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12.16  |   전주 한옥마을1 (95)
  2.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3.     +   2008.10.27  |   우포늪의 새벽 - 그 두번째 이야기 (82)
  4.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5.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6.     +   2008.05.22  |   버스안에서... (23)
  7.     +   2008.05.18  |   my Footmarks in People (36)
  8.     +   2008.05.04  |   LOMO Lc-a 두번째롤 (29)
  9.     +   2008.04.21  |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러고 있다... 모드!! (38)
  10.     +   2008.04.01  |   Happy Birthday to you (32)
  11.     +   2008.03.30  |   효효미욜 그 첫번째... (28)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 Jeon-Ju Hanok | Film scan | No CS2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었었다^^;;
위의 사진들은 아기자기하게 찍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셧터를 눌렀다...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보고 조그마한거에 이뻐하며, 신기해 하며...그렇게 사진을 담아보았다!!
한옥마을보다 전주 한정식이 더 끝내주었었지만;;; <- 음식에 약한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2만원을 내고(난 굉장히 비쌀꺼라 생각하며 각오 했었었다!!) 둘이서 배터지게....맛있게 먹고 왔으니...흠흠;;;
나중에 전남에 내려갔을때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 포스팅을 해보아야겠다...윳후~


그래도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면서 보고 왔었습니다....뭐 필름이 떨어져서 나중에 사진은 다 못찍었지만;; 디카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빠르게 힘내서 디카사진들도 마구 올릴께요..포스팅 많다하지 마셔요!! <- 응?? 쿨럭;;


그나저나 요즘 저는요..트와일라잇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책도 무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ㅠ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나요??헐헐;; 완전 음청 대단히 빠졌어요...한동안 계속 허우적 거릴꺼 같아요....왜냐!!!
이클립스가 23일에 발송되니 24일날 받거든요...그냥 서점에 달려가서 살껄 그랬나? 그럼 하루 일찍 받을텐데 막이러고요..우에엥..ㅠㅠㅠㅠ

참 그리고 궁금한건...달력 공모전 당첨된 분들은 아시던데...;ㅁ; 어찌 아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막 부럽고....흑~
6분전이라도 전이니깐 응모 된거겠지....라고 생각하고...응모까지 했는데 달력도 못받음 내맴이 쪼매 그럴거 같고...힝~
뭐 그런 나날들 입니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imi316 2008.12.16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정말 좋네요..^^
    한옥마을 바로 옆동네에 사는데도 얼씬도 안해봤다는..ㅋㅋ
    저도 당장 카메라 챙겨서 출동해야겠네요_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2.17 1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작의 끝님..
      아앗 옆동네이신가요?? 원래 가까이 있는곳은 잘 안가는법입니다...후훗;;
      근데 좀 광관을 위한 곳이라는 느낌 때문에...서울의 인사동 같다랄까요??^^;;

  3. 기리. 2008.12.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집니다. 령주님의 필름사진도 참 예쁜거 같아요.
    이래저래 요즘 필름 사진 뽐뿌를 여기저기서 받는데
    예쁘게 담을 능력이 없어서.ㅜㅜ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더불어 한정식도~~^^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기리님...
      필름사진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도...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좋습니다..으흐흐

  4. 로리언니♩ 2008.12.17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역시 필카입니다아 :) 색감 너무 예쁘고, 시선도 너무 좋습니다아 ~

    아 또 추운 방에 오돌오돌 떨고 있는 우리 칠뜩이(x-700)
    꺼내서 출사 한 방 가야겠어요 킥킥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역시 필카...
      로리언니님의 필카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사진 너무너무 예쁘셔서...>////<
      얼른 칠득이를 꺼내시옵소서..(응??)

  5. 고구미 2008.12.17 0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옥마을의 요기조기 구석구석...예쁜 구도의 사진들이어요...
    저 요런 사진 좋아염...
    오늘 사진들 보니 예전 디카 동호회서 사진구도 배우던 기억 나네요...^^
    물론 전 배우다 말아버려서...실력이 안되지만..^^;;

    여기 전주 한옥마을도 가보고프네요...
    령주님네 다녀가면 진짜로 가고싶은데, 가볼만한데가 너무 많아져요..슬포라..ㅜ.ㅜ

    • 령주/徐 2008.12.17 14: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구도들이 좋나요? 다행이네요..^^;;
      저도 따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술에 구도공부가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책도 한번 교보가서 스리슬쩍 보았는데 미술과 그닥 다르지 않더라고요...ㅎㅎ;;

      좀 따뜻해지면 고구미님 여행떠나세요...으흐흐흐 <- 부추김!!히히

  6. 미르-pavarotti 2008.12.17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다녀오셨군요'
    전주한정식 보다는 광주 한정식이 더 맛있다고 하던데요 ^^
    광주오시면 안네해 드리겠습니다.
    담양의 대나무 통밥도 유명하답니다 ^^
    오랜만에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색감 좋아요 전에 f3 색감에 반했었는데 지금도 못 잊고 있답니다^^

    • 령주/徐 2008.12.1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런가요??? 광주 한정식은 어릴적 20살때 처음 여행지가 광주라 그때 먹어보곤 못먹었던거 같아요..
      처음 혼자 여행할때 광주 잊혀지지 않는데 말이죠^^;

      담양의 대나무 통밥 유명하죠...이번엔 못먹었어요..ㅠㅠㅠㅠ
      예전에는 갈때마다 먹었었는데..ㅎㅎ;;

      맞아요 f3hp 좋은거 같아요...제 이웃분 덕택에 알게된 카메라인데 너무 좋아요~

  7. icanfeelyou 2008.12.17 0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참 좋아요. :D
    저도 한옥마을 몇번 가봤지만 저렇게 사진찍어올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

    • 령주/徐 2008.12.1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icanfeelyou님이 좋다고 하시니 왠지 좋고..^^;
      나중에 icanfeelyou님의 한옥마을 사진도 보고 싶어요...
      멋지게 따뜻하게 담아오실듯 싶습니다..ㅎㅎ

  8. 쌍둥아빠 2008.12.17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거 아닐 수 있는 일상들이 령주님의 카메라를 거쳐 나오면
    아주 특별한게 되어있단 말이죠. 부럽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

    • 령주/徐 2008.12.1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아빠님의 매번 칭찬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항상 너무 예쁘게 봐주고 계시는거죠..;;후훗
      감사합니다....부끄~>//////////<

  9. latteppo 2008.12.17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의 사진을 보니까 저도 전남쪽에 함 여행가보고싶어지는데요? :)
    아무래도 서울보다 사진찍을것도 많은거같고- 무엇보다 남도가정식을 먹고싶다는 ㅋㅋㅋ
    DNP 필름 색감 좋은데요? 함 써봐야겠습니다~ㅋㅋㅋ
    * 그리고 달력발표났군요... 1000명안에는 들었길 휴-ㅎㅎㅎ

    • 령주/徐 2008.12.17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latteppo님...떠나시는겁니다!!!+_+
      막이러면서...ㅎㅎ;;
      저도 다시보니 또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ㅠㅠ
      아 맞다...DNP는...몇장안되요 저기 보면...원래 코닥 남았던 센츄리아들입니다...
      DNP는 그닥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1000명안에 들었기를.... <- 그래도 나름 운이 좋은편이야 나는..막 이런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10. 키덜트맘 2008.12.17 1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전주 한옥마을이라서 무지 반갑고..
    근데 정녕 이게 한옥마을이 맞나요?
    일줄에 두번씩(친정오며,가며) 꼭 지나가는 길이지만 이렇게 세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새롭네요
    울집에선 15분쯤, 친정에서 5분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옥마을을 거닐어본 적은 두어번쯤?-_-;
    날 따뜻해지면 함 가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이젠 알았지요...키덜트맘님 전주에 계신거...^^;;
      네 그마을의 한옥마을 맞고요...하핫;;
      날따뜻해지면 한번 들려 보시는겁니돠!!^^; 근데 사실 인사동같은 느낌을 받기는 했어요...후훗

  11. 늘보엄마 2008.12.17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내가 아는 한옥마을이 맞냐며!!!
    사진 역시 최최고!
    올만에 령주님 사진에 반하고
    제가 사는 전주. 한옥마을에 뿌듯해하고
    아무리 많이 가도 절대 이런 사진은 못 찍는다는.

  12. Kay~ 2008.12.17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주 한옥마을 가보고 싶네요.
    위치가 어디쯤 있나요? 완전 멋진걸요!

    • 령주/徐 2008.12.18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ㄴ여하세요 Kay님!! 방갑습니다!!
      네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위치는 전라북도 전주이구요....네비 찍고 가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을듯? 저 막이래요...설명을 못하겠어서;;그쩍그쩍;;

  13. 백마탄 초인 2008.12.17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아한 한옥이 고풍스러우면서 편안해 보이네요,,,

    두꺼비 보니까 진로가 떠 오르넹,,하하

  14. comodo 2008.12.17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중에서 전주를 다녀오신거군뇨..
    아 그나저나 저는 티스토리로 갈아타고도 티스토리 안에서 하는 이벤트 같은게 너무 익숙치가 않아서 ㅋㅋㅋ 부끄러울 뿐입니다.

    • 령주/徐 2008.12.1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번에 전주를 다녀왔었지요..^^;;
      이벤트 낯설지요? 근데 저도 오래 했지만 낯설어요...그래서 제대로 이벤트 참가한적은 이번이 두번째인듯??

      예전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참가 한번 했다가 호되게 당해서요....ㅠㅠㅠ 바뻐서 하나도 못했다는;;; 그래서 이벤트 참가는 저와 안맞는거 같아요...크크크

  15. liebemoon 2008.12.18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로곡석이라고 하나요? 포석정과 같이, 돌 길 따라서 물이 흐르는 저 것말예요.
    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안뜰에 저렇게 예쁜 물 길을 낼 생각을 다 했을까요?
    한옥집은 구석구석 다 정성이 깃들고 의미있는 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12.18 1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수로곡선이라고 표현할수 있겠쬬?? 읊어보니 왠지 느낌이 좋은데요??^^;;
      정말 이뿌죠?? 이번엔 깬다군과 함께 전주를 간것이였는데...깬다군은 전체적으로 한옥마을 보길래...전 아기자기한것을 찾아 다니다보니 발견하게 된거 같아요...후훗
      집도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보고...하핫;;

  16. 필그레이 2008.12.18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전주 한옥마을도 있군요.^^ 저는 충무로쪽인가 거기 한옥마을은 가봤는데 말예요.50미리 사진도 정말 넘 좋지만 약간 광각 렌즈를 가지고 가셨어도 좋았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차끌고 가다가 휴게소에서 매번 들어가 관광명소 소개지 같은거 들고 보고 하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찾아가곤 하는데요....
      남해에서 서울 올라오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들려 보았어요^^;;
      아직 제가 50mm밖에 없어요...올해는 너무 바쁘다보니..내년에 렌즈를 좀 봐야겠어요...크크

  17. 바람노래 2008.12.18 2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해에서 서울가다가...급...ㅋㅋ
    급...이게 중요함!!!

    • 령주/徐 2008.12.19 1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급!! 중요한가요??하하핫;;
      근데 어디를 가던지 급...가는곳을 확~!! 바꿔서 가능 경우가 많아요....또 전라도쪽으로 갔다가 비온다고 경상도 쪽으로 가고...경상도 쪽으로 갈려다가 눈내린다고 강원도 쪽으로 가고...하하핫;;

  18. 딸기뿡이 2008.12.2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번째 사진에 보이는 노란색 한지로 입혀진 전등 용도로 보이는 녀석, 집에다 엎어가고 싶어요 언니!!!
    언니가 좋다는 그 영화, 나 아직도 못 보고 있는데... 낼 그걸 봐야만 언니가 왜 빠질 수밖에 없는가 느끼겠네요.
    요즘 영화관 안 간지 너무 오래 됐다는 흑....

