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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9.26  |   가을 (2)
  2.     +   2011.09.26  |   [Maldives] 포시즌 쿠다후라 (3)
  3.     +   2011.09.24  |   [Maldives]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6)
  4.     +   2011.08.27  |   아빠와 함께 제부도에서... (4)
  5.     +   2011.08.27  |   휴가와 지름신의 상관관계!!?? (4)
  6.     +   2011.08.15  |   내 사람이여 YB (5)
  7.     +   2011.08.14  |   일상 (6)
  8.     +   2011.07.10  |   빗속에서 by YB (5)
  9.     +   2011.07.07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합니다!! (4)
  10.     +   2011.07.03  |   애플 매직 마우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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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011.06.29  |   안.구.정.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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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010.12.07  |   아이패드 UPAD, Flipboard 어플 (14)
  29.     +   2010.12.04  |   쩨쩨한 로맨스 (2010) (13)
  30.     +   2010.12.03  |   내년(2011년) 휴일 그리많아?? (14)

잠시 짬을 내어 주변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센치해져버린 나를 발견하고선 가을이 온걸 알았습니다...
점점 감상적인 밤과새벽을 맞이하는것을 보면 분명 가을일듯 싶은데 마음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나봅니다. 왠지 이상한 하루가 되어 버렸습니다...후후;;
그리고 한가지 목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3년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테지만, 이곳 블로그에서 꾸준히 포스팅을 해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유는 쓰지 않을 생각이지만, 목표는 써놓아야 더욱더 지킬듯 싶기에, 다짐하듯 이곳에 적어봅니다...아자!!//ㅈ//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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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남자의 계절 입니다. 앞으로 글을 자주 볼 수 있겠군요.
    제 생활목표가 하루에 하나씩 블로그에 살아온 흔적 남기기에요.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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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 칸쿤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그리워요.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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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24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해변은 아침일찍 나와야 사람들이 없는데,,,
    이번 여행은 좀 게으른 여행으로 푸욱 쉬기만 해서;; 아침일찍 절대 일어나서 나오지를 단한번도 못했다...ㅠㅠ
    그래서 사람이 없는 이 풍경을 담아내지 못했다...흑흑;;; 사진으로 정말 남을만한 멋진 풍경들이였는데...쩝!!!;;^^;;

  2. 까칠이 2011.09.2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다른 사진을!!!

  3. 디노 2011.09.25 1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미미씨 2011.09.27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국엘 갔다 왔구나~~ ^^





아빠와 함께 어딜 가본것이 몇년만인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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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만배경 2011.08.27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지 그 이름만으로도 소중한분
    그 소중함의 진실을 뒤늦게 깨달아 서러워 하지말기..
    가능하면 자주 시간을 가지시길.
    첨 방문했습니다. 저는 사진블로그를 운영합니다.

  2. B+W 2011.08.27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 봅니다^^
    설마 아버님하고 단 두분이서만 다녀오신건 아니시죠? 멋쟁이시네요.. 아 아버님이요^^ ㅎㅎ

  3. 까칠이 2011.08.28 0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자하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4. M'ya 2011.09.04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주전 나가수에 출연한 인순이가 '아버지'를 열창할때, 왜 그렇게 목이 아프던지.
    아버지란 단어가 좀 그런가봐요,,,







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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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27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가 오기전 원래 지름신이 먼저 왕림해서 뽐뿌라는걸 넣고 가죠.

  2. B+W 2011.08.27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휴가보다 왠지 휴가 가기전 지름이 더 출혈이 크실 것 같습니다^^

  3. dddddddd222 2011.09.04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올썬구리 정말 이쁜데요~

  4. 미미씨 2011.09.21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물안경 너무 이쁘당..스노쿨링 하는데라면?? 어디 멋진 휴양지??
    궁그메..궁그메..ㅋㅋ
    원래 그런거지..나도 증말이지 안간힘을 쓰며 하고 있달까..ㅠㅠ
    그냥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는중..마실은 무리야. ㅠㅠ





YB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전 오늘 경연만큼은 YB가 제일 좋았습니다...
사실 이 노래를 몰랐는데 진짜 좋네요...그래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최고였습니다!! YB!! 짝!짝!짝!!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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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11.08.15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미국이라…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만… 윤밴 너무 아쉽네요…ㅠㅜ

  2. tasha♡ 2011.08.15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YB가 떨어졌군요.
    요즘 나가수를 안 봐서요. 원래 tv를 잘 안 보기도 하고...
    나가수 탈락이 아쉽지만 훌륭한 밴드니까요!

  3. Raycat 2011.08.15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예졸업을 못해서 참 아쉬워요.

  4. B+W 2011.08.15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과가 꼭 중요한건 아니지만, YB는 참 열심히 좋은 무대 많이 보여줬는데, 아쉽게도 명예졸업을 못했네요^^;;;

  5. 환유 2011.08.18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노래 몰랐던 노래인데.. YB 색이 더해진 노래를 들으니 괜츈하더라구요.
    떨어져서 정말 아쉬웠던..ㅠㅠ






이제는 슬슬 먼곳까지 걸어다닐수 있습니다...혼.자.서
사실 중간에도 다니기는 했는데 그러고 나면 꼭 다시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혼나고 깬다군에게 한소리 듣고,,,
허리도 허리지만 전 다리까지 내려와서 다리도 좀 절고 아팠습니다..뉴.뉴;;
일때문에도 집에서 일만 했지만, 먼곳까지 혼자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번달부터 슬슬 괜찮아져서 이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곧 여행을 갑니다...오랫만의 여행이예요...작년 세부여행 이후 첨인듯 싶은데;; 멀리까지 가는건...
다녀와서 왕성한 포스팅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컴퓨터도 오래하면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_<!!!

