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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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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4.07.11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녀석 짠맛좀 제대로 봤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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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04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W 2013.09.05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몰디브.. 저런 곳은 당췌 어찌 가는거랍니까?^^;;;

  3. 지노쥬 2013.09.10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ㅠㅠ 사진진짜 다 너무 이뻐요 ㅜㅜ
    사진에 글씨쓰신거 몰디브여행이야기 저건 손글씨인가요?
    아님 폰트 따로 있나요?

  4. bluewindy 2013.09.14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눈물나게 아름답네요 ㅠㅠ
    저도 죽기전에 가봐야할텐데... 머나먼 이름 몰디브여~~~~!!!

  5. 2013.09.20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Q의 성공 2013.09.30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ㅎㅎ
    보고 있으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집니다 ^^

  7. 쌍둥아빠 2013.09.3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 몰디브가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왠만한 사진 작가 사진보다 색감이나 구도가 좋은 것 같아요



자전거 주워온날. 잘 달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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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9.02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가면 저런 자전거를 주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혹 저분은 깬다군? 입고 계신건 사각의 트렁크? ㅎㅎ

    • 령주/徐 2013.09.0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 아파트 내에서 주운...?크크
      사각트렁크라는 말에 뿜었;;;퍼퍽;; 어떻게 아셨대요? 남자들은 척보면 다들 아시나와요...
      사진올릴때 전 운동복같이 보여 괜찮아!! 했더랬죠...프하하하

  2. 깬다 2013.09.03 1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끄럽지만 묘하게 섹시(?)하네..ㅋㅋㅋㅋ



태국 방콕 - 오렌지보트 기다리며...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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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8.06 0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보다 필카사진을 얼른 맡겨야 방콕여행을 본격적으로 올릴텐데요;;ㅠㅠ
    좀더 천천히 올리도록 하지요..<- 게을러라...휴~

  2. 우담아빠 2013.08.06 0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줄 알면서도... 클릭해서 보면서 침만 잔뜩 흘리고 출출함이 느껴지네요^^;;;;

  3. 테레비소녀 2013.08.07 0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열대야..ㅠ_ㅠ….배도고파지고..아..





"천둥이 저 멀리서 들려오고 구름이 끼고 비라도 내리지 않을까...
그러면 널 붙잡을 수 있을 텐데... "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며 ,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당신이 붙잡아 주신다면 난 머무를 겁니다..."


by '언어의 정원중에서'...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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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6.26 0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글을 쓰고 싶었지만 그 글은 맘속에 담아두기로 했다.
    거의 끝장면이기에...

  2. B+W 2013.06.26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오랜만이신걸요^^ 새로나온 애니인가요?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씩 애니도 보고 그랬는데 아이들 생기고는 유아용 애니만 보게되는거 같습니다^^;;;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난 참 어리숙한면이 있어서 정신없이 또 사건사고를 가기전에 저질렀지만...
여행은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다.
몇몇의 여행기가 밀렸음에도 생생한 태국여행기부터 올려보련다.
그 핫하고 뜨거운 태국을 다녀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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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5.13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올리기는 했는데 얼핏보면 우리나라 시장같다...쿨럭;;;ㅋ

  2. S매니저 2013.05.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상모습도 이렇게나 이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3. 쌍둥아빠 2013.05.26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국 여행 후기 기대되네요 ^^

  4. bluewindy 2013.06.18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더 내놓으세요!!! ^^




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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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5.06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쉽게도 사무실이라 음악을 들을수는 없네요. 나중에 유투브라도 함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

  2. Evelina 2013.05.07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이효리만의 자신감이 느껴져요.
    멋진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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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5.02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이틀 곡이 미스코리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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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4.29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작권 문제로 더이상 볼 수 없다고 나오네요^^;



유투브 티저영상 보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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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4.29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설마 이효리씨 인가요?



