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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7.07.01  |   클래식 (12)
  2.     +   2007.06.21  |   초속5센티미터 (12)
  3.     +   2007.06.18  |   M/V - 제이 | 눈물로.. (10)
  4.     +   2007.06.18  |   M/V - 리쌍 | 발레리노 (4)
  5.     +   2007.06.12  |   핑거스미스 (8)
  6.     +   2007.06.08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8)
  7.     +   2007.06.07  |   레이 Ray 2004 (7)
  8.     +   2007.05.30  |   파프리카 (6)
  9.     +   2007.05.26  |   캐리비안의 해적3 - ost (13)
  10.     +   2007.05.25  |   M/V - 씨야2집 사랑의 인사 (7)
  11.     +   2007.05.24  |   M/V - Music Is My Life Part II (5)
  12.     +   2007.05.23  |   캐리비안의 해적3 - 세상끝에서 (11)
  13.     +   2007.05.22  |   유키구라모토 best concert (11)
  14.     +   2007.05.03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6 (9)
  15.     +   2007.05.02  |   스파이더맨3 (12)
  16.     +   2007.01.30  |   미스 포터 - miss potter (18)
  17.     +   2007.01.28  |   뒤늦게 아베마리아 - ㅈ-);; (8)
  18.     +   2007.01.24  |   Epik High 4th (18)
  19.     +   2007.01.16  |   에라곤 | Eragon (9)
  20.     +   2007.01.09  |   태양의 서커스 | 티켓발매 시작 (11)
  21.     +   2007.01.08  |   이루 - 흰눈 (12)
  22.     +   2006.12.20  |   무한도전 | 크리스마스앨범 (8)
  23.     +   2006.12.16  |   그레이 아나토미 (4)
  24.     +   2006.12.12  |   바비킴 3집 (11)
  25.     +   2006.12.12  |   스텝 업 - Step Up (9)
  26.     +   2006.12.06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4)


The classic / classic ost / 2003

장마가 시작되었는데...나만 그런것일까? 밤에만 내려서 그런지 아직 시원한 비를 보지못했다.
오늘 아침에 깬다군이 출근해서 아침밥을 먹고있을때 OCN에서 "클래식"이 방송되고있었다. 너무나 오랫만이라 빠져들어서 다시한번 보게되었는데...
무수히 좋은장면들이 많지만 그중 시원한 빗줄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져서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본다. 큰 동영상으로 보는것이 역시 좋기때문에 크게 만들어보았다. 기분좋은장면이지 않나요??헤헤

+ 비가 많이 올때 우산을 쓰고, 샌들을 신고, 터벅터벅 빗속을 걸어가고...또는 뛰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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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0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에는 그래도 저렇게 비를 뚫고 뛰어가기도 하고.. 그걸 낭만(?)이라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비오면 무조건 차를 끌고 나가게 되더군요^^

    • 령주/徐 2007.07.02 01:0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비맞고 다니고 싶어지진 않지만 우산쓰고 나가고싶어지기는 해요...>_<
      그래도 집가까운곳을 그렇게 다니고 싶지 먼거리는 사양할래요...히히

  2. 편집장 2007.07.02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대학다닐때 생각나서 저 장면보면 설레여요. ^^
    비 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3. 동화  2007.07.02 2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때 클래식 보고, 대학은 저런 로망이 있구나.. 했었는데 -_-...
    로망은 무슨.. 추적추적한 비는 정말 -_-..

    저는 장마 하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가 생각 나요 ^^;

  4. icanfeelyou 2007.07.04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장마가 싫어요.ㅠㅠ

  5. 앨리스 2007.07.04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일요일에는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설쳤답니다.
    지리한 장마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뽀송뽀송해지게.. ^^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답니다.
    한번 들러주실꺼죠?

  6. dorocy 2007.07.06 0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훔.. 나에겐 비가 악몽이였어.. =0=;
    넌 알지? 흑



 
초속 5cm / 秒速 5センチメ-トル / 2007

참지못하고 오늘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상암인디영화관에서밖에 하질않아서 집뜰이를 갔다가 시간이 너무없기에 겸사겸사 한꺼번에 일을 치루고 왔다고나 할까? 그렇게 극장에서 보고왔다. 신혼집 집뜰이에 놀러가 42인치와이드의 큰화면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본후...담소를 나누다가 저녁때 이 "초속5cm"를 보곤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겨우 현실에 안착한 느낌이다.

예전 태터툴즈한시절에 이 초속 5cm와 시간을달리는 소녀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그후 정말 9개월만에 영화를 다 본듯싶다.

먼저 이 신카이마코토감독의 다른 애니메니션들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두드러진것은 분명 남녀가 사랑을 하지만 상처를 받는무게라던지, 깊이, 기다림, 회상등등이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덧:) 그의 영화는 안타까움이다. 사랑이다. 기다림이다. 기억들이다. 그리고 우주와 하늘과 지구...마지막으로 지독한 고독이다...
이 초속 5cm를 1회만 보고 갔기때문에 다 보고나니 역시 이 주인공남자의 마음때문에 내마음이 아파서....노래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후 또 나오는 배경음악들....언제나 그렇듯 대화속에 반복되는 음악들과 어우러진 멋진 작화와 배경 그리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
1시간 2분? 정도의 런닝타임동안 특히 3회부분에서의 그모든것들에 흠뻑빠져 한번 더 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아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계속 앞으로도 계속 더욱더 멋지게 나와주기를....쓰는동안도 두애니로인해 피폐해진 마음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몇일동안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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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마 2007.06.21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상암에서 보았는데 혹시 같은 시간대에??ㅋㅋ 다시한번 이감독에게 반했습니당

  2. 2007.06.21 0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7.06.21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분간은 이런거 볼 시간도 허락이 안되겠죠??
    그런면에서 부럽네요^^;;;

  4. dorocy 2007.06.21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저 애니 보고 싶어, 검색을 했었던 기억이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공식사이트에 소개된 리뷰를 보니..
    초속 5cm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라며..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카피가 너무 마음에 든다..

    • 령주/徐 2007.06.26 11:1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를 시간과세월에 비유를 한것이지..ㅎㅎ;;
      조만간에 너도 볼수있게되겠답!!>_<
      가슴이 많이 아픈애니라긍!!ㅠㅠ

  5. seevaa 2007.06.2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요거 정말 동감이예요~ 것도 정말 섬세하게 그려낸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07.01 10:53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안녕하세요 seevaa님>_<
      seevaa님도 이거 보셨군요..후훗
      네 정말 섬세하게 잘 그려낸거 같아요~

  6. Zingu~ 2007.09.20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저도 홈피를 가져보나요..
    부럽습니다..ㅎㅎ
    애니를 좋아해서..오랜만에 인상에 남는 애니였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중에..[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라고 있습니다..이 애니도 정말 좋습니다..꼭 보셨으면 하네요..^^
    그리고..제가 꼭 추천하는 애니가 하나더 있는데요..[시간을 달리는 소녀]입니다...
    ㅎㅎ..오늘도 잠깐 들려보았습니다..노래도 좋습니다...
    홈피를 빨리 만들어야 할텐데..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령주/徐 2007.09.20 21:3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zingu님 오랫만이에요^^;
      제 포스팅에 시간을 달리는소녀도 있답니다..후훗
      그리고 저도 굉장히 애니광이라..아니 만화책도 그렇고..
      많이 소장해놓고 보고, 빌려보고한답니다!!
      구름의저편 약속의 장소도 좋았습니다..^^
      그외의 신마코토감독애니 다 좋아합니다>_<

      홈페이지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시고 천천히 다가가보세요..의외로 쉽게 꾸며나가실수있을꺼에요~



 
J / With A Tear / Digital Single / Duet Lee jung

요즘 트랜드인 R&B의 소몰이창법 음반들에 확실히 질렸나보다. 오랫만의 J노래가 가볍고 소소하게 즐거움을 준다.
퇴근길의 또다른 음악... 눈물로...오랫만의 듀엣곡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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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18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J가 돌아왔군요. (저만 몰랐던건가요? ㅎㅎ)
    모처럼만에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주말내내 우담이랑 씨름하느라 지쳤는데.. 힘좀 얻고 갑니다^^

    • 령주/徐 2007.06.19 17: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돌아왔더라구요^^
      저도 요즘 계속 일...또 일...또또일..이라 지쳐서 노래로 보상받고있습니다..ㅠㅠ//

  2. 동화  2007.06.18 0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정말 좋아하는 J양의 새 앨범이 나왔네요..!!
    언제 새 앨범이 나오려나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이는 어눌하면서도 정감있는 발음이 좋아요 ㅠㅠ

  3. ciyne 2007.06.20 0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싱으로 앨범을 내셨더군요:> 정규 앨범을 언제 나올련지~ ㅋ

  4. 수현 2007.06.2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정 노래 너무 잘 불러 제이는 잘 모르지만 목소리 좋은거 가타!!크큿

  5. fantastic 2007.06.23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우리나라 R&B는 누가 누군지 이제 분간도 안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합니다 우후워허허 하는것들..
    As one이랑 J는 정말 좋아해요 ~!!

