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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란의 블로그와 이 Emptyroom블로그를 통합할려고합니다..

둘이 구분해놓으니 이래저래 관리하기도 힘들어서요^^
그래서 한 몇일동안 블로그가 오류가 나고 조금 정신없을지도 모릅니다..
Photo블로그의 이미지가 많아서 이미지포함으로 합칠려고하니 너무 엄청나더라구요..또한 하나하나 글자를 잡아주어야하는데 이미지때문에 제컴퓨터가 버벅~거리면서..ㅠㅠ 할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빼고 통합한후 이미지를 넣을려고합니다..그래서 통합후 이미지들도 오류가 날테니...그것도 기다려주세요~

또한 이제껏 가로 420을 이 Emptyroom블로그가 이제 Photo란과 함치면서 가로가 사이즈를 넓혀야하기때문에...
그것으로 인하여 기존의 420으로 정해놓은것들의 정리도 필요한시점이라...
이블로그 정리도 필요하고 PHoto란과도 합치고 할려면 몇일 정신없을듯싶습니다..헤헤

한동안 잘 접속이안되거나 접속되더라도 엉망일때 이해해주세요>_<


+ 10. 02. PM. 22.20
이래저래 불만족속에 안정을 찾으려하고있습니다. PHoto란을 합치지못할듯..ㅠㅠ 그냥 Photo란은 저기서 끝나고,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입니다.
근데 오히려 사진을 더 못올리는 경우가 생기는것이 아닌가 싶어 이래저래 불안정한 Emptyroom이 되어갈듯 싶어요..시간이지나면 이곳에 익숙해지고 또 그에 따라 변화해가며 안정되겠지요..(집착이에요 집착!!!ㅉㅉ)

-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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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ebemoon 2007.10.01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스킨 업로드해서 수정하는 것만해도 귀찮고 골치가 아프던데(..) 두 블로그 통합하신다는 말씀 들으니까 어휴 .. 제가 다 한숨이 나오네요;; 크게 속 썩이는 문제 안생기고 수월하게 작업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

    • 령주/徐 2007.10.02 03:4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지금 한숨나오고있습니다..ㅠㅠ
      계속적인 오류로 인하여...!! 이걸 어찌해야하나..크흑~
      모 안되면 수동으로하고 저쪽을 그냥 폭파시켜야겠지요!!쩝!!홧팅입니다!!

  2. 우담아빠 2007.10.01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뉴얼하시는군요. 기대됩니다^^

  3. 알쓰 2007.10.01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령주님 따라서 블로그 두 개 연동시켰는데 ;; ㅎㅎ
    그냥 두개로 운영하셔도 될 거 같은뎅~
    통합시키시려면 손이 정말 많이 갈 거 같아요. 에공..
    티스토리 로긴하니 아이디 안 쓰고 댓글 남겨도 되어서 좋으네요~

    • 령주/徐 2007.10.02 03:42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셨던가요??ㅎㅎ;;
      전 정확히 표현하면 이제 3개가 되어버려서 감당이 안되서 줄이는것이니 두개정도는 괜찮습니다!!!^^;;
      네 통합할려니 손이 많이가서 쿨럭;; 이거 대략난감입니다..ㅠㅠ

  4. 필그레이 2007.10.02 0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갠적으로 그래도 좋을 듯해요...보는데 한몫에 보는 게 좋아요,히히..^^ 수고하세요.앗...원스 음악 찾고있었는데 배경곡으로 쓰이고 있네요...^_^우와 너무 좋아요.

    • 령주/徐 2007.10.02 03:43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원스노래 필그레이님도 좋아하시는군요..ㅠㅠbbb
      정말 너무너무 좋지않나요??
      이밤에도 계속 들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_<
      한꺼번에 보는것이 역시 좋아요 저도!!!히히

  5. 딸기뿡이 2007.10.03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말대로 새롭게 photo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럼 어여 이 불안정함에서 벗어날 테고. 좋게 좋게 단순하게 스스로와 타협을 하셔요! 파이팅.

    • 령주/徐 2007.10.03 03:18  address  modify / delete

      넹 그래야겠지요^^;
      새롭게 시작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모 남들이 어떻게 보던 제자신이 만족해야하는 경우가 항상 있어서..<- 요거이가 쫌!!-_-

      잘 적응해 나갈껍니다!!으흠!!

  6. archmond 2007.10.03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심히 하시는군요^^

  7. ciyne 2007.10.03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ㅅ-); 무한삽질의 시작이시군요;; 고생 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놀러 올거라는거~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홍대에 나갔다가 이책을 우연히 구입하게되었다.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 우연히 책방에 들렸다가 손이 저절로 저책을 움켜지었으니...

우선 스노우캣만의 카페탐방기가 뉴욕으로 거쳐를 옮겨 그림으로 펼쳐져있었고, 어떤장면은 뉴욕에 가있는듯한 착각도 든다...조금 아쉬운부분은 지도같이 보여주는 그림보다는 좀더 스노우캣만의 그림들을 보고싶었지만...간간히 보여주는 손글씨 글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렇게 추위에 떨며 coffee bean에서 그것도 아이스라떼를 먹으며, 덧붙여 몸까지 덜덜 떨면서 읽어주고계셨던거다...아놔...

내게있어 뉴욕이란 신문지가 날라다닐듯한 뒷골목과 정신없이 바뿌게 사는사람들이란 느낌이 강했었고, 미국에 있는동안에도 그저 스쳐지나가듯 지나간 도시이기에 이책을 읽었을때 느낌이 남달랐다...
또...너무 크다는...도시속에 자연을 심어놓고 사람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적절하게 마련해주고있다는 그 뉴욕의 센트럴파크...는 책을 읽는내내 가보고싶은 공원(?)이 되었다..조금은 질투심속에 한장한장 책을읽으며 복잡복잡한 내 정신상태가 더 포화상태로 변하면서 한없이 빗줄기를 바라보았다...

모 딱히 심오한책도 아니거니와 이런기분을 느끼는것은 내 상태때문이겠지...책의 영향은 그리 크지않다..
단지...
모든것들의 대뇌임속에 그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있는것이다. 나는...

잠못이루는 2007.09.28 령주/徐...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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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9.28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뉴욕.. 왠지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렌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살아생전 가보게 될지 모르겠네요 ㅡ.ㅡ
    령주/徐 님은 미국 어디에 계셨었나요??

    • 령주/徐 2007.09.28 14:54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 어렸을적의 이야기입니다...갓20살이 되었을때 할머님을 모시고 미국을 다녀와야해서 갔었어요..
      그리고는 그곳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싶어 준비하면서 5-6개월정도 있었습니다..미시간주에서...^^;

      저는 요즘 가보고싶은곳이 너무 많습니다..하하하

  2. 정 근 2007.09.28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뉴욕에 너무 가보고싶어요-_-;
    그래서 최근에 이 책도 샀고, 또 송경아의 뉴욕을 훔치다도 사고
    드라마는 섹스인더시티보고있어요 ㅠ

    미국에 있었셨군요^^

    • 령주/徐 2007.09.28 15:03  address  modify / delete

      하긴 드라마 섹스인더시티를 볼때는 저 또한 그랬었었던 기억이 물씬~!!
      정근님 가고싶으시면 준비하시고 떠나세요!!>_<

      미국에는 잠시 있었습니다..

  3. ciyne 2007.09.28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쿸! 뉴욕에 가면 아마 길잃을거 같습니다-_-;

    • 령주/徐 2007.09.28 15:04  address  modify / delete

      처음에는 길잃어도 나중에는 금방금방 찾으실꺼에요..
      생각보다 한국처럼 정신없지않고 길정비가 잘되어있는 도시라서요...단순하게 되어있기도합니다..
      뉴욕한복판은...<- 그렇다네요..^^;;

  4. 딸기뿡이 2007.09.28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걸 보시면서 아이스라떼를 마시고 있었군요 큭큭.
    저도 유일하게 스노우캣님 블로그 rss 등록시켜 보고 있어요 어찌나 좋은지 ^^

  5. 미미씨 2007.09.29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뉴욕이 언제나온거래요? 몰랐네...당장 사야겠군요..후후
    스노우캣 광팬인지라...그의 귀차니즘은 사람을 열광케하는 뭔가가 있다는....
    뉴욕, 로망하는 도시중에 하나에요. 미국은 별루 가고프단 생각은 안하는데...(비자를 안주는 이유가 첫번째...물론 여행비자 몇일은 주겠지만 나이많고 결혼안한 여자가 무슨 죄인인지..ㅜㅜ) 뉴욕은 정말 한번쯤 꼭 가고싶어요...올해 못간 한이 내년엔 반드시 이뤄지길 바라며 이거 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7.09.29 22:56  address  modify / delete

      한달정도 되었어요^^ 미미짱님도 스노우캣 팬이시군욜...
      하긴 그때 포스팅도 그랬으니...으흐흐흐
      예전 파리때는 여행을 다니며 쓴것보다 이번 뉴욕은 좀더 느낌이 좋아요...^^; 가보고싶은 욕구를 더욱 화르륵~지펴주고 계신다랄까요??-_-;;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싶은 도시목록에 이 뉴욕이 오르게 되었어요>_<

  6. 쌍둥아빠 2007.09.29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년에 두세번은 여행을 떠나고 싶어 안달입니다.
    우연찮게 출장이라도 가면 그나마 마음을 달랠수 있는데.....
    뉴욕 저도 꼭 가보고 싶은 도시인데
    가보지 못하니깐 더 가보고 싶은거 아닌가 싶어요
    막상 가보면 별거 없는데... ^^

    • 령주/徐 2007.09.29 22:58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쌍둥이아빠님처럼 그렇게 출장으로 달랠수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래서 언제 친구랑 가이드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갔는데 더 있고싶은 도시도 있는거 같아요..후훗

  7. nescaferich 2007.09.30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만에 들렀습니다^^;
    투자에 관한 책만 읽어서일까요 모든게 다 제 돈으로 보입니다^^;;;
    마음을 살찌우는 책도 적당히 봐줘야 하는데...-_-;
    아직은 공부할게 더 많기때문에 뒤로 미루고 있네요.
    기회가 있을테죠^^
    하늘은 흐리지만 수채화같이 투명한 하루 되세요*^^*

    • 령주/徐 2007.09.30 17:1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nescaferich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요즘 투자에 대한 책을 많이 읽으시는군요...남자분들은 특히 더 그런쪽으로 많이 읽으시는거 같아요...경영이라던지...크크
      저도 제테크쪽으로의 책을 한번 읽던지 해야지...돈벌고싶습니다..흑흑..하고싶은일을 위하여..^^;
      수재화같은 하루라...좋네요..nescaferich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8. icanfeelyou 2007.09.30 1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왜 난 "스노우캣도 돈 많이 벌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지;;;

    • 령주/徐 2007.09.30 17:15  address  modify / delete

      흠;; 그런생각이 나시나요?? 신기하네요!!
      전 스노우캣하면 게으름과 귀차니즘, 그리고 카페들이 생각나던데..^^;



갑자기 오늘 추운 겨울이 생각났다..
비를맞고 걸어서일까..아니면 coffee bean 야외에서의 시림때문일까...
요즘 마음이 소용돌이 치고있다...두근두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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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2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에 winter 제목을 보니.. 갑자기 허전해지는 기분이 드는 것이.....
    아 왜 그런지는 언니 제 최근 포스팅을 보면 압니다 흑흑..
    혹시 커피빈 야외에서 커피 마시고 비를 맞은 겁니까? 이불 꼭 덮고 자요.
    안 덮고 자면 감기 걸리셔요 언니.

    • 령주/徐 2007.09.28 01:4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동시접속인가요??^^;;
      그러고보니 아직 가을도 오지않았는데...벌써부터 겨울 포스팅일까요??크흑..
      요즘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저라서 그럴지도 몰라요..하하하;;
      넵!!감기 안걸리도록 따뜻하게 잘께요..
      딸기뿡이도 감기조심요!!!
      최근포스팅을 보면 안다라면 얼른 달려가봐야겠습니다!!=3=33

  2. 령주/徐 2007.09.2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껏 고집하던 420의 가로사이즈를 버렸다...사실 난 좁을수록 좋아서 한때는 360까지 줄여보기도했었지만 많은분들이 답답하다는말에 420까지 넓혔었다. 그게 나에겐 가장 적당했다...

    지금도 가장적당하다는 느낌은 강하지만 photo란으로 두개의 티스토리를 운영하던 나는 하나로 통합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하여 사이즈를 우선은 460까지 넓혔다. 480이상은 넓힐생각이없지만 어쩌면 최대한 480까지는 갈지도 모른다...

    조금씩 정리해야겠다...역시 두개의 티스토리 운영은 나에겐 버겹다..간혹 어떤사진들은 크게보아야 할것들이 있기에 두개를 고집하였지만 머리를 굴려보아야겠다. 이곳은 사진만의 emptyroom은 아니기에...

  3. 우담아빠 2007.09.28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 찍은 사진이신가요?
    사진만 봐서는.. 정말 벌써 겨울이 왔나 싶은 느낌입니다^^

    • 령주/徐 2007.09.28 15:0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2005년에 찍은사진입니다^^;
      이맘때좀지나서인거 같은데 겨울느낌이 드는 사진입니다..

  4. 정 근 2007.09.28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티스토리 두개 운영중이시군요;
    포토만 있는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신기한걸요 ㅎ

    • 령주/徐 2007.09.28 15:05  address  modify / delete

      신기한가요? 전 그 photo란으로 정근님이 놀러오셔서 코멘트를 남기셨길래 놀러갔었던건데..^^;
      기억에 없으신가..??크흑..

  5. ciyne 2007.09.28 1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아래 폰트가 맘에듭니다 ㅋ

  6. 미미씨 2007.09.29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포스팅한 날짜를 보니, 저는 바로 하루전에 오늘은 2007년 4월 30일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오오~~~
    저도 요즘 마음이 폭풍속에 있는데...하지만, 저는 두근두근이 아닌 분노의 바다라는...-_-

    • 령주/徐 2007.09.29 22:59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도 아앗하면 미미짱님의 포스팅을 읽었지욥!!^^;;;
      아니 왜 분노의게이지가...저도 그리 썩 좋은 두근두근모드의 폭풍은 아니랍니다!!하하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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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27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스킨교체후 사진포스팅만...흠;;
    관심분야를 다시금 시작을...

  2. 딸기뿡이 2007.09.27 0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확실히 어떤 스킨을 쓰느냐에 따라 영향을 조금 받는 듯.
    제가 쓰고있는 daisy님 스킨은 포스팅의 '글'을 강조해서 글이 더 잘 눈에 들어오게 된달까요.
    그래서 안그래도 주절주절인데 계속 주절주절...... -_-

    흑백속에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면 저는 환장해요 호호.