    • 령주/徐 2008.12.24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가져가고 싶었었는데에에에..ㅎㅎ
      그 사진이 있는곳 공방 같았어....나중에 다시 가게 된다면 돈 들고 가야지...막 그런생각을...쿨럭;;

      그 영화....그대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그쩍그쩍;;
      난 책이 더 좋아서 말야... <- 근데 진짜 유치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약 그대가 본다면 뭔지 알꺼야...쿨럭;;

  19. 시골친척집 2008.12.22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구리?의 입에서 나오는 저 맑은 물들..
    돌길따라 흐르는 맑은 물을 보노라면
    누구나 맑음이 될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2.24 0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뻐서 따라 걸으며 계속 셧터를 누른 기억이 나요^^;;
      저희집쪽에도 저런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돌길도 너무너무 예뻤거든요^^;;

  20. Julie. 2009.01.18 1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고급스러워 졌어요
    어떻게 찍어야 이렇게 고급스럽게 찍을 수 있죵?ㅋㅋㅋ

  21. Bacon™ 2009.02.02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구요! 제가 돈을 모아서 카레라를 한 대 장만하고 똑똑이를 탈출하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바디나 렌즈라도.. @_@
    흠흠.. 저도 님처럼 잘 찍고 싶은 마음에... 질문 남기고 갑니다..;;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베쯔니 2008.10.29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좋아요~~

    국회 고정해 둔게
    왠지 모르게 이쁘네요~

    • 령주/徐 2008.10.30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_<

      국화 고정한것까지 이뿌죠? 저도 막 그런생각 하면서 찍었는데...으흐흐흐
      너무 이뻤어요..!!

  3. 까칠이 2008.10.2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고 깔끔하군요~
    국화넘 좋아라 하는데요~ 오랜만에 잔뜩 보고 갑니다~ :)
    링크와 RSS도 함께...ㅎㅎ

    • 령주/徐 2008.10.30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까칠이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사진에 대한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국화 좋아서...더 잔뜩 찍고 싶었는데 추웠;;쿨럭;;
      링크도 rss도 감사드립니다...저도 rss 그리고 놀러갈께요..

  4. 쭌's 2008.10.29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주변에 국화꽃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ㅎ

  5. 보거(輔車) 2008.10.29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사진은 언제봐도 이뻐요. ^&^
    어디선가 국화축제 있다는 소리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못갔죠.. ^&^
    천안의 어디 고등학교에선가 그동안 키운 국화 전시가 있다는데 그곳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왜이리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은지 ...

    • 령주/徐 2008.10.30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꽃사진은 언제 봐도 이뻐요..^ ^;
      안그래도 위의 키덜트맘님도 이야기하시던데...국화꽃축제 말이죠!!
      저는 한번도 못가봤는데...내년에 여유되면 가보고 싶어요..ㅎㅎ
      직장다니고 그러면 정말 시간내기 힘든거 같아요...쉬는날은 정말 몸이 천근만근 같은지라..쿨럭;;ㅠ

  6.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령주님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_+

  7. 환유 2008.10.30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건 그대로 뽑으면 엽서인데요-!
    예쁜 꽃 잘 보고 가요..^^

  8. 수채화일기 2008.10.30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꽃들이 모두 만개하면 정말 더 예쁠것 같아요.
    저희 사는곳에서도 국화 전시회한다고 하던데 함 가볼까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만개한것을 못봤지만...
      저 봉우리가 어찌나 수줍고 이뿌던지...앙증맞아서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사실 사진보다^^;;
      와 국화 전시회라...갔다 오셔서 사진 보여주세요!!

  9. 나잉 2008.10.30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_<
    뭔가 제가 위안받고 위안되는 사진들을 대신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항상 감탄만 하네요 ㅠ_ㅠ
    항상 감사해요! 사진들 보고 가을 타다가 잠깐 - 헤에~♡ 상태예요 -!

    • 령주/徐 2008.10.30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요?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사실 화분하나 냉큼 갖고 오고 싶어졌을 정도라고요!!ㅠㅠㅠㅠ
      감솨합니다 나잉님...제사진을 보고 기분 좋아지셨기를...으흐흐흐

  10. MORO 2008.10.30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방울이 곧 떨어질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11. PINK 2008.10.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넘 이뻐서 포토프린터로 출력했어여~ ㅎㅎㅎ

  12. 오픈양 2008.10.30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정말 이쁘네요~~
    은은한 매력이 넘치는 국화를보니..정말 가을이 아쉽게 가는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0.30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사실 저 체감으로는 겨울같아서 말이죠...
      여름에 태어나서 그런지 은근 정말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요즘 너무 춥게만 느껴져요...
      국화꽃 이뿌죵??헤헤

  13. 홍콩달팽맘 2008.10.30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껏 가을분위기가 나네요.
    조금 있어 겨울되면 사라질 순간의 아쉬운 가을 느낌을 잘 붙잡아 두셨네요. 너무 예쁜 국화들 잘 보고 갑니다. ^^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예뻐요~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국화가 이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이 정말 다들 또렷또렷- 맑고 청아한 느낌까지 들어요^ ^
    너무 이뻐요, 꺄웅~

  16. 백마를 타고 휙~~ 달려온 초인 2008.10.31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스트 포토,,,압수!!! 크크

    아,,가을은 이렇게 멀어지고 있군요,,, !

  17. comodo 2008.11.0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꽃 밑에 저 동그랗고 하얀건 뭐죠??
    그나저나 여긴 슬슬 사진 블로그로 더욱더 변모하는 기분 :)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건 대예요...쓰러지거나 휘지 말라고...^^;;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comodo님은 사진 블로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오래된 제 이웃분들은 그리 생각하시면 안된다고요!! 막이래요...orz;;

  18. 소나기♪ 2008.11.03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특히 마지막 국화의 발색은 예술이네요.^^
    눈앞에 있는 듯 냄새가 날려고하네요.ㅎㅎ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나기님...으흐흐흐
      국화꽃냄새 너무 좋아요...저도 코를 가까이하고 향기 맡으며 좋아라 했어요!!^^;

  19. 딸기뿡이 2008.11.03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 사진 보는 낙으로 살아요 요즘! 아아 아침에 보는 꽃 사진 너무 좋아요 좋아.
    맞아요, 언니, 친구가 좋아하면 나도 덩달아 동참하게 되는 그 뭔가가 있어요 으히히히히.

    • 령주/徐 2008.11.13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 더 열심히 한번 올려볼까나? 막이러면서...ㅠㅠ
      응 꽃사진 좋아좋아...국화꽃 좋아..ㅠㅠ
      맞아...친구들이 좋아하면 괜시히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런게 정말 있어!!히히

  20.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정적이라 좋아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색감도 너무 예뻐요..
    령주짱만큼의 경지에 오르려면 얼만큼 찍어야 할까요?

    • 령주/徐 2008.11.13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정적인것을 좋아해서 일지도 몰라요...
      특히 사진찍을때는 조용하고 그런곳을 좋아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멜랑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멜랑님...자주 찍으시면 저보다도 더 위의 경지에 오르실겁니다!!!+_+ <- 근데 멜랑님이 이리 이야기해주시니 저 팔불출 처럼 기분은 짱 좋아요!!으흐흐흐

  21. 혜아룜 2008.11.2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요, 밑에서 두번째 국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들어요. 슬쩍 어두운 것도요. 국화들이 아주 고아요. 국화하면 또 국화차아니겠어요 히히 예에에에~전에 국화차를 한 두번 달여서 마신 적이 있는데, 그 내음새가 아주 좋더라고요. 찻물도 노란 국화 못지 않게 노랗고 또 투명했어요. 목구멍으로 국화차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국화 한 송이를 그냥 마시는 거 같은거 있죠!

    • 령주/徐 2008.12.11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국화의 내음이 그리 좋은지 몰랐어요...
      근데 친한친구가 워낙 좋아하다보니...그게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저도 국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도 나중에 국화차 먹어보고 싶어요..
      매번 사진으로만 보고...친구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만 보았는데..+_+









































       물이 많았다면 반영도 꽤 멋지게 담을수 있었을텐데....참 많이 아쉬웠다..ㅠㅠ


































   디카로 찍었지만 특별하게 포토샵을 만질 필요가 없는 곳이다. 그만큼 느낌도, 색감도 멋지게 나오는 곳.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고 싶다...이곳은 그런곳인거 같다...후훗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No CS2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새벽부터 갔던 우포늪!! 누가 일찍 가라고 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사실 정보를 잘못알아서 조금 일찍 가서 새벽부터 덜덜덜 떨었다..-_- 영남의 기온이 여름날씨 같다고 하여 모조리 반팔만 들고 간 나는....감기기운에 반팔까정...결국 여행에서 돌아온후 또다시 감기로 골골 거리는 신세가 되었었다.
사설이 길다.
이곳은 친구가 너무나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결국은 새벽에 갈수 밖에 없었던 곳!!
물오름도 찍고 싶고 늪도 보고 싶고 그래서 새벽에 길을 나섰건만 지방이 너무 가뭄이라...우리가 갈때는 정말 그 막바지를 달리고 있었었다.
그래서 늪에도 물이 꽤 없는 편이여서 제대로 된 물오름을 볼수는 없었고, 또 물오름이 제대로 되는 지역에 있지 않고 멀리 있었기에 zoom으로 아무리 땡겨도 제대로 볼수는 없었다...그래도 멀리 찍혀진 물오름을 희미하게나마 사진속에서 맛볼수는 있을것이다...하하하;;


사실 다녀온후 다음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이였다. 뭐랄까...이곳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이라는 느낌? 사진을 참 찍고 싶어하는 곳인듯 싶어...나중에 깬다군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그리고 나는 너무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차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안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그래서 사진이 사실 제대로 된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기왕 도착한거 멋진 사진 한번 찍어보자!! 라는 각오였지만....으흐흐흐흐


남자분들중 풍경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새벽부터 낮까지....해뜨고...질때....어느하나 뺄수 없이 다 좋은곳이 이 우포늪 같다...^^;
물론 사진찍기에도 좋지만...나는 그냥 봐도 좋더라....
우리나라에 이정도로 큰 늪이 다른곳에 또 있나? 잘은 모르겠지만 꽤 생각보다 크고...(사실 여행할때 안내책자나 인터넷 정보로는 조금 실망할때도 있어서...이곳은 생태계로 보호해야 하고 그만큼 중요한 곳이라 했을때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철새들이 점점 이곳으로 많이 온다고 하니 11월초쯤이면 꽤 많은 철새들도 볼수 있을듯. 어찌보면 11월은 어쩌면 남해쪽의 모든곳은 다 여행다니기 좋고,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단풍도 많이 들었고, 어딜가나 억새와 풍경이 눈을 사로잡을 것이며, 물오름도 산에서건 늪에서건 강에서건 다 느낄수 있고, 적당한 추위로 여행하기도 적절한듯 싶고 말이다...ㅎㅎ


다음에 또 한번 찾아오려 한다...제대로 보지 못한것이 나에겐 너무 아쉽다...안쪽으로 갔던 친구는 정말 넓고 이곳저곳 좋았다라고 하니깐...





