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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5.28  |   여행은...길거리에 풀만 봐도 두근! (32)
  2.     +   2008.05.28  |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20)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2008년을 일만 하면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았었는데...이번에 쉬는날이 잡혀 얼른 차끌고 무작정 나가버렸다. 어디를 가려고 했는지 정하지도 않고 그냥...가는거 만으로 좋다 라는 마음으로..아무곳이든...어느곳이든...

그렇게해서 2006년 겨울에 갔던곳중 풀잎이 파릇파릇한 봄,여름 사이에 다시가고 싶었던곳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사실 이번여행 삽질 진짜 제대로 했다.

그래서 모 제대로 가본곳 조차 그리 없건만 기분은 하늘을 찔렀다.
그렇게 좋을수 없었다. 사무실에 또는 집에 쳐박혀 일만 했기때문일까...
공기부터가 다른 이곳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싫어졌다.

하루만 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여행을 마쳤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며 올려볼 예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수첩에 어찌나 글들을 마구마구 적어놓았는지...하하하;;


후지 필름 리얼라 100을 써본후...

몇몇분들이 추천을 해서 센츄리아를 이번엔 가져가지 않고 새로산 리얼라필름을 챙겨 여행을 떠났다.
내가 처음 써본 리얼라는 색감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암대비 그렇게 강렬할수 없다. 해가 강한날 리얼라는 개인적으로 비추천이다.
모 인물사진인 경우에는 추천하지만 풍경사진인 경우 그리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초록과 푸른색감이 어찌나 강렬한지...
내 여행지에서 푸르른 모든것들은 거의 리얼라로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과물을 보고 좀 참담했다..ㅠㅠ 내가 잘 못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밝음과 어두움의 차이가 너무 두드러져서 색이 너무 강렬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인물은 정말 잘 나오더라...좋았다.

다음엔 아마도 리얼라는 여행길에는 가져가지 않을듯 싶다.
DNP의 센츄리아에 대한 실망으로 필름을 못찾고 있었는데...
다른필름이 들어왔다. 이번에 혹시나 싶어 한통만 가져갔는데...꽤 나름 괜찮았다. 이필름 비싼데..나의 내공을 키워야겠다...역시!! 그래야 이 필름으로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릴수 있을터...
그 비싼 필름으로 찍은 사진도 곧 올려볼께요^^;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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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ie. 2008.05.2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디갈때 이젠 수첩에 기록하는 버릇좀 들이려구요 집에와서 막상 사진 보면
    여긴어디였드라... 맨날 이러고 있다는거 -_-;;
    사진색감이 너무예뻐요~ 나머기 후기가 기대됩니당 ^^ 크큭

    • 령주/徐 2008.05.29 0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기록해 놓는건 좋은 문장들...필체, 서체도 아니고 그냥 낙서처럼 뭐 국민학교 일기처럼 써놓는데도 와서 읽으면 새록새록 좋고 웃음이 납니다..하하;;
      그래서 점점 더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머지 후기 힘내서 얼른 올릴께요..으흐흐

  2. 시네마천국 2008.05.28 1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첩에 메모 정말 꼼꼼히 적어놓으면 좋을 것 같긴합니다~

    여행의 느낌은 어떠셨나요?

    • 령주/徐 2008.05.29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꼼꼼히는 힘들꺼 같아요 여행중에는...하지만 대충 적어도 좋습니다...나중에 읽으면 입가에 웃음이 번지거든요..으흐흐흐

      여행 느낌은...삽질의 연속이였거든요 솔.직.히.
      근데도 너무나 오랫만이라 하늘과숲과바다만 봐도 좋았습니다..>_<)bbbbbb

  3. 딸뿡 2008.05.28 1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의 글을 읽는데, 왜 빼곡히 적힌 수첩을 보고 싶은 걸까. 사진으로 보여줘요!
    리얼라로 쨍한 날에 '인물'찍으면 뽀사시가 따로 없잖아요. 인물은 진짜 리얼라 강추 강추! 쨍한날! 사진 컨셉에 따라 인물이 주류를 이룰 것 같으면, 리얼라가 요긴 하긴 해요. 근데 리얼라는 한 번 쓰고 나면 다음에는 이상하게 계속 쓰게 되지 않더라는 :D

    • 령주/徐 2008.05.29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좋아 보여주겠어...글씨가 깨알같아서 30D로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네;;;그래도 해보자거!!하핫
      처음에는 리얼라 색감때문에 당혹스러웠는데 자꾸보니 좋기도 해...풀이 많은곳 말고는 여행길에서 좋을꺼 같아..정말 그대말처럼 인물사진에도 너무너무 좋고 말이야!!