    • 령주/徐 2007.09.27 12:49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역시 스킨의 영향은 크다니깐요..^^;
      예전에 만들어두었던 제스킨을 꺼내서 손을 보고 나중에 바꿔야겠어요...
      이거 포스가 너무 강해서 어찌...크크

      딸기뿡이 그대의 주절거림은 좋아요..>_<)bb

  3. Evelina 2007.09.27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미술관에 다녀오신 줄 알았습니다...너무 멋진데요...

  4. liebemoon 2007.09.27 0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얼마전에 여기 다녀왔어요. 소소하고 예쁜 구경 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다른 일 때문에 갔다가 잠시 들려서 다 둘러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혼자서 여유롭게 가봐야겠어요 ^^

    • 령주/徐 2007.09.27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예쁜구경거리는 많은데 예전의 인사동의 느낌은 없더라구요-_-
      너무 북적거리고 상점들만 즐비히..ㅠㅠㅠㅠ
      그게 안타까웠지만 쌈지길도 오랫만이라...즐거웠습니다!크흑~

  5. 정 근 2007.09.27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이 부드러워 좋네요 :)

  6. 우담아빠 2007.09.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0D가 흑백이 지원되던가요?
    마치 고급 흑백 필름을 쓰신것처럼 톤이 곱습니다^^

    • 령주/徐 2007.09.27 12:52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우담아빠님 20D시죠?? 흑백지원이 안되시나요??
      디카는 다 되는걸로 알고있는뎁!!+_+
      요즘 디카자체에 콘트라스트도 없애고 기능없애고, 포샵질도 안하고...쨍한느낌이 사라지고 있;;;퍼퍽!!!
      그냥 자연스러운게 좋은거 같아요>_<

    • 우담아빠 2007.09.27 20:03  address  modify / delete

      20D는 지인께 잠시 빌린거구요.. 전 안타깝게도 디지털 바디는 없습니다 ㅜㅜ

    • 령주/徐 2007.09.28 00:06  address  modify / delete

      아~지인분께 빌린거군요..전 20D를 장만하신줄 알았습니다..
      '아앗 저랑 렌즈가 똑같네!!' <- 이랬습니다..쿨럭;;

  7. 쌈지길 맞습니까? 2007.09.27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쌈지 벤치 아닙니까? 하하하핫 명절은 해피하게 보내셨는지 원.

    • 령주/徐 2007.09.2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넵 올해명절은 눈깜짝할사이 지나갔습니다..빡셌습니다만 그럭저럭 즐거운 한가위였습니다..크흑

  8. ciyne 2007.09.27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요즘 사진 많이 올리시네요.
    블로그에 dq갤러리 달아보는건 어떠세요?^^; 플러그인도 있고 헤-ㅁ-)

    추석잘보내셨나요?

    • 령주/徐 2007.09.2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쪽 포토란이 거의 놀고있는 느낌이라..
      한군데 합치고싶은데 의욕만 앞서고 시간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넵 잘 보냈습니다>_<

  9. 필그레이 2007.09.28 1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너무 멋져요^^
    쌈지길과....흑백이 이렇게나 잘 어울릴줄이야.게다가 사진에서의 빛도 멋지고.구도도...잘 보고 가요^_______^
    저도 사진 좀 찍고싶은데원.시간이 나질 않네요....ㅜㅠ

    • 령주/徐 2007.09.30 20:23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필그레이님^^
      장소가 좋아서 더욱더 빛났던거 같아요~
      필그레이님도 얼른 시간나셔서 멋진 사진보고싶어요..
      지금도 잘 보고있지만...히히

  10. 미미씨 2007.09.2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좋아요~~>.<
    쌈지길 가면 사진 찍을게 참 많아서 좋아요. 요즘은 인사동이 너무 세련되어져서 살짝 식상해져 가고 있지만...











Minolta Hi matic F / Centuria 200 / Film scane

추석잘보내세요...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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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닭 2007.09.22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먹고싶다... 저주시면안되나요?ㅎㅎㅎ

  2. 령주/徐 2007.09.22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잘 보내시라면서 버거사진 올리고있다..쿠헐~
    다른곳에서 필름스캔했는데..어찌 쫌;;ㅠㅠ

    • 딸기뿡이 2007.09.22 19:24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원래 맡기는 곳에서 왜 안하고 다른 곳에서?
      여기 저기 맡기는 것도 참 귀찮은 작업! 이번에 복합기를 장만해서 집에서 스캔한번 해볼까 싶은데..
      과연 제 실력으로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어서 쿨럭;;;

    • 령주/徐 2007.09.26 00:4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만간에...복합기는 있지만 필름스캔이 안되는관계로...
      저렴한 필름스캔장만을..ㅠㅠ;

  3. 딸기뿡이 2007.09.22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맛있어 보여요. 이제 막 저녁먹으려고 집에 들어왔는데.
    입 벌리는 크기가 작은 저로서는 참 먹기가... 그래도 맛있다면 입이 찢어져도..!!!

    • 령주/徐 2007.09.26 00:4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먹기힘들었지만...그래도 따끈따근 싱싱한 느낌의 맛으로 먹는 버거랄까??^^;;
      홍대에 생겨서 가끔 먹을꺼 같아요..후훗

  4. kose 2007.09.22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햄버거 먹구싶던 찰나...요렇게 땡기는 사진을 보니..
    미쳐버리겠네요~~ 지금 바로 달려나가서 빅맥하나 아작아작 ~ 먹구와야겠어요..ㅋㅋㅋ

  5. liebemoon 2007.09.23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이름을 보니 왠지 굉장하게 맵거나 이상한 맛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어떤 맛이었나요? 궁금해요 ~ ^^ 예전에 얼핏, 령주님도 명절을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나요? 모쪼록 별 탈없이, 즐겁고 건강하게 추석 잘 지내고 돌아오시기를 바랄게요. ^^

    • 령주/徐 2007.09.26 00:44  address  modify / delete

      일부러 전 매우라고 칠리시켰는데 별루 안매웠다는..-_-;;
      맛은 이상하지않아요...일본의 모스버거같은 느낌인데 조금더 미국+한국적이라고 해야할까??어쨌든 나뿌지 않습니다..비싸기는 하지만..쿨럭;;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6. 미미씨 2007.09.23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클라제버거 좋아요~>.<
    요즘은 자주 못 먹고 있지만, 한동안 버닝하며 줄서서 먹었을정도로요~
    좀 무식한 표현이지만, 김밥이든, 햄버거든 입이 미어터지도록 입안에 가득담고 씹는 기분 너무 좋아요...(이러니 살찌나?)
    역시, 사진도 굿이고~~그리고 령주짱님 블로그 링크시켰답니다~(_ _)

    • 령주/徐 2007.09.26 00:4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좋아해요..ㅠㅠbb 저도 그래서 살찌나?? 이러고있습니다..쩝!!!
      미미짱님 연휴 뒹굴뒹굴 잘 보내고 계신가요??>_<
      링크 감사드려요...후훗

  7. 우담아빠 2007.09.23 0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 아직 아침식사 전인데.. 아침부터 식욕을 자극하시는군요^^
    어느새 벌써 추석이 다가왔네요.
    령주/徐 님 해피 추석 되시고, 연휴 잘 쉬세요^^

    • 령주/徐 2007.09.26 00:47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전 지금 배가 불러서;..<- 크흑..ㅠㅠ
      우담아빠님 긴 연휴라 푸욱 쉬시겠어요..
      추석 잘 보내고 계시죠??^^;

  8. 정 근 2007.09.2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정말 먹고싶네요 ㅠㅠ

  9. Evelina 2007.09.23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흣...... 잠자던 식욕을 깨우시는 군요...

  10. icanfeelyou 2007.09.23 2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맛나겠다.+ㅁ+//
    추석 잘 보내세요~

  11. archmond 2007.09.24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죽을것 같습니다.


    배고파서.

  12. iris 2007.09.24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맛있게 보여요!!
    령주님 사진은 역시나 멋진!
    저도 령주님 따라서 스킨 바꿨어요 ㅎㅎ 따라쟁이 하핫
    근데 역시 령주님이 아이콘 넣으니까 훨씬 더 이뻐요.
    저도 어디 이쁜 아이콘 없나 찾아보고 나중에 넣어야겠어요.
    것도 따라해도 되요? ㅎㅎ
    추석 잘보내세요~~

    • 령주/徐 2007.09.26 00:50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아이리스님 사진도 너무 멋진걸료?? (우리 이러고 서로 칭찬분위기입니까!!!??하하하;;)
      아이콘을 넣으니 오히려 스킨이미지와 멀어진듯싶어 좀 아쉽기도 했는데..크크 이쁘다니 다행이에요..^^;
      아이리스님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

  13. 2007.09.25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26 00:51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내 음식냄새 맡았지모..ㅠㅠ <- 언제나 그렇듯..크흑..
      이번엔 많은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시는바람에 오후4시에 끝났다오...음화화화핫..-_-vvvvv
      한결 가벼운 한가위라 좋았오..풋-_-;;
      그래도 힘들었지만..ㅠㅠ 홍대가서 떡볶이까지 먹고 들어왔더니 배터지겠다..쩝!!!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어머님이 기억하시고 항상 만들어주셔서 푸짐히 먹고 살찔까 걱정하고있다오..ㅠㅠbbb

  14. kose 2007.09.26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쉽게도 아직 빅맥을 못먹었어요~~ 출근날 아침에 아작아작 먹으면서 출근할 생각입니다^^ㅋㅋㅋ

  15. alice 2007.09.2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당.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비싼듯~~

    • 령주/徐 2007.09.26 23:01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양도 적고..-_- 근데 일본다녀오니 그냥 그래져버렸다는;;;참 카메라 어때요? 궁금궁금!!

  16. alice 2007.09.2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당.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비싼듯~~

  17. 아 크라제! 2007.09.27 16: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번이 쪼글쪼글한게 맛 없어보입니다. 일단 가격 안습. --;

  18. ciyne 2007.09.27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사진은 맨처음봤을때, 술인줄 알았습니다..;;





Nikon FM2 / iFord black Delta 100 / film scan / Photoshop Dark Blue
cosmos in Travel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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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에서 걸어가다 발견한 코스모스처럼 행복한 기분은 없다...♡

  2. liebemoon 2007.09.20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포스팅을 부르는 스킨이네요 ~ ^^
    코스모스 하늘하늘~ 여기도 가을이네요:)

    • 령주/徐 2007.09.20 21:38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이상해요...가을이라는느낌이 강했는데..
      비도오고 바람도 부는데 괜시리 끈적끈적..샤워해도 덥고 그러네요..
      맞아요 사진을 부르는 스킨이에요!!!^^;

  3. 우담아빠 2007.09.20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의 코스모스도 이렇게 예쁠수가 있군요.
    설마 이것도 스킨덕? ㅎㅎ

    • 령주/徐 2007.09.20 21: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아마도 스킨덕??^^;;
      이스킨은 사진의 매력을 엄청 뽑아주세요!!>_<
      우담아빠님도??포스팅사이즈도 크던데..후후후

  4. 딸기뿡이 2007.09.20 1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가을!!!! 근데 여기 어제부터 너무 덥습니다. 여름이 다시 찾아왔어요. 조금만 걸어도 땀이.. 얼굴 반질반질 -_-
    아! 저 예매 성공했어요...9개중에 벌써 매진된 것만 6개라는! 완전 뿌듯뿌듯!

    • 령주/徐 2007.09.20 21:4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상하게 오늘 더워요..ㅠㅠ
      피프성공했군욜...나중에 꼬옥 포스팅 부탁해요..
      기다리고 있을꼐요...절 대신해서 즐겁게 보시기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훌쩍~입니다!!!성공했다는말에 너무 기뻤다는...

  5. ciyne 2007.09.20 2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앗! 스킨또 바꾸셧네요.ㅎㅎ
    저도 스킨 바꿀려고 생각 하고있었어요. 바뀌신 스킨의 느낌과 비슷한...ㅠ

    사진도 이쁘고-_ㅠ
    그나저나, 곧 추석이군요.ㅋ 내일 pt만 하고 집에 갈수 있느지라, 놀고 있어요 딩가 딩가~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ㅁ-)// 또 놀러 올게요ㅠ

    • 령주/徐 2007.09.20 21:41  address  modify / delete

      네..^^; seevaa님 스킨을 쓰고있는중이에요..후후후
      ciyne님도 스킨을??+_+ 기대하고있을께요..

      그나저나 전 추석이..ㅠㅠ <- 놀로싶어요오오오오랄까요??
      제몫까지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쿨럭;;;

  6. saziko 2007.09.21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는 비가많이 오더니,아침부터 바람이 살랑,살랑,
    사진 참 느낌이 좋아요,,,+___+
    이제 만연한 가을의 느낌..
    맛있는 향기가 듬뿍 묻어나는 멋진 령주님홈에
    잠시 머물다 가요~♡

    • 령주/徐 2007.09.22 16:03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가을인가봐요..그래도 어제 많이 걸어다녔는데 쬐금 덥더라구요...
      추석이 지나면 완연한 가을이겠죠??^^;
      맛있는 향기가 듬뿍 묻어난다니...호호호 <- 이러고있습니다..쿨럭;;-_-
      감사합니다..saziko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7. seevaa 2007.09.2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에 령주님의 조그만 이미지들이 들어가니 엄청 귀여운데요?
    나도 따라해볼까나? ㅋ

    제 코스모스도 살짜쿵 트랙백 걸어 보아요~
    참, 카테고리 전체분류보기도 All 처럼 영문으로 이름 변경할수 있어요...(일부러 작게 설정하신거 맞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 seevaa 2007.09.21 14:05  address  modify / delete

      트랙백이 안되요~ ㅡㅜ;

    • 령주/徐 2007.09.22 16:04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귀여운가요?? 살짝 저만의 느낌을 살릴수있도록??
      이랄까요??^^;;;
      아..all로 바꿀수있나요?? 알려주세요..ㅠㅠ
      물어보러가야겠습니다..후후

      seevaa님도 즐거운추석되세요..
      근데 스킨을 건들지 않았는데 왜 트래백이 안되는지..ㅠㅠ
      저 역시 다른분께도 안되고있어서 답답해요..한번 알아보아야겠습니다!!-_-

  8. icanfeelyou 2007.09.22 0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이 참 예쁜걸요. :D 저도 바꿨단;;

  9. 도로시. 2007.09.22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그인 하니.. 비밀글 옵션이 안 보이~ ㅇ_ㅇ???



JeJu isLand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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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7.09.19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부산영화제때 실컷 봐야지 나두.

  2. 우담아빠 2007.09.19 16: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그가 아니었더라면 토이로 찍은 사진인줄 알고 그냥 지나쳤을꺼여요 ㅎㅎ
    근데.. 막상 영상을 보고나니.. 여행에 대한 뽐뿌가 파도처럼 밀려왔네요 ㅡ.ㅡ

  3. liebemoon 2007.09.19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마음이 다 시원해지네요:)
    저도 자꾸 여행 가고 싶어져요. ^_T

  4. 정 근 2007.09.23 1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영상 좋네요!
    너무 시원해요 ㅎ

  5. 섬연라라 2007.09.28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핑크 하늘이 너무 예뻐요...