+ 근데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가 느리고 버벅거리네요;; 저만 그런가효??ㅠㅠ

놀러갈생각에 들떠 인터넷 쇼핑하고 있는 저입니다...으흐흐흐
비 많이 오는데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저희는 물이 샜습니다..흑흑;; 많이는 아니지만;; 부엌쪽에...
비가 안오면 아파트에서 공사 시작한다고 하더군요...쩝!!!-_-

또 오랫만에 잠시 다녀갑니다...하핫;;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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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14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요즘 좀 느려요. 17일날 서버 교체한데요..ㅋ.ㅋ

  2. B+W 2011.08.14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움직이기 힘드실 정도셨군요. 사실 저도 8월초 휴가 갔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며칠 꼼짝 못하고, 아직도 불편합니다^^;;;

  3. tasha♡ 2011.08.15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가시는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4. 디노 2011.08.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부러워요 ㅎㅎ

  5. 미미씨 2011.08.17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어디가는거야? 재밌게 놀다와~~
    나도 원래는 낼 푸켓 가는거였는데 일정 취소돼서 좀 아쉽다. ㅋㅋ

  6. 환유 2011.08.18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치셨었군요. ㅠㅠ 허리는 조심하셔야..
    허리 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ㅠㅠ






비오는데 오늘 정말 듣기 좋았던 YB

"빗속에서.."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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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7.10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소라가 나간후 나는 가수다를 뜨문뜨문 뒤늦게 보곤 했는데,,,
    오늘은 지금 저녁때 빠르게 보게 되었다...

    정말 YB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2. B+W 2011.07.11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 아이들과 함께 있다 보니 매번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보게 되는데, 참 많이 아쉽답니다^^;;;

    • 령주/徐 2011.08.14 1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 오늘은 B+W님 블로그로께 놀러갑니다...슝~
      바뀐아이디로 이야기하니 바뀐지 오래 되었는데도 좀 어색합니다..히히

  3. juanshpark 2011.08.07 0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어찌 지내고 계신답니까? ㅎㅎㅎ
    여전히 블로깅은 느릿느릿 하고 계시는 듯 한데....
    몸은 건강하십니까?
    오랜만에 찾아와 안부 묻고 갑니다. ^^

    • 령주/徐 2011.08.14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이렇게 오랫만에 들어와도 잊지 않고 와주셔서...;;ㅠㅠ
      저도 잊지 않고 찾아가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네이버에서 위의 유치성공이라는 글짜를 보니 왠지 너무 기뻐서
정말 축하합니다..짝.짝.짝...ㅠㅠ;;

결국엔 해낸거군요....많은분들 고생하셨네요...>_<!!!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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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7.07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을텐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2. 혜아룜 2011.07.07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예요!! 저도 어제 자정까지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을 쫓은 댓가가 이렇게 똬앟 ㅎㅎ 잘 되었어요~




원래 오래전에 사려했지만;; 있는 다른 마우스가 있는데 사는건 좀 그래서 이제껏 안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고장이 나서 원래 애플 마우스(오른쪽)은 휠이 자주 안되니 고쳐도 똑같고 해서 안쓰고 있었는데, 매직마우스로 바꾸고 오늘 테스트를 해본결과...ㅠㅠ
제게 필요한 기능이 이 매직마우스에 없는거예요...엉엉;; 왜 몰랐을까요??ㅠㅠ;;
맥을 쓰는 유저들은 아시겠지만;; 전 모든윈도우를 볼수 있는 보조버튼이 없으면 답답해서 못견디는 사람이거든요;;ㅠㅠ
근데 매직마우스는 그 모든윈도우를 볼수 없는거예요...말하자면 클릭했을때 윈도우상에 모든창이 한꺼번에 보이고 선택하면 그선택한 창이 메인으로 보이게끔 하는건데 전 이게 없으면, 포토샵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쓸때 너무 답답하거든요....Dashboard는 그렇다쳐도 이건 아닌데에에에에에에ㅔㅇ...;ㅁ;

결국 전 두개의 애플마우스를 사용하게 되었어요...초큼 아니 마~니~!!! 불편해요...;; 원래 마우스처럼 양옆으로 버튼을 만들어주지...ㅠㅠㅠㅠ
그럼 그 버튼에 기능을 넣으면 됐을텐데;;; 망할 애플..-_-
그래도 디자인이 예쁘니 좋네요.....ㅇ<-< (응??) ` _');;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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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7.03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무한도전 시디는 언제 올까요??ㅠㅠ
    오늘 공연보고 나니 더 듣고싶고...CD샀는데 MP3를 구매하는건 좀글쿠..;;;
    깜박해서 늦게 구입했으니 늦게 오겠죠?크흑;; 빨리 듣고 싶달!!

  2. 디노 2011.07.04 1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양옆 버튼은 앞뒤버튼 말씀하시는거죠?
    이건 두 손가락을 마우스에 대고 왼쪽-오른쪽 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당~

    모든 윈도우 보는 법은 익스포쳐같은 기능 말씀하시는거죠?

    그 모든게 매직마우스에서는 손가락 제스쳐로 가능합니다~
    마우스 설정으로 가보세요

  3. 디노 2011.07.04 1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양옆 버튼은 앞뒤버튼 말씀하시는거죠?
    이건 두 손가락을 마우스에 대고 왼쪽-오른쪽 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당~

    모든 윈도우 보는 법은 익스포쳐같은 기능 말씀하시는거죠?

    그 모든게 매직마우스에서는 손가락 제스쳐로 가능합니다~
    마우스 설정으로 가보세요

    • 령주/徐 2011.07.05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기본 응용마우스에서는 안되더라고요...
      카페가서 알아보고 다운받아서 하니 쉽게 되네요..;ㅁ;
      아니면 제가 잘 모를수도 있지만;;ㅠㅠ
      여하튼 됐어요!!!으흐흐

  4. SquareLiquor 2011.07.04 1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T를 설치하시면
    4손가락까지 인식하고...
    다양한 동작을 추가할수있습니다.
    스페이스, 익스포제는 물론이구요~!
    http://blog.boastr.net/?page_id=1722





벌써 1년이라니...
1주기 추모식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비는 내렸다...

위의 사진속 박용하씨의 웃음은 너무 좋은데...ㅠㅠ;;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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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7.01 0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던 분이셨는데.. 벌써 1주기가 되었군요...






우아...아는분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동영상을 보고...

