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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08.10.01  |   Chopin | Etudes - Op.25. No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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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2008.05.29  |   2008 김동률 Concert[MONOLOGUE]-〈EPILOGU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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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려 3개나 되는 포스팅을...쿨럭;;; 그..근데...에픽하이가 나왔잖아요!! 막이래요..ㅠㅠ

그..그래서 꼭 포스팅을 하고 싶었어요...막이러고..
역시 좋아요....막이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앨범 나온줄 몰랐;;퍼퍽!! 내일 나가면 사야겠어요!! 좋아요..흑~!!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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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경 2008.10.01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식은 들었는데 영상은 령주님 블로그에서 처음 접하네요. ^^
    해체 위기도 있었다는데 절대 그래선 안되죠 ㅎㅎ

  2. Raycat 2008.10.01 1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 오덕한 분위기가 납니다...;;;;

  3. 미미씨 2008.10.01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사는게 좋아 미치겠는게 아니라...사는(물건 사는..ㅋ)게 좋아 미쳐...이번달 담달 주금이야. ㅠㅠ

  4. 센~ 2008.10.01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앗 우사기짱!!!!!
    게다가 삐리리재규어까지...이거 뭐..(음악얘기는 온데간데 없고 만화캐릭 얘기만..)
    암튼 제가 좋아하는 캐릭들 ㅋ

    • 령주/徐 2008.10.01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하;;;
      저도 좋아하는 캐릭터들..ㅋ
      그..그래도 음악도 들어주심...굽실굽실...쿨럭;;

    • 센~ 2008.10.01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 들어봤더랬어요.
      긍데 우사기짱이 너무 눈에 들어와가지고...ㅋㅋ
      쿠마군의 변태행각이 갑자기 그리워지는..ㅋ

    • 2008.10.01 17:34  address  modify / delete

      피리스트 재규어를 좋아하는 사람이 저뿐이 아니였군요.. 흐흐흐

    • 령주/徐 2008.10.02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들어보셨을꺼라 생각해요!!
      우사기짱...크크크 표정 일품이지요!!ㅠㅠㅠㅠ
      저도 오랫만에 쿠마군을 보면서..옛생각에 새록새록..
      마구 그리워지면서..;;;꺅~

      멜랑님!! 그럼요....제주위에도 많습니다!!프하하하하 <-

  5. 라면한그릇 2008.10.01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앨범이 나왔나요?? 디지틀 싱글인가....에픽도 보면 대중성을 노린 음악 1-2개와 자기네들이 하고픈 음악은 뒤로 이렇게 배치하는거 같아요...지난 앨범도 원, 우산 외 다른곡은 다른 분위기의 음악같더라구요

    • 령주/徐 2008.10.02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또 나왔지요..으흐흐흐
      아무래도 타이틀을 그렇게 잡는거 같아요^^;;
      그래도 다 좋아요...막이러고..크흑~ 이렇게 다 좋아요 하는 그룹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라..하하하

  6. 소나기♪ 2008.10.01 1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가 웃긴데요.ㅎㅎㅎ 그림들이..ㅎㅎ

  7. 정 근 2008.10.01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사기짱 ㅎㅎ 저 눈빛 너무 좋아용~
    에픽하이가 나왔군요 저도 령주님때문에 알게 되었네요^^;

  8. 악군 2008.10.02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뮤직 비디오 상당히 멋있네요. 노래도 좋고^^

  9. comodo 2008.10.03 14: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실 원더걸스와 브라운아이드걸스에 미쳐살고 있었는데.......... 신경좀 써봐야겠군뇨 크크큭

  10. 후여리 2008.10.0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픽하이 이번 소품집 참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저두 요즘에 즐겨 듣는 앨범중에 하나예요..ㅎㅎㅎ
    뮤비는 첨 보는데 좋은대요 ㅋㅋ 굳으웃








 Chopin | Etudes Op.25. No11  '겨울바람'




 사실 노다메 포스팅 댓글에서  sazangnim 님이 "겨울바람"을 좋아하신 다는 댓글을 남기셨는데...보고 마구 좋아서...헤헤헤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쇼팽의 곡이 에튀드중의 겨울바람 이거든요..ㅠㅠㅠㅠ <- 어쩌면 직접 치면서 좋았던 곡이라서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급 흥분모드로 올려봅니다...
피아노를 칠때 이곡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는 완전히 외워서 계속 치고 또 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즐겁게 피아노를 쳤었어요...


지금 집에는 피아노가 없는데...갑자기 피아노를 너무 사고 싶은거 있죠...너무 오랫동안 피아노를 안쳐서 손이 움직일지도 장담 못하지만...그래도 갑자기 요즘 너무 피아노가 치고 싶네요....제가 좋아하는 곡이라 함께 듣자고 이렇게 올려봅니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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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10.01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플레이어는 안보이는데염... 파일이 에러난듯 하네염.. 훔...
    ie에서 플레이 버튼 파일오픈에러가..

  2. 나잉 2008.10.01 0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 ㅠ_ㅠ 전 피아노학원 가기 싫어해서 -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어요 -
    막 맘대로 치고 연습다했다고 뻥치기도(.....)

    요새들어서는 왜 제대로 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까 슬픕니다 ㅠㅠ

  3. 영경 2008.10.01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아노를 왜 안배웠을까 한탄 중이에요. ㅜㅡ
    그래도 살면서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줄 아는게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든다고 책에서 그러던데 ㅎㅎ
    휘몰아치는 피아노 곡 잘 듣고 가요~*

    • 령주/徐 2008.10.01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경님은 그대신 다른걸 배우셨겠지요??막 이러고..그쩍그쩍^^;;
      악기를 못다루어도 음악을 좋아하고 자주 듣는것만으로도 삶을 윤택하게 하는거 같아요...라고 말할래요..으흐흐
      휘몰아치는 이곡 너무 좋아해요..ㅠㅠb

  4. Raycat 2008.10.01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폭3을 쓰는데 역시 안되네염.. ie에선 되구 헌데 저 플레이어는 볼륨조절이 없어서 저거 뜨면 일단 안들어요..;;;;;;
    음악소리가 너무 크게 나와서 지난번에 한번 놀랬던적이 있어서...;;; 집에가서 들어보져...;;;

    • 령주/徐 2008.10.01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그렇군요...그러고보니 나 아직 파폭3로 업그레이드를 안했:;퍼퍽!!orz;;
      볼륨이 없어서 그렇군요!!+_+
      전 디자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것이 저위의 플레이어빼고 다른건 없어서..ㅠㅠ 음악 삽입 어렵군요!!헐헐;;

  5. 버트 2008.10.01 1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s://www.youtube.com/watch?v=B1yr7lOM27A

    나도 파폭3이라 안들려.
    그래서 내친김에 유튜브로 고고고! 했삼!
    손열음이 연주하는 쇼팡의 연습곡중 겨울 바람 ^^;
    가을이...죠? 벌써..........................

  6. 라면한그릇 2008.10.01 1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이건반이라도 그리셔서 음악트시면서 치세요 ㅋㅋ (아, 이건 넘 궁상스럽다 ㅋㅋ) 타락천사님처럼 파폭에서 플래시 플레이어들 로딩이 오래걸리거나 그런일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0.02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종이건반은...흠흠;;;쫌;; 그쵸?;;;こ.ご;;;
      아 그렇군요...참 디자인적으로 좋고 멋진 mp3플레이어는 없을까요?흑~

  7. sazangnim 2008.10.01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

    예전에 음 오래전에... 공연장에서 쇼팽 에튀드 전곡을 들었거든요. 원래 좋아하는 곡인데... 음반이 아닌 실제로 들으니까... 엄훠나... 눈물이 찔끔 나오더라구요. 부끄~ 부끄~ *^^* 원래 감정이 척박한 사람이라 잘 안그러는데... 하여튼 겨울바람은 참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예요. 꺄르르르~~~

    • 령주/徐 2008.10.02 0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공연장에서...;ㅁ;
      전 공연장에서 이 음악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부러운데요??흑흑흑;;;
      저는 제일 좋아해요..흑흑흑 <- 막이래요^^;

  8. 소나기♪ 2008.10.01 1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피아노도 치실줄아시다니..
    악기하나 다를줄알면 좋겠는데.. 손가락이 굳어서 도전을 못하고 있습니다.ㅎㅎ
    다음에 유씨씨하나 올려주세요.ㅋ

    • 령주/徐 2008.10.02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손가락이 굳어졌어도 치는겁니다!!
      언니가 아이들에게 사준건데 그냥 장식품이 되었다고 푸념하던데 넘기라고 졸라봐야겠;;퍼퍽!! 입니다!!후훗
      근데 ucc는 뻘쭘해서 부끄럽와요!!헉!!-/////-;;;;;;;;;;;;;;;;;;

  9. 알쓰 2008.10.04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피아노에 문외한인 저는 저 곡을 치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령주님이 존경스러워지네요.
    +_+ '말할 수 없는 비밀' 보면서 주걸륜 피아노 실력에 놀랬었는데 앙.. 부러워요~

    • 령주/徐 2008.10.10 2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유일하게 배운것이 피아노거든요...하하하;;
      하지만 저도 오래 안쳐서 손이 완전 굳어 이거 칠수나 있을까?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피아노 사고싶어 졌어요!!

  10. say Olleh! 2009.07.31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노랜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명민이 콩쿨에서 친 피아노곡이네요
    저도 매우좋아함 ㅋㅋ







(+) 트래픽에 걸려서 동영상과 음악이 재생 안될때도 있습니다..ㅠㅠ;;



제목 정하는것은 너무 어렵다..정말-_-;;


노다메 드라마는 보았었지만 그후 유럽편은 보질 않았었다...
내가 보라고 할때는 안보던 깬다군이 뒤늦게 잼있어? 이러면서 보기 시작...단숨에 파고들어 오가는 차속에서 집에서 틈틈히 보면서 빠졌길래...오랫만에 나도 유럽편을 보았다...그랬더니 내가 좋아하는 차이콥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나와주어서 너무너무 방가웠었다는...

그래서 이 cd예전에 구입했었는데 다시금 꺼내서 들으면서 좋아라하고 있다...으흐흐흐


집에서 요즘 뒹굴면서...내내 못봤던거 보고 굴러다니면서 있는데...(요거 부러워 하실분들 있으실랑가?으흐흐;;)
근데 기분은 조금 다운인지라...하하하하;;
집안에 cd사놓았던 것들을 풀어놓고 이것 저것 듣고 있다...^^;;


빨리 턴테이블을 구입해서 예전에 모아두었던 저 LP판들을 얼른 듣고 싶다...
이래저래 글이 바다로 갔다가 산으로 갔다가...그러지만....
하고픈말은 가을에는 클래식을 듣기 정말 좋은계절이다...라는것!! 피아노 소리도...오케스트라 소리도 그렇게 좋을수 없다..ㅠㅠbb 최고!!






(+) 난 쇼팽을 좋아한다...그리고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바흐를 싫어했었다....어렸을때부터 바흐를 칠때면 어찌나 싫었던지...
어렵고 진도 안나가고...섬세한 그의 곡들이 어린내게는 참으로 버겹게 느껴졌었던...
지금도 그때보다는 바흐의 음악을 좀더 좋아하게 되고 섬세한 그의 피아노가 좋지만....그래도 칠때의 악몽때문인가....
난 섬세하면서도 감미롭고 아름다운 쇼팽의 피아노가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쇼팽의 에튀드중에서 op.10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Torrent"를 올려본다...난 소나타도 좋아했지만 이 어렵다는 에튀드의 "Torrent"를 정말 좋아했었다...으흐흐흐




Chopin | Etudes Op.10 - No.4 추격 in C-sharp minor 'Torrent(급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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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히어리 2008.09.29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창 연습했던 곡이라 그때의 추억이 새로새록하네요^^;
    지금은 손이 굳어 어림도 없겠지만...흑.
    언니 혹시 '대양'도 좋아해요? 전 그곡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아~어쨌든 오늘같은 날씨에 정말 딱이에요.
    참. 베토벤 바이러스 요즘 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 령주/徐 2008.09.30 2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연습했던 곡이군요...
      저 역시 지금 피아노 안친지 너무 오래되어서 엄두도 못낼꺼예요...갑자기 요즘 피아노가 갖고 싶다는 생각도 마구 들고 말이죠^^;;
      쇼팽의 대양 좋아해요 좋아해요!!>///////< 저도 그곡 너무너무 좋아해요...사실 쇼팽의 좀 뭐랄까 너무 낭만적인 소나타 있잖아요!! 유명하기도 한 곡들도 좋기는 하기는 하지만...그런곡들 빼고는 더 많이 다 좋아해요!!사실^^;;
      오페라로 나온 곡들도 피아노로 친곡들 다 좋아요^^;;

      베토벤 바이러스 몇편보다가 사실 바람의 화원으로 갈아탔어요..ㅎㅎ;;
      그래도 계속 보기는 할려고요...김명민씨를 좋아하거든요!!후훗

  3. Raycat 2008.09.29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는 예전에 다 봤기에...집에서 딩구는거에 부럽 ~.~;;;;;
    사진도 제목짓기가 참 난해해욤...

    • 령주/徐 2008.09.30 2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딩구는거 부러우신가요?으흐흐흐 저도 한가해져서 딩구는것이 지금은 너무너무 좋습니다..^^;;
      맞아요 제목 정말 난해해요...ㅠㅠㅠㅠ

  4. icanfeelyou 2008.09.29 1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한번에 몽땅 봐버렸죠.^-^ 극장판은 안나오나 하고 궁금해 하는 중이에요.ㅎㅎ

    • 령주/徐 2008.09.30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극장판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원래 일드를 잘 보는편이 아니라서 사실 소식이 더뎌요..^^;; 잘은 모르겠지만;; 여하튼 잼있어요 그쵸??히히

  5. sazangnim 2008.09.29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겨울바람" 좋아요. 물론 칠줄은 모르고 듣는거로요. ㅎㅎㅎ
    피아노 치시는 분들 휙휙~ 손 날아다니는거 보면 넘 신기해요~~

    • 령주/徐 2008.09.30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_+
      제가 왜이렇게 격렬하게 말하냐 하면...
      제가 쇼팽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가 바로 겨울바람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피아노칠때 이곡을 너무나 좋아했었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거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방가워요!!!흑흑

  6. 미미씨 2008.09.29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는 드라마도 안본터라..그냥 만화가 젤로 좋아. ㅋㅋ
    나도 쇼팽 좋아해. 클래식 듣기에 딱 좋은 계절이야. 토욜에도 클래식 쵸큼 듣고왔는데 가을바람 살랑이면서 기분 좋더라

    • 령주/徐 2008.10.01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원래 만화를 제일 좋아하는거 아시잖아요??
      근데 요거는 드라마도 좋았어요...또 일본드라마 잘 안보는데 요거는 잼있게 봤어요!! 아마 다른드라마를 봐도 잼있어할듯 싶지만...일본드라마 잘 안봐요...크크크
      언니도 좋아하는군요...가을에 정말 좋아요..ㅠ///ㅠb

  7. 후여리 2008.09.29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 정말 재미있고.. 쉽게 클레식에 관심 가지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인거 같아요..
    주인공들한테 정말 케릭터가 녹아나있는 듯 싶어요..ㅎㅎ
    아마 노다메가 저를 드라마에 중독되게 만든거 같아요... ^^
    덕분에 베토벤바이러스도 보게되었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10.01 0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많은분들이 노다메 보면서 클래식을 많이 좋아하게 되시는거 같아요...후훗;;
      주인공들 정말 좋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
      베토벤 바이러스 보시는군요...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보시네요...전 보다가 바람의 화원으로 갈아타서..그쩍그쩍;;
      그래도 김명민씨 좋아하니 계속 볼꺼지만 말이죠^^;

  8. 정 근 2008.09.29 15: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음악 잘 들었어요~
    가을은 역시 적당히 바람부는날에 이어폰끼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너무 좋은 것같아요 ㅎ

  9. 백마탄 초인™ 2008.09.29 1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곡 경청 했습니다! ^ ^

  10. 호박 2008.09.29 2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 정하는건 늠흐 어렵다.. 에 초공감^^d
    정말 제목.. 그거.. 가큼은 [무제] [생각안남] [몰라] 뭐 이렇게 하고싶다니깐요.. 쿠쿠^^;

    령주님~ 9월이 딱 하루밖에 안남았어요~ 야속한 9월님하 같으니라규!
    마무리 잘하시고용~ 더 해피한 10월 맞이해요 우리^^;
    고운밤 보내시구요~ 꾸벅!