정말 사진이 많습니다. 스크롤주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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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없는남자 2013.04.08 17: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 비가 오고 남쪽은 벚꽃이 끝물인가 보네요.
    아직 벚꽃 냄새도 못맡아본 서울 촌놈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ㅠㅠ
    그나마 요즘 블로그로 눈팅이나 조금 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JUYONG PAPA 2013.04.09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해의 벚꽃은 언제봐도 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끝자락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멋지네요.
    보고 싶어 달려간 길....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

    • 령주/徐 2013.04.09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작년에 저랑 깬다군이랑 번갈아 다치고 아파서...1년동안 여행은 고사하고 어디 차끌고 가지도 못했거든요..ㅠㅠ
      그렇게 답답한 마음에 일만 하고 있으면 이런 미친짓도 하게 됩니다...하하하
      JUYONG PAPA님...예전처럼 블로그를 하게 되지 않으니 자꾸 오랫만이라고 인사드리네요...헐헐;;
      조만간 JUYONG PAPA님 사진들 보러 가야겠네요...후훗

      참!!!ㅋㅋ 진해의 벚꽃은 정말 멋지더군요... :)

  3. bluewindy 2013.04.09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해 벚꽃이 예쁘긴 하네요.
    제가 사는 곳은 이제 꽃봉오리가 생겼던데 다음주쯤이면 활짝 피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 령주/徐 2013.04.10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실 항상 서울의 벚꽃만 봐서...^^;;
      서울 벚꽃 보러 갈때는 그냥그냥 그래서...사람도 많고..
      근데 진해는 사람도 많은데 좋더라고요...

      그나저나 정말 춥네요...봄이 온줄 알았는데..ㅠㅠㅠㅠ

  4. B+W 2013.04.16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에 들고 있는 앙증맞은 저 카메라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벚꽃으로 유명한 진해지만, 정작 한번도 가보질 못한 것 같습니다. 사람 붐비는 것을 워낙 싫어하는 탓이 아닐까 합니다^^;;;
    덕분에 모니터로나마 진해 벚꽃 소식을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령주/徐 2013.04.23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 잘 지내고 계시죠?^^
      저기 손에 든 카메라는 로모입니다...히히 근데 이번 로모사진이 망해서...흑흑;;; 가슴이 아프네요;;
      밧데리가 없는지 상태체크를 해봐야하는지...필카는 좀 오래 안쓰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 좀 슬퍼요..ㅠㅠ
      저도 사람 붐비는건 싫어라해서...그래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달렸습니다...하하;;

  5. juanpsh 2013.05.06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령주님. ^^
    블로그를 폐업해야 하려나 봅니다.
    요즘은 거의 ....
    오랜만에 들려 인사드립니다.
    꾸벅

    • 령주/徐 2013.05.06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에 뵙습니다ㅠㅠ
      자주 하시지 않더라도 저처럼 닫지는 마시고 계속 유지해주세요...
      저도 오랫만에 여행 다녀온후 놀러갈께요~





캐슬 시즌5 에피소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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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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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11 2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절 끝나고 힘드시겠어요!!
    하루남은 휴일 마무리 잘 하시구요.......

  2. B+W 2013.02.14 0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 피드의 문제였군요. 령주/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홈밀 : http://www.homemeal.net/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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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6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3.02.06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날씨 어둑어둑해서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밑의 저건 홈바형식의 식탁입니다.
      밑에 바퀴가 달려서 부엌에서 데리고 나와 거실에 놓은것입니다.
      저에게 아주 유용해요...거실에서 tv보며 식사 자주하거든요..ㅋㅋ
      저희집 베란다가 또 뷰가 좋아서 따뜻할때는 갖고나가서 먹으려고요..^^

  2. 찬스토리 2013.02.07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런 블로그는 또 처음 보네요!
    블로그가 너무 예쁩니다 와우!!

  3. JUYONG PAPA 2013.02.0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든지 그렇잖아요...집들이...개업식...개원식....등등 하면 정말 정신없고 힘들죠.
    그래도 음식보니 잘 치르신거 같은데요...
    저는 연어카나페가 땡기네요...와인안주로 어떻게 퀵으로 보내주실래요?? 여기 10X동 10XX호루요.....ㅋㅋㅋㅋ

    가족분들과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저는 화요일날 돌아옵니다...그때 뵐께요!!

    • 령주/徐 2013.02.07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안주로 딱일듯 싶어요...히히
      네...다 이제 작년이죠...작년 가을 집뜰이였으니까요..
      지나간 사진들 들고와서 포스팅하고 있어요..하하
      JUYONG PAPA님...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4. B+W 2013.02.14 0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이런 음식 테러를 당할줄이야..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5. bluewindy 2013.02.16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진짜 맛있어 보여요 ㅠㅠ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것이...

