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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나 그럴까? 난 이것저것 하고픈것이 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싶고, 글도 잘 쓰고 싶다.

또 좋아하는것도 많다.

사진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한다.

많은것들을 하고싶고 좋아하는 나는 그러나 대중적이지 못하다.

그누구처럼 멋진 카툰을 그리며 이름을 알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많은 노력을 하지도 못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오면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데 혼자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해 손을 놓는다.

언제나 이번에는...이번에는...하면서 또다시 움츠려든다.

결국 그렇게 이곳도 시작됐다.

아직은 혼자다.

혼자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 아무리 포스팅을 많이 해도 아무도 모르니 좋고, 간혹 그 누군가가 오더라도 모르는 사람이라 우선은 신경쓰지 않아서 좋다.

무엇을 지껄이든 아직은 괜찮다.

왠지 처음 시작은 신이 나고 하루종일 포스팅도 할수 있겠고, 잠자고 있는 사진들도 하루종일 올릴수 있을것만 같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센치해지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가 싶다. 후후후

이런 나를 즐기며 오늘은 블로그에서 놀아야지.

하루종일 되는데로 포스팅하며 이곳을 채워봐야겠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곳 주인장. 잘해보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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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windy 2013.01.31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들렀다가 새로운 포스팅이 엄청 많아서 신나게 구경했어요.
    바뀐 스킨도 예쁘고 좋네요.
    하지만 배가 아프니 몰디브는 못 본걸로... ㅎㅎㅎ




내생에 드라마보다가 옷산적은 또 얼마만인지...

원래도 머스타드색이 잘 받는편이라 야상하나더 사고팠는데 이거 구입했다.

원래 청야상이 더 갖고팠는데 난 야상 크게 입고 싶은데 사이즈가 55밖에 없고...ㅠㅠ 살을 빼던지 해야지...

싸게 샀는데 야상 인터넷으로 구입하기는 처음. 제발 잘 어울리기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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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웃집꽃미남 2013.02.09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이 야상보고 이뻐서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품절품절품절이더라구요..;-; 구매하셨나요??.. 다른색상으로라도 구매할까봐요.. 너무 예쁘다는... 사이즈가 FS,FM, FL로 나뉘던데 164/52정도면 FS해야할까요, FM해야할까요?

    • 령주/徐 2013.02.11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볼때는 이 의상은 허리라인도 거의 없고 박스형이예요..
      그래서 귀엽게 입으면 좋을듯 싶은데...
      사이즈는 S맞으실꺼예요...크게입는것이 아닌 예쁘게 입으시는걸 좋아하시면 S로 입으시면 될듯..
      직접 입어보시고 구입하시는것이 좋을듯한데 말이죠...벌써 품절인가요? 전 구입해서 입었어요..포스팅할때 도착했거든요~^^;

  2. 박수빈 2013.11.19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서사셨나요?!!




ㅋㅋㅋㅋㅋ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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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얼굴 처음 뵙는거 같아요 ^^





평소에 잘 안쓸꺼 같았지만...결국 샀다..ㅠㅠ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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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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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다.
언제나 오랫만에 와도 이곳은 이렇게 나를 반겨주어 기분이 좋다.
하도 오래 방치해두어 매번 적응을 못하지만 이렇듯 난 오랫만에 항상 다시 찾는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오랫만에 여행기를 시작해봐야겠다...하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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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플레이중...


이정의 그날들, 김광석님의 그날들 (김광석씨의 음악들이 있어 행복해요;;)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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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NK의 성공 2012.11.01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곡 잘 듣고 간답니다~
    너무너무 멋지네요 ^^



개인적으로 이사와 맞물려 마감까지...정신없이 바쁘네요...ㅠㅠ

 

오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이번 추석은 보름달을 보실수 있다네요;;

 

보름달 보며 소원비시고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기를 바랄께요... :)

 

즐추석!!! //ㅈ//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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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HOS 2012.10.15 0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즐거운 추석 되셨나 모르겠네요 ㅎ



사실 이곳에 올릴려고 했는데요... 성격상 안맞아요...ㅠ_ㅠ

그래서 새로 네이뇬에 개설했어여!!! 근데!!


블로그 하나도 하지 못하는 제가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할수 있을까효??흑ㅈ흑;;;;?????