    • 령주/徐 2007.06.26 11:20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fantastic님!!
      저랑 같군요..저도 정말 싫어라하고있습니다...일명 소몰이창법은...-_-
      저도 As one을 좋아하는데...^^



 
Lee ssang / Ballerino / 4th Album

화창한 계절과는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벌써 나온지 한달이 되었지만, 이밤엔 리쌍노래 만한 음반도 없다. 주말에도 일에 파뭍혀 잠시 농땡이 피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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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18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리쌍이닷.. 그들만의 느낌이 있어서 참 좋아요^^
    아침부터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 수현 2007.06.2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음악 좋네? 우아~



 

 Fingersmith, 2005

이 드라마는 "퀴어 영화(퀴어시네마 - Queer Cinema)" 입니다.

퀴어영화를 좋아하여 찾으며 보지는 않지만 괜찮은 영화를 퀴어영화라고 안보지는 않습니다...
문득 오늘 검색하다가 이 책이 드라마로도 있다는 소식에 한번 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3부작이라 짧은 드라마이기도 하구요...헤헤 사실 BBC드라마는 "오만과편견" 이후로 오랫만인듯싶어요...영국드라마를 간간히 보기는 했습니다만...;; "ROME"도 아직 시즌2를 보지 않았기도 하구요...흠;; 서술이 깁니다...

 처음 이렇게 시작하더군요...처음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_<

이 책을 본지 꽤되어서 몇년전이였는데...기억이 조금 가물가물한 상태로 보았습니다만...그래도 반전은 알고있었던터라...사람들이 하도 반전 반전하니깐 꼭 드라마가 반전외에는 볼께 없는듯싶을정도입니다..쩝!!
한때 반전드라마나 반전영화가 주를 이루며 앞다투어 나왔기때문에 지금 보시면 어느정도 생각하시지않을까 싶습니다만...반전의 재미는 조금 있습니다...
그보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더니 각각의 캐릭터 연기를 참 다들 잘 소화해 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특히 주인공들 즉 모드를 연기한분이 차분히 연기를 잘 소화해 놓은거 같아요...단지 책에서는 모드에 대한 수의 증오가 한층더 심하게 표현되어 있었는데...그부분은 둘의 사랑이라는것을 보여주기위해 드라마에서는 크게 보여주지 않은듯싶습니다..^^

 
드라마의 배경과 느낌은 예전 bbc드라마 "오만과편견"의 배경느낌이랑 많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좀더 정겨웠는지도 몰라요.. "퀴어영화"라는 선입견으로 뭍히기에는 드라마도 책도 정말 좋았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손이 정말 이뻤습니다.. <- 네!네! 뜬금없지만 손이 이쁜 드라마가 전 좋더라구요...호호호;;
안보신분들을 위해 그외의 글은 쓰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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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3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6.13 0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어 영화 좋아해요.
    바로 다운로드 들어갔습니다.
    '클라라의 여름'도 잼있게 보았다는.
    클라라가 워낙에 이쁘기도 했고,진짜 전형적인 프랑스의 미녀형이라 이뻐 죽겠더라고요 ^^
    잘 보겠사와요.

    • 령주/徐 2007.06.14 10:55  address  modify / delete

      딸기뿡이님 퀴어영화좋아하시는군요..>_<
      전 클라라의 여름은 보지못했지만 클라라가 이쁘다는 소린 아주 많이 들었답니다...히히
      이 영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3. ciyne 2007.06.13 0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어영화...음 어떤게 연출 하는가에 따라 다르겟죠... 개인적으로 싫어 하지만. 어떻게 표현 했는가에따라...

    • 령주/徐 2007.06.14 10:55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분들은 대부분 다 싫어하시지 않나 싶네요..하하하
      깬다군도 엄청 씷어라 하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멋진 영화가 많으니깐...^^;

  4. 우담아빠 2007.06.13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퀴어영화.. 한가지 배웠습니다..^^



+ WINDY TALES opening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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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니시무라 준지가 맡았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이 풍인이야기의 작화와내용이 그의스타일이 아니라는것쯤은 충분히 알수있다.
프로덕션 IG또한 공각기동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인랑등 그들의 스타일또한 확실히 많이 틀리다. 모 물론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보면 또 이런스타일도 만들수있구나 싶지만 말이다. 어쨌든 2004년 9월 11일부터 일본 위성방송 스카이 퍼펙을 통해 PPV로 방영되는 이 작품은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작풍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제 1회 애니메이션 기획 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원안은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오시이 마모루씨가 적극적으로 애니메이션화를 발벗고 추진했다. 그렇게 탄생한 풍인이야기는 말그대로 바람을 일크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처음 이끌린것은 사진(디카)을 찍는 주인공에게 끌려 처음 이 애니를 보게 되었다. 몇년전의 이야기구나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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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스타일의 애니를 좋아하지않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싶지않다. 또한 이 원안도 눈에 맞지 않으면 산만하여 거부감이 들수도 있다.^^;
오랫만에 다시본 이 풍인이야기는 또한번 내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주었다. 이 바람풍사들은 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야 바람을 일으킬수있는 능력이 생기기때문에...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싶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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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을 시작하고 조금 정신없기도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그래서 중간중간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시간을 떼우기 일쑤이거든요...
오랫만에 <- 이단어 요즘 많이 쓰고있네요..히히 다시본 풍인이야기는 내게 행복함을 또 주고있습니다...그래서 계속...계속...쯔또...쯔또...애니메이션 포스팅이 날로 늘고있습니다ㅠㅠ <- 사실 굉장히 놀러나가고싶다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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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8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라고 할까요? 기존의 재패니메이션하고는 좀 다른 느낌인 것 같네요. 유럽풍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2. 2007.06.08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09 08:5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에요^^
      글쎄 저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http://clubbox.co.kr/nimph919
      이곳으로 가시면 저용량이지만 괜찮으시다니 다운받아보세요~

  3. bluewindy 2007.06.08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싶은데, 클박에 보이질 않네요. 혹시 다운 받을만한 곳 아시나요?^^

    • 령주/徐 2007.06.09 08:57  address  modify / delete

      클박으로 다운받으시는군요...제가 가는곳은 다 비공개라 회원을 받고있지않아서 소개를 해드릴수가 없고,(클박도 아니라서;;) 또한곳은 얼마전에 블라인드처리당했더라구요 클박에서...
      그래서 회원을 당분간 받지않는다라고하고..ㅠㅠ
      위에도 알려드렸다시피 그외에는 정말 없더라구요..-_-
      http://clubbox.co.kr/nimph919
      이곳은 저용량입니다...찾아보니 그외에는 이곳밖에 없던데 용량이ㅠㅠㅠㅠ
      저용량이라도 괜찮으시면 추천드리구요 아니면 다른곳을 더 찾아보아야할듯싶어요..;;;

  4. 수현 2007.06.09 2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쌩유~잘보고있어!!ㅠㅠ 모 주말에 집에 쳐박혀있는것은 좀 눈물나지만 몸이 안좋으니 이렇게 이런것도 보고 좋아~후후




 
 Ray 2004 - 01.Mess Around 

밤에 레이를 다시 보았다. 극장에서 보지못한것이 안타까웠던 영화와음악. 귀로 음악들이 영화내내 들어왔을텐데...그것이 제일 아쉬웠던 영화 레이.
오늘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한번보았다. 그런날이 있지않나? 새벽에는 조용한 피아노음악이라던지...아니면 조금 쉽게 들을수있는 스윙재즈같은 음악을 즐겨들을때가 많은데...그럴때는 기분도 차분히 가라앉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 하지만 또 어떨때는 과거의 흥겨운 음악들을 들을때 괜시리 흥겹고 기분좋을때가 있다. 현대의 음악들을 한동안 듣다가 1960년대? 또는 70년대? 또는 더 과거의 은은하면서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내기분까지 감미로와지거나 흥겨워지거나...어깨가 들썩거릴때 말이다. 오늘이 그런날인가보다. 레이를 본후 음악을 들으니 나도모르게 흥겨워 웃음을 띄고있다. 사실 레이의 음악은 ost보다 베스트음반을 듣는것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ost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그런 밤을 보냈다.

이계절은 흥겨운 음악이든, 잔잔한 음악이든 그무엇도 다 어울리는 그러한 계절인거 같다. 함께 듣고싶어 신나는 ost 첫곡 "Mess Around" 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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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7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리원에서 이제 막 집에 들렀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들어와 봤습니다.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2. yamubi 2007.06.07 1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좋다.

