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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7.07.01  |   클래식 (12)
  2.     +   2007.06.21  |   초속5센티미터 (12)
  3.     +   2007.06.18  |   M/V - 제이 | 눈물로.. (10)
  4.     +   2007.06.18  |   M/V - 리쌍 | 발레리노 (4)
  5.     +   2007.06.12  |   핑거스미스 (8)
  6.     +   2007.06.08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8)
  7.     +   2007.06.07  |   레이 Ray 2004 (7)
  8.     +   2007.05.30  |   파프리카 (6)
  9.     +   2007.05.26  |   캐리비안의 해적3 - ost (13)
  10.     +   2007.05.25  |   M/V - 씨야2집 사랑의 인사 (7)
  11.     +   2007.05.24  |   M/V - Music Is My Life Part II (5)
  12.     +   2007.05.23  |   캐리비안의 해적3 - 세상끝에서 (11)
  13.     +   2007.05.22  |   유키구라모토 best concert (11)
  14.     +   2007.05.03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6 (9)
  15.     +   2007.05.02  |   스파이더맨3 (12)
  16.     +   2007.01.30  |   미스 포터 - miss potter (18)
  17.     +   2007.01.28  |   뒤늦게 아베마리아 - ㅈ-);; (8)
  18.     +   2007.01.24  |   Epik High 4th (18)
  19.     +   2007.01.16  |   에라곤 | Eragon (9)
  20.     +   2007.01.09  |   태양의 서커스 | 티켓발매 시작 (11)
  21.     +   2007.01.08  |   이루 - 흰눈 (12)
  22.     +   2006.12.20  |   무한도전 | 크리스마스앨범 (8)
  23.     +   2006.12.16  |   그레이 아나토미 (4)
  24.     +   2006.12.12  |   바비킴 3집 (11)
  25.     +   2006.12.12  |   스텝 업 - Step Up (9)
  26.     +   2006.12.06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4)


The classic / classic ost / 2003

장마가 시작되었는데...나만 그런것일까? 밤에만 내려서 그런지 아직 시원한 비를 보지못했다.
오늘 아침에 깬다군이 출근해서 아침밥을 먹고있을때 OCN에서 "클래식"이 방송되고있었다. 너무나 오랫만이라 빠져들어서 다시한번 보게되었는데...
무수히 좋은장면들이 많지만 그중 시원한 빗줄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져서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본다. 큰 동영상으로 보는것이 역시 좋기때문에 크게 만들어보았다. 기분좋은장면이지 않나요??헤헤

+ 비가 많이 올때 우산을 쓰고, 샌들을 신고, 터벅터벅 빗속을 걸어가고...또는 뛰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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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cm / 秒速 5センチメ-トル / 2007

참지못하고 오늘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상암인디영화관에서밖에 하질않아서 집뜰이를 갔다가 시간이 너무없기에 겸사겸사 한꺼번에 일을 치루고 왔다고나 할까? 그렇게 극장에서 보고왔다. 신혼집 집뜰이에 놀러가 42인치와이드의 큰화면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본후...담소를 나누다가 저녁때 이 "초속5cm"를 보곤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겨우 현실에 안착한 느낌이다.

예전 태터툴즈한시절에 이 초속 5cm와 시간을달리는 소녀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그후 정말 9개월만에 영화를 다 본듯싶다.

먼저 이 신카이마코토감독의 다른 애니메니션들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두드러진것은 분명 남녀가 사랑을 하지만 상처를 받는무게라던지, 깊이, 기다림, 회상등등이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덧:) 그의 영화는 안타까움이다. 사랑이다. 기다림이다. 기억들이다. 그리고 우주와 하늘과 지구...마지막으로 지독한 고독이다...
이 초속 5cm를 1회만 보고 갔기때문에 다 보고나니 역시 이 주인공남자의 마음때문에 내마음이 아파서....노래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후 또 나오는 배경음악들....언제나 그렇듯 대화속에 반복되는 음악들과 어우러진 멋진 작화와 배경 그리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
1시간 2분? 정도의 런닝타임동안 특히 3회부분에서의 그모든것들에 흠뻑빠져 한번 더 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아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계속 앞으로도 계속 더욱더 멋지게 나와주기를....쓰는동안도 두애니로인해 피폐해진 마음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몇일동안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엔딩 (안본분들은 보지마세요!!)...

