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03.19  |   센츄리아 200/36 DNP社로 돌아오다? (17)
  2.     +   2008.03.18  |   普門寺 (21)
  3.     +   2008.03.18  |   photo in St. Valentine's Day (20)
  4.     +   2008.03.10  |   헤이리 갤러리 (32)
  5.     +   2008.03.09  |   석모도 (27)
  6.     +   2008.02.18  |   인사동의 밤 (28)
  7.     +   2008.02.17  |   China restaurant (36)
  8.     +   2008.02.15  |   sevensprings (25)
  9.     +   2007.11.06  |   상해 - 난징로 거리 (17)
  10.     +   2007.11.02  |   대학로 大學路 (23)
  11.     +   2007.10.10  |   홍대와거리(2) (18)
  12.     +   2007.10.08  |   비스트로디 - bistro d (17)
  13.     +   2007.10.03  |   인사동 쌈지길 (16)
  14.     +   2007.10.02  |   인사동 쌈지길 (12)
  15.     +   2007.09.22  |   Kraze bugger (36)




출처 - 레드카메라

메일이 왔다. 다시 복원된 센츄리아라...나에겐 너무나 기쁜 소식이다. 싼필름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으니깐...
근데 이놈의 의심병...같은 느낌이 나겠지? <- 막이러고...

지금 내겐 iso100만 갖고 있는데 한번 200도 사서 써보고 판단해야겠다. 아 빨리 카메라 들고 나갔으면 좋겠다..후훗 여하튼 기쁜소식인거지?으흐흐흐

아~뵤~!!!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ycat 2008.03.19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np사로 다시 나오는군여...흠...... 필름나라엔 안보이던거 같은데..

    • 령주/徐 2008.03.19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필름나라도 그렇고 다른곳은 아직 안보이더라고요..
      레드카메라에서 자신들이 최초라고 하니 아마 그렇겠죠..
      곧 들어올꺼 같아요^^

  2. 라면한그릇 2008.03.19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킹도 괜찮은거 같은데요?? 씸플한듯 멋져요~

    • 령주/徐 2008.03.20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그렇죠?^^;;
      한번 사써 써봐야겠어요..ㅎㅎ;; 싸면서 이느낌 나는건 역시 센츄리아니깐..후훗

  3. kimo 2008.03.20 0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필름....
    저는 근데 중간에 있는 고센노출계에 반가움이 ㅋㅋ
    요즘은 카메라 들고 다니는것마져 귀찮아서 큰일이에요^^;;
    저도 한번 구입해서 찍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에용^^/

    • 령주/徐 2008.03.20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저도 kimo님이 무얼 보셨나? 해서 올렸더니...크크 전 봄이 되니 다시 카메라 들고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요즘 통 못돌아다니고 있어서 근가?쿨럭;;
      네...한번 찍어보세요...생각보다 필름 괜찮다는..훗

  4. 시네마천국 2008.03.20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카메라에 뽐뿌가 오는데 힘들어서리......

    그냥 저냥 똑딱이로 놀아요~ㅎㅎ

    폴라로이드가 탐이 난다능!!

    • 령주/徐 2008.03.20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 똑딱이 좋아요..간편하고 즐겁고..사실 여행갈때 큰 카메라로 담아놓는것도 굉장히 좋지만...똑딱이로 가볍게 찍으며 여행을 즐기는것도 좋아해서..밖에 나갈때도 마찬가지...가볍고 휴대성 크고 좋잖아요..히히

      폴라로이드 좋아요...으흐흐

  5. 혜아룜 2008.03.21 0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렇게 하나 둘 씩 단종된 필름들이 나오면 좋죠. 이참에 필름도 좀 살아났으면 좋겠는데 다들 디지털 디지털. 안타깝기도 하고 어찌보면 당연해보이기도 하고. 필름 카메라를 그닥 써보지 않은 저도 아는 센츄리아. 다행이예요, 오랜만에 기쁜 소식! 아, 이거보니까 K20D사고 싶다;; 헛헛헛

    • 령주/徐 2008.03.21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단종된 필름들이 나오는건 너무 좋아요..ㅠㅠ
      센츄리아100을 다 쓰고 나면 한번 사서 써봐야겠어요~훗
      혜아룜님의 k20D 사진 궁금하지만...지름을 부치기는 건 안되겠죠?하핫
      언젠가는...<- 막이러고...크크

  6. 미미씨 2008.03.21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예! 이거 질러줘야겠군...질러버리면 써야해서 어딘가 가겠지? 캬캬
    원망의 소리가 많아서 부활한걸까나? 폴라필름도 계속 원망의 소릴 하면 다른이름으로 나올라나? 하하;;

    • 령주/徐 2008.03.21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예~지르시면 찍어서 올리시는 겁니다!!!쿨럭;;^^;
      그럼요...지르면 떠나는 것이지요...저도 4월만 되면...4월..이러고 있는데...엔화건 달라건 유로건 다 올라서...흑흑...마음이 너무 아파요..흑~
      폴라도 그렇게 되었으면...히히

  7.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필름곽이 더 에쁘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는 나..ㅠㅠ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네요~

    • 령주/徐 2008.03.29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예전이 좀더 좋아요..
      그래도 좋아하는 필름이 끊기지 않고 나오는 것으로만도 감사해요...반가운소식이에요>_<

  8. 딸뿡 2008.04.15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반갑다 친구야 외쳐야 할 것 같은 느낌! 한번 써 봐야겠네요. 얼마만인지 몰라요. 이렇게 귀환하는 건 진짜 대환영이라니까요. 흐흐.

  9. 큐트애니 2008.05.15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아직 냉장고에 필름을 잔뜩 넣어 두고 있는데.얼른 가서 질러야 할까봐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Bomunsa in Sukmo island | Film scane

                                   To Be Continue ... canon 30D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아 2008.03.18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용한 산속의 산사도 좋은거 같아요~^^*~~~~

    • 령주/徐 2008.03.19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아침 일찍까지는 아니여도 이른시간이라 처음엔 사람이 없어서 한산하고 조용하고 좋더니..나중엔 관광객이 우르르 밀려오더라구요..-_-쩝!! 소리지르는 아저씨들 땜시롱 좀 시끄러웠어요..흑~

  2. 2008.03.18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지 않아도 봄이라 여기저기 가고 싶은 곳 천지인데,
    령주님 제대로 불 지피십니다요. 흑.

    • 령주/徐 2008.03.19 2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틸님도 은근히 많이 다니시잖아요...+_+
      틸님의 영국사진에 제가 어찌나 눈물을...흑흑
      봄이라 더 어디로든 가고싶은거 같아요^^

  3. Raycat 2008.03.19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이곳 저곳 다니시구 계시는군여......ㅎㅎ....

  4. yamubi 2008.03.19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돌멩이 사진이 좋아.
    생활 속에서라면 그냥 지나칠 것들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자연만한 아름다움은 없는 것 같아.

    • 령주/徐 2008.03.19 2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나도 저기서 소원빌었어..크크
      아주아주 많이..쿨럭-_-
      응...그래서 평상시에는 모르다가 숲이 무성한곳에 가면 그리 마음 편하고 좋은거 같아...^^

  5. 버트 2008.03.19 1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좋네~~~~~~~~~~~~~~~~~~~~~~보문사 가고 싶어졌다는~~~~

  6. 꼬세 2008.03.19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석모도 보문사 아닌지요? 몇일전에 저도 바람쐬러 다녀왔는데..사진 올리고 트랙백 보내고 싶어지네요~~ㅋㅋㅋ
    배를 탓는데 갈매기가 머리위로 날라다닌다는..키득키득..
    같은 사진인데 어쩜 이리 다른지 원...ㅋㅋㅋ 사진 보니 다시 가고싶어지는데욤~

    • 령주/徐 2008.03.19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오 몇일전이라 하면?+_+ 저도 갔다온지 얼마 안되어서..하핫;
      네 저의 좀전 사진에 보면 갈매기들의 사진들이 있어요...크크
      꼬세님의 트랙백 보러가야겠군욜~히히

  7. 미미씨 2008.03.19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절들은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그치만 사진을 보니, 또 뭔가 운치 있는게 좋구낭.
    봄이 왔는데 떠나지도 못하고 부러워만 한다.

    • 령주/徐 2008.03.19 2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안쪽으로 조용한 절들이 좋은듯 싶어요....전!!
      그냥 조용한곳이 좋으니 모 꼭 절이 아니여도?싶지만...
      언니도 가까운 곳에 월차내고 다녀오심은??+_+

  8. 꼬세 2008.03.19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쐈습니다^^ㅋㅋㅋ

  9. TISTORY 2008.03.21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우와~ 2008.03.22 0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난주 토요일에 석모도 갔다왔는데
    저는 늦게가서인지 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
    저도 사진을 많이 담아왔는데 필카라 필름 다쓸때까지 현상 못해서 아쉽네요
    저랑 사진 찍은 구도가 굉장히 비슷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특히 젤 위에 북이라던지 애기중모여있는거...ㅎㅎ

    • 령주/徐 2008.03.26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석모도 다녀오신 분들이 꽤 많네요...
      우아님의 사진도 궁금하군요...저와 비슷하다고 하니...저역시 깜짝?후훗

  11.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 년전에 저도 다녀왔었는데..
    그 때 사진 어디 있나 함 찾아봐야겠어요..





쌈지길 갔을때...처음 가죽지갑을 샀는데 저향기가 은은하여 지갑에 넣는거라 하여 넣었더니 지갑에서 은은한 향이나고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에 갈때마다 하나씩 산다. 생각보다 오래가는 향. 그리고 지갑을 열때마다 은은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다♡



나는 귀걸이가 금밖에 안된다...그래서 매번 서글프다. 악세서리중 목걸이도 안좋아하고 반지도 싫어하는데 귀걸이 만큼은 좋아한다. 그래서 이쁜것들을 착용하지 못하는 이 귀가 어찌나 싫은지... LLoyd 어느곳이든 자주 보여서 애용하는 샵. 자꾸 귀걸이를 잃어버려 한쪽밖에 없는 귀걸이도 얼른 처분해야할텐데...저 귀걸이 깔끔하니 이쁘다.



꺄악~!! 쌈지길에서 장만한 자개로 만든 물고기. 실제로 보면 정말 이뿌다. 금이 안되어 사용못해 항상 로망인데 이번에 고리만 14k가 가능해서 얼른 샀다. 너무너무 이뻐ㅠㅠ 여름에 나의 단골이 될꺼 같은 귀걸이..후훗



틈만 나면 사놓을려고 하는 필름!! 젠장 너무 비싸단 말이다...이럴수가 있는거니?정말?ㅠㅠ 그래도 마음껏 찍고 있다. 갈수록 늘어가는 폴라로이드 사진들과 함께 행복도 커진다. 난 sx-70이 그래서 좋다.



깬다군의 말에 의하면 나에게 처음 받아보는 쵸콜릿이란다? 정말? 흠흠;;;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Valentine's Day in home | Film scane

마지막 사진은 우리집 거실의 책장. 가득가득 두줄 세줄로 지금 책이 들어가있어서 얼른 사야지 마음을 먹는다. 아니 지금은 괜찮지만 집에서 가지고 올 책들을 생각하며 책장을 늘려야 집의 책들도 가져올텐데...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사실 책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한다.하하하 원래 꿈도 만화가였었기때문에? 이지만....아마 65 : 35 정도? 으로 책과 만화책이 공존해 있을꺼다. 요즘 갖고싶은 만화책들이 줄줄이...더군다나 소장용책으로 나온 만화책때문에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어쩌니 너희들때문에...

아 사고싶은건 많고...열심히 돈벌며 달려야겠다. 그리고 여행을 위해 더 달려보자!! 스스로에게 으샤으샤 하면서 일하고 있다.

그래도 봄이라 그런지 너무 나른하고 졸리지 않나요??흑흑...피.곤.해.쳇!!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18 2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걸이가 너무 예뻐서 로이드로 달려가 볼까 했다니까요.
    그나저나, 책장에 그득히 꽂혀있는 책들을 보면 괜히 기분 좋지 않아요?

    • 령주/徐 2008.03.19 2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전 로이드의 제품이 나쁘지 않아요...
      어떤곳은 너무 어린느낌이고...번화가 있는곳이 좀 그렇잖아요..근데 로이드는 적당해서 좋아요^^;;
      맞아요 책장에 책이 가득있으면 너무너무 기분 좋아요..ㅎㅎ

  2. Raycat 2008.03.19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필름들 재고가 2011년까지 가능하다죠... 인수자가 없으면 그 뒤론 그냥 역사속으로..흐...

  3. yamubi 2008.03.19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고기 귀걸이 정말 예쁘다. 난 귀걸이는 한 적 없어서 구경뿐이지만.
    집에 책장 있었구나. 책장도 예뻐라.

    • 령주/徐 2008.03.19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구나...나도 멋모르던 시절..고등학교 졸업하기저네 시험보고 몇일후 친구에게 끌려가서 뚫었어..그후로 다신 안뚫을 예정이지만..-_-
      응 저 자개 귀걸이 너무너무 이뻐..ㅠㅠ 사진에서 자세히 못보여줘서 안타깝~!!

      응 책장이3개있는데...밝은것을 살껄 하는 후회가? 하긴 4년전에 산것이라..그쩍그쩍!!

  4. 혜아룜 2008.03.19 1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로이드.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어요. 어느 누군가가 나타나서 필름을 다시 생산해주어야 할텐데 말이죠. 저는 귀를 뚫지를 않아서 귀걸이를 못해요. 실은 귀를 뚫을 엄두가 나질 않아서. 남들보다 귓볼이 살짝 두껍거든요~ 아, 책장 보니까 저도 책장사고 싶어요. 튼튼하고 예쁜걸로~

    • 령주/徐 2008.03.19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얼마나 놀랐는지..ㅠㅠ 어느누군가가 정말 짜잔~!! 하고 인수하기를...아날로그 감성이 사라지는건 정말 슬퍼요..-_-
      특히 저 폴라로이드필름이 없어지면 도대체 무엇으로?랄까요?휴;;;
      저도 얼른 책장 더 사야하는데 말이죠!!하하;;

  5. 버트 2008.03.19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받아본다는 깬다군의 말,,,,,,,,,,,,,,,,,,,,,,정말 깬다. ㅋㅋㅋㅋ

  6. 미미씨 2008.03.19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금댕이 아니면 부작용 나는 사람들의 모임하나 만들까? ㅋㅋ
    요런 포커스는 사랑해마지않는다규~~너무 좋당.
    폴라의 생산중단은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야!! 디지털이 발달해도 아날로그를 유지할 존심은 없는것이냐!! 라고 시위라고 하고픈 맘.
    책장 사진중의 첨이 NP야? 나 요즘 밤에 읽고 있는중인데, 조만간 헤치울듯..^^

    • 령주/徐 2008.03.19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진짜 모임을 갔던지 해야지 원..-_-
      맞아요 언니 폴라생산 정말 짜증나요...안그래도 비싼 필름 더 비싸지고...하아...한숨만..ㅠㅠ
      없어지면 우짜요? 막 이런심정에...누군가가 인수하겠지 라고 막연히 바라고만 있는....

