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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라 쑥쓰러워서 흑백으로 찍었어요!! 쿨럭;;>//////////<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Photo Wall n Home | Black n white  | No CS2




예전에는 제 작업실방의 Photo wall을 보여드렸었는데...그때는 그냥 Photo wall 까지는 아니라서...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하핫;;
집 거실에 저렇게 사진이 붙여져 있다...지금 폴라로이드 사진이 엄청 많아져서 점점 더 많이 많이 늘어날테지만.... 사실 침실방 한쪽 벽면은 아무것도 없이 넓게 되어 있어서...그곳에도 사진을 붙여둘까 하지만....내년쯤에는 이사를 할 생각이 잠시 자제를 하고 있다.


집에 사진을 이렇듯 붙여놓고 보게 되면 아아 내가 이런곳에 갔다왔구나...여기도 갔다왔구나...하며 회상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입가에 희미하게 웃음이 피어오른다. 그래서 좋은 사진들이나 잼있었던 사진들을 뽑아 저렇듯 집안 곳곳에 붙여놓곤 한다. 깬다군과의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친구들과의 여행이 정말 많다...혼자 간 여행들도 있고...
생각해보면 참 즐거운 기억들이다. 사실 이 블로그 말고 나는 사진블로그가 따로 있어 여행의 모든 사진들은 그곳에 올려놓았었다...
그러나 몇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이 조금은 벅차서 이쪽으로 옮기려 했으나 뜻대로 안되 그곳을 패쇄하였었는데...그 블로그가 조금은 아쉽다...그곳에 내 여행 사진들이 잔뜩 있었는데...ㅠㅠㅠㅠ 항상 여행을 다녀오고 난후에는 여행에 대한 그 느낌을 그냥 사진으로만 보여드렸었는데...
다음엔 오랫동안 여행을 갔다오면...원래 메모습관이 있는지라..그때그때의 여행 느낌과 경험, 그리고 즐거운 에피소드 같은것들도 글로 많이 써보고 싶다.^ ^


렌즈교환이 귀찮아서...그쩍그쩍...50.4로 찍었더니 사실 화각이 그리 잘 확보되지는 않았어요...쿨럭;;




예전에 올려놓았던 작업실방의 폴라로이드 포토월 보러가기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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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로요우 2008.11.04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이런 분위기 있는 사진을...ㅋ
    전 흑백사진만 보면 괜히 멋있게 보이고 그래요 ^^ㅋㅋ
    집이 참 괜히 운치가 있는 것 같은걸요? ㅋ

    • 령주/徐 2008.11.13 1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백이라 분위기 있어보이는 걸꺼에요...크크크
      맞아요 흑백사진으 괜시리 멋져보이고 막 그래요..^^;;
      집이 운치 있는거 같지만 실제로 오면 안그렇다는걸 아실꺼에요... <- -_-;;

  3. finicky 2008.11.04 1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아아아아아아..... 장난아닌데요 +_+ 저도 갑자기 사진에 대한 욕구가 불쑥불쑥. 되게 좋은 카메라 하나 사가지고 와서 아무것도 못찍고 3개월째 필름만 만지작 만지작... 시험 끝나는대로 바로 나가봐야 겠어요!

    • 령주/徐 2008.11.13 1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오....finicky님의 감탄사가.......>////////<
      아니 좋은카메라를 갖고 가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
      에이 그럼 조금이라도 시간될때 보여주세요..finicky님 사진도 궁금하고 주변 환경도 궁금한데...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막 떼써야겠습니다!!불끈!! <- 이거 진심이라고요....ㅎㅎ;;
      시험끝나면 기다리고 있을께요!!+_+

  4. Mr.번뜩맨 2008.11.04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너무 멋있어요... 역시 령주님은 그야말로 감각적?

  5. 늘보엄마 2008.11.04 1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브라보~
    넘 멋져요
    저흰 애기가 잡아 뜯어싸서 이렇게는 못하지만 언젠간 애들사진으로 포토월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저도 예뻐지고 싶어요~~)

    • 령주/徐 2008.11.13 1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늘보엄마님...으흐흐흐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한번 꾸며보세요~!!아이들과의 추억이 더 새록새록 좋을꺼 같아요!!>_<
      예뻐지고도 싶지만 살빠지고 싶어요..ㅠㅠ

  6.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가 시급한 일인 한명 추가요..
    아, 오늘도 배는 안 고픈데 입이 심심해서 떡볶이를 먹어버리고 말았어요!!!!!
    회사 앞에 명인만두가 생겼는데, 그 앞에 좌판처럼 벌여놓고 떡볶이랑 어묵을 팔더라구요.
    어묵은 그냥 그랬는데, 떡볶이가 맛있었어요.
    회사 근처에 맛있는 떡볶이가 없어서 살짝 의기소침해 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필요하다고 하더니 먹는 얘기로 끝을 맺는다는..