Posted by 령주/徐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Raycat 2008.10.27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아침 동틀무렵과 해질때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

    • 령주/徐 2008.10.29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저도 그런생각이...
      Fallen Angel님도 이곳에 갔다오신 사진이 있으신가?? 한번 가서 확인해봐야겠어요!! 지나간 Fallen Angel님 사진들도 천천히 봐야하는데...쩝!!^^;

  3. comodo 2008.10.28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RSS에 등록된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들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구요 흐엉엉 너무 완벽해요!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이런 과분한 칭찬은...;;;orz;;
      comodo님 너무 기분 좋아요...좀더 멋진 사진을 위해 으샤으샤 해볼께요...하하핫;;

  4. opus53 2008.10.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 사진 속의 풍경을 보고 있자니, 귀에는 좋아하는 음악 흘러나오는 이어폰 꽂고, 새벽 찬바람 맞으면서 조용하게 산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 찍기보다,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 풍경이라는 말씀 .. 얼마나 좋은 풍경이었는지 짐작해보게 되네요. ^^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춥지만 않았으면 천천히 산책하고 느긋하게 보내고 오고 싶었던 곳이에요...
      정말 너무 좋았었어요...^^;;
      나중에 liebemoon님도 가능하시면 한번??^^;

  5. JUYONG PAPA 2008.10.2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한번도 안가봤지만 왠지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우포 사진을 많이봐서 그런가..^^ㆀ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다녀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많은분들의 사진속에서 보았으니...
      제 미숙한 사진이 조금 어설프지만...우포늪사진들을 보면 정말 멋지더라는...^^
      JUYONG PAPA님의 사진이 더 보고싶어요...+_+ 다녀오세요!!막이래요..크크

  6. MORO 2008.10.28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5d클럽에서 갔었는데, 서울에서 내려가면서 밤새 술 마신 후휴증으로
    다들 우포늪 사진 찍으러 갔는데 저만 차에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처만 갔었다는..ㅠ.ㅠ.

    • 령주/徐 2008.10.29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MORO님...후훗
      5D클럽에서 다녀오실때 안타깝네요...MORO님 사진도 보고싶은데에에에ㅔ엥에 <- 막이러고 말이죠..후훗;;
      다음기회에는 꼭...+_+

  7. PINK 2008.10.28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보려고 벼르던 곳인데 령주님이 또 자극하십니다요. ㅎㅎ
    가게되면 령주님 포스팅을 다시한번 보고 가야 겠어여~

    즐건 화요일!!!

    • 령주/徐 2008.10.29 0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PINK님...으흐흐흐
      꼭 가보셔요....좋습니다...^^;;
      요즘 바뿌시겠지만...주말에 시간내서 다녀오셔도 좋을듯 싶어요...새벽에 가시면 더 좋겠지만...그럴때는 숙소를 알아보고 가시길..ㅎㅎ

  8. 일상여유 2008.10.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 안개를 너무나 좋아 하는데..새벽녁에 날이 들면서 상쾌함이란...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9. 기리. 2008.10.28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집이 근처라서 종종 가보긴 하지만 항상 너무나 쨍쨍한 날씨여서
    찍은 결과물이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좋은 사진들 보고 가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저도 새벽녁에 가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기리님..^^
      방갑습니다...덥썩~!!! 큰집 근처라시면...좋을꺼 같아요...>_<
      지금쯤 좋을텐데 한번 내려가 보심은??하하핫

      다음을 기대해볼께요....기리님도 좋은하루되세요~후훗

  10. 향긋한봄 2008.10.28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 년전에 우포늪을 다녀온 적이 있었지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방 1미터도 구별 못했던.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그 장엄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사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살아있어요... 필름이라 더 그런지도. ^^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향긋한봄님...
      방갑습니다...꺄아아악~^^;
      그때는 안개가 정말 짙었나보네요...저때는 물이 많이 없어서 안개가 별로 없었어요...^^;;
      아 향긋한봄님이 보셨던 그 광경을 저도 보고싶네요...나중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11. 환유 2008.10.2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이 곳은 제가 주산지 다음으로 가고 싶어하는 우포늪이군요!
    새벽에 가셨었으면 진짜 엄청 추우셨겠어요-
    저도 아는 사람이 새벽에 갔다가 덜덜 떨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지라....

    필카의 오묘한 느낌 참 좋아요
    특히나 새벽의 느낌이 더해져서 그런 것 같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주산지 생각하니 새벽에 좌르르륵 있던 멋진 카메라들과 아저씨들이 생각나요..하하하하
      그때 기종들을 보면 완전 놀랬었는데...그열정들과 말이죠...^^;;
      네 새벽이 추워서 전 얼마 못있고 돌아왔어요...ㅠㅠ 저만 반팔이라 완전 얼어죽을뻔했;;퍼퍽!!

      새벽느낌 참 좋아요...하핫

  12. 라라윈 2008.10.28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있습니다....
    참 가보고 싶은 곳인데..'늪'이라는 이름때문인지... 왠지 가기가 조금은 무섭고 망설여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벽녁의 우포늪... 신비스런 느낌도 들고 묘합니다... 다음에 카메라 장비 챙겨들고 꼭 가보고 싶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방갑습니다아아아아~!!
      저도 늪이라는 이름때문에 살짝 그랬지만...막상가니 멋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늪이라는 느낌은 덜한듯도 해서;;ㅎㅎ;
      나중에 라라윈님이 가셨을때의 우포늪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헤헤

  13. 임자언니 2008.10.28 15: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순간 우와~ 했습니다
    너무나 멋진 풍경이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임자언니님^^
      방갑습니다...덥썩~!!으흐흐흐
      제 사진을 멋지다고 해주시니 완전 기쁘고 말이죠..<- 막이래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4. 황팽 2008.10.2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우와,,,
    여태 늪 사진 한 번도 못 찍어봤는데,,
    역시 시간과 기다림이 중요하네요...
    오늘 늪에 대해 회의를 했다는데,,
    멋진 늪 사진 잘 보고 가용~~

    • 령주/徐 2008.10.29 0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황팽님...^^ 방갑습니다...으흐흐
      저도 늪은 처음인듯 싶어요...(아닌가?그쩍그쩍)
      맞아요 정말 기다림과 시간인듯 싶어요...아 빛도 있고...빛도 중요하니깐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5. 홍콩달팽맘 2008.10.28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분위기... 좋네요. 어스름한 풍경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세요. ^^

    • 령주/徐 2008.10.29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달팽가족님...방갑습니다....덥썩~!!>_<
      새벽분위기는 어디든지 다 좋은듯 싶어요...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다니는 숲은 정말 좋더라고요..ㅎㅎ
      감사합니다~

  16. 백마탄 초인™ 2008.10.28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우포에 오셨었구랴,,,

    기래도 긴팔은 챙겨오시징,,, 새벽에는 쌀쌀할긴~~데!

    사진분위기,넘~흐 좋아요! 베리 나이스~~컷!! ^ ^

    • 령주/徐 2008.10.29 0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우포 댕겨왔습니돠!!!으흐흐

      그러니깐요...긴팔을 왜 안챙겼을까요..흑~ㅠㅠㅠㅠ
      사실 급작스럽게 갔다온 곳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다음에 또 가볼려고요...헤헤

  17. 쭌's 2008.10.29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늘 가보고 싶은곳인데...
    새벽에 추워서 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네요~~~
    역시 우포늪과 령주님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
    넘 멋져요 ~~

    • 령주/徐 2008.12.11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추웠어요..완전 덜덜덜덜;;
      다음에 다시 가보려고요...이번엔 사실 거의 못봤어요!!쿨럭;;
      쭌님도 한번 가보세요!!헤헤

  18. 앨리순 2008.10.30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이네요~ 뜨거운 여름날에 3년전인가? 가본 기억이 나네요 ~^^;;
    그때 한여름에 왜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너무 좋네요 새벽의 숲은 왠지... 묘해요~

  19. 달려라 삐삐 2008.10.30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진 진짜 잘찍으시는것 같애요!!!!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우포늪;;들어본적도 없는 저는 정말 무지하군뇨 ㅠㅠ
    위에 분들은 전부 아시는것 같은데...덜덜덜;

    • 령주/徐 2008.12.11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려라 삐삐님...으흐흐흐
      칭찬받으니 좋아라 합니다.. <- 쿨럭;;
      우포늪이 사진찍는 분들에게는 유명한곳인거 같아요^^;

  20. TISTORY 2008.11.03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바쁜 일상 중에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A.J.kimo 2008.11.0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물만보면 낚시대부터 담구고싶은 키모 ㅎㅎㅎ
    우포는 낚시금지죠 ㅋ
    아이고 고생좀 하셨겠어요...
    원래 저수지나 늪지는 일교차가 거의 20도가까이 생겨버려요...
    물안개는 보통 봄이나 가을이 좋은데... 일교차가 심할수록 물안개는 이쁘답니다 ^^
    전 작년에 우포갔다가 사진한장도 안찍고 돌아왔던 기억이 ㅋㅋ
    아 물만 보면 가슴이 콩당콩당 뛰어버리니 걱정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낚시쟁이 키모님...후후훗
      네...아마 그럴꺼에요..생태 보존이니깐요..하핫;;
      일교차가 올해 진짜 심했잖아요...그래서 물안개 기대는 했는데요...^^;;
      사실 렌즈가 받쳐주지 않으면 물안개도 찍기는 힘든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렌즈욕심이 사실 없었는데 말이죠!!쩝!!
      어쨌든 이날은 너무 추웠어요..엉엉!!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Postesd by 령주/徐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JUYONG PAPA 2008.10.22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3. tasha♡ 2008.10.22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가을이죠.
    빛을 많이 담은 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
    가을 느끼러 좀 다녀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8.10.23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가을이예요!!!
      빛에 반짝거리는 사진은 어려워요...
      특히 해가 하늘중천에 완전 떠있을때는 더 말이죠!!ㅠㅠ
      증말 tasha님 가을을 느끼러 떠나실껀가요??+_+
      완전 기다릴꼐요....tasha님 maya님 사진 너무 좋아하는 1人이거등요!! <- 막이래요!!크크

  4. 한성민 2008.10.22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억새풀이 완전 장관 그 자체입니다.....
    너무너무 멋져용......

    • 령주/徐 2008.10.23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한성민님 죠기 위에 써있는데...태그로도...쿨럭;;
      간월산의 간월재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어느정도 나와요^^;;
      억새 장관이죠? 사실 신월산에 올라가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여기서 만족합니다....감사합니다...으흐흐흐

  5. 미미씨 2008.10.22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이란 명칭도 첨 들어봤다. 그러고 보면 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
    사진은 빛과 찰나의 순간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선지 령주짱 사진의 빛이 난 너무 좋다.
    가끔 풍경때문에 사진은 뒷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 가끔은 사진을 찍으러 가는거 같단 생각도 좀 들고말야..흐흐
    단풍여행 한번 가야하는데...ㅠㅠ 인터넷에 만~몇천원...이런건 가면 후회하겠지? ㅜㅜ

    • 령주/徐 2008.10.23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번에 갈때 알았어요..여기는..하하하;;
      저도 잘은 모르지만 참 좋은곳 많은 나라예요..하하하하;;
      언니말처럼 사진을 찍으러가면 여행은 뒷전이 되버리는듯 하긴 해요...그쵸? 그래서 여행은 먼저 즐긴후 사진찍으러 한번 더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단풍여행...저도 가고 싶어요...ㅠㅠ 언니 나중에 월차내고 차끌고 다녀오세요..+_+

  6. 쭌's 2008.10.22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에 먼가가 있어요....
    아무래도 령주님과 같은 피사체를 담기가 두려워진다는~~~
    아~~ 여행을 떠날때가된것인지 답답한 마음을 어찌 달랠수가 없네요...

    • 령주/徐 2008.10.23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쭌님 이렇게 좋은말을 해주시면 저 막 좋아라합니다...크크크
      감사합니다!!
      에이 쭌님의 사진보면서 가보고 싶은곳도 많아지고 멋진 사진에 감탄하는데 왜이러세요!! <- 막 서로 칭찬하기?으흐흐흐
      쭌님도 여행떠나실때가 되신거군요!! 막지 않습니다..하하하하 훌쩍 떠나세요!!+_+

  7. 시네마천국 2008.10.22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은 멋있습니다!!

    잠시 뜸하신건 이런 사진과 풍경 때문에 늦으신거였군여!!!!!

