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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3.19  |   센츄리아 200/36 DNP社로 돌아오다? (17)
  2.     +   2008.03.18  |   普門寺 (21)
  3.     +   2008.03.18  |   photo in St. Valentine's Day (20)
  4.     +   2008.03.10  |   헤이리 갤러리 (32)
  5.     +   2008.03.09  |   석모도 (27)
  6.     +   2008.02.18  |   인사동의 밤 (28)
  7.     +   2008.02.17  |   China restaurant (36)
  8.     +   2008.02.15  |   sevensprings (25)
  9.     +   2007.11.06  |   상해 - 난징로 거리 (17)
  10.     +   2007.11.02  |   대학로 大學路 (23)
  11.     +   2007.10.10  |   홍대와거리(2) (18)
  12.     +   2007.10.08  |   비스트로디 - bistro d (17)
  13.     +   2007.10.03  |   인사동 쌈지길 (16)
  14.     +   2007.10.02  |   인사동 쌈지길 (12)
  15.     +   2007.09.22  |   Kraze bugger (36)




출처 - 레드카메라

메일이 왔다. 다시 복원된 센츄리아라...나에겐 너무나 기쁜 소식이다. 싼필름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으니깐...
근데 이놈의 의심병...같은 느낌이 나겠지? <- 막이러고...

지금 내겐 iso100만 갖고 있는데 한번 200도 사서 써보고 판단해야겠다. 아 빨리 카메라 들고 나갔으면 좋겠다..후훗 여하튼 기쁜소식인거지?으흐흐흐

아~뵤~!!!
     잡담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Bomunsa in Sukmo island | Film scane

                                   To Be Continue ... canon 30D
     여행




쌈지길 갔을때...처음 가죽지갑을 샀는데 저향기가 은은하여 지갑에 넣는거라 하여 넣었더니 지갑에서 은은한 향이나고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에 갈때마다 하나씩 산다. 생각보다 오래가는 향. 그리고 지갑을 열때마다 은은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다♡



나는 귀걸이가 금밖에 안된다...그래서 매번 서글프다. 악세서리중 목걸이도 안좋아하고 반지도 싫어하는데 귀걸이 만큼은 좋아한다. 그래서 이쁜것들을 착용하지 못하는 이 귀가 어찌나 싫은지... LLoyd 어느곳이든 자주 보여서 애용하는 샵. 자꾸 귀걸이를 잃어버려 한쪽밖에 없는 귀걸이도 얼른 처분해야할텐데...저 귀걸이 깔끔하니 이쁘다.



꺄악~!! 쌈지길에서 장만한 자개로 만든 물고기. 실제로 보면 정말 이뿌다. 금이 안되어 사용못해 항상 로망인데 이번에 고리만 14k가 가능해서 얼른 샀다. 너무너무 이뻐ㅠㅠ 여름에 나의 단골이 될꺼 같은 귀걸이..후훗



틈만 나면 사놓을려고 하는 필름!! 젠장 너무 비싸단 말이다...이럴수가 있는거니?정말?ㅠㅠ 그래도 마음껏 찍고 있다. 갈수록 늘어가는 폴라로이드 사진들과 함께 행복도 커진다. 난 sx-70이 그래서 좋다.



깬다군의 말에 의하면 나에게 처음 받아보는 쵸콜릿이란다? 정말? 흠흠;;;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Valentine's Day in home | Film scane

마지막 사진은 우리집 거실의 책장. 가득가득 두줄 세줄로 지금 책이 들어가있어서 얼른 사야지 마음을 먹는다. 아니 지금은 괜찮지만 집에서 가지고 올 책들을 생각하며 책장을 늘려야 집의 책들도 가져올텐데...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사실 책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한다.하하하 원래 꿈도 만화가였었기때문에? 이지만....아마 65 : 35 정도? 으로 책과 만화책이 공존해 있을꺼다. 요즘 갖고싶은 만화책들이 줄줄이...더군다나 소장용책으로 나온 만화책때문에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어쩌니 너희들때문에...

