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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0.12.03  |   그땐 그땐 그땐 (4)
  2.     +   2010.11.30  |   붕어빵이 잉어빵되다... (10)
  3.     +   2010.11.29  |   CEBU - Plantationbay Resort and Spa (1) (10)
  4.     +   2010.11.29  |   The walking dead / 미드라마 (4)
  5.     +   2010.11.28  |   필립림 CHLORIS 안경 (10)
  6.     +   2010.11.27  |   그 첫번째 세부여행 CEBU (13)
  7.     +   2010.11.22  |   여행 그 첫번째 행선지 세부 CEBU (14)
  8.     +   2010.11.22  |   The Mentalist season 3 Ep.09 (3)
  9.     +   2010.11.21  |   롯데 월드콘...꺄~ (6)
  10.     +   2010.11.21  |   친구가 예쁘다고 탐낸 목도리...히히 (11)
  11.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봄의 시작 (2)
  12.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여름의 끝자락
  13.     +   2010.11.20  |   아쉽습니다...ㅠㅅㅠ (7)
  14.     +   2010.11.14  |   [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73)
  15.     +   2010.11.02  |   계속 여행중... (22)
  16.     +   2010.10.18  |   압박군 = 부담군...이 날 따라다닌다...엉엉... (4)
  17.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18.     +   2010.10.14  |   대물 (10)
  19.     +   2010.10.10  |   처음 올려보는 설이사진>_< (10)
  20.     +   2010.10.06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10)
  21.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22.     +   2010.10.01  |   갈대사진을 보며... (19)
  23.     +   2010.09.30  |   스케치북 (1) (5)
  24.     +   2010.09.30  |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by 박완서 산문집 (5)
  25.     +   2010.09.30  |   (MAC) 내 맥pc 화면... (4)
  26.     +   2010.09.29  |   넨도로이드 '블랙★록슈터' 꺄!! 귀요미냥!!! (4)
  27.     +   2010.09.29  |   그대네요.... (8)
  28.     +   2010.09.28  |   여름의 끝자락...과 열정 (6)
  29.     +   2010.09.28  |   추석은 다이어트의 적!!ㅠㅠ (5)
  30.     +   2010.09.26  |   몰래찍은 추석음식.. (16)



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my dilettante life



감기가 오려는건 아닌듯 싶은데 몸이 으스스했다. 그래서 뜨끈뜨끈한 오뎅국물과 떡볶이가 먹고 싶어 피곤한몸을 세우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내가 잘 먹는 떡볶이집이 요즘 잘 안나오는데 역시나 오늘도 안나왔다..ㅠㅠ 그래서 반대쪽 떡볶이 집으로 걸어가는데 중간에 붕어빵(잉어빵이라불리우다..)이 파는게 아닌가!!
사실 올겨울 들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2천원어치 샀다....정말 점점 비싸진다...이젠 3개에 천원...곧 두개에 천원이 될 판이다...헐헐;;;
앗!! 홍대나 강남은 그런가? 안사먹어봐서 모르겠다..-,.-


뭐 여하튼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다...후훗
떡볶이는 실패하였지만 잉어빵으로 배를 채우며, 귀여워서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_<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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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The Walking Dead (워킹데드)

딸뿡의 댓글을 보고 나도 요즘 보고있었던 미드라서 포스팅 해봅니다..^^

사실 진짜 "무서운영화" 못보는 저거든요..그래서 공포영화라고 단정지은 영화들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하물며, 쏘우 시리즈들도 못보는걸료?? 무슨무슨 데드 시리즈 부터 조금 무섭다는것까지 보지 않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정도의 좀비물은 볼수 있다라고 자신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겐 어느정도의 적정선인듯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또 정말 잼있어요...하하하하;;

