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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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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2007.01.08  |   이루 - 흰눈 (12)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을쓰는것이 좀 웃긴듯싶은...ㅎㅎ;;
요즘 일본여행을 가는것때문에 잠시 정신없어요...일정을 짜고 가야해서...사실 좀 어떻게 가면 좀더 싸게 이곳저곳을 많이 보고 올수있을까 싶어 고민하고있거든요;;;
일본말을 제대로 못하지만 모...예전에도 제대로 못했어도 잘만 다녔다는 생각을 하며...라지만...이번엔 좀 길게 일본을 둘러보고 올 예정이라 조금 떨리기도 한거 같아요..;;

우선 여행사를 끼고 가야할까? 아니면 할인항공권을 끊고 한인 민박을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게 더 싸고 좋을까...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일본을 한 10일이상 다녀오신분들이 계시면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용..T^T 한 보름정도를 다녀올예정인데...어떤것이 더 좋을지...굳이 호텔에 묵을 이유가 없기도 하고...동경에선 친구네 집에 신세를 지기도 할 예정이라....;;;

늦어도 2주후에는 떠나야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꾸무적 거리고있다니..헐헐;;
이래저래 정신없네요;; 한동안 또 뜸한 포스팅이 되겠네요;;
여행다녀온후에 뵙겠습니다...꾸벅~

(+) 아 좀더 게으름을 안피웠다면 이번주에 갔을텐데...교토에서의 벚꽃이 아쉽습니다..흑흑
올해는 벚꽃을 못보려나..orz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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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4.01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ㅡ_ㅡ)'' 전 이제 주말에도 학교 갑니다. 축하해주세요............Orz

  2. 우담아빠 2007.04.01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여행 계획중이시군요. 좋으시겠어요^^;;;
    전 일본도, 제주도도..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진답니다..

    • 령주/徐 2007.04.01 22:5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역시 가깝고도 멀게 느껴져요...ㅎㅎ;;
      지금 머리 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날짜를 짜고있는데 시간적 여유가 안되서 걱정입니다 이래저래..;;

  3. 2007.04.02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iris 2007.04.03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 로또라도 맞으신겝니까~~~
    제주도에 이어 일본까지~~ 엄청 뽐뿌네요 ㅠ.ㅠ
    부럽부럽부럽부럽사와요~~~

    • 쌍둥아빠 2007.04.04 12:03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그런것 같아요 ^^

    • 령주/徐 2007.04.04 19:03  address  modify / delete

      헉!! 아이리스님 쌍둥이아빠님 설마요^^;;
      그랬으면 오죽 좋겠습니다..그럼 당장 유럽으로 뛰쳐나갈겁니다..캬캬
      그저 좀 여행을 할려고 이번기회에...라는걸까요??;;
      다녀와서는 또 부리나케 열심히 일을 해야합니다..
      1-2년은 열심히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주에 바로가네요~!!다녀오겠습니다..>_<

  5. 쌍둥아빠 2007.04.04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에서 중요한게 교통수단인데...
    렌트를 해서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 (제가 시도해 보려고요)
    네비게이션이 장착된 것으로 렌트하면 쉽게 여행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니면 지하철 자유이용권 (만오천원/일)을 구입하셔서 자유롭게.....
    가장 저렴하게 여행하는 방법 중에 하나죠

    • 령주/徐 2007.04.04 19:03  address  modify / delete

      렌트할려면 국제면허증을 따야하지않나요??;;
      예전처럼 그냥 바꾸면 되는게 아닌거 같던데^^;;
      잘은 모르지만..이번에 렌트카는 어려울듯싶어요!!!
      그래도 정보 감사합니다 쌍둥이아빠님~
      안그래도 pass끊고 다닐려고합니다..>_< 두근두근모드에요..하핫

  6. bluewindy 2007.04.04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일본 부러워요. 요즘 계속 염장 포스팅이시네... 안되겠어요~ ^^;

    • 령주/徐 2007.04.04 19:02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염장포스팅일까요??^^;;
      이런날도 있어야지..<- 이런마음입니다..쿨럭;;
      다녀올께요~후훗

  7. icanfeelyou 2007.04.07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여행뽐뿌?
    안그래도 올해 일본 가볼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데, 심히 가속도를 올려주시는 군요..^^
    카메라여행-_-을 할 생각이라.
    일단 카메라 바리바리 싸가서 미놀타 본사 a/s에 갈 생각이라는.;;

    • 령주/徐 2007.05.02 05:53  address  modify / delete

      오 카메라 여행...
      이번에 전 카메라의 무거움으로 똑딱이의 힘을 발휘하여 돌아다녔습니다만;;
      와서보니 제대로 찍을껄!하는 아쉬움이...ㅠㅠ
      부럽습니다...다시 또 여행가고파요..-_-ㅋ

  8. 서랍속의동화 2007.04.07 0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 T -T
    여행 열심히 하시는 령주님이 부러워요...;;



마지막날은 날이 더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마지막날 제일 많이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렸던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루만 더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하고...3박4일의 여행이라서;; 조금 짧은거 같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라왔어요..>_< 친구들과의 사진을 잔뜩 찍어서 올리기가 좀 그래서 사진을 간추리다보니 한꺼번에 쥬르륵 올립니다.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나머지는 photo란에 천천히 계속 질릴때(?)까지 올리도록 합지요!!쿠쿡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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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현 2007.03.30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아아아ㅏ아ㅏㄱ아아아ㅏㄱ!!!
    언니 너무 부럽다아아아 사진만봐도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때려치고 놀러가고싶다 정말!!

    • 령주/徐 2007.04.01 03:37  address  modify / delete

      회사때려치고 가라고는 말못하겠다..쩝!!!
      어차피 좀후면 다시 취직해야하는 나이니깐..-_-;;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로 다녀보는것도 좋을듯^^;;
      꽃피는 계절이자나??으흐흐흐

  2. 우담아빠 2007.03.30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미.. 정말 좋네요..
    제주도.. 꼭꼭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3. 도로시 2007.03.30 1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의 포스 ㅋㅋㅋ~ 여행이 즐거워 보인다..

    난.. 아직 가보지 못 한 곳인 데..
    제주도는 정말 외국 휴양지보다 더 예쁜 것 같아~
    기회 되고, 시간 되면, 꼭! 가고 싶은 데 말이야.. 과연~ -ㅁ-;

    • 령주/徐 2007.04.01 03:38  address  modify / delete

      응 즐거워...
      나도 처음에 갔을때는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라는 생각에 흥분했었던 기억이...후후후
      나중에 천천히 가도 늦지않아..>_<
      오랫만의 너의 리플 괜시리 너무 방가우시고..ㅋㅋ

  4. iris 2007.03.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들 정말 예뻐요~
    전 지난 겨울에 다녀왔는데 따뜻할 때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전 미로공원에서 길 못찾고 입구로 다시 나왔는데 령주님은 잘 찾으셨나요?^^

    • 령주/徐 2007.04.01 03:39  address  modify / delete

      저곳은 그냥 찍어도 멋지게 사진이 나오는거 같아요..크큿
      미로공원 저도 굉장히 헤맸어요..ㅠㅠ
      친구들중에 꼴지했어요..쳇!! 잼있었습니다^^;;
      따뜻할때 또 가셔서 쉬고오셔도 좋을듯..>_<

  5. H.K.KIKM 2007.04.06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몇분의 뿜뿌에 의해.-_-

    제주도로 날아와 버렸습니다.ㅡ_ㅡ;;

  6. 딸기뿡이 2007.04.15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운데쯤 있는 사진은 '우도'의 바닷빛인가요? 이뻐라! 제주도에 이어 일본, 또 어디 가실건 아니지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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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향하는날은 비가오고 더욱이 전뇌가 있다라고하니 비행기가 결항되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습니다. 다행이 결항되지않고 잘 도착했어요...비행기가 올라올때랑 달리 내려갈때는 어찌나 좁던지 좀 답답해서 혼났어요..ㅠㅠ 그리고 도착하니 안개가 어찌나 심하게 끼고 하늘이 흐린지 안습이였습니다...흑흑 이윽고 렌트카를 빌리고는 숙소로 다 같이 향했습니다.
그전에 오늘은 비도 오고 밖에도 많이 돌아다니지 않을꺼 같으니 장을 보자는 말에 함께 시장을 찾다가 볼일 다보곤 결국에는 헤메다가 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첫날은 헤메며 도로를 죽어라 달리며 팬션에서 밥먹고 술한잔하고 잤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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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은 일어나보니 햇빛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꺄아아아악~>/////<
차를 끌고 나가 마구마구 돌아다니며 바닷가도 보고, 제주도에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미로공원도 가고 미로헤메며 목말라 죽을뻔 했다는 후사가...쿨럭;;
여하튼 공기좋고, 물맛좋고, 저는 3년만이지만 제 친구들은 거의 10년만에 제주도를 다시 온거라 더 잼있게 잘 보낸거 같아요...친구들의 아이들이 어찌나 이쁜지...그아이들 사진만 한가득입니다..하하하
아이들이 다 순해서 울지도 않고, 차에서는 자고 나와서는 놀고...이쁜짓은 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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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인찍은곳을 우연히 해안도로돌다가 보고는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곳을 가는곳에 해변가가 있는데....전 외국에 온줄알았어요...그런바닷가 색을 외국말고 우리나라에서도 볼수있다는것이 너무나 신기할정도로 초록빛의 푸른바다는 처음이였어요..
순간 동남아시아쪽의 어느 섬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였습니다.
오랫만의 친구들과의 여행은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조금후에 다시 또 올릴께요!!! 그외의 사진들은 다 photo란에 후에 올리겠습니다!!!

다행히 제주도 비온다는 일기예보만 잔뜩 들었는데....몇일동안 해가 쨍쨍해서 기분좋았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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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3.28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봄 스프링 오타..그냥 패쑤합니다..부끄T////T

  2. 서랍속의동화 2007.03.28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여행을 제주도로 갔었어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 앞에 펼쳐졌었지만.
    버스에서 내릴때마다 내리는 눈은 정말 얄미웠어요 - _-+

    령주님 사진이 너무 좋아요.. +_+

    • 령주/徐 2007.03.29 15:57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올라오는 비행기에서 수학여행인 학생들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저는 고3때 수학여행이 없었다눈..훌쩍;;T^T
      저의 사진으로 봄을 만끽하세요~히히

  3. 가을 2007.03.28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너무 예뻐요 언니!!
    애기들도 정말 많이 컸고!!!! >_<ㅇ

    언니는 정말 선택받았어요
    안드래도 날씨 안좋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고!!

    아우아우 부러워요 ;ㅁ; 나도 여행!!

    • 령주/徐 2007.03.29 15:5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걱정많이 했는데..햇빛이 쨍쨍 내리찌더라고!!
      마지막날은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다니깐..모두들...
      여름이였샤!!~

      너도 곧 여행가자나...불과 열흘정도 남았네!!
      홧팅홧팅!!!>_<

  4. 泰伶 2007.03.29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언니는 맑은 날을 몰고 다니는 럭키...걸(...은 아닌가?;;)
    여튼, 무지 무지 좋았겠다!
    사진들 너무 예쁘네요, 애기들도 늠 귀엽고! >_<
    역시나 격하게 부러워버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3.29 15:59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날씨에 관해서는 언제나 운이 좋아좋아!!>_<
      즐겁게 놀다왔지요...
      멋진 사진 앞으로도 기대해(?)주시오!!탕탕!!
      사실 사진보다 눈에 담긴 풍경과 모습과 냄새가 더 좋고 멋졌어!!!^^

  5. 우담아빠 2007.03.29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너무 달리십니다.. 그 파장이 저에게는 너무 강합니다 ㅡ.ㅡ
    제주도... 정말이지 가깝고도 먼 곳입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래서 여태 한번도 못 가봤답니다 ㅜㅜ
    아.. 사진들 보고 있으니.. 또 꼭꼭 눌러놓았던 여행 뽐뿌가 밀려옵니다..

