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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2.09.06  |   팬시점만 가면 정신 못차리는 뇨자 (8)
  2.     +   2010.11.30  |   붕어빵이 잉어빵되다... (10)
  3.     +   2010.10.10  |   처음 올려보는 설이사진>_< (10)
  4.     +   2010.04.06  |   무순을 키우다... (27)























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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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cly 2012.09.06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살이 하면서 제일 그리웠던게 이런 팬시용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국 과자랑 말예요 ㅎㅎ

  2. 좀좀이 2012.09.06 0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정말 질 좋고 디자인 좋은 팬시용품 많은 거 같아요. 여기 와서 그때 왜 여기 와서 대충 구해서 쓸까 생각했는지 많이 후회중이에요.;;

  3. Raycat 2012.09.06 1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성분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 인데요..ㅎ.ㅎ

  4. 딸뿡 2012.09.07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키키. 팬시점 가도 그냥 구경만 하고 나오는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언니 같은 사람이 꼭 필요해요 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산 것들 다 귀엽다 으하하하.




감기가 오려는건 아닌듯 싶은데 몸이 으스스했다. 그래서 뜨끈뜨끈한 오뎅국물과 떡볶이가 먹고 싶어 피곤한몸을 세우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내가 잘 먹는 떡볶이집이 요즘 잘 안나오는데 역시나 오늘도 안나왔다..ㅠㅠ 그래서 반대쪽 떡볶이 집으로 걸어가는데 중간에 붕어빵(잉어빵이라불리우다..)이 파는게 아닌가!!
사실 올겨울 들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2천원어치 샀다....정말 점점 비싸진다...이젠 3개에 천원...곧 두개에 천원이 될 판이다...헐헐;;;
앗!! 홍대나 강남은 그런가? 안사먹어봐서 모르겠다..-,.-


뭐 여하튼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다...후훗
떡볶이는 실패하였지만 잉어빵으로 배를 채우며, 귀여워서 사진 몇장 찍어보았다..>_<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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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1.30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0.12.02 1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가격을 모르겠네요 ^^;;
    저도 요즘 감기걸린거 같아 걱정인데...이런...
    조심하세요 ㅋ

  3. tasha♡ 2010.12.02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붕어빵이 불편하게 누워있는 것 같아요. ^^;;

  4. juanpsh 2010.12.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령주님!
    간만에 들어와서 어제 보았던 붕어빵을 다시금.....

    탁상달력에 당첨되신거 보고 들어왔습니다. 축하드리러 말이죠. ㅎㅎㅎ
    축하하고, 내년에는 좀 더 활동적인 령주님이 되시기 기원 합니다. ^^

    • 령주/徐 2010.12.05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탁상달력 당첨이라는데 전 제가 당첨된줄 알고 첨에 글읽고 완전 좋았다는거 아니예요...크크크
      감사합니다...점점 활동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5. 딸뿡 2010.12.04 2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나 부산 있을 때 5개에 천원주고 먹었는데 엉엉... 2개에 천원은 아아 붕어빵이 그럴 수는 없.... 3개까지는 뭐 그려려니 하고 봐주겠는데. 언니가 또 요걸 올리니 급 붕어빵이 땡겨주신다능. 월드콘에 이어 ㅠㅠ






+ 맥에 미치다..훗 (한자키 사용법을 아직 모르겠다;;)

맥에서 처음으로 포토샵을 사용해본다..
뭐 편집같은건 워낙 애초에 귀찮아서 잘 안하다보니 글러먹었고, 그냥 로고만 박았는데...아 이놈의 맥...죽음이다..ㅠㅠㅠㅠ 
어찌나 사진이 예뻐보이는지 이 사진이 윈도우에서는 어찌 보이는지 모르겠다...하하하하;;;;
진짜예요...맥에서 사진이 진짜 예뻐보여요..아니 모든 이미지가...그리고 웹페이지까지 선명하고 예뻐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더더군다나 더 그렇구요....

