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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3.05.13  |   태국 방콕을 다녀오다. (7)
  2.     +   2011.11.06  |   순천만 [順天灣] (17)
  3.     +   2011.10.25  |   복슬강아지 설이♡ (9)
  4.     +   2011.10.20  |   남이섬의 단풍 (12)
  5.     +   2011.10.15  |   칼국수 (8)
  6.     +   2011.09.27  |   한번 웃지요!!푸하하하 (8)
  7.     +   2011.09.26  |   [Maldives] 포시즌 쿠다후라 (3)
  8.     +   2011.09.24  |   [Maldives]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6)
  9.     +   2011.08.27  |   아빠와 함께 제부도에서... (4)
  10.     +   2010.12.14  |   여행의 실감은 하늘에서... (7)
  11.     +   2010.11.29  |   CEBU - Plantationbay Resort and Spa (1) (10)
  12.     +   2010.11.27  |   그 첫번째 세부여행 CEBU (13)
  13.     +   2010.11.22  |   여행 그 첫번째 행선지 세부 CEBU (14)
  14.     +   2010.11.21  |   2011 TISTORY 달력사진 공모전 : 봄의 시작 (2)
  15.     +   2010.11.02  |   계속 여행중... (22)
  16.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17.     +   2010.10.01  |   갈대사진을 보며... (19)
  18.     +   2009.04.21  |   그이름 소매물도 (79)
  19.     +   2009.04.21  |   제주도 어느 해안도로 (68)
  20.     +   2009.04.18  |   패러글라이딩 (76)
  21.     +   2009.04.17  |   궁금했던 순간... (52)
  22.     +   2009.04.13  |   아이의 눈에 보이는 풍경 (57)
  23.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2) (54)
  24.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58)
  25.     +   2009.03.18  |   새벽의 기다림... (73)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난 참 어리숙한면이 있어서 정신없이 또 사건사고를 가기전에 저질렀지만...
여행은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다.
몇몇의 여행기가 밀렸음에도 생생한 태국여행기부터 올려보련다.
그 핫하고 뜨거운 태국을 다녀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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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5.13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올리기는 했는데 얼핏보면 우리나라 시장같다...쿨럭;;;ㅋ

  2. S매니저 2013.05.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상모습도 이렇게나 이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3. 쌍둥아빠 2013.05.26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국 여행 후기 기대되네요 ^^

  4. bluewindy 2013.06.18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더 내놓으세요!!! ^^





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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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u__ 2011.11.06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 보다 갑니다 !!
    순천만 분위기가 좋아 매 해 찾는 곳인데 올 해는 바빠서 아직 못가봤네요..
    부럽습니다 ! ㅎㅎ

    저도 한 달 전에 간 해인사 사진 아직 정리 못해서 못올리고 있어요..

    • 령주/徐 2011.11.07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다시살다님 해인사 사진도 기대할께요>_<
      순천만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거기 산을 올라가서 보는 경치란...말이죠~

  2. Raycat 2011.11.0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억새로군요 :)

  3. B+W 2011.11.07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 령주/徐 2011.11.07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까요...추워진다더니 오늘도 별로 쌀쌀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저녁때는 추워질런지^^;;
      얼른 감기 나으세요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1.11.07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천만까지...열정에 박수를...
    다음 사진이 모일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요? ㅋㅋㅋ

    저는 필카인지라 항상 한달이상전의 사진이 올라와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11.11.0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열정까지야...크크
      전 여행을 좋아합니다..사실 제가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거든요^^;;
      사진의 열정이 조금 식어 예전같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5. dddddddd222 2011.11.08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네요=)

  6. 미미씨 2011.11.11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잘 놀고 있구나 ㅋㅋ 그러고 보니 올해는 울나랄 다니지 못하고 밖으로만 돌았네 ㅜㅜ

  7. tasha♡ 2011.11.29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이제 사진 원본으로 올려요.
    그것도 제대로 못 올려요.
    그냥 막 올려요. ㅎㅎㅎ

  8. juanpsh 2012.02.19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젤리토끼군요. 허허....
    잘 계시지요? 한장씩이 아니라 몇장이라도 괜찮죠.
    저도 이번에 한국 나가면 순천만을 한번 가볼 생각이랍니다. ^^

  9. Frases Romanticas 2012.02.28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0. jogos de motos 2012.02.28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11. Gereja 2012.04.12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밀 분야의 정말 높은 해상도 사진입니다.
    단순히 그것을 사랑한다

  12. 돼지꿈 2012.06.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집이 필요 없는 사진이네요.
    순천만 오랜만이네요... ㅜ ㅜ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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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25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는 요즘 전기장판 위에서 딩굴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26 1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찍히는걸 좋아하는군요 ㅋㅋㅋ
    이런 녀석..쉽지 않죠 ㅋㅋㅋ

  3. bluewindy 2011.10.27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설이 눈이 나른해보여요. 오후에 이 사진을 보니 졸음이 밀려와요.

  4. 소드!! 2011.10.30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견...이신가요???
    어째서 나이가 들어보이죠?^^;;

  5. 승희 2011.11.01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설이 보니까 좋다
    노곤한 표정이 행복하게 보이네 ㅎㅎ
    보고싶다~~~설이도 언니도 아저씨도!!!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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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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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오늘 돈코츠 라멘을 비 오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 있는게 최고죠.

  2. B+W 2011.10.15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저녁을 잔뜩 먹었는데도.. 이건 좀 강하네요 ㅡ.ㅡ

  3. tasha♡ 2011.10.16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따끈한 국물의 칼국수....
    배고파요...

  4. 제러 2011.10.1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뒷편에 고개 빼쭉 내민 김치랑 함께
    국물 호호~ 불어가며 한 그릇 해지우고 싶군요
    ...아 배고파라

  5. 미미씨 2011.10.17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종로에 유명한 칼국수집 가서 먹었는데 이거보니 또 먹고싶어. ㅠㅠ
    난 아무래도 탄수화물 중독..

  6.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바지락 칼국수..
    침이 꼴깍~

  7. 靑개구리 2011.10.21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바지락 칼국수....
    오늘 점심에 확 땡기네요.

  8. 황팽 2011.11.01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토요일에 굴수제비 먹었는데 끝내줬어요. 최고.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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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27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간 안녕하셨죠? 안보이시더니 꿈의 몰디브를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만 하네요. 현재 출장중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 들르지도 못하다가 머리도 좀 식힐겸 잠시 들어와 봅니다. 아래 포스팅 된거 천천히 잘 봐야겠습니다^^

  2. 미미씨 2011.09.27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 귀여운 령주의 모습 오랜만일세..ㅋㅋ

    몰디브..난 언제가보냐고!!!
    근데 사실 칸쿤에 꽂혀서..ㅋㅋ
    후배가 멕시코로 가버려서 뱅기값 모아서 가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 령주/徐 2011.09.2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다 하시니 완전 부끄부끄!!으흐흐...쿨럭;;

      저도 칸쿤에 꽂혔는데 몰디브는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다녀왔습니다...ㅎㅎ;;
      후배가 있을때 얼른 다녀오셔야해요...ㅋㅋ 전 친구가 외국에서 요즘 하나둘씩 들어오니까 미리 놀러갔다올껄 하고 후회중입니다..ㅠㅠ
      그리고 전 몰디브 한번 더 갈꺼예요!! 사실 너무 좋았어서;;ㅠ

  3. 디노 2011.09.2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좋아보이세요.
    바다 너무 좋네요.

