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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0.12.03  |   그땐 그땐 그땐 (4)
  2.     +   2010.11.30  |   붕어빵이 잉어빵되다... (10)
  3.     +   2010.11.29  |   CEBU - Plantationbay Resort and Spa (1) (10)
  4.     +   2010.11.29  |   The walking dead / 미드라마 (4)
  5.     +   2010.11.28  |   필립림 CHLORIS 안경 (10)
  6.     +   2010.11.27  |   그 첫번째 세부여행 CEBU (13)
  7.     +   2010.11.22  |   여행 그 첫번째 행선지 세부 CEBU (14)
  8.     +   2010.11.22  |   The Mentalist season 3 Ep.09 (3)
  9.     +   2010.11.21  |   롯데 월드콘...꺄~ (6)
  10.     +   2010.11.21  |   친구가 예쁘다고 탐낸 목도리...히히 (11)
  11.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봄의 시작 (2)
  12.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여름의 끝자락
  13.     +   2010.11.20  |   아쉽습니다...ㅠㅅㅠ (7)
  14.     +   2010.11.14  |   [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73)
  15.     +   2010.11.02  |   계속 여행중... (22)
  16.     +   2010.10.18  |   압박군 = 부담군...이 날 따라다닌다...엉엉... (4)
  17.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18.     +   2010.10.14  |   대물 (10)
  19.     +   2010.10.10  |   처음 올려보는 설이사진>_< (10)
  20.     +   2010.10.06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10)
  21.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22.     +   2010.10.01  |   갈대사진을 보며... (19)
  23.     +   2010.09.30  |   스케치북 (1) (5)
  24.     +   2010.09.30  |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by 박완서 산문집 (5)
  25.     +   2010.09.30  |   (MAC) 내 맥pc 화면... (4)
  26.     +   2010.09.29  |   넨도로이드 '블랙★록슈터' 꺄!! 귀요미냥!!! (4)
  27.     +   2010.09.29  |   그대네요.... (8)
  28.     +   2010.09.28  |   여름의 끝자락...과 열정 (6)
  29.     +   2010.09.28  |   추석은 다이어트의 적!!ㅠㅠ (5)
  30.     +   2010.09.26  |   몰래찍은 추석음식.. (16)



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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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3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래픽걸렸;;;
    내려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2. 딸뿡 2010.12.04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생각나고. 노래 좋다~ 이 노래 은근히 씬나고 경쾌하고 무게 중심이 제대로 마음에 들어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질 않는다능. 그렇다고 넘 가볍지도 않고 좋아요 좋아. 안 내릴 거죠? ㅋㅋ

    • 령주/徐 2010.12.05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다른노래들도 좋은거 계속 듣고 그러지만...
      왜이리 이 음악에 필이 꽂혔는지 모르겠;;; 왠지 좋아...
      영준이 부르는 파트가 그리 좋을수가 없네;;;크크

  3. 2010.12.29 1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감기가 오려는건 아닌듯 싶은데 몸이 으스스했다. 그래서 뜨끈뜨끈한 오뎅국물과 떡볶이가 먹고 싶어 피곤한몸을 세우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내가 잘 먹는 떡볶이집이 요즘 잘 안나오는데 역시나 오늘도 안나왔다..ㅠㅠ 그래서 반대쪽 떡볶이 집으로 걸어가는데 중간에 붕어빵(잉어빵이라불리우다..)이 파는게 아닌가!!
사실 올겨울 들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2천원어치 샀다....정말 점점 비싸진다...이젠 3개에 천원...곧 두개에 천원이 될 판이다...헐헐;;;
앗!! 홍대나 강남은 그런가? 안사먹어봐서 모르겠다..-,.-


뭐 여하튼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다...후훗
떡볶이는 실패하였지만 잉어빵으로 배를 채우며, 귀여워서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_<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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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1.30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0.12.02 1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가격을 모르겠네요 ^^;;
    저도 요즘 감기걸린거 같아 걱정인데...이런...
    조심하세요 ㅋ

  3. tasha♡ 2010.12.02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붕어빵이 불편하게 누워있는 것 같아요. ^^;;

  4. juanpsh 2010.12.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령주님!
    간만에 들어와서 어제 보았던 붕어빵을 다시금.....

    탁상달력에 당첨되신거 보고 들어왔습니다. 축하드리러 말이죠. ㅎㅎㅎ
    축하하고, 내년에는 좀 더 활동적인 령주님이 되시기 기원 합니다. ^^

    • 령주/徐 2010.12.05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탁상달력 당첨이라는데 전 제가 당첨된줄 알고 첨에 글읽고 완전 좋았다는거 아니예요...크크크
      감사합니다...점점 활동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5. 딸뿡 2010.12.04 2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나 부산 있을 때 5개에 천원주고 먹었는데 엉엉... 2개에 천원은 아아 붕어빵이 그럴 수는 없.... 3개까지는 뭐 그려려니 하고 봐주겠는데. 언니가 또 요걸 올리니 급 붕어빵이 땡겨주신다능. 월드콘에 이어 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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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1.29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콧물 찔찔 흘리며 따뜻한 바다가 그립습니다. 흠.

  2. 딸뿡 2010.11.30 0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 진짜 최고. 우와. 팁을 안줘도 되는군요. 팁 문화에 익숙지 않아서 가격마다 팁을 달리 줘야 할 텐데, 하고 팁문화권 여행지에 가면 늘상 그게 고민이었는데, 스노우캣에서 예전에 합리적인 팁이 적힌 걸 요목조목 사진찍어서 올려주시던데.. 으엉. 언니 좋으셨겠다. 휴양지 가면 자고로 해변에서만 놀고 먹고 자고 해야 하는 거예요. 퍼질러 놀라고 휴양지 가는건데 ㅋㅋ

    • 령주/徐 2010.12.01 1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팁문화가 익숙치 않아 여행다닐때 곤역이였는데..
      참 좋았어...특히 동남아시아쪽이 심하잖아!!!
      마자마자...
      자고로 휴양지는 퍼져 쉬어야지....또 가고싶어..엉엉

  3. tasha♡ 2010.11.30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한달정도 쉬고 싶은 곳이네요.
    하~~~~ 가고 싶다. 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0.12.02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부럽군요.
    겨울에 가는 여름여행이라...
    우선 이놈의 회사를 때려치고...그다음에 살을 빼야지 ㅋ

  5. 알쓰 2010.12.02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이 풍경은 ㅠㅠ 부러워서 눈물만 나네요 흑흑... 좋으셨겠어요~~

  6. zesty 2010.12.03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부러운걸요 ? ^^ 잘 지내시죠 ?