    • 령주/徐 2008.10.01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다들 그러시구나..저도 제목 어려워요..흑~

      이제 10월이 되버렸어요;;쿨럭;;
      호박님도 해피한 10월 되시고요!!
      좋은꿈 꾸세요~꺄악~//ㅈ//

  11. 라면한그릇 2008.09.30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럽편은 보다가 중간에 뭔가 지루한 느낌인지라....손을 놔버렸다죠.....구워만 놓았죠. 음 조만간 다시 꺼내볼까요? 노다메도 만화책으로도 열심히 사서 봤는데...(두번쨰로 제 손으로 산 만화책 ㅋ)15권인가까지 사다가 그만두고 잇죠..머 그래봐야 연재분합쳐 나오는 단행본은 1-2권 더 나왔겠지만 ㅎㅎ

    • 령주/徐 2008.10.01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뒷부분이 살짝 그런느낌이 나죠??;; 그래도 좋아하는 곡이 나와서 좋았어요..막이래요..^^;;
      저도 만화책 12권까지인가 보고 멈췄어요..;;
      다시 만화책 읽고 싶어 졌어요!!

  12. 소나기♪ 2008.09.30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 유명한거군요.. 아직 접해보지 못했네요.
    그런데 살짝 주인공이 느끼해보여요.ㅎㅎ

  13. 필그레이 2008.09.30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좋아요.가을엔 클래식.+_+은은하고 잔잔하니...

    저도 턴테이블...급 끌리지만 엘피판이 별로 없어놔서말예요.ㅜㅠ 걍 시디로 만족하기로..^^;;;

    • 령주/徐 2008.10.01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특히 피아노 음악이 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전 나중에 턴테이블 장만해 볼려고요...어릴적에 모아둔거랑 아빠가 모아둔거랑 합치면 꽤 되어서 갖고 싶어요!!!^^;

  14. 떠돌 2008.09.30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노다메도 재밌게 봤고 좋은 음악도 잘 들었죠~ 가을은 클래식이라...클래식 앨범이라도 좀 봐야겠습니다 ^^

  15. 시네마천국 2008.09.30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젠 턴테이블이 없어서.....처음 테잎에서 LP로 넘어갈때 CD가 쏟아지기 시작할때라서 말이죠~~~

    가지고 있던 LP/테잎 팔아서 CD 모았더랬죠~ㅋㅋ

    • 령주/徐 2008.10.01 0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러셨군요..전 그냥 LP판 그대로 다 갖고 있거든요...
      다시 꺼내서 보니 재미가 쏠쏠해요...어릴적 친구들이 선물해주면서 LP판에다가 매직으로 글써놓은것도 있어서 마구 즐거웠었어요^^;

  16. 마키♡ 2008.09.30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도 좋은데 요새하는 베토벤바이러스 정말 계속 봐도 질리지가 않던..

    • 령주/徐 2008.10.01 0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마키님도 베토벤바이러스 보시는구나...
      아아 바람의 화원 보시는분들은 없는것인가!!ㅠㅠㅠㅠㅠㅠ
      저도 김명민씨 좋아해서 계속 베토벤 바이러스 볼꺼 같아요^^;

  17. 우담아빠 2008.09.30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제 블로그를 갔더니 반가운 글이 남겨져 있어서 얼른 찾아뵈었네요. 그간 잘 지내셨죠?
    제 블로그 조차 한달에 한번 꼴로 들어갈 정도로 소흘하다 보니 뜸했습니다.
    내년이나 되어야(그것도 지금 확실치는 않지만) 활발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연인지, 저도 어제 노다메 유럽편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전편만큼 재미는 없는 것 같던데, 아직 끝까지 안봐서 그렇겠죠??

    • 령주/徐 2008.10.01 0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악~ 오랫만이세요..우담아빠님..
      저의 오랜 블로그 이웃분이시잖아요!! 잊지 않지요!!ㅠㅠ
      그래서 저도 오랫만에 다시 시작했을때 오랫만이라 사진이 올라와져 있으실까? 해서 갔었지요..
      내년이라도 활발히는 아니여도 가끔 자주?? 막이러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저도 전편이 더 잼있었어요^^

  18. 나잉 2008.10.01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최근에 유럽편을 챙겨보았습니다 ㅎㅎ
    대부분 전편이 더 낫다는 반응들이셔서 - 기대 안하고 봤더니 그럭저럭 웃으며 봤어요 ㅎㅎ
    노다메를 보고나면, 진짜 피아노 치고 싶어져요- 노다메처럼 입 삐죽거리면서 ㅎㅎ

    • 령주/徐 2008.10.02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나잉님도 최근에 보셨군요!!+_+
      저도 전편이 낫다고 생각해요..그래도 오랫만이라서 그런지 저는 잼있게 보았어요...
      아마 예전에 보았다면 저도 별로였어 이랬을지도 모르지만;;;^^;;

  19. 알쓰 2008.10.04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다메 너무 재밌죠~ 요즘 베토벤 바이러스도 본방사수하고 있습니다. ㅎㅎ
    김명민은 진짜 지휘자같아요. 치아키 센빠이는 좀 어색한 면이 있지만 ㅎ

    • 령주/徐 2008.10.10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너무 잼있어요!! 아앗 저랑 틀리시군요...전 바람의화원을 본방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베토벤은 나중에 보고 말이죠^^;;
      김명민때문에 본방하고 싶었더랬는데에에에 너무 좋아요~

  20. メランコリア 2008.10.06 1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뒹굴뒹굴 하면서 '오센'도 보세요..
    저도 널부러져 있고 싶어요..

    • 령주/徐 2008.10.10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센이요?+_+
      저 일본드라마랑 잘 안맞는데 잼있어요??
      나중에 볼께요...으흐흐흐 에고 멜랑님도 얼른 그러셔야 할텐데...전 충전지가 다되었어요;;;쉬어야해요!!막이래요^^;

  21. 달려라 삐삐 2008.10.08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치아키센빠이~~!!!
    저는 여자면서도 치아키선배보다 노다메가 더 좋았어요!!
    음악도 좋고 연기자들도 직접 피아노를 치는것처럼 연기를 잘해서 너무 재밌게 봤다는~

    • 령주/徐 2008.10.10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바보양님..^^
      치아키센빠이~~크크크 <-
      저도 노다메가 좋았어요...물론 치아키는 만화책속이 전 사실 더 좋았던듯...막이러고요^^
      네 연기도 너무 좋고 너무 재밌었어요!!














     송강호의  모든것들은 너무너무 멋졌다...최고!!!^^





    이병헌의 악역....좀더 악역(?)스러웠으면...이지만 좋았어요... <- 근데 사실 이게 과연 악역이라는 역인가??





    정우성의 말타기 솜씨는 최고였어....어쩜 너의 몸으로 쓰는 액션은 그리 멋지냐!!! 연기도..쫌!! ㅠㅠㅠㅠ













Movie Review | 3 Nom 2008 | The Good, The Bad, The Weird | 김지운 감독








오늘 그토록 보고싶어하던 "놈놈놈"을 보았다. 모처럼 매가박스로 날아가서....하하하하


어떻게해.......너무 좋았다....깬다군은 이병헌이 조금더 비열했으면 좋았을꺼라 말하지만...
나는 보는 내내 웃으면서 즐기면서 보기 시작했다.


어쩔꺼냐 송강호!!!
그 역에 알맞게 연기를 너무너무 잘했다....그때문에 많이 웃고 즐겁고 했다.
그리고 정우성은 어쩜 액션연기를 그리 잘하는지....
캬~ 몸매도 좋고, 말 타는 솜씨....캬하~일품이다...아니 최고다!!! 마지막 추격씬의 말타기 솜씨는 감독도 탄성을 지르며 일부러 더 보여주고 싶어서 길게 보여준 것인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조연들의 연기도 가히 너무 좋았고, 즐거웠다.


조금 잔인했던것 때문에 옆에 여자분이 하도 꺄악꺄악 해서 좀 그랬지만..쩝!!!!
그렇게까지 소리지르는건 쫌...-_- 물론 잔인한 면이 많았지만...허허허허


공포영화를 못보기 때문에 사실 아예 안보지만 장화홍련은 극장에서 보았었다. 영화가 좋고 멋지고 잼있고를 떠나서 그 영상에 반했었는데....
그런 작품이 또 나올까? 싶었는데....
이번은 영상이 아름답다라는 생각은 처음 시작에서 확~!! 꽂혔고(아름답다기 보다 시원시원했지!!아암!!), 그후 영상이 아름다운것보다 어쩜 저리 소품과 배경들을 잘 썼는지.....좋았다....응 좋았어!!!!^^


큰화면에서 잘 보고 나왔다....으흐흐흐 <-





덧) 영화 끝나고 머리를 잘랐는데 앞머리의 숱을 너무 많이 잘라준거돠...아놔...ㅠㅠㅠㅠㅠㅠㅠ 나 미쵸!!흑~




덧2) 베타테스터 땜시롱 미치겠다...흑~ 한동안 포스팅을 못하는 바람에 밀리고 밀려서 미션6이라니..헐헐;;;
생각다 못해서 미션6부터 하자 라고 맘먹었더니 미션6 제대로 빡세다.....
이럴줄 알았으면 다른분께 기회를 드리는것이 좋았을껄...나 왜이러니.....압박감과 미안한 마음 때문에 완전 쥐구멍으로 숨고 싶다....
이러고선 이 포스팅하고 있고 말이지!!허허허;;  어쩔꺼냐!!!!!버럭!!
내일은 시간을 내서 밀린 미션 열심히 시작해보자!! 아자!!!





덧3) 오늘 권리침해글이 저에게 또 생겼어요-_- 이로써 두번째...
이젠 짜증나는것도 그렇지만 누가 자꾸 신고하는걸까요? 그리고 이번 글은 도저히 이해불가능!!!!
아니 키스장면 보여주었다고 밤이면 밤마다...그거외에는 없는게 그게 권리 침해인가요??버럭!!!!!!!!!!!!!
자꾸 이렇게 신고하면 정말 저 짜증나서 하기 싫어져요-_-
이거 신고를 해야지만 이렇게 된다고 하더군요....도대체 누굽니까!!! 어디가 권리침해의 글인가요!!!+_+?


누구야!!-_- 아씨!!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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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unPick 2008.07.1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 보셨군요! 전 평론가들이 200억을 들인 영화치곤 암울하다고 그래서 별로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재미있나요?
    송강호는 끝까지 말타기를 거부해서 오토바이 타는걸로 컨셉을 바꿨다고 하더군요. ㅋ 주인공이 송강호라면서요?
    재밌나요??? 재밌으면 봐야징~ ㅋ

    • 령주/徐 2008.07.18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평론가들도 그렇고 많은분들이 악평이라서...ㅠㅠㅠㅠ
      만약 기대를 많이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해요...
      저도 극장에서 나올때 그런분들 좀 봤거든요..
      그래도 전 좋았습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08.07.18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나보네요?
    저도 별로 기대안했는데...

    • 령주/徐 2008.07.18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친절한민수씨..^^
      아이디가 후훗..
      아앗 별로 기대안했는데..하시면 보신건지??+_+ 보시고 별루셨나보네요...이론~~
      넵!! 전 잼있게 보았어요~

  4. 티아 2008.07.18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일하게 시사회가 되지 않은 저 영화 ㅡ,ㅡ;;
    언제 시간내서....봐야겠군요..

    • 령주/徐 2008.07.18 1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티아님 시사회 노리셨군요...
      전 예전에는 시사회 많이 놀리고 많이 다니고 했었는데...
      요즘은 다 귀찮아서 그냥 보고 있어서 시사회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요..;;;

      티아님 좋아하실꺼 같기도 하고....보세요^^

  5. 미미씨 2008.07.18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신고...정말 이게 내 주변에 있는거네...신기할 따름이다..헐헐~~
    할일도 참 드럽게 없으시다..그분
    책이라도 한자 더 보시지...ㅠㅠ

    • 령주/徐 2008.07.19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어요..정말-_- 아 진짜 돌겠네;; 텍스큐브로 가고 싶은마음이 마구 생겨버려요..쩝!!-_-
      좀 짜증이..울컥~!!

  6. Raycat 2008.07.18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거도 살짝 기대중인 영화이긴 한데.. ^^...

  7. 멜로요우 2008.07.19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결국 령주님 "여러분 저 놈놈놈 봤어요" 로 귀결되는군요 ㅠㅠㅋ
    쳇~!! 저도 데려가셔야죠 ^^ㅋㅋㅋ
    전 이렇게 스틸컷으로나마 ㅠㅠㅋㅋㅋ
    그래도 잘 보고 나오셨다니 다행이네요 ^^ㅋㅋ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기대만큼 재밌었나 보군요 ㅎㅎ

    • 령주/徐 2008.07.19 2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그런건가요??? 뭐 그렇죠!!크크
      러브네슬림 데려가실 부운~~~~~~~~~~~~~~~이라고 모집광고 해볼까요??ㅋ
      전 생각보다 기대는 별로 안해서....잼있게 잘봤어요..
      근데 평은 대체로 좀 안좋네요..ㅠㅠ

  8. 딸뿡 2008.07.19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 더티 댄싱처럼 또 그렇게 됐네요 언니? 어휴............ 이거 무슨...... 한 번씩 꼭 이러네요. 대체 누가 신고를 한대요?
    지금 한창 하고 있는 드라마라 동영상만 삭제조치인 줄 알았더니... 대체 저게 뭐냐고요.
    공유, 유표하는 게 아닌.... 그저 보고 즐기자는 건데...... 뭐 신고하면 소정의 신고비가 따른답니까? 내가 다 열이 받아요.
    그러니까.. 진짜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상영중인 영화.... 조심해야할 음원들... 이렇게 진짜 조심조심해야 하는 거여요 뭐여요? 지금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는데 언니 덧붙여진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아............ 소중한 댓글이며.... 아아,,, 너무 하잖아요.......... 언니한테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기지?
    내가 구독하는 이웃들만 봐도.... 아무리 동영상을 올린다해도( 언니가 무슨 항상 올리는 것도 아니고 유포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두 번씩이나 되는 경우는 못 봤다고요...... 어휴........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일단 동영상만 삭제조치 하지..
    왜 애먼 포스팅까지 저리 만들어놓냐고요.. 아 짜증나고 열받아요!

    • 령주/徐 2008.07.19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휴~
      그냥 동영상은 올리지 말야겠다 뭐 이런생각과 함께....
      원래 일지매가 더 심하자나?-_-
      근데도 저것이 걸린거 보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신고한거겠지....예전에 그랬을때 그러더라고..누군가가 신고하지 않으면 저렇게 되지 않는다고...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저리 신고를 하는지...
      저작권에 관한것으로 생각은 알고 있지만 다만 키스장면 뿐이자나..........버럭!!!!!!!!!
      이런 마음이랄까??ㅠㅠㅠㅠ
      음악올리는것도 무서운데 말이지..-_-

      좀 짜증나고 그래...난 저렇게 동영상 올리는거 좋아라 하니 더 근가봐..쩝!!ㅠㅠ

  9. joeykim 2008.07.19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놈놈놈 보셨구나........
    하긴.워낙....빠방한 스타들이니까.송강호 연기는 멋지죠...두말할 필요없이.ㅋㅋㅋ
    좋으셨겠어요.....
    기회가 되면 저도 한번.ㅎㅎ

  10. 소나기♪ 2008.07.19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은 정말 영화를 빨리 보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놈놈놈 저도 보러가야하는데 ㅎㅎ
    송강호가 많이 웃겼나봐요. 예고편으로도 그렇게 보이던데 ㅎㅎ

    • 령주/徐 2008.07.1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제가 유명해지는 영화는 빨리 안보면 나중에 되서 점점 보기 싫어지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렇듯 빨리 보았지요..ㅎㅎ

      네 송강호쒸가 많이 웃겼어요...그래서 더 즐겁게 보고 왔다니깐요...소나기님도 조만간 보시겠지요??후훗

  11. 센~ 2008.07.19 0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우성!!!!!!!!!!!!!!!!!!!!하고 봤습니다. ㅋㅋ

  12. Mr.번뜩맨 2008.07.20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 정말 보고 싶네요..+_+쓰리탑 배우들의 멋진 연기를..ㅋㅋ

  13. 미미씨 2008.07.20 16: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보고 너의 리뷰를 자세히 읽으니 왤케 비슷하게 많은것이냐!! ㅋㅋ
    나도 장화홍련 영화관서 봤다는..ㅋㅋ
    나도 깬다군 의견과 동일해. 이병헌은 완벽한 악역이 아니었어.ㅡㅡ;

    • 령주/徐 2008.07.20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저도 깜짝~!!!호호호호
      저도 장화홍련 극장에서 봤어요...+_+
      근데 악역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기도 했어요...
      완전 악역이라 하는건 좀 글찮아요??^^;;

  14. 시네마천국 2008.07.21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 또 급작스런 일이 생겨서 놓쳤습니다. 아무래도 주중에 봐야 할 듯!!!

