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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말이죠. 일하면서 개인홈을 만들고있는중이라 포스팅이 요즘처럼 뜸한적이 별루 없는거 같아요..ㅠㅠ 어제 술을 오랫만에 먹고 와서 뻗어있다가 일어났더니 간만에 몸의 피로와 감기가 함께 와주시고..하하하;;

감기군도 어찌나 절 좋아하는지 편도선이 부어서 오늘은 얌전히 집에 있기로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새 친구가 바로 밖에 눈왔다고 아냐고 전화해서 부랴부랴 코앞에 나가 사진 몇장 찍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자주가는곳의 "우담아빠" 님의 포스팅을 보며 살포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만..비가 내린곳에 눈이 내려서 그런지 전에 처럼 멋진 눈이 쌓인것은 아니더라구요..쳇!!~

그래도 하트사진찍으면서 마냥 행복해했습니다..>w<
눈이 많이 내리는 올해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출근때문에 힘들수도있겠지만...괜시리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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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ra 2007.01.06 1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앙팡에서 보고 왔어요~
    오랫만이에요 비뚜님>_<
    어쩜사진들이 이렇게 이쁜지.
    갑자기 저도 태터툴즈 하고싶어지네요~
    잘지내시죠??^^

    • 령주/徐 2007.01.08 17:13  address  modify / delete

      사라님 오랫만이에요..
      지금 피앙팡이 글이 안남겨지지요?ㅠㅠ
      너무너무 방갑네요~
      사라님도 태터든 블로그든 하세요..놀러가고싶어요>_<
      잘지내고있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2. 우담아빠 2007.01.06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영광입니다^^;;;
    하트사진, 찍을때도 기분 좋고, 결과물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3. 밥풀꽃 2007.01.07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하트사진 정말 귀여운데요~ @.@d
    깔끔한 감각이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 령주/徐 2007.01.08 17:15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지요?으하하;;;
      밥풀꽃님의 멋진 감각 또한 부러운걸료??
      이번 눈사진 기가막힙니다..>_<)bb

  4. 정호씨ㅡ_-)b 2007.01.07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염장은 싫어요.....ㅋㅋㅋ

  5. iris 2007.01.07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나중에 다시 눈 오면 이렇게 찍어보고 싶네요. 여기는 딱 오분동안 눈이 와서 -_-;;
    펑펑 오는 눈 보고 싶어요~
    참, 리녈중인 개인홈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완성되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01.08 17:16  address  modify / delete

      네!! 찍고 나서보니 느낌도 좋고 기분도 좋고 하네요..
      아이리스님도 찍어보세요~>_<

      헛 리녈중인홈을 보고계신건가요??
      사실 일때문에 너무 뜨문뜨문이라 완성될런지..;ㅁ;
      저도 펑펑 오는 눈 보고싶오욜~ㅠㅠ

  6. 서랍속의동화 2007.01.07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온 집은 유리창이 커서, 눈오는날 너무 좋았어요ㅋ
    늦잠자고 부시시 일어나는데 새하얗게 눈이 오고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어요 ^^;

    덧. 홈페이지 기대중이에요-!

    • 령주/徐 2007.01.08 17:17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정말 좋겠어요..
      저는 집이 좀 추워서..<- 제가 유달리 추위를 많이타는 쿨럭;;
      그래서 커텐과창문을 꼭꼭 닫아놓으니 처음엔 잘 몰라요..
      지나고 나서 항상 보고그러는...

      덧. 홈페이지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라 이제껏 보셨던분위기랑은 많이 틀려요..ㅠㅠ 기대마시길...^^;

  7. 디플 2007.01.07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랑 핸드폰 액자가 잘 어울려요.
    저도 저런 큼지막한 핸드퐁으로 폰셀카 좀 찍어봤으면..

    • 령주/徐 2007.01.08 17:19  address  modify / delete

      저 U-100으로 동영상에 사진에 음악에 다 잘하고있는 기특한 녀석이지욥!!
      폰셀카를 자주 찍는편도 아니지만 더더군다나 저거 셀프찍기 힘든 핸폰이에욜..ㅠㅠ 찍기가 불편하달까..orz

  8. 딸기뿡이 2007.01.08 1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뻐요.
    저도 하트 그려놓고 누구 ♡ 누구, 날짜 한번 적어놓고 찍을걸 큭.
    홈페이지라. 우와 다 되면 꼭 얘기해주세요. 기대 더욱 많이 하고 있을게요 히-

    • 령주/徐 2007.01.08 17:20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딸기뿡이님의 누구누구 날짜...굉장히 궁금하여 포스팅 기다려야겠습니다..후훗

      저..저기..홈페이지가 개인적인 취향이라 결코 이런 깔끔하고 없는듯한 느낌이 아니라서..하하;;;
      아마도 기대안하시는것이..^^;;쿨럭



 

내가 어디를 가든지 항상 거쳐가는 골목길입니다. 출근을할때...친구들을 만나러갈때...하물며 홈플러스를 갈때조차 난 이길을 지나갑니다. 앞으로 2007년에도 수없이 지나갈 이길을 사진을 찍으며 "잘 부탁해" 라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2007년을 맞이하여 내 블로그에도 "잘 부탁해" 라는 인사를 멋저 하면서 새해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올한해는 계획하는 일들이 다른해에 비해 좀 많습니다. 깬다군과제가 과감하게 직장을 조금 쉬며 공부와한발자국 뒤로 물러나려합니다. 쉼없이 달려온 몇년을 조금 멈춰가는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동안 하고싶었어도 못했던 것들을 하면서 잠시 조금 잠시 쉰후 더 큰걸음으로 성큼성큼 나아가려합니다.

2월에 훗카이도를 꼬옥 갈려고 했던 일정도 이렇게해서 조금 어긋나게 되었습니다. 다음기회를 기다려야할듯싶습니다..ㅎㅎ

참 그리고 무겁다는 핑계로 자꾸 갖고 다니지 않고있는 내 30D와..앞으로 깬다군이 살려고하는 팬탁스K100 으로 올초에는 많은 사진들을 찍으러 다닐예정입니다..

그리고 저는 소극적인 성격은 아니지만..(아마 친구들은 이런성격이라고 말하면 아주 많이 웃어줄꺼라 예상하는..-ㄱ-) 낯을 가리는 성격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이 온라인에는 많이 비추어지는듯싶어요..호감가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먼저 가더라도 글을 남기는것을 잘 못할뿐더러.. 저에게 놀러오신분들에게만 겨울 글을 쓸수있는 소심쟁이이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지만 앞으로 2007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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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분의 2007년은 어떤해로 꾸미실껀가요??+ ㅅ+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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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03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제일 큰목표를 빼먹었다..네네..살을 왕창 빼고싶어요..엉엉..T ^Tzz

  2. 정호씨ㅡ_-)b 2007.01.03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펜탁스 D100이 있나요? K100아닌가요?^^ 왕년 펜탁스 매니라;;;쿠쿠쿠 그런데 보정은 어떤 스타일로 하시는 건가요????

