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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위) 와 필카(아래)

 

 

 

귀요미!!!!! >w<!!!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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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4.07.11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녀석 짠맛좀 제대로 봤겠는걸요^^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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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28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너무 춥네요.
    집에 가야 하는데 추워서 못 가는.. ㅠㅠ

  2. Raycat 2010.09.2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6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D3보다 좋아요.

  3. 우담아빠 2010.09.28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아니 이제 젤리토끼님이라고 해야하나요? ^^;; 처음에는 저도 단렌즈들이 어색했는데, RF만 쓰다보니 요새는 단렌즈만 익숙합니다.
    줌렌즈 쥐어주면 어찌해야할지 렌즈만 바라본다죠 ㅡ.ㅡ
    젤리토끼님의 열정이 깬다군님께 옮겨간게 아닐까요?

    • 령주/徐 2010.09.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단렌즈에 익숙하지만 여행때는 틀려요...
      화각이 확보되지 않는 단렌즈는 찍을때 화각이 좁아서 너무 답답합니다...그냥 일상사진들은 단렌즈가 좋은데 말이죠...^^;;
      뭐 저의 열정이 깬다군에게 넘어갔다면 좋을텐데 꼭 그렇지만도 않아서 말이죠;;하핫;;

      참 편하게 부르시면 되요..히히






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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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5.29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내세욧!!ㅎㅎㅎ
    아 저두 령주님 스킨 탐나지만 .. ㅎㅎㅎ
    티스토리가 아닌 관계로 스루패스~~ -_,-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아 예전에 령주님이 주신 컵.. 만 쓰고있어요 캬캬컄ㅋㅋ 서울올때 가지고 왔거든요 캬캬컄ㅋ

  2. mmiya 2010.05.29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사진 귀여워! 조그만 트럭들도.

    힘냇! 2주야, 후딱 가라~

  3. sazangnim 2010.05.29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이팅~ 무한 고고씽~ 입니다요~ 호호~

  4. 2010.05.2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tasha♡ 2010.05.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늘 다크써클이 턱까지... ㅠㅠ

    많이 바쁘시군요. 빨리 2주가 지나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냉라면 이벤트를 하신다면 참여해보겠습니다. ^^;;

  6. Raycat 2010.05.29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조금 한가해 지는 시간이 다가 오는건가요...^^.

  7. 2010.05.29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딸뿡 2010.05.31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2주 뒤면 언니... 한가해지는군요! 히히~
    너무 덥지 않을 때, 언니와 출사 나가고 싶은 1인~
    나쁜 남자는 그래도 시청율은 10% 살짝 넘었으니 출발은 나쁘진 않은데....
    드라마가 확 몰입도가 높다, 이런 말은 못 하겠어요. 저도 남길님 아니었으면.....
    절대 절대 아니 보았을 쿨럭.... 냉라면 이벤트 기대하고 있겠사옵니다.

  9. JUYONG PAPA 2010.05.31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뵙겠습니다. ^^

  10. 몽포수 2010.05.31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냉라면 이벤트~ 아싸~~

    전 이제 깁스 풀고 걸음마 하고 있어여. ㅋ

  11. 쭌;s 2010.06.01 1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스킨!!! 언능 배포?! 해 주세요~~ㅎㅎ

  12. Mikuru 2010.06.02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단을 공유하신다는 건가요!?
    어느 쪽이든, 령주니 ㅁ스킨은 너무나 매력적이에요!!!

    반드시 배포가 되길 ~ ㅋ

  13. 친절한민수씨 2010.06.09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놀러오는 날까지 전 기다립니다 ㅋ





아....술이 알딸딸...오랫만이라 근가? 음주 포스팅...에헤라 디야~~~~캬캬캬캬                   후다닥 =3=333


※ 실시간 아이폰으로 트위터 첫개시...조쿤!!! >///////< 모닝오후 베이글과카푸치노 -> http://twitpic.com/1dsqb2


















매화꽃에 봉우리가....봄이 오고는 있는군요...얇게 입고 나갔다가 얼어 뒈(?)지는줄 알았는데...쿨럭;;;ㅠ_ ㅠ;;
예약 포스팅 잇힝♥ <-

일은 언제??






참 덧:) 무순 싹이 났어요...내일정도에 인증샷 올리지욥...과연 약속시간 전에 사진찍고 포스팅할수 있을런지는 미.지.수.-┌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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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10.04.08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할~ 모니터가.. 배게로 보이지..ㅋ
    지금 네가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딱 보여..
    그 정신 없는 와중에 포스팅이라..
    진짜 돌아왔구나~ 히히

    그나저나.. 난.. 술을 마셔본지가..?? 까마득하구나 =ㅅ= 쩝!
    나 몰래 마신 맥주.. 맛 나던? ^-^;

  2. mmiya 2010.04.08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꽃이 저렇게 생겼구나. 꽃 피고 나면 다시 보여줄 수 있어?
    벚꽃보다는 매화꽃이 더 예쁠 것 같아.

    • 령주/徐 2010.04.08 1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흠;;;저 매화꽃이 나가서 찍은거라...-_-;;
      예쩐 매화꽃 여행가서 찍은사진 있는데 보여주까?
      나중에 그대를 위해 포스팅 짤방으로 매화꽃을 넣어보지...히히 매화꽃 예뻐!!

  3. 딸뿡 2010.04.08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얼마나 맥주를 마셔라~ 부어라 했기에, 뻗는 거여요? 언니!!!!
    진짜 mmiya 언니 말에 공감 한표. 매화가 훨씬 아기자기하니, 예쁘네요!

    이번주까지는 내내 일교차가 심할 예정인가봐요. 감기 조심하셔요~
    환절기에 너도 나도 감기 걸리더라고요.

  4. 몽포수 2010.04.08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전 취할정도로 술 마셔 본적이 언제인지..
    곧 무순 사진이 올라오는 군요..
    ㅋㅋㅋ 기대 하겠습니다. ^^

  5. Julie. 2010.04.08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무순싹 한번 보구싶어요!! +_+
    신기신기.
    글구 모닝컵휘+베이컨보다 치킨+맥주가 짱짱 -_-)b

  6. tasha♡ 2010.04.08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킨과 맥주는 환상의 짝꿍.

  7. 시스룹 2010.04.08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킨 맥주 베이글 맛있겠네요 +3+

  8. 혜아룜 2010.04.08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돌아오셨군요! 맥주로 취할 정도면 오줌이 몇 사발은 나올 정도로 마셔줘야하는데, 얼마나 드신 거예요 흐흐 매화꽃은 홍매화가 좋고 날리는 꽃발은 벚꽃이 좋아요. 이른 봄에 피는 개나리도 좋지만 진달래도 역시 좋고요. 봄이라 꽃피는 거 보니까 싱숭생숭해요. 벌써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이번 주에 벚꽃 축제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봄이 다 지나가게 생겼어요.

    • 령주/徐 2010.04.08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혜아룜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어요...잘지내셨지요?? 이렇게 오랫동안 떠나있다 왔는데도 보고프신 분들이 그대로셔서 왠지 너무 기뻐요..흑흑;;
      봄이 지나가고 있나요?헉!!!ㅡ,.ㅡ;; 안돼효..일때문에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는데에ㅇ에에;;; 봄이 없는거 같아요...왠지..훌쩍;;

  9. Raycat 2010.04.08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이 오고 있네요...



1.

아...오늘 하루종일 이런느낌? 안들려...









뻐끔뻐끔...


젠장 일하기 시러!!














2.


피곤할땐 3겹살이...


쓰읍~* 먹고싶다...




이런 뻘쭘포스팅하며 괴롭다...밤새고 오전7시...




히이랴나ㅑ아래댜아아조밍ㄹ재댜랴이랑로암하이ㅏ아아아이ㅏㄹ노이라ㅓ니아러ㅏ니란어리낭러니



3.
나 바보냐...밤새서 일한것이 고작? 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씨x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허무함이란...쓰리콤보?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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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리타스 2010.04.07 0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밤새셨나보군요. 피곤하시겠다 ㅜㅜ
    지금쯤은 주무시러 가셨을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제 출근하고 트윗보다보니 쓰리콤보라
    써있어서 냉큼 와봤습니다 ㅋㅋ
    심겹살이 아침부터 땡기는군요. ㅋ

  2. tasha♡ 2010.04.07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밤 새는 거 불가능한데.....
    대단하시네요.... ^^;;

  3. mmiya 2010.04.0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고기 사진은 언뜻 봐야 예쁘구나. 자세히 보면 물고기다운 모습들이 쫌~ 근데 다들 배영을 하네. ㅋ
    나도 먹고 싶다. 삼겹살.

    밤새 일했으니, 지금은 푹 잠들어 있길.

  4. 디노 2010.04.07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예요. ㅜㅜ
    밤샘작업. 토닥토닥..