    아...정말 지난 주는 영화보기와 영 안어울리는 나날들....ㅠㅠ

    • 령주/徐 2008.07.22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요즘 시네마천국님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집앞에 극장이 있지 않았다면 영화 못봤을듯 싶어요..ㅠㅠ

      나중에 트랙백 날려주세요~후훗 rss러 알겠지만..^^;

  15. 시네마천국 2008.07.21 0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키지님의 댓글에 있듯 이번 놈놈놈에 쓰인 곡은 산타 에스메랄다 노래 (Santa Esmeralda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를 편곡한것이 맞습니다. 킬빌에서 삽입되어 인기 끌었던 그 곡입니다. 원곡과 조금 틀리긴 합니다만, 경쾌하게 잘 만들었다라고 생각합니다~

  16. liebemoon 2008.07.21 1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저도 놈놈놈 보고 왔어요T_T 전부터 보려고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라, 지난주에 령주님 포스팅 올라온거 보고 혹시나 영향 받을까봐 안보고 있다가 영화 보고 와서 포스트 읽었어요. 으힛. 어쩜 좋아요. 저 정말 이 영화 너무 좋아요 T_T 금요일에 무료 쿠폰으로 보고 너무 좋아서 토요일에 친구랑 또 영화관 다녀왔지 뭐예요. 원래 좋아하는 영화는 2번 정도는 자주 보는지라(..) 근데 또 보고 싶어요. 정우성씨 말 타고 달리는 모습이 자꾸 눈 앞에서 아른거려요. 령주님 말씀처럼, 정말 김지운 감독님도 그 장면이 좋았었나봐요. 감독하면서 그렇게 아름다운 전투씬은 처음이었다고 그랬다더라구요. 이병헌씨 목소리도 계속 귀에 울리고 송강호씨 연기 좋은 건 두 말할 필요도 없고!!! 저 그리고 김지운 감독님T_T_T_T_T_T 달콤한 인생 하나로 저를 마구 흔들어주시더니 놈놈놈으로 그냥 쓰러뜨려주시네요. 저도 공포에 약해서 아직 조용한 가족, 장화홍련 볼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앞으로 김지운 감독님 영화는 무조건 볼거예요T_T_T_T_T 어이쿠, 댓글 쓰다보니 영화 생각이 나서 마구 흥분(...);; 크흣. 저한테는 그만큼 좋은 영화였는데, 슬슬 아니라는 분들 평도 많이 올라와서 조금 속상해요^_T 아, 그리고 OST. 완전 제 취향. 이건 뭐 ... 저를 위한 영화예요T_T

    • 령주/徐 2008.07.22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_+
      오랫만에 liebemoon님의 긴 댓글에 제가 오히려 너무 방가워서..덥썩~!!! 하면서 글을 읽었어요..하하하하하
      liebemoon님 좋으셨구나...꺄악~>_<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영화는 몇번을 보고 또 보고 해요...그래서 그맘 너무나 잘 알지요..요즘은 여건상 그러지 못하고 있지만 저도 다시한번 보고 싶어요...아무래도 DVD로 보다는 극장으로 봐야 제격일테니깐요..^^

      liebemoon님을 위한 영화였다니...으흐흐흐♡

  17.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맨 위 저 포스터 다운 받아놨는데.. 포스팅 하려고요.. 흐흐
    령주짱, 찌찌뽕~

  18. Julie. 2008.07.21 1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보러갈테야

  19. M'ya 2008.07.22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
    눈에 들어오는건 우성옵빠의 기럭지 뿐이니...덜덜덜

    꼬옥!
    볼께요....(개미만한 목소리로)우..우성씨♥

  20. comodo 2008.07.2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다른 곳에는 트랙백이 걸리는데 여기만 트랙백이 안걸릴까요 엉엉엉

    • 령주/徐 2008.07.24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어치환자 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렇다는 분들이 계속 계시는데..그래도 트랙백은 걸리더라고요....
      comodo님꺼 걸렸어요..후훗

  21. 시네마천국 2008.07.28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우 보고 왔습니다~ 리뷰 급하게 올리고 트랙백 날렸습니다~ㅎㅎ



 









 




  Movie Review | 赤壁 , Red Cliff, 2008 | Tony Leung , Jin Chengwu , Chun Ning Chang




+ 적벽대전



굉장히 기다렸던 영화이다. (사실 이 포스팅 벌써 4번째 새로쓰는 글이다!!ㅠㅠ)



근데 난 이영화를 아직 평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 밑에 줄줄이 써버렸다...ㅠㅠ)12월에 나올 영화를 보고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것하나는 말하고 싶다. 어제본 그 영화로 10월에 후편이 나온다면 난 굉장히 실망할꺼라고....무엇하나 사실 제대로 된것이 없었다...쓸말은 굉장히 많지만 말하다가는 독설만 나올꺼 같아서 말이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딱인 영화다...어떤분의 말처럼 살짝 지루할수도 있겠다.하지만 난 지루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뭐 영화가 편하게 생각없이 봐서 잼있으면 좋은거 아닌가!!?? 라고 난 말한다..
하지만 나에겐 이 영화는 편하게 아무생각없이 보려고 간 영화가 아니였으니 문제가 된것이다!!



내가 그토록 좋아한 양조위의 주유는 실망이였고, 항상 멋지게 표현되는 제갈량은 금성무의 연기로 더욱더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었다.쳇!!


난 조조를 연기한 장풍의의 연기가 가장좋았고...볼떄는 사실 그냥 그랬는데 다보고 난후 생각할수록 연기가 멋졌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팔괘진을 보며 생각한 것인데....12월엔 이런식으로 보여주지 말기를 바란다...(이런식이란 대작이라는 이름하에 스케일만 보여주지 말란말이다!!버럭!!)뻔한 결말이더라도 손에 땀은 낼수 없지만 그래도 무언가 두근두근한 느낌은 주어야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시시하게 끝나버리는 전투씬을 그누가 좋아할까...
어떤분들은 중간에 내용이 너무 뚝뚝 끊기고 없애버리고 넘어가버렸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이영화의 키포인트는 주유와 제갈량....즉 손권과 유비가 손을 잡은것이 키포인트이기때문에.... 그것에 주력해 영화를 풀었기에 나머지가 묻힌것은 어쩔수 없음이다...


그렇다면 줄거리 요약에서 이야기하듯 주유와 제갈량의 심리전이 볼만했다고 하던데...그건 또 어디있었나?? 도대체 그들의 심리전은?? 12월에 나올까...?? 하긴 초창기니깐...원래 초창기에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자나!!! 나 이러고 있다.ㅠㅠㅠㅠ
(나 사실 이걸 제일 기대했었나보다...하지만 감독이 오우삼감독이라는걸 잊었다..ㅠㅠ 이분은 심리전보다 배우들의 포스를 멋지게 그려내시는 분이라는걸...흑흑...뭐 영상은 멋졌다...주유와제갈량의 연주모습은....영상은....그래...멋졌다...;;;;;)



바로 얼마전에 삼국지를 또한번 읽었던 나로써는 차라리 읽지 않고 가서 영화를 봤더라면...하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양조위였기에 더 마음이 아팠다..
난 주유에 포인트를 잡고 있어서 이제껏 다루어 왔던...제갈량 때문에 묻혀버렸던 주유가 세상밖으로 나올줄 알았다...흑흑...아아 쓰다보니 역시 독설이 되버렸다...이만 해야겠다!!ㅠㅠ


(그러고보니 이제껏 좋아했던 영화들만 리뷰를 했다. 좋아하지 않으면 이렇게 나쁘게만 쓰는글이 스스로 싫기 때문이다...좋은것은 많이 알리고 싶지만 나쁘다는것을 굳이 포스팅해서 말하고 싶지 않기때문이다...안그래도 영화보면서 잘게잘게 씹는분들이 얼마나 많고, 평하고 논하는분들이 많은데에에에....근데 이번에 내글이 그렇게 되버렸다..ㅠㅠㅠㅠ)



12월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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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8.07.11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명록에도 남겼지만.....

    댓글 다 적었는데 안 달리더라는...ㅎㅎ 수정?? 삭제?? 이렇게 생각했었죠~ 살짝 바뀌었네요~

    전 오늘 저녁에 봅니다~

    오우삼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고 감안하고 볼렵니다. 그렇게 안보면 좀....

    아마 2부에서 본격적인 액션신이 나올거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 령주/徐 2008.07.18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영화가 모랄까..그쩍그쩍;;;

      괜히 글을 썼나 싶고 이 포스팅이 쫌 그랬어요..하하하;;
      시네마천국님 글을 그러고보니 못읽었네요..이론~
      읽어보러 가야겠어요+_+

  3. 미미씨 2008.07.11 16: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나도나도..위에 시네마천국님처럼 댓글 다는순간 안되는거야..ㅠㅠ
    근데 뭐라고 썼지? ㅡㅡ;;
    1등으로 할라고 했드만..ㅋㅋ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 항상 실망한다는거..그치만 때론 책으로 읽지않고 영화를 보고싶다..뭐 이런 얘기를 조금 멋드러지게 썼던거 같은데..아, 이넘의 기억력이란..
    헨콕부터 밀리기 시작하는중. 회사도 은근 바빠질라하고 게을러지고 있고..
    요즘 새로운걸 배울라고 하다보니 또 꼬이고 있고..
    오늘 보려는 각오는 벌써부터 흔들거리고..ㅋㅋ
    암튼 양사마를 위해 봐야지.
    오우삼도 미국간거 진짜 맘에 안들어. 왜 다들 미국으로 가냐고...

    • 령주/徐 2008.07.18 0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언니도 그러셨구나...왠지 좀 글이 장황하게 되버려서 그쩍그쩍...
      근데 포스팅을 발행해버렸더니 rss에는 다 떠있더라고요 벌써..쩝!!ㅠㅠ
      그래서 뭐 비공개했다가 풀어버렷어요;;;쩝!!!

      저도 영화 밀리면 계속 밀려서 요즘 계속 줄줄이 보고 있지요...하하하하;;
      그러게요...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고 나니 만드는 제약이 많아서일지도??+_+

  4. 호박 2008.07.11 1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냐하하하~ 보고오셨군여^^ 추카추카~☆ <<< 왠 추카?? ㅋㄷㅋㄷㅋㄷ
    호박은 완전 잼있게 봤답니다. 2편 벌써 기대하고 있다지요^^ 므흣~

    오늘 호박은 욜라리/쫄라리 바빠서 점심을 좀전에 먹었답니다.
    이거뭐 먹기위해 사는건지.. 살기위해 먹는건지.. 흑(쫌 울께요) ㅜㅜ

    • 령주/徐 2008.07.18 0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호박님의 포스팅은 미리 봤지요...
      그래서 저도 두근두근 가서 보았습니다..ㅎㅎ;;

      전 먹기위해 사는거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5. Raycat 2008.07.11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역시나 목록에 넣어뒀는데 언제 보러갈려나...;;;;;;;;;;;;;;;;;;;;;;;;;;;

  6. 소나기♪ 2008.07.11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일부러 안봤어요.
    나오면 같이 한번에 보려구요.ㅎㅎ
    기대가 큽니다. 적벽대전의 연출이 어떻게 될지 상상속에서 그리던 그장면을 만날수 있을런지 ㅎㅎ

    • 령주/徐 2008.07.18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러시구나...근데 극장에서 보는것이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한꺼번에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1부 2부 중간에 쉬고...뭐 영화비를 더 받는다 하더라도 말이죠!!쩝!!
      안돼려나??

  7. Ray 2008.07.11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 다들 기대가 큰 것 같던데..별로인가보군요..;;
    저는 못보니까 왠지 약 올랐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조금 기분이 좋아지는 건 제가 못되서 그런 걸까요?ㅠㅠ
    (저 완전 약올린 분이 계셨거든요 ㅎㅎ;;)

    그래도 금성무의 미모를 못보는 건 아쉽습니당.... 근데 2부작이라니 이제 영화 반으로 쪼개 만드는 건 어느정도 트렌드가 되었나봐요..

    • 령주/徐 2008.07.18 0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다들 좋아하시는듯...하핫;;
      저만 쫌 그랬는지도 몰라요...제가 양조위에 대한 애정만땅 모드라서 말이죠...ㅠㅠㅠㅠ
      그래서 안타까웠는지도 몰라요;;그쩍그쩍;;

      금성무쒸의 제갈량은 완전 멋져요!!+_+

  8. 딸뿡 2008.07.11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부와 2부의 간격이 너무 길어요................. 언니의 애정어린 독설 잘 봤어요... 귀여우시다니까요 여전히 언니의 귀여움은 정말~ 애정 만땅 모드라 언니가 더 처절하고 독한 말을 퍼부었다 해도 나는 끄덕끄덕했을 거에요. 이리 말은 해도 언니 역시 2부를 너무너무 간절히 기다리잖아요. 어쩌면 나보다 더 많이! 이히히히히히~ 독설 속에 이렇게 애정이 듬뿍 담겨있기도 힘들다고요 언니! 2부에서는 '주유'의 역할이 상당히 많이 펼쳐질 거니...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그나저나 5개월은 정말 좌절................................ -_-

    • 령주/徐 2008.07.18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길어 길어..ㅠㅠㅠㅠ
      그대의 댓글에 완전 급 활짝 모드 되고 말이죠..쩝!!-_-
      응 애정만땅이라서 뭐랄까 그랬는지도 몰라...
      너의 말처럼 2부를 기다려야지...그때는 다를꺼라 분명 생각해..그런생각하니 갑자기 두근거려지고 너무 기다려져...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보고싶달~

  9. FunPick 2008.07.12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라디오에서 설명해주는걸 들었는데 1편은 그냥 2편을 위한 주인공 소개라고 하던데요?
    본격적인 내용은 2편에 나온답니다.
    근데 이거 2편 보려면 1편 꼭 봐야하는건가요?

    • 령주/徐 2008.07.18 0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럴까요??? 하긴 아무래도 하일라이트가 다 2부로 가있으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근데 삼국지의 내용을 안다면 얼추 2부를 봐도 무난할듯 한데 몇가지가 걸리기도 해서..보는게 아무래도 좋겠죠??^^; 막이래요!!

  10. comodo 2008.07.12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국지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한편짜리가 아니라 2편까지 이어지는데 전쟁 하기도 전에 뚝 끊겨버린다는 이야기를 보니 참 안타깝기 그지없더라구요. 요거 참 요새 많이들 보시는 것 같아요.. 어떠려나.. 일단 전 놈놈놈놈놈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령주/徐 2008.07.18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안타까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 갔어도 뭐랄까? 끝일꺼 같아 할때 끝나니 허무하고 말이죠!!!
      저 오늘 놈놈놈 보았는데 comodo님 보셨으려나??^^

  11. 잉샨 2008.07.12 1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아빠.엄머 먼저 보여드렸는데.....잘나가다가 나중에 허무하다던데...
    음....봐야할가요 말아야 할까요~~~ㅡㅜ

    • 령주/徐 2008.07.18 0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잉샨님...
      아뒤가 독특하세요...아 궁금하여라~^^;;

      아 부모님들께서 허무하셨다고 하셨나요?? 아무래도 1부 2부로 나뉘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극장에서 봐야 좋을꺼 같아요~

  12. 라면한그릇 2008.07.12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길어 1,2부를 나누었다고 하는데요....1편이 저렇게 소개하는 밑밥깔기라면 과연 2부떄 사람들이 올까 싶기도 하겠어요. 유덕화의 삼국지도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좀 실망하긴 했는데 유덕화가 원래 적벽대전에도 조자룡으로 캐스팅요청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희한하죠? ㅎㅎ 스틸컷으로 보기엔 양조위의 주유는 물론 금성무의 제갈량도 그럴싸 하군요. 하지만 조조의 포스도 잘 묘사된듯.전 사실 조조가 좋아요~ 나관중떄문에 난세의 영웅, 간웅이라 평을 받긴 하지만. 그 결단력등은 참.

    • 령주/徐 2008.07.18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막상 2부를 열면 나머지를 보기위해 가야할꺼 같은 느낌이라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유덕화의 삼국지는 볼까 말까 하다 그냥 시간이 되서 봤는데도 실망이였어요-_-;;;

      전 금성무의 제갈량 좋았어요...하하핫;; 금성무라는 배우를 관심있게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말이죠!!^^;;
      저도 조조가 좋은데 말이죠!!^^;;

  13. 베쯔니 2008.07.13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적벽 한자가 저것이였네요..
    처음 알았네
    2편나오면 주욱 이어서 봐야 겠습니다~

    • 령주/徐 2008.07.18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네이버에서 배껴오면서 알았어요..쿨럭;;^^;;
      책읽을때도 나왔는데 그냥 스쳐지나갔는데 말이죠!!
      베쯔니님도 2편 나오면 주욱 이어가실 예정이시군요...많은분들이 그러네요~+_+

  14. 필그레이 2008.07.14 2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그냥 이 영화 볼껄그랬나봐요.ㅜㅠ 암튼 감기약땜에 원티드 보다 왕창 졸고....ㅜㅠ 흑흑...

