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7.07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합니다!! (4)
  2.     +   2010.11.30  |   붕어빵이 잉어빵되다... (10)
  3.     +   2010.11.21  |   롯데 월드콘...꺄~ (6)
  4.     +   2010.11.21  |   친구가 예쁘다고 탐낸 목도리...히히 (11)
  5.     +   2010.09.26  |   몰래찍은 추석음식.. (16)
  6.     +   2009.06.17  |   [ 릴레이 ] 나의 독서론 (17)
  7.     +   2009.03.29  |   김연아 선수 그대가 너무 멋져서 어쩔수 없었어!! (62)
  8.     +   2009.03.19  |   민망한 Event 드디어...아하하하; (69)
  9.     +   2009.01.27  |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104)
  10.     +   2008.12.24  |   + 빈방 이벤트 결과 발표!! + (71)
  11.     +   2008.12.19  |   + 빈방 이벤트♬ + (136)
  12.     +   2008.06.28  |   대세에 따라 저도? 내 식물은? (50)
  13.     +   2008.06.28  |   타로카드....처음으로 내게.. (32)
  14.     +   2008.06.02  |   About me - 바톤시리즈 (45)
  15.     +   2008.04.09  |   벗어던져 버렷!! CSS Naked Day (29)
  16.     +   2007.01.17  |   심리테스트 (9)



네이버에서 위의 유치성공이라는 글짜를 보니 왠지 너무 기뻐서
정말 축하합니다..짝.짝.짝...ㅠㅠ;;

결국엔 해낸거군요....많은분들 고생하셨네요...>_<!!!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W 2011.07.07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을텐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2. 혜아룜 2011.07.07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예요!! 저도 어제 자정까지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을 쫓은 댓가가 이렇게 똬앟 ㅎㅎ 잘 되었어요~




감기가 오려는건 아닌듯 싶은데 몸이 으스스했다. 그래서 뜨끈뜨끈한 오뎅국물과 떡볶이가 먹고 싶어 피곤한몸을 세우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내가 잘 먹는 떡볶이집이 요즘 잘 안나오는데 역시나 오늘도 안나왔다..ㅠㅠ 그래서 반대쪽 떡볶이 집으로 걸어가는데 중간에 붕어빵(잉어빵이라불리우다..)이 파는게 아닌가!!
사실 올겨울 들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2천원어치 샀다....정말 점점 비싸진다...이젠 3개에 천원...곧 두개에 천원이 될 판이다...헐헐;;;
앗!! 홍대나 강남은 그런가? 안사먹어봐서 모르겠다..-,.-


뭐 여하튼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다...후훗
떡볶이는 실패하였지만 잉어빵으로 배를 채우며, 귀여워서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_<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ycat 2010.11.30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0.12.02 1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가격을 모르겠네요 ^^;;
    저도 요즘 감기걸린거 같아 걱정인데...이런...
    조심하세요 ㅋ

  3. tasha♡ 2010.12.02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붕어빵이 불편하게 누워있는 것 같아요. ^^;;

  4. juanpsh 2010.12.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령주님!
    간만에 들어와서 어제 보았던 붕어빵을 다시금.....

    탁상달력에 당첨되신거 보고 들어왔습니다. 축하드리러 말이죠. ㅎㅎㅎ
    축하하고, 내년에는 좀 더 활동적인 령주님이 되시기 기원 합니다. ^^

    • 령주/徐 2010.12.05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탁상달력 당첨이라는데 전 제가 당첨된줄 알고 첨에 글읽고 완전 좋았다는거 아니예요...크크크
      감사합니다...점점 활동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5. 딸뿡 2010.12.04 2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나 부산 있을 때 5개에 천원주고 먹었는데 엉엉... 2개에 천원은 아아 붕어빵이 그럴 수는 없.... 3개까지는 뭐 그려려니 하고 봐주겠는데. 언니가 또 요걸 올리니 급 붕어빵이 땡겨주신다능. 월드콘에 이어 ㅠㅠ




오늘 하루종일 먹은 월드콘...
친구네집에 갔더니 아이가 이걸 좋아한다고 해서 하나 먹은것이 계기가 되어 내내 먹고 있다..헐헐;;
근데 너무 맛있어...어쩌니...ㅠㅠ :) 처음엔 너무 달아서 웩!!!~!!! 했는데...쿨럭;;
http://instagr.am/p/UYCo/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10.11.21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nstagram 어플 받아놓고는 쓰지도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뭐지? 하고 써보니 완전 잼이써!!! 좋아...ㅠ_ㅠ
    디자인적으로 예쁘고 맘에 들어서 한동안 버닝할듯...꺄울~

    근데 왜 내 키보드 자판이 저리 드러워 보일까?-,.-

  2. Raycat 2010.11.2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스케키가 먹고 싶군요.

  3.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스콘하면 바로 빵빠레인데...
    요즘 보기가 힘드네요 ㅋ

  4. 딸뿡 2010.11.29 0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덕분에 저까지 월드콘 외치고 있어요 ㅋㅋㅋㅋ
    재밌죠. 트윗처럼 아주 한동안 오래오래 재미들릴듯 히힛



사실 패션 아이템들중 목도리만큼 변화주기 좋고 세련됨이 있는것도 드물다. 
수없이 많은 나의 스카프들과 목도리...그래도 매년 또다른 계절이 찾아오면 다시 또 구입하게 되는 아이템.
충분히 많은 목도리들이 있음에도 구입했고, 너무 예쁘고 만족스럽다. 비싼것을 세일해서 잘 구입했을때는 더 기쁘다.. 
친구가 탐내면서 싸게 잘 샀다고 부러워 해줘서 더 기쁜...으흐흐흐;;;
http://instagr.am/p/UYxv/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디노 2010.11.21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무늬가 대박이쁜데요. 대박대박.

  2. mmiya 2010.11.22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쁘네. 나도 탐나. 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목도리 좋아해요.
    남자지만 스카프도 하고 싶은 욕망이...ㅋ

  4. 수혀니 2010.11.22 1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도리 넘 이뿌다..
    나도 예쁜거 사고 싶은데 마음에 드는게 없네~
    언니랑 쇼핑해야겠다...ㅋㅋ

  5. 미미씨 2010.11.23 0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어제 길고 긴 곤색 머플러 선물받았어. 이불처럼 두르고 다닐테야! ^^

  6. 딸뿡 2010.11.29 0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서는 딱히 머플러 필요를 못 느꼈는데, 서울은 아오, 아까 눈까지 내리고 나니 영하의 기온에 들어선 순간부터 추운 게 장난이 아니에요. 나도 어여 어여 목도리 지르려고요. 뽀송뽀송. 언니 머플러 스타일도 좋구나 좋아~































사진찍으면 혼날지도 몰라 몰래 덮어두었던 종이를 걷어내고 한쪽에 있는 음식들만 찍었다...
뭐!! 보시면 느낌이 오실지도..한쪽부분만 찍은것이 이정도니...그렇다...우리집은 종가집큰집이다...
여기에 보이는거 말고 예쁜 송편이 훨씬 많은데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 전도 예쁜 전들은 하나도 못찍고..ㅠㅠ
꽃으로 물들인 송편의 분홍색은 진짜 이뻤어요!!! 어떻게든 찍어보는건데...쳇!!
전 하나 부치는것 만으로 하루해가 진다는...흐규흐규;;; 뭐 이젠 이골이 나서 음식하는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지만;;^^;
몰래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후다닥 찍어보았습니다...히히
이번 송편...짱으로 맛났습니다...하하하...사실 전 설탕과깨가 들어간 송편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진짜 많았다는...으흐흐


감기 걸렸습니다...ㅠㅠ 그저 며칠 약먹고 누워 있어야 겠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제 주변 다 걸렸네요;;헐;;) 콜록콜록;;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10.09.26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도 종가집이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간소화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송편 진짜 맛있겠는걸요^^

  2. Jan.E 2010.09.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흑 싱가폴은 추석이 없나봐요ㅠㅠ
    전 추석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살았다는;;;;
    송편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 저;; 혹시 이 폰트 이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폰트 너무 이쁘네요ㅋ;;

    • 령주/徐 2010.09.27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싱가폴에 계시는군요...^^;;
      이 폰트는 seevaa폰트라고...
      http://seevaa.net 으로 가시면 지금도 받으시는지 잘 모르겠지만...그곳에서 배포하였었습니다~

  3. Raycat 2010.09.27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가집에 큰집이시니 음식 준비가 어마 한군요. 흐.

  4. sazangnim 2010.09.27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음식이 어마 어마 하군요. 울 집은 그냥 그런데... 히히히....

  5. tasha♡ 2010.09.27 1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맛있겠어요.
    저희집은 명절에 간단하게만 음식을 준비해서 이렇게 맛있는 건 늘 눈으로만. ㅠㅠ

    감기 빨리 떨어져버리길.

  6. 몽포수 2010.09.27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쾌차하세여~ ^^

  7. iris 2010.09.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 종가집 분위기네요. 맛있겠다라는 생각보단 저 음식 누가 다 만들었을까..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ㅠㅠ
    령주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전 명절에 탱잘 탱잘 놀았던지라 왠지 죄송함 ㅋㅋ

    • 령주/徐 2010.09.28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눙무리...역시 iris님은 바로 아시는...크크
      뭐 그래도 이젠 이골나서 뭐...하하하;;
      탱잘탱잘 노셨다니 부럽네요;;ㅠ

  8. Mirasu 2010.09.28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오마나.ㅠㅠ
    추석 전날 외가에 가서 대충먹고 추석때도 죽어라 알바를 뛴 저는 그저 침만 질질ㅠㅠㅠㅠㅠ

  9. 혜아룜 2010.10.04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손으로 만든 송편. 그러고보니까 전 이번 추석에는 그냥 집에서 간소하게 먹어서 손으로 송편을 만드는 대업(ㅎㅎ)까지는 못 했어요. 저도 한 송편하는데 히히 아우 추석 지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저런 전이 먹고 싶을까요 흐흐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Inuit Blogged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 윈디님에게 받은 릴레이♬ +


1. 독서란 [다락방] 이다.
 나에게 다락방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수 있는 동경하는 모티브였다.
어릴적 다락방은 나에겐 없던 곳이지만, '작은아씨들'의 다락방 같은 곳을 동경하며, 상상하던 곳이기에 독서는 나에겐 다락방 같은 존재이다.
매트리스에 엎드려서 또는 낡은 나무판자바닥에 조그마한 상을 펴놓고 앉아 라디오에 음악이 나오고 책을 읽고 있는 나를 상상하는것은 꽤 그럴듯한 멋진 풍경이였다.
그렇게 책은 무한한 상상력, 지식과 이야기를 내게 준다.

덧:) 지금 저는 '드림위버'라는 철학소설을 읽고 있는데..아 진도 안나갑니다...ㅠ_ㅠ



2. 앞선 릴레이 주자

- Inuit님 (http://inuit.co.kr/)
-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 에고이즘님 (http://blog.naver.com/ddinne)
- 류한석님 (http://www.peopleware.kr/)
- mahabanya님 (http://mahabanya.com/)
- 어찌할가님 (http://eozzi.textcube.com/)
- 김젼님 (http://scat.textcube.com/)
- 엘군님 (http://singoutloud.textcube.com/)
- 누님 (http://masquera.net/)
- astraea님 (http://withstory.net/)
- 따즈님 (http://mari.tistory.com/)
- 윈디님 (http://www.bluewindy.com/)



3. 릴레이 받으실붕
 미미씨 (http://mimic.tistory.com/)
 딸기뿡이 (http://moongsiri.tistory.com/)

오래전 내 블로그 친구 두분에게 릴레이를 하고 싶었습니다..ㅎωㅎ


윈디님이 수면위로 올라오라고 밀어주셨습니다...기쁜 마음으로 릴레이 문답을 할수 있었어요...정말 기쁘네요...헤헤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6.17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6.17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6.18 0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아무래도 시간이 흘러서 예전(무슨뜻인지 아시죠?^^)같지 않을테니깐 부담감은 점점 없어질꺼라 생각해요...
      비밀글님 글읽으니 돌아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그런 블로그가 좋고 저 또한 그러한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하하하
      그리고 보니 우리 참 오래 되었어요...그쵸?헤헤>///<

  3. 미르 2009.06.18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아무튼 만가워요 ^^
    저의 닉이 없어서 다행..ㅎㅎ
    음악과 사진은 자신있는데 ...