아 사고싶은건 많고...열심히 돈벌며 달려야겠다. 그리고 여행을 위해 더 달려보자!! 스스로에게 으샤으샤 하면서 일하고 있다.

그래도 봄이라 그런지 너무 나른하고 졸리지 않나요??흑흑...피.곤.해.쳇!!
     일상






죠기 오른쪽 뚫린(?)곳이 레스토랑 입구에요...저렇듯 보이는 책들은 다 리브로와 함께라서 디스플레이를 저렇듯 해놓은 것 같습니다...책과 함께라니...북카페도 그래서 좋은데...꾸며놓으니 더 멋지고 좋았어요..후훗



이렇듯 벽바다 다 책으로..?? 일꺼 같지만 요기는 포스터로 붙여놓았더라고요...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깜박 속아요...빛의 각도까지 어찌나 세심하게 만들었는지..쿨럭;;









요것도 포스터였어요...헉!!
책들이 디자인북 같아서 볼수있나? 하고 갔더니 벽면에 포스터를 붙였더라고요...-_-;;



죠기 위쪽으로 보이는 책은 다 진짜 책들이에요...하핫



괜시리 저 빨간 우체통이 너무 좋아..찍으며 바라보았어요..>w<



내부사진이 어두워서 안보일꺼 같아 찍지 않았지만...조각들과 소품들이 너무너무 이뻤어요...모 이쪽 갤러리(오픈되지 않은곳)와 카페들의 안쪽으로 어찌나 다들 예쁜지...나중에 시간나서 구석구석 구경하고 싶어졌어요...
아마도 날이 따뜻해지고 주말에 가야 활기차게 볼수 있겠죠??ㅠㅠ





필름 스캔해주는 아저씨가 스캔잘못해서 밑이 짤렸어요...엉엉..ㅠㅠ

아아....이 로봇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바로 찰칵!! 앞에서 서서 찍고, 폴라로이드로도 찍고...아주 도배하듯 마구마구 찍었어요...무슨 의미인지는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흥분해서 읽어보지도 않았던거 있죠?헐헐;;
그저 라퓨타의 로봇을 생각하며 마구 흥분해가지고서는..ㅉㅉ
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 했었습니다...흑흑...최고..ㅠㅈㅠ)bbb





여긴 그냥 흝어보고만 나왔는데....아이들이 꽤나 좋아할듯 싶어요...모조리 다 아기자기



테이블이 나무라서...의자도....다 실내장식은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_<





역시 피자 담백하시고...전 저 햄을 싫어했지만 깬다군때문에 시켰;;흥!! 맛있었어요~







요긴 옆에 붙어있는 켜피숍이 였는데 쥔장이 없길래 몰래 샤샤샥~!! 찰칵 사진 한방 찍었어요...안에 책이 아주아주 많았는데...북카페 같은 느낌? 나중에 커피 먹어 보고 싶기도 해요..



책들에 둘러싸여 있는 기분....최고였어요...>_<)bb













축구 선수들이...;ㅁ; 보자마자 내려서 찰칵~!! 바로 알아보겠더라구요!!+_+




     Restaurant & Heyri gallery in PAJU |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우선 사진이 너무너무 많으니 클릭하실때 조심하세요^^ 우르르 쏟아집니다..하핫;;

한꺼번에 올리는것이 저에겐 좋은듯...하지만 포샵으로 사이즈 줄이는것도 일이네요...예전에는 디카로 찍을때 포샵보정도 했었었는데...그때는 어찌 했었는지...헐헐;;
몇주전에 헤이리에 다녀왔었습니다...잠시 낮에 차끌고 갔었는데요..평일날이라 볼꺼 정말 없었습니다..ㅠㅠ 그저 쵸코렛 디자인 갤러리라는 말에 이끌려 차한잔 먹어보고...(이게 아깝게도 사진이 없다는거 아닙니까!!흑흑!!) 그리곤 차로 이리저리 한바퀴 돌다가 다 돈내고 들어가서 보는거라 무엇을 볼지 갈팡질팡 정보도 없고 해서 그냥 모조리 다 패쓰했습니다..쿨럭;;