    • 령주/徐 2007.03.29 16:0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우담아빠님...제가 좀 심하게 달리고 있지요?^^;
      달릴수있을때 화끈하게 달릴예정입니다..후훗
      제주도 인연이 안닿은분들도 많더라구요..
      한번 갔다오셔요...정말 좋습니다...
      외국보다 좋은것은 렌트카로 달려주는 드라이브가 최고이기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_<)bb

    • 우담아빠 2007.03.29 16:27  address  modify / delete

      렌트카로 달려주는 드라이브는.. 싸이판도 죽여준답니다..
      하늘과 바다가 구분이 안되고.. 마치 젤리포 같은 느낌의 바다를 보고 있으면.. 운전에 집중도 안된다죠 ㅎㅎ
      기회되시면 사이판에서 드라이브 꼬~옥 해보시길^^;;;;

    • 령주/徐 2007.03.3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헛 그렇군요...싸이판에서도 드라이브를 할수있군요;;
      신혼여행으로 가는 여행말고 해외여행은 친구들과 함께한것이 다라서 드라이브를 할수있다라는 생각을 못해보았다는...쿨럭;;
      싸이판을 달린다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좋을꺼 같아요..> _<)//

  6. 승희 2007.03.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진짜 멋지다!!!!
    나도 놀러가고싶다...ioi

    • 령주/徐 2007.03.29 16:02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았어^^
      여행은 좋아좋아...근데 일기에보니 무엇을 시작한다고 하는거 같던데..몰까??궁금해!!

  7. bluewindy 2007.03.29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에 계시구나~^^ 보기만해도 너무 좋네요. 사진속으로 뛰어들고 싶습니다.

    • 령주/徐 2007.03.29 16: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올라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좋지요? 그래서 사진보다 그곳에서 보낸시간이 더욱더 좋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놀랐어요..ㅎㅎ;;
      많이 즐겼나봅니다!!하하하

  8. ciyne 2007.03.29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오옷-_-); 연이은 염장샷! ㅎㅎ^^;(부러워요 ~ 맨날 맨날) 제주도..아직 못가봤다는..일본은 어떻게 가봤는데 말이죠... 가셔셔 좋은 시간 보내신듯 해요?^~^) 참, 저기 루돌프 동상은 뭐에요?

    • 령주/徐 2007.03.29 16:0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우담아빠님처럼 제주도를 못가보셨군요^^;
      아 저 루돌프(?)동상은...제주도분지에서 찍은것인데..
      제주도에 분지들이 많아서...그중하나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그래서 동상이름도 모른다는...-_-;;
      잠시 들린곳이라...쿨럭;;;패쑤입니다...헤헤

  9. elfy 2007.03.31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spling->spring ^-^;;

    • 령주/徐 2007.04.01 03:36  address  modify / delete

      으앗 안그래도 첫리플에 제가 오타라고 이야기했는데..ㅠㅠ
      이렇게 다시 지적을 받는군요..흑흑
      안녕하세요 elfy님 방갑습니다.
      부족한 제사진을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딸기뿡이 2007.04.15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트'틈 사이로 보이는 아기 모습 이뻐요. 액자에 걸어두면 진짜 멋질거 같은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왔는데 령주님은 자리에 없으세요 흑흑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기를 밀리지않고 올리려했는데...피곤함도 있고, 이래저래 그래서 몇일이 지난후에 올리게 되네요..ㅠㅠ 밀리지않고 올릴수있을지...5월까지 계속 여행이야기만 올릴듯싶으니...즐겁게 봐주세요~

위의곳은 "여수의 오동도" 입니다. 차를 끌고 가는동안에 정선희 라디오에서 오동도동백꽃축제가 있다는말에...잠시 들리게 되었어요...사람도 많지않고, 한가롭고 걸어다니기도 안성맞춤인 이곳...
좋더군요 저는....조용하고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비냄새에 흠뻑 취해서 돌아다녔어요..
비온후 땅과나무에 비가 스며들어 나는 이 비냄새를 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돌아보고 매운탕도 먹고, 여수를 좀더 돌아다닌후 다음날 "변산반도" 로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변산반도와여수의 사진들이 섞였는데...그냥 그냥 올립니다. 변산반도의 77번국도를 달려보고싶어 들린곳입니다. 근데 그 77번국도 뚝방사진은 아직 못올렸네요...나중에 다른여행지에 잠시 꼽사리로 껴서 올릴께요~>_<
사진에 그냥 콘트라스트만 이빠이 주고 올려서 마음에 안들지만;; 이번 사진들이 하나같이 좀 그렇습니다...제대로 찍은사진이 없거든요...
주말이네요...제주도에 있는데 비온다고하니 조금 슬퍼요..엉엉 비 안오게 기도해주세욜~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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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3.23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 어찌 이리도 사진들이 따뜻한 느낌일까요? 너무 좋습니다^^;;;
    잘 정리하시면, 여행잡지에 실어도 충분하시겠어요~!

  2. ciyne 2007.03.24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해요! -ㅅ-완젼 뽐푸질 해주시네 ㅠㅠ 크으읔ㅋ; 제주도에 계시는군요-0-
    좋은시간되세요~

  3. iris 2007.03.24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령주님 ^^
    이렇게 멋진 곳을 여행다니시는 그 여유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사진도 언제나처럼 멋지네요.
    전 어제 오늘 홈페이지가 안 열려서 미치겠어요. 업뎃을 너무 안해서 벌받았나 싶기도 하고 -_- 계정회사에도 이유가 없다는데 왜 그러는지.. 쩝..
    암튼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령주/徐 2007.03.27 16:45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아이리스님 왜 홈페이지가 안열리나요??ㅠㅠ
      그것처럼 답답한것도 없는데...
      지금은 열리시는지...놀러가봐야겠습니다^^
      봄여행 좋더라구요..꽃들도 많고..^^;

  4. 쌍둥아빠 2007.03.31 2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살고 있는 여수를 왔다 가셨군요.
    여수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죠 ^^
    고향이며 저의 삶의 터전이기도 하고 좋은 느낌받으셨으면 좋겠네요.

    • 령주/徐 2007.04.01 03:35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이아빠님 여수에 사시는군요..;ㅁ;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따뜻한곳이였어요 정말>_<
      한참동안을 거닐면서 비도오고난후라 비냄새에 흠뻑 취해있었어요..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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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그리고 싶어 사진보고 그렸더니 영 안된다..휴;;
            인체대생 공부좀 해야하는데..쩝!! <- 이게 제일 중.요. 천천히 하자!! 조금해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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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dSelah 2008.03.23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식오픈하기 전까지...
    이 누드 크로키는 이곳에 올리기가 좀 그렇네..하아...
    블로그라 메인에 안뜨게 보여줄수는 없는걸까? 이론..일부러 홈을 안하고 블로그한건데 거참...헐헐;;

    그나저나 한창때 그린거라 차이가 너무 크구나..orz

  2. 알게뭐야 2008.03.24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글을 [publish]하지 않으면 메인에는 안뜰텐데요.
    그림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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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dSelah 2008.03.22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드 그리러 간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헐헐
    나 그동안 계속 일만 하고 있었구나..-_-

  2. kimo 2008.03.23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크로키 오랜만에 봅니다^^
    누드크로키해본 기억이 10년이 훌쩍 넘어버린 키모 ^^;;
    반가운 마음에 살짝 덧글 달아봅니다^^

  3. 센~ 2008.05.03 04: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요 이런느낌...전 그리라면 아마 이상한거 그리고 있을듯..

  4. montreal florist 2009.10.24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이 역동적이네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무작정 떠나보려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고선 "경주"를 가보고싶어 차를 돌렸습니다만 가는 고속도로에서 하늘이 꾸물꾸물 하는것입니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날씨를 물어보니 비가온다는것이에요..이게 왠말입니까..흑흑..ㅠㅠ
그때 라디오에서 여수에서 동백꽃축제를 한다는말에 차를 돌려 가던중 휴게소에서 매화축제를 한다는말에 또다시 매화마을로 향했습니다...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매화마을은...주말에다가 축제첫날이라 엄청난 인파가 몰렸더라구요. 사실 드라마 "다모"촬영지라는말에 드라마속의 장면이 떠오르면서 엄청 기대를 하고 갔더랬지요-_-

사람이 많이 몰리는곳을 좋아하지않는 저로써는 정말 힘들었지만 오랫만에 축제라는곳에 가본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매화는 점점 절정을 이루고있었고, 정말 가까이 가서 볼수록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매화꽃이 떨어질때의 그 풍경이란 너무나 좋더라구요.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살짝 실망감도있었지만;; 아마 사람이 많지 않은때라면 너무나 좋았을꺼 같아요. 이곳이 그렇게 유명한곳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곳에서 국밥을 먹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버스로 다니더라구요. 무료입니다.^^) 사람이 엄청 많고 차가 오질않는겁니다. 할수없이 걸어가자고 걷고있는데 버스가 오더니 타라고 문을 열어주더군요. 안타고 걸어갔으면 멀어서 다리가 아플뻔했습니다. 버스타고 주차장으로와서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좀 일찍가서 다행이지 저희가 빠져나오는 오후에는 들어가는 차량의 엄청난 줄에 깜짝 놀랐어요. 저희도 들어갈때 조금 막혔지만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여하튼 무사히 빠져나오면서 이날밤은 완전 뻗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사실 이번 여행은 사진여행이 아닌관계로 눈속에 담긴모습이 더 많았습니다.헤헤 지금도 사진은 그닥 많이 찍지 않았어요...저번여행에서는 엄청난 사진으로 사실 즐기고있는 느낌이 별루없어서;;
그저 보고 느끼고 그랬습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곤 여수의 오동도섬으로 향했습니다. 햇빛이 나길래 날씨가 따뜻해서 얇게 입고 나갔다가 날씨가 바로 흐려지고 오동도섬을 나올때는 살짝 빗방울도 내리면서 정말 추웠어요...ㅠㅠ
몸을 덜덜덜 떨면서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다음 여행기는 서울에가서 정리하고 포스팅할께요>_<
서울에 올라간후 몇일후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때문에 밀리지않게 후기 올릴께요~

저 이렇게 여행다니고 있습니다!! 추후 몇장의 사진은 photo(블로그)에 올릴께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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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泰伶 2007.03.19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네요! T_T
    더불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부럽따아!!!

  2. 정호씨ㅡ_-)b 2007.03.19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데요?

  3. ciyne 2007.03.19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매화군요; 전 사진만 봤을때 벗꽃인줄 알았어요;;=_=) 헤 정말 좋은 추억 남기시네요.~ 저도 요즘 홀로 여행가고 싶네요. 하루하루가 그냥..좀 그래요-_ㅠ

    • 령주/徐 2007.03.19 18:58  address  modify / delete

      벚꽃은 좀더 화려한듯..매화는 좀더 차분하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니 한번 여행해보세요~>_<

  4. yamubi 2007.03.19 0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중이구나. 눈에 마음에 많이 담고 와.

  5. 우담아빠 2007.03.19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굿입니다.. 우연히 매화마을에 가시다니.. 상당히 유명한 곳이고, 그래서 잘 아는 분들은 꺼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사진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7.03.19 18:59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 말들으니 역시 유명한곳이였구나싶네요~
      다음에는 아마도 안갈꺼 같아요...하하하
      네 봄이 왔어요 정말루...

  6. liebemoon 2007.03.1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봄이로군요! :)

  7. 서랍속의동화 2007.03.19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가 피어나네요..!!!
    조만간 카메라 들고 벚꽃 놀이도 갈 수 있겠어요! > _<

  8. bluewindy 2007.03.19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가 참 예쁘네요. 여행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9. ilovebio@naver.com 2007.03.22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라는 것이.... 아날로그의 회귀를 자꾸 재촉하는 듯한.... 저도 언능 매화꽃을 찍어놔야겠어요~

  10. 승희 2007.03.23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지다~~
    다른사진도 기대하고있을께용!