      난 10통 묶음으로 구입했으니 계속 쓰다보면 정들까나?^^;;

  4. 건빠건프라 2008.05.28 1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ㅎㅎ 모두 필름 카메라로 찍으신건가요?

  5. 라면한그릇 2008.05.28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엔 왠지 비스타가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리얼라 비싸죠...그래도 죄다 100짜리는 리얼라로 겁없이 채우고 잇다죠 --; 전 인물을 좋아하다니.....ㅎㅎㅎ 제 사진의 대부분은 다 리얼라에요. 일부 비스타? ㅎㅎㅎ

    • 령주/徐 2008.05.29 0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 라면한그릇님께 많이 물어보고 갈껄!! 비스타도 안써봤는데 나중에 써봐야겠어요..
      라면한그릇님 사진 다 리얼라군요..+_+ 색감이 풍부해요...후지는...^^;;

  6. Evelina 2008.05.28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정말 여름이 성큼 온 것 같네요. 늘 보지만 사진 보면서 늘 부러워요~! (님 블로그에 올때마다 라이카 뽐뿌가 제대로라는..)

    • 령주/徐 2008.05.29 0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완전 여름이에요...하핫;;
      산쪽은 역시 추웠지만..그나저나 라이카 뽐뿌를 받고 계신가요? 그 비싼걸??ㅠㅠㅠㅠㅠ
      전 사실 이 카메라 사기전에 말이죠..라이카를 심히 염두해두고 있었어요...특히 흑백사진이 정말 쥑이잖아요??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갖고 싶었지만 바디도 비싸서 후덜덜인데 렌즈가 바디값이라니...헉!! 하고 마음을 버렸어요..
      그래도 언젠간 돈모아서 꼭 사고 싶기는 해요..크크크

      Evelina님...지르세요..덥썩~!! <- 쿨럭;;

  7. Raycat 2008.05.28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냠... 필름 현상은 참 빨리 하시는듯...
    전 3개월전에 찍은거 이제 현상해서 올리기도 하는데..ㅎㅎ...

    • 령주/徐 2008.05.29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진짜 부지런하죠??크크
      성질이 급해서 얼른 결과물을 보고 싶어해요...예전에 30D를 주력으로 쓸때는 안그랬는데 말이죠!!히히

      3개월...지금상태로는 궁금해서 전 못견딜꺼에요 아마도..으하하하

  8. 바다 속 구름 2008.05.29 0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다섯번째 사진 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마음에 살랑살랑 바람이 부네요^^

    • 령주/徐 2008.05.29 0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좋으신가요? 5번째라고해서...위에서부터 하나..둘...하면서 세서 보았어요...크크크
      마음이 살랑살랑 하시면 떠나는 겁니다..으흐흐흐 <-

  9. Ahkga 2008.05.29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사진 잘보고 갑니다.

    마지막의 전신주 사진 멋있네요 ^^!

  10. 센~ 2008.05.29 0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막 저 사진을 하드에 퍼담고 싶....;;; 은걸 참고 있어요.
    근데 사소한 풀 한포기가..령주님의 사진에선 사소하지 않네요.
    게다가 생명감이 느껴져서..전 죽어도 저런 사진은 평생 못찍을거에요.
    그리고 저도 전신주사진 좋아요 ㅋㅋ

    • 령주/徐 2008.05.29 0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구마구 퍼담아 가셔도;;;하핫^^;;
      풀한포기도 저리 담으니 너무너무 좋네요 정말..으흐흐
      설마요...센님도 필카로 찍으시면 아마도?크크
      네 전신주 사진 좋아요 저도..꺄악~>///<b

      ps: 바톤시리즈도 얼른 해야죠...으흐흐흐

  11. 혜아룜 2008.05.29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짧은 수첩의 글만봐도 기분이 방방 뜨신 것 같아요. 아, 좋아요 좋아. 짧은 여행이라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엄청 부러운거 아시죠~
    저 사진을 보고 있으니 집에 있는 구닥다리 렌즈 교환도 안 되는 펜탁스 카메라가 급 생각났어요~ 아아아 부럽워요오오오

    • 령주/徐 2008.05.30 0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진짜 유치하게 적어놓고 짧막짧막한데...그래도 시간별로 짧게 어디를 갔는지도 적혀있어서 다시보고 웃곤해요...
      그래서 계속 여행다니면서 글을 적는거 같아요..ㅎㅎ;;
      펜탁스 좋은데...들고 나가보세요..
      저도 처음에 FM2완전 구닥다리에 렌즈도 곰팡이 잔뜩 끼고 장난 아니였는데도 좋았어요..ㅠㅠ)b