      아 책장에....NP맞네요..후훗 친구에게 책을 줘서 이번에 구매했었던...조 포커스에 맞은 책들이 1월에 구매했던 책들이에요...크크

  7. 라면한그릇 2008.03.19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장이 없단 이유로 요샌 책을 빌려보고 있다지요 ㅎㅎ 폴라 좋죠.가끔은 나무 집게로 제멋대로 집어 걸어놓는것만으로도 멋진 장식이 되죠~

    • 령주/徐 2008.03.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주변에 빌릴곳이 있었으면 많이 빌려 볼텐데..하는 생각을 해요..ㅠㅠ
      네 폴라 좋아요~
      맞아요 라면한그릇님 말처럼 나무집게로 그냥 턱~! 걸어놔도 멋져요!!^^

  8. kimo 2008.03.20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화책도 안보는 키모 ㅜㅜ
    전 귀로 해결하는 것을 더 즐기는 편이라....텍스트에 빠지면 힘들어요^^;;
    금이 받는 체질^^;; 이라고 생각하심이 ㅋ

    • 령주/徐 2008.03.20 2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만화책 안보시는군요..후훗
      그나저나 금이 받는 체질? 좋은데요? 그래도 여전히 거리를 지날때면 아아 나도 저런거 하고 싶어...랄까요??^^;;

  9.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책꽂이가 6갠데 그래도 부족해요..
    그래서 쇼핑백에 그냥 넣어둔 녀석들도 있고, 책상 위에 쌓아놓고 있어요.
    어여 이사 가서 천장까지 책을 쌓아놓고 싶어요..

    • 령주/徐 2008.03.29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책꽂이 6개군요...전 4개에요...^^ 하나는 좀 큰것이지만...슬슬 장만해야해서...거실한쪽 양쪽 변면이 다 가득 차버릴꺼 같아요..결국...하핫;;
      저도 천장 높은곳에 살고 싶어요...

  10. 딸뿡 2008.04.15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도 물꼬기 귀걸이 원츄! 내 스타일이어요! 액세서리에는 관심이 없는데 오로지 '귀걸이'에는 눈이 반짝! 사실 나도 예민한 체질이라 아무거나 하면 안되는데도 애써 무시하고 하다가 귀에 탈나서 귀 막고 뚫고 한 게 도대체 몇 번째인지.... 8전 9기를 넘어섰다는... 이번에도 오른쪽이 말썽을 부려서 아아아.... 귀걸이 이뻥 이뻐!

    • 령주/徐 2008.05.03 0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귀걸이 너무너무 이뻐...으흐흐
      그나저나 너도 말썽이구날...ㅠㅠ 나도 그래....
      그래도 조심해야하니깐 너무 그렇게 하지말고...그거 알아보니 14k걸이만 산다음에 나중에 교체해서 쓰면 좋다고 하던데...알아보도록!! 나도 그렇게라도 해서 이쁜 귀걸이 사고싶다고!! 저 물꼬기 귀걸이도 걸이만 14k로 교체했거든!! 자게가 너무 이뻐서..ㅠㅠ







죠기 오른쪽 뚫린(?)곳이 레스토랑 입구에요...저렇듯 보이는 책들은 다 리브로와 함께라서 디스플레이를 저렇듯 해놓은 것 같습니다...책과 함께라니...북카페도 그래서 좋은데...꾸며놓으니 더 멋지고 좋았어요..후훗



이렇듯 벽바다 다 책으로..?? 일꺼 같지만 요기는 포스터로 붙여놓았더라고요...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깜박 속아요...빛의 각도까지 어찌나 세심하게 만들었는지..쿨럭;;









요것도 포스터였어요...헉!!
책들이 디자인북 같아서 볼수있나? 하고 갔더니 벽면에 포스터를 붙였더라고요...-_-;;



죠기 위쪽으로 보이는 책은 다 진짜 책들이에요...하핫



괜시리 저 빨간 우체통이 너무 좋아..찍으며 바라보았어요..>w<



내부사진이 어두워서 안보일꺼 같아 찍지 않았지만...조각들과 소품들이 너무너무 이뻤어요...모 이쪽 갤러리(오픈되지 않은곳)와 카페들의 안쪽으로 어찌나 다들 예쁜지...나중에 시간나서 구석구석 구경하고 싶어졌어요...
아마도 날이 따뜻해지고 주말에 가야 활기차게 볼수 있겠죠??ㅠㅠ





필름 스캔해주는 아저씨가 스캔잘못해서 밑이 짤렸어요...엉엉..ㅠㅠ

아아....이 로봇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바로 찰칵!! 앞에서 서서 찍고, 폴라로이드로도 찍고...아주 도배하듯 마구마구 찍었어요...무슨 의미인지는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흥분해서 읽어보지도 않았던거 있죠?헐헐;;
그저 라퓨타의 로봇을 생각하며 마구 흥분해가지고서는..ㅉㅉ
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 했었습니다...흑흑...최고..ㅠㅈㅠ)bbb





여긴 그냥 흝어보고만 나왔는데....아이들이 꽤나 좋아할듯 싶어요...모조리 다 아기자기



테이블이 나무라서...의자도....다 실내장식은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_<





역시 피자 담백하시고...전 저 햄을 싫어했지만 깬다군때문에 시켰;;흥!! 맛있었어요~







요긴 옆에 붙어있는 켜피숍이 였는데 쥔장이 없길래 몰래 샤샤샥~!! 찰칵 사진 한방 찍었어요...안에 책이 아주아주 많았는데...북카페 같은 느낌? 나중에 커피 먹어 보고 싶기도 해요..



책들에 둘러싸여 있는 기분....최고였어요...>_<)bb













축구 선수들이...;ㅁ; 보자마자 내려서 찰칵~!! 바로 알아보겠더라구요!!+_+




     Restaurant & Heyri gallery in PAJU |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우선 사진이 너무너무 많으니 클릭하실때 조심하세요^^ 우르르 쏟아집니다..하핫;;

한꺼번에 올리는것이 저에겐 좋은듯...하지만 포샵으로 사이즈 줄이는것도 일이네요...예전에는 디카로 찍을때 포샵보정도 했었었는데...그때는 어찌 했었는지...헐헐;;
몇주전에 헤이리에 다녀왔었습니다...잠시 낮에 차끌고 갔었는데요..평일날이라 볼꺼 정말 없었습니다..ㅠㅠ 그저 쵸코렛 디자인 갤러리라는 말에 이끌려 차한잔 먹어보고...(이게 아깝게도 사진이 없다는거 아닙니까!!흑흑!!) 그리곤 차로 이리저리 한바퀴 돌다가 다 돈내고 들어가서 보는거라 무엇을 볼지 갈팡질팡 정보도 없고 해서 그냥 모조리 다 패쓰했습니다..쿨럭;;

그리고 이케아에 들어가 몇개 쇼핑하고(유리명 예쁜거 몇개 발견♡), 식사하러 레스토랑 들어가서 몇장 찍었습니다...아니 와르륵 찍은게 맞겠지요? 들어갔더니 리브로와 커피숍, 레스토랑과 허브샵등등 여러가지가 한 건물안에 다 들어 있더라구요....너무 이뻐 들이대며 찍었는데 좁아서 화각이 확보되지 않아 정말 아쉬웠습니다...그래도 30D로는 화각이 확보 되었는데...나중에 한번 포스팅 해볼께요...30D로 찍은것은...

그리곤 파스타와 피자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내부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는 말에 살짝 서로 찍어주는 척 하며 도촬 몇개 하였습니다..크크..-_-VV
그리고 음식사진은 찍어도 된다는 말에 몇장 찰칵!! 나중에 따뜻해지면 주말에 사람이 많더라도 그때가 활기찰테니 한번 더 가보려 합니다..
예쁜 카페들도 많아 돌아다녀 볼랍니다...!!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ycat 2008.03.10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 못보던게 생겼군여... 안가본지 좀 됐으니....
    주말엔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 꽤 복잡합니다...ㅎ.... 영어마을까지 사람들이 몰려서리...

    • 령주/徐 2008.03.12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오래전에 가보고 안가봐서...우아 많이 이것저것 생겼구나..그리고 공사하는곳도 많아서 많이 생기겠구나 했어요...영어마을 아이들이 몰려온다면..쿨럭;;;흠흠;;
      하지만 대부분 딸기마을에 많이 있을듯도 싶은데...쩝!!

  2. 빛이여 2008.03.10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이 정말 좋군요..^^
    좋은 사진 잘보고갑니다!ㅎ

  3. 2008.03.11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이리 한참 공사중일 때 갔었어요.
    몇몇 건물들은 완공되어 있었고, 몇몇 건물들은 공사중이었고.
    뭐랄까 휑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찌 변했을지 궁금하네요.

    • 령주/徐 2008.03.12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은 정말 많이 생겼더라구요^^;
      아직은 그래도 휑한 느낌이 있어요..근데..겨울이라 그럴지도...나무가지들이 휑한느낌을 더해주기도 하니깐요..
      앞으로도 계속 변할꺼 같아요...안쪽으로는 공사가 얼마나 많던지...

  4. 혜아룜 2008.03.11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등갓이 연의 물레 모양으로 되어있는 생김새가 아주 예쁜걸요? 헤이리에 한 번 놀러가고 싶은데 역시나 여건과 시간이 되지 않아서 좌절 중입니다. 다녀오신 분들은 입장료 같은 것이 좀 비싸다고 흠을 잡으시던데 령주님도... 사실 그곳도 관광지(;)이다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예요~ 헤이리 내에 이케아가 있나요? 이케아♡ 저도 가서 쇼핑하고 싶어요ㅠㅠ

    • 령주/徐 2008.03.12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연의물레모양의 전등이 바로 이케아 들어가는 정문에 있어요^^ 이케아에 가서 사고픈것들이 여러개 있었는데 참았어요...참 깨끗하고 예뻐서 말이죠!!-_-

      헤이리는 차를 몰고 가는것이 편하니 안쪽에도 넓어서 차로 이동하는것이 편한듯 싶어요..사람많은때는 그럴수 없겠지만....

      맞아요 입장료도 그렇지만 하나하나 다 입장료를 각각 내고 들어가야하니...좀 버겹기는 하더라구요!!

  5. 미미씨 2008.03.11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이리, 내가 완전 사랑하는 동네~~^^
    나 거기 영화박물관 가면 그 주인아저씨랑 엄청 수다떨고 올 정도로 아저씨가 날 기억해주더라. 장난감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서 전시용이라 팔지 않는것도 내겐 한두개씩 양보해주시고, 책도 공짜로 선물하고...또 맨날 갈때마다 강남에다가 여기 분점처럼 박물관을 내면 대박이 날꺼라고 날 꼬셔...돈이 있어야 하죠? 라고하면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며 사업계획서를 써와서 죄다 투자를 받아야 한다면서 매번 갈때마다 따라댕기시면서 차리라고 하더라구. 한번은 밍기적 거렸더니만 피규어 팔라고해도 싫다고 떼를 부리시더라구..크크
    거기 있는 서점또한 사랑해 마지않는 곳. 그런 커더란 책장을 갖는게 소원인데 말이지...하하,
    아, 봄이 되었으니 또 헤이를 한번 떠줘야겠당~

    • 령주/徐 2008.03.12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언니 그렇게 자주 가던 곳이였군요..그럼 갈때 언니에게 살짝 물어볼껄...아무생각없이 차를 몰다 가자!! 이런 모드로 간거라...자유로 타고 말이죠!!쿨럭;; 그래서 그냥 두런두런 보다 나왔어요^^;

      저런 큰 책장을 갖고 싶으면 천장이 높은곳에 살야하는데...그런 멋진곳에 살고 싶어요..서울에서 좀 멀어도 상관없는데....차몰고 다니면 되니깐..이런생각??후훗
      역시 로또밖에 없는건가!! 이런생각하면서 말이에요...저도 나중에 헤이리 따뜻해지면 한번 더 가고 싶어요///

    • 미미씨 2008.03.13 15: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 그러면 헤이리 바로 옆에 붙은 프로방스는 못보고 온건가? 거기가면 코스처럼 들러오면 딱 좋은곳.
      지금은 꽤 넓게 꾸며놔서 볼것도 많고, 거기가면 지름신이 마구마구 덤비셔...크크

    • 령주/徐 2008.03.15 2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프로방스 이쁘죠??크크 작년,제작년에 사진찍으로도 많이 갔었어요...30D처음 구매하고 slr클럽에서 보이는 이쁜곳 찾아 산만리로 제작년에 많이 돌아다녔었지요..후훗;; 하지만 헤이리는 항상 갈때마다 그냥 들리는터라 언제나 스쳐지나가듯 사진만 찍고 오게 되요..이번에 처음으로 구석구석 보고 온듯 싶어요..하핫;;

  6. 버트 2008.03.11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다녀온지 꽤 흘렀네. 틸사마 사귀기 초창기니까 3년전쯤., 그때는 공사중인 집이 많아서 유감이었다는!

  7. yamubi 2008.03.11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천장까지 닿아있는 책장들! 너무 좋아. 책을 잘 사지도 않으면서 책장들 보면 왜 그리 좋은지 모르겠어. 그런데 포스터로 붙인 것도 있다니. 흐.
    커다란 로봇은 참 착해보여. 왠지 쓰다듬어주고 싶어. 힛.

    • 령주/徐 2008.03.12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나도 천장이 높아서 높게 책장을 짜서 책들을 쌓아두고 살고 싶어...>_< 응 처음엔 책으로 알았는데 가봤더니 포스터라 깜짝...벽에 붙어있더라구 크게..헐헐;;

      저 로봇...너무 좋아...라퓨타 생각이 나서 어찌나..ㅠㅠbb

  8. 수향* 2008.03.11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헤이리가 어디삼...
    나도 서울살고푸네..이쁜동네같아!!
    나도 놀고파염....헤이리서...

  9. 수향* 2008.03.11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냐..헤이리 여기 왜캐멈...??
    일산에서10분거리만돼도..100%가는거디..
    일산까지도 좀 먼데
    저긴 더 먼듯..T.T

    • 령주/徐 2008.03.12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멀어...그니깐 차 끌고 가지...후후;;^^;;
      난 작년에도 제주도 2번갔는데 올해도 또 갈려고 하는데..내려갈때 니생각 젤 많이 나....으흐흐
      나중에 서울오면 한번 갔다와..

  10. kimo 2008.03.12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 헤이리가 참 좋았는데...
    작년에 가보고 안가봤네요..
    으흐흐 요즘은 작업실보다 카페가 많아서 잘 안가지나봐요^^;;
    이쁜 사진 구경 잘 했습니다~

    • 령주/徐 2008.03.12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옛날 헤이리의 모습은 살짝 기억이 안나요...
      사실 친구의 남자친구가 차를 가지고 자주 데려가곤 했었기에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 말이죠..-_-
      지금은 모랄까...전문적으로 제대로 조성해가는 예술타운같은 느낌이랄까요??^^;;

  11. icanfeelyou 2008.03.12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쯤 가보고싶네요. ^-^; 지방사는 설움인가.ㅠㅠ

    • 령주/徐 2008.03.12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세요..>_<
      바로 옆에 영어마을도 함께 있으니 모 겸사겸사 출사도 좋고 말이죠!! 모델 사진 찍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고요^^

  12. 시네마천국 2008.03.13 0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이리 다녀오셨군여~ㅎㅎ

    사시는곳이 가까운가요~ 서울과 가까이 있지만 지리상 그리 쉽게 가기엔 뭐한...ㅎㅎ

    교통이 더 좋아지긴 했는데 말입니다~ 사진 찍으시는걸 좋아하시나보네요~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령주/徐 2008.03.15 1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가까우신가요??+_+ 혹 일산쪽이시라던지..
      여하튼 네...차를 몰고 갔다와야 하는 거리니...차없이는 힘들겠죠?
      그냥 오랫만에 드라이브나 할까?라는 생각으로 몰고 가다 문득 헤이리가 떠오르고 그래서 가게 되었어요...