  11. Evelina 2007.10.08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서야 보게되다니~ 트랙백 주셔서 그걸로 쫓아와봤어요. ^^ 저랑 좋아하시는 것도 비슷하신 듯~




 너무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더 오래지나면 정말 이곳이 낯설어질꺼 같은 기분이라서..;; 요즘 친구들과동생들의 결혼식에 열심히 불려다니며 여행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동생은 야외촬영대신 실내촬영하는데 따라갔는데...생각보다 사진이 어려워 조금 힘든감이 있었지만;; 정말 이쁜 동생의 모습을 한가득 담아와서 나름 뿌듯합니다..>//////<

친구결혼식은 너무 늦게 가서 식끝자락을 보고 친구사진만 찍고 오게되었습니다. 은정아 미안..ㅠㅠ;
연하와 결혼한 울친구..멋쟁이~ 오랫만에 보는건데 너무 이뻐졌어요!! 반년후에는 호주에 가서 살기때문에 앞으로 많이 못볼꺼 같아 미리미리 많이 보아두려합니다.
왜 제 친구들은 하나같이 외국에서 그렇게들 많이 사는지...흑흑 보고싶다 친구들아!!



주저리 주저리 쓰면서...다음주부터 여행을 떠납니다. 그냥 발걸음이 닿는데로 갈생각이라 뚜렷한 목적지는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이곳저곳 그냥 어슬렁 어슬렁 다니고 있구요~
후에 사진 정리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오랫만에 오래된 친구들과도 함께 놀러갈꺼 같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올께요>_<


벌써 봄기운으로 흐믈흐믈....몸의 컨디션이 "꽝"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가요? 봄을 많이 타는 저로써는 지금 핀치가 나가 좀 힘이드네요!!! 늦지 않게 조금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우리함께 봄을 느껴요...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아아아아ㅏ아아!!!크큿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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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현 2007.03.14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너무한다 연락도 없고 쳇!! 이제 여행가는구나~
    좋겠다. 쉬는동안이니깐 강남으로 한번 떠죠!~ 놀러와^^
    보고싶다 언니...

  2. 우담아빠 2007.03.15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황이라 그러셔서, 전 령주/徐님 결혼준비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여행준비 중이시군요, 모쪼록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령주/徐 2007.03.18 22:46  address  modify / delete

      앗 그렇군요..역시 결혼사진이 메인이다보니..히히
      조만간 사진찍은거 편집해서 올릴께요~>_<

  3. yamubi 2007.03.15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 그래야 여행도 즐겁게 하지.

  4. ciyne 2007.03.15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ㅠ 사진 보는순간 결혼하시는줄 알았습니다.ㅠ_ㅠ) 전 어제 날이 너무 좋아서 반애들과 같이 잔디밭에서 이야기도 하며 뒹굴었죠-_-ㅋ 학생의특권이랄까요 ㅋㅋ 여행저도 좋아하는데 좀처럼... 아!참!! 령주님 같이 플톡해요-_ㅠ
    http://playtalk.net/ciyne

    • 령주/徐 2007.03.18 22:48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다들 그러시군요..후후후
      점점더 포근해지고있어요...확실이 서울에 잠시 왔더니 춥더군요;;플톡은 몬가요??+_+
      구경하러 가야겠어욜~

  5. liebemoon 2007.03.15 1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치 화보의 한컷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과 신부님의 모습이네요:) 슬슬 날씨가 풀려서 여행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여행 준비 잘하셔서 즐겁게 다녀오시고, 여행지에서 찍은 예쁜 사진도 많이 보여주세요. ^^

    • 령주/徐 2007.03.18 22:48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liebemoon님 오랫만이에요..후훗
      네 여행후기 사진 편집이 글쎄 어떨지 모르겠지만 많이 오릴께요~~>_<

  6. sun 2007.03.15 2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여~싸이가 없데~
    간마네 왔네~너무 영어야~

    곤난해~

    어때 요세 괘아나?
    우리 딸랭 사진은 잘안나왔나 찍어가구 올려주질않아~기다리네~
    머쨍이 사진기술~

    • 령주/徐 2007.03.18 22:49  address  modify / delete

      흠;;;
      조만간 제주도간거 편집해서 올릴때 같이 올릴께..
      우리 몇일후면 가는거??으흐흐 좋아라~
      썬이 내홈에도 왔네그려 내가 싸이를 안하니..히히



많은 갈등과생각속에 좀처럼 해답을 찾지못하며 망설인1월이 지나 확고히 마음을 추스린2월이 저에게 왔습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술을 많이 마시며 흥청망청 지낸 나날들도있었고, 게임에 푸욱 빠져 허우적거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어찌보면 참 한심스러운 모습이였을지도 모르지만 전 그나름대로의 추억으로 웃으며 이야기할수있었습니다.

물론 그때에 공부를 좀더 했었더라면...게임할시간에 포폴하나 더만들거나 좀더 열심히 일을 해볼것을 이라고 말한다면 그말이 정답이겠지만...만약 전 그시절로 돌아가라한다면 다시금 더 열심히 게임을 하고싶고, 좀더 즐겁게 술을마시며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밤새 이야기를 더하고싶습니다.^^

지금 이시점을 훗날 돌아보았을때...좀더 돈을 많이 벌고, 적금도 들며, 차곡차곡 쌓아갔다면 멋진 30-40대가 되지않았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잘했다는 생각을 분명 할꺼 같습니다.
남들눈에는 뒤쳐져가는듯 보일지 몰라도, 생각이 없고 철없다 할지 몰라도 전 달려가던 자신을 조금 멈출생각입니다.

모아두었던 돈과 퇴직금으로 탄돈으로 좀더 큰집을 가던지...필요한물품을 사고 저금을 할수도있지만 전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조금더 젊었을때...조금더 세상무서움을 헤쳐나갈수있을때...내 시야가 조금더 밝을때 세상을 다녀보고싶습니다. 비록 유럽여행이 좌절되어 가슴이 아프지만 앞으로 2-3년 돈을 모아 다시한번 갈생각이기때문에 서운하지 않습니다. 어렸을적에 많은사람들이 말하던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었던...아니 세계여행을 하고싶다는 그런 꿈같은 이야기라는걸 조금씩 실천하고싶은 마음에서 한걸음씩 걸어나갈려고합니다. 현실에 타협해 꺽어질지도 모르지만...그렇게 안되도록 노력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음하하하하;; 그렇게 되더라도 되기전까지 노력해서 돌아다닌 흔적은 내 가슴속 에 남아있을꺼라 생각합니다.

2월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제 3월이오면 길을 떠날꺼에요. 아직 어디부터 갈지 마음속으로 결정을 못내렸어요. 우선 퇴직금이 나오기전에 우리나라를 잠시 더 여행하려합니다. 다음에 포스팅할때는 아마 전 여행중일꺼에요. 이 포스팅도 예약포스팅으로 해놓을꺼에요.

저 다녀오겠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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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포스팅이라 살짝 긴장되는것은 무얼까요?하하하

이번에 "생각속의집" 팬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주말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사실 굉장히 비싸고, 외관의 사진들로 인하여 굉장히 기대했다면, 조금은 실망도 있었습니다. 부지가 굉장히 클줄 알았는데;; 작더라구요..모 그래도 오랫만에 놀러갔기때문에 너무나 즐겁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특히 밤하늘의 별이 너무나 많아 두근두근 거리며 돌아왔지요. 그렇게 많은별은 오랫만에 보는거 같아요. 하늘을 계속 쳐다보고있자니 별들이 하나둘씩 순식간에 많아지며, 별자리도 모르는 내가 북두칠성도 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것을 보며 소원을 빌지못해 안타깝기도 했지욥!!- _-;

1박2일로 놀러가면서...더더군다나 입실은 오후 3시고 퇴실이 오후12시였어요...짧은일정인데 짐은 엄청 많았어요..(취미생활인 인형을 데리고 가서리;;;) 그래서 음식은 그곳에 주문해서 먹기로 했습니다. 아침까지 준다는 말에 맛있기를 바라며 갔어요. 나쁘지 않더라구요. 바베큐와샐러드, 와인이 나오고 (밖에서 직접 구워먹을시 5000원을 추가해야한다는 말에 춥기도해서 그냥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다 먹은후 한식으로 된장찌게와 반찬과 밥이 나오더군요. 웃으면서 즐겁게 후식까지 잘먹고, 밤늦게까지 수다에 수다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루가 갔습니다.ㅠㅠ

 

아침일찍 일어나보니 사진을 정말 안찍고 놀기만 했더라구요. 그래서 산책겸 밖으로 향했습니다. 건물들을 찍으며, 조금 돌아다녀보았습니다만 숙소들이 통으로된 창들이기때문에 들어가기 좀 모했습니다. 그냥 겉핥기식으로 돌아다녀보곤 아침을 먹었습니다. 다들 양식으로 드시는데 우리는 아침에 한식으로 먹었습니다. 북어국에 반찬들이 나오는데 나쁘지 않았아요...그리고나니 벌써 퇴실을 해야하더라구요. 이렇게 일찍 나와 서울로 오면 오후 2시? 너무 일찍인거 같아 홍대로 다 함께 향했습니다. 그리곤 예전에 포스팅했던 360알파와 비슷한 ZIBE로 갔습니다. 오랫만에 좋아하는 칵테일 "준벅"을 시켜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짐도 많이 들로 갔기때문에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모 자고 일어나니 오늘은 몸이 찌뿌둥한게 장난 아니지만...> _<
다음엔 좀더 다른 팬션에 놀러가고 싶기는 한데 비싸서 팬션으로 돈을 쓰는 여행은 아마 없을꺼 같아요. 좋기는 하고 이뿌기도해서 즐거웠지만 조금 돈이 아까웠다고 할까...팬션보다는 여행을 다니는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편집해보니 이쁘고 멋지긴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생각속의 집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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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2.12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더 보실분은 photograpy에 올려두겠습니다^^

  2. 승희 2007.02.12 2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걱정했던대로 멋진 사진들이군요!!!!!
    즐거웠어.ㅠ_ㅠ
    나도 해야하는데....

  3. 딸기뿡이 2007.02.13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저 사진속에 보이시는 분은 누구신가요? 혹시혹시? ^_^
    저는 놀러가서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는 분들 존경합니다 -_- 어찌나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지 하루의 시작이 늦어요 후후.
    아 이포스팅 보니까 작년 크리스마스에 속초에 여행갔던 것처럼 또 놀러가고 싶어요. 봄되면 가야지 헤헤.

    • 령주/徐 2007.02.14 12:1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저사진속의..는 동생입니다..후훗
      저도 아침잠이 많아요...산책을 했지만 아침일찍은 아니고..모 그래도 오전9시 좀넘은...나름 아침산책입니다....ㅎㅎ
      오옷 크리스마스에 속초라...전 한번도 크리스마스날 서울을 벗어난적이 없었는데..-_-;; 봄여행...좋아요좋아요!

  4. 泰伶 2007.02.13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런 사기 사진들.......그래도 이리 보니 차암 좋네요 T_T
    그리고 저 좀 지켜주세요! 언니로 오해받잖아염 <-
    뭐, 저 사진은 저 같지 않게 잘나와서 공개해도 문제 없지만요, 으하하 (간사;;;)

    • 령주/徐 2007.02.14 12:15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사기사진들이라니... <- 맞는말이다!!
      전화에도 이야기했듯이 왜 저사진이 올라갔을까..임!!ㅠ
      여하튼 우리 너무너무 즐거웠지?

  5. 우담아빠 2007.02.13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무슨 펜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가셨답니까? ㅎㅎ
    예전에 좋은 펜션 찾아보다가 한번쯤 본 기억이 있는 곳이군요.^^

    • 령주/徐 2007.02.14 12:16  address  modify / delete

      아 팬션이 주말은 예약하기 힘들더라구요..-_-
      좀 유명하다싶으면 다 그렇던걸료...직장때문에 주말밖에 안되어서 작년12월에 예약하고 이번에 놀러갔습니다^^;
      이곳 예약할때 몰랐는데 생각보다 유명한곳이더라구요~

  6. 도도온냐 2007.02.13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나두 가보고싶당..ㅠㅜ

    • 령주/徐 2007.02.14 12:17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이곳보다 다른곳 추천이야!!
      이곳 나쁘지는 않았는데 넘 비싸..평일에 간다면 조금 추천!!크크 둥이떄문에 갔다올수나 있으려나..ㅠ

  7. alice 2007.02.13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로 보정을 하시진 않나요? 아니면 원래 저런 색감으로 찍히는건지..
    늘 느끼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요~~

    • 령주/徐 2007.02.1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앨리스님이 언제나 색감이 좋다니깐 기분좋아요^^;
      저의 색감은요..set up에서 노랑이나 파랑쪽으로 셋팅을 좀더 하면서 그때그때 찍어보고 그러거든요;; 워낙 사진크기가 커서 줄이니 사진을 따로 보정할필요는 없더라구요..
      그저 콘트라스트를 좀 많이 주긴했어요..크크크- _-;

  8. ciyne 2007.02.13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많이 비싼것 같아요(-- ); 마치 영화속의 집같네요. (쿵쿵~지금 이순간 머리를 벽에 부디치며 방학시즌이 끝나가는걸 후회하고있습니다-_ㅠ)

    • 령주/徐 2007.02.14 12: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비싸요..ㅠㅠ
      여름이 또 오자나요..그리고 시험기간만 아니면 조금 시간내서 갔다오는것도 나쁘지 않구요...ciyne님의 멋진사진을 보니 놀러갔다온사진도 궁금해지는데요?