    • 령주/徐 2008.07.18 0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감기걸리셨엉??
      여름감기 지독한데..지금은 괜찮으신지...ㅠㅠ;;;
      조만간에 필그레이님 이영화 보실꺼 같다는...후훗 아니 벌써 보셨으려나??+_+

  15. M'ya 2008.07.15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뜬금없이) 우리 미스타 금.
    쌍거풀만 아니었어도,,,, 나만의 꽃미남 베스트5위에...아직도 머물러 있었을 텐데....흑
    그래도 저 영화 재밋다고 하는거 같았는데,,,,,흠흠
    한번 더 생각해 볼까요?

    • 령주/徐 2008.07.18 0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MaYa님 금성무쒸 좋아라하시는군아!!+_+
      그래도 금성무의 제갈량 전 멋지고 좋았습니다..후후후
      보시지요!!!+_+
      저만 이럴지도 몰라요...개개인 마다 틀리고 많은분들이 좋다라고 평하셨습니다!!^^

  16. icanfeelyou 2008.07.15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으. 정말 대작+ㅁ+

    삼국지를 많이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저런 역작이라면..!!!!

  17. 에코♡ 2008.07.18 0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봤는데 6시간 상영이 되더라도 이어서 봤음 좋겠단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나저나 금성무 양조위 너무 멋져요^^

    • 령주/徐 2008.07.18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간절했어요...ㅠㅠ
      차라리 두편이라고 돈을 더 내고 보더라도 말이죠!!
      안타깝지만 12월을 기다려야겠지요..^^;;

      맞아요 멋져요..ㅠㅠbb

  18. 영경 2008.07.18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봤는데 2편 어떻게 기다리나 싶어요...ㅜㅜ 진짜 기대 안하고 봣는데 이게 왠걸~ 무지하게 재밌던데요. ㅋ

    • 령주/徐 2008.07.18 1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
      더군다나 12월이자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방 올꺼 같지만...지금 한여름에 겨울을 생각하니 정말 너무 기네요~

      네 저도 사실 나쁘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이번에 삼국지를 구입하고 제대로 몰입해서 읽고 난후 보러간터라 조금 그랬는지 몰라요...후훗
      그래도 12월은 기다려져요!!>_<

  19. joeykim 2008.07.19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이거 무지 보고싶어요
    왜냐...ㅋㅋ
    금성무가 나와서.ㅋㅋㅋㅋㅋ

  20. 잉샨 2008.07.20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왔어요..아뒤 궁금하신거 같아서 바로 찾아왔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샨은 중국어로 제이름이에요...ㅋㅋㅋ

    영선...잉샨...이케되죠...ㅋㅋㅋ이제 좀 풀리셨나욤??ㅋㅋ

    아직까지 적벽대전을 못보고 있지만..조만간 태풍이 물러가면 바로 보러갈껍니다..~~~^^

    보고 또 들릴께요~~^^

  21.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손권과 제갈량, 주유와 조자룡, 제갈량과 주유의 러브라인이 눈에 들어오더이다.. 흐흐
    어찌나 서로를 쳐다보는데 은근하던지..
    3부작이라고 들었는데 12월에 2부 나오면, 3부는 언제 나오냐고요..ㅠㅠ

    • 딸뿡 2008.07.21 2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컥, 언니........... 2부작이겠지? 설마........
      3부작은 3부작은 3부작은-

      말이 안 돼요!!!!!!!!!!!!!!!!!

    • 령주/徐 2008.07.22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헉...지..진짜입니까!!!?????
      3부작이라고요????털썩~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됩니다...!!!!!!!!!
      어쩔꺼냐고요....안.돼.요!!!!!!!!ㅠㅠㅠㅠ




 


  *이미지 출처 - SBS 일지매 홈페이지











 
Drama Review | SBS Il ji mae | Ost | Movie UCC






안그래도 포스팅 하려했는데....센님네 갔더니 엄청난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ㅠㅠ (짤방은 최고였어요..소근!!)


 그래서 에이 하지말까?했는데 만들어놓은 동영상이 아까운거돠!!!!!!라고 부르짖으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매번 하나의 드라마를 보고난후 오랫동안 보지 않다가 또 마음에 드는것이 있으면 보는...한마디로 가끔 보는 스타일인데....이 일지매는 처음에 그닥 땡기지 않았던 드라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쩍그쩍...
특히 최악은 "플라이대디"였다. 그 소설을 그렇게 만들다니....사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변하지않는 외모로 인하여 팍 김세버려서 그후로 이준기가 나오는것은 대부분 내 관심에서 제외되어 버렸었다.
개늑시에서도 다들 개늑시 개늑시 하는데 나만 보지 않았다고나 할까?
거의 막바지에 시청하고서는 괜찮았구나...이런느낌이랄까?....


근.데.


 일지매를 보곤 이준기에 대한 인상이 많이 좋아졌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자체가 또한 나오는 배우들마다 너무너무 좋고....공갈아제 너무너무 좋아....꺄아아악~!!! 그외의 친구들도 너무 좋고...특.히. 김창환 아저씨....완전 좋아...연기 너무 멋지셔!!! 그외에도 다 좋다...일일이 열거할꺼 없이!!!


 오히려 좀더 있다가 볼껄 하고 후회하는 정도? 마구마구 기다려져서 이거 어떻게해에에에에
또 오랫만에 들떠서 드라마 보고 있다...후후후
아 지금 쩔어버린...(좋아하는 이웃분의 표현을 보고 요새 계속 이표현을 쓰고 있다..프하하하) 내삶에 기분좋은 하나의 일이 바로 이 일지매 드라마를 보는것...
본지 몇일 안됐는데...난 이제 본방사수할꺼 같아..ㅠㅠㅠㅠ
완전 최고야....즐겁고 유쾌하고 어설퍼도 좋아...유치해도 좋아...이모드이다...후후후




ps :) 집에 쳐박혀 있으니 블로그 포스팅 진짜 열심입니다...이런적 처음이듯...
저에게 박수를..짝짝짝...하하핫;;





































음악을 끄시고 동영상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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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짐히라 2008.07.07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 생각보다 재밌는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아래에 있는 동영상플레이어 뭐에요? 깔끔하고 주소도 넣을수있네요? 신기해요

    • 령주/徐 2008.07.08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생각보다는 잼있는거 같아요..호호호;;
      아래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만든것이에요^^
      그래서 주소도 넣었지요...ㅎㅎ;;

  3. Julie. 2008.07.07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보고 완소 됐어요 모냥준기- ㅋㅋ
    무조건 본방사수. ㅋㅋ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4. 티아 2008.07.08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뿔싸. 저희집은 SBS가 나오질 않습니다. 바로 옆이 SBS 본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남산송신소에서 빛을 쏴도~)
    수신을 못해요.ㅠ.

    SBS 못본지 한 3년 된듯. (볼려면 SKYLIFE나 케이블을 달아야하는데. 이건 돈만 많이들지.....대책이 안서요.)

    • 령주/徐 2008.07.08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신가요??
      이론 안타깝네요;;; 저희는 케이블로 보지만 저도 역시 TV시청을 그리 안하니 돈이 아깝긴 해요..쩝!!-_-

  5. 마키♡ 2008.07.08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 요새 저도 잘 많이 보는데..ㅋㅋ 재미있더라는..

  6. 미미씨 2008.07.08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저 두번째 사진의 저냥반 좋아라 하자나..예전에 두나랑 같이 나온 드라마에서 반해가지고...연기는 좀 짧지만 그래도 저냥반 좋아..ㅋㅋ 이준기 진짜 별론데 나도 요거 몇번보고 이준기 멋져졌자나!! 막 이랬다. 지난주에 보니깐 마지막 지붕위에 선 모습은 헉~소리가 나올 정도로 쫌 멋지긴 하더라..수목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요즘 울선아씨 나오는 드라마 보면서 좋아라 하고 있어. 선아좋아~~(사람들이 맨날 나보고 김선아 하는거 보면 너 생각나..이래선가?ㅋㅋ)
    일본가서 사귄 할머니도 다들 욘사마만 노래불러서 별로라고 그러다가 당신은 다른 누군가가 좋다는거야. 그래서 특징이라도 말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설명을 못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혹시 이준기? 이랬는데 맞다고..ㅋㅋ 이걸 다 일본어로 했다...근데 서로 서투르니깐 단어 몇개가지고 이런 대화가 되더라는...푸하하하

    • 령주/徐 2008.07.08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저냥반 좋아라 하시는군요..전 잘 몰랐는데..
      낯만 익다? 이정도?
      저도 이준기 진짜 별로였는데 나름 괜찮아졌어요...네 멋지잖아!! 이모드예요..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하나같이 좋아요...흑흑

      저도 선아쒸 나오는 거 봐요..사실 이동건씨도 나름 괜찮아하기 때문에...요즘 힘든시기일꺼 같아 드라마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하고요...
      언니 댓글 보고 키스씬 동영상 만들어 얼른 올렸잖아요!!크크크크
      너무 좋았어요...<- 막이래!!

      오..그래도 서툰 일어라도 저도 잘 하고 싶어요..ㅠㅠ

  7. 시네마천국 2008.07.08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라마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서....ㅎㅎ 보긴 보는데....그닥 열중해서 보는편은 아니네요!

    일지매 재미있다고들 하더라구여~ 근데 아직 한번도 못 봤습니다. 이상하게 이준기에겐 그다지...ㅋㅋㅋ

    • 령주/徐 2008.07.08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실 미드 많이 보고 그러는데...
      간혹 우리나라 드라마도 좋으면 잘 봐요...하하하;;
      원래 남자분들이 드라마 또 안보는 분들은 잘 안보시잖아요??크크

      저도 이준기가 그닥..이였는데 괜찮아졌어요^^

  8. MindEater™ 2008.07.08 1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 스탈인데...언젠가 부터 와이프가 혼자 테레비 보다 박장대소를 하더군여~~
    뭐야~뭐야~궁금하다가 같이 보게 된 드라마 입니다. 저도 요즘엔는 맨날 와이프한테 일지매 오늘 안해?? 라고
    물어봐요 ㅎ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참 촛불집회 패러디비슷한 신 정말 대박이었어요 ㅎㅎㅎ

    • 령주/徐 2008.07.08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Mr.MindEater™님..
      와 아이디가..+_+ 멋져요..후훗

      와이프께서 일지매를 보시는군요..하하하;;
      저도 우연히 보고는 이제 일지매 기다려져요..

      저도 그씬보고 좋았어요^^
      Mr.MindEater™님 방가워요~으흐흐 <-

  9. Mr.번뜩맨 2008.07.08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제 동생도 일지매에 푹 빠져 살더군요.. 음악이 잔잔한게 좋네요~

  10. icanfeelyou 2008.07.08 15: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요즘 열심히 식객을.ㅎㅎ

  11. 히어리 2008.07.08 1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태양의여자 보자마자 일지매 다운받아 바로 보고 있어요.
    개늑시 안보셨다면 꼭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재밌어요^^
    그리고 이준기라는 배우를 진짜 배우라고 생각하게 됐던 드라마에요.
    이번 일지매도 선택을 잘한듯~
    안길강씨도 좋고, 시완역으로 못되게 나오는 김무열씨도 너무좋아요. 꺅-

    • 령주/徐 2008.07.11 1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전 태양의 여자는 안봐서..잘은 모르고 있는데..^^;;
      개늑시는 어느정도 봤어요...근데 아무래도 그때당시의 이준기에 대한 편견이 좀 작용했었나봐요..
      이제 시간되면 다시 봐야겠지요??하하하;;
      너도 이번 배우들도 그렇고 다 좋아요~ㅠㅠ

  12. 에로스 2008.07.08 19: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 포스터 4장은 무슨 게임화면 같네요. 후덜덜. 드라마 좋아하시는구나~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할까봐 시작을 못하고 있어요 ㅠ_ㅠ 사실 일주일에 두번씩 보는거 감질맛도 나고 드라마 주인공들에 쉽사리 감정이입을 해버려서 다음회할때까지 기다리는동안 감정의 늪에서 허우적대느라... 드라마를 볼때면 일부러 종영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방에 몰아서 보든지 아니면 아예 안보든지 해요 ㅠ_ㅠ 아, 드라마 보고 싶다

    • 령주/徐 2008.07.18 0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드라마 보게 되면 확!! 봐요..ㅎㅎ;;
      근데 사실 직장다니면 잘 안보게 되는데요..이렇게 한번 보게되면....좋으면....계속 보지요...
      요즘 저 미쳐요..ㅠㅠㅠㅠㅠ

      에로스님 꼭 한방에 보셔요!!ㅠㅠㅠㅠ
      저 오늘꺼 보고 미치는줄 알았어요...-_-

  13. Ray 2008.07.08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준갤 눈화들의 집념 팬선물 그것도 전제작진에게 돌린 선물보고 아니 이 드라마가 얼마나 대단한길래!!
    ..하고 생각했어요.
    요새 한국드라마를 못보니 넘 슬프프프픔....ㅠㅠ
    ㅠㅠ
    달콤한 나의 도시도 잼나다고 하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18 0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센님 포스팅보고 어찌나 놀랬던지....
      준갤 안간지 오래되서 몰랐는데 말이죠!!-_-;;
      장난 아니더라고요!!!

      레이님;;; 상황이 그러니 다운받아서 나중에 시간될때 보심이..(소근)
      달콤한 나의도시 초반부 보고 요즘 못봤네요..+_+ 봐야지욥!!

  14. 필그레이 2008.07.08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수 마구 짝짝짝.^^ 근데 일지매를 안보게 된 게 <쾌도 홍길동>과 너무 비슷하 면면이 많아서였답니다.ㅡㅡ;쾌도 홍길동을 무진장 잼나게 봤었거든요.캐릭터 설정이 참 비슷해서리...정도 안가고..저도 령주님처럼 이준기가 별로라...암튼 여기저기 재밌단 의견이 많긴해요.^^;;;;요즘 보는 드라마라고는 달콤한 나의 도시 밖에 없는데....이리도 이웃님들이 열광해주시니 함 막판에 저도 볼까봐요.ㅋㅋ

    • 령주/徐 2008.07.18 0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쾌도홍길동....저 요고 못봤는데....
      나중에 꼭 봐야지 하다가 결국은..
      필그레이님 댓글보니 시간될때 다운받아 봐야겠어요+_+
      저도 별로라서 안봤는데 이게 보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시간되실때 한번 보심도 괜찮을듯...막이래요^^;;

  15. comodo 2008.07.09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친구들도 일지매에 환장을 하고 챙겨보던데.. 으하하 령주님도 이거 무지 좋아하나봐요!
    전 요새 달콤한 나의 도시만 열심히 보고 있다능!
    근데 이준기는 확실히 연기는 잘하긴 잘해요. 그냥 사람들에게 석류부터 시작해서 비호감의 이미지만 생겼을 뿐..

    • 령주/徐 2008.07.18 0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오늘꺼 보고 아주 죽을뻔 했어요.,..
      어찌나 답답하고 미치겠는지....
      아예 다 끝나고 볼껄 하고 후회막심입니다!!크흑~!!!
      이준기가 사극에 잘 맞는듯 싶어요 그리고^^;

  16. 지나가다 2008.07.0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쾌도홍길동> 보다는 확실히 일지매가 캐릭터 설정이나 이야기 구조가 더 탄탄하죠; 쾌홍은 마무리 부분에서 너무 실망을 했던지라 ㅡㅡ;
    제일 기대했던 활빈당 부분도 갈수록 빈약해지고... 큼큼 배우들 연기는 좋았는데

    령주님, 시간 되시면 <개와늑대의시간> 이란 작품 완전 추천합니다 작년 평론가들이 손에 꼽은 작품이기도 하고.. 일지매에서도 연기 괜찮지만 여기서 연기 진짜 쩔어요. 진짜 다시 본 작품이거든요.. 이 작품으로 인해서 이준기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들 많이 떨쳐냈죠 특히 남성들한테.

    • 령주/徐 2008.07.18 0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친구가 개늑시 보라고 난리더라고요..하하하;;
      저는 끝부분만 몇편보았는데 나중에 시간될때 다 봐야겠어요..후훗

      지나가다님 이준기씨 좋아하시는 분이신거 같네요^^
      나중에 꼭 보겠습니다아~~~후훗

  17. 라면한그릇 2008.07.09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순간 센군님 블로그를 잘못왔나 싶었는데 령주님도!! ㅋㅋ 이준기의 왕과나 이미지가 개늑시를 거쳐 완전히 빠지고 재탄생한거 같아 좋아요.(저는 사실 안보고 잇는 셈이지만) 오늘 아침에 보니 인조로 나오는 김창완씨도 장난 아니던데요?? 수염도 자기 수염 기른거더라구요~ 드디어 김창완 병원장에 이어 왕까지 승차를!! (응?? 이준기 에서 김창완으로? ㅋㅋ)

    • 령주/徐 2008.07.18 0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센님글 보고 저도 얼른???후후;;;
      그러게요 왕과나이후 이미지가 그렇더니 개늑시와 요걸로 인해 급 상향 되고 있네요...ㅎㅎ;;;

      네...인조역의 김창완씨 완전 완소예요...너무 멋져요..ㅠㅠㅠ
      그 서늘한 눈매 최고였습니다..멋져요!!ㅠㅠbbbbb

  18.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짝짝짝!!!!

