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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7.04.01  |   근황 (17)
  2.     +   2007.03.30  |   제주도 (마지막이야기) (10)
  3.     +   2007.03.28  |   제주도 (그첫번째이야기) (20)
  4.     +   2007.03.23  |   여수 & 변산반도 (8)
  5.     +   2007.03.22  |   nude croquis (2)
  6.     +   2007.03.22  |   nude croquis (4)
  7.     +   2007.03.19  |   매화마을 가다 (21)
  8.     +   2007.03.14  |   요즘 근황 (12)
  9.     +   2007.03.10  |   마무리속에서...
  10.     +   2007.02.21  |   카페 (3년도 더된 그림)
  11.     +   2007.02.12  |   생각속의 집 (29)
  12.     +   2007.02.01  |   목동의 천정 (14)
  13.     +   2007.01.30  |   미스 포터 - miss potter (18)
  14.     +   2007.01.28  |   K-1과 원두커피 (12)
  15.     +   2007.01.28  |   뒤늦게 아베마리아 - ㅈ-);; (8)
  16.     +   2007.01.27  |   탠션 업!! 스킨 업!! (10)
  17.     +   2007.01.26  |   안경과렌즈 T -T (11)
  18.     +   2007.01.24  |   Epik High 4th (18)
  19.     +   2007.01.21  |   2-3년 전의 툰들 5-6월 그외
  20.     +   2007.01.21  |   2 -3년 전의 툰들 4월
  21.     +   2007.01.21  |   2 -3년 전의 툰들 3월
  22.     +   2007.01.21  |   2-3년 전의 툰들 2월
  23.     +   2007.01.21  |   2-3년 전의 툰들 1월 (1)
  24.     +   2007.01.18  |   행복지수 (15)
  25.     +   2007.01.17  |   심리테스트 (9)
  26.     +   2007.01.16  |   에라곤 | Eragon (9)
  27.     +   2007.01.16  |   광화문 (12)
  28.     +   2007.01.13  |   어머님 생신 (15)
  29.     +   2007.01.09  |   태양의 서커스 | 티켓발매 시작 (11)
  30.     +   2007.01.08  |   이루 - 흰눈 (12)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쓰는것이 좀 웃긴듯싶은...ㅎㅎ;;
요즘 일본여행을 가는것때문에 잠시 정신없어요...일정을 짜고 가야해서...사실 좀 어떻게 가면 좀더 싸게 이곳저곳을 많이 보고 올수있을까 싶어 고민하고있거든요;;;
일본말을 제대로 못하지만 모...예전에도 제대로 못했어도 잘만 다녔다는 생각을 하며...라지만...이번엔 좀 길게 일본을 둘러보고 올 예정이라 조금 떨리기도 한거 같아요..;;

우선 여행사를 끼고 가야할까? 아니면 할인항공권을 끊고 한인 민박을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게 더 싸고 좋을까...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일본을 한 10일이상 다녀오신분들이 계시면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용..T^T 한 보름정도를 다녀올예정인데...어떤것이 더 좋을지...굳이 호텔에 묵을 이유가 없기도 하고...동경에선 친구네 집에 신세를 지기도 할 예정이라....;;;

늦어도 2주후에는 떠나야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꾸무적 거리고있다니..헐헐;;
이래저래 정신없네요;; 한동안 또 뜸한 포스팅이 되겠네요;;
여행다녀온후에 뵙겠습니다...꾸벅~

(+) 아 좀더 게으름을 안피웠다면 이번주에 갔을텐데...교토에서의 벚꽃이 아쉽습니다..흑흑
올해는 벚꽃을 못보려나..orz
     2006-2012 post