    • ciyne 2007.02.14 16:39  address  modify / delete

      -ㅁ-;전 아직 멀었어요. 이번에 렌즈 바꿀려고 하는데 ㅋㅋ 스튜디오 촬영 해보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2.14 18:46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스튜디오촬영이라..멋진데요?
      어떤렌즈로 바꾸실런지 궁금하네요>_< 부럽당~

  9. iris 2007.02.13 2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다녀오셨군요. 사진 정말 이쁘네요 ^^
    펜션여행은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죠.
    대부분 펜션들이 입실시간은 늦고 퇴실시간은 빠르더라구요. 제길 -_-;;;
    노천탕도 들어가셨나요? ㅎㅎ 전 그 노천탕이 넘 탐났거든요 ㅠ.ㅠ

    • 령주/徐 2007.02.14 12:26  address  modify / delete

      네 드뎌 다녀왔습니다.ㅠㅠ
      사진은 이쁜데요 생각만큼은 아니였어요..
      아이리스님 이곳말고 그때 선택하신 팬션이 훨씬 좋았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입실은 늦고 퇴실은 빠르고...정말 제귈이에요!!-_-
      노천탕을 못들어가서 좀 별루였나?ㅠㅠ 싶기도해요!!~

  10. 가을 2007.02.14 0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크.. 정말로 사기사진...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정말 함께 여행간건 처음 -_ㅠ
    언니사진보니까 이쪽은 아니더라도 또 놀러가고 싶내요 훌쩍;;
    올해 열심히 연수 받을테니까 다음번엔 꼭 차로 이동해요 캬캬캬캬

    • 령주/徐 2007.02.14 12:25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사기사진이라고 하진말자..그래도 잼있었잖아..ㅋㅋ
      응 우리 처음이니깐..더 좋았어!!
      다음에 또 가자...어디든 함꼐 가면 즐거울꺼야..
      우리 여행코드 맞는거 같아..그치?^^

  11. 이툰 2007.02.14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 건물들도 너무 멋지고 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사진도 예뻐요 :D 너무 재밌는 곳을 다녀오신것 같네요. 별도 많이 보셨다니 부러워요 ^^ 요즘엔 별보기가 참 어렵잖아요..

    • 령주/徐 2007.02.27 08: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툰님^^
      네 별 요즘 서울하늘아래에서 보기 힘들죠..
      근데 조금만 나가면 그렇게 많은 별들을 볼수있더라구요!!~
      음식은 정말 괜찮았습니다!!>_<

  12. bluewindy 2007.02.15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빨 인가요? ^^; 저도 놀러가고 싶어요 ㅠ.ㅠ

    • 령주/徐 2007.02.27 08:5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많이 사진빨이에요!!!bluewindy님 회사때문에 평일은 힘드실테지만 봄이 오고있으니 주말에 시간내서 놀러갔다오세요!!>_<
      좋아요!!후훗

  13. 와니 2007.02.23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좋네요. 뭘로 찍으시는지 정말 색감이 환상!

    애인분과 여행댕겨오신건가요 저도 저런데 놀러가고 싶은데 혼자 가야하나;

    • 령주/徐 2007.02.27 08:52  address  modify / delete

      30D로 찍었어요..와니님!!^^
      애인이랑 다녀왔으면 좋았겠지만;;ㅋㅋ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좋았어요♡

  14. Raycat 2008.03.10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룸으로 가셨나...여기 좀 비싼감은 있지만... 한번쯤 쉬어 가보기엔 괜찮은곳...^^

  15. montreal florist 2009.11.03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물 구경만으로도 즐거운 곳이군여



Photography by Ryoung's & Nikon FM2 30mm-70mm 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동에 내가 자주가는곳은 극장이다. 매가박스를 나오면 빙~둘러싼 아파트들이 나를 내려다보고있다. 그곳의 천정은 하늘이지만 어지럽다. 주위의 아파트들이 작은 나를 내려다보기위해 몸을 조금씩 구부리며 허리를 굽히기때문이다. 17mm로 찍는 사진속의 그들은 그래서 모두 몸을 휘고, 굽히며 연신 나를 보기에 정신이 없다. 그렇게 어지러운곳을 난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눈을 높히지 아니하고 목을 쳐들지 아니한다.

어느날 그들을 다시 만나러 나는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 그러나 흐린날씨때문일까? 그들도 기분이 별루인지 나를 관심있게 보질않는다. 주위를 둘러본 난 그제서야 위의 가로등을 제대로 볼수있었고, 이곳이 편안해지기시작했다. 그렇다. 난 아파트에 살면서, 아파트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주민이다. 앞으로도 살기편해서 아파트에 살지만 '와니와준하'에서 나오는 그집을 그리워하는 그런 사람일것이다.
이렇게 숨막히게 높은 빌딩속의 저 가로등이 이뻐보여 오랫만에 들고간 필카로 몇장 찍어본다.

"안녕!! 이제서야 널 보았어!!^ _^;;"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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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2.01 0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독증인가 봅니다.. 목동의 친정이라고 봤네요 ㅎㅎ
    저 역시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편하다고 하는데.. 전 아직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2.01 14:02  address  modify / delete

      헉! 난독증이라뇨..제목이 글이 비슷하게 보여요..후훗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를 안좋아해요. 깬다군이 편하다고 하니 편한가보다하지만;;;-_-;;
      저랑 같으시군요~

  2. 수현 2007.02.01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에 놀러왔어요~
    요즘 피곤해보이던데 괜찮은지~
    필카사진이라 그런지 느낌이 너무좋다~^^

    • 령주/徐 2007.02.05 09:3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 피곤하네...쓰러지겠다 이러다가..ㅠㅠ
      나도 필카라 느낌은 좋은데 잘 못해서 실물보다 멋지지않다..쩝!!

  3. bluewindy 2007.02.01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때마다 느끼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제 필카는 서랍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하하하!

    • 령주/徐 2007.02.05 09:40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 감사합니다^^
      서랍속에 썩어가던것을 저도 꺼내서 청소하고 찍었었지요..
      한번 시작하면 또 찍게 되더라구요~

  4. ciyne 2007.02.01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_ㅠ 정말 이쁘게 찍으시네요.비결이 뭔지좀 가르쳐 주세요 -ㅁ-)>헤헤, 저도 오피스텔에잇지만 편하기는 한데, 좀 답답한감이 많아요.집이 시골이라 그런가-_-;

    • 령주/徐 2007.02.05 09:41  address  modify / delete

      비결은 저도 다른분께 갈켜주세요!!라고 말하지만;; 모릅니다..쿨럭;;
      그저 계속 찍고 찍으면서 공부하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피스텔에 사시면 좀 답답하실꺼 같아요..
      전 아파트인데 거실에서 하늘이 보이고 앞이 좀 트여서 그나마 답답함이 덜하거든요;;

  5. 딸기뿡이 2007.02.02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로등 정말 이뻐요. 우리 집 올라오는 골목길에 세워두고 싶을 정도로.
    삭막하게 생긴 가로등만 보다 저렇게 이쁜 녀석 보니 괜히 샘나요 후후.
    저녁엔 불빛도 왠지 은은할 것 같은 녀석이에요 ^^

    • 령주/徐 2007.02.05 09:4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 가로등을 이제껏 못봤지모에요!!^^;
      정말 이쁘고 멋스럽더라구요!!>_< 저녁때 불빛도 딸기뿡이님말처럼 은은하답니다..ㅎㅎ

  6. 와니 2007.02.02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끔 갔던 곳이군요.
    사진을 이리 이쁘게 찍으시다니!

    • 령주/徐 2007.02.05 09:4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셨군요...와니님 한국오시면 이곳으로 영화보러 오시는군요^^;
      와니님도 멋지게 찍으시면서;;ㅎㅎ

  7. 서랍속의동화 2007.02.03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치 80년대의 런던에서 찍은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사진이에요.. 너무 멋져요 > _<

    • 령주/徐 2007.02.05 09:44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_<
      요즘 바빠서 저도 뜨문이군요..;; 가로등만 그런느낌을 주는거 같아요...이뻐요^^;



Miss Potter , 2007.01.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미스포터"를 보았습니다. 예고편을 보았을때부터 보고싶었던 영화. 그외의 영화들도 몇편보았지만 포스팅을 하고픈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이영화는 기꺼이 포스팅을 하고싶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영화. "피터래빗"의 첫책이 나왔을때의 두근거림. 둘의 사랑. 둘의 키스씬. 모두모두 마음에 남아 가슴이 아픈(?)영화. 또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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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30 15: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만 보고 령주/徐님 셀프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짧은 평이지만, 왠지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군요 ㅡ.ㅡ

    • 령주/徐 2007.01.30 17:40  address  modify / delete

      줄거리상의 허술함이 있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일대기를 그린영화이기도하고, 우담아빠님 와이프와 함게 보셔도 굉장히 좋을꺼 같아요~
      여자분들이라면 더 좋아할 영화라 생각합니다..> _<

  2. mirasee 2007.01.30 18: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거 보고싶었는데..
    꼭 봐야지~

  3. ciyne 2007.01.30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영화를 않보다 보니(무엇보다 볼사람)이 없어서-_-;뭐하는줄도 모르겠더군요
    ㅡㅡ;;;;;;;;

    • 령주/徐 2007.02.01 00:09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함께 보실분이 없다니..
      근데 제 친구는 혼자보는 영화가 좋다고하더라구요;;
      한번 혼자보시는것도..쿨럭;;나중에 DVD로 보세요~>_<

  4. 와니 2007.01.31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네 팬이라 보고 싶은데..
    미국에선 개봉 안하네요;
    아니면 이미 했다가
    조용히 망했는지;;

    물론 영화보러갈 사람은
    저도 없지만 ㅠㅡ

    • 령주/徐 2007.02.01 00:10  address  modify / delete

      앗 와니님 언제 미국엘 다시..
      요즘 놀러가지못해서 근황을 모르겠네요..ㅠㅠ
      다시 돌아가셨군요~이영화 우리나라에 늦게 개봉한것은 아닌지;;;
      다들 얼른 함께 보러갈 사람들을 만나셔야할듯..^^;

  5. bluewindy 2007.01.31 14: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예쁘네요. 극장에서 영화본지가 언제인지...

    • 령주/徐 2007.02.01 00:10  address  modify / delete

      헐헐 그렇군요...저도 바쁠때는 오랫동안 극장에서 영화를 못보게 되더군요^^;;
      참 저도 허니와 클로버 너무 좋아해요..ㅠㅠbbbbbb

  6. 2007.01.31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2.01 00:11  address  modify / delete

      음...요즘 내가 감정이입이 잘되어서 더 슬픈지도 모르지만...이 영화는 행복한 영화야..
      충분히 감당할수있어...봐봐>_<
      내친구 눈물이 많아졌나보구나~토닥토닥

  7. 밥풀꽃 2007.02.01 0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 ㅠ.ㅠ 영화보고 싶어요...

