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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06.01  |   유물이 되어버린 폴라로이드/ 로모 인스탄트 와이드
  2.     +   2010.11.20  |   아쉽습니다...ㅠㅅ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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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07.09.17  |   memory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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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006.12.27  |   크리스마스와연말 (22)
  8.     +   2006.12.16  |   FUJIFILM | Pivi MP-300 (11)

▷ L O M O ' I N S T A N T / W I D E (★★★☆☆/사용전)

오래전 들끓었던 열정은 죽어버렸나봅니다. 2년전 구입한 이 상품을 아직 뜯지도 않고 있었다니... 충격이 큽니다.ㅠ 그럼에도 저 별표의 의미는 크기가 상상하던 것보다 더 크게 다가와 거대하게 느껴졌기 때문. 저처럼, 폴라로이드 사진크기를 고집하지 않으신다면 작은것을 구입하시길, 조심스레 권유해봅니다. 그리고, 폴라로이드 와이드는 다 그런걸까요? 크기가 ㅎㄷㄷㄷ합니다! (이미 한번 경험했으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저는 '멍청이' 입니다)

 

그리고, 다시 박스속으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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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버렸다는 것...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짧네요...훌.쩍.

SX-70 , T700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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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0 0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폴라로이드 T700필름 이였습니다...이제 두방 남았네요...ㅠㅠ
    아 아깝고 아쉽고...흐규흐규;;

    또다른 폴라로이드를 샀건만 sx-700처럼은 절대 나오질 않습니다...에잇!!!
    제발 멋진 폴라로이드 필름이 나타나기를 바라며...흑~

  2. 디노 2010.11.20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해보고 겨울이 왔네요.
    흑..

  3. Raycat 2010.11.21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가을이 너무 훌쩍 가버렸죠.

  4.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리토끼님 사진보니 바다보고 싶다....
    겨울바다는 아닌거 같지만 겨울바다 매력 참...있는데..ㅋ

  5. 미미씨 2010.11.23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가을은 너무 짧아서 슬퍼..ㅠㅠ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첫눈오는 그날 나는 가을 첫 사진을 찍었고, 가을을 보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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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26 2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네요..몇일 안된듯싶었는데..일주일이 훌쩍 지나가 버리다니...
    겨울에는 조금 체력저하로 헤롱헤롱 거리며 살아서 말이죠!! 친구랑 이제부터 운동하고 으샤으샤 해야겠어요...크크크

  2. 버트 2007.11.26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느낌.....이승환씨 노래가 떠 오르는! ^^;

  3. 우담아빠 2007.11.26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가을이 가고 겨울이 와버렸더군요..
    이제 겨울이 지나면 1년간 여름만 있는 곳에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4. 딸기뿡이 2007.11.26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내 눈이 어떻게 되었나봐요 후훗! 사랑에 몸부림치는 솔로라 마지막 구절의 문장이 세상에 이렇게 보였다는 거 아니겠어요? 가을첫사진을 '가을첫사랑'으로 켁켁 -_- 나 좀 말려주어요! 낙엽이 저리 수북이 모여있으면 마구 밟아서 특유의 그 소리를 듣고싶은 건 나 뿐인가요? 언니도 그렇죠? 이번에는 안타깝게 낙엽을 못 밟았어요. 다음해 가을에는 낙엽 밟고 좋아하는 딸뿡 사진을 언니에게 주고싶은 밤이어요 헤헤. 진짜 밟고싶어요 으흑!

    • 령주/徐 2007.11.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사랑이라고 읽었어??^^;;

      낙엽이 저리 수북이 모여있으면 마구 밟아서 특유의 그 소리를 듣고싶은 건 나 뿐인가요? <- 나 마구마구 밟아 주었다오!!!역시...느낌좋고 소리 좋아서 마구 가을을 느껴주셨는데..이날밤에 첫눈이 왔지모야...
      차에서 눈을 보며 가을을 보냈어..쩝!!-_-
      내년을 기대하겠사와요!!딸뿡의 사진을..

  5. yamubi 2007.11.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낙엽이 가득가득. 예뻐.
    매일 지나는 공원에 한발만 들여놓으면 낙엽이 가득인데, 그 한발이 안되네. 없어지기 전에 바스락 소리 한 번 들어도 좋을텐데 말야.

    • 령주/徐 2007.11.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예뻐예뻐...사진이 흐린날씨에 늦은오후라 좀 많이 흔들려서 저거 건졌지모야..크크크
      이번가을에 저렇게 낙엽이 많은곳은 처음이였다오!!