  7. 미미씨 2010.12.03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이 없는곳만 골라서 찍은거샤?
    사진이 가히 환상...ㅠㅠ
    아 가보고 시프다...흑흑
    나도 가끔 동남아에서 이넘의 팁 때문에 줘야해말아야 해 고민하는거 참 싫더라구.
    괌에 갔을 때 PIC는 시내까지 가는 택시비도 다 공짜였어.. PIC의 혜택이랄까. 진짜 좋더라. 시내나갔다가 숙소와서 밤 11시까지 수영하고 놀고..ㅋㅋ
    나 수영하면서 물놀이 하는거 진짜 좋아하거든. 아흑




※ The Walking Dead (워킹데드)

딸뿡의 댓글을 보고 나도 요즘 보고있었던 미드라서 포스팅 해봅니다..^^

사실 진짜 "무서운영화" 못보는 저거든요..그래서 공포영화라고 단정지은 영화들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하물며, 쏘우 시리즈들도 못보는걸료?? 무슨무슨 데드 시리즈 부터 조금 무섭다는것까지 보지 않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정도의 좀비물은 볼수 있다라고 자신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겐 어느정도의 적정선인듯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또 정말 잼있어요...하하하하;;

본격적으로 알려드리자면, FOX에서 반영되는 미드중의 하나로, 총 6부작입니다...사실 2화부터 시즌2를 확정지으며(18-60세까지 조사에서 꽤 인기가 있습니다!!), 한달만에 종영되는 시즌1입니다...물론 시즌2는 제작비 때문에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지금 현 시점에서는 굉장히 잼있습니다...정말 아주아주 무서운걸 전.혀. 보지 못하신다면, 권해드리지 않겠지만...레지던트 이블1, 2편정도보다 좀더 볼수 있다면, 즐겁게 시청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혼자는 못보고요...보는동안 가슴뛰어 몇번을 끊었다가 빨리보다가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어제 5편이 떴는데 아직 자막은 없군요...시즌1이라고 말하는 워킹데드는 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합니다...즉, 이제 한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ㅠㅠ를 끝으로, 다음시즌을 기다려야겠지요??
이상하게 이번 가을의 미드 시리즈들은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만...다음 시즌에는 좀더 즐겁고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포스터 어떤가요? 3가지를 합성해보았습니다...으흐흐흐
워킹데드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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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1.30 0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포스터 느낌 최고! 이번 시즌 미드에 유일하게 혹! 하는 게 나도 워킹데드밖에 없더라고요. 언니가 좀비물 좋아하면, 영드 'dead set'을 추천하겠건만. 잘 못 보신다 하니. 언니, 나는 좀비물을 보면서 끔찍한 것들을 어느 순간부터 잘 보기 시작했어요. 좀비물만 잘 보는 게 어쩐지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내공이 쌓이더라고요 ㅋㅋ 공포물 내공은 절대 안 쌓이고 ㅋㅋ 좀비물 싸랑합니다. 언니, 로드리게즈 감독님 (타란티노 감독님에 버금가는 ㅋㅋ) 영화 좋아하면, 마셰티도 보세요.쏘 쿨. 어찌나 속이 시원시원한지. 내장으로 만들어진 줄을 보셔야 한다니까요. 아아, 신나게 140자 넘게 댓글 다니까 좋다 ㅋㅋㅋ 확실히 트위터를 하고 나서부터는 댓글에 나도 모르게 'ㅋㅋㅋ'가 늘었어요

    • 령주/徐 2010.12.01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대 좀비물 조아하는고나...캬캬캬;;;
      난 찾아서 볼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잼있으면 무조건 콜이야!!!
      사실 레지던트이블1을 보고 나서 잼있는건 보게 되었다지??크크크
      그래도 아직 무섭고 그런건 손이가질않아!!! 그...근데 로드리게즈감독 영화 나 아직 잘 몰라서...한번 봐볼께..시원시원하다니 보고싶네...나도 트위터로 ㅋㅋㅋ 요거 잘 안쓰다가 점점 쓰게 되고 있어..ㅋㅋ

  2. 금드리댁 2010.11.30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저두 몽크끝나고 하우스 끝나고 정붙일 미드를 찾고 있쎄요 ^^

    • 령주/徐 2010.12.01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금드리댁님 오랫만이예요...ㅠㅠ
      블로그 한때 잘 안하시는듯 했었는데...^^;;
      뭉크와 하우스 잼있으셨으면, 몇가지 괜찮은 미드들도 많은데 말이죠^^;;



난 사실 눈이 나쁘다...나쁜데도 안경이 쓰기 싫어 한 6-7년 쓰고 다니질 않았었다..
그리곤 눈이 더 나빠져 어쩔수 없이 다시 안경을 쓰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패션아이템 이겠지만 나는 여름에 안경쓰는것이 너무 싫다..ㅠㅠ
콧등에 땀나고 답답하고...하지만 눈이 나빠 쓰는것이니 별수 있나!!! 즐겨야지...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안경인데...사실 난 Ray.ban을 더 좋아하는데...이 필립림 CHLORIS는 사고 싶었더랬다..
너무 블랙안경만 있어서 다른 안경을 구입하려 했는데 마지막으로 이 안경을 써본다...
마음에 든다..>ㅅ<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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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11.29 0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경이 진하네요~~ ㅎㅎ
    안경을 거의 21년? 정도 쓰다보니 안경이 눈인지 눈이 안경인지 모를 정도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가끔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2. Raycat 2010.11.29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탐나요. 원빈 안경이랑 비슷하네요.

  3. 딸뿡 2010.11.29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랙안경이라도 다같은 블랙안경이 아니잖아 언니. 얘는 얘대로 멋지다는.
    나도 그래서 언니랑 비슷한 이유로 안경 안 쓰고 다니는데, 아직까지는 견딜만 해 이러면서 버티고 있어요.