    오늘 비...내일 그치고 나면 예년 기온을 찾는다고 하네요!!

    저도 주말에 잠시 가까운 곳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침에 많이 쌀쌀하겠다라는 생각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네요~ㅎㅎ

    • 령주/徐 2008.10.23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잠시 뜸하면 놀러가고 그런거면 좋;;퍼퍽!!하핫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그러게요...지금 마구 비가 쏟아지는군요...
      그래도 밑에 지방돌때 보니 너무 가물어서 얼른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ㅠㅠ 정말 물이 없더라고요!!!

      두툼한 옷 한벌 챙겨서 주말에 떠나보시면 될듯 싶어요!!^^

  8. 라면한그릇 2008.10.22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번째 사진은 왠지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판타지 영화에서 말달리는 장면에 나와도 좋을거 같은 풍경이네요~ 사진 찍어두기만 하고 못맡기고 있다죠...이번주말에 맡겨볼까 합니다만 허허

    • 령주/徐 2008.10.23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산쪽은 다 그런느낌일듯 싶어요....하하하하;;
      아앗 얼른 맡겨주시와용!!+_+
      라면한그릇님 사진 저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보고싶습니다...덥썩!!!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 +_+

  9. 고구미 2008.10.23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매일 여행가고 싶다 그러고 있는데...사진으로 대신 잘 구경하네요...^^
    역쉬~나 아줌마들은 단풍놀이 꼭 가야한다는...그럼 나도 가야하나..??^^
    사진 너무 좋아요...가을도 잘 느끼고 갑니다요...^^

    • 령주/徐 2008.10.23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곧 떠나실꺼죠??으흐흐흐 친구분들이랑...ㅎㅎ;;
      단풍놀이는 뭐 정말 역시 아줌마의 계절일까요?하하하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많이 봤지요!! 고구미님도 떠나시는겁니다...저도 떠났으니...크크크크
      감사합니다~

  10. 딸기뿡이 2008.10.23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말대로 진짜 두 번 가야하는 게 맞아요. 이히히 빛을 잘 담아야 하는 것도 맞고.
    아아 반짝대는 억새 진짜 '일품'이어요. 언니 덕분에 나는 요새 꽃구경도, 억새구경도 아주 실컷 하네요.
    한국에서 억새로 가장 유명한 산이 '화왕산' 맞나요? 축제도 한다고 뭐, 그렇게 들은 거 같긴 한데..
    허나, 언니가 찍은 이 공간 아주 아주 예뻐 죽겠다는 거 이히히히히....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그치? 여행을 즐겨야 되니깐...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으니깐...ㅎㅎ;;
      응 해가 질때의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잘 안됐고, 또 풍경이 좋아서 내내 보고 있어서 좋았어^^
      나중에 또 가볼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으흐흐흐
      응 나도 화왕산도 일품이라던데...사실 근처 우포늪도 갔던 터라 화왕산을 갈까 하다가 요기 갔어..^^;;
      요기도 좋더라....으흐흐흐흐

  11. 친절한민수씨 2008.10.23 1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집니다.
    저도 로모말고 하나 더 영입하려 생각중인데...
    음 니콘...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친절한민수씨..>_<
      로모말고 뭘까요? 혹시 필카요??+_+ 우아우아...좋습니다 좋습니다...친절한민수씨의 필카라...기대할께요~후훗

  12. 어설프군 YB 2008.10.23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담님 사진 만큼이나..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이전에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사진보고는..
    막 블UP을 날려드렸는데..

    요세는 잘 안보여서 활동을 안하고 계신줄 알았어요. ㅎㅎ
    암튼.. 좋은 사진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어설프군 YB님...방가워요~꺄악!!^^;
      세담님 사진이라니...+_+
      어설프군 YB님네 가서 세담님이 누구신지 알아봐야겠어요...궁금궁금...

      아 그러셨군요....제가 한동안 쫌 오래 쉬었어요...약 두달? 막이러고...하하하하;; 블UP주셨었다니 감사드려요..
      계속 활동이 요즘 뜸해서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해요...크흑~
      감사합니다^^

  13. 소나기♪ 2008.10.23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 너무 좋아요.^^
    아 따사롭네요.~~ 저도 등산가고 싶어요.ㅡㅜ"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이 제 사진 좋다고 해주시면 막 뿌듯해요...으흐흐흐 <- 왠쥐~!!!하하하
      소나기님도 시간나실때?? 소나기님 사진 보고 싶다고요!!
      물론 여행기가 올라와서 좋지만...으흐흐흐

    • 소나기 2010.07.30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음 가을에 다시한번 올라야겠군요.ㅎ

  14. 수채화일기 2008.10.23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씩 날아간 그 느낌이 아주 좋은걸요.
    사진 잘보고 가요. *^^*
    억새여행은 가지 않아도 되겠는걸요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수채화일기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날라간 느낌이 억새랑 잘 어울리는듯 해서 저도 좋아요..<- 제 사진보고 막이래요..하하하핫;;그쩍그쩍;;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

  15. 영경 2008.10.2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한 느낌이 나오네요. 저런 탁 트인 곳에 가면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죠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영경님 가서 탁트이곳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었더니 너무너무 좋았더랬어요...
      그래서 뭐 사진은 별로 찍을생각도 못했었다는...
      너무 좋아서 말이죠...ㅠㅠbb

  16. メランコリア 2008.10.24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시간 30분의 산행에서 이미 졸도할 느낌...
    너무 멋져요..
    올림픽공원의 하늘공원도 좋다는데, 그렇게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도 안 올라갔다는..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근데 요기는 그런 등산로가 아니에요...
      나중에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거의 산꼭대기까지 차끌고 올라갈수 있거든요...근데 난코스라 절대 1000cc정도의 차로는 어림없어요...2000cc정도 이상은 되야 올라갈수 있겠더라는..
      정말 멋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 보거(輔車) 2008.10.25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의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보거님..방갑습니다아아아...^^;
      가을의 바람을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흐 <- 굉장히 좋아라 하는거지욥...쿨럭;;

  18. 몽포수 2008.10.25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네요~ ㅎㅎ
    근데.. 댓글의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네요. 한마디 남기려고 휠을 얼마나 돌렸는지.. ㅎㅎ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6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몽포수님...
      방갑습니다...>_< 근데 몽포수 아이디가 막 궁금해지려고 해요...+_+
      조만간 놀러가서 봐야겠어요...후훗
      사진 멋지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스크롤압박이 좀 있지요?? 그래서 글쓰기 입력란을 위로 올렸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내렸는데 말이죠!! 글쓰기 폼란을 위로 올려야 하나 다시 생각이 드는군요...흠흠;;;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19. ch__ 2008.10.26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잘 보고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너무 늦게온거같은 느낌이 드네용..벌써 댓글로 도배가 엄청 된거같아서...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인거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웬지...ㅋ

    • 령주/徐 2008.10.26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철희님이 쫌 늦었쎄요!!! 막이래요...하하하하
      정말 저곳에 있어서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요...으흐흐흐

      근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건가요??넹??정말??

  20. 달려라 삐삐 2008.10.26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완연한 가을이군뇨!!
    갈대라니~~
    쓸쓸하면서 너무 따뜻한대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8.10.29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후딱~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올꺼같은...ㅠㅠ
      막 추워요...흑~
      달려라 삐삐님 감사합니다..
      아이디 잘 바꾸신거 같아요....너무 아이디가 좋아요!!으흐흐흐 <- 막이래요^^;

  21. 버트 2008.10.27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시간나면 나랑 출사 함 같이 갑시다!
    그 멋드러진 감성 좀 배우게!!!!

    • 령주/徐 2008.10.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버트씨의 감성도 멋진걸료?하하하
      정말 언젠간 시간이 된다면 함께 출사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어요...
      그럴려면 저의 체력을 키워야 해요...<- 정말 심각하게...
      완전 이번에 즈질체력이라는걸 몸소 체험하고...에혀...
      이래서 어디 사진찍으러 다닐수나 있을지 원!!쩝!!ㅠ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동화 2008.06.22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3. 건빠건프라 2008.06.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4. zesty 2008.06.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5. 에코♡ 2008.06.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6. mmiya 2008.06.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 령주/徐 2008.06.27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7. 버트 2008.06.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8.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 령주/徐 2008.06.27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9. Julie. 2008.06.24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0. bluewindy 2008.06.24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11. liebemoon 2008.06.2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 령주/徐 2008.06.2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12. 섬연라라 2008.06.25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3. 센~ 2008.06.25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 령주/徐 2008.06.27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14.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5. 베쯔니 2008.06.26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6.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17. tasha♡ 2008.06.27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8. joeykim 2008.06.2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9. 미미씨 2008.06.2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20. 혜아룜 2008.07.03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 령주/徐 2008.07.05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LOMOGRAPHY | LOMO LC-A |  In BUS... | Centuria 100 | No CS2 | Film scan



저 요즘 사진 무진장 올리죠?으흐흐흐 그냥 로모 생기고 손쉽게 이리저리 돌아다닐때마다 조금 조금씩 찍게 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하핫;;
모 쌓였던것을 방출한다는 느낌? 쿨럭 <-
다른분들처럼 조금씩 올리는것도 아니고 거의 찍는거 다 올리는거 같다는..하하핫;;-_-V
모 잘찍은 사진만 올리지 않고 모자라면 모자란데로 족족 올리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진은 잘 찍어지지 않네요...orz;; 이제 무작정 즐겁게 잼있게 찍는것이 조금 지나가나봐요...사진들이 약간 답답한것이...좀더 좋은 사진들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멋진 사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ㅠㅠ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네마천국 2008.05.22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는 또 다른 분위기가 나는군여~
    역시 잘 찍으시네요~ 부러버라........

  2. PODOH 2008.05.22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로모는 항상 들고 다녔어요. 그런점은 카메라로서 참 장점이죠. 부담없이 항상 들고다닐수 있는 로모.
    버스안 사진들이 마음에 들어요!

    • 령주/徐 2008.05.22 1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별헤는 밤님 지금 캐나다에 계신건가요??+_+
      블로그 갔다가 글을 찬찬히 읽어보고만 왔어요..2세대와 1.5세대 이야기..전 그런쪽으로는 잘 모르니..쿨럭;;

      감사합니다..버스안 사진 저도 좋더라고요..으흐흐

  3. 마키♡ 2008.05.22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밤 중이라 그런지 찍기는 편하셨을 듯 싶군요..
    만원상태에서 찍으려고 하면 많이 힘드셨을텐데 말이죠^^
    이번은 이 사진만의 분위가 있네요.

    • 령주/徐 2008.05.22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래도 아주 늦은 밤은 아닌데...이번버스 말고 요고 전 버스는 사람 진짜 많았어요...그냥 흘려보내고 이거 탔는데 사람이 이리 없었다는..으흐흐 좋아라~

      감사합니다~^^

  4. 미미씨 2008.05.22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자..맨날 남들이 찍어놓은 사진 보면 뽐뿌받고..ㅋㅋ
    나도 령주짱꺼보면서 맨날 뽐뿌받아.

    • 령주/徐 2008.05.22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어찌나 잘찍으시는 분들이 많은지...
      근데 뭔가 그런거 있잖아요 언니..뭔가 내가 보는 시각으로 내 느낌이..그니깐..뭐랄까..막 이래요..요즘..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그런 사진들을 찍고 싶어요..역시 사람들을 찍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오래된...소중한 그런느낌나는 모든것들을 요즘 찍고 싶다랄까?그래요..하핫;;

      저에게 뽐뿌받으시나용?? 그럼 마구 찍어서 보여주셔욧!! 불끈!!

  5. mmiya 2008.05.22 1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네 사진들 좋기만 한데, 느낌도, 색감도 다 좋고.
    하긴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아야, 더 발전하는 것이겠지?
    난 쑥쑥 자라나는 너의 사진들을 열심히 구경이나 할래. 히.