와....+_+

와....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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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1.06.30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푼젤 실사판이네요 ㅋㅋ
    너무 멋져요 하늘에서 본 모습도 장관일꺼 같은데 ㅎㅎ

  2. 씨디맨 2011.07.02 0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저도 라푼젤 생각했는데 와.. 멋지긴 하네요..






#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오랫만의 두번째 포스팅은 오랫만에 극장에 간 기념으로 별로 포스팅 꺼리가 없는 그린랜턴을 써봅니다...^^
줄거리는 어느정도 아실테고, 좀 기대했던 코믹적인 부분은 뭐 그닥에...나쁘지는 않았지만요,,, 오글거리는 부분들과 마지막으로 갈수록 유아적인 SF전형적인 모습이 살짝 뻔한 결말과 함께 유치했습니다...뭐 저처럼 아예 기대없이 보신분들도 이런느낌을 느끼실테니, 혹여 기대하고 보시면 더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생이 보면 좋을꺼 같은데 자막으로는 힘들까? 싶은 느낌과 함께...그럭저럭 눈은 즐거웠습니다...
CG가 꽤 잘 만들어졌더라고요...처음에 보이는 우주공간등등은 멋지고 좋았습니다...>_<


마지막으로 끝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 중간정도까지 기다리면 다음편에 대해 추측할수 있는 예고편같은 화면이 나옵니다...이건 정말 너무 뻔해서 깬다군과 함께 보면서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 완전 100%맞췄달까....다들 알수 있는 장면이겠지만, 그래도 나오니 봐줘야겠죠??크크
뭐 그렇게 밤늦게 보고 왔습니다...이제 많이 나아서 영화정도는 가볍게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보고팠던 JJ 의 영화는 떡밥이 너무 많아 좀 걱정스러워 미뤘는데 평론가들의 평점은 상당히 높더라고요..+_+
곧 보러 가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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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6.17 0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면서 천천히 놀러가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이웃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ㅠㅠ
    천천히 놀러가겠습니다만;; 보고픈 분들은 다 댓글로 이야기를 나눠서...히히히
    다들 여전히 블로그를 하고 계셔서 기뻤습니다...
    방갑습니다...돌아와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분들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으흐흐흐 <-

  2. 동화 2011.06.17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러닝타임 때문인지 편집이 엉성했지만 우주 그래픽은 정말 최고였어요 - _-bb
    우주가 정말 아름다워 보였던 ㅠㅠㅠ

  3. 돼지꿈 2011.06.17 1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컴백 축하드려요. 전 아직도 무드셀라님의 스킨을 자알 쓰고 있지요!!!!!.^^ 자주자주 뵐께요.

    히어로물이군요. 그린랜턴~ ㅋ 뭔가 계속 랜턴불빛이 생각나요 ,ㅋ

  4. 백마탄 초인 2011.06.19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령화 쥔공이 녹색랜턴 들고 나오는가요?? 하하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 ^

  5. 환유 2011.06.27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뻔했지만, 그래도 CG는 인정을 해줘야 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초록색 마스크가 닌자거북이 같아서- 자꾸 거슬렸어요.ㅋ





허리다친 이후로 오랫동안 밖으로 혼자 다니지 못했었던 시간...
그동안 조금은 이곳이 그립기도 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조금은 낯설기도 한 이곳을...조용히 혼자 지내보려 한다...조금씩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백수가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설레임보다 좀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크크크

오랫만이야...무드셀라 증후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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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06.12 0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다렸어요^^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요

  2. mmiya 2011.06.12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서 이제는 몸이 좋아진거야?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던가? 아픈데, 조금은 느긋해도 좋잖아.
    반가워. 그리고 건강해.

    • 령주/徐 2011.06.14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많이 쉬었어...크크
      뭐 앞으로도 계속 아프다가 좋아지다가 할꺼 같아..
      원래 디스크였기 때문에....응 나도 방가워!!!
      그대도 건강해...오랫만에 보니 좋쿤!!!히히

  3. B+W 2011.06.12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많이 다치셨던 모양이네요. 허리가 민감한 부분이라, 한번 다치면 잘 관리해 주셔야 할겁니다. 제가 아주 어렷을때 다쳤는데 여태까지 고생하거든요^^;;;;
    여튼, 오랜만에 돌아오신 것 환영합니다~!

    • 령주/徐 2011.06.14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두요...어릴적부터 허리 고생이예요...ㅠㅠ
      근데 왜 또 넘어진건지..휴~
      오랫만에 B+W님의 멋진 사진 보러가야겠네요!!으흐흐

  4. Raycat 2011.06.12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 어쩌다가 허리를 다치셨음 ???

  5. jongheuk 2011.06.13 0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 허리 다치셨어요? 지금은 괜찮으시구요?

  6. pilotographer 2011.06.13 0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간 만이에요~ 까칠입니다...ㅎㅎ 그간 몸이 안좋으셨나봐요~
    다행히 쾌차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

  7. 2011.06.14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미미씨 2011.06.14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 오랜만이야 그리웠어 허리는 왜 다친거얌 ㅠㅠ 언넝 회복하고 블로그에서라도 자주보자

    • 령주/徐 2011.06.14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ㅠㅠㅠㅠㅠ 오랫만요~
      잘지내고 계시죠??으흐흐 네 블로그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근데 오랫만이라 근가? 딱히 포스팅 꺼리도 없고 그러네요....크크크

  9. 디노 2011.06.17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얼른 낳으.. 아니 나으시구요 ㅎㅎ

    여름이라 무지 덥네요 휴휴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이.. ㅠㅠ

  10. tasha♡ 2011.06.27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 다치셨군요. ㅠㅠ
    빨리 완전히 좋아지길 바랍니다. ^^



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나는 사진과 함께 메인을 장식하며, 블로그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올해 시작되는 한해 시작부터 참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ㅠㅠ
컴퓨터 망가져,,, 카메라 죄다 망가져,,, 에휴;;; 그래서 카메라 무얼 사야하나 완전 고민중입니다...크릉!!-,.-