    • 령주/徐 2010.11.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이건 무광이라 더 좋아...ㅋㅋ
      버티고 있구날....나도 요즘 다시 조금씩 안쓰고 지내고 있다는...이러다 또 안쓰겠지..하핫

  4. tasha♡ 2010.11.29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마음에 드네요.
    저는 안경 보관을 너무 험하게 해서 그냥 저렴한 것만. ㅎㅎㅎ

    • 령주/徐 2010.11.29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안경은 험하게 안쓰는데 안경알을 험하게 쓰네요;;쿨럭;;
      기스가 진짜 많아요..ㅠㅠ
      전 8천원짜리 안경도 많은걸료?ㅎㅎ

  5. jongheuk 2010.11.29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눈이 좋아서 어렸을 때 안경 쓴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웠어요. 철없는 생각이었죠. 지금도 이쁜 안경 보면 가끔 그래요. 근데 그냥 폼으로 쓰기엔 너무 낭비같고.. 그래서 항상 생각만 하고 말아요. 뿔테 안경에 특히 그런 듯 해요 ^^;

    • 령주/徐 2010.11.29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눈좋으신분들 부럽습니다...ㅠㅠ
      전 함께 눈이 나빴던 친구가 수술하고 안경안쓰고 다니는데 너무 좋다고 자꾸 권하는데...
      쉬이 수술하겠다는 말이 입에서 안나오네요..
      뿔테안경 아이템으로 이뿌죠?^^









여행 처음 사진을 무얼로 올리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좀더 멋진 사진을 올릴까도 했지만...제 여행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사진들을 선택하였습니다..^^
참으로 한가롭죠?
네...맞습니다... 이번여행은 지친 몸을 쉬고자 푸욱 쉬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사실 푸켓이나 발리를 생각했는데...워낙 신혼여행지이기도 하고, 우기라는 말때문에 세부를 선택했는데요...
10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선택한 여행이라 우왕자왕 했었지만...푸욱 잘 쉬었습니다...
그런 한가로움을 보여드리고 싶어 지금의 사진을 보여드리려 선택했는데...이거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왜냐구요?? 

사진을 보니 제가 낚였습니다...흑흑;; 또 가고 싶어 죽겠고, 따뜻한 나라로 진짜 너무 가고 싶네요...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봅니다..
전 원래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도 따뜻한 나라가 정말 좋거든요...
다시가서 한 한달간만 푸욱 쉬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또 언제 푸욱 쉬러 갈수 있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그곳...세부 CEBU..
조금 지루하실지는 몰라도 계속 사진 올릴께요^^ (사진을 클릭하세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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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7 2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에서는 사진을 클릭하면 잘 열리는데 파폭에서는 열리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저번에는 파폭에서 안열린다고 다들 말씀하셔서 조금 걱정이지만.. 지금 맥사용하는데 파폭을 깔아놓지 않아서 테스트를 못하겠네요...
    그냥 올립니다..쿨럭;;

  2. 블로그코리아 2010.11.27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맥이라..잘 열립니다!!
    사진 멋지네요 이 겨울에 이런사진이라니...아오 떠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로..

  3. 2010.11.27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Raycat 2010.11.27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해 보여서 좋군요.

  5. 딸뿡 2010.11.29 0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페라에서도 잘 열립니다 언니. 사진 클릭하라 해서 나도 모르게 (오랜만에 놀러오다보니) 사진 글자를 클릭하고 앉아 있더라는 ㅎㅎ 아, 특유의 여유로움이 물씬물씬 좋아요 좋아. 겨울에 보는 바다맛이란!!!

  6. tasha♡ 2010.11.29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편안한 느낌이네요.

  7. mmiya 2010.11.29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에 바다사진 보면 보통 추운데, 네 사진들은 왠지 포근하니 좋다.
    어떻게 따뜻한 햇살까지 꾹꾹 눌러 담은 거야? 재주쟁이.

    • 령주/徐 2010.11.29 2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댓글도 예쁘게 달아주는 그대!! 완조니 사..사...좋아해..크크
      겨울에 따뜻한곳에 있으니 진짜 오기 싫었던거 있지?^^;




제가 여행중이라고 했었잖아요? 여행갔던곳중의 하나인 세부입니다...^^
제 트윗을 보신분은 아셨을꺼예요...무선 인터넷이 되더라고요....훗
다른곳은 피곤해서 트윗을 하지 못했었던...그곳은 좀더 후에 인사드리지요...
이제서야 올리는 세부여행기...언제까지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디카가 망가진 관계로 사진을 그닥 건지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하하하하;;;
망가진 디카로 그래도 겨우겨우 찍어보았습니다...곧 올릴께요...진.짜.루.요!!!!


coming soo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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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혀니 2010.11.22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언니 진짜 오랫만에 왔더니 여행사진이 두둥~!!!
    진짜 멋지다.
    여행기 기대하고 있을께용~^^;;

  2. 2010.11.22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Raycat 2010.11.22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따뜻해 보입니다.

  4. 우담아빠 2010.11.22 2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트남 출장다녀온지 2달 가까이 지났고, 날씨도 쌀쌀해져서 따뜻한 나라가 그리웠는데.. 이건 좀 강하군요^^;;;;;

  5. 미미씨 2010.11.2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한장만으로도 다녀온 보람은 있을거 같다. 너무 이쁘다. 아 세부...나도 휴양지..ㅠㅠ

  6. tasha♡ 2010.11.23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트위터 안 하니깐 몰랐는데요????

    • 령주/徐 2010.11.27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세부여행을 몰랐다는 이야기겠죠?
      여행은 하고있다고 블러그에 말했었는데...흠;;;
      몰랐다고 저에게 뭐라 하는 글은 아니겠죵?

  7. 몽포수 2010.11.23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완전 기대 만땅입니다~~

    사실은 12월 중순에 후배 녀석과 휴가를 다녀올까 생각중이거든요~~ 우왕~ 굳!

    여름에 휴가 못간거 이번에 갈려고 하는데~~

    이렇게 절 위해 여행 후기까지 올려 주신다니..

    매일 매일 막 기다리겠습니다. ^^

    • 령주/徐 2010.11.27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완전 기대 만땅인데 사진들이 영 별루라 어쩌죠?ㅠㅠ
      카메라가 망가져서 건진 사진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열심히 몽포수님이 지겹다 하실때까지 올려보죠 뭐...크크




+ 멘탈리스트 시즌 3 에피소드  9번째.
내가 이제 많이 보지 않고 몇개 남아 있는 미드들중의 하나인 멘탈리스트 입니다..^^
이번화는 감독이 직접 하였다는 말에 조금 기대도 해보았는데요...역시 재미는 적지만 소름끼치는 마무리와 전개는 돋보이더라구요...ㅠㅠ
너무나 좋아하는 패트릭제인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요...뭔가 시즌3에서부터 무너질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서...물론 레드존을 잡고 잘 털고 일어날꺼라 생각하지만...그래서 어찌보면 레드존이 늦게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많은 떡밥들이 있었잖아요?? 그 누구누구씨 처럼 너무 떡밥 던지면 좀 질려요...-,.-  그러니 너무 많은 레드존 떡밥은 사양합니다...
그러나 역시 레드존에 관한것이 나올때면 몰입도 그렇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것이 좋네요...하악하악.... 
" Tiger,,, Tiger,,,burning..." 즉!! " 타이거...타이거..." 라는 말만 나와도 섬뜩하네요...
에피9편 마지막 장면의 저 말이 나올때 새벽 4시정도에 어둠속에 혼자 보는데 좀 무섭;;;퍼퍽;;
무서웠습니다...ㅠㅠ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_<)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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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뿡 2010.11.29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는 데드워킹에 제대로 빠져들었어요.
    멘탈리스트 처럼 원래 봐왔던 것들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시들시들.....
    아, 게다가 한국 드라마가 너무 재밌기까지해요 엉엉 ㅋㅋ