  4. bluewindy 2011.09.28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라니! 몰디브라니! 휴가를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몰디브로 가셨구나. 몰디브 가라 앉기 전에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 ㅠ.ㅠ 이젠 돈 보단 시간이 문제라서... 전 다음달 휴가거든요. 한국의 몰디브 제주 아일랜드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슴돠~^^ (개리버전)

    • 령주/徐 2011.09.2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도...저도 내년에는 제주도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히히
      윈디님 아직 휴가 전이라니 완전 부럽;;;ㅠㅠㅠㅠㅠ
      전 또 쉬고 싶습니다!!흑흑;;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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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 칸쿤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그리워요.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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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24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해변은 아침일찍 나와야 사람들이 없는데,,,
    이번 여행은 좀 게으른 여행으로 푸욱 쉬기만 해서;; 아침일찍 절대 일어나서 나오지를 단한번도 못했다...ㅠㅠ
    그래서 사람이 없는 이 풍경을 담아내지 못했다...흑흑;;; 사진으로 정말 남을만한 멋진 풍경들이였는데...쩝!!!;;^^;;

  2. 까칠이 2011.09.2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다른 사진을!!!

  3. 디노 2011.09.25 1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미미씨 2011.09.27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국엘 갔다 왔구나~~ ^^





아빠와 함께 어딜 가본것이 몇년만인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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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만배경 2011.08.27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지 그 이름만으로도 소중한분
    그 소중함의 진실을 뒤늦게 깨달아 서러워 하지말기..
    가능하면 자주 시간을 가지시길.
    첨 방문했습니다. 저는 사진블로그를 운영합니다.

  2. B+W 2011.08.27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 봅니다^^
    설마 아버님하고 단 두분이서만 다녀오신건 아니시죠? 멋쟁이시네요.. 아 아버님이요^^ ㅎㅎ

  3. 까칠이 2011.08.28 0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자하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4. M'ya 2011.09.04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주전 나가수에 출연한 인순이가 '아버지'를 열창할때, 왜 그렇게 목이 아프던지.
    아버지란 단어가 좀 그런가봐요,,,





FLY to the SKY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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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수지 2010.12.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중에서 보는 푸른 하늘 예쁘네요.
    제주도 갈 때 비행기 창가쪽 앉고 싶었는데
    중간자리라 밖도 못보고 아쉬웠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창가자리가 더 탐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날개가 특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이런 게 아닌 전용기 타셨나봐요.

  2. 딸뿡 2010.12.14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만 봐도 괜히 두근반 세근반 설레고 ㅋㅋㅋㅋ 저 순간이 가장 들떠 있을 때 아니겠사옵니까. 떠날 때 맘은 그렇고 돌아올 때는 왠지 아쉽고 ㅋㅋㅋ

  3. 우담아빠 2010.12.14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놈의 베트남은 야간 비행기 밖에 없다보니.. 언제 대 낮에 하늘을 날아보나 싶습니다^^;;;

  4. 오렌지 2010.12.14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여행에세이의 시작에 매번 나오지만, 질리지 않는 설레임이죠 ^^

  5. Raycat 2010.12.15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ㅎ.ㅎ

  6.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M'ya 2010.12.1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늘과 비행기 사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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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1.29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콧물 찔찔 흘리며 따뜻한 바다가 그립습니다. 흠.

  2. 딸뿡 2010.11.30 0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 진짜 최고. 우와. 팁을 안줘도 되는군요. 팁 문화에 익숙지 않아서 가격마다 팁을 달리 줘야 할 텐데, 하고 팁문화권 여행지에 가면 늘상 그게 고민이었는데, 스노우캣에서 예전에 합리적인 팁이 적힌 걸 요목조목 사진찍어서 올려주시던데.. 으엉. 언니 좋으셨겠다. 휴양지 가면 자고로 해변에서만 놀고 먹고 자고 해야 하는 거예요. 퍼질러 놀라고 휴양지 가는건데 ㅋㅋ

    • 령주/徐 2010.12.01 1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팁문화가 익숙치 않아 여행다닐때 곤역이였는데..
      참 좋았어...특히 동남아시아쪽이 심하잖아!!!
      마자마자...
      자고로 휴양지는 퍼져 쉬어야지....또 가고싶어..엉엉

  3. tasha♡ 2010.11.30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한달정도 쉬고 싶은 곳이네요.
    하~~~~ 가고 싶다. 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0.12.02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부럽군요.
    겨울에 가는 여름여행이라...
    우선 이놈의 회사를 때려치고...그다음에 살을 빼야지 ㅋ

  5. 알쓰 2010.12.02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이 풍경은 ㅠㅠ 부러워서 눈물만 나네요 흑흑... 좋으셨겠어요~~

  6. zesty 2010.12.03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부러운걸요 ? ^^ 잘 지내시죠 ?

  7. 미미씨 2010.12.03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이 없는곳만 골라서 찍은거샤?
    사진이 가히 환상...ㅠㅠ
    아 가보고 시프다...흑흑
    나도 가끔 동남아에서 이넘의 팁 때문에 줘야해말아야 해 고민하는거 참 싫더라구.
    괌에 갔을 때 PIC는 시내까지 가는 택시비도 다 공짜였어.. PIC의 혜택이랄까. 진짜 좋더라. 시내나갔다가 숙소와서 밤 11시까지 수영하고 놀고..ㅋㅋ
    나 수영하면서 물놀이 하는거 진짜 좋아하거든. 아흑









여행 처음 사진을 무얼로 올리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좀더 멋진 사진을 올릴까도 했지만...제 여행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사진들을 선택하였습니다..^^
참으로 한가롭죠?
네...맞습니다... 이번여행은 지친 몸을 쉬고자 푸욱 쉬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사실 푸켓이나 발리를 생각했는데...워낙 신혼여행지이기도 하고, 우기라는 말때문에 세부를 선택했는데요...
10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선택한 여행이라 우왕자왕 했었지만...푸욱 잘 쉬었습니다...
그런 한가로움을 보여드리고 싶어 지금의 사진을 보여드리려 선택했는데...이거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왜냐구요?? 

사진을 보니 제가 낚였습니다...흑흑;; 또 가고 싶어 죽겠고, 따뜻한 나라로 진짜 너무 가고 싶네요...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봅니다..
전 원래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도 따뜻한 나라가 정말 좋거든요...
다시가서 한 한달간만 푸욱 쉬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또 언제 푸욱 쉬러 갈수 있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그곳...세부 CEBU..
조금 지루하실지는 몰라도 계속 사진 올릴께요^^ (사진을 클릭하세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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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7 2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에서는 사진을 클릭하면 잘 열리는데 파폭에서는 열리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저번에는 파폭에서 안열린다고 다들 말씀하셔서 조금 걱정이지만.. 지금 맥사용하는데 파폭을 깔아놓지 않아서 테스트를 못하겠네요...
    그냥 올립니다..쿨럭;;

  2. 블로그코리아 2010.11.27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맥이라..잘 열립니다!!
    사진 멋지네요 이 겨울에 이런사진이라니...아오 떠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로..

  3. 2010.11.27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Raycat 2010.11.27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해 보여서 좋군요.

  5. 딸뿡 2010.11.29 0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페라에서도 잘 열립니다 언니. 사진 클릭하라 해서 나도 모르게 (오랜만에 놀러오다보니) 사진 글자를 클릭하고 앉아 있더라는 ㅎㅎ 아, 특유의 여유로움이 물씬물씬 좋아요 좋아. 겨울에 보는 바다맛이란!!!

  6. tasha♡ 2010.11.29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편안한 느낌이네요.

  7. mmiya 2010.11.29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에 바다사진 보면 보통 추운데, 네 사진들은 왠지 포근하니 좋다.
    어떻게 따뜻한 햇살까지 꾹꾹 눌러 담은 거야? 재주쟁이.

    • 령주/徐 2010.11.29 2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댓글도 예쁘게 달아주는 그대!! 완조니 사..사...좋아해..크크
      겨울에 따뜻한곳에 있으니 진짜 오기 싫었던거 있지?^^;




제가 여행중이라고 했었잖아요? 여행갔던곳중의 하나인 세부입니다...^^
제 트윗을 보신분은 아셨을꺼예요...무선 인터넷이 되더라고요....훗
다른곳은 피곤해서 트윗을 하지 못했었던...그곳은 좀더 후에 인사드리지요...
이제서야 올리는 세부여행기...언제까지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디카가 망가진 관계로 사진을 그닥 건지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하하하하;;;
망가진 디카로 그래도 겨우겨우 찍어보았습니다...곧 올릴께요...진.짜.루.요!!!!


coming soo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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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혀니 2010.11.22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언니 진짜 오랫만에 왔더니 여행사진이 두둥~!!!
    진짜 멋지다.
    여행기 기대하고 있을께용~^^;;

  2. 2010.11.22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Raycat 2010.11.22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따뜻해 보입니다.