 네...이런신발 좋아합니다..청바지에 웨스턴신발을 무지 좋아해서...ㅠㅠ
마구 달려주셨습니다..만드는기간이 12일정도라는데...추석후에 받겠지요??
얼른 받고싶습니다... <- 여자가 구두보다 이런걸 좋아하니..쩝!!!
그...그것도 240인발인데 큰것이 좋아 270지를려다가 265로 질렀다는 후문이... 사실 청바지앞쪽으로 길게 신발이 보이는것이 좋아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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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8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09.1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수제화인가보죠?? 령주/徐님 이런 신발 신으신 모습이 궁금한대요^^

  3. 딸기뿡이 2007.09.19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롹커들이 마구 신어줘야 할 것 같은.. 헤드뱅잉도 해줘야 할 것 같고... 흐흐!
    265도... 우와 마치 뒤굽을 탁탁 치면 어디론가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청바지랑 잘 어울리겠네요.. 다음에는 청바지와 같이 인증샷!

    • 령주/徐 2007.09.19 15:07  address  modify / delete

      여자구두들은 너무 굽이 높아서 툭하면 6cm 또는 7.5cm 마음에드는것들은 그래서;; 이런스타일 청바지랑 즐겨입어서 좋아라해요...나중에 인증샷...도전해봅지요!!!크크

  4. alice 2007.09.1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정말 특이하네요.
    나중에 청바지에 이 신발 신고 사진 한장 부탁해요~~ ㅋㅋ

  5. 미미씨 2007.09.19 0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깔끔한 스킨 맘에 들어요~~>.<
    더불어 저 말구두까지...히히, 말구두 좋아요~~너무 멋져요~~

  6. icanfeelyou 2007.09.19 1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멋진걸요.+ㅁ+
    구두한컬례 없는 저로써는. 하하;;

    • 령주/徐 2007.09.19 15:0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남자분들이 신으면 앞이 너무 삐죽해서 좀 그런거 같은데...여자인 저에게는 너무나 좋습니다..후훗

  7. 도로시 2007.09.19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지만.. 미니 스커트에도 너무 잘 어울려서..
    대학 때 즐겨 신었었는데.. 무릎 아래까지 오는 화이트 웨스턴 부츠^-^

    • 령주/徐 2007.09.19 15:09  address  modify / delete

      부츠는 오히려 길고 깔끔한 검정부츠들을 좋아래해서..
      웨스턴부츠는 또 신어본적이없네;;;
      이쁠꺼 같아...//ㅈ//

  8. 버트 2007.09.19 15: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나군요. 하이힐 광 팬인 전 조용히 퇴장중....

    • 령주/徐 2007.09.19 18:48  address  modify / delete

      별난가요?^^;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하이힐도 좋지만~
      타이트한 청바지에 저렇게 잘 매치되는 신발도 없지요!!

  9. 泰伶 2007.09.19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메, 예뻐라!
    도착하면 후기 원츄~~~+_+

  10. PINK 2007.09.20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여름에도 뽀죡한 앵글부츠를 신고 다닙니다. (=-=);;;
    하이힐을 너무 좋아하는데 남자라서 이런거라도
    신어주면서 위로중이지요. ㅎㅎ

    신발 너무 이뻐요~!

    • 령주/徐 2007.09.20 21:37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핑크님도 이런 취향을 좋아라하시는군요..>///<bb
      한여름에도 앵글부츠를???후훗
      저도 이런스타일 너무 좋아해서 마음에 들면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아아아~~헤헤





Time...

어김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조금더........할수만 있다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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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8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eevaa님의 스킨을 쓰니 그동안 흑백으로 찍어두었던 내 사진들이 앞다투어 튀어나오고있다..
    스킨의 영향이 크긴크구나...허허허;;;;;

  2. 동화  2007.09.18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은 어딘가요 + _+!!
    사진 너무 이뻐요 ㅠㅠ

  3. liebemoon 2007.09.18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스킨, 참 마음에 들어요! 블로그 디자인이 사진의 분위기를 더욱 돋구어 주는 듯해서, 사진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걸요:) 그리고 올려주신 사진 속 시계와 배경도 예쁘네요. 국내는 아닌듯, 여행 가서 찍으신건가요? ^^

    • 령주/徐 2007.09.19 15:11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참으로 마음에 들어요...^^
      블로그가 사진과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정말...
      네 여행가서 찍은것입니다....

  4. 2007.09.18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19 15:22  address  modify / delete

      일본인데...
      정확한 장소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사진도 워낙 많이 찍었고, 올해여행의 일본이 아니고 몇년전이라..ㅠㅠ
      감사합니다~^^

  5. 우담아빠 2007.09.1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저도 그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킨하고 어쩜 흑백의 사진하고 이리도 조화가 잘되는지^^

  6. 딸기뿡이 2007.09.19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계안에 로마자 숫자를 보면 괜히 좋다니까요!
    한적하네요. 이른 시간인가 봐요.

  7. alice 2007.09.19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요즘 시간이 더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그냥 통째로 몇년쯤 훌쩍 뛰어넘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읽고 있는 소설처럼 그냥 결말만 궁금해지네요.
    내 삶의 결말.. ㅋㅋ
    당췌 어떻게 펼쳐지려고 그러는건지.. 쩝..

    • 령주/徐 2007.09.19 15:1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전 시간이 많이도 아니고 조금만 뒤로갔으면 좋겠어요...눈으로 담고싶고 보고싶은것이 많은 요즘이라...
      그러고보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생각은 해봤어도 삶의 결말을 생각해본적은 없네요..쿨럭;; 과연 정말 어떨까나요??ㅎㅎ

  8. icanfeelyou 2007.09.19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붙잡고 싶지만, 흘러간 시간은 그저 묻고 현재만 생각하며 살고 있다는. :D

  9. 필그레이 2007.09.21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아요.^^ 흑백을 즐기시나봅니다.저도 이젠 흑백을 한번...흐흐^_^ 이곳 너무 좋네요.건너건너 아시는 분들...후훗...기분좋은 블로그세상입니다.

    저는 FM3A를 쓰고있어요.사진구경 잘하고가요.^^

    • 령주/徐 2007.09.22 16:0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필그레이님^^
      건너건너오셨군요..그렇게 더불어가는 블로그세상입니다..하하하
      흑백사진을 이스킨을 만나고나니 올리게되더라구요..스킨탓(?)도있습니다!!

      FM3A를 쓰시는군요...놀러갑니다...다다다닷..

  10. Zet 2007.11.08 08: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찍으시네요~
    필그레이님을 여기서 뵙는군요~

    분위기가 참 멋집니다.
    알란 파슨스의 타임이란 노래를~ 감상하면서 보고 있자니..+_+





이토록 많은 소원들...내 소원은? 여행후 생각이 많아졌다...상념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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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일본 가면 저거 꼭 해봐야지 하고 마음 먹고 있어요! 흐흐!
    처음 가서 한번 하고, 돌아오는 날 한번 하고! 중간에도!
    이렇게 3번 해줄 거예요 으하하하하!

    령주언니 굿나잇!

    • 령주/徐 2007.09.18 21:12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전 굿이브닝?해야할까요??^^;
      오오오..저대신에 많이 많이 하고오세요..ㅠㅠ
      전 왜 못해보았는지 모르겠어요..쿨럭;;

  2. liebemoon 2007.09.1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저도 령주님과 같은 고민(내 소원은?)이 드네요.
    시원하게 여행도 가고 싶고 .. ^^

    • 령주/徐 2007.09.18 21:13  address  modify / delete

      전 왜 무수한 상념들이 떠올르는지...^^;
      하고싶은걸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 핑계일지도...;;

  3. 우담아빠 2007.09.18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소원이 딱 한가지씩만이라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4. 버트 2007.09.18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소원. 오네가이. 뭐가 있을까. 역시 로또 1뜽? 히히히

  5. 미라클러 2007.09.18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느낌 좋네요 진짜~^^

  6. 미미씨 2007.09.19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풍경이군요...예전에 교토의 신사에 갔을때, 아이의 아빠가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가 저걸 묶고 있는 모습에 홀딱 넘어가 사진을 마구 몰래몰래 찍었던 기억이나요...어떤 종류의 신앙을 떠나, 뭔가를 바라는 간절한 맘은 통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 령주/徐 2007.09.19 15:14  address  modify / delete

      네...무엇이던지 소망들이 저렇게 많아서...다 통하기를 기원합니다...랄까요??
      말로만 들어도 이쁜 풍경이였을듯...상상이 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mory

제 책상앞의 모습입니다...폴라로이드사진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하나의 추억을 이렇게 모아놓으니 괜시리 행복합니다...
어제 홍대 아뜨레에 있었는데 어찌나 에어콘을 세게틀어주시는지 감기가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석이 오니 괜시리 마음만 부산해서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쿨럭;;

제일 마음쓰이는건 어쩜 이번 피프를 못갈지도 모른다는것...하루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자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는 너무 힘들다는거...ㅠㅠ 어쩜좋나요...내일인데...흑흑흑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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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7 1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언니! 책상 앞에서 절대 '공부'는 아니 되겠군요! 수험생에게는 금물금물! -_-
    개/폐막 빼고는 20일 오전 9시반부터여요.
    흑 진짜요? 이런 아쉬울 때가 흑흑......

  2. liebemoon 2007.09.18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추억이 되는 사진들 속에 인물 사진이 많이 보여서 참 좋네요. 작아서 자세히는 안보여도 모두 예쁜 표정, 즐거운 모습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 인물 사진을 잘 못찍기도 하지만, 막상 돌아보면 이렇게 사진 속에 담아볼만한 사람들이 주변에 잘 없는 것 같아서 .. 문득 속상해질 때가 있거든요. 괜시리 멀리 있는 친구들이 막 그리워지고 그래요. 역시 새벽인가봅니다.^^;;

    • 령주/徐 2007.09.18 14:39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잘 찍지못하지만...주변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부터 자주 찍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전 사진찍히는걸 너무 싫어해서 사진이 별로 없거든요...앞으로도 그렇지만 자주 찍고 찍힐려고 하고있습니다..후훗 저렇게 보니 정말 추억이 가득힙니다>_<

  3. 우담아빠 2007.09.18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저렇게 모아두니.. 이거 굉장한대요..
    보고만 있어도 뽐뿌가 감당이 안되네요 ㅡ.ㅡ

    • 령주/徐 2007.09.18 01:43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제 뽐뿌에 지시는겁니다!!하하하 <- 헐;;
      근데 폴라로이드의 매력은 정말 거부할수없네요!!좋아요~

  4. Energizer 진미 2007.09.18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갖고 계시네요...
    사진은 정말 추억인거 같아요^^
    가끔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쁜모습 많이 간직할 수 있게 사진 많이 남기세요 ㅎ

    • 령주/徐 2007.09.18 14:4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Energizer 진미님...
      아이디를 보니 갑자기 힘이 불끈!!하는 느낌이 드는걸료??^^;;
      눈으로 담은모습만큼은 아니지만 이렇게 남겨보니 좋은추억들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5. 버트 2007.09.18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멋진 포토월이라요~ 멋집니다~ 저 사진 속에 본인 사진은 있는게요? 그러고보니 본인 사진을 포스팅 한 적이 있던가? 령주씨?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제 사진도 보시면 가끔 있습니다..후후훗
      본인사진 포스팅은 한번도 없지요 아마도??^^;; 아마도 앞으로도...랄까요??히히

  6. 도로시 2007.09.18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뚱닷컴에 올린 게슴츠레하게 눈을 뜬 사진이 폴라였구나.. ㅋ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디카야...디카로 찍은걸 폴라로이드로 뽑은거지..^^;
      기억날까? 예전포스팅에서 폴라로이드로 뽑을수있는 폴라로이드 프린트를 샀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아주아주멋지다고!!!>_<)bbb

  7. 동화  2007.09.18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가는 꼭 완성시켜보고싶은 포토월 ㅠㅠㅠ
    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7.09.19 15:15  address  modify / delete

      나중에 거실부분을 보여드릴께요...추석이 지나서 시간이 나야 완성할듯싶어서..^^;
      동화님도 나중에 채우시고 보여주세요~~

  8. 미미씨 2007.09.19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멋져요~~
    저도 폴라로이든 카메라 엄청 좋아해요. 필름 가격의 압박을 이겨내고 무진장 찍어대곤 있는데 그냥 서랍에 쌓아놨는데 이런 멋진 풍광을 생각하지 못했군요...저도 한번 시도를....아, 좋아요~~정말로~~>.<

    • 령주/徐 2007.09.19 15:16  address  modify / delete

      미미씨님의 폴라로이드사진들도 너무 보고싶네요...
      저도 엄청 좋아라해서 폴라로이드구입으로 필름의 압박에도 마구 찍어주고 계시는거지요..-_-;; 그래도 너무 좋아요...
      시도하시고 꼬옥 보여주세요~~~>_<

  9. 정 근 2007.09.23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 ^^
    폴라로이드 사진 정말 매력적이요 ㅎ

  10. 황팽 2008.11.14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작업하고 싶은 작업실이네요.
    아쉽게도 혼자 사진이 많으시네요.ㅋㅋㅋ





















































































 JEJU iLAND 2007 | Toy Camera | 2Way vista Panorama
KONIKA Negative Centuria 100/200 Film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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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4 1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청난 스크롤입니다...사진...
    다 올렸어요...한꺼번에..;;;;orz;;쿨럭;;
    사진은 위아래 다 토이카메라 2way vista Panorama로 찍은것입니다..^^;; 필름값과 스캔값이 안습...ㅠㅠbbb

  2. 도로시 2007.09.14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단한 열성이야..
    사진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중노동에 가까운데 말야..
    덕분에 멋진 제주도 풍광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제주도는 묘한 구석이 있는 것 같아..
    한국의 분위기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으니 말야..

    • 령주/徐 2007.09.15 20:04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마도 디카였다면 편집해야해서 힘들었겠지만 필카는 편집하면 이상한거같아 좀이상해도 그냥 리사이즈만해서 싸인만박고 올리니 모 힘들지는 않았어..
      세삼양이 장난아니다싶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원래 내버려두면 안올리자나...내일본사진들처럼..ㅠㅠ <-

      토이카메라 매력있어 그치??너무좋아~

  3. 우담아빠 2007.09.1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특이한 분위기네요.
    토이카메라.. 참 저렴한데.. 저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는거 같아요.
    나중에 우담이 좀 크면 하나 사줘야겠어요^^

    • 령주/徐 2007.09.15 20:05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이가 갖고 놀기에 정말 좋은카메라라고 생각해요..크크
      토이카메라잖아요?? <- ;;
      저렴해서 그 독특함이 너무 좋아요..아마 비쌌다면 결과물이 그닥 그랬겠지만요>_<

  4. 딸기뿡이 2007.09.15 1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좋다! 하면서 내려오다가! (별로 스크롤 압박 없어요! 더 보여주지 하고 아쉽다니깐요 언니)
    첫 댓글 보고 꺄르르르르! 안습! ^_^
    제주도의 가을하늘은 참으로 푸르네요 우왓.
    태풍 영향권이라 회색빛하늘과 더불어 궂은 비가 내리는 지금과는 너무도 대조적 흑..