  3. 2007.06.08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수현 2007.06.09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극장에서 봤지롱....ㅋㅋ 다시 또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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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  Paprika, 2006
 감독 - 곤 사토시 (Satoshi Kon)


부산국제영화제때 못보아서 아쉬웠던 애니중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이어 이 '파프리카'를 보았습니다. 그때 보셨던분들중에 실망하셨다는 분들도 계셔서..
사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 즉 '천년의사랑'과 '망상대리인' '퍼펙트블루'가 그닥 제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은 아니였었기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본것은 아니였습니다만 보고나니 곤의 애니중 전 제일 괜찮게 보았습니다^^

영상도 아름답고 내용면에서도 좋았지만 어딘지 저의 스타일은 아니였는지라...기존의 작품들이 말입니다!!
하지만 파프리카를 보기시작하면서 느낀것은 짜임세가 늘어지지않는다는점과 그의 느낌을 전달하는면에서 조금 소프트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그의 스타일답게 색감의 선명함은 역시 좋았구요, 화려하면서도 지나치치않게 잘 보여준거 같습니다.
요즘 괜찮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좋아요..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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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5.30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파프리카! 작년 피프때 상영 했었어요? 11회때?
    나도 이거 볼래요. 어둠의 루트로 나왔나요? 켁 주 이용루트 로그인하려니 점검 중이라네요 켁.

    • 령주/徐 2007.05.31 23:39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요즘 딸기뿡이님이 시간이 없으셔서 이래저래 자꾸 딜레이되고 계시는군요..>_<
      얼른 시간나셔서 다 보시기를 바랄께요~

  2. 우담아빠 2007.05.30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 애니는 미야자키것만 봐서..
    포스터만 봐서는 굉장히 난해해 보입니다^^;;;

    • 령주/徐 2007.05.31 23:40  address  modify / delete

      많은분들이 애니에 관신이 없으셔도 미야자키것은 보지요^^;;
      일본네에서는 미야자키만큼일지는 몰라도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갖고있는 감독입니다..>_<
      괜찮은 극작용애니도 상당히 많습니다~윳후~

  3. ciyne 2007.06.01 1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포스팅 보고 어제 봤는데.. 제가 싫어 하는 그림체더라구요 ㅠ_-) 내용적인 면을 볼려고 해도... 집중이 않되서 10분만에 꺼버렸어요 ㅠㅠ 흨;;

    • 령주/徐 2007.06.04 20:44  address  modify / delete

      이분의 애니 좋아라하는분들도 많지만 싫어하시는분들도 많더군요..ㅎㅎ
      좀 메니아적인듯싶고, 다분히 더 일본스럽다라는 느낌이라..^^;
      별루셨다니 안타까워요..ㅠㅠ



 


Pirates of the Caribbean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용량도 그렇고 다 들려드리고싶어서^^;;
음반을 변형시키면서 2번과11번트랙이 워낙길어서 음질을 떨어뜨릴수밖에 없었네요..ㅠㅠ 11번트랙을 좋아해서 위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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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6 0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5.26 0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다가 깼어요.
    일부러 관람평은 안 보았답니다 령주님 ^^
    오홋 집이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센스쟁이시라니까요.
    음악 덕분에 잘 듣겠사와요 ^^
    음악 들으니 자꾸만 기대되고 보고싶어서 목욜까지 어째 참을지 후후 ^_~

    • 령주/徐 2007.05.27 17:50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그새벽에...^^
      음악 너무너무 좋지요?? 워낙 좋아라해서 빨리 보았지요..하하하
      목요일까지 화이팅입니다>_<

      감사합니다~헤헤

  3. 승희 2007.05.26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 빨리 보러가고싶은데
    시간이없어.....ㅠㅠ
    다음달에는 볼수있으려나....
    캐리비안해적인데
    맨날 캐리비안베이라고 말해 ㅎㅎㅎ
    헷갈려 사실...
    재밌었다니 나두 너무 보고파~
    언니도 보고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5.27 17:50  address  modify / delete

      잠시 수요일에 시간내어 보고와...짬내서...ㅠㅠ
      정말 잼있다긍!!
      나도 한떄는 캐리비안베이라고 말많이했지..ㅋㅋ
      나도 너 보고싶어...우리 언제보냥~ㅠㅠㅠㅠ

  4. 수현 2007.05.26 1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내일보는데 괜시리 두근두근하네 음악도 너무 좋다ㅠㅠ 아 빨리 보고싶다~

  5. ilovebio@naver.com 2007.05.26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OST까지 구입하셨군요~ ^^;

    • 령주/徐 2007.05.27 17:52  address  modify / delete

      네..웅장해서 원음으로 들으니 더 좋더라구요>_<
      좋은음악은 CD로 갖고있는것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6. 우담아빠 2007.05.28 0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읍.. 음악을 듣고갈 만큼의 여유가 없는지라, 다음번에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7. ciyne 2007.05.30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1번 트랙 듣고 수업 나가요-_-ㅋ





Seeya2 - Greeting Of Love-Xvid-KR-2007-Skye

버스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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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5 0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요즘 뮤직비디오 컨버팅하는데 재미들려서;;
    여러개 올려보아요...
    괜찮은 뮤비들...앞으로도 올려보지욥!!>_<

  2. 우담아빠 2007.05.25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공을 초월한 사랑이야기 인가요??
    아침부터 영화한편 본 느낌입니다^^

    • 령주/徐 2007.05.25 21: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봐요...
      한동안 뮤직비디오가 이런식으로 나오지않더니 sg워너비도 그렇고, 영화처럼 다시 만들어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3. ciyne 2007.05.25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_-;플레이어기 스킨 굿-_-bb
    씨야 2집 나왔군요-_ -; 어서 들어봐야겠어요 ㅎㅎ아마도 1집떄랑 느낌이 비슷하겠지만 ㅋ

    • 령주/徐 2007.05.26 05:08  address  modify / delete

      저스킨에 보이는 핸드폰이 지금 현재 갖고다니는것이라 한번 만들어봤는데...감사합니다~히히
      네 씨야2집나왔더군요..그닥 좋아라하지는않지만...
      맞아요!!1집때랑 비슷해요..^^

  4. 블로그메니아 2007.05.25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왔습니다 씨야2집이 나왔군요 모 음악은 1집이랑 느낌이 많이 차이가 없던데 뮤비가 이렇군요^^; 바뀐스킨 너무 멋집니다 스킨공개는 안하시나요??ㅋ

    • 령주/徐 2007.05.25 21:30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블로그메니아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네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1집때랑 비슷합니다~
      스킨은...아직 제대로 만든것이 아니라서 공개하기는 모호하네요..후에 시간날때 정비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_<





Various Artists / sg 워너비 / epik Heigh /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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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4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이 안달린다고해서...테스트중입니다.
    이제 달리네요..ㅠㅠ
    스킨바꿨더니..쩝!!~

    이제 잘 달리네요^^;

  2. iris 2007.05.24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완전 멋있네요 +_+

  3. 우담아빠 2007.05.24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좋고, 음악도 좋네요^^



 
+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

우선 영화를 보고 바로 ost를 구매하였다. 어찌나 음악이 좋은지...
보는 내내 음악으로 인하여 감동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잭이 1,2편보다 적게나왔다는 점. 워낙 잭을 좋아해서 그렇게 느낀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적은 분량이여서 너무나 아쉬웠다.
그리고 2편보다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조금 줄어들어서 아쉽기도하다. 그것이 스토리의 약함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아닌듯싶다. 스케일이 커지면서 소소한 즐거움이 분명 줄어들었고, 그것이 잭의 분량이 줄어들면서 좀더 큰 공간으로 작용한것이 틀림없다. (흠;;;;)

그러나 나의 감상에 대한것은 귀기울필요가없다. 난 잭에게 눈과귀와마음이 먼상태이므로, 아무리 영화가 좀 아쉽다한들 나에겐 소용이 없는것이다. 벌써 + α 가 작용한상태이기 때문이다. 굉장히 두근두근 보았고, 4편이 나온다는 말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난후 느낀것은 과연 나올까??싶은것이다.
그것이 나를 굉장히 아쉽게 만들었다... 쵝오였다...ㅠ_ㅠbbb

아...정말 난 영화도 좋고, 잭이 너무 좋고....
또한 ost CD가 오면 바로 음악을 올리도록 할께요♡!!

+ 영화가 끝난후 이번역시 엔딩크레딧이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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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3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팅에서는 분석적으로 쓰기도 싫거니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정확히 분석하기란 힙듭니다.
    많은분들이 벌써부터 지적한부분중에서..

    1.주윤발이 왜 나왔을까...
    2.안보신분들때문에 이야기를 제대로 못하겠지만 잭을 구할때의 긴박감이 떨어지기도하고, 좀 밍숭했다는 의미(보시면 아실듯)
    3.소소한 즐거움이 없었다는것. 특히 위트있는장면이 제일 많이 줄어들어서 전 젤 아쉬웠습니다!!!