    • 령주/徐 2009.06.19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께 다음번에 음악이라는 릴레이가 혹여 있다면...
      그때 꼭 들어보고 싶어요..^_^)/
      미르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4. Fallen Angel 2009.06.18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바꾸셨네염...*.*.

  5. RITS 2009.06.18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락방이라
    좋은 표현인거 같네요~
    재산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지식은 돈으로 바로 살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우리가 책을 돈 주고 사긴 하지만...
    그게 하루 아침에 쌓이는게 아니잖아요?!

  6. 블로그코리아 2009.06.18 0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서는 다락방이라 좋은표현인듯^^;
    요즘 점점 더 책을 읽지 않고 있는데 노력해서 책좀 읽어야겠습니다!!허허

  7. 시네마천국 2009.06.18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여기 저기서 이 릴레이 많이 보네요~ㅎㅎ

    책 읽기란 정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움이 따릅니다~

  8. 빛이드는창 2009.06.18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서는 '다락방'이다~
    독서 많이 한 사람만이 형용할 수 있는 비유가 아닐까 하네요 ㅎㅎ
    나이 들수록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무척 어렵네요

    이런 저런 핑계가 많아져서리 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 령주/徐 2009.06.19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빛이드는창님..오랫만이죠? 방갑습니다..ㅠㅠ
      조만간 놀러갈께요..ㅎㅎ
      빛이드는창님도 항상 좋은하루하루 되세요~

  9. louis vuitton 2010.09.10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디님이 수면위로 올라오라고 밀어주셨습니다...기쁜 마음으로 릴레이 문답을 할수 있었어요...정말 기쁘네요...헤헤



개인 계정에서 트래픽이 많은지 자꾸 지우네요...ㅠㅠㅠㅠㅠㅠㅠ
동영상을 내립니다..흑~ㅠㅠ

그래서 갈라쇼만 올려보아요^^;




사실 오늘 에픽하이 CD가 온만큼 기쁜것이 그대의 소식이였는데....
포스팅을 할까말까 고민했었지만...보고 또 보고 감탄하고 기쁜마음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된다...
어쩜 그리 멋진지...지나간 스케이팅들도 다시한번 보면서 또다시 감탄하고...그 포스에 넋이 나가고...그 웃는 모습에 나도 방긋 웃으며...
너무나 기쁘고 멋져서 황홀한 지경이다...


그대는 정말 킹.왕.짱. 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쵝오!!!>_<bbbbbbb

오늘 밤을 세서 그대의 공연소식을 뒤늦게 듣겠지만....내가 안보는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을것이니...뭐....
(그나저나 밤세고 약속있고...이게 뭥미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워째!!흑~)
여하튼 그대의 멋진 모습과 결과를 기원합니다...화이팅을 외쳐요!!!



2009.03.29 pm:11:17


 애국가가 올렸을때 함께 울었다... 스포츠에서 우리의 태극기와 애국가가 울리면 왜그리 감동인지....ㅠㅠ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주혀니 2009.03.30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봤습니다.
    대단하더군요.
    눈물이...
    옆 방 아가씨가 전화를 하는지 너무 시끄러워서 자다 일어났습니다.
    얇은 목조집이라... ^^;

    • 령주/徐 2009.04.02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옆방 아가씨의 수다...쿨럭;; 갑자기 만원된 버스에서의 통황생각이... <- 쌩뚱맞죠?하하하;
      일본은 좀 옆집생각해서 조용할텐데 말이죠...-_-
      저도 눈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솔이아빠 2009.03.30 0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인터넷 기사로 보고 인터넷동영상으로 봤는데.... 그 감동이랄까...
    그 있자나요... 대한민국사람들만 느끼는...(?) 뭉클한... 눈물 글썽글썽...

  4. tasha♡ 2009.03.30 1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저희 가족도 울었습니다. ㅠㅠ

  5. 하늘누리 2009.03.30 1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에야 김연아 선수 연기 장면을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오늘 저녁에 있는 갈라쇼를 꼭 볼 생각입니다~

  6. 미미씨 2009.03.30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어제 심야에 S본부에서 연아양 경기 다시 보여주길래 다 봤당. 본방 놓쳤었거든..
    아, 정말이지 여왕님의 즉위식이었어...최고야. 최고...
    정말이지 소름쫙쫙~~나도 눈물이 막 나고...흐흐

  7. 멜랑 2009.03.30 14: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상식 때 우는 거 보고 나도 순간 울컥해서리..
    아, 진짜 최고!!!!!!!!!
    조만간 한국에서 갈라쇼 하는 거 같던데...

  8. Julie. 2009.03.30 1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본방 놓치구 영상으로 봤어요 너무 예쁜 연아양~

  9. 알쓰 2009.03.30 1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보면서 같이 울었어요. 령주님 올만이죠? 령주님 주소가 바뀌어서 오랜만에야 들어와봤답니다.
    이젠 자주 놀러 올께요~

  10. 소나기 2009.03.30 1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죽음의 무도는 정말 완벽한 프로그램인듯 노래 의상 안무 특히 표정이 압권이에요.
    스피드한 음악에 스피드한 스케이팅 불멸의 프로그램 ~짝짝짝!ㅎㅎ

  11. 시네마천국 2009.03.30 1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단한 선수가 아닌가 싶네요!

    실수에도 과감하게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고 매끄럽게 마무리~~ 당황하지 않는 그녀의 당당함이 정상에 오른 비결이 아닐런지요~

  12. RITS 2009.03.30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아 최고~

  13. 키덜트맘 2009.03.30 2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훔냐~;;
    저는 김연아의 그 멋진 연기를 못봤다는 말이지요
    친정에서 봤는데.... 아사다까지 보고 그 담부터 못봤어요. 갑작스런 테레비님 고장-_-;;

  14. 로리언니♩ 2009.03.31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
    정말 '은반 위의 요정' 이란 수식어가 괜한 말이 아닌 듯 ,
    너무 멋진 연아킴 ~ 정말 자랑스러워요 ^_^ 꺄웅

  15. 바람노래 2009.03.31 16: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일단 팬이 아니라.ㅋㅋㅋ
    위에 로리언니님이 표현하신 '은반 위의 요정' 에 생각에...제 상상의 나래는...
    쟁반 위의 빙어 로.쩝
    그냥 괜시리 유명해지니 안티해 보고 싶어집니다.ㅡㅜ

  16. 환유 2009.04.01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애국가 나오면 희한하게 찡할 때가 있어요
    암튼..김연아 선수..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모습이 참 이뻐요
    진짜 연아..격하게 아낍니다..ㅎㅎ

  17. MORO 2009.04.0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 죽겠어요..ㅎ

  18. 백마탄 초인 2009.04.04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랙배기 발송 완료~!!! ^ ^

  19. juanshpark 2009.04.04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연아 선수 정말 예술이에요. 킹왕짱쵝오~!!!!!

  20. 키디키디 2009.04.05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가늘고 긴 팔다리를 보고 있으면 어째서 난 이렇게 생겼을까.. 생각하게 되요. 흑.

  21. 연덕후 2009.10.14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아가 진리 연아가 최고 연아가 대박 무조건 연아사랑 자나깨나 연아 사랑
    무조건 연아 연아가 아니면 안돼 연아안티는...음....버려
    연아 덕후 본능ㅋㅋ 연아양 격하게 아낍니다^^






  그리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이 게으름을 딛고 포스팅을 시작!! 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미지 출처 - 텐바이텐 - > 여기서 다 구입했음!!



  이벤트 한지가 언제 인지요...쿨럭;; 다들 부담스러우시면 괜찮다고 신경쓰지 마시라고 했지만...사실 부담스러운것 보다는...바쁘기도 했지만...
  게으르기도 해서 계속 하지 못했었는지도 모릅니다..ㅠㅠ



  민망하지만....무려 4달전의 이벤트를 이제야 보낼예정입니다...위에 보시는 것들이 제가 보내드릴 이벤트 선물들 인데요...
  각자 제가 생각하는 분들께 위의 물품들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커피 보내드릴분 3분도 저위의 물품들중에 골라서 보내드릴 꺼예요!!호호호... 커피를 원래 보내드려야 하는데...커피는 그냥 패쓰하고 위의 선물로 대신...다음에 곧!!(커밍쑨~!!)커피 이벤트를 따로 할예정입니다.. <- 기대해주세요!!방긋!!^_^);;; 민망하여라~!!





  우선 그때 적어주신 주소로 보내드릴 예정인데요....
  혹여 주소가 틀리신분들은 한번 확인해주세요!! 자신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검색하시면 글을 알수 있을터이니 확인부탁드리고요!!^^

  "디노님과 베즈니님 그리고 친절한민수씨님"은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택배배송할때 필요하니깐요...


  위의 물품들은 다 이미 구입했구요... <- 쿨럭;;; 쿨럭쿨럭;;
  이제 보내는 일만 남았습니다....우체국을 통해 보내고 나면 블로그에 놀러가서 보냈다고 알려드리겠습니다...혹은 문자로 말이죠...
  이제껏 기다려(응??) 주셨는데 선물이 마음에 드셨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이벤트를 드디어 실천할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덧:) 당첨되신 분들중 몇분은 저와 지금 왕래가 없으셔서 뻘쭘하여 선물을 보내드리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ㅠㅠ    <- 어쩔꺼냐!!버럭!!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에라 모르겠다 도망갑니다!!...뇌는 이미 회피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Posted by 령주/徐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늘보엄마 2009.03.20 15: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사-볼펜
    s사 물병
    파~앙
    멋지잖아!!욧

  3. 하늘누리 2009.03.20 1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르님처럼 저도 이벤트 하시는 줄 알고
    선물 내역 보며 눈 크게 뜨고 봤는데.. ㅡ.ㅡ;
    아녔군요~ ㅋㅋ

  4. 키덜트맘 2009.03.20 17: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흣~ 드디어 받는건가요?
    근데 저 받는거..맞지요? :)
    뭐든 감사히 받겠구요
    담달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겠어요'-'

  5. 쭌's 2009.03.20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떨어진다음 선물을 보니 배가 쬐끔 아파올라 하는데요?!~~ㅎㅎㅎ

  6. 시네마천국 2009.03.20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받으시는 분들 축하 축하~~

    그리고 증말 부럽습니다!!!!!!!

    저희 팀블로그 퀸테센스도 급 이벤트로 내일 영화봅니다~~ 령주님도 포스팅 보시고 맞는 시간이 있어서 신청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령주/徐 2009.03.20 2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그러셨군요...
      사실 지금 제 허리가 안좋아서 영화극장에서 영화를 못보는 형편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7. 앨리순 2009.03.20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이벤트 선물들이 다 훅~~ 하고 땡기는 이쁜것들인데요 ㅋ 이벵 당첨되신분들은 기분 좋으시겠어영~^ㅅ^

  8. 소나기 2009.03.20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작년에 했던 이벤트인가봐요.ㅎㅎ

  9. 키디키디 2009.03.20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 령주님,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는 거 아니에요?
    다들 바쁘고 그러다보면 늦어질 수도, 못할 수도 있는 건데 말이죠.
    암튼, 물건들이 다 이뻐서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기뻐하시겠어요. ^^

  10. tasha♡ 2009.03.20 2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 부럽. ㅠㅠ

  11. 2009.03.20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03.20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고구미 2009.03.21 0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그저 부럽....ㅠ.ㅠ

  14. 홍콩달팽맘 2009.03.21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 웅~ 부러워라.
    봄바람에 마음이 설레고, 이벤트란 단어에 또 마음이 살짝 설레였으나...
    이미 완료된 이벤트란 걸 깨닫는 순간... 휘이이이익~
    날아가 버린 마음이여. ㅠ,ㅠ

  15. 미미씨 2009.03.22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받는사람들 무지 좋겠당...요즘은 왤케 이쁜것들 천지인지..저 물병..쿨럭~넘 이쁘당..캬캬

    • 호박 2009.03.22 16:31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나도~ 물병물병~ 쿨럭쿨럭(--;;)
      왜저레 다 이쁜것이야.. 히힝..
      (그리고 이벤트때만 반짝거리는 님하들 미워여! 호박도 여러번 당했다눙.. ㅋㅋ)

      미민 살아있는고야? 나한테 에너지 다 빨려서 기절해있는건 아니쥐? ㅋㅋ

    • 령주/徐 2009.03.25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고 이뻐요? 나중에 언니에게도 이쁜거 선물하고 싶으니깐...언젠가...^_^)/

  16. Juanpsh 2009.03.22 0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령주님.... 드뎌 이벤트 선물을 받게 되는건감요?? 와하하하하하.... (기대 만땅의 마음의 소리....)
    그나저나 브라질까지 오려면 시간꽤나 걸릴텐데... 에이... 그냥 맘 비우고 기달려야겠다. ㅎㅎㅎ
    어제 막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곧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도록 하지요... 근데, 블로그 이름이 바뀌었군요?
    오래 사는 증후군이라..... 무슨 뜻일까???