    • 령주/徐 2007.09.15 20:07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정말요? 많은 사진에 쬐금 너무했나?싶었는데 이렇게 딸기뿡이가 압박이 없었다니 아주 대 만족모드 <- 이러고 있다..입니다!!크큿

      그쵸? 저의 리플의 스캔과필름값의 압박..쩝!!^^;;
      참 여행운이 항상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그래요 어떻게 비때문에 힘든주와태풍때문에 비오는 이상황사이의 묘한날짜를 잘 선택해서 다녀왔는지..좋아요>_<//
      (+)피해가 많지않았으면 좋으련만..ㅠㅠㅠㅠ

  5. icanfeelyou 2007.09.15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의 아름다움. 그리고 여행의 즐거움이 물씬 풍겨오는걸요. :D

  6. iris 2007.09.16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있어요~ 지금 제주도 폭풍때문에 난리던데 그전에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날씨도 좋아보이고~ 부럽 ㅠ.ㅠ
    가을 제주도 너무 좋았겠네요. 친구분이랑 가신거에요? 아.. 저도 연휴에 시댁 안가고 어디 놀러갔으면 흑흑흑

    • 령주/徐 2007.09.17 17:24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운이 좋았다라고 쓰면 좀 이상하겠지만;;;
      가기전에는 비때문에...갔다온후는 태풍때문에...ㅠㅠ
      제주도가 몸살을 앓고있네요;;; 피해가 많지 않기를바라며...
      날씨도좋고, 기분도 좋고....좋았습니다!!!
      네 마음에 맞는 친구랑 다녀왔어요^^

      그리고 저도 연휴에 시댁안하고 놀러가고싶어욜..ㅠㅠ <-



 
 JEJU iLAND 2007 | Toy Camera | 2Way vista Panorama
 Centuria 100/200 film scan

이번여행의 목적은 많이 보고 많이 걷고 많이 알아가자라는 의미의 여행이였습니다..

길게 모든것을 이곳에 쏟아내며 수다를 떨고싶지만...너무나 행복한 여행이였기에 마음에 담아놓고 싶네요...

그저...30-40km(?)를 산에서 걸었고, 또 그곳에서 하이킹도 하며, 우리를 태워주신 아저씨들게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고, 제주도사람들 인심좋다라고 말해달라는 그말씀을 이곳에 꼬옥 쓰고싶어서...

네...제주도분들 정말 인심좋습니다..다들 너무 친절하셔서...내내 행복했습니다...^^;;

또 버스정류장에 잘못서있어서 차를 못탄 우리들을 위해 버스에 태워주시고는 앞의 시외버스를 따라잡기위해 대 추격전을 벌여주신 버스기사 아저씨에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그 대추격전으로 결국 시외버스를 따라잡고 우리는 무사히 시외버스를 타고 협재해수욕장을 갈수있었거든요...후후후 추격씬때는 옆의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이 얼굴이 하얗게 질리셔서 굉장히 죄송했었습니다...ㅠㅠㅠㅠ 저희때문에 엄청 버스가 빨리 달려서 좀 많이 무서우셔을텐데....그외에도 이래저래 많은 헤프닝과 시트콤, 드라마를 찍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분들의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그렇게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나중에는 걷다가 뛰고 그러는 바람에 무리를 했는지 한쪽다리에 쥐가 나서 밤새도록 아프기도 했지만, 이번여행은 정말 잊지못할여행이였습니다..^^

글을 쓰며 다시금 생각을 하니 왠지 가슴한켠이 아리기도 하고 괜시리 짠해서..........하하하

넵!! 그렇게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사진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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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3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속에 가끔 출연하는 사람들은 어쩔수없는 몰카가 되버렸;;;쿨럭;;; 사람이 좀 많다보니 풍경찍을때 어쩔수가 없네요...후후후

    이번엔 dslr카메라를 갖고 가지 않았습니다..그저 똑딱이와토이카메라만 갖고 갔거든요...아..폴라로이드도...<- 폴라로이드사진 쥑입니다..ㅠㅠbb

    조만간 또 왕창 사진 올릴께요..지겹다 마세요..ㅠㅠ
    엄청많거든요!!!

  2. 泰伶 2007.09.13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사진 쵝오!!!!!!!!!!!!!! ㅠ0ㅠb

  3. ciyne 2007.09.14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읔;ㅁ; 사진 분위기 좋군요.

  4. liebemoon 2007.09.14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이 화각이 참 넓고 시원해서, 좋은 렌즈 쓰시는가보다 ~ 했는데, 똑딱이와 토이카메라로 찍으신 사진이라구요? 역시 사진은 기기보다 찍는 사람의 기술과 센스가 가장 중요한가봐요. 이번 사진들은 정말 탁- 트이고 시원해보여서 좋아요. 마치 제가 바다에 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 령주/徐 2007.09.1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위의 사진들은 다 토이카메라입니다....
      2way vista라고...ㅎㅎ
      파노라마라 화각이 시원시원하지요??감사합니다>_<

  5. yamubi 2007.09.14 08: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한 여행, 잘 다녀왔어?
    사진들 보니 나도 바다가고 싶어.

  6. alice 2007.09.14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까 느낌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무사히, 재밌게 다녀오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사진도 기대할께요.
    근데.. 뭘로 찍어도 사진 색감이 다 좋네요.
    토이카메라라면 어떤건지.. 일단 실력은 둘째치고 카메라라도 장만해볼까~~ - -a

    • 령주/徐 2007.09.14 11:37  address  modify / delete

      토이카메라는 말그대로 장난감필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가격이 거진 만원에서 2만원대라 사서 쓰시는데는 돈의 부담감은 없지만 필름의 압박은...ㅠㅠbb
      필카의 색감은 정말 너무 좋은거 같아요..

  7. 령주/徐 2007.09.1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사진을 보실려면 옆의 아이콘 photo란으로 가주세요..^^;
    좀 크게보고싶은마음에 올려놓았습니다~

  8. 미미씨 2007.09.14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엄청 잘 찍으시는군요...부러워요~~
    토이카메라는 기특한 넘이군요...

    • 령주/徐 2007.09.15 20:08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절대 잘찍지않아요..정말이에요!!!ㅠㅠ;;
      그저 독특한느낌의 토이카메라덕인거 같습니다!!하하하
      정말 기특한놈이에요..요놈!!

  9. 버트 2007.09.14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멋진 여행기입니다. 우도에 건너가셔서 하나뿐인 해물짬뽕을 드셨는지가 가장 궁금!

    • 령주/徐 2007.09.15 20:09  address  modify / delete

      네 멋진여행이였습니다...^^;
      좀 가난한 여행이기도해서..;;크크 우도로 건너갈배를 타는건 감히 엄두도 못냈어요..ㅠㅠ 그러고보니 이제껏 제주도를 그렇게 많이 갔음에도 우도를 못가봤다는거 아니에요!!!불끈!! 다음에는...꼭...!!

  10. 승희 2007.09.14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다~~>_<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바다를 보니 시원하네!
    크아~ 정말 사진 멋져!!

  11. 우담아빠 2007.09.14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최고네요. 30~40km 면 신병교육대 행군보다도 더 빡쎈대요^^
    좋은 여행이셨겠어요. 개인적으로 제주도 한번도 못가봤는데.. 흐.. 너무 심각한 테러입니다 ㅡ.ㅡ
    똑딱이와 토이만 가져가셨다니.. 좋은 여행길이 되었을꺼 같네요^^

    • 령주/徐 2007.09.15 20:1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하죠?? 그렇게 걸었는데도 힘들지않았어요...시간이 여유로웠다면 한번더 걷고싶었습니다..다른길로^^;

      네 dslr를 가지고갔다면 눈과마음에 많은것을 담아오지못했을지도 몰라요..그런점에서 잘 선택해서 가져가서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_<

  12. 딸기뿡이 2007.09.15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저도 요새 디카 안 들고 댕겨요!
    그나저나 파노라마 토이 카메라 샘나요! 저도 하나 장만해볼까요? 후후!
    디카로는 찍는 양이 너무 방대해서 솔직히 추려내가 너무 힘들어요 흑.
    하지만 필카는 뒷감당을 해야하는 고통이 따르긴 하지만 그래도.. ^^

    + 원래 섬사람들이 한번 마음주면 끝장나게 준다니까요! 그래서 섬여행이 즐겁잖아요.

    • 령주/徐 2007.09.15 20:1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그러고보니 저도 요새 디카를 안들고 다니네요...하하하;;;
      정말 요놈 실하니 괜찮은 카메라더라구요..
      근데 사실 니콘af600을 구하지못해 구입한지라...니콘af600필카를 구입하고서도 이카메라를 자주쓸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래도 이번을 계기로 요놈에게 너무 정이 많아가서 자주 들고다닐까해요..필름의 압박만뺴면...^^;;

      (+)그렇군요...정말 섬사람들의 마음씀씀이가 너무 멋져서 더 행복한 여행이였어요!!>_<//

  13. icanfeelyou 2007.09.15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참 좋아요. :D 몹시 부러운걸요.

  14. bluewindy 2007.09.17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이 너무 예뻐요. 령주님은 토이 카메라로도 예술 사진을 찍으시는군요. 저도 제주도 가고 싶어졌잖습니까! 책임지세요! ^^;; 그나저나 요즘 제주도에 비가 많이와서 큰일이네요.

  15. M'ya 2008.05.17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가 사는 곳이지만..사진을 보면서 또한번 찡- 하네요..ㅋ
    좋은 느낌의 사진..아 좋다...





2007 09~3/4
go go Travel  AM 11:20
JeJu iLand / Korean Air







이제 제주도로 떠납니다..근데 비피해로 인한 뉴스를 접하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ㅠㅠ 복구하는 현장들속에서 관광객으로 다니는거만큼 보기싫은것도 없습니다..
즐거운마음으로 가려던 여행에 마음의 짐이 느껴집니다...
이제와서 취소할수도 없거니와 또한 차로하는 여행이 아닌 걸어다니며 여행을 하고싶었던지라...
"친구와 함께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땀을 흘리며 걸어다니자!!" 가 이번의 여행목적이였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인 비피해로 마음이 무겁네요...
그속에서 사진찍으며 즐거워할수 없다라는것이죠...!!

내려가서 그냥 걸어다니며 고생하고 오겠습니다...다녀올께요...

휘성 / 02. My way / 5th
2. My way


이른 아침부터 Wake-up 깊은 잠에서 깨는 하품
창을 열고서 햇살 샤워 해 Yeh-eh
하얀 먼지들을 덮은 하늘 빛 파란 바지에
낡은 운동화 준비는 O.K

(Just my my my way) 힘겨운 my my my way
(But my my my way)
즐거운 my my my way
(One step) one one one way
(Two step) one one one way

단 하나만 알아 난 달아 날 맘이 들 땐
Oh, I'm singing

Baby ra ra ra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beatiful day..Oh, my beatiful lady..yeh-eh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wonderful day..Oh, my pretty lady..Cool..

어디까지 걸어왔나 주저 앉고만 싶은 순간
나의 노래와 사랑이 있기에
다신 약해지면 안돼 내가 걸어 갈 길 위에
우리 사랑을 함께 노래해

(Just my my my way) 멀고 먼 my my my way
(But my my my way)
가야 할 my my my way
(One step) one one one way
(Two step) one one one way
단 하나만 알아 난 달아 날 맘이 들 땐
Way out give to me now

Baby ra ra ra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beatiful day..Oh, my beatiful lady yeh-eh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wonderful day..Oh, my pretty lady..Cool..

Baby ra ra ra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beatiful day..Oh, my beatiful lady..yeh-eh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wonderful day..Oh, my pretty lady..Cool..


+ 휘성 새앨범 좋네요...타이틀곡이 안습이지만..ㅠㅠ
좋아하는 동생이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이기에 관심이 많이 가는 친구입니다...그동안 몰랐던 그의 매력을 조금은 발견할수있어 좋아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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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현 2007.09.07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다녀와요 언니!! 부럽수~

  2. 수현 2007.09.07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앨범을 모르겠는데 휘성좋아해~이음악은 휘성이라고 말안했으면 모를뻔했음!!

  3. liebemoon 2007.09.07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휘성 새앨범에 대해 안좋은 얘기들이 많던데, 기존 스타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전, 오히려 이번 노래가 부담없이 듣기 좋네요^^;

  4. 도로시. 2007.09.07 2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번 휘성 앨범.. 휘성 스탈에서 많이 벗어난 듯..
    음악 잘 듣고.. 주워간다~

    이번 여행길은 뽀송뽀송 하길.. 글구.. 제주도 풍광 기대할께~ 힛^^

  5. 우담아빠 2007.09.07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가 생각보다 비 피해가 심각한거 같던데..
    정말 마음이 편치 않은 여행이 될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는 여행이 되시길 빌께요^^

  6. ciyne 2007.09.08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 또 가시는 겁니까...
    좋은 여행 되세요.:>

  7. 딸기뿡이 2007.09.08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소리소문없이 가시다니......
    피해가 많아서 저도 걱정되는데, 그래도 다니는 동안은 언니! 즐겁게 여행하고 오셔요!

  8. 쌍둥아빠 2007.09.08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지 부럽구만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저도 가을엔 선배가 제주공항으로 발령 받아서 제주에 있는데 배 타고 함 다녀오려구요
    좋은 곳 많이 올려주세요!

  9. alice 2007.09.10 0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년전 여름휴가때 혼자 제주도에 갔었는데 운전을 못하는지라 시외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제주도를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창밖 경치를 보고 버스로 다니는 것도 나름 운치있었어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10. 버트 2007.09.10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앗! 제주도! 놀다 땡기면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는겁니까아? 왕 부럽!

  11. icanfeelyou 2007.09.11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D 저는 내년쯤에나 다시 가볼 생각이라죠. 하하

  12. kose 2007.09.18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wyclef jean 노래와 상당히 비슷하네요^^
    wyclef jean에 관한 노래 포스팅해서 트랙백 보내드릴께요~

  13. 필그레이 2007.09.21 1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말 깜찍하네요.미놀타로군요...+_+



저 문답은 오랫만에 올리는듯싶은데요...
하마터면 지나쳐버릴수도있었는데..기어이 보고말았;;;;후훗
판타스틱님에게서 문답받았습니다!!

+ 저역시 학창시절이라 중학교를 뺀 고등학교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100점. 한문...대학입시를 위해 프린트3장해준데서 다 나왔다..-_-vvv
(참고로 100점이 우리반 반이상..쿨럭;;)


8등 (참고로 이과전체인원 112명;;;)


학교, 독서실, 만화책방, 그리고 분식점!! (이때의 나는?? 생각하지말자!!orz;;)등등...


고등학교때는 안해보았다. 성인이 된후...


안했다니깐...-_-


술은 중3때 소주팩...ㅋㅋ <- 놀러가서... 빨대로 먹고 지대취함..-_-;;


그때당시는 알고 먹었겠나??-_-


하루는 무슨...1년에 한번씩 먹어보았는데...주량 모름.


일진회가 있었나? 싶다. 오히려 중학교는 확실히 있었다.


줄여입지않고 접어입었지...들키면 바로 내려입고..ㅋㅋ


안줄였다니깐...-_-


아니...아픈거 싫어함...지금은 뚫었지만...멋모를때 뚫어서리..-_-;;


아니 커트머리였어...