    • 령주/徐 2007.01.03 17:13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고쳤습니다..K100이죠!!하하하-_-;;
      보정은 뚜렷이 다르게 하는것은 없구요..;; 색감에 대해 많은분들이 묻는데...푸른색을+2로 놔두고 찍거나 노랑색을 +2로 놔두고 찍거나 해서 색을 오히려 한쪽으로 치우쳐서 셋팅하고 찍습니다.
      그외에는 포토샵으로는 콘트라스트로 진하게 해주거나 레벨로 밝기조정하고 필터에서 좀더 선명하게 할때 가끔 쉐폰을 30%정도 주기도합니다. 포토샵으로 하는법도 중요하다고 디카로 찍은사진들은...생각하긴하지만 우선 사진을 그런느낌으로 나오게 하는법을 더 연구하고 찍고있습니다^^;

    • 령주/徐 2007.01.03 17:28  address  modify / delete

      아...또한가지...레이어한 추가해서 남색으로 스크린을 걸어줄때도있습니다..사진이 쨍하다는 표현을 쓰죠..
      너무 쨍하게 나올때는 스크린을 걸어주면 좀 가라앉습니다..
      그대신 opecity값을 30정도로 내려주셔야 사진에 끼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이건 설명하기 좀 힘드네요~!

  3. 블로그메니아 2007.01.03 1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2007년입니다.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령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되시기를 바랄께요.
    저도 올한해는 2006년을 반성하는 의미로 힘차게 나아가야할꺼 같습니다.^^;

  4. 우담아빠 2007.01.03 2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첫 포스팅이시군요.
    저 역시 2007년은 아주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일단 우담이를 맞이할 준비들을 해야 하구요,
    운동도 시작했고, 또 안하던 독서계획까지..
    나름대로 알차게 시작은 했는데 얼마나 지켜질지 ㅎㅎ
    령주/徐 님께서도 계획 세우신 모든 일들 하나 하나씩 잘 이루어 나가시길^^

    • 령주/徐 2007.01.05 10:46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2007년은 정말 다부진 해가 될꺼같아요..우담아빠님^^
      다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역시 우담이를 맞이해야하시니 그것만으로도 분주하고 기쁜 한해가 되실꺼 같습니다..>_<

  5. 가을 2007.01.03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어제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셔서 오늘 전화 드릴려고 했는데 바빠서 시기를 놓쳤어요 ㅠ_ㅠ

    건강조심하시구요 저랑 같이 살 왕창빼요 언니!!! 홧팅!!

    • 령주/徐 2007.01.05 10:47  address  modify / delete

      응 우리 함께 살 왕장빼자..

      그리고 우리 둘다 조금 텐션업하면서 보내자긍!!~
      눈도 좀 낮추고..히히 행복해져야하는거잖아??>_<
      홧팅!! 새해복 많이 받아요~

  6. 泰伶 2007.01.04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저 골목이 저리 멋지게 비춰질 수도 있군요!(감탄) 올해도 화이팅, 우리 원하는 것 전부 욕심내서 마구마구 이루면서 가자구요, 하하

    • 령주/徐 2007.01.05 10:48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그..그런가?? 저 골목이 저리 비춰지더라긍!!~
      응 올한해는 조금더 욕심내며 가보자궁!!~함꼐함께>_<

  7. 승희 2007.01.04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피뉴이어~~
    할께 많을꺼같은 새해라 부담스러워요
    언니도 화이팅!

    • 령주/徐 2007.01.05 10:47  address  modify / delete

      응 해피뉴이얼~~
      나도 할게 많은 새해...내심 약간 불안하기도하지만..
      너도 그렇겠지? 우리둘이 화이팅하자!!>_<

  8. yamubi 2007.01.04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심쟁이에 게으름뱅이인 나도 마찬가지.
    그래도 올해도 잘 부탁해.
    새해 복 많이 받고.

    • 령주/徐 2007.01.05 10:49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그래서 비슷하니 친구인겐가!!~-_-;;;
      응 나도 잘 부탁해..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는 비이가 일본어를 숙련하기를 빌께...하는일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_<

  9. 모냥이.ㅋ 2007.01.04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냐 사진기자로 나서야 겠어!!
    잘찍는당.>_<!! 2007년, 언니도 행복하삼!!

    • 령주/徐 2007.01.05 10:49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기자는 무신!!~ 잘찍는 사람들이 넘 많다오!!-_-;;
      그래도 잘찍는다고 듣고 좋아하는 나..<-
      너도 2007년은 더욱더 행복하삼!!>_<

  10. 딸기뿡이 2007.01.05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 대해서는 다들 좋다하시니 저는 노래만 좋다 할래요 ^^v
    들어봄직한데 누구의 파랑새인지 기억이 안나요.
    저도 잘 부탁드리는거 알지요?

    • 령주/徐 2007.01.06 15: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음악이 좋더라구요..왁스의 노래입니다^^;
      헤헤 넵!! 딸기뿡이님 저도 잘 부탁드리는거 알지요??ㅎㅎ

  11. 아나니아스 2007.12.18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젠 2008년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써야할 시간이네요..하아;;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 1분일찍 예약포스팅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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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01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 님도 Happy New Year
    행복이 가득한 2007년 되세요^^

  2. 딸기뿡이 2007.01.01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2월 31일은 일출도 보러가지않았고 지인들과 술자리도 가지않았어요.
    그냥 담담하고 무덤덤하게 보내고 싶더라구요?
    그 전에 실컷 놀았으니 뭐.
    1분 예약 포스팅 드래그로 보고야 말았어요 후훗. 령주님도 복 많이 받아요.
    비이님도 그렇고 12월의 마지막에 마음을 나눌 좋은 이웃분들을 알게되서 행복해요 :)
    올해도 열심히 많은 이야기들 나눠요 히히.

    • 령주/徐 2007.01.01 18:18  address  modify / delete

      딸기뿡이님 안녕하세요^^
      저도 2006년에 멋진분들과 이렇게 지내게 되어 기분좋은 한해였어요..
      2007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저도 조용히 잘 보낸거 같아요..
      딸기뿡이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 성취되는 한해이시길 바라며...저역시 올해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요~

  3. 수혀니 2007.01.01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그리고 새해에는 얼굴 꼬옥 보기!!히히
    나도 언니네 집으로 놀러갈께~기다리시오!!~
    그럼 해피뉴이얼~^^;

    • 령주/徐 2007.01.01 18:19  address  modify / delete

      응 결국에는 해를 넘겨버렸네;;미안해~
      이젠 미안해라는 말 안하게 새해에는 우리 자주 얼굴보자...
      응 우리집에도 놀러와>_<
      수현이도 해피뉴이얼~

  4. iris 2007.01.01 2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멋진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5. nescaferich 2007.01.01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007년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그리고...항상 건강!!!