  5. 몽포수 2010.04.07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밤샘 작업이라... 전 놀면서 하는 밤샘은 잘 하는데..
    일하면서 하는 밤샘은. ㅠ.ㅠ

  6. 미미씨 2010.04.07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새서 일했는데 설마 날려먹었거나 혹은 까였거나?? 그런거샤??
    아 이 스킨을 네어버에서도 쓸수 있는가?? 이쁘당

  7. Raycat 2010.04.08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곤할땐 그냥 박카스죠...*.*.

  8. Julie. 2010.04.08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ㅜㅜ
    마지막 사진.ㅜㅜㅜ
    아니되어요.

  9. 딸뿡 2010.04.08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 날 밤새고 몇 시에 일어난 거여요? :D
    삼겹살~~~ 요새 단 게 땡겨서 큰일났어요. 오늘도 초코바를 또 2개나 이미 사버린~
    으악...... 고기도 땡기고 달달한 건 더 땡기고~ 살이 찌려나요?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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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1.17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스트중입니다^^;

  2. 2010.01.17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1.18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정말 오랫만이죠?하하하...조금씩 블로그로 돌아오려구요^^
      비밀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까칠이 2010.01.18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오셨어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령주/徐 2010.01.18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까칠이님 오랫만이예요...ㅠㅠ
      아직 여유가 없지만...조만간 놀러가서 인사드릴께요...후훗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혜아룜 2010.01.18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에~ 오셨쎄요! 흐흐 기다렸는데, 역시 오셨군요!! 반가워요~

    • 령주/徐 2010.01.18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딸뿡네 며칠전 딸뿡네에서 혜아룜님도 보고 싶다라고 했었는데...으흐흐흐
      저도 너무 반가워요...좀더 여유있어지면 혜아룜님 보러 갈께요>_<

  5. 딸뿡 2010.01.18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악. 언니!!!!!!!!!!!!!!!!!!!!!!!!!!!!!!!!!
    얼마만 이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컴백 하는 거죠?????

    보고싶었어요!!!!!!!!!!!!

    • 령주/徐 2010.01.19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바쁘다고 자꾸 안하고 그러니깐 정신상태가 썩는듯(응?)싶어서...하하하하
      정말 얼마만이야..ㅠㅠㅠㅠ
      나둥 보고시퍼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esstory 2010.01.18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아주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도 찾으시길 빕니다. ~*

    • 령주/徐 2010.01.19 0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오랫만이죠?^^;;
      저도 늦었지만 인사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활기찬 한해 시작하시기를 바랄께요...후훗

  7. 몽포수 2010.01.18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오랜만에 뵙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령주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8. 친절한민수씨 2010.01.18 1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언제 컴백하신겅요?
    방가방가~~

    • 령주/徐 2010.01.19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요...호.호.호.
      컴백이라는 거창함 말고...그쩍그쩍;;
      잊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먼저 해보려고요...
      친절한민수씨..방가워요..흑흑..ㅠㅠ

  9. 미미씨 2010.01.18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이쁘다..역시 령주의 스킨은 죄다 이쁘다!!
    이제 컴백한거얌? 반가워.
    진짜로 보고싶었어. 잘 있었지? ^^

    • 령주/徐 2010.01.19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이뻐요??? 땡큐~* 으흐흐흐
      그냥 있으니까 정서가 점점(정서가 있기는 했는지 모르겠지만;;그쩍그쩍;;) 메말라 가고 있어서요...ㅠㅠ
      큰일이다 싶어 조금씩 잊지 않고 우선 해보려고요..하핫
      저도 보고 싶었어요...중간중간 언니네 들렸는데 사실 최근말곤;; 글을 못남겼어요...쿨럭;;ㅠㅠㅠㅠㅠㅠㅠㅠ

  10. 필그레이 2010.01.20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이게 얼마만인가요.령주님!!!!!!!!!!!!!
    새해복 많이 받고계시죠??^^
    올한해 즐겁고 복된 일 많이 생기시고...이젠 블로그 방치 안하실건가요.^^
    그리고 스킨 정말 너무 예뻐요! 령주님 스킨은 늘 세심한 디자인이 뽀인트인것같다능.+_+

    모두들 인사남기실때 제가 좀 늦었네용....요즘 트위터에 빠져서리..ㅜㅠ
    암턴 종종 블로그에서 뵈어요!!!^_^

    • 령주/徐 2010.01.21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모낫!! 필그레이님 얼마만이래요...+_+
      새해복 많이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그쩍그쩍;;

      스킨 예쁘다고 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사실 간단하고 깨끗한 스킨이 필요한데 정성들인 이스킨 버리기 아까워 이러고 있네요...프하하하

      필그레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도 바쁜거 이제 마무리하고나면 놀러갈께요~ㅎㅎ

  11. 펀펀데이 2010.01.2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창 넘넘 이쁜데요? ㅋ

    • 령주/徐 2010.01.21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펀펀데이님 오랫만이예요...ㅠㅠ
      잘지내고 계시죠? 저도 바쁜거 지나가면 놀러갈께요...후훗
      펀펀데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ezina 2010.01.20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오랜만입니다 령주님^^
    새로운 스킨이 참 예쁩니다 ㅎㅎ

  13. raycat 2010.01.21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정말 오랜만 이신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령주/徐 2010.01.21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뒤를 주소와 같은 이름으로 바꾸셨군요...후훗
      정말 오랫만이예요...잘지내시죠?^^
      rayca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M'ya 2010.01.22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잠이 안올때는 스킨변경이 최고죠!
    그러다 보면, 졸려도 끝마치지 않으면 잠을 못자게 되어버리는.......
    (으,,응? 저만 그런가요? ㅋ)

  15. juanshpark 2010.02.19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령주님. ㅎㅎㅎ

    한국은 이제 좀 날씨가 나아졌나 모르겠군요.

    여기는 더운 날씨가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 그리고 폭포와 댐에는 물이 넘쳐나는군요.ㅎㅎㅎ

    요즘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웃들도 방문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여기도 정말 엄청 오랫만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건강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들 많이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또 ...














































Nikon F3ph 50mm | 肝月山 | No photoshop




     좋아하는 여름을 좀더 즐겨야지 자꾸 덥다고 투덜거린다..
     새벽에 음악을 들으며, 서늘한 새벽공기에 하늘은 맑지만;;(?) 좋다..
     투덜거리며, 이야기하던것들이 다 부질없을수가 없다...
     땡볕이라도...후덥지근한 날씨라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건 항상 좋다.
     그걸 잃어버리면 안되는거지...

     조금더 이 시간을 즐기자...응 분명 행복한 하루하루이니깐....
     지금 이곳에 머물러 있는 이시간이 참....좋네.... <- 음악은 마지막 그림을 클릭하시면 꺼집니다^^;


     ※ 디카 - http://moodsyndrome.com/398


     함께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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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zangnim 2009.07.01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끼야호~ 너무 이쁜 사진들이에요!

  3. 늘보엄마 2009.07.01 1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하고 비교해봤더니 디카사진은 시원시원하고 멋지지만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데 필름만한 것은 없는거 같아요~

  4. 친절한민수씨 2009.07.01 1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파란 하늘 사진을 보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뚤려요~
    시원합니다 ㅋ

  5. 빛이드는창 2009.07.01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 한구석이 움찔 했다는...
    와~~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사진같아요^^

  6. 몽포수 2009.07.0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더워서 낮과 밤을 바꾸어서 살아염..
    에어컨 끌어 안구. ㅋㅋㅋ
    밤에 일하구.. 오전에 자구.. ㅋㄷㅋㄷ
    근데. 사진 멋져염...

  7. JUYONG PAPA 2009.07.01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소공포증만 없었다면 패러글라이딩을 타보고 싶은데...

    구름에 살짝 스마일을 그려넣어도 이쁘게 나올거 같네요. ^^

  8. 마법콩 2009.07.01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하늘색이 너무나 이쁜데요?
    가장자리가 짙어서 그런가? 제가 렌즈를 통해서 지금 저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문득 밖을 보니 여기도 이쁜 하늘이 구름이랑 있어요.

    하늘 보는거 왜 자꾸 잊어버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늘 보면서 살아야 하는데 말이예요~
    7월의 첫날입니다. 2009년도 7월 행복하시길 바래요!

  9. 자작나무 2009.07.01 1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 건 엄청 좋아라 하는데 권하면 쨉싸게 더망을 ㅋㅋ.