사실 제가 원래도 목과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좀 하는데요...더더군다나 넘어졌습니다...;;뉴_뉴
올해 삼제인가효!!!!!!!!!!!!!!!!!!!크릉!!!!!!!!!-"-!!!!
그래서 병원다니고 있는 실정인데요...
사실 꼼짝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딱히 좀 나아져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 하더라도 이렇다할 이야기도 없고 포스팅할 건덕지기도 없었습니다..
뭐 지금도 딱히 무얼 할수 있는것도 없이 내내 집에만 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답답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하하하;;

주변에 새해인사도 못드리고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허리와 목이 좀 나아져서 컴퓨터도 편하게 할수 있을때 올께요..
다들 넘어지지 마시고 조심하세요...특히 눈이 많이와서 추우니 빙판길에 장난도 아니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프지 마세요!!!>_<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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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2.09 0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부터 액땜하셨나 봅니다. 카메라가 죄다 망가졌다니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요?
    액땜 크게하셨으나 남은 한해는 좋은일만 가득하실꺼라 믿습니다^^

  2. esstory 2011.02.09 08: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부터 고생이시네요 건강이 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이번 기회에 푹 쉬시다가 힘내시고 새해 좋은 일만 생기시길 빌게요~

  3. jongheuk 2011.02.0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얼른 쾌차하세요!

  4. tasha♡ 2011.02.09 1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뜨헙.

    조심하시지.. ㅠㅠ
    빨리 좋아지시길!

  5. Raycat 2011.02.10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액땜을 제대로 하고 계시네요.

  6. 펀펀데이 2011.02.10 1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휴... 힘내시고 빨리 쾌차하시기 바랄께요. ^^

  7. nescaferich 2011.02.15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좋은 일만 있을겁니당^^

  8. juanshpark 2011.02.17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몸이 좀 안좋아 집에서 쉬다가 이렇게 령주님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어제 오늘은 열도 없고, 기침도 없고, 가래나 콧물도 없는데, 팔 다리가 쑤시고 아프네요.
    이제 노인이 다 되려나.... 걱정이 됩니다.
    뭐, 오늘까지 쉬고나면 내일은 일어날 수 있겠지요. ㅎㅎㅎ

  9. bluewindy 2011.02.18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래저래 안 좋은 일들이 있었군요 ㅠ.ㅠ
    하루빨리 건강 해지셨음 좋겠습니다. 전 백만년만에 감기가 걸려서 으슬으슬~~^^
    편히 쉬다 오세요.

  10. 주혀니 2011.02.28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저런...
    조심하세요. 몸 조리 잘 하시고, 언능 좋은 사진 가지고 돌아와주세요.

  11. dddddddd222 2011.03.19 0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이제 좀 나아지셨을려나요..
    봄이에요~ 빨리 나아서 나오세용~~

  12. 2011.03.24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사진은 예전에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을 다시 올립니다..히히 ㅎΘㅎ;;

제 맥이 또 말썽이네요...원인을 알아보니 무언가 제가 설치한것이 맥과 충돌이 일어나는듯 해요..ㅠㅠ
아마도 폰트인듯 싶은데...아니면 지웠던 파일이 무언가 잘못됐나?흠;;
그래서 컴퓨터를 할수가 없네요...ㅠㅠ
새해 인사는 이렇게 짧게 친구 노트북에서 작성하고 맥을 고치면 새해 인사드리러 찾아뵐께요~

이웃분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해피뉴이얼~~입니다!!! 꾸벅~!!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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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angnim 2010.12.31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이이 받으세요!

  2. Raycat 2010.12.31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 시간 안남았군요. 2011년에 뵈요..ㅎ.ㅎ

  3. jongheuk 2010.12.31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우담아빠 2010.12.31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선가 본듯한 사진이다 싶더니 ㅎㅎ^^
    젤리토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오렌지 2011.01.01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6. tasha♡ 2011.01.03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

  7. 주혀니 2011.01.07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이시구요.
    한해동안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8. 시코 2011.01.15 1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올해도 인사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

    - 파우치 -

  9. 돼지꿈 2011.01.25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씩 방문하는 령주님의 스킨을 사용하는 1인. ㅎㅎ 아직도 잘 쓰고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제가 갖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카메라가 다 망가졌습니다...ㅠㅠㅠㅠ  뭐!! 다 5-6년을 썼으니,,, 그래도 한 몇년은 더 써야하지 않나요?? (필카는 다행이 고쳐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감동이...;;;ㅠㅠㅠㅠ) 디카는 고치느니 새것이 40만원밖에 안되어서 사는게 낫겠고, 그러자니 또 새로나온 스펙의 카메라들에게 홀릭되고...이래저래 결정못짓고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게 생겼네요;; 그래서 렌즈를 캐논꺼로만 갖고 있어서 그냥 또다시 캐논 바디를 구매해야하나? 이러고는 있는데...눈에 띄는 몇개의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사실 라이카가 오래전부터 로망이라 항상 보지만...그 가격을 제가 감당할수가 없어서;; 너무 과분하게 비싸면 사실 전 스트레스 받는 형이라...아무리 뽐뿌도 좋고, 강력한 지름신이 강림하신다고해도, 제 분수에 맞는것이 딱 좋거든요(살짝 비싼건 괜찮아요...프하하하..ㅋㅋㅋ)...직업적으로 카메라를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다분이 저의 취미생활이니까요...후훗
근데 위의 카메라가 내년 3월에 나오네요? 라이카 x1이 너무 갖고 싶지만;;;ㅠㅠ 너무 비싸서 그림의 떡으로만 보고 있었는데...
위의 카메라 클래식하고 완전 멋지네요...근데 후지가 나랑 좀 맞지 않아서..;;ㅠㅠ
나오고 난후 고민해보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그럼 그때까지 전 카메라 없이 지내야 할까요??? 이러고 있네요;; 큰일입니다...흐규흐규;;;ㅠㅠ
천.천.히. 생각해 보렵니다...히히

자세한 스팩은 이쪽으로... -> http://snapsort.com/compare/Fujifilm_FinePix_X100-vs-Leica_X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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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엄청 비싸지 않나요?
    디카 같은데..어쩜 저리 클래식할까?
    저도 라이카의 로망이...ㅋ

  2. jongheuk 2010.12.23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대박이죠? 저도 한동안 정신 못차렸다는.. 하지만 가격 보고 바로 정신차렸어요 ㅋ 이거 살 바에는 걍 라이카를 사고 말지..하는 생각으로. 전 지금 쓰고 있는 똑딱이에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뽐뿌는 좀 멀리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3. 우담아빠 2010.12.23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짜다 카메라가 다 고장나셨는지?^^;;;
    X100 얼마전에 화두가 되었던 녀석이로군요. 전 아직은 필름으로만으로도 만족은 하고 있고, 이녀석 절반 가격으로 떨어지면 고려해볼랍니다^^

  4. 오렌지 2010.12.23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핡핡....

