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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스스로에게 도취되듯이...이런걸 즐기는 나도 참으로 웃긴다. 그래도 이런류를 즐기며, 블로그 생활하는 것도 어쩜 일에 찌들어가는 일상중에 숨통이 트이는 취미일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난 블로그가 참 좋다.
블로그를 안할때는 사진도 덜 찍고, 어느곳에 있든 밋밋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할때면, 좀더 생기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 버린다는걸 안다.

예전처럼 활발하게 많은 분들께 놀러가서 댓글을 남기지 못하거나 겨를이 없기도 하지만, 오랫만이라 그런지 오히려 그분들의 블로그를 더 자세히 보고 읽게 된다. 이럴때면 그분들의 사진, 글, 그림들이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변덕쟁이...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 안달이고, 글을 읽으면 나도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싶어지며, 그림들을 보면 제일 힘들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노력하려고 화이팅을 외치게 된다. 한마디로 이 블로그 생활이 나에게 자극이 되는 셈이라고나 할까...!!
끈기는 없지만 놓치고 싶지 않는 그 무엇 말이다...


그렇다...
언제나 꿈꾸기를...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비록 제자리 걸음일지라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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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9.04 1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좀 덥긴하네요 ^^:

    • 령주/徐 2010.09.04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디노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_<
      내일 비온다니 우산도 꼭 챙기세요!!
      앗! 지금 부산이신가요? 그럼 잘 모르겠어요!!쿨럭;;^^;

  2. jongheuk 2010.09.04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그래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자극도 많이 받고 배우는 것도 많고 그래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을 많이 얻는 것 같아요.

  3. Raycat 2010.09.05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좀 재미있는 주말을 보냈네요. :)

  4. 친절한민수씨 2010.09.05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 열씨미 하란 말이에욧!!!

  5. 우담아빠 2010.09.06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언제나 해보고 싶은 일중에 하나 입니다.
    8년이나 끊었던 담배를 다시 몰래 피우는지라 집에서 절대 불가하고, 카페라고는 구매 카페만 애용하는지라, 출장가서 호텔에서는 좀 가능할텐데, 그건 또 저런 느낌이 안나는 것 같고,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블로그 다시 시작한 개기도 사실 다시 무언가 의욕(?)을 가져보고 싶어서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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