  6. 미미씨 2007.11.2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이 폴라의 색감은 묘한게 매력적이에요. 이거보니깐 가을이 있긴 있었군요. ㅜㅜ
    난 가을을 느끼지도 못하고 겨울이 된거 같아요. 그렇다고 겨울을 느끼는거 같지도 않고...계절 감각 자체가 사라진걸까요? -_-

    • 령주/徐 2007.11.27 21:09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실 폴라실제 사진이 더 나은데...어떻게 이쁘게 이곳에 올릴수있을지 방법이 없네요;;; 제 스캔이 쫌 그렇기도 하고..;;
      저도 이번엔 가을을 못느낀 한해가 아닐까 싶어요..문득..창밖으로 은행을 발견하곤 가을을 느꼈는데..이번엔 앙상한 가지만 남은것을 보고 또 놀래면서 겨울을 느끼고 있네요;;

  7. 정 근 2007.11.27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이뻐요 ㅎ
    저도 이번가을에 낙엽사진좀 많이 찍고싶었는데 몇장 없네요 ㅠ

  8. liebemoon 2007.11.27 15: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딸기뿡이님 말씀처럼, 정말 제대로 피어보지도 못한 첫사랑을 접은 것 같은 글귀네요. 혹시 영화 '사랑을 놓치다' 보셨나요? 영화 중에 '어떻게 시작도 안했는데 끝이나니?'라는 말이 나오는데 .. 문득 생각났어요. ^^ 올해는 유독 가을이 짧았던 것 같아서 아쉽네요.

    • 령주/徐 2007.11.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네...보았어요...근데 안보았더라도 그 글귀가 제법 유명했지요??^^;;
      맞아요..올해는 유독 짧았던거 같아요..
      아니면 제가 제대로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구요...
      가을이라 생각했는데 첫눈이 오길래 깜짝 놀랬어요;;

  9. 라면한그릇 2007.11.27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엔 단풍이나 은행잎들보고 '음~곧 낙엽도 밟고 단풍놀이도 갈끄야' 하고 미루다보면 어느새 한방에 다 떨어지고 때를 놓치게되더라구요TT
    블로그의 레이아웃이 마치 예전 편지지중 좁고긴 편지를 연상시키는듯해요~ :D
    그러고 보니 손글씨 써본지가......한참되었네요...

    • 령주/徐 2007.11.27 21:1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라면한그릇님^^
      아이디가 이겨울에 잘 어울리네요..크크 추울때 따끈한 라면 생각이..<- 이야기가 이상하게 빠지는..쿨럭;
      네 저도 이번에 단풍사진 찍으러 가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앙상한 가지들만이 남아버렸네요;; 아쉬워요~

    • 라면한그릇 2007.11.27 23: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어느새 제 닉이 어울리는 계절이네요 ㅎㅎ
      특히 밤만되면 다들 저를 멀리하시거나 굉장히 반가와하시고들 하죠 ㅎㅎ 좋은 밤 보내세요~ (근데 어떤 라면 좋아하시나요?? 전 신라면 먹다 요샌 진라면인데 ㅎㅎ)

  10. 아나니아스 2007.11.27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폴라로이드 색감 너무 좋아요.

  11. 까미유끌로델 2007.11.27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찐~한 은행냄새에 취했을 땐 참으로 은행나무가 밉더니만 ㅎㅎ 현이님의 가을은 이리 아름다웠군요! 역시 세상을 보는 시각이 참 따스하십니다! ^^

  12. lemonkick 2007.11.28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진한 노란낙엽색이 너무 예쁩니다+ㅁ+ 모니터 안으로 손을 넣으면 손가락 끝에서 바스락바스락 거릴 것만 같아요.

  13. 엘렌스토리 2007.12.08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갑자기 폴라로이드 지름신이..ㅠ.ㅠ 너무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mory

제 책상앞의 모습입니다...폴라로이드사진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하나의 추억을 이렇게 모아놓으니 괜시리 행복합니다...
어제 홍대 아뜨레에 있었는데 어찌나 에어콘을 세게틀어주시는지 감기가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석이 오니 괜시리 마음만 부산해서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쿨럭;;

제일 마음쓰이는건 어쩜 이번 피프를 못갈지도 모른다는것...하루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자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는 너무 힘들다는거...ㅠㅠ 어쩜좋나요...내일인데...흑흑흑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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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7 1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언니! 책상 앞에서 절대 '공부'는 아니 되겠군요! 수험생에게는 금물금물! -_-
    개/폐막 빼고는 20일 오전 9시반부터여요.
    흑 진짜요? 이런 아쉬울 때가 흑흑......