  8. 수현 2007.02.01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 영화보았는데 너무너무 좋았어~ㅠㅠ
    중간에 슬퍼서 많이 안타까웠지만~

  9. 딸기뿡이 2007.02.02 1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완 맥그리거가 그리 허망하게 죽지 않았더라면 하고 얼마나 아쉬웠다구요.동화같은 이야기에 동화같은 배경 멋진 배우들 정말 좋았어요.
    저도 본 영화들이 여럿 있는데도 이 영화만큼은 포스팅을
    하고싶더라구요. 아 령주님 paris day 잊지 않으셨겠지요?
    호호 저는 10일에 그 날 만들려구요 키키.

    • 령주/徐 2007.02.05 09:4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그치만...조금더 보여줘도 될텐데...추억속에서도 안나오고..라고 가슴아파했찌요!!!~

      저 paris day안잊었어요..ㅠㅠ 다만 주말에 여행때문에 이번주가 너무나 바쁘고...또한 결혼한 여자라서 설때문에 이번주 다음주가 너무 바빠요..Orz;;
      전 막내며느리지만;; 시댁이 종가집이라..일이 많거든요^^;;; 다른때는 느낌이없지만 명절때만큼은 장난 아니랍니다!!덜덜덜;;;



우아!! 연달아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일이 별루 없을적에는 이렇게 피아노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글을 쓰는것이 너무 좋았다. 오랫만에 여유롭게 새벽에 글을쓰고 포스팅을 하니 조금은 기쁜마음에 하나더 포스팅을 해본다.


오늘 K-1(원두커피 분쇄기)를 구입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었는데 구구절절 그냥 지운다. 그저 시시콜콜한 일상의 이야기를 지금은 적고싶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드르륵' '드르륵' 분쇄기 소리한번 크기도하다. 새벽이 오는 이시간이라서 그렇겠지만...은은한 향이 집안 구석구석 퍼지고있다. 정말 방금볶은 원두커피의 향이란 너무 좋을수가없다. 어찌 이 커피를 끊겠다고 3주를 버틸수있었는지^^;

이제 갈은 커피를 가지고 커피포트에 넣으러 간다. 욕심같아서는 드리퍼로 뽑아 마시고싶지만...그것도 시간이 많을때 이야기다. 지금은 이렇게 커피포트로 뽑아먹는것만도 만족스럽고 좋다.

- 하아~
- 향이 끝내주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통 헤이즐넛향으로 즐비하다. 중독이라고 잔소리하는 친구들이 눈에 선하지만 지금은 이향을 맡는거 만으로 기분이 차분해지고, 몽롱함이 사라진다.하하하 역! 시! 어쩔수없는 커피메니아인가보다. 나도.

갑자기 이 K-1이 사랑스럽다.

- 아앗 디카가 어딨지?

조그마한 상자위로 올려놓고, 깔끔한 천깔아 "찰칵" 사진을 찍으며 으쓱으쓱한다.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밖은 차디찬데 집안은 따뜻한 공기로 가득차고, 책상아래에는 전기스토브가 "덜덜덜" 소리내며 움직이며, 난 앉아서 음악과함께 손가락을 움직인다. '행복하다' 참 황당하지만 커피를 먹고있으니 이렇게 행복할수가없다. 음악도 좋고, 여유롭게 이밤을 즐기는것도 좋고, 은은한 향과 커피가 좋아 "타닥탁탁..." 손가락을 빠르게 놀리며 키보드를 두드려본다.
- EnD.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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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28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커피 직접 내려서 드시는가 보네요^^
    K-1이라고 해서.. 전 이종격투기를 말하는줄 알았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7.01.30 14:3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워낙 커피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려 먹어요^^
      친구들이 선물해준 커피포트도 있고해서..후훗
      다들 이중격투기인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쿨럭

  2. liebemoon 2007.01.28 1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제목만 보고 이종 격투기 말씀하시는 줄 알았어요. '이종 격투기와 커피라니?!'라고 의아해 하면서 클릭했죠! ^^; 몸은 따뜻하고, 입과 코는 향긋하고, 귀는 달달하고 .. 더 이상의 행복과 즐거움이 어디있겠어요. 이렇게 작은 일에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일이죠. 그리고 음악이 너무 좋네요! 령주님의 행복을 살짝 나누어가는 기분이 듭니다. 으흣. ^^

    • 령주/徐 2007.01.30 14:3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liebemoon님도 그러셨군욜~//ㅈ//
      저의 행복을 살짝이 아닌 왕창 가져가셔도 되요> ㅈ<
      이런일에 정말 행복해질수있다니 좋아요~!
      liebemoon님도 작은일에 행복한 하루하루되세요~

  3. ciyne 2007.01.29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피향~ 커피를 싫어 하는건 아니지만 커피는 잘 마시지 않죠. 하지만 향은 조아하죠. 요즘 친구때문에 차마시는 다도에 빠졋죠 ㅎㅎ

    • 령주/徐 2007.01.30 14:37  address  modify / delete

      아 잘 마시지 않는군요^^;
      전 커피메니아입니다..그나저나 다도에..+_+?
      전 홍차를 좋아해서 잘은 몰랐는데 주변분들에 의해 홍차의 맛도 알게되고 자주먹는답니다!!후훗

  4. 도로시 2007.01.29 0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핸드 밀을 보니.. 반갑기까지~
    근데..정말 멋진 걸 구했네..(내 것과 너무 비교 되잖아ㅎㅎㅎ)

    메일 쓰고 잠들기 전에 놀러 왔다가..
    커피 포스팅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있어야지..
    나 역시 커피 마니아 -ㅂ-)v

    • 령주/徐 2007.01.30 14:3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방가워??히히
      그냥 어떤걸 할까하다가 오래쓰자라는 생각에 좀 비싼것을..Orz;;
      처음에는 그냥 보통정도로 할껄..했는데..
      사고나니 좋은거 같아..>_<

      응 우리는 커피메니아~!!

  5. alice 2007.01.29 0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릴때 직접 갈아본적 있어요. 엄마땜에..
    포스팅 읽으니까 여기서도 커피향이 솔솔 나는듯..
    막 커피믹스를 뜯어마신 저로써는 완전 부럽네용~~

    • 령주/徐 2007.01.30 14:39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온집안에 커피향 진동이에요..
      겨울에는 문을 닫고있어서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저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활짝 열어두던 봄여름가을과는 달라서 커피향이 더 좋네요!!~

  6. 딸기뿡이 2007.02.02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저도 작년인가 친한 동생 집에 놀러갔는데 이녀석이 분쇄기로 커피를 갈아서 주는거에요.
    물론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커피의 향과 질이 달라진다 하지만 잼있고 좋았어요.
    저도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참고있는데 령주님이 흑흑.

  7. ch__ 2008.06.04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제목보고 K-1 이종격투기인줄 알구... 흠칫
    ㅋㅋ

    저거 갈때 향 좋죠~:



- Maria [Music video] -


뒤늦게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아직 보지못했던 나는...아니 처음에 그닥 보려고하지않았던 영화라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함에도 시간을 내지못했다.
그러나 많은 포스팅을 보며 함 보려한다.
즐거운 영화임에는 분명할꺼 같으니깐...보신분들 많죠?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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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8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30 14:41  address  modify / delete

      시간없으시면 나중에 DVD나 비됴로 한번 보세요> _</
      저역시 시간없을때는 극장근처에도 못가는지라;;
      그맘 알지요!!ㅠㅠ

  2. 밥풀꽃 2007.01.28 0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못 보았답니당... ㅋㅋㅋ...
    요새 영화하고는 담을 쌓고 살고 있어서요 ㅠ.ㅠ
    아... 극장 가고 싶네요...
    돌려줘~ 내 문화생활... 흑흑흑...

    • 령주/徐 2007.01.30 14:4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안보신분들도 많군요...전 월요일에 보았습니다..
      엄청많은 포스팅을 본이후라 너무너무 좋았다는 아니지만 잘 보았어요..즐거운영화라 생각했는데 나름 가슴찡한부분도 많더라구요~

      정말 밥풀꽃님의 문화생활 돌려죠요!!엉엉..;;

  3. 우담아빠 2007.01.28 1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직 못봤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추천하시던데..
    OST만 열심히 듣고 있다죠 ㅎㅎ

  4. ciyne 2007.01.29 0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직..ㅠ_-) 아직 상영하더군요. 아~! 그러고 보시니 스킨 바꾸셨네요 :>





코카콜라(미닛메이드)선전때문에 오랫만에 듣게된 "Nellie Mckay" 의 음악!! 너무 좋아 아래음악과 함쳐서 올려요^^
아래 "pounce pounce" 를 듣다보니 기분도 업이되고 좋아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상큼하게 스킨교체 들어갔습니다..하핫 모 변덕쟁이가 안절부절 못하고있다가 엎어버린것이죠!!쿨럭;;
위의 사진은 "photo" 란에도 올렸듯이 나름 재밌게 나온사진이라 저사진으로 스킨을 만들면 기분좋은 skin이 될꺼 같아 사용해보았습니다...크크 해보았더니 역시 너무 방방뛰는 스킨이 나왔네요..bg 를 깔다보니 조금 버벅거리는듯도 한데...어떤가요?
많이 버벅거리면 이미지를 조금 축소해야겠기에...제 컴터가 좀 꼬져서 더 버벅거리는듯도 하고말이죠> _<

오늘 눈이 온다고 해서 밖에 나온김에 별르고 있었더니 눈은 안내려주시고 비만..ㅠ _ㅠ;; 조용히 집으로 향해 들어왔습니다. 내일부터 정말 추워진다는데...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서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저도 "황후" 공짜표가 들어와서 영화보고팠던거 한번에 빡세게 두편 보려합니다...
뒤죽박죽 될까봐 걱정이지만 편하게 볼 영화이니..호호호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ㅈ^)/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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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27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다시봐도 즐겁습니다^^
    스킨을 자주바꾸시는데.. 정말 센스가 상당하십니다^^

    • 령주/徐 2007.01.27 03: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글쓰고있는데 우담아빠님 다녀가셨군요..
      우담아빠님께서 보시도록 미리 써놓을껄..ㅠ _ㅠ
      사진 즐겁다고해주시니 저도 기분좋게 볼려고 사용했지요..
      스킨자주바꾸는것은 어쩌면 직업병인지도..Orz;;
      감사합니다~> _<

  2. 령주/徐 2007.01.27 0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질문이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맑은고딕으로 바꾸시면서 이쁜폰트를 쓰시길래 저도 맑은고딕으로 글꼴을 바꾸어봤는데...오히려 제블로그는 굴림임에도 맑은고딕으로 바뀌었는데 어떤분들은 오히려 맑은고딕을 설정해놓고 있으셔서 그분들의 홈을 들어가면 맑은고딕체가 되긴하지만 뿌옇고 이상해요..
    눈아파서 오히려 글을 목읽는데요...
    제대로 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ㅈ+
    좋아하는분의 홈페이지가 맑은고딕으로 바뀌고나서부터 글을 읽기힘들고 눈아파요..엉엉..ㅠ _ㅠ

    덧:)
    맑은고딕으로 폰트설정을 바꾸고 나니 제홈도 맑은고딕이 되면서 폰트 너무 이쁘네요..ㅠ _ㅠbb

  3. 승희 2007.01.27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씨 최고야 ~>_<b

    보고싶다언니~~~~~~ㅠ_ㅠ

  4. iris 2007.01.27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뀐 스킨 정말 너무 멋져요. 위에 사진이 한몫하네요 ^^
    맑은 고딕 폰트 저도 깔았다가 다른 블로그 갔더니 흐리게 나와서 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맑은 고딕 폰트를 지웠더니 해결되었습니다. 너무 간단하죠? ㅎㅎ

    • 령주/徐 2007.01.28 02:22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지워버리지는 않고 굴림을 대표폰트로 해놓았지만 모 그닥 많이 쓰지않을꺼 같아 iris님 말대로 지워야겠어요!!^^;;
      사진이 정말 한몫했지요??감사합니다~!