마지막날은 날이 더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마지막날 제일 많이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렸던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루만 더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하고...3박4일의 여행이라서;; 조금 짧은거 같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라왔어요..>_< 친구들과의 사진을 잔뜩 찍어서 올리기가 좀 그래서 사진을 간추리다보니 한꺼번에 쥬르륵 올립니다.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나머지는 photo란에 천천히 계속 질릴때(?)까지 올리도록 합지요!!쿠쿡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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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향하는날은 비가오고 더욱이 전뇌가 있다라고하니 비행기가 결항되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습니다. 다행이 결항되지않고 잘 도착했어요...비행기가 올라올때랑 달리 내려갈때는 어찌나 좁던지 좀 답답해서 혼났어요..ㅠㅠ 그리고 도착하니 안개가 어찌나 심하게 끼고 하늘이 흐린지 안습이였습니다...흑흑 이윽고 렌트카를 빌리고는 숙소로 다 같이 향했습니다.
그전에 오늘은 비도 오고 밖에도 많이 돌아다니지 않을꺼 같으니 장을 보자는 말에 함께 시장을 찾다가 볼일 다보곤 결국에는 헤메다가 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첫날은 헤메며 도로를 죽어라 달리며 팬션에서 밥먹고 술한잔하고 잤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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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은 일어나보니 햇빛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꺄아아아악~>/////<
차를 끌고 나가 마구마구 돌아다니며 바닷가도 보고, 제주도에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미로공원도 가고 미로헤메며 목말라 죽을뻔 했다는 후사가...쿨럭;;
여하튼 공기좋고, 물맛좋고, 저는 3년만이지만 제 친구들은 거의 10년만에 제주도를 다시 온거라 더 잼있게 잘 보낸거 같아요...친구들의 아이들이 어찌나 이쁜지...그아이들 사진만 한가득입니다..하하하
아이들이 다 순해서 울지도 않고, 차에서는 자고 나와서는 놀고...이쁜짓은 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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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인찍은곳을 우연히 해안도로돌다가 보고는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곳을 가는곳에 해변가가 있는데....전 외국에 온줄알았어요...그런바닷가 색을 외국말고 우리나라에서도 볼수있다는것이 너무나 신기할정도로 초록빛의 푸른바다는 처음이였어요..
순간 동남아시아쪽의 어느 섬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였습니다.
오랫만의 친구들과의 여행은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조금후에 다시 또 올릴께요!!! 그외의 사진들은 다 photo란에 후에 올리겠습니다!!!

다행히 제주도 비온다는 일기예보만 잔뜩 들었는데....몇일동안 해가 쨍쨍해서 기분좋았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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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밀리지않고 올리려했는데...피곤함도 있고, 이래저래 그래서 몇일이 지난후에 올리게 되네요..ㅠㅠ 밀리지않고 올릴수있을지...5월까지 계속 여행이야기만 올릴듯싶으니...즐겁게 봐주세요~

위의곳은 "여수의 오동도" 입니다. 차를 끌고 가는동안에 정선희 라디오에서 오동도동백꽃축제가 있다는말에...잠시 들리게 되었어요...사람도 많지않고, 한가롭고 걸어다니기도 안성맞춤인 이곳...
좋더군요 저는....조용하고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비냄새에 흠뻑 취해서 돌아다녔어요..
비온후 땅과나무에 비가 스며들어 나는 이 비냄새를 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돌아보고 매운탕도 먹고, 여수를 좀더 돌아다닌후 다음날 "변산반도" 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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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변산반도와여수의 사진들이 섞였는데...그냥 그냥 올립니다. 변산반도의 77번국도를 달려보고싶어 들린곳입니다. 근데 그 77번국도 뚝방사진은 아직 못올렸네요...나중에 다른여행지에 잠시 꼽사리로 껴서 올릴께요~>_<
사진에 그냥 콘트라스트만 이빠이 주고 올려서 마음에 안들지만;; 이번 사진들이 하나같이 좀 그렇습니다...제대로 찍은사진이 없거든요...
주말이네요...제주도에 있는데 비온다고하니 조금 슬퍼요..엉엉 비 안오게 기도해주세욜~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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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그리고 싶어 사진보고 그렸더니 영 안된다..휴;;
            인체대생 공부좀 해야하는데..쩝!! <- 이게 제일 중.요. 천천히 하자!! 조금해하지 말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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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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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무작정 떠나보려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고선 "경주"를 가보고싶어 차를 돌렸습니다만 가는 고속도로에서 하늘이 꾸물꾸물 하는것입니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날씨를 물어보니 비가온다는것이에요..이게 왠말입니까..흑흑..ㅠㅠ
그때 라디오에서 여수에서 동백꽃축제를 한다는말에 차를 돌려 가던중 휴게소에서 매화축제를 한다는말에 또다시 매화마을로 향했습니다...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매화마을은...주말에다가 축제첫날이라 엄청난 인파가 몰렸더라구요. 사실 드라마 "다모"촬영지라는말에 드라마속의 장면이 떠오르면서 엄청 기대를 하고 갔더랬지요-_-