  2. liebemoon 2007.09.18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추억이 되는 사진들 속에 인물 사진이 많이 보여서 참 좋네요. 작아서 자세히는 안보여도 모두 예쁜 표정, 즐거운 모습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 인물 사진을 잘 못찍기도 하지만, 막상 돌아보면 이렇게 사진 속에 담아볼만한 사람들이 주변에 잘 없는 것 같아서 .. 문득 속상해질 때가 있거든요. 괜시리 멀리 있는 친구들이 막 그리워지고 그래요. 역시 새벽인가봅니다.^^;;

    • 령주/徐 2007.09.18 14:39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잘 찍지못하지만...주변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부터 자주 찍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전 사진찍히는걸 너무 싫어해서 사진이 별로 없거든요...앞으로도 그렇지만 자주 찍고 찍힐려고 하고있습니다..후훗 저렇게 보니 정말 추억이 가득힙니다>_<

  3. 우담아빠 2007.09.18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저렇게 모아두니.. 이거 굉장한대요..
    보고만 있어도 뽐뿌가 감당이 안되네요 ㅡ.ㅡ

    • 령주/徐 2007.09.18 01:43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제 뽐뿌에 지시는겁니다!!하하하 <- 헐;;
      근데 폴라로이드의 매력은 정말 거부할수없네요!!좋아요~

  4. Energizer 진미 2007.09.18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갖고 계시네요...
    사진은 정말 추억인거 같아요^^
    가끔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쁜모습 많이 간직할 수 있게 사진 많이 남기세요 ㅎ

    • 령주/徐 2007.09.18 14:4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Energizer 진미님...
      아이디를 보니 갑자기 힘이 불끈!!하는 느낌이 드는걸료??^^;;
      눈으로 담은모습만큼은 아니지만 이렇게 남겨보니 좋은추억들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5. 버트 2007.09.18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멋진 포토월이라요~ 멋집니다~ 저 사진 속에 본인 사진은 있는게요? 그러고보니 본인 사진을 포스팅 한 적이 있던가? 령주씨?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제 사진도 보시면 가끔 있습니다..후후훗
      본인사진 포스팅은 한번도 없지요 아마도??^^;; 아마도 앞으로도...랄까요??히히

  6. 도로시 2007.09.18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뚱닷컴에 올린 게슴츠레하게 눈을 뜬 사진이 폴라였구나.. ㅋ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디카야...디카로 찍은걸 폴라로이드로 뽑은거지..^^;
      기억날까? 예전포스팅에서 폴라로이드로 뽑을수있는 폴라로이드 프린트를 샀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아주아주멋지다고!!!>_<)bbb

  7. 동화  2007.09.18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가는 꼭 완성시켜보고싶은 포토월 ㅠㅠㅠ
    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7.09.19 15:15  address  modify / delete

      나중에 거실부분을 보여드릴께요...추석이 지나서 시간이 나야 완성할듯싶어서..^^;
      동화님도 나중에 채우시고 보여주세요~~

  8. 미미씨 2007.09.19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멋져요~~
    저도 폴라로이든 카메라 엄청 좋아해요. 필름 가격의 압박을 이겨내고 무진장 찍어대곤 있는데 그냥 서랍에 쌓아놨는데 이런 멋진 풍광을 생각하지 못했군요...저도 한번 시도를....아, 좋아요~~정말로~~>.<

    • 령주/徐 2007.09.19 15:16  address  modify / delete

      미미씨님의 폴라로이드사진들도 너무 보고싶네요...
      저도 엄청 좋아라해서 폴라로이드구입으로 필름의 압박에도 마구 찍어주고 계시는거지요..-_-;; 그래도 너무 좋아요...
      시도하시고 꼬옥 보여주세요~~~>_<

  9. 정 근 2007.09.23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 ^^
    폴라로이드 사진 정말 매력적이요 ㅎ

  10. 황팽 2008.11.14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작업하고 싶은 작업실이네요.
    아쉽게도 혼자 사진이 많으시네요.ㅋㅋㅋ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포스팅한적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선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아 조금 안달이 나 있던차에 일본에서 DVD를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며 애태웠는데...
여행후 돌아오니 한국에 DVD가 나오며, 인터넷상으로 돌고있었다.
우선은 얼른 다운받아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멋지다> ㅈ<)bb

+ 좋아하는 장면중...자막을 넣을까 하다 귀차니즘으로...헤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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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3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 ㅣㅇ ㅑ~
    무진장 부지런이 블로그 포스팅해주는 센쓰~하하하
    그쩍...그쩍...ㆀ

  2.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장면을 보면 '1리터의 눈물' 책 커버가 생각나더라구요ㅋ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인데. 벌써 릴이 뜬건가요 = _=;