    • 령주/徐 2007.01.02 00:45  address  modify / delete

      nescaferich님도 2007년은 더욱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정신없는 새해로 조만간 놀러갈께요>_<

  6. liebemoon 2007.01.02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고, 기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닷! ^_^)

    • 령주/徐 2007.01.03 16:30  address  modify / delete

      앗 저도 늦은인사가 되고말았;;;퍼퍽!!~
      liebemoon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 성취되는 한해 되세요~!!>_<

  7. 정호씨ㅡ_-)b 2007.01.02 1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泰伶 2007.01.03 0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사랑해염.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T_T

  9. 서랍속의동화 2007.01.03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치지 않으실 만큼 분주한 2007년이 되시길 바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몸이 어설픈 관계로 크리스마스이브는 그대로 흘러가고(약속취소..orz)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즐겁게 좋아하는 사람들과 샤브샤브를 해먹음.
사진도 찰칵~!
정말 맛있었어요...전 샤브샤브에 칠리소스가 쵝오거든요!!
매운칠리소스와샤브샤브..아 환상의 궁합!!~
물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는 그닥 어울리지않는 식단이였지만 즐겁게 놀았습니다...엄청 먹고 엄청 수다떨고...하하하
나를 위해 집까지 힘들게 와주고..고마워 고마워~
우리 내년 크리스마스때도 함께 함께...매년 보내는건 어떨까?
그때마다 즐거운 이벤트로말야>_<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헤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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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27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크리스마스에 샤브샤브라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늦었지만 해피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더불어 해피 뉴이어까지 되시길~!

    • 령주/徐 2006.12.27 13:53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도 얼마전에 드셨잖아요!~^^
      저도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그리고 해피뉴이어까지 저도 인사합니다..>_<

  2. yamubi 2006.12.27 08: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웠겠다.
    여기는 어째 요즘 계속 조용해. 수퍼에 가도 사람 수가 팍 줄어든 느낌. 원래 연말을 조용히 보내는 건지. 설마 다들 해외로 놀러갔나?

    • 령주/徐 2006.12.2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조용하다니...다들 놀러간건가?
      아님 새해를 조용히 보내는것인가..
      하긴 시내로 나가지 않으면 이곳도 조용하긴해~

  3. alice 2006.12.27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사진 색깔봐.. 넘 이뻐욧!

  4. 서랍속의동화 2006.12.27 1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말이라 거리가 북적북적해요 > _<
    그 북적거리는 거리에 함께하고 싶은데 말이죠-;
    적절한(?) 알바자리를 구하려고 백방으로 뛰고 있답니다-;

    • 령주/徐 2006.12.29 10:21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거리가 북적북적...정신없더라구요!!~
      오랫만에 나갔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짐이란..ㅠㅠ
      다들 방학이라 아르바이트 구하기 힘들겠어요~홧팅입니다!!

  5. Dongki 2006.12.27 1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샤브샤브를 집에서.. 오호. 대단하십니다.
    정말 맛갈 스러운게.. 먹음직 스럽습니다.
    침이 꼴깍~~!! 먹고 시포효~~!!

    • 령주/徐 2006.12.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집에서 해먹는거 손이 많이 간다던가 그렇지 않아요^^
      푸짐하게 잘 먹은거 같습니다..히히 먹고싶으시죠? <-^^;

  6. 승희 2006.12.27 1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웠어요~>_<
    내년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수있을까?ㅠ_ㅠ
    열심히 해야지~

    • 령주/徐 2006.12.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년..아니 지금부터 열심히 나아가면 내년에는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꼬옥 될꼬얍!!! 난 믿어!!
      울 승희 화이팅!!>_<

  7. Diane 2006.12.27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 언제봐도 기가 막힙니다
    디카 빨리 바꿔야 할 것 같네요 ㅠ.,ㅠ

    • 령주/徐 2006.12.29 10:23  address  modify / delete

      Diane님^^ 안녕하세요!~
      색감이쁘다는소리 들을때마다 너무 기뻐요~후훗
      어떤 디카를 장만하실예정이신지 궁금궁금!!;ㅁ;

  8. 泰伶 2006.12.28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히히힛, 샤브샤브 정말 왕왕 원츄였어요!
    어찌나 맛나던지 T_T
    매년 크리스마스 예약, 저야 대환영이죠 ♡
    (나도 크리스마스에 일하는 남자를 찾아야;;;;;;;;;;;)

    • 령주/徐 2006.12.29 10:2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너무 맛있었어..ㅠ _ㅠ)bb
      그래 우리 매년 크리스마스 예약하자..
      나도 대환영!!~ (그런남자 꼬옥 찾아죠!!orz)

  9. nescaferich 2006.12.28 2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추운 날은 정x본 샤브샤브가 그립네요^^
    죽도 정말 맛있었는데...^^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ㅋ
    배고파요...ㅜㅠ

    • 령주/徐 2006.12.29 10:2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늘같은날 정말 샤브샤브 그립네요..
      또 먹고싶어요..하하 저도 그 정x본 단골이라..-_-;;
      칠리소스때문이죠..하하하
      저도 지금 배고프네요..ㅠㅠ <-

  10. Diane 2006.12.31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해년에도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리고
    댁내에도 만복이 깃들기를 우리 쌍둥이랑 소원합니다

    • 령주/徐 2007.01.01 18:15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Dian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하시는일 다 성취하는 한해이기를 소원합니다>_<