우리집 설이예요...
순수 마르티스는 아니라서 종이 뭐냐고 물으면 잡종이라 하지만 저에겐 너무 예쁜 녀석이예요...ㅋㅋ
목욕한지 오래되서 드러워(응?) 쫌 그렇지만...;;; 뭐 나중에 예쁘게 목욕시켜서 짜잔~!! 하면 더 예뻐보일테니 패쓰~!! 이따구고...하하
손으로 만져주니 골골 거리며 좋아라하더니 눈을 저렇게 게슴츠레하게 뜨고는 자더이다...-,.-
여하튼 지금 포토샵이 맥에서 되는 바람에 너무 좋아 죽을꺼 같습니다..흑흑;; 해피한 주말이예요..ㄲ ㅑ~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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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0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혀...맥산지가 언제인데...ㅡ,.ㅡ 매번 필요할때 빼고는 윈도우를 이용해서;;;
    이젠 왠만하면 다 맥을 이용할꺼 같다...훗 <-

  2. 우담아빠 2010.10.10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곁에 없지만, 11년간 키웠던 뚜박이라는 저희집 강아지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고녀석도 순수혈통의 마르티스는 아니었지만^^

  3. sazangnim 2010.10.10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ㅎㅎㅎ

  4. Raycat 2010.10.10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애가 설이군요. *.*.

  5. tasha♡ 2010.10.11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네요.
    역시, 강아지는 잡종이... ㅎㅎㅎ

  6. 비트손 2010.10.11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도우에서도 이쁘게 보이네요. 저도 맥 사용한지 1년이 넘었는데,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가끔씩 호환이 안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업무적인 용도에서 사용할 때만 그렇게 큰 불편함은 못느끼겠더라구요. 멘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자주 찾아뵈었으면 좋겠네요. ^^

  7. 미미씨 2010.10.12 0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 이쁜 녀석이구나...나도 요즘은 고냥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서 거의 미쳐..ㅠㅠ 하지만 난 책임감이라곤 당췌 없어서..ㅠㅠ

  8. 딸뿡 2010.10.12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집에서 강아지 키우는 줄 몰랐어요. 사진을 올려준 적이 없으니 알 턱이 있나 ㅎㅎㅎ
    아직도 '맥' 한번도 안 사용해본 아아 원시인.. 넷북은 맥으로 하고 싶...

  9. Mikuru 2010.10.13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윈도우에서도 충분히 이쁘게 잘 보이네요 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14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도로 봐도 멋집니다.
    멋진 작품이 어디서 보나 몰로 보나 달라질까요? ㅋㅋ
















저게 씨앗이구나...옆에 흰것은 뭐지? 했는데 분필(- _-;;;)이였다... 별거 없다는 생각은 했는데 소품들이 아기자기 해서...
아 예쁘구나....싶었다...무지막지하게 9개나 사다뉘...헐헐;;; 그것도 하나는 잘못사고...ㅠ_ㅠ
브로클리를 두개 살려고 했는데...흑흑;; 이래저래 쿠폰이 2개를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깬다군이 만우절 생일이라 생일쿠폰까지...히히) 그래서 진짜 싸게 샀다....
한 3-4개 값으로 샀다고나 할까? 생일쿠폰은 정말 좋아...>/////<





무척 떨리고 내가 워낙 실패같은걸 많이 해서....조심조심 하나만 개봉하고 하나만 해보기로 했다...
역시 뜯을때 가위로 호치케스를 뜯을껄....저렇게 찢어져서..ㅠㅠ 근데 뭐 상관은 없더라...
그냥 우유팩인데 색과 글씨로 저리 이쁘다니...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씨앗만 계속 사서 쭉쭉 키웠으면....











역시 중간과정 훌쩍 띄어넘고...마무리....오른쪽은 사진한장 부족으로 내 수첩 참조출연....저 수첩 짱좋다...최고!!!
글이 딴데로 새면서...


흠;;;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이런 심정으로 샀으니 열심히 해봐야지...깬다군이랑 함께 사이트보면서...깬다군이 사자...라고해서 사고....왜 우리 둘은 저걸 저리 많이 (9개나??쿨럭;;) 사고 싶어 했는지...
배고프고 비빔밥에 넣어먹는 야채사진이 왠지 너무 맛있게 보여 그랬는지....쿨럭;;;

무순이 2-4일안에 싹이 튼다니까....그걸 보고 난후 다른것들도 시작해 보아야겠다...

