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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sang / Ballerino / 4th Album

화창한 계절과는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벌써 나온지 한달이 되었지만, 이밤엔 리쌍노래 만한 음반도 없다. 주말에도 일에 파뭍혀 잠시 농땡이 피우는 지금...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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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18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리쌍이닷.. 그들만의 느낌이 있어서 참 좋아요^^
    아침부터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 수현 2007.06.2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음악 좋네? 우아~




퇴근길...

사람은 곧잘 마음도...기억도...잊어버린다. 마음속에서 요동을 치며 목표를 외치고 시작한 일또한 요사스럽게 그마음을 덮어버리고 지칠때가 있다. 오늘은 내맘같이 일이 풀리지않아 조금 지친마음으로 창문을 열었는데...푸르른 하늘이 나를 반기고있었다. 어찌나 푸르르던지 내마음이 설레이며 두근두근 내마음을 훔쳐가 버렸다. 시간을 흘낏 보며 사내에서 제일 먼저 외쳐본다.

" 저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회사를 나와 집으로는 가는 그 발걸음이 그렇게 가벼울수없다. 꼬옥 영화에서처럼 빗방울이 차락거릴때 추는 그춤(singing in the rain)을 추며 가고싶었다.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리며, 토이카메라라로 몇방 사진도 찍고, Ipod에서 양파의 "MARRY ME" 를 흥겹게 따라부르며...책방도 들려보고, 마트도 들리고...

그렇게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하루를 마감한다. 또다시 되뇌면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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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6.16 0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ㅅ-오늘 하루도 고생 하셨습니다. 령주님.

  2. 수현 2007.06.16 0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샜다!! 아침하늘이 붉어, 모냠. 노을도 아닌게말야 꼭 아침이 오고있는게 아니라 저녁이 오고있는거 같아 아 그럼 얼마나 좋을까~ㅋ 언니 주말 잘 보내 난 이제 자러가야지 오후에 약속에 늦지않도록!! 아~피곤해랑 나가기 싫어진답~

    • 령주/徐 2007.06.18 04:53  address  modify / delete

      왜 밤세고 그래...
      지금 내시간을 보니 남말하고있다..'')zz;;
      약속은 늦지않았는지...주말 잘 보냈지?>_<

  3. icanfeelyou 2007.06.16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erry me. 조금 소름돋을정도로 좋은.^^
    요즘 거의 출퇴근길에 merry me 무한반복이라죠.ㅎㅎ

  4. 우담아빠 2007.06.17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하늘 참 예쁘죠? 정신이 없어 즐기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고맙습니다.
    전 요새 항상 첫번째로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한답니다^^

    • 령주/徐 2007.06.18 04:55  address  modify / delete

      저의 사진으로나마 조금 즐기셨다면 감사합니다..ㅎㅎ;;
      우담이가 눈에서 아른아른 거리실꺼 같아요..>_<//

  5. 2007.06.21 0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07.06.30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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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6.15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핑크님홈에서 저역시 멋진 데스크탑을 받고 저도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 일때문에 날씨도 좋은데 밖에 저처럼 못나가셔서 답답한 분들을 위해서...>ㅈ<)/

  2. 쭈야 2007.06.15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멋져요^^
    저기가 대관령양떼목장인가요?
    가보려고 계속 눈독들이던 곳인데...
    이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 령주/徐 2007.06.15 22:26  address  modify / delete

      쭈야님~~~동시접속을??>_<
      정말 저도 마구 떠나고싶어요...그맘을 달래기위해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하하하;;
      보니 좋네요...

  3. ciyne 2007.06.16 0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하아 너무 이쁩니다~ 저도 다운 ㅋㅋ

  4. 2007.06.16 0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18 04:56  address  modify / delete

      잘받아가세용!!//ㅈ//
      그렇게 힘들어서 어쩌누...나도 텐션다운인데..ㅠㅠ
      우리같이 힘내자고!!응 홧팅!!

  5. 쌍둥아빠 2007.06.16 2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배경화면 바꿨습니다

  6. 우담아빠 2007.06.17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굿입니다. 너무 예쁘네요.
    우담이 사진만 아니면 제 배경화면으로 쓰고 싶어지네요^^

    • 령주/徐 2007.06.18 04:5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예전에도 지금도 바탕화면이 아들인 친구가 생각납니다..
      우담이라면 100만번 밀려나도 좋습니다..히히



 점점 일이 많아지면 놀러가고싶어하는법...인데 워낙 놀아서 근가? 백수로 좀 있다보니 다시 시작한 일 할만하다...프하하하;;
그나저나 컴터가 슬슬 맛탱이가 갈려고한다 라는 말은 많이 이제껏 썼고, 아직은 아니지만 조만간 맛탱이가 가겠지...포샵하는것도 점점 힘들다...아니 힘든것까지는 아니지만 답답함을 느낀다.. 돈벌면 컴터나 사야겠다...모 모니터는 샀으니...본체를...업그레이드도 별 소용없을듯...
틈나는데로 사진은 편집해서 올려야겠다...밀리다보니 점점 게을러진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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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yo 2007.06.1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

  2. 2007.06.13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7.06.13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 아저씨(?)만의 매력 포스가 마지막 사진으로 느껴져요 령주님 캭캭.
    작년 속초를 시작으로 매년 강원도쪽 둘러보자 했는데 왠지 올해는 양떼목장이 될 듯 흐흐!

    • 령주/徐 2007.06.14 11: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딸기뿡이님...
      매년 가시는군요..>_< <- 왕부럽~
      양떼목장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살짝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서...하하;;

  4. ciyne 2007.06.13 0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어기 저 뚜거비가 부자군요...(-_ -얼마야 도대체;

  5. 우담아빠 2007.06.13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년전쯤 동일한 코스로 다녀왔더랍니다.
    정동진 숙박료가 너무 비싸서.. 본의아니게 당일치기를 했는데.. 운전하느라 죽는줄 알았죠 ㅡ.ㅡ
    사진 좋네요^^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깬다군도 운전하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숙박료도 그렇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당일코스였거든요!!>_<
      감사합니다~

  6. 핑키 2007.06.13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
    역시 사진 정말 멋지다니깐.
    아~난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ㅠㅠ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울 핑키 넘 오랫만!!
      정말 바뿐가보다...홈도 거의 방치모드던데..ㅠㅠ
      얼른 한가해지기를...힘내!!

  7. dorocy 2007.06.14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광이 좋은 걸까? 모델이 좋은 걸까?
    점점 깬다군의 포스가 좋아지는 것 같아.. ^-^

  8. 쌍둥아빠 2007.06.15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좋습니다. 어떻게하면 그런 작품이 나옵니까
    부럽네요 ^^



 

 Fingersmith, 2005

이 드라마는 "퀴어 영화(퀴어시네마 - Queer Cinema)" 입니다.

퀴어영화를 좋아하여 찾으며 보지는 않지만 괜찮은 영화를 퀴어영화라고 안보지는 않습니다...
문득 오늘 검색하다가 이 책이 드라마로도 있다는 소식에 한번 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3부작이라 짧은 드라마이기도 하구요...헤헤 사실 BBC드라마는 "오만과편견" 이후로 오랫만인듯싶어요...영국드라마를 간간히 보기는 했습니다만...;; "ROME"도 아직 시즌2를 보지 않았기도 하구요...흠;; 서술이 깁니다...

 처음 이렇게 시작하더군요...처음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_<

이 책을 본지 꽤되어서 몇년전이였는데...기억이 조금 가물가물한 상태로 보았습니다만...그래도 반전은 알고있었던터라...사람들이 하도 반전 반전하니깐 꼭 드라마가 반전외에는 볼께 없는듯싶을정도입니다..쩝!!
한때 반전드라마나 반전영화가 주를 이루며 앞다투어 나왔기때문에 지금 보시면 어느정도 생각하시지않을까 싶습니다만...반전의 재미는 조금 있습니다...
그보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더니 각각의 캐릭터 연기를 참 다들 잘 소화해 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특히 주인공들 즉 모드를 연기한분이 차분히 연기를 잘 소화해 놓은거 같아요...단지 책에서는 모드에 대한 수의 증오가 한층더 심하게 표현되어 있었는데...그부분은 둘의 사랑이라는것을 보여주기위해 드라마에서는 크게 보여주지 않은듯싶습니다..^^

 
드라마의 배경과 느낌은 예전 bbc드라마 "오만과편견"의 배경느낌이랑 많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좀더 정겨웠는지도 몰라요.. "퀴어영화"라는 선입견으로 뭍히기에는 드라마도 책도 정말 좋았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손이 정말 이뻤습니다.. <- 네!네! 뜬금없지만 손이 이쁜 드라마가 전 좋더라구요...호호호;;
안보신분들을 위해 그외의 글은 쓰지않겠습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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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3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6.13 0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어 영화 좋아해요.
    바로 다운로드 들어갔습니다.
    '클라라의 여름'도 잼있게 보았다는.
    클라라가 워낙에 이쁘기도 했고,진짜 전형적인 프랑스의 미녀형이라 이뻐 죽겠더라고요 ^^
    잘 보겠사와요.

    • 령주/徐 2007.06.14 10:55  address  modify / delete

      딸기뿡이님 퀴어영화좋아하시는군요..>_<
      전 클라라의 여름은 보지못했지만 클라라가 이쁘다는 소린 아주 많이 들었답니다...히히
      이 영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3. ciyne 2007.06.13 0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어영화...음 어떤게 연출 하는가에 따라 다르겟죠... 개인적으로 싫어 하지만. 어떻게 표현 했는가에따라...

    • 령주/徐 2007.06.14 10:55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분들은 대부분 다 싫어하시지 않나 싶네요..하하하
      깬다군도 엄청 씷어라 하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멋진 영화가 많으니깐...^^;

  4. 우담아빠 2007.06.13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퀴어영화.. 한가지 배웠습니다..^^



  • 오늘 날씨가 죽여준다. 사진찍으며 돌아다니다가 들어옴...주말이구나 벌써..ㅠㅠ
  • 아앗 오늘 무한도전 못봤는뎁!! 집에 있었으면서도..ㅠㅠ
  • 오늘 csi데이OCN에서 저녁10부터 시작이라는데!! 나쁘지않아~계속 다운받아 다 보아서 잼있으려나?!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9일 내용입니다.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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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rocy 2007.06.11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케이블로 csi7편을 보고 있는 중이거든..
    영어도 딸리는 데.. 자막이.. 인니어 자막이라..
    영어사전.. 인니어사전.. 두 개를 펼쳐 놓고..
    시청하는지라.. 캐.. 머리 아픔.. --;
    그래도.. 잼있어^ㅂ^;;;

    • 령주/徐 2007.06.11 17:5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정말 머리아푸겠다...나도 csi본지 오래되어서;;
      원래 라스베가스편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뉴욕편이 너무 좋아...초창기때는 별로였는데 지금은 완전히 자리잡았어..크큿




 Ryoung's blue skin ver.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랫만에 스킨을 배포합니다...웹표준으로 배포할려고 다시 만들려했으나 시간이 되질않네요...많은분들이 원하시는건 아니지만;; 몇몇분들이 그래도 원하시길래 이렇게 배포합니다..헤헤

우선 이 스킨은 제가 워드프레스에서 좋아하는분 "Derek Punsalan"님의 스킨을보고 멋져서 디자인을 가져오게 된경우입니다...
           + Preview +                 살짝 변화를 주었지만 똑같아요!!

그러므로 저작권표시를 없애지말아주세요!! 디자인부분을 제가 가져다가 쓴경우로 물론 그분이 배포를 하시고, 이미지소스까지 배포를 하신경우라 이렇게 만들수있게되었습니다...원드프레스를 하지않는 관계로 태터툴즈에 맞게 바꾸었습니다.

