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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1.27  |   2013.01.27 (2)
  2.     +   2013.01.27  |   티니위니 오크야상 (3)
  3.     +   2013.01.27  |   크리스마스때의 뻘짓 기록남기기! (1)
  4.     +   2013.01.27  |   사고싶었던 모자
  5.     +   2013.01.27  |   그리운 그곳
  6.     +   2012.12.15  |   오랫만....
  7.     +   2012.10.29  |   이정 그날들 (1)
  8.     +   2012.09.27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1)
  9.     +   2012.09.08  |   젤리툰 오픈!!! 꺄~ (4)
  10.     +   2012.09.06  |   팬시점만 가면 정신 못차리는 뇨자 (8)
  11.     +   2011.11.06  |   순천만 [順天灣] (17)
  12.     +   2011.11.01  |   무라카미 하루키 / 村上春樹 雜文集 (單行本) (8)
  13.     +   2011.10.30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5)
  14.     +   2011.10.30  |   할로윈데이 by 이태원 (3)
  15.     +   2011.10.25  |   복슬강아지 설이♡ (9)
  16.     +   2011.10.20  |   남이섬의 단풍 (12)
  17.     +   2011.10.15  |   칼국수 (8)
  18.     +   2011.10.15  |   Photo WALL [포토월] (4)
  19.     +   2011.10.08  |   [미드] 캐슬 시즌4 (4)
  20.     +   2011.10.06  |   스티븐잡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   2011.09.30  |   완득이 (2011)
  22.     +   2011.09.30  |   이유... (3)
  23.     +   2011.09.30  |   [LOMO LC-A]어딘지 모를 들판과 구름 (3)
  24.     +   2011.09.29  |   SNS; Social Network Service (4)
  25.     +   2011.09.29  |   [BBC] 셜록홈즈 시즌2 (3)
  26.     +   2011.09.29  |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4)
  27.     +   2011.09.28  |   도메인변경합니다!! (2)
  28.     +   2011.09.27  |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수중환경과스노클링] (2)
  29.     +   2011.09.27  |   한번 웃지요!!푸하하하 (8)
  30.     +   2011.09.26  |   텀블러 (4)

#1.

누구나 그럴까? 난 이것저것 하고픈것이 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싶고, 글도 잘 쓰고 싶다.

또 좋아하는것도 많다.

사진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한다.

많은것들을 하고싶고 좋아하는 나는 그러나 대중적이지 못하다.

그누구처럼 멋진 카툰을 그리며 이름을 알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많은 노력을 하지도 못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블로그에 사람이 많이 오면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데 혼자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해 손을 놓는다.

언제나 이번에는...이번에는...하면서 또다시 움츠려든다.

결국 그렇게 이곳도 시작됐다.

아직은 혼자다.

혼자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 아무리 포스팅을 많이 해도 아무도 모르니 좋고, 간혹 그 누군가가 오더라도 모르는 사람이라 우선은 신경쓰지 않아서 좋다.

무엇을 지껄이든 아직은 괜찮다.

왠지 처음 시작은 신이 나고 하루종일 포스팅도 할수 있겠고, 잠자고 있는 사진들도 하루종일 올릴수 있을것만 같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센치해지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가 싶다. 후후후

이런 나를 즐기며 오늘은 블로그에서 놀아야지.

하루종일 되는데로 포스팅하며 이곳을 채워봐야겠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곳 주인장. 잘해보자!!

     잡담



내생에 드라마보다가 옷산적은 또 얼마만인지...

원래도 머스타드색이 잘 받는편이라 야상하나더 사고팠는데 이거 구입했다.

원래 청야상이 더 갖고팠는데 난 야상 크게 입고 싶은데 사이즈가 55밖에 없고...ㅠㅠ 살을 빼던지 해야지...

싸게 샀는데 야상 인터넷으로 구입하기는 처음. 제발 잘 어울리기를...

     잡담



ㅋㅋㅋㅋㅋ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평소에 잘 안쓸꺼 같았지만...결국 샀다..ㅠㅠ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잡담


     여행


오랫만에 왔다.
언제나 오랫만에 와도 이곳은 이렇게 나를 반겨주어 기분이 좋다.
하도 오래 방치해두어 매번 적응을 못하지만 이렇듯 난 오랫만에 항상 다시 찾는다.


안녕!! 무드셀라증후군...:)


오랫만에 여행기를 시작해봐야겠다...하하


     잡담




무한 리플레이중...