사람이 많이 몰리는곳을 좋아하지않는 저로써는 정말 힘들었지만 오랫만에 축제라는곳에 가본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매화는 점점 절정을 이루고있었고, 정말 가까이 가서 볼수록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매화꽃이 떨어질때의 그 풍경이란 너무나 좋더라구요.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살짝 실망감도있었지만;; 아마 사람이 많지 않은때라면 너무나 좋았을꺼 같아요. 이곳이 그렇게 유명한곳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곳에서 국밥을 먹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버스로 다니더라구요. 무료입니다.^^) 사람이 엄청 많고 차가 오질않는겁니다. 할수없이 걸어가자고 걷고있는데 버스가 오더니 타라고 문을 열어주더군요. 안타고 걸어갔으면 멀어서 다리가 아플뻔했습니다. 버스타고 주차장으로와서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좀 일찍가서 다행이지 저희가 빠져나오는 오후에는 들어가는 차량의 엄청난 줄에 깜짝 놀랐어요. 저희도 들어갈때 조금 막혔지만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여하튼 무사히 빠져나오면서 이날밤은 완전 뻗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사실 이번 여행은 사진여행이 아닌관계로 눈속에 담긴모습이 더 많았습니다.헤헤 지금도 사진은 그닥 많이 찍지 않았어요...저번여행에서는 엄청난 사진으로 사실 즐기고있는 느낌이 별루없어서;;
그저 보고 느끼고 그랬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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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곤 여수의 오동도섬으로 향했습니다. 햇빛이 나길래 날씨가 따뜻해서 얇게 입고 나갔다가 날씨가 바로 흐려지고 오동도섬을 나올때는 살짝 빗방울도 내리면서 정말 추웠어요...ㅠㅠ
몸을 덜덜덜 떨면서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다음 여행기는 서울에가서 정리하고 포스팅할께요>_<
서울에 올라간후 몇일후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때문에 밀리지않게 후기 올릴께요~

저 이렇게 여행다니고 있습니다!! 추후 몇장의 사진은 photo(블로그)에 올릴께요♧
     여행



 너무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더 오래지나면 정말 이곳이 낯설어질꺼 같은 기분이라서..;; 요즘 친구들과동생들의 결혼식에 열심히 불려다니며 여행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동생은 야외촬영대신 실내촬영하는데 따라갔는데...생각보다 사진이 어려워 조금 힘든감이 있었지만;; 정말 이쁜 동생의 모습을 한가득 담아와서 나름 뿌듯합니다..>//////<

친구결혼식은 너무 늦게 가서 식끝자락을 보고 친구사진만 찍고 오게되었습니다. 은정아 미안..ㅠㅠ;
연하와 결혼한 울친구..멋쟁이~ 오랫만에 보는건데 너무 이뻐졌어요!! 반년후에는 호주에 가서 살기때문에 앞으로 많이 못볼꺼 같아 미리미리 많이 보아두려합니다.
왜 제 친구들은 하나같이 외국에서 그렇게들 많이 사는지...흑흑 보고싶다 친구들아!!



주저리 주저리 쓰면서...다음주부터 여행을 떠납니다. 그냥 발걸음이 닿는데로 갈생각이라 뚜렷한 목적지는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이곳저곳 그냥 어슬렁 어슬렁 다니고 있구요~
후에 사진 정리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오랫만에 오래된 친구들과도 함께 놀러갈꺼 같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올께요>_<


벌써 봄기운으로 흐믈흐믈....몸의 컨디션이 "꽝"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가요? 봄을 많이 타는 저로써는 지금 핀치가 나가 좀 힘이드네요!!! 늦지 않게 조금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우리함께 봄을 느껴요...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아아아아ㅏ아아!!!크큿
     일상


많은 갈등과생각속에 좀처럼 해답을 찾지못하며 망설인1월이 지나 확고히 마음을 추스린2월이 저에게 왔습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술을 많이 마시며 흥청망청 지낸 나날들도있었고, 게임에 푸욱 빠져 허우적거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어찌보면 참 한심스러운 모습이였을지도 모르지만 전 그나름대로의 추억으로 웃으며 이야기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때에 공부를 좀더 했었더라면...게임할시간에 포폴하나 더만들거나 좀더 열심히 일을 해볼것을 이라고 말한다면 그말이 정답이겠지만...만약 전 그시절로 돌아가라한다면 다시금 더 열심히 게임을 하고싶고, 좀더 즐겁게 술을마시며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밤새 이야기를 더하고싶습니다.^^

지금 이시점을 훗날 돌아보았을때...좀더 돈을 많이 벌고, 적금도 들며, 차곡차곡 쌓아갔다면 멋진 30-40대가 되지않았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잘했다는 생각을 분명 할꺼 같습니다.
남들눈에는 뒤쳐져가는듯 보일지 몰라도, 생각이 없고 철없다 할지 몰라도 전 달려가던 자신을 조금 멈출생각입니다.