집뜰이...카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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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With A Tear / Digital Single / Duet Lee jung

요즘 트랜드인 R&B의 소몰이창법 음반들에 확실히 질렸나보다. 오랫만의 J노래가 가볍고 소소하게 즐거움을 준다.
퇴근길의 또다른 음악... 눈물로...오랫만의 듀엣곡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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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sang / Ballerino / 4th Album

화창한 계절과는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벌써 나온지 한달이 되었지만, 이밤엔 리쌍노래 만한 음반도 없다. 주말에도 일에 파뭍혀 잠시 농땡이 피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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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gersmith, 2005

이 드라마는 "퀴어 영화(퀴어시네마 - Queer Cinema)" 입니다.

퀴어영화를 좋아하여 찾으며 보지는 않지만 괜찮은 영화를 퀴어영화라고 안보지는 않습니다...
문득 오늘 검색하다가 이 책이 드라마로도 있다는 소식에 한번 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3부작이라 짧은 드라마이기도 하구요...헤헤 사실 BBC드라마는 "오만과편견" 이후로 오랫만인듯싶어요...영국드라마를 간간히 보기는 했습니다만...;; "ROME"도 아직 시즌2를 보지 않았기도 하구요...흠;; 서술이 깁니다...

 처음 이렇게 시작하더군요...처음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_<

이 책을 본지 꽤되어서 몇년전이였는데...기억이 조금 가물가물한 상태로 보았습니다만...그래도 반전은 알고있었던터라...사람들이 하도 반전 반전하니깐 꼭 드라마가 반전외에는 볼께 없는듯싶을정도입니다..쩝!!
한때 반전드라마나 반전영화가 주를 이루며 앞다투어 나왔기때문에 지금 보시면 어느정도 생각하시지않을까 싶습니다만...반전의 재미는 조금 있습니다...
그보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더니 각각의 캐릭터 연기를 참 다들 잘 소화해 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특히 주인공들 즉 모드를 연기한분이 차분히 연기를 잘 소화해 놓은거 같아요...단지 책에서는 모드에 대한 수의 증오가 한층더 심하게 표현되어 있었는데...그부분은 둘의 사랑이라는것을 보여주기위해 드라마에서는 크게 보여주지 않은듯싶습니다..^^

 
드라마의 배경과 느낌은 예전 bbc드라마 "오만과편견"의 배경느낌이랑 많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좀더 정겨웠는지도 몰라요.. "퀴어영화"라는 선입견으로 뭍히기에는 드라마도 책도 정말 좋았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손이 정말 이뻤습니다.. <- 네!네! 뜬금없지만 손이 이쁜 드라마가 전 좋더라구요...호호호;;
안보신분들을 위해 그외의 글은 쓰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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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Y TALES opening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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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니시무라 준지가 맡았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이 풍인이야기의 작화와내용이 그의스타일이 아니라는것쯤은 충분히 알수있다.
프로덕션 IG또한 공각기동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인랑등 그들의 스타일또한 확실히 많이 틀리다. 모 물론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보면 또 이런스타일도 만들수있구나 싶지만 말이다. 어쨌든 2004년 9월 11일부터 일본 위성방송 스카이 퍼펙을 통해 PPV로 방영되는 이 작품은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작풍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제 1회 애니메이션 기획 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원안은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오시이 마모루씨가 적극적으로 애니메이션화를 발벗고 추진했다. 그렇게 탄생한 풍인이야기는 말그대로 바람을 일크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처음 이끌린것은 사진(디카)을 찍는 주인공에게 끌려 처음 이 애니를 보게 되었다. 몇년전의 이야기구나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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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스타일의 애니를 좋아하지않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싶지않다. 또한 이 원안도 눈에 맞지 않으면 산만하여 거부감이 들수도 있다.^^;
오랫만에 다시본 이 풍인이야기는 또한번 내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주었다. 이 바람풍사들은 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야 바람을 일으킬수있는 능력이 생기기때문에...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싶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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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을 시작하고 조금 정신없기도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그래서 중간중간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시간을 떼우기 일쑤이거든요...
오랫만에 <- 이단어 요즘 많이 쓰고있네요..히히 다시본 풍인이야기는 내게 행복함을 또 주고있습니다...그래서 계속...계속...쯔또...쯔또...애니메이션 포스팅이 날로 늘고있습니다ㅠㅠ <- 사실 굉장히 놀러나가고싶다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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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 2004 - 01.Mess Around 