    전 풀과 바다 생물을 좋아해서 샐러드, 랍스타, 연어 카나페가 마음에 드네요~^^

  6. tasha♡ 2013.02.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요리 솜씨가 좋으세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쭉 그렇게 생각할래요. ^^;;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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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5 0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군요!!

    저희가족도 원래 대책없이 가기 얼마전에 결정해서 후딱 다녀오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녀오면 뭔가 늘 한두개 부족한 느낌을 받곤 하죠.
    다음에는....이라고 기약을 하지만 한번 다녀왔던데는 일단 배제를 시키고 생각을 하니.......
    근데 몰디브는 한번 다녀와도 또가고 싶어질거 같아요. 가끔 보면 몰디브를 몇번씩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다던데...도대체 몰디브가 얼마나 좋길래........ㅠ_ㅠ

    저희의 담번 목적지가 몰디브나 하와이인데 이렇게나마 미리 만나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편 빨리 올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13.02.05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여행기는 만만치 않는거군요...헐헐;;
      전 오타 찾아내고 오늘 하루종일 조금씩해서 이제 포스팅했다는..쿨럭;;

      제생각인데 아이들과 함께라면 하와이가 좋고, 어른들이 쉬고 즐기기엔 몰디브가 좋은거 같아요...
      하와이는 워낙 쇼핑도 많고, 또 바다도 있고, 놀이시설도 잘 되어 있잖아요...몰디브는 거의 바다만 있어서...하핫;;
      금방 올릴수 있도록 해볼께요...ㅋ

  2. 좀좀이 2013.02.05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대 엄청 푹신푹신해 보이는데요?
    혼자 두 명 짐 싸셨으면 꽤 많이 힘드셨겠어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ㅋㅋㅋ 저는 강행군 아니면 푹 퍼져버리는 극단적인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아침 일찍 돌아다니고 논다는 것은 강행군했다는 의미죠. 그런데 저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푹신해요...몸이 싸악 파묻히는 느낌...그렇다고 자고 나도 허리는 아프지 않는...ㅎㅎ
      전 사실 강행군보다는 좀 느슨하게 여행하는 편이기는 해요^^;

  3. 귀여운걸 2013.02.05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몰디브여행 너무 부러워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수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침대도 근사하네요~ 1000만원이라니.. 저두 이용해보고 싶어요ㅋㅋㅋ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렇게 비싼 침대인줄은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되었어요...크크
      바다 한가운데서 수영하는 느낌은 정말 짱이예욧!!!ㅎ~

  4. B+W 2013.02.06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rss에 등록해두었는데 한동안 새글이 없어서 바쁘신가 보다 했더니 그간 계속 포스팅을 해오셨었군요.
    아마도 몰디브 이런데 다녀오시니 구글리더가 알아서 필터링 해버렸나 봅니다.
    전 언제나 이곳을 가볼 수 있을까요? 아니 생전에 가볼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령주/徐 2013.02.06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ss를 바꾸셔야 할꺼예요^^;;
      제가 아이디와비번을 잃어버리는 바람에..피드버너를 못바꿔서...쿨럭;;
      그냥 조용히 사실 새롭게 티스토리 만들어서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이곳에 옮겨놓았어요..크크
      몰디브 여행기 계속 올릴려고요...자세히 올려볼라고 하니까 지겨워 마시길...ㅎ~

  5. esstory 2013.02.07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누구가 한번 꿈꾸는 곳인데 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부러워요

  6. QHDQHD 2013.02.13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시즌란다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진이랑 블로그 너무 이쁘네요^^
    여행기 재밌게 읽고가요~ 사진기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ㅜ
    물속에서 들을 수 있는 아이팟용 스피커 어떤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7. bluewindy 2013.02.16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도 예술이고 사진도 예술이고...
    몰디브 언제나 가볼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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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3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여행기 기대할께요!!!

    또다른 여행 계획지는 물색중이신건가요? 궁금해지네요!!