  5. Raycat 2010.12.24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지가 dslr 부분은 이제 포기 하더니 잼있는걸 만들더군요.

  6. 36.5 몽상가 2010.12.24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예쁘게 나왔는데, 화질이 어떨지가 가장 궁금해요. 가격도 좀 저렴하게 나와줬으면 하구요. ^^

  7. 산친구 2010.12.25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무진장 가지고 싶어요..ㅜㅜ
    마누라 몰래 확 사고처 버릴까도 싶지만
    아~이 추운 겨울에 쫒겨나면 아마도 얼어 죽을 것 같고
    으~~
    카메라에 대해서 아직 아는 거라곤 한가지도 없지만
    마음만은 진사의 길을 걷고있는 것 같아..
    이 마음이 바보같다고 생각이 드내요..ㅜㅜ
    꼭! 구매하시어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그럼..
    성탄연휴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8. 칸의공간 2010.12.2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 스타일 카메라가 로망인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어서 통과
    캐논에서 엄청난 화각의 일체형 괴물이 하나 떴는데 스펙 한 번 대단합니다.
    CANON POWERSHOT "SX30 IS"
    가격도 착하고 지금의 G9 던지고 이 친구로 갈까하는 없던 마음까지 생기게 한 모델로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호주머니 사정 생각하여 멈췄습니다.

  9. 돼지꿈 2010.12.28 2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아까라. ㅎㅎ 지를실꺼에 한표...

  10. 미르 2010.12.30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여긴 눈이 20cm나 쌓였답니다
    눈 길 조심하시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 카메라는 꼭 갖고 싶은 카메라인데 ㅠㅠ

  11. M'ya 2010.12.31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 뭐 저런 고급스러운 자태를 가진 카메라가 등장한 거예요!
    뭔지 모를 뽐뿌가 그냥 하늘을 치솟아 버리게 되어 버렸어요 ㅠㅠ
    근데 저도 가격을 보고,,,,,,뭔가 정리가 된 듯 하네요 ㅋ
    아웅...근데 완전 탐난다 ㅠㅠ

  12. 소나기 2011.01.03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ex안샀으면 후지 x100 필히 질럿을 것 같아요.. 아 너무 이뻐요..

  13. 오월의미르 2011.01.07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이카 디자인 넘 좋죠. 다른 거 다 포기하고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막 일때가 있어요.
    후지 카메라는 별로 안 좋아해서 ㅠㅠ 이런 클래식한 디자인에 혹~ 하다가도 돌아서게 되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는 펜탁스 옵티오 i-10도 예쁜데, 전 화이트 바디가 끌리더라구요.
    아직 익시가 멀쩡해서 참고 있어요. 처음 나왔을때 엄청 고민했는데 요즘은 가격도 꽤 떨어졌더라구요 :)

    천천히 생각해보시고 맘에 쏙 드는 거 고르시길 바라요 :)





@ 2010 diary , BYE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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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1 1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21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때는 다이어리만 구입하고 쓴적이 별로 없었어요..
      갑자기 어떤 계기로 몇년전부터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 도플파란 2010.12.21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용이 가득하네요ㅜㅜ 전 언제 저렇게 채워볼지ㅜㅜㅜ

  3. 2010.12.21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Raycat 2010.12.22 0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 2010년도 굿바이네요.

  5. 우담아빠 2010.12.22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설마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건 아니시죠? 왠지 다이어리 자체가 젤리토끼님 블로그랑 느낌이 비슷해서요^^

  6. tasha♡ 2010.12.22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리 잘 쓰시네요.
    전....
    늘 처음만.
    연초, 올초, 주초. ㅋㅋㅋ

  7. 미미씨 2010.12.2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쓰다가 무겁다고 안들고 댕겨서 내년껄 사야하는걸까 고민중이야...ㅠㅠ

  8.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리 저렇게 이쁘게 쓰는 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ㅋㅋㅋㅈ
    존경,,,ㅋ

  9. 혜아룜 2010.12.27 14: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리 잘 활용하시네요~ 전 다이어리 사면 매년 1월까지만 잘 쓰고 덮어둡니다 ㅎㅎ 다시 생각나서 열심히 쓰다가 또 흐지부지 되서 다이어리 훑어보면 군데군데만 쓰여진 그런 다이어리가 되어요 ㅎㅎ 그래서 요즘에는 걍 할일일지를 만들었어요.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스템으로요!

  10. 미르 2010.12.30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깔끔한 다이어리...
    소녀 같아요^^

  11. Evelina 2011.01.06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년마다 새해에 다이어리가 넘 귀여워서 구매해두고,
    늘 한 두장만 겨우 적힌 채 텅 빈 다이어리를 연말 청소할 때 발견하곤 하는데,
    참 부끄럽네요. 아웅- 저도 귀엽게 정리하고 싶어요! ㅠ_ㅠ




출처 - onionfactory

뭔지 모르고 소리가 나길래 본 플래시동영상...
왠지 보고 싶어졌다...아직 못본 영화인데...뭐랄까.. 이상황이 꽤 그럴싸하게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후훗;;
어떻게 봐야하지? 찾아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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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9 0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이영화 처음 들어본다...
    이 첫장면으로 관심이 생겼고...꽤 잼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보려고 한다..
    아직 안봤는데 이 동영상 꽤 잼있네;;하핫

  2. 디노 2010.12.19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재미있어요.
    배경이 부산이라서 더 정이 가는 영화.
    여러감정이 드는 영화예요.
    제 점수는요.. 100이요.