 

ryoung_blueskin.zip


+ 알아주시고 지켜주세요!! +

1. 저작권을 삭제하시거나 도용하지 말아주세요.
2. 수정은 가능하나 수정후 배포하실때 역시 저작권을 지우실수없습니다.
3. 웹표준에 맞게 css작업을 했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해야하는데 시간여건상 기존의 틀로 변형해서 만들었습니다...물론 파폭이나 불여우등등에서 확인작업 마쳤습니다. 대부분 잘 돌아가는것같습니다만, 그래도 확신할수없습니다..ㅠㅠ
오류가 날때는 말해주시면 고치겠습니다만 조금 늦을수도 있습니다..죄송합니다.

이렇게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외에 질문은 ttoong@ttoong.com 메일로 보내주시거나, 이곳에 글을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태터툴즈에 공개적으로 스킨배포는 하지않으며, 그냥 제 블로그에서만 배포합니다...!!
     tistory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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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6.09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다른분의 디자인을 가져와 스킨을 만들고 배포하는것이 처음이므로, 문제될시에는 삭제하겠습니다. 보시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스킨작업에 지저분하고...에휴 힘듭니다..쿨럭;; 역시 제대로 하지않으면 안되는군요..ㅠㅠ;

  2. 수현 2007.06.09 2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이 스킨인거야?? 나도 블로그나 해볼까? 시작해도 또 금방 안하고 그래서 안하게 되더라고. 언니하는거보니 나도 다시 또 하고싶네~

  3. 우담아빠 2007.06.09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좋은일 하시네요. 스킨.. 정말 입맛에 맞는 놈 고르기가 어렵네요.
    사진을 많이 올리다 보니 700픽셀 이상의 이미지가 들어가는게 필요한데.. 정말이지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현재 스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6.11 17:55  address  modify / delete

      흠 아무래도 그렇군요..
      700픽셀이상되는 멋진 스킨이 꼬옥 나오기를...헤헤
      혹여 나중에 제가 스킨을 또 배포할일이 있을시에는...
      마음에드시면 700픽셀이상되는 본문을 만들어보겠습니다!!헤헤

  4. 2007.06.10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10 17:31  address  modify / delete

      잠시 카페에 있는데 글을 보고 남깁니다.
      http://ttoong.com/blog_img/ryoung_blueskin_s.zip

      미리 올려놓았던것인데 오류가 난다면 다시 말해주세요!!
      살펴보지않았기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410이상은 올리지말아주세요..여유로 20정도는 있지만...;;그래도 일정한것이 좋기도 하거니와 넓어지면 가로스크롤이 생길수도있습니다...ㅎㅎ
      이뿌게 잘 사용해주세요>_<

      참 왼쪽탑의 이미지의 주소는 포토샵을 하신다면 가져가셔서 글씨만 변경하면 될듯싶은데 psd파일은 함께 첨가하지못했습니다...없어서 다시만들어야하거든요..ㅠㅠ
      그럼 나중에 문의할사항있으시면 글남겨주세요...
      주말 잘보내세요~

      덧:)가테고리 스타일은 기본으로 되어있는데 혹시 저처럼 영어가테고리로 저렇게 쓰실예정이시면 그것또한 수정해드리겠습니다..!

    • melos 2007.06.10 18:53  address  modify / delete

      친절한 령주님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네요!
      카테고리를 령주님처럼 심플하게 하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 ^-^;

    • 령주/徐 2007.06.11 17:53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http://ttoong.com/blog_img/ryoung_blueskin_s(2).zip

      입니다...그러고보니 게시판이 살짝 seccret부분이 오류났었네요..ㅠㅠ
      카테고리를 제꺼와 똑같이 바꾸어놓았습니다^^;
      이뿌게 잘 사용해주세요~

    • 령주/徐 2007.06.11 18:48  address  modify / delete

      죄송합니다 css를 다시 받아가주세요^^;

      http://ttoong.com/blog_img/style.zip

      제홈을 변형없이 그대로했더니 style.css가 잘못된부분이 한군데 있었습니다..
      다시 받아서 이것만 따로 다시 올려주시면 될꺼같아요..!!orz;;

  5. iris 2007.06.10 18: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욕심나는 스킨이었는데 이리 배포를 해주시니 넘 감사해용~
    나중에 꼭 적용해야지. 신난다~~ 히히

  6. 2007.06.10 2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11 17:56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스킨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이뿌게 잘 사용해주세요~
      나중에 놀러갈께요>_<

  7. dorocy 2007.06.11 1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자마자 내려 받았어..
    용량만 아니였다면 바로 홈에 연결했을 거야..

    바로 이전 것도 아주 예뻤는데.. ^^

    • 령주/徐 2007.06.11 17:57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아무래도 나중에 웹표준으로 깨끗한거 한번 시도해서 만들어봐야겠어...
      지금은 일이 갑자기 밀려드는바람에 정신없어서 그냥 배포해버렸지만 말야...^^;

      니가 이뿌다고 해주시 더 기뽀...으흐흐흐vv

  8. iris 2007.06.11 1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질문 한가지 할께요.
    배포된 스킨에는 코멘트 입력창과 방명록 입력창에 배경이 안 들어가 있는데 령주님 홈처럼 배경을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용? ^^

    • 령주/徐 2007.06.11 18: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리스님 우선 다시 스킨을 받아주세요^^;
      http://ttoong.com/blog_img/ryoung_blueskin(2).zip

      그리고 제가 왜 저처럼 그렇게 해놓지를 않았냐면 파폭에서 작동을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기때문에 그랬습니다..^^;
      이미지를 첨가하였으니 다시받아 이미지와 스킨만 새롭게 올리시면 될듯싶습니다..!

  9. 2007.06.13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14 11:1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
      우선 작은본문은 위의 코멘트를 봐주시면 제 리플글에 다운로드주소가 있습니다...그것을 클릭하셔서 받아가시면 되구요..
      안타깝게도 왼쪽이미지 psd파일이 없어서 주소만 바꾸실수있습니다..
      폰트는..죄송하지만 "kroeger 05_55"입니다...폰트이름으로 검색하시면 쉽게 다운받으실수있을꺼에요...
      일하는중이라 올려드리지 못하니 만약 찾지 못하셨으면 다시한번 리플남겨주세요...내일 늦은저녁때나 새벽쯔음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뿌게 잘 사용해주세요...감사합니다^^

    • 쭈야 2007.06.14 20:32  address  modify / delete

      잘 해결했어요^^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와서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10. 카르멘 2007.07.15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감사해요

  11. blogy 2007.08.12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이뻐요 잘 사용 하겠습니다~

  12. 염정 2010.07.14 0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잘 사용할께요*^^* 넘 이쁜듯요



+ WINDY TALES opening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 : 니시무라 준지가 맡았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이 풍인이야기의 작화와내용이 그의스타일이 아니라는것쯤은 충분히 알수있다.
프로덕션 IG또한 공각기동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인랑등 그들의 스타일또한 확실히 많이 틀리다. 모 물론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보면 또 이런스타일도 만들수있구나 싶지만 말이다. 어쨌든 2004년 9월 11일부터 일본 위성방송 스카이 퍼펙을 통해 PPV로 방영되는 이 작품은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작풍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제 1회 애니메이션 기획 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원안은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오시이 마모루씨가 적극적으로 애니메이션화를 발벗고 추진했다. 그렇게 탄생한 풍인이야기는 말그대로 바람을 일크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처음 이끌린것은 사진(디카)을 찍는 주인공에게 끌려 처음 이 애니를 보게 되었다. 몇년전의 이야기구나 벌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잔한 스타일의 애니를 좋아하지않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싶지않다. 또한 이 원안도 눈에 맞지 않으면 산만하여 거부감이 들수도 있다.^^;
오랫만에 다시본 이 풍인이야기는 또한번 내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주었다. 이 바람풍사들은 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야 바람을 일으킬수있는 능력이 생기기때문에...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싶어졌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일을 시작하고 조금 정신없기도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그래서 중간중간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시간을 떼우기 일쑤이거든요...
오랫만에 <- 이단어 요즘 많이 쓰고있네요..히히 다시본 풍인이야기는 내게 행복함을 또 주고있습니다...그래서 계속...계속...쯔또...쯔또...애니메이션 포스팅이 날로 늘고있습니다ㅠㅠ <- 사실 굉장히 놀러나가고싶다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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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8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라고 할까요? 기존의 재패니메이션하고는 좀 다른 느낌인 것 같네요. 유럽풍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2. 2007.06.08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09 08:5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에요^^
      글쎄 저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http://clubbox.co.kr/nimph919
      이곳으로 가시면 저용량이지만 괜찮으시다니 다운받아보세요~

  3. bluewindy 2007.06.08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싶은데, 클박에 보이질 않네요. 혹시 다운 받을만한 곳 아시나요?^^

    • 령주/徐 2007.06.09 08:57  address  modify / delete

      클박으로 다운받으시는군요...제가 가는곳은 다 비공개라 회원을 받고있지않아서 소개를 해드릴수가 없고,(클박도 아니라서;;) 또한곳은 얼마전에 블라인드처리당했더라구요 클박에서...
      그래서 회원을 당분간 받지않는다라고하고..ㅠㅠ
      위에도 알려드렸다시피 그외에는 정말 없더라구요..-_-
      http://clubbox.co.kr/nimph919
      이곳은 저용량입니다...찾아보니 그외에는 이곳밖에 없던데 용량이ㅠㅠㅠㅠ
      저용량이라도 괜찮으시면 추천드리구요 아니면 다른곳을 더 찾아보아야할듯싶어요..;;;

  4. 수현 2007.06.09 2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쌩유~잘보고있어!!ㅠㅠ 모 주말에 집에 쳐박혀있는것은 좀 눈물나지만 몸이 안좋으니 이렇게 이런것도 보고 좋아~후후



  • 기분이 요즘 좋네~후훗 계절의 영향인가? 이계절 좋아요...ㅠㅠb
  • 요고갖고싶어어어어어..ㅠㅠ 젠장 로모따위..휙~ㅠㅠ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7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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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8 07: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도 미투데이에 적응못해 버벅이는 우담아빠.. 댓글은 어찌 다는거래요??
    로모 피쉬아이죠? 지인께서 리밋 버전을 가지고 계시던데 ㅎㅎ

    • 령주/徐 2007.06.09 08:58  address  modify / delete

      이게 미투회원만 남길수있더라구요..-_-
      우담아빠님도 한번 해보실래요??ㅎㅎ
      말씀하시면 초대해드릴께요~제가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초대를 많이 받았어요...
      부탁드리지않았는데도 많은분들이 초대해주셨거든요;;




 
 Ray 2004 - 01.Mess Around 

밤에 레이를 다시 보았다. 극장에서 보지못한것이 안타까웠던 영화와음악. 귀로 음악들이 영화내내 들어왔을텐데...그것이 제일 아쉬웠던 영화 레이.
오늘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한번보았다. 그런날이 있지않나? 새벽에는 조용한 피아노음악이라던지...아니면 조금 쉽게 들을수있는 스윙재즈같은 음악을 즐겨들을때가 많은데...그럴때는 기분도 차분히 가라앉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 하지만 또 어떨때는 과거의 흥겨운 음악들을 들을때 괜시리 흥겹고 기분좋을때가 있다. 현대의 음악들을 한동안 듣다가 1960년대? 또는 70년대? 또는 더 과거의 은은하면서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내기분까지 감미로와지거나 흥겨워지거나...어깨가 들썩거릴때 말이다. 오늘이 그런날인가보다. 레이를 본후 음악을 들으니 나도모르게 흥겨워 웃음을 띄고있다. 사실 레이의 음악은 ost보다 베스트음반을 듣는것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ost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그런 밤을 보냈다.