뭐 여하튼 오픈해써여!!!!! 제.대.로. 꾸.준.히. 그려볼려고요!!! 아자!!




http://www.jelly-wonderland.kr



원래 이곳 블로그의 도메인이였기에 쉽게 오실수 있을지도??


와주세요...굽신굽신...;;;;;;

위의 jelly_toon을 클릭하셔도 슝~~갑니다요!!! //ㅈ//




:) 사실 여기도 오랫동안 하도 블로그를 안해서...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친한 이웃분은 와주셨으면 해서...헤헤 :D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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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13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2.09.25 1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이제서야 댓글을 보았다능...하핫
      저도 첨에는 윈디님인줄 알았어요...크크
      저 두집살림 잘 할지는 모르겠어요...^^;

  2. 서울하늘 2012.09.20 0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리님 티스토리 구성이 너무 탐나서 종종 오는데
    그래도 네이버 보단 티스토리가 훨 매력적이네요..ㅎㅎ
    썸네일 안되고 쥔장 비밀댓글 안되는 말도 안되는 단점들이 있긴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좀 친절하게 개선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저같은 코드나 소스 문외한은 마이 힘드네요..;;

    • 령주/徐 2012.09.25 1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서울하늘님^^
      저도 티스토리가 매력적이라 이곳을 포기못하겠어서...
      결국 두집살림하고 있네요;;; 저도 개선이 좀더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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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cly 2012.09.06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살이 하면서 제일 그리웠던게 이런 팬시용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국 과자랑 말예요 ㅎㅎ

  2. 좀좀이 2012.09.06 0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정말 질 좋고 디자인 좋은 팬시용품 많은 거 같아요. 여기 와서 그때 왜 여기 와서 대충 구해서 쓸까 생각했는지 많이 후회중이에요.;;

  3. Raycat 2012.09.06 1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성분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 인데요..ㅎ.ㅎ

  4. 딸뿡 2012.09.07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키키. 팬시점 가도 그냥 구경만 하고 나오는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언니 같은 사람이 꼭 필요해요 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산 것들 다 귀엽다 으하하하.





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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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u__ 2011.11.06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 보다 갑니다 !!
    순천만 분위기가 좋아 매 해 찾는 곳인데 올 해는 바빠서 아직 못가봤네요..
    부럽습니다 ! ㅎㅎ

    저도 한 달 전에 간 해인사 사진 아직 정리 못해서 못올리고 있어요..

    • 령주/徐 2011.11.07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다시살다님 해인사 사진도 기대할께요>_<
      순천만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거기 산을 올라가서 보는 경치란...말이죠~

  2. Raycat 2011.11.0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억새로군요 :)

  3. B+W 2011.11.07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 령주/徐 2011.11.07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까요...추워진다더니 오늘도 별로 쌀쌀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저녁때는 추워질런지^^;;
      얼른 감기 나으세요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1.11.07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천만까지...열정에 박수를...
    다음 사진이 모일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요? ㅋㅋㅋ

    저는 필카인지라 항상 한달이상전의 사진이 올라와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11.11.0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열정까지야...크크
      전 여행을 좋아합니다..사실 제가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거든요^^;;
      사진의 열정이 조금 식어 예전같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5. dddddddd222 2011.11.08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네요=)

  6. 미미씨 2011.11.11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잘 놀고 있구나 ㅋㅋ 그러고 보니 올해는 울나랄 다니지 못하고 밖으로만 돌았네 ㅜㅜ

  7. tasha♡ 2011.11.29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이제 사진 원본으로 올려요.
    그것도 제대로 못 올려요.
    그냥 막 올려요. ㅎㅎㅎ

  8. juanpsh 2012.02.19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젤리토끼군요. 허허....
    잘 계시지요? 한장씩이 아니라 몇장이라도 괜찮죠.
    저도 이번에 한국 나가면 순천만을 한번 가볼 생각이랍니다. ^^

  9. Frases Romanticas 2012.02.28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0. jogos de motos 2012.02.28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11. Gereja 2012.04.12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밀 분야의 정말 높은 해상도 사진입니다.
    단순히 그것을 사랑한다

  12. 돼지꿈 2012.06.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집이 필요 없는 사진이네요.
    순천만 오랜만이네요... ㅜ 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


방금 띠리링~!! 소리에 문자를 확인하니 알라딘에서 하루키의 잡문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하루키의 최신 산문집이 좀 별로여서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워낙 수필도 좋아했고, 산문집들도 좋아했으니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한번 사볼까 한다.
언제부터인가 책장에 책이 (그렇다고 진짜 많은것도 아니다!!) 조금씩 많아지면서 감당이 안되다보니, 소설부분은 무턱대고 사서 읽고 싶지 않아졌다. 도서관에서 시간이 지난후 빌리던가 그렇게 해서,, 읽은후 좋은것들중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만 소장할려한다. 되도록이면...
그래서 좀 망설였지만 깬다군도 하루키를 좋아하니 구입을 하였다.

