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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씨앗이구나...옆에 흰것은 뭐지? 했는데 분필(- _-;;;)이였다... 별거 없다는 생각은 했는데 소품들이 아기자기 해서...
아 예쁘구나....싶었다...무지막지하게 9개나 사다뉘...헐헐;;; 그것도 하나는 잘못사고...ㅠ_ㅠ
브로클리를 두개 살려고 했는데...흑흑;; 이래저래 쿠폰이 2개를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깬다군이 만우절 생일이라 생일쿠폰까지...히히) 그래서 진짜 싸게 샀다....
한 3-4개 값으로 샀다고나 할까? 생일쿠폰은 정말 좋아...>/////<





무척 떨리고 내가 워낙 실패같은걸 많이 해서....조심조심 하나만 개봉하고 하나만 해보기로 했다...
역시 뜯을때 가위로 호치케스를 뜯을껄....저렇게 찢어져서..ㅠㅠ 근데 뭐 상관은 없더라...
그냥 우유팩인데 색과 글씨로 저리 이쁘다니...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씨앗만 계속 사서 쭉쭉 키웠으면....











역시 중간과정 훌쩍 띄어넘고...마무리....오른쪽은 사진한장 부족으로 내 수첩 참조출연....저 수첩 짱좋다...최고!!!
글이 딴데로 새면서...


흠;;;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이런 심정으로 샀으니 열심히 해봐야지...깬다군이랑 함께 사이트보면서...깬다군이 사자...라고해서 사고....왜 우리 둘은 저걸 저리 많이 (9개나??쿨럭;;) 사고 싶어 했는지...
배고프고 비빔밥에 넣어먹는 야채사진이 왠지 너무 맛있게 보여 그랬는지....쿨럭;;;

무순이 2-4일안에 싹이 튼다니까....그걸 보고 난후 다른것들도 시작해 보아야겠다...

근데 여기서
질문 :) 해가 없어도 싹이 잘 트고 그런거죠? 우선은 해잘드는 창가에 놔두기는 했는데....베란다...

싹트고 나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 책상(식탁?ㅋ) 에다가 장식해두고 싶은데 말이죠...흠흠;;;


이 포스팅 하면서 아 싹이 트고 키우는 과정 계속 포스팅 해보까? 이러고 있습니다...쩝!!!















:) 계속 포스팅을 안하고 있으니...블로그에 돌아오기 힘들어요...돌아와도 적응 못하고...ㅠㅠ
그냥 처음 시작하는 심정으로 시작해 보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럼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하겠죠? 예전처럼 블로그 하는게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좋은듯 싶어요....블로그 안하니 사진도 잘 안찍고...쩝!!!-_-


아 그나저나 날씨 좋네요...이제 드뎌 봄이 오는건지....전 여전히 일에 치여 삽니다...일하러 슝=3=333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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