이계절은 흥겨운 음악이든, 잔잔한 음악이든 그무엇도 다 어울리는 그러한 계절인거 같다. 함께 듣고싶어 신나는 ost 첫곡 "Mess Around" 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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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7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리원에서 이제 막 집에 들렀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들어와 봤습니다.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2. yamubi 2007.06.07 1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좋다.

  3. 2007.06.08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수현 2007.06.09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극장에서 봤지롱....ㅋㅋ 다시 또 보고싶네~



  • 오늘 "로봇"을 읽었다. 벌써부터 가슴이 아파와서...이론..ㅠㅠ
    다닐과베일리...너희들은 정말..ㅠㅠ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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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6.07 0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미투데이 이쁘게 연결하고싶어서 태터로 옮기고싶네...정말...이놈의 플로그인...부러워..엉엉ㅠㅠ
    용량때문에 갈수도 없고, 좀더 마음을 잡아보자..징징



  • 령주/徐님께서 ttoongday'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 미투데이 시작, 아직은 낯설음으로...한번 시작해보자^^

이 글은 ttoongday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5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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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6.06 0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미투데이 어렵다..ㅠㅠ
    어찌하면 이뿌고 눈에 들어오게 꾸밀수있는거지?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시작하다니...모냐이건!!-_-

    하나도 모르겠지만 이러저리다니면서 알아보아야겠지??ㅠㅠ
    아 귀차나서 이제껏 미투데이를 미루고 안했던건가!!!쩝!!

  2. 령주/徐 2007.06.06 0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자인적으로나 다른분들의 미투데이를 볼때 조금 정신산만한 느낌도 지울수가 없었던터라...ㅠㅠ;
    추후 지켜보다가 아니면 빼야겠다..
    그냥 미투데이만 따로하지모..-_-
    이래서 아무것도 이곳에 달수가 없다...블로그는 깨끗하고 눈에 포스팅이 확 들어오는것이 난 제일 좋다... <- 주관적인 내생각!!

  3. dorocy 2007.06.07 0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뭔가 새로운 것을 발견했나 봥~
    미투데이 잠깐 들어가봤더니..
    내용이 걍 짤뚱~ 하데~ ㅇ_ㅇ;
    "아냐~ 뭔가 있을 거야.." 계속 클릭했는데..
    역시 짤뚱한 내용.. 당황의 연속 속에..
    뒤늦게 발견한.. 미투데이 안내문을 보고 나서야 이해를..ㅎㅎ
    한참 당황했어.. -ㅂ-;;;

    • 령주/徐 2007.06.07 05:41  address  modify / delete

      초대받은지 몇달은됐는데 이제서야 시작을..ㅋ
      그나저나 다들 잼있게하는데 나도 재미를 들려야 잘 시작을 하지 원..쩝!!!
      몰까? 계속 할려나? 싶달까?^^;

  4. 우담아빠 2007.06.07 0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투데이를 설치하셨군요.^^
    아직 적응 못하고 있는 우담아빠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7.06.07 15:4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몰랐을때는 적응이 안되서...
      미투데이가 많은곳은 잘 보지않게 되어버렸는데...
      막상하니 조금씩 알아가면서 잼나네요 이거...
      꽤 괜찮은걸료??>_<




※ 주의. 위를 클릭하면 엄청난 스크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ㅎㅎ

양떼목장의 동영상만 올리기에는 흥분했던 그시간이 아까워 몇장의 사진들을 더 올려봅니다..ㅎㅎ
그때 사진을 찍으면서 이런걸 건졌을때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다라고 말을 했지요...많은 분들이 양떼목장을 가셔서 멋진 사진들이 너무나 많기때문에 사실 사진찍을때 비슷비슷하여 열의를 갖고 찍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이들을 델고오신분들이 울타리를 넘어서 안으로 들어가 양떼들을 만지려고 하시니 일하시는분들이 안된다고 소리치면서 양떼들을 불렀습니다...그소리에 풀을 뜯으며 먹던 양들이 죄다 갑자기 마구 뛰면서 일하시는분들에게 달려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하하하 전 울타리밖에 있었는데 제 앞으로 양들이 달리는 그순간 손에 카메라가 있다는것이 너무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사실 그때 전 양떼들을 찍으려고 줌을 당기고있을때거든요..>_<
그래서 실컷 사진을 찍었습니다....갑작스러웠는데 이렇게 찍게되니 기분이 좋아 쥬르륵~올립니다...스크롤압박이 많이 있을꺼에요...!!

백수의 마지막시간을 이렇게 강원도에서 바다도 보고 양떼목장도 가고 하면서 보냈습니다...아...이제 주말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ㅠㅠ


+ 2007.06.05 AM:07:11 more +



- 싸이보그는 괜찮아 ost -

지금 이음악이 그렇게 좋을수없다. 듣고 듣고 또 듣는다. 3/4박자의 왈츠음악은 행복함과 슬픔을 동시에 줄수있는 음악인듯싶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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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6.05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양이 달리는 사진을 보니 문득 '달리는 양에게 부딪히면 죽을려나?'라는 쌩뚱스런 생각이...................................

  2. 우담아빠 2007.06.05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부럽습니다.
    저런 순간을 만난다는 것, 참으로 행운인거죠^^

  3. 2007.06.0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dorocy 2007.06.07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 맞아!! ㅇㅂㅇ
    이국적인 풍경.. 넘넘넘 멋지다..

    • 령주/徐 2007.06.07 05:42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진만 멋져!!ㅋㅋ
      오히려 이국적인것은 삼양목장이 더 그럴듯...
      오래전에 다녀왔을때 그런 느낌이였거든!!^^;
      이곳은 생각보다는 작더라고...하지만 새벽에 올라가서 앉아있으니 좋더라~

  5. 2007.06.0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그냥 오늘은 친구들이 놀러와 한껏 먹고 놀고 마시고했지만...기분은 그리 썩좋지않다.
왜 사람들은 (놀러온지금의 친구들이야기가 아니다) 가깝거나 가깝지 않더라도 아는사이일경우에 예절을 더 지켜야한다는것을 모르는걸까!!

오래전부터 아는 언니에게 전화가 왔다. 평소에는 안부전화없던 사람이 부탁할때만 가끔 전화를 한다. 모 이제껏 부탁이라고해봤자 제대로된 부탁도 아니거니와 성섬성의껏 해주어야하는일도 아니였고, 그저 단순한 문의에 답변정도의 대화가 다였기에 별 신경쓰이는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이번은 달랐다. 전화해서 대뜸 자신의 쇼핑몰 메인디자인을 바꾸고싶은데 해줄수있는냐는거다. 물론 난 지금 백수이기에 시간도 남고해서 어떻게 바꾸고싶고, 보수를 물어보기에 얼마를 예상하냐고 말을했다. 그쪽에서 먼저 나에게 얼마를 원하느냐고 물어보며 자신의 힘든상황을 미리 까대며 늘어놓고는 물어본다. 나.참. 힘든상황이라는데 액수를 크게 부를수도없고, 또한 간단한 이미지정도만 바꾸는것이기에 플래시까지 써야할지 몰라서 20에 해준다고했다. 그랬더니 10에 해달라기에 아는사이이고해서 그냥 도와준다는기분으로 알았다 말했더니 그대신 될때까지 제대로 해달라는것이다. 헐헐
젠장. 말이 천냥빛을 갚는다는 것도 못들어보셨는지...냅다 그러면서 자신은 지중해느낌의 쇼핑몰메인을 만들어달란다...하하하

"지중해 어떤건지 알지??"라며...

젠장. 지중해는 알지만 지중해느낌으로 해달라고하면 막연하게 어떻게 해달라는것인지...색감정도만 느낄수있는거 아니겠는가!! 모 그런느낌으로 한다고해도 분명 까다롭게 말할태세다. 말투부터가 그러하거니와 다짜고짜 니가 제대로 할때까지 괴롭힌다라니...헛참.

ftp주소를 물으니 인터넷주소 알려주시고....설명을 하는데도 자신이 다 알고 이야기하는건데 왜 못알아듣느냐는듯이 인터넷주소 계속 알려주시고..-_-
결국은 찬찬히 들어보라며 설명하고서는 호스팅업체에다가 물어보고 알려달라고했다. 그로부터 2주가 다되어가는 어제와 오늘 열라게 문자질을 나에게 쏘고있다. 원래부터 이런 다짜고짜에 아나무인에 마구잡이식의 말투부터해서 별루 좋아하던 언니도 아니였는데 이번을 계기로 학을 띄고있다.
무슨 자신이 이렇게 하자라고한다면 군말없이 넌 해라 라는식의 행동과말투부터 거슬린다.젠장.
문자를 이틀째 씹고있다 나는...모 제대로 설명하고 못하겠다라는 말은 해야겠지만 오늘까지는 씹을꺼다...아놔...

이봐요...가까울수록 지켜야되는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시라구요...정말!!
난데없이 넋두리쓰고 자러갈란다...ㅠㅠ
그냥 말대로 주저리 쓰고갑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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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1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너무하는군요. 새로운 덴장녀의 등장인가요?
    지난달 업무상 웹디자인 업무위탁을 했는데.. 비용이 500정도는 나가는 것 같던데.. 10만원이라니.. 덴장이네요 ㅡ.ㅡ

    • 령주/徐 2007.06.04 20:40  address  modify / delete

      기본적인 쇼핑몰 프로그램이 깔려있어 손댈곳은 이미지뿐이기에...아주 간단했습니다만;;;그쵸?-_-휴~

  2. yamubi 2007.06.01 08: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닥토닥.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 되길.

  3. ciyne 2007.06.01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령주님 말씀에 백프로 공감 하는바 에요. 전에 비슷한 상황도 겪엇고, 제가 못한게 너무 많으거 같아 반성식의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ㅎ; 비슷한 상황을 저도 가끔 겪는데 작년말부터는 제가 더 화냅니다. 버럭! 나도 화낼수 있다는걸 보여줌으로써..... (무슨이야길 하는건지 ㅠㅠ;) 령주님 힘내세요:>

  4. 정호씨ㅡ_-)b 2007.06.01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0부른걸 10에 해달라고 하고는 대신 제대로라니..... -_-'

  5. 도로시 2007.06.01 2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놔~ 대체 누구야! $%^*##$% ㅡ"ㅡ)+ ..육두문자 나온다..
    요즘 나도 되 먹지 못한 인간들 때문에 폭발 직전인데..
    이 글을 읽고 있으니.. 짜증이 후확~ 밀려오네..
    에휴~ 너도 좀 피곤하겠어.. -_-

  6. 동화  2007.06.02 0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리 아는 사이라도 10은 심해요!! -_-;;;
    무료봉사 수준인데도 말 안하고 해주면 그게 당연한건줄 알아요.
    정말 짜증나는 스타일 ㅠㅠ

  7. fantastic 2007.06.03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 이라뇨...-_-;;
    지중해 '느낌'이라뇨...
    제대로 라뇨..