    • 령주/徐 2009.03.25 1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래사는 증후군이 아니라..
      무드셀라 신드롬이라고 신종어인데...검색하시면 아실꺼에요...^^
      드뎌갑니다!! 배보다 배꼽이 클꺼 같아요 Juanpsh님께는..ㅠㅠ

  17. 금드리댁 2009.03.22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저도 이벤트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ㅎㅎㅎ
    근데 결과 포스팅도 진짜 우끼고 ㅎㅎ ㅋㅋ 잼나는데요.. 즐건 주말보내삼 ^^

  18. icanfeelyou 2009.03.22 18: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선물..ㅠ ㅎㅎㅎ

  19. 에로스 2009.03.23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모패드 참 예쁘네요... 저기 적혀있는 메모와 그림들이 워낙 예뻐서 더 충동을 자극하는듯 ^^;;
    제가 쓰면 저런 모양새는 절대 나올 수 없다는거.... ^^
    그나저나 잘 지내고 계셨나요? ^ㅡ^

  20. 센~ 2009.03.23 2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저는요...(이러고 있다..)
    암튼 선물센스 굿 굿 굿 굿이에요!!!

  21. 멜랑 2009.03.25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규어만이 내 눈에 확 들어온다는...
    재규어가 아니라 마사루?
    저 보르펜은 mmmg?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랫만이죠?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벤트를 해놓고는 이제껏 선물도 보내드리지 못하고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ㅠㅠ
이 바쁜 일상이 끝나면 돌아올께요.. 그리고 이벤트도 약속을 지킬께요...
커피도 보내드리고, 선물도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짓말 쟁이가 되어버린..쿨럭;;;
조금 기다려주세요...>ω<


조만간 돌아오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도 다니면서 하지 못하고...마음만 부산하게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스스로 여유를 갖고 싶다면서도 여유가 없어 하루하루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뭐랄까....그냥 그런 하루하루로 조금 숨막히게 시간을 맞이하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여유롭지 않아도 부산스러운 마음은 정리하고 돌아올수 있었으면 합니다...하하핫;;


저의 이웃분들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다시 돌아올때는 씩씩하게 즐겁게 포스팅을 하며 마실도 다닐께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몸 건강히 돌아와서 뵙겠습니다....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Happy new year...



Posted by 령주/徐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임자언니 2009.02.04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베쯔니 2009.02.05 0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빨리 돌아오세요~~

  4. 2009.02.07 0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동화 2009.02.07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icanfeelyou 2009.02.07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오시지요. :D

  7. Dongki 2009.02.08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방문 드렸습니다.
    저도 조만간 다시 블로그 시작할려고 합니다. 나중에 이 글 읽으시면
    제 블로그 방문 부탁드려요~!

  8. 바람노래 2009.02.09 1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짓말쟁이는 이제 그만...인거죠.ㅋ
    조만간 돌아오시는길이 기대됩니다.ㅋ

  9. 성재민 2009.02.11 15: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선샤인뉴스(www.sun4in.com)의 성재민 기자라고 합니다. 저희는 전북지역의 밝고 재미있고 긍정적인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갑작스레 쪽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저희 사이트에서 전북지역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모아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쪽에서 콘텐츠를 소개하면 독자들은 클릭해서 해당 블로그로 넘어가게 됩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블로그로 넘어오는 것이지요. 그냥 '소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저희가 님의 블로그를 소개해도 괜찮을런지요. 전북 소식을 담고 계셔서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

    답장 부탁드립니다. 혹 문의 사항있으시면 010-3582-7101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10. 성재민 2009.02.11 15: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선샤인뉴스(www.sun4in.com)의 성재민 기자라고 합니다. 저희는 전북지역의 밝고 재미있고 긍정적인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갑작스레 쪽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저희 사이트에서 전북지역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모아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쪽에서 콘텐츠를 소개하면 독자들은 클릭해서 해당 블로그로 넘어가게 됩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블로그로 넘어오는 것이지요. 그냥 '소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저희가 님의 블로그를 소개해도 괜찮을런지요. 전북 소식을 담고 계셔서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

    답장 부탁드립니다. 혹 문의 사항있으시면 010-3582-7101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11. 늘보엄마 2009.02.11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기다리는 사람들이 차암 많아요!
    저도. 우후후

  12. juanshpark 2009.02.15 05: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령주님..... 이거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으시는 분에게 부담을 드리는 것은 아닌지.....
    별 볼일 없는 사진 몇 장을 업로드해 놓구 사진 블로거님들의 방문과 촌평을 기다리구 있답니다.
    부디 오셔서 잠깐 살펴보구, 조언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랙백도 걸어놓구 갑니다.

  13. M'ya 2009.02.15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첨된것 마냥) 왜 안보내주시는 거예요!!

    히히,
    별일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도 회사일로 느므느므 바빠져서, (앞으로 더 바빠질지도 몰라요.ㄷㄷㄷ)
    오랫만에 티스톨 로긴했어요-

    령주님도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거..건강이 최고!!

  14. 주혀니 2009.02.21 06: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바쁘신가봐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아자아자!!!

  15. 시네마천국 2009.02.23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안 돌아오셨네요~~ㅎㅎ

    요즘 또 감기가 극성인데....건강하신지요~~

    어여 돌아오세요~~~

  16. tasha♡ 2009.03.03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도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

  17. 로리언니♩ 2009.03.03 15: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
    이제 그만 돌아오세용 >ㅅ< 보고싶어요오 ~ +_+ 히히

  18. icanfeelyou 2009.03.04 2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언제오시는겁니까~^-^

    • 령주/徐 2009.03.10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icanfeelyou님의 중간중간 언제 오시나요? 라는 글에....
      왠지 마음이 뭉클...헤헤
      돌아왔습니다..icanfeelyou님의 사진 빨리 보고싶네요!!
      곧 놀러갈께요^^
      잘 지내고 계시죠?

  19. 일상이네 2009.03.10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도 없으시네요^^ 어디 가신거예용~

    • 령주/徐 2009.03.10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일상이네님~~~~~~~~~~~~~~~~!!!!!
      어디 안갔어요....ㅎㅎ;;
      왔습니다...잘지내고 계시죠??
      곧 놀러가서 뵙겠습니다!!!으흐흐

  20. 철희 2009.03.11 1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에요~~
    RSS에 새로운 글 떴다는거 보고 꽤 방가웠는데 또 친히 제 블로그에 댓글두 남겨주시고
    새 제목과 새로운 도메인으로 컴백하셨네요~~~ :)

  21. 디노 2009.03.13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이게 얼마만인가요~ㅎㅎ;
    오랜만에 블로그에 활기가 철철 넘치네요.

    올려주신 사진들도 이쁘고 도메인도 이쁘고... ㅠㅠ
    어쨋든 너무 반가워서 ㅠㅠ
    ㅠㅠ



자~!! 시작해 볼까요??윳후~!!

















우선 제 이웃분들...이렇게나 많더라고요....깜짝~!!
저번에도 말했듯이 친한 분들이 유명해 지면서 제홈으로 놀러와주신 분들이 역시 많더라고요....^^ 역쉬!!!
하지만 저랑도 친해진거겠죠??우후훗!!


사실 조금 저랑 멀어진 이웃분들도 있고요...오래는 되었지만 아직 저랑 더 친해져야 하는 이웃분들도 몇몇 계시고요....새로운 이웃분중 저랑 왠지 친해질꺼 같아 올려놓은 이웃분들도 계십니다....다들 제 빈방을 채워주시는 이웃분들이라는 생각에....그냥 하나하나 적어 보았습니다...
적다보니 왠지 애정이 넘치면서 사랑의 오로라가.....으흐흐흐흐흐흐흐흐 <- 이웃음은?? 쿨럭;;


기분도 낼겸 야밤에 크리스마스 캐롤틀면서 혼자 신나라 만들고, 적고 사진도 찍고 그랬습니다...하하하하
제가 다 두근거리며 시작했다니깐요!!!히히


(+) 혹시 자기도 이웃인데 저기에 이름없다 하시는분은 손을 번쩍 들어주세요...ㅠㅠ 전 최대한 기억을 더듬으며 이름을 적어나갔는데 말이죠!!쿨럭;;





 




저렇게 통에 넣고 뽑기를 하였습니다..>///////< 듀근두근듀근두근!!









한명...두명....세명....까지???? 아 아쉬워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축하드립니다.....별헤는밤님과 베쯔니님은 외국에 사시기 때문에....주소를 정확히 잘 남겨주셔야해욧!!! 쿨럭;;
베쯔니님은 일본에 계시는데...영어로 남겨주실수 있으신지...EMS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영어로만 되거든요..그쩍그쩍;;


세분 축하드립니다!!으흐흐흐  세분에게 어울리는 선물을 생각해 보도록 할꼐요....사실 살짝 떠오른 선물들이 있습니다...후훗 생각만으로 기분이 좋아요 너무!!ㅠㅠㅠㅠ
이래서 받는 선물도 기쁘지만요...주는 선물이 훨씩~~~~~~~~~아주아주 훨~~~~씬 저에게는 기쁜거 같아요....>///////<








세분은 다 분사로 해서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 맛나게 드시고 맛이 어떤지도 알려주셔야 해요!!으힛!!






완전 감격이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사실 힛트수 그냥 넘어가 버리면 정말 아쉬울텐데 그랬는데 세분이나 되셨습니다....깜짝 놀랐;;;퍼퍽!!!

30만힛은 두분이 함께 되셨더라고요...(zesty님 캡쳐 보내주세요...찡긋!!)
캡쳐 메일로 받으면서 깜짝 놀랬었다는....
세분 다 드리도록 할께요....주소 남겨주세요...^ ^








이렇게 빈방의 이벤트가 조용(?)히 끝났습니다....더 많은분께 무언가를 드리고 싶었는데....예상외로 해외분들이 많으셔서...쿨럭 쿨럭;;; 연말 지출이..쿨럭쿨럭;;;
그래서 이번엔 이만 마치겠습니다...하하하하;;;

하지만 요거 잼나서 말이죠...제가 신났거든요???? 설이 지나면 새해 선물로 이벤트 한번 더 하고 싶어요!!! 제가 조금 한가해 지면 말이죠!!!^^



그럼 당첨되신분들 저에게 비밀글로 주소 남겨주시고요....선물은 조만간 보내드릴께요....
급하게가 아닌 선물 생각해보고 결정하고 쇼핑하고 그러고 보내드리겠습니다..후훗



아 이제 크리스마스네요...꺅~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Merry Christmas!! N Happy New year~





 
Posted by 령주/徐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일상여유 2008.12.31 0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헛~ 당첨 되신분들 너무나 축하합니다.^^ 쪽지 정말 많네요.. 그만큼 발이 넓으신 거겠죠..
    답방 한번 하실려면 하루 종일 걸리실듯...
    령주님 2008년 한해 잘보내셨나요?
    내일이면 새해 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3. 고구미 2008.12.31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재미있는 이벤이었네요..
    항상 멋진 사진들 보면서 절 늘 설레게 하셨었는데..
    새해에도 좋은 글과 사진들 부탁드려욤...^{^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4. latteppo 2008.12.31 2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latte입니다~:)

    2008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어떻게 마무리는 잘 하시고 계신가요? ㅋ
    마무리 잘하시구요~ 다가오는 2009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랄꼐요~ >ㅅ<
    Happy New Year~*

  5. 까칠이 2009.01.01 0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마니 바쁘신가봐요~ ;)
    새해가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09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랄게요~
    2008년 인연에 감사드리고 제 이웃이되주셔서 또 감사드려요~ ;)

  6. liebemoon 2009.01.01 14: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이런 이벤트는 언제 하신건가염!!! 캬핫- >_<
    블로그 이벤트까지, 부지런하신 령주님!!
    다음번에는 놓치지 않고 저도 달려들겠어염!! 으힛. ^^

  7. 쭌's 2009.01.01 1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바쁘셔서 포스팅이 적으니 서운해요 ㅡㅡ;; 올해는 기대 만빵해도 되겠죠??!! ㅋㅋ

  8. 베쯔니 2009.01.02 2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새로운 포스팅이 없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2009.01.03 1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당첨은 안됐지만 사진에 제 이름이 떡 하니 나오니까 신기한 걸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세요~ ^^

  10. 임자언니 2009.01.04 0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며칠째 새해인사 쫌 한답시고 방문록찾다가 이제 포기하고 여기에 걍 할랍니다 ㅋ
    저 참 아무래도 못찻겠네요 ㅠ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올해도 예쁜사진, 맛난 포스팅 많이 부탁드려요.
    빈방은 여유가 있어 오면 편안하고 깔끔한 느낌이 나서 좋아요~~

  11. 호박 2009.01.04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엉엉엉(ㅠㅠ)
    넥아.. 넥아.. 저 30만 힛을 잡기위해 을매나.. 흙~ 흙~ 흙~

    (눈물쫌 닦고) 눈한번 꿈뻑(-.-)(_ _) 거렸을뿐인뒈, 해가 샤샤샥~ 바뀌더니~ 벌써 4일이에용.. 헉!
    요러다 금방 호박할매 되겠다능(ㅠㅠ)

    즐건휴일 보내시구요~ 여전히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욥!
    1월부터 우리 라라라~♪ 하자구요^^d 아잣!