    제일좋은것은 음악이 단연으뜸이라는것. 2편도 너무 좋았거든요!!bb
    역시 잭은 멋지고 좋다는것.
    마지막으로 잭이 조금나와서 정말 아쉬웠다는것.
    그정도입니다. 마무리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2. 우담아빠 2007.05.23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데..
    저 역시 이런 부류의 영화를 무지 좋아라 하는데..
    아쉽게도 3편은 DVD로 빌려다 봐야 할 것 같네요.
    만삭의 산모와 극장 가는건 아무래도 무리일듯 ㅡ.ㅡ

    • 령주/徐 2007.05.24 15:06  address  modify / delete

      극장에서 보아야할듯싶은 스케일이지만;;
      우담이와 우담엄마님때문인걸 어쩌겠습니까!!^^;;
      저도 이런류의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3. ilovebio@naver.com 2007.05.24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역시... 조니뎁으로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
    멋진 영화를 이미 보셨다니 ㅠㅠ
    부럽습니다.
    좋은 연휴+주말 되세용... ^^;

    • 령주/徐 2007.05.24 15:0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조니뎁만으로 충분합니다..ㅠㅠ;;
      밥풀꽃님도 곧 보시겠지요??ㅎㅎ

      연휴인데 비가오네요..쩝!!밥풀꽃님도 연휴+주말 잘보내세요~

  4. 수현 2007.05.24 0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이 안와서 이렇게 클났네 정말
    그나저나 빨리도 봤어 난 주말에 볼껀데 넘 기대중이야 근데 잭이 적게나온거같다니 아쉬워ㅠㅠ

    • 령주/徐 2007.05.24 15:09  address  modify / delete

      응 잭이 많이 안나와서 좀 아쉬워...
      어떤사람은 상징적인 존재로 정도만 나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공!!
      그래도 잭때문에 역시 좋아좋아...주말에 잼있게봐!!>_<

  5. icanfeelyou 2007.05.24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조니댑.
    보러가야겠습니다.^^

  6. 파우치 2007.05.25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거 너무 잼있게 봤습니다. 해전 씬 너무 멋져요 ^3^

    • 령주/徐 2007.05.25 00:24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파우치님 오랫만이에요~!!
      다시 복귀하신건가요??^^
      네 다 좋았습니다...조니뎁 너무좋아욜ㅠ////ㅠ





Yuhki Kuramoto - special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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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22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선 임시방편으로 해보았는데...
    혹시 파이어폭스에서 보실때 중간에 흰색이 깨지는현상이 아직도 있으신지...
    확인을 할수없어서...확인되시는분은 알려주세요~ plz...

  2. icanfeelyou 2007.05.22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가시는건가요?
    전 박효신 전국투어나 가볼까 고민중.^^;

  3. 우담아빠 2007.05.22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에 concert 죠? ㅎㅎ
    아.. 이밤에 너무 좋습니다^^

  4. 우담아빠 2007.05.22 2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야심한 시간에 너무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5. ilovebio@naver.com 2007.05.23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어... 유키구라모토 ㅠㅠ
    그래도 유키구라모토는 자주 내한하는 편이네요...
    저도 재작년에 갔었던 기억이... ^^;

    • 령주/徐 2007.05.23 17:4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제작년에 오고 올해오고 전국투어까지는 아니지만 지방에 투어도하고...그런거 같아요~
      제작년에 가셨군요...후후후 너무 좋았어요~>_<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포스팅한적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선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아 조금 안달이 나 있던차에 일본에서 DVD를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며 애태웠는데...
여행후 돌아오니 한국에 DVD가 나오며, 인터넷상으로 돌고있었다.
우선은 얼른 다운받아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멋지다> ㅈ<)bb

+ 좋아하는 장면중...자막을 넣을까 하다 귀차니즘으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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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3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 ㅣㅇ ㅑ~
    무진장 부지런이 블로그 포스팅해주는 센쓰~하하하
    그쩍...그쩍...ㆀ

  2.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장면을 보면 '1리터의 눈물' 책 커버가 생각나더라구요ㅋ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인데. 벌써 릴이 뜬건가요 = _=;

  3. ciyne 2007.05.03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에서 혼자 어두운 방안에서 봤더랬죠.. 음 부드럽게 인상을 준 애니랄까요.ㅋ 친구에게도 추천 해줬더니 좋다구 하더군요

  4. 딸기뿡이 2007.05.0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요거요거 보겠어요 로스트만 다 보고나면 지금 시즌 2에 15 볼 차례거든요 헤헤~

    • 령주/徐 2007.05.05 13:32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꼬옥 보세요~히히
      애니메이션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거 한참을 기다렸다죠..꺼이꺼이..ㅠㅠ)b

  5. icanfeelyou 2007.05.07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드에 잠자고 있는데.
    아마 수욜날 쉬는날 볼듯.^^
    평이 아주 좋아서 기대되더군요~

    • 령주/徐 2007.05.07 20:18  address  modify / delete

      하드에 잠자고 계시는군요..얼른 꺼내보셔요^^
      평이 좋기도하지만 느낌이 좋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이모로 나오는 캐릭터 역시 예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역의 주인공이더라구요...후훗 (소설인지 영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Spider Man3 

스파이더맨 3
 감독 :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3를 어제 보았다. 통 여행다니느라 영화를 못보았는데 첫스타트로 끊은것이 스파이더맨3다. 물론 장진감독의 영화를 먼저보고싶었지만,,,
감상은...흠, 딱히 머라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지만...,중요한 포인트의 악당이 많은데, 일일히 다루어야하기때문에 집중도가 많이 떨어진듯싶다. 베놈에 대한 조금의 기대도 많았기때문인지도...2편의 완성도에비해 전체적으로는 확실히 떨어짐을 느낄수있다. 모 혼자 마지막에 조금 훌쩍거리기도한 나(어이!!)
위의 포스팅사진은 일본 오사카에서 찰칵~.

저번 태터툴즈를 시작하면서 1년이 넘어가는듯싶다. 티스토리로 온것은 오래되지않았지만...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참으로 솔직하게 포스팅을 하는 모습을 보지만;; 나는 그렇지 못함을 느끼면서 블로그에 대한 조금의 거부감이 든것도 사실이다. 아무래도 속이야기까지는 아니지만 갭이 있음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매일 카메라를 들고 나가거나 하지도 않거니와 영화와 음악의 포스팅도 아니고 말이다. 이렇듯 거부감이 들면서 점점 뜨문해진 내 블로그. 보이기위한 블로그도 필요하지만 그것만 있는 이곳이 되기를 바라지않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처럼 딜레마에 빠지거나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을 종종보는데 나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점점 더 멀어지려하기전에 조금더 솔직한 나로 이곳을 대면하고싶다. Emptyroom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이는 부분과 자연스러운 부분을 적절히 해나가는 블로그로 남고싶다.^^;

조금더 솔직한 블로그가 될수있도록 꾸며나가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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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희 2007.05.02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하고있는데!!
    2탄보다는 별로라는거?
    궁금하다 빨리가서봐야지~~

    • 령주/徐 2007.05.02 13:56  address  modify / delete

      스토리전개가 많은 인물들이 나오므로해서 정리가 잘 안된점. 시간부족이지..영화시간은 한정되어있는데...
      악당도 많고, 임팩트는 제대로 주어야하고 각각마다...
      그래도 눈은 즐거웠고, 잼있었어>_<

  2. 우담아빠 2007.05.02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스파이더맨에 관심을 가지시는군요.
    전 1편만 본 것 같은데 ㅎㅎ
    블로그가.. 아니 인터넷이라는 것이.. 완전한 익명성을 보장하기 전에.. 솔직해지기가 쉽지는 않겠죠??
    조금 더 솔직한 블로그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령주/徐 2007.05.02 18:3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이런영화도 좋아하기때문에..
      눈이 즐겁기때문이랄까요??^^;; 예고편때부터 관심이 있었어요..;;
      역시 스토리보다는 이번엔 눈이 즐거웠네요~

      블로그는 우담아빠님말처럼 익명성이 보장되지않기때문에 정말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좀 맘처럼 되지않는 디자인에서(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ㅠㅠ)이것도 직업병인지...좀 답답하기는하지만 훌훌털고 다시 시작해보려구요>ㅈ< 아자!!

  3. yamubi 2007.05.02 17: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딱 방향을 정하기 힘든 것 같아. 새로 만들었다 지운 게 몇 개인지 모르겠어. 그럼에도 여전히 5개를 꽉꽉 채워놓고 있고. 그와중에도 또 다른 것이 떠올라서 고민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있는 것도 관리가 안되고. 욕심만 많은 탓일까? 에효.