    뭐하나 맘에 들게 부탁한거 하나도 없구먼요...
    그닥 친한 사이가 아니고,령주님 장래에 꼭 필요한 사람 아니면 그냥 선 그어버리세요.(저같음 선보다는 벽을 만들겠습니다만 )

    도대체 뭘 먹어야 막되먹을수 있을까요^^;
    저런 인간들 신기합니다 =_=a

  8. 딸기뿡이 2007.06.03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액도 금액이지만 너무 경우 없잖아요. 상없어요!!!
    그런 사람은 해줘도 고맙게 느끼기는 커녕, 오히려 더 트집 잡으려 안달일거라구요.
    이번 기회에 계속 연락을 피하심은 쿨럭;
    저라면........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는 그리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요.
    령주님은 아니지만 그 사람은 자식의 이욕을 위해 그러니 무시하시면 '복' 받으실거여요 ^^

  9. 2007.06.08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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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  Paprika, 2006
 감독 - 곤 사토시 (Satoshi Kon)


부산국제영화제때 못보아서 아쉬웠던 애니중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이어 이 '파프리카'를 보았습니다. 그때 보셨던분들중에 실망하셨다는 분들도 계셔서..
사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 즉 '천년의사랑'과 '망상대리인' '퍼펙트블루'가 그닥 제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은 아니였었기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본것은 아니였습니다만 보고나니 곤의 애니중 전 제일 괜찮게 보았습니다^^

영상도 아름답고 내용면에서도 좋았지만 어딘지 저의 스타일은 아니였는지라...기존의 작품들이 말입니다!!
하지만 파프리카를 보기시작하면서 느낀것은 짜임세가 늘어지지않는다는점과 그의 느낌을 전달하는면에서 조금 소프트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그의 스타일답게 색감의 선명함은 역시 좋았구요, 화려하면서도 지나치치않게 잘 보여준거 같습니다.
요즘 괜찮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좋아요..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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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5.30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파프리카! 작년 피프때 상영 했었어요? 11회때?
    나도 이거 볼래요. 어둠의 루트로 나왔나요? 켁 주 이용루트 로그인하려니 점검 중이라네요 켁.

    • 령주/徐 2007.05.31 23:39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요즘 딸기뿡이님이 시간이 없으셔서 이래저래 자꾸 딜레이되고 계시는군요..>_<
      얼른 시간나셔서 다 보시기를 바랄께요~

  2. 우담아빠 2007.05.30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 애니는 미야자키것만 봐서..
    포스터만 봐서는 굉장히 난해해 보입니다^^;;;

    • 령주/徐 2007.05.31 23:40  address  modify / delete

      많은분들이 애니에 관신이 없으셔도 미야자키것은 보지요^^;;
      일본네에서는 미야자키만큼일지는 몰라도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갖고있는 감독입니다..>_<
      괜찮은 극작용애니도 상당히 많습니다~윳후~

  3. ciyne 2007.06.01 1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포스팅 보고 어제 봤는데.. 제가 싫어 하는 그림체더라구요 ㅠ_-) 내용적인 면을 볼려고 해도... 집중이 않되서 10분만에 꺼버렸어요 ㅠㅠ 흨;;

    • 령주/徐 2007.06.04 20:44  address  modify / delete

      이분의 애니 좋아라하는분들도 많지만 싫어하시는분들도 많더군요..ㅎㅎ
      좀 메니아적인듯싶고, 다분히 더 일본스럽다라는 느낌이라..^^;
      별루셨다니 안타까워요..ㅠㅠ





flock of sheep in stock farm, Daegwallyeong  2007

프하하하 양떼들의 집합, 쪼르륵 달려가는 폼이 귀엽다.풋wこ;;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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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30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변에 아이들과사람들이 좀 있어서 우~~하는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동영상몇개를 붙여서 좀 정신없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굉장히 즐거웠답니다..하하하

  2. 2007.05.30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30 21: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가시면 이렇게 보실수있습니다..풀밭에 풀어놓거든요!!

  3. ciyne 2007.05.30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아직 양을 본적 없지만.. 어렸을적 염소를 괴롭히며 놀던 시절이 기억 나네요..(-_ -);요즘에는 집에 내려가도 볼수 없지만-_-ㅋ

  4. 우담아빠 2007.05.30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 좋은 장면을 담으셨네요.
    제가 갔을때는 죄다 자느라고 정신 없던데 ㅎㅎ

    • 령주/徐 2007.05.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장면 사진으로도 담았는데...정말 멋졌어요..
      저런장면을 촬영한것이 굉장히 기뻤습니다..헤헤>_<

  5. 정호씨ㅡ_-)b 2007.05.30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6. 딸기뿡이 2007.05.30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흐! (음흉한 웃음 찌릿!)
    후반부에 등장하는 목소리는 깬다군님이신가요? 흐흐!
    아아 나 대관령 양떼 목장에 아직 못 가봤어요.
    속초 갔을때 거기도 훑어줄까 하다가 속초만 잘 둘러보자 싶어서 다음으로 기약했는데 양떼 양떼!
    양들에겐 미안하지만 양꼬지는 정말 맛있어요 쿨럭;;;

    • 령주/徐 2007.06.12 18:4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이리플을 이제보네요..히히
      네 깬다군의 목소리입니다...깔깔..쿨럭;;
      양떼목장도 삼양목장도 한번 다녀오시는것은 나쁘지않습니다만;; 사진빨이 더 큽니다..쩝!!^^;;
      양꼬치 맛나나요? 못먹어봤는데...

  7. 2007.05.31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OSAKA and KYOTO in JAPAN


오사카와교토는 3일간 머무렀기때문에 제대로 잘 보지 못했다. 특히 교토는 하루밖에 있지않아서 기온외에는 다른곳은 전혀보지못해서 제일 아쉬웠기도했다. 발목을 도쿄에서 오사카로 올때 급하게 뛰다가 접질러서 걷기가 너무 힘들었기때문이다. 독하다는 소리(깬다군이 말하더라구요..ㅠㅠ)를 들으며 이곳저곳을 발목이 퉁퉁부을동안 걸어다녔지만 기온외에 다른곳은 역시 가질 못했다.
하긴 만약 발목을 다치지않았어도 기온은 반나절은 보아야할곳이였던거 같지만...^^;; 그렇게 교토의 기온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원과사찰을 많이 들어갔는데 조그마한곳이 어찌나 많은지...오히려 유명한곳보다 관광객이 없는곳들이 더 일본스럽다고나 해야할까? 특히한것들이 눈에 띄였다. 그래서 오히려 이곳에 오래 있던것이 더 좋았다고나 할까?? 그랬다.

오사카역시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이곳은 도쿄도 그렇지만 쇼핑의 천국이다. 들어보지못한 외국상표들부터 갖가지 유명한 브랜드들이 한꺼번에 밀집되어있어 지나치기 매우 어려웠다. 긴터널속에 양쪽으로 늘어선상가는 끝날줄을 몰랐고, 음식들도 많아서 이것저것 먹어보았다. 내입맛에 맞는 음식은 없었지만...깬다군은 맛이없어도 여러가지를 다 먹고 또 먹고...배불리 다녔다.

한국으로 돌아올때는 발목도 아프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사진편집을 하면서 어찌나 다시 또 가고싶은지...안가본곳도 가고싶고, 다른곳들도 가고싶고...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버렸다..쿨럭;;

이렇게 마지막 일본여행기를 마치면서...일본에가서 찍은사진들이 워낙 많아서 photo란에 올해안에 차곡차곡 올리도록 하겠습니다>_<
아 그리워요...또 가고싶어요...가을쯔음해서 다시 또 갈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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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5.2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넘 부러워요. 사진도 너무 멋지고^^
    저도 일본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쯤이 될런지.
    여행 많이 다니시는 령주님이 넘 부럽네용~

    • 령주/徐 2007.05.27 17:54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때는 이래저래 시간짬이 안나 여행을 많이 못갔었습니다..ㅎㅎ
      우리때는 돈도돈이지만 시간때문에 더 못가는경우잖아요..
      아무래도 직업의 자유로움으로 다닐수있는거 같아요>_<
      시간나실때 짧게 갔다오셔도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지금은 엔화의 약세로 여행경비가 많이 싸졌으니깐요..>_<

  2. icanfeelyou 2007.05.27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글도 기대합니다.^^
    쇼핑의 천국!이라는 말에 눈길이 가는군요.
    카메라 상점이 즐비~할걸 생각하니.ㅎㅎ

    • 령주/徐 2007.05.28 18:4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마지막 그입미더!!ㅎㅎ;;
      네 쇼핑의 천국이에요 일본은...둘다....카메라 상점은 도쿄에도 쥬르륵~ㅠㅠ 이였습니다..흑흑
      손이 마구마구 떨렸다는...후문이

  3. ilovebio@naver.com 2007.05.27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어우... 사진도 색감도 좋아요~
    가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10년내는 힘들 듯... ㅋㅋㅋㅋ ㅠㅠ
    잘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꼭 함 들려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7.05.28 18: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10년이나...ㅠㅠ 그전에 시간되시면 갔다오세요..좋은기회이고 가까우니 많은짬을 내지않으셔도 될듯>_<

  4. 딸기뿡이 2007.05.28 0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손표시 보고 뭐지 하면서 클릭했는데 사진들이 우르르 쏟아지네요? :)
    최근에 일본 다녀오신 분들 사진을 보니까 같은 봄 겸 초여름인데 우리와 일본은 너무너무 다른 듯 해요. 안가봐서 그런지 더 멋져보이잖아요. 하늘도 봐요 후후훗. 저도 내년에 다녀올래요.

    • 령주/徐 2007.05.28 18:42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티스토리로 옮겨오기전에 태터툴즈에 있을때 많이 썼는데 이미지에...설명을 덧붙일껄 그랬나봐요..>_<
      딸기뿡이님 내년에...ㅠㅠ
      여행을 간다고하면 왜그렇게 다 부러운데...저 정말 허파에 바람들어갔나봐요-_-ㅋ

  5. 우담아빠 2007.05.28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내의 말을 들어보면, 도쿄보다 오사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날씨가 아주 쾌청했는가 봅니다^^

    • 령주/徐 2007.05.28 18: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 전 두곳다 정말 좋았어요...교토도 좋았구요...다들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_<
      우담아빠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히히



 


Pirates of the Caribbean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용량도 그렇고 다 들려드리고싶어서^^;;
음반을 변형시키면서 2번과11번트랙이 워낙길어서 음질을 떨어뜨릴수밖에 없었네요..ㅠㅠ 11번트랙을 좋아해서 위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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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6 0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5.26 0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다가 깼어요.
    일부러 관람평은 안 보았답니다 령주님 ^^
    오홋 집이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센스쟁이시라니까요.
    음악 덕분에 잘 듣겠사와요 ^^
    음악 들으니 자꾸만 기대되고 보고싶어서 목욜까지 어째 참을지 후후 ^_~

    • 령주/徐 2007.05.27 17:50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그새벽에...^^
      음악 너무너무 좋지요?? 워낙 좋아라해서 빨리 보았지요..하하하
      목요일까지 화이팅입니다>_<

      감사합니다~헤헤

  3. 승희 2007.05.26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 빨리 보러가고싶은데
    시간이없어.....ㅠㅠ
    다음달에는 볼수있으려나....
    캐리비안해적인데
    맨날 캐리비안베이라고 말해 ㅎㅎㅎ
    헷갈려 사실...
    재밌었다니 나두 너무 보고파~
    언니도 보고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5.27 17:50  address  modify / delete

      잠시 수요일에 시간내어 보고와...짬내서...ㅠㅠ
      정말 잼있다긍!!
      나도 한떄는 캐리비안베이라고 말많이했지..ㅋㅋ
      나도 너 보고싶어...우리 언제보냥~ㅠㅠㅠㅠ

  4. 수현 2007.05.26 1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내일보는데 괜시리 두근두근하네 음악도 너무 좋다ㅠㅠ 아 빨리 보고싶다~

  5. ilovebio@naver.com 2007.05.26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OST까지 구입하셨군요~ ^^;

    • 령주/徐 2007.05.27 17:52  address  modify / delete

      네..웅장해서 원음으로 들으니 더 좋더라구요>_<
      좋은음악은 CD로 갖고있는것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6. 우담아빠 2007.05.28 0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읍.. 음악을 듣고갈 만큼의 여유가 없는지라, 다음번에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7. ciyne 2007.05.30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1번 트랙 듣고 수업 나가요-_-ㅋ