고1때..안이뻐서 그후에는 별로...


피어싱이라는 단어 없었음.


제대로 선도부가 활동을 안해서리...


지각? 집이 5분도 안걸리는 코앞인데..ㅠㅠ


헐...5명 많다...ㅠㅠ

도로시님, 딸기뿡이님, 버트님, ciyne님, iris님, liebemoon님, 동화님 안적히신분들중 안하신분들 다..........5명많다라면서 많이도 쓰네요..ㅋㅋ
근데 이분들이 과연하실까...('');; 문답안하시는분들도 계신데..쩝!!
바쁘신분들도 계시고.... 요즘 안보이시는분들도...

+ 한번도 문답을 본적이 없으신분들은 일부러 안썼어요..ㅠㅠ;; 정말 사진만 올리시거나 그외에 안하시는분들은 조용히 패쓰했습니다..하고픈분들 다 가져가세요~헤헤

이런문답은 또 처음이네요...쿨럭;;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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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9.07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론 -ㅁ-ㅋ 켬텨 키자 마자rss가 뜨더군요 ㅎㅎㅎ -ㅅ-); 이거만 하고 자야겠어요~ ㅇ3ㅇ

    령주님 문답은 처음 보는거 같은1ㅅ; 집이랑 가까운 학생이 되게 더 지각을 하던데ㅋ;;

    *그런데 문답그림 직접그리셨어요?ㅎㄷㄷ 그런데-_-; 이미지 이거 제블로그에 올려도 되나요?문답 받는 분들을 위해서...

  2. 우담아빠 2007.09.07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재미있는 문답이네요.^^

  3. 2007.09.07 18: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수현 2007.09.07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이 더 엽기네 술을 팩에 빨대로~헉!!-_-;;

  5. 도로시. 2007.09.07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답답해서 잠시 pc방에 와서 구경 중이야..
    답문 이미지.. 긁어간다..
    조만간.. 기숙사에 블로그가 되면 바로 올릴게.. ^ㅂ~

  6. iris 2007.09.09 0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도 있네요 ㅎㅎ
    한번 해봐야겠어요. 근데 어떻게 가져가요? 그냥 긁으면 되나? 하고 트랙백 쏠께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일본에서 친구가 왔다. 내가 일본갔을때 도쿄에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술도 사주고 택시비까지...
고마운 친구다.. '나중에 한국에 오면 내가 맛있는것을 많이 사줘야지..' 라고 생각을 품었던...얻어먹은것은 중요치않다..힘들게 일하며 공부하는 친구가 시간을 쪼개서 함께 있어준것이 한없이 고마워 올때도 마음이 찡했었던....그친구가 여동생 결혼식때문에 한국에 들어왔다..그러나 오늘 만났는데 제대로 무엇인가를 사주지못해 마음이 그렇다.. 원래 깬다군의 친구이지만...그것은 중요하지않다...이젠...
깬다군의 쉬는날이 바뀌는 바람에 약속시간을 바꾸게 되었고, 결국 여동생이 오늘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라 오랫만에 함께 다모인 가족식사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찍 해어졌다...

끝인사로 "내년에 일본가면 또 보자" 했더니 웃으며 맛있는거 또 사주겠다며 가버린 그를 내내 아쉬워하며 집으로 향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평소에 가보고싶어했던 비스트로 디로 갈껄 그랬나?? 싶다. 만난곳도 강남이였는데...

들어와 블로그를 다니다보니 딸기뿡이님의 포스팅에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의 음악이 올라와있었다. 괜시리 들으니 아쉬운마음에 함께 포스팅해본다..

잘가라...또 보자..

(+) 가사랑은 별개니깐..가사는 신경쓰지말아주시길..ㅠㅠ <- 안돼나!!ㅠㅠ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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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6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버트 2007.09.06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내년에 일본 방문 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빰빠라빰! 문제는 익스파이어드 된 여권의 재신청! -_-+

  3. 우담아빠 2007.09.06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분이신거죠?? 사진으로 보니.. 일본분 같은 느낌도 약간 있네요^^
    다음에 일본 가시면 꼭 원수 갚아주셔요^^

    • 령주/徐 2007.09.06 23:52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국분이에요..^^;
      아무래도 일본에 있으면서 머리를 자르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느낌인듯...후후후

  4. 딸기뿡이 2007.09.0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이 비몽사몽해서 자꾸만 '일본인 친구'로 읽고 있는 거예요 후훗!
    1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 한데다 바다 건너 일본에 있으니 더 아쉬웠겠어요.

    흐흐. 저도 내년 10월이면 여권 만기...
    내년 봄쯤 갱신해야해요! 후후!

    노래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뭉글뭉글한 기분이 느껴지는 것이 그것참 ^_^

    • 령주/徐 2007.09.06 23:53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데말이죠..ㅠㅠ
      내년봄쯤 갱신하시면 다녀오시는건가요??
      공부떄문에 올해는 못다녀오시니깐...ㅎㅎ

      맞아요 노래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그래요~

  5. 미미씨 2007.09.07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 유학간 친구들이 한번씩 다니러 오면, 왜 그다지도 짠한지...엄마의 마음이란 이런걸까요?
    그래도 받은만큼 해주지 못해 안타까워 하는 령주짱(이리 호칭을 해도 되겠죠?)의 맘이 어찌나 이쁜지...^^

  6. saziko 2007.09.07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Luther Vandross ..참 좋지요..
    한때는 정말 열정적으로 들었었던 뮤지션,,superstar 가 갑자기 듣고싶어졌어요..좋은곡 잘 듣고 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저자 - 아르토 파실린나

저는 많은 책을 읽지는 않지만 때때로 필꽂히면 마구 읽는 형입니다. 그리고 보통때도 가끔 책을 구매하여 읽는데 예전에 태터툴즈를 했었을때는 제가 읽은책중 좋던 안좋던 포스팅을 하였는데 티스토리로 오고나서는 책에대한 포스팅을 거의하지 않았더라구요...앞으로 좀더 책을 읽고자하는마음에 오늘 또한 읽었던 책들중 괜찮은 작가의 책을 포스팅해봅니다^^

1. 기발한 자살여행

아르토 파실린나의 소설들은 모두 유쾌합니다..사실 제일처음 읽은책은 "기발한 자살여행"이였습니다. 책표지부터 제목까지 궁금증을 자아내어 교보에서 슬쩍 책을 집고는 사서 집에까지 오는동안 정신없이 빠져들며 읽었던 책입니다. 제 주변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의 목표는 죽기전까지 갈수있는 모든곳을 여행하고 싶은것입니다. 특히 유럽여행에 푸욱 빠져서 몇년안에 내가 간다...라는말을 입발림처럼 하고있지요...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저는 그래서 아마도 유럽쪽을 더 가고싶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 소설은 더욱더 그당시 제게 두근거림을 느끼게해주었습니다....자살을 하려던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의 집단 여행으로 발전되기까지 과연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까? 궁금했습니다. 자살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유쾌하게 잘풀어가며  읽는동안 유럽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언젠가 저도 그들이 거쳐갔던 곳을 한번 가보고 싶고, 그들이 걷고있는 곳을 언젠가 저도 함께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요즘 다시 읽고싶어지는 책입니다..

2. 목 매달린 여우의 숲

제목만 보았다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는데 기발한 자살여행의 작가라해서 얼른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물론 이책이 훨씬 먼저 나온책이더라구요...
이 작품의 아이러니한 유머는 도둑이 공범이 감옥에서 나오게 되자 금괴를 나눠주기 싫어 마치 자기는 정당하게 금괴를 가질 만한 사람이고 그들은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대목부터 시작됩니다. 거기에 술주정뱅이 소령이 막무가내 모의 전투를 순식간에 승리로 장식하는 장면 또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요...또한 그 금괴로 다함께 오두막집에서 생활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들은 숲에 여우를 잡을 덫을 놓고 그 숲을 <목 매달린 여우의 숲>으로 명명하고는 도둑이 가지고 온 금괴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쉽게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것에서...삶에 비교할때 조금 씁씁한느낌도 지울수는 없지만...또한 덫의 글이 독일어인것으로 볼때 독일인들에 대한 유럽인들의 마음이 우리가 일본을 대할때의 마음과 비슷하다는것을 느낄수있는 대목이기도합니다...아무래도 발간시기를 생각해보면 말이죠... 그만의 유쾌한 문체덕분에 그냥 술술 잘 읽어나갔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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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끼와 함께한 그해

이번에 읽은 책으로 역시나 토끼와 함께하는 생활일까? 라는 의문과함께 시작한 책입니다..
주인공과친구가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토끼를 치게되고, 토끼로 치료하겠다는 명분으로 토끼를 따라 들어가는 주인공이야기로 시작됩니다...근데 아이러니한것은 토끼를 치료하려고 들어갔으면 데리고 나와 치료를 해야하는것인데반해 이소설에서는 토끼를 따라 들어가더니 친구가 부르는소리에도 아랑곳없이 토끼의 세계로 건너가버립니다...
그후 토끼와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자신의 무료했던 삶을 변화해나아갑니다...

필란드에서의 이곳저곳이 나오는데 잘모르니 조금 재미가 반감된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행을 다녀와 그곳에 대해 좀더 알게되면 소설의 재미가 좀더 높아졌을까요?? 개인적으로는 기발한 자살여행이 제일 좋았었습니다..
이사람의 소설은 분명 삶의 절망을 모토로 이야기를 끌어가지만 우울하게 담아놓지않고 그속의 유쾌한 문장으로 풀어서 사람들에게 위트를 주는데 장점이 있습니다...또 책을 읽는것이 부담스러우신분들도 읽기에 아주 편해서 좋은거 같아요~ 오랫만에 그의 소설을 읽으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_<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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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4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09.04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 제목들이 상당히 자극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는데요^^

  3. ciyne 2007.09.04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ㅅ-)음; 책 제목만 봐서는 좀 아이러니한 책일거 같은데, 편하게 읽기에 좋군요.
    아-_-요즘 마지막 학기라 그런지 여느 학기와는 다르게 있다보니, 이제야 집에 왔네요 ㅠ

    • 령주/徐 2007.09.05 22:56  address  modify / delete

      네 책제목으로 생각하기에는 조금 스타일이 다릅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읽어보셔도 좋을듯싶어요..
      마지막학기면 제일 바쁠때네요...졸작이나 졸문을 먼저내지않았다면 말이죠...^^ 홧팅!!입니다!!

  4. icanfeelyou 2007.09.05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발한 자살여행" 한창 읽다가 제대해버렸다는;;;;;;;;;;

  5. 미미씨 2007.09.07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 맘에 들어요...어느나라 작가인거죠?
    요즘은 하도 일본소설만 읽었더니만 당췌 우리나라 작가들의 글들을 보면 어렵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에는 무조건 우리나라 작가들 책을 최우선으로 했었는데 말이죠...-__-

    • 령주/徐 2008.10.27 18: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연히 클릭했다가 지나간 언니의 댓글을 보면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필란드 작가죠?크크크
      언니의 존댓말 댓글에...옛날생각나면서 말이죠!!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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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시간이 없어 2개월만에 다 읽어보게되었다. 처음에 몇페이지 읽곤 이제서야 읽어본책. 본래 신경숙작가의 책은 술술 읽히는 편이라...(이분 좋아하시는분들도 많네;) 한번 붙잡은 손은 놓지를 못하고 단숨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신경숙이 바라보고 쓴 역사적소설의 주인공 리진은 어떠한 사람일까? 그녀의 시선속에서의 명성황후는 어떻게 비춰지고있을까...
궁금증을 더하며 읽어내려가는동안 콜렝과강연의 사랑에 가슴에 설레임을 앉기도했고, 서글프기도했으며, 명성황후의 죽음에는 아픔과 분노가 넘쳐나기도했다.

나는 처음에 사람들의 리뷰를 보며 리진의 느낌은 차분하고, 조용하며, 모든이를 빨아들일듯한 매력과 아름다운이 공존하는 근대적인 여성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리진이라는 여인에 대한 아픔이 커간다. 그녀는 수동적인 여자였으며, 그누구보다 명성황후에 대한 사랑과방향성을 이책에서는 보여주고있다. 물론 콜렝과강연의 사랑이 전체적인 뼈대로 전개되어가고있으나, 필자는 이 리진이라는 여인을 통해 그시대적인 이야기와 명성황후의 또다른 모습들과 시해사건의 그 원통함을 내보여주려하고있음을 알수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뒤 '리진' 하고 조용히 불러보니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 떠오르면서 자살을 택한 안타까움과 콜랭, 강연의 사랑으로 작은 설레임이 일어난다. 두 권을 마치 한 권처럼 단숨에 읽어 내려간 책. 두권 째엔 책장 넘기는 것이 안타까워 일부러 천천히 음미하며 읽기도 했다.

조선시대 궁중 무희였던 리진!
궁녀는 곧 왕의 여자가 되는 것이었지만 리진을 딸처럼 아끼는 명성황후의 배려로, 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한 콜랭 외교관을 따라 프랑스로 떠난 최초의 여성이 된다. 어릴때부터 신부님에게 프랑스어를 배웠기에 언어소통의 자유로움과 프랑스 문화에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듯 하다.  만약 리진이 프랑스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했더라면 그래도 콜랭을 따라 갔을까?

'리진이 눈을 감은채 말을 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그녀의 열정에 이끌려 그녀가 구사하는 독특한 리듬의 언어를 황홀한 표정으로 경청했다. 그녀의 말은 놀라운 이미지를 펼쳐 놓은 것과 같다' 라고 표현한 프랑스에서의 생활은 겉으로 보기에는 완벽해 보였으나 리진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동양인이라는 생소함으로 늘 원숭이가 된듯한 리진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결국 조선으로 콜랭과 함께 다시 오지만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다.
명성황후 시해라는 을미사변의 소용돌이속에 리진은 자신을 아껴주고, 큰 힘이 되어주었던 명성황후를 따라 자살을 선택한다.

콜랭을 따라 파리로 갈때 리진의 미래는 밝으리라 생각했다. 남자의 열정과 사랑앞에 숙명처럼 받아들이며 영원히 행복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리진은 흥선대원군과의 갈등으로 늘 초조해 하고 불안해 하는 명성황후를 잊을수가 없었다. 리진속에서의 명성황후는 시아버지와의 갈등, 일본과의 관계에서 괴로워하고, 초조해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리진에게는 콜랭외에도 세명의 남자가 있었다. 어릴때부터 함께 자라고 늘 그림자처럼 곁을 지켜주는 강연과, 리진을 좋아하면서도 왕비의 시기에 마음에만 담아두는 심약한 고종, 친일파 김옥균을 살해하는 열열한 애국주의자 홍종우의 일그러진 사랑이 존재한다. 강연과 잠시 지내기도 하지만 홍종우의 상소로 강연도 떠나게 된다.

리진은 프랑스에서 우리나라 소설을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작업과 자수 부채를 만들어 주면서 주체적인 삶을 살 수도 있었으나 그런 나의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리진에게는 야망도 꿈도 없었다. 콜랭에 의해, 왕비에 의해 인형처럼 살았다. 남을 위해 평생을 산 듯한 리진의 삶에 가슴 한켠이 아리다. 리진은 프랑스에서 잠시 교류했던 모파상의 작품 '여자의 일생'을 생각하게 한다.