본격적으로 알려드리자면, FOX에서 반영되는 미드중의 하나로, 총 6부작입니다...사실 2화부터 시즌2를 확정지으며(18-60세까지 조사에서 꽤 인기가 있습니다!!), 한달만에 종영되는 시즌1입니다...물론 시즌2는 제작비 때문에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지금 현 시점에서는 굉장히 잼있습니다...정말 아주아주 무서운걸 전.혀. 보지 못하신다면, 권해드리지 않겠지만...레지던트 이블1, 2편정도보다 좀더 볼수 있다면, 즐겁게 시청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혼자는 못보고요...보는동안 가슴뛰어 몇번을 끊었다가 빨리보다가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어제 5편이 떴는데 아직 자막은 없군요...시즌1이라고 말하는 워킹데드는 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합니다...즉, 이제 한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ㅠㅠ를 끝으로, 다음시즌을 기다려야겠지요??
이상하게 이번 가을의 미드 시리즈들은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만...다음 시즌에는 좀더 즐겁고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포스터 어떤가요? 3가지를 합성해보았습니다...으흐흐흐
워킹데드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훗!!

     my dilettante life


난 사실 눈이 나쁘다...나쁜데도 안경이 쓰기 싫어 한 6-7년 쓰고 다니질 않았었다..
그리곤 눈이 더 나빠져 어쩔수 없이 다시 안경을 쓰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패션아이템 이겠지만 나는 여름에 안경쓰는것이 너무 싫다..ㅠㅠ
콧등에 땀나고 답답하고...하지만 눈이 나빠 쓰는것이니 별수 있나!!! 즐겨야지...
원래부터 사고 싶었던 안경인데...사실 난 Ray.ban을 더 좋아하는데...이 필립림 CHLORIS는 사고 싶었더랬다..
너무 블랙안경만 있어서 다른 안경을 구입하려 했는데 마지막으로 이 안경을 써본다...
마음에 든다..>ㅅ<

     잡담








여행 처음 사진을 무얼로 올리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좀더 멋진 사진을 올릴까도 했지만...제 여행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사진들을 선택하였습니다..^^
참으로 한가롭죠?
네...맞습니다... 이번여행은 지친 몸을 쉬고자 푸욱 쉬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사실 푸켓이나 발리를 생각했는데...워낙 신혼여행지이기도 하고, 우기라는 말때문에 세부를 선택했는데요...
10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선택한 여행이라 우왕자왕 했었지만...푸욱 잘 쉬었습니다...
그런 한가로움을 보여드리고 싶어 지금의 사진을 보여드리려 선택했는데...이거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왜냐구요?? 

사진을 보니 제가 낚였습니다...흑흑;; 또 가고 싶어 죽겠고, 따뜻한 나라로 진짜 너무 가고 싶네요...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봅니다..
전 원래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도 따뜻한 나라가 정말 좋거든요...
다시가서 한 한달간만 푸욱 쉬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또 언제 푸욱 쉬러 갈수 있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그곳...세부 CEBU..
조금 지루하실지는 몰라도 계속 사진 올릴께요^^ (사진을 클릭하세요!!)



     여행



제가 여행중이라고 했었잖아요? 여행갔던곳중의 하나인 세부입니다...^^
제 트윗을 보신분은 아셨을꺼예요...무선 인터넷이 되더라고요....훗
다른곳은 피곤해서 트윗을 하지 못했었던...그곳은 좀더 후에 인사드리지요...
이제서야 올리는 세부여행기...언제까지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디카가 망가진 관계로 사진을 그닥 건지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하하하하;;;
망가진 디카로 그래도 겨우겨우 찍어보았습니다...곧 올릴께요...진.짜.루.요!!!!