그리고 이케아에 들어가 몇개 쇼핑하고(유리명 예쁜거 몇개 발견♡), 식사하러 레스토랑 들어가서 몇장 찍었습니다...아니 와르륵 찍은게 맞겠지요? 들어갔더니 리브로와 커피숍, 레스토랑과 허브샵등등 여러가지가 한 건물안에 다 들어 있더라구요....너무 이뻐 들이대며 찍었는데 좁아서 화각이 확보되지 않아 정말 아쉬웠습니다...그래도 30D로는 화각이 확보 되었는데...나중에 한번 포스팅 해볼께요...30D로 찍은것은...

그리곤 파스타와 피자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내부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는 말에 살짝 서로 찍어주는 척 하며 도촬 몇개 하였습니다..크크..-_-VV
그리고 음식사진은 찍어도 된다는 말에 몇장 찰칵!! 나중에 따뜻해지면 주말에 사람이 많더라도 그때가 활기찰테니 한번 더 가보려 합니다..
예쁜 카페들도 많아 돌아다녀 볼랍니다...!!
     마실






배타고 갈때 마구마구 달려들더라구요 역시!! 새우깡 주는걸 아는거냐!! 이장면 동영상으로 담았었거든요...다시보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조만간에 올려볼께요...저처럼 바쁘거나 여행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보여드리기 위해...^^;





















                    Nikon F3hp 50mm | Sukmoisland in gangwha | Centuria 200 | Film scan

석모도에 다녀왔었습니다...이제야 포스팅을 하지만...그냥 무작정 뜬금없이 다녀오느라 그냥 주변만 흩어보고 왔어요...ㅎㅎ
일하느라 답답할때가 있을때 멀리는 못가니 가까운 곳으로...하하하;; 그래도 다녀와서는 조금 편해져서 또 일할수 있는듯 싶습니다... 헤이리도 갔다왔는데 조만간 포스팅할께요....필카의 답답함이 좀 있는데 렌즈네요...계속 말하지만...화각넓게 풍경사진을 담기가 힘들어요...엉엉

그나저나 다른분의 센츄리아 필름 사진을 보며 굉장히 푸르구나...근데 난 왜 안그럴까? 생각했는데 이렇듯 야외사진에서 여실이 드러나는데요? 약간 추운듯 싶지만 나쁘지는 않네요...히히 드뎌 센츄리아 200필름을 다 썼어요..처음에는 너무 사재기로 많이 사놓은거 아닌가 싶었는데...다 쓰고 나니 더 사놓을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물론 100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요..^^;;


조만간 계속 여러군데 다녀온것을 올릴께요>_<
     여행






친구가 먹은 차인데...이름은 까먹었다는..ㅠㅠ 이건 좀 오래 우려내야 제맛이 났었다..대추에 관련된 차였는데...쩝!



많은 글들이 붙어 있는 인사동 쌈지길...노랑종이게 적혀있는 글씨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녹차쵸코렛...(정확한 이름 명칭은..글쎄;;기억이...;;) 담백하고 살짝 쌉싸름한 것이 달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었다..가격도 착하고..(양이 작으니 그냥그냥인가?1500원 이였던 듯 싶다.) 계속 계속 먹을 수 있을꺼 같았다. 단것을 싫어하는 나도 말이다^^



내가 먹은 대나무숲 차♡ 꺄악~!! 차를 잘 마실줄을 몰라 쓴것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은은하게 퍼지는 이 차의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다...다음에 가서 또 마셔야지!! 이름이 정확히 맞는거겠지?그쩍그쩍!