  12. icanfeelyou 2008.05.29 14: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아는건 아니지만, 리얼라는 말 그대로 햇빛이 무난할때 쓰는 필름중 하나죠. 빛이 적당하면 파스텔톤으로 빠지는 색이 참 좋긴한데, 흐리거나 강한빛에서는 엉망.ㅠㅠ
    DNP는 안써봤는데 워낙 오리지널 코니카 센츄리아를 사랑하는지라 손이 안가더라구요. 센츄리아의 그 언제나 무난한 결과물이 참 좋더라구요.
    요즘은 간간히 저 유명한 포트루 160VC랑 정말 가끔 코닭 울트라100UC쓰는데 참 좋더라구요.^-^ 비싼거만 빼면.ㅠㅠ

    • 령주/徐 2008.05.30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때처럼 하늘의 거의 구름없는 강렬한 태양에는 안맞는거 같아요...특히 새벽에 해뜰때는 더ㅠㅠㅠ
      그래도 이것저것 써보면서 제꺼를 찾아가는 거겠죠..으흐흐
      DNP는 저도 안써봤는데..센츄리아가 그 느낌이 안난다고 하시더라고요...아주 많은분들이..조목조목 써놓으셨는데..그래서 안쓰기로 했어요;;

      비싼것들만 좋은걸까요???ㅠㅠㅠㅠㅠ 아 마음에 맞는 저렴한 필름을 쓰고 싶어요..흑흑

  13. 필그레이 2008.05.29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은한게 좋은데요?^^ 저도 리얼라는 크게 손이 가진 않더라고요.-_- 160nc 느낌 딱 좋은데 거참 늠 비싸서 막 찍기 뭐하고...아무튼 오토오토200이 막 찍긴좋아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령주님이 올려주시니 맘까지 시원해져요.자연을 접해야 사람이 좀 넉넉해지는것인데..요즘은 감기다 뭐다 아무튼 참 짜증나는 날의 연속이예요.ㅜㅠ 아무튼 령주님 예쁜 사진들 보고 위로받고 가요.^____^

    • 령주/徐 2008.05.30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때는 해가 강하지 않을때라...구름이 많았거든요..그래서 오히려 괜찮지만 해가 쨍쨍한날 찍은 둘째날은 장난아니에요..흑흑
      저도 나중에 필그레이님이 말한 그 필름도 써보고 해야겠어요...여러가지 써보고 맞는걸 써야겠죠?

      맞아요 이번에 여행하면서 또느낀것은 정말 자연을 접하고...광.합.성(?)을 하고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어요..으흐흐 감사합니다~

  14. 2008.05.29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여행은 두근두근.
    저런 시골길이라면 얼마든지 걸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5.30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역시 여행은 두근두근..
      여행가기위해 열심히 일하는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하하하;;
      맞아요 시골길 공기도 좋고 마음도 여유로와지고 너무 좋더라고요~!!

  15. 호박 2008.05.29 2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이 너무 멋있습니다.
    멋있다라는 표현이 맞는진 몰겠지만.. 보면서 아~ 감탄사가 나오네요^^
    왠지 정겨운듯한..

    잘보구갑니다=3=33

    • 령주/徐 2008.05.30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 호박님 감사합니다^^ <- 너무 좋아라하는...
      정겹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아요..소소한 일상같은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라..아직 실력이 안되서 못하고 있지만^^;;

  16. 미미씨 2008.06.01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번째 사진 완전 좋아~~
    나도 요즘 새로운 필름 마구마구 도전중.
    미츠비시 필름 꽤 괜찮은거 같은데 아직 안써봤다면 써보는건 어때?
    중국에서 꽤 유명하다고 하는 필름도 하나 샀는데 그건 써보고 권해줄께.

    • 령주/徐 2008.06.02 0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나도 좋아요...으흐흐흐
      언니도 그래요? 저도 그래요...우리 서로 필름들 쓰면서 정보교환해요...+_+
      미츠비시요? 네 써봐야겠어요..!!
      아 중국에서 유명하다는 그 필름요?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저 써봤어요..+_+
      혹시 맞는지 모르겠지만 DNP사에서 나온 센츄리아랑 함께 소개되었더라고요..그거 맞아요??+_+
      여.하.튼. 맞다면...그사진은 카페나 좀 아기자기한 느낌의 사진들에 딱인거 같아요...모 리얼라도 인물이나 카페 등등 사진엔 탁월한거 같아요...다만 여행갔을때도 산쪽으로 풀쪽으로 그런쪽으로는 특히 햇빛이 쨍쨍할때만은 별루더라고요...그런쪽으로 좋은필름을 찾아봐야겠어요...+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Autoauto 2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돌아다니다가 왔어요....하핫 피곤해서 쓰러집니다...^^;;






ps:) 필름을 몇개 안가져가서 현지에서 오토오토 사서 썼어요..흑흑 뭐랄까..사진이 약간 부족해요 뭔가가...
       오랫만에 다녀와서 기분 짱입니다...