밤에 레이를 다시 보았다. 극장에서 보지못한것이 안타까웠던 영화와음악. 귀로 음악들이 영화내내 들어왔을텐데...그것이 제일 아쉬웠던 영화 레이.
오늘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한번보았다. 그런날이 있지않나? 새벽에는 조용한 피아노음악이라던지...아니면 조금 쉽게 들을수있는 스윙재즈같은 음악을 즐겨들을때가 많은데...그럴때는 기분도 차분히 가라앉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 하지만 또 어떨때는 과거의 흥겨운 음악들을 들을때 괜시리 흥겹고 기분좋을때가 있다. 현대의 음악들을 한동안 듣다가 1960년대? 또는 70년대? 또는 더 과거의 은은하면서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내기분까지 감미로와지거나 흥겨워지거나...어깨가 들썩거릴때 말이다. 오늘이 그런날인가보다. 레이를 본후 음악을 들으니 나도모르게 흥겨워 웃음을 띄고있다. 사실 레이의 음악은 ost보다 베스트음반을 듣는것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ost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그런 밤을 보냈다.

이계절은 흥겨운 음악이든, 잔잔한 음악이든 그무엇도 다 어울리는 그러한 계절인거 같다. 함께 듣고싶어 신나는 ost 첫곡 "Mess Around" 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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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  Paprika, 2006
 감독 - 곤 사토시 (Satoshi Kon)


부산국제영화제때 못보아서 아쉬웠던 애니중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이어 이 '파프리카'를 보았습니다. 그때 보셨던분들중에 실망하셨다는 분들도 계셔서..
사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 즉 '천년의사랑'과 '망상대리인' '퍼펙트블루'가 그닥 제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은 아니였었기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본것은 아니였습니다만 보고나니 곤의 애니중 전 제일 괜찮게 보았습니다^^

영상도 아름답고 내용면에서도 좋았지만 어딘지 저의 스타일은 아니였는지라...기존의 작품들이 말입니다!!
하지만 파프리카를 보기시작하면서 느낀것은 짜임세가 늘어지지않는다는점과 그의 느낌을 전달하는면에서 조금 소프트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역시 그의 스타일답게 색감의 선명함은 역시 좋았구요, 화려하면서도 지나치치않게 잘 보여준거 같습니다.
요즘 괜찮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좋아요..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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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of the Caribbean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용량도 그렇고 다 들려드리고싶어서^^;;
음반을 변형시키면서 2번과11번트랙이 워낙길어서 음질을 떨어뜨릴수밖에 없었네요..ㅠㅠ 11번트랙을 좋아해서 위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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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ya2 - Greeting Of Love-Xvid-KR-2007-Skye

버스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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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Artists / sg 워너비 / epik Heigh /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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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 +

우선 영화를 보고 바로 ost를 구매하였다. 어찌나 음악이 좋은지...
보는 내내 음악으로 인하여 감동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잭이 1,2편보다 적게나왔다는 점. 워낙 잭을 좋아해서 그렇게 느낀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적은 분량이여서 너무나 아쉬웠다.
그리고 2편보다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조금 줄어들어서 아쉽기도하다. 그것이 스토리의 약함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아닌듯싶다. 스케일이 커지면서 소소한 즐거움이 분명 줄어들었고, 그것이 잭의 분량이 줄어들면서 좀더 큰 공간으로 작용한것이 틀림없다. (흠;;;;)

그러나 나의 감상에 대한것은 귀기울필요가없다. 난 잭에게 눈과귀와마음이 먼상태이므로, 아무리 영화가 좀 아쉽다한들 나에겐 소용이 없는것이다. 벌써 + α 가 작용한상태이기 때문이다. 굉장히 두근두근 보았고, 4편이 나온다는 말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난후 느낀것은 과연 나올까??싶은것이다.
그것이 나를 굉장히 아쉽게 만들었다... 쵝오였다...ㅠ_ㅠbbb

아...정말 난 영화도 좋고, 잭이 너무 좋고....
또한 ost CD가 오면 바로 음악을 올리도록 할께요♡!!