  11. 도도온냐 2007.01.02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맛나게따..나두 해줘 저거..ㅠ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민학교5학년때쯤? 내기억속에 눈이 허리까지 왔다. 2-3년사이 그렇게 많이 내린적은 오랫만이라 난 아침일찍부터 수선떨며 학교로 간다. 무엇이 그리 좋았는지...누구와 함께 그곳을 갔는지는 기억에 없다. 동네언니였는지...
기억에 없는 그누군가와함께 학교로 간 나는 교문을 열고 허리까지 올라온 눈사이를 헤쳐가기 시작했다. 엄마가 입혀준 스키복은 방수가 되어 어렵지않게 그곳에 논듯하다. 오른쪽의 사진처럼 이쁜 눈사람을 만들수는 없었지만 꽤 그럴듯한 눈사람을 만들었던 듯하다.
아침해가 뜨기 시작할무렵부터 시작하여 오후에 해가 중천에 떴을무렵에야 슬슬 배가고파 집으로 향했다. 내어린시절에는 그렇게 눈이 펑펑 왔던 해가 많았었다. 어느때부터인지 눈을 기다리는 날이 되고, 더이상 많이 쌓이지않는 눈을 보며 조금은 아쉬운마음에 문득 사진을 보다 옛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그때처럼 눈이 너무 자주오면 우리같은 어른들은 출근걱정을 하며 아침을 맞이하겠지만...그래도 한번쯤은...그래...한번쯤은 그때처럼 즐거운 눈사람만드는 추억을 다시 맞이할수있도록...많은 눈이 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금의 어린아이들에게도 그런 추억쯤 어린시절에 갖고있으면 좋을것이기에...문득 저 웃는 눈사람을 바라보며 내어린시절 연탄을 가지고 '끙끙'거리며 만들던 모습이 아련하게 떠올라 몇글자 적어본다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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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scaferich 2006.12.22 2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쌓인 새벽 길을
    입김을 내며 씩씩 걸어갔던 출근길이 떠오르네요^^;
    스킨이 너무 이뻐요~>_<
    가끔 들려도 될까요? 링크 허락 요청 드립니다^^
    참, 티스토리에서 들어왔어요^^

    • 령주/徐 2006.12.23 00:22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그런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점점 눈을 기다리며 그리워지네요~
      감사합니다..가끔 들려주실런지요?헤헤
      링크도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갈께요~!

    • nescaferich 2006.12.26 21:57  address  modify / delete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낼부터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6.12.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nescaferich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정말 추워지네요...nescaferich님도 감기조심하세요^^

  2. 우담아빠 2006.12.23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깊이까지요? 사시는곳이??
    어른이 되면서 그런 낭만은 많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눈을 봐도 출근길 걱정을 해야 하는 신세라니.. ㅜ.ㅠ

    • 령주/徐 2006.12.26 11:38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국민학교때의 일입니다..
      국민학교때는 서울의 수유리라는곳에 살았었지요..;;
      아실라나..하하하
      우담아빠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_<

  3. 파우치 2006.12.24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 다녀오셨던 부산에 송정있죠? 거긴 예전에는 눈이 많이 오면 고립됬었어요. 터널이 생기기 전 이야기인데 눈이오면 송정고개로 차가 못 다녀서 ㅎㅎ

    • 령주/徐 2006.12.26 11:39  address  modify / delete

      아...송정이 그랬었군요..;ㅁ;
      저희도 서울의 북한산 아래쪽이라 눈이 많이 왔던거 같아요..ㅎㅎ
      파우치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4. liebemoon 2006.12.24 2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겨운 '국민학교'군요:) 저도 새삼 어릴 때 생각이 막 나네요. 제가 살던 곳도 허리까지는 아니지만 눈이 꽤 많이 왔었는데 요즘에는 쌓이기는 커녕 눈발 날리는 날도 드믈죠? 괜한 날 말고, 크리스마스같이 휴일에 눈이 와주면 기분도 설레이고 좋을텐데 올해엔 평년보다 따뜻하다니 워어T_T 아쉽네요. 으흣. 령주님은 크리스마스에 즐거운 계획 잡아놓으셨나요?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실 수 있는 날이 되길 빌게요. ^^

    • 령주/徐 2006.12.26 11:40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요즘은 눈을 보기 힘드니..
      올해는 겨울같지않게 조금은 따뜻하기도하고..
      점점 겨울이 없어지는걸까요??ㅠㅠ liebemoon님 말처럼 그래도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려주면 정말 좋을텐데..
      결국은 내리지않았네요;; 그래도 비오는대신 날씨가 좋다라고 해야할까요?-_-
      liebemoon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_<

  5. Dongki 2006.12.27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 보니 마지막으로 눈 사람을 만든게... 벌써 10년 전인거 같기도 하고..ㅡㅡ;
    올 겨울에는 눈 많이 내리면 눈 사람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 령주/徐 2006.12.29 10:26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너무 오래되었어요..;ㅁ;
      올겨울에 눈이 많이 내릴런지...강원도 쪽으로 한번 가보고싶네요!!^^

  6. 딸기뿡이 2006.12.2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yamubi님댁에서 자주뵈었다 싶었는데 디플군 블로그 놀러갔다가 흔적보고 쪼로록 달려와봤어요.
    yamubi님과 령주님 블로그 분위기가 참 비슷해요. 친구분이신가요? ^^
    눈사람보니.. 전 사는 곳이 따뜻한 남쪽나라 부산이라서 눈 구경하기 무지힘들거든요. 아직 눈 사람 한번도 만들어보지못했다면 말 다했죠? 후훗.
    눈사람 너무 이쁩니다. 음악도.

    • 령주/徐 2006.12.29 10:28  address  modify / delete

      딸기뿡이님 안녕하세요^^ 비이홈에서 오셨구날~~
      방갑습니다..ㅎㅎ 비이홈에서 오셨다니 더 방가운거 있죠??>_<
      부산이시라면 눈구경하기 힘드실듯싶네요 정말^^;

      딸기뿡이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따뜻하게 다니세요~

  7. 정호씨ㅡ_-)b 2006.12.28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이쁜데요?
    부럽부럽

  8. 딸뿡 2008.07.19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날이 처음이구나.... 언니에게 손 내민날..... 제목이 나를 이끌어 클릭했는데....... 두근두근해요 언니! 꺄악~



올해는 부쩍 정신없었던 한해였다. 라고 쓸려고했는데...과거를 돌이켜보면 한해한해 항상 정신없이 흘러가버린 그런 해였던거 같다. 올해는 다른해와는 다르게 조금은 달려보기도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많은시간을 함께보낸듯도 하며, 많은것을 얻은 해이기도한듯싶다.
막상 이렇게 몇일 안남은 2006을 바라보니 아쉽기도하지만...점점더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며 조금더 여유롭게...그리고 조금더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끼며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많은 사진들속에 많은곳을 다녀서 기쁜 한해이기도 하고, 또 사랑하는 내 친구들을 많이 못만나서 아쉬운 한해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조금더 나아가는 한해이기를 바라며...
하고픈것을 조금씩 이루어 나가는 한해였으면 좋겠다.