    • 령주/徐 2007.05.02 18:37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런거 같아..이래저래 마음에 드는면도 있고 그렇지 않는경우도 있어서 하다가 때려치고싶다가..
      그런맘이 드는듯...그리고 블로그랑 조금 안맞는거 같아 박찰을 가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는거 보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잘 꾸려나가볼까나??한다...너도 어느정점이 생기겠지...
      나도 그렇고^^

  4. ciyne 2007.05.0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두 이번주 주말에 스파이러만삼 을 볼가해 약속을 5/5일에 잡았는데 어린이날... 어린이날 영화관에 가면..어린이들로 인해 좀 그럴거 같아서요..ㅠ 어쩔가 고민중인..오래만의 나름 데이트인데 말이죠T^T

    • 령주/徐 2007.05.03 00:20  address  modify / delete

      그게 생각보다 어린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볼때는 다행이 없었지만 우리전에 본사람들은 아이들이 많더군요..^^;
      오랫만의 데이트라니...꺄악~좋으시겠어요>_<
      재밌게보세요~훗

  5. 딸기뿡이 2007.05.02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파이더맨3 애인님과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봐줘야지 마음먹고있는데 여기저기에서 난무하고있는 평들을 보니 꼭 볼 필요있겠어? 라고 혼자 마음먹어봐요 령주님 흐흐흐흐! 솔직한 블로그! 블로그 운영하면서 한번씩은 고민해보는 숙제인듯 싶어요. 살아가면서도 온갖 고민들에 휩싸이는데 블로그인들 오죽하겠어요 편하게 물 흘러가는대로 생각하자구요 헤헤! 왠지 일본 포스터가 더 뽀대 나요 ^^

    • 령주/徐 2007.05.03 00:22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 아뉘 다들 스파이더맨3의 데이트입니까!!!훗
      저도 보고온후 난무하는 평들에 살짝..
      아마도 기대를 하는분들이 많았기에 그럴지도...모 전 화려한 CG(?)의 눈의 즐거움이랄까? 그런감상이였지만요!!
      확실히 그런면에서는 잘 만들어졌습니다..ㅎㅎ

      네네...딸기뿡이님말처럼 편하게 흐르듯이 놔둬보자구요!! 그저 멀어지지만 말고말이죠>_<
      저 포스터는 전광판이라고해야할까? 그랬는데 엄청 컸다죠..이게모야??하면서 올려다보았지요!!

  6. 泰伶 2007.05.03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오오! 드디어! +_+ (선리플 후감상;; )
    언뉘, 늠 보고 싶어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5.03 08:3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보고싶어..ㅠㅠㅠㅠㅠ
      너랑 오랫동안 둘이 수다도 떨고싶고...
      내가 좋아하는 계절도 오고있고...우리 얼른 보자>_<



Miss Potter , 2007.01.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미스포터"를 보았습니다. 예고편을 보았을때부터 보고싶었던 영화. 그외의 영화들도 몇편보았지만 포스팅을 하고픈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이영화는 기꺼이 포스팅을 하고싶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영화. "피터래빗"의 첫책이 나왔을때의 두근거림. 둘의 사랑. 둘의 키스씬. 모두모두 마음에 남아 가슴이 아픈(?)영화. 또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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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30 15: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만 보고 령주/徐님 셀프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짧은 평이지만, 왠지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군요 ㅡ.ㅡ

    • 령주/徐 2007.01.30 17:40  address  modify / delete

      줄거리상의 허술함이 있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일대기를 그린영화이기도하고, 우담아빠님 와이프와 함게 보셔도 굉장히 좋을꺼 같아요~
      여자분들이라면 더 좋아할 영화라 생각합니다..> _<

  2. mirasee 2007.01.30 18: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거 보고싶었는데..
    꼭 봐야지~

  3. ciyne 2007.01.30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영화를 않보다 보니(무엇보다 볼사람)이 없어서-_-;뭐하는줄도 모르겠더군요
    ㅡㅡ;;;;;;;;

    • 령주/徐 2007.02.01 00:09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함께 보실분이 없다니..
      근데 제 친구는 혼자보는 영화가 좋다고하더라구요;;
      한번 혼자보시는것도..쿨럭;;나중에 DVD로 보세요~>_<

  4. 와니 2007.01.31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네 팬이라 보고 싶은데..
    미국에선 개봉 안하네요;
    아니면 이미 했다가
    조용히 망했는지;;

    물론 영화보러갈 사람은
    저도 없지만 ㅠㅡ

    • 령주/徐 2007.02.01 00:10  address  modify / delete

      앗 와니님 언제 미국엘 다시..
      요즘 놀러가지못해서 근황을 모르겠네요..ㅠㅠ
      다시 돌아가셨군요~이영화 우리나라에 늦게 개봉한것은 아닌지;;;
      다들 얼른 함께 보러갈 사람들을 만나셔야할듯..^^;

  5. bluewindy 2007.01.31 14: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예쁘네요. 극장에서 영화본지가 언제인지...

    • 령주/徐 2007.02.01 00:10  address  modify / delete

      헐헐 그렇군요...저도 바쁠때는 오랫동안 극장에서 영화를 못보게 되더군요^^;;
      참 저도 허니와 클로버 너무 좋아해요..ㅠㅠbbbbbb

  6. 2007.01.31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2.01 00:11  address  modify / delete

      음...요즘 내가 감정이입이 잘되어서 더 슬픈지도 모르지만...이 영화는 행복한 영화야..
      충분히 감당할수있어...봐봐>_<
      내친구 눈물이 많아졌나보구나~토닥토닥

  7. 밥풀꽃 2007.02.01 0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 ㅠ.ㅠ 영화보고 싶어요...

  8. 수현 2007.02.01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 영화보았는데 너무너무 좋았어~ㅠㅠ
    중간에 슬퍼서 많이 안타까웠지만~

  9. 딸기뿡이 2007.02.02 1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완 맥그리거가 그리 허망하게 죽지 않았더라면 하고 얼마나 아쉬웠다구요.동화같은 이야기에 동화같은 배경 멋진 배우들 정말 좋았어요.
    저도 본 영화들이 여럿 있는데도 이 영화만큼은 포스팅을
    하고싶더라구요. 아 령주님 paris day 잊지 않으셨겠지요?
    호호 저는 10일에 그 날 만들려구요 키키.

    • 령주/徐 2007.02.05 09:4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보니..
      그치만...조금더 보여줘도 될텐데...추억속에서도 안나오고..라고 가슴아파했찌요!!!~

      저 paris day안잊었어요..ㅠㅠ 다만 주말에 여행때문에 이번주가 너무나 바쁘고...또한 결혼한 여자라서 설때문에 이번주 다음주가 너무 바빠요..Orz;;
      전 막내며느리지만;; 시댁이 종가집이라..일이 많거든요^^;;; 다른때는 느낌이없지만 명절때만큼은 장난 아니랍니다!!덜덜덜;;;



- Maria [Music video] -


뒤늦게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아직 보지못했던 나는...아니 처음에 그닥 보려고하지않았던 영화라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함에도 시간을 내지못했다.
그러나 많은 포스팅을 보며 함 보려한다.
즐거운 영화임에는 분명할꺼 같으니깐...보신분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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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28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30 14:41  address  modify / delete

      시간없으시면 나중에 DVD나 비됴로 한번 보세요> _</
      저역시 시간없을때는 극장근처에도 못가는지라;;
      그맘 알지요!!ㅠㅠ

  2. 밥풀꽃 2007.01.28 0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못 보았답니당... ㅋㅋㅋ...
    요새 영화하고는 담을 쌓고 살고 있어서요 ㅠ.ㅠ
    아... 극장 가고 싶네요...
    돌려줘~ 내 문화생활... 흑흑흑...

    • 령주/徐 2007.01.30 14:4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안보신분들도 많군요...전 월요일에 보았습니다..
      엄청많은 포스팅을 본이후라 너무너무 좋았다는 아니지만 잘 보았어요..즐거운영화라 생각했는데 나름 가슴찡한부분도 많더라구요~

      정말 밥풀꽃님의 문화생활 돌려죠요!!엉엉..;;

  3. 우담아빠 2007.01.28 1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직 못봤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추천하시던데..
    OST만 열심히 듣고 있다죠 ㅎㅎ

  4. ciyne 2007.01.29 0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직..ㅠ_-) 아직 상영하더군요. 아~! 그러고 보시니 스킨 바꾸셨네요 :>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by Epik High

No genre, just music. Epik High!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미친 사랑에 빠지다. 'Fan'
The Brain &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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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24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바빠지고있어서;; 포스팅만하고 사라지네요ㅠㅠ

  2. 우담아빠 2007.01.24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픽하이, 새로운 앨범인가 보네요?
    요새 궁금했는데.. 다시 활동을 하는가 보군요^^

    • 령주/徐 2007.01.25 03:30  address  modify / delete

      네..어제 앨범이 나왔어요...
      부랴부랴 미리 다운받은것으로 포스팅!!
      바로 앨범구입했지요..너무너무 좋아요ㅠㅠ

  3. 깬다 2007.01.24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와서 글 남기네.....
    모하나 (?_?)??