모아두었던 돈과 퇴직금으로 탄돈으로 좀더 큰집을 가던지...필요한물품을 사고 저금을 할수도있지만 전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조금더 젊었을때...조금더 세상무서움을 헤쳐나갈수있을때...내 시야가 조금더 밝을때 세상을 다녀보고싶습니다. 비록 유럽여행이 좌절되어 가슴이 아프지만 앞으로 2-3년 돈을 모아 다시한번 갈생각이기때문에 서운하지 않습니다. 어렸을적에 많은사람들이 말하던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었던...아니 세계여행을 하고싶다는 그런 꿈같은 이야기라는걸 조금씩 실천하고싶은 마음에서 한걸음씩 걸어나갈려고합니다. 현실에 타협해 꺽어질지도 모르지만...그렇게 안되도록 노력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음하하하하;; 그렇게 되더라도 되기전까지 노력해서 돌아다닌 흔적은 내 가슴속 에 남아있을꺼라 생각합니다.

2월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제 3월이오면 길을 떠날꺼에요. 아직 어디부터 갈지 마음속으로 결정을 못내렸어요. 우선 퇴직금이 나오기전에 우리나라를 잠시 더 여행하려합니다. 다음에 포스팅할때는 아마 전 여행중일꺼에요. 이 포스팅도 예약포스팅으로 해놓을꺼에요.

저 다녀오겠습니다!! ^ _^)/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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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포스팅이라 살짝 긴장되는것은 무얼까요?하하하

이번에 "생각속의집" 팬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주말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사실 굉장히 비싸고, 외관의 사진들로 인하여 굉장히 기대했다면, 조금은 실망도 있었습니다. 부지가 굉장히 클줄 알았는데;; 작더라구요..모 그래도 오랫만에 놀러갔기때문에 너무나 즐겁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특히 밤하늘의 별이 너무나 많아 두근두근 거리며 돌아왔지요. 그렇게 많은별은 오랫만에 보는거 같아요. 하늘을 계속 쳐다보고있자니 별들이 하나둘씩 순식간에 많아지며, 별자리도 모르는 내가 북두칠성도 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것을 보며 소원을 빌지못해 안타깝기도 했지욥!!- _-;

1박2일로 놀러가면서...더더군다나 입실은 오후 3시고 퇴실이 오후12시였어요...짧은일정인데 짐은 엄청 많았어요..(취미생활인 인형을 데리고 가서리;;;) 그래서 음식은 그곳에 주문해서 먹기로 했습니다. 아침까지 준다는 말에 맛있기를 바라며 갔어요. 나쁘지 않더라구요. 바베큐와샐러드, 와인이 나오고 (밖에서 직접 구워먹을시 5000원을 추가해야한다는 말에 춥기도해서 그냥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다 먹은후 한식으로 된장찌게와 반찬과 밥이 나오더군요. 웃으면서 즐겁게 후식까지 잘먹고, 밤늦게까지 수다에 수다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루가 갔습니다.ㅠㅠ

 

아침일찍 일어나보니 사진을 정말 안찍고 놀기만 했더라구요. 그래서 산책겸 밖으로 향했습니다. 건물들을 찍으며, 조금 돌아다녀보았습니다만 숙소들이 통으로된 창들이기때문에 들어가기 좀 모했습니다. 그냥 겉핥기식으로 돌아다녀보곤 아침을 먹었습니다. 다들 양식으로 드시는데 우리는 아침에 한식으로 먹었습니다. 북어국에 반찬들이 나오는데 나쁘지 않았아요...그리고나니 벌써 퇴실을 해야하더라구요. 이렇게 일찍 나와 서울로 오면 오후 2시? 너무 일찍인거 같아 홍대로 다 함께 향했습니다. 그리곤 예전에 포스팅했던 360알파와 비슷한 ZIBE로 갔습니다. 오랫만에 좋아하는 칵테일 "준벅"을 시켜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짐도 많이 들로 갔기때문에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모 자고 일어나니 오늘은 몸이 찌뿌둥한게 장난 아니지만...> _<
다음엔 좀더 다른 팬션에 놀러가고 싶기는 한데 비싸서 팬션으로 돈을 쓰는 여행은 아마 없을꺼 같아요. 좋기는 하고 이뿌기도해서 즐거웠지만 조금 돈이 아까웠다고 할까...팬션보다는 여행을 다니는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편집해보니 이쁘고 멋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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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속의 집 -
     여행