  5. 도로시 2007.01.27 15: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ㅎㅎ~
    하하하~ 은근히 깬다니깐.. > ㅂ <)

  6. 2007.01.28 0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난시와 안경 그리고 젠장

이상했다. 난시가 조금 심한사람은 안경을 쓰지않으면 시력이 나빠져서 안된다고들했다. 근데 정말 정말 난 신기하게도 시력이 더이상 나빠지지않았다.
정말 좋았다. 물론 많이 나쁜 눈도 아니여서 양쪽다 일정하게 0.5 0.5 그것도 난시때문에 이렇게 시력이 나온것이지 보이는건 조금더 잘 보였다라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안경을 끼지않고 무려 7년이 다 되어가고있는 지금. 내눈이 맛탱이가 가고있다...엉엉..ㅠ _ㅠ ㅠ _ㅠ ㅠ _ㅠ;;;
작년 11월쯔음부터 점점 눈의 피료감이 심해지고, 컴퓨터할때 1024x768 로 화면도 내려버렸다. 폰트가 작아서 보이지가 않게된것. 그러더니 이젠 모든것이 다 뿌옇다. 세상도 뿌옇고, 사물도 뿌옇고, 정말 가까이 있는거 외에는 점점 사물이 선명하지않다.

제일 심하게 느낄때가 바로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보면 정말 너무나 사물이 불분명해져서 초점이 맞는지 조차 제대로 알수없다. 결과물을 보고 알수있으니, 이젠 조금 심각성을 느끼게됐다.

근.데.
난 안경이 너무너무 싫다. 특히 여름에 땀나기때문에 싫고, 렌즈는?Orz=33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아파 2시간을 넘기지못한다. 버텨보기 해보았지만...이건 아냐!! 닷.

안경쓰기싫은데 눈이 나쁘니 써야할테고...정말 젠.장. 이다. 기분좋은 음악이나 듣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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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1.26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식수술을 권장합니다 하하 주위에 몇 사람 했는데 다 좋다고 저한테도 하라고 막 추천하더라구요. 전 지금 렌즈끼고 집에 와선 안경 끼는데 워낙 렌즈를 오래 껴놔서 큰 불편은 못느껴요. 그래도 돈만 있으면 라식 하고 싶어요 ㅠ.ㅠ

    • 령주/徐 2007.01.26 19:05  address  modify / delete

      라식수술을 친구가했는데 이야기를 듣고나니 겁나서 못하겠어요...아마도 수술이 겁나는거겠죠? 정확히는 겁나서 싫은거니깐...쿨럭;; 모 저도 렌즈랑 안경을 번갈아가며 다시 생활해야할꺼같아요...어쩌겠어요!!쿨럭;;
      iris님도 렌즈끼고 다니시는군요..ㅠㅠ

  2. liebemoon 2007.01.26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꼭 제가 쓴 포스트같아요. T_T 저도 난시인데 안경 쓰는거 싫어해서 6년째 안쓰고 다니거든요. 갈수록 시력 저하되는 걸 많이 느끼게 되는데 안경 쓰기는 싫고 렌즈도 싫고 라식은 무섭고 T_T_T_T_T_T_T 게다가 양쪽 시력차이도 심해서 두통까지. 정말 젠장이죠. 젠장. T_T 수술 안하고 시력 좋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흑흑.

    • 령주/徐 2007.01.27 00:05  address  modify / delete

      의외로 저랑 같은분들이 많군요...하핫
      liebemoon님도..ㅠ _ㅠ
      저도 두통이 눈때문이란걸 요즘들어서 알게 되었어여..엉엉..라식은 투덜거려도 아마 못할꺼 같고, 그냥 투덜거림을 하면서 안경과렌즈를 번갈아 써야하지않을까 싶어요.
      쓰다안쓰다하면 더 나빠진다기에 번갈아 잘 써볼려구요..
      그외의 방법은 없는거겠죠?흑흑

  3. yamubi 2007.01.26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 불편하면 수술이 젤 낫지 싶어.
    나는 워낙 오래 써서 그런가 안경이 좋지만. 불편하기는 해도. 렌즈는 이물감이랄까 눈이 아파서 장시간 쓰기 힘들더라.

    • 령주/徐 2007.01.27 00: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니말데로 제일 낫겠지.
      친구중에 수술할때의 이야기를 아주 실감나게 해주는 친구덕택에 더 겁이 많아져 못하는 나이기에 패쓰~쩝!!
      난 아주아주 어렸을때 나빴어. 엄마 아빠가 다 일하셔서 TV볼때 적당히 훈계해준부모님이 없으셨기에 5살부터 안경을 썼어. 어렸을적사진에 온통 안경낀사진들..ㅠㅠ
      커서 오히려 안쓰게 되어 좋았는데 다시 나빠지는거 같아 할수없지모..그냥 써야지 어쩌겠어..휴~투덜거리고말아야지..쩝!!^^;

  4. 밥풀꽃 2007.01.26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저도 ㅠ.ㅠ 난시인데 요새 들어 눈이 많이 좋지 않은 것이 느껴집니다. 아... 요놈의 눈을...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는 듯 해서 요새 많이 불안하네요 ㅠ.ㅠ

    • 령주/徐 2007.01.27 00:08  address  modify / delete

      밥플꽃님도..;;
      다들 눈이 나쁘시군요..- ㅈ-;
      많이 떨어지기전에 눈검사 받으시고 안경이든 렌즈든 끼세요..더 나빠지면 정말 두통에 피곤함이 배라고들 하더군요..ㅠ _ㅠ

  5. 우담아빠 2007.01.27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더이상 나빠지시기 전에 어여 보호하셔요..
    안경, 저도 쓰고 있지만.. 여전히 불편합니다.. 그래도 더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는다는 것에 만족한답니다^^

    • 령주/徐 2007.01.27 01: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계속 쓰다가 20대에 들어서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점점..그러면서 아예 안썼는데..
      안쓰고나서 큰불편없이 살았습니다..근데 이제는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더 나빠지기전에..^^;

  6. ciyne 2007.01.29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수술이란 최후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말..최후의..아직저는 시력이1.0대를 유지 하지만 점점 나빠지는군요 ㅠㅠ 당근 많이 먹으면 좋아진데요 ㅡㅡㅋ;;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by Epik High

No genre, just music. Epik High!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미친 사랑에 빠지다. 'Fan'
The Brain & Heart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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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24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바빠지고있어서;; 포스팅만하고 사라지네요ㅠㅠ

  2. 우담아빠 2007.01.24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픽하이, 새로운 앨범인가 보네요?
    요새 궁금했는데.. 다시 활동을 하는가 보군요^^

    • 령주/徐 2007.01.25 03:30  address  modify / delete

      네..어제 앨범이 나왔어요...
      부랴부랴 미리 다운받은것으로 포스팅!!
      바로 앨범구입했지요..너무너무 좋아요ㅠㅠ

  3. 깬다 2007.01.24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와서 글 남기네.....
    모하나 (?_?)??

  4. 서랍속의동화 2007.01.24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앨범도 명반이에요..
    첫 트랙이 돌아가는 순간부터 정신없이 빠져들어서,
    2cd를 한번에 다 들었어요.. T ^T

    • 령주/徐 2007.01.25 03:3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정신없이 빠져버렸어요..ㅠㅠ
      정말 바로 앨범구매하고 두근두근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랫만에 멋진 앨범으로 정신못차리고있어요~> _<bb

  5. 泰伶 2007.01.25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요번 앨범 격하게 스트라이크예염 T_T
    내일 마실 나가는 길에 CD 꼭 사들고 들어와야지!

    • 령주/徐 2007.01.25 03:32  address  modify / delete

      응 꼭사..정말 너무너무 멋져!!> _<bb
      난 오늘 올줄알았는데 앨범 내일 오나보다..ㅠㅠ
      내일 저녁때 전화하께...히히

  6. ciyne 2007.01.25 0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령주님. 혹시 저 MV직접 FLV로 디코딩 하셔셔 컨트롤 입히셨난요??

    • 령주/徐 2007.01.25 12:02  address  modify / delete

      FLV로 하면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에서 뜨질않더라구요...
      화면만 뜨고 컨트롤은 뜨지않았습니다-ㅈ-
      html코딩이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질 해보았지만 다 실패했어요..T _T
      flv로 하면 화질의 향상이 더 눈에띄게 좋아지는데 그렇게 안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7. ciyne 2007.01.25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뜨지 않는거 같아요.ㅠ 오늘새벽4시까지 했다죠 수시간동안,완젼 좌절이었습니다.Orz쿵쿵; 직접만들던가 해야겠어요.ㅠ

    • 령주/徐 2007.01.25 12:52  address  modify / delete

      헉..새벽4시까지..ㅠㅠ
      저도 처음에 그랬었는데;;직접만드셔야할듯..
      태터툴즈할때 클래식버젼에서는 됐었거든요;;T ^T

  8. 가을 2007.01.25 2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완전 중독이예요 -ㅁ-;;;;
    무한반복이예요 저도 앨범사야겠어요 진짜!!! 쿠오

  9. 밥풀꽃 2007.01.26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오랫만에 든는 에픽하이는... @.@; 한밤중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초기 앨범보다는 후에 발매한 앨범이 좋았는데... 음... 찬찬히 들어봐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7.01.26 14: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점점더 좋아지는듯싶고, 어쩜 좀더 대중적인것같기도하고..이야기를 하면 끝이 없을듯싶어..하하하;;
      여하튼 너무 좋습니다.ㅠㅠ
      찬찬히 들어보세요..정말 좋아요~> _<

  10. 괭이 2007.05.30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듣고갈께요.저도 에픽하이 좋아해요~~
    혹시 백야라는 곡 아시나요~~그곡은 찾아보아도 잘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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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보엄마 2008.11.13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기 되게 맘에 들어요!
    령주님 사진하곤 또다른 느낌이네요
    툰 캐릭터를 령주님 모습이라 봐도 되겠죠?
    아 귀여버~~
    세바님스킨 깔끔한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손보고 나니까 깔끔함에 깜찍함에 포근함까지 추가가 되네요 :)




작은것에 기뻐하기. 나의 행복지수. 사진.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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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8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망울이 참 예쁘네요^^ 몽글몽글~

  2. 령주/徐 2007.01.18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의 가로사이즈를 줄이는바람에 인위적으로 플래시사이즈를 줄였더니 좀 이상해요..ㅠㅠ
    감안하고 봐주세요~!^^;
    클릭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9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클릭하란 말 안하셨으면 한 장만 보고 지나칠 뻔 했어요 흐흐.
    노란 불빛 이뻐요. 아 좋다.
    이 사진에 제가 오늘 하루 종일 들었던 컴필레이션 음반 들어가면 딱 좋겠는데. 분위기가 잘 어울리겠어요.
    이번주에 올리게 되면 트랙백 쏘아도 되겠지요? :)
    사소한 것에 행복함,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장점이라면 큰 장점이잖아요 히히.

    • 령주/徐 2007.01.23 19:02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요 트래백 마구마구 쏘아주세요~^^
      클릭하라는 말 잘 써놓았네요..딸기뿡이님이 그냥 지나쳐버렸으면..쿨럭;;
      그나저나 어떤음반인지 궁금하네요...+_+

  4. 泰伶 2007.01.19 0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정말 예쁘네요! >_<
    작은 것에도 기뻐하라는 말 꼭꼭 가슴에 담아둬야지.
    보고 싶어요, 언니 T_T

  5. 서랍속의동화 2007.01.20 17: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뻐요~ > _<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에요..? ;;;

    • 령주/徐 2007.01.23 19: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서랍속의동화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좋네요~
      포커스를 수동포커스로 맞추고 찍어보았어요^^;

  6. yamubi 2007.01.20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짝반짝 불빛들 너무 좋아.

  7. iris 2007.01.22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께였나 잠깐 스킨 교체하시지 않으셨던가요?
    금새 돌아왔네요? +_+
    암튼 보케 정말 이쁘네용~~~

    • 령주/徐 2007.01.23 19: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했는데 날려먹었;;;ㅠㅠorz
      그래서 그냥 다시 돌아왔어요!!그닥 마음에 들지도 않았어서;;
      보케보면 행복해요 정말>_<

  8. 밥풀꽃 2007.01.26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방울이 망울망울 @.@d
    내 마음도 망울망울
    아.... 괜시레 똥그래지고 싶어요~ (이건 무슨 감정이래요? ㅡ.ㅡ....)