      네 사진찍은 굉장히 좋아해요♡

  13. 정 근 2008.03.13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책장이 너무 이뻐요 책책책
    지인께서는 별로 볼 것이 없다고 하셨었는데 꽤나 아기자기한 곳이군요.
    50mm가 좁으시다면~! 35mm정도로 하나 구입하시는게+_+

    • 령주/徐 2008.03.15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저도 우리집 천정이 높아서 높게 책장을 해놓고 그렇게 살고 싶어요..>_<
      흠;;;35mm가 좋을까요? 그러면 50mm는 안쓸꺼 같기도 한데...하하;; 줌렌즈로 좋은건 없을까요? 단렌즈의 답답함이...근데 줌렌즈 35mm-70mm인가?75mm인가 여하튼 있는데 렌즈가 어두워서 그것도 좀...하핫;;

  14. ellen.. 2008.03.14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아직도 못봤네요~
    저번주에도 갈까 하다가 더 따뜻해지면 가보자하고 잠시 미뤄두고 있는데..
    사진보니 아지자기한게 너무 좋은데요~
    이쁜곳만 잘 찍으셔서~뽐뿌 제대로 입니다^^

    • 령주/徐 2008.03.15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더 따뜻해지면 가는것이 좋을듯 싶어요^^
      근데 하나하나 다 돈내고 들어가야하니 그게 좀....
      뭐랄까...이런말하면 정말 좀 그렇지만...5가지를 묶어서 볼수 있는 입장권을 끊어 준다던지...아니면 3가지라도...그런것이 있었으면..하는...쩝!! (너무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같은 느낌일까요??orz)

      전체적으로 이쁜곳은 정말 많아요...생각보다 넓습니다...하핫

  15. 시네마천국 2008.03.17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아닌데 일산쪽에 살았거든여~

    뭐 가끔 가기도 합니다~







배타고 갈때 마구마구 달려들더라구요 역시!! 새우깡 주는걸 아는거냐!! 이장면 동영상으로 담았었거든요...다시보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조만간에 올려볼께요...저처럼 바쁘거나 여행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보여드리기 위해...^^;





















                    Nikon F3hp 50mm | Sukmoisland in gangwha | Centuria 200 | Film scan

석모도에 다녀왔었습니다...이제야 포스팅을 하지만...그냥 무작정 뜬금없이 다녀오느라 그냥 주변만 흩어보고 왔어요...ㅎㅎ
일하느라 답답할때가 있을때 멀리는 못가니 가까운 곳으로...하하하;; 그래도 다녀와서는 조금 편해져서 또 일할수 있는듯 싶습니다... 헤이리도 갔다왔는데 조만간 포스팅할께요....필카의 답답함이 좀 있는데 렌즈네요...계속 말하지만...화각넓게 풍경사진을 담기가 힘들어요...엉엉

그나저나 다른분의 센츄리아 필름 사진을 보며 굉장히 푸르구나...근데 난 왜 안그럴까? 생각했는데 이렇듯 야외사진에서 여실이 드러나는데요? 약간 추운듯 싶지만 나쁘지는 않네요...히히 드뎌 센츄리아 200필름을 다 썼어요..처음에는 너무 사재기로 많이 사놓은거 아닌가 싶었는데...다 쓰고 나니 더 사놓을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물론 100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요..^^;;


조만간 계속 여러군데 다녀온것을 올릴께요>_<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8.03.09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아, 석모도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가물거린다. 이거보니깐 갑자기 불끈거리며 나도 바다가 보고싶어!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진은 역시나 늘 그렇지만 좋구낭~~캬~~~
    바닷바람이 느껴지는 기분이랄까, 나도 봄을 유별나게 타서 이번 봄에 사고나 팍 치고 싶단 생각이 불끈이야.
    특히나 스페인에 꽂혀서는 뉴욕은 뭔가 비자때문에 짜증나잖아, 이러면서 스페인 스페인 노랠 부르고 있어. 오기사 책때문인가? 유럽가서 한달정도만 있다가 오고프단 생각에 정신이 헤롱거릴지경이야...너무 슬픈 내 현실을 탓하며...아흑

    • 령주/徐 2008.03.10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처음이에요...사실 인천쪽 섬들은 잘안가봐서..^^;
      생각난김에 잠시 갔었어요...집에서 생각보다 가까웠다는..하핫;; 한 한시간반 정도? 출근길인데 차도 안막히고말이죠!! 언니도 봄 많이 타는군요...전 주변친구들이 알정도로 심해요..처음엔 제가 봄을 타는건지 몰랐는데...친구들이 알려주더라구요...그러곤 인지하게 되니 더 그런듯도 싶고 말이죠-_-VV

      오기사의 스페인 건물그림들이 독특하고 느낌이 좋죠? 바로셀로나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오래전 한동안 저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하핫;; 결정내리시고 돈이 되신다면 과감히 뛰어가세요!!!

      전 깬다군과 함께 갈생각을 하니 다른사람들의 돈에 두배가 들어가 쉽게 결심을 못하고 있어요...
      모 정안되면 혼자나 친구들과 갈꺼야...라고 이야기 하지만요!! 아무래도 유럽은 깬다군도 가보고 싶어하는곳이라..그쩍그쩍!! 어찌 될런지...하핫

      나중에 언니랑도 여행 함꼐 다녀와도 좋을꺼 같아요..후훗

  2. seevaa 2008.03.09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령주님은 돌만 찍어도 이쁠까? ㅎㅎ

  3. 동화 2008.03.09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이란 아름다운것이군요! 맨날보는 시멘트덩어리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T -T;;

  4. 정 근 2008.03.10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센츄리아 저렴하면서 딱 좋죠 ㅎ
    아 좋으셨겠어요 바다 +_+
    이번주말 날씨 따뜻해서 정말 최고였던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3.10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하지만 단종된 뒤로는 그닥 저렴하지는 않았어요...이날 원없이 보고 오지 못했어요 시간이 안되서...
      조만간 일 마무리 하면 하루라도 맘편히 오래오래 보고 오고 싶어요..>_<

  5. Raycat 2008.03.10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석모도 2년전에 겨울에 가서 추워서 ㄷㄷㄷ 떨었던 기억이 ㅡㅡ;;;.. 그날이 알고보니 그해 제일 추웠던날...
    센츄리아도 곧 모두 단종될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 령주/徐 2008.03.10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헐...섬은 겨울에 가면 더 춥지 않나요??+_+ ㅎㄷㄷㄷ
      네...벌써 100빼고는 나오지도 않고 있던데...
      이제 100도 끝나겠죠? 24롤밖에 안팔던데..그것도요!!

  6. omomo 2008.03.10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느낌이 로모같아요.
    아..갑자기 로모가 다시 사고싶어지네. ㅠ_ㅠ

    • 령주/徐 2008.03.10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비네팅이 많이 들어가면서 더 그런 느낌이죠?
      아무래도 필카라 밝은날 더 비네팅효과가 많이 생기는듯 싶어요^^
      저도 로모 갖고 싶어욜~ㅠㅠ

  7. opus53 2008.03.10 0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빛이 넘실넘실 ~ 사진이 실제로 보는 것보다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필카 화각 말씀하시는 걸 보니 .. 조만간 렌즈도 하나 지르시는 거 아닌가? .. 하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난 또 이렇게 폼푸질? 크흣)

    • 령주/徐 2008.03.10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그 빛만 계쏙 직고 싶었어요...아직은 추워서 그런지...빛느낌이 따뜻하고 좋더라구요..^^
      그러게요 근데 필카렌즈는 정말 모르겠어요...마음에 사실 드는것도 없고...어떨지...휴~

  8. 버트 2008.03.10 1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고오진 않았죠? 강화도는 자고 오면 헌혈중 전혈이 불가능하더라구요.

  9. 라면한그릇 2008.03.1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석모도 어릴적에 한번 작년에 한번 갔었는데...어쩌다보니 여유있게 돌지못하고 사진도 못찍고....차로 후루룩 갓다왔다는 슬픈 이야기가 ㅋㅋ이제 봄이네요.나들이 가야겠어요~

    • 령주/徐 2008.03.10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자세히 보고 오지 못했어요...몇군데 다니기는 했지만 일찍 갔다가 늦은 오후쯤에 집에 도착했으니깐요...
      맞아요 이제 봄이 오고 있어요..놀러나가야지요??크크
      그래도 아직은 두껍게 다니시는게...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 초기증상입니다..ㅠㅠ

  10. yamubi 2008.03.10 1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바다다, 바다다. 좋아라. 사진들도 예쁘고. 우히히.

    • 령주/徐 2008.03.10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 으흐흐...
      그대도 조금 시간내면 바다 볼수 있겠네..^^;; 제법 가까워 졌으니...히히
      응 이뻐이뻐..필카가 쪼아~후훗

  11. 청춘이다 2008.03.10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보고 싶게 만드시는군요 석모도...ㅎㅎㅎ

    • 령주/徐 2008.03.12 1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북극여우님...
      아이디가 왠지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하핫;;그쩍그쩍

      제사진을 보시고 다녀오고 싶으시다니 좋습니다!! 따뜻해지면 가도 좋을듯 싶어요~^^;

  12. 2008.03.11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근사하네요. 전 이상하게 세번째 사진에 자꾸 눈길이 가는데..
    그러고 보니 강화도에는 여러번 갔었어도 석모도에는 못갔었네요.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졌어요. ^^

    • 령주/徐 2008.03.12 1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사진 찍을때 따뜻해서...눈부시고...눈을 갖고 서있었던 기억이 나요..ㅎㅎ;;
      석모도는 배로 5분? 진짜 짧아서 쉽게 갔다올수 있어서 편해요...섬여행은 정말 언제나 즐거워요>_<

  13. 혜아룜 2008.03.11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와와와와 세로 사진에서 강아지풀(맞나요?)을 찍으신 사진이 정말 맘에 들어요. 뒤에 그 일렁거림이 꿈꾸는 듯한 기분을 들게해요. 석모도 정말 좋죠? 오래전에 가족들과 같이 가 본 적 있는데 참 예쁘더라구요. 왠지 바다 보니까 맘이 환해지는 것 같고 좀 뻥 뚤리는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3.12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강아지풀...강아지풀 사진을 보면 정말 뒤의 일렁임과 함께 따뜻해져요..그쵸?^^;;
      저도 오랫만에 나갔다오니 좋았어요...하지만 원없이 바다를 보지는 못했어요...좀더 따뜻해지면 바다보러 다시 나가고 시퍼요!!>_<!

  14. 꼬세 2008.03.19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꼭 갈매기가 살아있는 느낌인데요?? 부러워요~~ 저도 사진 찍는 연습좀 많이 해야겠어요...
    정말 멋져서 눈을 땔수가 없네요~~사진 잘보구 갑니다.. 아..
    참고로 전 3월 9일 낮 2시~6시 사이에 있었답니다^^ㅋㅋㅋ







친구가 먹은 차인데...이름은 까먹었다는..ㅠㅠ 이건 좀 오래 우려내야 제맛이 났었다..대추에 관련된 차였는데...쩝!



많은 글들이 붙어 있는 인사동 쌈지길...노랑종이게 적혀있는 글씨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녹차쵸코렛...(정확한 이름 명칭은..글쎄;;기억이...;;) 담백하고 살짝 쌉싸름한 것이 달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었다..가격도 착하고..(양이 작으니 그냥그냥인가?1500원 이였던 듯 싶다.) 계속 계속 먹을 수 있을꺼 같았다. 단것을 싫어하는 나도 말이다^^



내가 먹은 대나무숲 차♡ 꺄악~!! 차를 잘 마실줄을 몰라 쓴것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은은하게 퍼지는 이 차의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다...다음에 가서 또 마셔야지!! 이름이 정확히 맞는거겠지?그쩍그쩍!







                           Nikon F3hp | Centuria 200 | Insadong | film scan

거의 일주일의 4-5번은 홍대에서 보낼만큼 집도 홍대, 직장도 홍대였었는데...이사를 오고 난 후 조금씩 그곳이 멀어졌다. 함께 만나던 친구들도 이사가고, 직장도 이직하여 프리(알바-_-;)로 전환하고...그러면서 종로쪽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논현으로 갔기에 그쪽과 신사쪽도 이제 즐겨 가겠지...자주 만나는 동생도 강남쪽으로 이사를 갔고...직장다니는 친구들을 만날때면...내가 움직이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좋으니깐...
(사실 그래도 대부분 나에게 많이 맞춰 주어서 항상 고맙다..으흐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면서 도로 잡아 오자면...종로에서 만나다 보니 자연히 인사동이나 경복궁 쪽, 광화문으로 자주 걸어다니게 되면서...역시 카페 탐방기에 들어갔다. 카페도 카페지만 안좋은 점은 쇼핑도 많이 하게 되어서 큰일이라는 점! 옆에 명동도 붙어 있어, 백화점이나 명동도 가끔 가게되고, 굵직한 서점들이 있어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 자주 들르게 되며, 인사동에 가서 소품들도 자주 구입하게 되고, 도자기로 만든 귀걸이도 이뻐 맨날 군침 흘린다...나중에 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다^^

헉!! 또 글이 삼천포로 빠졌다. 오늘 웃긴다..풋!

여하튼 그렇게 밤에 걷다 보니 인사동...우리는 차를 마시기 위해 그냥 보이는 곳에 들어갔고, 난 대나무숲 차를 주문 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쵝오!!ㅠ_ㅠ)b
단지 물이 보온병에 나와서 조금 생뚱 맞았지만...보온병에 나오다 보니 금방식지 않아 따뜻한 차를 계속 마실 수 있어서 실용적이고 좋았다♡

커피를 많이 먹다보니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차마실때 너무너무 행복하다..날이 따뜻해 지면 자주 기어(?) 나가서 이렇듯 전통차를 자주 마시고 싶다~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아 2008.02.18 2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멋져요..^^
    부럽습니다..참~

  2. Raycat 2008.02.18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사동 가면 보이차를 자주 마셨는데.... 벽시계들 참 이쁘네요...

  3. 혜아룜 2008.02.18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와!와와와! 대나무숲 차라뇨! 먹자마자 대나무에서 불어오는 바람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그 낭만적인 이름! 집에서 저도 나름 다기에 우려서 먹을 때가 있는데, 요즘은 영 흥이 안나요. 여유가 많이 없어져서 그런가...
    저도 이런 곳 많이 다니시는거 참 부러워요~

    • 령주/徐 2008.02.19 0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전 어떤차일까 하며...친구에게 우아 이건 멀까?하고 바로 주문했지욥!!후훗 모랄까? 참 깨끗한 차구나 싶어요..맑고...존 오래 우려내지 않고 좀 금방 먹었는데도 그 맛이란..>_<)bbb
      그냥 이런곳이 좋고, 마음에 맞는 친구들도 있어소 행운이죠..히히

  4. yamubi 2008.02.18 2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계들 예쁘다. 사진들 따스한 느낌도 좋고.
    그런데 대나무숲 차면 대체 뭘로 만든 거야? 대나무 줄기? 잎? 몽땅? 궁금.