Memory...사진의 기쁨을 알게된 올해...내년에는 더욱더 멋진 사진들을 찍고싶다....END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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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21 2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 충분히 멋진 사진들을 찍고 계신걸요^^;;;
    2006년..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저에게는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을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도 기다렸던 우담이가 생겼으니까요 ㅎㅎ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 령주/徐 2006.12.22 22:49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정말 2006년 얼마 안남았네요..우담아빠님은 올해를 잊으실수없을꺼에요..우담이가 생겨서 말이죠..헤헤
      우담아빠님도 한해 잘 마무리하세요~

  2. soya 2006.12.22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 많은 추억이 한가득보이네요~
    멋진한해만큼 내년에도 더 멋진 한해가 되길바래요^^;

  3. alice 2006.12.22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찍은 사진중에 괜찮은 것들을 골라 티스토리 달력공모에 내보시는건 어때요?
    색감이 참 예쁜 사진들이에요~ ^^

    • 령주/徐 2006.12.22 22:5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럴려고했는데..딱히 어떤사진을 골라 포스팅을 해야할지 대략난감이라..;;;쩝!!
      색감이 이뿌다고해주시니 감사해요~^^

  4. 승희 2006.12.22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사다복했던 한해였어요
    내년에도 잘부탁드려요~>_<♡

  5. 서랍속의동화 2006.12.22 14: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을 알게되서 기쁜 해였어요 *-_-*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령주/徐 2006.12.22 22:53  address  modify / delete

      앗...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저역시 서랍속의동화님을 알게되어 너무 행복한해였습니다!!=>_<=
      저도 잘 부탁드리구요..내년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길...

  6. Dongki 2006.12.27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찍으시는거 같은데요..^^
    전 아직 내공이 약해서리.. 잘 찍고 싶어도 잘 못찍습니다.ㅠ.ㅠ
    내년엔 저도 내공을 좀 키워봐야겠네요~~!!

    • 령주/徐 2006.12.29 10:2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내공이 약해서리 큰일이에요..
      좀더 열심히 잘 찍고싶습니다..나만의 스타일로^^;
      우리 같이 내공을 키워보아요!!헤헤




크리스마스이고 첫눈이 왔는데...새롭게 skin을 만들기는 버겹고해서 살짝 플래시만 바꾸었습니다..근데 별루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나지 않는군요..orz
차라리 티스토리에서 내놓은 스킨을 그냥 쓸껄 그랬나 싶기도하지만...
그냥 갈렵니다...겨울분위기는 나잖아요??헤헤

첫눈 왔을때 사실 장염이 걸렸었거든요..지금 겨우 낫기는 했지만 정말 거진 일주일을 죽는줄 알았습니다.;; 음식 조심하세요~ 모 그래서 이제야 살짝 찍은사진 몇장 올려보네요..
그래도 창밖으로 첫눈감상 잘했어요...밤에 펑펑 내릴때 어찌나 나가고싶고 눈물이 나던지...너무너무 좋았습니다..다음에 눈이 펑펑 올때는 나가서 마구 놀아줄꺼에요>_<
     tistory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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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6.12.20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hoto에서도 보았는데. 사진 정말 멋져요!!
    느낌이 좋습니다 항상^^
    령주님사진을 보면 카메라의 욕심이 생기네요~

    참 장염 조심하세요. 만성장염이 될수도있습니다!!
    한동안 죽만 먹어야한다더군요.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 령주/徐 2006.12.21 17: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안그래도 만성장염이 된다는말에...
      요즘 조심조심하고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사진 느낌이 좋다라는말처럼 기분좋은것이 없는듯싶습니다.
      이번엔 포토샵을 연구중이라 좀 과하게 한듯싶기도해서..
      좋아하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느낌을 살릴려고 노력중이에요..^^

  2. 우담아빠 2006.12.20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장염에 걸리셨었군요.. 이제 말끔하게 싹 나으신거죠^^;;;
    역시나 색감이 참 좋습니다^^

    • 령주/徐 2006.12.21 17: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나았습니다..^^
      죽만먹고 약만 잘먹으면 이젠 문제 없어요!!!몇일간만..ㅠㅠ
      그게 제일 괴롭지만...헤헤

  3. alice 2006.12.21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 분위기보다는 겨울 분위기가 제대로 나네요..
    첫눈때 아파서 눈이 많이 보고프신가보다.. ^^
    이제 괜찮으시죠?

    • 령주/徐 2006.12.21 17:19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겨울분위기는 제대로 잘 나지요??^^
      앨리스님 말들으니 꼬물꼬물거린 보람이 있네요..ㅎㅎ;;
      네 이젠 괜찮습니다..
      앨리스님도 건강조심하세요~

  4. 2006.12.21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6.12.21 20:22  address  modify / delete

      제6차 티스토리초대권이 발행되었다던데...21일까지 신청한 사람들이라고 하던가??
      아마 곧 너도 될꺼 같은데...^^;
      대기번호가 장난 아니여도 다 되는거 같더라..ㅎㅎ

      응 눈이 많이 왔어..좀 아쉽지만 조만간에 또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_<

      지금 그곳은 우기라서 인터넷이 잘 안되는구나..ㅠㅠ
      빨리 우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5. su 2007.04.28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kin을 클릭하면 밑의 줄 가운데의 스킨 쓰고 싶어요~ 메일(chsu1231@nate.com)으로 보내 주세요. 부탁 드려용~ ^^

  6. 개구리(제별명) 2009.12.04 14: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 사진으로 nds 내부스킨을 깔려구 하는데요....... 그게 멋있는거 찾는게 조금 힘드네요 ㅎㅎ;;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멋진 스킨을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ㅎ굳이 꼭 할필요는 없구요 시간이 돼면 좀 해주시길 ^^ Merry christmas!~!~



+ All You Need Is Lov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개 유일하게 계속 즐겨보는 프로가 있다. 바로 깬다군이 너무나도 유재석을 좋아하기때문에 이 무한도전역시 즐겨본다. 거의 오래전부터 매번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번주에 음반을 만든다는 것이 나오고 인터넷상에서 벌써 방영도 안한 앨범 작업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돌기 시작했었다.
"아니 방송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벌써 동영상이 떴어??"
라고 물어보기도 했었는데...아니 앨범도 나와서 이렇게 뜬것이다.하하하. 들어보았더니 나쁘지 않네...고것참!! 이랄까?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이 음악을 들으니 좋다. 박명수도 나쁘지않고...(메인보컬이라고 했는데...) 정형돈도 좋고...>_<
아주 가끔 박명수의 고음처리가...프하하하하'ㄴ')b...
한번 들어보세요..좋네요~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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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ebemoon 2006.12.20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이 노래 너무 좋아하는데, 무한도전팀이 부른 것도 색다르고 재미있네요!! 정형돈씨, 정준하씨 노래 잘하는 건 알았는데 박명수씨도 의외로 괜찮고. 푸후훗. 중간에 노홍철씨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아니 그런데 내싸랑(..저도 유재석씨 너무 좋아요T_T♡) 재석씨 목소리가 잘 안들리네요T_T

    • 령주/徐 2006.12.20 20:1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노래 너무 좋아해서 불른다고 했을때 조금은 걱정도 했었고 기대도 했는데..풋
      너무 좋네요..생각외로 너무 잘 불렀어요..정말^^;
      유재석은 아무래도 목이 아프고 감기에..성대결절이라는 소리도 자신이 하기도했지만;; 그래서 못부른듯싶었어요..목소리 장난 아니였거둔요..안타까웠어요..ㅠㅠ

  2. Dongki 2006.12.20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분명 댓글을 남겼는데.. 어디로 간고얌..ㅠ.ㅠ
    다시.. 댓글 적습니다.ㅡㅡ;
    ===========================================
    무한도전팀 크리스마스 앨범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령주님 블로그에와서 처음으로 들어봅니다.
    오오... 의외로 너무나 좋네요~~!!
    령주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되시길~!!