  3. ciyne 2007.05.03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에서 혼자 어두운 방안에서 봤더랬죠.. 음 부드럽게 인상을 준 애니랄까요.ㅋ 친구에게도 추천 해줬더니 좋다구 하더군요

  4. 딸기뿡이 2007.05.0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요거요거 보겠어요 로스트만 다 보고나면 지금 시즌 2에 15 볼 차례거든요 헤헤~

    • 령주/徐 2007.05.05 13:32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꼬옥 보세요~히히
      애니메이션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거 한참을 기다렸다죠..꺼이꺼이..ㅠㅠ)b

  5. icanfeelyou 2007.05.07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드에 잠자고 있는데.
    아마 수욜날 쉬는날 볼듯.^^
    평이 아주 좋아서 기대되더군요~

    • 령주/徐 2007.05.07 20:18  address  modify / delete

      하드에 잠자고 계시는군요..얼른 꺼내보셔요^^
      평이 좋기도하지만 느낌이 좋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이모로 나오는 캐릭터 역시 예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역의 주인공이더라구요...후훗 (소설인지 영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추운날씨속에서 오랫만에 광화문을 나갔다.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나갈수있었다. 이렇게 쉬웠던가...계속 가야지 가야지 책방에도 가야하는데...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이 추운날을 택하여 광화문엘 나갔다ㅠㅠ

오랫만에 이것저것 책을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나는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져있는 책으로는 눈길을 잘 안주는 편이다. 좋은책들은 읽었고, 올라오는 책들은 계속 그자리에서 맴돌고있기도해서일까? 그런데 그중 하나의 책에 계속 눈길이 가서 기어코 사가지고 왔는데...엉엉...
너무추워 교보옆의 스타벅스에 들어가 잠시 앞부분을 읽으며 조금 후회를 하였다. 이론.
무엇에 홀렸길래 생전 쳐다보지않는 이런종류의 책을 샀을까. 아 돈아까워라.
그래도 오랫만에 나가서 산 책 읽어야지.
지금 요시모토 바나나의 "N.P"를 다 읽고나면 읽어보아야겠다.

추웠지만 길거리도 많이 걸어보고 이제서야 청계천도 처음으로 가보고(나 서울사람 맞냐고!!), 그리고 교보와영풍문고를 돌아다니면서 오랫만에 책도보고 즐거운 하루였다^ ^;

(+) 아는 동생의홈에 한동안 걸려있던 이 2007년...글쎄 버스탈려고 기다리는데 흥국생명앞에 있던 2007년 조형이더라구요. 밤에 사진한방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요. 작년에 포스팅한 PIVI - 피비(폴라로이드 프린트) 있잖아요...
이제서야 제대로 잘 쓰고있거든요...죽음입니다. 굳이 디카로 찍어서 후보정하지 않아도 되요. 정말 멋지게....정말 아주아주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기가막힙니다..완존히 감동이에요..ㅠㅠ
사진이 저렇게 멋지게 나오다니 실물을 마구마구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최고에요!!~ㅠ _ㅠ)bbbbbbbbbb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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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6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청계천을 이제서야 처음 걸어보셨다니.. 서울분 맞나요? ㅎㅎ
    다 잘 읽어내려가다 PIVI 얘기에서 무너저 버립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ㅡ.ㅡ

    • 령주/徐 2007.01.16 16:15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저 솔직히 기대안했거든요..피비!
      살때는 기대해놓고 괜시리 좀 그랬었었더랬어요-_-;; <-먼소리래..
      근데 이게 결과물이 너무 좋은겁니다..ㅠㅠ 작아서 좀 그랬는데 작은크기는 이제 문제가 되지않게 됐어요!!

      그리고 정말 서울에 사는사람맞는지..지금에야 걸어보았습니다..쿨럭;;

  2. alice 2007.01.16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사진이 좋아서 프린트가 잘나오는거에요~
    언제나 느끼지만 사진 색감이 참 좋아요.. ^^

    • 령주/徐 2007.01.16 16:1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감사합니다 앨리스님..>_<
      근데 정말 색감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좀더 로모스럽게 나왔으면 해서 나중에 후보정하고 뽑아볼예정입니다!!
      앨리스님!!2007년 더욱더 행복한 한해 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6 1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로이드 프린트 탐나지만 지갑사진 크기용 폴라로이드가 있으니 참아야겠어요 ^^v
    영화는 잘 보셨나 몰라요. 호호.
    아, 저는 내일쯤 우리 레오 나오는 blood diamond 보려구요. 원래도 보려고 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보니.. 영화평점 보다보다 찬사가 쏟아지는 영화는 처음이에요. 영화에 확실히 뭔가 있는듯 해요. 2시간 반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지 히히.