  12. メランコリア 2009.01.05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그냥 령주짱의 손글씨가 받고 싶다...

    령주짱.. 새해 복 많이 받아요~!!!!!!

  13. 멜로요우 2009.01.06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벤트 발표를 이렇게 하니 또 색다르네요 ㅋㅋ
    저는 안되서 조금 아쉽지만 ㅋㅋ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14. icanfeelyou 2009.01.06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내 이름이있어서 봤더니..
    당첨자는 아니군요. 이히힛;

  15. 일상여유 2009.01.08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만 게으른줄 알았는데 작년에 봤던 포스팅이 아직도..
    새해 복많이 받으셨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친절한민수씨 2009.01.09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포스팅만 하시고 또 어디로 가셨을까?

  17. PODOH 2009.01.18 0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앙 우앙 !!!
    저 당첨된것인가요 꺄아아아아아


    근데 진짜 글씨체가 넘 예뻐요. 폰트로 가지고 싶을 만큼요 ㅋㅋㅋㅋ

  18. Julie. 2009.01.18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번쩍!! ㅎㅎㅎㅎㅎ
    (령주님 오랫만이예요!)

  19. 향긋한봄 2009.01.19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사.. 늦은 댓글을 답니다.
    제 닉네임이 저렇게 앙증맞은 쪽지에 적혔었다니..
    그것만으로 감동입니다...
    블로그 잠시 쉬다가.. 이제 호흡 좀 가다듬고 다시.. 흠흠..
    좋은 설 보내세요.

  20. PINK 2009.03.11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손수 이름까지 적고 그걸 다시 사진에 담아 이렇게 보여주시는 정성에 감동
    뭔가 참 좋은 느낌입나디. ^^

  21. 호박 2009.04.25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쯔니님하가 득템폿팅을 했기에.. 그거보고 부러바서 울컥했쎄요(ㅠㅠ)
    양초를 녹인듯한(?) 포장법.. 센스작렬이더만요.. 역시 령주님하는 좀 짱인듯.. >.<b







안녕하세요 빈방(Emptyroom)의 쥔장인 령주/徐입니다....꾸벅~!!^_____________^

우선 거창하게 이벤트라고 적고 시작하는 포스팅은 블로그를 오래 하면서 처음 인듯 싶어요....^^;; 제가 티스토리로 이사온지도 벌써2년인데요...
2년동안 포스팅을 보자니 250개가 조금 넘었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많으면 많다하지만 적으면 또 적은 포스팅 숫자더군요;;그쩍그쩍;;


제 블로그를 오래 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꾸준히 포스팅을 하다가도 한달 잠수는 밥먹듯이 잘 타고 두달 잠수도 가끔 타고.....바쁠때는 블로그에 오지도 못하는 실정인데도....주변 친한분들이 끊임없이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계속 다시 블로그로 돌아올수 있었던 듯 싶어요....그리고 사실 주변 저의 친한 블로그분들이 점점 더 유명해지면서 저에게도 많이 놀러와 주시는걸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렇듯 저의 블로그가 2년이 넘어갈 수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선물도 많이 받고 그랬다고 저번에 말씀드렸죠?? 자랑 포스팅을 하시라는 분들이 계셨었는데....제가 포스팅은 간간히 하지만 사실 엄청 지금 바빠서 말이죠..ㅠㅠㅠㅠ
뭐 항상 매번 바쁘다는 이야기만 하는듯 싶습니다아아아아아아;;; 그래도 잠수 안타고 포스팅 하고 있다고 혼자 뿌듯해 합니다...불끈!!헤헤



사설이 기네요....우선 저와 1년 넘게 오래 함께 한 친한 이웃분들에게는 따로 조그마하게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었는데요...그분들은 제가 각각 보내드리고 싶고....올해 들어 많이 알게 된 이웃분들에게 조그마한 이벤트를 저도 하려합니다...



1. 제가 이웃분들이라고 칭할수 있는 분들의 이름을 종이에 직접 적어서 통에 넣은후 3명을 임의적으로 뽑아서 선물을 드릴생각입니다...

제가 이곳에 사진과 함께 뽑힌 아이디를 공개하면 이곳에 비밀글로 주소를 적어주세요~~ㅎㅎ;;

- 뽑히는 과정과 쪽지를 함께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후훗 스스로 할생각에 즐거워하는 저입니다..쿨럭;; -


2. 제가 원두커피와 함께 손글씨 엽서를 보내드릴 3분을 기다립니다... 이 포스팅에 원하시는 분 선착순으로 3분께 보내드릴께요...

원두커피는 분사를 원하시는지 원두 자체로 보내드릴지 선택해서 알려주세요^^;;

- 섞어 드시면 맛있는 헤이즐넛과 matari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은은하면서 부드러운 커피이므로...진하게 드시는분들에게는 조금 연하실수도 있지만 맛은 좋습니다...이래뵈도 커피중독(응?)자라 꽤 맛은 잘 알거든요^^; -


위의 1,2는 제 이웃분들에게 국한된 이벤트 선물입니다...최소한 제 블로그에 한달이상은 함께 보낸 분들에게 랄까?^^;

아래 3번은 저에게 오시는 분들 모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마지막으로 저의 HIT 힛트수가 30만을 앞두고 있습니다...지금 예상대로라면 4-5일 정도 걸릴듯 싶은데요.....^^

- 저의 3만힛에 가장 가까운 수를 캡쳐해서 저에게 보여주신다면....(상단 젤 아래에 카운트숫자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한분께 제가 선물을 보내드릴께요....(이 선물은 제가 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사실 갑작스럽게 생각하고 벌인 일이라서요!) -


선물은 남자분과 여자분에 따라 생각하며 보내드리겠습니다...후훗;;

처음 하는것이지만 앞으로 이렇게 거창하게 이벤트라는 목적아래 하는건 없을지도 모르겠어요...굉장히 쑥쓰러운 일이잖아요..??
근데 받은 선물도 많고 받은 분들께만 딱 드리는것도 정말 웃긴거 같아서...그쩍그쩍;;;
그래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도 크리스마스 카드라던지 신년 카드 보내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그러고 싶었는데....연말까지 너무너무 바빠요..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벤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웃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뭐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하핫;; 저의 조그마한 성의라고 생각해 주시길....
그리고 이벤트 되신분들께는 제가 1월에 선물들을 쏘겠습니다...후훗;;
그리고 저의 이웃분들이 되어주신 소중한 분들께 다시한번 방갑고 기쁘고 인연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 2009년에도 잘 부탁드리며....또 제가 몇달을 잠수를 타게 되더라도 곁에 지금처럼 항상 있어주세요...라는 선물입니다...후훗 블로그도 닫지 마시고 오래오래 함께해요...랄까요?^___________________^


이 빈방...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Posted by 령주/徐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juanshpark 2008.12.22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래서 내가 집사람에게 짜증이 난다니깐~!!
    안녕 령주님... 아, 글쎄 집사람이 링크 모듈이 넘 길다구 감추라고 징징대서.... 링크 모듈을 감추고 나니까
    자주 들어가던 이웃 블로거들의 블로그에 1주일 만에 들어왔다는 거 아닙니까?
    날마다 컴터앞에서 사는 사람인디....ㅜ.ㅜ;; 령주님 빈방에 넘 늦게 들어온 모양인듯.....
    그나저나 30만명에 가까워 지는구만요. 전 이제 방금 만명이 넘었는디....
    축하하구요. 뭐, 이름이 걸리거나 말거나, 암튼 계속 좋은 사진과 글 부탁합니다. ㅎㅎ

  3. 빛이드는창 2008.12.22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한테도 기회가 있을려나...싶어지네욤...
    기회는 평등하다기에 기웃 해볼뿐이고...

    • 령주/徐 2008.12.24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모든분들께 못드리는 제맘..ㅠㅠㅠㅠㅠ
      막이러고요...빛이드는창을 위해서라도 다음에 또 이벤할꺼에요...막이래요^^;

  4. 멜로요우 2008.12.22 1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2년이나 되셨군요 ㅋㅋㅋ
    이벤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욤 ^^

  5. bluewindy 2008.12.22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번이 어떤분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30만힛 미리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포스팅과 사진 기대하겠습니당!

  6. tasha♡ 2008.12.22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ㅠ
    늦었네요. 후아.

  7. 시골친척집 2008.12.22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블로그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선물 낙하산~~^^
    모두가 참으로 좋은 모습들이예요~~^^

  8. 섬연라라 2008.12.22 1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다정다감한 이벤트네요.
    스킨도 바꾸셨네요? 넘 예뻐요. >_<

    • 령주/徐 2008.12.24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꺅~라라님..
      맨날 오랫만에 뵙지만...이렇게라도 뵈오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오래된 제 이웃분들이 너무 안보이시는지라..ㅠㅠㅠㅠㅠ
      이럴때면 괜시리 뭉클~거려요..헤헤

  9. 딩동과나 2008.12.22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전 이벤트 응모 자격은 안되는 관계로 ^^
    후끈한 이벤트를 응원하겠어요 ^^ 홧팅! 파이팅! 멋지십니다용 ~~ 좋은 한주 되시길~

    • 령주/徐 2008.12.24 0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모자격이 안되는게 어딨어요??^^
      금드리댁님 정말 안지 몇일(응?)안되지만...올렸다구요!!
      저의 이웃이 되주실꺼잖아요??하하하하;;

    • 딩동과나 2008.12.24 0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 크리스마스이브 아침에 처음보게 된 댓글이
      님의 감동적인 댓글이어요 ^^

      전 이제 님의 충성스런 이웃이에용 ^^

  10. imi316 2008.12.22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오랜만에 왔는데_
    마음이 훈훈해지는 이벤트이군요~ㅎㅎ^^
    리플들만 쭉~읽어내려가도 너무 좋네요~
    행복지수 충전하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2.24 0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댓글을 읽으며 행복만땅이에요...
      그중에 시작의끝님을 알게되어서 더 행복하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헤헤

  11. juanshpark 2008.12.23 1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하하하.... 령주님의 30만번째 방문자가 되는 기쁨을 이 사람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의 3번째 주인공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령주님의 30만번 방문자 숫자를 축하합니다.
    어~! 잠깐.... 30만번째가 아니라 30만번에서 가장 가까운 숫자라고 했으니......ㅜ.ㅜ;;
    령주님 확실하게 해 주세요. 30만번째인가요? 아님 30만번에서 가장 가까운 숫자인가요???
    캡쳐는 했는데, 어떻게 보여줄 수 있지요? 음... 제 블로그에서는 곤란하네요. 령주님이 이웃 블로거이긴 하지만
    내 블로그가 "내꺼"가 아니라 "이과수꺼"가 되어 놔서 말입니다.... 멜이 주세요. 보내 드릴께요... jpg 파일로요.