  3. Raycat 2010.12.19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런 영화도 있군요. :) 왠지 좀 끌립니다.

  4. Mirasu 2010.12.23 0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재밌을 것 같네요. 한번 봐봐야 겠어요.ㅎㅎ

  5. mjui 2010.12.25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뭐져이건 !! "가자아~ "
    두두둥...

  6. mjui 2010.12.25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ㅅㅇ;;;
    스케일이...재일컷던..사건이였나.....;;ㅎㄷ

  7. 펀펀데이 2011.01.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람 오늘 봤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ㅋㅋㅋ
    '그라믄 안돼~ 그래선 안돼!'
    명대사네요. ㅋㅋ
    영화 배경이 우리동네라 더 재미있습니다요. ^^

  8. Evelina 2011.01.06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남자 고딩은 이렇겠다~ 라면서,
    이 영화보면서 깔깔 웃었는데.

    저 주인공 남자애 귀여워서 봤던 영화네용.
    그냥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철없는 날을 담담히 지켜볼 수 있는,
    이런 청춘 영화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욤 +_+




딸뿡네 포스팅을 보고 며칠전 트윗의 대화가 생각났다...
난 게을러서 이불속에 들어가 버렸던...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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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요거이 요거이, 트랙백 쏴야겠는데요? ㅋㅋㅋ 별 진짜 많았다고 다들 그러는데, 왜 우리 동네는 깜깜할 뿐, 별이 제대로 많이 안 보이는지. 하긴 밤에 별 본다고 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어야 말이죠. 그날 서울하늘에서 별이 참 많이 보였다는데!

  2. Raycat 2010.12.17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하나 그려주세요.ㅎ.ㅎ.

  3. tasha♡ 2010.12.20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 그리실 때 저도 하나 그려주세요.. ^^;;




이쁜펜들보면 마구 사버리고 싶은 저이지만;; 이 펜은 볼펜이 아닌 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볼펜이더라고요...펜.이.어.야.했.다.구.요.ㅠㅠ
전 굵은 볼펜만 쓰기 때문에 반품해야하나? 했는데(얇습니다!!)... 의외로 2011년 다이어리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ㅁ+?? 펜도 똥도 많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손이 큰사람들은 조금 펜대가 얇아서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꽤 만족스러워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서. 또.펜.이.늘.었.습.니.다.ㅠ.ㅠ.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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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2.17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펜은 모나미가 음.;;;;

  2. 딸뿡 2010.12.17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펜이면 더 좋았을 걸......... 귀엽다 언니! 다이어리 슬슬 써야하니까, 나도 펜을 물색해야지. 요새는 얇은 펜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3.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학생때 다른 남자들과 달리 펜욕심이 좀 있었는데 ㅋㅋㅋㅋ
    그 당시 하이테크 매니아였는데 ㅋㅋㅋㅋ

  4. 오월의미르 2010.12.17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 반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잖아요! 그치만 볼펜이라니... 아쉽네요 ㅠ.ㅠ
    저도 매번 예쁜 펜에 혹해서 질러놓고 집에 와서 후회해요. 아, 이걸 언제 다 쓴다니 싶어서요.

  5. 2010.12.17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19 0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제 친구들도 그렇게 만들어서 쓰는거 보고 이뿌다고 그랬지요...크크
      전 요즘 다이어리에 쓰는 용도로 사는데 이게 또 많네요..ㅎㅎ

  6. rainbowann 2011.01.12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앙. 이거보니 제 슬픈 기억이....
    저 이거 분홍 땡땡이 시리즈 샀눈데요 막 갈라지고 쪼개지고 막 그랬어요. ㅠ0ㅠ
    결국 한달도 못쓰고 저세상으로 ㅠ0ㅠ 흑흑 진짜 펜은 너무너무 이쁜데 말이죠
    마음이 아파요 흑

  7. 러브시카 2011.03.31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펜을 아니.. 볼펜을 쓴다는 것만해도 좋은것...;;

    저는 사기만 하지... 쓰지도 않거덩여.ㅠㅠ

    꽤 사볼만 하네염.ㅎㅎ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춥다..ㅠㅠ 봄은 언제오니? by 제주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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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봄을 돌려줘요 ㅋㅋㅋㅋㅋ 사진보니까, 너무 그리워진닷.

  2.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봄봄봄...언젠간 오긴 오겠죠?
    오늘은 눈도 오고...ㅋ




아이패드를 갖고나서 안타까운건...내 핸드폰이 약정에 묶여 있다는것!!
전 약정이 끝나면 꼭 블랙베리 화이트로 갈꺼예요..ㅠㅠ 
원래부터 제일 갖고 싶었던 폰이였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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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6 0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랙베리 9780 화이트가 나올때쯤 내 약정이 끝날까??
    좀 천천히 나와주셨음 좋겠는데...아니면 2년후쯤 나오는 블랙베리를 사야할까...
    난 핸드폰 적어도 2년은 넘게 쓰는데...내년겨울이 2년째이니;;;내후년에 핸드폰을 사야하지 않을까?? 돈이 좀 아깝기도...ㅠㅠ

  2. 디노 2010.12.16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블랙베리 사고싶어용. 하지만 블베의 미래가 그리 투명하지가 않아서. -_-
    블베 쓰면서 데이터 쉐어링으로 아이폰 쓰고 그럼 딱인디.. 거기에 아이패드.. 우엑.

    아 저 16기가로 샀어요 ㅋ

    • 령주/徐 2010.12.16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T데이터쉐어링으로 아이폰과아이패드까지 쓰면 딱인데 말이죠...으엑!!ㅋㅋ
      디노님도 지르셨군요...프하하하하
      블베는 디자인만으로 전 올인이예요...뒤의 가죽도 완전 좋아요..ㅠㅠ

  3. 딸뿡 2010.12.16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 겨울에 그러면 블랙베리 화이트로 옮겨가는 거여요 언니? 오홋.
    블랙베리도 애플 어플만큼 무궁무진한가? 그러면 나도 블랙벨 한 번 써 뽈 의향도
    있는데 말이에요. 일단 아이폰의 세계로 접어드니까, 내 눈 앞에 펼쳐진 신세계에
    헉헉헉, 이제는 다른 폰으로 갈 수 없는 애플의 노예가 되어버린 듯 ㅎㅎ

    • 령주/徐 2010.12.16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옮기고 싶은데 될려나 모르겠네;;; 위의 디도님 말처럼 아이폰은 블베와 데이터쉐어링으로 쓰면 완전 대박일테니...
      근데 블베는 요금제가...안습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저 예쁜걸 포기할수 없어!!!