Photography by Ryoung's & Nikon FM2 30mm-70mm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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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 내가 자주가는곳은 극장이다. 매가박스를 나오면 빙~둘러싼 아파트들이 나를 내려다보고있다. 그곳의 천정은 하늘이지만 어지럽다. 주위의 아파트들이 작은 나를 내려다보기위해 몸을 조금씩 구부리며 허리를 굽히기때문이다. 17mm로 찍는 사진속의 그들은 그래서 모두 몸을 휘고, 굽히며 연신 나를 보기에 정신이 없다. 그렇게 어지러운곳을 난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눈을 높히지 아니하고 목을 쳐들지 아니한다.

어느날 그들을 다시 만나러 나는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 그러나 흐린날씨때문일까? 그들도 기분이 별루인지 나를 관심있게 보질않는다. 주위를 둘러본 난 그제서야 위의 가로등을 제대로 볼수있었고, 이곳이 편안해지기시작했다. 그렇다. 난 아파트에 살면서, 아파트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주민이다. 앞으로도 살기편해서 아파트에 살지만 '와니와준하'에서 나오는 그집을 그리워하는 그런 사람일것이다.
이렇게 숨막히게 높은 빌딩속의 저 가로등이 이뻐보여 오랫만에 들고간 필카로 몇장 찍어본다.

"안녕!! 이제서야 널 보았어!!^ _^;;"
     일상


Miss Potter , 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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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포터"를 보았습니다. 예고편을 보았을때부터 보고싶었던 영화. 그외의 영화들도 몇편보았지만 포스팅을 하고픈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이영화는 기꺼이 포스팅을 하고싶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영화. "피터래빗"의 첫책이 나왔을때의 두근거림. 둘의 사랑. 둘의 키스씬. 모두모두 마음에 남아 가슴이 아픈(?)영화. 또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my dilettante life


우아!! 연달아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일이 별루 없을적에는 이렇게 피아노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글을 쓰는것이 너무 좋았다. 오랫만에 여유롭게 새벽에 글을쓰고 포스팅을 하니 조금은 기쁜마음에 하나더 포스팅을 해본다.


오늘 K-1(원두커피 분쇄기)를 구입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었는데 구구절절 그냥 지운다. 그저 시시콜콜한 일상의 이야기를 지금은 적고싶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드르륵' '드르륵' 분쇄기 소리한번 크기도하다. 새벽이 오는 이시간이라서 그렇겠지만...은은한 향이 집안 구석구석 퍼지고있다. 정말 방금볶은 원두커피의 향이란 너무 좋을수가없다. 어찌 이 커피를 끊겠다고 3주를 버틸수있었는지^^;

이제 갈은 커피를 가지고 커피포트에 넣으러 간다. 욕심같아서는 드리퍼로 뽑아 마시고싶지만...그것도 시간이 많을때 이야기다. 지금은 이렇게 커피포트로 뽑아먹는것만도 만족스럽고 좋다.

- 하아~
- 향이 끝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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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헤이즐넛향으로 즐비하다. 중독이라고 잔소리하는 친구들이 눈에 선하지만 지금은 이향을 맡는거 만으로 기분이 차분해지고, 몽롱함이 사라진다.하하하 역! 시! 어쩔수없는 커피메니아인가보다. 나도.

갑자기 이 K-1이 사랑스럽다.

- 아앗 디카가 어딨지?