  4. 우담아빠 2010.11.22 2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트남 출장다녀온지 2달 가까이 지났고, 날씨도 쌀쌀해져서 따뜻한 나라가 그리웠는데.. 이건 좀 강하군요^^;;;;;

  5. 미미씨 2010.11.2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한장만으로도 다녀온 보람은 있을거 같다. 너무 이쁘다. 아 세부...나도 휴양지..ㅠㅠ

  6. tasha♡ 2010.11.23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트위터 안 하니깐 몰랐는데요????

    • 령주/徐 2010.11.27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세부여행을 몰랐다는 이야기겠죠?
      여행은 하고있다고 블러그에 말했었는데...흠;;;
      몰랐다고 저에게 뭐라 하는 글은 아니겠죵?

  7. 몽포수 2010.11.23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완전 기대 만땅입니다~~

    사실은 12월 중순에 후배 녀석과 휴가를 다녀올까 생각중이거든요~~ 우왕~ 굳!

    여름에 휴가 못간거 이번에 갈려고 하는데~~

    이렇게 절 위해 여행 후기까지 올려 주신다니..

    매일 매일 막 기다리겠습니다. ^^

    • 령주/徐 2010.11.27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완전 기대 만땅인데 사진들이 영 별루라 어쩌죠?ㅠㅠ
      카메라가 망가져서 건진 사진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열심히 몽포수님이 지겹다 하실때까지 올려보죠 뭐...크크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좋은 사진인지 내 사진을 보면서도 모르겠다...
다른분들의 사진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묵혀두었던 사진들중 포스팅 안한것중 달력으로 응모해본다...
달력좀 받고 싶어서;;쿨럭;;하하
달력 공모라 역시 댓글 차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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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계속 여행중이였습니다...그리고 또 여행을 떠납니다...>_<    
다녀온 후 그동안 다닌 여행 사진들 올릴께요...    
그동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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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1.02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여행. 부럽네요.

  2. mmiya 2010.11.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꽃봉오리가 그렇게 생긴 다른 꽃인 줄 알았어. 국화였구나. 저 상태로도 귀엽다.
    행복한 여행이 되길. 건강 조심하고.

  3. 돼지꿈 2010.11.03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연속이시군요. ~!~~~! 후기 기대되요~~

  4. 쌍둥아빠 2010.11.04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색감이 너무 좋네요. 어디서 촬영하신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
    여행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5. 산친구 2010.11.04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겁고 행복한 여행되세요..
    후기를 기다려봅니다..ㅎㅎ

  6. Mirasu 2010.11.04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도 정말 맘에 쏙 들어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는군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1.11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다는 말밖엔...
    잘 다녀오세요 ㅋ

  8. juanshpark 2010.11.12 0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많이 다니는 거 피곤하네요.
    이젠 좀 정착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올해 안에도 몇 군데 더 가야 하니
    거참......

  9. 2010.11.1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1.20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흑...보고싶었어...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는거?? 일본 날씨도 추울듯 싶은데..감기 조심하고...
      응 여행 잘 다녀왔지...
      그나저나 돈 많이 쪼들린다니...토닥토닥...내가 근처에 살믄 맛난거라도 사줄텐데...흑흑

      진짜 보고 싶다...한국에 3월에는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야 하는거지? 그때 보자긍!!
      그대 일본에 있을때 내가 진짜 놀러가서 맛난거 사주께..이번엔 진.짜.룽. 혼자 그대 만나러 가마!!!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이써!!!
      진짜 보고시포..ㅠㅠㅠㅠㅠㅠㅠ

  10. 2010.11.14 2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11.14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ezina 2010.11.14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 여행다녀오신건가요?^^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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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4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ㅠㅠ

  2. 돼지꿈 2010.10.0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정말 겨울같은가을이네요.어젠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ㅋ

    사람들 채비가 참 빨라요, 언제 부지런하게 다들 옷을 꺼내셨는지.ㅎㅎ

  3. mmiya 2010.10.0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좋다.
    그런데, 저렇게 바닥에 눈높이를 맞추려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찍는 거야?
    아님 엎드려서?

  4. jongheuk 2010.10.04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요.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하루중에서도 아주 찰나의 시간만 느낄 수 있고..

  5. 미미씨 2010.10.04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점점 사라져가고 여름 담에 바로 겨울이 올거같아.

  6. Raycat 2010.10.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때문인지 기온이 빨리 내려간거 같아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눈이 좀 내려주고 머플러를 할때 쯤이 바로 겨울 ㅋㅋㅋㅋ

  8. 딸뿡 2010.10.12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실제의 가을은 쌀쌀한 초겨울 날씨인데 언니 사진 속의 낙엽은 온전히 스산한 가을 느낌 그대로. 좋아요 좋아. 아, 그러고보니 단풍 놀이를 한 번도 못갔네....





포토샵을 쓴 사진인가보다..해서 원본을 봤더니 그대로네...오~ 나좀 찍잖아..?? 이지렁이고...ㅋㅋ
해가 끝나가는 그시각에 찍은사진들은 노을과 함게 이런느낌을 나게 한다...>_<


(+) 사진이 크니 클릭하세요~*









올해는 단풍사진 찍으러 놀러가고 싶네...여.유.롭.게.
가능할까?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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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1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찍으시는군요. ㅎㅎㅎ

    가을. 겨울 같은 가을.
    그런 가을의 금요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2. 미미씨 2010.10.01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응. 갈 수 있어. 나도 올해는 꼭 가고말테야. 나도 억새사진 찍었는데 곧 올릴게

  3. Mikuru 2010.10.01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이리 잘 찍으시는지 !!!!

    그 실력을 훔치고 싶어요 ㅋㅋㅋ

    저도 이번에는 여유롭게 가을단풍사진 찍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

  4. 열산성 2010.10.01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갈대는 노을과 잘 어울리네요 ^^

  5. 2010.10.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몽포수 2010.10.02 1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 역시나 사진 좀 찍으시는군효~~
    부럽.. 부럽.. ㅠ.ㅠ

  7. 혜아룜 2010.10.04 0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탕화면 사이즈로 제공해주세요 ㅎㅎ 그만큼 예뻐요 :) 그리고 계절이 잘 느껴져서 좋은 걸요.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어디 잘 나가지 않아서 저런 풍경을 못 봐서 부러워요.

  8. 주혀니 2010.10.05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멋지네요.
    이제 가을이니 저도 좀 움직여봐야겠어요.
    전 그냥 눌르는 것 뿐이지만요.
    ^^;

  9.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ㅋ 정말 멋지네요 ㅋ

  10. 딸뿡 2010.10.1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오, 언니랑 출사 나가고 싶다. 나 올림푸스 pen ee3 잠깐 사용하게 됐다구요 으히힛.
    날잡고 다같이 출사 한 번?























































































































     ↑ 역광으로 찍을때 밝게 찍는 경향이 있어서 노출도 올려주고 셔터스피드도 떨어트리고...(제 스타일입니다만;;)
     좀 많이 그런편이라 그러다보니 이렇듯 85mm까지 당기면 뿌옇게 이런 느낌이 더 나는듯 싶습니다^^;






























































   2년전 사진입니다!!^^;

   이때는요... 제가 1년만에 다시 남해쪽섬여행을 6박7일로 떠났던 날입니다...그런데 안타깝게도 사진을 다 잃어버렸었어요..ㅠㅠㅠㅠ
   어찌나 안타깝고 마음이 그렇던지.....근데 그중 일부를 찾았습니다...그게 더 기쁘고 방가워서....
   지나간 사진들이라 한꺼번에 그냥 확~!! 올립니다!!^^
   가을여행이였는데....어쩌면 봄에 단풍을 보실수도 있을지도 모르겠;;;퍼퍽!!! 아니면 기다렸다가 올가을에 올릴까? 뭐 그런 마음입니다...