    • 령주/徐 2006.12.2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쓴글이 어디로 사라져버렸데요!!버럭!!^^;

      저도 나왔다는것은 알았는데..보고 깜짝 놀랬어요..
      의외로 너무 좋지요??^^
      Dongki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_<

  3. 블로그메니아 2006.12.20 2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한도전팀의 크리스마스음악 생각보다 좋네요.
    박명수도 노래 잘부르고.
    의외로 정말 좋네요~

  4. 우담아빠 2006.12.20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명수는 '바다의 왕자' 불렀을때 좋아라 했었는데.. 요새는 컨셉이 그런건지.. 정말 비호감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6.12.21 17:16  address  modify / delete

      박명수 비호감인가요??ㅎㅎ
      웃기긴한데 가끔 도가 지나쳐서 눈쌀을 찌푸릴때가 종종 있긴하더라구요..하하



+ 두세달전쯤인가 한번 포스팅을 했었다. 갖고싶은 지름신목록중의 하나인 폴라로이드 프린트(?)라고나할까?를 일본에서 받았다. 그리곤 잠시 묻혀지내버려서 깜박해버린..하하하
정말 메리트있고 좋다. 폴라로이드를 사고싶었지만 어찌 손이 자꾸 가질않아 이제껏 갖지 못했었는데...이렇게 피비를 갖게되니 점점 더 바쁜 일정속에 밖으로 놀러나가고싶어진다. 사실 12월 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며 일만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서..ㅠㅠ 다음주에 영화보러 나가며 사진도 찍고 프린트도 마음껏 해보며 놀아야겠다.

요거요거 피비 물건이네~ 공구하는곳이 많아 싸게 많이들 요즘 사시는거 같다. 조만간에 필름 100통 다 쓰면 또 공수해야겠다.> _<

(+) 왼쪽의 동그란모양의 물건은...실외 재털이에요..깜찍!!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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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16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놈 참 관심가는 놈입니다. 저도 폴라로이드를 가지고 싶지만 못가졌기 때문인 것 같은데..
    요거 유지비가 어느정도인가요??

    • 령주/徐 2006.12.20 00:45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제대로 써보지못해서 유지비를 정확히 이야기해드릴수가 없네요..
      100통의 필름을 받았지만 바쁜관계로 몇장 써보지못했거든요..쿨럭;; 메리트라면 폴라로이드와는 달리 디카를 찍고마음에 드는것을 뽑다보니 잘못뽑거나 여러장 계속 찍는다거나 그런것이 없으니 효율적일수도있지만....
      폴라로이드보다 좀 크기가 작은것이 안타깝기도하고 어찌보면 깜찍해서 갖고다니기 좋기도 하고 그래요..
      유지비는 폴라로이드와의 차이는 없어요 라는것밖에 아직 말씀 못드리겠어요^^;;
      근데 요놈 정말 괜찮은 아이템같아요..폴라로이드를 사고싶으시다면 이것을 추천하고픈;;

  2. 수현 2006.12.17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거 찍어보니 어때?
    나도 사고싶은데 공구하는 사이트좀 알려죠요!!~ 주변에서도 사고싶어하더라고 내가 언니글 보여줬더니ㅋㅋ

    • 령주/徐 2006.12.20 00:46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이트 msn으로 알려주께..
      회원가입해야하고..배송이 굉장히 빨라..
      친구가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왔다더군..
      싸고 좋네..
      100통포함해서 사면 좋을꺼같아..
      필름도 일본에서 직접사야하니깐..아무래도;;

  3. 서랍속의동화 2006.12.17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오~ 드디어 get! 하신거군요 > _<
    폴로라이드는 필름값도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바로바로 현상되는건 신기해요 ㅋ

    • 령주/徐 2006.12.20 00:46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굉장히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폴라로이드를 너무 갖고싶었기때문에..
      앙증맞고 이쁘네요..이 사진..ㅎㅎ
      저도 신기했어요!!^^

  4. liebemoon 2006.12.17 2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의 사진도 령주님께서 찍으신건가요? 어쩐지, 보면서 사진 색감이 령주님 사진같다 싶었어요. ^^ 사진속 재떨이도 참 귀엽지만, 깜찍!!하는 이모티콘이 더 귀여워보여요! 으흣.

    • 령주/徐 2006.12.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네...제가 찍은사진이에요^^
      재털이 귀엽지오..하하하 실제로 보고 깜찍해서..
      이모콘티는...후훗 앞으로 주어오기도 하고 만들어서 계속 쓸려고요 이모콘티에 빠졌어요..프하하하-_-;

  5. ciyne 2007.01.25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다음주 지름 목록인데...부럽군요 ㅠ

  6. 딸뿡 2008.09.25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이때는 언니 알기 전인가보다. 이거 처음 봤어요! 오홋... 제대로 활용도 못 하고..............
    기침이 어여 나아야 흐흐! 언니꺼가 더 깜찍하네~ 나는 받고서 생각보다 크기가 크네 요러고 있었는데...
    히히히히~




[ click Play button ]

"Greys Anatomy"는 정말 보고싶었던 드라마인데도 병원에 관한 싫은기억이 많은 나는 조금씩 미루어두고 보지않았었다. 그리곤 이달초였던가?저번달 말정도일까...한숨에 쉬지도 않고 달려서 다 보고말았다. 역시 더하지도 덜하지도않은 적당한 위트와 긴장감이 이 드마라의 매력이라 할수있겠다.
또한 주인공들과 주변인물들의 연기또한 좋다.
시즌3을 달리면서 조금 느낌이 감소된면이 없지않지만...꾸준히 볼 예정이다.