    • 령주/徐 2013.02.04 1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대학교때 졸업여행으로 가보고 안가본 태국의 방콕이 다시금 가고싶어 졌어요!!! 그때는 방콕간다고 실망했었었는데...후훗
      휴가가 일주일밖에 안되서..ㅠㅠ 멀리는 못가겠고, 방콕가서 씡나게 먹고 올까봐요...!!!^^

  2. bluewindy 2013.02.04 0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이 책 저도 읽고 리뷰 남겼었는데~^^
    저도 좀 건조한 문체를 좋아해서 박정석 작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이병률 작가 여행기는 너무 감정이 넘쳐서 전 별로...
    하루키나 박정석, 오소희 정도가 좋네요.

    • 령주/徐 2013.02.04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안그래도 윈디님 책을 많이 읽으셔서 기웃거리며 어떤책이 좋을까 봐야겠다 싶었는데 말이죠!!으흐흐
      저도 하루키 박정석 오소희 좋아요!!!

  3. 딸뿡 2013.02.04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열대식당 나도 읽어볼테다. 여행 뽐뿌 제대로 오게 하는겁니까 언니 :D 언니는 일주일 휴가로 어디갈까 정하면 되는군요. 친구가 2달 정도 교토에 있는다고 해서 저도 덩달아 주말에 잠깐 바람 쐬러 5월즈음 가려고 해요. 나도 일주일 노는 휴가 계획 짜고 싶다! 으히히-

    • 령주/徐 2013.02.04 14: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대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식도락 여행기야...으흐흐
      난 한, 두달 여행기 짜고싶다아아아...랄까?ㅋㅋ
      5월의 교토 좋지...날씨도 딱 좋지...4월은 살짝 서늘하고 6월은 더우니까...히히

  4. ezina 2013.02.05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일주일 휴가라니 부럽습니다^^ 학생때는 여행이라면 최소 한달은 가야지 이랬었는데 ㅋㅋ
    직장인되고보니 일주일도 감지덕지더군요. 하아...
    조만간 일본이나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무리 머리굴려도 3박4일 이상은 안나와서 고민중이예요ㅜ.ㅜ
    그나저나 식도락여행기라니 독특하네요. 요즘은 여행가고 싶어질까봐 여행기를 멀리하고 있어서 어떤 책이 나오는지도 깜깜해요. 예전엔 여행책이라면 어지간히도 봤던거 같은데 ㅎㅎ
    령주님의 몰디브 여행기 기대할게요~ 살다보면 저도 한번쯤은 몰디브 가보지 않을까 싶은데(과아연?ㅋㅋ) 미리 공부해두게요^^

    • 령주/徐 2013.02.05 0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몰디브 가는 뽐뿌를 드릴수 있도록 최선(응?)을 다해볼께요..크크
      전 사실 이번겨울에 일본 훗카이도 료칸투어를 해보려했는데에에에에...ㅠㅠ
      휴가가 밀렸어요..흑흑;; 결국 다른곳을 생각해봐야할꺼 같아요...ㅎ~

      저에겐 일주일도 짧다고요...막이러고...하핫



몸에 독이 쌓인다고 표현해야할까?

살이 찌는것도 없고 빠지는것도 없이 항상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한지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몇달전부터 얼굴에 조금씩 무엇이 잘 나기도하고, 몸의 피료도 증가하고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우선은 밀가루를 끊어보기로 했다.

시작한지 5일째.

아...매운라면이 먹고싶다..ㅠ_ㅠ

워낙 밀가루 음식을 좋아라해서....튀김류는 싫어해서 안먹지만... 떡볶이, 수제비, 부침개등등을 너무 좋아하니...

라면은 그닥 잘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밀가루를 전혀 먹지 않았더니 5일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 졌다...흑~

기름기 있는 음식도 자제하고 그랬더니 5일만에 얼굴이 좀 깨끗해진듯.

전체적으로 몸도 가벼워지고 특별한 다이어트를 한것도 아닌데 좋은느낌이다. 독소도 좀 빠져나가고 있는거 같고...원래도 고기를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 채소위주로 먹으니 나쁘지 않다.

계속 꾸준히 해봐야겠다.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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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3 2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나이에 접어드셨군요!!! ^^




난 원래 노트북도 컴퓨터도 그리고 핸드폰까지 다 애플제품을 사용한 소위 애플빠이다.

하지만 3gs에서 참지 못하고 결국 갤럭시노트를 구입했었더랬다. 사용하면서 그닥 마음이 가지 않았던 핸드폰.

그러나 업그레이드 이후 "s노트" 와 "s메모"로 인해 난 갤럭시노트를 벗어날수 없을꺼 같다.

