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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9.30  |   [LOMO LC-A]어딘지 모를 들판과 구름 (3)
  2.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3.     +   2010.04.30  |   Lomo 7th, 8th Roll...호암 미술관가는길... (16)
  4.     +   2009.08.09  |   친구들과 다함께 오랫만에... (39)
  5.     +   2009.08.05  |   Lomo 6th Roll (반롤) - 나머지 벚꽃 (27)
  6.     +   2009.07.03  |   전시회를 다녀오다... (19)
  7.     +   2009.04.15  |   Lomo 5th Roll - 봄중 찰나의 순간은 벚꽃 (82)
  8.     +   2008.10.01  |   Lomo 4th Roll (55)
  9.     +   2008.07.05  |   나 와 함께하는 필카들 (49)
  10.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11.     +   2008.05.22  |   버스안에서... (23)
  12.     +   2008.05.21  |   Black n White in street (26)
  13.     +   2008.05.21  |   페넬로피 2006 (25)
  14.     +   2008.05.20  |   Italian Restaurant (20)
  15.     +   2008.05.18  |   my Footmarks in People (36)
  16.     +   2008.05.04  |   LOMO Lc-a 두번째롤 (29)
  17.     +   2008.05.01  |   LOMO Lc-a 첫롤 (41)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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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30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싶어 사진을 클릭하세요^^
    앞으로 사진에 손모양이 있으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B+W 2011.09.30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클릭하라는 댓글 못보고 지나쳤음 큰일날뻔 했습니다. 마술 같은 느낌이 드네요^^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안봤으면 왜 한장이지? 할뻔 했답니다 ㅋ
    멋집니다 여유롭고..






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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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7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은행잎은 또 많이 떨어지고, 상태 안좋은 나무들의 은행들은 벌써 물들고 떨어지고 해서...잎이 많아보이지 않았어요.;;ㅠㅠ
    올해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일찍가서 안타깝!!

  2. 오렌지 2010.10.17 2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로모스럽고 좋은걸요.^^ 언제 가셨길래 저렇게 한적한 남이섬을 담으셨는지 궁금하네요

  3. 보리꽁 2010.10.17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집어져있는 우산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 Raycat 2010.10.17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경춘선 개통하면 한번 가볼까 생각주이에요..ㅋ.ㅋ.

  5. 우담아빠 2010.10.17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아주 어릴적 가본 기억밖에 없는데, 상당히 예쁘게 바뀌었나 봅니다^^
    사진들, 색감이 무지 좋은걸요^^

  6. sazangnim 2010.10.18 0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 한창이군요.

  7. Mirasu 2010.10.20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근데 무슨요일에 가신건가요? 사람들이 안보여 참 고요한 느낌이네요.
    저도 셤 끝나고 꼭!! 다녀오려고 하는데...

  8. 돼지꿈 2010.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주에 다녀 오신 건가요? 그렇다면 이번주도 괜찮겠다 싶네요.~~~ 레인보우 우산 저기에서 다니라 고생하셨을듯. 떨어진 낙엽만큼 마음도 풍성해집니다~~~

  9. 미미씨 2010.10.2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이쁘다~~로모는 뭐랄까 가끔 몹시 땡기다가 또 가끔 너무 비싸서..이러다가..지금은 또 급격히 땡기고 있;;; ㅋ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28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남이섬...
    평일에 가셨나봐요? 평일에 가야 제대로 보는데...시간이 없으니...
    다음주말에 꼬옥~ 가봐야겠당 ㅋ

  11. 혜아룜 2010.11.01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릇푸릇한 나무들. 급 추워져서 이젠 막 낙엽 뒹굴고 단풍들고. 은행나무는 참 좋은데 은행 냄새가;; 학교에 가로수로 은행나무 큰 게 심어져 있거든요. 거기 지나갈 때마다 냄시가 아주 그냥 허허 사진은 색이 아주 예쁜 걸요. 녹색이 아주 푸르게 나와서 좋아요!

  12. 쌍둥아빠 2010.11.04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은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면 작품이 됩니다.
    올 가을에 남이섬 꼭 가볼 생각인데.... 작년엔 너무 일러서 가을을 느끼지 못했는데.....
    가볼 수 있을런지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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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30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 보고픈분들은 트윗으로 고고씽~!!

  2. Mirasu 2010.04.30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사진 이쁘다... 정말 이쁘다... 너무 이쁘다....

    날씨는 여전히 찬데(오늘에서야 좀 풀리는 것 같긴 하지만...)
    사진을 보니 따스해 지네요.^^

  3. tasha♡ 2010.04.30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사진 예쁘게 나왔네요~!
    예쁜 날이었나봐요. ^^

  4. 몽포수 2010.04.30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저처럼 필름 잘못 끼워 넣고...
    40장 가까운 사진이 한장의 사진으로 나온 경우는 없으시자나요. ㅋㅋㅋ

  5. Raycat 2010.04.30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벚꽃이 다 떨어졌을거 같네요.

  6. 딸뿡 2010.05.02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까워라. 버튼만 누르고 필름을 감았어도..... 그래도 언니.... 남은 사진들이 이렇게나 좋으니 구독자인 저는, 만족하옵니다. 날씨도 진짜 좋았네요. 떨어진 꽃잎도 예쁘디 예쁘고. 지난 주에 날씨가 오락가락했는데, 좋은 날을 골라서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 너무너무 잘하셨다는. 로모를 몇 년 만에 만져서, 배터리 다 된 것도 모르고 좋~다고 찍어서 딱 1장 건진 나도 있어요 언니. 나를 통해 위안을 삼으셔요 ㅠㅠㅠㅠㅠ

    • 령주/徐 2010.05.02 1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 다들 필름넣고 찍을때 여러가지 일들이 있구날..크크
      그대를 생각하며 위안을 삼지...쌩유~
      사진보니 날좋을때 빨리 사진찍으러 놀러가고 싶다..흑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5.03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가 은근히 잘 고장난다던데...
    제 껀 아직 한번도 아픈적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ㅋ

  8. 금드리댁 2010.05.0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로모군여,,
    사진이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다.. 요리 느꼈는데.. 로모 사진 멋져요ㅏㅏ 예쁘기만 한걸요 ^^

  9. 섬연라라 2010.07.28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아직 공작새 있나요? +_+

  10. 주혀니 2010.10.05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멋진걸요.
    저도 로모를 하나 장만할까 싶어요.
    이 사진 보니 너무 욕심이 나네요





























































+ 동막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2년만에 여행을 갔다... 다들 아기가 있어서;; 하긴 전에 아기있어도 함께 제주도로 떠났지만;;
이번엔 직장 휴가가 다 안맞는 관계로 가깝게 인천에 다녀왔다..하핫;;
좀 덥고 엄청 타고 고생도 했는데... <- 너무 더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너무 많아서 계곡에는...하아;; 완전 죽는줄 알았;;;
동해쪽 계곡 아니면 다신 안간다...라고 못박으며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하하하;; 동막 처음 가봤는데 갯벌이 진짜 넓더라고요...+ㅈ+
로모 안에 남은 필름 몇장 여기서 조금 찍었습니다..현상하기 위해...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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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8.10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갯뻘갯뻘~ 한번 뒹굴러주고 얼굴에 발라주고 해야하는디..ㅎㅎ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되셨을듯~

  2. RITS 2009.08.10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명하디 선명한 사진입니다~
    갯벌

  3. mmiya 2009.08.10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의 사진은 왜 이렇게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거야? 넘 예쁘잖아! 히.

  4. 시네마천국 2009.08.10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부러버라....

    지난 주말...너무 더워서...어제도 잠 못 이루는...헥헥...

    • 령주/徐 2009.08.11 2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 오랫만이에요...^^
      바빠서 놀러도 못갔네요..하핫..<- 제글에 댓글도 못달고 있으니...쿨럭;;

      정말 덥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기리 2009.08.10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웰컴투 동막골이랑 상관이 없는곳이겠지요??ㅎㅎ
    갯벌과 함께있는 바닷가는 새로운데요.
    아즉 한번도 못가봤지만...^^

  6. 하늘누리 2009.08.10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해 바다로 놀러가셨군요~
    갯벌 보니까 어릴적에 갯벌에서 놀던 기억이 나네요~

  7. Linetour 2009.08.10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간만에 보는 갯벌입니다..언제 봤는지 기억에 없네요...

  8. 2009.08.10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미미씨 2009.08.10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나도 주말에 강화도에 있는 무슨 갯벌에..징하게 넓더라. 근데 거기 물 들어왔을때 물이 어찌나 더럽던지...켁;; 인천갈걸..하는 소릴 한 20번쯤은 했어. -_-
    나도 필름 좀 찍었는데 언제 맡기나..흐흐

    • 령주/徐 2009.08.11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여기도 강화같은데;;;쿨럭;; <- 그냥 친구들이 차끌고 집까지 델러와서 따라나선거라 잘 모르겠어요!!크크
      근데 요기 동막은 나름 깨끗하다고 하던데...
      물이 들어올때까지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얼른 맡겨서 사진 보여주세용~히히

  10. tasha♡ 2009.08.10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들과 일정을 맞춰 휴가 가는 건 참 힘든 것 같아요.
    저희 7명이 있는데 작년에 한명이 빠지고 올해도 한명이 빠지네요. 후아-

  11. Fallen Angel 2009.08.10 2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해쪽이 갯벌이 넓은곳이 좀 있죠.. 일단 여행은 부럽군요.ㅎ.ㅎ.

  12. zesty 2009.08.1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멋져요 멋져 ... 저도 갯벌가서 뒹굴고 싶은데 .....흑흑
    언제나 사진 멋저요 ^^

  13. 딸기뿡이 2009.08.11 0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덕분에 갯벌 구경 원없이 했다는~
    사람도 많았을 건데, 캬캬 사진에서는 드넓은 갯벌만 강조되어 대리만족 퍼펙트~
    친구가 주말에 펜션이랑 다 쏜다고 유혹하는데, 왜 휴가 제대로 안 보낸 나는 그 유혹에 넘어가질 않는 걸까요 언니 어허허~ 배가 불렀나봐요 하하하.

    • 령주/徐 2009.08.11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갯벌이 넓어서 근가? 사람은 적은거 같지 않은데도 많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하하하
      왜 펜션쏜다는데 넘어가서 갔다와보지..^^;
      뭐 또 안땡기면 좀 그렇지만...나도 좀 그랬는데 막상가니 나쁘지 않았었어!!

  14. 애쉬™ 2009.08.11 0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령주님...로모로 너무 사진 잘 찍으세요...전 맨날 초점 조절하는거 깜박해서 방출했던 바디인데~ㅋ

  15. 친절한민수씨 2009.08.11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강화도에 있는거 아닌가요?
    령주님의 확인샷도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9.08.11 2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맞을꺼에요..^^;
      확인샷이라 하면 저를 말씀하시는거?? 제가 쫌 사진찍히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요...히히
      친구들 사진속에 있을텐데...하하하

  16. 빛이드는창 2009.08.11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갯벌..>_< 갯벌에서 놀면 정말 재밌는데..
    정말 넓어보여요~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9.08.11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잼있는데 전 완전 살이 빨개지고 벗겨져서 혼났어요..ㅠㅠ
      네 꽤 넓더라고요...^^
      빛이드는 창님도 다녀오세요...후훗

  17. 호박 2009.08.11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령주님한 언제 다녀오셨나욤?
    우리도(우리도?) 지난 8일 주말에 1박2일로 댕겨왔는뎅.. 낼쯤 폿팅예정^^

    정말 끝도없는 갯벌이였다눈.. 그리고 미*의 표현에 의하면 똥물.. ㅋㅋㅋㅋㅋ
    하마터면 우리 만날뻔한거 아니였을까요? 헤헤

    • 령주/徐 2009.08.11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저 8월1일에 다녀왔는데...크크
      저번주셨겠죠? 호박님은..?? 미미언니와 함께 다녀오셨어요??+_+
      아 즐거우셨겠어요!! 그..근데 똥물은...쿨럭;;ㅠㅠ

    • 령주/徐 2009.08.12 0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참 그나저나 호박님 오랫만이요!!
      제가 요즘 도통 놀러 못가고 있지요?흑흑
      잘지내고 계시죠?

  18. 미르-pavarotti 2009.08.11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드팩은 안하셨나요?
    얼마 전에 갯벌 머드팩 부작용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19. 베쯔니 2009.08.16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자국 사이에 빛나는 것은 태양인가요~~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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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zangnim 2009.08.06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얀 눈꽃 같아요. 호호호~

  3. 센~ 2009.08.06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보로봄봄봄보로봄봄봄~
    아아 내년의 벚꽃이 마구 기대되는....제대로 피는 날 가서 함 묻히고 싶다는;;
    필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사진만 눈으로 볼 줄 아는 1人

  4. 몽포수 2009.08.06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인네요..
    다뜻한 봄을 이 더운 여름에 느끼니..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지는 걸요? 하핫.

  5. 친절한민수씨 2009.08.06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로모같은데...했는데
    역시나 로모군요....ㅋㅋ
    봄이 그리워지는데요

  6. 하늘누리 2009.08.06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은 정말 크게 보면 넘 이쁠거 같아요~^^

  7. MORO 2009.08.06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꽃잎이 환상입니다..;)

  8. latte 2009.08.06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벚꽃은...여름에 봐도 이뻐요~ㅎㅎㅎ
    봄에 내리는 눈~ 벚꽃~ 후후~:)

    * 저도 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렌즈를 하나 더 들일까 스캐너를 하나 들일까 고민중이에요;;;

  9. 애쉬™ 2009.08.07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사진 너무 좋네요!ㅋ 사진 보니..또 로모도 사고 싶쟌아요!!ㅋ
    TC-1도 있는데 로모라니 욕심이겠지요?^^

  10. 빛이드는창 2009.08.07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봄의 왈츠를 한곡 땡겨주ㅓ야할것같아요~~>.<

  11. bluewindy 2009.08.07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진짜 눈 내린거 같아요. 예쁘다~^^
    묵힌 사진들 팍팍 올려주세요.