      애플어플만큼 무궁무진한건 절대 없다오!! 아이폰쓰다 블랙베리로 못오지...ㅋㅋ 답답해서 못쓸꺼야...어플도 별로 없다고 들어써!! 그저 난 아이폰(2년약정 끝나도 계속 쓸수 있으니..데이터쉐어링하면 무한제니까..ㅋㅋ)에 아이패드까지 있으니 약정끝나고 핸폰은 옮기고 싶다 이거지...^^;

  4. M'ya 2010.12.16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우어-
    블랙베리 정말 갖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화이트베리까지...날 이렇게....
    약정은 정말 여럿 사람 괴롭히는군요, 에잉!!!!

    • 령주/徐 2010.12.16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저 멋진 외관을 어찌 포기할수 있겠어요..
      완전 너무 예뻐서 말이죠...흑흑;;; 약정은 정말 많은 괴로움이 따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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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5 0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들어 있던 아이폰의 사진들을 꺼낼수 있는 앱이라 저에겐 너무 잼있고 즐겁네요...
    오히려 언제부터인가 아이폰으로도 사진을 잘 찍지 않았는데...
    이 앱때문에 그래도 간혹 사진을 찍고,,, 점점더 재미가 들리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건...요즘 너무 추워서...<- 추우면 밖으로 절대 안나가는 저이기에...ㅠㅠ
    사진을 점점 더 안찍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 앱처럼 팔로도 자유롭고 많은 사진을 보고 싶어서 저도 이리저리 팔로하고 즐겁네요!!크크

  2.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kkommy 2010.12.15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일같지 않은 중독.. ^^
    모아놓으니깐 꽤 이쁜데요~~ +_+

  4. tasha♡ 2010.12.15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도 아이폰 샀는데..
    거의 사진을 안찍었는데 이제 좀 찍어야겠어요. ㅎㅎ

  5. 우담아빠 2010.12.15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이건 또 머죠? Instagram?로모같기도 하고.. 참 좋습니다^^

  6. 미미씨 2010.12.15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 나도 맘에 든다. 2G에는 왜 못쓰는게냐구. 쳇쳇 ㅋㅋ

  7. 딸뿡 2010.12.16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스타그램은 한 번 빠져들면 중독될 수밖에 없어요 ㅋㅋ 게다가 언니나 나처럼 아이폰으로 사진 잘 안찍는 사람도 찍게 만든다니까요. 점점 사진찍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건 언니말대로 추워서 -_- 밖에서는 찍을 정신머리가 남아 있지 못해요 흠흠. 다 엮어놓으니 인스타그램 월인가요? 히히





FLY to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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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수지 2010.12.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중에서 보는 푸른 하늘 예쁘네요.
    제주도 갈 때 비행기 창가쪽 앉고 싶었는데
    중간자리라 밖도 못보고 아쉬웠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창가자리가 더 탐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날개가 특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이런 게 아닌 전용기 타셨나봐요.

  2. 딸뿡 2010.12.14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만 봐도 괜히 두근반 세근반 설레고 ㅋㅋㅋㅋ 저 순간이 가장 들떠 있을 때 아니겠사옵니까. 떠날 때 맘은 그렇고 돌아올 때는 왠지 아쉽고 ㅋㅋㅋ

  3. 우담아빠 2010.12.14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놈의 베트남은 야간 비행기 밖에 없다보니.. 언제 대 낮에 하늘을 날아보나 싶습니다^^;;;

  4. 오렌지 2010.12.14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여행에세이의 시작에 매번 나오지만, 질리지 않는 설레임이죠 ^^

  5. Raycat 2010.12.15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ㅎ.ㅎ

  6.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M'ya 2010.12.1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늘과 비행기 사진!!




다시 감기로 죽겠네요;; 헤롱헤롱중입니다..ㅠㅠ
2011년 다이어리로 고민중인데요....전 꽤 다이어리를 잘 사용합니다..^^;;
그래서 정말 선택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주말에 일을 했어야했는데 감기로 골골입니다...그래도 일은 해야겠지요!! 으쌰으쌰!! 중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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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2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저나 가을여행사진 낙엽등등은 올리기 이상해졌다...에고..
    여행사진 발빠르게 올렸어야 하는데;;;쿨럭;

  2. 오렌지 2010.12.12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패드 ...필기 부드럽게 되는군요^^!!

    • 령주/徐 2010.12.12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필기는 생각보다 진짜!! 부드럽게 되는데...글씨체는 내 글씨체로 하면 편하게 잘 쓰지 않게 되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3. 친절한민수씨 2010.12.14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2주쨰 고생중이랍니다.
    감기 무서워요 ㅋ

  4. 미요♪ 2010.12.15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년마다 일기장 고민, 엄청나게 해요 ㅎㅎ
    weekly는 쓰지 않고(monthly만 써요) 또 두꺼운 건 잘 안가지고 다니게 돼서..
    직접 만들어서도 사용해봤고 ( monthly만 따로 뽑아서 노트에 붙여서 썼어요)
    1년에 3번까지 바꿔가며 사용해보기도 했어요 ㅎㅎ

    국내에 마땅한 게 없다면 외국 쇼핑몰도 가보세요.
    미술관이나 박물관 다이어리도 예뻐요.
    아님 외국 회사에서 브랜드제품처럼 나온 다이어리도 있는데 그런 것도 괜찮더라구요 :)



sketchbook PRO 
아이패드로 처음 그려봄...
낯설다;; 
이 어플로 그리는 크로키도 낯설고, 인터페이스도 아직은 낯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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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8 0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가지 펜으로 이리저리 테스트로 그려보아서...
    그림이 좀 지저분하다...
    그래도 몇가지 테스트를 해보면서 익숙해지면 꽤 이걸로 그림을 그릴듯 싶다..
    또 펜으로도 그릴수 있을테니 더 편해질지도??
    하긴 멋지게 그리는 동영상들을 하도 봐서리..;;쿨럭;;

  2. 2010.12.08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0.12.08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tasha♡ 2010.12.08 16: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데요!!!!