다들 감기 정.말. 조심하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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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11.01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덧:) 그나저나 몸이 계속 안좋은데 무슨정신으로 포스팅을 하는지...헐헐;;
    제정신이 아닙니다...이번감기 독하니 다들 조심하세요..그럼 전 쉬러갑니다~ㅠㅠ

  2. 2011.11.01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Raycat 2011.11.01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넵 감기 조심할게요.

  4. B+W 2011.11.02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걸리셨군요. 저도 아이들한테 옮아서 2주 정도 감기를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쾌차하시길^^

  5. tasha♡ 2011.11.03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감기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ㅠㅠ

  6. 친절한민수씨 2011.11.03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분의 책을 써억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책 표지가 너무 맘에 드네요 ㅋ

    감기 조심하세요!

  7. 미미씨 2011.11.11 0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책 욕심만 많아서 죄다 소장하려고 ㅠㅠ 요즘은 좀 나눠주려하고 있어

  8. Cheap Jerseys 2012.07.05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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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30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이 노래가 제일 여운이 길어요.

  2. B+W 2011.10.31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낙에 쟁쟁한 분들이 나오는 경연이라 순위에 별 의미가 없을꺼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7위하신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자꾸만 경영이 지르는(?) 곡에 높은 점수를 받다보니 원곡을 훼손해 가면서까지 편곡을 그렇게 하는 것도 아쉽구요.. 어제 와이프가 이소라씨 노래 들으면서 눈물을 살짝 흘리던데.. 그런 모습도 전 처음 봤구요.. 아무튼 감동의 무대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11.10.31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안들린다..회사라서..윽...ㅋ

    왠지 에얼리언의 시고니위버가 떠올라요 ^^

  4. 황팽 2011.11.0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해지고 싶어서 글 남겨요. ㅋㅋㅋ

    이소라는 분위기가 참 좋은 가수 같애요.
    특히 요즘같은 가을 날씨에 들으면 더 좋은 음반도 많이 있더라고요.




올해는 내가 좀 잔병이 많은듯...^_ㅜ;;; 할로윈파티 나가고싶었는데 못나갔다..;; (평소엔 무지 귀찮아함!!ㅋ)
올해 할로윈은 뭐랄까!!! 왠지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그런... 내게는 그런 '할로윈데이'인거 같다...♪
by 이태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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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10.31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꼬맹이들은 유치원에서 저런걸 하더군요. 사실 전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는데.. 이러다 나중에는 우리명절은 없어지고 할로윈데이 같은게 자리를 잡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 친절한민수씨 2011.10.31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나이가 있어 그런가 이게 적응이 안되요 ㅡㅜ
    근데 어린분이나 초딩이하는 유명한 날인거 같더라구요

  3. Los Angeles Garage D 2011.11.21 15: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ell done. My organization is satisfied with the calibre of the details furnished. I sincerely hope that you continue with the good work accomplished. 좋겠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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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25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는 요즘 전기장판 위에서 딩굴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26 1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찍히는걸 좋아하는군요 ㅋㅋㅋ
    이런 녀석..쉽지 않죠 ㅋㅋㅋ

  3. bluewindy 2011.10.27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설이 눈이 나른해보여요. 오후에 이 사진을 보니 졸음이 밀려와요.

  4. 소드!! 2011.10.30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견...이신가요???
    어째서 나이가 들어보이죠?^^;;

  5. 승희 2011.11.01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설이 보니까 좋다
    노곤한 표정이 행복하게 보이네 ㅎㅎ
    보고싶다~~~설이도 언니도 아저씨도!!!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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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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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오늘 돈코츠 라멘을 비 오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 있는게 최고죠.

  2. B+W 2011.10.15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저녁을 잔뜩 먹었는데도.. 이건 좀 강하네요 ㅡ.ㅡ

  3. tasha♡ 2011.10.16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따끈한 국물의 칼국수....
    배고파요...