  12. 소나기 2009.08.07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어요.^^
    벚꽃사진은 좀 쉬운 것 같던데 벚꽃나무를 찍는 건 정말 어렵더라구요.ㅎㅎ
    구도가 이뻐요~

  13. 환유 2009.08.08 0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언제봐도 벚꽃 사진은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봄에 보는 것보다,
    봄이 아닌 다른 계절에 만나니 더 좋아요

  14. 쭌's 2009.08.08 0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여름날에 겨울 눈꽃이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벗꽃필때 모했을까나...ㅜㅜ;;

  15. 미르 2009.08.08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버꽃잎 사진 좋은데요
    여름에 벗꽃사진도 좋은데요

  16. 혜아룜 2009.08.09 1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 사진들도 좋지만 이편이 더 좋아요. 저도 맨 첫번째 사진, 진짜 좋네요. 가운데 뻥 뚫려있는 것도 좋고. 여름이라서 그런가 밖에 뽈뽈 돌아다니면서 뭐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집에 있으면서 다른 걸 하는 것도 아니고. 슬슬 더 더워지고 매미소리도 엄청 커지는데, 밤에 열대야가 찾아와서 잠을 못 들까봐 걱정이예요. 태풍온다던데 그 꿉꿉함도 싫고. 저는 겨울이 좋으니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볼이 찢어질 듯한 느낌이 좋다니까요. 으허허

  17. 기리 2009.08.0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가 스캔에 필받아서 한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귀차니즘에 요즘은 그냥 맡겨요.ㅎㅎ 스캐너는 이미 팔아서..꿀꺽;;

    철지난 사진이지만 필름이 주는 아련함이 정말 멋진데요~

  18. 시네마천국 2009.08.10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이 뜨거운 여름에 보는 저 꽃의 느낌이 참 시원해 보입니다!!

  19. 베쯔니 2009.08.16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에 저도 이런느낌으로 찍어 봐야겠습니다~

  20. 주혀니 2009.08.19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날이 그리워지는군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전 현상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동영상을 봤는데요...

    자신이 없네요.
    여긴 현상 스캔 엄청 비싼가보던데...
    필름 한 롤 한 롤 쓸 때마다 좀 많이 걱정입니다.
    ^^;

  21. 필그레이 2009.10.1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저도 예전에 로모 가지고 있을 때 그랬어요.절대 비싼 필름 안넣고 유통기한 지난 필름이나 저렴한 걸로 썼던 기억이.^^ 근데 요새들어 로모가 막 그리운거있죠.ㅜㅠ 가볍고 예상치 못한 결과물에 즐거웠던 기억....령주님 벚꽃을 보니 더더욱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미친듯 보고싶은 로모군.ㅋㅋㅋ



 

FUJI FinePix F40fd & LOMO LC-A | 전시회들 | Spring no photoshop


르누아르전을 가고 싶은데...

서울시립이라..ㅠㅠ 얼마나 사람이 많을지 조금 걱정이다...휴~
하지만;;ㅠ_ㅠ 괴물시대도 보고싶으니깐...친구랑도 가기로 했으니 으샤으샤 기운내보자^^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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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llen Angel 2009.07.03 1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댕겨왔는데 괜찮아요. 오후9시까지라 늦은시간엔 사람이 좀 없는듯 하네요.
    헌데 돈내고 보고오니 초대장이 선물로와서 한번 더 볼까 어쩌나 고민중이네요 ㅡ.ㅡ;;;

  2. 친절한민수씨 2009.07.03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날 전시회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올해 한번을 못가고 있네요.
    더운 여름엔 괘찮은데...ㅋ

  3. finicky 2009.07.03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런 전시회좀 제~발~ 가고 싶네요 ㅜㅜ

  4. 빛이드는창 2009.07.03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ㅈㅓ도 가고싶어요ㅠ.ㅠ
    분명 사람들은 북적일테죠 제일 대중적인 시간대에~~
    이른 오후에 제일 많을 듯 싶네요~~

  5. 까칠이 2009.07.03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저 무아지경 헤드뱅잉 완젼 맘에 쏙들어요~ ㅋㅋ

  6. 디노 2009.07.03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연은 많이 다녔는데 전시회는 한번도 안 가 본거 같아요.
    정보를 못 얻는 것일수도 있는데 부산엔 그런 행사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7. Linetour 2009.07.04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다녀와야 겠습니다.

  8. 쭌's 2009.07.05 15: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초대받았는데~~ㅎㅎㅎ 언제 갈지 고민중이네요~~ㅎㅎ

  9. RITS 2009.07.05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일동안 블로깅 못하다가 스냅 사진좀 올려봤습니다
    그나저나 좋은 전시회 더라구요~

  10. 시네마천국 2009.07.13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카쉬전....ㅠㅠ



















































그토록 갖고 싶었던 로모가 처음 왔을땐 매일 들고 나갈것 처럼 좋아했는데....
산지 1년이 다되어 가는듯 싶은데 이제서야 5롤째이다...허허 어찌할꼬...!!


올해는 벚꽃을 못보나 했는데...
보게 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6롤째에 사진이 더 괜찮을듯 싶은데...
필카는 이게 좀 불편하다...아직 반이 남았으니 다음에 델꼬나가 마져 찍어야겠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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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9.04.16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사진이야 뭐....허접해서리....걍 다들 봄 꽃 포스팅이 많이 보이길래....민속촌 나들이 함 올려보았을 뿐입니다요~~~

    필자로 계신 블루피쉬님(어제 올라온 2장) 사진이 훨씬 좋지요~ 좀 비교되어서 사진 포스팅은 잘 안하려고 하는데...

  3. zesty 2009.04.16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후 멋진걸요 ? 최근 작업이 많아서 빛을 본지도 오래된 .... 봄이 그냥 지나가버렸어요 흑흑

  4. 소나기 2009.04.16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나리가 이쁘게 잘나왔네요.
    올해는 개나리를 한번도 포스팅 못했어요..
    맘에 드는게 없어서..ㅡㅜ"
    봄꽃중에 제일 어렵더군요. 개나리..

  5. 하늘누리 2009.04.16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벚꽃 사진 완전 많이 찍으셨네요~
    저도 벚꽃 사진 마음껏 찍고 싶습니다~

  6. 키덜트맘 2009.04.16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사진이랑. 벚꽃 사이의 개나리랑. 너무너무 좋아요 :)

  7. 2009.04.16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수우 2009.04.16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꽃구경.. 솔직히 재대로 안 갔는데 ㅠㅠ 사진들 보면 급 가고 싶어져요
    근데 ㅠ 어제 비와서 ㅠㅠ 에효 ㅠ

  9. 세담 2009.04.16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 사진이군요!!!
    작품이 따로 없습니다.....멋진 벚꽃들이 제대로 표현 되었습니다요!!!

  10. bluewindy 2009.04.16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예쁩니다요. 블로그 배경도 바꾸셨네요! 역시 스킨은 블루가 진리~^^

  11. Mr.번뜩맨 2009.04.17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사한 벚꽃보니 기분이.. 짱 좋아졌어요..^^

  12. 향긋한봄 2009.04.17 14: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봄꽃 작렬..
    전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글질도 하지 못하고 살았네요...
    좀 한가해지면..다시 시작해 볼 요량이지요.
    올해는 봄 꽃 구경 못하고 지나가나 했더니.. 여기서 화사하게 눈요기 하고 갑니다.
    감사.

  13. 키디키디 2009.04.17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어 바탕화면 할 수 있을까 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안 먹는군요. 푸하하하!

    • 령주/徐 2009.04.18 16: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블로그를 드레그 해서 가져가시길래 막는다고 했다가 뭐 가져갈사람은 계속 가져가는지라 다시 풀었는데 깜박하고 오른쪽마우스를 안풀었나봐요...에공^^;

  14. 주혀니 2009.04.18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서 로모를 업어오고싶네요.
    예뻐요.

  15. 고도어 2009.04.18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도 벚꽃도 정말 찰나의 순간. 괜히 마음만 급해지는..

  16. 쭌's 2009.04.1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꽃이 사진에 가득해요!~~~ 전 올해도 벗꽃놀이는 지나간 버스일 뿐이고... ㅜㅜ;;

  17. 멜랑 2009.04.20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똑같다는..
    내 로모는 트렁크에 잠들어 있다는..
    뭔가가 고장도 나서 방치되어서.......

  18. 라면한그릇 2009.04.20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단점이죠...정말 큰? ㅋㅋ 찍다보면 필름 스캔 할 생각에 그만 찍기도 해요...섵불리 필름넣고 7장쯤 찍으면 난감 ㅋㅋ

  19. 버트 2009.04.21 2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여긴 아직 벚꽃이 대풍이네요! 하하하하

  20.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린이 대공원이 36년만에 새 단장해서 오픈한다고 하던데요
    두번째 사진 너무 좋은데요..^^*

  21. 딸기뿡이 2009.04.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벚꽃. 요 녀석은 어쩜 볼 때마다 좋은지. 전체 나무를 다 잡은 샷 보면서 저 그늘 아래에서 수다떨고 싶음 언니!
    그쵸 필카는 다 좋은데 다 찍지 않으면~~~ 언니의 6롤째 사진을 더욱 기대해보겠나이다 으하하.






저희동네 앞인데...이꽃 사진으로 보니 더 좋네요...>////<






























요기 종로인데...테이크아웃이예요 카페인데...커피도 그냥 테이크아웃 정도이지만...싸다는거!! <- 네!! 중요합니다!!
많이 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싸요...그리고 분위기도 좋고...안쪽은 금연이고 바깥쪽은 흡연구역인데...
날씨가 좀 더웠을때 요기 앉아서 커피 먹으며 있는데 좋았어요....으하하하; 종로가면 자주 애용할듯 싶어요~
청계천...영풍문고 맞은편...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해요...백설공주와 난장이들이 있는곳!!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아이들도 많아서 그렇지만 평일에는 정말 좋더이다!!!ㅠㅠㅠㅠ 사진찍어도 되요? 라고 소심히 물어보고는 몇짱 찍고 나왔어요...쿨럭;;^^;; (손님이 없어서 좀 나았다는...ㅎㅎ)











                      LOMOGRAPHY| LOMO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No CS2



로모 4번째는 정확하지 않지만...오랫동안 로모안에 필름을 넣어두고 여름을 보냈는데...
그동안 필름에 문제가 있었나봐요...반정도밖에 필름이 안나왔더라고요...앞부분만요...오늘 나가서 마지막으로 몇장 찍은것은 아예 현상이 안되었습니다..흑..ㅠㅠ
넣어놓고 제대로 관리를 했어야하는데 더운곳에 그냥 방치하듯 놔두었더니...;;
중간에도 찍었던 몇장의 사진이 너무 보고싶었건만 안타깝게 안나와서 분노의 게이지가..쿨럭;;-_-


오랫만에 로모사진 올려보아요...이제부터는 그냥 4번재부터라고 생각하고 필름 숫자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이게 필름이다 보니 자꾸 찔끔찔끔 사진찍게 되어서 말이죠!!하하핫;;


덧:) 새롭게 바뀐 admin으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전 사진을 사실 가운데, 왼쪽, 오른쪽 정렬모드로 올리지 않고 free모드인데...그게 없다보니..ㅠㅠ
mp3도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모르겠고...굉장히 버벅거리면서 몇번 포스팅도 날리고 그러네요..묘하게 힘들어요...
익숙해지겠죠? 라고 하고싶은데 계속 과거폼으로 쓰게 되니...에고!!-_-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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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8.10.01 1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아직 음악파일 자체를 올려본적이 없어서.....

    정말 이제 가을 단풍과 꽃들이 만발해지는 시기네요~

    휴가 휴가 휴가....휴가를 보내주세요~~~

    • 령주/徐 2008.10.02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 천국님은 음악보다 동영상이죠?^^;;

      맞아요 드뎌 가을이 왔으니...작년에는 가을에 바빠서 주변 낙엽 볼시간도 없었거든요!! 올해는 어딘가로 가서 사진도 찍고 즐기다 오고 싶어요!!으흐흐

      휴가휴가휴가휴가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버트 2008.10.01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성이 메말랐는지 어쨌는지, 나로선 이런 땠깔의 사진의 별다른 감흥이 없어요.
    뭐랄까.
    저번 벽초지 사진이 훨 좋아요.
    리얼리즘적 성격이라 그런가.
    멋대가리가 없어서 그런가.
    나로서도 알쏭달쏭.

    • 령주/徐 2008.10.02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님은 벽초지 사진스타일이 좋으시군요...
      전 30D로 사진을 찍을때(과거) 벽초지 느낌으로 많이 찍었는데 필카로 넘어오면서...전 을왕리해수욕장같은 느낌의 사진들을 찍고 싶어요^^;;

      사실 제가 추구하는 사진 스타일도 좀 버트씨랑 틀리지욥!!??크크크
      버트씨 감흥이 없다지만 다른 스타일의 사진도 보시라고요..그니깐 제사진이요!!ㅠㅠㅠㅠ 막이래요!!헤헤

  4. 라면한그릇 2008.10.01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번째 롤 이렇게 기억하던 때가....ㅋㅋ 아직도 롤수를 기록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ㅎㅎ 그나저나 거리감 굳!!! 전 거리감을 상실하고 있어요~~ 죄다 무한대!!! ㅋㅋ

    • 령주/徐 2008.10.02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라면한그릇님의 로모는 아주 오래되었잖아요??^^
      전 얼마 안돼었으니 이곳에다가 기록하듯이 올리면 필름들을 기억하겠지요!! 저도 필카는 기억이 없거든요..으흐흐흐
      로모가 계속 찍고 그러질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롤단위로 그냥 올리는것이 나을듯 싶어요..대중없는 사진들이 들어있을꺼 같아서;;

  5. 펀펀데이 2008.10.01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빵집사진이랑 세면대사진이 가장 로모스럽게 나온것 같아요. 로모 좋아~ ^^

  6. sazangnim 2008.10.01 15: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훠나... 포도주들... 꿀꺼덕... ^^;;;

  7. 2008.10.01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0.02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비밀글님도 필카를 접해보시와요!! 막이래요..하하하
      근데 쫌 필카가 그렇지요??으흐흐

      저도 저꽃 주변에 많은데 이름을...쿨럭;; 뭘까요??+_+

  8. 2008.10.01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오랜만이에요!!!!
    지금 미미짱이랑 메신저 하다가 로모 사진 올렸다고 해서 바로 내달렸지요.. 흐흐
    로모로 이 정도 나오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걸까요..
    내 로모는 주인 잘못 만나 차 트렁크에 있는데..

    영풍문고 맞은편에 저런 카페가 있었나요?
    몰랐어요..
    느낌은 꼭 들어와서 마셔주세요.. 인데 말이죠..

    참, 돌아와서 기뻐요..