   다시 찾은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곳을 들어가고 싶어서 간것인데....역시 파도가 높아서 못가보고 나왔습니다..흑흑..ㅠㅠㅠㅠ
   날씨가 맑은것과는 전혀 소용없는 아주 높은 파도로 인하여 멀미도 주구장창 장난 아니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섬여행은 정말 좋아요....시간되면 섬여행을 좀 더 많이 하고 싶습니다!!>_<b

 

덧:1) 그리고 제가 요즘 쫌 부지런하죠....? 열심히 포스팅 하는 김에 열심히 달려보렵니다...으흐흐흐>_<
덧:2) 제 해상도가 1900이 넘어서요...ㅠㅠ 사진이 스스로 보기 너무 불편해서...너무 작게 보이는지라...ㅠㅠ 그냥 사진크기 올려버렸;;퍼퍽!!
        좀 클지도 모르겠습니다...사진 사이즈도...제 스킨도...와이드 모니터면 상관없으시지만....그래도 노트북이면..;;쩝!!ㅠㅠ;
        그래서 조만간 스킨 가운데로 손 보겠습니다...그동안 조금 불편하게 제 블로그 이용해주세요~꾸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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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희 2009.04.23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웅......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에요 :D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3. 로리언니♩ 2009.04.23 1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놋북인데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괜츈한데염 ? +_+ ㅋㅋ

    블랙프레임안에 든 사진들이 하나같이 예술입니당 !!!! ㅠㅠ 감동감동 ~

    저거봐요 저거봐요 ~
    '소매물도' 글씨도 완전 맘에 든다니까용 ㅠㅠ ㅋㅋㅋㅋ

    시아로리 문구도 조만간 신청들어갑니다아 ㅠㅠㅠ
    령주님을 믿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9.06.16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문구신청...다른분께 받으셨겠죠?ㅠㅠ
      제가 잠수를 너무 탔으니...지금이라도 원하시면 해드릴께요...로리언니님!!꺅~>_<

  4. 환유 2009.04.24 0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예전에 저기 가려다 파도가 너무 높아 중간에 돌아와서 땅을 치던 기억이 납니다. 우어엉

  5. 고구미 2009.04.24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 전 섬여행은 못해본거 같아요. 멀미도 나고 가는길도 험하겠지만...
    섬여행 한번 해보고싶네요...^^

  6. M'ya 2009.04.24 0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에 그 드라마에 나왔던 그곳!
    올해 친구들과 여행을 진지하게 계획중, 저 곳도 꼭 가보고 싶어요!

    킁,
    맨날 여기만 오면 뭔지 모를 부러움이.....책임져요! ㅋ

  7. bluewindy 2009.04.24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소매물도~ 멋지네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좋은 곳이 많은데, 저는 맨날 집순이;;라 볼 기회가 적네요.
    사진 밑에 달리는 캘리그라피도 나날이 발전하시는군요.

  8. 금드리댁 2009.04.25 0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허ㅓ.. 저 위에 갈매기?? 합성인가 하고 한참 봤다는 ㅋㅋ
    어찌 날아다니는 생물까지 찍으셨대요.. 한참 신기했다져..
    주말 즐겁게 보내세용 ^^

  9. 센~ 2009.04.25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900이라 별 불편없는 1인 ㅋㅋㅋㅋ

  10. 디노 2009.04.25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떄마다 느끼지만 소매물도 섬 자체가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해상도가 1900이 넘으면 24인치 이상쓰시는거예용? ㅎㅎ
    뭐 전 1680로 설정해놓고 보는데 시원시원하니 좋아요~_~

  11. 베쯔니 2009.04.25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쁜데요~~ ^-^
    소매물도 ~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령주님 이벤트 선물 받았어요 >.<
    너무 감사드려요~~

  12. 쭌's 2009.04.26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1280인데 부럽습니다... ㅡㅡ;;

    소매물도에 못 들어가셔서 아쉬우셨겠어요!~~ 등대로 올라가는 길이 너무 이쁘네요 ^^*

  13. 딸기뿡이 2009.04.26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악. 언니! 소매물도!!!!!!!!! 등대섬! 작년 9월에 가야지 마음 먹고 아직 못 갔다니까요. 올 가을에는 아주 가뿐한 마음으로 가줘야지 하고 있어요. 탁 트인 퍼런 바다 보니 느무느무 좋다는. 시원시원한 사이즈로 보니까 나는 좋은데요 언니? 간만에 여유 생겨서 놀러왔어요! 이히히, 시험 끝나고 2주가 되니 이제서야 좀 여유가 생긴다는.

  14. 빛이드는창 2009.04.27 1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기운이 살짝 보여서 이번에 담은 사진인줄로 착각했네요.
    멋진 사진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5. Mr.번뜩맨 2009.04.27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넘 멋져요...+_+
    가서 저도 사진찍고 싶네요. 소매물도라..

  16. juanpsh 2009.04.29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래서 잘 안열렸구나.....ㅠ.ㅠ
    제 해상도는 1680입니다. 쫌 작네요.....
    암튼 여기는 인터넷이 느려서 좀 답답한데..... 모처럼 큰 사진을......ㅜ.ㅜ
    잘 보구 갑니다. ^^

  17. 라면한그릇 2009.04.2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아래위에 색을 넣어주니 더 좋네요...소매물도 아는 동생녀석이 이번 연휴에 간다고 하는데...흠..부러울 따름입니다..이번 연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데....내년까지(?)..어디 놀러갈 생각을 하나도 안했네요...쩝.

    • 령주/徐 2009.06.16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부러워라..ㅠㅠㅠㅠ
      저도 요즘 집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답답해요....ㅠㅠ
      라면한그릇님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18. 펀펀데이 2009.04.29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
    갈매기도 직접 찍으신건가요? 날라댕기는 녀석을 어케 저렇게 찍으셨데요? ㅋ

  19. 호박 2009.04.30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6번째 사진은 꼭~ 제주도의 천상** 그곳같공..
    7번째 사진은 꼭~ 땅끝마을 분위기가 느껴진다눙^^

    즐거우셨겠어욤~ 이 사진보니 괜히 낚시가 하고싶어진 호박.. (옛날엔 우럭도 막 잡고그랬는데 말이죠.. 후훗)

    지치기쉬운 목요일.. 점심만먹었을 뿐인데 호박은 벌써 졸려요(ㅠㅠ)
    기지개한번 활짝 펴고~ 오늘도 해피목욜 보내세요~^^;;

  20. 일상이네 2009.05.01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 자체가 편안해 지네요^^ 저도 언능 울 하현이 커서 여행가고 싶네요 지금은 옴짝달싹을 못하니 원~

  21. 멜랑 2009.05.13 1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은언니랑 몇 해째 가자고 말만 하고 있는 소매물도..
    언제쯤 갈 수 있을라나..


















   85mm 줌으로 아무리 땡겨도 이정도??흑~ 망원이 부럽고요... <-








































제주도여행은 갈때마다 좋다....하지만 사실 난 제주도의 초여름 여행을 가장 좋아한다....
울창한 한라산을 걷고, 드라이브하고, 산내음, 바다내음.... 모든것이 다 너무 좋은 곳이다....
나의 포스팅을 보면  지금 3년간 딱 3-4번의 제주도 여행기가 올라와져 있다...그러고보면....