  4. 제러 2011.10.1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뒷편에 고개 빼쭉 내민 김치랑 함께
    국물 호호~ 불어가며 한 그릇 해지우고 싶군요
    ...아 배고파라

  5. 미미씨 2011.10.17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종로에 유명한 칼국수집 가서 먹었는데 이거보니 또 먹고싶어. ㅠㅠ
    난 아무래도 탄수화물 중독..

  6.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바지락 칼국수..
    침이 꼴깍~

  7. 靑개구리 2011.10.21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바지락 칼국수....
    오늘 점심에 확 땡기네요.

  8. 황팽 2011.11.01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토요일에 굴수제비 먹었는데 끝내줬어요. 최고.




 + Photo Wall [더보기]
우리집 많은 포토월 중의 하나!! 무한도전 달력과 여행사진들.
한쪽 벽면을 검정으로 도배를 하고 만들었던 포토월이지만 몇주전 없애버렸다. 아쉬워서 찰칵~!!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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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10.15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이런벽 하나 가지고 싶은데 꼬맹이들 때문에 한참 후를 기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 령주/徐 2011.10.15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아쉽기도 해요...떼어내고 나니까...^^;;
      처음에 할때는 좋았는데 한장밖에 없는 폴라로이드는 색이 많이 빠지니까 왠지 아까워서;; 다 떼었어요..;;

  2. 미미씨 2011.10.1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유재석 넘 귀엽!!
    저 모자 내꺼랑 똑같은데, 친구 쓰라고 줬는데, 나 이제 그 친구랑 쫌...ㅠㅠ
    모자....ㅠㅠ

  3.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신혼집에 저런거 하고 싶어요...
    멋집니다...



# Castle season4
이번주 내내 보았던 캐슬시리즈들. 사실 이런류의 미드라마가 너무너무 많아서 보기 싫었던건지도 모른다. 근데 내가 왜 안봤을까??ㅠㅠ 완전 내 스타일인데...가볍게 보기 좋고 적당히 유머러스하며, 조금은 밋밋한 사건과해결들. 이라고 하니 이거 칭찬인가? 싶기는한데... 난 너무 심각한 미드는 요즘 안보고 있는지라...
적.당.히. 편하게 보고 즐기기에 너무나 알맞은 미드인 캐슬이 되시겠다... 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보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이상하게 "Bones(본즈)" 시리즈는 둘의 사랑때문에 애태우기도 하면서 본것에 비하면,,, 훨씬 본즈보다 더 내스타일이지 않나 싶다...둘의 묘한 기류보다는 뭔가 코믹적이고 재미를 추구하는 수사방식이 딱 좋았다. 너무 코믹스러운것도 안보는편이고, 진지한것들은 보지만 점점 안보게 되면서 이정도의 코믹스러움과 많은 긴장감도 없고 어찌보면 심심한? 그러면서도 너무 재밌는!!!ㅠㅠ 그러니까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다!! 아놔!! 너무 재미써!!! 사실 시즌2까지가 피크인듯 싶거 시즌3부터는 조금 집중력을 잃었는데...시즌4를 시작함에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다...>_<
다보고 나니 너무너무 아쉽다..흑흑;; 처음 보면서 시즌1을 지나가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었던듯 싶다!! 너무 잼있고, 아직 볼께 많이 남아있었던 그때가...크흑;;