조그마한 상자위로 올려놓고, 깔끔한 천깔아 "찰칵" 사진을 찍으며 으쓱으쓱한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밖은 차디찬데 집안은 따뜻한 공기로 가득차고, 책상아래에는 전기스토브가 "덜덜덜" 소리내며 움직이며, 난 앉아서 음악과함께 손가락을 움직인다. '행복하다' 참 황당하지만 커피를 먹고있으니 이렇게 행복할수가없다. 음악도 좋고, 여유롭게 이밤을 즐기는것도 좋고, 은은한 향과 커피가 좋아 "타닥탁탁..." 손가락을 빠르게 놀리며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 EnD.
     잡담


- Maria [Music video] -


뒤늦게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아직 보지못했던 나는...아니 처음에 그닥 보려고하지않았던 영화라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함에도 시간을 내지못했다.
그러나 많은 포스팅을 보며 함 보려한다.
즐거운 영화임에는 분명할꺼 같으니깐...보신분들 많죠?
     my dilettante life




코카콜라(미닛메이드)선전때문에 오랫만에 듣게된 "Nellie Mckay" 의 음악!! 너무 좋아 아래음악과 함쳐서 올려요^^
아래 "pounce pounce" 를 듣다보니 기분도 업이되고 좋아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상큼하게 스킨교체 들어갔습니다..하핫 모 변덕쟁이가 안절부절 못하고있다가 엎어버린것이죠!!쿨럭;;
위의 사진은 "photo" 란에도 올렸듯이 나름 재밌게 나온사진이라 저사진으로 스킨을 만들면 기분좋은 skin이 될꺼 같아 사용해보았습니다...크크 해보았더니 역시 너무 방방뛰는 스킨이 나왔네요..bg 를 깔다보니 조금 버벅거리는듯도 한데...어떤가요?
많이 버벅거리면 이미지를 조금 축소해야겠기에...제 컴터가 좀 꼬져서 더 버벅거리는듯도 하고말이죠> _<

오늘 눈이 온다고 해서 밖에 나온김에 별르고 있었더니 눈은 안내려주시고 비만..ㅠ _ㅠ;; 조용히 집으로 향해 들어왔습니다. 내일부터 정말 추워진다는데...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서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저도 "황후" 공짜표가 들어와서 영화보고팠던거 한번에 빡세게 두편 보려합니다...
뒤죽박죽 될까봐 걱정이지만 편하게 볼 영화이니..호호호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ㅈ^)/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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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시와 안경 그리고 젠장

이상했다. 난시가 조금 심한사람은 안경을 쓰지않으면 시력이 나빠져서 안된다고들했다. 근데 정말 정말 난 신기하게도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지않았다.
정말 좋았다. 물론 많이 나쁜 눈도 아니여서 양쪽다 일정하게 0.5 0.5 그것도 난시때문에 이렇게 시력이 나온것이지 보이는건 조금더 잘 보였다라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안경을 끼지않고 무려 7년이 다 되어가고있는 지금. 내눈이 맛탱이가 가고있다...엉엉..ㅠ _ㅠ ㅠ _ㅠ ㅠ _ㅠ;;;
작년 11월쯔음부터 점점 눈의 피료감이 심해지고, 컴퓨터할때 1024x768 로 화면도 내려버렸다. 폰트가 작아서 보이지가 않게된것. 그러더니 이젠 모든것이 다 뿌옇다. 세상도 뿌옇고, 사물도 뿌옇고, 정말 가까이 있는거 외에는 점점 사물이 선명하지않다.

제일 심하게 느낄때가 바로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보면 정말 너무나 사물이 불분명해져서 초점이 맞는지 조차 제대로 알수없다. 결과물을 보고 알수있으니, 이젠 조금 심각성을 느끼게됐다.

근.데.
난 안경이 너무너무 싫다. 특히 여름에 땀나기때문에 싫고, 렌즈는?Orz=33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아파 2시간을 넘기지못한다. 버텨보기 해보았지만...이건 아냐!! 닷.

안경쓰기싫은데 눈이 나쁘니 써야할테고...정말 젠.장. 이다. 기분좋은 음악이나 듣자!!


     잡담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by Epik High

No genre, just music. Epik High!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미친 사랑에 빠지다. 'Fan'
The Brain &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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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에 기뻐하기. 나의 행복지수. 사진.
     1Cut 2Memories


이 테스트는 자신의 심리 상태와 그때 그때마다 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하는 테스트 이다.
따라서 몇 번이고 테스트를 반복해서 할 수 있다.
선택한 색을 순서대로 살펴보면 의식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의식이나 몸의 상태가 변함 없으면 같은 색을 선택하게 된다.