  10. 기리 2009.07.01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디카보다 확실히 필름의 느낌이 훨씬 좋아보입니다.
    근데 령주님도 직접 타시는건가요???^^

  11. 애쉬™ 2009.07.01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런 이쁜 블로그를 이제야 알았다니요~ㅋ 기리님 블로그 갔다가 여기 왓는데...
    스킨도 이쁘고 사진도 이쁘고, 지금 리플쓸때의 글꼴도 넘 이쁘고~ㅋ 여기 이제 자주 오렵니다.ㅋ

    필름으로 찍은 사진 멋지구리 한데요? 저도 이제 필름 좀 더 찍어볼까요?^^

  12. latte 2009.07.01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르른 하늘을 보고 있자니 막혔던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에요~!!!
    저도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싶지만... 심각한 고소공포증 증세를 보여서..ㅠ.ㅠ''
    령주님의 사진으로나마 그 기분 느껴보고 갑니다 :)

  13. 미미씨 2009.07.02 0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지당.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이 사진을 보니깐 한번쯤 하늘을 날아보고 싶달까..>.<

  14. finicky 2009.07.02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속이 다 시원~ 해 집니다 :) 예전 학부때 교양과목중에 페러 글라이딩이 있었는데, 저는 안듣고 제 선배가 수강했거든요. 한학기 내내 운동장에서 뭔가를 질질 끌고 다니더니, 결국 기말고사때쯤되서 하늘을 한번 날라 보았다고 자랑하더군요 :)

  15. Fallen Angel 2009.07.02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좋아요.

  16. 혜아룜 2009.07.02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거 꿈이예요 :) 진짜 이쁘다. 학교에서 그 열기구 타고 학교 전체 구경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거 신청할 걸 그랬어요. 아효, 왜 외국에서 열기구 대회인가요? 그런 거 하면 점점이 하늘에 열기구들이 박혀있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패러글라이딩도 도전해보고싶어요!

  17. 주혀니 2009.07.02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ㅇ예뻐요.
    파란 색이 너므 좋네요.
    ^^

  18. 쭌's 2009.07.02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소공포증으로 쉽지는 않겠지만....날아보고 싶어여...글고 령주님 스킨도 막 훔쳐가고 싶어집니다...ㅋㅋ

  19. bluewidny 2009.07.02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디서 많이 들은 멜로디다 싶었더니 초속5cm ost네요.
    이 곡 저도 좋아해서 두가지 버전 모두 엠피에 넣어두고 듣곤 한답니다.

    딴소리지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애니들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와 신카이 마코토 애니 정말 사랑해요~^^

  20.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속 5cm 노래에
    패러글라이딩
    ㅠ.ㅠ

    눈물이....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21. 디노 2009.07.03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모 애니메이션의 그 음악이군요!
    그 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파란사진과 같이 보니 색다른 맛이있네요~









nikon f3ph 50mm | 牛島 | no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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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또 제주도 가서 올레길 걷고 싶어. 1코스 끄트머리에 우도가는 배타는 곳이 있는데..그렇게 다시 또 걸어서 우도가는 배 타고 또 우도를 걷고...ㅎㅎㅎ
    일단 여름은 지나고 생각해봐야쥐

  2. Fallen Angel 2009.06.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고 싶어요..ㅡ.ㅜ..;;

  3. Linetour 2009.06.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느낌이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제주도 언제나 가고 싶은 섬. 멋져요

  4. latte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사진을 볼때마다 항상 가고 싶은 맘이지만...돈을 모이게되면 왜 자꾸 일본으로 가는건지..휴....

  5. 몽포수 2009.06.27 0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멋지네요..
    제주도는 가봤지만.. 우도는 못가 본.. ㅠ.ㅠ
    근데. 계속 머무르면.. 포스팅은 어케해요?
    왠지 인터넷이 안될거 같은... ㅋㅋ

    • 령주/徐 2009.07.02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 그리 많이 갔으면서 우도는 첨이였어요^^
      5분도 안되는 배타고 들어가는 길이니..
      다음번에 한번 가보세요^^

  6. sazangnim 2009.06.27 0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제주도~~ 가보고 싶어요. 힝~~ ㅠ.ㅠ

  7. 혜아룜 2009.06.2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 올리시면 곤란해요 :) 훌쩍 떠나고 싶어지잖아요. 흐흐 우도네요. 제주도를 갔으면서도 우도에 못 가봐서 안타까웠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역시 좋아요. 언제쯤 가게 될까요?

  8. 하늘누리 2009.06.27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편안해지는 풍경이네요~
    저두 이런 풍경이 있는 곳에 하루 죙일 있고 싶네요~~

  9. 환유 2009.06.27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포토샵이... 멋져요 ㅋㅋ
    색감이 참...
    우도~ 멋진곳인데...ㅋ

  11. JUYONG PAPA 2009.06.30 16: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는 저도 안가본거 같네요.
    사진으로만 늘 봐와서 그런지 제가 마치 다녀온양...ㅋㅋㅋ
    멋진 사진입니다. ^^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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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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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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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앨리순 2009.03.1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소원하나 빌어야겠어여~ 바다가 보이니 시원해 보여요~* ^ㅅ^

  3. tasha♡ 2009.03.17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우도 함 가야겠어요!!

  4. 나잉 2009.03.17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보며 간절한 소원하나! ㅠ_ㅠ

  5. 세담 2009.03.17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겠는데요? ㅎ
    말없는 돌탑들과 바다가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6. 섬연라라 2009.03.17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돌탑만 보면 그냥 못지나가는데..ㅎㅎ

  7. MORO 2009.03.17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8. 늘보엄마 2009.03.17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에서 두번째 탑은 아슬아슬허니
    스러지지 않게 해달라고 빌어봅니다 :)

  9. 시네마천국 2009.03.17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바라는 소원이 꼬옥~~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0. 기리. 2009.03.17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쩍 소원하나 빌어봅니다.
    안통하면 령주님이 되신 들어주시길..;;;ㅋ

  11. rㅣㄴ 2009.03.17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곳에 있었다면.. 돌무더기보다는 바다를 바라봤을 듯 싶네요 ^^

  12. Julie. 2009.03.18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쁜색감 예쁜사진.
    배우고 말꼬야요.ㅋㅋㅋ

    날씨가 포근해요~ 오늘 잘 보내셨어요?

  13. 백마탄 초인 2009.03.18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돌탑에 내 소원도 항개 얹어야겠군요,,, ^ ^

  14. RITS 2009.03.18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이시네요~~~

  15. 소나기 2009.03.18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런데 아래 배너는 다 손글씨세요? 왠지 그림을 보니 손글씨인듯..
    글씨도 너무 이쁘네요.

  16. PINK 2009.03.18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 지는거 아시져~ (^_^)/ 얍!

  17. 오픈양 2009.03.18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쌓은 돌이라 더욱더 소원이 간절해지네요^^
    모든사람들 소원을 이루는게 오픈양의 소원~~ㅋㅋㅋ

  18. Dongki 2009.03.19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해 저의 소원 이루어 지겠죠?^^
    령주님도 기도해 주삼~ㅋㅋ

  19. 딸기뿡이 2009.03.19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오랜 침묵 뒤에 다시 블로그 한 뒤로 손글씨와 언니 사진이 함께 올라오니 너무 좋단 말이지요.
    뒤에 저 소원탑(?)에는 이제 더 얹을 수 없고 그 앞에 새롭게 쌓기 시작한 소원탑에 언니도 조심스레 올렸겠죠?
    이런 건 또 올려줘야 제 맛이잖아요 히히.

  20. 키디키디 2009.03.20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서부터 글이랑 사진 보며 오고 있는데, 요즘 령주님 사진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는데요?

  21. Juanpsh 2009.03.22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은 무슨 소원을 빌었으려나~?
    사진의 탑들이 너무 멋있네요.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in POTRA160 VC | Jeju isLand Spring flower | film scan | No Photoshop CS4




  그냥 뭐랄까...갑자기 너무 한가해져서...
  바쁘다 한가해지니 너무 여유로와져서...
  비온다고 하니 약속을 취소해서...
  뭐 그래서 연달아 포스팅하며 놀고있다는 이야기...
  뭐 계속 포스팅 하며 놀까 하다 스스로 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비온후 봄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따뜻해져라~!!" 라고 외치고 있다...랄까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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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미씨 2009.03.13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봄이다 봄!! 아, 너무 이쁘당. 나도 유채보러 가고말테닷!! 요즘 싼 항공권도 많더라구. 그래서 노리고 있어. 음핫핫, 실은 마일리지도 제주도 티켓은 나와서 갈까? 이러고 있는데..캬캬

  3. 미르-pavarotti 2009.03.13 0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블로그 새롭게 단장하셨네요
    예쁘고 봄내음이 나네요
    유채꽃 사진 좋아요
    그리고 서명 글시체 좋은데요^^

  4. 주혀니 2009.03.13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스킨 바꾸기...
    유채꽃 참 예쁘네요.
    제주도 가보고 싶네요.
    대학 때 갔다가 유채꽃 밭에서 몰래 사진 찍다 할머니한테 걸려서 죽어라 뛰었던 적이 있었죠.
    ^^*

  5. 환유 2009.03.13 0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지금 제주도가 이렇군요.. 남쪽부터 봄이 오는 소식!! 역시 제주도가 제일 빠르네요...
    캘리그라피도 멋지네요!!! 령주님 한꺼번에 많이 쏟아내시는군요..ㅋㅋ

  6. tasha♡ 2009.03.13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
    제주도 어디에 유채꽃이 피었다는 말인가요??