    • 령주/徐 2007.01.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아마 기분좋은 감정이겠죠??;;;
      똥그래지는건 모나지는것보담은 부드러워진다는것이니깐..
      저도 이거찍고 기분좋았거든요> _<



이 테스트는 자신의 심리 상태와 그때 그때마다 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하는 테스트 이다.
따라서 몇 번이고 테스트를 반복해서 할 수 있다.
선택한 색을 순서대로 살펴보면 의식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의식이나 몸의 상태가 변함 없으면 같은 색을 선택하게 된다.


마음에 드는 색깔을 순서대로 4개 고른 후에, 그 색깔의 번호를 외운 뒤
밑에 쓰여진 설명글을 숫자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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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ebemoon 2007.01.17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반 이상 맞는 결과가 나왔어요. 이런 테스트는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는건지, 궁금하네요:)

    • 령주/徐 2007.01.1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궁금합니다..얼추 맞더라구요..헐
      매번 할때마다 틀려지는 그때마다 자신의 상태를 알수있다고하네요;;; 조금 신기하기도 했어요!!

  2. 딸기뿡이 2007.01.18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9 19 23 34
    이상하게 하얀색이 포함된 것만 고르게 된다는.

    다 맞아요. 23, 34번 색깔이 젤 마음에 들었는데 결과도 역시 ^^v
    큰 걱정거리도 있지만 현재는 즐거우니까 요거요거 신기해요.

    • 령주/徐 2007.01.18 02:57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즐겁고 좋은결과가 반이고 그반대로 몸적으로나 심적으로 조금 안좋은결과도 반이라..
      스스로 조울증이냐!!버럭!!
      거렸습니다..프하하하 그래도 좀 신기했어요..하면서^^;

  3. 밥풀꽃 2007.01.18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이 결과라면... 전 욕구 불만에 삶의 결정의 기로에 놓여 있으면 순례자 적인 마음으로 살고 있나봅니다.... @.@;;; 홀홀홀....
    아무튼... 맘이 복잡한 것은 맞나봅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1.18 02:58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맘이 좀 복잡한것이 맞는거 같아요...
      주변분들중 많이 맞다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처음엔 다 색이 구리구리하다 <- 이런 느낌이였는데!!-_-
      좀 신기했습니다 사실..^^
      밥풀꽃님 요즘 맘이 복잡하신가보군요..;ㅁ;

  4. 우담아빠 2007.01.18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해보니 첫번째 선택한 숫자는 정확하게 맞고, 나머지 세개는 그럭저럭이란 느낌이네요^^

    • 령주/徐 2007.01.18 20:5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여자분들은 굉장히 많이 맞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근데 색이 좀 구리구리해서 딱히 선뜻 선택해지지않는 단점이 있어요..-_-ㅋ

  5. 수다걸 2009.05.11 1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6 8 21 27
    전 이런 색들이 좋더라구요~~헤헤..



에라곤 (Eragon, 2006)

감독 :  스티펜 펭메이어
출연 :  에드워드 스펠리어스(에라곤), 제레미 아이언스(브롬)

월요일에 에라곤을 보러 목동메가박스로 향했다. 요즘 편하고 아무생각없이 볼수있는 영화가 아니면 심적으로 조금 힘들어하는터라...얼마전 우행시보고도 힘들어했다.-_-;;
그래서 제일 만만한 에라곤을 보러 극장으로 나섰다. 보러가기전 시간이 많이 남아 노트북들이 있길래 주변분들에게 놀러갔다가 에라곤영화평을 좀 보게 되었고, 기대도 없던만큼 많이 실망할꺼같은 그런 느낌을 느끼며 1관을 향해 걸어가고있었다.

흠 처음 시작 나쁘지않다. 라는 느낌으로 보기 시작. 보는내내 조금 웃음도 나기 시작했다.껄껄.
바로어의없는 웃음인것이다. 모 전체적으로 평을 굳이 한다면...어떤분이 스토리의 미흡함이라 표현하던데...스토리의 미흡함이 아니라 스토리표현의 미흡함인것이다 하겠다.
감독의 역량이 그소설을 담아내지못함이랄까. 정말 에라곤이 라이더로 성장하는 그 중요한 시점을 단순이 영화시간이 짧으니 다 표현해내기 힘들다라는것으로 치부하기에는 정말 가관이다. 전설속의 라이더로 커나갈려고하는 에라곤이라면...저렇게 미흡하고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이 어찌 사피라가 선택한 라이더라는것만으로 가능하겠는가!! 말이다.
꼬옥 그것만으로 대단한 라이더가 된것처럼 뚜욱 앞,뒤 잘라먹고 표현해내는것은...하하하 어이없음이다. C.G의 표현기법이 중요할수록 더 중요한것을 캐치하고 만들어나가는것이 감독의 역량이라 생각하는데...그것이 제일 아쉽다. 짧다라고 뭍히기에는 1,2,3편으로 나누어서 만든다면서...쩝!!

그리고 브롬. 하아..역시 2,3편에도 나오게 되는 사람이다. 1편에서 죽었다라고 생각할테지만...많은분들이 눈치챘듯이 다시 살아나는 캐릭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괜시리 어이없게 죽어버린듯한 느낌과 너무 빨리 죽은듯한 느낌이 없었을텐데...

모 비판이 많지만 난 사피라가 괜시리 좋았다. 드래곤이라서? 이제껏 드래곤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가없으니 난 2편 3편도 볼꺼같다. 그리고 1편...눈을 즐겁게하는 것들도 있어서...어쩜 가벼운영화를 요즘 보고싶어하는 나에게는 "괜찮은거 같다" 라는 영화이다. 비록 허무하고 국민학생이 보면 좋아할꺼같은 영화일지라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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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16 2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알아보니 이감독...역시 특수효과로 쟁쟁한 영화들을 찍어냈다.
    아카데미상도 받은적도있으며...그래서 이렇게 치우친것인가!!ㅠㅠ 안타깝다.
    반지의제왕은 판타지쪽에서 한동안 홀로지내려나..ㅠㅠ

    그나저나 큰일이네요 요즘 점점 티스토리의 제약적인 그 무언가가 느껴지면서 그냥 태터툴즈로 계속할껄 그랬나?싶은기분이..허허허orz

    이런 변.덕.쟁.이. ㅠㅠ

  2. 우담아빠 2007.01.16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통 영화와 담쌓고 살다보니..
    영화가 별로였나 봅니다. 저도 대체로 영화평이나 관련된 것들을 보지 않고 영화를 선택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면 대체로 실패하더군요 ㅡ.ㅡ

    • 령주/徐 2007.01.17 00:47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영화평이나 관련글을 찾아서 읽는편은 아니라서..
      또대부분 개봉한날 볼려고하는편이라^^;
      추천해드리고싶은 영화는 아니더군요~!

  3. liebemoon 2007.01.17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와는 관계없이, 제가 일이 잘 안풀리거나 나쁜 상황일 때 Error를 '에라'라고 발음해서 말하거든요. '완전 에라야!!' 뭐 이런식으로? ^^; 그래서 그런지 이 영화 제목 볼 때마다 너무 웃겨요. 무려 '에라'곤이라니. 그런데 영화평도 '에라'인가봐요? ^^;;

    • 령주/徐 2007.01.17 00:48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에라라~
      그렇게 생각하니 제목을 다시보게 되는데요?^^;
      영화도 에라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후훗

  4. 딸기뿡이 2007.01.17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크리스탈로 무덤을 뒤덮길래 혹시혹시 했더니 나오는군요. 근데 3편까지 나오는거에요? 쳇쳇.
    아 브롬님 나오시면 저 꼭 볼래요.
    진짜 라이더로 성장하는 걸 뚝 잘라먹어서 진짜 영화가 어이없죠?
    실소를 터뜨리게 만드니 이거원. 주인공 내뱉는 대사대사 한마디가 거참.
    그래도 실망했다는 말을 듣고 보셔서 쬐금은 덜 실망하셨지 않았을까.
    저는 아무 정보없이 갔다가 대략 ㅠ.ㅠ
    뭐 저역시 사피라와 브롬님 덕분에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후훗.

    • 령주/徐 2007.01.18 05:51  address  modify / delete

      네 혹시혹시나 하는것이 나온다는군요...
      3편까지는 잘은 모르겠지만;;;2편은 확실히 나온다네요;;
      저도 아마2편은 볼꺼 같아요..히히 정말 2편에서 꽈당하게되면..ㅠㅠ 3편은 안볼지도 모르겠지만^^;;

      딸기뿡이님 말처럼 실망했다는 말을 듣고 봐서인지 그나마 나았던듯싶네요...후훗
      저도 사피라와브롬님덕분에 그럭저럭 본거 같아요~!

  5. iris 2007.01.22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재밌게 봤어요. 워낙에 판타지물을 좋아해서^^



추운날씨속에서 오랫만에 광화문을 나갔다.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나갈수있었다. 이렇게 쉬웠던가...계속 가야지 가야지 책방에도 가야하는데...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이 추운날을 택하여 광화문엘 나갔다ㅠㅠ

오랫만에 이것저것 책을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나는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져있는 책으로는 눈길을 잘 안주는 편이다. 좋은책들은 읽었고, 올라오는 책들은 계속 그자리에서 맴돌고있기도해서일까? 그런데 그중 하나의 책에 계속 눈길이 가서 기어코 사가지고 왔는데...엉엉...
너무추워 교보옆의 스타벅스에 들어가 잠시 앞부분을 읽으며 조금 후회를 하였다. 이론.
무엇에 홀렸길래 생전 쳐다보지않는 이런종류의 책을 샀을까. 아 돈아까워라.
그래도 오랫만에 나가서 산 책 읽어야지.
지금 요시모토 바나나의 "N.P"를 다 읽고나면 읽어보아야겠다.

추웠지만 길거리도 많이 걸어보고 이제서야 청계천도 처음으로 가보고(나 서울사람 맞냐고!!), 그리고 교보와영풍문고를 돌아다니면서 오랫만에 책도보고 즐거운 하루였다^ ^;

(+) 아는 동생의홈에 한동안 걸려있던 이 2007년...글쎄 버스탈려고 기다리는데 흥국생명앞에 있던 2007년 조형이더라구요. 밤에 사진한방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요. 작년에 포스팅한 PIVI - 피비(폴라로이드 프린트) 있잖아요...
이제서야 제대로 잘 쓰고있거든요...죽음입니다. 굳이 디카로 찍어서 후보정하지 않아도 되요. 정말 멋지게....정말 아주아주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기가막힙니다..완존히 감동이에요..ㅠㅠ
사진이 저렇게 멋지게 나오다니 실물을 마구마구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최고에요!!~ㅠ _ㅠ)bbb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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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6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청계천을 이제서야 처음 걸어보셨다니.. 서울분 맞나요? ㅎㅎ
    다 잘 읽어내려가다 PIVI 얘기에서 무너저 버립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ㅡ.ㅡ

    • 령주/徐 2007.01.16 16:15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저 솔직히 기대안했거든요..피비!
      살때는 기대해놓고 괜시리 좀 그랬었었더랬어요-_-;; <-먼소리래..
      근데 이게 결과물이 너무 좋은겁니다..ㅠㅠ 작아서 좀 그랬는데 작은크기는 이제 문제가 되지않게 됐어요!!

      그리고 정말 서울에 사는사람맞는지..지금에야 걸어보았습니다..쿨럭;;

  2. alice 2007.01.16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사진이 좋아서 프린트가 잘나오는거에요~
    언제나 느끼지만 사진 색감이 참 좋아요.. ^^

    • 령주/徐 2007.01.16 16:1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감사합니다 앨리스님..>_<
      근데 정말 색감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좀더 로모스럽게 나왔으면 해서 나중에 후보정하고 뽑아볼예정입니다!!
      앨리스님!!2007년 더욱더 행복한 한해 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6 1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로이드 프린트 탐나지만 지갑사진 크기용 폴라로이드가 있으니 참아야겠어요 ^^v
    영화는 잘 보셨나 몰라요. 호호.
    아, 저는 내일쯤 우리 레오 나오는 blood diamond 보려구요. 원래도 보려고 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보니.. 영화평점 보다보다 찬사가 쏟아지는 영화는 처음이에요. 영화에 확실히 뭔가 있는듯 해요. 2시간 반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지 히히.