오늘 하루종일 먹은 월드콘...
친구네집에 갔더니 아이가 이걸 좋아한다고 해서 하나 먹은것이 계기가 되어 내내 먹고 있다..헐헐;;
근데 너무 맛있어...어쩌니...ㅠㅠ :) 처음엔 너무 달아서 웩!!!~!!! 했는데...쿨럭;;
http://instagr.am/p/UYCo/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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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1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nstagram 어플 받아놓고는 쓰지도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뭐지? 하고 써보니 완전 잼이써!!! 좋아...ㅠ_ㅠ
    디자인적으로 예쁘고 맘에 들어서 한동안 버닝할듯...꺄울~

    근데 왜 내 키보드 자판이 저리 드러워 보일까?-,.-

  2. Raycat 2010.11.2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스케키가 먹고 싶군요.

  3.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스콘하면 바로 빵빠레인데...
    요즘 보기가 힘드네요 ㅋ

  4. 딸뿡 2010.11.29 0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덕분에 저까지 월드콘 외치고 있어요 ㅋㅋㅋㅋ
    재밌죠. 트윗처럼 아주 한동안 오래오래 재미들릴듯 히힛



사실 패션 아이템들중 목도리만큼 변화주기 좋고 세련됨이 있는것도 드물다. 
수없이 많은 나의 스카프들과 목도리...그래도 매년 또다른 계절이 찾아오면 다시 또 구입하게 되는 아이템.
충분히 많은 목도리들이 있음에도 구입했고, 너무 예쁘고 만족스럽다. 비싼것을 세일해서 잘 구입했을때는 더 기쁘다.. 
친구가 탐내면서 싸게 잘 샀다고 부러워 해줘서 더 기쁜...으흐흐흐;;;
http://instagr.am/p/UYxv/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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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11.21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무늬가 대박이쁜데요. 대박대박.

  2. mmiya 2010.11.22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쁘네. 나도 탐나. 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목도리 좋아해요.
    남자지만 스카프도 하고 싶은 욕망이...ㅋ

  4. 수혀니 2010.11.22 1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도리 넘 이뿌다..
    나도 예쁜거 사고 싶은데 마음에 드는게 없네~
    언니랑 쇼핑해야겠다...ㅋㅋ

  5. 미미씨 2010.11.23 0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어제 길고 긴 곤색 머플러 선물받았어. 이불처럼 두르고 다닐테야! ^^

  6. 딸뿡 2010.11.29 0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서는 딱히 머플러 필요를 못 느꼈는데, 서울은 아오, 아까 눈까지 내리고 나니 영하의 기온에 들어선 순간부터 추운 게 장난이 아니에요. 나도 어여 어여 목도리 지르려고요. 뽀송뽀송. 언니 머플러 스타일도 좋구나 좋아~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좋은 사진인지 내 사진을 보면서도 모르겠다...
다른분들의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묵혀두었던 사진들중 포스팅 안한것중 달력으로 응모해본다...
달력좀 받고 싶어서;;쿨럭;;하하
달력 공모라 역시 댓글 차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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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모습들 올려봅니다... 오래전 사진들 이네요...> ㅈ<)//

응모 한번 해봅니다...
내년에는 좀더 블로그에  애정을 갖어야 겠어요...
지금 몇년간을 함께 하는데 포스팅수부터 좀 민망하네요...하핫;;
응모사진으로 예전사진들이라 댓글 차단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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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버렸다는 것...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짧네요...훌.쩍.

SX-70 , T700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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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0 0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폴라로이드 T700필름 이였습니다...이제 두방 남았네요...ㅠㅠ
    아 아깝고 아쉽고...흐규흐규;;

    또다른 폴라로이드를 샀건만 sx-700처럼은 절대 나오질 않습니다...에잇!!!
    제발 멋진 폴라로이드 필름이 나타나기를 바라며...흑~

  2. 디노 2010.11.20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해보고 겨울이 왔네요.
    흑..

  3. Raycat 2010.11.21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가을이 너무 훌쩍 가버렸죠.

  4.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리토끼님 사진보니 바다보고 싶다....
    겨울바다는 아닌거 같지만 겨울바다 매력 참...있는데..ㅋ

  5. 미미씨 2010.11.23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가을은 너무 짧아서 슬퍼..ㅠㅠ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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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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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초대장 맨날 갖고만 있다가 처음으로 나눠 드립니다...
위의 글을 숙지하시고 이유없이 달라고 하시면 드리지 않습니다...ㅠㅠ
즐 블로깅 생활을 하시기를 바랄께요~

마감되어서 댓글 막아놓았었습니다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시네요...ㅠㅠ
더이상 초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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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1.14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령주/徐 2010.11.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감되었습니다...^^

  4. 2010.11.14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vijums 2010.11.14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블로그에서 블로그 운영해왔는데요, 티스토리에서 개인적인 블로그를 참신하게 꾸며보고 싶어요. 염치 없지만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여?

  6. 2010.11.14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0.11.14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vijums 2010.11.14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블로그에서 블로그 운영해왔는데요, 티스토리에서 개인적인 블로그를 참신하게 꾸며보고 싶어요. 염치 없지만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여?

  9. 2010.11.14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11.14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감사합나다. 2010.11.14 1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wj71@hanmail.net
    나만의공간이 필요합니다...플리즈

  12. vijums 2010.11.14 1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블로그에서 블로그 운영해왔는데요, 티스토리에서 개인적인 블로그를 참신하게 꾸며보고 싶어요. 염치 없지만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여?

  13. 2010.11.14 1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11.14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11.14 1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0.11.14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11.14 1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11.14 1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0.11.14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0.11.14 2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실 계속 여행중이였습니다...그리고 또 여행을 떠납니다...>_<    
다녀온 후 그동안 다닌 여행 사진들 올릴께요...    
그동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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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1.02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여행. 부럽네요.

  2. mmiya 2010.11.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꽃봉오리가 그렇게 생긴 다른 꽃인 줄 알았어. 국화였구나. 저 상태로도 귀엽다.
    행복한 여행이 되길. 건강 조심하고.