이정의 그날들, 김광석님의 그날들 (김광석씨의 음악들이 있어 행복해요;;)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들...♪




     my dilettante life


개인적으로 이사와 맞물려 마감까지...정신없이 바쁘네요...ㅠㅠ

 

오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이번 추석은 보름달을 보실수 있다네요;;

 

보름달 보며 소원비시고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기를 바랄께요... :)

 

즐추석!!! //ㅈ//

 

     2006-2012 post


사실 이곳에 올릴려고 했는데요... 성격상 안맞아요...ㅠ_ㅠ

그래서 새로 네이뇬에 개설했어여!!! 근데!!


블로그 하나도 하지 못하는 제가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할수 있을까효??흑ㅈ흑;;;;?????



뭐 여하튼 오픈해써여!!!!! 제.대.로. 꾸.준.히. 그려볼려고요!!! 아자!!




http://www.jelly-wonderland.kr



원래 이곳 블로그의 도메인이였기에 쉽게 오실수 있을지도??


와주세요...굽신굽신...;;;;;;

위의 jelly_toon을 클릭하셔도 슝~~갑니다요!!! //ㅈ//




:) 사실 여기도 오랫동안 하도 블로그를 안해서...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친한 이웃분은 와주셨으면 해서...헤헤 :D


     Hello!!
























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잡담




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여행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


방금 띠리링~!! 소리에 문자를 확인하니 알라딘에서 하루키의 잡문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하루키의 최신 산문집이 좀 별로여서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워낙 수필도 좋아했고, 산문집들도 좋아했으니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한번 사볼까 한다.
언제부터인가 책장에 책이 (그렇다고 진짜 많은것도 아니다!!) 조금씩 많아지면서 감당이 안되다보니, 소설부분은 무턱대고 사서 읽고 싶지 않아졌다. 도서관에서 시간이 지난후 빌리던가 그렇게 해서,, 읽은후 좋은것들중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만 소장할려한다. 되도록이면...
그래서 좀 망설였지만 깬다군도 하루키를 좋아하니 구입을 하였다.

다들 감기 정.말. 조심하세요...ㅠ_ㅠ;;


     my dilettante life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my dilettante life



올해는 내가 좀 잔병이 많은듯...^_ㅜ;;; 할로윈파티 나가고싶었는데 못나갔다..;; (평소엔 무지 귀찮아함!!ㅋ)
올해 할로윈은 뭐랄까!!! 왠지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그런... 내게는 그런 '할로윈데이'인거 같다...♪
by 이태원
     1Cut 2Memories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1Cut 2Memories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1Cut 2Memories




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마실



 + Photo Wall [더보기]
우리집 많은 포토월 중의 하나!! 무한도전 달력과 여행사진들.
한쪽 벽면을 검정으로 도배를 하고 만들었던 포토월이지만 몇주전 없애버렸다. 아쉬워서 찰칵~!!
     1Cut 2Memories


# Castle season4
이번주 내내 보았던 캐슬시리즈들. 사실 이런류의 미드라마가 너무너무 많아서 보기 싫었던건지도 모른다. 근데 내가 왜 안봤을까??ㅠㅠ 완전 내 스타일인데...가볍게 보기 좋고 적당히 유머러스하며, 조금은 밋밋한 사건과해결들. 이라고 하니 이거 칭찬인가? 싶기는한데... 난 너무 심각한 미드는 요즘 안보고 있는지라...
적.당.히. 편하게 보고 즐기기에 너무나 알맞은 미드인 캐슬이 되시겠다... 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보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이상하게 "Bones(본즈)" 시리즈는 둘의 사랑때문에 애태우기도 하면서 본것에 비하면,,, 훨씬 본즈보다 더 내스타일이지 않나 싶다...둘의 묘한 기류보다는 뭔가 코믹적이고 재미를 추구하는 수사방식이 딱 좋았다. 너무 코믹스러운것도 안보는편이고, 진지한것들은 보지만 점점 안보게 되면서 이정도의 코믹스러움과 많은 긴장감도 없고 어찌보면 심심한? 그러면서도 너무 재밌는!!!ㅠㅠ 그러니까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다!! 아놔!! 너무 재미써!!! 사실 시즌2까지가 피크인듯 싶거 시즌3부터는 조금 집중력을 잃었는데...시즌4를 시작함에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다...>_<
다보고 나니 너무너무 아쉽다..흑흑;; 처음 보면서 시즌1을 지나가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었던듯 싶다!! 너무 잼있고, 아직 볼께 많이 남아있었던 그때가...크흑;;