    처음 오프닝 너무 멋있어요.
    음악도 좋고.. 그쵸?!!!!
    매번 보는 건 아니지만 시간 날 땐 그나마 꼭 본다는..
    이번주에 지매와 은채의 키스신이 있다는 거 같던데.. 흐흐흐

    • 령주/徐 2008.07.18 0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짝!짝!짝!!!!

      맞아요 음악도 좋고..오프닝도 좋고...^^
      키스씬이 너무 은은하게 잡혀서 초큼... <- 막이래요..
      여하튼 오늘보고 안달나 죽는줄 알았어요..ㅠㅠㅠㅠ

  19. joeykim 2008.07.09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받아놓고 보질못했네요....ㅎㅎㅎ
    저도 눈이 즐거워지게...빠져볼랍니다..

    • 령주/徐 2008.07.18 0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눈이 즐거워 지셨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보고 다음주꺼 생각하니 기다리는게 답답해요..흑~
      언제 일주일 기다리나...;ㅁ;

  20. 딸뿡 2008.07.10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오꺄오..... 1회부터 14회까지 못 보고선.... 언니가 보여준 영상만 보고 어제 닥본사를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으하하하하.. 지매~ 너무 맛깔스럽게 연기 잘 하던걸요... 꺄오, 두 사람 키스신.... 엉엉.......... 생각보다 드라마가 더 재밌어서 더욱 몰입해주기로 했나이다.....!!! 이렇게 보고 나선 보고를 해야하잖아요 으쓱.

    • 령주/徐 2008.07.18 0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잼있지? 잼있지?
      나 오늘꺼 보고 완전 죽는줄 알았자나......ㅠㅠㅠㅠㅠㅠ
      어제 이문식 결국 죽어서 너무 안타깝고 말이지...에효~
      다음주 어찌 될런지 아웅...미치겠다..-_-

  21. 후여리 2008.07.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수요일, 목요일엔 보는 드라마가 방송 3사 드라마가 다 재미있어서..;;;
    몰아서 본담니다.. ㅠ_ㅠ
    M본부 대한민국 변호사는 이성재랑 이수경은 왜이리 재미있게 나오는건지.. ^^
    이성재 싸가지 없게 나오는듯 하면서 정이 많은거 처럼 보이니깐.. 더 좋아 보이더라구요..
    K본부 태양의여자는 왜이리 두 여자주인공이 불쌍하던지... ㅠ_ㅠ
    김지수도 그렇거니와 이하나도 그렇거겠지만.. 매회 괜찮더라구요..
    S본부 일지매.. 당근 말이 필요없죠.. 용이 아버지 완전 최고더라구요.. ㅠ_ㅠ

    • 령주/徐 2008.07.22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저번주에 요것때문에 어찌나 미치겠던지...헐헐;;;

      그러고보니 이것외에 요즘 드라마를 안보고 있어서...
      후여리님이 잼있따고 하시니 전 기다리렵니다!!!
      그냥 한꺼번에 보는게 좋을꺼 같아요..정신건강상..그쩍그쩍!!













Movie Review | Hancock , 2008 | Will Smith , Charlize Theron







역시나 늦은밤에 핸콕을 보았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웃음을 주더니...하하하 역시 잼있어!!!
사실 다 보고 리뷰를 남길려고 할때 문득 드는 생각인데...
헐리웃이 요즘 엄청난 CG를 동원해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어쩜 핸콕을 시시해 할수도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근데...
난 지금이 좋다..너무나 멋진 CG로도 좋겠지만...지금도 충분하다...
너무 유쾌하고 잼있었는걸...으흐흐 <- (근데 왜 핸콕이 조금 말이 많았는지는 살짝 알것도 같다..소근)



영화리뷰를 할때 전혀 영화에 대한것들을 쓰지 않기때문에....
항상 그저 좋았다라는 리뷰만을 남기게 되지만...역시 잼있었어!!흑~


근데 마지막에 와서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영화가 끝나도 난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눈물이 아른거렸다..흑~
나만 그런거야?응?
그저 가볍게 볼려고 했던 영화인데....괜시리 마지막에 가슴이 찡해서...그저 핸콕이 가슴아파서....윌스미스의 눈이 기억에 남아서...뭐랄까...그표정이 처음에는 웃겼는데....마지막에는 아련했다...ㅠㅠ



난 한때 윌스미스를 엄청나게 좋아했었다...지금도 좋아한다..
사실 나쁜녀석들과 맨인블랙에서의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노래를 부를때도 그렇게 좋았는데..오랫만에 멋진 그를 보아서 좋았다♡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꺄악~!! 초반에는 밋밋했던 그녀였는데...
역시 그녀의 파워 대단해...멋진 배우다...역시 멋있어!!
요즘 여자들의 파워력은 굉장하다...
너무나 멋지고...역시 연기도 잘하고....그러나 마지막이 쪼금 이해하지만...그래도....살짝 그랬어...크흑~



그리고 지금 나오는 ost는 엔딩에 나오는 음악...
왜 제목이 달과 슈퍼히어로인지 알았다^ ^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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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DOH 2008.07.03 0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윌스미스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에요.
    너무 매력있고.. 또 가정적인 모습이 정말 짱 멋있는듯;;;
    저도 이 영화 봐야겠어요. ㅋ

  2. 시네마천국 2008.07.03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미있게 보셨네요~ 저도 잼나게 봤습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는 스포가 되는지라...저도 아꼈습니다.ㅎㅎ

    이미 많은 스포가 나왔겠지만...ㅋ

    • 령주/徐 2008.07.03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원래 영화 스포를 이야기 하지 않기때문에..
      가끔은 포스팅할때 이야기가 잼있구나밖에 없네? 이런생각도 했었어요..크크크

  3. 베쯔니 2008.07.03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개봉 못해서 못보고왔는데..

    스포가 있나보네요~

  4. 동화 2008.07.03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 휴가나가면 볼 수 있겠다 싶었던 영화였는데 ㅠㅠ
    휴가가 취소되네요 ㅠㅠ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영환데 ㅠㅠ

  5. 제롬이네 2008.07.03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윌스미스 너무 좋아해요! ㅋ
    노래도 진짜 좋은데~ ㅎ
    어서 곧 핸콕 보러가야겠네요^^

    • 령주/徐 2008.07.03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제롬이네님^^
      제롬이라는 이름이 뭘까요? 궁금궁금...하핫
      음악도 좋고..요즘 영화들이 포스터 음악 다 좋네요~

  6. 미미씨 2008.07.03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쑥 내리고..ㅋㅋ
    귀염둥이 윌군을 만나러 나도 갑니다~~고고씽!!
    근데 이번주안에 볼런지;;; 요즘 살짝 한발짝 늦고있지만 곧 동참하겠으~~

    • 령주/徐 2008.07.03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글 스포없는거 아시잖아요? 그냥 잼있다는글만 있어요..크크크
      언니도 곧 만나러 가시는군요..으흐흐흐
      곧 동참한 언니의 글을 기대하겠사와요!!

  7. 라면한그릇 2008.07.03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게 보셨나봐요? 또 어떤분 리뷰를 간단히 보니 정말 실망하셨다고 말리고 싶다고 하신게 있어서 살짝 궁금했거든요~
    물론 영화에 대한 호, 불호야 각자 취향이니까요 뭐
    원티드, 핸콕, 강철중 이정도가 요새 봐야(!) 하는 영화같기 한데 ㅎㅎ
    샤를리즈 테론은 저도 참 좋아하는 여배우예요.

    • 령주/徐 2008.07.03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화려한 액션이나 스케일을 기대하신분들은 별로라고 말씀 많이 하실꺼 같아요...
      좀 기승전결도 약간 다르고 말이죠!! 이거에 대한 이야기는 스포일수도 있어서 어찌 이야기할수가 없네요..그쩍그쩍...
      전 좋았어요..ㅎㅎ;;
      저도 샤를리즈 테론 좋아요..으흐흐

  8. icanfeelyou 2008.07.03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어제 보고왔다죠.^-^ 기대했던 것보다 못해서 조금 아쉽긴 했는데,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영화더군요.
    슈퍼맨을 모티브로 했다는건 확연히 드러나는 거 같고, 거기서 좀 비꼬는듯한 느낌이랄까요?ㅎ

    완전 단정한 사나이 슈퍼맨에 비해서 핸콕은.ㅎㅎ

  9. Raycat 2008.07.03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이것도 목록에 넣어두고...;;;; 언제 볼려나...;;;;

  10. 버트 2008.07.03 2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를 요즘 너무 안봐서 탈. 일드때문이라는! 흑흑

  11. 마키♡ 2008.07.04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보러 가는 겁니다~~~~~~~~~~~~

  12. 원죵이 2008.07.0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오늘 학교 전일제 영화부라서 요거 보고 왔어요!^-^
    와우~짱짱재미있어요 ㅋㄷㅋㄷ
    저기 저 위에 있는거요^-^
    달과 슈퍼히어로 저거...
    어떻게 mp3파일로 좀 구할수 없을까요 ㅋㄷㅋㄷ
    너무너무 죻아횽~
    혹시 보내주실수 있다면 play265@naver.com 요기요기로 보내주세용
    ㅋㅋㅋ

    • 령주/徐 2008.07.07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원죵이님^^
      이야 영화부시군요..저도 고등학교때 그래서 영화보러 다니고 그랬는데...아 새록새록 기억이..크크크
      아 저 mp3요?? 보내드릴께요...이미 구하셨을려나?

  13. 딸뿡 2008.07.06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아직 못 봤는데... 적벽대전 개봉할 때 함께 요것도 볼게요..... 왜냐면 완소 배우 두 명이 나오니 안 볼 수가 없다고요... 잠시 재미없다는 혹평에 넘어갔지만... 샤를리즈 테론은... 그야말로 제게 완소 그자체! 윌스미스는 역시.. 나쁜 녀석들에서 진짜 죽여줬잖아요 언니! 으흐흐흐흐.... 그럼 적벽대전과 함께...... 난 삼국지 내용도 가물가물한데.... 영화 보는데 아무런 상관 없겠죠? :)

    • 령주/徐 2008.07.07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그게 시기를 놓치면 그렇더라는...
      적벽대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보고싶어..내님 양조위님이 나오시는데...고럼;;;
      얼른 봐야지...
      흑평은...흠흠;; 보는 관점이 틀린거겠지...난 완존 추천이샤...그리고 가슴아파 죽는줄 알았다고..ㅠㅠㅠㅠ
      삼국지 얼마전에 독파!! <- 나 샀던거 알지??크크
      몇년만에 읽었는데 너무너무 좋아..흑흑 최고!!!

      적벽대전이야 내용이 가물가물해도 볼수있지 않을까? 어느 한부분이니 말야..그리고 가물가물해도 읽었잖수??^^;

  14. zesty 2008.07.08 1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끝에 맘이 불편했던 영화였어요 .. 왠지 풍요속의 빈곤 .. 군중속의 고독이란 말이 뭔지 참 맘에 와 닿은 ...
    요즘 볼 영화가 많아서 행복해요 ^^

    • 령주/徐 2008.07.18 0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zesty님도 그러셨구나...ㅠㅠ
      저도 끝이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프고 나올때도 그랬어요...ㅠㅠ 쩝!!!

      맞아요 요즘 볼영화 많아서 너무 좋아요~

  15.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헨콕 언제 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쿵푸팬더도 못 봤다는..
    샤를리즈 테론을 처음 본 게 스위트 노멤버(맞나요?)였나, 데블스 애드버킷에서였나..
    아무튼 무척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그냥 예쁘기만 한 배우로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윌 스미스 노래 부를 때도 너무 좋아요~

    • 령주/徐 2008.07.18 0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쿵푸팬더 내리기 전에 보여야할텐데....
      전 아이맥스에서 보고 싶었더라는...^^;; 멜랑님 요즘 너무 바뿌시죠??에공...
      더운데 더 고생하고 계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데블스 에드버킷 맞는거 같아요..저도 거기서 참 이쁜 배우라 생각했는데...연기를 위해 기꺼이 던지더군요....

      저도 윌스미스 노래부를때 좋아요...하하ㅏ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임스 맥어보이
James McAvoy


생년월일 : 1979. 4. 21
성별 : 남

커리어
최근 수상경력 :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

필모그래피

원티드 Wanted - 웨슬리 깁슨 역  2008

어톤먼트 Atonement - 로비 터너 역  2007

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 톰 르프로이 역  2007

페넬로피 Penelope - 맥스 역  2006

스타트 포 텐 Starter For Ten - 브라이언 역  2006

라스트 킹 The Last King Of Scotland - 니콜라스 게리건 역  2006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 미스터 툼누스 역  2005

------------------------------------------------------------------------

그가 나온 영화중 나는 라스트킹도 너무 좋았고, 비커밍제인도, 어톤먼트도 그리고 마지막에 본 원티드까지...다 너무너무 좋다.
많은 배우들을 좋아하지만 아마도 최근에 좋아하게 된 배우이고,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배우인지도 모른다...
아아 그의 파란 눈동자를 볼테면 빠져들듯 싶다.
아쉽다면 키가 좀 작다는거...그걸로 인하여 영화찍을때 여배우들과의 호흡이 조금 아쉬울수도 있을듯싶어 좀 그렇다....아 너무너무 좋다ㅠㅠㅠㅠ



출처 - 딸기뿡이님

너무나 절묘한 캡쳐라서 이렇듯 모셔왔습니다...아하하하 너무 멋져요..최고!!
이런캡쳐를 하신 딸뿡님께도 박수를...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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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Movie | Wanted, 2008 | Angelina Jolie Voight , James McAvoy , Morgan Freeman




아니...포스터들이 요즘 왜이리 다들 멋진것이냐!! 그래서 포스터들로만 좌르륵 마음에 드는것들을 올려본다..훗



밤 심야영화로 원티드를 달렸다. 아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여 보는데....
어쩜좋아....역시 제임스 맥어보이는 멋져!!!꺄악~ 막 이러면서...또 졸리언니는 어떻고오오오오오;;;
라는 오로라로 보기 시작하였다.
흠 뭐랄까 적당한 유머와 액션은 실질적이지않고, 판타지스럽게...하하하;;
솔직히 이영화 액션, 스릴러 장르라는데? 난 판타지, 액션이 아닐까 싶다...여러가지로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
많이 과장되기도 했지만 헐리웃 영화에 익숙해져버린걸까? 생뚱맞아도 신나니깐 뭐! 이런느낌?
화끈하고 좋네! 좀 잔인한 장면들이랑 피때문에 등급이 그랬나? 싶고...


다.만.


어떻게 영화의 1/4정도의 결말이 이따위냐!!!!!!!!!! 많이 나빴다는것이 아니라 내가 두 배우와 모건프리먼 까지 좋아라 하는데....ㅠㅠㅠㅠㅠ 그래서 안타까웠던 것이다.
계속 판타지스러운 액션으로 갔으면 마지막도 그냥 시원하게 가던지 해야지...ㅠㅠ
느낌이 좀 확~! 깨버려서 안타까웠다. 그렇지만 난 아마도 이영화 여러번 볼꺼 같다.
시원스럽고, 적당한 유머가 있고, 그가 있고 그녀가 있으니...


뭐랄까 회사다니면서 일을 하게 되면 이런 적당한 헐리웃영화 액션, 판타지 등등의 시원시원한 영화가 좋다.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볼수 있으니 말이다...후훗
뭐냐...그러니깐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코믹하면서도 화끈한것을 좋아하는것!! 이라는 뜻....


그리고 제임스 맥어보이는 역시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귀여운놈!!!
그 푸른 눈동자가 스크린에 확~!! 보일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흑흑흑
둘의 키스씬.....많이좀 보여주지...안타까워... 막이러고...하하하;;


여하튼 난 개인적으로 즐겁게 보았다....좋아좋아♡♡♡♡♡




ps:) 참 베타 테스트 되었는데 따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ㅎㅎ
아는분들 많이 되어서 좋네요~



ps:) 음악도 영화에 어울리게 좋네요...^^ 밑에서 음악들어보세요~

http://profile.myspace.com/index.cfm?fuseaction=user.viewprofile&friendid=3762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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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네마천국 2008.06.27 08: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결말에 기분이 조금 나쁘셨군여~ 뭐 배우들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그렇게 느끼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 참 잘하죠~ 이전 영화들에서도 연기력이 좋아 그만큼 훌쩍 커버리지 않았나 싶네요! 음악도 좋았지요! 정말 오랜만에 대니 엘프먼의 음악을 극장에서 들었습니다.ㅎㅎ

    트랙백 걸고 갑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베타테스터 축하드립니다!!