    • 령주/徐 2008.05.22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좋아...근데 좀더 뭐랄까..일상의 느낌도..뭘까 나름함도...권태기도...활발함도...파워넘치는 그런 느낌을 담고 싶다랄까? 빛이 반짝거리는 그런 생생함같은거? 말표현의 한개다 쩝!! 여하튼 점차 찾아가겠지..으흐흐
      응 구경 열심히 해주삼~!!♡

  6. 앨리순 2008.05.22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안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제 로모는 6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잠들어 있어서 ~ 갑자기 로모로 사진찍고 싶어시네요 ^^*

    • 령주/徐 2008.05.22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떠깽이님^^
      감사합니다...저도 버스안 느낌이 좋더라고요..
      나중에 흑백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어요...
      잠들어있던 로모를 건드려주세요~
      떠깽이님의 로모사진 궁금해지는데요??+_+

  7. Raycat 2008.05.22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곤한 하루의 마지막 순간으로 가는 길목이네욤....

  8. 수현 2008.05.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버스보다 전철이 더 좋은데
    버스는 멀미를~
    언니 사진 언제나 봐도 좋아요♥

  9. 블로그메니아 2008.05.23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사진도 정말 좋습니다
    령주님의 로모사진 좋네요 저도 찍어보고 싶어지는군요!!^^;;

  10. 딸뿡 2008.05.23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잉 버스에서도 흔들리지가 않다니. 나는 버스 사진에서는 죄다 흔들흔들 ㅠ_ㅠ 나도 언니 버스 사진 좋아요. 언니는 이제 로모유저 된지 얼마 안 됐으니까 수십 롤을 찍다 보면 언니가 최종적으로 원하던 언니만의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난 로모 사진이 나오겠죠. 남들이 아무리 좋다 해도 자신이 '이거다' 싶은 순간이 있을 거잖아요.

    • 령주/徐 2008.05.26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많이 흔들려서 찍기 힘들었다는...
      좀처럼 차가 서지 않아서;;헐헐;;
      응 나도 그래 얼마 안됐으니 계속 찍다보면 잘찍게 되겠지??^^ 고마워 고마워...으흐흐
      아자!!♬

  11. FunPick 2008.05.25 0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 찍은 사진은 정말 느낌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일상 아주 가까운 모습들을 한걸음 떨어져서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05.26 0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펀펀데이님^^
      로모느낌 정말 좋지요?? 좋은데 왜 이제서야 찍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쩝!!^^
      감사합니다~~으흐흐

  12. erica:) 2008.05.30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째 같은 것을 봐도 표현하면 다를까요...? 허허... 같은 걸 느끼긴 하는건지...
    항상 타고 다니던 버스인데, 령주님 사진으로 만나니 또 색다르고 감상이 다르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느낌도 너무 이쁘고 좋아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LOMOGRAPHY | LOMO LC-A | In Footmarks, in People | No CS2
Film in Centuria 100, Reala 100 | Film scan


요즘 거리를 지날때면 사람들의 모습에서 새롭게 불끈 거리는 가슴이 느껴진다...
그저 그들의 삶과 표정들, 변화들, 생김새, 특정적인 제스츄어? 모 이런것들을 담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 뷰파인더로 볼때면 사실 제대로 찍을수 없다. 아마 똑딱이 카메라라면 스리슬쩍 찍어볼수도?하핫;;
물론 도촬이되겠지만...아쉽다. 외국에 나갔을때 한번 담아볼것을...그들은 찍어도 되냐고 할때면 환한 미소로 답해주는 이들이 꽤 많으니깐...자연스럽게 찍어도 무어라 말하지 않으니깐...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베트남을 가면 오히려 찍어달라는 이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다.

요즘 점점 인물들을 카메라에 담고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줌카메라가 확 땡기기도 한다. 멀리 그들의 표정을 몰래 담아보고싶은 욕구로 인하여...에잇!!

시장에 갈때면 더하다. 어르신들의 모습들을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
흑백필름도 오랫만에 샀다. 점점 카메라로 찍고싶은 내마음의 욕심이 커지고 있다.

아주아주 오랫만에 필카렌즈를 알아보러 다녀봐야겠다. 생각보다 나는 손떨림이 덜한지도 모른다. 아주 어둠속에서도 사진이 남들보다 조금은 덜 떨리고 선명하다. 하지만 200mm짜리를 들고 줌으로 이빠이 땡기면 엄청 떨리겠지? 무거워서 정말 갖고 다닐수 있을까?나는? 가볍게 로모도 좋고 그런데 내가 담아내고픈 욕심이 커지고 있어서 마음먹고 나가서 찍고 싶을때 렌즈욕심이 조금 생긴다.

사람들을 담고싶다.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메니아 2008.05.18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나 오랫만이에요 혹시나 싶어 왔는데 이렇듯 그자리에 계시는군요^^;
    멋진 사진들을 오랫만에 보니 저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잠시 다녀갑니다

    • 령주/徐 2008.05.19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만인가요 블로그메니아님..^^
      잘 지내셨나요??너무 뜸하니 안보이셔서 바뿌신가 했었어요...
      그러고보니 블로그메니아님의 멋진 사진들도 못본지 오래 되었네요...올려주세욜...<-

  2. 보람 2008.05.18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로모사진보니 나도 갖고싶다
    잘지내고 계시죠? 너무 오랫만이라.. 언니 진짜 보고싶다 이제 다른회사 다니니 얼굴을 너무 못보네ㅜㅜ

    • 령주/徐 2008.05.19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은 오랫만에 사람들을 보네..얼마만이야..
      잘지내고 있지??
      응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ㅠㅠ
      얼굴 까먹겠어 이러다가..흑~

  3. 딸뿡 2008.05.18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는데 흘러 나오는 음색이 누굴까 싶었더니 '몽라'네요. 이번 새 앨범에 있는 곡이어요?
    사람 구경이 재미있듯 사람 찍는 것도 재밌다니까요. 찍는 듯 안 찍는 듯 찰칵 찍고 집에 와서 결과물 확인했을 때 선명하면서도 의외의 괜찮은 느낌의 사진이 나오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니까요. 언니, 근데 확실히 줌 카메라를 들고 댕기면 '나 사진 찍으러 왔어요' 하고 대놓고 무언의 메시지를 날리는 듯 해서 몰래 찰칵이 어려운 거 있죠.

    • 령주/徐 2008.05.19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곧 몽라2집이 나와서 생각나서 bg음악으로 깔았지..
      듣기좋아 바로틀기로 잠시해놓으려고...ㅎㅎ;;
      다음주쯤에 나올듯싶은데...이번에도 좋았음 좋겠다..으흐흐

      응 나도 사람들을. 일상들을. 표정을. 생생함을. 찍고싶은데...참 쉽지 않아 정말!!-_-;;
      밖으로 나가게 되면 사진들을 마구마구 찍고싶어...건물들이 아닌 사람들을..^^

  4. 운이 2008.05.18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 다녀오셨었군요.
    으와 으와 로모 느낌은 역시 좋아요~

  5. 수현 2008.05.18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나도 어제 코엑스에서 영화봤는데 언니는 뭐봤을려나요?
    근데 어제 진짜 사람많아서 너무 힘들었다는
    전 페넬로피 봤어요 어제!!

    • 령주/徐 2008.05.19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그냥 보았는데..그닥 성공한 영화는 아니였;;큭~
      토요일이였으면 진짜 사람 많았겠는걸...난 금요일인데도 사람 많았다는..헐헐;;
      페넬로피 나도 보고싶은데...

  6. 2008.05.18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5.19 0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센츄리아가 단종되고 DNP의 센츄리아는 아니더군요...그래서 급좌절..ㅠㅠ 리얼라 좋은거 같아요...로모에 따악 맞는듯...그냥 우선 찍자고 로모는 슈퍼리아로 10개구입했는데...리얼라도 10개 구입했지만..;;슈퍼리아10개 좀 아깝지만 얼른 써야겠죠?^^;;

  7. Raycat 2008.05.18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에 익숙해지고 계시는거 같네여... *.*.

  8. Julie. 2008.05.18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 초..; 초상권이 ...;;ㅋㅋ
    로모사진인가봐요. 사진느낌이 너무 좋아요오!!

  9. liebemoon 2008.05.19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저도 이런 사진!!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모습, 길거리 풍경 .. 자연스럽게 찍고 싶어요. 저야말로 아직 쑥스러워서 카메라를 들었다가 놓기를 반복하다가 그냥 포기하곤 하는데, 령주님은 성공하셨군요! 보기 좋아요:D 개중에 아는 사람 찍는 척 하며 다른 사람들 모습 찍기 사진도 재미있어요. ^^ 정말 외국인들은 사진 찍히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카메라를 들고다니면 먼저 다가와서 찍어달라는 사람들도 많다던데 ... 사진 찍으러 외국으로 출사 한번 나가야할 듯. 크흣.

    • 령주/徐 2008.05.19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길거리 풍경 마구마구 찍어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시간이 모자라 잘 안됐어요..다음엔 더!! 다음엔 흑백으로 들고 나가려고요..^^;;
      다음에 해외나갈때는 다른사람들을 담고 싶어요..역시 한국에서는 아직 찍기 힘들어요..ㅠㅠ
      다양한 사람들을 담고 싶은데 말이죠!!흑~

  10. comodo 2008.05.19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네요, 처음 갔을 때는 길도 잘 못찾고 어리버리 했었는데... 옛날 생각이 문득 나요! 크크, 그리고 마지막에 찍히신 분은 제가 아는분의 모습과 90%정도 일치해서 깜짝 놀랬다능..

    • 령주/徐 2008.05.19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comodo님...
      저랑 친한분들의 홈에서 자주 보았던 분이셔요...히히 방갑네요~

      저도 코엑스는 좀 정신없었어요 아직도...그리 잘가는 편이 아니라서...하핫;;
      아앗 깬다군이랑 닮은분이 계신가요??오옷..+_+

  11. 시네마천국 2008.05.19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잘 보셨나요??

    그나저나 메가박스 사진 중 한 덩치 하시는 2분의 모습은......ㄷㄷㄷ

    • 령주/徐 2008.05.19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잘 보았었요..하핫;;;

      그 덩치분 찍을때 찔을까 말까 하다가 찍고 나서 현상해서 보고 살짝 웃음이 났어요..크크크

  12. 미미씨 2008.05.19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좋구나 로모!!
    이제 손에 완전히 익숙한 느낌이네.
    렌즈구입..캬캬 어여해~~질러주는거야~~>.<
    낭군님이랑 뭔 영화를 보신거래? 저기 메가박스지?

    • 령주/徐 2008.05.19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 좋아요 언니...가벼워서 더 좋아라하고 있어요..하핫;;
      아직도 거리감은 잘 없어서 손도 뻗어보기도 하고 그래요..그쩍그쩍..

      렌즈 질러주고 싶은데 요즘 잘 갖고 나가지도 않고...좀더 천천히 생각해볼까 하고요...
      35-70은 f3.5라서 좀 어둡고..그쩍그쩍...단렌즈들만 밝아서 말이죠..흑~!!
      깬다군과 본게 바로 언니가 포스팅해놓은 그 영화죠!!네 메가박스에요^^;

      ps: 이럴때는 디카들의 렌즈들이 살짝 부럽기도 해요^^;

  13. 마키♡ 2008.05.1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코엑스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틈만 나면 친구들이랑 가는 곳이 코엑스인데^^
    진짜 갈 때 마다 볼게 많아서 좋아요~

    • 령주/徐 2008.05.19 1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코엑스에 갔었어요^^;;
      와 자주 가시는군요...전 멀어서 그리 자주가는 편은 아니에요...일때문에 강남쪽에 가게되면 한번씩 가끔 가는거랄까??^^;;
      볼게 많은건 참 좋아요..으흐흐 <-

  14. 쭌's 2008.05.1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0mm' 그렇게 무겁지 않타는거~ㅋ
    손떨림은 무시 못하겠던군요...ㅋ

    • 령주/徐 2008.05.19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쭌's님..>_<
      무겁지 않나요??+_+ 근데 원래 slr급이 다 무겁잖아욜..흑흑 mf렌즈들 무거워요..징징
      정말 그 손떨림때문에라도 아마 그냥은 못찍을꺼에요..+_+ㅋ

  15. zesty 2008.05.20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 마지막의 사람들을 담고 싶다는 말 ... 멋져요 .. 저도 인물 사진만 찍어서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담고 싶어요

    • 령주/徐 2008.05.21 0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zesty님..>_<

      요즘 정말 사람들을 찍어보고 싶어요...조금씩 시작해보아야겠죠??하핫;;
      정말 희노애락을...
      담고싶어요..저도~!!