  12. 2008.12.23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24 0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방명록만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은 방분을 받는 블로그도 좋지만...좋은 사람들과 오래오래 함께하는 블로그가 되고싶다...으흐흐
      너와 함께..오래오래... <- 부끄..//ㅈ//

  13. 홍콩달팽맘 2008.12.23 1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00,022 -_-;;;;; 잉.....

  14. 늘보엄마 2008.12.23 1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바쁘단 소리 지겨워서 못하고 있는데 ㅎㅎㅎ
    덕분에 이런 좋은 이벵도 이제야 알았어요 ㅠ.ㅠ
    미챠미챠
    30만힛 힛잡는거 넘 좋아하는데 말이죠
    삼십만칠육 힝;;;;

    • 령주/徐 2008.12.24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저도 바빠서...뭔가 정신이 너무 없어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늘보엄마님도 바뿌시구나...우리 함께 홧팅할까요??^^;

  15. 영경 2008.12.23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고... 이벤트 참여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아 그냥 끄적입니다 ㅎㅎ 딸기뿡이님 블로그 덕분에 알게 된 령주님이시죠. 제가 사실 구독하는 블로그 외엔 잘 안들리는 편인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클릭질을 해가지고(?)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웃이 되어 버렸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죠? :) 아무튼 블로그 30만 히트 돌파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올 한 해 마무리도 잘 하시길~

    • 령주/徐 2008.12.24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경님 딸뿡이에게서 왔었군요??오옷+_+
      아 맞다...기억나요...처음 저에게 남긴 글이...하하하하;;
      맞아 그러셨었어요...후훗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아시죠???^^;;

  16. 라면한그릇 2008.12.23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털썩 ㅋㅋ
    즐거운 이벤트 되면 좋겠어요~

  17. 2008.12.23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08.12.23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alice 2008.12.23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만년만에 포스팅을 하고선 이웃분들 블로그를 보는중이에요.
    사실 rss로 구독해서 보고는 있었지만 그렇게 보면 덧글달기가 영 그렇더라구요~
    포스팅과 사진은 늘 잘 보고있었답니다.

    요즘.... 좀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버려진(?) 제 블로그가 불쌍하지만 하도 포스팅을 안하다보니 막상 쓰려면 막막해져서요.
    슬슬~ 돌아오려고 발동걸고 있답니다.

    매일 이렇게 놀러와야겠어요. rss로 보니까 느낌이 없어....

    • 령주/徐 2008.12.24 0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옴마...누구시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앨리스님 아니세욧!!!흑흑!!
      보고싶었다고요....정말 오랫만이에요....

      전 2개월 쉬고도 블로그가 낯설었었는데...
      앨리스님은 꽤 많이 낯설꺼 같아요...그래도 안하면 또 멀어지니깐 조금씩 해주세요!! 그리고 다시 돌아와주세요!!
      앨리스님 블로그 기다리는 1人 요기 있습니다!!!^^

  20. 호박 2008.12.23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어어어엉!
    나, 꼭 30만 힛 잡을라했는데! 어제 늦은밤에 299.395 찍고
    성대결절 약먹고 기절했다가 오후5시에 일어나서 밥쫌먹고 번뜩! 생각나서 들어왔더니
    이미 300.343! 이를어째! 이를어째! 흐어어어엉(ㅠㅠ)
    어굴해~ 어굴해~ 난 성대결절 약을 먹었을 뿐이고~ 그 약은 수면제가 조큼 들어있었고~
    난 12시간넘게 기절해있었을 뿐인뒈.. 아! 어굴해어굴해어굴해어굴해.. 훌쩍~

    그래도 설마?하고 캡쳐한거 버리지 못하고 다시 항암제(?)먹고 자러가는 호박(ㅠㅠ)
    ps 앗! 혹시 걱정은 마세욘! 잠시 목소릴 잃었을뿐.. 다른염려는 없답니다. 그냥 의사샘이 입다물고
    며칠 자다 일어나라고해서 항암제 조큼 들어간 약을 먹고있는거임(ㅠㅠ)

    • juanshpark 2008.12.24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이런, 호박님 죄송하네요. 지가 30만 힛을 했거든요. 아하하 이럴때는 지구 반대편이 좋기는 하네요. ㅎㅎㅎ, 지송해요, 담에 또 이런 이벤트가 있겠죠 뭐.~~~루루랄랄라라라...

    • 령주/徐 2008.12.24 0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이론이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읽고 깜짝 놀랬다니깐요...흑흑흑
      어찌하시다나....휴;;;
      너무 놀랬었는데....걱정마세욘!! 이라는 글자에...호박님 생각나며 살짝 웃음이 났어요.. <- 느무 귀여우신거지요...^^;;
      얼른 나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 icanfeelyou 2008.12.24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 이벤트를 하셨군요...음-_-
    한창 바쁠때 이벤트를 하시다니! 이런이런.ㅎㅎ

    30만힛이라. 부러운걸요. +ㅁ+
    전 이제 14만..음..두배군요.
    이런.
    힘내야...지.._-_



 + 내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다면???

















저도 대세에 따라 했었는데....이번에 포스팅할까? 아 오늘은 이 포스팅할까? 하면서 미루다보니 도대체가 캡쳐를 몇번이나 했는지...헐헐;;;


그 집착으로 그냥 캡쳐했던거 다 올려요..아하하하하;;
이리도 달라지는 저의 블로그 식물들이 잼있기도 해서...크크크




많이들 하셨지만...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요기로 가시면 하실수 있어욜~으흐흐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센~ 2008.06.29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꺼가 제일 임팩트가 강한걸요? ㅋㅋ 우움,,,전 이만 숙제하러;; 으흑
    (숙제를 너무 하기 싫은..몸무림이랄까요;;;;)

    • 령주/徐 2008.06.30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숙제 잘하셨나요???
      센님꺼도 멋지던데...+_+ 주변분들은 다 멋지잖아..막 이랬어요..쳇-_-
      저도 숙제하기싫은 몸무림의 끝이에요...최악입니더..ㅠㅠ

  3. icanfeelyou 2008.06.29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해보긴 했는데 무슨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4. 에로스 2008.06.29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연보라 예뻐요! 저는 초라한 것이 나와서 보자마자 창을 닫았다지요! 흥! ^^;;

    • 령주/徐 2008.06.30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초라한거 있잖아요??
      저도 들쑥 날쑥 장난 아니에요..-_- 왜 그런지...
      맞아요 저도 주변분들이 너무 멋져서 제꺼 보고 흥!! 하고 닫았었어요!! <-

  5. comodo 2008.06.29 0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대세를 거슬러서 끝가지 이 행진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으하하 포스팅을 한개 하나 할때마다 변하는 것 같더라구요. 포털싸이트를 넣어봐도 상당히 재미있다능

    • 령주/徐 2008.06.30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하
      그것도 좋은데요? 나도 그럴껄 그랬나?
      혜아룜님 포스팅에서 대세를 따라 하니까...갑자기 확~!! 해버렸어요!크크크

  6. 멜로요우 2008.06.29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점 중독되어가시는 것 같네요 ㅋㅋㅋ

  7. 호박 2008.06.29 2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세로군요~ 벌써 5번째.. 히히^^

    호박은 검은나무줄기에 온통 똥파리만 가득한 화면이 나타나서.. 폿팅포기(ㅠㅠ)
    어쩜 노란잎사귀 한장이 안폈을까여.. 대췌 무슨기준으로 호박은 그리도 무시무시한 식물이 나오는지..
    무섭더라구요(ㅠㅠ) 잉잉잉~~~~!!

    혹.혹시 시커먼 호박의 속내를 표현????? 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06.30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도 멋질꺼 같은데??+_+
      궁금궁금...
      호박님꺼 한번 해보러 가봐야겠는데요???ㅎㅎ

      근데 진짜 기준은 뭔지 살짝 궁금하기는 해요...ㅎㅎㅎ
      속내라면 저는요?ㅠ

  8. 라면한그릇 2008.06.29 2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계속 바뀌다니 참....근데 중간에 뜬금포는 참 ㅋㅋㅋ
    왠지 불꽃같아요~

    • 령주/徐 2008.06.30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참 이상해요..-_-
      근데 다른분들은 바껴도 다 비슷비슷 하더라는...쿨럭;;
      그쵸? 붉은색이나 푸른색 하나 들어가주면 좋을텐데..막이래요...프하하;;
      라면한그릇님도 해보셨어요??

  9. 마키♡ 2008.06.29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대세인건가요.ㅋㅋㅋ 저도 언젠간 한번....

  10. PODOH 2008.06.30 0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ㅎㅎㅎ 저도 따라 해봤다가 좀 충격먹었어요..
    제 풀(?)엔 파리가 날라다녀요 -_-

    • 령주/徐 2008.06.30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별헤는 밤님 오랫만이네요..꺄악~>_<
      많은분들이 벌이래요...파리처럼 생긴 벌...꽃이 있어서 날아오는거 같아요...토닥토닥이예요^^;

  11. Mr.번뜩맨 2008.06.30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웃분들 블로그서 눈팅만하다가 저도 한번 포스팅해봐야겠네요^^ㅋㅋ

  12. 시네마천국 2008.06.30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신기하네요!!!

  13. 후여리 2008.06.30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령주님 블로그에 와서 첨 본다는..
    맘에 드는대요..ㅎㅎ
    두번째 식물이 보라색 살짝 있는게 참 멋진대요...
    저둥 한번 해봐야되겠어요..ㅎㅎ

  14. 시네마천국 2008.06.30 17: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식물의 이름이나 그런건 안나오는거군여~ㅎㅎ

  15. 베쯔니 2008.06.30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해보았는데 여러색에 엄청길게 나왔어요~

  16. Julie. 2008.07.01 1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꺼 넘 맘에 들게 나왔네요 제껀 왜저리 쭉뻗어있는지 이상해서 안올렸어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08.07.01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많은분들이 쭈욱 뻗어서 나오시더라고요..+_+
      제꺼 색이 조금 들어갔으면 싶지만...나름 좀 특이한듯 싶어 좋아요..히히 <-

  17. 제롬이네 2008.07.03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재밌네요^^
    전 다른분들에 비해서~ 너무 많이 화려한거 같아요 ㅎㅎ
    컬러풀해요 ㅋ 재밌는 놀이 잘 하고가네요!

  18. 혜아룜 2008.07.03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념의 령주님 히히 령주님 식물은 분위기 있어요. 뭐랄까,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갑자기 떠오른 광고 카피.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냄새가 난다 였나..) 풍성하니 좋아요 좋아~ 저렇게 나오기도 쉽지 않다니까요 :)

    • 령주/徐 2008.07.05 14: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집념이죠??푸하하하
      하다보니 계속 하게 되고 말이죠..쿨럭;;-_-
      성숙한 여인의 향기 느껴지시나요??으흐흐흐
      근데 저도 색이 좀 있었으면 막이래요..ㅠㅠ 혜아룜님처럼...멋지잖아요?+_+

  19. 제롬이네 2008.07.03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금하시면 한번 보세요~ 저도 대세에 따라 포스팅했어요ㅋㅋ
    그리고 제롬이는 제 영어이름이에요~ Jerome! 제롬이네닷컴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20. A . J . Kimo 2008.07.05 0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오랜만에 들러서 궁금해서 저도 해봤는데요....
    뭔가 하얀 대나무같은 것이 쑤욱~ 자라더니 그 상태로 멈춰서 있지 뭐에요...
    그래서 조금 기다렸죠... 뭐 식물은 더디자라니깐...-_-;;
    근데 1분이 지나고 5분이 지나도 안자란다는...;;;; 우씨
    허연~ 막대기 하나 뚝 맹글고 만 키모 ㅠㅠ

    • 령주/徐 2008.07.05 1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나 kimo님 오랫만이시잖아요..ㅠㅠㅠㅠ
      하긴 저도 요즘 이래저래 정신없어서 못가봤네요;;;그쩍그쩍..
      저번에도 기껏가서 보고만 나오게 되었어요..흑~

      하얀 대다무만 쑥??+_+ 하하하하 1분이 지나도 5분이 지나도 안자란다는 말에 엄청 웃었어요..하하하하;;
      키모님 귀여우셔라...>////<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세에 따르고 싶어서 해 봤으나 기다리기 지친다는..
    어째 그리 안 자라는 거냐고요, 내 식물은!!!!