    • 령주/徐 2007.01.16 16:18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폴라로이드 큰거있잖아요..사진도 큰거...
      큰 폴라로이드는 아직 갖고싶습니다. <- 이놈의 욕심이란...

      아 그영화 저도 좀 망설였는데..저역시 평이좋아 볼려고합니다..^^;; 시간을 꼬옥 내야겠지요!!불끈!!

      그리고 에라곤...곧 포스팅할려구요..ㅠㅠ

  4. 수현 2007.01.16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튼 언니 청계천을 지금가보다니ㅋ
    좋았어? 어제 많이 춥던데
    사진보니 나도 놀러가고싶어진다~^^

  5. 밥풀꽃 2007.01.16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전 과천에 사는데 경마장 아직 안가봤습니다. ㅡ.ㅡ.... 대공원은 사진때문에 몇 번 가봤고요... 가까우면 더 안가는 법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오늘 책만 한무데기 사왔는데 언능 읽어야 하는데 ㅠ.ㅠ 따뜻한 아랫목에서 커피한잔 + 독서를 하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1.16 22:12  address  modify / delete

      과천에 계시는군요..후훗 전 오래전에 잠시 경마장에 가보았습니다.ㅎㅎ
      앗 밥플꽃님도 책 한무데기 사오셨군요...전 들고올자신이 없어서 이리저리 보고난후 두권을 사오고 나머지는 인터넷으로 살려고해요..히히

  6. 2007.01.1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1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이렇게 구경만 하시다가 글을 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피비가 지원이 안되는 기종도 있군요ㅠㅠ
      안타깝습니다..정말...ㅠㅠ

      네 저도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있으면 잘 손이 안가더라구요~후훗
      놀러갈께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님 생신에 무엇을 해드릴까 하다가 음식을 해서 갔어요. 매번 돈으로 드리는것도 성의없는거 같고...

"무엇을할까?"

생각하다가 인터넷도 검색해보곤 갈비찜과 부친게, 그리고 무쌈말이를 했습니다. 부친게에는 오징어와 호박, 당근, 양파, 피망, 파프리카를 네모로 작게 썰어 부침가루와밀가루, 달걀을 섞어 물은 뜨거운 물에 마늘다진걸 우려내 좀 식힌후 그물로 반죽하여 부쳤어요. 굉장히 단백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하하하하-_-vv

그리고 갈비찜은 정말 힘들게 열심히 만들었고, 무쌈말이는 당근, 계랸으로 지단을만들고, 햄, 양송이버섯, 피망, 무순,오이(물이 많이 나와서 당일날 썰어서 만듦) 을 얇게 채를 썰고, 채칼로하면 물이 많이 나온다고하기에..T^T
그렇게 해서 차에 싣고 어머님께 내려갔어요...하룻밤 자고 일어나 무쌈말이는 썰어간 채로 무쌈은 시판하는것을 사서 돌돌말아 미나리로 묶었습니다아아~
여기서 처음해본 실수는 파는 무쌈말이는 신맛이 많이 나기때문에 어른들이 신맛을 별루 안좋아해서 담궈놓거나 물로 잘 씻은후 신맛을 없애야한다는것. 처음 두통은 신맛때문에 별루였어요..ㅠㅠ
나중에 두통은 신맛을 없애고 했기때문에 맛있었습니다...만들어만 놓고 일때문에 깬다군과저는 올라와야했기에 손님과친척들이 맛나게 잘 드셨는지는 몰라요...ㅠㅠ

갈비찜도 맛나다고 해주시고 부친게도 인기많고, 좋았어요...으흐흐흐
단지 무쌈말이 정말 이뻤거든요..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사진기를 갖고가지못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핸드폰으로 찍어야지하고선 회사에 늦을듯싶어 부리나케 올라오느라..또 깜박!!~

여.하.튼. 그리곤 지금 몸살, 감기에 드러누었다가 일어났습니돠~~그래도 뿌듯!!~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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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13 16: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위의 사진은 네이버에서 사진 업어왔어요..;;

  2. 우담아빠 2007.01.13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최고의 선물을 하셨네요^^

  3. liebemoon 2007.01.13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님께서 매우 기뻐하셨겠어요. ^^ 감기도 얼른 나으세요!

    • 령주/徐 2007.01.14 13:30  address  modify / delete

      넵...빨리 감기 나아야겠어요..ㅠㅠ
      처음으로 해드린 생일상이라...;;;좋아하시더라구요~후훗

  4. yamubi 2007.01.13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대단해. 난 절대 못할 일.
    수고했어. 토닥토닥.

  5. iris 2007.01.13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하시네요. 사랑받는 며느리시겠어요 +_+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네요. ^^;;

    • 령주/徐 2007.01.14 13:31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그닥 사랑받는 며느리일까? 싶지만...
      어머님이 좋아하셔서 좋았어요...다들 맛있게 먹기도해서 기분좋구요..후훗^^;

  6. 딸기뿡이 2007.01.14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하나가 아닌, 세가지 음식이나 하셨단 말이지요?
    아 맛보고 싶어라. 무쌈말이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요? 갈비탕은 말할필요도 없구요.

    • 령주/徐 2007.01.14 13:32  address  modify / delete

      워낙 대식구라서 시댁쪽이요...왠만큼 많이 했다고 하지만 장난 아니더라구요..먹을꺼 별루 없었다니깐요..ㅠㅠ
      무쌈말이 정말 맛있었어요..전 야채도 좋아하고 담백하고 소스도 맛있어서 다음번에 또 해먹어볼려구요..>_<

  7. 가을 2007.01.15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진짜 좋아하셨겠다!! 언니가 또 음식맛나게 잘하잖아!!! 근데 아파서 어떻게!! 이구!!
    언니 근데 우리 언제봐 흑흑 ;ㅁ;ㅁ;
    담에 나 하는거 알려줘 언니 ^^

    • 령주/徐 2007.01.16 02:53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아하셨어...그래도 다음에 또하라면 못할꺼같기도...프하하하orz
      응 다음에 만드는법 알려주께!!~
      정말 근데 우리 언제봐..엉엉
      조만간에 보자긍. 진.짜.룽.ㅠㅠ

  8. 수현 2007.01.16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맛나보이네 맛있었어?
    채소를 잔뜩 넣었다니 담백하고 맛있겠다
    그리고 갈비찜~! 나 진짜 좋아하는뎁ㅠㅠ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가 11월에 티켓발매를 한다고 해서 얼마나 부산을 떨었던지..
가격때문에...날짜는 정확하게 언제? 장소는??ㅠㅠ
계속 계속 알아보다가 좀 지치고...그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문득 오늘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알게 되었다.
내일 오전 11시에 티켓링크와인터파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우선 1차판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내일 11시..ㅠㅠ
오전에 티켓예매하는것도 황당스럽고...1차라고 하는데 그럼 2차는 언제하는것이고??
아놔..모든게 다 황당스럽지만...
어쩌겠는가!! 보고싶은 내가 참고 내일 달려보아야겠다.

처음엔 몇일 안하는것인줄로만 알고있어서 3개월은 한다고 하니 굉장히 길어보여서 좀 티켓살때 안심하고있었는데...막상보니 또 3개월이 그닥 길어보이지않는다.
그리고 공연시간도 2시간30분인데 평일에는 8시에 시작하니...
평일에 보기는 좀 힘들듯싶어 주말에 눈을 돌리니 주말은 또 사람이 엄청날꺼같고말이다..엉엉

그래도 드디어 "퀴담"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오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1차를 못할수도 있어서 2차를 제대로 기다려보아야할듯도 싶다..!!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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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9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1.09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내내 이런 류의 음악들이 보너스로 마구마구 흘러나오는 건가요? 후훗.
    무지 화려하고 볼거리 많은 뮤지컬, 재밌겠다.
    낼 1차에 건투를 빌어요. 3개월이라고 해도 평일에 시간 안나는 이들은 주말에 티켓과의 전쟁을 벌여야겠는데요? ^^

    • 령주/徐 2007.01.13 16:34  address  modify / delete

      네...태양의 서커스는 음악도 함께하는 모랄까..
      한번 검색하셔서 보시면 멋지다는것을 알수있을꺼에요..
      퀴담은 단순한 서커스라기보다는 뮤지컬에 가까운 공연이라서...더 떨려요^^;

      생각보다는 티켓전쟁을 안벌여도 될듯싶어요..역시 홍보도 제대로 안됐고, 그래서일지도...

  3. 우담아빠 2007.01.09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4. 블로그메니아 2007.01.09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침11시라는말에 좀 당황했었습니다.
    4월이 공연보기 좋을듯싶기도하면서 비가 많이 내리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잠실경기장이다보니 멀기도하고. 저역시 주말에나 가능할듯싶습니다.
    기대됩니다 저역시!!

    • 령주/徐 2007.01.1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너무너무 기대되요..
      그리고 맞아요 11시가 모에요?정말...휴~
      블로그메니아님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저도 언제 볼지 고민중이에요^^;

  5. 밥풀꽃 2007.01.12 1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직장내에서 티켓팅하기는 눈치가 ㅡ.ㅡ... 기획사에서 어째 시간을 그렇게 잡았을까요?
    꼭 티켓팅 성공하셔서 즐겁게 보세요~ ^^d

    • 령주/徐 2007.01.1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결국에는 못해서 2차를 기다리고있는데..ㅠㅠ
      생각보다 예매가 별루라고 하더라구요..
      좌석도 많이 남은듯싶어서..
      어쩔까?하고 지금 고민중이에요...
      넵!! 밥풀꽃님 즐겁게 보겠습니다..후훗

  6. 이툰 2007.02.08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너무 좋은 음악을 알아갑니다 ^^




요즘 눈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하는듯싶다. 아마도 훗카이도를 이번 2월에 못가서일까?쩝!!!
이 뮤직비디오는 "삿포로"에서 촬영하였다고한다.
'아 저기는 저렇게 눈이 많이 쌓이고 역시 눈이 많이 내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 즐거운 뮤직비디오같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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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08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 훗가이도 참 매력적이라던데..
    비용이 부담되어 여태 계획만 몇번 세우다 말았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1.08 18:4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 매력적이라는데..
      이상하게 돈을 모아도 일때문에 못가는경우가 생겨서 안타까워요..ㅠㅠ 비용도 정말 만만치 않지만 말이죠;;
      결국에는 봄이나 가을쯤의 훗카이도를 볼꺼 같아요..ㅠㅠ

  2. 2007.01.08 1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08 18:48  address  modify / delete

      아 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플래시로 만든거에요^^
      플로그인이 아니라..ㅎㅎ;;
      이상하게 1.1업그레이드가 되고나서는 플래시8.0에서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안보여서 따로 이렇게 만들수밖에 없어습니다..ㅠㅠ
      어떻게 만드느냐는 질문에는 설명을 드릴수가 없네요;;^^;;

  3. 서랍속의동화 2007.01.08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흰눈이 내리는 숲에서의 피아노 연주..
    너무 낭만적이에요 *-_-*

  4. 수현 2007.01.08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뮤직비됴 티비에서 보고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는 못봤는데 이렇구나.
    이곳이 삿포로란말이지?
    나도 놀러가고싶다~^^

  5. 딸기뿡이 2007.01.09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만든 플래시군요. 다재다능한 령주님 ^^v
    깔끔하고 너무 이쁘잖아요 흑.
    삿뽀르구나. 눈속에서 눈맞으며 뛰고 구르는 데이트 하고싶어지네요 음.
    저 뮤직비디오 속에도 갖고싶어하는 모양의 폴라로이드가 등장하네요?

    • 령주/徐 2007.01.09 20:19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게 좀 깔끔한 플레이어를 찾다가;;
      멋진 플레이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딸기뿡이님 저랑 같은 생각을...하하하
      저도 저 폴라로이드가 굉장히 탐난다는..사진이 커서 더 좋아요!!~

  6. 블로그메니아 2007.01.09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뮤직비디오 좋네요.
    훗카이도 놀러갔을때가 생각납니다.^^
    역시 겨울이 멋지군요. 다시 겨울에 한번 가보고싶네요~

    • 령주/徐 2007.01.13 16: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좋으셨겠어요..
      저도 일본 몇번갔지만 훗카이도는 못가봐서...
      겨울의 삿포로 가보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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