20년지기 내 어릴적 친구들과 그의 남편들, 그리고 친구들의 아이들..즉!! 내 조카들과 다함께...^^
또 친구와 둘이서 차도 없이 내내 걸어다닌 제주도 여행...그중 하루는 아침 일찍 부터 해지는 저녁까지 쉬지않고 걸어만 다녔다...한라산을....
그리고 히치하이킹해서 차를 얻어타고 시내로 들어왔었다....정말 즐거웠던 여행..
그리고 이번에 깬다군과 둘이서....거의 매년마다 제주도는 한번씩 가는듯 싶다...그래도 좋다~>_<bbb


참 마지막으로...뚜껑없는 차타고 달렸다고 너무 좋았다라고 저번에 글을 써놓았더니 인증짤 부탁한다는 글에...사진 올려봅니다...호.호.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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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담 2009.04.21 1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 풍경도 멋짓구요 ~~~
    오픈카 령주님과 잘 어울리는듯~~ㅎㅎㅎㅎ

  3. Fallen Angel 2009.04.21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는 언제 다녀오신거...부럽...ㅡ.ㅜ;;;;

  4. JUYONG PAPA 2009.04.21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는 늘 색다른 풍경을 선사해주는 멋진 곳이죠. ^^

  5. RITS 2009.04.21 1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뜸하시다가
    요즘 포스팅이 계속 올라오네요~
    령주님의 포스팅이 많아질수록
    전 안구 정화를 하고 갑니다~!

  6. sisters 2009.04.21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매기 오랜만에 보는군요.

  7. 미르-pavarotti 2009.04.21 2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웅~ 빨간차와 빨간등대..그리고 파란바다 ..차가 너무 귀여워요
    광각렌즈도 사용하셨군요.
    깬다군이 궁금해지군요 ㅎㅎ
    닉네임부터 특이해서요 ㅎㅎ

    • 령주/徐 2009.04.21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차 진짜 귀엽죠....크크크
      완전 사랑스러워서 데리고 오고팠다는..쿨럭;;
      깬다군...요기서 검색하시면 뜰지도요?하핫

  8. 버트 2009.04.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까브리올레?
    제주도도 한 번 못 가보고 무개차 한 번 못 타 본 나에겐
    이 포스팅 자체가 커다란 염장!!!!!!!!!!!!!!!!!!!!!!!!!!!!!!!!!

  9. icanfeelyou 2009.04.21 2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가셨군요!
    저도 10월에 놀러갑니다. :D
    계를 묻고있다죠.ㅎㅎ

  10. 쭌's 2009.04.21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매년 제주도를?!~~ 저도 가방에라도 살짝 넣어서 데려가주삼!~~~

    p.s 빨강비틀은 넘 눈에 띠셨다면 다음엔 은색 푸조206 오픈으로다가!~~ㅋㅋㅋㅋ

  11. 키덜트맘 2009.04.22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년에 한번꼴로 제주도 가는 것도 부럽고
    뚜껑없는 저 차도 부럽고
    여행경비로 뫄뒀던 돼지 배를 그놈의 카드대금 땜에 따버렸으니 올해도 여행은 물건너 간거 같아서 더 부럽고
    우왕~~~~T_T

  12. MORO 2009.04.22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포츠카 타고 달리는 제주도 상상만해도 좋은데요..;)

  13. 소나기 2009.04.23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매기들이 많군요.
    얼마전 해둔대 다녀왔는데 그 많던 애들이 어디로 숨었는지 휑하더군요..ㅎㅎ

  14. 철희 2009.04.23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오~~ VW Beetle이네욤!
    빨간색... 특히 원색 빨간색 너므너므 이뻐요 +_+

    저도 저렇게 날씨좋은날 컨버터블 한대 해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에효 ㅎㅎ

    VW오너로써 괜히 반가워지네요 크크크크

  15. 환유 2009.04.24 0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 뚜껑없는 차-ㅋㅋㅋㅋㅋ 망원렌즈는 필요해서 가지고 다니면 쓸모가 거의 없고, 두고 오면 꼭 필요한 일이 생깁니다요

  16. 고구미 2009.04.24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저 뚜껑없는 차 멋있군요... 저도 담엔 저 뚜껑없는 차 타봐야겠어요...
    제주바람에라면 머리 날려도 좋아요...스카프라도 목에 두르고 탈까...^^

  17. M'ya 2009.04.24 0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제주도는 모든곳이 해안을 끼고 있어서,
    어느해안! 이라는 말이 맞을지도 ㅋㅋㅋㅋㅋ

    해안가 사진보다, 역시 빨간 뿡뿡이 자동차가 눈에 확 뜁니다.
    저번에 저 차 본거 같은데,,,혹......시!!

  18. 베쯔니 2009.04.25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증 짤 자동차가 등대랑 잘어울리겠는데요~

  19. 딸기뿡이 2009.04.26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야, 글을 최근 글부터 보니.... 차 죽이는데요 언니. 그야말로 제주도 도로를 마구 질주하기에는 딱이잖아요 꺄악~
    진짜 초여름이 그렇게 좋단 말이죠? 지금 이맘때까 딱? 한라산에 가서 나도 마구 소리치고 싶어요 언니!

  20. Mr.번뜩맨 2009.04.27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드는 생각... 갈매기랑 대화해볼 수 있는 기기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21. 라면한그릇 2009.04.29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1단 스킨...사진 보기엔 역시!!! 사진 좋은데요~~ 전 아직도 제주도는...ㅜㅜ 언제 가볼수 있을지..ㅋㅋ 근데 이 스킨은 좀 손보신거예요? 블로그 타이틀은 저랑(?)비슷한 플래시고 포스팅 제목도 플래시고....스킨은 따로 구하신거예요? ^^







































































































    사진만 봐도 무섭지만...용기를 내어 나도 날것이다...som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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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빛이드는창 2009.04.20 1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하게 날고는 싶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할듯하네요...ㅎㅎ

  3. 시네마천국 2009.04.20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이 날으신건 아니였군여~~~

    음....저것도 그렇고 스카이 다이빙도 체험해 보고 싶은 것 중 하나!!!

    • 령주/徐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요거하고 스카이다이빙하고요...
      근데 전 스카이다이빙은 못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 사실 겁이 좀 많아서..털썩~!!ㅠ

  4. 멜랑 2009.04.20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날고 싶었다...에 한표!!!!!!!라고 하기엔 나도 날아보고 싶다...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언제봐도 참..
    카메라가 좋은 것 일거라고 혼자 구시렁 거린다는..
    이거 다른 얘긴데, 구시렁 보다는 궁시렁이 맛이 나는디 말이여.. 그쵸, 령주짱?

    • 령주/徐 2009.04.21 0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요??+_+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날아보아요 우리...헤헤헤
      카메라가 좋은건데 찍사가 좀 못따라가고 있어요..으흐흐

  5. 시네마천국 2009.04.20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무차별 댓글 테러에 리플 다는데 힘드네요~~ㅋㅋㅋ

    그 와중에 다시 들러 이렇게 남기고 있지만....ㅎㅎ

  6. 라면한그릇 2009.04.20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타신건 아니고 보신것만?? ㅎㅎ 왠지 하늘을 난다는게 인간의 큰 욕망이었지 싶기도 하구요. 나중에 타면 타면서 하늘에서 동영상이라도 찍으면 좋지 싶어요 ㅎㅎ

  7. 소나기 2009.04.20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곧 비행하시는 건가요?
    예전에는 막연히 타보고 싶다였는데 그래도 한번 타봤다고 직접 운전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8. 미미씨 2009.04.20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나도 썸타임...ㅋㅋ
    난 령주짱이 한줄 알았다..아, 정말이지 나도 늘상 해보고 싶다고 맘은 먹지만 일단 이넘의 고소공포증을 이겨낼 방법 같은건 없을까? ㅡㅡ;;

  9. 쭌's 2009.04.20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셨나요?
    고소공푸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OTL

  10. 앨리순 2009.04.20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도 날고 싶어요~~~ !!! 정말 저렇게 날면 신나겠어요 단 전 고소공포증이 있긴한데
    그래도 저 패러글라이딩은 훅~ 하고 땡기는데요 >ㅅ<
    날다 날다 날고 싶어요 ㅎㅎ