    • 령주/徐 2008.02.19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그래서 필카로 점점 귀하하고 있는 지도 몰라;;
      다들 디지털 시대인데 말이지...점점 아날로그로 가고 있는듯...그래도 그 느낌들이 너무너무 좋아서...

      차에 대한것은 좋다고 음미하고 즐거워하다가 차시간 놓쳐버릴까봐 후다닥 나와버려 물어보지도 못했어;; 그래서 모라겠어..쿨럭;

  5. kimo 2008.02.19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인사동가면 딱 두군데만 들어가게되요^^;;
    인사동 저 구석에 있는 커피빈이랑 민가다헌...
    기회가 되시면 민가다헌 한번 가보세요 꽤 재밌는 구경을 많이해요^^;;

    • 령주/徐 2008.02.20 1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헐 kimo님 글을 못봤나봐요..ㅠㅠ 그냥 지나쳐버린..쿨럭;;
      민가다헌이라...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어떤곳일 궁금해요>_<

  6. Evelina 2008.02.19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저도 그런 카메라라면 괜찮을까하고 태그에 있는 카메라 기종을 검색해보니 제가 범접하기 너무 힘든 필카네요. ㅠ_ㅠ 역시 내공은 따라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아 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저도 어디 골방 같은 찻집이나 주점에 앉아서 몇시간이고 마시고, 수다떨고, 쉬고 그러고 싶네요.

    • 령주/徐 2008.02.20 0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Evelina님 생각보다 어려운 카메라는 아니에요^^;
      오히려 전 FM2를 쓰다보니 더 쉽게 느껴지는 카메라였습니다..근데 필카가 생각보다 저처럼 꽂히지 않으면 다들 결국 디카를 쓰시더라구요..
      저도 Evelina님 말들으니 찻집이나 골방 같은 곳에서 수다를 실컷 떨고 싶네요~

  7. zesty 2008.02.19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인사동이면 별로 멀지않은곳에 있군요 종각으로 파견나와있어서 ..
    매일 술만 먹어서 ㅎㅎ그나저나 사진 색감 좋아요 ..왜 난 저렇게 못 찍을까요 T.T

    • 령주/徐 2008.02.20 0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러시구나...가까운데요??^^
      예전같이 그런느낌의 인사동은 아니지만...그래도 서울에서는...좋습니다..그길로 삼청동까지 가는것도 좋고요...후훗
      색감은 필름에서 많이 좌지우지 한다는데...필름을 좋아하는 것을 찾는것도 좋은거 같아요..히히
      zesty님 사진 저도 보러 고고씽~

  8. 미미씨 2008.02.19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령주짱이 먹은 사천짬뽕인가 그거보니깐 일본식 나가사키 짬뽕 생각나서 계속 나가사키 짬뽕 노래부르다가 대학로에 일본인이 운영하는 주점에 갔는데 거긴 불행이도 나가사키 짬뽕은 없었고 무슨 칸쯔라멘인가 있어서 뭐냐고 물었더니만 돈까스가 올라간 라멘이란 얘기에 시켜 먹었는데 거의 2인분이더구만 그래서 어제역시 배가 터질거 같았어..ㅜㅜ (뭔 얘길하다가..흐흐)
    나도 맨날 인사동 쌈지길 가면 귀걸이나 소품같은거 사고싶어서 난리야, 지르는경우가 더 많지만..이젠 그릇을 모을라고해. 예전엔 그냥 그림의 떡이다 이러고 말았는데 이제 모을테야..(인간극장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세자매 이야기에 꽂혔어)
    대나무숲 차라니, 이런 번뜩이는 이름들을 생각해 내다니..
    나도 다시 3월부턴 종로에서 살게 될듯해. 이제 다시 학원에 열심을 낼라구해. 종로 좋아좋아~~

    • 령주/徐 2008.02.20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푸헐!! 언니 저도 오늘 엄청 먹었어요...ㅠㅠ 깬다군과 함께...흑흑 이게 로테이션되서 계속 가는 듯 싶어 아주 죽겠다는...지금까지도 배불러 죽겠어요..ㅠㅠ;;
      전 차잔을 진짜 좋아해서 깬다군이 너 많이 있잖아!! 할정도로 계속 이쁘면 못지나가고 또 지르고 해서 많이 자제하고 있어요...크크 그래도 봄되면 노리다케 시리즈中 또하나를 살지도 몰라요-_-

      네 저도 지름신만 아니라면 좋아요...후훗

  9. 키디키디 2008.02.20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느낌이 좋은데요? 사실 처음엔 필카인가 했는데, 디카를 쓰신다고 되어 있더군요.
    저는 외곽지역에 있기 때문에 시내가 가까운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흑.
    위에 미미씨께서 나가사키 짬뽕 얘기를 하시니, 저도 무척 당기네요.
    령주님 자주 가신다는 명동에 맛있게 하는 곳이 있던데요..

    • 령주/徐 2008.02.20 0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아앗...필카에요..^^
      제가 디카를 안쓴지 좀 되었어요..으흐흐 점점 아날로그식으로 꽂혀서 그쪽으로 가고 있네요;;쿨럭;;

      저도 이제 외곽으로 나가버렸어요...홍대에 있었는데 이사했거든요..친구들과 함께 근처에 살자고 이야기해서 근처에 함께 살아요..으흐흐

      근데 명동에 맛있게 하는곳이 있어요?+_+ 알려주세요!! 한번 가보고싶어요..^^

    • 2008.02.20 22:57  address  modify / delete

      이미 아시는 곳일 지도 몰라요. '아지겐'이라고 롯데 본점 건너편 지하에 있어요.
      블로그나 웹상에 꽤 유명해졌던데요. ^^

    • 령주/徐 2008.02.21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명동쪽은 잘 몰라요..검색해보니 짬뽕 맞있다고 하고 회도 나오고..+_+ 그렇더라구요~
      아지겐이라....다음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히히
      감사합니다 틸님~으흐흐

  10. 꼬세 2008.02.20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사진 좋네요... 티카로 찍어서 필카 느낌낸다고 컨트라스트 조정하고 주황색이다 파랑색이다 입히고 모하고 물빠진색감 만든다고 이것저것 다해봐도 역시 필카에는 범접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지 오래입니다.ㅋㅋㅋ 령주님 사진을 보면 사진공부좀 해야지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ㅡ.ㅜ

    • 령주/徐 2008.02.21 0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저야말로 사진 공부 없이 마구 들이대며 찍은 사진들이라 칭찬도 과하지만 사진에 대한것은 초보라 정말 할말 없어요...
      근데 아직은 다른분들처럼 사진공부해서 찍어야지 정도까지도 안간 초보라 그런지 그냥 마구 들이대며 즐거운 사진생활하고 있어요...아마도 점점 사진에 대해 알아가면 남들처럼 조금은 공부도하고 제대로 찍어보자 하면 스트레스 같은것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그쩍그쩍!!

      지금은 그저 소소하게 찍고 뽑고 혼자 좋아라 하고 있는 1人입니다...후후후
      꼬세님 사진 많이 보고시퍼요..찍어서 올려주시와욧!!^^

  11. メランコリア 2008.02.21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은 홍대, 회사는 논현동, 친구들 만나는 장소는 거의 종로..
    흐흐흐 <- 이 웃음의 의미는 뭘까요? 참 나..
    령주짱도 차 좋아하나봐요.
    저도 좋아해요~ 뭐 먹는 건 다 좋아하는 편이라고 할까요?
    어느 순간 우리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퍼뜩 드는걸요~!!!!

    • 령주/徐 2008.02.22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집이 홍대셨으면...혹시..+_+
      저도 거기서 좀 살았었기 때문에...우리 스쳐지나 갔을꺼 같아요...정말!!
      그 으흐흐흐의 의미는 어렴풋이 저도 으흐흐 하면서 알듯해요..하하하하;;

      네 저 차 좋아해요..사실 아주 잘 마시지는 못하지만..많이들 드시는 녹차가 전 거기가 차서 그닥 먹으면 좋지 않아서 별로 였는데..홍차가 좋아지고, 이것저것 차종류들 먹어보고, 허브차까지 좋아져버렸어요^^;;
      그래서 집에서도 종종 즐기게 되면서 말이죠!! 언젠간 딸뿡이랑 미미언니랑 다 함께 차한잔 하고 잠시 만나도 좋을꺼 같아요...히히히

  12. 라면한그릇 2008.02.23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잘보내셨나요? 오늘같이 햇살좋은 날이면 인사동 거리를 다니며 사진찍다가 차도 한잔 마시고 그랬으면 좋았을거예여...(근데 바람때문에 완전 추웠을거예요 하하)

    사진을 찍다보면 쨍한 사진싫다싫다 하면서도 쩅한 사진을 고르게 되고 그래요.하지만 흔들린 사진, 흐린 사진이라도 내 마음이 느낌이 남은 ㅏ진이 최고죠~

    • 령주/徐 2008.02.24 17: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주말이네요..ㅎㅎ
      바람때문에 추워도 걷는건 무지 좋아라 합니다..
      인사동 또 나가고 싶어요..

      저도 사진이 첨에 쨍한 느낌이 없어 그렇게 찍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필카는 자연스러운 것이 매력이라고들 말씀하시는 이유를 조금씩 알아가는 거 같아요...전 흔들린 사진들도 다 좋아요..ㅠㅠ)bb
      정말 쵝오예요~~하하하;; 필름 현상하곤 좋아 죽어요!!쿨럭;

  13. 까미유끌로델 2008.02.24 1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이가 들수록 따땃한 아랫목에 앉아서 마시는 수정과 와 대추차가 그리 좋아지는지요 >_<
    와 저도 대나무숲차 마셔보고 싶어요~ 어떤맛일까나^^;;

    • 령주/徐 2008.02.26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나이들수록 이라..^^;;
      저도 앉아서 수다떠는거 좋아해요...
      대나무숲차는 말그대로 깨끗한 느낌의 차라 정말 좋더라구요~>_<





사천 어쩌구저쩌구 하던 것인데...꼭 고추가루 빠진 짬뽕에 좀더 담백한 맛으로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맛이였다...그리고 돈도 담백하다...후후후





이 빨간 등이 또한 차이나레스토랑의 매력들이 아닐까..^^







무슨 다크써클이 발밑까지 뻗친듯 싶다. 설에 일많이 하고 잠시 일때문에 홍대나왔다가 먹었던 터라 굉장히 피곤한 내모습..ㅠㅠ 근데 이때 사진의 내모습은 정말 별로인데ㅠ 느낌들이 너무너무 좋아 이렇게 올려본다. 쩝!!
얼굴을 일부러 가릴려고 한것이 아닌 차를 마시며 (뜨거웠다..ㅠㅠ) - 이곳은 물대신 저렇듯 허브차와 믹스한듯한 차가 나온다...- 있는데 깬다군이 마구 셧터를 눌렀;; 근데 다 내사진보다 사진느낌이 좋아서..ㅠㅠ;;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홍대의 바깥모습^^ 설정은 아닌데...









      China restaurant | Hong ik. UV | Nikon F3hp , Centuria 200 | Film scan

필름카메라로 찍을때의 가장좋은점은 사진의 색감이라 하겠다. 물론 필름이 많이 좌지우지하지만...난 센츄리아가 가장 좋다. 단종된 저 필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ㅠㅠ 나 끝나고 나면 내가 좋아하는 색감필름 찾아 산만리이겠지...그리고 내가 찾아가는 사진관의 필름스캔 또한 굉장히 마음에 든다.
물론 돈의 압박으로 필름스캔을 사야지 하지만 값도 만만치 않고 저 느낌의 필름스캔이 좋아 아직도 가서 맡기고 찾아온다. 그리고 맡기고 찾아올때의 그 설레임은 계속 계속 너무너무 좋다.

그리고 보면 예전에 사진 포토월(폴라로이드만)보여드렸었는데....슬슬 우리집 사진뽑은것으로 포토월을 만든 벽들도 보여주고 싶다. 집이 점점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가고 있다. 한장한장의 추억과 행복이 쌓여만 가는 느낌이다.
많은사진들을 찍었는데...언제 올리려나..;ㅁ;휴~

디카로 못느꼇던 사진의 열정이 고스란히 내안에 점점 되살아 나고있다.
얼른 날이 풀려서 밖으로 움츠려 들었던 몸과 마음을 펼치고 싶어진다...

요즘 안되던 블로그에 답답했던가!! 엄청난 블로그포스팅에 매진하고있다..헐헐;;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8.02.17 18: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가 두개로 나뉘어져있는데..ㅠㅠ
    이젠 옮길예정 절대 없을예정이니 (스스로에게 결심을!!ㅠ)
    하나만 구독해주시면 되요...^^; 이제껏 번거롭게 해드려서..쿨럭!

  2. 미미씨 2008.02.17 1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인거야? >.< 너무 귀여운 소녀인걸(심한 동안이얏)...이런이런 누가 결혼한 처자로 보겠어..캬오~
    사진기 구입한거야? 너무 좋다. 뭔가 이런느낌은 내가 늘 좋아라 하는 느낌인지라 이제 사진포스팅 자주해죠~~

    • 령주/徐 2008.02.17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이정도면 거의 실시간 댓글인데요?랄까요?히히
      네 저에요...정말 웹상에서 처음 사진올려보는듯;; 싸이월드 한창일때 1촌공개로도 올리지않았는데...<- 스스로 사진 진짜 안찍거든요...근데 마인드를 바꿔볼려고 요즘 노력중이에요...사진이 참 많이 남는다는것을 점점 몸소 체험하고 있거든요^^;
      실제로 보면 절대 안귀여워요...쿨럭;; 동안도 아니고..orz;

      드뎌 사진기 구입했어요..꺄악~>_< 많이 올릴께요..으흐흐

  3. 2008.02.17 1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2.17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노력하는 중이야..하지만 아마도 앞으로도 거의 없을꺼라 생각해^^;;
      그리고 절대 동안아니삼..;; 나중에 우리한번 만나게 된다면 그때 알수 있지 않을까?ㅎㅎ;; 그치 옆모습이 분위기 너무 좋지..으흐흐흐 몽글몽글...-_-쿨럭!
      종종 올리지는 않겠지만 사진은 많이 찍을려고..하하하;

  4. zesty 2008.02.17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너무 맛있게 보이는데요 ^^ 귀찮아서 저녁 안먹고 있었는데 급 ...배고파졌어요
    뭐라도 좀 챙겨먹어야겠네요 .. 사진들 분위기가 너무좋아요 ..