  16. 혜아룜 2008.05.20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로군요. 얼마전에 도서전을 한다고 해서 가고 싶어했는데 그새 기간을 놓쳐버렸어요. 에구구. 책도 싸게 살 수 있던 기회였는데 아쉽다! 중간에 타이포그래피! 멋진걸요. 간단하면서 뭔가 시쳇말로 쉬크한~
    저도 처음에 사진을 보면서 풍경 사진이 참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인물 사진에도 슬슬 관심이 가요. 계기는 무진장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였구요. 인물 사진은 온기가 느껴져서 좋아요. 다른 사진들 보다.

    • 령주/徐 2008.05.21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당첨 안됐어요..혜아룜님..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수 없지만 진짜 안타까운거 있죠??흑흑 쳇!!
      저 타이포 그래피 공사중이라서 겉에 저렇게 해놓은듯 싶었는데..정확히는...
      우리나라 공사현장 진짜 많더라고요..다닐때마다 느끼지만...그럴때 저렇듯 디자인적으로 보여준다면 좀 괜찮을텐데...쩝!!!

      저도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고, 찍고 싶어요..정말!!^^;;
      나중에 혜아룜님의 사진들도 볼수있겠죠?? 기다려져요..으흐흐

  17. 라면한그릇 2008.05.21 0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제 앞마당까지 오셨군요~ ㅎㅎ 워낙 빛이 많고 그런곳이라 재밌는 사진이 나올수 있죠.
    로모를 찍을때 로모 십계명중 하나지만 엉덩이 높이에서 찍어보세요. 가끔은 서서 볼때와는 다른 뷰를 보게됩니다~
    (근데 그러다보면 점점 지나서 누울지도? ㅋㅋ)

    • 령주/徐 2008.05.21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오랫만에 갔었어요^^
      엉덩이 높이에서 찍어봐라...오홋 꼭 찍어보겠사와요!!
      아직은 그냥 사진찍는것처럼만 찍게 되는듯해서...로모느낌은 그리 나오지 않는거 같아요...하핫;;
      눕는거 저 잘해요..불끈!! <-

  18. 아싸걸 2008.05.24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은 사진들이네요~
    령주님 사진보면 저도 카메라를 들고 찍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실력이 안되어 이렇게 령주님사진보며 대리만족한답니다^^ㅋ

    • 령주/徐 2008.05.26 06: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아싸걸님...
      에이 설마요...사진은 찍다보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느는걸료..^^;;
      나중에 아싸걸님의 사진도 전 기다려볼래욧!!하핫;;
      계속 저 역시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진 올릴께요..으흐흐



 


 

함께 같은동네에서 살자고 말하고 내가 이사를 가서 우리는 걸어서 15분거리에 살게 되었다. 그렇게 2년....요즘처럼 못만난적이 없었는데...오랫만에 만난 내 친구...너무너무 방가웠다♡

 

 
 


 


 


 

걸어서 돌아오는 길의 꽃들이 아주아주 많았다...야밤에 이뻐서 한장 찍어본다.

 

너무 쑥쓰러워 하시는것이지....하긴 집에서 뒹굴다 나온 차림들이라...ㅎㅎ

 

어찌나 사진찍히는걸 싫어라하던지...쩝!!-_-;;

 


 

난 개인적으로 청하를 못마신다. 그리고 머리도 아프고...난 이슬이가 좋아..크크

 


 

                     Lomography Lc-a | Centuria 100 | Film scan | 2st Roll


두번째 롤까지는 이름을 붙여본다.^^ 첫번째 롤은 어찌 찍었는 지도 모르고 설명서도 없이 찍었는데 들어와 보니 거리 계산법이 있고, 아는분들이 이야기도 해주시고 해서 다시 찍어본 두번째롤. 사실 거리측정이 더 힘들것이기에 엉망으로 나오겠구나 싶었다. 손을 뻗어 찍어 보기도 하고. 거리도 계산해서 찍어 보기도 하고...하지만 로모적인 사진은 나에겐 아직 멀었나 보다. 그냥 전체적으로 사진이 필카느낌이 강하다..하하하;;

두번째롤은 이곳저곳 찍고 들어왔다가 저녁에 술자리까지 갖고 나가 몇방찍어보았는데...오랫만에 친구의 식구들과 삼겹살과항정살+참이슬을 먹었다.
아아 사실 나 참이슬 몇년만에 먹어보는듯 싶다. 원래 한때 제일 잘먹던 술이였는데....오랫만에 먹었는데 물맛 같으시고...혼자 한병 먹고도 아무 느낌 없으시고...쿨럭;; 한병만 먹고 나와서 좀 아쉬웠지만...즐거운 술자리였다.
아이데리고 가서 먹는거라 조금 걱정 했는데 다행히 친구 아이는 순해서 먹다가 잠들고 좀 있다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나의 가장 친한친구. 오랫만에 만나서 좋았어♡



ps:) 나머지 두번째롤 사진은 다음에...


역시 auto필름으로 찍은거랑 다르게 센츄리아로 찍었더니 색감이 더 좋다...후훗 얼른 200짜리를 사서 찍어야겠는데...100짜리는 실내에선 좀 힘들다..^^;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센~ 2008.05.04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멤버 등장이요 ㅋㅋ;
    아..사진 뭔가 달라보이는 것이 분위기 있어보이고..이 밤 저의 염장을..
    아 항정살! 고기고기고기; 침흘리며 돌아갑니다ㅜ

    • 령주/徐 2008.05.05 1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새벽멤버 오셨군요..근데 저 새벽멤버에서 조금씩 낮멤버로 가고 있기는 합니다.쿨럭;;
      그래도 모 여전히 새벽 2시전에 자지는 않지만요...하핫

      항정살...네네 맛있었어요..ㅠㅠ;;

  2. 2008.05.04 0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8.05.04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쩝.. 잔뜩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항정살에 삼겹살.. 거기다 이슬이까지.. 심히 괴롭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8.05.05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이슬이 보시니 더 괴로우시죠??하핫
      항정살 너무너무 맛났어요...겹살이도 좋았지만...
      저집은 겹살이보다 항성살이 더 맛있더라고요...크크

  4. M'ya 2008.05.04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부터 동경하던 카메라..ㅋㅋ

    좋은느낌은 여전하네요,,
    그나저나, 배고플 때 보는 저 고기들...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5.05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MaYa님....방갑습니다..ㅎㅎ
      아앗 동경하시던 카메라신가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제서야 구입하고 이렇게 찍게 되네요..

      네 역시 느낌 좋았습니다...
      MaYa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5. 후여리 2008.05.04 1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번 느끼는 거지만 사진 정말 좋은데요.. ㅎㅎ

    아침부터 삼겹살에 소주 마시고 싶은 욕구가 막막 솟아 나는대요....!!!

    풋... 배고프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05.05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아침부터?...근데 저도 고기는 보니 지금 또 먹고 싶어요...ㅠㅠ 이래서 음식사진 이란것이 안좋다니깐요-_-

      저도 배고파요..ㅠㅠ 뭐라도 먹어야겠어요...
      슬슬 점심시간때네요..
      후여리님도 맛난거 드세요~

  6. 혜아룜 2008.05.04 1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좋고 사진 속에 들어있는 피사체도 좋고. 그것보다도 삼겹살이랑 항정살은 부럽고!!! 크크큭. 맛나겠어요. 로모 사진들 중에서 중간에 청하랑 이슬이 찍은 사진 있잖아요. 그거 색이 독특하네요. 청록빛!

    맞다, 언제 시간 나시면 충북 진천에 있는 보탑사 한 번 가보세요. 거기 엄청 예뻐요. 절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잘 다듬어진 정원 같은 느낌인데 꽃도 많이 피어있고 그렇더라구요. 사진 찍을 곳도 많고. 어제 가보았는데 좋았어요. 날도 좋고 꽃도 좋고 :D

    • 령주/徐 2008.05.05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저도 보면서 다시 꽂혀서 배고파요..ㅠㅠ
      쓰읍~!!!로모 사진들중 청하와 이슬이 찍은거 색감 묘하죠? 사진 보면서 너무너무 이뻐서...
      아마 센츄리아 색감때문에 그리 나온듯해요...그래서 역시 필름이구나 싶었어요...하핫;;

      안그래도 혜아룜님 포스팅을보고 여기를 말씀하시는구나 했어요...나중에 꼬옥 가보겠습니다...그리고 트랙백 날릴께요...사진 없으셔서 서운하셨던 혜아룜님을 위해..크크

  7. Raycat 2008.05.04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힝 참이슬 참 땡기는군여... *.*

  8. 딸뿡 2008.05.05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청하는 못 먹어요. 냄새 때문에 한 입 댔다가 웁웁.. 언니 나도 항정살!!! 언니는 수전증도 없나 봐요. 실내에서 어찌 저리 말끔한 사진이.. 역시 필카를 꾸준히 만져온 언니라 달라요 달라. 깬다군 옵하(?)는 언니의 카메라에 익숙해서 포즈가 절로 나오는데요.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친소는.. 야당에서 무효화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니 거기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을 듯 해요. 어휴..

    • 령주/徐 2008.05.05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그리고 청하 머리아파...예전에 한번 어렵게 먹어보았었는데...쩝!! 난 도저히 못먹겠어 청하는...
      응 항정살!!!!!!! 맛났어..ㅠㅠ)b

      내가 얼마나 수전증이 심한데?헐헐;;근데 좀 나아지기는 한거 같아..뭐랄까? 디카때는 좀 내가 수전증이 진짜 심하구나 라는 생각을했는데...필카로 전환하면서 점점 숨을 훕~!!들이마시고 셔터를 눌르면서 조금씩 배우다보니 좀 나아진듯 하기는해...으흐흐

      아 미친소..ㅠㅠ 진짜 심히 괴로워...무서워서 아무것도 못먹을꺼 같다고 앞으로는...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내가 죽어가는 이유가...이것때문이라는 생각은 진짜 싫어...다른이유도 아닌 이것때문이라니...그런것 때문에 더 그래..정말..어휴~

  9. 아방카 2008.05.05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오로지 리얼라강추 ㅎㅎ

  10. 미미씨 2008.05.05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로모는 특이한 색감때문에 너무 멋지다는 생각...삼겹살에 이슬이라니 너무 감동적인 식단이야. 요즘들어 삼겹살 미치도록 땡기고 있어. 아니, 실은 모든 음식이 땡겨. 과일주스도 마시고 싶고..흑흑
    오랜 친구 가족들과의 만남이라니 로망이군..ㅋㅋ 이럴때 가끔 솔로인게 싫기도 하다. 주변의 모든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한 상태라서 더욱더..

    • 령주/徐 2008.05.06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언니 감동적인 식단인가요??쿨럭;;
      요즘 언니 다이어트 하시느라 더 그러신듯..ㅠㅠ 저도 해야하는데 지금 계속 불규칙한 식생활로 몸이 엉망인듯..쳇 얼른 저도 운동해야겠어요...