언제나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 나에게는....항상 일기장을 갖고 다니며 팬으로 글을 썼었는데, 이 노트로 바꾸고 나서는 모든 메모를 이 핸드폰에 하고 있다.

불안한건 백업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자꾸 까먹어 잃어버리는것이 제일 큰 손실.

글을 쓰면서도 백업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저 기능하나로 난 이 핸드폰이 너무 좋아졌고, 애착이 가며, 앞으로 아이폰으로 기변할 일이 거의 없을꺼 같다.

난 아직 갤럭시 노트1.

갤럭시노트2가 더 필기감이 좋다라고 해서 마구 흔들렸지만...훗날을 기약하며...


메모가 너무 개인적인 메모들이라 공개를 할수 없어 머리하면서 잡지책을 보다 메모장에 몇개 끄적거린걸 가져와본다..크크

지금은 핸드폰 전체를 필름으로 붙여서 더 좋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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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계속해서 삼성만을 써오다 저번달에 아이폰5을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갤럭시노트는 서브폰이 되어버렸네요. 근데 아이폰을 사용해보니깐 생각보다는 그닥...
    그래도 팝캐스트나 에버노트...icould때문에 계속해서 사용해봐야겠어요.

    • 령주/徐 2013.02.03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류도 아이폰이 좀 적은듯 싶은데..그렇지 않나요?+_+
      저는 오히려 아이폰을 아이팟대용으로 쓰고 있어요...음악넣는건 제가 맥컴퓨터라 넣기 좋아서....ㅎㅎ

  2. ezina 2013.02.02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자칭 애플빠로써 3gs,4,5까지 줄창 사용하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갤럭시가 부러운게 S펜 기능이더라구요.
    아이폰에 터치펜으로 쓰는것과는 비교할수 없는 필기감이 ㅎㄷㄷ
    화면크고 이런건 필요없는데 정말 유용한 기능인거 같아서 부러워요 ㅎㅎ
    (그래서 부러워서 슬레이트 PC를 삿는데 크니까 또 잘안쓰게 되네요 ㅜㅜ)

    • 령주/徐 2013.02.03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좀 메모를 순간순간 하는편이라 진짜 유용한 기능이예요.^^;
      오랫만이예요 Ezina님...
      여행사진 올라오던데...보러가야겠어요...후훗




핸드폰으로 찰칵. (언제부터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고 있는지...헐_헐;;)

원래 장식류를 많이 하고 다니지 않는다. 귀걸이 외에는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반지에 좀 관심이 생겨서..

발찌랑팔찌도 좋아는 하는데 안하고 다닌지 정말x진짜 오래되었고...

마디반지가 예뻐서 꼭 사서 해보고 싶어 구입하였다. 반지를 사면서 다른반지들도 너무 없고해서 얇고 깔끔한것을 함께 구입했다.

몸둥아리가 비싼것만 좋아해..흑_흑;; 금하고 은만 가능한데..은종류는 몸이 안좋은지 자꾸 색이 변해 금만 하고 다닌다. 그래서 마디반지도 금으로 할수 밖에 없었는데...얇고 깔끔하니 좋다.

오른쪽에도 하나더 하고 싶고, 왕큰 장미반지나 뭐 그런걸로 포인트도 주고 싶다. 요즘 내 쇼핑의 폭이 넓어진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지름신만 커지고 있다...ㅠㅠㅠㅠ


+ 어제도 가방하나 구입했는데 7만원이 50%세일하길래 3만원정도에 구입.

  꽃뮈늬가방 처음 사보는데 강렬한 붉은빛이 있는 꽃가방. 진갈색의 가죽포인트와 함께 너무 예쁘다. 좋아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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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보다는 금이 좋지요!!! ^^
    잘 지내시죠?
    반가워서 냉큼 달려와 댓글 남겨요.
    요새는 사진생활 안하세요??
    령주님의 멋진 사진 보고싶어요.^^

  2. JUYONG PAPA 2013.02.01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멋진 몰디브는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저도 블로그 다시 시작한지 1달이 되가고 있는데 예전에 알고 지냈던 이웃분들이 많이 안하고 계셔서 서운했는데...이렇게 알던 분께서 하면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자주 블로그 하세요..--;
    rss 다시 등록했어요!!!