    • 령주/徐 2008.10.02 0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 오랫만이에요!!!
      요즘 너무 안뵈주시는 거지욥!!! 막이러고!!^^;
      미미언니랑 메신저 하시는군요..저도 메신저 간혹 들어가 볼까요? 하도 사용을 안해서;;그쩍그쩍;;

      저정도 나오는 로모는 금방 될꺼라는...으흐흐흐
      저도 산지 얼마 안됐거든요!!크크크
      저도 돌아와서 기뻐요♬

  9. 소나기♪ 2008.10.01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아요.^^ 로모의 매력
    그런데 야간에도 참 잘나오네요.^^ 아 로모한번 만쳐봤으면 ㅎㅎ
    바뀐 관리자는 이래저래 편의를 고려한듯 하지만 아직은 버그가 많네요..
    열심히 티스토리에 건의하는 중입니다.ㅎㅎ

    • 령주/徐 2008.10.02 0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로모의 매력!! 저도 좋아요...하하하;;
      야간인데도 로모 상당히 잘 나오더라고요...^^;;
      버그가 많나요? 버그는 잘 모르겠고 불편해 죽겠어요!! 막이래요..^^;;
      디자인적으로는 좋아졌는데...보는것도 편한데..작성하는것이 좀 익숙하지 못하네요ㅠㅠ

  10. Evelina 2008.10.01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들을 봤는데 왜 식욕이 자극되는 거죠? 헛헛헛
    중국에서 입맛에 안맞아서 고생하고 와서 그런건지, 혹은 가을이 와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는..

    • 령주/徐 2008.10.02 0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악~!!Evelina님!! 알고는 있지만 돌아오셨군요!!으흐흐흐 막이러고!!^^;;
      역시 입맛에 안맞으셨군요!!+_+ 혹시나 했는데...
      전 혼자 여행가서 그냥 중국음식 패쓰하고 샌드위치 같은거 먹고 다녔어요..흑흑ㅠㅠㅠㅠ
      그래서 음식 사실 좀 궁금하기도 했는데^^;;
      나중에 후기 기대할께요~

  11. Evelina 2008.10.01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사진 올리실때 아래에 파일 올리시고 맨처음에 있는 아이콘 그냥 누르시면 된답니다.
    그 버튼이 아무 조건 없이 그냥 왼쪽에 들어가는거예요~

  12. 정 근 2008.10.01 2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하늘사진~
    저도 로모로 저런사진 찍는 게 참 좋더라구요
    요즘 같은 가을하늘은 로모에 슬라이드 필름물리면 정말 예술 -_-b

    • 령주/徐 2008.10.02 0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좋아요..사실 로모로 하늘사진 많이 안찍어서..
      로모의 하늘 좋아하는데 말이죠!! 구름이 이쁜날 찍어보고 싶어요^^;;
      저 처음 알았어요..슬라이드 필름을 로모에도 물릴수 있다는걸!!+_+

      와와와!!! 감사합니다 꼭 해보고 싶어요!! 가을이잖아요?^^;

  13. 자작나무 2008.10.0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맑은 수채화를 떠올리게 하는 ..단풍잎과.. 사이가 친한^^; 능소화가 반가운데요.
    그런데 맞는지는? 사진으로는 능소화같은데 ..

    사진에서 깊고 진한 향기가 난다고 해야하나?로모의 매력인거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요. 한낮에는 여름의 끄트머리가 아쉬운듯 남아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일상으로 찾아오네요.

    령주님.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10.02 0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꽃이 능소화군요!! 몰랐는데...
      참 꽃이름 나무이름 몰라요..ㅠㅠㅠㅠ;;
      그렇군요!!

      네 로모의 매력이에요...독특한 매력이 있지요??^^;;

      자작나무님 오랫만입니다!!후훗 감기조심하세요!!^^

  14. Gray 2008.10.01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필름이 주는 독특한 느낌과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는 사진들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02 0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Gray님 방갑습니다^^;
      필름이 주는 독특함이 좋아서 필카로 사진찍고 다니지욥!!으흐흐흐
      감사합니다>////////<

  15. Comodo Ka 2008.10.01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너무이뻐요, 색감이 너무 좋네요~_~

    • 령주/徐 2008.10.02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 이쁜가요? 고맙습니다...사실 제대로 나온 사진들은 아니라서..ㅠㅠㅠㅠ
      가영님 아이디처럼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 군욧!!으흐흐흐 <- 막이래요^^;;

  16. 디노 2008.10.02 1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사진 너무 이뻐요. 탐나요~^^
    티스토리 에디터 바뀐게 좀 까다롭나보네요.
    티스토리영자는 각성하라~~

    • 령주/徐 2008.10.03 0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첫사진 마음에 들어오...디노님 찌찌뽕~
      헉!! 막이러고..ㅠㅠ;;;
      조금 익숙해지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17. ch__ 2008.10.02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잘찍으셨어요~~~

    아..저도 종로 좋아라 한다는......ㅋ
    한국 서울 나갈때마다 종로를 제일 많이 가게되더라고요

  18. 푸른날개 2008.10.02 15: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이라던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사진정말 잘찍으세요..
    부러워요..ㅠㅠ

  19. 고구미 2008.10.02 2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때 로모 너무 갖고 싶었었다는...
    이제는 사진도 안찍고...에걱...
    사진들 분위기 있는데여...느낌 너무 좋아여...^^

    잘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0.03 0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고구미님^^ 방갑습니다!!
      저도 너무 갖고 싶었는데 계속 없다가 이제서야 제게 온거 로모에요...하하핫;
      느낌이 좋으시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20. 딸기뿡이 2008.10.05 0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 언니가 올린 것중에 쪼꼬렛 사진과 마지막 횡단보도 사진이 로모스러운 느낌이.....
    아, 좋아라. 언니가 사진을 마구 마구 올려줘서 내 눈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언니는 그래야 할 '의무'가 있다구요 이히히~

    • 령주/徐 2008.10.10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로모스러운....좀더 로모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싶지만...로모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눈을 갖고 있지 못하나봐!! 그래서 로모스러운 느낌을 담고 싶은데 말야..
      그냥 풍경이 아니고 뭐랄까? 느낌있는거..^^;;
      언젠간 알게 되겠지? 막이러면서...하하하하
      그 의무 화이팅 해보마!!으흐흐

  21. peacelover 2008.10.30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따뜻하네요 :D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사진을 좋아해요ㅋ



 


+ Nikon F3hp + 50mm + 35-70mm

저의 주종목인 카메라 메인입니다^^;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총알도 없고 해서 한동안 필카는 못쓰겠구나 했는데 우연히 일거리가 들어오면서 얼른 장만을 했었지요...후훗
사진들을 보셨듯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카메라입니다...(뭐냐 내가 사진을 잘찍으니깐 괜찮은 카메라라고 말하는거냐!!(소근) 막이럽니다만...못찍는데 저런 경과물이 나오는겁니다!!랄까요??)또한 뷰파인더로 노출을 +/-로 알수 있어서 꽤 찍기 편합니다...

뭐 다른카메라들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말이죠...근데 전 FM2에 익숙해서인지 제 느낌데로 거의 찍습니다...ㅎㅎ;;
그래서 사실 초보자들에게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중고장터로 싸게 나온물건들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은분들이 필카를 어려워하시는데...사실 몇번 필름은 당연히 날릴수 밖에 없어요...전 다행히 30D를 사용하다보니 어느정도의 노출을 몸에 익혀서 실패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 이게 계속 실패하다가 아니면 사진이 내맘에 들지 않다가 어느날인가 확~!! 내사진이 진정 이렇게 나오는것이냐!!! 라는 감동을 맞보게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푸욱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되지요...하하하;; 폭주하는 겁니다!!!

물론 필름스캔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전 오히려 디카에서 필카로 넘어와서 그런지 이젠 다시 디카쪽으로는 못가겠더라고요...

사진찍기 좀더 편하고 보기도 편하고 컴퓨터로 옮기기도 편하고 그 무수한 장점들이 많겠지만...색감과 그 특유의 느낌은 디카로는 내기 힘들더라고요..포샵질을 하지 않는이상...

포샵질을 꽤 잘한다고 전 스스로 자부하거든요..직업이 직업이니만큼...하지만 그렇게 해서 내놓은 사진에 스스로 질렸습니다...그리곤 포샵(CS2를 사용하고 있어요..아직 CS3로 못넘어갔다는..그쩍그쩍..)을 사용하지 않고 보는 내 디카의 사진들의 색감은 저에겐 좀 실망이였습니다...필카를 몰랐을때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무겁다는거 빼고는 굉장히 메리트있는 카메라입니다ㅠ
몇년을 쓰다가 돈을 혹여나 장만할수 있게 된다면 라이카를 꼭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그쩍그쩍;;

그나저나 카메라 하나 설명했을뿐인데 이렇게 기나요?헐헐;; 큰일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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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o Lc - A

초창기에 산 로모는 아니지만...초창기의 로모가 더 비네팅이 강하고 로모스럽다고 말씀 많이들 하시더군요ㅠㅠ

뭐 하지만 지금 그대로도 좋습니다...오랫동안 사고싶었음에도...돈이 문제도 아닌데 참 이놈 제손에 안들어오던 녀석이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어디를 다니든 제 가방에 쏙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물건이지요...
많은분들이 매력을 알고 있을테니 그중 굳이 이야기하자면 휴대성이 굉장히 좋습니다...그리고 결과물도 전 대만족입니다. 거리조정만 하면 뚝딱뚝딱 찍을수 있으니 너무 간편합니다...말그래도 필카똑딱이인 것이지요...

필카를 쓰다보면 느끼지만 손이 많이 가는걸 알수 있어요..거리를 조정해야하고, 노출에 신경쓰고 그리곤 찰칵~!! 하긴 이 손많이 가던것이 디카로 찍으니 아쉬운 느낌이 드는거 보면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여하튼 필름 감는 레버만으로도 전 좋으니깐요...하하하;;

누구나 가볍게 들고다니며 찍기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토이카메라에 많이 익숙했던터라 사진의 뭉개짐이나 불분명함은 토이보다 나아서 전 더 만족했습니다..단지 최단거리가 팔길이라니...고것이 조금 불편하네요;; 가끔...
또한 오토오토건 어떤것이건 필름 싼것으로도 좋은느낌을 낼수 있어서 요거또한 저에겐 메리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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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olta Hi Matic F

이 카메라는 그냥 이뻐서 샀습니다...아주아주 초기에...그리곤 장농속에...쿨럭;; 전 사실 요카메라 나중에 썼을때도 조금 어려웠습니다...남들은 거리 젤필요없이 그냥 찍는다는데...그게 아니거든요...노란색이 안쪽에 있는데...그게 겹쳐져서 일치해야만 거리가 맞는거거든요...근데 그게 나름 꽤 피곤하고 거리가 멀더군요...결국은 그냥 멀리서 찍는것이 가장 좋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카메라 랄까요? 로모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조금 찬밥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거리가 그러다보니 사진찍고 난후 좀 잘라내서 올리게 되고 그랬습니다..-_-

하지만 미놀타의 색감만큼은 역시 좋아요...하지만 살짝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좀 듭니다만..^^;; 오히려 전 약간 뭉개지더라도 로모가 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빛바래게 밝에 노출을 주고 찍으면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똑딱이 디카와 색감차이도 그리 많이 안나는거 같고...
하지만 밝게 찍으면 필름색감이 나면서 좋은거 같다는...

아마 올림푸스 Pen ee도 그런거 보면 저렴한 카메라다보니 그정도로 나오는거 같아요....처음에는 가벼워서 좋았는데 나중에 로모에게 밀리면서 그냥 있네요;;;하하하;; 그저 예뻐서 갖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하프카메라 올림푸스 pen ee가 갖고 싶습니다!!그쩍그쩍;;

요즘 여성분들이 아기자기하게 예쁜사진들에 몰입하잖아요? 그런느낌으로 갖고있기에는 하프카메라나 이카메라 좋은거 같습니다...익숙해지면...가볍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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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X-70 Alpha SE

계속 갖고 싶어서 회사일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서 사게 된 폴라로이드 입니다..외관부터 반해서 얼른 구입을 했지요...그리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덕지덕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도배를 하게된 계기의 카메라라고나 할까요??
온통 벽과 천장에 다 이 폴라로이드 사진들입니다...필름이 비싸서 요즘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틈나는데로 사서 찍고 그래요^ ^

거리조정이 가능한 폴라로이드다보니 처음에 좀 찍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아니 찍기 좀 불편한 폴라로이드 입니다!!-_-
윗부분이 너무 많이 남게 찍히는 경향이 있어요...눈으로 뷰파인더보기가 좀 불편하거든요...아마 써보신분들은 대략 아실꺼에요...요령을 금방 파악하고 찍기는 하지만 말이죠...다른분께 맡겨서 찍어달라하면 항상 윗부분이 아주 많이 남는 사진이 꼭 나오더군요..쿨럭;;

하지만 장점이라면 색감과 거리조정이 가능해서 찍히는 그 매력은 다른 폴라로이드에서는 볼수 없습니다...또한 접사렌즈가 또 있어서 어떤분이 만드신건데...요걸 또 가져다가 찍게 되면 정말 환상입니다..으흐흐흐

하지만 무겁고, 타임기능도 없고, 거리조정을 해야하니 편하게 마구마구 찍는 폴라로이드보다는 좀 귀찮습니다...결국 타이머도 사야한다는 말인데요...그래도 거리조정도 해야하잖아요? 젝일!!
편한 폴라로이드가 갖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는것이 단점이겠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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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y camera Jelly3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이카메라 입니다...하지만 제일 잘 안나오는 카메라이기도 사실 해요..^^;;
먼저 단점이 셔터가 저 고무(?)막 안에 있기때문에 누를때 막 누르면 흔들리니깐요;;

하지만 깜찍하잖아요?
이렇게 이쁜걸 누가 거부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새로나온것은 플래시도 터진다고요...너무 미약하지만..ㅠㅠㅠㅠ
하지만 토이카메라 전용 플래시가 또 있는데 요게요게 또 귀여워서 함께 사용하면 좋아요...으하하하하

일본여행갔을때 무심코 가져가서 찍었는데요..그때는 새로나온거 말고 플래시 없는것으로요...많은분들이 저걸로 사진을 찍으니 쳐다보더군요...호호호
근데 결과물은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결국 필카로 점점 넘어오게 된 계기이지요...요 카메라가...

사진은 아무래도 렌즈가 플라스틱이라 비네팅도 강하고 색감도 훌륭하지만 사진이 또렷하지 않습니다. 이 젤리카메라가 다른 토이카메라들 보다 좀더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뭉개지고, 햇살이 강할때 빛의 대비가 상당히 강렬합니다.
또 어느정도의 노이즈도 밝은날에도 존재하고요....
하지만 귀엽고 즐겁게 거리조정, 셔터스피드 다 필요없이 팍팍 찍을때는 환상입니다...밝은날 찍어야 또 멋지기도 하고요^^

뭐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토이카메라는 살짝만 어두워도 대략난감 입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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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Way Vista - Color Edition

제꺼는 요거 전의 카메라입니다..그냥 검정색.
이건 새로나온것인데요...
더 알록달록 이뿌네요..

