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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name is Ha jung woo.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영화 "Never Forever - 두번째 사랑"  를 보고 난 후다. 사실 이영화를 보고 히트를 보았더라면 난 아마 하정우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을 테지만, 드라마 히트를 보았을때는 그닥 좋은배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두번째사랑 영화를 본후 다시 히트를 보고는 아주 빠져들어버렸다.그 귀여움 이란..ㅠㅠ
모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닥 김기덕감독을 좋아지않았음에도 영화 "Breath - 숨 "도 보게 되었다.

이번 그의 영화 "추격자"
예고편을 극장에서 무려 3번이나 보았다. 사실 이게 진짜 안타까운것이 꼭 보고싶은 영화는 예고편도 보기 싫은데...예고편을 3번이나 본 까닭에 조금 아쉽기도 하다..ㅠㅠ 주변에서 어쩌구 저쩌구 해도 난 하정우때문에 보갈테니깐...-_- 깬다군은 그리 보고싶은 마음이 없다하니..쩝!!

빅마마의 뮤비에서도 물론 빅마마의 노래도 좋았지만 뮤직비디오도 너무좋아 가슴이 쿵쿵 거리면서 보게 되었었는데...ㅠㅠbb
그모든것이 생각나면서 영화도 보기전에 포스팅해본다.

그가 형사역이 아니여서 나는 더 좋다. 그 역을 연기하는 하정우를 볼생각에가슴이 다 두근거린다...어떻게 소화해 낼지...
아마도 멋지게 잘 해내리라..
그는 소위 착하다는 역보다 못된(?)역이라고 해야할까? 그런역에서 더욱더빛을 발하고 있기에....살인자 영민이라는 역 재격일게다...기다려진다.

이런 장르 즐겨보지 않는데...세븐데이즈도 안보고, 스릴러 잘 보지 않지만이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러 갈꺼 같다.

+ 와 오늘 무려 포스팅 3개째...일하면서 유일한 낙이랄까? 싶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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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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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8.01.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좋은 배우죠. 최근에 우생순을 보니까 카미오로 얼굴을 비추더군요.

  2. 미미씨 2008.01.29 1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 정보없이 그냥 포스터 만으로도 보고싶다 생각되어진 영화였는데 알고보니 정우군이 나온다잖아..

    • 령주/徐 2008.01.30 13:37  address  modify / delete

      전 모르고있다가 예고편보고 알았어요...쿨럭;;
      저도 하정우가 나온다니 봐야지 했어요...크크크

  3. 라면한그릇 2008.01.29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터로 오신 이유 알겠어요!! 이렇게 스킨 을 팍팍팍~ 바꾸고 싶으셨던거 아니예여? 키키
    하정우란 배우가 김용건씨 아들이란것도 놀랬고.연기력이나 모습도 참 익숙한 모습이어서 좋아요. 얼마나 능글능글 할까~ ㅋㅋ 우생순에도 까메오 나와요~

    • 령주/徐 2008.01.30 13:41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그래서 태터로 왔지요..크크크
      저도 어떤연기를 할까 너무너무 기돼되요~~>_<
      우생순에서도 까메오 연기 보고싶어요~

  4. 필그레이 2008.01.29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정우 정말 너무 좋아하는 배우예요.+_+ 팬카페 가입까지 했다죠.ㅋㅋ
    이번에 추격자에서 정말 기대되어요.^^

  5. 딸기뿡이 2008.01.2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사랑에서 베라 파미가와의 연기에서 얼마나 가슴떨렸다고요.... 거의 후반부쯤에서 임신한 그녀에게 축하한다며 이야기할때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녀가 잠들어 있을때 사랑해요 하고 속삭이던 목소리도.... 정우씨는 왠지 드라마보다 '영화'에서 마주하는 게 임팩트가 더 강하다고 할까요 언니. 정말 다른 배우가 '추격자'에 나왔더라면 절대 안 봤을 텐데.... 우리 추격자 보고 또 많은 이야기 나눠요! 언니 나도 봤어요.... 빅마마 뮤직비디오.... 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언니 말에 동감! 형사 역이 아니라서 좋아요. 스틸 컷만 봤는 데도 정말 그 포스가 제대로 팍팍! 진짜 이런 장르 안 좋아하는데... 배우의 힘이여요.. 아아 2월 14일이 기다려지지만 그 날 볼 수는 없을 테니 17일 일요일 두근두근 하겠어요 ^^ 오자마자 포스팅 해야지!

    • 령주/徐 2008.01.30 13:57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맞아 맞아..ㅠㅠ 나도 어찌나 가슴이 떨리던지...
      미치는줄 알았어 정말....저사람이 저렇게 연기하던 사람인가...그리고 저렇게 멋졌던 사람인가 하고 말이야...
      그래서 나도 추격자 기대돼...흑흑
      맞아 형사역이였어도 좋았겠지만....그게 아니라서 더 좋고, 그렇게 선택하고 연기한다는 자체도 좋고 말이야...
      나도 보자마자 포스팅하고 트래백쏘마~크크

  6. 첫눈's 2008.01.30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문했어요 !! >ㅁ < ㅎㅎㅎ
    블로커에서 첫눈's로 닉네임도 변경했고요 ㅎㅎㅎ

  7. 첫눈's 2008.01.30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하악... >ㅁ <
    이쁘다고 해주셔서 지금 최고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8. 섬연라라 2008.02.06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 기대되던데! ㅎㅎ
    감독이 몇년동안 고심한 시나리오라고 하던데, 간만에 수작 건지는 게 아닌가 싶어 기대 중이에요. +_+

    • 령주/徐 2008.02.15 0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섬연라라님 이영화 보고왔어요..^^;
      전 아무런 정보없이 갔어요..원래 보고싶어하는 영화일수록 귀와눈을 틀어막는편이라...좋았습니다..ㅠㅠ)b

  9. lemonkick 2008.02.11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정우씨+ㅁ+; 저는 전도연/김민준이 나온 '프라하의 연인'에서 처음보고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대통령 딸의 보디가드 역활이라서 수트입은 모습이 주로 나오고, 또 여자주인공의 가짜남동생을 연기하느라 앙탈섞인 애교ㅋㅋㅋ 도 많이 부리죠. 히트 때보다 훨씬 귀여웠어요.

    • 령주/徐 2008.02.15 0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프라하의 연인을 잘 안봤군요...쿨럭;; 아 그러고보니 가짜 남동생 연기장면을 본듯해요..기억이 납니다!!TV에서 한때 계속 틀어주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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