안녕하세요 령주님 ㅋ
늦게야 이렇게 답변을 보내드리게 되었네요;
그런데 다시 확인해보니..
령주님 질문을 아예 안 적어주셨더라고요;;;
이런 난감한 상황이;; -0-;;;ㅋㅋ
그래서 그냥 대략적인 운으로 풀이를 해드리도록 할게요;ㅋ


라는 글과 함께 메일로 타로점이 날아왔습니다..후후훗


  


전차..
바보..
해..
 
상당히 역동적이면서도 희망적인 아카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나왔던 전차와 바보 모두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임을 알 수 있죠
그리고 바보가 걸어가는 방향은 보이다시피 해를 향해서 이구요
 
전차 아카나를 선택하신 령주님에겐 상당히 여러모로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령주님에게 오직 한가지의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닌 2개 혹은 여러개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겠죠.
예를 들어~ 일과 학업...일과 연애 등등~~~ 문제는 그러한 목표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들이 아니라는 점..
어느 하나에 집중하면 어느 하나는 어쩔 수 없이 어느정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성격의 것들이라는 점..
그 때문에 령주님의 현 상황은 상당히 불안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거에요
아직까지는 이로 인해 커다란 심적 부담감이 있지 않지만..이제 조금씩 조금씩 그 부담감을 커져만 갈거에요
 
바보 아카나는 그런 령주님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지나친 고민과 지나친 생각들은 오히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데 방해만 될 뿐이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 말이죠
오히려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말해준답니다
령주님은 지나치게 생각이 많으신 경향이 있으니까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그 결정에 미련을 가지시길 바래요
쉽게 말해 바보가 되라는 거죠 ㅋㅋ
머리가 나쁜 바보가 아닌...오직 하나만을 생각하는 바보..그런 바보 말이에요
 
해 아카나는 상당히 희망적인 아카나라고 할 수 있어요
령주님이 걱정하고 고민하고 하는 만큼의 어두운 미래가 없다는 거죠
단 하나 알 수 있는 건...령주님은 상당히 대기만성형의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준다고도 할 수 있어요
또 하나 중요한 해 아카나를 보면 서로를 껴안고 있은 모습을 알 수 있듯이..
령주님은 혼자서 무언가를 잘 해나가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같이 보조를 맞춰나갈 사람이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어요
령주님의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그런 목표가 비슷한 이들과 많은 교류를 하시길 바랍니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잊을 수 있도록..
 
^^


낭만 타로술사 러브네슬리님에게서 타로점을 보았습니다..
어떤분이 양보를 해주셔서 제가 두번째 인데도 이렇게 볼수 있게 되었어요..으흐흐 <-


질문을 제가 모르고 남기질 못했었는데...저렇게 메일로 보내주셨더라고요..
뭐랄까 와...진짜 신기하다...가 우선 첫느낌이였고요...후훗
그리고 아 그렇구나..라는 끄덕임과 함께...조금더 생각도 해보게 되고...^^


어쨋든 막 기분좋고...저 처음이거든요...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보지를 않아서...그쩍그쩍...
여하튼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러브네슬리님 블로그


 
ps - 어머 네슬리님을 레슬리라고 계속 쓰고 있었음...죄송..orz...바부탱..크아악~~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8.06.28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연달아 쭉쭉 포스팅 모드입니다만...크크크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후훗

  2. 시네마천국 2008.06.28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온다고 하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타로점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ㅎㅎ

  3. 건빠건프라 2008.06.28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타로카드 재미있네요 ㅎㅎ 령주님하고 잘 맞아요? 주말에 비온다는데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집에서 비소리나 들으면서 쉬어야 겠어요 ㅋㅋ(맨날쉬면서)

    • 령주/徐 2008.06.28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맞고 안맞고는 모르겠고...그냥 마냥 신기...그랬어요...하핫;;
      비가오는군요...오호호호...전 일합니다..ㅠㅠ털썩~

  4. 딸뿡 2008.06.28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언니가 했군요 후후! 네슬리님 집에서 타로 점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건만 헤헤~
    맞다! 나는 얼마 전에 만난 동생이 타로 점을 잘 보는 아이라... 네슬리님집에서 뽑은 세 장의 카드를 고스란히 설명해주고 알려줬더니.... (결과가 궁금한데, 언제 내 차례가 돌아올 지도 모르고 해서) 그 동생이 잘 풀어서 설명해주더라고요 후후! 나도 마지막이 'sun' 이었어요.. ^^

    • 령주/徐 2008.06.28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면히 아침에 갔다가 덜컥...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해보았지...으흐흐
      좀 쑥쓰러워서 말야...하핫;;
      너도 마지막에 sun이였구날...오호~여하튼 굉장히 신기했어...후훗

  5. Raycat 2008.06.28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 나둥 지난번에 한번 걸려서 타로 봤었다는...

  6. alice 2008.06.28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맞나요?
    저도 살짝 궁금해지네요.
    러브레슬리님 블로그에 어여 가봐야지.. =3=3=3

    • 령주/徐 2008.06.28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는것도 조금은 놀랐지만...신기했어요..으흐흐
      앨리스님도 타롯점 보시나요??
      전 처음이라 그냥 마냥 신기했어요..^^

  7. 바다 속 구름 2008.06.28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달전에 아는 언니를 만나서 타로점을 첨 봤었는데
    너무 잘 맞아서 놀랐었던 경험이 있어요.
    재미로라도 점같은거 보러 간적도 없을만큼 그런거 안 믿는 저거든요.
    말이 아는 언니지 얼굴 본적 몇번 안되고 그날 5년만에 만났던
    제 상황 아무것도 모르는 언니였는데 그렇게 맞히니까 어찌나 놀랐던지^^;;

    령주님은 어떠셨어요?
    고개 끄덕끄덕거려질만큼 괜찮던가요?

    • 령주/徐 2008.06.28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진짜 신기하셨겠다...+_+
      그것도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니셨다니...그쵸?
      전 직접 본적이 저역시 없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 싶어요...
      궁금하고 신기하고 그래서 말이죠...

      저도 돈주고 하고 그런걸 싫어하고 점도 안믿어서..좋으면 좋구나 하고 웃는편이라..하하하;;
      네 고개가 끄덕거려질만큼 전 신기했어요~^^;

  8. joeykim 2008.06.28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해보고싶네요.....가서 해봐야겠네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6.28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번 해보세요...
      근데 이게 러브레슬리님이 매번 하는건 아니신거 같은데^^;;
      joeykim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후훗

  9. ch__ 2008.06.28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웬지 저도 저거 호기심 가는데...
    러브레슬리님한테 신청을 한번 해봐야겠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 령주/徐 2008.06.30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그래요..
      네슬리님이 잘 풀이해주신거 같아요^^ 좋은방향으로..후훗
      나중에 러브네슬리님네에서 올라오면 신청해보셔요...크크

      아 벌써 주말이 지났네요~철희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10. Julie. 2008.06.28 2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네슬리님타로점 봤어요 악마 모 이런 극단적인 카드만 걸려서 맘 졸였는데
    그런 맘을 아셨는지 잘 봐주셨어요 ㅋㅋㅋ 잘 봐준다고 되는게 아니지만,ㅋㅋ;

    • 령주/徐 2008.06.30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Julie님도 보셨구나...+_+
      잘봐주셨군요...저도 보다시피 잘 봐주신거 같아요~~
      그리고 좋은말은 들으면 기쁘고 더 잘되는거 같아 좋은거 같아요...후후후;;

  11. 히어리 2008.06.2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어번정도 인터넷상의 타로홈에 가입해서 봤던적이 있었는데...신기하더라구요^^
    수많은 종류들과 이쁜 타로카드들을 보고 한번 더 놀랬구요.
    제 주변에도 두사람이 타로점을 보곤 하는데 마냥 신기하다- 이 말밖에는 안나와요.
    벌써 주말중 하루는 거의 지나가고 있네요.
    일요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령주님!

    • 령주/徐 2008.06.30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_+ 신기하죠? 저도 진.짜. 신기했어요...
      그리고 타로카드 정말 신비해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갖고 있고 싶어지는걸료?후훗

      히어리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12. comodo 2008.06.29 0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때요? 좀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것들을 일체 믿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으핫.

    • 령주/徐 2008.06.30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는것도 그렇지만...정말 신기하다고나 할까...그래요^^
      저도 돈주고 점보거나 타로점을 본적이 없어서 처음인데...그래도 신기해요..좋은이야기는 믿고 싶어 지니깐요~~후훗

  13. 라면한그릇 2008.06.29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로카드는 정말 신기한거 같긴한데 풀이 해주는 사람이 잘해줘야 하는거 같긴 해요
    한편 겁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 타로점입니다.

    • 령주/徐 2008.06.30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역시 풀이해주시는 분이 잘해주셔야할꺼 같다라는 생각을 저도 했어요...^^;;
      저도 처음에 망설이기도 했는데....점도 보지 않고 그래서...
      근데 잘한거 같아요...네슬리님이 잘해주셔서 기분 좋아요~후훗

  14. 센~ 2008.06.30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슬리님 타로점은 왠지 사실 좀 행복하게 해준다고 할까요?
    저도 실제로 보았을 때 마음이 많이 위안이 되었어요..그리고 또 제 시기랑 맞아떨어지는 카드..
    정말..감동이었다는..그리고 참 네슬리님은 맑은 사람인 거 같아요.
    게다가 미소년이고 훈남이라서...캭캭(제가 부산 갔을 때 만났는데 넘넘 귀여우셨어요!)

    • 령주/徐 2008.06.30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맞아요....뽑고 나서 뭘까? 막이랬는데...
      보고나니 행복해요..좋은이야기만 해주셨고..^^;;
      그리고 은근히 맞아떨이지는 느낌이라 깜짝 놀라고 말이죠!!하핫;;;

      아앗!! 미소년 훈남이라 하시면...+_+ <- 어쩌니 나 너무 좋아한다..모드입니다..꺄악~!!

  15. 후여리 2008.06.30 1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
    저두 타로점좀 봐달라고.. 러브네슬리님께 조를까요..? ㅎㅎㅎ
    와봥 부러운대요... ㅎ ㅎ ㅎ ㅎ ㅎ ㅎ

    • 령주/徐 2008.06.30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조르시면 해주실까요??ㅎㅎㅎ
      나중에 후여리님도 하시면 이야기해주세요...
      느낌이 어떠셨는지...맞는지...신기한지..히힛

  16.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센~님의 글이 난 왜 눈에 확 들어올까요.. 흐흐

  17. 러브네슬리 2008.07.21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미소년이라니.. --;;;ㅋㅋㅋ
    센님이 괜히 띄워주신다는~ ㅋㅋ
    감사합니다~ 령주님 ^^



님, 딸기뿡이님, Julie님, zesty님께 각각 예의바르다, 즐겁다, 멋지다, 재미있다를 받았습니다..후훗
자자 시작해볼까요? 참고로 전 이런글 잘 못씁니다..쿨럭;;그쩍그쩍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흠;; 굉장히 이기적이면서 개인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굉장히 많지만 자신에 대한 배려가 약간 부족한 녀석?
스스로 게으름을 잘 알고 즐기는 놈. 홀로서기를 진짜 못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 홀로서기에 많은것이 포함되어 있다랄까나??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열라(?) 싸가지 없으면서 착하다(?)...프하하하하..쿨럭;;
윗말을 친구들에게 제일 많이 듣습니다...하하하 연락도 굉장히 안하고 바쁜척에 지멋대로라고...근데 착하데요..그래서 아직도 친구로 나와 함께 있답니다..풋;;
모 함께 있으면 즐겁다...잼있다...웃기다..-_-;; 는 말은 종종 듣습니다^^;;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모 이상이라고 말하니깐 이상적으로만 쓰겠습니다..

그냥 서로 각자의 길에서 바라봐주는 것이 친구라고 생각합니다...절대 등돌리지않고 끝까지 제대로 바라볼수 있는 자라고나 할까? 전 그렇습니다...^^;
하긴 연인관계에서도 크게 다를것은 전 없습니다.