+ 영화가 끝난후 이번역시 엔딩크레딧이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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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ki Kuramoto - special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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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포스팅한적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선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아 조금 안달이 나 있던차에 일본에서 DVD를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며 애태웠는데...
여행후 돌아오니 한국에 DVD가 나오며, 인터넷상으로 돌고있었다.
우선은 얼른 다운받아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멋지다> ㅈ<)bb

+ 좋아하는 장면중...자막을 넣을까 하다 귀차니즘으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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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der Man3 

스파이더맨 3
 감독 :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3를 어제 보았다. 통 여행다니느라 영화를 못보았는데 첫스타트로 끊은것이 스파이더맨3다. 물론 장진감독의 영화를 먼저보고싶었지만,,,
감상은...흠, 딱히 머라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지만...,중요한 포인트의 악당이 많은데, 일일히 다루어야하기때문에 집중도가 많이 떨어진듯싶다. 베놈에 대한 조금의 기대도 많았기때문인지도...2편의 완성도에비해 전체적으로는 확실히 떨어짐을 느낄수있다. 모 혼자 마지막에 조금 훌쩍거리기도한 나(어이!!)
위의 포스팅사진은 일본 오사카에서 찰칵~.

저번 태터툴즈를 시작하면서 1년이 넘어가는듯싶다. 티스토리로 온것은 오래되지않았지만...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참으로 솔직하게 포스팅을 하는 모습을 보지만;; 나는 그렇지 못함을 느끼면서 블로그에 대한 조금의 거부감이 든것도 사실이다. 아무래도 속이야기까지는 아니지만 갭이 있음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매일 카메라를 들고 나가거나 하지도 않거니와 영화와 음악의 포스팅도 아니고 말이다. 이렇듯 거부감이 들면서 점점 뜨문해진 내 블로그. 보이기위한 블로그도 필요하지만 그것만 있는 이곳이 되기를 바라지않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처럼 딜레마에 빠지거나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을 종종보는데 나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점점 더 멀어지려하기전에 조금더 솔직한 나로 이곳을 대면하고싶다. Emptyroom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이는 부분과 자연스러운 부분을 적절히 해나가는 블로그로 남고싶다.^^;

조금더 솔직한 블로그가 될수있도록 꾸며나가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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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Potter , 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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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포터"를 보았습니다. 예고편을 보았을때부터 보고싶었던 영화. 그외의 영화들도 몇편보았지만 포스팅을 하고픈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이영화는 기꺼이 포스팅을 하고싶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영화. "피터래빗"의 첫책이 나왔을때의 두근거림. 둘의 사랑. 둘의 키스씬. 모두모두 마음에 남아 가슴이 아픈(?)영화. 또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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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a [Music video] -


뒤늦게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아직 보지못했던 나는...아니 처음에 그닥 보려고하지않았던 영화라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함에도 시간을 내지못했다.
그러나 많은 포스팅을 보며 함 보려한다.
즐거운 영화임에는 분명할꺼 같으니깐...보신분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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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remapping the Human Soul' by Epik High

No genre, just music. Epik High!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미친 사랑에 빠지다. 'Fan'
The Brain &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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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곤 (Eragon, 2006)

감독 :  스티펜 펭메이어
출연 :  에드워드 스펠리어스(에라곤), 제레미 아이언스(브롬)

월요일에 에라곤을 보러 목동메가박스로 향했다. 요즘 편하고 아무생각없이 볼수있는 영화가 아니면 심적으로 조금 힘들어하는터라...얼마전 우행시보고도 힘들어했다.-_-;;
그래서 제일 만만한 에라곤을 보러 극장으로 나섰다. 보러가기전 시간이 많이 남아 노트북들이 있길래 주변분들에게 놀러갔다가 에라곤영화평을 좀 보게 되었고, 기대도 없던만큼 많이 실망할꺼같은 그런 느낌을 느끼며 1관을 향해 걸어가고있었다.