요즘 리진이 머릿속을 맴돈다. 달밤에 '춘앵무'를 추는 리진의 열정적인 모습, 콜랭과의 첫 만남에서 '봉주르' 하던 그 천진함, 프랑스 사교계에서도 시선이 집중되는 리진의 고운 자태. 자꾸만 동일시 하고 싶어진다. '봉주르~~~'

- by 세실님 알라딘 평에서...

한동안 이책에서 헤어나오기는 조금 힘들듯도싶다. 다시한번 읽어보아야겠다라고 생각하며, 쫒기는 시간속에서 읽다보니 전체적인 스토리만 머리속에 들어와 본질을 파악하지못한듯도 싶다. 요즘들어 사실 책이 좀 읽기 힘든부분이 있어서 못읽어내려가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책은 밤에 정신없이 읽어내려가버렸다. 좀 늦은감의 리뷰이지만 안보신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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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ya 2007.09.03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책 가슴아프게 읽은책인데 또 강연의 사랑에 가슴이 더 아팠던 손가락잘릴떄는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에 콜랭이 싫어져버렸어여 명성황후는 다시봐도 열받더라구요ㅡ,.ㅡ

  2. 우담아빠 2007.09.03 16: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년초에 세웠던.. 한달에 한권 읽기도 벅찬 요즘입니다만..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령주/徐 2007.09.04 12:42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은 한1년정도 정신없으실꺼라 생각해요..후후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읽어보세요~^^

  3. 2007.09.03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iris 2007.09.0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얼마전에 티비에서도 리진에 대해 다룬 걸 본전 있어요.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여인이라는 주제였는데 보면서 참 안타까웠죠. 책도 재미있겠네요.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7.09.04 12:4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나중에 시간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전 책을 사놓고 좀 늦게 읽었는데...한번더 읽어보려합니다...요즘 생각이 많은지 책이 잘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요~ㅎㅎ

  5. 수현 2007.09.03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래 책을 언제 일었던지 가물가물~ 기억도없군! 나도 나중에 시간되면 읽어보아야겠다^^

  6. ciyne 2007.09.03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때마침, 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전공 아닌 다른책을 빌리게 되었습니다.-ㅅ-); 이유인즉...다음에..

  7. 동화  2007.09.04 0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지금 책을 지르려고 인터넷창을 켰는데 ^^;;
    바로 지릅니다 ㄱㄱ~

    • 령주/徐 2007.09.04 12:44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책을 지르려(?)고 인터넷을 켰습니다..후후후
      동화님께도 좋은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8. alice 2007.09.04 0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읽었어요.
    읽기 시작해서 두권을 뚝딱 해치웠다죠. 재밌었거든요. ^^

  9. 2007.09.06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06 20:42  address  modify / delete

      너도 다큐봤구나..주변에 다큐때문에 아는사람들이 꽤 많더라고...
      응 나중에 책구할수있으면 봐봐..나뿌지않아!!

      그나저나 회선문제였다니..히히 블로그가서 보고왔쥐~~
      좋아좋아!!
      조금 빨라져 동영상도 볼수있어서 신기했어욜~//ㅈ//




Crows Zero / 2007

크로우즈 제로...하악하악!! 너무 좋아요..ㅠㅠbbb 사실 8월초에 예고편이 마구마구 떠주셨는데 계속 계속 제가 보고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히히
아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개봉해줄까요??ㅠㅠ
PIFF때 상영해주면 좋으련만...개막작과폐막작이 그닥 끌리지않는가운데...어떤영화가 상영될지 몰라서...내가 제대로 모르는건가??ㅠㅠ 혼자 버벅거리며 이리저리 훑어보고있다..

여하튼 일본영화를 내가 기다리는것도 오랫만...아 보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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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9.03 0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a 어둠의 경로에서 올라온거 같던데;;;;;;(은근 홍보?-_-;퍼퍼퍽;;)
    남자의 우정인가요?흠;

    • 령주/徐 2007.09.03 13:24  address  modify / delete

      헐 개봉도 안했는데 어둠의 루트로 올라온겝니까!!!
      아 갑자기 마구 뒤지고 다니고싶은 충동이..ㅠㅠ

  2. 딸기뿡이 2007.09.03 0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왠지 해줄 것 같지 않아요?
    나도 개폐막 둘다 마음에 안 들어요 -_-
    이번에 영화 고를때, 김영진님 평론 엄청 참고하려고요! 여름궁전도 평에 혹해서 봤는데 역시!!!
    어둠의 루트로 보는 건 장르가 정해져있어요. 드라마장르요!
    일본 영화 완전 좋아요!!!
    우리 PIFF때 잠시 스치나요? 담달 4-12인데 주말 6-7일에 서울에 있어요
    흑흑. 주말에 보러 오는 거죠?
    아아 얘기가 길어졌어요. PIFF 얘기에!
    나도 요거 꼭 보고싶음!!! 흥미유발 굿굿!

    • 령주/徐 2007.09.03 13:26  address  modify / delete

      잘 모르겠어요...과연 피프에서 할지...
      한다면 달려가서 보고싶은데...피프에서 하고나면 사실 좀 많이 지나서 우리나라에 개봉을 해서;;;
      다른 영화제에서도 계속 오픈한후 일반극장에서 오픈하는경우가 종종 있잖아요?ㅠㅠ
      아직 생각을 하고있는중이라 만약간다면 잠시 스칠까요??^^;;크크크
      저도 이거 보고싶어요...만화책을 보았던지라..

  3. 2007.09.03 04: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우담아빠 2007.09.03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편 보지는 않았지만 일본 영화는 왠지 저랑 잘 안 맞더군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영화들이 안맞는건지..
    드라마나 애니매이션은 재미있는데..^^

    • 령주/徐 2007.09.03 13:28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일본영화가 저랑 아주많이 맞지는 않습니다..사실 몇년전만해도 우담아빠님처럼 일본영화는 저랑 안맞는다고까지 생각했었는걸료?? 제포스팅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영화, 드라마에대한 포스팅이 별루 없다는것을 아실꺼에요..ㅎㅎ;;
      전 일본 드라마도 많이 보는편이 아니라서 유명한거외에는 잘 몰라요^^;
      이영화는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것이라 예고편을 보고나니 무지하게 땡긴다는거죠...ㅠㅠ 너무 보고싶어요~

  5. 버트 2007.09.03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뭡니까? 오구리 슌 주연의 친삐라 영화인가?

    • 령주/徐 2007.09.03 13:45  address  modify / delete

      오구리슌은 얼굴만 알지만 친삐라영화는 뭔지 몰라 (무언가 나쁜어감이라는 느낌이 화악~!!!)네이버검색을 했다는거 아닙니까!!쿨럭;;;
      이영화 만화책 크로우즈를 영화화한거에요...^^; 남자분들이 이 만화책을 특히 좋아하던데...

  6. 泰伶 2007.09.05 0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메, 이게 영화화!
    예고편 보니 무지 땡기네욜 T_T

  7. 라면한그릇 2008.06.20 15: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프에서 했는데 못보셨군요. 일단 다운은 받아놨구요 -_-; 보고 말씀드리죠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Eternal Summer 2006 - Queer Cinema

이영화는 퀴어영화이다. 내겐 올해들어 가장괜찮게본 영화일지도 모른다.

일기장에는 글을 간단하게 적었었지만 이영화에대한 이야기를 할수없었다. 볼때마다 생각하는것이 좀 틀리고 시각이 틀려지고 했기떄문일것이다. 많은사람들의 결론을 읽으면 나와 다른 느낌이라 일치하지못해서 조금 헤메기도 한 영화이다.

내가 느끼는 이영화는 다른사람들이 평한것과 조금은 틀리다. 처음에는 일기장에도 썼듯이 마지막 위쇼우형의 말이 '결론을 낸것처럼 말하는것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다른사람의 글을 읽고 보니 그런쪽으로 생각했을뿐...이영화는 결론을 낸 영화라고 생각하지않는다.
마지막에 위쇼우형이 "정말로 넌 내 제일 친한친구야"라고 했던말이 왜 거슬리는지를 이젠 알지만...결론은 쩡싱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했음에도 넌 내제일 친한친구라고 한말은 그냥 목박듯이 친구로 지내자라고 표현한것이 아닌 그럼에도 넌 나에게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말해주고있음을 알수있었다. 그렇기때문에 앞으로 친구로 지내자고 결말을 지어버리는 말은 아닌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그들의 관계는... 쩡싱의 사랑을 받아들일지...아니면 쩡싱이 위쇼우형을 친구로 받아들일지...둘의 이별이 될지...닫혀진결말이 아닌것이다.
그래도 마지막 위쇼우형의 말은 이기적이라서 은근히 보고싶지않아 영화를 다운받아 다시볼때는 보지않았다.

이 영화는 두 주인공들의 풋풋함에 더 매료되었는지도 모른다. 둘다 이 영화가 처음이라는데 그사실을 알기전에 보았음에도 둘의 풋풋함이 영화에 묻어나 좋았다.
청춘의 성장드라마이기에 한없이 불안하고 흔들리고 결론내어지지않는...난 그래서 더 좋다...

친구를 사랑해버린 그와...
친구를 지키고싶은 농구소년과...
자신의 사랑에 실연해버린 여자와...

그리고 지독히 끝나지 않는 그 영원한 여름...

그렇다...지독히 끝나지않을꺼 같은 영원할꺼같은 무더운 여름이 그들에게는 한동안 계속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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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현 2007.09.02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가슴이 먹먹해지는영화였는데 마지막말에 쩡싱이 난 불쌍해서 가슴이 너무 아팠어ㅠㅠ

  2. 딸기뿡이 2007.09.02 2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도 봤군요!(또 자연스레 언니라는 호칭이...)
    '여름궁전'도 곧 개봉해요 그것 보셔요.
    트랙백 두 개 쏘고 갈게요.
    캡처한거랑 감상문이랑! 우후후후/

    • 령주/徐 2007.09.02 22:44  address  modify / delete

      네...본지는 한달정도되었는데..^^;
      이제서야 올려보네요..올릴까말까하다가 그냥 끄적거려보아요..후훗
      딸기뿡이님(다음엔 님자뺄꺼에욜~)이 언니라 불르니 괜시리 친근감에 기분좋은...꺄악~~ <- 오바.ㅠㅠ

    • 령주/徐 2007.09.02 22:54  address  modify / delete

      참 여름궁전 보러갈꺼에요..후후후

  3. mimic 2007.09.02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의 결론에 모두가 반발을 가지고 있군요.
    조금만 여유롭게 둘을 바라봐주었음 좋았을텐데...
    그 오랜세월 쩡싱의 사랑이 재가되어 바람에 날아가는 느낌이었어요..ㅜㅜ

    • 령주/徐 2007.09.02 22:46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마지막에 갑자기 생뚱맞는 느낌을 처음에 확 받아버리고나니 그후에 이해하게되어도 보기싫어지는 느낌이더라구요..ㅠㅠ
      재가되어 날아가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조심스레 생각해보기도해요..ㅠㅠ

  4. 우담아빠 2007.09.02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어영화.. 한가지 배웠습니다. 영화 '필라델피아'도 퀴어영화로 볼 수 있을까요? 참 인상깊게 봤던 영화인지라 ㅎㅎ
    아무리 좋은 영화도, 지금은 절대 볼 수가 없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9.02 22:48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분들은 퀴어영화에 대해 거부반응이 좀 강렬해서...
      필라델피아는 굳이 퀴어영화로 분류하지는 않는듯싶어요...^^; 저도 정확히는..ㅎㅎ;;
      퀴어영화 메니아는 아니라서...좋아하는 영화들은 좋아하지만 아무생각없는 퀴어영화는 잘 안보거든요..후훗

  5. 2007.09.02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03 13:31  address  modify / delete

      어떤영화스타일을 좋아하시는지 모르니 권해드리기는..^^;;
      보실꺼라면 나중에 트래픽쏴주세요...놀러갈께요^^;
      감사합니다~

  6. ciyne 2007.09.02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도 퀴어영화에 대해 포스팅 해주셨죠?^^ㅎ
    핑거스미스란 영화인데, 이해하기에는 거리가 있긴 하지만, 그 심정은 어느정도 생각이 간다랄까요.-_-;; 시간이 나면 보고 싶네요.~ :>

    • 령주/徐 2007.09.03 13:32  address  modify / delete

      네...^^
      ciyne님은 핑거스미스는 무난히 보셨겠지만 이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굉장히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 그런 퀴어영화가 아니라서 보시기에 힘들지는 않겠지만...
      풋풋한 영화입니다>_<

  7. 동화  2007.09.03 0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퀴어영화라면.. 흥미로운 느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는 정말 싫었는데.. 지금은 고등학교때가 아련하게 그리울때가 많아져서요.. 어디선가 들은 말 처럼, '고등학생의 하루는 성인의 한달 보다도 값진 나날'이니까요..
    왠지 그런 감정들도 납득 해줄 수 있을듯한 기분이랄까...;

    • 령주/徐 2007.09.03 13:34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래서 성장영화, 청춘물 저 좋아합니다..쿨럭^^;
      고등학생의 하루는 성인의 한달보다도 값진 나날이다 라는말...가슴에 확~오네요...
      가끔 학창시절이 그립다는것보다는 그 젊음의 열기를 다시 느껴보고싶은 기분이 들때가 있거든요^^;;
      나중에 보신다면 트래픽쏴주세요...>_<

  8. 2007.09.03 0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버트 2007.09.03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리뷰를 올리고 트랙백을 보낼게요~~~ 히히



 
BoA Arena Tour 2K7 Made In Twenty 2007

보아 아레나 투어 콘서트. 멋진 공연보다 음악이 좋은위주로 올렸습니다..
왜 일본까지가서 콘서트를 보는지 조금은 알수있는...다음에 좋아하는 동생이 "아라시"콘서트를 가게된다면 저도 따라 한번 가서 보고싶어졌습니다..^^
춤추면서 안정된 보이스로 더 멋진 콘서트인거같습니다..
동영상은 3개를 이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모 여러가지 바쁘고 우연히 아는 클럽에 뒤늦게 올라오게 되어서 보게 됐습니다...멋지네요

용량이 큰관계로 트래픽이 걸릴경우 내릴수도있습니다...
용량을 줄임...지우기는 아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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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9.01 2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ㅂ-) 어둠의 경로를 통해 봤었죠.ㅋ
    개인적 느낌이지만 한국에서의 보아랑 완젼 다른 느낌?;ㅁ; 일본까지 가서 볼만한 가치의 콘서트라고 생각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7.09.01 21:42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이제껏 그냥 그랬었는데...생각보다 실망이였거든요...보아콘서트가 너무 잔잔하게 진행하다보니..
      20살콘서트때도그렇고...근데 올해초 아레나콘서트랑 이번 아레나콘서트랑은 정말 멋지네요^^
      네..일본까지가서 공연보는사람들의 마음을 좀더 알수있게되었어요~^^;

  2. 2007.09.01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9.01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우담아빠 2007.09.01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우담이가 잠든시간이라 음악은 들을 수 없지만.. 보아.. 정말 대단한 가수인것 같습니다^^

    • 령주/徐 2007.09.02 20: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럼거 같아요..^^;
      요즘 콘서트에가본적이 너무 오래되어서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기고 오고싶어져요!!헤헤

  5. 수현 2007.09.0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아꺼 난 처음보는데 멋지네 정말 언니말데로^^ 나도 요즘 10월에 일본갈려고 열심히 돈모으는중 친구랑 함께 가기로 해찡~

    • 령주/徐 2007.09.02 22:57  address  modify / delete

      오..10월에 일본...좋구날..부럽다..
      난 이번에 다녀오고나면 올해는 그냥 보낼려고..일이 많아서..훌쩍~ㅠㅠ



Jelly35 / Fuji & Kodak Auto 200 or 400 / Film scan / Toy Camera

엄청난 스크롤압박이 예상되니 각오하시지욥!!!하하하...