      결혼보다는 연애가 좋은듯? 막이러고...하핫;;결혼은 능력있으면 안하고 사는게 좋아 막 이럽니다 저는..크크

  11. 시네마천국 2008.05.06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휴 끝나고 오랜만이죠??ㅎㅎ

    약간은 몽롱한 분위기의 톤이라 그런지 음...어딘가 모르게 약간 어지럽다고 해야할까요?? 뭐 그냥 개인적인 느낌이...ㅎㅎ

    • 령주/徐 2008.05.06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랫만이에요..>_<

      몽롱한 분위기가 약간 어지러우신가요? 아무래도 밤에 찍고 그래서 그런듯...로모로 밤에 사진찍는건 좀 많이 어렵네요..나름 흔들리지 않았다고 자부는 하는데..크크

  12. 라면한그릇 2008.05.06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잘찍으셨어요~ 짝짝짝~ 로모다운 비네팅이 들어간걸 보고싶다면 맑은 햇살 강한날 좀 나오구요.
    사실 실내에서는 잘 보기 힘들죠. 대신 뭔가 약간 빛바랜듯한 그리고 묘한 색감이 나오는 우연성(?) 그런것들이
    참 매력적인거죠~ 저도 연휴동안 좀 찍었는데....모르겟어요 죄다 흔들렸을듯 싶은데 ㅎㅎㅎ

    • 령주/徐 2008.05.06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 라면한그릇님께 칭찬받았다..으쓱으쓱~!!하핫;;
      역시 비네팅은 그렇군요...어찌보면 오히려 필카 제가 쓰는게 비네팅은 더 잘 나오는듯해요...그래도 상관없어요...요즘 로모에 푸욱 빠졌으니깐요..으하하하;;

      휴가때 좀 찍으셨다니 기다리고 있을께요..전 사정이 여의치 않아 3번째롤부터는 좀 시간이 흐른후에 될꺼 같아요..^^;

    • 라면한그릇 2008.05.06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저 정말 완전 초허접인뎅 --;; 제카메라가 북흐러워요 히히
      주중에 어떻게든 스캔하러 가야 할텐데~ ㅎㅎㅎ
      오늘이라도?!! 일단 맡기고 오고 싶어요~
      어제 베이비스튜디오에서도 잼난거 많이 찍었는뎅 히히

    • 령주/徐 2008.05.0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스캔 맡기는것도 일이지요? 정말;;
      저는 시간대가 안맞아서 그럴때도 있어요..;;
      베이비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이라니..>_<
      괜시리 제가 다 두근두근 모드입니다..으흐흐

  13. Ezina 2008.05.0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항정살이라니 보기만해도 군침이 주르륵...ㅋㅋ
    근데 로모를 참 다루시네요^^
    령주님이 말씀하신 로모다운 사진들은 빛좋은 날 야외에서 찍으면 팍팍 나옵니다 ㅋㅋ
    실내에선 아무래도 좀 힘들구요^^
    라고 댓글을 달려고 봤더니 위에 라면한그릇님이 이미 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아 민망해라ㅋㅋ;;

    • 령주/徐 2008.05.0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 이곳은 특히 항정살이 맛났던거 같아요^^
      아직은 로모로 잘찍는지 어떤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계속 찍다보면 알아가겠죠?하핫;;
      네 라면한그릇님 말듣고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어요..하핫;;
      나중에 맑은날 밖에서 마구마구 찍어봐야겠어요♡

  14. 첫눈e 2008.05.06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삼겹살 & 소주 & 친구 셋이 모이면, 천국이죠..... ><

    • 령주/徐 2008.05.0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천국인가요? 친한 친구와의 자리는 언제나 천국이에요...덧붙여 첫눈e님 말처럼 소주와겹살이...최고죠!!크크




| Nikon F3hp | Centuria 100 | Film scan | MC mong | 몽이유랑단 | feet. 노홍철, 하하, 달마시안, 데프콘

오늘 밤도 안.절.부.절.하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잘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게 하루하루 가슴을 졸이며 시간에 쫓겨 살고 있다.
내일까지는 다 해야하는데...아니 오늘밤까지는 끝내야 하는데...
왜이리 잘 안되고 있는지...안절부절...스트레스 만땅. 이것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이것말고도 할것이 천지다. 그런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런 생각에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며 커피는 도대체 몇잔을 마시고 있는지...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이렇게 가고 있다.
하루하루 피말리는 듯한 시간속에 mc몽의 서커스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다.
많은 좋은곡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에픽하이도...넬도...거미도...그 모든 곡들이 좋아도 지금은 내겐 mc몽의 음악이 최고다.
편하고 기분좋게...그리고 뻥뻥 터지는 듯한 리듬속에 시원하게 들으며 일을 한다. 가끔은 스피커 볼륨을 최대한 높여 신나게 따라 소리지르며 불러보기도 한다. 그러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듯 도 하다.

날씨가 좋아서....봄이라서...꽃들이 만발...더 미칠꺼 같은 하루!!
이 음악을 들으며 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5월 10일까지..마지막 까지 제길!! 힘을 내자...

mc몽 노래....전곡 다 좋네요♡
아주 편하게 시원스럽게 들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후훗 저와 같은 분들...함께 같이 들으며 힘내 보아요...볼륨을 이빠이... 아자아자 홧팅!!

ps1 :) 음악을 끄고 싶으시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다시 듣고 싶으실때도 사진을 클릭!!

ps2 :) 넋두리라도 이곳에 하고나니 괜찮아지는 이기분...큰일이로세..헐;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21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후여리 2008.04.21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찬바람 불때 내게 와줄래~ 세상이 모질게 그댈 괴롭힐때~

    저동 이번 MC몽 노래중에 제일 맘에 드는 곡이예요..ㅎㅎ

    하시는 일 너무 조급하게 하시지 마시고.. 잘 마무리 되시어요.. :)

    홧팅..!!

    • 령주/徐 2008.04.30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후여리님 다시 블로그 여셨군요..좋아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요..

      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아자아자!!
      고마워욜~으흐흐

  3. 센~ 2008.04.22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홍철목소리 대박..잠이 확 깨네요 ㅋㅋㅋ
    나도 엠씨몽좀 들어봐야겠어요..좋다는데 ㅋ

  4. 우담아빠 2008.04.22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지금 이승기 리메이크 음반 듣고 있는데.. 갑자기 MC몽이 댕기는데요^^

  5. Raycat 2008.04.22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깜짝 놀랬어요... 갑자기 노홍철 목소리가...핫.....

  6. 꼬세 2008.04.22 0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저도 요즘 엠씨몽 노래만 듣고 있답니다. 엠씨몽 노래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하하도 이노래에서 괘나 목소리 괜찮게 나오던데요??ㅋㅋㅋ 바쁘신가 보네요.. 힘드실텐데...보약도 드셔가면서 일하셔요~~ 간만에 올라온 포스팅 반가워요`~ㅋㅋㅋ

    • 령주/徐 2008.04.30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 꼬세님도 mc몽꺼 듣고 있군욜...후훗
      맞아요 스트레스 확!! 풀리는거 같아요...
      지금 이 음악에선 하하목소리가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홧팅!!

  7. Evelina 2008.04.22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 노홍철이 부러워요. 언제든지 신나보여서.... 그래그래 신나신나 왔구나왔구나 ㅎㅎ

  8. 시네마천국 2008.04.22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으로 달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9. 첫눈e 2008.04.22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산데 노홍철이....... 목소리에 민망; ㅋㅋㅋㅋㅋㅋ

  10. 혜아룜 2008.04.22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네요. 그래도 어딘가 위로받을 곳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여요. 홍철이 목소리 듣고 있으면 잠이 확 깨면서 같이 즐거워져요. 노홍철의 힘이 이런 것인가. 처음에는 진짜 싫어헀는데.
    힘내세요, 힘!

    • 령주/徐 2008.04.30 1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엄청난 글과 사진에 지금보니 어찌나 민망하던지...헐헐;;
      이 음악으로 위로 많이 받고 있었네요..으흐흐
      저역시 처음에는 진짜 싫어했는데...익숙해져버렸어요...^^;

  11. 2008.04.22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군요.
    전 시간에 쫓기는 일은 많진 않지만 가끔 보고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써야하는데 써야하는데 하면서 미루고 있을 때 더 괴롭더라구요.
    열심히 하고 계시니 곧 잘 되겠죠. 힘내세욧! ^^

    • 령주/徐 2008.04.30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틸씨는 많이 나아지셨는지...어떤지 모르겠네요...
      많이 힘드신모습에 걱정이였는데 말이죠!!
      넵!! 이제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 한숨 돌리는듯도 싶어요..2008년은 일복 터지는 해인가봐요...계속계속 일이 들어와 정신없네요..없는거 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래도 요즘처럼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사는것도 별루에요...
      틸씨도 힘내세욧!!>_<

  12. 미미씨 2008.04.22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케, 몽이꺼도 질러주겠어~~>.<
    어차피 해야할 일이니깐 스트레스 받지말고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일이란게 스트레스를 안줄리 없으니...
    그래도 밝고 즐거운 음악이 즐겁게 해주니 다행이다.

    • 령주/徐 2008.04.30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질러주셨나요? 전 오히려 다운받아 들어보고 샀네요...원래 이런앨범을 잘 구입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구입했어요...좋아요...ㅠㅠ)bb
      어찌나 스트레스풀기에 딱인지...크크크
      언니도 홧팅!! 나도 홧팅!!아자아자!

  13. 딸뿡 2008.04.22 1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방을 발칵 뒤집어주고 있는 중이라 청소하는 데만 현재 5시간 소요중.. 그러나, 책장과 책정리만 제대로 했지 책상 서랍과 화장대 서라 옷정리도 못 했어요 언니 -_- 청소하다 기분 좋은 아이템 발견해서 배시시....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을 때 노홍철 목소리가 그야말로 짱이군요 언니! 역시 역시...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 이 feel 그대로 살려서 다시 청소모드 돌입 흐흐!

    • 령주/徐 2008.04.30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10일이 지나면 한바탕 집안을 발칵 뒤집으면서 청소해야겠어...진짜 지저분해 지금...
      특히 작업방..짱이삼!!헐헐;;;-_-;;
      나도 얼른 청소하고 싶다..으흐흐

      (+)그대의 리플이 보이다니 감격이샤!!꺄악~!!

  14. kimo 2008.04.23 0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헤

  15. icanfeelyou 2008.04.23 1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서도 답답함이 느껴지네요-ㅁ-;;

  16. 라면한그릇 2008.04.23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씨몽도 예전의 쿨처럼 자기의 색깔과 한계를 정확히 알고 내놓아서 무난하니 히트하는거 같아요ㅎㅎ
    아효 뭐가 이리 바쁜지 요새 나온 앨범들 제대로 못들었네요...

    어서 끝내고 한가롭게 딩굴딩굴 하시는 령주님 보고싶어요~ 히히
    화이삼!!

    • 령주/徐 2008.04.30 1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무난하니 듣기도 무난하고...신나니 듣기도 신나고..정말 그런거 같아요...^^;;
      요즘 라면한그릇님도 바뿌시기도 하고 가라앉은듯 하신것도 같은데...
      창!!딸붕님 만나러 부산가시나요??+_+ 나중에 기회된다면 저도 함께...

    • 라면한그릇 2008.04.30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하~ 아뇨 부산에 언제갈지는 ㅎㅎㅎ
      미미님이랑 령주님이랑 다 같이 가면 더 잼나겠죠~
      바쁜거 지나심 밤차타고 슝~갔다가 놀고 저녁차로 슝~올라오면 되지 않을까요~~

    • 령주/徐 2008.05.03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좋아요 좋아요...
      언제 그런기회가 닿아서 함께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17. 섬연라라 2008.04.24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씨몽이.. 앨범을 냈군요.
    저도 집에서 1박 2일 보면서 뒹굴거리고 싶어요... 흑.