    • 령주/徐 2008.06.27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쫌 결말이..약간...그래도 지나고 생각하니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막이러고 그랬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너무 좋아요...ㅎㅎ;;

      네 맞아요 음악도 너무 좋고요...
      저도 트랙백 걸었습니다...히히히
      감사합니다~

  2. tasha♡ 2008.06.27 08: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제 이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안 맞아서 못 봤어요.
    조만간 꼭 보려고 합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3. 바다 속 구름 2008.06.27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예고보고 무지 땡기는 영화였는데 개봉했군요.
    어서 어서 보러가야되는데....^^

    • 령주/徐 2008.06.27 1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신나게 보실수 있어요..
      곳곳의 유머도 너무 좋고 말이죠...으흐흐흐
      바다속구름님 이런영화 좋아하시면 꼭 보세요!!^^

  4. alice 2008.06.27 0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출발비디오여행 보니까 엄청 재밌을거 같더라구요.
    개봉 며칠 전에 시사회에 당첨되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 놓치고 말았어요.
    더 아깝네요.. 나중에 돈주고 봐야하나?

    저도 요즘엔 심각하고 심란한 영화는 보기 싫더라구요. 사는게 고되서그러나?

    • 령주/徐 2008.06.27 1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요즘 앨리스님 글이 보이니 너무 좋아요...
      그동안 안보이셔서 바뿌신가? 그랬는데...^^
      아앗 시사회 당첨인데 안타깝네요...이론~

      저도 언제부터인가 심각하고 심란한 영화들을 조금씩 멀리해서 잘안보게 되더라고요..에고~저도 그런걸까요?쿨럭;

  5. zesty 2008.06.27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완전 19금 영화 답게 ~ 피가 -.-
    요즘 볼만한 영화가 많아서 행복해요 ~~

  6. 마키♡ 2008.06.27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에 하난데
    벌써보셨군요..역시 졸리는 액션영화입니다..

  7. 뻔이 2008.06.27 1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건가요? ㅋㅋ 저는 그냥 때려부수는걸 좋아라~ 하는데 ㅋㅋ
    원티드 한번 봐야겠다~
    그나저나 일하시느라 요즘 힘드신가봐요 령주님 더운데 힘내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예전에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좋습니다...덥썩~!!씨익~
      네..힘낼께요..감사해요 뻔이님>_<

  8. 필그레이 2008.06.27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호 원티드..완전 보고싶어요.+_+ 도대체 당최 안멋진 인간들이 안나와야말이죠.ㅋㅋㅋ 저도 베타테스터 관련 포스팅할줄알고 축하메세지 참고 있었는데 암튼 축하축하드려요.^_^ 저는 워낙에 잘 못할걸알기땜에 신청도 하지 못했어요.령주님처럼 목표가 뚜렷하신 분이 하시는 게 맞지요.^____^ 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이러고보니 제가뭐 티스토리운영진같아요.크크.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따로 포스팅 해야겠다 했는데 놓쳐버려서;;그쩍그쩍..
      감사합니다 필그레이님..으흐흐
      에이 전 우수블로그라서 필그레이님 할꺼라 생각했는데...

      영화는...ㅠㅠ 네 완전 좋아요...다 멋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영화가 좋았다는...역시!!으흐흐

  9. 딸뿡 2008.06.27 1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도 개봉하자마자 달려가서 보고 왔어요. 꺄악!!!!!!!!! 졸리 언니 누드 뒷태에 옴팡 빠져들었다는.....
    언니 기억나요 'I'm sorry' 그 느릿느릿한 괴물스러운 말투 으흐흐흐. 아무튼 나도 입을 떡 하니 벌리고 정신없이 봤어요.
    IMAX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 건데 하면서.. 그래도 너무 신났다는... 신났다는 말이 정답인듯.. 역시 영웅나오는 영화는 늘 즐거워요. 언니...... 제임스 맥어보이.... 액션도 아주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 키스신 어쩔 거야 엉엉엉.... 졸러 언니는 관능의 여신이셔요 ^^ 나중에 포스팅하고 트랙백 쏘겠사와요 헤헤. 빨리보길 진짜 잘했다니까요.

    • 령주/徐 2008.06.27 1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그대의 포스팅 기대하고 있었는데...일어나니 없더라고...축구때문에 밤도 세고 그래서 근가 했어^^;;
      응...나 그 장면 예고편으로 봐버려서;;ㅠㅠ
      근데 봤는데도 다시 영화관에서보니 너무너무 예쁜거 있찌??으흐흐
      그리고 졸리언니는 넘넘 멋져..ㅠㅠ 최고야...
      이 영화에서 제일 맘에 드는 캐릭터였어 역시!!흑~
      그리고 제임스 맥어보이는 연기 잘하는구나 다시금 느꼈어...안어울리면 어쩌지?했는데 그런 걱정은 필요없었던게야!!꺄악~

  10. joeykim 2008.06.27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티드라 일단 접수해야겠어요..
    졸리가 너무 멋져서..헤헤

  11. 강철지크 2008.06.27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졸리 누님은 별로 매력을 못느낀 인간이라서... 키스신이 적은데 만족중입니다 (흐믓...)

    표면에 내세운건 졸리지만 사실... 내용의 핵심은 다른데 있지요 ㅎㅎ

    • 령주/徐 2008.06.28 05: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강철지크님^^
      아하...그러신가요? 전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좋은데도 키스씬은 왠지 많았으면 하는...크흑~

      여하튼 너무 잼있었어요~

  12. 센~ 2008.06.27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티드 얼렁 봐야겠어요..맥어보이가 멋지다니 기대가 되는..으흣

  13. 라면한그릇 2008.06.27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임스 맥어보이 몇몇 분들이 하도 극찬하시고 완소하셔서 뇌리에 남았었는데 얼마전 나니아 연대기 1부를 보다 보니 나중에 크레딧에 보니 떡하니 나오더군요. 그때만 해도 님프(?)였는데 우오....몇년사이에 부쩍 커버린건가요? ㅎㅎ 마지막 키스신 보니 갑자기 달나도의 태오와 은수의 모습이 허억!!!!

    • 령주/徐 2008.06.28 0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쫌 주변에 다들 그러시죠??으하하하
      나니아 연대기에서도 멋진거 보다는 그냥 살짝 눈여겨 보고 있었지만 말이죠!! 근데 그전부터 진짜 멋졌어요..ㅠㅠ
      달나도 보시나요? 오랫만에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는저!!

  14. Raycat 2008.06.27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철중을 봐야 하는데 우선...;;;;;;;;;;;;;;;;;;;;

  15. Mr.번뜩맨 2008.06.27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강렬한 포스가 이곳까지...^^;전해지는 듯..

    • 령주/徐 2008.06.28 0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너무 멋져요...
      번뜩맨님...드뎌 블로거베스트 인터뷰 봤어요..꺄악~!!
      기다렸는데 올라왔더라고요...으흐흐흐

  16. 히어리 2008.06.28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아-12시 지났으니 그제인가요^^; 달려가서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졸리 뒷태에 완전 쓰러질뻔 했지 뭐에요. 같은 동성인데도 두근두근 녹을뻔했어요. 라인도 라인이지만 그 탄탄한 근육들! 흑...또 보고 싶어요. 그리고 판타지 액션!! 공감이어요. 마지막 결말에가서 오잉~(?)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보는내내 즐겁고 재밌고...다 보고나니 아 좋다! 이말이 나오더라구요. 포스터는 상영관 앞에 걸려있던 누르스름한 포스터 하나밖에 못봤는데 이곳에서 제대로 즐기게 되네요. 헤헤. 다음은 핸콕을 노리고 있어요!

    • 딸뿡 2008.06.28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 나도 핸콕 개봉하자마자 달려갈 것이야! 역시 개봉일에 봐주는 재미! 그 장면이 진짜 보고 싶어... 니 머리로 똥침하겠어 뭐 이거? 캭캭캭!

    • 령주/徐 2008.06.28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11시꺼 달려가 봤어요...
      졸리의 뒷태도..그 문신들도 그렇고...뭐랄까 마지막 장면에도...캐릭터적으로는 제일 멋지네...막이러면서....
      멋진 졸리 보고 두근두근...제임스 맥어보이 은근히 잘어울려주시고 멋지네...막이러고....
      모건 프리먼 좋아좋아...이랬어요...하하핫;;
      핸콕 저도 노리고 있어요..후후후;; <-

      딸뿡/ 프하하하 니 머리로 똥침하겠어!! <- 프하하하 어떻게해 자꾸 웃교!!

  17. 딸뿡 2008.06.28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포스팅하고 트랙백 보내고 다시 또 댓글 달아요!!!!!!!!!! 러시아 포스터가 진짜 제대로 이 영화다운 거 있죠? 나는 키스씬 스틸 컷을 봤지만, 절대 절대 올리지 않았어요. 부러워서 안 되겠더라고요 으히히~
    제임스 맥어보이 군이 나오는 영화는 어쩜 이렇게도 예찬만 하게 만드는지.... 아 정말 이 남자........
    인터뷰한 거 찾아서 그것도 올렸는데 말할 때 마다 양쪽 입술이 이쁘게 올라가는 걸 발견해버리고서는 혼자 신났어요!
    왠지 2편 나올 거 같지 않아요?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에서 흐흐흐.. 이렇게 끝나긴 뭔가 아쉽잖아요 후후!)

    • 령주/徐 2008.06.28 0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아아아ㅏ아앙ㄱ~
      나 인터뷰 봤어...ㅠㅠㅠㅠㅠ
      어떻게해...갸름한 얼굴과 턱선이 너무 멋져...ㅠㅠㅠㅠ
      큰일났어 진짜...어쩜 이렇게도 예찬만 하게 되는지 정말 이남자....
      그러게...좀더 다양한 장르로 이남자 봤으면 좋겠어...
      너무 좋네~~~나도 혼자 신났다 이새벽에 일어나서는...프하하하
      2편나왔으면 좋겠어...응 아쉬워...그치만 졸리가 없는것도 싫은데에에에..ㅠㅠㅠ

  18. comodo 2008.06.28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이 영화 보진 못했지만 요 위에 딸뿡누나네 포스팅이랑 여기만 봐도 대강 짐작이 가네요. 일단 포스터 너무너무 멋있다는 점에서 백점 먹고 가는군요. 그런데 안젤리나졸리는 너무 무서워요.

    • 령주/徐 2008.06.28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아앗 졸리언니가 무섭나요? 하아..전 너무 멋지거든요..
      굉장히 좋아라해서...크크크크
      요즘은 포스터도 멋지고요...다 멋진거 같아요..너무 좋았어요..ㅠㅠbb

  19. 미미씨 2008.06.29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없는 사이에 벌써 개봉을 해버려서..-_-;;
    화욜쯤 나도 보고 트랙백 쏘겠어. 사진만 살짝 봤는데도 멋지당...캬~
    오늘 출발 비디오여행 보면서 나니아 1탄에 맥어보이 나온거 보고 웃겨자빠졌다는..ㅋㅋ

    • 령주/徐 2008.06.30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보고 트랙백 쏴주세욜~//ㅈ//
      언니...진짜 멋있어요....ㅠㅠㅠㅠ
      저도 또 보고 싶어요..엉엉
      다들 나니아 보고 웃겨 자빠지더라고요...픕;;

  20.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그냥 그랬어요..
    갑자기 마지막의 모건 프리먼 아저씨의 얼굴이 생각나서 혼자 비칠 거리며 웃고 있어요..












                                   canon30D 17-85mm | Brown EYE 3 | Album 2008.06.19 | CS2



+ 가지마 가지마...뮤비만 보고도 설레여서 어쩔줄 몰랐었다...
약간 인위적으로 보이는듯한 느낌도 들었었지만...그냥 좋고 또 좋고..ㅠㅠㅠㅠ


근데 도착했다......하악하악!!!!! <-
어떻게해...표지도 이뻐어어어ㅓ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뒷부분 아주 매력적이야....타이포 글씨도...타자기로 쓴듯한 폰트...저폰트 나 좋아라하는데에에에에....
그래서 더좋아...ㅠㅠㅠㅠㅠㅠ 막이래 <-


우아 지금 듣고 있다...오랫만의 그들의 목소리라서 그런걸까? 이 설레임은...
밖으로 나갈수 없을꺼 같아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잘했다..
역시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그들만의 음악이 너무 좋다...여름이 와서 그런지 좀더 밝은듯한 느낌도 좋고...
전곡을 다 올려서 함께 듣고 싶지만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시므로...ㅠㅠㅠㅠ
그저 타이틀 곡만....너무 좋아요..흑흑



ps:) 우아 1번트랙부터 너무 좋아...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보면 제일 좋아...막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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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20 0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아싸걸 2008.06.20 0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브라운 아이즈 왕왕~ 죠아라해서 새앨범 소식에 너무 기뻐염~^^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어여~ㅋ
    오늘부터 출퇴근길은 브라운아이즈와 함께 할꺼에요 호호~

    • 령주/徐 2008.06.20 1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싸걸님도 무한 반복이군요...
      저도 계속 틀어놓고 있어요...일하면서도...
      뭐랄까...발라드라고 쳐지거나 그렇다고 가볍거나 그런느낌이 아닌 이느낌..아아 설명하기 힘들지만..
      참 좋아요...그쵸??ㅋ

  4. FunPick 2008.06.20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씨디가 상당히 고풍스럽네요.
    오늘처럼 비오고 우중충한 날은 이상하게 예전 레코드판의 그 지직거리는 소리가 듣고싶어집니다. ㅋ

    • 령주/徐 2008.06.20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뻐요..cd이쁜거 좋아요..<- 막이래요!!
      아..펀펀데이님이 이야기하시니 저도 턴테이블 얼른 사고싶네요...집에 판들 틀어놓고 싶어요...
      모아놓은 LP판이 제법 되거든요~

  5. 시네마천국 2008.06.20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브라운 아이즈 신보가 나왔군여~ 발빠른 구매로 이렇게 올려주시는 센스!!

    아.....저도 구매해야하는데.....쩝...ㅎㅎ

    • 령주/徐 2008.06.20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쫌 처음부터 일찍 보면 포스팅하는 경우라...
      지나고 나면 그 느낌을 놓쳐버려서 포스팅을 안하게 되거든요..영화든 음악이든 무엇이든...으흐흐
      음악 좋아요..ㅠㅠ)bb

  6. zesty 2008.06.20 1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개인적으로 너때문에가 가장 땡겼어요 T.T 가사도 그렇고 흑흑

    • 령주/徐 2008.06.20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가사가 너무너무 좋지요? 찬찬히 가사읽으면서 zesty님이 좋아하시는 거구나 하고 봤어요..^^;;
      저도 너무 좋아요...단지 시작할때의 첫번째 트랙부터 가슴을 때려버려서 그감동 때문에 좋았어요~

  7. 미미씨 2008.06.20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번 완전좋아..브라운아이즈의 인트로는 언제나 최고야..어제 종일 이 음반만 듣고, 엠피로 변환해서 귀에 꽂고..귀가 먹먹해..-_-
    령주짱 시킨곳은 정말 총알배송이군..ㅋㅋ

    • 령주/徐 2008.06.20 18: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언니...저도 엠피로 변환해서 듣고 있어요...
      계속 계속...너무너무 좋아요..ㅠㅠㅠ
      그러게요 19일날 나온다고 해서 전 20일날 도착할줄 알았어요..보통 그래서 당일날 받고 싶어 사러 나가잖아요?
      근데 와서 깜짝 놀랬어요...당일배송으로 온건가?막 이랬어요!!

  8. 센~ 2008.06.20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좋다고 말해서, 저두 좋아요...이러긴 싫고(반항...ㅋㅋㅋ)
    저 글자는 좀 제 타입이네요..아 전 타이포를 잘 쓴 이미지가 좋아요.
    노래도 덕분에 듣고...앨범은 누가 사주면 참 고마울텐데; 제가 앨범을 사면 잘 안듣게 되더라는..
    온라인에서 구입해야 할 듯 해요.