Seeya2 - Greeting Of Love-Xvid-KR-2007-Skye

버스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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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5 0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요즘 뮤직비디오 컨버팅하는데 재미들려서;;
    여러개 올려보아요...
    괜찮은 뮤비들...앞으로도 올려보지욥!!>_<

  2. 우담아빠 2007.05.25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공을 초월한 사랑이야기 인가요??
    아침부터 영화한편 본 느낌입니다^^

    • 령주/徐 2007.05.25 21: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봐요...
      한동안 뮤직비디오가 이런식으로 나오지않더니 sg워너비도 그렇고, 영화처럼 다시 만들어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3. ciyne 2007.05.25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_-;플레이어기 스킨 굿-_-bb
    씨야 2집 나왔군요-_ -; 어서 들어봐야겠어요 ㅎㅎ아마도 1집떄랑 느낌이 비슷하겠지만 ㅋ

    • 령주/徐 2007.05.26 05:08  address  modify / delete

      저스킨에 보이는 핸드폰이 지금 현재 갖고다니는것이라 한번 만들어봤는데...감사합니다~히히
      네 씨야2집나왔더군요..그닥 좋아라하지는않지만...
      맞아요!!1집때랑 비슷해요..^^

  4. 블로그메니아 2007.05.25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왔습니다 씨야2집이 나왔군요 모 음악은 1집이랑 느낌이 많이 차이가 없던데 뮤비가 이렇군요^^; 바뀐스킨 너무 멋집니다 스킨공개는 안하시나요??ㅋ

    • 령주/徐 2007.05.25 21:30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블로그메니아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네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1집때랑 비슷합니다~
      스킨은...아직 제대로 만든것이 아니라서 공개하기는 모호하네요..후에 시간날때 정비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_<





Various Artists / sg 워너비 / epik Heigh /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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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4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이 안달린다고해서...테스트중입니다.
    이제 달리네요..ㅠㅠ
    스킨바꿨더니..쩝!!~

    이제 잘 달리네요^^;

  2. iris 2007.05.24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완전 멋있네요 +_+

  3. 우담아빠 2007.05.24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좋고, 음악도 좋네요^^



 
+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

우선 영화를 보고 바로 ost를 구매하였다. 어찌나 음악이 좋은지...
보는 내내 음악으로 인하여 감동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잭이 1,2편보다 적게나왔다는 점. 워낙 잭을 좋아해서 그렇게 느낀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적은 분량이여서 너무나 아쉬웠다.
그리고 2편보다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조금 줄어들어서 아쉽기도하다. 그것이 스토리의 약함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아닌듯싶다. 스케일이 커지면서 소소한 즐거움이 분명 줄어들었고, 그것이 잭의 분량이 줄어들면서 좀더 큰 공간으로 작용한것이 틀림없다. (흠;;;;)

그러나 나의 감상에 대한것은 귀기울필요가없다. 난 잭에게 눈과귀와마음이 먼상태이므로, 아무리 영화가 좀 아쉽다한들 나에겐 소용이 없는것이다. 벌써 + α 가 작용한상태이기 때문이다. 굉장히 두근두근 보았고, 4편이 나온다는 말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난후 느낀것은 과연 나올까??싶은것이다.
그것이 나를 굉장히 아쉽게 만들었다... 쵝오였다...ㅠ_ㅠbbb

아...정말 난 영화도 좋고, 잭이 너무 좋고....
또한 ost CD가 오면 바로 음악을 올리도록 할께요♡!!

+ 영화가 끝난후 이번역시 엔딩크레딧이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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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3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팅에서는 분석적으로 쓰기도 싫거니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정확히 분석하기란 힙듭니다.
    많은분들이 벌써부터 지적한부분중에서..

    1.주윤발이 왜 나왔을까...
    2.안보신분들때문에 이야기를 제대로 못하겠지만 잭을 구할때의 긴박감이 떨어지기도하고, 좀 밍숭했다는 의미(보시면 아실듯)
    3.소소한 즐거움이 없었다는것. 특히 위트있는장면이 제일 많이 줄어들어서 전 젤 아쉬웠습니다!!!

    제일좋은것은 음악이 단연으뜸이라는것. 2편도 너무 좋았거든요!!bb
    역시 잭은 멋지고 좋다는것.
    마지막으로 잭이 조금나와서 정말 아쉬웠다는것.
    그정도입니다. 마무리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2. 우담아빠 2007.05.23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데..
    저 역시 이런 부류의 영화를 무지 좋아라 하는데..
    아쉽게도 3편은 DVD로 빌려다 봐야 할 것 같네요.
    만삭의 산모와 극장 가는건 아무래도 무리일듯 ㅡ.ㅡ

    • 령주/徐 2007.05.24 15:06  address  modify / delete

      극장에서 보아야할듯싶은 스케일이지만;;
      우담이와 우담엄마님때문인걸 어쩌겠습니까!!^^;;
      저도 이런류의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3. ilovebio@naver.com 2007.05.24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역시... 조니뎁으로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
    멋진 영화를 이미 보셨다니 ㅠㅠ
    부럽습니다.
    좋은 연휴+주말 되세용... ^^;

    • 령주/徐 2007.05.24 15:0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조니뎁만으로 충분합니다..ㅠㅠ;;
      밥풀꽃님도 곧 보시겠지요??ㅎㅎ

      연휴인데 비가오네요..쩝!!밥풀꽃님도 연휴+주말 잘보내세요~

  4. 수현 2007.05.24 0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이 안와서 이렇게 클났네 정말
    그나저나 빨리도 봤어 난 주말에 볼껀데 넘 기대중이야 근데 잭이 적게나온거같다니 아쉬워ㅠㅠ

    • 령주/徐 2007.05.24 15:09  address  modify / delete

      응 잭이 많이 안나와서 좀 아쉬워...
      어떤사람은 상징적인 존재로 정도만 나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공!!
      그래도 잭때문에 역시 좋아좋아...주말에 잼있게봐!!>_<

  5. icanfeelyou 2007.05.24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조니댑.
    보러가야겠습니다.^^

  6. 파우치 2007.05.25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거 너무 잼있게 봤습니다. 해전 씬 너무 멋져요 ^3^

    • 령주/徐 2007.05.25 00:24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파우치님 오랫만이에요~!!
      다시 복귀하신건가요??^^
      네 다 좋았습니다...조니뎁 너무좋아욜ㅠ////ㅠ





Yuhki Kuramoto - special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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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2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선 임시방편으로 해보았는데...
    혹시 파이어폭스에서 보실때 중간에 흰색이 깨지는현상이 아직도 있으신지...
    확인을 할수없어서...확인되시는분은 알려주세요~ plz...

  2. icanfeelyou 2007.05.22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가시는건가요?
    전 박효신 전국투어나 가볼까 고민중.^^;

  3. 우담아빠 2007.05.22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에 concert 죠? ㅎㅎ
    아.. 이밤에 너무 좋습니다^^

  4. 우담아빠 2007.05.22 2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야심한 시간에 너무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5. ilovebio@naver.com 2007.05.23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어... 유키구라모토 ㅠㅠ
    그래도 유키구라모토는 자주 내한하는 편이네요...
    저도 재작년에 갔었던 기억이... ^^;

    • 령주/徐 2007.05.23 17:4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제작년에 오고 올해오고 전국투어까지는 아니지만 지방에 투어도하고...그런거 같아요~
      제작년에 가셨군요...후후후 너무 좋았어요~>_<



 비온다음날 아침일찍 산사를 찾겠다고했지만 전날 비가와서 신주쿠에서 죽도록 고생하고는 아침에 눈을 뜨니 7시가 조금 안되었던듯싶다. 부랴부랴 도시락을 먹고 준비하고 도착하니 8시쯔음? 역시나 사람도 많아서 조금 실망이였지만 일본에서 제대로된 첫나들이가 된셈이였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 일찍 온듯싶다. 소원을 비는 이곳이 텅텅비었음을 알수있다. 아니면 그날 아침따라 치웠던걸까? 흠 여하튼 다른곳도 텅텅비어있었다.



그닥 별관심이 없는 나는 두런두런 보고 나왔다. 산사라고해서 숲도많고, 좀 시원한 나무들을 생각했는데...도심한복판에 떠억하니 있는것이였다. 신기한것들이 조금있었지만...그외에는 내 관심을 끌지못했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나는 녹차맛아이스크림을 낼름 먹었다. 햇빛이 의외로 뜨겁기도하였기때문이다.

옆에보이는 사진이 작아서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연기를 들여마시면 몸이 깨끗해지고 등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까먹었다..orz;;제귈~
여.하.튼. 좋은거란다. 그러나 난 그 연기를 들여마시려고 간순간 바로나오게되었다. 건강이고 뭐고...싫더라구요!!! 허허허

나중에 많은사람들이 그곳에 모여서 저렇게 연기를 마시고있더란말입니다.. 저는 얼른 물병에 물을 한가득 채우고는 발길을 돌렸습니다>_<

몇가지 쇼핑과 친구들과도 만나고 하느라고 몇일을 신주쿠를 잠시 들려 하라주쿠 그리고 시부야까지 두루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아사이맥주와회등등 여러가지를 얻어먹으며 과음도 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컥..orz;;(밧데리가없어서 겨우겨우 찍기는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패쓰~언젠가는 올려보기를...)

캐논에게 인물사진을 마음껏 찍겠다고....(친구들) 85mm를 가지고가는바람에 멋진 건물사진들은 거진 놓쳐버렸어요...건진건 저 똑딱이로 찍은 저 쇼핑몰뿐...멋지더라구요...+_+

+ 도쿄에서의 마지막날 디즈니 시티에서...

   디즈니시티는 문외한의 미스로 인하여 찾아간곳입니다. 사실 요코하마를 갈예정이였는데...수족관이 디즈니에 있다는 잘못된정보로 그 유명한 수족관을 제일 가고싶었기에 선택한 이 디즈니가...바로 미스였습니다..흑흑흑
그 수족관은 역시 요코하마에 있었던겁니다...으아아아앙T -T;;
결국 나중에 요코하마를 다시 가기로하고...또 여행오라는 계시라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바다 바로옆에 있는 이 디즈니시티는 그야말로 춥기도 하거니와 파도가 높아서 일찍 폐장하는 사례가...ㅠㅠㅠㅠㅠㅠ
저녁 8시에 파장을 하게되었습니다만...제일 볼거리라함은...브로드웨이 공연이였던거 같아요...그대로 옮겨놓은듯한것이 괜찮았습니다>_<

위의 사진은 디즈니시티(디즈니월드가 아닙니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면 유럽에 온듯한 착각을 보일정도로 멋진 건물들이 있구요, 역시 아이들이 노는곳이라 조금 조잡한듯한 화산+마그마가 보이며 이집트랑 등등이 있습니다만 몇가지 놀이기구타고, 브로드웨이 공연보고, 먹고 그러니 이집트를 멀리서만 보고 나오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곳은 레스토랑이 제일 많았어요..-_-bb


이옆에 보이는것도 평일이라 그런지 공연을 하고 그러면 배도 운영하지않고... 그런것이 조금 아쉬웠네요~

이쁜 거리를 거니는것도 좋구요, 외국같은 분위기가 나서 야외에서 커피한잔 하는것도 전 좋았습니다.
옆의 사진은 이탈리아의 수로를 옮겨놓은것이라 야외레스토랑에 앉아 있으니 더욱더 그런느낌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놀이동산보담은 좀더 실감나게 잘 만들어져있구요. 영어마을보다도 조금더 모조틱한것이 덜하였습니다만....그래도 아이들이랑 오는곳이라 그런지 놀이동산같은 느낌은 지울수없더라구요...^^
나름대로 도쿄에서 제일 돈도 많이 쓴곳입니다..버럭!!-_-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가는것이 아니면 별루 비추천입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로만요...좀더 시간적여유가 많다면 놀기좋은곳이 또 이곳이라 하겠습니다만은...주위에 호텔잡고 이곳에서 몇박몇일로 노는분들도 많으니 놀이동산좋아하시거나 사진속의 이런곳을 좋아하신다면 왕추천되겠습나다아~!! 아이들이 만약 놀이기구 타는것을 더 좋아한다면 디즈니월드 추천이구요..아이들이 어리다면 이곳도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


 그렇게 밤이 되고 야경이 좋다고 느낄무렵 파도가 심해져서 폐장시간이 빨라져버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밤에 불빛들이 너무 이뻐서 이리저리 많이도 사진을 찍었어요...역시 캐논은 85mm로 가져갔기때문에 멋진 건물들을 보여드릴수없어 안타깝네요...어찌나 멀리에서 찍어야 보이는지..ㅠㅠ
그리곤 오사카로 가기위해 신주쿠로 돌아갔습니다. 조만간 요코하마를 다시가야겠어요...모 2박3일이면 따악 좋을듯...