  3. 돼지꿈 2010.11.03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연속이시군요. ~!~~~! 후기 기대되요~~

  4. 쌍둥아빠 2010.11.04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색감이 너무 좋네요. 어디서 촬영하신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
    여행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5. 산친구 2010.11.04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겁고 행복한 여행되세요..
    후기를 기다려봅니다..ㅎㅎ

  6. Mirasu 2010.11.04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도 정말 맘에 쏙 들어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는군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1.11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다는 말밖엔...
    잘 다녀오세요 ㅋ

  8. juanshpark 2010.11.12 0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많이 다니는 거 피곤하네요.
    이젠 좀 정착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올해 안에도 몇 군데 더 가야 하니
    거참......

  9. 2010.11.1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1.20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흑...보고싶었어...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는거?? 일본 날씨도 추울듯 싶은데..감기 조심하고...
      응 여행 잘 다녀왔지...
      그나저나 돈 많이 쪼들린다니...토닥토닥...내가 근처에 살믄 맛난거라도 사줄텐데...흑흑

      진짜 보고 싶다...한국에 3월에는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야 하는거지? 그때 보자긍!!
      그대 일본에 있을때 내가 진짜 놀러가서 맛난거 사주께..이번엔 진.짜.룽. 혼자 그대 만나러 가마!!!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이써!!!
      진짜 보고시포..ㅠㅠㅠㅠㅠㅠㅠ

  10. 2010.11.14 2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11.14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ezina 2010.11.14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 여행다녀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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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굉장하다...어찌 벗어나야 할까??
모든게 다 귀차나!! 버릇이 발동했다...큰.일.이.다. 에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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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0.18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좀 그려주세요..네...음..

  2. tasha♡ 2010.10.19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그려주세요.. 네...음..음... ^^;

    아, 피곤하네요.
    요즘 잠도 많이 못 자고. 엉엉-






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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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7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은행잎은 또 많이 떨어지고, 상태 안좋은 나무들의 은행들은 벌써 물들고 떨어지고 해서...잎이 많아보이지 않았어요.;;ㅠㅠ
    올해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일찍가서 안타깝!!

  2. 오렌지 2010.10.17 2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로모스럽고 좋은걸요.^^ 언제 가셨길래 저렇게 한적한 남이섬을 담으셨는지 궁금하네요

  3. 보리꽁 2010.10.17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집어져있는 우산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 Raycat 2010.10.17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경춘선 개통하면 한번 가볼까 생각주이에요..ㅋ.ㅋ.

  5. 우담아빠 2010.10.17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아주 어릴적 가본 기억밖에 없는데, 상당히 예쁘게 바뀌었나 봅니다^^
    사진들, 색감이 무지 좋은걸요^^

  6. sazangnim 2010.10.18 0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 한창이군요.

  7. Mirasu 2010.10.20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근데 무슨요일에 가신건가요? 사람들이 안보여 참 고요한 느낌이네요.
    저도 셤 끝나고 꼭!! 다녀오려고 하는데...

  8. 돼지꿈 2010.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주에 다녀 오신 건가요? 그렇다면 이번주도 괜찮겠다 싶네요.~~~ 레인보우 우산 저기에서 다니라 고생하셨을듯. 떨어진 낙엽만큼 마음도 풍성해집니다~~~

  9. 미미씨 2010.10.2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이쁘다~~로모는 뭐랄까 가끔 몹시 땡기다가 또 가끔 너무 비싸서..이러다가..지금은 또 급격히 땡기고 있;;; ㅋ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28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남이섬...
    평일에 가셨나봐요? 평일에 가야 제대로 보는데...시간이 없으니...
    다음주말에 꼬옥~ 가봐야겠당 ㅋ

  11. 혜아룜 2010.11.01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릇푸릇한 나무들. 급 추워져서 이젠 막 낙엽 뒹굴고 단풍들고. 은행나무는 참 좋은데 은행 냄새가;; 학교에 가로수로 은행나무 큰 게 심어져 있거든요. 거기 지나갈 때마다 냄시가 아주 그냥 허허 사진은 색이 아주 예쁜 걸요. 녹색이 아주 푸르게 나와서 좋아요!

  12. 쌍둥아빠 2010.11.04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은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면 작품이 됩니다.
    올 가을에 남이섬 꼭 가볼 생각인데.... 작년엔 너무 일러서 가을을 느끼지 못했는데.....
    가볼 수 있을런지



출처 - 대물 디시갤
+ 대물

원래 TV 드라마 포스팅을 안하는 편인데...(뭐 어차피 아줌마들이 많이 보면 시청률이 오르는건가?) 싶지만...;;하하

정말 오랫만에 잼있는 드라마를 마딱드렸네요..;; 성균관 스캔들은 워낙 책을 잼있게 읽다보니 드라마 보다는 사실 책인데 말이죠...왜 성균관 스캔들에게는 설레이지 않는 제마음이...보통 성스같은 드라마를 보면 설레고 귀엽게 보고 그러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ㅋㅋㅋ 
근데 성스에서는 그러질 않으니 신기하기만 합디다...하물며,좋아라하는 여림까지 말이죠...

대물은 모든 인물들이 좋습니다...하다못해 그렇게 재수없다고 이야기하던 권상우씨까지 그 역할이 마음에 들고 두근거리며, 보게 되는것은 이 드라마의 힘인듯 싶습니다..

1,2회도 나쁘지 않았건만 그전에는 도망자를 메인으로 본방사수했는데, 3회는 도망자에서 대물로 갈아탔습니다만 후회하지 않고 너무나 잼있게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더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건만, 고현정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근데 아놔 이거 어쩝니까!!!

완전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3회를 통해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 코믹한 설정들 하며, 이제부터 대물의 큰 줄기가 될 그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이렇게 코믹하게 그려지다니...
아놔!! 완전 사..사...아니 좋아합니다...크흑;;;ㅠ_ㅠbb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잘 나아가길 바라면서, 사실 좀 불안불안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3회를 통해 그 불안감도 날려 버리고, 하도야 검사의 매력에 푸욱 빠져 버리고, 그 외적인 모든 배우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나쁜 역할들도 다 명연기를 보여주시고, 말할것도 없는 고현정누님의 연기 역시 멋지고 좋습니다!!

대물!! 끝까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훗


덧:) 오늘 도망자 5회 지금 보았는데 도망자도 잼있네요...헐헐;; 이거 큰일인데요? 둘다 잼있어서...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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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14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 김탁구 끝나고 방황했는데, 이제 수,목 밤은 즐거워졌어요..
    저도 완전 '대물; 사랑해요~~

  2. 친절한민수씨 2010.10.14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청률 잘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진짜재밌나 보네요?

  3. tasha♡ 2010.10.14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물.. 완전 시청률 좋던데요.
    도망자 보다 좋다고.....
    저는 요즘 드라마를 안 봐서.