근데 여기서
질문 :) 해가 없어도 싹이 잘 트고 그런거죠? 우선은 해잘드는 창가에 놔두기는 했는데....베란다...

싹트고 나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 책상(식탁?ㅋ) 에다가 장식해두고 싶은데 말이죠...흠흠;;;


이 포스팅 하면서 아 싹이 트고 키우는 과정 계속 포스팅 해보까? 이러고 있습니다...쩝!!!















:) 계속 포스팅을 안하고 있으니...블로그에 돌아오기 힘들어요...돌아와도 적응 못하고...ㅠㅠ
그냥 처음 시작하는 심정으로 시작해 보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럼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하겠죠? 예전처럼 블로그 하는게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좋은듯 싶어요....블로그 안하니 사진도 잘 안찍고...쩝!!!-_-


아 그나저나 날씨 좋네요...이제 드뎌 봄이 오는건지....전 여전히 일에 치여 삽니다...일하러 슝=3=333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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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포수 2010.04.06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오랜만에 뵙네요..
    무순을 키운다는 말씀에.. 왜 전 새싹 비빔밥만 떠오르는 것일까요? ㅠ.ㅠ
    령주님께서 잘 키우시면.. 저도 은근슬쩍 도전 해 볼까요? ㅎㅎㅎ

    • 몽포수 2010.04.06 14:55  address  modify / delete

      헛! 올리고 보니.. 제가 1등이네요??
      이런 감격이.. ㅠ.ㅠ

    • 령주/徐 2010.04.06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격은요..ㅠㅠㅠㅠ
      인사도 드리러 다니기 민망해서 안다녀서...
      돌아온줄도 모르실꺼 같은걸료?? 다들 잘 계시는지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몽포수님 와주셨네요...히히

      잘 지내셨어요?? 아 왠지 너무 방가워요..ㅠㅠ


      저도 그 새싹비빔밥 사진 때문에 끌려서 키우고 있어요...쿨럭;;
      잘 되면 보여드릴께요...캬캬캬;;
      오늘 날씨 쥑이네요...그쵸?

  2. 카리타스 2010.04.06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령주님~
    두번째 놀러왔습니다.^^ 이제 포스팅 많이 다시 하시는건가요^^
    글이랑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참^^ 트위터 팔로우도 했습니당^^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 령주/徐 2010.04.06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카리타스님^^
      두번째로 오셨군요...다시 찾아주셔서 기뻐요..후훗
      네...이제부터 하려고 노력해볼려고요...
      안하니깐 자꾸 안하게 되어서 ㅠㅠ

      저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으흐흐 <-

      앗 저도 팔로우 할께요...사실 트위터 아직 잘 몰라서..ㅠㅠ

    • 카리타스 2010.04.06 16:0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트위터 한지 얼마 안되서요. 아직 잘 몰라요^^ ㅋㅋ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저도 령주님 블로그처럼
      짜임새있게 만들고 싶어요~

    • 령주/徐 2010.04.06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블로그 스킨 만드는거 시간걸리고 힘들죠?크크
      나중에 카리타스님만의 스킨도 만들수 있을꺼예요...ㅎㅎ
      지금의 seevaa님 스킨도 너무 좋아요...탐나는데요?크크
      그때 이벤할때 저도 응모해볼껄 그랬어요..하핫

  3. 블로그코리아 2010.04.06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입니다 령주님..
    오래 안보이셔서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다시 자주 보는거라 생각하니 기쁘네요 저도 종종 블로그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 잠수타세요^^;; 심심합니다 그려..

    • 령주/徐 2010.04.06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오랫만이잖아요..ㅠㅠㅠㅠㅠㅠ
      블로그 다시 하세요? 저 예전 주소 잃어버렸;;퍼퍽;;ㅠㅠ
      알려주세요~
      잠수는...타고싶어서 탄건 아닌데 그게 그렇네요..하하하;;그쩍그쩍;;

  4. 2010.04.06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4.06 19: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스킨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스킨은 그저 제홈에 맞게 만든거라 불편하실꺼예요...
      그리고 직접 쓰는 스킨은 배포를 제가 안해서요..하핫
      네 무순의 자라는 모습 꼭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요..크크

  5. mmiya 2010.04.06 1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가워~!
    스킨도 귀엽고, 사진도 귀엽고, 아, 예뻐라.
    무순 키워서 먹게 되면 또 사진 찍어 보여줘. 자라는 모습도 예쁠 것 같아.

