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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1.30  |   August Rush, 2007 (25)


                                        August Rush, 2007

                          내일이면 그들을 만나러 간다...두근두근...


+ 2007, 11, 29  PM11:30 상영관람

너무나 기대를 많이해서 처음 시작25분정도는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미칠듯이 가슴이 벅차올랐다. 또한 음악들에 매료되어 어찌나 좋던지...허허허

사실 객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야기의 흐림이 매끄럽지는 못하다. 조금 끊기는듯한 연결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흐르는 감정을 멈추게 하는듯 했다. 하지만 장면장면이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매순간마다 멋진 장면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끊기는듯한 연결을 보안해주었고, 음악이 모든것을 지배하였다. 완전 내스타일의 음악들이 였다. 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된 음악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남자주인공의 기타와 드럼반주 보컬에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어우러져 너무나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였고, 아이의 천재적인 감각을 묘사한 소리, 음악들이 굉장히 멋졌다. 보는 내내 감동에 또 감동에...ㅠㅠㅠㅠ 하아...

결국 마지막에 벅차올라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조금더 아쉬움을 토로하자만 마지막에 뚝 끊기는듯한 음악이 못내 아쉽기도 했고, 조금더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에 자리를 뜨지 못했다. 긴 엔딩을 다보고서 자리에 일어났을때도 이렇게나 마음에 남아서 돌아오는 내내 그 음악과 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회상했다.
정말 음악이 너무너무 좋았다. CD 바로 구매해야겠다...^^

이번엔 혼자가서 보련다...혼자 보고싶어졌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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