마음에 드는 색깔을 순서대로 4개 고른 후에, 그 색깔의 번호를 외운 뒤
밑에 쓰여진 설명글을 숫자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테스트결과 확인 [설명글]

     잡동산이


에라곤 (Eragon, 2006)

감독 :  스티펜 펭메이어
출연 :  에드워드 스펠리어스(에라곤), 제레미 아이언스(브롬)

월요일에 에라곤을 보러 목동메가박스로 향했다. 요즘 편하고 아무생각없이 볼수있는 영화가 아니면 심적으로 조금 힘들어하는터라...얼마전 우행시보고도 힘들어했다.-_-;;
그래서 제일 만만한 에라곤을 보러 극장으로 나섰다. 보러가기전 시간이 많이 남아 노트북들이 있길래 주변분들에게 놀러갔다가 에라곤영화평을 좀 보게 되었고, 기대도 없던만큼 많이 실망할꺼같은 그런 느낌을 느끼며 1관을 향해 걸어가고있었다.

흠 처음 시작 나쁘지않다. 라는 느낌으로 보기 시작. 보는내내 조금 웃음도 나기 시작했다.껄껄.
바로어의없는 웃음인것이다. 모 전체적으로 평을 굳이 한다면...어떤분이 스토리의 미흡함이라 표현하던데...스토리의 미흡함이 아니라 스토리표현의 미흡함인것이다 하겠다.
감독의 역량이 그소설을 담아내지못함이랄까. 정말 에라곤이 라이더로 성장하는 그 중요한 시점을 단순이 영화시간이 짧으니 다 표현해내기 힘들다라는것으로 치부하기에는 정말 가관이다. 전설속의 라이더로 커나갈려고하는 에라곤이라면...저렇게 미흡하고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이 어찌 사피라가 선택한 라이더라는것만으로 가능하겠는가!! 말이다.
꼬옥 그것만으로 대단한 라이더가 된것처럼 뚜욱 앞,뒤 잘라먹고 표현해내는것은...하하하 어이없음이다. C.G의 표현기법이 중요할수록 더 중요한것을 캐치하고 만들어나가는것이 감독의 역량이라 생각하는데...그것이 제일 아쉽다. 짧다라고 뭍히기에는 1,2,3편으로 나누어서 만든다면서...쩝!!

그리고 브롬. 하아..역시 2,3편에도 나오게 되는 사람이다. 1편에서 죽었다라고 생각할테지만...많은분들이 눈치챘듯이 다시 살아나는 캐릭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괜시리 어이없게 죽어버린듯한 느낌과 너무 빨리 죽은듯한 느낌이 없었을텐데...

모 비판이 많지만 난 사피라가 괜시리 좋았다. 드래곤이라서? 이제껏 드래곤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가없으니 난 2편 3편도 볼꺼같다. 그리고 1편...눈을 즐겁게하는 것들도 있어서...어쩜 가벼운영화를 요즘 보고싶어하는 나에게는 "괜찮은거 같다" 라는 영화이다. 비록 허무하고 국민학생이 보면 좋아할꺼같은 영화일지라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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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속에서 오랫만에 광화문을 나갔다.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나갈수있었다. 이렇게 쉬웠던가...계속 가야지 가야지 책방에도 가야하는데...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이 추운날을 택하여 광화문엘 나갔다ㅠㅠ

오랫만에 이것저것 책을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나는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져있는 책으로는 눈길을 잘 안주는 편이다. 좋은책들은 읽었고, 올라오는 책들은 계속 그자리에서 맴돌고있기도해서일까? 그런데 그중 하나의 책에 계속 눈길이 가서 기어코 사가지고 왔는데...엉엉...
너무추워 교보옆의 스타벅스에 들어가 잠시 앞부분을 읽으며 조금 후회를 하였다. 이론.
무엇에 홀렸길래 생전 쳐다보지않는 이런종류의 책을 샀을까. 아 돈아까워라.
그래도 오랫만에 나가서 산 책 읽어야지.
지금 요시모토 바나나의 "N.P"를 다 읽고나면 읽어보아야겠다.