지금은 깬다군이 회사에 다니면서 중간중간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보고있다. 쉬는날에도 놓지를 못하는 깬다군. 잼있어하네~훗
나도 다니면서 다시한번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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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희 2006.12.1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물어볼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혹시 이곳에 동영상들의 플레이어와 위의것도 그렇고 플로그인이 지원해주는것인가요?
    아니면 직접 만드신건가요?
    너무 깔끔하고 이뻐서 물어보고갑니다
    블로그가 너무 깔끔하고 이쁘네요^^

    • 령주/徐 2006.12.20 00: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가희님..
      방갑습니다.
      위의것은 네 직접만들었어요^^
      아마도 이곳에 올리는 동영상은 제가 다 직접한것만 올린거 같네요..ㅎㅎ
      블로그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 alice 2006.12.18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출퇴근길에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고있다죠..
    그레이 아나토미가 재밌대서 그거 볼라고 했는데 다들 프리즌 브레이크를 강력 추천하네요.. ^^

    • 령주/徐 2006.12.20 00:49  address  modify / delete

      앨리스님 오랫만이에요>_<
      저도 프리즌 브레이크 보았습니다..처음 할때부터 주인공이 너무 멋져서 홀딱 반해 보았었지요..하하하
      시즌2를 보다 말았는데..시간날때 다 보아야겠어요~
      나중에 이것도 보세요..정말 잼있어요..>_<



점점 희미해지는 크리스마스는 이젠 나에게 두근거림을 주지 않는다.
올해는 다시 나에게 두근거리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주고싶다.
메리 메리 메리...크리스마스인가!!

Ma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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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16 0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근두근 거리는 크리스마스가 꼭 되시길..
    아.. 근데 블로그를 옮기신건가요??

    • 령주/徐 2006.12.16 21:34  address  modify / delete

      아 사진블로그는 옮긴것이아니구요^^
      그것말고 운영하던 블로그를 옮겼습니다..ㅎㅎ
      우담아빠님도 멋진 크리스마스 되시길...

  2. 泰伶 2006.12.16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와 함께할 첫 크리스마스인데 두근두근 해주세요! T_T (막 강요;;;)

  3. 모냥백설 2006.12.18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지예쁘다. 언니가 찍은거야?
    난 아직 첫눈도 못봤어.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Follow your soul +
바비킴이 2년여만에 3집을 들고왔다. 그 특유의 목소리때문에 많은 음악을 좋아했던 나는 이번 3집이 나왔다는 소식이 그 무엇보다 기뻤다. 음반을 찬찬히 들어보니 바비킴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있었다. 아직 음반을 제대로 다 들어보지못했기때문에 어떻다라고 말을 할수없지만;; 별써 귀에 들어오는 몇몇 음악이 충분히 빠져들게했다.

타이틀곡인 "파랑새" 도 좋지만 지금 올려놓는 이 음악도 좋다.

Follow your soul | Bobby Kim 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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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미 2006.12.12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좋아요~
    이번에 CD장만해보아야겠네요'')>
    음악이 정말 좋네요~

  2. 띵까 2006.12.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음반이 배송되는데... 그 전에 먼저 잘 듣고 갑니다.. ^---^

  3. 서랍속의동화 2006.12.13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 좋아요 T -T
    이번 앨범도 완전 좋아요~

  4. 디플 2006.12.15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쥬크온에서 mp3로 구매했어요. 더불어 mp3 다운로드 받은 회원들에게 바비킴 콘서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보고 있지요.

    저는 노래방가면 잇츠올라잇 잇츠올굿을 즐겨 부릅니다 ^^

    • 령주/徐 2006.12.15 23:09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디플님 오랫만이에요~

      아 그렇군요..바비킴 콘서트 못가봤는데 저도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디플님의 노래 한번 들어보고싶은데요..헤헤

  5. 우담아빠 2006.12.16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 요새 유일하게 좋아하는 뮤지션입니다.
    새로나온 음반 너무너무 좋더군요^^;;;

  6. 딸뿡 2008.07.19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오늘, 완전히 언니 블로그 순회공연 하고 있어. 영화는 하나 점 찍어두었고.
    내가 그동안 놓친 언니의 문화생활 흔적 보느라.... 좋은 영화 보게 해줘서 고맙고요.......
    바비킴은 음색에서 슬픔과 기쁨이 공존해요. 그래서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이상하단 말이어요.
    그래서 더 좋고요..... ^^ 언니 흔적 훑기 끝!




[마지막 장면]

스텝업[Step Up, 2006] 영화를 보았다. 계속 보고싶었던 영화. 스토리는 상당히 진부하고, 또한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넘쳐나지는 않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좋았던 영화. 오래전에 음반을 갖고있었음에도 듣지않고 이제서야 들어본다. ost 는 ost 나름데로 좋기는 하나 영화속의 음악들이 멋졌던만큼 함께 넣어주었으면 했지만;; ost 앨범안에는 영화속에 나왔던 음악들만 즉 힙합음악들만 들어있어서 조금 아쉬운점이 없지 않았다. 보는 내내 생동감넘치는 음악덕분에 중간중간 장면들을 보고 또보고 또보고있게 되었다.

윗장면은 제일 마지막장면으로 안보신분들은 Play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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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소식이 없으시더니 이렇게 오픈하셨군요. 정말 방갑습니다. 이영화 전 보지않았는데 음악이 좋다라고하시니 한번 보고싶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블로그메니아님> _<
      오랫만이네요.정말...블로그메니아님도 오랫만인거 같은데요?헤헤
      이래저래 이전을 할려고하다가 오류가 많이 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orz
      앞으로는 자주 뵈어요~

  2. 2006.12.12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윤미 2006.12.12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 안봤는데.
    친구가 줄거리도 없고 볼꺼없다고했는데;;
    음악은 좋다라고하더니 정말 좋나보네요~
    잘읽었습니당~ㄷㄷㄷ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음악 정말 좋아요..
      요즘 활력있는 음악을 듣고싶을때 항상 들어요..
      영화를 권해드리는것은 좀 그렇지만...이런장르나 음악을 좋아하는분들에게는 권해드릴수있을듯싶네요^^

  4. 디플 2006.12.1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요 위에 동영상 플레이어 너무 예쁜데요?
    이것도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인가요? 스킨도 알콩달콩하니 귀여워서 자꾸만 눈길이 다른데로 쏠려요;;

    • 령주/徐 2006.12.1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개인적으로 이쁜 플레이어가 없어서 제가 그냥 직접 만들어서 쓰고있어요^^;
      그나저나 스킨이 이뿌다고 칭찬해주셔서 기쁜데 눈길은 어느곳에 머무시나요??후훗 궁금궁금~