흠 처음 시작 나쁘지않다. 라는 느낌으로 보기 시작. 보는내내 조금 웃음도 나기 시작했다.껄껄.
바로어의없는 웃음인것이다. 모 전체적으로 평을 굳이 한다면...어떤분이 스토리의 미흡함이라 표현하던데...스토리의 미흡함이 아니라 스토리표현의 미흡함인것이다 하겠다.
감독의 역량이 그소설을 담아내지못함이랄까. 정말 에라곤이 라이더로 성장하는 그 중요한 시점을 단순이 영화시간이 짧으니 다 표현해내기 힘들다라는것으로 치부하기에는 정말 가관이다. 전설속의 라이더로 커나갈려고하는 에라곤이라면...저렇게 미흡하고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이 어찌 사피라가 선택한 라이더라는것만으로 가능하겠는가!! 말이다.
꼬옥 그것만으로 대단한 라이더가 된것처럼 뚜욱 앞,뒤 잘라먹고 표현해내는것은...하하하 어이없음이다. C.G의 표현기법이 중요할수록 더 중요한것을 캐치하고 만들어나가는것이 감독의 역량이라 생각하는데...그것이 제일 아쉽다. 짧다라고 뭍히기에는 1,2,3편으로 나누어서 만든다면서...쩝!!

그리고 브롬. 하아..역시 2,3편에도 나오게 되는 사람이다. 1편에서 죽었다라고 생각할테지만...많은분들이 눈치챘듯이 다시 살아나는 캐릭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괜시리 어이없게 죽어버린듯한 느낌과 너무 빨리 죽은듯한 느낌이 없었을텐데...

모 비판이 많지만 난 사피라가 괜시리 좋았다. 드래곤이라서? 이제껏 드래곤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가없으니 난 2편 3편도 볼꺼같다. 그리고 1편...눈을 즐겁게하는 것들도 있어서...어쩜 가벼운영화를 요즘 보고싶어하는 나에게는 "괜찮은거 같다" 라는 영화이다. 비록 허무하고 국민학생이 보면 좋아할꺼같은 영화일지라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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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가 11월에 티켓발매를 한다고 해서 얼마나 부산을 떨었던지..
가격때문에...날짜는 정확하게 언제? 장소는??ㅠㅠ
계속 계속 알아보다가 좀 지치고...그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문득 오늘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알게 되었다.
내일 오전 11시에 티켓링크와인터파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우선 1차판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내일 11시..ㅠㅠ
오전에 티켓예매하는것도 황당스럽고...1차라고 하는데 그럼 2차는 언제하는것이고??
아놔..모든게 다 황당스럽지만...
어쩌겠는가!! 보고싶은 내가 참고 내일 달려보아야겠다.

처음엔 몇일 안하는것인줄로만 알고있어서 3개월은 한다고 하니 굉장히 길어보여서 좀 티켓살때 안심하고있었는데...막상보니 또 3개월이 그닥 길어보이지않는다.
그리고 공연시간도 2시간30분인데 평일에는 8시에 시작하니...
평일에 보기는 좀 힘들듯싶어 주말에 눈을 돌리니 주말은 또 사람이 엄청날꺼같고말이다..엉엉