다시 정주행을 한번더 시작해보까? 이러면서...(사실 요즘 내 상태가 별로라서;;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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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09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어로즈랑 덱스터 그리고 스파르타쿠스 이후로는 전 미드를 안 보고 있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12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떄 미드에 빠졌던 기억이...ㅋ
    밑에 래이캣님과같은 시절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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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  Che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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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직업이 정확히 2개다. 그래서 남들 보다 조금더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올해는 왜이리 바쁠까? 라고 되새겨보면, 작년도 바빴고, 그 전해에도 바빴었다. 하지만 지금 닥친 이 시점이 항상 제일 바쁜날일 것이리라... 오래전엔 바쁘다는 말을 좀 하지 않았기에, 어쩜 그렇게 놀러 잘 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만, 언제부터인가는 바쁘다는말을 너무 남발했나보다. 다들 바쁜줄 알고, 왜그리 바쁘냐고 물어들 본다. 어디를 놀러가도 이젠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푹쉬고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난 그렇게 바쁘게 몇해를 지내고 있나보다.^^;;
백수가 되어서 한가해졌다라고 이야기함과 동시에 다시 바빠지는 내 일상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도 프리랜서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다시 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쩔땐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해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갈수 있고, 사진을 찍고, 영화를 보며, 전시회를 가고, 음악도 듣고, 콘서트, 연주회도 가며, 책을 사고, 문화를 즐길수 있다. 점점 고생하던 여행길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으로 바뀌면서 그냥 갔다오지 뭐!! 라고 쉽게 말을 뱉을수 없는 여행도 가고 있다. 어쩜 내가 무언갈 하고 싶기에 돈을 벌고 있나보다. 그렇기에 일을 하고, 그러다가 일을 즐길 때도 있고, 또 일이 버겨워 힘들때는 여행을 다녀오고,,, 그런 하루하루들...그리고 사고픈것들...프하하하하;; <- 빠질수 없는것들이쥐;;쿨럭;;
이러한 나의 생활을 난 40살(불혹의 나이라는 마흔)까지 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내 나이 40이 되었을때는 이제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야될 나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에 철없이 마구 나를 위한 시간들을 써보자 라는 모토아래 난 지금 살고 있다.
요 몇주 참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깬다군이 2년후에 한달간 여행을 가자라는 이야기에 한달간 몰디브에 있어주겠어!! 가 모토이다. 현재로써는... 그럼 한달간의 몰디브는 얼만큼의 돈을 들고 가야할까가 눈에 보이고...아아...난 또 열심히 달려야겠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돌아오는 이상한 문장속에... 그래..이게 이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어릴적에 마냥 철없이 생각했던, 하지만 내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내삶의 이유들중의 큰비중이 되는것. 바로 세상을 내눈에 많이 많이 담자!! 살아 있는동안...이라는 그 꿈같은 이야기를 조금쯤은 하고 살아가고 싶다라는 바램, 거창하게는 꿈!?? 뭐 그런것!!
그래서 끝으로 결론은 "자자 힘내자고!!!" 라고 스스로에게 글을 남기고 싶었나보다.하하하;;
[그나저나:) 참 두서없는 글이로구나....;ㅁ; 라며 민망해 하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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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10.02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카드값 메꾸려고 일해욮-_-;;

  2. B+W 2011.10.03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출장 갈때만 바쁘고 우리나라에 있을때는 날날이 직장인이라 부끄러워집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십니다.
    전 회사를 떄려치고 싶어도 능력이 없으니 떄려치지도 못하고
    여행을 가고 싶어도..이놈의 회사 ㅋㅋㅋ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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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30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싶어 사진을 클릭하세요^^
    앞으로 사진에 손모양이 있으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B+W 2011.09.30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클릭하라는 댓글 못보고 지나쳤음 큰일날뻔 했습니다. 마술 같은 느낌이 드네요^^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안봤으면 왜 한장이지? 할뻔 했답니다 ㅋ
    멋집니다 여유롭고..



SNS; Social Network Service | Facebook & Twitter
나는 소셜 네트워크에 역행까지는 아니지만 잘 따라가지 않는 사람중의 하나인듯 싶다. 한때 조금은 자주 했던 트위터 역시 조금의 반감(뭔가 난무하는 개인의 잘난척 지식뽐내기??글들)을 갖고 있어서 잘 안하게 되고, 그대신 트위터는 내가 잘 안하지만 접속은 해서 다른사람들의 글들(소식들)은 잘 읽는다. 사실 트위터에 한번 접속하고 나면 그날의 사건 사고와 모든 전반적인 소식들을 접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문화, 사회, 음악등등 내가 모르는 공연, 전시회부터 영화와책 그리고  정치적인것들까지...
그와 반대로 페이스북은 거부감까지 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중의 하나이다. 뭐랄까... 그렇게 운영하지 않으면 될일이겠지만, 나의 사생활 일부가 침해되는듯한 느낌? 아니다. 내 생활이 까발려진다라는 느낌? 너무 거칠게 말하고 있나? 여하튼 굉장한 반감으로 만들어만 놓고 시작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페이스북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라도...더욱 발전해 좋아진다해도 나는 운영하지 않을꺼 같다. 내 생활의 발자취가 쥬르르륵 주변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건 싫은가보다...하하;; (블로그만으로도 충분히 까발려지고 이써!!쿨럭;;)
그냥 갑자기 어제 대화에 위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끄적거려본다.
[그와 반대로 텀블러는 마음에 들어하니 참 이상도하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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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30 0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위터는 1주일만에 정신 사나워서 삭제했구요.. FB은 베트남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텀블러는 계정 만들어놓고 관리가 안될 것 같아서 잠정적으로 닫아두었습니다 ㅎㅎ

  2. sazangnim 2011.09.30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위터 계정이 있기는 한데...
    개소리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즐겨 하지는 않습니다를 넘어서 계정 삭제 충동을 할 때마다 느낌니다. 오랜만에 댓글 남기네요. 자주 올께요.

