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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6.29  |   06월 29일 그림일기 (32)



덥기때문에 덥다는 포스팅은 가급적이면 안하려 했는데...ㅠㅠ 오늘은 정말 더웠;;;ㅠㅠ
추우면 춥다고 난리...더우면 덥다고 난리....헐헐;; 좀 참아가면서 기운내야겠지욥!!불끈!!
컴퓨터 앞의 열기조차 싫네요;; 지금 밤에는 좀 시원하지만;; 그냥 뻗을꺼 같아요...겨우 그림일기 쓰고 갑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마음으로 빌면서....총총....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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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자쿨쿨 2009.06.2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라더니요... 쩝..
    그림일기에 '타운툰'이라고 태그에 추가해주세용~~~~ ㅋㅋ

  2. Linetour 2009.06.29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월말에 월요일 거기다 무더위까지 혼났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만 그래도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누군가는 의미없는 시간낭비라고 말할지라도~!

  3. 기리. 2009.06.29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매달려 있으면 조금이나마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그림일기 귀여워요~~

  4. 미미씨 2009.06.29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ㅠㅠ
    원래 우리집은 절대적으로 덥단 느낌이 여즉 한번도 안들었는데..오늘은 더워서 깼어..흑흑
    점점 더 힘들다..이제 컴도 못할거야. 아마도 땀으로 샤워하면서 해야할듯...ㄷㄷ

  5. 키덜트맘 2009.06.29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남편씨가 나더러 참 간사하다고 나무라는뎁.
    겨울엔 쫌만 춰도 난로를, 여름엔 쫌만 더워도 에어컨을.ㅋ
    여름도 겨울도 반갑지 않지만 글더 겨울보단 여름이 촘 좋습니다요~ㅎㅎ

    빨랫줄의 저 소녀. 저 소녀는 이미 정신줄 놓은거죠?ㅋㅋㅋ

  6. Fallen Angel 2009.06.29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보고 있으면 더 덥더군여..;;;

  7. 혜아룜 2009.06.30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랫줄에 걸려있어도 뽀송뽀송하게 마르면 좋으련만, 왜 이리도 땀이 쏟아지는 걸까요. 흐흐 저녁에 운동갔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는 샤워가 요즘은 피서예요 :)

  8. 몽포수 2009.06.3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운 내세여~ 홧팅!

  9. 솔이아빠 2009.06.30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빨래줄에 매달려 있으면 ㅋㅋㅋ 타요 타~~~ 양산이라도... ㅋㅋ 완전 마른 오징어가 되어가는듯 ㅋㅋ

  10. latte 2009.06.30 0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시원한 물로 목욕을 하고~
    출근길에 땀으로 한번더 목욕을 하는거같아요...아 후덥찌근..-_ㅠ''

    • 령주/徐 2009.07.02 0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저도 그래요...
      전 또 샤워할때 바디샤워 안쓰면 못견디는 형이라..
      샤워할때마다 바디샤워를 쓰니 몸이 건조해져서 그것도 안좋더라고요...ㅠㅠ

  11. 빛이드는창 2009.06.30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깜찍한 그림일기^^ 너무 귀여워요>.<
    후덥지근하고 찝찝함을 만끽할때마다 힘들어요ㅠㅠ 무더운날씨너무싫어여ㅜ.ㅜ
    그래도 오늘하루도 홧팅!!

  12. 철희 2009.06.30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때 가끔 비가 쏴~ 내릴때만큼 반가운건 없는거같아요 >.<
    더운 지구를 확 시원하게 해주는..그런 역할한다할까요? ㅋㅋㅋㅋ

  13. finicky 2009.06.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 더울때는 쭈쭈바를 하나 빠는 겁니다. 죠스바도 괜찮아요.

  14. mepay 2009.06.30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심정을 매우 잘 표현한 그림..ㅜㅜ

    령주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댓글 남겨요. ^^;

  15. 하늘누리 2009.06.30 2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점심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땀에 쩔어서 돌아왔어요~
    너무 더워요~^^;;

  16.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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