  5. 정 근 2008.02.17 2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 얼굴을 처음으로 보게 되는군요 :-)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ㅎ
    저도 센츄리아 좋아해요 ㅎ 저렴하고 파랑이 너무 이뻐서+_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할께요 ㅎ

    • 령주/徐 2008.02.18 1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그쳐? 저도 제사진 처음 올려보아요..ㅠㅠ;
      워낙 사진을 안찍어서 사진들이 거의 없거든요;;
      필카라 피부가 좋아보이는것이지 절대 안그렀습니다..민망^^;
      네 센츄리아 좋아요...아직 필카를 오래 써보지 않아서 사실 필름들을 잘 모르기도 하고요~~후훗

  6. メランコリア 2008.02.18 1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미짱 말에 한표~
    우와, 굉장히 귀여운 느낌의 얼굴인걸요!!!
    게다가 저리 어려보이는데 결혼까지 했다니!!!! 오~

    홍대 어디에요?
    저희 집도 홍대거든요.
    사천식 중국 요리 좋아하는데 한번 가주겠어욧!!!!
    -절대 가보겠다고는 안 하는 나... 흐흐흐흐-
    지난 번 언뜻 카메라 때문에 고민하는 듯 하더니 사셨나 보군요.
    포토월도 보고 싶고 다른 많은 사진들도 보고 싶어요.
    많이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8.02.18 1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미미언니의 말과 전혀 틀려요..쿨럭쿨럭;; <- 민망해서;; 그리고 사실 그리 어리지 않습니다^^;
      미미언니랑 아주 많은 나이차이는 아니거든요..하핫;

      이곳은 홍대 스타벅스맞은편인데요..국민은행 밑쪽으로...그곳2층인데...오랫만의 홍대라 새로생긴것인지 있던곳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저 무심코 추워서 따뜻한 국물먹고자 들어갔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_<으하하

      네 나중에 포토월도 사진찍어서 올릴께요..히히

  7. ellen.. 2008.02.18 1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면을 참 좋아하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군침이 도네요~~^^

    색감이 참 이뻐서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 령주/徐 2008.02.18 1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ellen님 오랫만이에요~>_<
      저도 면종류 좋아해서 담백하니 느끼하지 않고 나쁘지 않았어요..근데 요즘 퓨전레스토랑에서 많이들 파는것이라^^;
      저도 보면서 다시 군침흘리고 있다는..ㅠㅠ

      ellen님 감사합니다..^^

  8. icanfeelyou 2008.02.18 1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으~가장 사랑하는 필름 코니카 센츄리아+ㅁ+//
    저 물빠진 느낌이 너무 좋다죠. 미놀타와 함께 사용하면 물빠짐 효과 두배~ㅋㄷ
    사진이 참 좋아요. 보다 크게 보고싶은 욕심이 생기는걸요. ^-^

    • 령주/徐 2008.02.18 1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icanfeelyou님도 좋아하시는군요..역시!!>///<)b
      맞아요..정말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그래서 이 필름이 없다는것이 너무 안타까워요..쩝!!

      안그래도 저역시 사진 크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에 스킨을 3월중 시간날때 수정보려 해요...후훗

    • icanfeelyou 2008.02.19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오랫만에 오프라인으로 필름사러 나가서 창고에 쌓여있는 센츄리아 100을 열롤 사왔다죠+ㅁ+/
      200이 없어서 아쉽긴 했지만.^-^;;
      롤당 천원으로 가격을 깎아볼려다가 유통기한이 남아서;; 천오백원씩 주고 샀다는.ㅋㄷㅋㄷ

  9. 라면한그릇 2008.02.18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천탕면인가요? 짜튼 가끔 화교들이 하는곳이나 아님 사천탕면류 먹게되면 우리가 흔히 먹는 짬뽕보다는 안빨간데 더 맵기도 해요.
    제가 예전에 먹던 회기동에 있는 화교가 하는 중국집은 정말..짬뽕이 허연데요.고추와 마늘로 국물을 내서 악마의 유혹이라고 불렸어요.국물을 먹어야 정말 맛있게 마무리하는데...먹고나면 오후내내 속이 아파서 ㅋㅋㅋ 그래서 악마의 유혹~ 역시 필카색감은 따라갈수 없어요~

    • 령주/徐 2008.02.18 1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사천탕면과 비슷한 이름이였지만 그리 다른맛이 아니였어요^^;; 이것도 약간 맵기는 했는데..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매운기가 없어지고 담백하더라구요~~ㅎㅎ

      라면한그릇님 매운거 잘 못드시는건가요??전 무척좋아라해서..으흐흐 네 맞아요 역시 필카색감은 따라갈수가 없어요..너무 좋아요 그쵸?^^;

    • 라면한그릇 2008.02.18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매운거 잘 못먹는줄 알았는데요.은근히 잘먹더라구요~ :D
      위에 말한 짬뽕은 입이 매운게 아니라 속이 매워요~~ 입이 매운건 따땃한 물을 먹거나 단거를 먹거나 해서 해소시키는데 속이 매운건 정말 참는수밖에는 당최!!!

    • 령주/徐 2008.02.20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속이 매우면 정말 아파요..-_-
      그러면 배도 아프고 말이죠!!쩝!! 라면한그릇님 은근히 잘 드시는군요..히히 하긴 그러니 맛있게 먹겠죠?^^;;

  10. (--) 2008.02.18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짬뽕에 일가견이 있답니다.
    굴짬뽕. 매운짬뽕.사천탕 등등등....
    언제 시간되면 맛나게....~~~해드리죵........ㅡ.ㅡ;;;게으름..쿨럭..
    그럼...

    • 령주/徐 2008.02.19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이쿠..언제 해주실껀가요?? 제발 올해안에 먹기를 바랍니다...그놈의 게으름..-_-
      지금 맛난거 먹고 있을텐데..췟!!
      그 일가견 풀어보셔요!!

  11. Raycat 2008.02.18 2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는 훠꿔를 좋아하는데...^^;;;
    필름은 포트라 160vc를 ㅎㅎ...비싸서 센츄리아 100을 예전에 많이 썼는데...
    이제 단종됐죠.

    • 령주/徐 2008.02.19 0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Fallen Angel님..^^
      포트파 필름 좋나요?...나중에 구입해서 한번 써봐야겠어요..>_<
      내 단종되었죠..지금 사재기로 사놓은것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쿨럭;;

    • Raycat 2008.02.19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포트라가 인물 풍경 다 색이 참 잘나옵니다...
      인물쪽도 상당히 좋구여...헌데 비싸다는 단점이...;;;

    • 령주/徐 2008.02.19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포트라 비싸군요...필름이 좋은것들은 다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전 풍경찍는것을 좋아하니 다음에 한번 찍어보고 싶네요~~

  12. 혜아룜 2008.02.18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 짬뽕. 제가 어제 짬뽕을 시켜서 먹었거든요. 근데, 배달오신 분이 아주머니셨어요. 그래서 신기하다 하면서 음식을 먹었어요. 자장면이랑 탕수육은 그렇게 특별한 맛이 아니었는데, 짬뽕은 정말X100 쵝오였어요ㅠㅠ 그 매콤하면서도 개운하고 깔끔하고. 아마도 이곳만 주구장창 시켜먹을 듯. ㅎㅎ
    진짜 령주님 동안! 엄청 귀여우신데요 :D

    • 령주/徐 2008.02.19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짬뽕 맛난집이라..ㅠㅠ 왕부럽...그런곳이 있다면 저도 시켜먹을텐데 말이죠!!
      주구장창 시켜먹는다는 말에 진.짜. 부러워요~~흑!
      전 탕수육소스에 서비스로 나온 군만두 찍어 먹는것이 너무너무 좋아요...>////<
      저 필름사진이라 그런걸꺼에요...절대 동안 아닌데..;;쿨럭;; 민망하지만...감사합니다..하하하;; <- 쿨럭;

  13. kimo 2008.02.19 0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 쓰러지진 않으셨는지^^;;

  14. 알쓰 2008.02.19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새벽에 보니까 배고파요.
    어제 밤에 퓨전선술집에 가서 탕수육을 먹었는데 어찌나 맛나던지 ㅎㅎ
    령주님 사진이 무려 세장씩이나~~ 호호
    그런데 령주님은 왠지 제가 생각하던 그 이미지 그대로에요. 신기해요 +_+

    • 령주/徐 2008.02.20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탕수육 맛나게 하는곳 드문데...맛나다니 먹고 싶어져요..^^; 제 사진 무려 3장이나 올려놓고 있습니다..쿨럭;;
      진짜 그대로 인가요? 좋은데요...^^; 전 알쓰님 알고 바로 알쓰님 사진도 보고 해서...으흐흐 더 친근한 기분이 점점 들어요...

  15. 까미유끌로델 2008.02.24 1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블로그애 오면 언제나 따스한 음악 달콤한 밀크티 촉촉한 브라우니 같은 느낌이에요~ 히히히
    게다가 방문하시는 분들 또한 령주님처럼 따스한 댓글을^^

    그 그런데.. 령주님 사진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굉장히 동안이신데다 넘 깜찍하시잖아요!

    • 령주/徐 2008.02.26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까미유끌로델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너무 좋아라 하는거죠??하하하하하;;;;그쩍그쩍..
      그래도 그런 느낌이라니 너무 기분 좋은거 있죠...정말 푼수입니다..쿨럭;;
      네 많은분들과 점점 깊어지는 교류속에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헤헤

      헐...절대..동안 아니예요...정말 어쩌다가..^^;;
      실제로 보면 안그래요..쿨럭;;후훗

  16. 시네마천국 2008.03.19 0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령주님 미인이시구나.....놀라워요~~~~~+_+

    위 댓글을 보니 나이를 가늠하기가 힘드네요~ㅎㅎ

    음...대충 보니 나이보다 훨씬 더 어려보인다는건데....ㅋㅋ 그렇다구여~

  17. 쭌's 2008.03.19 16: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지금도 미인이신데~ 다크써클 없어지면 눈부셔서 못보겠는걸요 ^^*
    사진이 넘 좋네요~ 부럽습니다...







친구가 먹은 연어스테이크...난 연어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 눈구경만!!



내가 먹은 등심스테이크!!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다음에는 그냥 샐러드바만 이용해야지...안심을 먹을까 하다 등심먹었는데..고소하고 역시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또띠아와 과일들, 샐러드 듬뿍~! 청포도 맛있었다^^





두번째 갈때 친구가 먹은 안심스테이크. 나는 샐러드바만 이용했다^^



조기 조그마하게 보이는 치즈케잌! 맛있어...>///////<♡



           sevensprings | cheonggye & Hongdae | First 1n2 roll | Film scan

연짝 3일사이 세븐스프링스를 두번이나 갔다..ㅠㅠ 개인적으로 사진은 이런곳을 많이 찍어올리지만...페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지 않는다.. 제일 큰이유는 느끼함때문에...난 한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람들과 만나면 대부분 한식을 먹으러 가는 사람이 드물어서;; 근데 바보같이 이곳에서 비빔밥을 비벼먹었으면 담백하고 좋았으련만...^^;

그래도 내입맛에는 이곳이 제일 맛있고 괜찮은 듯 싶다.
스프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브로콜리 스프랑 함께 크루통을 듬뿍 넣어서 먹는 그 맛이란...쵝오~>_<)bb
단백한 또띠아도 좋고...히히 생각나니 갑자기 먹으러 가고 싶네~

덧:)청계천 세븐스프링스가 처음가봤는데 난 좋았다. 홍대보다는 훨씬!!
분위기도 마음에들고^^ 조용하고...나무느낌들도 좋고 복도도 좋고...

여하튼 필름카메라를 사고 첫롤을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보내다니..헐헐
여러가지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너무 들쑥날쑥이라 이것만 포스팅해본다..

즉!! 얏~~~~~~호~~~~~~~~!! 카메라 생겼다...-_-VV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eevaa 2008.02.15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 두개다 떠서 들어와보니 다시 티스토리네요...
    그 느끼함이라도 자주 느껴보고 싶은 1人 왔다갑니다. ㅎㅎ

  2. 혜아룜 2008.02.15 2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야밤에 음식 테러를. ㅎㅎ 정말 맛있어보여요~
    집에 연어캔이 설 선물로 하나 들어왔는데, 어찌 먹어야 할지가 참 고민이예요. 스테이크로 먹자니 너무 작고 그렇다고 참치 대용으로 하자니 좀 느끼~하고 그래서요. 샐러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작은 책자에 나와있기는 한데, 저는 초록 풀을 좋아해서 영 땡기지 않네요. 아, 이 깊은 고민이여.
    저도 브로콜리 스프 진짜 좋아해요. 흑흑. 지금 먹고 싶네요~

    • 령주/徐 2008.02.16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자신에게 테러당했어요-_-
      보고나니 다시가서 먹고 싶어져서 말이죠!! 저도 연어를 잘먹지 않아서...사실 거의 안먹어서...좋아해야 어찌 먹는법도 알텐데 말이죠!!그쳐?
      맞아요 저도 브로클리 스프 좋아요...스프전문점 카페가 논현인지 신사인지에 있다는데 거기도 가보고싶어요 그래서!!>_<

  3. icanfeelyou 2008.02.15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맛나보이는군요.ㅠㅠ 카메라는 F3HP로 결정하셨나보네요? ^-^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기종~수동기의 제왕이죠. CONTAX RTSⅢ와 함께 말이죠.

  4. kimo 2008.02.16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F3hp를 구입하셨나보네요...으흐흐 축하드려용~
    저도 요즘 엘마를 구입해보고싶어서 무지 망설이고 있답니다.
    현행으로 가야할지 레드로 가야할지...레드는 상태좋은 놈 만나기가 쉽지가 않고...
    으흐흐... 축하드려요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사진을 약간 기울여준 느낌이 참 좋네요^^;;

    • 령주/徐 2008.02.16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구입했어요..감사합니다아아>_<
      kimo님도 고민중이시구나...어떤것을 구입하실지 궁금합니다..네 얼른 따뜻해져서 좋은사진 많이 담고 싶어요^^

      저게 일부러 저렇게 기울여진게 아닌데..그쩍그쩍-_-;;
      아직은 익숙치 않아서 말이죠..단렌즈에..하하하;;

  5. 수현 2008.02.16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깜짝! 언니 사진 안올리잖아? 싸이월드에 1촌공개로 올려달라고 해도 안올리더니~왤일이래 무슨바람이야?? 근데 못알아볼꺼 같긴하다~만난사람들만 알꺼같긴해~ㅋ
    오랫만에 언니 사진보니 이뻐~^^
    다시 필카사진들도 보니 좋구나~~주말잘보내 언니^^;

    • 령주/徐 2008.02.16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내사진 니가 이야기해주는고나...푸헐~
      여하튼 웃긴 이야그가 있었어..-_-VV
      이뿌다고 해죠서 쌩유~~사진이 그냥 이뻐서 올려봤;;
      몽올몽올한 느낌이 좋더라고~
      응 너도 주말 잘 보내>_<

  6. 라면한그릇 2008.02.16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프엠3를 사고싶어하신거 같았는데 사정상(?) 니콘으로 가신거예요? ㅎㅎ렌즈는 어떤걸 쓰셨어요? 50미리를 팔았더니 85는 좀 근접사 어렵고...17-35는 광각이다 보니 이런사진 찍기가 어려워졌어요 흙~

    • 령주/徐 2008.02.16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 fm3a 갖고 싶었는데..^^;; 원래 니콘을 좋아해요..fm3a도 니콘이거든요..ㅎㅎ;;
      렌즈는 지금 우선 50mm단렌즈인데...전 이 렌즈에 익숙치 못해요..ㅠㅠ;; 단렌즈 생각외로 답답하고 저런느낌의 사진밖에 건질수 없어서...전 오히려 화각이 넓은 심한 광각은 점 그렇지만;; 어느정도 시야확보되는 렌즈를 갖고 싶어요!! 표준줌렌즈에서 알아보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필카렌즈가 다양하지 못해서 말이죠..ㅠㅠ
      이럴때는 디카렌즈가 살짝 부럽기도...헤헤
      17-35 전 광각도 좋아요..꺄악~

  7. 2008.02.16 2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븐 스프링스를 지나가면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청계천 주변에서.
    아직 가보진 못했는데. 령주님이 괜찮다 하시니 언젠가 시도해 봐야겠군요.
    아시죠? 버트 블로그 타고 왔어요. 반갑습니다. ^^

    • 령주/徐 2008.02.16 2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틸님!! 그럼 알지요..^^
      항상 두분의 이야기를 많이 보고 있었는걸료?호호호;;그쩍그쩍
      종로의 그 정신없는 거리로 갈려고 하기전의 그곳이 전 종로 스프링스인줄 알았는데 청계천이라더라구요^^
      홍대는 겨울이라 그런지 약간 춥기도 하고 인테리어 좀 꽝이거든요;; 근데 그곳은 좋았어요..나중에 광화문쪽도 가보고싶어요..>_< 저도 방갑습니다!!덥썩~!