coming soo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여행



+ 멘탈리스트 시즌 3 에피소드  9번째.
내가 이제 많이 보지 않고 몇개 남아 있는 미드들중의 하나인 멘탈리스트 입니다..^^
이번화는 감독이 직접 하였다는 말에 조금 기대도 해보았는데요...역시 재미는 적지만 소름끼치는 마무리와 전개는 돋보이더라구요...ㅠㅠ
너무나 좋아하는 패트릭제인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요...뭔가 시즌3에서부터 무너질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서...물론 레드존을 잡고 잘 털고 일어날꺼라 생각하지만...그래서 어찌보면 레드존이 늦게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많은 떡밥들이 있었잖아요?? 그 누구누구씨 처럼 너무 떡밥 던지면 좀 질려요...-,.-  그러니 너무 많은 레드존 떡밥은 사양합니다...
그러나 역시 레드존에 관한것이 나올때면 몰입도 그렇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것이 좋네요...하악하악.... 
" Tiger,,, Tiger,,,burning..." 즉!! " 타이거...타이거..." 라는 말만 나와도 섬뜩하네요...
에피9편 마지막 장면의 저 말이 나올때 새벽 4시정도에 어둠속에 혼자 보는데 좀 무섭;;;퍼퍽;;
무서웠습니다...ㅠㅠ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_<)bbb

     my dilettante life



오늘 하루종일 먹은 월드콘...
친구네집에 갔더니 아이가 이걸 좋아한다고 해서 하나 먹은것이 계기가 되어 내내 먹고 있다..헐헐;;
근데 너무 맛있어...어쩌니...ㅠㅠ :) 처음엔 너무 달아서 웩!!!~!!! 했는데...쿨럭;;
http://instagr.am/p/UYCo/


     잡동산이


사실 패션 아이템들중 목도리만큼 변화주기 좋고 세련됨이 있는것도 드물다. 
수없이 많은 나의 스카프들과 목도리...그래도 매년 또다른 계절이 찾아오면 다시 또 구입하게 되는 아이템.
충분히 많은 목도리들이 있음에도 구입했고, 너무 예쁘고 만족스럽다. 비싼것을 세일해서 잘 구입했을때는 더 기쁘다.. 
친구가 탐내면서 싸게 잘 샀다고 부러워 해줘서 더 기쁜...으흐흐흐;;;
http://instagr.am/p/UYxv/

     잡동산이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좋은 사진인지 내 사진을 보면서도 모르겠다...
다른분들의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묵혀두었던 사진들중 포스팅 안한것중 달력으로 응모해본다...
달력좀 받고 싶어서;;쿨럭;;하하
달력 공모라 역시 댓글 차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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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아이들의 모습들 올려봅니다... 오래전 사진들 이네요...> ㅈ<)//

응모 한번 해봅니다...
내년에는 좀더 블로그에  애정을 갖어야 겠어요...
지금 몇년간을 함께 하는데 포스팅수부터 좀 민망하네요...하핫;;
응모사진으로 예전사진들이라 댓글 차단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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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가을이 가버렸다는 것...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짧네요...훌.쩍.

SX-70 , T700


     1Cut 2Memories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초대장 맨날 갖고만 있다가 처음으로 나눠 드립니다...
위의 글을 숙지하시고 이유없이 달라고 하시면 드리지 않습니다...ㅠㅠ
즐 블로깅 생활을 하시기를 바랄께요~

마감되어서 댓글 막아놓았었습니다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시네요...ㅠㅠ
더이상 초대장이 없습니다...^^

     2006-2012 post




사실 계속 여행중이였습니다...그리고 또 여행을 떠납니다...>_<    
다녀온 후 그동안 다닌 여행 사진들 올릴께요...    
그동안 감기 조심하세요~    
 


     2006-2012 post




 
Copyright (c) www.moodsyndrome.com

압박감 굉장하다...어찌 벗어나야 할까??
모든게 다 귀차나!! 버릇이 발동했다...큰.일.이.다. 에혀;;;ㅠ_ㅠ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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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출처 - 대물 디시갤
+ 대물

원래 TV 드라마 포스팅을 안하는 편인데...(뭐 어차피 아줌마들이 많이 보면 시청률이 오르는건가?) 싶지만...;;하하

정말 오랫만에 잼있는 드라마를 마딱드렸네요..;; 성균관 스캔들은 워낙 책을 잼있게 읽다보니 드라마 보다는 사실 책인데 말이죠...왜 성균관 스캔들에게는 설레이지 않는 제마음이...보통 성스같은 드라마를 보면 설레고 귀엽게 보고 그러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ㅋㅋㅋ 
근데 성스에서는 그러질 않으니 신기하기만 합디다...하물며,좋아라하는 여림까지 말이죠...