+ 2008.05.28

마음이 무거워져 버렸지만!! 신나게 포스팅하려 합니다...아자!!
사진도 곧....


To be Continue...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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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5.28 16: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몸이 으슬으슬한게 조금 감기 몸살이 오는듯해서...얼른 약먹고 쉬어야겠어요..
    그래야 춧불집회에 갈테니깐요..

    젠장 열받아서 그냥 앉아있지 못하겠어요...한번 갔다오고 일때문에 바뿌다라는 핑계는 대지 못하겠네요...
    진짜 욱해서...제기랄...-_-

  2. Julie. 2008.05.2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찻길만 보면 둑은둑은.. +ㅁ+

  3. 시네마천국 2008.05.28 1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나게 올려주세요~ㅎㅎ

  4. 딸뿡 2008.05.28 1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언니가 그래도 올려주었으면 했는데 헤헤 좋아라! :) 언니, 기찻길의 저 배경은 어디인가요? 강원도? 경기도?

    • 령주/徐 2008.05.29 0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아 좋아? 나도 올릴래 신나게 라는 기분으로 올렸어...하핫

      죠기 기찻길은 전남인데...돌아다니다가 본거라 딱히 어디쯤일지...좀 외진곳이였지? 아마도??
      여하튼 전남이라네...으흐흐

  5. 라면한그릇 2008.05.28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주 연휴자나요? 그때 동해쪽으로 무작정 떠날지도 몰라요.
    예전에 갔던 송지호도 다시가고 싶구요...당일치기론 빡빡할지도 모르지만 머...운전고생 좀 되더라도 갔다오고 싶어요 ㅎㅎ
    문득 마지막 기찻길 사진은 스크롤을 내리면 무한루프처럼 반대로 이어질거 같아요~ ㅎㅎ

    • 령주/徐 2008.05.29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아주 황금같은 연휴잖아요?? 근데 전 바뿌네요..털썩~!!ㅠㅠ 그래도 신나게 놀다왔으니 그힘으로 아자!!입니다..하핫;;
      당일치기는 빡빡할지 몰라도 곧 주말이니 갔다오셔요..사진도 보고 싶어요...하하하;;
      기찻길은 언제 보아도 좋아요 괜시리 아련하고 두근거리고..>////<

  6. Raycat 2008.05.28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나둥 여행가구 싶은데...;;;;;;;; 여유가 엄네염...쩝...

  7. 혜아룜 2008.05.29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커서 그런가 시원시원하네요. 게다가 이승기 군의 여행을 떠나요 까지 합해지니 몸이 근질근질 한 것이 어디로 떠나야하나요 ㅎㅎ

    • 령주/徐 2008.05.30 0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원래는 600픽셀로 해놓았는데 700까지 넓혔어요..
      사진을 크게 올리고픈것도 있는지라...800까지는 넓히고 싶지는 않고 해서..하핫;;
      예전엔 사진블로그가 따로있어서 마음껏 운영하기도 했는데 말이죠...으흐흐
      이승기군의 여행을 떠나요 노래 리메이크 잘한거같아요^^; 좋아요~신나요~우후후

  8. comodo 2008.05.29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남 어딜 왔다 가신거에용?

    • 령주/徐 2008.05.30 0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쭈욱 적자면 삽질이 많은 여행이여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리를 너무 많이 했는데요..주목적은 보성녹차밭이였습니다..ㅎㅎ;;
      녹차밭을 주목적으로 해서 그곳으로 내려갈때 괜찮은곳 들려보고 도착해서는 근처로 돌아다녀보고 그리고 올라올때 또 태안을 보고싶어 그곳도 들려보고 해서 올라왔습니다^^; 후기 올릴께요..하핫

  9. 2008.05.29 2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아아~ 멋져요, 여행이라니.
    이상하죠? 기찻길만 보면 마음이 설렌다니까요.

    • 령주/徐 2008.05.30 0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틸님도 그러신가요??으흐흐
      저도 기찻길만 보면 마냥 설레어요...
      갈때도 서울에서 잠시 들릴곳이 있어서 서대문쪽으로 갈때도 거기 다리밑에 기찻길 있잖아요...그거부터 보면서 설레였었어요..하하핫

  10. ch__ 2008.06.04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찻길만 보면..
    웬지 기차타구 어디 가야할꺼같은데요?? :)

  11. ch__ 2008.06.05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생각해보니..
    3주후에 24시간동안 기차타구간다능... ㅋㅋㅋㅋㅋㅋㅋ

    과연어떨지 기대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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