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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일하면서...ㅠ_ㅠ







무순 싹난 모습 인증짤♥♪ 』



내일이면 더 올라올테지만...아침잠이 많은 나는 사진찍고 포스팅할 자신이 없어서 야밤에 후레쉬 터트리며 사진찍어본다...




얼른 무럭무럭 커다오...쌈해먹게...캬캬캬캬 <- +ㅁ+

이제 나머지 8개중 4개정도 오늘 씨부릴꺼예요...으흐흐흐 또 며칠후 인증짤 보여드릴께요~훗;;
새싹비빔밥 인증짤을 위한 그날까지...쭈욱~


술 때문에 오늘하루 피곤해요..늙어써!!흑orz;;









2010.04.09. am:01:41 - 새벽에 씨뿌리고 한장더♪


신기하다...한두시간 차이로 무순 싹이 더 커지고 대부분 싹이 트였다..오오..;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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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0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요..씨가 잘 뿌린다고 뿌렸는데 몰렸어요...지금에 와서 괜히 손대면 잘못될듯 싶고...
    저렇게 씨가 모여져 있어서 잘 자랄수 있을까효??
    의견좀;;;ㅠㅠㅠㅠㅠ
    부~탁~해~요~ (이덕화 아저씨!!!!!!!!!!) <- 뭐냐!!휴;;

  2. Raycat 2010.04.08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웅이는 저런걸 보면 발로 파헤치고 뜯어서 전생에 염소였나..음.;;;;

  3. 가을 2010.04.08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무순 완전 귀여워!!! ;ㅁ; 나도 나도!!! 이쁘게 키워서 나에게 비법전수해줘야됭!!

  4. 카리타스 2010.04.09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자라고 있군요~ 나중에 령주님 비빔밥 인증짤 하시는 그날까지
    저도 지켜보다가 하나 장만해서 저도 키워봐야겠어요 ^^
    이시간에 먹을것 이야기를 하니까 배가 ;;;

  5. sazangnim 2010.04.09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있으면 새싹~ 비빔밥을 먹게 되는거군요! ^^b
    오랫만에 뵈어요~ 령주님~~
    저 트위터도 팔~로우 했어요. 잘 했죠? 호호호~~~

  6. tasha♡ 2010.04.09 0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 기분 좋은 일이겠어요~~~

  7. 몽포수 2010.04.09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아무래도 새싹 비빔밥을 먹어야 겠군요.. ㅎㅎ
    근데.. 브로콜리도 정말 자라나요? 궁금해서.. ㅎㅎㅎ

  8. mmiya 2010.04.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벌써 싹나네. 근데 알팔파가 뭐야? 또 씨 밑에 깔린 것들은? 하얀 걸 봐선 흙은 아닌 것 같은데.

  9. 깬다 2010.04.09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기대^^침스읍

  10. 빛이 드는 창 2010.04.0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파랑 마늘을 심었답니다,ㅎㅎ
    계란말이, 국, 간장양념 등 뭐든지 파가 들어갈때마다
    저희 집 화단에서 파를 뽑아다 쓰지요~ㅎ

    정말 소소한 행복이예요,ㅎㅎ
    령주/徐님두~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무순을 맛있게 드실것 같네요.ㅎㅎ
    앗, 제가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11. 빛이 드는 창 2010.04.0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파랑 마늘을 심었답니다,ㅎㅎ
    계란말이, 국, 간장양념 등 뭐든지 파가 들어갈때마다
    저희 집 화단에서 파를 뽑아다 쓰지요~ㅎ

    정말 소소한 행복이예요,ㅎㅎ
    령주/徐님두~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무순을 맛있게 드실것 같네요.ㅎㅎ
    앗, 제가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12. 혜아룜 2010.04.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차피 크게 크기 전에 이미 뱃속으로 들어갈 테니까 상관없지 않을까요? 흐흐 요즘 풀 먹기도 힘든데 새싹 저도 한 번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씨 뿌리고 기다리면 싹이 틀 거 같아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에 키우는 재미에 흐흐흐

    • 령주/徐 2010.04.11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혜아룜님은 뭘좀 아시는군요...캬캬캬;;
      저도 그냥 반신반의로 그냥 냅다 지르기만 한건데..
      나중에 씨를 구입해서 키워보야겠어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_+
      그냥 깨진 그릇이나 컵에다가 키우면 될듯싶어요...하핫

  13. icanfeelyou 2010.04.10 2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호. 귀엽네요.+ㅁ+
    저도 허브라도 조그맣게 키워보고싶은생각이 무럭무럭!

  14. 자작나무 2010.04.1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이 모락나는 윤기 반지르한갓 지은 밥에 장똑에서 막 퍼온 꼬추장 넣고 지난 가을
    깨 털어 짠 참기름 한방울 또~ 옥 .. 세수대야만한 양푼 비빔밥이 (꼬르륵 ~^^)

    야심한 바에 먹으면 살찌는뎅 ㅋㅋ. 그래도 배고픈 건 참을수 없다능.

    령주님 잘 지내시죠. 블로그 디자인이 산뜻,깔끔하게 바뀌었네요^^.
    요즘 환절기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10.04.11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자작나무님...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시고 기뻐요..헤헷
      자작나무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오랫만인데 너무 방가워요~//ㅈ//

  15. 디노 2010.04.11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다 자라면 먹을수 있는거예요?;;

  16.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텐바이텐에서 팔던데...
    너무 이쁘네요

  17. 패리 2010.05.04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엽게 키우시는것같아요
    부럽다..
    전 화분도 좀 키워볼라고하면 금새 시들어버리고 죽더라구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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