대물은 모든 인물들이 좋습니다...하다못해 그렇게 재수없다고 이야기하던 권상우씨까지 그 역할이 마음에 들고 두근거리며, 보게 되는것은 이 드라마의 힘인듯 싶습니다..

1,2회도 나쁘지 않았건만 그전에는 도망자를 메인으로 본방사수했는데, 3회는 도망자에서 대물로 갈아탔습니다만 후회하지 않고 너무나 잼있게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더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건만, 고현정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근데 아놔 이거 어쩝니까!!!

완전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3회를 통해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 코믹한 설정들 하며, 이제부터 대물의 큰 줄기가 될 그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이렇게 코믹하게 그려지다니...
아놔!! 완전 사..사...아니 좋아합니다...크흑;;;ㅠ_ㅠbb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잘 나아가길 바라면서, 사실 좀 불안불안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3회를 통해 그 불안감도 날려 버리고, 하도야 검사의 매력에 푸욱 빠져 버리고, 그 외적인 모든 배우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나쁜 역할들도 다 명연기를 보여주시고, 말할것도 없는 고현정누님의 연기 역시 멋지고 좋습니다!!

대물!! 끝까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훗


덧:) 오늘 도망자 5회 지금 보았는데 도망자도 잼있네요...헐헐;; 이거 큰일인데요? 둘다 잼있어서...하핫


     my dilettante life





+ 맥에 미치다..훗 (한자키 사용법을 아직 모르겠다;;)

맥에서 처음으로 포토샵을 사용해본다..
뭐 편집같은건 워낙 애초에 귀찮아서 잘 안하다보니 글러먹었고, 그냥 로고만 박았는데...아 이놈의 맥...죽음이다..ㅠㅠㅠㅠ 
어찌나 사진이 예뻐보이는지 이 사진이 윈도우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모르겠다...하하하하;;;;
진짜예요...맥에서 사진이 진짜 예뻐보여요..아니 모든 이미지가...그리고 웹페이지까지 선명하고 예뻐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더더군다나 더 그렇구요....

우리집 설이예요...
순수 마르티스는 아니라서 종이 뭐냐고 물으면 잡종이라 하지만 저에겐 너무 예쁜 녀석이예요...ㅋㅋ
목욕한지 오래되서 드러워(응?) 쫌 그렇지만...;;; 뭐 나중에 예쁘게 목욕시켜서 짜잔~!! 하면 더 예뻐보일테니 패쓰~!! 이따구고...하하
손으로 만져주니 골골 거리며 좋아라하더니 눈을 저렇게 게슴츠레하게 뜨고는 자더이다...-,.-
여하튼 지금 포토샵이 맥에서 되는 바람에 너무 좋아 죽을꺼 같습니다..흑흑;; 해피한 주말이예요..ㄲ ㅑ~









     1Cut 2Memories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my dilettante life



     1Cut 2Memories




포토샵을 쓴 사진인가보다..해서 원본을 봤더니 그대로네...오~ 나좀 찍잖아..?? 이지렁이고...ㅋㅋ
해가 끝나가는 그시각에 찍은사진들은 노을과 함게 이런느낌을 나게 한다...>_<


(+) 사진이 크니 클릭하세요~*









올해는 단풍사진 찍으러 놀러가고 싶네...여.유.롭.게.
가능할까?






     1Cut 2Memories





잠이 안와 문득 책상의 넨도로이드 데스노트의 엘이 보여 펜으로 그려보았다...ㅎ 3ㅎ)> 그쩍그쩍;;
아놔...지금 스케너가 안되서 단렌즈로 찍으니 어찌나 날라가던지...젠장...;;;




     2006-2012 post




본문 中 에서...


