차곡차곡 쌓여만 가서 한꺼번에 와르륵 그냥 올려보고싶기도해서 올려봅니다...일본여행에서 찍은 4롤중 간추리고 추스려서...젤리 카메라는 토이카메라중에서도 제일 사진이 안나오는 토이카메라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모양새가 귀엽고 만지면 느낌이 좋아서 계속 사진을 젤리로 찍고있습니다만 요즘은 다른 카메라로도 찍고있어서 곧 현상에서 보여드릴께요~

dslr을 갖고계신분들의 포토샵의 발전으로 사진들이 가끔 식상하고 다들 멋지게 잘 찍으시니 요즘은 그닥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쩜팔렌즈도 팔까 생각중입니다...좀 아기자기하고 느낌있는 사진들이 좋아서...폴라로이드중 sx-70에 끌리는데 좀처럼 상태좋은것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있으면 바로 사가시길래...마음에 드는것이 있었는데 놓쳐버렸습니다..ㅠㅠ
여행다니며 그렇게 조그맣게 스냅으로 찍고 직접 현상에서 남겨가지고 있고 싶고 그렇네요...앞으로 좀 열심히 찍어볼려고 해서 미루던 사진들을 올려봅니다...>_<

오랫만에 와장창창 올려보는 사진입니다...지난사진이지만..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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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8.31 0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봇방문을 막았는데도 갑자기 폭주하는 저 방문자수는..ㅠㅠ
    영어를 쓰면 그렇다고하는데..전 영어의 text가 좋아서 자주쓰는데...;;; 모 티스토리다보니 트래픽걱정은 없어서 많이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쫌 그렇기는 하네요..그쩍 그쩍!!-_- 오시는분들이 한정적이라 웃겨보이기도하고..쩝!! 영어를 안쓸수도없고..흠;;

  2. fantastic 2007.08.31 0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 사진 너무 이뻐요 ! 자주 좀 올려주세용 ~
    4롤이니 토이카메람니 하는것들은 모르지만 -_-;;
    암튼 이쁘단건 압니다 ^^; 보는눈은 쪼~꼼 있거든요

    한글폰트가 이뿐거 나올때까진 저도 계속 영어를 쓸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 저도 제목을 주로 영어로 하다보니 봇도 마니오고 그 외 여러가지 이유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게 됐지만 .. 티스토리는 걱정 없잖아요 ~ ^ㅡ^/ 계속 영어로 해주세요~

    • 령주/徐 2007.08.31 23:46  address  modify / delete

      넵!!자주자주 올릴께요..ㅠ////ㅠ아자!!^^;
      4롤은 필름4개를 말하는것이구요...토이카메라는 말그래도 장난감카메라라고나 할까요??그렇습니다...후후
      만원대의 카메라이니 말입니다..쿨럭;;

      저 역시 영어폰트가 이뻐서 포기할수없을꺼같아요...티스토리라 걱정도 없고^^;;후후후
      퐌타스틱님 주말 잘 보내세요~

  3. 우담아빠 2007.08.31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의 퀄리티를 보면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SX-70은 요새 T-700의 가격폭등으로 가끔 매물이 나오던데.. 꼭 좋은 녀석 만나셔요^^

    • 령주/徐 2007.08.31 23:46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토이의 위력에 가끔 놀랍니다..^^;
      사실 우담아빠님 말처럼 700의 폭등으로 살짝 망설여지는면도 없지않아요^^
      그래도 좋은매물이 나오면 지를꺼같습니다..하하하

  4. 영이 2007.08.31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에요 언니^^
    잘지내고있지요?문득 생각나 이렇게 들어와보니 언니홈은 아직도 열려있고, 열정이 부럽고
    갑자기 나도 다시 홈을 하고싶다는 생각도 있고 이블로그보니 블로그도 하고싶네요
    언니사진좀 올리지 얼굴도 궁금하네 어떻게 변했는지 그대로 귀여울까 언니는?^^;

    • 령주/徐 2007.09.01 00:25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이게 얼마만이야??응?ㅠㅠ
      너무 오랫만이다...어떻게 살고있어..
      내가 싸이를 이제 안하니 더욱더 궁금하다..
      싸이는 계속 하고있으려나??
      어쨌든 이렇게 소식전해받으니 기분이 좋다..후후
      싸이한번 가봐야겠네~~나도 보고싶다...블로그나홈해!!히히

  5. 버트 2007.08.31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몹시 반가운! 블로그스킨도 넘 이뻐요~~~~~
    언제 일본을 다녀오신게야요! 대체!
    흥! 나도 돈 모아 낭중에 일본 다녀올꺼야요!

    • 령주/徐 2007.09.01 00:26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 네~진짜 방가워요..
      티스토리로 건너오고는 버트님께 놀러도 못가고 그냥 끊겨서..;;
      일본 4월에 갔다왔지요..히히 무려 4개월전이라는..^^vv
      흥!!저도 또 갈꺼에욧!!크크크

  6. ciyne 2007.08.31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 살려고 했었는데...x-70좀 비싸요.ㅠ 유지비도 좀-_-; 아 간지도 나고 괜찮은데...
    집에 일찍와서 쉴렵니다-_ㅠ

  7. 미미씨 2007.08.31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톰보리 가는 길목에 있는 풍경 같은데?? 맞나요? 토이카메라 너무 이쁘게 나왔네요.

    • 령주/徐 2007.09.01 00: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미미님^^ 방가워요~
      네 길목에 있는풍경은 도톰보리 맞습니다..ㅎㅎ
      토이카메라가 이뿌더라구요~^^
      미미님 주말 잘 보내세요~

  8. icanfeelyou 2007.09.01 2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포스팅이 시작되는군요. :D
    토이카메라라.+_+/ 관심이 많긴 하지만, 결과물에 대한 걱정때문에 꺼렸는데, 사진들을 보니깐 ㅎㄷㄷ
    그래도 지금 마음에 두고있는 카메라가 있어서; 하하;;

    • 령주/徐 2007.09.01 21:43  address  modify / delete

      넵!! 포스팅시작입니다>_<
      일을 한꺼번에 이제 끝내고 조금 한가해졌거든요...히히
      토이카메라가 날로 발전하고있습니다...이건 젤리카메라라서 결과물이 제일 안좋은카메라거든요^^;
      그나저나 마음에 두신 카메라가 전..부럽습니다..ㅠㅠ

  9. 수현 2007.09.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있는데도 잘안써 이렇게 이뻤구나 하긴 카페에가서보면 정말 이뻐서 자꾸 사고싶은것만 늘던데 필름끼기 너무힘들어근데-ㅅ-

    • 령주/徐 2007.09.02 22:55  address  modify / delete

      흠;;처음엔 익숙하지않아도 하다보면 정말 쉬운데..
      나도 처음에는 이게 맞나??하고 헤메기도...부서질꺼같고말야;;...^^;

  10. liebemoon 2007.09.02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 사람들이 젤리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 그냥 그렇던데(...), 령주님의 사진들을 보니까 저도 젤리 카메라가 급 땡기네요!! 으흣. 령주님의 사진 스크롤은 언제나 반가운걸요! 많이 보여주세요 ~ ^^

    • 령주/徐 2007.09.02 22:5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젤리카메라가 제일 안나오는 토이카메라중의 하나라는걸 알았어요..근데 카메라가 귀엽다보니 제일 애정이 가더라구요..ㅎㅎ
      넵!! 많이 보여드릴께요...근데 인화값이..orz

  11. iris 2007.09.03 0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토이카메라로도 이렇게 멋진 사진들을 찍어내시다니. 령주님 대단하셔요~~
    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네요^^

    • 령주/徐 2007.09.03 13:36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아이리스님이 나중에 찍으시면 더 멋진 사진을 찍으실수있을꺼에요..생각보다 색감이 너무 이뻐서 빠져들만한 카메라입니다..장난감같지만요..후후후
      필름의 압박만 빼면요..ㅠㅠbb

  12. alice 2007.09.03 1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로 찍었는데도 너무 색감이 좋아요.
    사진을 원래 잘찍으시나봐~~ 괜히 카메라 탓할일이 아닐듯.. - -;

    • 령주/徐 2007.09.03 13:37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앨리스님이 찍으셔도 그럴껄료??^^;
      토이는 못찍으면 못찍는데로 느낌이 좋은거 같아요~
      앨리스님 오셨군요 여행에서..+_+ 휘릭~=3=33

  13. ezumi 2007.11.2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땃..한 온기 담뿍한 사진들 잘 보구가요..오랜 동안 작은 카메라 모셔두기만 했는데..님의 사진 보구 다시금 찾아들게 될 거 같아요~쌩유에요.^^ 좋은 사진 계속 기대할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ppy Birthday

오랫만의 포스팅이다...
가족들끼리 다들 모였는데 사진을 별로 찍지못했다. 깬다군이 제일 막둥이(? 형제간에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쿨럭;;) 라 우리는 이쁨을 독차지한다...호호호
이날은 그전날 갔었기때문에 내가 혼자 전을 다 부쳤다... 많이 힘들었는데 내모습 역시 가관이였나보다. 다들 보시고는 한마디씩...침대에 가서 푸욱 쉬거나 자란다...

오랫만의 포스팅에 밀린 사진들을 보니 정리해서 올릴수나 있을까? 싶지만 찬찬히 먼저 포스팅해본다...
요즘은 dslr 보다 필카와 토이카메라 등등 엄청 꽂혀서 지름신이 강림도 때마침 같이 하셔서 이것저것 샀다. 나중에 산것부터 예전꺼까지 함께 좌르륵~ 펼쳐놓고 사진찍어 올려볼께요~

(+) 새로운 기분으로 스타트 (맨날 이런다..ㅠㅠ;;) 리뉴얼 감행!! 아잣!!-_-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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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8.30 1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g이미지때문에 만약 블로그가 버벅거리면 말해주세요..ㅠㅠ
    용량을 어떻게든 낮춰봐야겠지요...이제부터 열혈 포스팅(?)을 해보도록 합지요!!으흐흐

  2. ciyne 2007.08.30 1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 )
    오래만에 놀러 왔네요.ㅋㅋ; 스킨분위기 최고에요-_ㅠ) 전 생각도 못할..
    잘지내시는거 같네요:>

    • 령주/徐 2007.08.30 13: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ciyne님..
      이곳이 조용하니 오랫만이겠죠??^^
      스킨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3. 2007.08.3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8.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뵈어요...주소 남겨주시면 저도 놀러갈께요...
      약속은 못할지도...쿨럭;; 하지만 부지런히 업뎃하도록 노력할께요...하하하;;;

  4. yamubi 2007.08.30 1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몽글몽글한 구름 속 같아. 좋다. 헤.
    그런데 검색 버튼이 이상해 보여. 원래 흰색 바탕에 테두리 없고, "SHARCH l"라고 써 있는 거 맞아? 오른쪽은 아이인지, 엘인지 모르겠지만.

    • 령주/徐 2007.08.30 13:51  address  modify / delete

      구름속같나??후후후
      아 검색버튼 원래 그래...떠돌다가 그냥 넣어버린것인데 고쳐야겠지..;;^^ 끝에쪽은 그냥 작대기같아..;;
      좋다라고 해주니 나도 좋다...으흐흐

  5. 우담아빠 2007.08.30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백만년만의 포스팅 ㅎㅎ
    생일상 차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필카랑 토이카메라에 꽂히셨다니.. 기대됩니다^^

    • 령주/徐 2007.08.31 04:5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날 고생좀 했습니다..저희집이 나름 대가족의 종가집이라...ㅠㅠ 힘들어욜...엉엉
      넵!! 잘 찍을지는 모르지만 느낌있는 사진을 찍고싶은 소망입니다..하하하

  6. 딸기뿡이 2007.08.30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스킨 이뻐요 령주님 ^_^
    맘에 완전 들어요!!! 우왓.
    저도 요즘 토이카메라 하나 장만해가지고선, 싼 게 비지떡이라고 필름 넣기 엄청 까다롭더라고요. 우우! 그래서 두번째롤 공필름 될 거 같아 나중에 불 다끄고 작업을 하려고 흐흐, 필카 초짜된 기분이에요 흐흐.
    깬다군 아저씨 사진 자꾸 보니까 '정'들겠어요 헤헷.

    • 령주/徐 2007.08.31 04:5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으흐흐
      근데 토이카메라가 필름넣기 까다롭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잘 되는데...요즘 나오는 토이카메라는 돌려서 장착해야하니 좀 뻑뻑하고 잘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껏 젤리만 썼더니 필름 넣기 진짜 쉽거든요!!!
      아자아자 딸기뿡이님 화이팅입니다!!기대할꺼에요!!

  7. iris 2007.08.30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스킨 정말 이쁘네요.
    아이콘들이 넘 귀여워요 ^^
    필카와 토이카메라 저도 너무 갖고 싶은데 지르기가 쉽지 않네요. 얼마전에 폴라로이드 카메라 하나가 생겼는데 필름값이 비싸서 많이 사용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몸은 괜찮아지셨나요?
    령주님의 열혈 포스팅 기대할께요~ 전 이번주 개학해서 앞으로 블로그를 버려둘듯 ㅠ.ㅠ

    • 령주/徐 2007.08.31 04:53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제가 돌아오니 아이리스님이 바빠지시는군요..
      방학이 끝났으니 좀 아쉽기도 하실꺼 같아요^^;;
      몸은 좋아졌습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좀 제가 잔병치례가 있습니다...크크크
      저의 열혈포스팅 기대해주시와요!!^^;;;

  8. 2007.08.31 0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8.31 04:54  address  modify / delete

      죄송하지만 이스킨은 도저히 배포를 못합니다..ㅠㅠ
      시간도 없고, 할려는 의욕도 많지 않아서 그냥 마구 이미지 깔고 그냥 위에 엎고 말도 안되게 만든경우라..
      소스보시면 기가막히실정도입니다..^^;;
      그래서 배포는 할수없구요...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9. saziko 2007.08.31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
    안녕하세요..령주님..빤똬님 링크타고 들어와서 인사 여쭙니다,,와 너무나 멋진곳이예요..(부러워요~>_<)특히 스킨이 정말 예쁩니다~♡
    멋진 사진도 잘 구경하구요,,앞으로 종종 놀러와서 인사드릴께요..
    건강하세요~+____+

    • 령주/徐 2007.08.31 23:44  address  modify / delete

      퐌타스틱님홈에서 오셨군요..^^;
      방갑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저도 오늘 외출하기전 살짝 saziko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너무너무 멋지던걸료??+_+
      경황이 없어 그냥 나왔지만..저도 놀러갈께요..
      saziko님 주말 잘 보내세요~



세상에...
세상에..