말그데로 필카에 Vista라는 이름이 붙은 카메라들이 있는데요...그것의 장점을 가져와 토이카메라로 만든것입니다..
바로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것이지요...제가 사용을 해봤는데요....가로 파노라마는 멋진데 세로 파노라마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 였습니다..그쩍그쩍..
그리고 파노라마라면 옆으로 길고 위아래로는 검정판막이(?)같은것이 내려와 가리면서 찍히는것인데 그것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간혹 느껴졌었습니다...그냥 파노라마 말고 찍는게 낫기도 한데? 막이런느낌??
그리고 사실 요거 쓰느니 파노라마 되는 필카에 욕심이 더 나더라는...
근데 새롭게 나온것은 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메라를 사고는 좋아라 작년여름에 제주도를 가서 왕창 찍었습니다... 기존에 젤리35를 썼었기때문에 결과물을 보고 좀 깜짝 놀랐었어요...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았습니다...역시 뭉개짐이나 그런것은 많았지만...역시 색감도 좋고,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습니다...하지만 선명하지 않고 뭉개짐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토이카메라는 쓰실수 없습니다...카메라 렌즈가 그냥 유리 아니면 대부분 플라스틱이니 당연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그런 렌즈이기때문에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는거라 하겠습니다^^

나름 토이카메라가 좋으시다면 이 파노라마는 적극 추천입니다^^
결과물도 나름 멋지고 좋습니다...하지만 전 파노라마로 찍는다면 필카를 살꺼 같습니다...하하하;;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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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PEWKA C

이 마트료시카는 정말 디자인에 반해서 데려왔는데요....뭐랄까...그냥 함께 올때 필름이 왔으니 그것만 쓰고 쓰지말자 라는 느낌입니다...전...쿨럭;;

이렇게 말하면 이걸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ㅠㅠㅠㅠ

110미리 카메라라서 그런걸까요?? 가벼워서 흔들림도 많고요...그게 매력인가? 홀가같은 느낌이랄까요??제가 홀가의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딱 그런느낌입니다...그리고 선명함도 없고, 어지럽고, 뭐랄까...하하 그렇습니다...그런느낌은 좋은데요...100%다 좋아할수 없다라는거죠...
물론 100%다 좋아하는건 다소 무리잖아요? 무엇이든지..근데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좋습니다 저는..쿨럭;;; 그니깐 문제 맞지요??^^

한번 찍어보고 이제껏 모셔두기만 합니다만 왔던 필름들 년도가 끝나가니 나가서 찍어야겠어요...하지만 흰색이고 작아서 기스날까봐 오히려 쓰고싶지 않아지는지도? 그저 귀여운 카메라 하나 소장해놓고 있는거돠 라는 생각입니다..그쩍그쩍;;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해드리고 싶지않는 카메라 중의 하나에요..사실...
홀가를 좋아하신다면 갖고 계셔도 좋을듯...전 홀가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그렇다고 잼있는 사진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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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ua doggie 방수카메라

요거요거 물건이였습니다...얼마전에 결혼했어요에서 요거랑 똑같나? 여하튼 카메라가 나왔었는데...많은분들이 찍었을겁니다...프하하하

이번 여름에 바닷가나 수영장을 간다면 갖고 가고 싶지요...하하하;;
완전 방수되고요...물안에 들어가서 사진찍기 딱 좋아요...그리고 잼있는 사진 마구 찍을수 있어서 좋고 말이죠!! 전 이거 공짜로 받았어요...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젤리35를 샀더니 이벤트로 요것도 함께 왔었습니다...후후후;; 공짜라서 더 좋아하는 듯!!!
막 새로나와서 홍보였던듯?? 공짜 너무 좋아..막이래요!!

사진의 질은 좀 별로 입니다...
물살에 흔들리면서 찍으니 제대로 안찍힐수도 잆고, 플라스틱렌즈인데 겉에 플라스틱으로 한번 더 감싸니 더 뭉개지는 사진이 나오겠지요...
그러니 물밖에서 찍는 사진은 비추천입니다...
물안에 들어갈때만 사용해주세요...

아니면 비올때....전 비올때도 좋더라고요...호호호호;; 토이카메라 느낌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거 좋아하시면 딱이에요...완전 귀여워요...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저 투명한 방수플라스틱....꺅~!!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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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정도 포스팅을 한거 같은데요...
문제는 예전 그래도 1년전에는 몇몇분들이 궁금도 해주시고 하셔서 포스팅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젠 너무 많이 아시니 이게 포스팅을 해도 되는건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한데 모아놓고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볼껄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나름 제가 쓴것이니깐 뭐 저런 카메라로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 올려놓고 있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후훗


그리고 필카중 제일 갖고 싶은건 지금 하프 카메라에요...
제일 갖고 싶어요... 나중에 시간될때 장터를 뒤져봐야겠지요..호호호


ps:) 우아 이런 리뷰 쓰시는분들 굉장하군요..+_+
쓰는거 만으로 진짜 힘드네요 요고요고...정보가 될런지..쩝!!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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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로스 2008.07.05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제 다음 포스트는 함께하는 디카들 인가요? 하하. 첫번째 보이는 니콘 F3 진짜 카메라같아요(다른건 카메라가 아니다 이런말은 아니구요;;;) 그 뭐랄까 어릴적부터 생각해왔던 카메라의 외형이랄까요? 요즘 dslr들은 뭔가 카메라 같지 않아요. 망원렌즈라도 달려있으면 진짜 대포처럼 보인다는 ^^;; 그렇다고 컴팩트 디카는 또 너무 얇아서 카메라 같은 느낌이 안나고! 역시 라이카나 FM2 이런 카메라가 카메라처럼 느껴져요. 전 디자인에 굉장히 민감해서 그런지 필카를 쓰게된다면 당연히 FM2를 꿈꿔오고 있었는데 F3가 더 멋지네요. 우와우와~

    • 령주/徐 2008.07.07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함께하는 디카는 두개뿐이라..^^;;
      아마 없을꺼에요...호호호호
      니콘이 외형이 하나같이 그렇지요??? 어릴적 생각했던 카메라 외형이라는 느낌 뭔지 알겠어요!!
      아아 에로스님이 말씀하시나 라이카생각나시고...
      너무 비싸서 몇년후에나 장만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사실 장만하는것도 좀 맘에 걸려요...전문적인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라서 꼭 그렇게 비싼것을 사야할까? 하는 그런 마음이랄까요??쿨럭;;
      FM2도 전 좋아요...오래 사용했던 카메라라서 애착이..;ㅁ;bb

  3. Ray 2008.07.06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사진기가 이렇게 이렇게 많으시답니까!!!
    너무 이쁜 것들이 많은데요?^^

    저는 필카는 워낙에 게을러서 못쓰겠더군요..;; 큰맘먹고 야시카 t3를 샀었는데 이거이 이베이에서 싸게 주고 샀더니 망가진 거더라구요.
    악..-_-;; 그래서 필카는 나의 길이 아닌갑다..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곧 이어 올라올 디카 목록이 더 궁금합니다+_+

    • 령주/徐 2008.07.07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Ray님 말처럼 이쁜것이 많아서 산것들이 대부분이라는..쿨럭;;

      맞아요...필카가 디카에 익숙해지시면 사용하기 굉장히 불편해요...좀;;; 근데 전 어찌 자꾸 아날로그로 회귀하나봅니다..쿨럭;; 점점 예전것들이 이리 좋은거 보면 말이죠^^

      디카목록은 두개밖에 없어요;;그쩍그쩍 30D하고 파인픽스 똑딱이 뿐인걸료?^^;
      그래서 올릴꺼도 없습니다..하하하;;

  4. Julie. 2008.07.06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기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ㅋㅋ 젤 부러운 로모로모.
    로모 하나 어디서 안떨어지남 ... 흑흑 ㅠ

    • 령주/徐 2008.07.07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예전엔 로모로모 부러워 했었는데...ㅎㅎㅎ
      빠른시일내에 Julie님께 로모가 떨어지길 빌어드리겠나이다..호호호 <-

  5. M'ya 2008.07.06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로모로모로모!! +_+

    언젠가.
    로모가 지겨워 질때쯤,
    남쪽 하늘을 보며 힘껏! 던져주세요!
    이...마야가....나이스 캣치! 하겠습니다..흐흐-

    • 령주/徐 2008.07.0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MaYa님...하하하하

      언젠간 그런날이 온다묜? 글쎄요...흠;;
      아니면 하늘에서 뚝 떨이지시길 기도해드리겠습니다!!으흐흐흐
      아니면 다른분이??+_+

  6. 소나기♪ 2008.07.06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아~^^
    사진기가 엄청 많으시네요.
    저도 얼른 내공을 키워서 필름쪽도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엑시무스하나 있기는 한데 여자친구 선물로 줘서 머 사용은 못해봤어요.^^

    • 령주/徐 2008.07.07 1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아니 소나기님의 내공을 보며 제가 실력을 더 키워야하는걸료?
      사진들이 어찌나 멋지신지...;ㅁ;
      저야말로 얼른 실력을 키워야할텐데요..그쩍그쩍;;ㅠ

  7. PODOH 2008.07.06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스팅들 보면 참으로.. 므흣하다는ㅋ
    제 친구들은 돈모아 가방사고 신발사고 그럴때. 카메라에 눈독들이고 있으니 말이에요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좋은 카메라들 ^^''

    역시 사진들이 예사롭지 않게 좋더니. 사진에관심이 많으신 분이였군효!

    • 령주/徐 2008.07.0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저는 반대로 한때 카메라나 다른것들을 사면서 가방, 신발, 옷들을 포기했었는데...반대로 되었어요...
      뭐든지 사실 적당한것이 좋은거 같아요..
      다행이도 장비벽이 언제부터인가 주춤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라고 말하고 싶은걸료?^^;;;

      제 사진이 예사롭지 않다니 이 칭찬에 헤벌레 하시고..하하하;;
      전 별헤는밤님의 로모사진들 너무너무 좋아요..ㅠㅠbb

  8. ch__ 2008.07.06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보유 사진기 수들이 많아요!!!
    저도 가끔 풀프레임 필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ㅠㅠ

    • 령주/徐 2008.07.0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호호호;; 토이카메라가 쫌 되지요??히히
      철희님도 나중에 필카한번 써보세요...
      디카에 익숙해지면 좀 쓰기 귀찮으시겠지만 또 쓰다보면 매력덩어리들입니다..^^

  9. comodo 2008.07.06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계시군요! 아니 원래 요정도는 다들 가지고 있는건가요? 으하하. 저는 그냥 사이버샷 똑딱이 하나 가지고 있는 사진에 대해 완전 무지한 사람이라...

    • 령주/徐 2008.07.07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근데 대부분 토이카메라라는...후훗;;
      아마도 싸고 좋고 예쁘고 해서 마구 갖고 있었더라는...;;
      워낙 좋아라하니 이렇게 되버렸어요...그쩍그쩍^^;

  10. 딸뿡 2008.07.06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니콘 필카들은 노출 정도를 뷰파인더에서 +와 -로 다 보여주는 건가요 언니? FM2도 그렇잖아요. 덕분에 완전 기계식이라 할지언정 별 불편함 없이 쓰고 있기는 한데.. F3hp가 FM2보다 무거워요? -_- 언니.. 나는 필카 무거운 건 그래도 들고 다니겠는데 내가 갖고 있는 게 루믹스 FZ30인데... 요게 하이앤드라서 렌즈 교체가 안 되는 거여요.... 35-420mm를 넘나드니 필요없겠다 싶어서... 근데 이녀석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가 버겁... FM2는 쬐금 무겁긴 해도 이런 느낌은 분명 아니었는데.... 그래서 결론은 어디 나가면 디카 똑딱이나 로모만 들고 다닌다고요... 이히히~ 초창기 로모라고 한다면 02년도에 생산된 것도 해당하려나? 암튼 로모는 컬러 필름이면 어떤 걸 막론하고 자유롭게 막 찍는 게 너무 재밌어서 나도 언니, 완소여요 완소! 그리고 폴라로이드는 클래식 버전으로 나중에라도 꼭 '타이머' 되는 걸 사고야 말겠어요!!! :)

    • 령주/徐 2008.07.07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털썩~!!ㅠㅠ
      내꺼는 오래되서 그랬나보다...난 FM2 노출 안보였었어....엉엉...그래서 아 이카메라는 기계식이라 노출도 다 직접 해야하는거라 생각했는데..??+_+
      F3hp는 전자식이라 보인다고 생각했더니만 아니구날..헐헐;;;그쩍그쩍...
      어쩌면 FM2에 건전지를 넣지 않아서 안보였을수도 있겠구나 싶다...쩝!!!-_-;;;

      사실 무겁기는 FM2랄 비슷비슷해...근데 난 FM2도 초큼 무거웠다는...어쩌면 조금더 무거울지도?막이러고...그래도 이상하게 나 역시 필카 무거운거는 들고 다니겠는데 디카 무거운건 미치겠더라는...30D그래서 점점 더 안쓰는지도..헐헐;;;

      응 꼭 타이머 있는거 사...난 없는거라...타이머 따로 장만해야할까? 이러고 있어;;쩝!!

      여하튼 로모 너무너무 좋아...나도 완소!!크크

  11. 시네마천국 2008.07.07 0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점점 카메라를 지르고 싶어져서......큰일이네....ㅎㅎ

    • 령주/徐 2008.07.07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괜찮으시다면 지르셔서 시네마천국님의 사진 보든것 저 좋아요...막 이래요...
      질러요 질러요...<- 전 절대 안막습니다..으흐흐흐-_-VV

  12. alice 2008.07.07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말 많으시네요.. ㅋㅋ
    여러 카메라로 다양하게 찍어봐서 지금의 실력을 가지신듯.. ^^
    저는 폴라로이드가 갖고싶어요~~

    • 령주/徐 2008.07.07 1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도 벌써 사진찍은지 오래 되었네요;;;2002년도 겨울부터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했으니...^^;
      뭐 그때부터 몇년간은 그냥 디카 똑딱이로 심심할때 찍는정도였지만...본격적으로 찍은건 정말 얼마 안되지만 즐겁게 아직 하고 있어요^^
      앨리스님 폴라로이드 지르셔요..막이래요.쿨럭;;

  13. icanfeelyou 2008.07.07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3는 워낙에 기자들이 쓰던 바디가 많이 풀려서.ㅎㅎ 고장난게 많다죠.
    그나마 F3HP은 보다 개선된거라 상태가 좋은물건이 종종 있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07 1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역시 그렇군요....필카에 대한건 icanfeelyou님께 물어봐야겠어요!!언제나..크크크
      예전에는 우담아빠님께 물어보고 그랬는데..^^;;
      제물건은 좀 상태가 꽤 좋아서 좋아요...ㅎㅎ;;

  14. 마키♡ 2008.07.07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기한 카메라들이 정말 많네요~ 저는 카메라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ㅠㅠ

    • 령주/徐 2008.07.07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젠간 마키님께 카메라가 뚝~!!떨어지시기를...기원합니다...
      마키님도 카메라 생기시면 사진 많이 올리실텐데..
      보고싶어욜~+_+

  15. 버트 2008.07.07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리중이라 전 이제 몇 개 안남았어요. 디카빼고는 필카가 두 개 남았네요.