    • 령주/徐 2013.02.01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만이예요...저도 시작한지 얼만 안된...
      이웃분들 찾아가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다시 시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열었어요...ㅠㅠ
      너무너무 방가운거 있죠??흑흑;; 저도 놀러가고 rss등록할께요~
      진짜 방가워요!!!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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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2.01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덧붙여....북한말은 자막으로 보여주어야 할꺼같은...
    무슨말인지 잘 안들렸다능....특히 이경영씨의 발음은...하아;;;ㅠㅠㅠㅠ
    이것도 베를린의 평점을 까먹는 요소중의 하나.

  2. ezina 2013.02.02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봉 첫날 봤는데 전반적으로 령주님하고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정말 액션씬 잘만들었죠. 아니 우리나라 영화에서도 저런게 가능했던가? 싶을정도로 ㅎ
    궁금한건 다음편은 제목이 바뀌는것인가 하는...ㅋㅋㅋ
    도시 시리즈로 가면 그건 좀 웃길거 같더라구요ㅋㅋㅋ
    암튼 7번방의 선물도 꼭 보세요. 전 보기전엔 참 뻔하고 작위적일거 같아서
    보기싫었는데 보면서 저도 모르는새에 웃고 울고 있더라구요ㅋㅋ

    • 령주/徐 2013.02.03 1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자꾸 시간이 안나고 있지만;; 7번방의 선물 꼭 보고싶어요..ㅠㅠ
      슬프다던데....울준비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다음편이 나올수도 있게 싶게 끝났지만...
      류승범이 죽어버려서...나올지 모르겠어요...한석규도 그렇고...^^;;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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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윤은혜의 보고싶다에서 입었다고 한다. (보고싶다를 안보았다..쿨럭;;)

오른쪽은 정려원이 입었던거랑 같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스타일. 색은 곤색이다.

둘다 너무 맘에든다. 봄에 또다른 트렌치코트들이 나올텐데..ㅠㅠ

이 두개가 눈에 아른거려 미치겠다. 특히 왼쪽꺼는 날씨 풀렸을때는 입어도 될듯한데....

요즘 나 왜이러니...지름신이 떠날줄을 모른다...큰일이네...휴;;;ㅠㅠ

너무 갖고 싶다. 롯데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이 손에 들어왔다...안절부절...에잇!!-_-ㅋ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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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나와 함께한것을 잃어버렸다. 진짜다.

항상 잃어버렸을때 나에게 돌아와준 귀걸이였는데...

샀던날도 필카로 사진을 찍어 기룩을 남겨두었더랬다.

이번엔 진짜 내곁을 떠났나보다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건 정말 잃어버린거겠지??ㅠㅠㅠㅠ


그래도 내심 기대해본다. 전에처럼 또다시 내곁에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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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windy 2013.01.31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특하고 예쁜데 어디로 갔을까요.

    • 령주/徐 2013.02.01 1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로 다시 돌아왔어요..엉엉..ㅠㅠ 넘 기뻐서..크크
      전 금만 되는 몹쓸 몸뚱아리라...한짝 잃어버리면 진짜 슬프거든요..하하하;;



포시즌 란다는 메인수영장이 좀 큰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각도를 잘 보지 못하고 대충 찍고 왔다.

제일 해다 높았을때라.... 이 이후에는 안가봐서...;;;하핫;;

사실 바닷가에 있느라 수영장은 안가봤다눈...현.실.ㅋ (그나마 조식 메인레스토랑 근처라서 가본거임!!)

늦은 저녁때라도 한번 가볼껄...진짜 넓고 깊은데...좀 아쉽네~

그래도 바다에서 스노클링 재미에 빠지면 수영장은 보이지 않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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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는 언제 다녀오셨데요.......부럽습니다!!!!
    근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ㅠ_ㅠ;



늦은 시각이였지만...사실 해가 없을때 수영하기 더 좋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어떤분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찰칵~!!

어디가 수영장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모를....이곳 몰디브는 다 알흠다워요!!! 아~조으다!!ㅠㅠbb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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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떠나고 싶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수 있을때....

훌.훌. 털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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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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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몰디브 바다에서 본거라고 내가 써야 알수 있는 사진이지만....크크

어느 바닷가건 많이 보이는...몰디브에서는 이곳저곳에 잔뜩 있다. 완전 귀요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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