    • 령주/徐 2010.10.15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도망자도 이번주부터 너무 잼있어져서...뭘 먼저 봐야하나 갈등생겨요...크크
      전 안보다가 요즘 드라마보네요..^^;

  4. 디노 2010.10.15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티비두대를 붙여서 보시게 되는건 아닌지... ^^ㅋ

  5. 산친구 2010.10.17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
    이 드라마 엄청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특히,
    지방검창청장 역 맡은 그분 이름이 생각 안나내요..-_-;
    경상도 사투리로 뭐라고 막 떠들어 대는 것 ㅎㅎㅎ
    진짜 재밌어요..ㅋㅋ
    휴일 잘 보내셔요..^ ^

  6. 오렌지 2010.10.17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주말내내 네 시간 연속해서 보고나면 행복해집니다..... 아후~~~
    도망자도 넘 잼있어요






+ 맥에 미치다..훗 (한자키 사용법을 아직 모르겠다;;)

맥에서 처음으로 포토샵을 사용해본다..
뭐 편집같은건 워낙 애초에 귀찮아서 잘 안하다보니 글러먹었고, 그냥 로고만 박았는데...아 이놈의 맥...죽음이다..ㅠㅠㅠㅠ 
어찌나 사진이 예뻐보이는지 이 사진이 윈도우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모르겠다...하하하하;;;;
진짜예요...맥에서 사진이 진짜 예뻐보여요..아니 모든 이미지가...그리고 웹페이지까지 선명하고 예뻐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더더군다나 더 그렇구요....

우리집 설이예요...
순수 마르티스는 아니라서 종이 뭐냐고 물으면 잡종이라 하지만 저에겐 너무 예쁜 녀석이예요...ㅋㅋ
목욕한지 오래되서 드러워(응?) 쫌 그렇지만...;;; 뭐 나중에 예쁘게 목욕시켜서 짜잔~!! 하면 더 예뻐보일테니 패쓰~!! 이따구고...하하
손으로 만져주니 골골 거리며 좋아라하더니 눈을 저렇게 게슴츠레하게 뜨고는 자더이다...-,.-
여하튼 지금 포토샵이 맥에서 되는 바람에 너무 좋아 죽을꺼 같습니다..흑흑;; 해피한 주말이예요..ㄲ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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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0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혀...맥산지가 언제인데...ㅡ,.ㅡ 매번 필요할때 빼고는 윈도우를 이용해서;;;
    이젠 왠만하면 다 맥을 이용할꺼 같다...훗 <-

  2. 우담아빠 2010.10.10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곁에 없지만, 11년간 키웠던 뚜박이라는 저희집 강아지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고녀석도 순수혈통의 마르티스는 아니었지만^^

  3. sazangnim 2010.10.10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ㅎㅎㅎ

  4. Raycat 2010.10.10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애가 설이군요. *.*.

  5. tasha♡ 2010.10.11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네요.
    역시, 강아지는 잡종이... ㅎㅎㅎ

  6. 비트손 2010.10.11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도우에서도 이쁘게 보이네요. 저도 맥 사용한지 1년이 넘었는데,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가끔씩 호환이 안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업무적인 용도에서 사용할 때만 그렇게 큰 불편함은 못느끼겠더라구요. 멘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네요. ^^

  7. 미미씨 2010.10.12 0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 이쁜 녀석이구나...나도 요즘은 고냥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서 거의 미쳐..ㅠㅠ 하지만 난 책임감이라곤 당췌 없어서..ㅠㅠ

  8. 딸뿡 2010.10.12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집에서 강아지 키우는 줄 몰랐어요. 사진을 올려준 적이 없으니 알 턱이 있나 ㅎㅎㅎ
    아직도 '맥' 한번도 안 사용해본 아아 원시인.. 넷북은 맥으로 하고 싶...

  9. Mikuru 2010.10.13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도우에서도 충분히 이쁘게 잘 보이네요 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14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도로 봐도 멋집니다.
    멋진 작품이 어디서 보나 몰로 보나 달라질까요? ㅋㅋ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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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06 0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저도 보고싶어 할 영화인것 같아요~ +_+

  2. 돼지꿈 2010.10.06 14: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레일러속 첼리스트가 멋지네요. 좀 비좁은게 꼭 스타일. ㅋ

  3. Raycat 2010.10.06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이 좀 궁금하군요. *.*.

  4. 2010.10.0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0.09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제가 댓글을 남기지 않았나요?에고;;
      우선 몇몇 저의 댓글을 보시고 글을 남기신듯 싶은데..제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배포를 안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그저 혼자 쓰고 싶어 만든것이라 배포용으로도 안맞고 거의다 이미지들이기에 이렇다 할것도 없고...그냥 보통스킨에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편집해 놓은것이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이렇게 글까지 남기셨는데 좋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꾸벅;;ㅠㅠ

  5. 딸뿡 2010.10.1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얘를 당장 어둠의 루트로.. 아 궁금하여라. 대체 이 영화 개봉은 언제한 거예요?
    아오, 이런 웅장한 음악이 등장하는 건,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에 음향 빵빵한데서
    봐야 하는데... 아쉽다. 요새 하드 디스크에 영화들 차곡차곡 재어놓는데 얘를 당장!

    • 령주/徐 2010.10.17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말이...ㅠㅠ 그냥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그거 외에는....그냥 느낌 좋은 영화랄까? 캐릭터들이 좋았던 영화였어..후훗
      나 요새 영화를 잘 안보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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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4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ㅠㅠ

  2. 돼지꿈 2010.10.0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정말 겨울같은가을이네요.어젠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ㅋ

    사람들 채비가 참 빨라요, 언제 부지런하게 다들 옷을 꺼내셨는지.ㅎㅎ

  3. mmiya 2010.10.0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좋다.
    그런데, 저렇게 바닥에 눈높이를 맞추려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찍는 거야?
    아님 엎드려서?

  4. jongheuk 2010.10.04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요.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하루중에서도 아주 찰나의 시간만 느낄 수 있고..

  5. 미미씨 2010.10.04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점점 사라져가고 여름 담에 바로 겨울이 올거같아.

  6. Raycat 2010.10.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때문인지 기온이 빨리 내려간거 같아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눈이 좀 내려주고 머플러를 할때 쯤이 바로 겨울 ㅋㅋㅋㅋ

  8. 딸뿡 2010.10.12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실제의 가을은 쌀쌀한 초겨울 날씨인데 언니 사진 속의 낙엽은 온전히 스산한 가을 느낌 그대로. 좋아요 좋아. 아, 그러고보니 단풍 놀이를 한 번도 못갔네....