    • 령주/徐 2008.07.07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님 정리 많이 하셨구나...전 사실 토이카메라 뺴고는 다 갖고 있고 싶어서...아마도 계속 델꼬 있겠죠?쿨럭;;
      아앗 버트님의 필카사진들도 궁금한데??+_+

  16. 후여리 2008.07.07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 카메라 선물 한적은 있어요.. :)
    써보진 못하고..ㅎㅎㅎ
    잘 쓰구 있나 한번 확인해보고 싶은대요..ㅎㅎ

    • 령주/徐 2008.07.07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셨나요??+_+
      나중에 후여리님도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써보심도 좋고...
      근데 여자분들이 거의 좋아하시고 남자분들은...글.쎄.요.^^;

  17. 알쓰 2008.07.07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카메라 많으시다. 부럽~ 저도 필카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좀처럼 여유가 생기질 않네요 흑.......

    • 령주/徐 2008.07.08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알쓰님 필카 갖고 계시면 멋진 사진 올리실꺼 같은데..ㅠㅠ
      언젠간 꼭 생기시기를...말듣고 나니 알쓰님 필카사진 얼른 보고 싶어져요!!+_+

  18. zesty 2008.07.08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ikon F3hp 저도 노리고 있어요 . 자금 모은다고 fm2랑 로모를 팔아버린게 가장 맘이 아프군요 T.T
    F3HP 조만간 지르고야 말겠습니다 . 근데 요즘은 사진 찍으러 갈 시간도 없어요 이눔의 망할 IT 업계를 떠나던지해야지 ~~

    • 령주/徐 2008.07.18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늦은 댓글이..^^
      오옷..조만간 지르실 예정이십니까!!! 꺄악~!!!
      고럼 zesty님과 저는 같은 카메라를...좋아라... <- 막이래요..크크크
      얼른 지르셔서 사진 보여주시옵소서!!라고 땡깡 피웁니다!!으흐흐

  19. 필그레이 2008.07.08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스팅 저는 너무 좋아요.흐흐.잼있어요잼있어요! 저도 가끔 카메라 질문들 하시는데 포스팅할까말까했어요.언제 저도 포스팅한담에 트랙백이라동...그게 대체 언제가 될런지는 미지수지만말예요.^^;;;;

    • 령주/徐 2008.07.18 0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다행이에요...
      너무 늦은 포스팅이 아닐지 막 요런생각 했었는데...크크크
      꼭 필그레이님도 해주세요..저 너무 궁금해요..
      갖고있지 않아도 쓰셨다면 그 느낌 정말 알고 싶거든요...
      모든 카메라를 다 쓸수는 없으니깐...
      꼭 트랙백 날려주셔요!!아 기대되어라...라고 조릅니다 저!!!하하하 <-

  20.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고장 난 지가 거의 이년이 되어 가는데 아직 고치지도 않고 있다는..
    이 게으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카메라 좋아해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사놓고 한번도 안 찍은 녀석들도 있어서 좀 부끄럽네요.

    • 령주/徐 2008.07.18 0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 그게 또 막 피어오르는 열정일때는 한없는데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그렇게 되지요??ㅠㅠㅠㅠ
      그래도 고치셔서 사진찍어 보여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저 위의 댓글들이 줄줄이 땡깡에 조르는 모드이군요...하하핫;;
      어떤카메라들을 멜랑님은 갖고 계실까나?? 너무 궁금해요!!+_+

  21. 미르-pavarotti 2008.09.23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한 카메라들이네요..
    지금은 니콘 쓰지 않지만 전에 가지고 있던 F3hp의 색감 너무 좋던군요
    다시보니 F3hp 이네요 25년된 것이었는데 99% 신동품이었는데
    카메라샵사장님이 보고 반해서 얼마나 졸라대던지 dslr하고 바꾸었죠
    지금 너무 후회되요... 대한민국에 그런제품은 없을 것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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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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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화 2008.06.22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3. 건빠건프라 2008.06.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4. zesty 2008.06.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5. 에코♡ 2008.06.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6. mmiya 2008.06.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 령주/徐 2008.06.27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7. 버트 2008.06.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8.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 령주/徐 2008.06.27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9. Julie. 2008.06.24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0. bluewindy 2008.06.24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11. liebemoon 2008.06.2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 령주/徐 2008.06.2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12. 섬연라라 2008.06.25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3. 센~ 2008.06.25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 령주/徐 2008.06.27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14.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5. 베쯔니 2008.06.26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6.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17. tasha♡ 2008.06.27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8. joeykim 2008.06.2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9. 미미씨 2008.06.2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20. 혜아룜 2008.07.03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 령주/徐 2008.07.05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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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사진 무진장 올리죠?으흐흐흐 그냥 로모 생기고 손쉽게 이리저리 돌아다닐때마다 조금 조금씩 찍게 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하핫;;
모 쌓였던것을 방출한다는 느낌? 쿨럭 <-
다른분들처럼 조금씩 올리는것도 아니고 거의 찍는거 다 올리는거 같다는..하하핫;;-_-V
모 잘찍은 사진만 올리지 않고 모자라면 모자란데로 족족 올리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진은 잘 찍어지지 않네요...orz;; 이제 무작정 즐겁게 잼있게 찍는것이 조금 지나가나봐요...사진들이 약간 답답한것이...좀더 좋은 사진들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멋진 사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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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네마천국 2008.05.22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는 또 다른 분위기가 나는군여~
    역시 잘 찍으시네요~ 부러버라........

  2. PODOH 2008.05.22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로모는 항상 들고 다녔어요. 그런점은 카메라로서 참 장점이죠. 부담없이 항상 들고다닐수 있는 로모.
    버스안 사진들이 마음에 들어요!

    • 령주/徐 2008.05.22 1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별헤는 밤님 지금 캐나다에 계신건가요??+_+
      블로그 갔다가 글을 찬찬히 읽어보고만 왔어요..2세대와 1.5세대 이야기..전 그런쪽으로는 잘 모르니..쿨럭;;

      감사합니다..버스안 사진 저도 좋더라고요..으흐흐

  3. 마키♡ 2008.05.22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밤 중이라 그런지 찍기는 편하셨을 듯 싶군요..
    만원상태에서 찍으려고 하면 많이 힘드셨을텐데 말이죠^^
    이번은 이 사진만의 분위가 있네요.

    • 령주/徐 2008.05.22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래도 아주 늦은 밤은 아닌데...이번버스 말고 요고 전 버스는 사람 진짜 많았어요...그냥 흘려보내고 이거 탔는데 사람이 이리 없었다는..으흐흐 좋아라~

      감사합니다~^^

  4. 미미씨 2008.05.22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자..맨날 남들이 찍어놓은 사진 보면 뽐뿌받고..ㅋㅋ
    나도 령주짱꺼보면서 맨날 뽐뿌받아.

    • 령주/徐 2008.05.22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어찌나 잘찍으시는 분들이 많은지...
      근데 뭔가 그런거 있잖아요 언니..뭔가 내가 보는 시각으로 내 느낌이..그니깐..뭐랄까..막 이래요..요즘..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그런 사진들을 찍고 싶어요..역시 사람들을 찍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오래된...소중한 그런느낌나는 모든것들을 요즘 찍고 싶다랄까?그래요..하핫;;

      저에게 뽐뿌받으시나용?? 그럼 마구 찍어서 보여주셔욧!! 불끈!!

  5. mmiya 2008.05.22 1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네 사진들 좋기만 한데, 느낌도, 색감도 다 좋고.
    하긴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아야, 더 발전하는 것이겠지?
    난 쑥쑥 자라나는 너의 사진들을 열심히 구경이나 할래. 히.

    • 령주/徐 2008.05.22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좋아...근데 좀더 뭐랄까..일상의 느낌도..뭘까 나름함도...권태기도...활발함도...파워넘치는 그런 느낌을 담고 싶다랄까? 빛이 반짝거리는 그런 생생함같은거? 말표현의 한개다 쩝!! 여하튼 점차 찾아가겠지..으흐흐
      응 구경 열심히 해주삼~!!♡

  6. 앨리순 2008.05.22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안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제 로모는 6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잠들어 있어서 ~ 갑자기 로모로 사진찍고 싶어시네요 ^^*

    • 령주/徐 2008.05.22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떠깽이님^^
      감사합니다...저도 버스안 느낌이 좋더라고요..
      나중에 흑백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어요...
      잠들어있던 로모를 건드려주세요~
      떠깽이님의 로모사진 궁금해지는데요??+_+

  7. Raycat 2008.05.22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곤한 하루의 마지막 순간으로 가는 길목이네욤....

  8. 수현 2008.05.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버스보다 전철이 더 좋은데
    버스는 멀미를~
    언니 사진 언제나 봐도 좋아요♥

  9. 블로그메니아 2008.05.23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사진도 정말 좋습니다
    령주님의 로모사진 좋네요 저도 찍어보고 싶어지는군요!!^^;;

  10. 딸뿡 2008.05.23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잉 버스에서도 흔들리지가 않다니. 나는 버스 사진에서는 죄다 흔들흔들 ㅠ_ㅠ 나도 언니 버스 사진 좋아요. 언니는 이제 로모유저 된지 얼마 안 됐으니까 수십 롤을 찍다 보면 언니가 최종적으로 원하던 언니만의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난 로모 사진이 나오겠죠. 남들이 아무리 좋다 해도 자신이 '이거다' 싶은 순간이 있을 거잖아요.

    • 령주/徐 2008.05.26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많이 흔들려서 찍기 힘들었다는...
      좀처럼 차가 서지 않아서;;헐헐;;
      응 나도 그래 얼마 안됐으니 계속 찍다보면 잘찍게 되겠지??^^ 고마워 고마워...으흐흐
      아자!!♬

  11. FunPick 2008.05.25 0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 찍은 사진은 정말 느낌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일상 아주 가까운 모습들을 한걸음 떨어져서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05.26 0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펀펀데이님^^
      로모느낌 정말 좋지요?? 좋은데 왜 이제서야 찍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쩝!!^^
      감사합니다~~으흐흐

  12. erica:) 2008.05.30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째 같은 것을 봐도 표현하면 다를까요...? 허허... 같은 걸 느끼긴 하는건지...
    항상 타고 다니던 버스인데, 령주님 사진으로 만나니 또 색다르고 감상이 다르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느낌도 너무 이쁘고 좋아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LOMOGRAPHY | LOMO LC-A | The Street | Black n White | Tmax 100 | Film scan



오랫만에 흑백 필름을 끼우고 나가 보았었다. 이상하게 흑백 필름은 많이 사놓지 않게 되는 건 왜지? 그래서 이번에 아예 쟁겨 놓듯이 확~!! 다른필름들과 함께 질렀다.

많이 쓰는 센츄리아 필름은 DNP회사꺼는 글렀다고 한다. 그래서 리얼라도 괜찮다고 해서 그거랑 좀더 비싼 필름들을 몇개, 그리고 가볍게 하프카메라에 찍는다고 슈퍼리아 등등을 묶음으로 팍팍!! 구입했다.

필름들이 와장창창 오고 나니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나? 이런 생각에 어디든지 가고싶지만...환률로 인해 좀더 참아 보려 한다. 비쌀때는 좀 자중하고 있어야지...쩝쩝!! 더 돈모아서 더 오래 더 넓게 다니면 된다. 이런 마인드로....
하하하;; 나 많이 컸다...-_-VV

ps:) 그나저나 필름맡길때 항상 말했더니 이제 단골이라고 이야기 안해주셔도 안다고 하더니...이번 흑백필름은 이상하다. CD로 담아서 받았는데 포샵을 해놓은듯한 느낌? 너무 쨍하고, 사진이 좀 이상타. 원래 로모로 흑백을 찍으면 이렇듯 쨍하게 나오나? 나중에 다른필름들을 맡기러 갈때 한번 물어봐야겠다. 만약 손댄거라면 원본으로 다시 달라고 하고 싶다..쩝!!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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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네마천국 2008.05.21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인가요?

    종로인가??

    흑백 사진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 령주/徐 2008.05.22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기는 종로하고 동대문이에요^^

      저도 흑백사진 오랫만에 맡겨보는데...쩝!!
      그냥 f3ph로 찍을까봐요 다음에는...하핫;;

  2. 마키♡ 2008.05.21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나군요..
    그나저나 던킨 안 가본지 오래.ㅠㅠ

  3. 미미씨 2008.05.21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사진 엄청 찍는구낭..부럽다..ㅜㅜ
    나도 새 렌즈에 새로운 토이에 거기다가 필름도 왕창 샀으면서 도통 찍을 생각도 안하고...ㅠㅠ
    괜히 옛날 사진 보면서 그리워만 하고...
    근데, 나도 흑백필름 넣고 만족했던 적이 거의 없어. 충무로나 이런데 가지 않는한은 거의 칼라뽑는거에서 흑백 전환으로 한다..뭐 그런 얘길 들어서....
    그래서 흑백으로 안 찍으려고 하는데 집에 몇개 있어서 또 찍긴 하겠지만
    스캔 잘 해주는델 만나야해. 나 예전에 400픽셀(싸이 이미지 사진 올리는 크기 손바닥만한)로 이미지 담아주는거 보고 기절한적이 한번...그것도 종로한복판의 사진관에서...