    포토월 저도 이사가면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일단 너무 게으른 성격이라 현상도 잘 안하고 있는데, 인화는 할 수 있을까 싶네요..

    령주짱, LP판 보니까 너무 반가워요..
    혹 전축도 갖고 있어요?

    • 령주/徐 2008.11.13 1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멜랑님은 다이어트 필요 없으실꺼 같은데...+_+
      전 정말 심각하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올해 살이 많이 쪘는지...다들 심각하다고...흑흑
      떡볶이 맛난거 진짜좋아하는데....갑자기 저도 떡볶이 너무 먹고 싶네요...ㅠㅠㅠ
      저도 집근처에 맛난 떡볶이 집이 없어서..홍대 떡볶이가 전 그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LP판........근데 전축은 없어요..ㅠㅠㅠㅠㅠㅠ
      아빠한테서 훔쳐오고 싶;;퍼퍽!!! 조만간 장만해 보려고요^^;;

  7. 후여리 2008.11.04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공간인걸요.. ^^
    소중한 추억 한장 한장 모이는 만큼이나..
    잊어먹을수 있는 추억들을 눈으로도 가슴으로도 즐길수 있다는게 부러운걸요.. ^^

    오늘 일하다가다... 옆에서 일하던 아가씨가 저보고 똥배 나왔다고 하길래..
    이건 애교배라고 했다가.. =_=; 엄청난 비웃음을 들었던.. ㅠ_ㅠ
    술배인지.. 똥배인지.. 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11.13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후여리님...히히
      맞아요...여행갔을때는 사진보다 눈과마음으로 즐기는것이 더 우선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막상 다녀오면 남는건 정말 사진이네요..라는 생각이 들어요^^;;

      프하하하하하하...애교배.....하하하ㅏㅏㅏ하하
      전 애교배를 넘어서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정말 심각해요..흑~

  8. 임자언니 2008.11.0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을 이렇게 예쁘게 꾸미시고 사시는거에요??
    흑백이라 더 멋있어요 ㅎㅎㅎ



    령주님, 제가 좀 간만에 왔어요.
    좀더 자주 오도록 할께요~~

    • 령주/徐 2008.11.13 14: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 예쁘게 꾸며놓고 살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
      다 보여드리면 굉장히 심플하게 사시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실지도...^^;;
      그저 사진만 저렇듯 붙여놓은거에요..ㅎㅎ;;
      맞아요 흑백이라 더 멋져요!!


      제가 요즘 간만이였어서..ㅠㅠㅠㅠ 저도 놀러갈꼐요~

  9. 세담 2008.11.06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이 작업실겸 전시관 같아요~~~
    "늦은 저녁은 NO,예뻐지자" ---> 요부분도
    눈에 쏘오옥 들어오네염~~~~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령주/徐 2008.11.13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세담님 요 포스팅에 두번이나 댓글을 다셨네요?
      제가 포스팅은 계속 안하고 세담님네 놀러가고 그래서 그랬나봐요..^^;;
      늦은댓글도 한몫?쿨럭;;ㅠㅠ

      세담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바람노래 2008.11.06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포토월 멋있습니다.ㅡㅜ
    저도 저만의 저런 공간이 좀 있었으면 한다능...윽

  11. 김치군 2008.11.06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포토월 하나 만들고 싶은데 ㅠㅠ..

    방 공간이 워낙 협소해서 ㅠㅠ

    • 령주/徐 2008.11.13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김치군님....
      방갑습니다...좀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방 공간이 조금 넓어지시면 나중에 포토월 만들어보세요...좋아요....으흐흐

  12. 오픈양 2008.11.06 18: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루 멋진데요~~우아~~
    흑백이라 더 멋진거 같기도 하구요..

  13. PODOH 2008.11.07 0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우와 우와
    너무 좋은걸요
    생각만 하고 항상 그냥 넘어갔었는데
    저도 하고싶어졌어요. 꺄아

    • 령주/徐 2008.11.13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만 하고 저도 넘어갔는데....정말 이제는 해야겠구나 싶어서..(산것도 아깝고...크크) 저렇게 했었지요..올여름에..^^;;
      나중에 별헤는밤님도 한번 해보고시고 인증짤 보여주세욜~으흐흐

  14. 유약사 2008.11.07 0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방이 정말 포토월 이네요. 부럽다 .. 얘가 있는 저로썬, 얘들이 낙서를 막 해둔 ㅠ_ㅠ 낙서월 인데 ㅋ

    • 령주/徐 2008.11.13 1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유약사네님..^^
      방갑습니다...아이디를 보니 갑자기 천녀유혼이 생각나고...유약사네님 블로그가 살짝 궁금해지는데요??^^;;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한번 해보세요~후훗

  15. GUEST 2008.11.07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e open 이라는 사이트 아세요?
    거기 여기 블로그가 걸려있던데

    • 령주/徐 2008.11.13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thr open이....더오픈님을 말씀하시는건지..흠흠;;
      잘 모르겠는데....여기 블로그가 걸려있다는 말도...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네요;;링크라는것인지 뭔지...
      아디도 GUEST라고 말해놓으셨으니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알려주세요 그 사이트를..ㅠㅠ

  16. 베쯔니 2008.11.07 1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뻐지세요!!