  11. 키덜트맘 2009.04.21 0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막 날라보고 싶긴 하지만.
    고소공포증 같은 건 없지만. 감히 엄두가 안나네요
    조만간 령주님이 하늘을 나는 사진을 볼 수 있는거?....가 아니군요.
    찍사를 델꼬 가세요. 꼭^^;;

  12. 로리언니♩ 2009.04.21 0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
    진짜 날고싶은 욕망 분출하게 하는 사진 !! +_+ ㅋㅋㅋ

    아 ~
    령주님 글씨 너무 맘에 들어요 볼 때마다 >ㅅ <

    • 령주/徐 2009.04.21 0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동시접속...꺅~
      정말 날고 싶어요!!
      글씨 맘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
      원하시면 나중에 말씀해주세요 부족하지만 써드릴께요...후훗

  13. 백마탄 초인 2009.04.21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마이 침울한데 저거 타고 훻~~~~날아 댕기마 좋겠군요!!!
    속이 다 시원할긴~~~데,,,
    휴~~~~~~~~~~~~~~

    스킨 bg이쁘네요! 수채화 필~ 령주님 솜씨??
    와우!! 댓글 적고 내려 와보니 너무너무 이쁘군요!!! ^ ^

    령주님이 사랑스러워질라카넹,,,하하

    • 령주/徐 2009.04.21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 백마탄초인님 왜 침울하신거예요..ㅠㅠㅠㅠ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넵!!bg이미지 제가 했습니다... 저 원래 사랑스럽다고요..프하하하;;;^^;

  14. 하늘누리 2009.04.21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고소공포증 있어서 저런거 못탈듯.. ㅡ.ㅡ;;

    Fly to Live 라는 문구가 멋지네요~

  15. 늘보엄마 2009.04.21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시원해보여요
    하늘도 구름도 너무 예쁘고!
    하지만 결코 날아 보고 싶진 않네요 무셔무셔ㅋㅋㅋ

  16. 버트 2009.04.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것두 좋지만 스카이 다이빙이 땡겨요. 전~

  17. MORO 2009.04.22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십삼사년전에
    조금 배우다가 말았는데 그때 다 배울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ㅋ

  18. 환유 2009.04.24 0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전 작년에 제주도 오름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는 분들 보고 부러웠죠
    저런 취미 가지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19. 베쯔니 2009.04.25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중학교때 한번 해본 패러글라이딩~
    1m 정도 날았던것 같아요 ^-^0

  20. 딸기뿡이 2009.04.2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언니. 다음에 나랑 하러 가요. 얼마나 신나겠느냐고요. 바람이 많이 불면 불수록 더 신나는 거 아니겠어요.
    봄이나 가을 이 시기가 딱 적절한? 아아, 좋아요.....

  21. 자작나무 2009.04.27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전을 해보고는 싶지만 ..ㄷㄷ (후다닥 ><;)

    발품 아니 ~손품 파는 걸 좋아하다보니 패로글라이딩 사진을 보는 순간 손품으로 챙겨놓았던,오래된 CF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http://video.naver.com/2009022716251222533

    63빌딩을 시원스럽게 날아가는 장면이 시원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배경음악은 Cutting Crew의 I just died in your arms예요.












 









정상에 서서 바라보니 그 사람 많고 복잡한 언덕에 그녀가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나는 궁금해졌다... 그녀의 앞모습도...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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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llen Angel 2009.04.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많이 궁금합니다...@.@:;;;

  3. 기리 2009.04.18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짝 무서운 느낌이 드는건...지금이 야밤이라서 그런걸까요.ㅡㅡ;

  4. 주혀니 2009.04.18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간 슬픈 느낌입니다.
    뭔가 사연이 많은 듯한...
    좋은 사진입니다.

  5. 베쯔니 2009.04.18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진 너무 좋은데요~

    저도 앞모습이 보고싶지만 굳이 보지 않아도..

  6. 시네마천국 2009.04.18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더욱 궁금해지네요~~~~

    건강은 되찾고 계신가요?? 어여 어여 나으시길 바랍니다!

    주말 알차게 보내시구여~

  7. JUYONG PAPA 2009.04.18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요!!!!!

  8. RITS 2009.04.18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뭔가 포스가~

  9. 디노 2009.04.18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뭔가 사연이 있을법한... 슬픈 사연...

  10. 쭌's 2009.04.18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사람 맞죠? 마치 밀랍인형이나 마테킨 같은 느낌이... 쫌 무서워요~~~ㅎ

  11. 2009.04.18 1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블로그코리아 2009.04.1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입니다 령주/徐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여전히 사진이 멋집니다.
    오랫만에 블로그를 다시 할까 해서 잠시 들렸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3. 미르-pavarotti 2009.04.18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여자분일 것 같으 느낌을 주는 사진이네요 ^^

  14. M'ya 2009.04.19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곡.
    저분.....정말 뭔가.......흠.
    저도 궁금해져요,
    그녀의 앞모습 또한!

  15. 철희 2009.04.19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령주님인줄 알구 섬칫 '-' 했는데... ㅋㅋ

    웬지 저렇게 찰 차려입은 분의 앞모습은 어떨지 궁금증 X 2000000 이에요 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 계시죠? :D

  16. 멜랑 2009.04.20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녀가 바라보는 그 곳이 궁금하다는..
    저 곳이 정확하게 어디에요?
    밀양, 울산, 창원의 어디?
    처음 봤을 땐 성산일출봉인 줄 알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4.21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을 좀 튀게 입었군요.ㅎㅎㅎ
    흠.. 왠지 우울하고 쓸쓸해보여요
    설마하니 뛰어내리거나 하진 않았겠죠?-_-;;


    이벤 선물 잘 받았어요
    완전 예쁜 것들..
    근데 그거 절반은 동생에게 뺏겼어요
    머리끈이랑 자석만 포돗이 챙겼답니다
    자석은.. 키덜트맘과 뚤뚤맘의 K,D라고 빡빡 우겨서ㅋㅋ
    너무 고마워요:)

    • 령주/徐 2009.04.21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그렇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해요...친구분들과 함께 온듯 싶었습니다^^

      하하하하 동생분에게 뺏기셧군요..사실 뚤뚤맘님꺼 다른거였는데...밖에 나갔다가 머리끈 보고 연우쒸가 생각나서 얼른 샀거든요...^^;
      저도 고마워요~>_<

    • 키덜트맘 2009.04.22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머리끈이 연우씨를 겨냥한거였나요?
      제가 할려고 사수한건뎁ㅎㅎ
      조만간 연우씨 착용샷...이 가능할까나?ㅎㅎ

  18. 버트 2009.04.21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험상 앞 모습은 보시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콜록콜록

  19.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동상이 아닌가 했습니다..ㅋ

  20. 딸기뿡이 2009.04.26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숨김 글이 있지 않을까 해서 드래그질을 하고 있었다는. 복장으로 봤을 때는 인도나 네팔쪽 분 같다는!
    아아 앞 모습이 궁금하잖아효~~ 잉잉.

  21. TISTORY 2009.05.1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지하철 무가지인 '데일리줌'에 매주 화요일마다 간단한 블로그 소개와 함께 사진을 한컷씩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던 중 회원님의 현재 포스트에 포함된 사진이 멋있어서 소개해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데일리줌에 소개된 모습은 아래 포스트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plustwo.tistory.com/163
    http://july.tistory.com/476

    (오늘 선정된 사진은 차주 (화)에 실릴 예정입니다.)

    그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령주/徐 2009.05.1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포스팅이 뜸한데....ㅠㅠㅠㅠ
      이렇듯 소개해주신다니 사진찍으러 다녀야겠어요^^
      감사합니다...잘 부탁드려요~








무엇을 보는걸까?