    • 령주/徐 2008.05.22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근데 아마 몰아서 그동안 못올린거 올리는 중인지도 몰라요...쿨럭;;하핫^^;;
      그러게 언니 새 렌즈도 구입하셨고만...35mm 언능 찍어서 보여주시와용!!!
      토이카메라도 그렇고, 필름도..?? 언니의 멋진사진 또 보고싶어요...징징

      제가 맡기는 곳 제법 괜찮거든요? 사실 다른곳보다 이곳에서 뽑아주는 색감이 전 굉장히 좋아요..그래서 예전에 중국에서 흑백 뽑을때도 좋았는데...쩝!!
      이번엔 좀...하아;; 한번 물어보고 다시 맡겨봐야겠어요^^

      그니깐요 예전에 언니한테서 그렇게 작게 담아준다는 가게 있다는말에 깜짝!!-_-
      근데 참 비싸요...정말..ㅠㅠㅠㅠ

  4. Ezina 2008.05.21 16: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번 로모에 흑백필름 넣고 사진찍은적이 있는데 그때 별로였었어요.
    령주님 사진처럼 쨍하게, 명암차가 심하게 나서 하얗게 날아간부분이 많았는데,
    그게 로모가 원래 콘트라스트가 심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제생각에 흑백은 좀 은은해야 제맛인데 말이죠
    같은 필름으로 그냥 필카로 찍어서 같은곳에서 현상스캔을 했는데 그건 멀쩡했으니까
    현상소 탓은 아니었던거 같고 로모의 특성상 그런거구나 결론을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그후론 제 로모는 컬러 전담이라는 ^^ㅋ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이니까 아닐수도 있습니다;;ㅋ)

    • 령주/徐 2008.05.22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흠흠;; 로모를 지금에서야 사용해보니 살짝 모르겠어요..그냥 제 필카로 찍는게 더 나을꺼 같기도 하고^^;;
      어쩜 로모라서 조금더 쨍할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요..ㅎㅎ;;
      나중에 또 한번 다른것과 로모와 함께 찍어서 한번 맡겨봐야겠어요...로모가 그런거라면..저도 그냥 컬러전담이 되겠지요??으흐흐

  5. opus53 2008.05.21 17: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흑백필름으로 찍었을 때는 좀 불투명하고 흐릿하게 나오는 편인데, 전 그런거 별로거든요. 령주님 사진처럼 쨍- 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나오는 건 로모라서 그런건가요? 으흣. 그리고 마음에 들게 현상, 스캔해주는 사진관 찾기 어려워요. 사진관에서는 다른 처리 안하고, 있는 그대로 현상스캔했다고 하는데 제가 예상한 거랑 너무 나르게 나와주니 왠지 믿을 수 없고 ... T_T 요즘은 욕심이 과해져서 집에서 직접 현상, 스캔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일이예요. 아하하.

    • 령주/徐 2008.05.22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마음에 들게 현상 스킨해주는곳은 정말 드물어요..
      그래서 어쩌면 흑백필름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자가현상을 많이 하시는지도 모르겠고 말이죠!!하핫;;
      저도 요즘 욕심이 과해져서...직접은 아지만 사진을 좀 다른 시각으로 찍어보고 싶어졌는데...기술적으로 모르니 조금 답답해짐을 느껴요..이럴때면 가끔 손에서 사진기를 잘 놓아버리던데;;;쩝!!
      여행가고 싶기도 하고 말이죠..하핫;; <- 댓글이 산으로 가고 있군욜...쿨럭;;

  6. Raycat 2008.05.21 1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은 아무래도 현상소가 따로 있으니.. 글고 자가현상 하는게 좋더군요...
    사진관에 맡기니 가끔 얼룩이 생겨서....
    글고 저건 수정한게 맞는거 같은데요...^^.

    • 령주/徐 2008.05.22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역시 자가현상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네 제가 봐도 수정한게 맞는거 같아요^^
      제일 마지막 사진보면 얼룩얼룩한것이 좀 이상하고 말이죠...쩝!!-_-;;

  7. 딸뿡 2008.05.21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컬러필름은 모르겠지만 흑백은 진짜 흑백전문으로 잘 뽑아내는 곳에서 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또 로모는 비네팅때문이라도 '컬러'가 체질인 카메라라 우리가 원하는(?) 흑백의 느낌을 못 담기도 하는 듯해요. 언니! 나같은 경우에는 컬러필름, 흑백필름은 현상+스캔을 맡기는 곳이 달라요. 컬러도 중요하지만 흑백은 더욱 전문매장에 안 맡기면 결과물이 신통찮더라고요.
    + 보통은 보정을 하다보니, 그쪽에서 실수로 보정했을 수도 있을 듯 싶은데요 :D

    • 령주/徐 2008.05.22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런거 같아...근처에는 없는듯 싶고...요즘 흑백전문으로 하는곳이 너무 없으니...흠흠;; 멀리 있는곳은 아는데 그게 또 그렇게 잘 안되잖아..-_- 인터넷으로 어디어디가 좋다더라 그런말만 들었으니...쩝!!

      응 어쩌면 말이 없었으니 보정을 그쪽에서 그냥 했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일하는 사람들이 좀 있으니 다른사람들이 할수도 있고 말야...

  8. Julie. 2008.05.21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은 흑백대로 컬러는 컬러대로 각자 개성이 뚜렷한거 같아요~

  9. comodo 2008.05.22 0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로군요!!
    잘은 사진이 뭔가 처리가 된듯한 느낌이다.....했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 령주/徐 2008.05.22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종로에요..동대문도 있고..^^;;
      그쵸? 제 사진들이 필카로 오면서 포샵을 전혀 안해서 쨍한느낌은 없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 사진은 받아보고 조금 놀랬었는데...아무래도 보정한거 같아요...하핫;;

  10. 혜아룜 2008.05.22 08: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저도 보면서 앗 로모인데 이렇게 쨍하군, 했어요. 푸하하 카메라가 없으니 이젠 그냥 막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키자로 변모한 :) 요사이 사진 많이 찍으셔서 좋아요.
    흑백은 정말 느낌이 달라요. 더 아늑하고 더 포근한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이상하게도 도시와 흑백이 어울리는 것을 보면 또 차가운 맛도 있고. 은은한데 또 도시와 잘 어울리다니.

    • 령주/徐 2008.05.22 1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근데 로모가 원래 더 쨍하데요...하핫;;
      전 조리개를 auto로 안해놓고 매번 바꿔가면서 하는데..로모는 A모드로 해놓고 찍는게 좋다는군요..헐헐;;
      괜시리 혼자 아닐꺼야 내 방식데로 하면 좀 달라질꺼 같은데? 막 이런 마음으로 이제껏 찍었다죠..쳇!! 그래서 이제부터는 A에 놓고 한번 찍어볼려고요 어떤가..^^;;
      그렇게 놓고 찍으면 진한 느낌이 난다는데...말이죠!!

      혜아룜님 말처럼 그래서 전 흑백사진이 굉장히 좋아요♡

  11. zesty 2008.05.22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블로그에는 안와야겠어요 -.- 필름카메라의 유혹을 주시는 ....
    요즘 계속 인물 사진 찍고 다니는데 ... 피사체에 대한 예정이 안담겨서 그런지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요 .. .

    • 령주/徐 2008.05.22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zesty님 오랫만에 오시고선...!!!^^;
      zesty님 요즘 인물사진 찍고 다니시는구나...그래도 계속 찍다보면 애정도 생기고 zesty님만의 사진이 분명 나올꺼라 믿어욜~으흐흐
      zesty님 사진 보고싶어욧!!+_+

  12. PODOH 2008.05.22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 현상할때 전 아무 보정도 하지 말라고 말했었어요. ㅋㅋㅋ
    로모는 그냥 로모스러운 가끔 빛나가기도 하는 노출이랑 특히한 색감이 좋았다는 ...

    • 령주/徐 2008.05.22 16: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항상 말하는데..그곳에서 그리 말하길래 몇번 말을 안했더니 이번에 그렇네요^^;;;
      다음에는 다시 말해야겠어요...ㅎㅎ
      근데 로모다움....좋아요...크크

  13. badasokgurm 2008.05.22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와 흑백필름의 조화군요.
    흑백필름은 참 묘해요.
    같은 사진이라도 전혀 다른 몽환적인 느낌이 나니까요.

    • 령주/徐 2008.05.22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흑백사진은...참...
      아직은 잘은 모르지만 점점 더 멋져서..계속 찍어보고 싶어요..알아보고 싶고 말이죠!!
      느낌이 참 좋아요♡






                   LOMOGRAPHY | LOMO LC-A | Reala 100 | Penelope, 2006 | Movie Review | UCC



페넬로피 영화 포스팅은 사실 안하려 했다^^
요즘 못 보았던 영화들을 조금 몰아서 보고 있지만 포스팅 할 만큼의 느낌있는 영화들은 없어서 그냥 패쓰하 곤 했는데...이 영화는 왜 포스팅을 하느냐!!

모 그냥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멋있었다는 말을 할려고? 근가? 프하하하;;
(그나저나 굉장히 얼굴이 많이 살이 빠져서 나왔다...원티드때문인가!! 근데 2006이라니...그럼 예전껀가?흠흠;; 모르겠다!! 내가 너때문에 원티드가 그리 기다려지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싶다...하하하)

영화는 그냥 예쁜 영화다. 많은 굴곡이 있고, 모 대단히 잘 만들었고,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예쁜 영화^^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예전 아담스 패밀리에서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다.
얼마나 깜짝하고 귀여웠던지..ㅠㅠ

그래서 그냥 쫄래 쫄래 슬리퍼끌고 새벽에 cgv가서 혼자 보고 왔다.
역시...맥어보이 너무너무 멋져..ㅠㅠ 점점 반하고 있는중이다...하악하악!! <-

쿨럭;;

보고싶은 영화들은 몇개 따로있는데 얼른 시간내서 보러가야겠다...으흐흐



ps:)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올려봅니다...하핫...이장면 너무 좋아요..ㅠㅠ
       크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화질이랑 음질을 좀 다운시켰어요(용량땜시롱!!)..흑흑
       오랫만에 자막까지 한번 넣어봅니다..으흐흐-_-VV
       제임스 맥어보이 짱 좋아요...♡♡♡♡♡♡♡♡♡♡♡♡♡♡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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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05.20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디애나존스를 기다리고 있는 1人

  2. 퍼니 2008.05.20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성형부작용에 관한 영하인가요? ㅎㅎ;

  3. 멜로요우 2008.05.20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영화인데 요즘들어 여기저기서 소갯글이 보이네요;;; ㅎㅎ

  4. 라면한그릇 2008.05.21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영화소개 프로에서 보고 흠~ 재밌는 이야기네 ㅋㅋ 했어요
    머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개구리 왕자 이야기랑 비슷하겠지만요.
    퍼니님 댓글 넘 웃겨요 ㅋㅋ

    • 령주/徐 2008.05.21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퍼니님 댓글에 저도 웃었어요...하핫;;
      네...저는 그냥 아마도 제임스때문에 갔을지도 몰라요..하하핫;;쿨럭;;
      그리고 극장에서 보는데 편하게 좋았어요~

  5. 딸기뿡이 2008.05.21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안그래도 우리 '제임스 맥어보이' 때문에라도 꼭 봐야 생각한다 했어요. 영화 소개만 나왔을 때는 맥어보이 나오는데 봐주긴 해야 하는데, 내 스타일의 영화는 아닌데 하고 주저하다가... 옴마나! 극장에서 예고 보는데 꺄악!!!!!!!!! 완전 멋지잖아요. 살 빠진 맥어보이 좋아요. 저 머리스타일과 콧수염 우짤 꺼여요 엉엉! 나 이번 주에 요거랑 그들각자의 영화관 뚝딱 해치우려고요 언니! 맥어보이 기다려 꺄악!!!!!!

    • 령주/徐 2008.05.21 0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마른 그는 더 멋진거 같아..ㅠㅠ)bb
      그대가 본다면 또 꺄악하고 함께 말할수 있겠지??으흐흐
      그들 각자의 영화관은 나도 내일 보는데...
      근데 이렇게 안자고 있다..헐헐;; 얼른 자야지..
      그나저나 그대의 포스팅을 보며...하악 거렸어!!!기대기대!!

  6. 센~ 2008.05.21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전 빗방울에 꽂힌..1人

  7. 시네마천국 2008.05.21 0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내 개봉이 조금 늦었습니다. 북미에서는 한정 개봉으로 했었구여~

    아마도 스피드 레이서 개봉과 어톤먼트도 그렇고 원티드의 개봉에 앞서 두 배우의 조합이 된 이 영화를 발맞춰 개봉하지 않았나 싶어요~

    솔직히 나니아 연대기에서 톰누스로 나와서 주목받던 제임스 맥아보이가 요즘 이렇게까지 인기를 끌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영화를 잘 만난것도 있지만 연기도 참 잘해요~ㅎㅎ

    그리고 조각같은 얼굴이 아니라 부드러운 선 때문에 더 인기가 있지 않나 혼자 생각해 봤다능!ㅋ

    • 령주/徐 2008.05.22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찾아보니 그렇더라고요..
      2006이라고 해서 조금 깜짝 놀랐었어요..영화볼때는 모르다가...ㅎㅎ;;

      맞다 저 스피드 레이서 어제...늦게서야 보았거든요..ㅠㅠ
      너무너무 잼있어서 아이맥스 영화관으로 달려가서 다시 보고 싶어요...쿵푸 개봉하기전까지는 아마도 스피드 레이서를 할테니 조만간 시간내서 다시가서 봐야겠어요!!하핫

      네...제임스 맥어보이 저 너무 좋아해요...
      사실은 저역시 나니아 연대기에서는 잘 몰랐는데..비커밍제인으로 확~!! 끌어당긴거 같아요..하핫;;
      여하튼 좋습니다..ㅠㅠ)bbbbb

  8. 미미씨 2008.05.21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나도 이거 남자 주인공때문에 보고팠는데 아무래도 여주인공이 안땡기길래..-_-;;;
    그치만 영화를 보고 배우에게 반했다면 볼만한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캬캬
    우린이런 로망으로 영화를 보는거란 말이쥐...ㅋㅋ

    • 령주/徐 2008.05.22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배우에게 반하면 3류도 저에게만은 1류가 되어 버리니깐요...으흐흐흐
      저에겐 제임스 맥어보이 보는거 만으로도 충분했어요..하핫;;
      이번엔 굉장히 살이 빠져서 나왔는데...이제껏보다 더 멋지고 전 좋았어요...사실 주인공이라지만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듯 싶고 아쉽고 막.막. 그랬어요..크크크

  9. 딸뿡 2008.05.21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 어제는 영상이 없었는데.. 반쯤 보다가 아아!!! 영화관에서 확인해야해 하면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흐흐흐흐! 요런 걸 올려주는 언니가 고맙다는 캭캭.

    • 령주/徐 2008.05.22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응응 좋아서 찾아보니 벌써 떴길래..으하하하
      올려놓았지비~!!!그대도 함 보라고...크크크
      그나저나 영화는 보셨는가?? 제임스 맥어보이 멋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

  10. 딸뿡 2008.05.24 0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하하하! 영화를 보고 나니 언니 심정을 백만번(*100) 알겠다는!!! 그저 마구 하트를 날려요!!!! 언니, 어톤먼트 봤어요? 나 내일 고거 보려고요! 맥어보이의 매력은 '헝클어진 머리결' 크하하하하. 원티드도 한 달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꺄르르르~ 그런데 전사 이미지에선 졸리 언니의 카리스마가 너무 강한데.. !
    + 트랙백 보낼 수 없다 해놓고서는 지금 와보니 버젓이 걸려있네요 흐흐!