    링크 따라서 여기저기 구경했어.
    트위터도 팔로우하고. 나 혼자 노는 곳으로 쓰고 있었는데, 용도가 바뀔려나 모르겠다만.

    근데, 제목의 알수없는 귀여운 글씨체의 일본어는 뭐야? 읽어봐도 무슨 의미인지 영~ -_-;

    • 령주/徐 2010.04.06 1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대의 댓글보니 기쁘닥....크크
      하도 안하니 너한테도 놀러도 거의 안가고...
      그게 안하면 자꾸 안하게 되더라는...무엇이든지 그런거 같아...
      그래도 블로그 하니 사진도 찍고 즐거운 무언가도 하게되고 시작하게 되고 그런거 같아서 이제 시작하자!! 맘 먹어쓰~!!!크크

      저 일본어...프하하하하
      안그래도 넣을까 말까 했는데...특별한 뜻이 있는게 아니라...
      포샵에서 지원하는 폰트중에 영어로 쓰고 나면 일본어로 되더라고...
      그저 지금 무드셀라신드롬 블로그 주소야..ㅋㅋ
      www.moodsyndrome.com 을 썼더니 저렇게...
      . <- 점자 표시까지 일본어가 되더라는...^^;

  6. 도로시 2010.04.06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잠에서 깼구나 ㅋ~
    난.. 내 댓글에 언제 답글이 달릴까??? 했었는데.. 후훗~
    반가워~ 바로 팔로우 했고.. 트윗에 쪽지 날렸어

    (+) 무순 보다.. 팩에 더 눈길이 간다눈~ ㅋㅋ..

    • 령주/徐 2010.04.06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가 원래 겨울에 좀 모든걸 다 귀찮아해서;;
      겨울을 너무 싫어하자나...크크
      봄이 오는지 날씨가 따뜻해지니 기분도 업되고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그대가 있더라공...히히히

      난 왜 저런거에 꽂힐까? 예쁘서 산거지...쿨럭;;

      쪽지 보내는거 한참 찾았;;퍼퍽;;ㅠㅠ 나도 보냈다~

  7. Raycat 2010.04.07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 이십니다.. 우리 웅이가 보면 뒤집어 엎을..음.;;;

  8. 딸뿡 2010.04.07 04: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백과 동시에 봄맞이 스킨의 대대적인 변경까지~ 언니 스킨만 보면 쓰고 싶어 안달이 난~
    하하하~

    무순을 어쩜 저리 앙증맞게 팔아요. 그러니 깬다군 옵하와 같이 '사자' 할 만 하다는~
    그나저나 무순 뒤의 인정많게 생긴 셰프 그림이 있는 물건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언니?
    너무 귀엽잖아요.... 언니.. 은근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 진짜 진짜 진짜 반가워요!!! 언니.. 너무 오래 잠수타셨다는~ 그간 보고싶었사옵니다.

  9. 늘보엄마 2010.04.07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못돌아오고 있는 1인;;;
    역시나 스킨은 참으로 이뻐주시고!

  10. 부비 2010.04.07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무순 키워보고 싶어요~근데 먹을지는 모르겠다는..
    안먹고 놔두면 계속 자라려나..
    저 수첩은 무슨 수첩인가요?ㅎㅎ;

  11. 미미씨 2010.04.07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잘 지낸거야? 일을 그리 열심히 하면 돈을 대박으로 버는거지?? 그래야 하는데말야..ㅠㅠ
    그나저나 무슨 무순이 이다지도 이쁜거래..후후
    역시 큐티한건 령주짱을 통해 다 보는듯. 스킨도 완전 이뻐!!

  12. M'ya 2010.04.07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 무순- 신기신기!!
    그나저나 오랫만이예요~ 저 또한 령주님 처럼 잠수를 해볼까아~ 했는데 ㅋㅋㅋㅋ

    그나저나,
    (머리에 꽃을 꼽으며) 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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