서로의 메리트가 맞아야 통하고 친구가 되니깐요...
그래서 대화가... 생각이...마인드가 통하는 친구관계도 좋습니다..후훗


4 : 좋아하는 여성(남성)의 이상
특별히 이성상이라고 지칭해놓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이건 절대적이지만...서로 사랑해라고 상대방을 바라보며 사랑해 사랑해라고 외치는 관계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 이것역시 이상이라고 하니 이상적으로 쓰겠습니다만;; 함께 손을 잡고 각자의 길에서도 함께가는 길에서도 손을 잡고 앞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나아가는 그 험난한길에 손을 잡아줄수 있는 1人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굉장한 힘이 될테니깐요..ㅎㅎ;;
헉!!+_+ 그러고보니 위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 대한 생각이자나..버럭!!-_-

좋아하는 남성상의 이상은...대화가 잘 통하고 느낌이 파바박 오면 오케이♡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요즘 딱히 남에게 들어서 기쁜말이 있을까나?
아 맞다...살이 정말 쪘는데...별로 전에보다 살 찐거 같지 않는데...라는 말? (그냥 빈말인것이냐!!버럭!!)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다 못뵈었는데요...언젠간 인연이 닿으면 볼수 있는 날이 오겠죠? 라고 막 써놓고...하핫;;
나중에(이건 빈말이 아니라 나.중.에.) 꼭 보고싶어요^^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안지 얼마 안됐지만...그분도 그래서 예의바르다에 집어(?)넣었지만...크크 알아가면서 친해지겠죠?크크
귀여우신분!! 같아요!!>_<

굉장히 귀여운 동생입니다..물론 만난적은 없지만...후훗
문자나 음성을 들을때면 귀여워서 나중에 만나면 마구마구 요녀석 귀여워 해줄려고요...하핫;;

이분도 귀엽고 여성스럽고 뭔가...예쁘고..그렇습니다...덥썩!!(이쁘면 좋아합니다..하하하;;)

이분의 솔직한 글들이 전 좋습니다..그리고 간혹(?)보이는 사진들도 전 굉장히 좋아요...그러니 많이 보여주시라고욧!!으흐흐
ps;) zesty님은 바톤을 제가 받았음에도 없는건 아래에 없어요...감성이 풍부한? 이란게 있다면 아마 바로 넣었을지도?쿨럭;;


8 : 바톤을 넘길 사람
참고로 블로그상의 인간관계가 넓지 않습니다..생각하기도 힘듭니다ㅠㅠ

クール(쿨하다) : 글쎄요...쿨하다...누가 있을까? 패쑤~
残酷(잔혹하다) : 잔혹이라...이건 딴 의미인데..위시리스트의 카메라들을 마구마구 주변분들에게 빌려서(?) 찍어보여주시는 icanfeelyou님!! 완전 잔혹해...완전 부러워...흑흑 근데 사진블로그 하시는분이라 이건 안하실듯?^^;
可愛い(귀엽다) : 내친구 mmiya양...울 딸뿡양...가와이~~~난 미미언니도 귀여워..ㅠㅠ 워째!! (모 세분다 나에게 애정만땅이라는 말로 위안을..하하하;;)
참참 안지 얼마 안됐지만...Julie님도 귀여우신듯♡ 꺄악///
癒し(치유계) : 내친구 mmiya양 링크를 걸까말까 고민하다가...그냥 건다^^; (내 오래된 온라인 친구...언제나 지금처럼..) 이친구에게는 사소한 수다까지 왕창??후훗
かっこいい(멋지다) : 우아 멋지다 많은데(진짜 많은데 하나같이 다 이 바톤시리즈 않아실듯..ㅠㅠ)...우담아빠님(하실수 없으실꺼 같아 링크는 패쓰)
面白い(재미있다) : 센님(은근히 귀엽기도 하시고..크크), 안지 정말 안됐는데 퍼니님...이렇게 정말 안지 얼마 안됐는데도 과감히 여기다가 적을수 있는 이유..블로그가 댓글이 재밌습니다..하핫;; <-
楽しい(즐겁다) : 역시 울 딸뿡과미미언니, 혜아룜님 좋아좋아, 라면한그릇님 요즘 사진보면 너무너무 즐겁워욜~후훗 마지막으로 라라님!!(그러나 이분도 언제하실지는...안하실지도?) 참!! liebemoon님...이분의 사진 좋아요!!
美しい(아름답다) : 박노아님...사진을 동경하고 아름답습니다..그분이 저를 모르므로 패쓰~하핫;;, Pink님 이분의 디자인적인 감각...아름다와욜///이분역시 하지는 않으실테니 링크는 패쓰^^;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흠흠;; 이건 대화를 나누지 않아서 모르겠는뎁..-_-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comodo님^^ 아직은 서로에게 예의있게 다니고 있어서..하핫;; 굳이 말한다면요?? 그러고보니 이제 여기서도 연결되어서 하셔야할듯 싶네요..크큭 <- 이걸 노린거냐!! (헉!! 하셨단다..ㅠㅠㅠㅠㅠㅠㅠ - 딸뿡네서 확인!!orz)
大人(어른) : 우담아빠님^^;
子供(아이) : 아방카님 (이 분도 절대 안하실듯..쿨럭;)


한글자로 단정지을수 없는분들이 제 주위에는 많네요...그래서 안쓴분들이 많아요...그리고 사실 안하실꺼 같은분들은 거의 적지도 않았;;;퍼퍽!! 또 유명하셔서 많이 받으신분들도 계시더라는...
그러니 왜 내이름이 없지? 하지마시고 아...내가 안할꺼 같은 사람이구나 생각하심이...크크크
또한 아직 잘 모르겠는데 미묘해 하는분들은 죄다 뺐습니다..ㅠㅠ 그렇게 넓은 인간관계도 아니면서 말이죠..ㅠㅠ;;

저와 오래 나누어요...그러면 점점 늘어날꺼 같습니다..하핫;; 제가 쫌 마음까지 들어오는 길이 좀 길거든요..<- 뭔소리냐!!
오래오래 함께 깊이 나누어보자구요!!>_<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싸걸 2008.06.02 0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로의 손을 잡고 서로를 믿으며 앞을 향해 나아갈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 같아효~ㅋ

    • 령주/徐 2008.06.02 0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럴꺼 같아요...아싸걸님도 그런분이 곁에 있으신가요??크크크+_+
      아싸걸님 센님한테 받으셨던거 같은데..궁금하기도..으흐흐

  2. zesty 2008.06.02 0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 헛 제 이름은 없군요 흑흑 ..
    서로의 손을 잡고 서로를 믿으며 앞으로 향해 나아갈 사람 구하기에 지쳤다는 T.T

    • 령주/徐 2008.06.02 0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 zesty님 제글 안읽으셨죠!!!부릅!!+_+
      zesty님은 감성이 풍부한 모 이런거 있으면 넣고 싶은데 저기에는 딱히 확~!!일치하는게 없어서 안썼다고 했잖아요..쳇!!
      헐..벌써 지치면 안되셔요! 그런사람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만나실수 있을꺼에요...사람의 인연은 정말 그누구도 모르는것이라니깐요^^;

  3. 시네마천국 2008.06.02 08: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통.....저도 이런거 잘 못 쓴다는...ㅎㅎ

    • 령주/徐 2008.06.03 1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은 팀블로그라 잠시 주춤하고는 안썼어요..^^;;
      근데 잘 못쓸꺼 같다니...개인블로그에라도 올려주세요 하고 땡깡부려볼껄 그랬나요?후훗

  4. mmiya 2008.06.02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유계라 히히. 부끄러랑.
    안해봐서 어떨까 모르겠지만, 이거 해볼래. 시간은 좀 걸릴지도. 다 하면 트랙백 보낼게.

    • 령주/徐 2008.06.03 1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치유계라는 말을 들을때..내주변에는 너겠구나 싶었지...으흐흐
      오 사실 할꺼라는 생각못했는데...좋아좋아!!^^

  5. 알쓰 2008.06.02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안 할 거 같은 사람인가요? 풋 ㅎㅎ
    읽어 보니 재밌네요 ^^

    • 령주/徐 2008.06.03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알쓰님 사실 안할꺼 같은 느낌이였는데 말이죠!!
      스리슬쩍 링크 걸어놓지 말고 넣어볼껄 그랬나요??+_+
      넣는다면 즐겁다에 넣고 싶었는데..+_+

  6. 센~ 2008.06.02 1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일단 글은 먼저 읽었고..감상은 정신좀 차리면; ㅋㅋ

  7. 미미씨 2008.06.02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저 치유계...저 단어를 보면 왜 이상한 생각을...ㅋㅋ
    나의 치유계는 뭐랄까 성적욕망을 충족시켜주는...뭐 이런거 아닌가..막 이러고..ㅋㅋ
    나도 가끔 싸가지..라는 소리도 들으면서 착하긴 하지..이런 소리도 듣는데..크크
    내가 느끼는 령주짱은 우쯔꾸시이(아름답다)야 사전을 찾으면 곱다, 훌륭하다의 뜻도 있다는...>_<

    • 딸뿡 2008.06.02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캭캭, 치유에 대해서는 '방랑벽'을 치유해주는 걸로 나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앗! 언니 이야기를 듣고 보니... 나는 언니를 치유계로 적을 걸 그랬나봐요 꺄오꺄오! BL들 오호호호!

    • 령주/徐 2008.06.03 1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하 그런생각을?
      전 치유계하면 사실 예전에 아르미안의 네딸들의 세째딸 생각이 나요..그런 느낌이랄까?? 뭔가 몸에서 마구 오라라가 나오면서 사람들을 감싸고 포근하게 하는 느낌?크크크
      언니도 저랑 같군요..프하하하 싸가지...쿨럭;;

      오...곱다라...저 고운사람 진짜 좋아하는데...저에게 없는 느낌이라 그런사람들 정말 좋아하거든요...그래서 곱고 뭐랄까 착하고 아담하고 예쁘고...그런사람 만나면 사족을 못써요..쿡~

      딸기뿡이// BL들...프하하하하...쿨럭;

  8. M'ya 2008.06.02 1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바톤 시리즈 재밋는데요? ㅋㅋ

    • 령주/徐 2008.06.03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MaYa님을 안지 얼마 안되었는데...이번 야시카 사진들도 그렇고...즐겁다에 넣을까?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으흐흐 근데 아직 잘 몰라서 하실지 어떨지...흠흠;;
      이 댓글보니 MaYa님의 이 바톤도 궁금해지는데요+_+

    • M'ya 2008.06.05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흠칫, 놀라며)아..아니예요!!
      뭐랄까....신비주의 컨셉? ㅋ

  9. 딸뿡 2008.06.02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놔, 이런 문답은 나만 너무 진지모드로 답하나봐요 -_- 내 블로그 문답은 재미가 부족해 -_- 역시 문답은 다른 사람꺼 읽는 재미가 아주 쏠쏠쏠! 어머나! 언니! 2관왕 차지하니까 기분 좋은데요? 오호호. 언니랑 공통점을 찾았어요. 네가지가 없는데도 사람들이 친구해주는 거 보면 '착함'이 남아 있다는 거! 헤헤~ mmiya언니랑은 온라인에서 먼저 만난 거로군요 아하~

    • mmiya 2008.06.02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딸뿡씨의 조곤조곤한 이야기도 좋던걸요.
      정말 남의 얘길 보는 게 더 재미있긴 하네요. 이거 하나 작성하는데 대체 몇 시간을 보냈나 몰라요.
      령주랑은 홈페이지 열심히 만들던 시기에 만났지요.

      아, 그런데 나, 번지수가 좀. 여긴 령주블로그인데. 허허.

    • 딸뿡 2008.06.02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가 트랙백 걸어놓은 거 보고 바로 달려가서 읽었어요, 문답의 재미는 바로 요것! 언니가 문답을 해서 저는 깜짝 놀랐다니까요 :D 아아, 그 시기에 만난 거군요. 온라인으로 만났을 거라 예상을 못 해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일거라 막연히 생각했었어요! 조근조근하다 해주시니 헤헤 으쓱!

    • 혜아룜 2008.06.02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근조근에 한 표 더 던져욧!