  7. 아란야 2009.03.13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직은 유채꽃이 활짝 피기엔 좀 이르지요
    해변가냐 산간지역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달 말에서 담달초가 절정입니다
    그렇지만 관광지주변(일출봉이나 산방산)에는 일부러 일찍 피게 해놓은 것들이 있지요
    보면 제 시기에 핀 유채꽃들의 노란색이 더 짙어요

  8. 버트 2009.03.13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수한무거북이두루미삼천갑자동방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쁘리캉무드셀라구름위담벼락의고양이바둑이는보신탕?? 헉?

    welcomback!

  9. JUYONG PAPA 2009.03.1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채꽃을 보니 봄을 실감할수 있겠어요. ^^
    화사하니 좋아요..^^

  10. 몽포수 2009.03.13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후훈한 봄바람과 봄의 색채가 제 마음속으로 들어와버렸네요~~
    노총각의 가슴을 설례게 하시다니. ㅠ.ㅠ
    책임지세욧~

  11. 소나기 2009.03.13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 유채가 벌써 올라왔던가요? 작년?
    정말 제주유채밭 한번 보는게 소원이에요.ㅎㅎ
    김영갑님사진이였나 정말 인상적이였는데..^^

  12. 베쯔니 2009.03.13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유채꽃의 계절인가요~

  13. 늘보엄마 2009.03.13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 넘 꿀꿀한데
    유채꽃 사진 보니까 기분전환 확실히 되는거죠!

  14. 시네마천국 2009.03.13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제주도~~~

    언제 다시 제주도를 가보나...ㅠㅠ

  15. MORO 2009.03.1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16. 혜아룜 2009.03.14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은 사진도 좋지만 밑에 타이포그래픽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참 좋아요. 이번 것도 참 좋다는 거. 유채꽃 보니까 눈이 환하게 맑아지는게 진짜 봄 같아요. 유채나물 먹고싶다. 흐흐 (그런데 어제오늘 몹시도 춥고 바람불고.) 노오란색 보니까 얼른 육지에도 개나리 피었으면 좋겠어요.

  17. Julie. 2009.03.15 0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요런요런.
    령주님 사진을 기다렸어효-

  18. 친절한민수씨 2009.03.15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서 인천에도 꽃이 피어서 사진 찍고 싶내요.
    내 마음은 벌써 봄인데...두근두근

  19. 딸기뿡이 2009.03.15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에 무지해서 세상에 유채꽃이 나는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가는 시즌인 5월에 피는 줄 알았지 뭐여요.
    푸하하하. 유채꽃 보러도 한 번 가야 하는데... 노란 색의 싱그러움은 봐도 봐도 완전 기분좋은~
    언니 사진 다시 볼 수 있어서 완전 좋다는.

    • 령주/徐 2009.03.16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원래 3월말에서 4월초래...
      유채꽃 피는 시기가...저건 광관객들을 위해 미리 피운꽃이라 하더군-_-;;
      나도 몰랐;;퍼퍽

  20. 키덜트맘 2009.03.16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테레비에서 제주도가 나오길래 나도 제주도 가고 싶다~했더니 울연우씨 엄마는 제주도 가고 자긴 아빠랑 (사촌)언니한테 간다고 하더이다~
    돈없어서 제주도 못간다고 했더니 엄마 지갑에 돈 있는거 봤다면서 그걸로 가라고.. 천원짜리-_-;;
    결국 시댁에 보냈어요. 남편씨, 연우씨, 다윤씨- 저는 친정에 남구요.ㅋ
    팍팍 드는 배신감T_T
    딸램들 띠놓고 제주도로 훌쩍 떠나서 유채꽃이나 실컷 봤음 좋겠어요:)

  21. 별헤는밤* 2009.03.21 0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우아우아!!!
    제가 맥을 써서 몰랐는데요. 글씨체 너무 귀여워요 꺄오오오오오오

    제가 제주도를 가보고 싶은 이유가 요 노란 꽃때문인것같아요!!!!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Film Reala100 | Jeju island u-do 牛島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바람이 많이 불던 그곳...
       다시 가서 한없이 바라보며 헤드셋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곳.
       책도 읽다가...음악도 듣다가...그렇게 그곳에 하루종일 머물고 싶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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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희 2009.03.12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가고싶어요~~~~~~~~~~~~
    저런데서 한가하게 시간보내는것도 엄청 좋을거같아요..ㅎㅎ
    세상에 바쁜것들은 잠시 뒤로 접어두구

  3. 펀펀데이 2009.03.12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손글씨 넘 이뻐요.
    딱 베드 깔아놓고 누워서 음료수나 홀짝홀짝 마시면서
    하루종일 그러고 있고싶네요. ㅋ

  4. 호박 2009.03.1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하루종일 머물고 싶은 곳이네요(+_+)
    에머랄드빛 바다라고 하나욤? 완전 푸르스름한게 막 뛰어들어! 이러는것 같다눙..

    창밖으로 보이는 바깥풍경이 왠지 따숩게 느껴집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게지요^^ 얏호!

    황사, 꽃가루 조심하시고욤(ㅠㅠ) 황사 미어!
    오늘도 웃음꽃이 빵빵 터지는 해피데이 보내세요~

  5. 몽포수 2009.03.12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멋지고.. 글씨도 예쁘고..
    령주님 포스트 보고 나면.. 포스팅 의욕이 사라져욧.. 쳇~
    담엔 저두 좀 좋은데. 델구 가세요~ ㅋ

  6. 미미씨 2009.03.12 1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쁘당 이뻐. 스킨도 깔끔한게 넘 이쁘다. 령주짱이 만든거샤? 저기 폰트글씨도 이쁘고
    바다도 넘 이쁘고..정말 하루종일 바다보면서 음악듣고..책보고...메가네(안경)의 주인공처럼말야..

  7. 친절한민수씨 2009.03.12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도인가요?
    마치 외쿡~ 같네요..제주도 간지가 어언~ 10년도 넘은거 같은데....

    그리고 글씨체... 저거 판매해도 되겠는걸요?
    너무 이뻐 탐나요

  8. latte 2009.03.12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뵈어요- ^^''
    령주님 홈페이지 분위기가 너무 이쁜데요? 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
    사진속의 바다를 보니 답답했던 꽉막힌 마음이 뻥 뚫리는거같아요- 이쁜 글씨체까지~^-^
    리얼라의 색감을 잘 살리신듯~ 전 리얼라쓰면 저렇게 나오질 못해서...잘 사용을..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세담 2009.03.12 15: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하루종일 바라만 보아도 좋을 것 같은 바다풍경이네요~~
    망망대해를 바라보면 아무생각없이 머리가 텅 비어 버릴것 같은 생각이.....

  10. 바다 속 구름 2009.03.12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이 되니 살랑살랑 떠나자병이 도지고 있어요.

    령주님 덕에 조만간 가까운 부산으로 날으겠는데요?ㅋㅋ

  11. Mr.번뜩맨 2009.03.12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모든거 다잊고 바닷가가서 그냥 멍하게 있다가 왔으면 좋겠네요..^^

  12. Fallen Angel 2009.03.12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역시 놀러 댕겨 오셨음. *.*

  13. M'ya 2009.03.12 2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ㅠㅠ
    제주도 오셨으면 연락이라도 하셨어야죠!

  14. 쭌's 2009.03.1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바다사진!!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네요 ^^
    조기서 살고 싶어요~~ㅋㅋ

  15. bluewindy 2009.03.12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손글씨까지 예쁘시고~ 재주도 많으시지~
    바다 보고 싶어요 ㅠ.ㅠ

  16. 산울림 2009.03.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님의 정성을 드린 사진을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제를 받쳐주는 부제가 빈약합니다.
    조금더 내용을 생각하면서 촬영을 했으면 합니다.
    사진은 영상언어입니다.
    나의 생각을 사진으로 표현을 하는 것 입니다.
    좋은 밤이 되세요. 추천의 한표를 드립니다.

  17. 환유 2009.03.13 0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로망입니다..^^ 이뻐요. 우도.
    정말이지 하루 종일 한없이 바라만봐도 좋을 곳.....

  18. 시네마천국 2009.03.13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역시 여행 중 해변가에서의 망중한은 그때 아니면 즐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19. epkim 2009.03.13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가슴 한켠이 시원해지네요.. :D

  20. 백마탄 초인 2009.03.14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좋~~~다!!!