다시 정주행을 한번더 시작해보까? 이러면서...(사실 요즘 내 상태가 별로라서;;쿨럭;;)

     my dilettante life



     my dilettante life



2011.10.22 |  Check it

     my dilettante life



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욱더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나는 직업이 정확히 2개다. 그래서 남들 보다 조금더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올해는 왜이리 바쁠까? 라고 되새겨보면, 작년도 바빴고, 그 전해에도 바빴었다. 하지만 지금 닥친 이 시점이 항상 제일 바쁜날일 것이리라... 오래전엔 바쁘다는 말을 좀 하지 않았기에, 어쩜 그렇게 놀러 잘 다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만, 언제부터인가는 바쁘다는말을 너무 남발했나보다. 다들 바쁜줄 알고, 왜그리 바쁘냐고 물어들 본다. 어디를 놀러가도 이젠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푹쉬고 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난 그렇게 바쁘게 몇해를 지내고 있나보다.^^;;
백수가 되어서 한가해졌다라고 이야기함과 동시에 다시 바빠지는 내 일상에, 회사를 그만 두었는데도 프리랜서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다시 또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쩔땐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을 해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갈수 있고, 사진을 찍고, 영화를 보며, 전시회를 가고, 음악도 듣고, 콘서트, 연주회도 가며, 책을 사고, 문화를 즐길수 있다. 점점 고생하던 여행길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으로 바뀌면서 그냥 갔다오지 뭐!! 라고 쉽게 말을 뱉을수 없는 여행도 가고 있다. 어쩜 내가 무언갈 하고 싶기에 돈을 벌고 있나보다. 그렇기에 일을 하고, 그러다가 일을 즐길 때도 있고, 또 일이 버겨워 힘들때는 여행을 다녀오고,,, 그런 하루하루들...그리고 사고픈것들...프하하하하;; <- 빠질수 없는것들이쥐;;쿨럭;;
이러한 나의 생활을 난 40살(불혹의 나이라는 마흔)까지 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내 나이 40이 되었을때는 이제 다른 무언가를 생각해야될 나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에 철없이 마구 나를 위한 시간들을 써보자 라는 모토아래 난 지금 살고 있다.
요 몇주 참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깬다군이 2년후에 한달간 여행을 가자라는 이야기에 한달간 몰디브에 있어주겠어!! 가 모토이다. 현재로써는... 그럼 한달간의 몰디브는 얼만큼의 돈을 들고 가야할까가 눈에 보이고...아아...난 또 열심히 달려야겠구나!! 싶다.
글을 쓰면서 난 무얼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돌아오는 이상한 문장속에... 그래..이게 이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어릴적에 마냥 철없이 생각했던, 하지만 내삶의 목표는 아니지만, 내삶의 이유들중의 큰비중이 되는것. 바로 세상을 내눈에 많이 많이 담자!! 살아 있는동안...이라는 그 꿈같은 이야기를 조금쯤은 하고 살아가고 싶다라는 바램, 거창하게는 꿈!?? 뭐 그런것!!
그래서 끝으로 결론은 "자자 힘내자고!!!" 라고 스스로에게 글을 남기고 싶었나보다.하하하;;
[그나저나:) 참 두서없는 글이로구나....;ㅁ; 라며 민망해 하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잡담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여행


SNS; Social Network Service | Facebook & Twitter
나는 소셜 네트워크에 역행까지는 아니지만 잘 따라가지 않는 사람중의 하나인듯 싶다. 한때 조금은 자주 했던 트위터 역시 조금의 반감(뭔가 난무하는 개인의 잘난척 지식뽐내기??글들)을 갖고 있어서 잘 안하게 되고, 그대신 트위터는 내가 잘 안하지만 접속은 해서 다른사람들의 글들(소식들)은 잘 읽는다. 사실 트위터에 한번 접속하고 나면 그날의 사건 사고와 모든 전반적인 소식들을 접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문화, 사회, 음악등등 내가 모르는 공연, 전시회부터 영화와책 그리고  정치적인것들까지...
그와 반대로 페이스북은 거부감까지 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중의 하나이다. 뭐랄까... 그렇게 운영하지 않으면 될일이겠지만, 나의 사생활 일부가 침해되는듯한 느낌? 아니다. 내 생활이 까발려진다라는 느낌? 너무 거칠게 말하고 있나? 여하튼 굉장한 반감으로 만들어만 놓고 시작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페이스북에 대한 생각이 바뀌더라도...더욱 발전해 좋아진다해도 나는 운영하지 않을꺼 같다. 내 생활의 발자취가 쥬르르륵 주변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건 싫은가보다...하하;; (블로그만으로도 충분히 까발려지고 이써!!쿨럭;;)
그냥 갑자기 어제 대화에 위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끄적거려본다.
[그와 반대로 텀블러는 마음에 들어하니 참 이상도하다.]
     잡담