  4. 서랍속의동화 2007.01.24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앨범도 명반이에요..
    첫 트랙이 돌아가는 순간부터 정신없이 빠져들어서,
    2cd를 한번에 다 들었어요.. T ^T

    • 령주/徐 2007.01.25 03:3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정신없이 빠져버렸어요..ㅠㅠ
      정말 바로 앨범구매하고 두근두근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랫만에 멋진 앨범으로 정신못차리고있어요~> _<bb

  5. 泰伶 2007.01.25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요번 앨범 격하게 스트라이크예염 T_T
    내일 마실 나가는 길에 CD 꼭 사들고 들어와야지!

    • 령주/徐 2007.01.25 03:32  address  modify / delete

      응 꼭사..정말 너무너무 멋져!!> _<bb
      난 오늘 올줄알았는데 앨범 내일 오나보다..ㅠㅠ
      내일 저녁때 전화하께...히히

  6. ciyne 2007.01.25 0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령주님. 혹시 저 MV직접 FLV로 디코딩 하셔셔 컨트롤 입히셨난요??

    • 령주/徐 2007.01.25 12:02  address  modify / delete

      FLV로 하면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에서 뜨질않더라구요...
      화면만 뜨고 컨트롤은 뜨지않았습니다-ㅈ-
      html코딩이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질 해보았지만 다 실패했어요..T _T
      flv로 하면 화질의 향상이 더 눈에띄게 좋아지는데 그렇게 안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7. ciyne 2007.01.25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뜨지 않는거 같아요.ㅠ 오늘새벽4시까지 했다죠 수시간동안,완젼 좌절이었습니다.Orz쿵쿵; 직접만들던가 해야겠어요.ㅠ

    • 령주/徐 2007.01.25 12:52  address  modify / delete

      헉..새벽4시까지..ㅠㅠ
      저도 처음에 그랬었는데;;직접만드셔야할듯..
      태터툴즈할때 클래식버젼에서는 됐었거든요;;T ^T

  8. 가을 2007.01.25 2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완전 중독이예요 -ㅁ-;;;;
    무한반복이예요 저도 앨범사야겠어요 진짜!!! 쿠오

  9. 밥풀꽃 2007.01.26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오랫만에 든는 에픽하이는... @.@; 한밤중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초기 앨범보다는 후에 발매한 앨범이 좋았는데... 음... 찬찬히 들어봐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7.01.26 14: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점점더 좋아지는듯싶고, 어쩜 좀더 대중적인것같기도하고..이야기를 하면 끝이 없을듯싶어..하하하;;
      여하튼 너무 좋습니다.ㅠㅠ
      찬찬히 들어보세요..정말 좋아요~> _<

  10. 괭이 2007.05.30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듣고갈께요.저도 에픽하이 좋아해요~~
    혹시 백야라는 곡 아시나요~~그곡은 찾아보아도 잘 없더라고요..



에라곤 (Eragon, 2006)

감독 :  스티펜 펭메이어
출연 :  에드워드 스펠리어스(에라곤), 제레미 아이언스(브롬)

월요일에 에라곤을 보러 목동메가박스로 향했다. 요즘 편하고 아무생각없이 볼수있는 영화가 아니면 심적으로 조금 힘들어하는터라...얼마전 우행시보고도 힘들어했다.-_-;;
그래서 제일 만만한 에라곤을 보러 극장으로 나섰다. 보러가기전 시간이 많이 남아 노트북들이 있길래 주변분들에게 놀러갔다가 에라곤영화평을 좀 보게 되었고, 기대도 없던만큼 많이 실망할꺼같은 그런 느낌을 느끼며 1관을 향해 걸어가고있었다.

흠 처음 시작 나쁘지않다. 라는 느낌으로 보기 시작. 보는내내 조금 웃음도 나기 시작했다.껄껄.
바로어의없는 웃음인것이다. 모 전체적으로 평을 굳이 한다면...어떤분이 스토리의 미흡함이라 표현하던데...스토리의 미흡함이 아니라 스토리표현의 미흡함인것이다 하겠다.
감독의 역량이 그소설을 담아내지못함이랄까. 정말 에라곤이 라이더로 성장하는 그 중요한 시점을 단순이 영화시간이 짧으니 다 표현해내기 힘들다라는것으로 치부하기에는 정말 가관이다. 전설속의 라이더로 커나갈려고하는 에라곤이라면...저렇게 미흡하고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이 어찌 사피라가 선택한 라이더라는것만으로 가능하겠는가!! 말이다.
꼬옥 그것만으로 대단한 라이더가 된것처럼 뚜욱 앞,뒤 잘라먹고 표현해내는것은...하하하 어이없음이다. C.G의 표현기법이 중요할수록 더 중요한것을 캐치하고 만들어나가는것이 감독의 역량이라 생각하는데...그것이 제일 아쉽다. 짧다라고 뭍히기에는 1,2,3편으로 나누어서 만든다면서...쩝!!

그리고 브롬. 하아..역시 2,3편에도 나오게 되는 사람이다. 1편에서 죽었다라고 생각할테지만...많은분들이 눈치챘듯이 다시 살아나는 캐릭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괜시리 어이없게 죽어버린듯한 느낌과 너무 빨리 죽은듯한 느낌이 없었을텐데...

모 비판이 많지만 난 사피라가 괜시리 좋았다. 드래곤이라서? 이제껏 드래곤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가없으니 난 2편 3편도 볼꺼같다. 그리고 1편...눈을 즐겁게하는 것들도 있어서...어쩜 가벼운영화를 요즘 보고싶어하는 나에게는 "괜찮은거 같다" 라는 영화이다. 비록 허무하고 국민학생이 보면 좋아할꺼같은 영화일지라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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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16 2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알아보니 이감독...역시 특수효과로 쟁쟁한 영화들을 찍어냈다.
    아카데미상도 받은적도있으며...그래서 이렇게 치우친것인가!!ㅠㅠ 안타깝다.
    반지의제왕은 판타지쪽에서 한동안 홀로지내려나..ㅠㅠ

    그나저나 큰일이네요 요즘 점점 티스토리의 제약적인 그 무언가가 느껴지면서 그냥 태터툴즈로 계속할껄 그랬나?싶은기분이..허허허orz

    이런 변.덕.쟁.이. ㅠㅠ

  2. 우담아빠 2007.01.16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통 영화와 담쌓고 살다보니..
    영화가 별로였나 봅니다. 저도 대체로 영화평이나 관련된 것들을 보지 않고 영화를 선택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면 대체로 실패하더군요 ㅡ.ㅡ

    • 령주/徐 2007.01.17 00:47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영화평이나 관련글을 찾아서 읽는편은 아니라서..
      또대부분 개봉한날 볼려고하는편이라^^;
      추천해드리고싶은 영화는 아니더군요~!

  3. liebemoon 2007.01.17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와는 관계없이, 제가 일이 잘 안풀리거나 나쁜 상황일 때 Error를 '에라'라고 발음해서 말하거든요. '완전 에라야!!' 뭐 이런식으로? ^^; 그래서 그런지 이 영화 제목 볼 때마다 너무 웃겨요. 무려 '에라'곤이라니. 그런데 영화평도 '에라'인가봐요? ^^;;

    • 령주/徐 2007.01.17 00:48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에라라~
      그렇게 생각하니 제목을 다시보게 되는데요?^^;
      영화도 에라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네요~!후훗

  4. 딸기뿡이 2007.01.17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크리스탈로 무덤을 뒤덮길래 혹시혹시 했더니 나오는군요. 근데 3편까지 나오는거에요? 쳇쳇.
    아 브롬님 나오시면 저 꼭 볼래요.
    진짜 라이더로 성장하는 걸 뚝 잘라먹어서 진짜 영화가 어이없죠?
    실소를 터뜨리게 만드니 이거원. 주인공 내뱉는 대사대사 한마디가 거참.
    그래도 실망했다는 말을 듣고 보셔서 쬐금은 덜 실망하셨지 않았을까.
    저는 아무 정보없이 갔다가 대략 ㅠ.ㅠ
    뭐 저역시 사피라와 브롬님 덕분에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후훗.

    • 령주/徐 2007.01.18 05:51  address  modify / delete

      네 혹시혹시나 하는것이 나온다는군요...
      3편까지는 잘은 모르겠지만;;;2편은 확실히 나온다네요;;
      저도 아마2편은 볼꺼 같아요..히히 정말 2편에서 꽈당하게되면..ㅠㅠ 3편은 안볼지도 모르겠지만^^;;

      딸기뿡이님 말처럼 실망했다는 말을 듣고 봐서인지 그나마 나았던듯싶네요...후훗
      저도 사피라와브롬님덕분에 그럭저럭 본거 같아요~!