    • 령주/徐 2008.06.20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저도 다 좋다고 해서 보는데 어떨때 말이죠...아 이거 좋아야 하는데 좋다던데...막이러면서 보다가 결국 나는 아니구나 인정할때도 있어요..프하하하;;
      타이포 잘쓰는 이미지가 좋으시면 이 CD는 쫌 마음에 들어하실수 있겠어요..호호호;;
      누군가가 센님에게 꼭 선물해서 오래오래 음악 들었으면 좋겠어요...+_+

  9. 호박 2008.06.20 14: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하악~ 이건 또 왠 왕거니?? 쿄쿄쿄~
    점심먹을때 틀어놓고 먹어야징.. 앗싸~★

    해피하루 되세요~ 령주님두.. 기쁨이 마구마구 들어오시길^^;

    • 령주/徐 2008.06.20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틀어놓고 점심 맛나게 드셨습니까!!+_+
      음악 좋지요??으흐흐

      네...해피하루 될께요...호박님도??
      호박님의 댓글과 글들을 보면 하루하루 해피할꺼 같아요...호호호 <-

  10. メランコリア 2008.06.20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라운아이즈 3집, 사서라도 들어야지 했는데, 오늘 내 손에 곱게 들어왔어요.. .
    김진표 5집과 함께... 흐흐
    뮤직비디오 티져 봤는데, 역시 박명천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승호군 어쩔 것이냐고요!!!!!

    • 령주/徐 2008.06.20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으으 멜랑님 댓글 오랫만에 보니 너무 방가운거 있죠?
      아아아 기뽀라~후훗
      전 김진표5집과 함께라니 부럽부럽!!
      유승호...부들부들...어쩌면 좋나요..정말?
      그대로..앞으로도 그대로 무럭무럭 자라다오!!입니다ㅠㅠ

  11. 건빠건프라 2008.06.20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노래가 흘러나와 놀랐습니다. 지금 듣고 있는 노래 끄고 브라운아이즈 노래 듣고 있네요 ㅎㅎ
    령주님 스킨 언제 바꾸신거에요?
    배경하나로 분위기가 훨씬 상큼해 졌어요~! ㅎㅎ

    • 령주/徐 2008.06.20 1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놀랬지요? 제가 좋아라하면 음악을 재생으로 해놓거든요...
      음악이 좋아서 계속 계속 들을려고요..하핫;;
      아 스킨 새벽에 잠시 손댔어요...
      고마워요 뻔이님...히히 <- 기뽀라~

  12. 자작나무 2008.06.20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창밖으로 내리는 여름비를 보며 마시는 한 잔의 헤이즐넛..모카 .. 커피도 좋지만
    비오는 날은 감기조심. 따뜻한 녹차 한잔 ..^^

    령주님 감기 조심하세요. (브라운아이즈. 노래 좋은데요^^)

    • 령주/徐 2008.06.22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헤이즐넛 좋아해요..ㅠㅠ
      비오는날 커피 정말 좋은데요..? 전 녹차랑 상극이라 몸이 찬사람들에게는 안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잘 못마시겠더라고요..ㅠㅠㅠㅠ
      그래도 녹차 좋아요~후훗

      자작나무님도 감기조심하세요...그리고 노래..좋아요♡

  13. icanfeelyou 2008.06.21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나 브라운아이즈의 간지란.ㅎㅎ

  14. Evelina 2008.06.21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브라운아이즈 목소리 좋아요. 요즘 가요가 또 좋아졌어요

  15. 티아 2008.06.22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요; 노래를 다 들어봤는데요~;
    괜찮다 싶어서 내일 사려고요~*

    오늘 하늘공원 이랑 야구장 다녀왔어요; 야구장에서는 최신 카메라들이 부럽더라구요; 한계를 느꼈답니다.ㅠ

    트랙백 얹어두고..가여~

    • 령주/徐 2008.06.22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티아님도 사셨군요..+_+
      노래 좋지요?으흐흐흐 저도 트래백 쏴야겠네요~후훗

      으아아아 야구장...정말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저도 그런곳에 가면 망원 줌렌즈가 마구마구 땡길꺼 같아요..크크크

  16. 동화 2008.06.22 14: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yes24에 찜 리스트 추가 ㅠㅠㅠㅠ

  17. bluewindy 2008.06.24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씨디가 참 예뻐요.

  18. liebemoon 2008.06.25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구입하셨네요! 전 멜론에서 두어번 들었는데, 역시 브라운아이즈!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뭔가 막 평범한 노래도 윤건과 나얼이 함께하면 특별한 노래가 되는 것 같아요. ^_^

    • 령주/徐 2008.06.27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오랫만에 나왔는데도 여전히 너무 좋아요..ㅠㅠ
      역시 윤건과 나얼은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이 또 들어버린 앨범이에요..>_<

  19. joeykim 2008.06.27 1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좋네요.^^ 잘 듣고 갑니다.

  20. 미네군 2008.07.03 15: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음반들었어요..ㅋ 이곳 스킨 저랑 비스무리하네요..ㅎ 오랜만에 느끼는 동질감..ㅋ

  21. 혜아룜 2008.07.03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달아주신 광분한 령주님의 댓글이라니 ㅎㅎ 뮤비 보면서 저도 완전 눈물 찔찔 콧물 찔찔에 나중에는 급기야 음흉한 눈빛까지. 다 브라운 아이즈 노래가 좋아서 그렇지만 그래도 울 승호군이 참 훈훈해서 좋았어요. 뮤비 보면 노래가 안 들어온다니까요 허허






 PM 03.42 - DAUM 파워블로그에서 전화가 왔다.


- 캣츠공연 보실래요??









































canon30D 17-85mm | Musical CATS | DAUM Power Blogger





저녁 7시. 공연시작.


우르르...통로쪽으로 하나둘씩 고양이들이 나온다...여러동작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흡을 끌어당기고 있다. 슬쩍 곳곳에서 웃음들이 터지기 시작한다. 이윽고 환호성이 들렸다.


공연의 시작이다.


역시 나는 공짜를 좋아하는가....너무나 들뜬 마음으로 집을 나서며, 정신없이 달려갔다. 그러나 오늘은 머피의 날인지...안경도 빼먹고, 디카의 밧데리는 없고, 하다못해 mp3 아이팟도 다운되 버렸다.헐헐


"뭐 어때....공연시작이다."


처음 공연장을 보았을때 뒷배경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쏙 들었다. 그곳에서 20명이 넘는 배우들이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며 나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꼭 내가 그들의 파티에 초대된 사람이 아니라 그들의 파티를 몰래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살금살금...조용조용...소근소근...
아아 고양이들이 모이면 저러지 않을까? 저렇게 그 누구도 모르게 살금살금 나와서 그들만의 파티를 시작할 듯 하다.


각자의 캐릭터들이 자신들을 소개 하면서, 뮤지컬다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악동처럼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한없이 가슴아픈 느낌을 선보이며, 너무나 아름다운 선률과 함께 춤을 춘다.
그리곤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들에게 장난도 치고...그곳엔 고양이스러운...아니 고양이들만이 존재했다.


아아 딱맞는 단어가 공연을 보는내내 생각날듯 말듯 했는데...이말이 따악 맞지 않을까 싶다...
그래...난 고양이들의 향연을 몰래 숨죽이며 보고 있는것이다.


그리곤 어느덧 1부는 그리자벨라의 "Memory"를 끝으로 끝이 났다.


2부에서는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었다. 우리의 왼쪽이 통로였는데...그곳으로 배우들이 지나가며 나와 친구에게 장난을 걸고, 친구의 꽃블로치에 글루밍도 하고 나와 악수도 나누며, 함께 박수치고, 환호하고, 두근두근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어느정도 줄거리도 알고, 내용도 아는터라

'아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 정도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다. 1부는 소근소근, 살금살금 두근거리며 훔쳐보는 것이였다면, 2부는 그네들에 동화되어 정신없이 함께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고 있는것이였다.
그리곤 그리자벨라의 메모리가 다시한번 나왔다. 갑자기 울컥~ 감정이 치솓는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도 또다시 울컥~!! 그건 그녀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그냥 마음 깊숙한 곳에서 마구 뿜어져나오는 뭔가 모를 감정들 이였다. 감동과 애뜻함이 혼합된 그 무엇이 울컥해서 눈물이 마구마구 흘러나왔다. 그리곤 그녀는 선택되어 지고 그곳의 고양이들이 드디어 그녀에게 손을 내민다...하나둘씩...그렇게 그리자벨라는 천상의 세계로 올라가면서 이 공연은 막을 내린다...


얼마나 공연에 빠졌으면 거의 마지막에는 등받침대에 등을 기대지 아니하고 벌떡~! 앉아서 손벽을 치며 그들과 함꼐 하였다...





- 사실 난 그리 적극적인 블로그를 하지 않았음에도.....이렇듯 다음(DAUM)에서 나에게 파워블로거라는 이름하에 공연티켓을 주어, 공연을 볼수있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기쁘다...

참!! 무려 R석으로 주어서 깜짝!! 물론 양사이드 끝자리였지만 가까워서 무대가 충분히 잘 보였다♡
(너무 피곤해 포스팅만 하고 쓰러집니다..ㅠㅠ쿨럭!!)


DAUM씨!! 저 공연후기 약속 지켰습니다...그리고 선물 감사해요♬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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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미씨 2008.06.16 1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흑..부러워 2탄이구낭~ㅠㅠ
    나도 이거 오리지날 내한팀 왔다길래 시간내서 함 봐야겠다 맘 먹긴 했는데
    R석을 공짜로 보다니...아흑..
    나도 이번에는 꼭 봐야겠단 목표를 이뤄야지~~ㅋㅋ

    • 령주/徐 2008.06.17 1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언니 부럽죠 부럽죠?라고 할라했더니 언니의 여행소식에 제가 더 부러워 하는거 아시나요??흑흑
      엔화가 올라서 좀 그렇지만...즐겁게 다녀오시리라 생각해요...왕 부러워요..크흑~~

      갔다오시곤 사진들이 올라올때쯤이면 전 아마 눈물이 주르르륵 흘를꺼에요...에잇 부러워요!!

  3. icanfeelyou 2008.06.16 16: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아아,ㅠㅠ 즐거우셨겠다.
    캣츠를 보려고 5번 예매했다 취소했던 기억이..물론 5년에 걸쳐서;;;;

  4. ch__ 2008.06.16 16: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동률 콘서트에 이어서 이젠 뮤지컬까지~~ㅋ ㅑ
    문화생활 제대로 해주시는데요???????????????~~

  5. 에코♡ 2008.06.16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이거 너무 보고 싶어지네요 ㅠㅠ

  6. Raycat 2008.06.16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률이에 이어 이것도 부럽...;;;;;;;;;;;;;;;;;

  7. 2008.06.16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17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원래 폰트에서 약간 변형한거라서...
      여하튼 원래폰트 저쪽 컴터에 있어서 내일 직접 블로그가서 말할께요...^^;

  8. 2008.06.16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17 1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글보며 잠시 웃었어요...크크크
      뭐 하긴 줄거리랑 상관없으니 읽으셔도 되지욥...ㅎㅎ;;
      감사합니다~

  9. 히어리 2008.06.17 0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캣츠! 노래만 들어도 언제나 두근두근해요!
    안그래도 얼마전에, 친구녀석이 아주 좋은 자리에 티켓 생겼다고 보지 않겠느냐 했는데...사정이 있어서 못봤지 뭐에요. 흑.
    하루종일 캣츠 생각에 사로잡혀있었는데...며칠뒤 그 친구가 별로 안친한 이에게 티켓을 넘겨 속이 쓰렸다하더라구요^^;
    공연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헤헤

    • 령주/徐 2008.06.17 1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히어리님...
      맞아요...노래 들었더니 두근두근...
      근데 공연에서 들은것이 더 좋더라고요...하핫;;
      이론...그 소식 들었을때 정말 속쓰렸겠어요..ㅠㅠㅠㅠ
      안타깝네요..보시면 정말 좋았을꺼 같은데....또 기회가 오겠죠?^^;;

  10. comodo 2008.06.17 0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김동률 콘썰에 이은 캣츠 공연까지!!! 완전 부러워요!! 오늘 본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캣츠 공연을 보는 사람이 나왔었는뎅.. 여기 오니까 또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뇨!

    • 령주/徐 2008.06.17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_-VVV <- 요리 자랑하는 포즈를 취하고...하핫;;
      달콤한 나의 도시 보시나요? 생각보다 책의 영향인지 나오는 분들이 다 좋아서도 그렇겠고...많이들 보시는듯 하네요;;; 너무 좋았어요ㅠㅠ

  11. 마키♡ 2008.06.17 1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캣츠하면 배경음악을 빼놓을수 없죠~~
    가장 기억에 남는 음악입니다^^

    • 령주/徐 2008.06.19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여러 영화들에서도 많이 사용되었고요..
      사실 뮤지컬전에 오래된 영화에서 먼저 들었던 음악이기도 해요 저는^^;

  12. FunPick 2008.06.17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문화생활이라곤 유일하게 아주 간혹 극장가서 영화보는게 다인 저로서는 마냥 부럽습니다. ㅎㅎㅎ

  13. super-man 2008.06.17 1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네용 ㅠㅜ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 ㅎㅎㅎ

  14. 아싸걸 2008.06.17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부럽부럽~ 질투나염~ㅋㅋ
    령주님 글을 읽으니.. 꼭 보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셨다니~ 어느 정도의 공연이였는지 상상해보게 되네요~^^

    • 령주/徐 2008.06.19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질투나시죠?? 막이러고..하하하
      정말 기회가 되시면 꼭 보셔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뮤지컬 좋아하시면 더 좋고요^^;;
      근데 사실 기립박수를 유도하기도 했지만...요..소근

  15. Julie. 2008.06.19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캣츠캣츠!!!!! 너무비싸요!!!
    이쯤되면, 가보고싶어 죽을지경. 부러워요 ㅠㅠ

  16. メランコリア 2008.06.20 16: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좋았겠어요!!!!!
    특히나 공짜라서... 흐훗..
    위의 위의 위의 소근이 너무 웃겨요..

  17. 2008.06.20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아~ 부러워요. 당최 공짜로 뭐 받거나 당첨되거나 그런 경험이 전무한 저로선..

  18. Evelina 2008.06.21 0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첨 뉴욕에 여행갔을때 꼬옥 캣츠를 봐야한다고 본 적이 있는데, 아웅 그때 기억이 나네용. 노래 또 듣고 싶어요. 그리고 이뿐 고양이들도 다시 보고 싶고~ 암튼 요즘 공연에 너무 목이 말라있어요.

    • 령주/徐 2008.06.22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아아아아 뉴욕가서 보셨군요..ㅠㅠ
      전 뉴욕가서 뮤지컬 꼭 보고싶던데...너무너무 부럽습니다...미국에 있을때 뉴욕 제대로 보지 못하고 돌아왔었거든요...Evelina님 완전 부러워요~

  19. 후여리 2008.06.21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 있었겠어요..ㅎㅎ
    뮤지컬 경험은 없는데.. 많이 궁금해지네요..ㅎㅎㅎㅎ
    언젠간 보는 날이 오겠죠..ㅎㅎㅎ

    당첨되신거 축하드려요..ㅎㅎㅎ

    당첨운을 저에게도... 조끔만..ㅎㅎㅎ

    • 령주/徐 2008.06.22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뮤지컬 한번 봐보세요...정말 멋져요^^;;
      아주아주 어렸을적에 그 왕자 12명인가...막내가 옷을 짜서 입혀주면 사람이 되는..백조에서 말이죠..
      그 뮤지컬을 초등학교때인가 중학교때인가 봤는데..
      엄청나게 몰입해서 봤었거든요..그후로 뮤지컬 종종 봅니다...너무 좋아요...