    첫번째 사진, 물빛이 이렇게 ,,,,!!! 캬~~~~~~~~~

  21. 딸기뿡이 2009.03.15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색이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역시 '제주 아일랜드' 으히히.
    내일부터 며칠 동안 친한 언니가 제주도로 워킹 투어 떠날 거래서 나 완전 부러워하고 있는데......
    그 언니가 엽서 보내준대서 오매불망 엽서 기다릴려고요 언니.








      말하자면 궁인가?? 제일 끝에 위치했는데...멋졌다..^ ^
      나름 화려하고, 빨강을 많이 써서 그런지...확실히 화려하기도 하려하고 눈을 끌어당기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사람 없어서 좋았어!! 후훗 <- 추웠다...ㅠㅠ 일본인들이 많았다...한국사람보다..쿨럭;;-_-







들어가는 입구!! 필름 레버를 돌릴때 잘못해서 반대로 돌리는 바람에 필름이 늘어나버려...입구사진이 이거 한장 달랑인데...
조금 색이 이상하게 나와버렸다...하하;;






















































이곳은 연가려의 집이라 한다...박상원씨가 연기했던....
처음에 궁을 들어가기 전이라....아아 역시 연가려 집이라 화려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다..^ ^
노란색이 참으로 이쁘게 쓰여있는 곳!!






역시 제주도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매화꽃이다....
아직 봉우리에서 살짝 들어나고 있었는데...내가 4박5일 있는동안 몇일 사이에...밑에는 매화가 폈더라는....헐헐;;;













연가려 집 안쪽....워낙 어두워서 사진을 찍을수 없었는데...역시 붉게 안쪽을 장식하려 화려함을 더했다...



↓ 궁을 들어가기 전에 뒤돌아서 찍어본 곳...죠기가 입구!!! 
↓ 뭐 나름 생각은 했었지만 구석구석 다 보았는데도 그리 크지는 않았다!!하핫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Jeju iLand | Film scan  | No cs4





태왕사신기


사실 2년전에 죠기를 제일 마지막날 갈려고 했는데...제가 여행했던 그주만 해가 짱짱하고 앞뒤주로 제주도에 폭풍이 몰아쳐...다 무너지고 박살나고 했던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태왕사신기를 못봐서....전 매년 거의 제주도에 한번씩 가는데 작년 2008년만 못갔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가는김에 생각나서 들렸습니다!!!윳후~>ω<


참!!ㅠㅠㅠㅠㅠ!!한달 조금 넘게 필카를 쓰지 않고 있었더랬는데 노출계가 망가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FM2를 쓸때도 노출계는 망가져 있었던 터라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1년간 노출계를 보며 사진찍던 버릇이 되었나보다...
처음에 제대로 나오고 있는건지 살짝 불안하기도 했었다...
역시....해가 쨍쨍한 바닷가 사진은 약간 노출오바가 되버리고 말았다...흑흑
이놈의 머리는....금방 다 잊어묵고...흑흑....생각이 안나 느낌데로 이정도면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찍었더니만...쳇!!!

그나저나 노출계 고쳐야하는데.........
오래된 필카라 고칠수 있으려나?? 고칠수 있나요????+_+
제발 고칠수 있기를 바라면서...흑흑



처음 블로그로 돌아오면서 무얼 포스팅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한마디로 감을 잃었죠....
뭐 허리다쳐 집에 쳐박혀 있기도했고 말이죠-_-
아직 좀 내 블로그인데 낯설어요....쿨럭;;


돌아왔습니다..후훗;;; 참!! 그리고 커피선물드려야 할 세분은요...다음주 목요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선물드릴 분중에 여자분들도 다음주 목요일에 함께 배송합니다아아아~~~
남자분들은 제가 뭘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좀 고민해보려고요....좀더 기다려주세요~으흐흐흐 <- 사실 이게 제일 고민이라 머리 터질꺼 같다는...쿨럭;;


아 그나저나 따뜻한 날씨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 지금 겨울이 싫거든요...!!! 

참 그리고 저 블로그 합쳤어요 결국!! 뭐 제가 그렇지요....
그래서 이 빈방블로그가 도메인이 생겼습니다....빈방으로 하고 싶었지만...저쪽 도메인을 써서....
결국 무드셀라증후군이 되었어요!!뭐 제 생각에는 나름 잘 어울려요!!프하하하하하
잘 부탁드립니다~윳후~


 + 무드셀라신드롬 +
http://moodsyndrome.com




Poste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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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9.03.11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령주님이 컴백하셨다~~~~ㅎㅎ

    겁나게 무진장 반갑습니다!!! 무사히 돌아오셔서 그리고 멋진 사진들과 또 이쁘게 바뀐 이건 또 뭔가요!!!ㅋㅋ

    아무튼 돌아와서 기쁘네요~ 또 띄엄 띄엄 올리시는건 아니겠죠?

    • 령주/徐 2009.03.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저도 겁나게 무.진.장. 방갑거든요!!!ㅠㅠㅠㅠ
      이제 띄엄띄엄 안할께요...아직 조금 낯선느낌도 있지만...돌아왔습니다!!후훗

    • 시네마천국 2009.03.11 16:02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반겨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

      그나저나 컴백하신다면서 한 달도 넘게 걸리신건 아시나요??

      돌아오신거 다시 한번 또 반갑다는 인사!!

      건강하시죠??ㅎㅎ

    • 령주/徐 2009.03.12 1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건강합니다!!ㅎㅎ;;

      그러게요 뭐하면 금방 훌쩍 한달이 지나가니..쿨럭;;
      시네마천국님의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좋아요...헤헤

  3. MORO 2009.03.11 15: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본지가 4년은 넘은거 같네요~!
    봄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령주/徐 2009.03.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번도 제주도에서 유채꽃을 못보다가 이번에 처음 봤어요^^
      좋더라고요...다만 어떤곳은 돈내고 들어가서 찍으라고 해서 좀 그랬지만;;후훗
      MORO님네 가서 사진보니 너무 좋았어요..ㅠㅠbb

  4. 몽포수 2009.03.11 16: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귀국을 축하 주시기 위해 이렇게 블로그 까지 복귀를 해주시다니. 하하..
    정말 반가워요~~
    제 블로그는 거의 개점 휴업중이랍니다. ㅋㅋ
    저도 몇년전에 어머니 모시고 제주도 다녀왔을때 들려본 곳인데 규모는 작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한창 촬영중이던 때라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입장료가 꽤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다시 만나뵈서 반가워여~~

    • 령주/徐 2009.03.12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런가요? 늦었지만 복귀하신걸 축하드리며..히히
      네...방가워요!!
      개점 휴업 곧 철회하실꺼죠??
      이제 따뜻해지니 몽포수님의 사진도 보고싶다구요^^

      네...입장료는 패키지로 가다보니 디시받아 갔어요...꽤 많이...아니였다면 그돈주고 가기는 조금 아까웠을듯도?ㅎㅎ

  5. 멜랑 2009.03.11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령주짜아아아앙~ 워쩜 좋디야.. 이리 반가울 수가.. 흐흐

    허리는 왜 다친거지요? 조심을 해야지요!!!!!!!
    이런 말투는 굉장히 공격적인 느낌이라는.. 게다가 저 느낌표의 압박이란..
    그래도 글씨체가 너무 이쁘고, 글자 만들어질 때 오타의 느낌이 드는 글자에 별이 생기는 것이 무지 사랑스럽소이다..

    완전하고 완벽하게 돌아온 것이라 생각해도 되는 것인지..
    지지난주에 엘레베이터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고놈이 하필이면 힘들게도 엘레베이터 문과 벽 사이의 그 틈으로 빠져버려서 전화번호 다 날렸다는..
    내 뭔 말 하고 싶은지 독심술을 발휘해 주오~

    • 령주/徐 2009.03.12 1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덥썩!!!
      너무너무 방가워요...ㅎㅎ
      허리는..원래 고질병인데...2월초에 장렬하게 넘어졌어요...한마디로 완전 굴렀거든요...
      친구들말에 의하면 너무 심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웃지도 못하고 달려와 걱정하더랍니다!!쿨럭;;ㅠㅠㅠㅠ
      제가 쫌 잘 넘어져요...-_-

      글씨체 이뿌죠? 근데 눈이 좀 아픈듯해서 쓸때만 이뿌도록 해놓았어요...후훗

      아아..그런일이?? 독심술을 발휘하여 언니네로 달려갈께요...번호가 그대로이신가요?
      그럼 문자를 날리도록 하지요!!

  6. PINK 2009.03.11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여기 어디여요? (^_^)/
    늘 멋진 여행과 사진....

    늠흐늠흐 부럽습니다.
    전 2009년 시작과 함께 바쁨에 정신줄 놔버리고 말았어여 ㅠㅠ
    4월이면 조금 정신차리고 살지도여 흑흑

    • 령주/徐 2009.03.12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 핑크님...제주도라고 했는데에에에 막이러고..^^
      태왕사신기 촬영장이에요..후훗

      여행은 올해 좀 멀리 가려했는데 내년까지 참으려 합니다..왠지 지금 그돈으로 가면 아깝다는 생각이..쿨럭;;
      그나저나 완전 바뿌셔서 워째요!!
      저도 한창 바빴기때문에 정신줄 놔버린다는말 알겠어요..ㅠㅠㅠㅠㅠㅠ

      핑크님 홧팅요!!