  5. iris 2007.01.22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재밌게 봤어요. 워낙에 판타지물을 좋아해서^^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가 11월에 티켓발매를 한다고 해서 얼마나 부산을 떨었던지..
가격때문에...날짜는 정확하게 언제? 장소는??ㅠㅠ
계속 계속 알아보다가 좀 지치고...그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문득 오늘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알게 되었다.
내일 오전 11시에 티켓링크와인터파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우선 1차판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내일 11시..ㅠㅠ
오전에 티켓예매하는것도 황당스럽고...1차라고 하는데 그럼 2차는 언제하는것이고??
아놔..모든게 다 황당스럽지만...
어쩌겠는가!! 보고싶은 내가 참고 내일 달려보아야겠다.

처음엔 몇일 안하는것인줄로만 알고있어서 3개월은 한다고 하니 굉장히 길어보여서 좀 티켓살때 안심하고있었는데...막상보니 또 3개월이 그닥 길어보이지않는다.
그리고 공연시간도 2시간30분인데 평일에는 8시에 시작하니...
평일에 보기는 좀 힘들듯싶어 주말에 눈을 돌리니 주말은 또 사람이 엄청날꺼같고말이다..엉엉

그래도 드디어 "퀴담"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오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1차를 못할수도 있어서 2차를 제대로 기다려보아야할듯도 싶다..!!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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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9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1.09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내내 이런 류의 음악들이 보너스로 마구마구 흘러나오는 건가요? 후훗.
    무지 화려하고 볼거리 많은 뮤지컬, 재밌겠다.
    낼 1차에 건투를 빌어요. 3개월이라고 해도 평일에 시간 안나는 이들은 주말에 티켓과의 전쟁을 벌여야겠는데요? ^^

    • 령주/徐 2007.01.13 16:34  address  modify / delete

      네...태양의 서커스는 음악도 함께하는 모랄까..
      한번 검색하셔서 보시면 멋지다는것을 알수있을꺼에요..
      퀴담은 단순한 서커스라기보다는 뮤지컬에 가까운 공연이라서...더 떨려요^^;

      생각보다는 티켓전쟁을 안벌여도 될듯싶어요..역시 홍보도 제대로 안됐고, 그래서일지도...

  3. 우담아빠 2007.01.09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4. 블로그메니아 2007.01.09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침11시라는말에 좀 당황했었습니다.
    4월이 공연보기 좋을듯싶기도하면서 비가 많이 내리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잠실경기장이다보니 멀기도하고. 저역시 주말에나 가능할듯싶습니다.
    기대됩니다 저역시!!

    • 령주/徐 2007.01.1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너무너무 기대되요..
      그리고 맞아요 11시가 모에요?정말...휴~
      블로그메니아님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저도 언제 볼지 고민중이에요^^;

  5. 밥풀꽃 2007.01.12 1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직장내에서 티켓팅하기는 눈치가 ㅡ.ㅡ... 기획사에서 어째 시간을 그렇게 잡았을까요?
    꼭 티켓팅 성공하셔서 즐겁게 보세요~ ^^d

    • 령주/徐 2007.01.1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결국에는 못해서 2차를 기다리고있는데..ㅠㅠ
      생각보다 예매가 별루라고 하더라구요..
      좌석도 많이 남은듯싶어서..
      어쩔까?하고 지금 고민중이에요...
      넵!! 밥풀꽃님 즐겁게 보겠습니다..후훗

  6. 이툰 2007.02.08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너무 좋은 음악을 알아갑니다 ^^




요즘 눈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하는듯싶다. 아마도 훗카이도를 이번 2월에 못가서일까?쩝!!!
이 뮤직비디오는 "삿포로"에서 촬영하였다고한다.
'아 저기는 저렇게 눈이 많이 쌓이고 역시 눈이 많이 내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 즐거운 뮤직비디오같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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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08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 훗가이도 참 매력적이라던데..
    비용이 부담되어 여태 계획만 몇번 세우다 말았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1.08 18:4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 매력적이라는데..
      이상하게 돈을 모아도 일때문에 못가는경우가 생겨서 안타까워요..ㅠㅠ 비용도 정말 만만치 않지만 말이죠;;
      결국에는 봄이나 가을쯤의 훗카이도를 볼꺼 같아요..ㅠㅠ

  2. 2007.01.08 1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08 18:48  address  modify / delete

      아 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플래시로 만든거에요^^
      플로그인이 아니라..ㅎㅎ;;
      이상하게 1.1업그레이드가 되고나서는 플래시8.0에서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안보여서 따로 이렇게 만들수밖에 없어습니다..ㅠㅠ
      어떻게 만드느냐는 질문에는 설명을 드릴수가 없네요;;^^;;

  3. 서랍속의동화 2007.01.08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흰눈이 내리는 숲에서의 피아노 연주..
    너무 낭만적이에요 *-_-*

  4. 수현 2007.01.08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뮤직비됴 티비에서 보고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는 못봤는데 이렇구나.
    이곳이 삿포로란말이지?
    나도 놀러가고싶다~^^

  5. 딸기뿡이 2007.01.09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만든 플래시군요. 다재다능한 령주님 ^^v
    깔끔하고 너무 이쁘잖아요 흑.
    삿뽀르구나. 눈속에서 눈맞으며 뛰고 구르는 데이트 하고싶어지네요 음.
    저 뮤직비디오 속에도 갖고싶어하는 모양의 폴라로이드가 등장하네요?

    • 령주/徐 2007.01.09 20:19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게 좀 깔끔한 플레이어를 찾다가;;
      멋진 플레이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딸기뿡이님 저랑 같은 생각을...하하하
      저도 저 폴라로이드가 굉장히 탐난다는..사진이 커서 더 좋아요!!~

  6. 블로그메니아 2007.01.09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뮤직비디오 좋네요.
    훗카이도 놀러갔을때가 생각납니다.^^
    역시 겨울이 멋지군요. 다시 겨울에 한번 가보고싶네요~

    • 령주/徐 2007.01.13 16: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좋으셨겠어요..
      저도 일본 몇번갔지만 훗카이도는 못가봐서...
      겨울의 삿포로 가보고싶어요~ㅠㅠ



+ All You Need Is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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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유일하게 계속 즐겨보는 프로가 있다. 바로 깬다군이 너무나도 유재석을 좋아하기때문에 이 무한도전역시 즐겨본다. 거의 오래전부터 매번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번주에 음반을 만든다는 것이 나오고 인터넷상에서 벌써 방영도 안한 앨범 작업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돌기 시작했었다.
"아니 방송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벌써 동영상이 떴어??"
라고 물어보기도 했었는데...아니 앨범도 나와서 이렇게 뜬것이다.하하하. 들어보았더니 나쁘지 않네...고것참!! 이랄까?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이 음악을 들으니 좋다. 박명수도 나쁘지않고...(메인보컬이라고 했는데...) 정형돈도 좋고...>_<
아주 가끔 박명수의 고음처리가...프하하하하'ㄴ')b...
한번 들어보세요..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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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ebemoon 2006.12.20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이 노래 너무 좋아하는데, 무한도전팀이 부른 것도 색다르고 재미있네요!! 정형돈씨, 정준하씨 노래 잘하는 건 알았는데 박명수씨도 의외로 괜찮고. 푸후훗. 중간에 노홍철씨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아니 그런데 내싸랑(..저도 유재석씨 너무 좋아요T_T♡) 재석씨 목소리가 잘 안들리네요T_T

    • 령주/徐 2006.12.20 20:1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노래 너무 좋아해서 불른다고 했을때 조금은 걱정도 했었고 기대도 했는데..풋
      너무 좋네요..생각외로 너무 잘 불렀어요..정말^^;
      유재석은 아무래도 목이 아프고 감기에..성대결절이라는 소리도 자신이 하기도했지만;; 그래서 못부른듯싶었어요..목소리 장난 아니였거둔요..안타까웠어요..ㅠㅠ

  2. Dongki 2006.12.20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분명 댓글을 남겼는데.. 어디로 간고얌..ㅠ.ㅠ
    다시.. 댓글 적습니다.ㅡㅡ;
    ===========================================
    무한도전팀 크리스마스 앨범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령주님 블로그에와서 처음으로 들어봅니다.
    오오... 의외로 너무나 좋네요~~!!
    령주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되시길~!!

    • 령주/徐 2006.12.2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쓴글이 어디로 사라져버렸데요!!버럭!!^^;

      저도 나왔다는것은 알았는데..보고 깜짝 놀랬어요..
      의외로 너무 좋지요??^^
      Dongki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_<

  3. 블로그메니아 2006.12.20 2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한도전팀의 크리스마스음악 생각보다 좋네요.
    박명수도 노래 잘부르고.
    의외로 정말 좋네요~

  4. 우담아빠 2006.12.20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명수는 '바다의 왕자' 불렀을때 좋아라 했었는데.. 요새는 컨셉이 그런건지.. 정말 비호감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6.12.21 17:16  address  modify / delete

      박명수 비호감인가요??ㅎㅎ
      웃기긴한데 가끔 도가 지나쳐서 눈쌀을 찌푸릴때가 종종 있긴하더라구요..하하




[ click Play button ]

"Greys Anatomy"는 정말 보고싶었던 드라마인데도 병원에 관한 싫은기억이 많은 나는 조금씩 미루어두고 보지않았었다. 그리곤 이달초였던가?저번달 말정도일까...한숨에 쉬지도 않고 달려서 다 보고말았다. 역시 더하지도 덜하지도않은 적당한 위트와 긴장감이 이 드마라의 매력이라 할수있겠다.
또한 주인공들과 주변인물들의 연기또한 좋다.
시즌3을 달리면서 조금 느낌이 감소된면이 없지않지만...꾸준히 볼 예정이다.