그래도 드디어 "퀴담"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오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1차를 못할수도 있어서 2차를 제대로 기다려보아야할듯도 싶다..!!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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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하는듯싶다. 아마도 훗카이도를 이번 2월에 못가서일까?쩝!!!
이 뮤직비디오는 "삿포로"에서 촬영하였다고한다.
'아 저기는 저렇게 눈이 많이 쌓이고 역시 눈이 많이 내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 즐거운 뮤직비디오같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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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You Need Is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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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유일하게 계속 즐겨보는 프로가 있다. 바로 깬다군이 너무나도 유재석을 좋아하기때문에 이 무한도전역시 즐겨본다. 거의 오래전부터 매번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번주에 음반을 만든다는 것이 나오고 인터넷상에서 벌써 방영도 안한 앨범 작업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돌기 시작했었다.
"아니 방송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벌써 동영상이 떴어??"
라고 물어보기도 했었는데...아니 앨범도 나와서 이렇게 뜬것이다.하하하. 들어보았더니 나쁘지 않네...고것참!! 이랄까?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이 음악을 들으니 좋다. 박명수도 나쁘지않고...(메인보컬이라고 했는데...) 정형돈도 좋고...>_<
아주 가끔 박명수의 고음처리가...프하하하하'ㄴ')b...
한번 들어보세요..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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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s Anatomy"는 정말 보고싶었던 드라마인데도 병원에 관한 싫은기억이 많은 나는 조금씩 미루어두고 보지않았었다. 그리곤 이달초였던가?저번달 말정도일까...한숨에 쉬지도 않고 달려서 다 보고말았다. 역시 더하지도 덜하지도않은 적당한 위트와 긴장감이 이 드마라의 매력이라 할수있겠다.
또한 주인공들과 주변인물들의 연기또한 좋다.
시즌3을 달리면서 조금 느낌이 감소된면이 없지않지만...꾸준히 볼 예정이다.

지금은 깬다군이 회사에 다니면서 중간중간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보고있다. 쉬는날에도 놓지를 못하는 깬다군. 잼있어하네~훗
나도 다니면서 다시한번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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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low your soul +
바비킴이 2년여만에 3집을 들고왔다. 그 특유의 목소리때문에 많은 음악을 좋아했던 나는 이번 3집이 나왔다는 소식이 그 무엇보다 기뻤다. 음반을 찬찬히 들어보니 바비킴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있었다. 아직 음반을 제대로 다 들어보지못했기때문에 어떻다라고 말을 할수없지만;; 별써 귀에 들어오는 몇몇 음악이 충분히 빠져들게했다.

타이틀곡인 "파랑새" 도 좋지만 지금 올려놓는 이 음악도 좋다.

Follow your soul | Bobby Kim 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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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

스텝업[Step Up, 2006] 영화를 보았다. 계속 보고싶었던 영화. 스토리는 상당히 진부하고, 또한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넘쳐나지는 않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좋았던 영화. 오래전에 음반을 갖고있었음에도 듣지않고 이제서야 들어본다. ost 는 ost 나름데로 좋기는 하나 영화속의 음악들이 멋졌던만큼 함께 넣어주었으면 했지만;; ost 앨범안에는 영화속에 나왔던 음악들만 즉 힙합음악들만 들어있어서 조금 아쉬운점이 없지 않았다. 보는 내내 생동감넘치는 음악덕분에 중간중간 장면들을 보고 또보고 또보고있게 되었다.

윗장면은 제일 마지막장면으로 안보신분들은 Play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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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여곡절끝에 예매를 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다 출발하였다. 그런데도 일찍 도착하여 밖에 좀 앉아있다가 들어갔더니 표를 끊는 언니가 의아하게 우리를 쳐다보는것이다. 물론 우리랑 같이 들어온 사람들도 상영중이라는 표지판을 무시하고 영화관으로 들어가버리는모습에..좀 이상함을 느끼며 화장실을 갔다오니 벌써 시작했단다.ㅠㅠ 왠일이야. 5분이나 지나버렸다. 부리나케 들어가 자리에 앉은후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영화의 시작부분이 그렇게 중요한것임을 처음 알게된 하루였다. 이제껏 단한번도 영화관에 늦게 들어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시작부분을 안보고 영화를 본다는것이 이런것이구나를 체험했다고나할까?
줄거리와 기본정보를 전혀보지않았던 나는 잔인하다는 이야기만 들은체 영화에 집중을 해야했다. 아무리봐도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조금은 답답해하며 헐리웃영화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많은부분이 잔인하여 눈을 감고 보지못한것도 있지만, 점점 오필리아를 보며 가슴아픔에...또 아픔에...정말 어떠한말을 꺼낼수없었다. 앞부분을 보지못해서 조금 붕뜬 느낌을 갖고있기는 했지만...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왠지모를 답답함과잔인함에 망설일수밖에 없었다.
오랫만에 굉장히 좋은영화를 극장에서 보게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와 눈물이 흐른다. 열리지않는 문을 나 역시 두드리고있기때문일까...아마도 나라면 돌아오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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