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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3.05.13  |   태국 방콕을 다녀오다. (7)
  2.     +   2011.11.06  |   순천만 [順天灣] (17)
  3.     +   2011.10.25  |   복슬강아지 설이♡ (9)
  4.     +   2011.10.20  |   남이섬의 단풍 (12)
  5.     +   2011.10.15  |   칼국수 (8)
  6.     +   2011.09.27  |   한번 웃지요!!푸하하하 (8)
  7.     +   2011.09.26  |   [Maldives] 포시즌 쿠다후라 (3)
  8.     +   2011.09.24  |   [Maldives]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6)
  9.     +   2011.08.27  |   아빠와 함께 제부도에서... (4)
  10.     +   2010.12.14  |   여행의 실감은 하늘에서... (7)
  11.     +   2010.11.29  |   CEBU - Plantationbay Resort and Spa (1) (10)
  12.     +   2010.11.27  |   그 첫번째 세부여행 CEBU (13)
  13.     +   2010.11.22  |   여행 그 첫번째 행선지 세부 CEBU (14)
  14.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봄의 시작 (2)
  15.     +   2010.11.02  |   계속 여행중... (22)
  16.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17.     +   2010.10.01  |   갈대사진을 보며... (19)
  18.     +   2009.04.21  |   그이름 소매물도 (79)
  19.     +   2009.04.21  |   제주도 어느 해안도로 (68)
  20.     +   2009.04.18  |   패러글라이딩 (76)
  21.     +   2009.04.17  |   궁금했던 순간... (52)
  22.     +   2009.04.13  |   아이의 눈에 보이는 풍경 (57)
  23.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2) (54)
  24.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58)
  25.     +   2009.03.18  |   새벽의 기다림... (73)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난 참 어리숙한면이 있어서 정신없이 또 사건사고를 가기전에 저질렀지만...
여행은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다.
몇몇의 여행기가 밀렸음에도 생생한 태국여행기부터 올려보련다.
그 핫하고 뜨거운 태국을 다녀왔다.
     여행




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여행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1Cut 2Memories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1Cut 2Memories




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마실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여행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여행




아빠와 함께 어딜 가본것이 몇년만인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여행




FLY to the SKY


     1Cut 2Memories


     여행








여행 처음 사진을 무얼로 올리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좀더 멋진 사진을 올릴까도 했지만...제 여행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사진들을 선택하였습니다..^^
참으로 한가롭죠?
네...맞습니다... 이번여행은 지친 몸을 쉬고자 푸욱 쉬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사실 푸켓이나 발리를 생각했는데...워낙 신혼여행지이기도 하고, 우기라는 말때문에 세부를 선택했는데요...
10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선택한 여행이라 우왕자왕 했었지만...푸욱 잘 쉬었습니다...
그런 한가로움을 보여드리고 싶어 지금의 사진을 보여드리려 선택했는데...이거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왜냐구요?? 

사진을 보니 제가 낚였습니다...흑흑;; 또 가고 싶어 죽겠고, 따뜻한 나라로 진짜 너무 가고 싶네요...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봅니다..
전 원래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도 따뜻한 나라가 정말 좋거든요...
다시가서 한 한달간만 푸욱 쉬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또 언제 푸욱 쉬러 갈수 있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그곳...세부 CEBU..
조금 지루하실지는 몰라도 계속 사진 올릴께요^^ (사진을 클릭하세요!!)



     여행



제가 여행중이라고 했었잖아요? 여행갔던곳중의 하나인 세부입니다...^^
제 트윗을 보신분은 아셨을꺼예요...무선 인터넷이 되더라고요....훗
다른곳은 피곤해서 트윗을 하지 못했었던...그곳은 좀더 후에 인사드리지요...
이제서야 올리는 세부여행기...언제까지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디카가 망가진 관계로 사진을 그닥 건지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하하하하;;;
망가진 디카로 그래도 겨우겨우 찍어보았습니다...곧 올릴께요...진.짜.루.요!!!!


coming soo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여행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좋은 사진인지 내 사진을 보면서도 모르겠다...
다른분들의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묵혀두었던 사진들중 포스팅 안한것중 달력으로 응모해본다...
달력좀 받고 싶어서;;쿨럭;;하하
달력 공모라 역시 댓글 차단 하였습니다^^;


     2006-2012 post




사실 계속 여행중이였습니다...그리고 또 여행을 떠납니다...>_<    
다녀온 후 그동안 다닌 여행 사진들 올릴께요...    
그동안 감기 조심하세요~    
 


     2006-2012 post



     1Cut 2Memories




포토샵을 쓴 사진인가보다..해서 원본을 봤더니 그대로네...오~ 나좀 찍잖아..?? 이지렁이고...ㅋㅋ
해가 끝나가는 그시각에 찍은사진들은 노을과 함게 이런느낌을 나게 한다...>_<


(+) 사진이 크니 클릭하세요~*









올해는 단풍사진 찍으러 놀러가고 싶네...여.유.롭.게.
가능할까?