지금은 깬다군이 회사에 다니면서 중간중간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보고있다. 쉬는날에도 놓지를 못하는 깬다군. 잼있어하네~훗
나도 다니면서 다시한번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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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희 2006.12.1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물어볼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혹시 이곳에 동영상들의 플레이어와 위의것도 그렇고 플로그인이 지원해주는것인가요?
    아니면 직접 만드신건가요?
    너무 깔끔하고 이뻐서 물어보고갑니다
    블로그가 너무 깔끔하고 이쁘네요^^

    • 령주/徐 2006.12.20 00: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가희님..
      방갑습니다.
      위의것은 네 직접만들었어요^^
      아마도 이곳에 올리는 동영상은 제가 다 직접한것만 올린거 같네요..ㅎㅎ
      블로그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 alice 2006.12.18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출퇴근길에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고있다죠..
    그레이 아나토미가 재밌대서 그거 볼라고 했는데 다들 프리즌 브레이크를 강력 추천하네요.. ^^

    • 령주/徐 2006.12.20 00:49  address  modify / delete

      앨리스님 오랫만이에요>_<
      저도 프리즌 브레이크 보았습니다..처음 할때부터 주인공이 너무 멋져서 홀딱 반해 보았었지요..하하하
      시즌2를 보다 말았는데..시간날때 다 보아야겠어요~
      나중에 이것도 보세요..정말 잼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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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low your soul +
바비킴이 2년여만에 3집을 들고왔다. 그 특유의 목소리때문에 많은 음악을 좋아했던 나는 이번 3집이 나왔다는 소식이 그 무엇보다 기뻤다. 음반을 찬찬히 들어보니 바비킴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있었다. 아직 음반을 제대로 다 들어보지못했기때문에 어떻다라고 말을 할수없지만;; 별써 귀에 들어오는 몇몇 음악이 충분히 빠져들게했다.

타이틀곡인 "파랑새" 도 좋지만 지금 올려놓는 이 음악도 좋다.

Follow your soul | Bobby Kim 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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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미 2006.12.12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좋아요~
    이번에 CD장만해보아야겠네요'')>
    음악이 정말 좋네요~

  2. 띵까 2006.12.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음반이 배송되는데... 그 전에 먼저 잘 듣고 갑니다.. ^---^

  3. 서랍속의동화 2006.12.13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 좋아요 T -T
    이번 앨범도 완전 좋아요~

  4. 디플 2006.12.15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쥬크온에서 mp3로 구매했어요. 더불어 mp3 다운로드 받은 회원들에게 바비킴 콘서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보고 있지요.

    저는 노래방가면 잇츠올라잇 잇츠올굿을 즐겨 부릅니다 ^^

    • 령주/徐 2006.12.15 23:09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디플님 오랫만이에요~

      아 그렇군요..바비킴 콘서트 못가봤는데 저도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디플님의 노래 한번 들어보고싶은데요..헤헤

  5. 우담아빠 2006.12.16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 요새 유일하게 좋아하는 뮤지션입니다.
    새로나온 음반 너무너무 좋더군요^^;;;

  6. 딸뿡 2008.07.19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오늘, 완전히 언니 블로그 순회공연 하고 있어. 영화는 하나 점 찍어두었고.
    내가 그동안 놓친 언니의 문화생활 흔적 보느라.... 좋은 영화 보게 해줘서 고맙고요.......
    바비킴은 음색에서 슬픔과 기쁨이 공존해요. 그래서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이상하단 말이어요.
    그래서 더 좋고요..... ^^ 언니 흔적 훑기 끝!




[마지막 장면]

스텝업[Step Up, 2006] 영화를 보았다. 계속 보고싶었던 영화. 스토리는 상당히 진부하고, 또한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넘쳐나지는 않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좋았던 영화. 오래전에 음반을 갖고있었음에도 듣지않고 이제서야 들어본다. ost 는 ost 나름데로 좋기는 하나 영화속의 음악들이 멋졌던만큼 함께 넣어주었으면 했지만;; ost 앨범안에는 영화속에 나왔던 음악들만 즉 힙합음악들만 들어있어서 조금 아쉬운점이 없지 않았다. 보는 내내 생동감넘치는 음악덕분에 중간중간 장면들을 보고 또보고 또보고있게 되었다.

윗장면은 제일 마지막장면으로 안보신분들은 Play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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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소식이 없으시더니 이렇게 오픈하셨군요. 정말 방갑습니다. 이영화 전 보지않았는데 음악이 좋다라고하시니 한번 보고싶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블로그메니아님> _<
      오랫만이네요.정말...블로그메니아님도 오랫만인거 같은데요?헤헤
      이래저래 이전을 할려고하다가 오류가 많이 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orz
      앞으로는 자주 뵈어요~

  2. 2006.12.12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윤미 2006.12.12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 안봤는데.
    친구가 줄거리도 없고 볼꺼없다고했는데;;
    음악은 좋다라고하더니 정말 좋나보네요~
    잘읽었습니당~ㄷㄷㄷ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음악 정말 좋아요..
      요즘 활력있는 음악을 듣고싶을때 항상 들어요..
      영화를 권해드리는것은 좀 그렇지만...이런장르나 음악을 좋아하는분들에게는 권해드릴수있을듯싶네요^^

  4. 디플 2006.12.1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요 위에 동영상 플레이어 너무 예쁜데요?
    이것도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인가요? 스킨도 알콩달콩하니 귀여워서 자꾸만 눈길이 다른데로 쏠려요;;

    • 령주/徐 2006.12.1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개인적으로 이쁜 플레이어가 없어서 제가 그냥 직접 만들어서 쓰고있어요^^;
      그나저나 스킨이 이뿌다고 칭찬해주셔서 기쁜데 눈길은 어느곳에 머무시나요??후훗 궁금궁금~

  5. 2008.07.19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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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예매를 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다 출발하였다. 그런데도 일찍 도착하여 밖에 좀 앉아있다가 들어갔더니 표를 끊는 언니가 의아하게 우리를 쳐다보는것이다. 물론 우리랑 같이 들어온 사람들도 상영중이라는 표지판을 무시하고 영화관으로 들어가버리는모습에..좀 이상함을 느끼며 화장실을 갔다오니 벌써 시작했단다.ㅠㅠ 왠일이야. 5분이나 지나버렸다. 부리나케 들어가 자리에 앉은후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영화의 시작부분이 그렇게 중요한것임을 처음 알게된 하루였다. 이제껏 단한번도 영화관에 늦게 들어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시작부분을 안보고 영화를 본다는것이 이런것이구나를 체험했다고나할까?
줄거리와 기본정보를 전혀보지않았던 나는 잔인하다는 이야기만 들은체 영화에 집중을 해야했다. 아무리봐도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조금은 답답해하며 헐리웃영화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많은부분이 잔인하여 눈을 감고 보지못한것도 있지만, 점점 오필리아를 보며 가슴아픔에...또 아픔에...정말 어떠한말을 꺼낼수없었다. 앞부분을 보지못해서 조금 붕뜬 느낌을 갖고있기는 했지만...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왠지모를 답답함과잔인함에 망설일수밖에 없었다.
오랫만에 굉장히 좋은영화를 극장에서 보게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와 눈물이 흐른다. 열리지않는 문을 나 역시 두드리고있기때문일까...아마도 나라면 돌아오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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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보고싶었는데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 잔인하다고 말만들었는데 괜찮은영화라고 친구녀석이 말하더군요. 이러다가 극장에서 내리지않을런지 얼른 가보아야겠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31  address  modify / delete

      이영화 잔인하기는 하지만...아무래도 판타지영화라고 치부해버려서 사람들이 그렇게만 알고 보았다가 더 잔인하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모 저 역시 매우 잔인하게 보았지만 묘한느낌과함께 굉장한 느낌이 전해져오는 영화라는 생각입니다..하하하
      블로그메니아님 보실려면 극장에서 보세요~

  2. 윤미 2006.12.12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좋아욛ㄷㄷㄷㄷ
    어찌나 슬픈지 한참을 울었어요..엔딩이 끝났는지도 모를정도였어요~ㅜ _ㅜ)))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끝까지 앉아있다가 나왔습니다..ㅠㅠ
      생각이 날수록 점점더 가슴이 아파와서 어찌할수가 없네요..윤미님도 저랑 같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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