    • 령주/徐 2008.06.03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요기의 답변들이..'');;
      진지모드 좋은데..??^^ 굳이 진진 모드보다 솔찍한 글들이라 좋아좋아얌!!!>_<
      근데 정말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니 즐거워 이 바톤시리즈...잘한거 같아...으흐흐
      2관왕 좋아? 몇관왕도 될수 있었는데 내가 자제한거라지?으흐흐흐
      응 그친구랑은 온라인으로...그렇게 만났지..^^;;

      mmiya// 내 블로그니깐 괜찮아..크크
      나도 조근조근 이야기 좋아좋아^^;

  10. Julie. 2008.06.02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요기조기서 숙제를 많이 받으셨군요 ㅎㅎ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흐흐.. 귀엽다 + + 끼약

    • 령주/徐 2008.06.03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잼있게 읽으셨어요??크크 좋아라♡
      Julie님은 볼수록 귀엽고...사랑스럽다가 있었으면 2관왕이셨을꺼에요...꺄악!!!>///////<

  11. icanfeelyou 2008.06.02 15: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저 잔혹해요?;;;

  12. 혜아룜 2008.06.02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 또 바톤 받았네요. 바톤 받으면 은근히 기쁜 것이 내가 기억되는 존재구나 싶어요 :D 벌써 세분이 넘게 바톤을 받았는데, 빨리 빨리 작성해야겠어요~ 남이 말하는 성격에서 웃음이 빵! 무진장 역설적인 성격이신데요? 푸히히

    • 령주/徐 2008.06.03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제가 혜아룜님함테 애정만땅이거든요..아이 부끄..>///////<
      그러니 더 많이 표현되는 단어가 있더라면 몇관왕도 되었을꺼에욧!!크크크
      아마도 친한 친구들과 함께면 듣게 되는 단어들이죠??크크크

  13. Raycat 2008.06.02 2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톤돌리기가 유행이군여...

  14. 건빠건프라 2008.06.02 2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핫 저랑 동명이신 분이 계시네요. 또 다른 퍼니님이 계셨네~

  15. comodo 2008.06.03 05: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 이거 딸뿡님네에서 시작되어 갑자기 여기저기 쫙~ 경찰들처럼 깔리고 있군요?? 크헤~ 저도 옛날에 써놓은게 있기는 한데 지금 보니까 완전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트랙백을 걸까~ 말까~ 망설여 지는데 자꾸 여기저기 저의 이름이 보이는거 보니 또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예의는 아닌거 같고....(저는 '예의바르다' 인데요!! 크큭)

    • 령주/徐 2008.06.03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후후;;맞아요..요기조기 다녀보니 좌르르륵~~으흐흐
      그러게요..전 어디지? 기억이 안나는데 블로그에서 보고 아 이거 하긴해야하는데 말이죠..라는 댓글을 보고 아직 안하신줄 알았다니깐요..ㅠㅠㅠ;;
      그래서 저리 넣었는데..힝~!!크크 예의바르다..쿨럭;;하핫;;

  16. 시네마천국 2008.06.03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개인블로그였어도 아마 잘 못 쓸걸요~

    제가 좀......그래요.....

    그런데 이런 저런 바통 시리즈 많이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여~

    지난번 다른 분께도 바통 이어받아야 한다 했는데 아직 끄적거리지도 못하는거 보면....ㅎㅎ

    • 령주/徐 2008.06.03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가끔은 난감해서 고민하다가 넘어가는 바톤들도 있어요..후훗;; 사실 이 바톤도 처음에는 생각보다 난감하구나 싶었는데...좀 가볍게 적어보자로 시작하니 의외로 잘 쓰여졌어요..^^;;
      그리고 다른분들이 하는 이 바톤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여하튼 역시 시네마천국님은 안쓰실꺼 같았어요...힝~^^;;

  17. ch__ 2008.06.04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댓글best에서 보고 왔는데..ㅋㅋ
    한창 요즘 이 바통이 유행인가봐요~~ [저도 했다만은]

    • 령주/徐 2008.06.05 0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철희님...
      철희라는 닉네임이 예전 아는분의 이름과 같아서 괜시리 방가워요..ㅎㅎ;;
      네 이거 유행처럼 저도 주변분들이 다 하셨네요..^^;

  18. liebemoon 2008.06.08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의 이상적인 모습에 대해 공감! ^_^ 전 사람 사귐을 잘 못해서, 새로 사람 사귀는 것에 과하게 욕심 부리지 않으려 하거든요. 그런데 령주님 블로그에서 령주님의 글과 그림, 사진들을 보고 댓글로 생각과 감정들을 나누면서 실제로 뵙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으히힛. 쓰다보니 뭔가 고백하는 것 같아서 왠지 쑥쓰럽-//- 바톤도 잘 받아가요 ~ ^_^)/

    • 령주/徐 2008.06.12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좀 친구라는 개념도 그렇지만 사람들과는 사실 편하게 처음만날때는 잘 지내는 편인데요...나름 낯가림이 심해서...갈수록 친해지기 좀 힘들어하는 타입이에요..ㅎㅎ
      우리 이제 비슷한장소에 있으니 정말 나중에 인연이 된다면 계속 이렇게 이어가다보면...한번 만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예전에 글남겼을때 이거 고백같잖아...하면서 쑥쓰러워했는데...후후..
      우리 이대로 오래오래 함께 해요...하핫;;그쩍그쩍

  19. Evelina 2008.06.1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다음에 이런 걸 하게되면 리스트에 들기위해서라도 자주 방문해야겠는걸요? 왜 갑자기 승부욕에 불타버린 것인지...ㅎㅎ

    • 령주/徐 2008.06.14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승부욕에 불타서 자주 왕래하고 친해지면 더없이 좋습니다..덥썩~!!!
      Evelina님은 저보다 먼저 하셨는걸료ㅠㅠㅠㅠㅠ

  20. 박노아 2008.07.30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답다'라는 말, 참~ 아름답군요. ^^

    반갑게, 느낌을 나누며 지내기로 해요.





오늘 CSS Naked Day (css누드데이) 라네요...evelina님 홈갔다가 깜짝 놀
라며...이거 깨진거 같은데? 막이러면서 알려드리려 글을 읽으며...
아 CSS Naked Day를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저도 한번 해봅니다^^;
어떤지는 아직 벗겨보지 않았지만...해보면 잼있을꺼 같아요~후훗

다른분들도 한번 해보심은??후후후


☞ 내용출처 바로가기 : http://hangunsworld.com/naked/#signup
☞ 참여하시는 분들은 꼭 서명을 남겨주세요! http://naked.dustindiaz.com/#signup


ps:) 요즘 막바지 일로 조금 바뿌네요...^^ 마무리하고 돌아올께요..헤헤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8.04.09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흠;;; 무엇인가 굉장히 빠르기는 해요..정말..+_+
    확확!! 뜨는게 말이죠!!
    히히 잼있네요..후훗

  2. 센~ 2008.04.09 0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잼나요 이거 ㅋㅋㅋㅋ 빠르기도 빠르고 ㅋㅋ

  3. 우담아빠 2008.04.09 0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저도 령주/徐님 블로그 깨진줄 알았습니다 ㅡ.ㅡ

  4. Evelina 2008.04.09 0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황스럽긴하지만 의미로운 행사인 것 같아요. ㅎㅎ 이거 깨진거 당황스러운데, 정말 1시간후면 적응됩니다~

  5. 동화 2008.04.09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깨져있어서 공사중이신줄 - _-ㅋㅋㅋ
    이런 의미있는 행사가 있군요.. 옛날엔 참 간소한 인터넷이었는데..
    이젠 꾸미지 않으면 어색한 세상이 되버렸지요 ㅠㅠ

  6. mmiya 2008.04.09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건 깔끔해서 괜찮네.
    내 건 사이드바 메뉴 때문에 주루룩 뜨는 게 너무 많아서 보기 흉하더라고.
    왠지 이렇게 벌거벗은 모습들을 보니, 더 심플한 스킨을 쓰고 싶어진다.
    만드는 거 귀찮은데. 흐.

  7. 바다 속 구름 2008.04.09 1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접속하자마자 깨진건줄 알고 새로고침만 열심히 눌렀었었어요ㅋㅋ

  8. Raycat 2008.04.09 1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이거 적용한 블로그가 좀 보이더군요..ㅎㅎ..
    전 그냥 놔뒀지만...

  9. 미미씨 2008.04.09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나는 또 블로그가 이상해진거 같아..라고 댓글을 남기려다가 잠깐 에러인가 싶어서 몇번을 다시 들어왔는데...컴맹이 뭘 알겠어만은..ㅋㅋ

  10. 혜아룜 2008.04.10 0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다시 돌아오셨군요. 사실 벗긴 모습도 보고 싶어...서 푸하하핫 (왠지 이렇게 쓰니까 느낌이 요상하단 말이죠~) 저도 어제 한 번 벗겨볼까 싶었는데 이거 능력도 없고 재능도 없고. 푸푸ㅠ

  11. 시네마천국 2008.04.10 0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런것도 있군여~ㅎㅎ 하지만 팀블로그라 해보는건 좀 무리고~~아무튼 잘 봤습니다~

  12. 라면한그릇 2008.04.11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는 시도인데요~

  13. icanfeelyou 2008.04.11 15: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까 잠깐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ㅋㄷㅋㄷ

  14. starabbit 2008.04.12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왔다가요 ㅠㅠ 구차나서 코멘트만 남기는 일헌 무례함을 용서하세요 ㅠㅠ 흐흑..

  15. 첫눈e 2008.04.16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웬만한 블로그들이 다 깨져보이길래 ㅡㅡ;;
    순간 제 컴퓨터가 이상한줄 알았다는;;;;;; ㅋㅋㅋ



이 테스트는 자신의 심리 상태와 그때 그때마다 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하는 테스트 이다.
따라서 몇 번이고 테스트를 반복해서 할 수 있다.
선택한 색을 순서대로 살펴보면 의식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의식이나 몸의 상태가 변함 없으면 같은 색을 선택하게 된다.


마음에 드는 색깔을 순서대로 4개 고른 후에, 그 색깔의 번호를 외운 뒤
밑에 쓰여진 설명글을 숫자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잡동산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iebemoon 2007.01.17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반 이상 맞는 결과가 나왔어요. 이런 테스트는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는건지, 궁금하네요:)

    • 령주/徐 2007.01.1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궁금합니다..얼추 맞더라구요..헐
      매번 할때마다 틀려지는 그때마다 자신의 상태를 알수있다고하네요;;; 조금 신기하기도 했어요!!

  2. 딸기뿡이 2007.01.18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9 19 23 34
    이상하게 하얀색이 포함된 것만 고르게 된다는.

    다 맞아요. 23, 34번 색깔이 젤 마음에 들었는데 결과도 역시 ^^v
    큰 걱정거리도 있지만 현재는 즐거우니까 요거요거 신기해요.

    • 령주/徐 2007.01.18 02:57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즐겁고 좋은결과가 반이고 그반대로 몸적으로나 심적으로 조금 안좋은결과도 반이라..
      스스로 조울증이냐!!버럭!!
      거렸습니다..프하하하 그래도 좀 신기했어요..하면서^^;

  3. 밥풀꽃 2007.01.18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이 결과라면... 전 욕구 불만에 삶의 결정의 기로에 놓여 있으면 순례자 적인 마음으로 살고 있나봅니다.... @.@;;; 홀홀홀....
    아무튼... 맘이 복잡한 것은 맞나봅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1.18 02:58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맘이 좀 복잡한것이 맞는거 같아요...
      주변분들중 많이 맞다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처음엔 다 색이 구리구리하다 <- 이런 느낌이였는데!!-_-
      좀 신기했습니다 사실..^^
      밥풀꽃님 요즘 맘이 복잡하신가보군요..;ㅁ;

  4. 우담아빠 2007.01.18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해보니 첫번째 선택한 숫자는 정확하게 맞고, 나머지 세개는 그럭저럭이란 느낌이네요^^

    • 령주/徐 2007.01.18 20:5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여자분들은 굉장히 많이 맞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근데 색이 좀 구리구리해서 딱히 선뜻 선택해지지않는 단점이 있어요..-_-ㅋ

  5. 수다걸 2009.05.11 1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6 8 21 27
    전 이런 색들이 좋더라구요~~헤헤..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