    • 령주/徐 2008.05.26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크
      너의 포스팅을 보며...그 캡쳐에.....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 너무너무 좋아좋아...히히
      응 나도 안젤리나 졸리도 너무 기대되지만..그 카리스마란...으흐흐흐
      더군다나 맥어보이도 나온다니........짱 조아~!!!!!
      트랙백 영어로만 된 치환자를 해놓으면 항상 안되더라고...헐헐;;
      그래서 그거 풀었어-_-;;

  11. 센~ 2008.05.26 0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이거나이거 꼭 볼래요..완전..ㅜ.ㅜ 예고편보고 꽂혀버린...!!
    보고나서 저도 포스팅해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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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키♡ 2008.05.20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기엔 좋은데 말이죠....
    술을 못마셔서 패스~~ㅋ

  2. 미미씨 2008.05.20 1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예쁜 컵들 죄다 훔쳐서 울 집에 둘까? ㅋㅋ
    맨날 염장사진만 올리고..흑흑
    카르보나라...카르보나라...카르보나라....
    이러다가 한맺혀 죽을지도

    • 령주/徐 2008.05.21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컵 예쁜거 좋아라하시는군요...나중에 일본가서 홍차잔을...프하하하
      저도 일본 홍차잔 좋아해서 벼르고 있는것이 많은데..쿨럭;;
      커피잔도...-_-;;

      참!! 언니 밀가루 끊지 않으셨나요??하하하;; 계속 이런쪽으로 올려볼까나??루루루..후훗

  3. PODOH 2008.05.20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한동안 너무 좋아하던 사람으로 ㅎㅎㅎ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네요
    좋은사진들 잘 보고가요~

    • 령주/徐 2008.05.21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별헤는밤님...
      아앗 아이디가 너무너무 이쁜데요??^^;;
      로모 좋아하셨나요?? 전 좋아했는데 이제서야 찍어보는 늦둥이 로모인이에요..하핫;;

  4. 시네마천국 2008.05.20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령주님은 최근 음식으로 사람 피말리게 만드신다능!!!

    뭐 사진은 늘 포근하고 좋구여~ㅎㅎ

    • 령주/徐 2008.05.21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원래 더 피말릴수 있었는데...에잇!!하면서...
      좀 살짝 유명도 하지만 맛난것을 요근래 좀 먹었거든요...근데 사진에 담지 않았다는..orz;;
      한마디로 먹는거에 정신팔린게지요!!흐흑~

      감사합니다아~~헤헤

  5. Raycat 2008.05.20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에 비가 똑똑 떨어지네여... 다행히 지금 배가 무척 부른상태라지요...^^

  6. 혜아룜 2008.05.20 2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는 음식보다도 찻잔에 더 눈이-0- 이뻐요 이뻐.
    (스킨 배경 바꾸셨네요. 이것도 이뻐요. 저번 것도 이쁘고. 아, 적용하고 싶다~)

  7. 라면한그릇 2008.05.21 0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조명 부족한곳에서 100으로 잘찍으셨네요 흔들리지도 않으시고~~
    근데 확실히 조명이 부족한 곳은 노출 부족인듯 싶어요 히히. 제 로모는 하두 안찍어줬더니 배터리가 먼지가 꼈더라구요. 이젠 닦아주어서 싱싱하지만~~

    • 령주/徐 2008.05.21 0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겨우겨우 찍어본듯 해요...근데 음식사진은 잘 못찍겠어요..ㅠㅠ 아마도 가까이서 찍고싶은데 거리가 안되니 그런듯..^^;;
      네...노출을 최대한 올렸지만 역시 노출부족현상이 나오네요..하핫;;
      그나저나 저 지금 방금 라면한그릇님 로모사진 보고 으아아악!!! 하고 외치며 계속 봤어요..
      너무 잘 찍으시는거 있죠??ㅠㅠㅠㅠㅠ 부러워요~!!

    • 라면한그릇 2008.05.21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로모에 조리개가 잇긴 하지만요
      로모는 무조건 A(애틀란타!?? ㅋㅋ) 로 놓고 찍는거지요~
      진정한(?) 목측식 카메라로 사용을 하셔야죠~ ㅋㅋ

      A 에 놓고 거리만 맞춰서 그냥 팍팍~~ㅋㅋ
      아유....제 사진은 정말 부끄럽사옵니다.

      아무래도 최소거리 0.8m니까 접사나 그런건 어렵죠 ㅎㅎ

    • 령주/徐 2008.05.22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조리개를 그때그때 바꾸면서 찍었거든요???헐헐;;
      다음에는 A로 놓고 찍어야겠어요..프하하하

      라면한그릇님 사진 부끄럽다니요...안그래요..
      제사진 보시면 아시잖아요??크크
      모 즐겁게 찍는다지만 그냥 들이밀고 찍고 있으니 말이죠..하핫;;

      맞아요 최소거리가 조금만 더 짧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좋아요.으흐흐

  8. 딸기뿡이 2008.05.21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탈리안 레스토랑!!!!! 맛있겠다!!!!! 오늘따라 느낌표를 남발하고 있어요. 진짜 언니의 내공은.... 로모로 어찌 실내 공간에서 저리도 또렷하게 나온단 말이오. 아놔 술과 담배를 자중한지 꽤 됐으니 수전증이 덜 하려나 흐흐. 배고파요 언니! 흑흑!

    • 령주/徐 2008.05.21 0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흐흐 근데 생각보다는 내꺼는 별로였;;;퍼퍽!!
      친구가 시킨건 좋았다오~!!!
      나도 한때는 굉장한 수전증이였는데...진짜 사라진거 맞는지 아니면 로모가 덜 흔들리나? 막이러고...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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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리를 지날때면 사람들의 모습에서 새롭게 불끈 거리는 가슴이 느껴진다...
그저 그들의 삶과 표정들, 변화들, 생김새, 특정적인 제스츄어? 모 이런것들을 담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 뷰파인더로 볼때면 사실 제대로 찍을수 없다. 아마 똑딱이 카메라라면 스리슬쩍 찍어볼수도?하핫;;
물론 도촬이되겠지만...아쉽다. 외국에 나갔을때 한번 담아볼것을...그들은 찍어도 되냐고 할때면 환한 미소로 답해주는 이들이 꽤 많으니깐...자연스럽게 찍어도 무어라 말하지 않으니깐...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베트남을 가면 오히려 찍어달라는 이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다.

요즘 점점 인물들을 카메라에 담고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줌카메라가 확 땡기기도 한다. 멀리 그들의 표정을 몰래 담아보고싶은 욕구로 인하여...에잇!!

시장에 갈때면 더하다. 어르신들의 모습들을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
흑백필름도 오랫만에 샀다. 점점 카메라로 찍고싶은 내마음의 욕심이 커지고 있다.

아주아주 오랫만에 필카렌즈를 알아보러 다녀봐야겠다. 생각보다 나는 손떨림이 덜한지도 모른다. 아주 어둠속에서도 사진이 남들보다 조금은 덜 떨리고 선명하다. 하지만 200mm짜리를 들고 줌으로 이빠이 땡기면 엄청 떨리겠지? 무거워서 정말 갖고 다닐수 있을까?나는? 가볍게 로모도 좋고 그런데 내가 담아내고픈 욕심이 커지고 있어서 마음먹고 나가서 찍고 싶을때 렌즈욕심이 조금 생긴다.

사람들을 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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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8.05.18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나 오랫만이에요 혹시나 싶어 왔는데 이렇듯 그자리에 계시는군요^^;
    멋진 사진들을 오랫만에 보니 저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잠시 다녀갑니다

    • 령주/徐 2008.05.19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만인가요 블로그메니아님..^^
      잘 지내셨나요??너무 뜸하니 안보이셔서 바뿌신가 했었어요...
      그러고보니 블로그메니아님의 멋진 사진들도 못본지 오래 되었네요...올려주세욜...<-

  2. 보람 2008.05.18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로모사진보니 나도 갖고싶다
    잘지내고 계시죠? 너무 오랫만이라.. 언니 진짜 보고싶다 이제 다른회사 다니니 얼굴을 너무 못보네ㅜㅜ

    • 령주/徐 2008.05.19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은 오랫만에 사람들을 보네..얼마만이야..
      잘지내고 있지??
      응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ㅠㅠ
      얼굴 까먹겠어 이러다가..흑~

  3. 딸뿡 2008.05.18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는데 흘러 나오는 음색이 누굴까 싶었더니 '몽라'네요. 이번 새 앨범에 있는 곡이어요?
    사람 구경이 재미있듯 사람 찍는 것도 재밌다니까요. 찍는 듯 안 찍는 듯 찰칵 찍고 집에 와서 결과물 확인했을 때 선명하면서도 의외의 괜찮은 느낌의 사진이 나오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니까요. 언니, 근데 확실히 줌 카메라를 들고 댕기면 '나 사진 찍으러 왔어요' 하고 대놓고 무언의 메시지를 날리는 듯 해서 몰래 찰칵이 어려운 거 있죠.

    • 령주/徐 2008.05.19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곧 몽라2집이 나와서 생각나서 bg음악으로 깔았지..
      듣기좋아 바로틀기로 잠시해놓으려고...ㅎㅎ;;
      다음주쯤에 나올듯싶은데...이번에도 좋았음 좋겠다..으흐흐

      응 나도 사람들을. 일상들을. 표정을. 생생함을. 찍고싶은데...참 쉽지 않아 정말!!-_-;;
      밖으로 나가게 되면 사진들을 마구마구 찍고싶어...건물들이 아닌 사람들을..^^

  4. 운이 2008.05.18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 다녀오셨었군요.
    으와 으와 로모 느낌은 역시 좋아요~

  5. 수현 2008.05.18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나도 어제 코엑스에서 영화봤는데 언니는 뭐봤을려나요?
    근데 어제 진짜 사람많아서 너무 힘들었다는
    전 페넬로피 봤어요 어제!!

    • 령주/徐 2008.05.19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그냥 보았는데..그닥 성공한 영화는 아니였;;큭~
      토요일이였으면 진짜 사람 많았겠는걸...난 금요일인데도 사람 많았다는..헐헐;;
      페넬로피 나도 보고싶은데...

  6. 2008.05.18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5.19 0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센츄리아가 단종되고 DNP의 센츄리아는 아니더군요...그래서 급좌절..ㅠㅠ 리얼라 좋은거 같아요...로모에 따악 맞는듯...그냥 우선 찍자고 로모는 슈퍼리아로 10개구입했는데...리얼라도 10개 구입했지만..;;슈퍼리아10개 좀 아깝지만 얼른 써야겠죠?^^;;

  7. Raycat 2008.05.18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에 익숙해지고 계시는거 같네여... *.*.

  8. Julie. 2008.05.18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 초..; 초상권이 ...;;ㅋㅋ
    로모사진인가봐요. 사진느낌이 너무 좋아요오!!

  9. liebemoon 2008.05.19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저도 이런 사진!!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모습, 길거리 풍경 .. 자연스럽게 찍고 싶어요. 저야말로 아직 쑥스러워서 카메라를 들었다가 놓기를 반복하다가 그냥 포기하곤 하는데, 령주님은 성공하셨군요! 보기 좋아요:D 개중에 아는 사람 찍는 척 하며 다른 사람들 모습 찍기 사진도 재미있어요. ^^ 정말 외국인들은 사진 찍히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카메라를 들고다니면 먼저 다가와서 찍어달라는 사람들도 많다던데 ... 사진 찍으러 외국으로 출사 한번 나가야할 듯. 크흣.

    • 령주/徐 2008.05.19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길거리 풍경 마구마구 찍어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시간이 모자라 잘 안됐어요..다음엔 더!! 다음엔 흑백으로 들고 나가려고요..^^;;
      다음에 해외나갈때는 다른사람들을 담고 싶어요..역시 한국에서는 아직 찍기 힘들어요..ㅠㅠ
      다양한 사람들을 담고 싶은데 말이죠!!흑~

  10. comodo 2008.05.19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네요, 처음 갔을 때는 길도 잘 못찾고 어리버리 했었는데... 옛날 생각이 문득 나요! 크크, 그리고 마지막에 찍히신 분은 제가 아는분의 모습과 90%정도 일치해서 깜짝 놀랬다능..

    • 령주/徐 2008.05.19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comodo님...
      저랑 친한분들의 홈에서 자주 보았던 분이셔요...히히 방갑네요~

      저도 코엑스는 좀 정신없었어요 아직도...그리 잘가는 편이 아니라서...하핫;;
      아앗 깬다군이랑 닮은분이 계신가요??오옷..+_+

  11. 시네마천국 2008.05.19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잘 보셨나요??

    그나저나 메가박스 사진 중 한 덩치 하시는 2분의 모습은......ㄷㄷㄷ

    • 령주/徐 2008.05.19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잘 보았었요..하핫;;;

      그 덩치분 찍을때 찔을까 말까 하다가 찍고 나서 현상해서 보고 살짝 웃음이 났어요..크크크

  12. 미미씨 2008.05.19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좋구나 로모!!
    이제 손에 완전히 익숙한 느낌이네.
    렌즈구입..캬캬 어여해~~질러주는거야~~>.<
    낭군님이랑 뭔 영화를 보신거래? 저기 메가박스지?

    • 령주/徐 2008.05.19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 좋아요 언니...가벼워서 더 좋아라하고 있어요..하핫;;
      아직도 거리감은 잘 없어서 손도 뻗어보기도 하고 그래요..그쩍그쩍..

      렌즈 질러주고 싶은데 요즘 잘 갖고 나가지도 않고...좀더 천천히 생각해볼까 하고요...
      35-70은 f3.5라서 좀 어둡고..그쩍그쩍...단렌즈들만 밝아서 말이죠..흑~!!
      깬다군과 본게 바로 언니가 포스팅해놓은 그 영화죠!!네 메가박스에요^^;

      ps: 이럴때는 디카들의 렌즈들이 살짝 부럽기도 해요^^;

  13. 마키♡ 2008.05.1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코엑스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틈만 나면 친구들이랑 가는 곳이 코엑스인데^^
    진짜 갈 때 마다 볼게 많아서 좋아요~

    • 령주/徐 2008.05.19 1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코엑스에 갔었어요^^;;
      와 자주 가시는군요...전 멀어서 그리 자주가는 편은 아니에요...일때문에 강남쪽에 가게되면 한번씩 가끔 가는거랄까??^^;;
      볼게 많은건 참 좋아요..으흐흐 <-

  14. 쭌's 2008.05.1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0mm' 그렇게 무겁지 않타는거~ㅋ
    손떨림은 무시 못하겠던군요...ㅋ

    • 령주/徐 2008.05.19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쭌's님..>_<
      무겁지 않나요??+_+ 근데 원래 slr급이 다 무겁잖아욜..흑흑 mf렌즈들 무거워요..징징
      정말 그 손떨림때문에라도 아마 그냥은 못찍을꺼에요..+_+ㅋ

  15. zesty 2008.05.20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 마지막의 사람들을 담고 싶다는 말 ... 멋져요 .. 저도 인물 사진만 찍어서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담고 싶어요

    • 령주/徐 2008.05.21 0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zesty님..>_<

      요즘 정말 사람들을 찍어보고 싶어요...조금씩 시작해보아야겠죠??하핫;;
      정말 희노애락을...
      담고싶어요..저도~!!