다음번엔 오사카와교토를 한꺼번에 올릴께요...항상 이야기했듯이 사진을 보실려면 photo란으로 오세요~그곳에 천천이 오래오래 길~~~게 꾸준히 올리겠습니다..ㅎㅎ;;

요즘 포스팅할시간이 너무 없어서 특히 여행기쓰기가 버겹네요..백수생활을 면해야하다보니..ㅋㅋ 오늘도 역시 긴 여행기였습니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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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15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쿄와 오사카를 한꺼번에 다녀오신건가요?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설마 신칸센까지??
    저야 한번도 가본일 없지만, 아내가 일본에서 몇개월간 지낸일이 있어 얘기는 많이 들었답니다^^

  2. ciyne 2007.05.15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갑니다.!
    .
    .
    .
    .
    .
    동남아 ;;ㅠ

  3. icanfeelyou 2007.05.18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5mm의 압박;
    역시 여행에는 울트라줌이 최고인듯.^^

    사진한장한장, 글 한글자 한글자 모두 즐거움이 넘칩니다. 부럽~

    • 령주/徐 2007.05.22 19:37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단렌즈를 괜히 가져갔다는 생각이...
      울트라줌은 줌렌즈를 말씀하시는거죠??ㅎㅎ
      맞다면 정말 울트라줌이 최고에요...
      17-85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여행에서는...

    • icanfeelyou 2007.05.22 22:56  address  modify / delete

      18-200이나 28-200(300)같은 렌즈를 울트라 줌이라고 하죠.^^
      화질은 그닥이겠지만 여행시에는 단연 최강이죠.
      렌즈 바꾸고 그럴 고민이 없어진다는.
      가볍게 18-200정도 하나 사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령주/徐 2007.05.22 23:25  address  modify / delete

      헉 18-200이 가벼운가요??ㅠㅠ
      저 한번착용해보았는데 장난 아니던데요 무게가..;;
      지금 17-85도 저한테는 좀 버겹거든요..쿨럭;;
      팔힘을 더 길러야하나봅니다..히히
      나중에 사시면 포스부탁드려요~>_<

    • icanfeelyou 2007.05.23 01:48  address  modify / delete

      캐논은 모르겠습니다만 미놀/소니 18-200은 가볍다죠.^^

  4. bluewindy 2007.05.18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쿠사 맞죠? 돛대기 시장같아서 다신 가고 싶지 않은 그곳;; 재작년에 갔을땐 저 향있는 곳에 바퀴벌레 한쌍이 사이좋게 연기를 마시고 있었고, 선물 사느라 갔던 작년에는 공사중이었는데... 저도 운세 뽑는거 해봤는데, 대길이 나왔는데 전혀 안맞았어요 ㅋㅋㅋ 차가운 오차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 령주/徐 2007.05.22 19:3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사진속에서 보던거와 틀려서 너무 많이 실망을..
      사원은 숲에 들어가있고 조용한곳이 정말 좋아요...
      일본은 좀 사원들이 도시속에 많아서...그게 별루더라구요..물론 교토는 좀달라서 좋았어요~ 저도 다시는 안가고싶다는...

  5. 서랍속의동화 2007.05.18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신사는 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느낌이라..
    여행가게된다면 꼭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향 피운 냄새가 상상되기도 하구요.. ㅋ

    • 령주/徐 2007.05.22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신사가 우리나라랑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
      도시도 그렇고..그런느낌이 일본을 새롭게 보여주는듯싶어요^^
      동화님도 나중에 가시면 좋아하실듯..>_<

  6. 도로시 2007.05.21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정말 대단한 장문의 포스팅.. >.<
    난.. 정말 글 재주가 없어서.. 이런 장문의 포스팅은 정말 자신이 없다규~ ^^;

    • 령주/徐 2007.05.22 19:40  address  modify / delete

      이것 재주랑 상관없는걸...
      그냥 여행한곳을 머리속에서 끄집어내어 쓸수밖에...ㅋㅋ
      그래도 꽤 장문이였지? 읽는데 힘들었을꺼야..-_-;;



 

 나에겐 꿈이 있다.

Hope to dream come true...


누구에게 꿈은 행복이고, 누군가에게 꿈은 괴로움이다.
한때는 너무 미웠던 자신도...
내가 나를 조금더 사랑해주니 이녀석 꽤 괜찮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있는듯싶다. 꿈을 꾸며 살아간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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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08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꾸는 자는 행복하다.. 라는 말 때문일까요?
    늘 꿈이 있으면 행복하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령주/徐님 글 보고나니 누군가에게는 괴로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 령주/徐 2007.05.10 00:20  address  modify / delete

      꿈을 이루기위한 과정만큼 괴로움도 큰것이 없는거 같아요...이루고난후에 되돌아보게되면 추억이겠고, 값진것일지 모르겠지만...^^;;
      그과정속에 있으니 괴롭기도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2. yamubi 2007.05.08 1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여전히 나를 사랑하기 힘들어. 많은 단점 중에 장점을 찾아내지 못해서일까.

    • 령주/徐 2007.05.10 00:24  address  modify / delete

      버겨울때 더 힘든건지도 몰라...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데...자신이 자신을 사랑안해주면 너를 사랑해주는 그사람은 슬프지않을까? 좀 그렇잖아?라는 생각은 어때? 어려운거 같아..이런생각들은...-_-;;

  3. 2007.05.08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그랬었는데...정말 힘들었거든요...
      생각의 차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힘들어진다고 말하면 더 끔찍할껄요??ㅎㅎ;;
      이런것은 정답이 없어서 답하기가 힘들어요..ㅠㅠ 저역시 그러니깐요...

  4. icanfeelyou 2007.05.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꾸는 자여. 이뤄지리라. ^^

  5. 2007.05.10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10 15:47  address  modify / delete

      힘들더라도 니가 하고싶으면 화이팅이야!!!
      하기싫은걸 한다면 말리고싶지만 스트레스니깐...
      하고싶다면 좀 힘들더라도 한번해보세용...
      그리 나쁘지않아...티스토리도..>_<
      모 물론 개인홈이 좋지만...여건상 힘들다니깐..ㅠㅠ
      마음으로밖에 힘을 못줘서 미안하네 친구!!와락~부비부비~

  6. ilovebio@naver.com 2007.05.14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이란 정말 꿈같은거죠.... ^^;
    요새 단어의 정의에 혼동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이 저랑 이야기하기 싫어하네요... ㅋㅋ... 단어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려하니까요~
    새로운 정체성의 혼돈인지 ㅡㅡ;;;;
    아니면 남들 다 겪었던거 늦깍이로 겪고 있는 건지....
    어쨌거나 변함없는 사실 하나는...
    령주님 사진 정말 좋은데요? ^^;;;
    색감에 확 반해버렸습니다.

    • 령주/徐 2007.05.15 03:16  address  modify / delete

      살아오면서 느끼는것인데 여러가지(?)일때가 많은거 같아요..상황이건 성격이건 모든것들이 변할때도있고, 생각이 많을때도있고, 등등등...그렇지요;;??

      정말로 어쨌건 감사합니다.
      제 색감을 좋아해주시니 더 기뻐요!!>_<





SINJUKU in TOKYO, JAPAN
かいわい, とう-きょう
목소리는 조용히 패스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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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5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때문에 공개안할려고했는데..ㅠㅠ
    어떻게 된거지? hanrss에 공개되어있었다.헉!!
    무슨일인지 모르겠다...분명 예약포스팅으로 안보이게끔해놓았는데..ㅠㅠ
    죄송합니다 물의를 일으켜서...아놔 내목소리...정말..
    된장!!고추장!!ㅠㅠ

  2. 딸기뿡이 2007.05.05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RSS에 봤는데 사라져서 무슨 일인가 했어요 후훗.
    아아 령주님 목소리! 신선한데요? 신주쿠 볼거없다 빠빠이 흐흐흐흐흐!

  3. 수현 2007.05.05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 언니 목소리 여전히 귀여워 모 저 귀여운모습과성격이 흠;; 어떤면에서는 ^^
    일본잘갔다왔네 아 부럽다~
    오랫만에 놀러왔어 주말 잘보내!

  4. 우담아빠 2007.05.06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보고 들어왔는데 없다고 해서 당황했었던 기억이 ㅎㅎ
    신주쿠가 저런 모습이군요. 마지막 말씀처럼.. 별로 볼게 없네요 ㅋㅋ
    그나저나.. 요 동영상은 뭘로 촬영하셨나요? 전 그게 더 궁금해 집니다^^

    • 령주/徐 2007.05.07 20:14  address  modify / delete

      컹 그랬군요...
      네 신주쿠는 정말 별로 볼꺼 없어요...하하하
      아 이동영상은 이번에 똑딱이로 장만한 후지꺼로 촬영했습니다..히히

  5. 서랍속의동화 2007.05.13 0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도 들어봤지만 령주님의 목소리 오랜만이라 새롭네요 ^^b
    신주쿠의 거리도 우리나라의 거리와 별반 다르지 않지만.
    저도 언젠가 카메라를 들고 저 거리에 서서 동영상을 찍어올날이 오기를..
    T -T

    • 령주/徐 2007.05.15 03:17  address  modify / delete

      언젠간 있을꺼에요...
      저도 이런날이 왔으니깐요..후후후
      오랫만의 제목소리..ㅠㅠ 부디 잊어주세요..
      자신의 목소리는 제귀에서 나는 소리랑 굉장히 틀린거 같아요..쩝!!!;;




   Jelly35 / Kodak Auto 200 / Film scan / Toy Camera
Totombori in Osaka

 
필름을 맡겨 찾고는 너무나 흥분하여 올려본다. 행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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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3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보정입니다. 나름 굉장히 뿌듯함을...
    이상한거 가져간다는듯이 비웃던 깬다군에게도 썩소를...음핫핫핫
    이것이 토이카메라의 위력.훗

    신났다. 주루륵 포스팅을...좀 쉬어야겠다..숨차라..;;

  2. 우담아빠 2007.05.03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가 상당하네요^^
    필름인데도 령주/徐 님 만의 고유의 색감이 그대로 보이네요^^

    • 령주/徐 2007.05.04 13:52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젤리카메라의 위력은 굉장합니다.
      사진찍을때도 주변에서 가끔 쳐다보지요...저것이 카메라인지를...후후후
      결과물을 보고 마구 흥분중입니다..>_<

  3. ciyne 2007.05.03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ㅁ-! 인형 뽑기가... 인형 뽑기 잘하는데-_-ㅋ.. 엇 그런데 토이카메라이신가요??

    • 령주/徐 2007.05.04 13:53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 인형뽑기 잘하세요?+_+ 전 젠병인데...
      네 이거 토이카메라입니다. 젤리카메라라는..ㅎㅎ
      플래시도 안달려있는 오래전의 토이카메라입지요!!