작은새를 보아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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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쭌's 2009.04.13 1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표정이 기분 좋은 호기심이네요!~~~ㅎㅎ

  3. 친절한민수씨 2009.04.13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컴백? 신비주의자세요~ ㅋㅋ
    새가 있는 모습을 잘 포착하셨어요 ㅋㅋ
    역시나...ㅋ

  4. Fallen Angel 2009.04.13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군도 새를 좀 좋아한다죠...

  5. JUYONG PAPA 2009.04.1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자연스러운 사진 정말 좋아요. ^^
    애들의 해맑고 순한 시선....근데 커가면서 변하는....ㅠ_ㅠ;

  6. Julie. 2009.04.13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도 귀엽고 저 새도 너무 귀여워요

  7. eslife 2009.04.13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근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8. 버트 2009.04.13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저 펜탁스 정리하고 캐논으로 넘어 왔슴돠!
    ㅋㅋㅋ
    지금보니 30D쓰시는 령주짱이랑 동료?
    음홧.

  9. 필그레이 2009.04.13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 얼마나 재밌고도 신기한지 저는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흐흣.^^
    뭐랄까....그 흔하디 흔한 말 있잖아요.아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정말 요즘 아이가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느껴요...마음이 순수하게 정화가 되면서 발전하고 그러더라고요.^^

  10. RITS 2009.04.13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한 사진이군요~

  11. 소나기 2009.04.13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멋집니다. 색이며 구성이며 우왕 굿!

  12. 고구미 2009.04.14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델들이 너무나 완벽하네요...
    예쁜 여자아이고, 노란 작은새도....^^

  13. 기리 2009.04.14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어디길래 저렇게 귀여운 새랑 꼬마 아가씨가...^^
    새사진 몽환적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14. 미미씨 2009.04.14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누구야? 조카?? 아이의 시선도 이쁘고 령주짱 시선도 이쁘당..또 바쁜거야?? 또 아프고 그럼 안된다.
    이 봄을 즐기고 있는거지?? ^^

    • 령주/徐 2009.04.16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그냥 옆의 일행이였어요^^;
      입구때부터 함께 들어왔다가 만나서...이야기도 좀 나누고..ㅎㅎ
      넵!! 봄을 즐기고 잘 있습니다..하하

  15. 금드리댁 2009.04.14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롱다리 아가네요 ^^ 여유로와 보여서 부럽다는 ㅎㅎ

  16. 하늘누리 2009.04.16 1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얼 보고 있나 했더니
    새를 보고 있었군요~
    귀엽습니다~

  17. 키덜트맘 2009.04.16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가 보고 있던게 저 새. 맞나요?
    두리 대화중?ㅎㅎ

    아이 사진은 정말 꿈꾸고 있는 장면 같은. 그런 느낌 :)

  18. 세담 2009.04.1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습니다....
    령주님 솜씨가 제대로 발휘된듯~~~ㅎ

  19. 초하 2009.04.16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롱까지 차지하고 앉은 새의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행복해보이기까지... ^&^
    둥지는 제대로 틀었네요!

  20. 버트 2009.04.2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 새를 보고 있었구나! ㅋㅋㅋ

  21. 딸기뿡이 2009.04.2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새는 이상하게 사진으로 보면 참 사랑스럽고 이쁜데, 실제로 보면 괜히 무섭다니까요. 새둥지 귀여움~








제가 원래 인물사진 (http://moodsyndrome.com/237 참조:) 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찍어보는게 소원인데 한국에서는 어렵더라고요...
근데 이곳 을왕리에서 좀 마음껏 찍어본거 같아요...후훗 (2008년 9월)

그나저나 믹시와 다음블로그는 빼니 뭔가 허전하고 넣자니 보기 싫고...ㅠㅠ 우선 믹스만 다시 열어봅니다...
나중에 계속 거슬리면 빼버려야 겠어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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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살때 와서 24년째 인천에 살고 있지만 을왕리포함 인천 바다는 별로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요래 보니 또 이뻐보이네요~

  3. mmiya 2009.03.27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두번째 사진은 아이가 빛의 바닷길로 달려갈 듯 해. @0@

  4. 미미씨 2009.03.27 1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정말로 사람들 사진 찍는게 너무 어렵단 생각이야. 그 점에서 이번 여행때 사람들이 사진 찍어준다면 경찰마져도 좋아라 포즈를 잡아주던게 생각난다. ㅎㅎ 물론 인물사진을 거의 망쳐서 보여줄게 별로 없는게 아쉬울따름이야. 이럴땐 디카로 찍었어야 했는데...

    나도 한동안 블로그 뉴스에서 보내고 믹스도 달고..그랬는데 그런거 지저분하고 다 싫어서 확 다 없애버렸어..ㅋㅋ

    • 령주/徐 2009.03.28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근데 인물사진은 참 힘든거 같아요...
      특히 자연스러운 사진은...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좀 힘들죠??ㅠㅠㅠㅠㅠ
      그래서 외국나가면 많이 찍고 싶어요..

  5. 펀펀데이 2009.03.27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보니까 왠지 영화 '친구'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네요.
    아주 그냥 따뜻~~~합니다.

  6. 멜랑 2009.03.27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아해 신발 옆은 소주병?
    여름인데 여름같지 않은 분위기가 좋다고나 할까요~!!!!

  7. 센~ 2009.03.27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조기 위에 타이틀..령주님 글자가 더 이뻤어요..
    황금 물결사이에 아이..이거 너무 멋져요..

  8. Fallen Angel 2009.03.27 1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을왕리 작년 여름에 가서 그냥 잠만자구 왔든 기억이..;;;

  9. 친절한민수씨 2009.03.27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예술이네요 ^^
    근데... 믹스가 모죠? 저는 당체 모르겠다는...

  10. 쭌's 2009.03.27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멋져서 머라 표현할수가 없어요!~~ㅎㅎ

  11. 금드리댁 2009.03.27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요.. 쭌's 님의 댓글에 공감100만개요 ^^ 우와우

  12. 백마탄 초인 2009.03.28 0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저거 고대로 붓으로 드리대고 싶은,,,하하

    물빛이 쥑입니다!!

  13. 혜아룜 2009.03.28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어요. 정말 그냥 사진만 봐도 령주님이 어떤 마음으로 찍으셨는지 알 것만도 같아요. 그냥 좋네요. 뭐라 덧붙일 말이 없어요…….

    • 령주/徐 2009.03.28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좋았어요...무척 낮에 더웠는데 해가 질때쯤은 조금 선선해지면서 바람도 좋고...참 좋았던 그날 이였어요..하하하

  14. 쥬피터 2009.03.28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른이든 아이든 뒷모습에서 전해오는 여운은 묘한매력이있습니다

  15. 미르-pavarotti 2009.03.28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전에 와서 보았을 때 감격해서 눈시울이...
    황홀해서 멍해졌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일몰사진에서 볼 수 없었던 느낌을 지녔어요
    수평선 위의 잘 드러나지 않은 태양의 모습가 색감이 환상적이예요..
    수평선과 꼬마를 이어주는 빛.. 꼬마를 미지의 세계로 연결해주는 느낌이 들구요
    크게 확대해서 집에 걸어두세요 ...^^
    다시 보니 소주병이 보이는군요 ^^

    • 령주/徐 2009.03.28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제 사진을 너무 칭찬해주시니깐 몸둘바를 몰겠어요...헤헤
      그래도 제사진을 좋아해주시니 너무 기쁜거 있죠?^^;

      쿨럭;; 소주병...그게 흠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16.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사진이군요~ :)
    인물사진 찍기 참 힘들어요...오늘도 사진기 들고 잠시 나갔다가 36방중에 한장만 찍고 왔어요...;;
    사람좀 찍을려고하면 다들 쳐다봐서...ㅎㅎㅎㅎ'''

  17. 딸기뿡이 2009.03.29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아. 언니, 이 사진은 출력해서 기념으로 갖고 싶어요!!! 하고 앙탈 부리고 싶다는!!!!
    빛이 너무너무너무 따뜻하잖아요. 색감도!