                           Nikon F3hp | Centuria 200 | Insadong | film scan

거의 일주일의 4-5번은 홍대에서 보낼만큼 집도 홍대, 직장도 홍대였었는데...이사를 오고 난 후 조금씩 그곳이 멀어졌다. 함께 만나던 친구들도 이사가고, 직장도 이직하여 프리(알바-_-;)로 전환하고...그러면서 종로쪽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논현으로 갔기에 그쪽과 신사쪽도 이제 즐겨 가겠지...자주 만나는 동생도 강남쪽으로 이사를 갔고...직장다니는 친구들을 만날때면...내가 움직이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좋으니깐...
(사실 그래도 대부분 나에게 많이 맞춰 주어서 항상 고맙다..으흐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면서 도로 잡아 오자면...종로에서 만나다 보니 자연히 인사동이나 경복궁 쪽, 광화문으로 자주 걸어다니게 되면서...역시 카페 탐방기에 들어갔다. 카페도 카페지만 안좋은 점은 쇼핑도 많이 하게 되어서 큰일이라는 점! 옆에 명동도 붙어 있어, 백화점이나 명동도 가끔 가게되고, 굵직한 서점들이 있어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 자주 들르게 되며, 인사동에 가서 소품들도 자주 구입하게 되고, 도자기로 만든 귀걸이도 이뻐 맨날 군침 흘린다...나중에 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다^^

헉!! 또 글이 삼천포로 빠졌다. 오늘 웃긴다..풋!

여하튼 그렇게 밤에 걷다 보니 인사동...우리는 차를 마시기 위해 그냥 보이는 곳에 들어갔고, 난 대나무숲 차를 주문 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쵝오!!ㅠ_ㅠ)b
단지 물이 보온병에 나와서 조금 생뚱 맞았지만...보온병에 나오다 보니 금방식지 않아 따뜻한 차를 계속 마실 수 있어서 실용적이고 좋았다♡

커피를 많이 먹다보니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차마실때 너무너무 행복하다..날이 따뜻해 지면 자주 기어(?) 나가서 이렇듯 전통차를 자주 마시고 싶다~
     마실




사천 어쩌구저쩌구 하던 것인데...꼭 고추가루 빠진 짬뽕에 좀더 담백한 맛으로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맛이였다...그리고 돈도 담백하다...후후후





이 빨간 등이 또한 차이나레스토랑의 매력들이 아닐까..^^







무슨 다크써클이 발밑까지 뻗친듯 싶다. 설에 일많이 하고 잠시 일때문에 홍대나왔다가 먹었던 터라 굉장히 피곤한 내모습..ㅠㅠ 근데 이때 사진의 내모습은 정말 별로인데ㅠ 느낌들이 너무너무 좋아 이렇게 올려본다. 쩝!!
얼굴을 일부러 가릴려고 한것이 아닌 차를 마시며 (뜨거웠다..ㅠㅠ) - 이곳은 물대신 저렇듯 허브차와 믹스한듯한 차가 나온다...- 있는데 깬다군이 마구 셧터를 눌렀;; 근데 다 내사진보다 사진느낌이 좋아서..ㅠㅠ;;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홍대의 바깥모습^^ 설정은 아닌데...









      China restaurant | Hong ik. UV | Nikon F3hp , Centuria 200 | Film scan

필름카메라로 찍을때의 가장좋은점은 사진의 색감이라 하겠다. 물론 필름이 많이 좌지우지하지만...난 센츄리아가 가장 좋다. 단종된 저 필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ㅠㅠ 나 끝나고 나면 내가 좋아하는 색감필름 찾아 산만리이겠지...그리고 내가 찾아가는 사진관의 필름스캔 또한 굉장히 마음에 든다.
물론 돈의 압박으로 필름스캔을 사야지 하지만 값도 만만치 않고 저 느낌의 필름스캔이 좋아 아직도 가서 맡기고 찾아온다. 그리고 맡기고 찾아올때의 그 설레임은 계속 계속 너무너무 좋다.