  4. 도로시 2007.05.04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가 선물한 젤리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ㅂ< 쌩유~쌩유~~♡

    • 령주/徐 2007.05.04 13:54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 잘쓰고있다니 좋은데???
      난 이제껏 모으기만하고 안써봐서...이제서야 써봤다는..하하하 근데 완존 반했샤....
      이제 계속 계속 많이 많이 찍을려고...>_<

  5. yamubi 2007.05.04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와. 스킨 예뻐. 왠지 시원하면서도 바다보다는 하늘이 생각나고. 계절 상관없이 어울릴 것 같아.

  6. 泰伶 2007.05.04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예뻐요! 나도 사진찍고 싶다 ;ㅁ;
    젤리 카메라 녀석 증말 실하다니까요, 컄컄

  7. 딸기뿡이 2007.05.04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Jelly35네요? 찍으신 분들 사진볼 때마다 이 토이카메라는 색감의 힘이 있더라구요 후후.
    아아! 인형뽑기 속에 갇힌 인형들 깜찍해요! 우리도 저런 인형들로 채워주세요. 인형 집으면 갈고리 힘 빠지게만 하지말고. 인형뽑기의 인형 질을 높여달라 달라! 흐흐! 데이또 할때마다 인형뽑는 기계 나오면 뽑아줘 뽑아줘하고 조르는데 한번도 못 받았어요 흑흑흑!

    • 령주/徐 2007.05.0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일본에 갔더니 정말 많더라구요..
      이쁜것도 많고..흑흑

      네 젤리35예요...하하하 요고 이뿌더라구요...>_<
      이것말고도 토이카메라를 제가 한창 모았었는데...
      이번엔 다른카메라로도 한번 찍어봐야겠어요..!!

  8. 수현 2007.05.05 2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그 귀여운카메라가 이렇게 나오는거야?? 진짜 놀랍다 너무너무 사진도 이뿌다~

  9. icanfeelyou 2007.05.07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젤리카메라.+_+
    역시 나쁜카메라는 없고 나쁜사진가만 있다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10. jungsoon 2007.05.12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 35가 이런 색깔이군요. 플라 렌즈들은 참 색깔이 화려해요.

    • 령주/徐 2007.05.15 03:1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jungsoon님^^
      방갑습니다...네 젤이 저런색감을 내더라구요...
      화려하면서도 이쁜거 같아요>_<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포스팅한적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선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아 조금 안달이 나 있던차에 일본에서 DVD를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며 애태웠는데...
여행후 돌아오니 한국에 DVD가 나오며, 인터넷상으로 돌고있었다.
우선은 얼른 다운받아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멋지다> ㅈ<)bb

+ 좋아하는 장면중...자막을 넣을까 하다 귀차니즘으로...헤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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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3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 ㅣㅇ ㅑ~
    무진장 부지런이 블로그 포스팅해주는 센쓰~하하하
    그쩍...그쩍...ㆀ

  2.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장면을 보면 '1리터의 눈물' 책 커버가 생각나더라구요ㅋ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인데. 벌써 릴이 뜬건가요 = _=;

  3. ciyne 2007.05.03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에서 혼자 어두운 방안에서 봤더랬죠.. 음 부드럽게 인상을 준 애니랄까요.ㅋ 친구에게도 추천 해줬더니 좋다구 하더군요

  4. 딸기뿡이 2007.05.0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요거요거 보겠어요 로스트만 다 보고나면 지금 시즌 2에 15 볼 차례거든요 헤헤~

    • 령주/徐 2007.05.05 13:32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꼬옥 보세요~히히
      애니메이션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거 한참을 기다렸다죠..꺼이꺼이..ㅠㅠ)b

  5. icanfeelyou 2007.05.07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드에 잠자고 있는데.
    아마 수욜날 쉬는날 볼듯.^^
    평이 아주 좋아서 기대되더군요~

    • 령주/徐 2007.05.07 20:18  address  modify / delete

      하드에 잠자고 계시는군요..얼른 꺼내보셔요^^
      평이 좋기도하지만 느낌이 좋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이모로 나오는 캐릭터 역시 예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역의 주인공이더라구요...후훗 (소설인지 영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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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in JAPAN 

아침 AM.08:50 비행기.
새벽4시넘어서 일어나 샤워를하고 빠진거없나 체크하고 집을 나섰다. 인천공항을 구석구석본것은 처음인듯싶다. 3시간전에 도착해버리는바람에 조금은 여유가 있어서 아침을 먹기로했다. 일본에서도 지겹게 먹을꺼라던 우동을 아침식사로 때우며 살짝 상기된 깬다군의 표정때문에 마음껏 놀려주며 설레임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조금 많이 좁은듯한 JAL비행기는 답답하기도하였지만, 피곤함에 거진 2시간의 비행시간이 졸다보니 그리 길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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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사로 나온것은 새우볶음밥에 후식으로 과자와 요거트가 나왔는데 새우를 못먹는나는 도시락을 깬다군에게 모두 위임하고 커피와쥬스만 실컷먹었다.
"아앗!!"
"내 카메라를 안갖고내렸어"
"아~~아 안타깝다. 에라~"
그래, 에라~ 어쩔수없이 이번에 새로장만한 똑딱이로 하늘을 찍는다.
저번 제주도때는 친구들이 창가에 앉아서(아기때문에...)밖을 못봐서 이번엔 창가라 더욱 아쉽기도했고, 속속들이 잘 보여서 신기하기도했다.
마치 세상은 정말 장난감같아보여서, 자동차건 비행기건 저멀리 밑에 있는것은 모두 토이월드같았다. 아기자기 귀엽고, 조립하여 만들어놓은 세상이였다. 사진에 담지못한것이 아쉽기도하고, 내눈으로 본 생생한 세상은 카메라로 잘 느끼지못할듯도하여 또 그닥 아쉽지않기도했다. <- 머래? 쿨럭
여하튼 그렇게 감상을하고 살포시 졸고있을쯔음 기내방송에서 일본에 도착했다는 멘트를 날려주시고있었다.
이날 덧붙이자면 깬다군은 처음 해외여행을 간거란다. 모랄까!! 내내 불안해하며, 무엇이 불안하냐고 물었더니만 출국을 못할꺼같기도하고, 그냥 일본에 도착못할꺼같은 그런 막연한 불안감이란다. 그렇게 안절부절 상기된 꺤다군이 낯설기도하고 웃기기도해서 마구 깔깔 웃으며 출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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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내려 짐을 찾고는 일본에 있는 친구에게 가장먼저 전화를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한명이 소리를 지름과동시에 남자품에 와락 달려와 안기는것이였다. 첨에는 놀랐지만 행복해보이기도하고, 웃음도 나고, 아 일본이구나 실감도 났다고나할까?
키스까지하면 좀더 실감이 났을텐데...라는 마음(?)과함께 숙소로 향했다.

아.뿔.사. 제.귈.
이럴줄알았다. 둘다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가기전날에 짐을 쌌다면 말다했겠지? <- 이봐이봐!!!탕!탕!
그래서 어우선하게 새벽까지 이리저리 끙끙거리다가 3시간정도 자고왔더니 역시나 숙소를 찾는 지도를 프린트해오지않았다.ㅠㅠ 짧은 일본어로 이리저리 물으며 흑흑!! (주소로 물으니 제대로 찾아갈턱이있나..;;;) 1시간을 넘게 헤메어서 겨우 도착하니 기진맥진.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첫날은 항상 도쿄에 오면 가던곳이라 이번여행은 쇼핑이 목적도 아니고해서 (깬다군은 처음이지만) 하라주쿠, 신주쿠, 시부야 다 첫날에 둘러보려고했는데 차질을 빚고말았다.ㅠㅠ
이래저래 오후5시가넘어서야 시부야에 도착을했고, 결국 첫날은 시부야만 보고 돌아올수밖에 없었다. 그놈의 모스버거!!제귈 <- 모냐구?? 인터넷으로 찾아프린트해온것들은 구라가 넘쳤다. 믿지말아야한다.ㅠㅠ 모스버거찾다가 볼일다보고...계속 보다보니 지도상에 있는곳은 프레쉬버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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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이 프레쉬버거안에서 모스버거를 먹고는 그곳을 모스버거라고 소개하며 지도를 올린것이다-_- 어이어이!! 모스버거란곳은 따로있다고!!! 프레쉬버거가 모스버거랑 같은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에게 물었더니 다른곳이라 하더군!!!
그것때문에 1시간을 넘게 해메고 먹은 프레쉬버거가게에서의 모스버거..ㅠㅠ
눈물나게 맛났다. 우동한끼먹고 내내 쫄딱 굶다가 밤에 모스버거를 먹었으니 얼마나 맛있었겠는가!!!-ㅁ-

그후 CD와DVD를 맘껏사고서 숙소로 향하던중, 우리나라가 커피가 제일 비싸지 일본은 좀더 싸다는것을 기억해냈다. 너무나 그리운 커피향. 비가와서 얼마나 춥던지 우린 스타벅스에 들어가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몸을 녹였다.
그러던중 창밖의 풍경을 보며 '아!! 맞다. 이곳이 그 신호등이구나' 라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춥고 배고프고 고생한 첫날이 그렇게 지나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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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가 아주많이 싼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보다 대략 천원 좀 넘게 싼듯싶다. 스타벅스말고, 다른곳은 더 싸서 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마음껏 먹었다.

우아 첫날의 글을 적는데 이렇게 길게 장문의 글이 되다니...
다음 여행기는 조금 추려서 글을 써야겠다. 둘째날부터는 날씨가 좋아서 마구마구 돌아다녔더니 사진의 양도 장난 아니다 멍~

ps: 글쓰며 사진보다보니 다시 또 놀러가고싶다. 아아!!요쿠하마~~~아아~
더많은 사진은 후에 photo 란에 올라갑니다. 한두장씩 꾸준히 업데이트 될꺼에요!!>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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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3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3 08: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나중에 여행하실때 물어주세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도쿄는 그래도 잘 이야기해드릴수있습니다...이번이4번째라..하하하
      이번에 도쿄와오사카 그리고 교토를 다녀왔는지라...
      제가 다닌곳은 조금은 도움을 드릴수있을꺼같아요>_<

  2. 정호씨ㅡ_-)b 2007.05.03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보고 있으니 막 여행가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5.03 08:37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 시간되시면 주말에라도 어디 다녀오세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사실 제가 좋아하는 딱 그시기라..히히)
      저도 사진보니 또 놀러가고싶네요ㅠㅠ

  3. ilovebio@naver.com 2007.05.03 0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들려요~ 여행가셨다는 포스팅은 봤는데~ 즐겁게 잘 다녀오신 것 같네요~ ^^;;;; ㅋㅋㅋㅋ 앞으로의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 령주/徐 2007.05.0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넵!! 앞으로의 여행기도 기대를..ㅎㅎ;;
      그나저나 정리 잘하시고 블로그에 복귀하셨나요?^^
      놀러가야겠어요...