추웠지만 길거리도 많이 걸어보고 이제서야 청계천도 처음으로 가보고(나 서울사람 맞냐고!!), 그리고 교보와영풍문고를 돌아다니면서 오랫만에 책도보고 즐거운 하루였다^ ^;

(+) 아는 동생의홈에 한동안 걸려있던 이 2007년...글쎄 버스탈려고 기다리는데 흥국생명앞에 있던 2007년 조형이더라구요. 밤에 사진한방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요. 작년에 포스팅한 PIVI - 피비(폴라로이드 프린트) 있잖아요...
이제서야 제대로 잘 쓰고있거든요...죽음입니다. 굳이 디카로 찍어서 후보정하지 않아도 되요. 정말 멋지게....정말 아주아주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기가막힙니다..완존히 감동이에요..ㅠㅠ
사진이 저렇게 멋지게 나오다니 실물을 마구마구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최고에요!!~ㅠ _ㅠ)bbbbbbbbbb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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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생신에 무엇을 해드릴까 하다가 음식을 해서 갔어요. 매번 돈으로 드리는것도 성의없는거 같고...

"무엇을할까?"

생각하다가 인터넷도 검색해보곤 갈비찜과 부친게, 그리고 무쌈말이를 했습니다. 부친게에는 오징어와 호박, 당근, 양파, 피망, 파프리카를 네모로 작게 썰어 부침가루와밀가루, 달걀을 섞어 물은 뜨거운 물에 마늘다진걸 우려내 좀 식힌후 그물로 반죽하여 부쳤어요. 굉장히 단백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하하하하-_-vv

그리고 갈비찜은 정말 힘들게 열심히 만들었고, 무쌈말이는 당근, 계랸으로 지단을만들고, 햄, 양송이버섯, 피망, 무순,오이(물이 많이 나와서 당일날 썰어서 만듦) 을 얇게 채를 썰고, 채칼로하면 물이 많이 나온다고하기에..T^T
그렇게 해서 차에 싣고 어머님께 내려갔어요...하룻밤 자고 일어나 무쌈말이는 썰어간 채로 무쌈은 시판하는것을 사서 돌돌말아 미나리로 묶었습니다아아~
여기서 처음해본 실수는 파는 무쌈말이는 신맛이 많이 나기때문에 어른들이 신맛을 별루 안좋아해서 담궈놓거나 물로 잘 씻은후 신맛을 없애야한다는것. 처음 두통은 신맛때문에 별루였어요..ㅠㅠ
나중에 두통은 신맛을 없애고 했기때문에 맛있었습니다...만들어만 놓고 일때문에 깬다군과저는 올라와야했기에 손님과친척들이 맛나게 잘 드셨는지는 몰라요...ㅠㅠ

갈비찜도 맛나다고 해주시고 부친게도 인기많고, 좋았어요...으흐흐흐
단지 무쌈말이 정말 이뻤거든요..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사진기를 갖고가지못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핸드폰으로 찍어야지하고선 회사에 늦을듯싶어 부리나케 올라오느라..또 깜박!!~

여.하.튼. 그리곤 지금 몸살, 감기에 드러누었다가 일어났습니돠~~그래도 뿌듯!!~헤헤^^;
     일상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가 11월에 티켓발매를 한다고 해서 얼마나 부산을 떨었던지..
가격때문에...날짜는 정확하게 언제? 장소는??ㅠㅠ
계속 계속 알아보다가 좀 지치고...그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문득 오늘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알게 되었다.
내일 오전 11시에 티켓링크와인터파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우선 1차판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내일 11시..ㅠㅠ
오전에 티켓예매하는것도 황당스럽고...1차라고 하는데 그럼 2차는 언제하는것이고??
아놔..모든게 다 황당스럽지만...
어쩌겠는가!! 보고싶은 내가 참고 내일 달려보아야겠다.

처음엔 몇일 안하는것인줄로만 알고있어서 3개월은 한다고 하니 굉장히 길어보여서 좀 티켓살때 안심하고있었는데...막상보니 또 3개월이 그닥 길어보이지않는다.
그리고 공연시간도 2시간30분인데 평일에는 8시에 시작하니...
평일에 보기는 좀 힘들듯싶어 주말에 눈을 돌리니 주말은 또 사람이 엄청날꺼같고말이다..엉엉

그래도 드디어 "퀴담"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오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1차를 못할수도 있어서 2차를 제대로 기다려보아야할듯도 싶다..!!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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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하는듯싶다. 아마도 훗카이도를 이번 2월에 못가서일까?쩝!!!
이 뮤직비디오는 "삿포로"에서 촬영하였다고한다.
'아 저기는 저렇게 눈이 많이 쌓이고 역시 눈이 많이 내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 즐거운 뮤직비디오같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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