  8. 알쓰 2008.02.17 0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필름카메라 지르신거에요? 왕 부럽 ㅠ.ㅠ 사진들 역시나 멋져요 +_+
    저도 얼마전에 발견한 natura라는 카메라에 꽂혀서 지금 위시리스트 1순위랍니다. 얼렁 사고 싶은데 살 수 있을지...
    앗. 그리고 신비주의 령주님이 드뎌 모습을 드러내셨네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보여주시길 ^^

    • 령주/徐 2008.02.17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 알쓰님이 최고!! 정말 세상 처음으로 제사진 웹에 올려보는데 아무도 말이 없으셔서 사실 살짝 민망!! 친구에게 웃으면서 민망하다고 이야기했지모에요...쿨럭;;
      모 앞으로도 사실은 올릴 일 거의 없을꺼에요 민망해서..;;;쿨럭;;

      그나저나 알쓰님 저랑 같군요...필카똑딱이라고 할까요? 가벼운 필카를 갖고싶어서...고민하다가 저도 natura에 꽂혔어요...더군다나 g마켓에서 대행으로 판매하고있는지라..일본가서 살까? 아니면 대행업체통해서 사야할까?라는 생각만있었는데...알쓰님 글보고 검색했더니 g마켓에 올라와져 있지 모에요...ㅠㅠ <- 이놈의 지름신이란...

      후에 좀더 생각해보고 다른것도 좀 보고 결정하려합니다..>_< (일한 돈 잔금 들어오는날..ㅋㅋ)
      알쓰님의 필카사진도 궁금해요..지르세요.. <- 전 잘 안말리는 편입니다...히히

  9. liebemoon 2008.02.17 1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디어 필카 장만하셨군요!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오늘 아점을 일찍 먹고 슬슬 배가 고플 시간인데,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들이라니!! 괴로워요~ ^_T 전 오늘 새로 이사 온 동네 사진 좀 찍어보려고 카메라 들고 나왔는데, 그다지 눈 가는 풍경들이 없어서 그냥 피시방으로 고고. 이렇게 컴퓨터 하고 있어요^_T 다음 주말에는 사진 찍을만한 곳으로 나들이를 가야겠어요. 엉엉.

    • 령주/徐 2008.02.17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드뎌 장만을..ㅠㅠ 생각보다 좀 비싸서 망설이기도 많이 했어요...사실 필카는 10-20만원이면 살수 있지 않을까? 그것도 중고인데...라는 생각이였어요..쿨럭;;
      근데 그런 중고들은 정말 오래된것들이더라구요...상태좋고 그러면 역시 비싸더군요...쩝!! 모 적절히 타협해서 스스로에게 비싸지 않은것으로 장만했어요..히히

      조금더 계시면 새로운 동네의 멋진곳을 발견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아자!! 얼른 liebemoon님의 사진들도 보고싶어요..<- 자주 못하신다지만..떼씁니다..

      개인적으로 소극적인 블로깅을 하는지라...끝까지 따라서 찾아간 세손가락안에 꼽히는 분중에 한분이신거 아세요??히히 그러니 떼쓰면서 기다립니다..호호호;;그쩍그쩍~

  10. 미미씨 2008.02.17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구입한거 축하해~~이제 멋진 사진 마구마구 올려달라구~~
    나도 13일에 홍대 세븐스프링 갔었는데..크크, 담에 가더라도 해산물요린가 그건 절대 먹지마..-_-;;; (닝닝함의 극치야)
    나도 청계천 세븐스프링이 좋아. 거기 커피 좋아해.
    안심은 안먹어봤는데 담에가면 먹어봐야겠다. 사진보니 막 땡겨..근데 저녁으로 비빔밥을 하다가 짜서 밥을 계속 넣었는데 그걸 다 먹었더니만 토할지경이야..머리가 울린다...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에 땡겨하고 있는 식욕은 뭔지..)

    • 령주/徐 2008.02.17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드뎌 구입했어요..짝짝짝..으흐흐
      마구마구 올릴께요..라지만...자금의 압박도 있어요..푸헐~
      오옷 13일날요?+_+ 전 11일날 있었나봐요...포스팅이 좀 늦었으니..블로그가 말썽이였잖아요^^;
      근데 전 계속 홍대 스프링스만 갔었는데...분위기가 별루라 자주 가지는 않았어요..근데 청계천느낌이라면 앞으로 자주 갈꺼 같기도해요...저 언니 말듣고 커피먹었는데...(전 진한커피는 역시 잘 못먹나봐요..쿨럭;;)히히
      저도 지금 배불러 죽을지경이에요..ㅠㅠ;

  11. 정 근 2008.02.17 2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3 축하드려요 +_+
    근데 야밤에 음식 사진을보는바람에..;ㅁ; 하악

    • 령주/徐 2008.02.18 19: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감사합니다..ㅎㅎ;; 그리고 요즘 탐나는것도 하나 있기는 해요..쿨럭;;
      요즘 계속 야밤의 음식테러였습니돠..-_-VV

  12. 필그레이 2008.02.22 1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훗.넘 뒤늦게 축하하러와서 죄송해요.ㅜㅠ 드뎌 f3h를...^^ 우왓...앞으로 사진 더욱 기대되어요.

    그러고보니 정말 령주님 사진을 첨으로 보네요.^^ 호호...원래 안올리다 올리면 막 민망하죠.그기분알아요.ㅋㅋ 저도 그랬는데..큭큭...

    올리신 사진 말씀대로 몽롱한 모습이 참 매력있게 나왔어요.^_^ 령주님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깐 더 가까워진 느낌...하하^____^

    • 령주/徐 2008.02.22 15: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마워요 필그레이님...후훗
      네..즐겁게 사진생활 하렵니다...호호호;;

      맞아요 처음으로 올려보니 어찌나 민망하던지..;; 그래도 처음에 그렇지 지금은 모..됐어!! 랄까요??^^;;

      저 사진이 정말 몽롱하니 나와서 제사진을 올렸다기 보다는 느낌이 좋아서 올려보았어요..하하;;
      저도 좀 이웃분들과 조금더 가까워진듯 한 느낌이 들어요...이렇게 필그레이님 글도 읽어보니 더..>///<좋아요~

  13. 시네마천국 2008.03.14 17: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븐 스프링스 가본지가.....아마 1년은 넘은 듯!!ㅎㅎ

    사진 잘 찍으시는군여~

    카메라도 부럽고...ㅎ



 

                                                      내 숙소 건물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11.06 1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으로 FM2로 찍은 중국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계속적으로 중국여행사진을 올리는것이 좀 스스로 왜 지겨운지..쩝!!
    지멋데로 나중에 보여드리고 싶을때 보여드리지모..<- 모 이런마음입니다...하하하;; FM2만이요!! 아쉬워서 근가?흠;;

  2. 딸기뿡이 2007.11.06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낮의 난징로를 보니 새삼 새로워요 언니! 밤에는 어찌나 휘황찬란한지 눈이 번쩍! 하더라니까요. 그나저나 나는 난징로 복판에 있던 '관광객용 열차(?)' 타보고 싶었어요 흐흐. 구간은 짧아 보이던데! 히힛! costa 커피맛은 어떻던가요? (이게 제일 궁금) 생각해보니까 중국은 늘 식당을 가도 뜨거운 차가 기본으로 나오니까 여행하면서는 커피를 한번도 안 마셨던거 같아요! 그래서 체인점 카페니까 그맛이 그맛이겠지만! 그래도 안 마셔봤으니 궁금하잖아요 후후!

    • 령주/徐 2007.11.07 23:50  address  modify / delete

      커피의 맛은 그냥 커피빈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딸기뿡이말처럼 체인점 커피가 좀 그맛이 그맛이다보니..그렇지...costa에서 일하는 남자가 영어로 계속 말을 걸어서 한30분정도 말을 한적이 있는데 내녀에 우리나라나 일본으로도 이 커피전문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에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잘 모르지만 본적이 없다로 대답했거든...
      응 그 관광객용 열차...하하하 잠깐 놀이동산 생각도 났었다지??히히

  3. PINK 2007.11.07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경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종일 업무상 돌아다니기만 해서 뭐 별로 구경도 못하고 왔어요. ㅠㅠ

    • 령주/徐 2007.11.07 23:5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업무상이다보니깐..ㅠㅠ 주말에 껴서 가서 좀 즐기시고 오시는거였으면 좋았을텐데...
      현지에서 삼성에 다니시는 남자분을 만났었는데..그분도 업무로 오셨다가 주말끼여서 즐기고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구요^^;;

  4. 미미씨 2007.11.07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커피숍 보니깐 중국에도 저런 느낌이, 라는....편견이겠죠? 하하
    재미난거랑 뭔가 산거 있음 자랑해죠요~~궁금한데~~
    천천히 기분내킬때마다 갑자기 사진 올려줘요. 우리도 즐겁게~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미미씨...중국상해는 저런느낌이 우리나라보다 좀더 나는거 같아요..관광명소들은요^^;;
      아무래도 유럽식 건물들도 그렇고 말이죠!!ㅎㅎ;;

      근데 무엇을 산것은 없습니다...선물로 사서 온것이 있는데 이미 친구들 줘버렸고...ㅠㅠ 그외에는 사고픈것이 사실 없었어요...찻잔이 좀 땡기기는 했는데...전 일본 홍차를 먹을수있는 찻잔을 더 좋아하는지라...
      녹차가 제몸과 상극이라 말이죠!!그외의 차들도 많기는 하지만...그래서 그것외에는 사고픈게 없었어요..물론 가방이 몇개 눈에 띄기는 했는데 왜 사지 않았는지는 저도 쩝!!...^^;

  5. 버트 2007.11.07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마 다행인것은 내가 중국을 싫어한다는 것이겠지요. 염장에서 해방되고 싶다. 흑흑. 나도 여행을 가고 싶어용오오오오~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다행입니다 중국을 싫어하시면..
      일본갔을때의 사진들은 쳇쳇 <- 이러셨지요??흥!!
      버트님 내년에 일본 가실꺼잖아욧!>_<

  6. yamubi 2007.11.07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숙소 건물이 무척 웅장하네.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어. 그저 마음뿐일 게 아쉬워.
    네 눈으로 내 배를 불린다. 아직 고파. 역시 먹보야.

    • 령주/徐 2007.11.07 23:55  address  modify / delete

      응 좀 건물들이 다 웅장해..아파트들도 굉장히 멋죠...
      우리나라 비슷한 건물들과 틀려서 이쁜 건문들이 너무너무 많고, 고층빌딩들이라 더 멋진듯!!! 상해있다가 우리나라 오니 좀 많이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니깐!!!
      나도 고파..나도 먹보야 <-

  7. liebemoon 2007.11.07 18: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서 이국의 낯선 거리를 걸을 때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해요. 매일 생활하는 곳에서는 낯설고 익숙치 않은 것들을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여행지에서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재미고, 즐거움이죠. 령주님 블로그 들어올 때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만 외치게 되네요. 아쉬운대로 아직 구석에 박아놓은(?) 말레이시아 사진이나 포스팅해야겠어요. ^_T

    • 령주/徐 2007.11.07 23:56  address  modify / delete

      느껴지나요? 사실 이사진을 찍을때가 첫날이라...첫날사진이 그나마 건질수있었거든요..ㅠㅠ FM2가 생을 다하는 순간이라서 말이죠..ㅠㅠ;;
      저도 제 여행사진 보면서 "또 여행가고 싶어!!" 입니다!!! 말레이시아 사진 더 해주실수있으면 해주세요..안가본곳이라 보고싶다구요!!으흐흐흐

  8. 우담아빠 2007.11.08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서 보이는 상해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왠지 우리나라 명동, 남대문 일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9. 섬연라라 2007.11.22 1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립네요.

  10. kimo 2008.01.17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 전 상해에 있어야하는데 ^^;;
    사진보니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작년에 저는 상해에 교수님 모시고 가서
    완전 찍사 노릇을 했답니다.
    지금 돌아보니 거리도 찍은게 없고
    모두 사람들 뒤에 서서 찍은 사진들 밖에 없네요...
    언제 기회가되면 한 몇년 살아보고픈 곳입니다~



나의 첫 필름카메라 FM2를 보내며...그 마지막 사진



                        大學路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11.02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크롤이 좀 깁니다..^^;;
    모 중국가서 맛이간것이니 아마도 이사진이 제대로 된 마지막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잠시 남은 필름으로 찍어볼까했는데 완전히 맛이 가버렸더라구요..ㅠㅠ 남은 몇장의 필름은 현상조차 되지못했습니다..흑흑

  2. 수현 2007.11.02 2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안녕! 대학로사진보니 가본지 정말 오래됐다..예전엔 그근처에 살아서 살다시피했었는데 이젠 좀 낯설구나~
    사진이뿌다^^

    • 령주/徐 2007.11.03 15:10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진짜 오랫만이였어...거진 3년?정도? 허걱!!
      그래도 낯설꺼같지만 여전하더라고^^;;

      울 수혀니...주말 잘 보내용...>///<

  3. 우담아빠 2007.11.02 2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학로 가본지 정말 오래되서 그런지.. 낯설게 느껴집니다^^;;;
    FM2를 써보셨으니 펜탁스 MX나, 니콘을 좋아라 하시니 F3hp는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 령주/徐 2007.11.03 15:1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처음에 갔을때는 이곳저곳 조금 낯설었는데...
      대학로는 여전하더라구요^^;;

      우담아빠님이 권해주신 필카들을 위주로 결정만 남았습니다..!!>_<
      모 이번달이나 아주 늦는다싶으면 다음달 초에 살듯싶으니...그때까지 결정해야겠죠??^^;; 우담아빠님 너무너무 고마워요..ㅠㅠ

      주말 푸욱 쉬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4. 딸기뿡이 2007.11.02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맛이 가버렸다는 게.. 노출계 쪽에 문제가 생긴 거에요? 사진이 아예 허옇게 나왔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fm2 보내는 기분.. 이상하겠는 걸요 언니.. 새로운 녀석이 누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아.. 에펨투 어떡하냐고요. 어마마마한 생존률을 자랑하는 에펨투 아니었냐고요. 이런 식이면 곤란하죠. 아아... 내가 보내고 싶을 때 보내도 그런데.. 갑작스럽게 보내야 하니.... 언니와 그동안 오랜 시간 사진찍는 즐거움을 선사해준 령주언니표 fm2에게 그간 고마웠다고 전해주셔요! ^^ 카메라도 하나의 생물체잖아요!
    + '마지막 사진'이라고 생각하니 어쩐지 사진을 어루만져 주고싶어진단 말이지요 어휴..