  4. 우담아빠 2007.05.03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깬다군께서 첫 해외여행이라고 하시니 많이 설레이셨겠어요. 저도 처음 나갈때 과연 무사히 다녀올 수 있을까 했었답니다 ㅎㅎ
    몇편까지 연재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 령주/徐 2007.05.03 08:39  address  modify / delete

      천천히 올릴꺼에요..
      예전에는 너무 많아 한꺼번에 안하면 못할꺼야라는 생각에 여행기를 이리저리 마구 올렸는데..
      지금은 그냥 올리고싶을때 올릴려구요..후후
      오래오래 갈꺼니깐 기대해주세요..하하하

  5. bluewindy 2007.05.03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네요. 저는 올해도 여름이나 되야 일본에 갈듯싶은데... 여행기 기대 할께요~^^

    • 령주/徐 2007.05.03 13:12  address  modify / delete

      전 bluewindy님이 부러운걸료..^^
      전 이제 갔다왔지만 bluewindy님은 이제 가실꺼잖아요!!
      내년에 하고픈것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라 올해는 이제 해외여행은 무리거든요..흑흑
      앞으로의 포스팅도 감바떼네~히히

  6. 딸기뿡이 2007.05.03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그 맛있는 새우를 못 드시고 -_-;;;
    둘이서 여행하면 옆에 놀릴 대상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참 좋아요 후후. 만날 혼자만 다녀서 물건너 여행은 한번 애인이랑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짧게 갔다오는건 '일본'이 제격이에요 그쵸? ^^ 계속 쭉쭉 올려주세요 ^^

    • 령주/徐 2007.05.03 13:14  address  modify / delete

      그게 이상하게 새우를 못먹어요..ㅠㅠ 물론 두드러기가 나고 그런것은 아니지만...어렸을적의 일화가 있어서..
      그후 못먹게되었어요..안타깝!!-_-;;
      혼자하는 여행을 저도 예전엔 자주했었어요...깬다군과 이제는 함께 여행하고있지만..^^;

      넵!! 역시 짧게 다녀오는것은 일본이 좋아요..후훗

  7. 2007.05.0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3 19:41  address  modify / delete

      응...내글보고 느껴졌어??후후후
      그나저나 흥미를 너무 잃으면 안되는데..ㅠㅠ
      그래도 닫지만 말아주었으면 하지만;;
      그나마 그렇게 쪽지라도 날리고있잖아!!!

      응 나 새우못먹어...두드러기가 난다던가 거창한 알레르기는 아니고, 나름 과거의 사정이 있다는...쩝!!!
      그래서 새우만 못먹는다우~orz

  8.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행 비행기에서도 기내식이 나오는군요..! = _=;

    • 령주/徐 2007.05.03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비행기시간대에따라 틀려요..
      오후에 비행하시면 간단한 주전부리정도만...
      아침일찍 비행기라 간단한 기내식이 나오더라구요..^^;



 
Spider Man3 

스파이더맨 3
 감독 :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3를 어제 보았다. 통 여행다니느라 영화를 못보았는데 첫스타트로 끊은것이 스파이더맨3다. 물론 장진감독의 영화를 먼저보고싶었지만,,,
감상은...흠, 딱히 머라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지만...,중요한 포인트의 악당이 많은데, 일일히 다루어야하기때문에 집중도가 많이 떨어진듯싶다. 베놈에 대한 조금의 기대도 많았기때문인지도...2편의 완성도에비해 전체적으로는 확실히 떨어짐을 느낄수있다. 모 혼자 마지막에 조금 훌쩍거리기도한 나(어이!!)
위의 포스팅사진은 일본 오사카에서 찰칵~.

저번 태터툴즈를 시작하면서 1년이 넘어가는듯싶다. 티스토리로 온것은 오래되지않았지만...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참으로 솔직하게 포스팅을 하는 모습을 보지만;; 나는 그렇지 못함을 느끼면서 블로그에 대한 조금의 거부감이 든것도 사실이다. 아무래도 속이야기까지는 아니지만 갭이 있음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매일 카메라를 들고 나가거나 하지도 않거니와 영화와 음악의 포스팅도 아니고 말이다. 이렇듯 거부감이 들면서 점점 뜨문해진 내 블로그. 보이기위한 블로그도 필요하지만 그것만 있는 이곳이 되기를 바라지않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처럼 딜레마에 빠지거나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을 종종보는데 나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점점 더 멀어지려하기전에 조금더 솔직한 나로 이곳을 대면하고싶다. Emptyroom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이는 부분과 자연스러운 부분을 적절히 해나가는 블로그로 남고싶다.^^;

조금더 솔직한 블로그가 될수있도록 꾸며나가고싶어졌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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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희 2007.05.02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하고있는데!!
    2탄보다는 별로라는거?
    궁금하다 빨리가서봐야지~~

    • 령주/徐 2007.05.02 13:56  address  modify / delete

      스토리전개가 많은 인물들이 나오므로해서 정리가 잘 안된점. 시간부족이지..영화시간은 한정되어있는데...
      악당도 많고, 임팩트는 제대로 주어야하고 각각마다...
      그래도 눈은 즐거웠고, 잼있었어>_<

  2. 우담아빠 2007.05.02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스파이더맨에 관심을 가지시는군요.
    전 1편만 본 것 같은데 ㅎㅎ
    블로그가.. 아니 인터넷이라는 것이.. 완전한 익명성을 보장하기 전에.. 솔직해지기가 쉽지는 않겠죠??
    조금 더 솔직한 블로그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령주/徐 2007.05.02 18:3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이런영화도 좋아하기때문에..
      눈이 즐겁기때문이랄까요??^^;; 예고편때부터 관심이 있었어요..;;
      역시 스토리보다는 이번엔 눈이 즐거웠네요~

      블로그는 우담아빠님말처럼 익명성이 보장되지않기때문에 정말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좀 맘처럼 되지않는 디자인에서(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ㅠㅠ)이것도 직업병인지...좀 답답하기는하지만 훌훌털고 다시 시작해보려구요>ㅈ< 아자!!

  3. yamubi 2007.05.02 17: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딱 방향을 정하기 힘든 것 같아. 새로 만들었다 지운 게 몇 개인지 모르겠어. 그럼에도 여전히 5개를 꽉꽉 채워놓고 있고. 그와중에도 또 다른 것이 떠올라서 고민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있는 것도 관리가 안되고. 욕심만 많은 탓일까? 에효.

    • 령주/徐 2007.05.02 18:37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런거 같아..이래저래 마음에 드는면도 있고 그렇지 않는경우도 있어서 하다가 때려치고싶다가..
      그런맘이 드는듯...그리고 블로그랑 조금 안맞는거 같아 박찰을 가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는거 보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잘 꾸려나가볼까나??한다...너도 어느정점이 생기겠지...
      나도 그렇고^^

  4. ciyne 2007.05.0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두 이번주 주말에 스파이러만삼 을 볼가해 약속을 5/5일에 잡았는데 어린이날... 어린이날 영화관에 가면..어린이들로 인해 좀 그럴거 같아서요..ㅠ 어쩔가 고민중인..오래만의 나름 데이트인데 말이죠T^T

    • 령주/徐 2007.05.03 00:20  address  modify / delete

      그게 생각보다 어린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볼때는 다행이 없었지만 우리전에 본사람들은 아이들이 많더군요..^^;
      오랫만의 데이트라니...꺄악~좋으시겠어요>_<
      재밌게보세요~훗

  5. 딸기뿡이 2007.05.02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파이더맨3 애인님과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봐줘야지 마음먹고있는데 여기저기에서 난무하고있는 평들을 보니 꼭 볼 필요있겠어? 라고 혼자 마음먹어봐요 령주님 흐흐흐흐! 솔직한 블로그! 블로그 운영하면서 한번씩은 고민해보는 숙제인듯 싶어요. 살아가면서도 온갖 고민들에 휩싸이는데 블로그인들 오죽하겠어요 편하게 물 흘러가는대로 생각하자구요 헤헤! 왠지 일본 포스터가 더 뽀대 나요 ^^

    • 령주/徐 2007.05.03 00:22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 아뉘 다들 스파이더맨3의 데이트입니까!!!훗
      저도 보고온후 난무하는 평들에 살짝..
      아마도 기대를 하는분들이 많았기에 그럴지도...모 전 화려한 CG(?)의 눈의 즐거움이랄까? 그런감상이였지만요!!
      확실히 그런면에서는 잘 만들어졌습니다..ㅎㅎ

      네네...딸기뿡이님말처럼 편하게 흐르듯이 놔둬보자구요!! 그저 멀어지지만 말고말이죠>_<
      저 포스터는 전광판이라고해야할까? 그랬는데 엄청 컸다죠..이게모야??하면서 올려다보았지요!!

  6. 泰伶 2007.05.03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오오! 드디어! +_+ (선리플 후감상;; )
    언뉘, 늠 보고 싶어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5.03 08:3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보고싶어..ㅠㅠㅠㅠㅠ
      너랑 오랫동안 둘이 수다도 떨고싶고...
      내가 좋아하는 계절도 오고있고...우리 얼른 보자>_<









다녀오겠습니다..꾸벅. 두근두근.

요즘 포스팅도 거의 없고, 마실도 많이 못다니고, 이 마지막여행으로 다시 불끈. 열심블로그게 되겠습니달...호호호//ㅈ// <- 마구 흥분했삼!!!!333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하하하 조만간 포스팅할께요...지금은 감기中..OTL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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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4.10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잘다녀 오세요~~

  2. 우담아빠 2007.04.10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셔요^^;;;
    저희는 다음주에 이사할 예정이라 정신없이 바빠질 듯 합니다 ㅎㅎ

  3. 승희 2007.04.11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히 다녀오셔요~~
    몸조심하고!!

  4. yamubi 2007.04.11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와서 즐겁게 놀다 가. 크크. 이렇게 말하니까 우리집에 놀러오는 것 같다. 좋은 추억만 가득 담아가길 바랄게.

  5. bluewindy 2007.04.11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6. icanfeelyou 2007.04.11 2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OTL
    다녀오세요~^^

  7. 泰伶 2007.04.14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뉘~ 일본의 공기는 좋은가 요우요우요우요우.....T_T

  8. 딸기뿡이 2007.04.15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같은 날씨면 일본에서 좋은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군요 ^^ 령주님 재밌게 실컷 놀다와요. 일본엔 아이디어 상품도 많던데 좋은거 있음 사와서 자랑 좀 해줘요:)

    • 령주/徐 2007.05.02 05:50  address  modify / delete

      넵!! 조만간 왕창 포스팅하면서 자랑질(?)할께요!!호호호
      이쁜것들이 많은데 이번여행은 쇼핑이 아니라 별루없지만...;;안타까웠어요..ㅠㅠ

  9. 령주/徐 2007.04.15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두들 곤방와~임돠..후훗
    여기는 오사카입니다. 이곳 호텔은 인터넷이 되는군요...물론 노트북을 가져갔기에 연결해서 쓰고있지만...히히
    돌아가면 후기 왕창 올릴께요..좋은하루되세요~~^^

  10. 우담아빠 2007.04.23 1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녀오셨군요. 근데 어쩌다 감기에 걸리신건지.. 쾌차하시길!!

    • 령주/徐 2007.05.02 05:49  address  modify / delete

      넵!! 우담아빠님 이사 잘하셨나요?
      좀있따가 블로그 놀러가보아야겠네요!!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상쾌합니다..하하

  11. 딸기뿡이 2007.04.23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 감기에 걸리시다니! 좋은 구경 하시고선! 매실차 팔팔 끓여 땀 쭈욱 빼시면 어여 감기 나으실거에요. 감기 초반에 잡으셨지요? 전 그래서 하루만에 뚝딱 나았다는 ^^

    • 령주/徐 2007.05.02 05:49  address  modify / delete

      넵!!!>_<
      이제 다 나았답니다...
      이제 슬슬 블로그로 복귀해야지요...쩝!!!
      딸기뿡이님도 감기조심하셔야해요~ㅠㅠ

  12. 2007.04.30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2 05:48  address  modify / delete

      늦게 리플을 남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메일을 보낼려다가 이렇게 이곳에 남깁니다...
      제가 제작한 스킨이 공개된것이 적고, 수정을 해야할곳이 많은데 괜찮으시다면 사용하셔도 됩니다.
      수정이 필요할시 연락주세요...
      수정할수있는곳은 수정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야할시 리플남겨주시면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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