      저도 당첨되어 공.짜.로 본것이 좋아요..으흐흐흐 <-
      감사합니다~

  20. 센~ 2008.10.11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리지날 공연을 보신거죠? 전 한국어공연이라..오리지날 공연도 보고싶은 마음이..
    두개를 비교해보고 싶어서 ㅋㅋ

    • 령주/徐 2008.10.17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리지날 보았어요^^
      한국어공연도 어땠었는지 궁금해요!!저도!!
      저도 괜시리 비교해 보고싶은??근데 돈이 없;;ㅠㅠㅠㅠorz;;

  21. 재밍 2008.12.03 1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한국어로 보았는데~ 옥주현과 대성 나오는거요 ^^
    티싀토리에서 왜 줬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헐;;
    한국어임에도 뭔말인지 잘 모르겠고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이런건 아무나 보는게 아닌가봐요 ㅠㅠ
    트랙백 남길게요 근데 저렇게 트랙백 간결히 정리해 놓으신 것이 참 보기 좋네요 ^^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F4.0 - 5.6 | No CS2 |
[SEOUL] 2008 KIM DONG RYUL Concert [MONOLOGUE]-  [EPILOGUE]









와~~~!!! 저에게 박수를....짝짝짝..쿨럭;;
돌아와서 눈이 감기려하는데 이렇듯 포스팅을 합니다...
그 콘서트의 느낌이 자고나면 사라져 버릴까...싶어 바로 포스팅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1부는 저번 콘서트와 비슷한 느낌으로 시작하였습니다만, 이번 앨범의 곡들이 추가되어서 몇곡이 틀렸습니다. 특히 적군님이 나오셔서 함께 부를때는 "거위의 꿈"까지 함께 불러주시어...흑흑 완전 감동이였어요...
(하하하 그리고 거위의 꿈도, 아이처럼도 다 동률님 노래 맞습니다!!프하하하;;;)
이적님의 목소리...정말 짱입니다..물론 우리 동률님도 멋졌지만 말입니더!!크흑~


이번이 에필로그 그 첫번째라서 사실 조금 우려했던바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동률님의 목소리가 조금 힘들어 보였고, 초반부는 살짝 쳐지는듯도 싶어 역시 완전 피날레 아니면 초반부를 봐야한다는 것을 실감했지만 그걱정도 잠시 점점 갈수록 너무너무 좋았습니다...살짝 동률님의 피아노 반주에서 여러번 틀리시고 해서 웃기도 하고말이죠!!하하하;;


너무 앉아서만 콘서트를 보아서인지 피곤함도 없고 너무 편하게 본것이지요!! 근데 2부에서는 일어나서 방방 뛰기도 하고...역시 이번 모놀로그 5집덕분에 "JUMP"가 신나는 음악이라 따라부르며 즐겁게 보냈습니다...1부가 3년전 느낌의 콘서트와 유사하다면 2부는 좀 많이 틀렸습니다..아무래도 저번에는 예전 음악과 재즈스타일이 더 많이 가미되었다면, 이번은 5집도 몇곡 불러주셨으니깐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역시 오케스트라와 트럼펫 등등의 반주들이...ㅠㅠㅠㅠㅠㅠ
완전 최고였어요...너무너무 좋았습니다...흑흑 비록 늦게 예매한덕에 앞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번에는 꼭 앞줄을 사수하야 얼굴을 제대로 보면서 공연을 보고 싶었습니다..하핫;;;


ps:) 오늘처럼 망원렌즈가 부러웠던 적도 없어요...사진은 그냥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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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아 2008.06.14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동률 콘서트. 한번가고 싶었지만. 아직까지는..ㅋㅋ 혼자가기가 뻘쭘한지라..말이죠..^^
    여름한낮 선유도 공원 다녀온 사진 곧 업데이트 할께요^^
    (오늘밤쯤 완성되겠군요..^^)

    • 령주/徐 2008.06.14 2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혼자 오신분들도 진짜 많았어요...
      중간에 김동률씨가 혼자오신분? 동성끼리 오신분? 커플끼리 오신분? 이러면서 혼자오신분들께 그 용기에 감사드린다고 막 그러셨거든요..으하하하

      네...선유도공원 가본지 좀 되었네요..사진 기대할께요♡

  3. DOKS promotion 2008.06.14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동률은 가창력이 좋은 가수인가요 ?, 뮤지션인가요 ?.. 제가 김동률식 노래보다는 격한락을 좋아하는지라,, ㅈㅅ (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안비꼬는듯 질문하려고 하는데 영 좀 그렇네요.. 정말 )

    • 령주/徐 2008.06.14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흠;;; 어찌 말해야할지 조금 난감한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해서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의 가창력이 있는 가수입니다..
      락을 좋아하신다면 어쩌면 김동률씨의 창법이 좀 답답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지만 말이죠!!후훗

      취향의 문제겠죠??^^;;

      덧:) 비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 DOKS promotion 2008.06.17 0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다행이네요,. 왠지 음악과 종교는 함부로 물어보기가 뭐해서요. ^_^ 김동률,, 가창력이 있는 가수라 알고있겠습니다. 저는 AC/DC 를 좋아해요. ( 김동률씨한테 ACDC 노래하나 불러달라 하면, 김동률씨는 대꾸도 안하실듯 ㅎ )

  4. 호박 2008.06.14 18: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잡지표지나 씨디표지로 써도 전혀 손색없는 사진인데요^^
    망원렌즈 없이 찍은게 이정도면.. 망원렌즈 있으면 김동률님 모공이나 콧털도 다 뽑아버릴 령주님^^
    ㅋㅋ

    멋진사진과..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 미소씨익~
    령주님두 행복하시와요~

    • 령주/徐 2008.06.14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너무나 과분한 칭찬이세요...쿨럭;;;
      망원렌즈라면 제일 아래있는 사진들처럼 찍을지도 몰라요..
      제일 아래 사진은 마지막에...제일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앞다투어 앞으로 달려가 찍은사진들중 하나에요...ㅠㅠ
      85mm로는 고작 저정도 뿐이라...더군다나 어두운렌즈라서 더 고생했어요..흑~f4-5.6 이거든요..크흑~

      감사합니다..호박님...좋은주말 되세요~♬

  5. 에로스 2008.06.14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이번 김동률 콘서트 정말 가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되어서! 사진만 봐도 행복하네요.
    사진 잘 찍으시네요! ^^

    • 령주/徐 2008.06.14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에로스님^^
      저도 3년전에 너무 아쉬웠는지라 이번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좋았습니다..ㅎㅎ
      사진으로 보여드릴수 있어서 기쁘네요..감사합니다~

  6. 자작나무 2008.06.14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 와 ^^.엄청 좋아라하는 김동률 힛^^

    령주님 덕분에 콘서트의 생생함을 그대로 느끼겠는걸요.
    (문화생활을 해본 지가 언젠지 까마득 ~ ㅜ.ㅜ)

    조만간에 블로그에서 뵐께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 령주/徐 2008.06.14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자작나무님 블로그가 없으셨구날...^^;;
      나중에 블로그를 하시게 되면 꼭 알려주세요..
      자작나무님도 김동률 좋아라 하시는군요...
      제 사진으로 생생함을 느끼셨다니 다행이고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Evelina 2008.06.14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정도도 완전 훌륭하신데요!!!! 저는 김동률 콘썰장 옆에서 하는 헤드윅 콘썰을 보고 왔습니다. 아ㅡ, 역시 공연은 볼수록 좋은거 같아요. 다음엔 저도 김동률 콘썰을 노려봐야겠다는..

    • 령주/徐 2008.06.15 0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감사합니다...
      아아 헤드윅콘서트에 있으셨군요...
      맞아요 공연은 볼수록 좋은거 같고 노려볼만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공연비가 비싸서 말이죠..흑

  8. Julie. 2008.06.15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은데 왜~
    재밌었겠어요 ㅠㅠ 콘서트의 열기가 여기까지~~
    콘서트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싶어요 ~~~ 끼악!!!!

  9. 지니가다 2008.06.15 0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김동률 콘서트 보고 와서 너무 감동받아 주체못하고 있는 1人 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까지 김동률 검색질을 하고 있다가
    님의 블로그에 있는 콘서트 사진을 봤는데 너무 잘 찍으셨네요. ^^
    혹 퍼가도 될런지요.....^^;;

    ps. 어흑.....오늘 피날레 무대 '멜로디'는 정말 최고였어요.
    눈물 흘리며 감사 인사하는 동률씨의 모습도 잊지 못할거구요...^^

    • 령주/徐 2008.06.16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정말 감동이지요??으흐흐

      죄송하지만 저의 사진을 소장목적으로 가져가신다면 상관없지만 다른곳에 올리신다면 죄송하지만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동률씨의 눈물 전 잘 못봤는데....그랬군요..흑흑

  10. comodo 2008.06.15 0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거위의 꿈이랑 아이처럼은 주인이 따로 있는데 딴사람들이 그걸 다 받아먹으니 얄미워 죽겠다구요.. 쳇,
    이거 다녀오셨구나. 완전 부러워요 진짜. 휴 전 그냥 아이팟에 들어있는 라이브 앨범이나 플레이시키며 자야겠어요 흐엉엉

    • 령주/徐 2008.06.16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안그래도 아이처럼은 모든분들이 알렉스씨 노래인줄 아시겠지만 저의 노래입니다 라는 위트있는 말도 해주었어요...크크크
      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 다음엔 comodo님도?

  11. 혜아룜 2008.06.15 0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트를 열자마자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가 나오면서 사진이 주루룩 뜨는데 가슴이 마구 떨려서 휴우, 좀 진정하고......
    사진 너무 좋잖아요 :D 역시 령주님! 노래랑 진짜 잘 어울리는 거 있죠. 동률님 이번 앨범도 좋았는데 콘서트라니! 눈 앞에서 그분을 보시고 노래도 들으셨다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그나저나 가슴이 진정이 되지 않아서 코멘트도 잘 안 써져요.... 오우, 넘 좋당

    • 령주/徐 2008.06.16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저도 예전에 3년전 콘서트에 못가서 다른분들의 포스팅을 보고 두근두근...막 그랬는데...
      저의 마음을 보는거 같아서 웃음이 났어요...으흐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정말 정말....
      나중에 혜아룜님도 가세요...자주있는 콘서트가 분명 아니니깐요..>_<

  12. 디노 2008.06.15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곱니다 .ㅠ.ㅠbb
    너무 가고 싶었지만 북쪽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한번 가기가 참 쉽지 않네요.
    얼른 남쪽나라로 투어와주시길 바라는 수밖에.ㅠ.ㅠ

    • 령주/徐 2008.06.16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디노님^^
      정말 최고입니다..흑흑흑
      저번엔 전국 곳곳으로 갔었는데 말이죠;;
      다음기회를 기다리며...^^;

  13. 알마난 2008.06.15 14: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공연보고 다시금 감동을 일으켜주는 후기들 읽고 있습니다..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14. 미미씨 2008.06.15 2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흑..이렇게 부러울수가..
    막판에 좌석 자리 몇개 나서 가봤는데 자리 안습이라서 결국 포기했는데 그거라도 구해서 갈걸 그랬나 싶다. ㅠ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목소리의 가수가 두명씩이나 나오다니...아흑~

  15. 바다 속 구름 2008.06.15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률옹이다~~~~~
    률 만나고 오셨군요.
    제가 자주가는 사이트에서도 후기가 장난이 아니던데...
    근래 본 콘서트 중 최고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역시 이번에도 소은양이 등장했군요.
    세상에서 부러운 몇안되는 여인네 중 한명이랍니다.ㅋㅋ

    령주님 사진 보는데 왜 제 가슴이 막 두근반 세근반 이렇게 뛸까요?
    이날의 감동과 기쁨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시겠죠?
    률옹 만나고 오신거 축하드려요^^

    • 령주/徐 2008.06.16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번에도 역시 돈 비싸..ㅠㅠ 막이러면서 예매했는데...
      너무너무좋았어요>///////<

      꺄악~!!완전 댓글달면서도 흥분모드시고 말이죠!!하하;;
      네 감사합니다...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꺼에요~

  16. alice 2008.06.15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부러워요..
    전 너무 뒤늦게 콘서트 소식을 안데다가 주말에 워크샵을 가는 바람에..
    흑흑
    이것도 3년만이라고 들었는데..
    다음엔 꼭 갈꺼에요!!

    • 령주/徐 2008.06.16 1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 너무 오랫만이시잖아요...
      rss에서 언제 앨리스님의 새글이 올라올까 간혹 클릭질 해보는데 말이죠!!ㅠㅠ
      요즘 너무 안보이셔요!! 네 이번에 3년만이라 못갈지도 모르는 상황이였는데 그냥 가야지..라는 마음으로 예매했어요...또 3년은 못기다리겠더라는...^^;;

  17. 률률률 2008.06.16 2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잘 찍으셨네요 .. 저도 14일 공연갔었는데 ... 이리 다시 보니 너무 좋네요 ...
    사진 퍼가도 되나요? 제 싸이에 비공개로 올려서 간직하고싶은데 ..
    률님 잘나온거 하나만 메인으로 쓸께요 ..
    정말 감사드려요~ 이런 좋은 사진 남겨주셔서 ㅋㅋ

    • 령주/徐 2008.06.17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률률률님^^
      네..싸이에 비공개로 가져가신다면 괜찮아요~
      공연에 집중했음에도 사진이 생각보다 여러개 찍었었네요...
      감사합니다~

  18. 히어리 2008.06.17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하나같이 너무 좋아요! 안그래도 동률님의 그 목소리 너무 사랑하는데-꺄악.
    최근 앨범 나왔을때 CD사서 한 일주일은 내내 그것만 들었지 뭐에요.
    참, 특히 저 피아노 앞에 앉은 사진!!! 인화해서 다이어리에 껴다니고 싶은걸요~
    캣츠 포스팅도 보고 부러워라 했는데 동률님 콘서트 포스팅도 엄청나게 부럽네요. 헤헤.
    다음번에는 꼭 앞줄 사수하시기를!^^

    • 령주/徐 2008.06.17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좋아요..꺄악~2 <-
      저도 계속 들었었어요...지금도 간혹 듣고 있고 말이죠!!
      저도 인화해서 갖고 있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음에는 정말 앞줄에서 보고 싶어요..
      사진때문이 아니라 그때는 얼굴을 그래도 보면서 음악 듣고 싶어서 말이죠...하핫;;

  19. 라면한그릇 2008.06.17 15: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장난아닌데요!! 전 정말 공연기획사에서 찍어놓은거 가져오신줄 알았다니까요??? 공연기획사에 제공하셔도 아주 훌륭하실듯~
    제가 찍었다면 죄다 어두웠거나 오버됫을지도 몰라요. 플래시는 쓰신거예요??? 아닌거 같기도 한데..
    동률군의 노래 오늘 다시한번 쭈욱 들어야 겠어요~ >_<

    • 령주/徐 2008.06.22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감사합니다...
      사진은 플래시를 안썼어요..공연의 조명만으로도 훌륭히 나오더라고요...라면한그릇님이 가셨더라도 멋진사진 나왔을꺼라 의심치 않는걸료?^^;;

      여하튼 너무 좋았어요..ㅠㅠ

  20. 2008.06.19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22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지나가다님...
      그러게요 심히 반성하고 있습니다..안그래도..
      갑자기 흥분해서 찍었지만 말입니다!!

      보는 관객수준 떨어뜨리게 되어서 할말 없네요-_-

  21. メランコリア 2008.06.20 16: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벽쟁이 김동률..
    아, 저도 갈 걸 그랬어요. 뒷문으로라도 들어갈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쩔은 상태만 아니라면 어떻게 해서라도 갔을텐데..
    령주짱, 진짜 좋았겠어요..

    • 령주/徐 2008.06.22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멜랑님의 쩔은상태....미치겠어요...ㅠㅠ;;
      힘내시와용!!!
      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후훗;;
      멜랑님도 보시지...미미언니도 못보시고...;;







 


[SEOUL] 2008 KIM DONG RYUL Concert [MONOLOGUE]-  [EPILOGUE]





내가 드디어 간다...으하하하하하 3년전 쓰라린 속을 이제 마음껏 발산하고 오리라...
기다려라!! 김동률....아 너무나 감동이샤..ㅠㅠㅠㅠㅠ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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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iya 2008.05.29 16: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엉뚱하게도 살짝 보이는 손가락에 집중해서. 나도 저렇게 짧게 자르는데, 그러고 있다. 흐.

    • 령주/徐 2008.05.30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손톱이 약해서 사실 잘 부러지고...칼슘을 먹어야하나...갈라져서리..쩝!!-_-
      일할때는 손톱이 길면 일을 잘 못하기도 하고..ㅠㅠ
      그래도 일안할때는 길르고 매니큐어 바르는거 좋아한다는..으흐흐

  2. comodo 2008.05.29 1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부러워요 ㅜㅜ
    7월이라면 어떻게 한번 노려봄직 하지만 6월이면 휴 ㅜㅜ

    • 령주/徐 2008.05.30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사실 고민 많이 했거든요...
      저 콘서트 할때까지 바뿌면 어쩌지? 저러다가 환불받게 된다면? 하지만 3년전의 기분을 생각하고 바로 예매했어요...으하하하^^; 나중에 후기 올립지요~

  3. 바다 속 구름 2008.05.29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으시겠어요.
    그의 멋진 목소리를 직접 들으신다니..........

  4. 시네마천국 2008.05.29 2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부러버라~~~~~~

    좋은 공연 잘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올 해도 멋진 공연들이 많은데....ㅠㅠ

    • 령주/徐 2008.05.30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잘 보고 올께요..리뷰도 올릴께요...올해 정말 좋은공연들 많더라고요...
      사실 가고싶은 공연이 몇개 더 있었는데 결구 못가서 아쉽고..ㅠㅠ;;

  5. Raycat 2008.05.29 2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건 상당히 부러운데요... 전람회때부터 동률팬인데...ㅡ.ㅜ;;;; 기억에 습작 다시 라이브로 듣고 싶다는...

    • 령주/徐 2008.05.30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김동률씨 팬이신가요?으흐흐흐 공연보고 온후 마구 염장질르러 가야겠어요..하핫;;
      공연갈생각하니 벌써 기분 좋아요~

  6. 건빠건프라 2008.05.29 2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나머지 한장은 어느분과? ㅋㅋㅋㅋㅋㅋㅋㅋ

  7. Julie. 2008.05.30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부러워요 김동률!!! + + 저도 저도 저도!! 따라가고 싶어요 보따리속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