포토샵을 쓴 사진인가보다..해서 원본을 봤더니 그대로네...오~ 나좀 찍잖아..?? 이지렁이고...ㅋㅋ
해가 끝나가는 그시각에 찍은사진들은 노을과 함게 이런느낌을 나게 한다...>_<


(+) 사진이 크니 클릭하세요~*









올해는 단풍사진 찍으러 놀러가고 싶네...여.유.롭.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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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1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찍으시는군요. ㅎㅎㅎ

    가을. 겨울 같은 가을.
    그런 가을의 금요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2. 미미씨 2010.10.01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응. 갈 수 있어. 나도 올해는 꼭 가고말테야. 나도 억새사진 찍었는데 곧 올릴게

  3. Mikuru 2010.10.01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이리 잘 찍으시는지 !!!!

    그 실력을 훔치고 싶어요 ㅋㅋㅋ

    저도 이번에는 여유롭게 가을단풍사진 찍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

  4. 열산성 2010.10.01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갈대는 노을과 잘 어울리네요 ^^

  5. 2010.10.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몽포수 2010.10.02 1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 역시나 사진 좀 찍으시는군효~~
    부럽.. 부럽.. ㅠ.ㅠ

  7. 혜아룜 2010.10.04 0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탕화면 사이즈로 제공해주세요 ㅎㅎ 그만큼 예뻐요 :) 그리고 계절이 잘 느껴져서 좋은 걸요.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어디 잘 나가지 않아서 저런 풍경을 못 봐서 부러워요.

  8. 주혀니 2010.10.05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멋지네요.
    이제 가을이니 저도 좀 움직여봐야겠어요.
    전 그냥 눌르는 것 뿐이지만요.
    ^^;

  9.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ㅋ 정말 멋지네요 ㅋ

  10. 딸뿡 2010.10.1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오, 언니랑 출사 나가고 싶다. 나 올림푸스 pen ee3 잠깐 사용하게 됐다구요 으히힛.
    날잡고 다같이 출사 한 번?






잠이 안와 문득 책상의 넨도로이드 데스노트의 엘이 보여 펜으로 그려보았다...ㅎ 3ㅎ)> 그쩍그쩍;;
아놔...지금 스케너가 안되서 단렌즈로 찍으니 어찌나 날라가던지...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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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0.09.30 1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때로는...만화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고 싶어 질때가 있어요,.,,^^*
    데스노트는 영화로 봤는데,,,,그림으로 보니 참 귀엽네요...

  2. Raycat 2010.09.30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그림 좀 그리시는 령주님...

  3. 미미씨 2010.10.02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다. 멋지다. 아 령주짱 그림 잘 그리는구나. 그저 부럽다. ㅠㅠ





본문 中 에서...


























아직 초반부인데...저부분이 좋아서 그림 그려 봅니다...>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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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30 0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성드려 그려야하는데 너무 후다닥 그리고 있어서 요즘...;; 에효;;
    잘좀 하자!! 쫌!!

  2. 2010.09.30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9.30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반정도 읽었는데 딱 적당한느낌입니다...처음에는 좀 많이 좋았는데...그래도 그네들의 과거 이야기가 마음을 울리기도 합니다..^^;

  3. tasha♡ 2010.09.30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집에 있던데 말이죠.

    그런데 그림이요. 너무 좋은데.
    정성없이 그려도 이 정도라니....
    저는 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ㅠㅠ

    • 령주/徐 2010.09.30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책이요??+_+ tasha님도 책 많이 읽으시잖아요^^;

      그림 좋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격의 눙무리....저에겐 너무 기쁜 댓글입니다..고맙습니다..>_<



(+) 이미지 클릭.


내 맥화면이다...사실 가끔 쓰는지라 뭐 그대로도 예쁜데 뭘 꾸밀까...싶어 그냥 있었는데...
맥화면 꾸민 아는분들중 너무 멋지게 해놓으신분들이 계셔서...ㅠㅠ 배포도 하셨는데 똑같이 하긴 그렇고...나중에 시간될때 나도 플레이어랑 등등을 좀 바꾸고 싶다랄까? 근데 이것도 공부해야하니...귀차나!!!ㅠ_ㅠ

사실 맥을 잘 쓰지 않는 큰 이유가 난 딱3가지가 있는데....어찌된것이 아이폰의 보급으로 맥프로를 많은분들이 쓰시기 시작하면서...
많은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냐하하하하;; 이러다보니 점점 맥을 킬때가 많네;;;
사실 음악들으며, 인터넷등등을 할때 맥은 상당히 좋다...뭔가 무겁지 않고 음질도 윈도우로 들을때보다 낫고...덜 버벅거리고...
그리고 정말 화면이 너무 선명하고 깨끗해서 마음에 든다...


아...조만간 포샵cs5, 드림위버, 플래시 찾아 산만리를 시작해야할듯....OS가 호환이 안되니 답답했는데 맥프로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구하기 쉬워지는듯...아자아자!! 더 늘어나라!! 얍!!! <-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정품이지만 포샵7이라 답답해...ㅠㅠㅠㅠ (오래전 회사에서 갖고 온거...쿨럭;;) <- 더군다나 오래되어서 맥프로에서는 인식이 안됨...시간을 돌리라는데...아니 cs5찾을테다...-_-;;

혹여 맥쓰시는 유저분 유용한 정보좀 나눕시다...흐규흐규;;;  물론 네이버카페 가입은 했지만;; 몇군데...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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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30 0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포샵만이라도...비밀글로 알려주심...굽신굽신;;;...ㅠㅠ
    쉬는날 날잡아서 이잡듯이 찾아다니면 전 잘 찾아서 깔수 있을까효??흐규흐규..;;

  2. 디노 2010.09.30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어도비에서 학생/교직원 대상으로 할인행사하는데 주위에 계시면 부탁드려보세요 ㅋㅋ
    디자인 패키치가 16만원인가.. 하더라구요

  3. 2010.10.01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좀 늦게 내게 도착한 넨도로이드 록슈타!!! 완전 귀요미!!!ㅠㅠㅠㅠㅠㅠㅠ
컬러사진도 좋은데 흑백으로 찍어봤다...하하하;;

에효...이놈의 끊을수없는 넨도로이드 같으니라긍!!!철푸덕;;-┏;; ㅎ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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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elikki 2010.09.29 2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그 친구를 부르고 증식한다는 넨도로군요

  2. Raycat 2010.09.30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넨드로이드가 하나 있는데...









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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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10.09.29 0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마트폰으로댓글남겨봅니다^^
    이거되는군요!!신기합니다..그림을보니지금제음악과함께기분이좋아지는군요.
    정말발라드가듣기좋은계절이왔습니닿ㅎㅎ

    • 령주/徐 2010.09.30 0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스마트폰..+ㅈ+ 저도 간혹 밖에서 남기지만 속터질때가 있어서..크크
      네...근데 벌써 추워지는듯 해요..ㅠㅠ

  2. 깬다 2010.09.29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즈음 대세는 아유???
    어쨋거나 불과 일주일만에 계절이 바뀐듯...
    가을을 없애버릴 정도의 강렬한 여름이란...
    왠지 뜨겁게 싸랑했다 헤어지는 감정같다고나 할까나..? - -

  3. tasha♡ 2010.09.29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인기 검색어에 있더군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성시경이 별로라... 음...
    아직 안 들어봤어요. ^^;;

  4. juanshpark 2010.09.29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트위터로 팔로우 하려고 했더니 안되는군요. 쩝... 남미라 그런가?