  7. 소나기 2009.03.11 1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에요.^^
    너무 분기별로 블로깅하시는 거 아니신지..ㅎㅎ
    이러다가 또 한달후에 잠적하시고 여름에 뿅하고 나타나실것 같다는..ㅋ

    그런데 오자마자 멋지구리한 사진들로 인사를 하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 령주/徐 2009.03.12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ㅠㅠ
      소나기님이 분기별로 하시는 령주님 이라고 해서 얼마나 움찔했는지...에잇!!
      이젠 안그럴꺼라고요...2008년은 정말 바빴다고요...막이래요..크크크

      저도 방가워요!!!!!!!>ω<

  8. 2009.03.11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일상이네 2009.03.11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디어 멋진 사진으로 돌아 오셨군요.^^ 배너 달아 주세요 ㅋㅋㅋ 넘담 입니다. 이곳의 디자인을 해칠지도^^
    복귀 축하 드리고 자주 뵈용...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은 비가 온데요. 우산 챙기세요.^^

    • 령주/徐 2009.03.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배너다는거...히히 마음을 달께요...후훗
      복귀축하 감ㅅ하드려요...!!
      일상이네님이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진.짜.기.뻐.요헤헤

      일상이네님도 감기조심요!!

  10. 로리언니♩ 2009.03.11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 령주님 방가와요 +_+
    오랜만에 오시구 !! 히히 >ㅆ < ㅋㅋㅋㅋㅋ

    아 ~ 사진 느낌들 정말 너무 좋아요 !!! ㅠㅠㅠ
    완전 제 쓰타일 ㅠㅠㅠ !!!!!!!!!!!!

    • 령주/徐 2009.03.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로리언니님의 댓글에 정말 방가웠다고요!!!!!!
      정말 오랫만이죠...계속 오랫만이였어요..ㅠㅠ


      역시 필카가 좋아요...그쵸? 막이래요..크크

  11. 홍콩달팽맘 2009.03.11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멋진 생감과 깔끔한 처리의 사진!! 령주님이십니다. ^-^
    스킨도 봄스럽고 깔끔하고 예뻐요. 센스만점 령주님!

    • 령주/徐 2009.03.12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팽가족님...
      아...근데 달팽가족님 팀블로그 하시는구나...오옷!!
      어쩐지 달팽가족님 블로그 정말 많이 바꼈다 했어요^^
      그쪽으로 잘 놀러갈께요...후훗

  12. 까칠이 2009.03.1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지는군요!!
    시작부터 멋진 사진들과 함께... 너무 오래 자리 비우셨잖아요!!ㅋㅋ
    앞으로 쭈욱 기대합니다!!

    • 령주/徐 2009.03.12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넵!!까칠이님^^
      너무 오래 비웠지요? 그래서 까칠이님네 사진도 천천히 볼려고요...<- 이건 굉장한 즐거움이에요...한꺼번에 많이 보니깐...으흐흐

  13. Dongki 2009.03.11 2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귀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근데.. 령주님 대단히 인기가 많으신데요..
    이런분을 알고 있어서 영광입니다^^
    사진도 좋고.. 스킨도 깔끔하니 좋아요~!!

    • 령주/徐 2009.03.12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dongki님...으흐흐
      에고...인기는요...그저 dongki님처럼 잊지 않고 절 기억해주셔서 이렇게 있는거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14. 기리. 2009.03.11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예쁜 스킨과 더욱 멋뜨러진 사진으로 컴백을 하셨군요
    그동안 비워두셨던 만큼 앞으로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15. Fallen Angel 2009.03.1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바뀌고 도메인도 *.* 전 그냥 도메인을 포워딩중인데..ㅎ.ㅎ

  16. 고구미 2009.03.11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돌아오시니 모두들 아주 반겨주시는군요....^^
    저도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데~~
    계속해서 사진들과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아 저도 제주도 가본지 2년은 되었군요...요긴 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여기서 자알 구경하고 가네요...^^

    • 령주/徐 2009.03.12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많은분들이 반겨주셔서 기뻐요!!헤헤
      감사합니다. 고구미님..^^
      고구미님도 2년 되셨군요..저도 그랬어요..후훗
      많은사진을 찍지 않고 그저 보고 달리고 했지만 너무 좋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3.12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퇴근할라는 찰라에 rss에 령주님 새글 뜬거 보고 넘흐나 반가운 맘에 클릭해서 휙~ 훑어보고 퇴근했더랬죠^^
    요즘 제가 초큼 바쁘거등요
    그래서 이따간 정신 없을꺼 같아서 아침부터 이렇게 들왔다는 사실^^;;;

    • 령주/徐 2009.03.12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셨군요...으흐흐흐
      그럴줄 알고 제가 놀러갔지요..막이래요...크크
      요즘 바쁘신분들 많으세요...전 좀 한가해졌어요..^^

  18. 필그레이 2009.03.12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령주님...사진 너무 좋습니다.+_+ 날좋은 봄날 사진을 마구 찍고싶어져요.흑흑...이제 자주 자주 블로그에 오세요.이런 멋진 사진은 공유하셔야죠.잠수 너무 자주 타면 습관이 되어버린다니깐요.^^:;;

    • 령주/徐 2009.03.12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노출계가 망가졌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찍었는데..
      또 지금보니 멀쩡한거 있죠...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그럴때가 있다는데...뭐냐고요!!막이래요...ㅎㅎ
      이제 잠수 안타고 수면위에서 놀께요...으흐흐흐

  19. 바다 속 구름 2009.03.12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다치셨어요?

    괜찮아지셨어요?

  20. M'ya 2009.03.12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햇빛 많이 비칠때 가면 안대요-
    그늘이 없거덩요..ㅋㅋㅋ
    작년쯔음-인가 여름-가을 쯔음 갔다가 말린 오징어 될 뻔 했어요..ㅠㅠ

  21. 딸기뿡이 2009.03.15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백 완전 축하해요 언니 크히히~
    아참, 노출계 한 번 고장나기 시작하면 고쳐도 원래대로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 친구는 고치다 고치다 결국 못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_-

    그래서 카메라 고장 중에 노출계 고장 나면 제일 무서워요. 으흠. 오래되면 그게 제일 먼저 고장나지만서도.
































































떡갈비가 좀 색달랐는데요....전 굉장히 쫄깃쫄깃 할줄 알았거든요...서울에선 그렇게 먹으니...
독특했어요....쌈싸먹으니 그맛이 일품이였네요...아 침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정식입니다....최후의 사진은 없네요...ㅠㅠ 이것보다 3-4가지 더 나왔었습니다...;;쿨럭;;
전주 한정식..최고예요...뭐 물론 어디어디 한정식....이름있다 하는곳은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쓰읍!!꿀꺽!!ㅠㅠ









클릭하시면 사진이 좀 많아요....^^;;
그리고 한정식사진은 좀 안습이에요...워낙 조명이 어두컴컴하고 늦은 저녁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나올줄 알았더니...흑~!! 맛난 음식을 오히려 잘 못보여주는거 같아 주춤하다 올려요....
사진의 발색과 콘트라스트가 엄청나서 뭐 포샵으로 처리할수도 없었습니다..ㅠㅠ;; 셔터스피드도 -1이라 흔들리지 않은것만도 어디냐며...올려봅니다^^;


나중에 필름이 없어서 DNP센츄리아로 찍은 사진들인데....역시 전 DNP센츄리아의 발색은 영 아니였습니다...노이즈도 많은듯 하고...
이제 마지막 남은 코닥 센츄리아 100도 끝났고... 리얼라 말고 다른 필름들중 마음에 드는것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사진은 저렇지만....또 너무 배고파 사진도 못찍은 음식들도 많지만....푸짐한 전라도 음식은 역시 짱입니다!!!
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스스로 낚였습니다...엉엉...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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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경 2008.12.18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한정식을 좀 많이 좋아해요... OTL
    아... 진짜 맛있겠네요... 아침을 먹었는데....또...;;

  3. finicky 2008.12.18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ㅜㅜㅜㅜㅜ 이거 완전 염장 포스팅이네요. 요즘 뚝배기에 담긴 따끈한 된장국 한사발 먹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 ㅜㅜㅜㅜㅜㅜㅜㅜㅜ

  4. 시네마천국 2008.12.18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침 먹었는데도 갑자기 배고파지는...ㅠㅠ

    역시나 령주님 사진은 좋아요~~

    저도 시간이 흐르면 잘 찍을 수 있겠죠??ㅎㅎ

    • 령주/徐 2008.12.1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후훗

      근데 카메라 사셨어요??+_+ 그때 사신다고 하시고선 말이 없으셔서...+_+
      아 궁금하여라....어떤걸로 구입을 하셨는지 아니면 결정은 하셨는지...