나 [영드]셜록홈즈 시즌2가 2012년에 방송된다는거 이제 알았어!!! 헉!!! 뭐냐!!! 어쩐지 다운로드에 안올라와서 도대체 언제 첫방송이 나오냐!! 라고 버럭거리며, 찾아볼 생각은 안했었다는...헐헐;;ㅠㅠㅠㅠ 완전 슬퍼!!!!!!!!
     my dilettante life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그것도 4회연장을 해주었기에 겨우 어제 겨우 볼수 있었던 전시회ㅠㅠ!! 보지 못했다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어릴적 백과사전에 나왔던 명작들도 얼마나 많던지...후후;; 수많은 내마음을 끄는 작품들 속에서도 세잔과밀레의 "봄" 같은 작품은 새로웠고, 말할것도 없는 고흐의 "별밤"과 엄청났던 모네의 작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에도 없어서 한참을 찾았던 내마음을 움직인 윈슬러호머의 "여름밤 (Nuit d'été)"
     my dilettante life


- 도메인변경안내 -
자꾸 바꿔서 죄송합니다만;; 이곳 원래 도메인을 안좋아해서 결국 바꿉니다. [젤리토끼의 이상한나라]
새롭게 하려다가 그냥 제 개인홈의 도메인을 가져옵니다..^^ 며칠 지나서 기존의 도메인접속이 안될시 바뀐 도메인주소로 와주세요!!
http://www.jelly-wonderland.kr
     Hello!!


포시즌의 수중환경은 중간정도 되는거 같다. 처음으로 간 몰디브이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수중환경이 뛰어난곳으로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뷰도 나쁘지 않는곳을 하고프기에... 그런 곳을 선택지로 삼는다면 이곳도 괜찮다. 수중환경이야, 리프로 가면 진짜 멋지니까. (리프까지의 거리도 멀지 않고!) 여하튼! 멋진 수중환경 사진을 보여드리고 팠으나,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엉엉;;;ㅠㅠ 디카를 잃어버린것 까지는 괜찮았지만, 그안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다 날라가서 어찌나 슬프던지... 메모리가 12기가나 되기 때문에 동영상 없이 사진만 찍었기에 노트북에 나중에 옮길려고..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프에서 잃어버려서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갖고간 캠코더로 찍은 사진이라 정말 너무너무 사진들이 구리지만;;TQT 감안하고 봐주세요..^^ [사진 중간에 햄을준 사진이 있는데, 몰디브의 환경을 해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천하장사를 가져갔다가 주지 않았었는데, 마지막날 천하장사를 먹다가 남아서 깬다군이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곧 후회했어요...절대 주지마세요!!^^;; 그리고 그후에 물고기들이 저를 마구마구 물었어요..ㅠㅠ!! 깜짝!!]
그래도 사진은 남지 않았지만, 리프에서의 그 수많은 물고기들은 내 눈과 마음에 남았습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황홀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어느 동남아시아의 스노클링보다도 굉장히 뛰어났던 몰디브 였습니다...오죽하면, 잠수를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스쿠버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이곳은 정식 자격증이 없으면 오래 배워야 하더라고요...그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결국 못했거든요!!
다음엔 스쿠버 자격증도 딸수 있으면 따서 가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다음에는 꼭 고래상어와 만타가오리들도 보고 올겁니다!!>_<!!!
     여행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하나더+
텀블러의 스킨과기능이 너무 좋은데, 하나만 하기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텀블러의 스킨과 접목시켜보자' 라는 생각에 우선 어수선하지만 스킨을 이렇듯 조금씩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조금 어수선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나름 시즌3인가효?? 이 블로그가...쿨럭;;)
앞으로 포스팅도 스킨도 좀더 깔끔하게 보이도록 해볼생각입니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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