  16. 혜아룜 2008.05.20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로군요. 얼마전에 도서전을 한다고 해서 가고 싶어했는데 그새 기간을 놓쳐버렸어요. 에구구. 책도 싸게 살 수 있던 기회였는데 아쉽다! 중간에 타이포그래피! 멋진걸요. 간단하면서 뭔가 시쳇말로 쉬크한~
    저도 처음에 사진을 보면서 풍경 사진이 참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인물 사진에도 슬슬 관심이 가요. 계기는 무진장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였구요. 인물 사진은 온기가 느껴져서 좋아요. 다른 사진들 보다.

    • 령주/徐 2008.05.21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당첨 안됐어요..혜아룜님..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수 없지만 진짜 안타까운거 있죠??흑흑 쳇!!
      저 타이포 그래피 공사중이라서 겉에 저렇게 해놓은듯 싶었는데..정확히는...
      우리나라 공사현장 진짜 많더라고요..다닐때마다 느끼지만...그럴때 저렇듯 디자인적으로 보여준다면 좀 괜찮을텐데...쩝!!!

      저도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고, 찍고 싶어요..정말!!^^;;
      나중에 혜아룜님의 사진들도 볼수있겠죠?? 기다려져요..으흐흐

  17. 라면한그릇 2008.05.21 0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제 앞마당까지 오셨군요~ ㅎㅎ 워낙 빛이 많고 그런곳이라 재밌는 사진이 나올수 있죠.
    로모를 찍을때 로모 십계명중 하나지만 엉덩이 높이에서 찍어보세요. 가끔은 서서 볼때와는 다른 뷰를 보게됩니다~
    (근데 그러다보면 점점 지나서 누울지도? ㅋㅋ)

    • 령주/徐 2008.05.21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오랫만에 갔었어요^^
      엉덩이 높이에서 찍어봐라...오홋 꼭 찍어보겠사와요!!
      아직은 그냥 사진찍는것처럼만 찍게 되는듯해서...로모느낌은 그리 나오지 않는거 같아요...하핫;;
      눕는거 저 잘해요..불끈!! <-

  18. 아싸걸 2008.05.24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은 사진들이네요~
    령주님 사진보면 저도 카메라를 들고 찍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실력이 안되어 이렇게 령주님사진보며 대리만족한답니다^^ㅋ

    • 령주/徐 2008.05.26 06: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아싸걸님...
      에이 설마요...사진은 찍다보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느는걸료..^^;;
      나중에 아싸걸님의 사진도 전 기다려볼래욧!!하핫;;
      계속 저 역시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진 올릴께요..으흐흐



 


 

함께 같은동네에서 살자고 말하고 내가 이사를 가서 우리는 걸어서 15분거리에 살게 되었다. 그렇게 2년....요즘처럼 못만난적이 없었는데...오랫만에 만난 내 친구...너무너무 방가웠다♡

 

 
 


 


 


 

걸어서 돌아오는 길의 꽃들이 아주아주 많았다...야밤에 이뻐서 한장 찍어본다.

 

너무 쑥쓰러워 하시는것이지....하긴 집에서 뒹굴다 나온 차림들이라...ㅎㅎ

 

어찌나 사진찍히는걸 싫어라하던지...쩝!!-_-;;

 


 

난 개인적으로 청하를 못마신다. 그리고 머리도 아프고...난 이슬이가 좋아..크크

 


 

                     Lomography Lc-a | Centuria 100 | Film scan | 2st Roll


두번째 롤까지는 이름을 붙여본다.^^ 첫번째 롤은 어찌 찍었는 지도 모르고 설명서도 없이 찍었는데 들어와 보니 거리 계산법이 있고, 아는분들이 이야기도 해주시고 해서 다시 찍어본 두번째롤. 사실 거리측정이 더 힘들것이기에 엉망으로 나오겠구나 싶었다. 손을 뻗어 찍어 보기도 하고. 거리도 계산해서 찍어 보기도 하고...하지만 로모적인 사진은 나에겐 아직 멀었나 보다. 그냥 전체적으로 사진이 필카느낌이 강하다..하하하;;

두번째롤은 이곳저곳 찍고 들어왔다가 저녁에 술자리까지 갖고 나가 몇방찍어보았는데...오랫만에 친구의 식구들과 삼겹살과항정살+참이슬을 먹었다.
아아 사실 나 참이슬 몇년만에 먹어보는듯 싶다. 원래 한때 제일 잘먹던 술이였는데....오랫만에 먹었는데 물맛 같으시고...혼자 한병 먹고도 아무 느낌 없으시고...쿨럭;; 한병만 먹고 나와서 좀 아쉬웠지만...즐거운 술자리였다.
아이데리고 가서 먹는거라 조금 걱정 했는데 다행히 친구 아이는 순해서 먹다가 잠들고 좀 있다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나의 가장 친한친구. 오랫만에 만나서 좋았어♡



ps:) 나머지 두번째롤 사진은 다음에...


역시 auto필름으로 찍은거랑 다르게 센츄리아로 찍었더니 색감이 더 좋다...후훗 얼른 200짜리를 사서 찍어야겠는데...100짜리는 실내에선 좀 힘들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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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센~ 2008.05.04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멤버 등장이요 ㅋㅋ;
    아..사진 뭔가 달라보이는 것이 분위기 있어보이고..이 밤 저의 염장을..
    아 항정살! 고기고기고기; 침흘리며 돌아갑니다ㅜ

    • 령주/徐 2008.05.05 1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새벽멤버 오셨군요..근데 저 새벽멤버에서 조금씩 낮멤버로 가고 있기는 합니다.쿨럭;;
      그래도 모 여전히 새벽 2시전에 자지는 않지만요...하핫

      항정살...네네 맛있었어요..ㅠㅠ;;

  2. 2008.05.04 0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8.05.04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쩝.. 잔뜩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항정살에 삼겹살.. 거기다 이슬이까지.. 심히 괴롭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8.05.05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이슬이 보시니 더 괴로우시죠??하핫
      항정살 너무너무 맛났어요...겹살이도 좋았지만...
      저집은 겹살이보다 항성살이 더 맛있더라고요...크크

  4. M'ya 2008.05.04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부터 동경하던 카메라..ㅋㅋ

    좋은느낌은 여전하네요,,
    그나저나, 배고플 때 보는 저 고기들...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5.05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MaYa님....방갑습니다..ㅎㅎ
      아앗 동경하시던 카메라신가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제서야 구입하고 이렇게 찍게 되네요..

      네 역시 느낌 좋았습니다...
      MaYa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5. 후여리 2008.05.04 1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번 느끼는 거지만 사진 정말 좋은데요.. ㅎㅎ

    아침부터 삼겹살에 소주 마시고 싶은 욕구가 막막 솟아 나는대요....!!!

    풋... 배고프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05.05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아침부터?...근데 저도 고기는 보니 지금 또 먹고 싶어요...ㅠㅠ 이래서 음식사진 이란것이 안좋다니깐요-_-

      저도 배고파요..ㅠㅠ 뭐라도 먹어야겠어요...
      슬슬 점심시간때네요..
      후여리님도 맛난거 드세요~

  6. 혜아룜 2008.05.04 1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좋고 사진 속에 들어있는 피사체도 좋고. 그것보다도 삼겹살이랑 항정살은 부럽고!!! 크크큭. 맛나겠어요. 로모 사진들 중에서 중간에 청하랑 이슬이 찍은 사진 있잖아요. 그거 색이 독특하네요. 청록빛!

    맞다, 언제 시간 나시면 충북 진천에 있는 보탑사 한 번 가보세요. 거기 엄청 예뻐요. 절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잘 다듬어진 정원 같은 느낌인데 꽃도 많이 피어있고 그렇더라구요. 사진 찍을 곳도 많고. 어제 가보았는데 좋았어요. 날도 좋고 꽃도 좋고 :D

    • 령주/徐 2008.05.05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저도 보면서 다시 꽂혀서 배고파요..ㅠㅠ
      쓰읍~!!!로모 사진들중 청하와 이슬이 찍은거 색감 묘하죠? 사진 보면서 너무너무 이뻐서...
      아마 센츄리아 색감때문에 그리 나온듯해요...그래서 역시 필름이구나 싶었어요...하핫;;

      안그래도 혜아룜님 포스팅을보고 여기를 말씀하시는구나 했어요...나중에 꼬옥 가보겠습니다...그리고 트랙백 날릴께요...사진 없으셔서 서운하셨던 혜아룜님을 위해..크크

  7. Raycat 2008.05.04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힝 참이슬 참 땡기는군여... *.*

  8. 딸뿡 2008.05.05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청하는 못 먹어요. 냄새 때문에 한 입 댔다가 웁웁.. 언니 나도 항정살!!! 언니는 수전증도 없나 봐요. 실내에서 어찌 저리 말끔한 사진이.. 역시 필카를 꾸준히 만져온 언니라 달라요 달라. 깬다군 옵하(?)는 언니의 카메라에 익숙해서 포즈가 절로 나오는데요.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친소는.. 야당에서 무효화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니 거기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을 듯 해요. 어휴..

    • 령주/徐 2008.05.05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그리고 청하 머리아파...예전에 한번 어렵게 먹어보았었는데...쩝!! 난 도저히 못먹겠어 청하는...
      응 항정살!!!!!!! 맛났어..ㅠㅠ)b

      내가 얼마나 수전증이 심한데?헐헐;;근데 좀 나아지기는 한거 같아..뭐랄까? 디카때는 좀 내가 수전증이 진짜 심하구나 라는 생각을했는데...필카로 전환하면서 점점 숨을 훕~!!들이마시고 셔터를 눌르면서 조금씩 배우다보니 좀 나아진듯 하기는해...으흐흐

      아 미친소..ㅠㅠ 진짜 심히 괴로워...무서워서 아무것도 못먹을꺼 같다고 앞으로는...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말이지...내가 죽어가는 이유가...이것때문이라는 생각은 진짜 싫어...다른이유도 아닌 이것때문이라니...그런것 때문에 더 그래..정말..어휴~

  9. 아방카 2008.05.05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오로지 리얼라강추 ㅎㅎ

  10. 미미씨 2008.05.05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로모는 특이한 색감때문에 너무 멋지다는 생각...삼겹살에 이슬이라니 너무 감동적인 식단이야. 요즘들어 삼겹살 미치도록 땡기고 있어. 아니, 실은 모든 음식이 땡겨. 과일주스도 마시고 싶고..흑흑
    오랜 친구 가족들과의 만남이라니 로망이군..ㅋㅋ 이럴때 가끔 솔로인게 싫기도 하다. 주변의 모든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한 상태라서 더욱더..

    • 령주/徐 2008.05.06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언니 감동적인 식단인가요??쿨럭;;
      요즘 언니 다이어트 하시느라 더 그러신듯..ㅠㅠ 저도 해야하는데 지금 계속 불규칙한 식생활로 몸이 엉망인듯..쳇 얼른 저도 운동해야겠어요...

      결혼보다는 연애가 좋은듯? 막이러고...하핫;;결혼은 능력있으면 안하고 사는게 좋아 막 이럽니다 저는..크크

  11. 시네마천국 2008.05.06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휴 끝나고 오랜만이죠??ㅎㅎ

    약간은 몽롱한 분위기의 톤이라 그런지 음...어딘가 모르게 약간 어지럽다고 해야할까요?? 뭐 그냥 개인적인 느낌이...ㅎㅎ

    • 령주/徐 2008.05.06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랫만이에요..>_<

      몽롱한 분위기가 약간 어지러우신가요? 아무래도 밤에 찍고 그래서 그런듯...로모로 밤에 사진찍는건 좀 많이 어렵네요..나름 흔들리지 않았다고 자부는 하는데..크크

  12. 라면한그릇 2008.05.06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잘찍으셨어요~ 짝짝짝~ 로모다운 비네팅이 들어간걸 보고싶다면 맑은 햇살 강한날 좀 나오구요.
    사실 실내에서는 잘 보기 힘들죠. 대신 뭔가 약간 빛바랜듯한 그리고 묘한 색감이 나오는 우연성(?) 그런것들이
    참 매력적인거죠~ 저도 연휴동안 좀 찍었는데....모르겟어요 죄다 흔들렸을듯 싶은데 ㅎㅎㅎ

    • 령주/徐 2008.05.06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 라면한그릇님께 칭찬받았다..으쓱으쓱~!!하핫;;
      역시 비네팅은 그렇군요...어찌보면 오히려 필카 제가 쓰는게 비네팅은 더 잘 나오는듯해요...그래도 상관없어요...요즘 로모에 푸욱 빠졌으니깐요..으하하하;;

      휴가때 좀 찍으셨다니 기다리고 있을께요..전 사정이 여의치 않아 3번째롤부터는 좀 시간이 흐른후에 될꺼 같아요..^^;

    • 라면한그릇 2008.05.06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저 정말 완전 초허접인뎅 --;; 제카메라가 북흐러워요 히히
      주중에 어떻게든 스캔하러 가야 할텐데~ ㅎㅎㅎ
      오늘이라도?!! 일단 맡기고 오고 싶어요~
      어제 베이비스튜디오에서도 잼난거 많이 찍었는뎅 히히

    • 령주/徐 2008.05.0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스캔 맡기는것도 일이지요? 정말;;
      저는 시간대가 안맞아서 그럴때도 있어요..;;
      베이비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이라니..>_<
      괜시리 제가 다 두근두근 모드입니다..으흐흐

  13. Ezina 2008.05.0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항정살이라니 보기만해도 군침이 주르륵...ㅋㅋ
    근데 로모를 참 다루시네요^^
    령주님이 말씀하신 로모다운 사진들은 빛좋은 날 야외에서 찍으면 팍팍 나옵니다 ㅋㅋ
    실내에선 아무래도 좀 힘들구요^^
    라고 댓글을 달려고 봤더니 위에 라면한그릇님이 이미 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아 민망해라ㅋㅋ;;

    • 령주/徐 2008.05.0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 이곳은 특히 항정살이 맛났던거 같아요^^
      아직은 로모로 잘찍는지 어떤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계속 찍다보면 알아가겠죠?하핫;;
      네 라면한그릇님 말듣고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어요..하핫;;
      나중에 맑은날 밖에서 마구마구 찍어봐야겠어요♡

  14. 첫눈e 2008.05.06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삼겹살 & 소주 & 친구 셋이 모이면, 천국이죠..... ><

    • 령주/徐 2008.05.0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천국인가요? 친한 친구와의 자리는 언제나 천국이에요...덧붙여 첫눈e님 말처럼 소주와겹살이...최고죠!!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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