      분!명! 시네마천국님도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사진을 찍으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헤헤

  5. Jjaya 2008.12.18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진짜 사진 멋지네요.. -_-b

  6. 소녀♡ 2008.12.18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인데 이건 너무 가혹해요 ㅎㅎㅎ

    사진 클릭하니 사진이 마마막 생겨요 ㅋ

    • 령주/徐 2008.12.1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소녀님..>/////<
      방갑습니다^^

      점심시간때 보셨다니..ㅠㅠㅠ 그래도 몇분 안남았네요?막이러면서..후훗;;

  7. 나잉 2008.12.18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배탈나서 밥 생각이 없었는데 사진 보니까 배고파져요
    ㅠ0ㅠ 허엉

    • 령주/徐 2008.12.1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왜 배탈 나셨어요??나잉님..ㅠㅠㅠㅠㅠㅠ
      요즘 제가 도통 나잉님네 못가고 있네요...아시죠??제가 왜 바쁜지..크크

  8. 필그레이 2008.12.18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훗.한때 전라도 음식 많이 먹으러 다녔는데요^^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요.ㅋㅋ 사진도 어쩜...+_+드뎌 령주님 사진을 보러 왔어요...혼자 감개무량해가지고는.ㅋㅋㅋ

    • 령주/徐 2008.12.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먹거리 여행을 잘 안다녀서...매번 그냥 여행갈때면 먹고 그랬는데...이번에도 역시 맛있었어요..ㅠㅠㅠ
      꺅~제사진 보러 오셨나요?? 근데 저도 요즘 카메라가 잠을 자고 있어서;;그쩍그쩍;;

  9. 소나기♪ 2008.12.18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이 솔솔 오는 이타이밍에 음식사진 치명적이네요. 맛있는 낮잠자고 싶어집니다.ㅡㅜ"

  10. 오픈양 2008.12.18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눈도 힘들고.입도 힘들고..뱃속도 힘드네요~~호호
    저 맛있는 음식들~~ 사진이라도 이상하게 나왔다면 좋았을것을~
    너무 멋지게 찍으셔서 스스로 낚이신게~~

    • 령주/徐 2008.12.18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픈양님네 가면 제가 항상 그렇다고욧!!!쿨럭;;
      막이러고..^^;;
      긍까요...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낚이고 막 그랬어요..엉엉..ㅠㅠ

  11. 세담 2008.12.18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한옥마을엔 덩그라니 한옥만 있는게 아니군요~~ㅎ
    정이 가득한 밥상이 푸짐하고 따뜻해 보여요~~~~~~~

  12. MORO 2008.12.18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 배고파라~ ㅋㅋ
    악조건속에서도 사진 좋은데요..!!

    • 령주/徐 2008.12.19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배고파요..막이래요...
      진짜 악조건이였는데...그래서 사진도..ㅠㅠ
      MORO님이 좋게 봐주시는거 다 알아요...헤헤

  13. 2008.12.1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1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사랑이 가득담긴 연애편지...라고 하고 싶지만;;쿨럭;;^^;;
      새해 선물로 쏘겠습니다 막이래요..으흐흐흐
      비밀글님께 그분꺼와 함께..후훗 기다려주세용!!

  14. 바람노래 2008.12.18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음식 맛있는데 말이죠.ㅋ
    그런데 밤에 이건 좀 고역이네요.ㅎㅎ

  15. 2008.12.19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19 1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러셨군하...
      물론 시작할때의 렌즈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제가 좀 이야기 해드릴껄 그랬나 싶기도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캐논으로 하셨다면 제가 좀 알듯도 했을텐데..

      이제 비밀글님의 사진을 기다리면서...하하하하;;

      Dslr중 50D라서 찍는것은 오히려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그냥 눌러도 어느정도 나오는 급이라..ㅎㅎ;;
      만약 조금 어려우실지라도...즐기시게 되면 익숙해 지시고 그러다보면 그 카메라가 자신의 것이 되실꺼에요..분명...

      이건 제가 말씀드려도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요;;;(사실 저도 초보잖아요??ㅠㅠ;;)
      비밀글님이 저를 아실테니...ㅎㅎ;;
      말씀드리고픈것은....기계에 대해 뭐랄까...어찌 찍어야 하는지 기술도 굉장히 중요한데요...기술을 먼저 익히시면 나중에 사진이 잘 안찍히고 그러면 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먼저 즐기시면서 찍으세요...Auto로만 찍지 않으시면 될듯...
      셧터 스피드를 먼저 하시든 아니면 노출 우선으로 하시든....아니면 완전 수동인 M모드로 하시든 즐기시면서 찍으세요...^^;; 그리하시다보면 자연적으로 기술은 점점 늘어가실테고 그 카메라에 익숙해지시고 비밀글님만의 스타일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헤헤


      참!! 그리고 포샵으로 사진을 너무 많이 보정하시지 않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저도 사진보정을 안하는데요...보정을 하게 되다보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진이 그리 잘 느는거 같지 않아요...보정한후의 사진은 정말 멋지거든요...그것에 익숙해지면 사진은 잘 늘지 않는듯 싶습니다..물론 취미생활이지만...자신만의 스타일의 사진이 나오면 굉장히 기분 좋거든요..으흐흐흐

      비밀글님만의 카메라가 생기셔서 축하드려요...으흐흐 홧팅이요!!

  16. 디노 2008.12.19 1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증말... 말그대로 진수성찬이네요.
    아흑 배고파!!

  17. 라라윈 2008.12.20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음식은 전라도 인듯 합니다...
    전라도의 맛깔나는 한상가득 밥상 먹고 싶어지네요....+_+
    좀 전에 저녁 잔뜩 먹고 왔는데 입안에 침고이고 있는건 뭘까요...ㅜㅜ

  18. 딸기뿡이 2008.12.20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님... 너무하십니다. 방금 센언니집에서 공격받고 왔는데 언니 집에 오니..... 아아아아아...
    전라도 음식은 진짜 다채롭고 다양해서 완전 좋다니까요.
    그래서 전라도 여행갈 일만 있으면 그 맛난 밥들을 원없이 먹을 생각에 더 행복하다는 이히히히~

  19. Mr.번뜩맨 2008.12.21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배고픈데 잘못봤습니다..ㅜ.ㅜ바로 스크롤을 아래로 막 당겼다는..

  20. 시골친척집 2008.12.22 17: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식..하면 전라도죠
    정말이지 이곳에도 전라도에서 시집온 분들이 몇 계신데
    하나같이 음식을 잘하시더라구요

    근데
    넘 배고프다~~~~

    • 령주/徐 2008.12.24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어찌나 다 맛나는지..ㅠㅠㅠㅠ
      김치찌게 처음으로 전라도분(이모라고 불렀지만;;)이 해주셨을때 깜짝 놀랐었어요...저도...어찌나 맛나게 하시던지...같은 김치 맞아? 막 이랬어요...쿨럭;;;

      새벽에 저도 배고파요..ㅠㅠㅠㅠㅠㅠ

  21. 빛이드는창 2008.12.26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푸짐한 한정식 사진도 좋구요~ 꾸울꺽!!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 Jeon-Ju Hanok | Film scan | No CS2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었었다^^;;
위의 사진들은 아기자기하게 찍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셧터를 눌렀다...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보고 조그마한거에 이뻐하며, 신기해 하며...그렇게 사진을 담아보았다!!
한옥마을보다 전주 한정식이 더 끝내주었었지만;;; <- 음식에 약한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2만원을 내고(난 굉장히 비쌀꺼라 생각하며 각오 했었었다!!) 둘이서 배터지게....맛있게 먹고 왔으니...흠흠;;;
나중에 전남에 내려갔을때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 포스팅을 해보아야겠다...윳후~


그래도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면서 보고 왔었습니다....뭐 필름이 떨어져서 나중에 사진은 다 못찍었지만;; 디카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빠르게 힘내서 디카사진들도 마구 올릴께요..포스팅 많다하지 마셔요!! <- 응?? 쿨럭;;


그나저나 요즘 저는요..트와일라잇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책도 무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ㅠ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나요??헐헐;; 완전 음청 대단히 빠졌어요...한동안 계속 허우적 거릴꺼 같아요....왜냐!!!
이클립스가 23일에 발송되니 24일날 받거든요...그냥 서점에 달려가서 살껄 그랬나? 그럼 하루 일찍 받을텐데 막이러고요..우에엥..ㅠㅠㅠㅠ