  17. 호박 2008.11.08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오오~ 호박이 꿈꾸는 벽한켠의 모습^^ 꺄오!
    령주님 믓쪄요~ (댓글압박이 심해.. 눈팅만 하고 갈려다.. 요런건 꺄오꺄오~ 거려줘야하기에.. ㅋㅋ)
    당좡.. 호박책상 앞 벽면도 요래요래 만들어 버리고 싶어요~ 흐어어엉(ㅠㅠ)
    하면돼지 왜우냐구용? 현상된 사진도 없을뿐더러.. 책상위가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더러운(지저분한) 호박..
    벽앞이 사진으로 천지팔치 되어있으면 정신 사나울까봐서리.. 근데도 늠흐 저래 꾸며놓고 살고싶어서리..
    괜히 눈물이.. 훌적~ 팽! (코푼거에요.. ㅋㅋ) 엣취..

    고뿔조심하세요~ 령쥬님.. 잇힝^^; 진짜 멋져요~ 당신은 센스쟁이.. 우후훗!

    • 령주/徐 2008.11.13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 호박님이 꿈꾸고 계신가요?? 전 호박님이라면 더 멋지고 예쁘게 꾸미실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호박님만의 포토월도 한번 해보시고 사진찍어 보여주세요!!! <- 라고 막 떼써요...하하하하;;;

      전체 벽을 다 하는것이 아닌 한쪽만 하기때문에 깔끔하게 하면 전혀 정신 사납지 않아요...한번 해보세요 호박님!!굽신굽신!! <-

      호박님도 감기 조심하세요...그리고 감사해요...으흐흐흐 <-

  18. 우담아빠 2008.11.08 1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벽도 사진벽이지만, '다이어트 시작, 늦은 저녁은 절대 No, 예뻐지자' 라는 문구가 더 눈에 들어오는걸요^^
    성공하고 계신가요?? ㅎㅎ
    한국에 있는 집 냉장고에 사진을 잔뜩 붙여놨었는데, 우담이 키가 커지는 만큼 사진이 한장씩 사라지더군요 ㅠㅠ

    • 령주/徐 2008.11.13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옴마나...우담아빠님...ㅠㅠㅠㅠㅠㅠㅠㅠ덥썩!!
      오랫만이에요...>_<

      우담아빠님 제가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쪄서 말이죠..흑흑
      아주 죽겠어요....성공하는지도 모르겠고..흑흑
      그래도 계속 해봐야지요...불끈!!

      하하하 우담이가 더 크고 나면 한번 해보시길....
      멋진 우담아빠님 사진들이 보인다면 더 멋질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9. 오픈양 2008.11.10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 칼라가 아닌 흑백이라 더 멋진것 같아요
    "다이어트 시작 늦은 저녁은 no" 가슴에 팍 꽂힙니다.
    디카때문에 파일로 컴에 저장만 하지
    인화를 하는 경우는 가뭄에 콩도 안나는 수준으로 해서
    어느세월에 울님처럼 할지 오픈양 기약 없습니다.

    • 령주/徐 2008.11.13 1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위의 세담님도 그러셨지만...제가 댓글도 늦고 포스팅도 한동안 안하고 놀러만 가서 그런지...더오픈님도 이 포스팅에 두번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는 군요..쿨럭^^;;

      맞아요 흑백이라서 사실 좀더 멋집니다!!크크
      눈치 채셨군요..막이러면서...^^;;

      언젠간 시간내셔서 한번 인화해보세요....처음 시작이 잘 안되서 그렇지 한번 하면 또 하게 되더라고요!!히히

  20. FunPick 2008.11.11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예뻐지시길 바라겠습니다. ㅋ

    • 령주/徐 2008.11.13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펀펀데이님의 이 댓글에 왜 웃음이 이리 날까요??? 펀펀데이님의 댓글답다라는 느낌도 있고 말이죠!!하하하

      근데 꼭 살도 많이 빠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도 써주세요... <- 이게 더 시급해서..쿨럭;;ㅠㅠㅠㅠ

  21. opus53 2008.11.24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정말 멋진걸요? 제가 찍은 사진으로 벽 한면을 장식해보는게 제 소원이었는데, 령주님은 포토월 보니까 부럽부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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