    • 령주/徐 2007.11.03 15:09  address  modify / delete

      노출계도 문제고, 안에 습기와 곰팡이도 그렇고, 뷰파인더도 무슨문제인지 갑자기 그렇고...등등 전체적으로 손을 보아야해서...오래된것이라...선물받아서 5년정도 썼으니 오래되긴 했지만..ㅠㅠ
      나는 제대로 데리고 다니지도 못했는데 너무너무 아쉽고 괜시리 속상하고 갑지가 이렇게 되니말이야...
      응응 카메라에게 전해주께...크흑~~~
      안그래도 쓰지는 않고 고친후 갖고 있을까?하고 생각중이야...돈의 여유만 있으면...쿨럭;;

      울 딸뿡양!!!주말 잘 보내..>_<♡

  5. mimic 2007.11.03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괜히 저도 찡해지면서...맨날 다른 카메라 로망을 꿈꾸면서도 내 A-1을 보내야하면 슬플거 같아요. ㅠㅠ
    미놀타....에 한표. FM시리즈는 써보셨으니 다른기종도 한번...한때는 미놀타 꿈꿨거든요..^^
    대학로 왠지 유럽의 한 거리 같아요.

    • 령주/徐 2007.11.03 15:09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요...흑흑... 저는 미놀타를 좋아하지만 제가 풍경사진을 많이 찍는편이라...그런면에서 미놀타와 좀 안맞거든요...하지만 평상시에 돌아다닐때는 또 미놀타가 좋은듯싶고...그래서 고민중이에요...
      두가지를 하자니 조금 버겹고...조금 천천히 결정하면서 사야겠어요...이번에 개인적으로 꼬옥 사야할것이 있어서 목돈이 들어가거든요..ㅠㅠ 그래서 조금 버겹기는 해서...쩝!!-_-;;
      주말 잘보내세요~

  6. Lemonkick 2007.11.03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판에 적힌 한글만 아니라면, 가운데에 이국적인 건물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한국의 모습같지 않습니다. 멋져요+_+
    많은 사진들이 참 따뜻하고 매력적이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앞으로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 령주/徐 2007.11.03 15: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Lemonkick님!!~
      사진속이라 좀더 그럴듯한 느낌이 드는걸지도 몰라요^^;;
      그래도 역시 대학로는 아기자기하게 이쁘긴 하더라구요..

      저의 사진을 그렇게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 뵈요...하하하하 주말 잘보내세요~

  7. icanfeelyou 2007.11.04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민이 많으시군요. :D
    저중에서 제가 써본거라곤 F3을 잠깐 써본기억밖에. 하하;
    저는 코니카로 MF SLR을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스르륵에 올라온 헥사논 렌즈사용기 보고 완전;; 눈이 돌아가버렸;;;;;

    • 령주/徐 2007.11.04 20:54  address  modify / delete

      네 고민이 많아요^^;; 저도 icanfeelyou님 포스팅을 기억하곤 알아보았지만 많이 땡기지만 저의 스타일은 아닌지라 코니카 헥사는 조용히 넘겼습니다..다행입니다..쿨럭;;
      더 고민할꺼리가 커졌으면 감당을 못했을지도..쿨럭;;ㅎㅎ
      시작해보려하신다니 기대해볼께요...혹여 icanfeelyou님의 사진을 보고 저도 눈이 돌아가면 안될터인데..흑흑

  8. 쌍둥아빠 2007.11.04 1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즈음 대학로는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 많이 나서 정겹지 않더라구요
    세월이 흐르고 많은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변해왔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사진은 가보고 싶게 넘 잘 찍으시네요 ^^

    • 령주/徐 2007.11.04 20:55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가볍게 즐기기라는 느낌이 거리가 되어버렸더군요..
      제 어린시절의 그러느낌이 많이 없어졌지만;;;일명 카페촌이 된느낌도 들고...그렇더군요~ㅠㅠ

  9. 정 근 2007.11.04 2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학로. 예전에 한번갔다가 사람들에게 치여죽을뻔했던 기억이.ㅠ
    FM2를 대신해야할것.. 요즘 가격도 많이 떨어진 F3HP가 좋지않을까요?^^;

    • 령주/徐 2007.11.06 18:28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가격때문에 F3hp로 갈꺼 같아요...
      사실 FM3a가 좋기는 하지만 왜 그렇게 가격이 치솓아있는지..ㅠㅠ 아마 배두나영향도 있고, 인기도 원래 있었고, 그래서 그런가봅니다..ㅠㅠ

  10. yamubi 2007.11.05 1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같은 건물이야? 아닌가?
    예쁘다. 분위기 좋은 곳이네. 건물 꼭대기는 종도 달려 있는 거?
    겨울에 전구 장식해 놓으면 더 예쁠 것 같아.
    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떤 사진들은 부드럽달까 왠지 포근한 느낌이 들어. 필터같은 걸 쓰는 건가? 아님 사진 찍는 사람의 기술이야?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가. 고마워.

    • 령주/徐 2007.11.06 18:30  address  modify / delete

      응 위의 두사진은 같은건물...^^;;;
      종이 달려있는지는 못봤네...근데 기억하기론 달령맀었던거 같아..

      응 나도 전구장식 해놓으면 이쁘겠다 생각했어..으흐흐
      필터를 쓰는건 아니고...글쎄 필카라서 그런거 아닐까? 필카가 그런느낌이 들고 좋아서 디카로 가기 싫어졌다는...^^;;
      나도 땡큐~

  11. 버트 2007.11.06 1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FM3A로 갑니까?

    • 령주/徐 2007.11.06 18:31  address  modify / delete

      FM3A로 가고싶은데..ㅠㅠ 비싸욜..흑~
      그래서 아직도 결정을 못했다는...
      근데 F3hp로 갈 확률이 더 높아요..FM3a는 좀 터무니없이 비싸서 모양이 이쁘고 느낌이 좋아서 너무 땡겼는데 말이죠!!!뉴.뉴

  12. 아나니아스 2007.11.14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메인 기종이 FM2인데.
    10년지기다 보니 이제 뭘 못바꾸고
    걍 얼마전에 하나 추가했어요.
    흑백/칼라 동시촬영을 위해..ㅎㅎㅎ

  13. 엘렌스토리 2007.12.04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정말 잘 찍으셔요~ ^_^



 

 

 

 

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로시. 2007.10.10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면으로 하니 한결 좋아 ^-^;
    아!! 한국엔 이렇게 감각적인 카페들이 많은데 말얌..

    낚시하는 목각인형.. 얼룩말인가???
    저 목각인형을 보니.. 인도네시아에 두고 온 목각인형들이 생각나네..
    짐을 최대한 줄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쩝!! 어쩔 수 없이.. 지인에게 헐 값에 넘기고 와야 했었거든.. 그런데.. 내내 후회가 되네..
    내 키만한 깜찍 기린 커플 목각인형도 있었는데.. 고게 제일 아까워 ㅠㅠ

    • 령주/徐 2007.10.11 14:19  address  modify / delete

      응 쪼아? 나도 쪼아.. <- 막이러고있다..ㅋ

      저 목각인형 아마도 고양이(?) 아닐까 싶은데??
      고양이가 생선낚시한다고 웃으면서 찍었던;;;쿠쿠

      기린커플 목각인형이라니...너무 아깝겠다..ㅠㅠ

    • 도로시. 2007.10.11 22:20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구나..쿠쿠;;

  2. 우담아빠 2007.10.10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보고 있으니 카메라 한대 달랑 매고 시내 돌아다니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그런 여유를 다시 만끽할 수 있을런지 ㅡ.ㅡ

  3. 필그레이 2007.10.10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니콘이 FM~너무 좋아요.저는 FM3A한때 완전 빠져지냈다는...^^헤헤...홍대 안가본지 좀 되었네요.가보고싶어요.

    • 령주/徐 2007.10.11 14:2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전 지금 FM2에 푸욱 빠져서는..하하하;;
      홍대도 많이 변해서 예전같지 않아요..홍대를 아끼는 사람으로써 요 1-2년새 너무 부쩍 바뀌었지요..신촌화 되어가서 그게 제일 아쉽;;ㅠㅠ

  4. yamubi 2007.10.11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낚시하는 고양이(?)들 귀엽다. 특히 뒷모습. 얼굴은 좀 무섭.

  5. 정 근 2007.10.11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아기자기하군요 ㅠ
    이런 이쁜장소 가보고싶어요

  6. 미미씨 2007.10.11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냥이는 울집 거실 스피커 위에서 매일매일 낚시중...히히,
    냥이 캐릭 완전 사랑해요~~>.<
    나의 냥이를 마구 자랑해야 하는데...디카 밧데리를 빨랑 사던가 해야지 원...
    그리고, 슝~~오늘 날라갈겁니다. 낼이나 모레쯤 받으세용~~^^

    • 령주/徐 2007.10.11 14:2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갖고 계시는군요..전 저런 목각인형은 집에 없어서...집에 놔두면 이뿌겠네..했었어요^^;
      생각보다 집을 아기자기 이쁘게 꾸미는 스타일은 아닌지라..하하하;;
      아앗 오는군요...크~~~감격!!

  7. 버트 2007.10.11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 아래 사진. 그 중 오픈 토 힐이 가장 끌리는군요. 호피무니도 나쁘지 않고 저런거 팍착 신어주는 여자가 참 좋아!

    • 령주/徐 2007.10.11 18:50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좋아하시는거지요 버트님...크크
      전 힐을 좋아하는데 앞이 뾰족하고 좀 무늬없고 깔끔하거나 독특한 스타일이 좋습니다..히히

  8. 딸기뿡이 2007.10.12 0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요즘은 저렇게 벽면이든 창이든 이쁘게 꾸며놓은 게 많으니까 집에 휑한 제 벽면도 꾸미고 싶은 거 있죠.
    1300k에서 날라온 거 보니 벽면에 뭘 붙이는 건데 한 팔 너비 정도 되려나?
    파리 에펠탑 아기자기해보이는.... 아아 그거 보니 딱 사고싶더라고요.
    참을까 말까 고민고민...! 참아야겠지만 흐흐.

    • 령주/徐 2007.10.12 15:4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각그물로된 검정쇠...<- 이거 이름이 있는데 지금 까먹음..쿨럭;; 있잖아요?? 그거사서 꾸미고싶은데..
      맘처럼 안되네요..하하;;
      좀더 시간을 투자하여 작업실벽을 꾸밀려구요..으헤헤
      그 벽면에 붙이는거 1300K너무 비싸요..근데..ㅠㅠ

  9. 아나니아스 2007.11.01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대는 언제든 돌아다니면 볼거리 그득해서
    왠지 마음이 풍성해져요..ㅎㅎ

















Nikon FM2 | Centuria 200 | bistro d | film scan | 1ndRoll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10.08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 저녁으로 쌀국수를 먹고 왔는데.. 어찌나 맛깔나게 찍으셨는지 허기가 느껴집니다 ㅡ.ㅡ
    필름스캔은 어찌하시는지요? 참 색깔이 곱게 나와서요^^

    • 령주/徐 2007.10.08 22:17  address  modify / delete

      저 아직 스캐너 못샀어요..^^;
      그냥 맡겨서 찾고있습니다..들어가는 돈이 쭉쭉~얼른 사야겠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ㅈ<

  2. kose 2007.10.08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 사진이 참 멋지네요.. 와인한잔 먹기 딱 좋은곳인가요??
    조용히 프로포즈 하기 좋은곳인가요??ㅋㅋ

    • 령주/徐 2007.10.0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흠 낮에 갔기때문에 그런느낌이 없었지만...
      아마 저녁에 왔다가 두부류 다일꺼같은데요??
      어떤사진에서보니 이곳에 약혼식비슷한 그런사진도 본듯?
      꽃길을 만들어놓고말이죠!! 와인먹기에도 좋고, 프로포즈도하기에도 좋은곳같아요..사진에서는 close타임이라 오후3시가...그래서 나무문으로 홀의 1/3정도를 닫아서 안보이지만...그쪽은 좀더 조용하고 좋은거 같아요~

  3. saziko 2007.10.09 0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전 한 기자분이 오셔서 잡지에 넣을 샷들을 위해 부랴부랴 익지도 않은 새우요리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안심을 설정샷으로 꾸몄었던 그런 기억이
    령주님의 사진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 ^
    음식은 사실 만들때는 너무 바쁘고 시간도 없어서 래시피에 의존한 결과물에만 치중하지만,,잡지나 웹상에서의 사진들은 정말 너무나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지니,,,참 아름다운 세상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역시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 령주/徐 2007.10.09 09: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saziko님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조금 시니컬해지는 기분이??;;
      그래도 레시피에 치중하지않고 결과물도 멋진 음식들도 많잖아요??ㅎㅎ 마지막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이란말은 알겠어요...꺤다군의 직업이 요리사라서...많은 이야기를 듣고 살지요!!하하하;;

  4. 버트 2007.10.09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분위기 짱이네요! 비스트로라기보다 레스토랑에 가까워 보입니다. 누가 그러던데 비스트로는 서민식당에 가깝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사진을 보니 당췌 서민삘이 나질 않으니 말이죠. ㅎㅎㅎ

    • 령주/徐 2007.10.09 13: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지하가 레스토랑이고 1층이 카페라고 할수있어요..ㅎㅎ
      서민식당이라고 하기에는 쫌...셋트메뉴가..
      그러고보면 아웃백이랑 비슷한가격이니 그렇기도한걸까요?
      조용하니 좋습디다..크^^

  5. 알쓰 2007.10.09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깬다군님이 요리사세요?
    우왕.. 그럼 집에서도 요리 잘해주시겠네요. 부럽다 ㅠ.ㅠ
    전 요리 잘하는 남자랑 결혼한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ㅋㅋ

    와.. 저 장미 꽤 멋진데요? 사진도 좋고~
    서울은 갈 데 많고, 먹을 데가 많아서 참 좋은 듯..
    그만큼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여기는 맨날 그 풍경이 그 풍경이라 ㅎㅎ

    • 령주/徐 2007.10.10 01:21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요리사는 집에서 요리 안한다는군요!!-_-
      그래도 깬다군은 좀 하는편이에요..후훗 그래도 제가 더 잘해욧!!(이런말을??ㅎㅎ)

      장미멋지죠? 근데 실물은 흠...좀 안습이였어요..
      그래도 이곳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_<
      에이..멋진카페사진을 제가 얼마나 많이 보았는데요~

  6. 딸기뿡이 2007.10.09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장씩 올리면 뭔가 좀 갑갑하죠. 언니의 이런 왕창 사진 저는 좋아요!
    그나저나 맛있겠다 으아아아.
    예전 흑백필름 스캔해주던 곳이 없어져서 헉 딴 곳에 맡겼는데 넘 비싸요.
    1롤당 인화 3천원+ 스캔 3천원= 6천원 심하잖아요. 필름이 4천원...
    나보고 죽으란 소린가...
    복합기의 스캔기능을 한번 살포시 이용해볼까요?
    언니 근데 잘 나올까요? 으흑...... 스캔비 3천원은 너무 돈 아깝....

