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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9.06  |   팬시점만 가면 정신 못차리는 뇨자 (8)
  2.     +   2010.11.30  |   붕어빵이 잉어빵되다... (10)
  3.     +   2010.10.10  |   처음 올려보는 설이사진>_< (10)
  4.     +   2010.04.06  |   무순을 키우다... (27)























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잡담



감기가 오려는건 아닌듯 싶은데 몸이 으스스했다. 그래서 뜨끈뜨끈한 오뎅국물과 떡볶이가 먹고 싶어 피곤한몸을 세우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내가 잘 먹는 떡볶이집이 요즘 잘 안나오는데 역시나 오늘도 안나왔다..ㅠㅠ 그래서 반대쪽 떡볶이 집으로 걸어가는데 중간에 붕어빵(잉어빵이라불리우다..)이 파는게 아닌가!!
사실 올겨울 들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2천원어치 샀다....정말 점점 비싸진다...이젠 3개에 천원...곧 두개에 천원이 될 판이다...헐헐;;;
앗!! 홍대나 강남은 그런가? 안사먹어봐서 모르겠다..-,.-


뭐 여하튼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다...후훗
떡볶이는 실패하였지만 잉어빵으로 배를 채우며, 귀여워서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_<


     잡동산이





+ 맥에 미치다..훗 (한자키 사용법을 아직 모르겠다;;)

맥에서 처음으로 포토샵을 사용해본다..
뭐 편집같은건 워낙 애초에 귀찮아서 잘 안하다보니 글러먹었고, 그냥 로고만 박았는데...아 이놈의 맥...죽음이다..ㅠㅠㅠㅠ 
어찌나 사진이 예뻐보이는지 이 사진이 윈도우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모르겠다...하하하하;;;;
진짜예요...맥에서 사진이 진짜 예뻐보여요..아니 모든 이미지가...그리고 웹페이지까지 선명하고 예뻐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더더군다나 더 그렇구요....

우리집 설이예요...
순수 마르티스는 아니라서 종이 뭐냐고 물으면 잡종이라 하지만 저에겐 너무 예쁜 녀석이예요...ㅋㅋ
목욕한지 오래되서 드러워(응?) 쫌 그렇지만...;;; 뭐 나중에 예쁘게 목욕시켜서 짜잔~!! 하면 더 예뻐보일테니 패쓰~!! 이따구고...하하
손으로 만져주니 골골 거리며 좋아라하더니 눈을 저렇게 게슴츠레하게 뜨고는 자더이다...-,.-
여하튼 지금 포토샵이 맥에서 되는 바람에 너무 좋아 죽을꺼 같습니다..흑흑;; 해피한 주말이예요..ㄲ ㅑ~









     1Cut 2Memories















저게 씨앗이구나...옆에 흰것은 뭐지? 했는데 분필(- _-;;;)이였다... 별거 없다는 생각은 했는데 소품들이 아기자기 해서...
아 예쁘구나....싶었다...무지막지하게 9개나 사다뉘...헐헐;;; 그것도 하나는 잘못사고...ㅠ_ㅠ
브로클리를 두개 살려고 했는데...흑흑;; 이래저래 쿠폰이 2개를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깬다군이 만우절 생일이라 생일쿠폰까지...히히) 그래서 진짜 싸게 샀다....
한 3-4개 값으로 샀다고나 할까? 생일쿠폰은 정말 좋아...>/////<





무척 떨리고 내가 워낙 실패같은걸 많이 해서....조심조심 하나만 개봉하고 하나만 해보기로 했다...
역시 뜯을때 가위로 호치케스를 뜯을껄....저렇게 찢어져서..ㅠㅠ 근데 뭐 상관은 없더라...
그냥 우유팩인데 색과 글씨로 저리 이쁘다니...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씨앗만 계속 사서 쭉쭉 키웠으면....











역시 중간과정 훌쩍 띄어넘고...마무리....오른쪽은 사진한장 부족으로 내 수첩 참조출연....저 수첩 짱좋다...최고!!!
글이 딴데로 새면서...


흠;;;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이런 심정으로 샀으니 열심히 해봐야지...깬다군이랑 함께 사이트보면서...깬다군이 사자...라고해서 사고....왜 우리 둘은 저걸 저리 많이 (9개나??쿨럭;;) 사고 싶어 했는지...
배고프고 비빔밥에 넣어먹는 야채사진이 왠지 너무 맛있게 보여 그랬는지....쿨럭;;;

무순이 2-4일안에 싹이 튼다니까....그걸 보고 난후 다른것들도 시작해 보아야겠다...

근데 여기서
질문 :) 해가 없어도 싹이 잘 트고 그런거죠? 우선은 해잘드는 창가에 놔두기는 했는데....베란다...

싹트고 나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 책상(식탁?ㅋ) 에다가 장식해두고 싶은데 말이죠...흠흠;;;


이 포스팅 하면서 아 싹이 트고 키우는 과정 계속 포스팅 해보까? 이러고 있습니다...쩝!!!















:) 계속 포스팅을 안하고 있으니...블로그에 돌아오기 힘들어요...돌아와도 적응 못하고...ㅠㅠ
그냥 처음 시작하는 심정으로 시작해 보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럼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하겠죠? 예전처럼 블로그 하는게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좋은듯 싶어요....블로그 안하니 사진도 잘 안찍고...쩝!!!-_-


아 그나저나 날씨 좋네요...이제 드뎌 봄이 오는건지....전 여전히 일에 치여 삽니다...일하러 슝=3=333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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