참 그리고 궁금한건...달력 공모전 당첨된 분들은 아시던데...;ㅁ; 어찌 아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막 부럽고....흑~
6분전이라도 전이니깐 응모 된거겠지....라고 생각하고...응모까지 했는데 달력도 못받음 내맴이 쪼매 그럴거 같고...힝~
뭐 그런 나날들 입니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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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mi316 2008.12.16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정말 좋네요..^^
    한옥마을 바로 옆동네에 사는데도 얼씬도 안해봤다는..ㅋㅋ
    저도 당장 카메라 챙겨서 출동해야겠네요_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2.17 1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작의 끝님..
      아앗 옆동네이신가요?? 원래 가까이 있는곳은 잘 안가는법입니다...후훗;;
      근데 좀 광관을 위한 곳이라는 느낌 때문에...서울의 인사동 같다랄까요??^^;;

  3. 기리. 2008.12.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집니다. 령주님의 필름사진도 참 예쁜거 같아요.
    이래저래 요즘 필름 사진 뽐뿌를 여기저기서 받는데
    예쁘게 담을 능력이 없어서.ㅜㅜ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더불어 한정식도~~^^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기리님...
      필름사진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도...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좋습니다..으흐흐

  4. 로리언니♩ 2008.12.17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역시 필카입니다아 :) 색감 너무 예쁘고, 시선도 너무 좋습니다아 ~

    아 또 추운 방에 오돌오돌 떨고 있는 우리 칠뜩이(x-700)
    꺼내서 출사 한 방 가야겠어요 킥킥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역시 필카...
      로리언니님의 필카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사진 너무너무 예쁘셔서...>////<
      얼른 칠득이를 꺼내시옵소서..(응??)

  5. 고구미 2008.12.17 0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옥마을의 요기조기 구석구석...예쁜 구도의 사진들이어요...
    저 요런 사진 좋아염...
    오늘 사진들 보니 예전 디카 동호회서 사진구도 배우던 기억 나네요...^^
    물론 전 배우다 말아버려서...실력이 안되지만..^^;;

    여기 전주 한옥마을도 가보고프네요...
    령주님네 다녀가면 진짜로 가고싶은데, 가볼만한데가 너무 많아져요..슬포라..ㅜ.ㅜ

    • 령주/徐 2008.12.17 14: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구도들이 좋나요? 다행이네요..^^;;
      저도 따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술에 구도공부가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책도 한번 교보가서 스리슬쩍 보았는데 미술과 그닥 다르지 않더라고요...ㅎㅎ;;

      좀 따뜻해지면 고구미님 여행떠나세요...으흐흐흐 <- 부추김!!히히

  6. 미르-pavarotti 2008.12.17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다녀오셨군요'
    전주한정식 보다는 광주 한정식이 더 맛있다고 하던데요 ^^
    광주오시면 안네해 드리겠습니다.
    담양의 대나무 통밥도 유명하답니다 ^^
    오랜만에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색감 좋아요 전에 f3 색감에 반했었는데 지금도 못 잊고 있답니다^^

    • 령주/徐 2008.12.1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런가요??? 광주 한정식은 어릴적 20살때 처음 여행지가 광주라 그때 먹어보곤 못먹었던거 같아요..
      처음 혼자 여행할때 광주 잊혀지지 않는데 말이죠^^;

      담양의 대나무 통밥 유명하죠...이번엔 못먹었어요..ㅠㅠㅠㅠ
      예전에는 갈때마다 먹었었는데..ㅎㅎ;;

      맞아요 f3hp 좋은거 같아요...제 이웃분 덕택에 알게된 카메라인데 너무 좋아요~

  7. icanfeelyou 2008.12.17 0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참 좋아요. :D
    저도 한옥마을 몇번 가봤지만 저렇게 사진찍어올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

    • 령주/徐 2008.12.1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icanfeelyou님이 좋다고 하시니 왠지 좋고..^^;
      나중에 icanfeelyou님의 한옥마을 사진도 보고 싶어요...
      멋지게 따뜻하게 담아오실듯 싶습니다..ㅎㅎ

  8. 쌍둥아빠 2008.12.17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거 아닐 수 있는 일상들이 령주님의 카메라를 거쳐 나오면
    아주 특별한게 되어있단 말이죠. 부럽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

    • 령주/徐 2008.12.1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아빠님의 매번 칭찬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항상 너무 예쁘게 봐주고 계시는거죠..;;후훗
      감사합니다....부끄~>//////////<

  9. latteppo 2008.12.17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의 사진을 보니까 저도 전남쪽에 함 여행가보고싶어지는데요? :)
    아무래도 서울보다 사진찍을것도 많은거같고- 무엇보다 남도가정식을 먹고싶다는 ㅋㅋㅋ
    DNP 필름 색감 좋은데요? 함 써봐야겠습니다~ㅋㅋㅋ
    * 그리고 달력발표났군요... 1000명안에는 들었길 휴-ㅎㅎㅎ

    • 령주/徐 2008.12.17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latteppo님...떠나시는겁니다!!!+_+
      막이러면서...ㅎㅎ;;
      저도 다시보니 또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ㅠㅠ
      아 맞다...DNP는...몇장안되요 저기 보면...원래 코닥 남았던 센츄리아들입니다...
      DNP는 그닥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1000명안에 들었기를.... <- 그래도 나름 운이 좋은편이야 나는..막 이런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10. 키덜트맘 2008.12.17 1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전주 한옥마을이라서 무지 반갑고..
    근데 정녕 이게 한옥마을이 맞나요?
    일줄에 두번씩(친정오며,가며) 꼭 지나가는 길이지만 이렇게 세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새롭네요
    울집에선 15분쯤, 친정에서 5분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옥마을을 거닐어본 적은 두어번쯤?-_-;
    날 따뜻해지면 함 가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이젠 알았지요...키덜트맘님 전주에 계신거...^^;;
      네 그마을의 한옥마을 맞고요...하핫;;
      날따뜻해지면 한번 들려 보시는겁니돠!!^^; 근데 사실 인사동같은 느낌을 받기는 했어요...후훗

  11. 늘보엄마 2008.12.17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내가 아는 한옥마을이 맞냐며!!!
    사진 역시 최최고!
    올만에 령주님 사진에 반하고
    제가 사는 전주. 한옥마을에 뿌듯해하고
    아무리 많이 가도 절대 이런 사진은 못 찍는다는.

  12. Kay~ 2008.12.17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주 한옥마을 가보고 싶네요.
    위치가 어디쯤 있나요? 완전 멋진걸요!

    • 령주/徐 2008.12.18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ㄴ여하세요 Kay님!! 방갑습니다!!
      네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위치는 전라북도 전주이구요....네비 찍고 가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을듯? 저 막이래요...설명을 못하겠어서;;그쩍그쩍;;

  13. 백마탄 초인 2008.12.17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아한 한옥이 고풍스러우면서 편안해 보이네요,,,

    두꺼비 보니까 진로가 떠 오르넹,,하하

  14. comodo 2008.12.17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중에서 전주를 다녀오신거군뇨..
    아 그나저나 저는 티스토리로 갈아타고도 티스토리 안에서 하는 이벤트 같은게 너무 익숙치가 않아서 ㅋㅋㅋ 부끄러울 뿐입니다.

    • 령주/徐 2008.12.1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번에 전주를 다녀왔었지요..^^;;
      이벤트 낯설지요? 근데 저도 오래 했지만 낯설어요...그래서 제대로 이벤트 참가한적은 이번이 두번째인듯??

      예전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참가 한번 했다가 호되게 당해서요....ㅠㅠㅠ 바뻐서 하나도 못했다는;;; 그래서 이벤트 참가는 저와 안맞는거 같아요...크크크

  15. liebemoon 2008.12.18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로곡석이라고 하나요? 포석정과 같이, 돌 길 따라서 물이 흐르는 저 것말예요.
    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안뜰에 저렇게 예쁜 물 길을 낼 생각을 다 했을까요?
    한옥집은 구석구석 다 정성이 깃들고 의미있는 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12.18 1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수로곡선이라고 표현할수 있겠쬬?? 읊어보니 왠지 느낌이 좋은데요??^^;;
      정말 이뿌죠?? 이번엔 깬다군과 함께 전주를 간것이였는데...깬다군은 전체적으로 한옥마을 보길래...전 아기자기한것을 찾아 다니다보니 발견하게 된거 같아요...후훗
      집도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보고...하핫;;

  16. 필그레이 2008.12.18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전주 한옥마을도 있군요.^^ 저는 충무로쪽인가 거기 한옥마을은 가봤는데 말예요.50미리 사진도 정말 넘 좋지만 약간 광각 렌즈를 가지고 가셨어도 좋았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차끌고 가다가 휴게소에서 매번 들어가 관광명소 소개지 같은거 들고 보고 하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찾아가곤 하는데요....
      남해에서 서울 올라오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들려 보았어요^^;;
      아직 제가 50mm밖에 없어요...올해는 너무 바쁘다보니..내년에 렌즈를 좀 봐야겠어요...크크

  17. 바람노래 2008.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