    • 령주/徐 2007.10.10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네..다른분들은 어떻게 한장씩 그렇게 올리실까요?? 전 해보았는데 안되겠더라구요..답답하고..고르기도 힘들고..그냥 확~!!올리는게 저에게 맞는거 같아요..크크

      4천원이면 저희보다 싸요..ㅠㅠ 전 5800원입니다..CD에 담아서까지...저도 스캔한번 생각해보았는데..20만원대로 볼려니 너무 느린거 같아 답답해서 못할꺼 같아요..비싼건 못사겠고...한동안 이모드로..쿨럭;;

    • 딸기뿡이 2007.10.10 01:52  address  modify / delete

      포토출력기도 휴대용이 나오는 판에.. 스캔기도 미니 사이즈가 나와서(보급형) 제발 좀 필카쓰는 사람들 주머니 사정 좀.. 헤아려주면 참 좋겠다는 언니 ㅠ_ㅠ
      아아 CD까지 담으면 6천원이어요 흑흑. 3롤 맡겼는데 내일 1만 8천원 들고 가게 생겼다는 아놔!
      이 복합기가 포토 출력하나만큼은 최고인데.. 과연 스캔은 얼마나 해낼련지. 한번 날잡고 시험삼아 해봐야겠어요... 으흑.

  7. mimic 2007.10.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거대한 꽃은 참으로 특이하군요...하하하;;;;;
    위의 딸뿡님, 부산은 인화3천원인가요? 부럽사와요~~ㅠㅠ
    전 맨날 5천원에 필름스캔만 합니다. 인화할 엄두가 안나서...
    한번은 종로서 3,500원이래서 광분해서 갔더니만 필름스캔을 400픽셀(싸이에 올리는 이미지 크기)로 뽑아주더군요...정말, 너무 기막혀서 말도 안나왔다는...거기에 사진이 온통 붉은색으로...최악의 사진관이었다는..

    • 령주/徐 2007.10.10 01:24  address  modify / delete

      장미가 특이하죠? 저꽃때문에 더욱더 유명해진곳이에요..
      물론 딤채때문에도 유명하지만...저긴 샐러드바가 따로없고 딤채에서 꺼내먹거든요^^;
      위니아에서 하는것인지 조인한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인화할엄두가 안나서 5천원인화에 인화필름값천원인데 200원할인-_-;; 5800원을 전 내지요..쳇
      너무 비싸요..ㅠㅠ
      근데 400픽셀은 정말 너무 한데요??+_+

  8. 정 근 2007.10.10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너무 맛있겠어요 ㅠ 가게 너무 이쁘네요;
    전 자가스캔하는데; 상당히 노가다 입니다 ㅠ
    그리고 스캔만해서 인화해본지 언제던가...(먼산...ㅠ)

    • 령주/徐 2007.10.10 17:24  address  modify / delete

      가게 이뿌지요?? 사진빨이 받는 카페일지도요?^^;;;
      자가스캔하시는군요...정말 노가다라고하던데..
      저도 들어가는돈은 만만치않고...제주도 필카사진은 8만5천원이 들었다니깐요..헐헐..ㅠㅠ
      그래서 심히 생가가고있는데 어쩔지 모르겠어요!!!-_-
      저도 인화한지 좀 되긴했네요~쿨럭





Nikon FM2 | Centuria 200 | Insa. Ssamgigil | Film scane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10.03 0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들어가는 입구는 시장통같다. 저랬나? 싶다. 아무생각없이 걸어들어가기 시작했는데...
    많이 변한 이거리를 이제는 별로 가지 않을꺼 같다...아쉬운 거리네..

  2. 우담아빠 2007.10.03 08: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딱 사진보는 순간, 저랬었던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도 인사동 한번 나가보고 싶은데요^^

    • 령주/徐 2007.10.03 23:06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들어갈때 몰랐는데 사진속에서는 저렇더군요^^;
      그래도 오랫만의 인사동길 좋았습니다~사람이 엄청 많아서 정신은 좀 없었지만요!!

  3. 버트 2007.10.0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르르군요 아직. 겨울이 곧 올테지요.

  4. 정 근 2007.10.0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 한번가봤는데
    너무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_@

  5. 섬연라라 2007.10.04 0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도 선선해졌으니 저도 인사동 가서 굴수제비 한그릇 먹고와야 겠어요~~ㅎㅎㅎ

  6. bluewindy 2007.10.04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날 가보니 스타벅스까지 생겼더군요. 점점 특색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 령주/徐 2007.10.0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스타벅스가 한글로 되어있길래 이 거리는 한글로만 간판을 하게끔 해놓았나보다 했어요^^;;
      네 카페가 많더군요;;

  7. icanfeelyou 2007.10.04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좋네요. :D

  8. 딸기뿡이 2007.10.04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그래서 나는 안 돌아다니고... 이쁜 전통찻집이나 카페에 죽치고 앉아 놀아요.
    요즘 같을 때는 '삼청동' 가면 딱 좋겠어요!

  9. 동화  2007.10.05 0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허... 어서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10. liebemoon 2007.10.0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어디든 떠나고 싶은 요즘. 사진 보니까 인사동도 한번 더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적절하지 않아요T_T 저 가을 바람 들었나봐요. 아이고.



Nikon FM2 | Centuria 200 | Film scane | Photoshop Auto Contrast

오랫만에 필카들고 나가서 사진찍고 결과물 방긋. 깬다군이 찍은사진인데 보고 웃었다..하하하 <- 내가
찍을껄...ㅠㅠ 그래도 하다보면 깬다군도 늘겠지!! 건진사진 몇장 안되지만 포스팅해본다♡

(+) Photo란과 합치기 급좌절모드...이거이거 은근히 머리아프네..그냥 새롭게 시작을? Photo란은 이
대로 놔두고...이제부터 이곳에서 시작? <- 이러고있다...크흑~ㅠㅠㅠㅠㅠㅠ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10.02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보았던 인사동 쌈지길과는 완전 다른 모습이네요, 어느쪽인지 감이 안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10.02 10:43  address  modify / delete

      쌈지길의 안쪽말고 밖으로 보시면 이렇듯 또 색다른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특히 들어가는 층계옆에보면 조그마하게 잔디+들풀들과 함께 풍경을 보실수있어요..^^;

  2. 2007.10.02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02 10:4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맞아!!
      다들 쌈지길하면 층계와 이쁜가게들을 생각하는데 살짝 눈돌리면 이런곳도 있다오!!! 사진으로만 보니 이러지 실제로 가서보면...난 이뻤어.. <- 나만!!찍고 있더라고 이쪽을...ㅠㅠ

  3. alice 2007.10.02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4. 미미씨 2007.10.02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센추리아...>.<
    저도 이번 여행가서 사진좀 왕창 찍어볼라고 토이카메라 몇개나 가방에 넣었다는...카메라가 가방의 반을 차지한다는...-_-;;;
    느낌 좋아요. FM2 로망이에요...나의 캐논이가 슬퍼할지 몰라도 니콘의 색감은 묘하니 좋아요.

    • 령주/徐 2007.10.02 10:4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갈때 그랬었어요..그러다 짐의양을 생각하고 과감히 빼버렸지요...-_-vv
      그래서 사진으로써는 조금 아쉬운면도 있지만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미미짱님..제몫까지 즐겁게 놀다오세요..크흑~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전 니콘의색감을 제일 좋아해요..히히

  5. 딸기뿡이 2007.10.03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주말에 오랜만에 FM2 흑백 들고 가서 마음껏 찍을 거예요.
    넉넉하게 6롤 사서 갈까나. 얼마만에 셔터를 눌러보는 건지.. 으흐흐흐.
    그럼 나도 민트 페스티벌 FM2 포스팅 할 수 있을 거여요 아싸.
    오랜만에 찍을 생각하니 설렌다는.

    • 령주/徐 2007.10.03 03:19  address  modify / delete

      아~갑자기 마구마구 기대되요..
      저도 요즘 FM2에 푸욱 빠져서 내일도 갖고 나갈려구요..
      흐린날이라...좀 맑으날이 왔으면 하는..ㅠㅠ

      딸기뿡이의 포스팅 벌써 기다려져요!!!

  6. bluewindy 2007.10.04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예뻐라~ 역시 보는 시각에 따라 사진이 확확 달라지네요. GOOD!

  7. liebemoon 2007.10.05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 제가 찍은 사진같은 정겨움이 느껴지네요:D 같은 장소, 같은 모습을 바라봐도 찍는 사람에 따라서 참 다양한 사진이 나오는 게, 사진 촬영의 매력! ^^











Minolta Hi matic F / Centuria 200 / Film scane

추석잘보내세요...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불닭 2007.09.22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먹고싶다... 저주시면안되나요?ㅎㅎㅎ

  2. 령주/徐 2007.09.22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잘 보내시라면서 버거사진 올리고있다..쿠헐~
    다른곳에서 필름스캔했는데..어찌 쫌;;ㅠㅠ

    • 딸기뿡이 2007.09.22 19:24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원래 맡기는 곳에서 왜 안하고 다른 곳에서?
      여기 저기 맡기는 것도 참 귀찮은 작업! 이번에 복합기를 장만해서 집에서 스캔한번 해볼까 싶은데..
      과연 제 실력으로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어서 쿨럭;;;

    • 령주/徐 2007.09.26 00:4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만간에...복합기는 있지만 필름스캔이 안되는관계로...
      저렴한 필름스캔장만을..ㅠㅠ;

  3. 딸기뿡이 2007.09.22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맛있어 보여요. 이제 막 저녁먹으려고 집에 들어왔는데.
    입 벌리는 크기가 작은 저로서는 참 먹기가... 그래도 맛있다면 입이 찢어져도..!!!

    • 령주/徐 2007.09.26 00:4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먹기힘들었지만...그래도 따끈따근 싱싱한 느낌의 맛으로 먹는 버거랄까??^^;;
      홍대에 생겨서 가끔 먹을꺼 같아요..후훗

  4. kose 2007.09.22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햄버거 먹구싶던 찰나...요렇게 땡기는 사진을 보니..
    미쳐버리겠네요~~ 지금 바로 달려나가서 빅맥하나 아작아작 ~ 먹구와야겠어요..ㅋㅋㅋ

  5. liebemoon 2007.09.23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이름을 보니 왠지 굉장하게 맵거나 이상한 맛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어떤 맛이었나요? 궁금해요 ~ ^^ 예전에 얼핏, 령주님도 명절을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나요? 모쪼록 별 탈없이, 즐겁고 건강하게 추석 잘 지내고 돌아오시기를 바랄게요. ^^

    • 령주/徐 2007.09.26 00:44  address  modify / delete

      일부러 전 매우라고 칠리시켰는데 별루 안매웠다는..-_-;;
      맛은 이상하지않아요...일본의 모스버거같은 느낌인데 조금더 미국+한국적이라고 해야할까??어쨌든 나뿌지 않습니다..비싸기는 하지만..쿨럭;;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6. 미미씨 2007.09.23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클라제버거 좋아요~>.<
    요즘은 자주 못 먹고 있지만, 한동안 버닝하며 줄서서 먹었을정도로요~
    좀 무식한 표현이지만, 김밥이든, 햄버거든 입이 미어터지도록 입안에 가득담고 씹는 기분 너무 좋아요...(이러니 살찌나?)
    역시, 사진도 굿이고~~그리고 령주짱님 블로그 링크시켰답니다~(_ _)

    • 령주/徐 2007.09.26 00:4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좋아해요..ㅠㅠbb 저도 그래서 살찌나?? 이러고있습니다..쩝!!!
      미미짱님 연휴 뒹굴뒹굴 잘 보내고 계신가요??>_<
      링크 감사드려요...후훗

  7. 우담아빠 2007.09.23 0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 아직 아침식사 전인데.. 아침부터 식욕을 자극하시는군요^^
    어느새 벌써 추석이 다가왔네요.
    령주/徐 님 해피 추석 되시고, 연휴 잘 쉬세요^^

    • 령주/徐 2007.09.26 00:47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전 지금 배가 불러서;..<- 크흑..ㅠㅠ
      우담아빠님 긴 연휴라 푸욱 쉬시겠어요..
      추석 잘 보내고 계시죠??^^;

  8. 정 근 2007.09.2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정말 먹고싶네요 ㅠㅠ

  9. Evelina 2007.09.23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흣...... 잠자던 식욕을 깨우시는 군요...

  10. icanfeelyou 2007.09.23 2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맛나겠다.+ㅁ+//
    추석 잘 보내세요~

  11. archmond 2007.09.24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죽을것 같습니다.


    배고파서.

  12. iris 2007.09.24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맛있게 보여요!!
    령주님 사진은 역시나 멋진!
    저도 령주님 따라서 스킨 바꿨어요 ㅎㅎ 따라쟁이 하핫
    근데 역시 령주님이 아이콘 넣으니까 훨씬 더 이뻐요.
    저도 어디 이쁜 아이콘 없나 찾아보고 나중에 넣어야겠어요.
    것도 따라해도 되요? ㅎㅎ
    추석 잘보내세요~~

    • 령주/徐 2007.09.26 00:50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아이리스님 사진도 너무 멋진걸료?? (우리 이러고 서로 칭찬분위기입니까!!!??하하하;;)
      아이콘을 넣으니 오히려 스킨이미지와 멀어진듯싶어 좀 아쉽기도 했는데..크크 이쁘다니 다행이에요..^^;
      아이리스님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

  13. 2007.09.25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26 00:51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내 음식냄새 맡았지모..ㅠㅠ <- 언제나 그렇듯..크흑..
      이번엔 많은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시는바람에 오후4시에 끝났다오...음화화화핫..-_-vvvvv
      한결 가벼운 한가위라 좋았오..풋-_-;;
      그래도 힘들었지만..ㅠㅠ 홍대가서 떡볶이까지 먹고 들어왔더니 배터지겠다..쩝!!!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어머님이 기억하시고 항상 만들어주셔서 푸짐히 먹고 살찔까 걱정하고있다오..ㅠㅠbbb

  14. kose 2007.09.26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쉽게도 아직 빅맥을 못먹었어요~~ 출근날 아침에 아작아작 먹으면서 출근할 생각입니다^^ㅋㅋㅋ

  15. alice 2007.09.2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당.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비싼듯~~

    • 령주/徐 2007.09.26 23:01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양도 적고..-_- 근데 일본다녀오니 그냥 그래져버렸다는;;;참 카메라 어때요? 궁금궁금!!

  16. alice 2007.09.2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당.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비싼듯~~

  17. 아 크라제! 2007.09.27 16: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번이 쪼글쪼글한게 맛 없어보입니다. 일단 가격 안습. --;

  18. ciyne 2007.09.27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사진은 맨처음봤을때, 술인줄 알았습니다..;;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