  18. IStyle4 2008.04.25 1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저랑 비슷하시네요. 시간에 쫓겨 사는듯한.

    • 령주/徐 2008.04.30 1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IStyle4님...
      방가워요...저랑 동지시군요...맞아요 2008년의 1/3이 지나가고 있다니 믿을수가 없어요..ㅠㅠ
      IStyle4님도 홧팅입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하필이면 만우절날 생일이라니...
아무도 안 믿어주는 생일이지만...ㅋ

"깬다군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다른날 보다 더 행복하기를...
생일도 모르고 있어서 쉬지도 못한 오늘...
미리 알려주었더라면 오늘 쉴수 있었을텐데...
그만큼 요즘 피곤하고 힘들어 보이던데...힘내!!♡
사실 요즘 감기에 몸도 안좋은데 일을 쉴수가 없어서 강행군이다보니 계속 점점더 안좋아지고...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미역국도 못끓여주었다. 결.국.orz  미.안.







                      Nikon F3hp 50mm | Happy Birthday to YOU | Centuria 100 | Film scan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8.04.01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만우절이 생일이면 누구도 믿지 않을거 아냐? -_-;;
    난 만우절인지도 모르다가 친구문자받고 알았다는...예전에는 장난끼 가득해서 뭔가 질러야 속이 시원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할짓...
    깬다군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녁엔 맛있는 미역국을 령주짱이 끓여줄거에요....하하;;; (내맘대로...)

    • 령주/徐 2008.04.01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저도 그랬는데...^^;;
      저녁때도 미역국은 힘들꺼 같아요...그래더 어제밤에 촛불키고 생일축하곡 불렀으니 된거에요...<-ㅋㅋ
      오늘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서 지금부터 엄청 시달리며 일해야 하거든요..ㅠㅠ
      요즘 무엇이든지 스트레스라.. 영 그래요 언니..쩝!!

  2. mmiya 2008.04.01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젯밤의 축하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해졌을거야.
    일이 술술 잘 되어서 금세 끝나면 좋겠다.
    토닥토닥. 힘내.

    • 령주/徐 2008.04.01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랬을꺼라 생각해..히히
      늦게 나가서 케잌이 그닥 맛나지는 않았지만..그쩍그쩍^^;
      아자! 힘내자! 쌩유~
      아디보고 깜짝 놀랐어 누군가 했다..^^;

  3. 시네마천국 2008.04.01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우절 생일이라....기분이 좀 묘하겠네요~
    그나저나 저 곳 어디인가요?

    • 령주/徐 2008.04.01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처음에는 주변에 아무도 안믿었었다는..하핫;;
      아마 지금도 이야기하면 안믿는 사람 많을꺼에요..^^;

      요기 홍대예요..이름이 뭐더라...흠;;;그쩍그쩍

  4. 버트 2008.04.01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짓말도 가지가지! 안 속는닷!

  5. 동화 2008.04.01 1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운동하고 왔더니 령주님 블로그에 맛있는 케잌 사진이 ㅠㅠㅠ

  6. icanfeelyou 2008.04.01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맛나겠다아.ㅠㅠ

  7. 혜아룜 2008.04.01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만우절날 생일이시면 선물은 커녕 속이지 말라고 대뜸 혼날 것 같아요; 허헛.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우핫핫 저는 이미 생일이 지난지라~
    아, 그래도 케익 먹고 싶다♡

    • 령주/徐 2008.04.02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처음에 이야기할때는 저도 안믿었었다는..쿨럭;;
      이 댓글 다 읽더라구요..깬다군이..헐헐;;
      위의 케잌들 너무 이뿌죠?으흐흐

  8. Raycat 2008.04.01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 만우절이라...ㅋㅋ... 정말 아무도 안믿겠는걸요...ㅋㅋ

  9. 후여리 2008.04.01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생일 맞죠..? ^^;;
    올블에서 마늬 낙시를 당해서..^^;;
    생일 축하드려요..ㅎㅎ

    구독만 하고 댓글은 첨 남기는듯 싶네요..^^;;;

    +_+ 암튼 다시 생일 축하드려요..^^

    • 령주/徐 2008.04.02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후여리님^^
      정.말. 맞아요..크크 생각보다 낚시가 진짜 많았죠? 티스토리까지...훗

      방가워요...그리고 감사합니다..>_<

  10. Evelina 2008.04.01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예뻐요!
    친구들이 만우절이 생일이라 왠지 많이 놀리기도 하셨을 듯...^^

    그나저나, 생일 축하드려요!

  11. 꼬세 2008.04.02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한시 야식을 먹어야 할때라고 몸이 반응할때를 맞춰서 , 기가막히게 딱 맞춰서 케익사진을 보여주시는
    령주님의 센스... 배고파서 냉장고 훓트러 달려갑니다^^ㅋㅋ

    • 령주/徐 2008.04.02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배고플때 보면 진짜 먹고 싶은데...
      저 그기분 알아요..ㅠㅠ 그래서 냉장고에 맛난거 있으셨던가요??ㅎ_ㅎ

  12. 우담아빠 2008.04.02 0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깬다군님 생일이 만우절이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베트남도 만우절이 있더군요^^

  13. 라면한그릇 2008.04.0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깬다군님 생일 축하드려요~~
    제가 요새 강력히 밀고 있는 생일노래는 이소라의 '생일축해요' 예요.
    내년에 열심히 연습하셔서 불러주세요~ 맨마지막이 정말 >_<

  14. 꼬세 2008.04.0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냉동실에 카스타드 얼러놓은것과 사과 1개가 있더군요... 푸하하...
    케익보다 카스타드 빵한개를 보니 약간 초라했지만 맛은 있었어요..1개뿐이라서 입맛만 보았죠 아마~ㅋㅋ
    담부턴 새벽시간엔 령주님 찾아뵙는거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ㅋㅋㅋ

    • 령주/徐 2008.05.03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저도 새벽에 제 블로그왔다가 당하는걸료...크크
      음식사진보면 꼭 너무 찍고 싶어지는 이마음이에요..히히

  15. 첫눈e 2008.04.0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우절 생일은 쫌.. ㅋㅋㅋ
    축하합니다.. 그런데 케익안돌리나요? ㅋㅋ

  16. 딸뿡 2008.04.15 0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보면서 초 갯수가 몇 개인지부터 눈이 가는 건... 나 하나 뿐이었던 거여요 언니? 크하하하. 사진을 크게 봐도... 깬다군 아저씨는 큰 초2, 작은 초5개로 밖에 안 보이다니... 이건 아니잖아요오 언니! 초 갯수 어찌 된 거여요? 흐흐! 생신 축하 드리옵니다. 케이크라도 잡수셨으면 미역국 정도야 뭐 가볍게 패쓰 ^^

    • 령주/徐 2008.05.03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안돼~~~~~~~~~~~~~~~~~~~~~~~~orz
      근데 저 사진 퍼온거샤..쿨럭;;네이버에서..히히
      맞아 미역국 결국 패쑤~했어..히히





Nikon F3hp 50mm | hohomyoll cafe | Centuria 100 | Film scan

너무 사진이 많아 다 올리지못하여 포토플래시를 만들었습니다..그래도 다른사진들을 못올렸네요...너무나 많은 이쁜소품들 때문에 이곳에서의 사진들이 너무 많아요..하핫;; 계속 사진들을 올려볼께요^^;

너무 이쁜곳이라 다른분들께도 추천해드려요...다만 커피나 차맛은 보통수준입니다...
분위기는 그대신 너무 좋아요...음악들도 좋구요~헤헤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8.03.30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소박하고 아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센추리아의 색감이 좋은걸요^^

  2. Raycat 2008.03.30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은 곳이군여....

  3. 따꼼v 2008.03.30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효효미욜?
    커피전문점인가보죠?

    소품들이 멋지네요.
    진짜 가면 사진찍다가 커피가 다 식을듯..ㅎㅎㅎㅎ

    혹시 다식은 커피 드신거아니에요?^-^;;

  4. 꼬세 2008.03.30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구입하면 한번 출사? 나가봐야겠는데요?
    커피숍 가서 수다? 떠는걸 싫어하는데 요런데서는 괜찮겠네요.. 야그꺼리도 많이지고 말이죠..
    카메라 조언 잘 받고 갑니다^^ 결정하면 알려드릴께요^^좋은 참고가 됐답니다^^감솨감솨 ^^ ) ( ^^

  5. 미미씨 2008.03.30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기는 어딘게야? 어쩜 요렇게 내 취향인 가게가 있는거래...>.<
    너무 예쁘다. 이렇게 꾸미고 사는게 내 로망이자나...지금도 나름 열심히 장난감과 함께지만 그래도 여기 너무 맘에 든다. 사진을 너무 잘 찍어서 더군다나 환상이 배가 되는구낭...캬캬~~멋져

  6. 시네마천국 2008.03.31 0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게는 가게대로 꾸미고 그 옆 큐브도 그렇게 꾸며놓은건가요???

    아닌가?? 그건 그냥 쥔장님 차 일 뿐인건가요??

    정말 귀엽고 이쁘게 꾸며놓은 곳이네요!!!!

  7. 혜아룜 2008.03.31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느낌이 좋아요:) 따뜻한 기운이 저한테까지 와요~ 저렇게 꾸며놓은 그 센스가 부러워요. 제가 특히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래도 저런 인테리어를 보면 절로 편안해지더라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은 미니멈과 미래 지향; 허허헛;)
    필름 사진과 넘 잘 어울려요~

  8. 섬연라라 2008.03.31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따뜻하네요....^^

  9. 쭌's 2008.03.31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너무 좋은데요.. 어딜까???
    색감이 넘 고급스럽네요~
    물론 사진을 잘찍으셔서 그렇치만요~

  10. 버트 2008.03.31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E.T가 인상적인.........

  11. TTacom.NET 2008.03.31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맨 위에 있는 플래쉬는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게 아닌 다른곳에서 만드신건가요??
    궁금..ㅎ

    • 령주/徐 2008.04.01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위의 플래시는 직접 플래시로 만든것이에요^^

    • 따꼼v 2008.04.02 11:10  address  modify / delete

      직접만드신 거구나..;;;
      플래시만 잘 다뤄도 멋진거 잘 만들텐데..ㅎ
      고등학교 다닐때 아주 조금 배운게 다라..
      기억도 잘 안나고...
      ㅠ_ㅠ
      저도 만들고 싶어요~ㅎ

  12. 첫눈e 2008.04.01 0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나부터 열까지.. 사진 정말 다 이뻐요..
    사진찍는 기술도 좋은거겠죠?

  13. 딸뿡 2008.04.15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저리도 아기자기할 수가 있어요 언니? 언니의 솔직담백한... 커피맛은 보통 크하하하하! 이래서 언니가 좋다는... 저만한 분위기를 갖고 있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아니겠어요. 커피미욜 저기 좋아 보여요... 언니 덕분에 하나씩 하나씩 좋은 곳을 알아가고 있다는.. ^^

    • 령주/徐 2008.05.03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그대의 이 많은 댓글들의 애정을 보며 마구마구 행복의 오로라(?)가 퍼지고 있어..으흐흐흐
      나중에 우리 만날때 멋진곳 함께 탐방하자고!!히히

  14. 필그레이 2008.09.25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너무너무 예뻐요^_^ 이제사 보러왔네요.히히. 여기 정말 소품천국...+_+ 저는 여기 한 2주전쯤 다녀왔어요.비오는 날...비오는 날 창밖에 보이니 가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럼 저도 트랙백놀이 스타트...!!

    근데 여긴 정말 카메라 들고가면 완전 신나요.찍은데가 많아서...ㅋㅋ저는 클로즈업한 사진은 거의 없는편인데 잘 보고가요.+_+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