    건강하시고, 종종 봅시다.
    저두 뭐가 그리 바쁜지 쉽게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군요.
    그래도 이과수의 봄꽃을 한번 포스트 했습니다.
    한번 와서 봐 주세요. ^^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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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28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너무 춥네요.
    집에 가야 하는데 추워서 못 가는.. ㅠㅠ

  2. Raycat 2010.09.2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6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D3보다 좋아요.

  3. 우담아빠 2010.09.28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아니 이제 젤리토끼님이라고 해야하나요? ^^;; 처음에는 저도 단렌즈들이 어색했는데, RF만 쓰다보니 요새는 단렌즈만 익숙합니다.
    줌렌즈 쥐어주면 어찌해야할지 렌즈만 바라본다죠 ㅡ.ㅡ
    젤리토끼님의 열정이 깬다군님께 옮겨간게 아닐까요?

    • 령주/徐 2010.09.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단렌즈에 익숙하지만 여행때는 틀려요...
      화각이 확보되지 않는 단렌즈는 찍을때 화각이 좁아서 너무 답답합니다...그냥 일상사진들은 단렌즈가 좋은데 말이죠...^^;;
      뭐 저의 열정이 깬다군에게 넘어갔다면 좋을텐데 꼭 그렇지만도 않아서 말이죠;;하핫;;

      참 편하게 부르시면 되요..히히






진짜 말을 말라고요...저희집 녹두전은..제가 녹두를 싫어했음에도 맛있어요...ㅠ_ㅠ;;
전 기름진 고기등등 보다 이놈의 전때문에 추석에 다녀오면 살이 찌니...퍼퍽;;; 몸무게 재는게 무서웠다능...흐규흐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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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28 0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인데 안자고 그림그리고 이러고 있다...왜난 아프면 더 이러는지...ㅠㅠ
    아놔 미드라마나 봐야겠다..슝~*
    오늘은 날씨가 좋으려나? 비가 오려나?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살짝 당황스럽다!!

  2. tasha♡ 2010.09.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추석지나고 (말로 하긴 뭐 하지만) 설사병이 났었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그나저나.
    저는 녹두전을 못 먹어봤으므로 좀 주세요. ^^;;

    • 령주/徐 2010.09.28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설사..ㅠㅠ 이론;;
      그..근데 살이 안찌셨을꺼라는게 왠지 부럽고...ㅎㅎ

      그 녹두전 정말 맛보여드리고 싶다는...

  3. Raycat 2010.09.28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때 다들 좀 과식하죠..ㅎ.ㅎ 웅이도 명절때는 간식 좀 먹습니다..































사진찍으면 혼날지도 몰라 몰래 덮어두었던 종이를 걷어내고 한쪽에 있는 음식들만 찍었다...
뭐!! 보시면 느낌이 오실지도..한쪽부분만 찍은것이 이정도니...그렇다...우리집은 종가집큰집이다...
여기에 보이는거 말고 예쁜 송편이 훨씬 많은데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 전도 예쁜 전들은 하나도 못찍고..ㅠㅠ
꽃으로 물들인 송편의 분홍색은 진짜 이뻤어요!!! 어떻게든 찍어보는건데...쳇!!
전 하나 부치는것 만으로 하루해가 진다는...흐규흐규;;; 뭐 이젠 이골이 나서 음식하는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지만;;^^;
몰래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후다닥 찍어보았습니다...히히
이번 송편...짱으로 맛났습니다...하하하...사실 전 설탕과깨가 들어간 송편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진짜 많았다는...으흐흐


감기 걸렸습니다...ㅠㅠ 그저 며칠 약먹고 누워 있어야 겠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제 주변 다 걸렸네요;;헐;;) 콜록콜록;;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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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10.09.26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도 종가집이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간소화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송편 진짜 맛있겠는걸요^^

  2. Jan.E 2010.09.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흑 싱가폴은 추석이 없나봐요ㅠㅠ
    전 추석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살았다는;;;;
    송편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 저;; 혹시 이 폰트 이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폰트 너무 이쁘네요ㅋ;;

    • 령주/徐 2010.09.27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싱가폴에 계시는군요...^^;;
      이 폰트는 seevaa폰트라고...
      http://seevaa.net 으로 가시면 지금도 받으시는지 잘 모르겠지만...그곳에서 배포하였었습니다~

  3. Raycat 2010.09.27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가집에 큰집이시니 음식 준비가 어마 한군요. 흐.

  4. sazangnim 2010.09.27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음식이 어마 어마 하군요. 울 집은 그냥 그런데... 히히히....

  5. tasha♡ 2010.09.27 1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맛있겠어요.
    저희집은 명절에 간단하게만 음식을 준비해서 이렇게 맛있는 건 늘 눈으로만. ㅠㅠ

    감기 빨리 떨어져버리길.

  6. 몽포수 2010.09.27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쾌차하세여~ ^^

  7. iris 2010.09.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 종가집 분위기네요. 맛있겠다라는 생각보단 저 음식 누가 다 만들었을까..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ㅠㅠ
    령주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전 명절에 탱잘 탱잘 놀았던지라 왠지 죄송함 ㅋㅋ

    • 령주/徐 2010.09.28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눙무리...역시 iris님은 바로 아시는...크크
      뭐 그래도 이젠 이골나서 뭐...하하하;;
      탱잘탱잘 노셨다니 부럽네요;;ㅠ

  8. Mirasu 2010.09.28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오마나.ㅠㅠ
    추석 전날 외가에 가서 대충먹고 추석때도 죽어라 알바를 뛴 저는 그저 침만 질질ㅠㅠㅠㅠㅠ

  9. 혜아룜 2010.10.04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손으로 만든 송편. 그러고보니까 전 이번 추석에는 그냥 집에서 간소하게 먹어서 손으로 송편을 만드는 대업(ㅎㅎ)까지는 못 했어요. 저도 한 송편하는데 히히 아우 추석 지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저런 전이 먹고 싶을까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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