그리고 보면 예전에 사진 포토월(폴라로이드만)보여드렸었는데....슬슬 우리집 사진뽑은것으로 포토월을 만든 벽들도 보여주고 싶다. 집이 점점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가고 있다. 한장한장의 추억과 행복이 쌓여만 가는 느낌이다.
많은사진들을 찍었는데...언제 올리려나..;ㅁ;휴~

디카로 못느꼇던 사진의 열정이 고스란히 내안에 점점 되살아 나고있다.
얼른 날이 풀려서 밖으로 움츠려 들었던 몸과 마음을 펼치고 싶어진다...

요즘 안되던 블로그에 답답했던가!! 엄청난 블로그포스팅에 매진하고있다..헐헐;;
     마실






친구가 먹은 연어스테이크...난 연어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 눈구경만!!



내가 먹은 등심스테이크!!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다음에는 그냥 샐러드바만 이용해야지...안심을 먹을까 하다 등심먹었는데..고소하고 역시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또띠아와 과일들, 샐러드 듬뿍~! 청포도 맛있었다^^





두번째 갈때 친구가 먹은 안심스테이크. 나는 샐러드바만 이용했다^^



조기 조그마하게 보이는 치즈케잌! 맛있어...>///////<♡



           sevensprings | cheonggye & Hongdae | First 1n2 roll | Film scan

연짝 3일사이 세븐스프링스를 두번이나 갔다..ㅠㅠ 개인적으로 사진은 이런곳을 많이 찍어올리지만...페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지 않는다.. 제일 큰이유는 느끼함때문에...난 한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람들과 만나면 대부분 한식을 먹으러 가는 사람이 드물어서;; 근데 바보같이 이곳에서 비빔밥을 비벼먹었으면 담백하고 좋았으련만...^^;

그래도 내입맛에는 이곳이 제일 맛있고 괜찮은 듯 싶다.
스프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브로콜리 스프랑 함께 크루통을 듬뿍 넣어서 먹는 그 맛이란...쵝오~>_<)bb
단백한 또띠아도 좋고...히히 생각나니 갑자기 먹으러 가고 싶네~

덧:)청계천 세븐스프링스가 처음가봤는데 난 좋았다. 홍대보다는 훨씬!!
분위기도 마음에들고^^ 조용하고...나무느낌들도 좋고 복도도 좋고...

여하튼 필름카메라를 사고 첫롤을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보내다니..헐헐
여러가지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너무 들쑥날쑥이라 이것만 포스팅해본다..

즉!! 얏~~~~~~호~~~~~~~~!! 카메라 생겼다...-_-VV

     마실


 

                                                      내 숙소 건물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여행


나의 첫 필름카메라 FM2를 보내며...그 마지막 사진



                        大學路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마실


 

 

 

 

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마실
















Nikon FM2 | Centuria 200 | bistro d | film scan | 1ndRoll
     마실




Nikon FM2 | Centuria 200 | Insa. Ssamgigil | Film scane

     마실


Nikon FM2 | Centuria 200 | Film scane | Photoshop Auto Contrast

오랫만에 필카들고 나가서 사진찍고 결과물 방긋. 깬다군이 찍은사진인데 보고 웃었다..하하하 <- 내가
찍을껄...ㅠㅠ 그래도 하다보면 깬다군도 늘겠지!! 건진사진 몇장 안되지만 포스팅해본다♡

(+) Photo란과 합치기 급좌절모드...이거이거 은근히 머리아프네..그냥 새롭게 시작을? Photo란은 이
대로 놔두고...이제부터 이곳에서 시작? <- 이러고있다...크흑~ㅠㅠㅠㅠㅠㅠ
     마실










Minolta Hi matic F / Centuria 200 / Film scane

추석잘보내세요...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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