  3. dddddddd222 2011.10.02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위터는 요즘 이슈되는 걸 가끔 확인하기 좋은 것 같아요...
    (뉴스만 확인하기엔 부족하다는 게 슬퍼지는 현실입니다)

  4. 서울man 2011.10.02 15: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mixsh.com/r/105162692
    잘봤습니다

    제 허접한 블로그도 한번 오세요^^




나 [영드]셜록홈즈 시즌2가 2012년에 방송된다는거 이제 알았어!!! 헉!!! 뭐냐!!! 어쩐지 다운로드에 안올라와서 도대체 언제 첫방송이 나오냐!! 라고 버럭거리며, 찾아볼 생각은 안했었다는...헐헐;;ㅠㅠㅠㅠ 완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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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9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1.09.29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봄까지는 체크하면서 기사도 읽고 블로그도 다니면서 읽고 했는데 순간 깜박했었어요!!! 이제 알았다니...헐헐;;ㅠㅠ
      완전 눙무리...흑흑;;

      셜록홈즈 전집하니...예전에 못샀던 기억이 나요...
      저도 이번기회에 구입해서 함 읽어봐야겠어요!!^^;

  2. sazangnim 2011.09.30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내년에 나오는군요. 저 드라마 안보는데 "셜록"은 너무 좋아해요. 시즌1회 마지막편이 4회인가요? 4회의 마지막 수영장에서의 씬! 끝내줬어요. 꺄악~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그것도 4회연장을 해주었기에 겨우 어제 겨우 볼수 있었던 전시회ㅠㅠ!! 보지 못했다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어릴적 백과사전에 나왔던 명작들도 얼마나 많던지...후후;; 수많은 내마음을 끄는 작품들 속에서도 세잔과밀레의 "봄" 같은 작품은 새로웠고, 말할것도 없는 고흐의 "별밤"과 엄청났던 모네의 작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에도 없어서 한참을 찾았던 내마음을 움직인 윈슬러호머의 "여름밤 (Nuit d'é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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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이베이 2011.09.29 1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런던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를 직접보지 못하고온 한이 생각납니다..ㅠ
    명화들은 직접봐야 정말 그진가를 안다던데...
    놓치지 않고 보고오셔서 제가 다 안도의 한숨이..ㅎㅎㅎ

  2. 미미씨 2011.09.29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찌찌뽕 나 역시 별밤을 보러가서 여름밤에 감동받고 옴



- 도메인변경안내 -
자꾸 바꿔서 죄송합니다만;; 이곳 원래 도메인을 안좋아해서 결국 바꿉니다. [젤리토끼의 이상한나라]
새롭게 하려다가 그냥 제 개인홈의 도메인을 가져옵니다..^^ 며칠 지나서 기존의 도메인접속이 안될시 바뀐 도메인주소로 와주세요!!
http://www.jelly-wonderland.kr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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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9 0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1.09.29 1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그랬군요...많이 힘드셨겠어요...ㅠㅠ
      그래도 좋은분을 다시 만나셨다니 다행이예요..>////<