아직 초반부인데...저부분이 좋아서 그림 그려 봅니다...> ㅁ<)b


 
     my dilettante life


(+) 이미지 클릭.


내 맥화면이다...사실 가끔 쓰는지라 뭐 그대로도 예쁜데 뭘 꾸밀까...싶어 그냥 있었는데...
맥화면 꾸민 아는분들중 너무 멋지게 해놓으신분들이 계셔서...ㅠㅠ 배포도 하셨는데 똑같이 하긴 그렇고...나중에 시간될때 나도 플레이어랑 등등을 좀 바꾸고 싶다랄까? 근데 이것도 공부해야하니...귀차나!!!ㅠ_ㅠ

사실 맥을 잘 쓰지 않는 큰 이유가 난 딱3가지가 있는데....어찌된것이 아이폰의 보급으로 맥프로를 많은분들이 쓰시기 시작하면서...
많은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냐하하하하;; 이러다보니 점점 맥을 킬때가 많네;;;
사실 음악들으며, 인터넷등등을 할때 맥은 상당히 좋다...뭔가 무겁지 않고 음질도 윈도우로 들을때보다 낫고...덜 버벅거리고...
그리고 정말 화면이 너무 선명하고 깨끗해서 마음에 든다...


아...조만간 포샵cs5, 드림위버, 플래시 찾아 산만리를 시작해야할듯....OS가 호환이 안되니 답답했는데 맥프로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구하기 쉬워지는듯...아자아자!! 더 늘어나라!! 얍!!! <-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정품이지만 포샵7이라 답답해...ㅠㅠㅠㅠ (오래전 회사에서 갖고 온거...쿨럭;;) <- 더군다나 오래되어서 맥프로에서는 인식이 안됨...시간을 돌리라는데...아니 cs5찾을테다...-_-;;

혹여 맥쓰시는 유저분 유용한 정보좀 나눕시다...흐규흐규;;;  물론 네이버카페 가입은 했지만;; 몇군데...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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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12 post



좀 늦게 내게 도착한 넨도로이드 록슈타!!! 완전 귀요미!!!ㅠㅠㅠㅠㅠㅠㅠ
컬러사진도 좋은데 흑백으로 찍어봤다...하하하;;

에효...이놈의 끊을수없는 넨도로이드 같으니라긍!!!철푸덕;;-┏;; ㅎㄷㄷㄷㄷㄷㄷㄷ

 

     잡담








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2006-2012 post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1Cut 2Memories





진짜 말을 말라고요...저희집 녹두전은..제가 녹두를 싫어했음에도 맛있어요...ㅠ_ㅠ;;
전 기름진 고기등등 보다 이놈의 전때문에 추석에 다녀오면 살이 찌니...퍼퍽;;; 몸무게 재는게 무서웠다능...흐규흐규;;;ㅠㅠ



     2006-2012 post






























사진찍으면 혼날지도 몰라 몰래 덮어두었던 종이를 걷어내고 한쪽에 있는 음식들만 찍었다...
뭐!! 보시면 느낌이 오실지도..한쪽부분만 찍은것이 이정도니...그렇다...우리집은 종가집큰집이다...
여기에 보이는거 말고 예쁜 송편이 훨씬 많은데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 전도 예쁜 전들은 하나도 못찍고..ㅠㅠ
꽃으로 물들인 송편의 분홍색은 진짜 이뻤어요!!! 어떻게든 찍어보는건데...쳇!!
전 하나 부치는것 만으로 하루해가 진다는...흐규흐규;;; 뭐 이젠 이골이 나서 음식하는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지만;;^^;
몰래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후다닥 찍어보았습니다...히히
이번 송편...짱으로 맛났습니다...하하하...사실 전 설탕과깨가 들어간 송편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진짜 많았다는...으흐흐


감기 걸렸습니다...ㅠㅠ 그저 며칠 약먹고 누워 있어야 겠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제 주변 다 걸렸네요;;헐;;) 콜록콜록;;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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