    전 그림과 거리가 먼... ㅠㅠ

  5. Raycat 2010.12.08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걸로 우리 웅이 함 그려 주세요.

  6. 소나기 2010.12.09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앜..야하다...
    다음엔 앞모습좀..ㄷㄷ

  7. 친절한민수씨 2010.12.09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솜씨 정말 대단하십니다!

  8. M'ya 2010.12.14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아이패드 사셨나봐욤!!!





아이폰과 비슷하다는 첫인상에 김이 팍~!! 샜던 나는...
누구누구의 말처럼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잠못이루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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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7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캡쳐하고보니 미미언니 트윗글들이네...예뻐서 한건데...크크크
    나 이러고 또 밤새냐..-,.- 에고 미치겠다...

    요즘은 밖으로 싸(응?)돌아다니느라 힘드네요...ㅠㅠ
    다들 컨디션과 함께 연말을...쿨럭;;

  2. 2010.12.07 0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07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아직 사용한지 며칠 안되서...
      우선 써보고 좋은것이 있으면 올려드릴께요...
      무료만 원하시나요? 저도 뭐 많이 돈주소 사지는 않습니다만;;^^;;
      비밀글님도 조만간 생기시겠군요..크크

  3. 2010.12.07 1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디노 2010.12.07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헙.. 구입하신건가요 오오오

  5. tasha♡ 2010.12.08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이제야 아이폰 샀는데요...........

    아이패드.. 보질 말아야!

    • 령주/徐 2010.12.12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아이패드 사고나니...아이폰은 나중에 오래되면 (2-3년은 쓰는지라..) 다른 핸드폰으로 사도 되겠다..싶었어요..ㅎㅎ

  6. 동화 2010.12.11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이미지의 어플은 어떤 어플인가요? ^^;;;

  7. 오렌지 2010.12.11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c를 켜지 않게 돼죵.. 크하하하

  8. 혜아룜 2010.12.27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0_0 제가 요즘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눈여겨두고 있다는 걸 어찌 아시고 크크 요즘 슬슬 늘어나더라고요. 지하철에서 보이고 서울역사에서 갤탭으로 이것 저것 하고 있는 분들 보이고. 옆에서 곁눈질로 힐끗힐끗 보는데, 아아아, 제가 꿈꾸던 거예요ㅠㅠ




# 쩨쩨한 로맨스 2010 - 감독 : 김정훈

새벽에 이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영화 후기란 보고 난후 바로 적는것이 가장 생생하고 좋으니, 자기전에 적어보자 라고 생각하며 시작해봅니다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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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04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걸오님이 그랬나. 드류 베리모어와 최강희가 다를 게 무엇이 있을쏘냐 하면서 칭찬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ㅎㅎ 이것도 어여 보러 가야하는디.. 언능 보고 이 영화가 주는 즐거움에 동참 하겠사옵니다

  2. 금드리댁 2010.12.06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사실 이선균씨 보면 목소리가.. 꼭 성대모사하시는 것 같다는
    아.. ㅠㅠ
    오랜만에 놀러와서 이상한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 령주/徐 2010.12.07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금드리댁님을 보니 예전 블로그 자주 할때가 생각나서 왠지 좋습니다...>_<
      저도 조만간 놀러가겠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후훗

  3. tasha♡ 2010.12.0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까말까... 고민고민... ^^

  4. djdream 2010.12.06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함 봐줘야 겠네요 .ㅋ 둘다 좋아하는지라~ 그냥 이유없이 봐야겠습니다 .ㅋ

  5. sazangnim 2010.12.0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구입하셨군요! 부럽습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12.09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봤죠...
    썩~ 보기 싫었는데 할것도 없고 볼것도 없어서
    그냥 봤는데...재밌더라구요...
    은근 야하다는...

    근데 최강희 피부가 정말 좋더군요 ㅋ

  7. 딸뿡 2010.12.10 0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왔어요. 오늘 홍대 L 극장에서 강짱이 영화 벙개 이벤트 했잖아요. 산타복장한 매니저에게 '손이 꽁꽁꽁' 암호 외치면 무료로 보여주는. 정말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려와서 식겁했어요. 역시 언니말대로 마지막이 굳이 왜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억지스럽게 하려하지 하는 생각은 순간 들었지만, 시종일관 유쾌했어요. 캐릭터의 힘에 박수를! 이선균은 진짜 찌질한 역이 (멋있으려 폼잡는 역을 제외하고) 잘 어울려요. 강짱은 말할 것도 없고. 유쾌유쾌유쾌!




네이버에 들어갔더니 메인에 떡하니...
"내년 휴일 그리 많아??"
라고 써있더라니...얼~~쑤~~!!!! 완전 좋아요... 진짜 좋아요...대박!!!ㅠㅠ
근데 휴일 많은거 맞는건가효? 왜 봐도 몰르겠;;;퍼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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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바마루 2010.12.03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용 좋네요 퍼가요 ^0^

  2. 2010.12.03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김떵 2010.12.03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2개내요 ㅋㅋ

  4. Raycat 2010.12.03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이 4년만에 제일 휴일이 많다고 하더군요..ㅎ.ㅎ

  5. 마구마구 2010.12.03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겹친것 같더니만, 그래도 많은 편인가요? 수험생은 상관없다는 -_ㅠ

  6. 미미씨 2010.12.03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몰라~~뭐가 많다는거샤? ㅋㅋ

  7. 딸뿡 2010.12.04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나 많다고 하는데, 딱 보기에는 설연휴만 미치도록 길구나 이거 외에는 딱히 안 보이는데! 많다니까 많은가보구나 이러고 만다 ㅋㅋㅋ 진짜 예년하고 다를 게 없어보인다구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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