     1Cut 2Memories






















































































































     ↑ 역광으로 찍을때 밝게 찍는 경향이 있어서 노출도 올려주고 셔터스피드도 떨어트리고...(제 스타일입니다만;;)
     좀 많이 그런편이라 그러다보니 이렇듯 85mm까지 당기면 뿌옇게 이런 느낌이 더 나는듯 싶습니다^^;






























































   2년전 사진입니다!!^^;

   이때는요... 제가 1년만에 다시 남해쪽섬여행을 6박7일로 떠났던 날입니다...그런데 안타깝게도 사진을 다 잃어버렸었어요..ㅠㅠㅠㅠ
   어찌나 안타깝고 마음이 그렇던지.....근데 그중 일부를 찾았습니다...그게 더 기쁘고 방가워서....
   지나간 사진들이라 한꺼번에 그냥 확~!! 올립니다!!^^
   가을여행이였는데....어쩌면 봄에 단풍을 보실수도 있을지도 모르겠;;;퍼퍽!!! 아니면 기다렸다가 올가을에 올릴까? 뭐 그런 마음입니다...


   다시 찾은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곳을 들어가고 싶어서 간것인데....역시 파도가 높아서 못가보고 나왔습니다..흑흑..ㅠㅠㅠㅠ
   날씨가 맑은것과는 전혀 소용없는 아주 높은 파도로 인하여 멀미도 주구장창 장난 아니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섬여행은 정말 좋아요....시간되면 섬여행을 좀 더 많이 하고 싶습니다!!>_<b

 

덧:1) 그리고 제가 요즘 쫌 부지런하죠....? 열심히 포스팅 하는 김에 열심히 달려보렵니다...으흐흐흐>_<
덧:2) 제 해상도가 1900이 넘어서요...ㅠㅠ 사진이 스스로 보기 너무 불편해서...너무 작게 보이는지라...ㅠㅠ 그냥 사진크기 올려버렸;;퍼퍽!!
        좀 클지도 모르겠습니다...사진 사이즈도...제 스킨도...와이드 모니터면 상관없으시지만....그래도 노트북이면..;;쩝!!ㅠㅠ;
        그래서 조만간 스킨 가운데로 손 보겠습니다...그동안 조금 불편하게 제 블로그 이용해주세요~꾸벅~ㅠㅠ

     여행

















   85mm 줌으로 아무리 땡겨도 이정도??흑~ 망원이 부럽고요... <-








































제주도여행은 갈때마다 좋다....하지만 사실 난 제주도의 초여름 여행을 가장 좋아한다....
울창한 한라산을 걷고, 드라이브하고, 산내음, 바다내음.... 모든것이 다 너무 좋은 곳이다....
나의 포스팅을 보면  지금 3년간 딱 3-4번의 제주도 여행기가 올라와져 있다...그러고보면....


20년지기 내 어릴적 친구들과 그의 남편들, 그리고 친구들의 아이들..즉!! 내 조카들과 다함께...^^
또 친구와 둘이서 차도 없이 내내 걸어다닌 제주도 여행...그중 하루는 아침 일찍 부터 해지는 저녁까지 쉬지않고 걸어만 다녔다...한라산을....
그리고 히치하이킹해서 차를 얻어타고 시내로 들어왔었다....정말 즐거웠던 여행..
그리고 이번에 깬다군과 둘이서....거의 매년마다 제주도는 한번씩 가는듯 싶다...그래도 좋다~>_<bbb


참 마지막으로...뚜껑없는 차타고 달렸다고 너무 좋았다라고 저번에 글을 써놓았더니 인증짤 부탁한다는 글에...사진 올려봅니다...호.호.호.





     여행






































































































    사진만 봐도 무섭지만...용기를 내어 나도 날것이다...some time...


     1Cut 2Memories











 









정상에 서서 바라보니 그 사람 많고 복잡한 언덕에 그녀가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나는 궁금해졌다... 그녀의 앞모습도...

     1Cut 2Memories







무엇을 보는걸까?








작은새를 보아요...후훗

 
     1Cut 2Memories







제가 원래 인물사진 (http://moodsyndrome.com/237 참조:) 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찍어보는게 소원인데 한국에서는 어렵더라고요...
근데 이곳 을왕리에서 좀 마음껏 찍어본거 같아요...후훗 (2008년 9월)

그나저나 믹시와 다음블로그는 빼니 뭔가 허전하고 넣자니 보기 싫고...ㅠㅠ 우선 믹스만 다시 열어봅니다...
나중에 계속 거슬리면 빼버려야 겠어요!! 쩝!!


     1Cut 2Memories




 

필카를 위주로 올리다보니 디카사진들이 고스란히 하드속에서 잠자고 있네요...쿨럭;;
오랫만의 디카사진입니다...(2008년9월)

     1Cut 2Memories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some day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디카로 이렇게 사진을 찍을때면...좀더 좋은 렌즈를 갖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새벽에 운전을 하다 멈춰선 곳에서 줌으로 땡겨 찍을때...좀더 선명하고 쨍한 사진을 원할때면 말이다...
  아니 사실 렌즈가 좋으면 더 멋진 결과물이 생길꺼라는것을...( 쳇!! 사실 총알이 없어!!흑!!
 )
  내 렌즈로는 85mm로 땡겨서 찍을때 저렇듯 조금 뿌연 결과물을 얻게 된다...그럴때면, 좀더 밝고 선명한 렌즈를 갖고 싶기도 하다..
  그래도 렌즈와 바디탓을 하는것 보다는 내공을 쌓아 찍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장비탓보다 포토샵으로 만지는 사진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진 결과물이 잘 나올수 있도록 좋은 사진을 나는 찍을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덧:)
  "새벽에 길을 멈춰선 그곳에서 해가 뜰때의 기다림은....나에겐 설레임이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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