설마 제가 이곳을 한달넘게 버려둔것이 맞나요???헐헐
요즘 정신없이 바쁘면서 혼자 드라마를 찍고있습니다..
그동안 찍은 몇장안되는 사진들과 저의 유일한 낙인 몇가지일들을 포스팅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요...이래저래 너무 여유가 없어 짧은글로 생존신고나 하고갑니다..흑흑

덥고, 비오고, 덥고, 요 몇일전 하늘의 신기한 구름때문에 두근두근하며 여유를 조금 부리다가도 더워하고 힘들어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하는 저입니다..
이제부터 열대야가 시작된다는데...지혼자 열대야를 보내고있는 요즘입니다...그덕분에 살이 빠져서 그것만은 쫌!!(?) 좋은거 같아요..히히히

일이많아 여유가 없으면 딴짓거리가 젤 하고싶잖아요...ㅠㅠ
이곳 블로그와 제 개인홈을 어찌나 하고싶은지... 이렇게 사랑하는 이곳을 버려두고있어서 내심 맴이 쬐매 많이 아픕니다...

곧 돌아오겠습니다..그동안 짬짬히 이웃분들에게 안부전하러 다닐께요..ㅎㅎ
더우신데 짜증많이 나셔도 즐거운 하루하루...아니 시원한 하루하루 되세요~~

=3=333


by 령주/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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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8.15 0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_ㅠ 무지무지 바쁘신가봐요. 사실 령주님 돌아 가신줄 알았는데ㅠ 생존신고 하셨네요. 피식:P
    전요즘 열대야 때문에 밤늦게 까지 운동하다가 지친몸을 알콜에 쩌린다음에 잠을 잡니다 ㅡㅡ;
    더운신대 일하시랴-_ㅠ 파이팅!

  2. 우담아빠 2007.08.15 0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근히 령주/徐님 사진 기다리고 있는 1人 입니다^^
    바쁘신가 본데..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곧 좋은 사진으로 나타나실꺼라 생각합니다^^

  3. alice 2007.08.15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왜 포스팅이 없는지 궁금해하던 참이랍니다.
    예쁜 사진과 함께 빨리 돌아오시길.... ^^

  4. PINK 2007.08.16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힛!

  5. 쌍둥아빠 2007.08.16 06: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휴식은 취하시면서....

  6. 도로시. 2007.08.16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핫핫.. 드라마가 그 드라마였어.. ^-^

  7. 2007.08.19 0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ilovebio@naver.com 2007.08.22 0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저도 한동안 제 블로그를 버려두었는데...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딸기뿡이 2007.08.22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 늦게 봤어요. 령주님 어여 돌아오셔요 ^^
    15일에 남기셨는데, 언제 또 생존 신고 해주시려나? ^^

    • 령주/徐 2007.08.24 21:44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오랫만이에요..왜이리 방가운걸까요??ㅠㅠ///
      저도 놀러갑니다..생존신고전에 얼른 복귀할께요..흑

  10. 파우치 2007.08.24 1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포스팅에 게을러져서 흐흐;;; 그래요 이곳은 짬짬히 들르게되네요 ^^ 남은 더위 시원하게 마무리하실길 바래요^^

  11. icanfeelyou 2007.08.25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자주 글 올리세요~
    자주 들어와보는데 글이 없으면 왠지 뻘쭘. :D

    • 령주/徐 2007.08.26 17:1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다른분홈에가서 보면 그런데...뻘쭘하죠..ㅠㅠ
      몇일후부터 다시 달립니다..
      개인사정으로 이제 인터넷도 자주할수있고, 돌아다닐수도있게 되었어요...후훗

  12. 2007.08.30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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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1 tree 2008.05.07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하 너무 재밌네요, 저는 강아지가 늘 입을 벌리고 있는 줄 알앗는데 그거 아니군요.. 가면이엇규나..





Transformers, 2007

오늘 시간을 내서 겨우 트랜스포머를 보러갔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최고예요..ㅠㅠ)bbbbbbbbbbb
그래요...꿈은 실현됩니다...이렇게 영화로 볼줄이야...
로봇변신물...네....저 좋아합니다...덥썩~ 누가 저에게도 멋진 차를....
영화보고 나와서 본 모든차들이 새롭게 저의 시선을 끌더라구요!!!+w+

호....혹시...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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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7.08 2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트랙백보낸다는것이 내 포스팅을 지워버렸어요...ㅠㅠ+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없는데 이 영화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게 된거 같습니다!!!>_<

  2. 우담아빠 2007.07.09 0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관심있는 영화이긴 한데.. 역시나 볼 여유가 없습니다..
    한국인이 총괄지휘를 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개봉했다던데.. 그래서 더 관심이 갑니다^^

    • 령주/徐 2007.08.01 14:55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잼있었어요..
      그저 신나게 즐겁고 유쾌하게 보았습니다..ㅠㅠ
      나오면서 차들이 다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3. 쌍둥아빠 2007.07.11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푼 아껴보려고 해적판을 봤는데 별 흥미가 없던데 ^^;;
    아들녀석 데리고 극장을 찾아야겠네요

    • 령주/徐 2007.08.01 14:56  address  modify / delete

      해적판으로 최근것도 그닥 질이 따라오질 못한듯싶은데..
      극장에서 보셨나요??
      잼있었기를 바래요..ㅎㅎ

  4. 동화  2007.07.13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범블비가 크게 다쳐서 (-_-..) 속상했다는;;;;

  5. ciyne 2007.07.15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령주님~ 오래만이에요^~^ 잘지내시죠? 날이 더워서;ㅎㄷ 저도 트랜스 포머 보고 왔죠.
    전 그저그렇게 본듯해요 ^^;;

    • 령주/徐 2007.08.01 15:00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cuyne님의 스타일이 아닌듯도싶어요...
      전 무척 좋았지만..^^;;
      정말 오랫만이네요 저도!!~

  6. icanfeelyou 2007.07.15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도 재미있다고 소문이 많길래 봤더니...

    재밌더군요.^^

  7. liebemoon 2007.07.22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계시죠? :D
    저도 몇일전에 이거 봤는데, 으아~ 정말 멋지더라구요.
    어렸을 때 특히, 다간을 보면서 두근두근 했었는데, 만화가 아닌 영화로 보니까 더 실감나더군요.
    게다가 저 역시 영화 본 후에 차들이 새롭게 보였어요. 푸훗.
    범블비같이 귀여운 애완차(?)가 있으면 참 좋겠네요. 아하하. ^^;;

    • 령주/徐 2007.08.01 15:01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이영화보고 다간 다운받아 스리슬쩍 다시보았다지요..쿨럭-_-
      너무 오랫만이네요...잘지내고 계시죠??^^;
      이렇게 오랫만의 글도보니 괜시리 뭉클..방갑네요~

  8. alice 2007.07.23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런거 하나 갖고싶단 생각이 들던걸요~
    차가 안되면 핸드폰 같은거라도.. ㅋㅋ
    이거 보고 다이하드 4.0도 봤는데 역쉬 트랜스포머가 훨 재밌더라구요.. ^^

    • 령주/徐 2007.08.01 15:02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역시..
      근데 앨리스님 블로그가..+_+
      예전 블로그로 하시는건가요?ㅠㅠ
      닫지말아주세요~




The classic / classic ost / 2003

장마가 시작되었는데...나만 그런것일까? 밤에만 내려서 그런지 아직 시원한 비를 보지못했다.
오늘 아침에 깬다군이 출근해서 아침밥을 먹고있을때 OCN에서 "클래식"이 방송되고있었다. 너무나 오랫만이라 빠져들어서 다시한번 보게되었는데...
무수히 좋은장면들이 많지만 그중 시원한 빗줄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져서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본다. 큰 동영상으로 보는것이 역시 좋기때문에 크게 만들어보았다. 기분좋은장면이지 않나요??헤헤

+ 비가 많이 올때 우산을 쓰고, 샌들을 신고, 터벅터벅 빗속을 걸어가고...또는 뛰어가고... 싶습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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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0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에는 그래도 저렇게 비를 뚫고 뛰어가기도 하고.. 그걸 낭만(?)이라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비오면 무조건 차를 끌고 나가게 되더군요^^

    • 령주/徐 2007.07.02 01:0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비맞고 다니고 싶어지진 않지만 우산쓰고 나가고싶어지기는 해요...>_<
      그래도 집가까운곳을 그렇게 다니고 싶지 먼거리는 사양할래요...히히

  2. 편집장 2007.07.02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대학다닐때 생각나서 저 장면보면 설레여요. ^^
    비 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3. 동화  2007.07.02 2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때 클래식 보고, 대학은 저런 로망이 있구나.. 했었는데 -_-...
    로망은 무슨.. 추적추적한 비는 정말 -_-..

    저는 장마 하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가 생각 나요 ^^;

  4. icanfeelyou 2007.07.04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장마가 싫어요.ㅠㅠ

  5. 앨리스 2007.07.04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일요일에는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설쳤답니다.
    지리한 장마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뽀송뽀송해지게.. ^^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답니다.
    한번 들러주실꺼죠?

  6. dorocy 2007.07.06 0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훔.. 나에겐 비가 악몽이였어.. =0=;
    넌 알지? 흑



 
초속 5cm / 秒速 5センチメ-トル / 2007

참지못하고 오늘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상암인디영화관에서밖에 하질않아서 집뜰이를 갔다가 시간이 너무없기에 겸사겸사 한꺼번에 일을 치루고 왔다고나 할까? 그렇게 극장에서 보고왔다. 신혼집 집뜰이에 놀러가 42인치와이드의 큰화면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본후...담소를 나누다가 저녁때 이 "초속5cm"를 보곤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겨우 현실에 안착한 느낌이다.

예전 태터툴즈한시절에 이 초속 5cm와 시간을달리는 소녀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그후 정말 9개월만에 영화를 다 본듯싶다.

먼저 이 신카이마코토감독의 다른 애니메니션들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두드러진것은 분명 남녀가 사랑을 하지만 상처를 받는무게라던지, 깊이, 기다림, 회상등등이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덧:) 그의 영화는 안타까움이다. 사랑이다. 기다림이다. 기억들이다. 그리고 우주와 하늘과 지구...마지막으로 지독한 고독이다...
이 초속 5cm를 1회만 보고 갔기때문에 다 보고나니 역시 이 주인공남자의 마음때문에 내마음이 아파서....노래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후 또 나오는 배경음악들....언제나 그렇듯 대화속에 반복되는 음악들과 어우러진 멋진 작화와 배경 그리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
1시간 2분? 정도의 런닝타임동안 특히 3회부분에서의 그모든것들에 흠뻑빠져 한번 더 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아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계속 앞으로도 계속 더욱더 멋지게 나와주기를....쓰는동안도 두애니로인해 피폐해진 마음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몇일동안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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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마 2007.06.21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상암에서 보았는데 혹시 같은 시간대에??ㅋㅋ 다시한번 이감독에게 반했습니당

  2. 2007.06.21 0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7.06.21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분간은 이런거 볼 시간도 허락이 안되겠죠??
    그런면에서 부럽네요^^;;;

  4. dorocy 2007.06.21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저 애니 보고 싶어, 검색을 했었던 기억이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공식사이트에 소개된 리뷰를 보니..
    초속 5cm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라며..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카피가 너무 마음에 든다..

    • 령주/徐 2007.06.26 11:1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를 시간과세월에 비유를 한것이지..ㅎㅎ;;
      조만간에 너도 볼수있게되겠답!!>_<
      가슴이 많이 아픈애니라긍!!ㅠㅠ

  5. seevaa 2007.06.2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요거 정말 동감이예요~ 것도 정말 섬세하게 그려낸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07.01 10:53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안녕하세요 seevaa님>_<
      seevaa님도 이거 보셨군요..후훗
      네 정말 섬세하게 잘 그려낸거 같아요~

  6. Zingu~ 2007.09.20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저도 홈피를 가져보나요..
    부럽습니다..ㅎㅎ
    애니를 좋아해서..오랜만에 인상에 남는 애니였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중에..[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라고 있습니다..이 애니도 정말 좋습니다..꼭 보셨으면 하네요..^^
    그리고..제가 꼭 추천하는 애니가 하나더 있는데요..[시간을 달리는 소녀]입니다...
    ㅎㅎ..오늘도 잠깐 들려보았습니다..노래도 좋습니다...
    홈피를 빨리 만들어야 할텐데..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령주/徐 2007.09.20 21:3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zingu님 오랫만이에요^^;
      제 포스팅에 시간을 달리는소녀도 있답니다..후훗
      그리고 저도 굉장히 애니광이라..아니 만화책도 그렇고..
      많이 소장해놓고 보고, 빌려보고한답니다!!
      구름의저편 약속의 장소도 좋았습니다..^^
      그외의 신마코토감독애니 다 좋아합니다>_<

      홈페이지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시고 천천히 다가가보세요..의외로 쉽게 꾸며나가실수있을꺼에요~



 
J / With A Tear / Digital Single / Duet Lee jung

요즘 트랜드인 R&B의 소몰이창법 음반들에 확실히 질렸나보다. 오랫만의 J노래가 가볍고 소소하게 즐거움을 준다.
퇴근길의 또다른 음악... 눈물로...오랫만의 듀엣곡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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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18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J가 돌아왔군요. (저만 몰랐던건가요? ㅎㅎ)
    모처럼만에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주말내내 우담이랑 씨름하느라 지쳤는데.. 힘좀 얻고 갑니다^^

    • 령주/徐 2007.06.19 17: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돌아왔더라구요^^
      저도 요즘 계속 일...또 일...또또일..이라 지쳐서 노래로 보상받고있습니다..ㅠㅠ//

  2. 동화  2007.06.18 0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정말 좋아하는 J양의 새 앨범이 나왔네요..!!
    언제 새 앨범이 나오려나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이는 어눌하면서도 정감있는 발음이 좋아요 ㅠㅠ

  3. ciyne 2007.06.20 0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싱으로 앨범을 내셨더군요:> 정규 앨범을 언제 나올련지~ ㅋ

  4. 수현 2007.06.2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정 노래 너무 잘 불러 제이는 잘 모르지만 목소리 좋은거 가타!!크큿

  5. fantastic 2007.06.23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우리나라 R&B는 누가 누군지 이제 분간도 안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합니다 우후워허허 하는것들..
    As one이랑 J는 정말 좋아해요 ~!!

    • 령주/徐 2007.06.26 11:20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fantastic님!!
      저랑 같군요..저도 정말 싫어라하고있습니다...일명 소몰이창법은...-_-
      저도 As one을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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