  5. 2008.07.19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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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예매를 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다 출발하였다. 그런데도 일찍 도착하여 밖에 좀 앉아있다가 들어갔더니 표를 끊는 언니가 의아하게 우리를 쳐다보는것이다. 물론 우리랑 같이 들어온 사람들도 상영중이라는 표지판을 무시하고 영화관으로 들어가버리는모습에..좀 이상함을 느끼며 화장실을 갔다오니 벌써 시작했단다.ㅠㅠ 왠일이야. 5분이나 지나버렸다. 부리나케 들어가 자리에 앉은후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영화의 시작부분이 그렇게 중요한것임을 처음 알게된 하루였다. 이제껏 단한번도 영화관에 늦게 들어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시작부분을 안보고 영화를 본다는것이 이런것이구나를 체험했다고나할까?
줄거리와 기본정보를 전혀보지않았던 나는 잔인하다는 이야기만 들은체 영화에 집중을 해야했다. 아무리봐도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조금은 답답해하며 헐리웃영화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많은부분이 잔인하여 눈을 감고 보지못한것도 있지만, 점점 오필리아를 보며 가슴아픔에...또 아픔에...정말 어떠한말을 꺼낼수없었다. 앞부분을 보지못해서 조금 붕뜬 느낌을 갖고있기는 했지만...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왠지모를 답답함과잔인함에 망설일수밖에 없었다.
오랫만에 굉장히 좋은영화를 극장에서 보게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와 눈물이 흐른다. 열리지않는 문을 나 역시 두드리고있기때문일까...아마도 나라면 돌아오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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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보고싶었는데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 잔인하다고 말만들었는데 괜찮은영화라고 친구녀석이 말하더군요. 이러다가 극장에서 내리지않을런지 얼른 가보아야겠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31  address  modify / delete

      이영화 잔인하기는 하지만...아무래도 판타지영화라고 치부해버려서 사람들이 그렇게만 알고 보았다가 더 잔인하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모 저 역시 매우 잔인하게 보았지만 묘한느낌과함께 굉장한 느낌이 전해져오는 영화라는 생각입니다..하하하
      블로그메니아님 보실려면 극장에서 보세요~

  2. 윤미 2006.12.12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좋아욛ㄷㄷㄷㄷ
    어찌나 슬픈지 한참을 울었어요..엔딩이 끝났는지도 모를정도였어요~ㅜ _ㅜ)))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끝까지 앉아있다가 나왔습니다..ㅠㅠ
      생각이 날수록 점점더 가슴이 아파와서 어찌할수가 없네요..윤미님도 저랑 같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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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스페인 음식점. 이곳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잘 몰랐다. 그저 스페인음식은 어떤가 싶어서 들어가 먹었을뿐. 내가 시킨음식은 나쁘지 않았기때문에 (이름은 까먹었다- _-) 잘 먹었지만 그중 한명은 완전 실패하였다.ㅠㅠ 해물의 비린네가 너무 나서 먹기 힘들정도였다.
파스타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고, 괜찮았지만...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다. 나오는 시간만 거진30-40분이 넘어가는 시간을 육박. 샐러드 나오는 시간만 해도 장난 아니고...
나쁘지 않았는데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홍대 360알파 옆에 자리하고있다^ ^
허기지는 이시간에 올려본답....으흐흐흐 (근데 내가 낚였다. 배고파..ㅠ _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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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영어마을. 굉장히 기대하면서 갔기때문일까나? 생각보다는 몬가 2%부족한듯한 느낌. 또한 주말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공연도 없고, 분수대도 꺼져있고, 전차도 다니지를 않는다.헐헐 사람이 없는 한산할때 오고픈마음에 평일에 갔더니..- _- 이곳에 가실분들에게는 사람이 많은것이 너무나 싫다 라는사람만 빼고는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가기를 권한다. 조금심심했다. 모 물론 사진을 찍기위해 간다면 평일을 왕추천한다..후훗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꺼 같다.
참고로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정말 정말 부러웠다. 내 중.고등학교시절에 이런곳이 있었다면...이랄까? 아마도 이곳에서 공부하기 위해 애를 썼을것이다.하하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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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7시사이정도? 난 해변가에서 글을쓰고있다. 바닷소리와헤드셋의 음악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좋다. 내가 이곳에 온 여행의 이유를 찾아간다. 언제나 불만과힘듦이 이곳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점차 해변가는 어두워지고 홍등가의 불빛처럼 가로등과건물들에 불이 켜져 화려해진다. 모래사장에 앉아 하루종일 바다를 바라보니 마음을 진정시키기가 어렵다. 벅차올라 무슨말을 더이상 써야할지를 모르겠다. 그저 지금 이렇게 오게해준 깬다군에게 고맙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

송정해수욕장에 있을때는 걸어가면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이뻐서 마냥 맨발로 거닐기 시작하였다. 물장난도 조금 쳐보며 바다를 보는듯한 느낌보다는 그저 물장난에 해변가를 거니는것이 즐거웠다라고 할까? 사실 추석전이기도 하고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정말 조용하니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해운대에 숙소를 정했음에도 해운대해수욕장을 가지 않았던것은 사람들이 많을꺼라는 생각때문이기도 했었는데...돌아오는길에 "그래도 해운대에 묵었으니 해운대는 보아야하지않겠어?" 라는 생각으로 들린 그곳은 정말 바다같았다. 만약 한여름에 피서로 왔다면 이런생각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평일에 더더군다나 지금 이시기의 해운대는 사람들도 없고 탁트인 백사장과바다가 예술이였다. 아.마.도. 송정해수욕장을 보고왔기때문에 더 그런기분이 들었을리라... 괜시리 눈물이 왈칵 쏟아질꺼 같았다. 우리는 다음에 갈 장소들도 있고 했지만 그저 바다가 좋아 앉아 멍하니 바라보며 음악도 듣고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며 오늘 하루를 이곳에서 마감했다. 함께 온 친구에게 "잘왔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마냥 저마다 가슴속생각을 품고, 바다를 바라보며 해운대의 마지막 저녁을 맞이하였다.

-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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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 아침일찍 출발하여 놀러갔다. 난 남이섬에 이번이 초행길인줄로만 알았다. 언제 이곳을 갔었지? 전혀 기억이 없었건만 도착하자마자 알수있었다. 난 이곳을 몇번 왔었다. 예전에 이벤트 아르바이트때문에도 왔었고, 그후에도 몇번간걸로 기억한다. 오랫만에 간 그곳은 평온하고 좋았다. 가을에 오면 낙엽과 은행잎으로 정말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김밥과돗자리등등을 싸가지고 갔기때문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먹다가 거닐다가 또다시 사람들이 정말 없는 한산한곳에 돗자리를 다시펴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쉬기도 하였다. 난 혼자 강가에 가서 사진도 찍고 멍하니 보기도 하며, 한가롭게 쉬다온거 같다. 물론 돌아오는길에 퇴근길과 맞물려 좀 막히고해서 힘들었지만...출발할때는 차안에서 음악 크게틀으며 신나게 갔었는데, 올때는 자연속에 있다 도시속으로 오는것이라 조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음달에 시간이 된다면 또다시 차를 끌고 단풍구경가고싶다. 사람이 별루 없는 평일을 이용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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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11.0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가을여행에 좋죠... 문득 첫번재 게시물이 머였을까 궁금해서 본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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