  18. 하늘누리 2009.03.30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역광인걸요?
    밝은 빛과 밝은 아이들의 노는 모습
    너무 잘 어울립니다~

  19.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브라보~ 멋진 컷이에요!

  20. 시네마천국 2009.03.30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져요~멋져~~~~ㅎㅎㅎ

  21. 라면한그릇 2009.03.31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월에 갔을때 엄청 추워서 사실 아이들도 없고 별로 찍지도 못했는데 가셨을때는 아이들도 뛰어놀만한 날씨였나보네요~ 사진 너무 좋아요...보고 있자니 왠지 눈시울이 뜨거울정도로요~





 

필카를 위주로 올리다보니 디카사진들이 고스란히 하드속에서 잠자고 있네요...쿨럭;;
오랫만의 디카사진입니다...(2008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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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3.26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09.03.26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술입니다. 령주님 최고~
    아참 트랙백 하나 걸어봐야지 나도 ㅋㅋ

  4. 까칠이 2009.03.26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실루엣 사진이에요~ 저 멀리 모여있는 사람들도 잘 보이고~:)

  5. 버트 2009.03.26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오! 령쥬표 사진은 디카가 훨 마음에 든다는! 한수 배우고 갑니다!

    • 령주/徐 2009.03.26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필카는 단렌즈뿐이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이런사진을 찍기는 힘들죠..
      디카사진들좀 꺼내봐야 겠어요!!후훗

  6. 몽포수 2009.03.26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털로 찍으나. 필름으로 찍으나.. 멋지네요... 역시...
    저.. 걍. 사진 접을랍니다. ㅠ.ㅠ

  7. 미르-pavarotti 2009.03.26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전체적인 짜임 ...너무 좋아서 말문이 막혔고요
    두 아이의 모습을 보고 한 동안 멍했습니다.
    일몰사진 많이 봐왔지만 너무 환상적이네요
    두 아이 속삭이는 듯한 모습과 멀리 선창가에서 배를 기다리는 모습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slr클럽이나 소니미놀타클럽에 이 사진 한 번올려 보세요
    오늘의 사진으로 선정될듯 한데요 ^^
    새벽에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너무 좋아효^^

    • 령주/徐 2009.03.26 1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르님 과분한 칭찬이에요...그래도 너무 기분 좋은건 못감추고 있고 말이죠...하하하
      그쪽에는 사진올리기가 좀 그래서..그쩍그쩍;;;^^;;;
      여하튼 너무 기뻐요!!^_^)/

  8. mmiya 2009.03.26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0ㅁ0
    역시 사진기가 아니라 사람인거야. 령주 사진은 왜케 멋진겨!
    뽀사시 느낌의 필카도 예쁜데, 이렇게 또렷한 디카도 예쁘다닛!!

  9. 키덜트맘 2009.03.26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넘흐 멋져요
    황홀해요^^
    사진 작가해도 되겠는걸요~ㅎㅎ

  10. 로리언니♩ 2009.03.26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 사진 너무너무 멋쪄요 정말 !!!

    전 그리고
    무엇보다도 령주님 글씨 너무 예쁘다는, 맘에든다는 !! ㅠㅠ

  11.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ㅎ 환상적이예요~~
    아이들의 실루엣이 느낌을 던져 주는데요?

  12. bluewindy 2009.03.26 2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이 예술 이옵니다. GOOD!

  13. Fallen Angel 2009.03.26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이 좋네요...^^.

  14. 바람노래 2009.03.26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말입니다.
    대신 혼자.ㅡㅜ

  15. JUYONG PAPA 2009.03.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때 찍으신건가봐요..
    저 멀리 사람들 뭐하는거에요?
    애들 노는 모습이 실루엣에 비쳐져 더욱 더 멋진 사진이 되었네요.
    주용이도 어서 커서 저런 실루엣에 담아보고 싶은데...이놈의 장난꾸러기가 가만히나 있을지...ㅋㅋ
    저도 오늘 꽃지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멋진 일몰이나 경치는 날이 흐려서 못봤지만..나름 바다를 보고 온거에 만족해요. ^^

    • 령주/徐 2009.03.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여름때 찍었어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놀고 있는 사람들이 섞인듯 싶은데 말이죠;;

  16. 멜랑 2009.03.27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그 안에 어떤 움직임이 있던 정적이라 너무 좋다요~

  17. 씨디맨 2009.03.2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루엣 너무 멋지네요. 막 같이 뛰어 놀고 싶다는 ㅎ

  18. 쭌's 2009.03.27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필카든 디카든!! 역시 령주님의 좋은 느낌이 팍팍나요 ^^*

  19. latte 2009.03.28 2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당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물장구 치고 싶어요-흐흐-

  20. 딸기뿡이 2009.03.29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또 숨기고 있는 사진있으면 어여 어여 올려주오. 감질납니다, 감질나요!!!

  21. 소나기 2009.03.30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고수는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니깐.. 멋져요^^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some day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디카로 이렇게 사진을 찍을때면...좀더 좋은 렌즈를 갖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새벽에 운전을 하다 멈춰선 곳에서 줌으로 땡겨 찍을때...좀더 선명하고 쨍한 사진을 원할때면 말이다...
  아니 사실 렌즈가 좋으면 더 멋진 결과물이 생길꺼라는것을...( 쳇!! 사실 총알이 없어!!흑!!
 )
  내 렌즈로는 85mm로 땡겨서 찍을때 저렇듯 조금 뿌연 결과물을 얻게 된다...그럴때면, 좀더 밝고 선명한 렌즈를 갖고 싶기도 하다..
  그래도 렌즈와 바디탓을 하는것 보다는 내공을 쌓아 찍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 장비탓보다 포토샵으로 만지는 사진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진 결과물이 잘 나올수 있도록 좋은 사진을 나는 찍을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덧:)
  "새벽에 길을 멈춰선 그곳에서 해가 뜰때의 기다림은....나에겐 설레임이다..."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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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섬연라라 2009.03.19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순간에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사진으로 항상 그 순간을 되새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부러워요. ㅎ_ㅎ

  3. tasha♡ 2009.03.19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4. 바다 속 구름 2009.03.19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사진 보는데 왜 눈물이 나죠?

  5. 늘보엄마 2009.03.19 1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특히 마지막사진 환상이예요
    햇살도 멋지지만
    오른쪽 위엣 공기에 색이 입혀지는거 >.<

  6. 라오니스 2009.03.19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여기가 어디드래요?
    아침의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7. 미미씨 2009.03.19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멋지다. 새벽의 풍경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
    나 돌아왔어~~
    원래는 자야하는데 자면 밤에 못잘까봐 버티고 있는중..ㅎㅎ
    내 사진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왔을지 걱정이고..사실 너무 오랜만에 찍어서 감도 다 떨어지더라구;;;

  8. Happyrea 2009.03.19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넘 멋집니다.
    풍경에서도 새벽의 모습이 보이나니...사진 찍는 기술이 뛰어나신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9. 솔이아빠 2009.03.19 14: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저리도 이쁘게 찍으실까요. 신선합니다.

  10. RITS 2009.03.19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폭에 그림이네요~!

  11. 쭌's 2009.03.19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에 대한 느낌은 너무 좋아요!~~
    따라할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데... ㅜㅜ;;

  12. 딸기뿡이 2009.03.19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게으른 딸뿡은 새벽의 느낌이 가득한 사진 보는 걸 너무 좋아해요 크크. 언니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
    이때가 혹, 예전 전라도 여행할 때, 보성이랑 같이 다녀온 곳인가요 언니?
    새벽 너무 좋아요. 언니 사진에 뽐뿌 받아서 여행 사진 하나 올리고 잘까봐 흐흐.

    • 령주/徐 2009.03.20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찍는것이 좋나봐..참 게으른 나도 이리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니는거 보면...
      아침잠이 많거든...하하하;; 아니 보성때 말고...담양갔을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