      저도 주소 지금 며칠사이로 바뀌었어요...
      잘지내고 있습니다...^^
      부르시는건 편하게 불러주시면 되요...ㅋㅋ



포시즌의 수중환경은 중간정도 되는거 같다. 처음으로 간 몰디브이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수중환경이 뛰어난곳으로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뷰도 나쁘지 않는곳을 하고프기에... 그런 곳을 선택지로 삼는다면 이곳도 괜찮다. 수중환경이야, 리프로 가면 진짜 멋지니까. (리프까지의 거리도 멀지 않고!) 여하튼! 멋진 수중환경 사진을 보여드리고 팠으나,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엉엉;;;ㅠㅠ 디카를 잃어버린것 까지는 괜찮았지만, 그안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다 날라가서 어찌나 슬프던지... 메모리가 12기가나 되기 때문에 동영상 없이 사진만 찍었기에 노트북에 나중에 옮길려고..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프에서 잃어버려서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갖고간 캠코더로 찍은 사진이라 정말 너무너무 사진들이 구리지만;;TQT 감안하고 봐주세요..^^ [사진 중간에 햄을준 사진이 있는데, 몰디브의 환경을 해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천하장사를 가져갔다가 주지 않았었는데, 마지막날 천하장사를 먹다가 남아서 깬다군이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곧 후회했어요...절대 주지마세요!!^^;; 그리고 그후에 물고기들이 저를 마구마구 물었어요..ㅠㅠ!! 깜짝!!]
그래도 사진은 남지 않았지만, 리프에서의 그 수많은 물고기들은 내 눈과 마음에 남았습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황홀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어느 동남아시아의 스노클링보다도 굉장히 뛰어났던 몰디브 였습니다...오죽하면, 잠수를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스쿠버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이곳은 정식 자격증이 없으면 오래 배워야 하더라고요...그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결국 못했거든요!!
다음엔 스쿠버 자격증도 딸수 있으면 따서 가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다음에는 꼭 고래상어와 만타가오리들도 보고 올겁니다!!>_<!!!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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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7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깐쿤에서 스노우쿨링만 두번 했었네요.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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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27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간 안녕하셨죠? 안보이시더니 꿈의 몰디브를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만 하네요. 현재 출장중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 들르지도 못하다가 머리도 좀 식힐겸 잠시 들어와 봅니다. 아래 포스팅 된거 천천히 잘 봐야겠습니다^^

  2. 미미씨 2011.09.27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 귀여운 령주의 모습 오랜만일세..ㅋㅋ

    몰디브..난 언제가보냐고!!!
    근데 사실 칸쿤에 꽂혀서..ㅋㅋ
    후배가 멕시코로 가버려서 뱅기값 모아서 가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 령주/徐 2011.09.2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다 하시니 완전 부끄부끄!!으흐흐...쿨럭;;

      저도 칸쿤에 꽂혔는데 몰디브는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다녀왔습니다...ㅎㅎ;;
      후배가 있을때 얼른 다녀오셔야해요...ㅋㅋ 전 친구가 외국에서 요즘 하나둘씩 들어오니까 미리 놀러갔다올껄 하고 후회중입니다..ㅠㅠ
      그리고 전 몰디브 한번 더 갈꺼예요!! 사실 너무 좋았어서;;ㅠ

  3. 디노 2011.09.2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좋아보이세요.
    바다 너무 좋네요.

  4. bluewindy 2011.09.28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라니! 몰디브라니! 휴가를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몰디브로 가셨구나. 몰디브 가라 앉기 전에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 ㅠ.ㅠ 이젠 돈 보단 시간이 문제라서... 전 다음달 휴가거든요. 한국의 몰디브 제주 아일랜드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슴돠~^^ (개리버전)

    • 령주/徐 2011.09.2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도...저도 내년에는 제주도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히히
      윈디님 아직 휴가 전이라니 완전 부럽;;;ㅠㅠㅠㅠㅠ
      전 또 쉬고 싶습니다!!흑흑;;



하나더+
텀블러의 스킨과기능이 너무 좋은데, 하나만 하기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텀블러의 스킨과 접목시켜보자' 라는 생각에 우선 어수선하지만 스킨을 이렇듯 조금씩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조금 어수선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나름 시즌3인가효?? 이 블로그가...쿨럭;;)
앞으로 포스팅도 스킨도 좀더 깔끔하게 보이도록 해볼생각입니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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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6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1.09.27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접는건 아닌데 워낙 잘 안하고 있으니 하나라도 잘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말이죠;;
      사실 텀블러가 더 땡기는데 여길 버릴수가 없네요;;하하;;
      그리고 텀블러가 비밀글님 말처럼 혼자 주절거리기 좋아서 더 매력있어요!!! 편한게 좋은데...;;;
      비밀글님 텀블러 보았어요...블로그도 그렇지만 텀블러가 멋지더라구요..으흐흐

  2. Raycat 2011.09.26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텀블러는 너무 단순해서 블로그와 차이가 있던데요. ㅎ.ㅎ
    어떻게 바꿀지 궁금...

    • 령주/徐 2011.09.27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그 단.순.함. 이 좋은데 블로그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안되면 결국 텀블러와블로그 두개를 써야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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