    • 령주/徐 2007.01.16 16:18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폴라로이드 큰거있잖아요..사진도 큰거...
      큰 폴라로이드는 아직 갖고싶습니다. <- 이놈의 욕심이란...

      아 그영화 저도 좀 망설였는데..저역시 평이좋아 볼려고합니다..^^;; 시간을 꼬옥 내야겠지요!!불끈!!

      그리고 에라곤...곧 포스팅할려구요..ㅠㅠ

  4. 수현 2007.01.16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튼 언니 청계천을 지금가보다니ㅋ
    좋았어? 어제 많이 춥던데
    사진보니 나도 놀러가고싶어진다~^^

  5. 밥풀꽃 2007.01.16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전 과천에 사는데 경마장 아직 안가봤습니다. ㅡ.ㅡ.... 대공원은 사진때문에 몇 번 가봤고요... 가까우면 더 안가는 법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오늘 책만 한무데기 사왔는데 언능 읽어야 하는데 ㅠ.ㅠ 따뜻한 아랫목에서 커피한잔 + 독서를 하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1.16 22:12  address  modify / delete

      과천에 계시는군요..후훗 전 오래전에 잠시 경마장에 가보았습니다.ㅎㅎ
      앗 밥플꽃님도 책 한무데기 사오셨군요...전 들고올자신이 없어서 이리저리 보고난후 두권을 사오고 나머지는 인터넷으로 살려고해요..히히

  6. 2007.01.1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1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이렇게 구경만 하시다가 글을 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피비가 지원이 안되는 기종도 있군요ㅠㅠ
      안타깝습니다..정말...ㅠㅠ

      네 저도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있으면 잘 손이 안가더라구요~후훗
      놀러갈께요~>_<



몸이 어설픈 관계로 크리스마스이브는 그대로 흘러가고(약속취소..orz)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즐겁게 좋아하는 사람들과 샤브샤브를 해먹음.
사진도 찰칵~!
정말 맛있었어요...전 샤브샤브에 칠리소스가 쵝오거든요!!
매운칠리소스와샤브샤브..아 환상의 궁합!!~
물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는 그닥 어울리지않는 식단이였지만 즐겁게 놀았습니다...엄청 먹고 엄청 수다떨고...하하하
나를 위해 집까지 힘들게 와주고..고마워 고마워~
우리 내년 크리스마스때도 함께 함께...매년 보내는건 어떨까?
그때마다 즐거운 이벤트로말야>_<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헤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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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27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크리스마스에 샤브샤브라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늦었지만 해피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더불어 해피 뉴이어까지 되시길~!

    • 령주/徐 2006.12.27 13:53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도 얼마전에 드셨잖아요!~^^
      저도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그리고 해피뉴이어까지 저도 인사합니다..>_<

  2. yamubi 2006.12.27 08: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웠겠다.
    여기는 어째 요즘 계속 조용해. 수퍼에 가도 사람 수가 팍 줄어든 느낌. 원래 연말을 조용히 보내는 건지. 설마 다들 해외로 놀러갔나?

    • 령주/徐 2006.12.2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조용하다니...다들 놀러간건가?
      아님 새해를 조용히 보내는것인가..
      하긴 시내로 나가지 않으면 이곳도 조용하긴해~

  3. alice 2006.12.27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사진 색깔봐.. 넘 이뻐욧!

  4. 서랍속의동화 2006.12.27 1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말이라 거리가 북적북적해요 > _<
    그 북적거리는 거리에 함께하고 싶은데 말이죠-;
    적절한(?) 알바자리를 구하려고 백방으로 뛰고 있답니다-;

    • 령주/徐 2006.12.29 10:21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거리가 북적북적...정신없더라구요!!~
      오랫만에 나갔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짐이란..ㅠㅠ
      다들 방학이라 아르바이트 구하기 힘들겠어요~홧팅입니다!!

  5. Dongki 2006.12.27 1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샤브샤브를 집에서.. 오호. 대단하십니다.
    정말 맛갈 스러운게.. 먹음직 스럽습니다.
    침이 꼴깍~~!! 먹고 시포효~~!!

    • 령주/徐 2006.12.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집에서 해먹는거 손이 많이 간다던가 그렇지 않아요^^
      푸짐하게 잘 먹은거 같습니다..히히 먹고싶으시죠? <-^^;

  6. 승희 2006.12.27 1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웠어요~>_<
    내년에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수있을까?ㅠ_ㅠ
    열심히 해야지~

    • 령주/徐 2006.12.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년..아니 지금부터 열심히 나아가면 내년에는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꼬옥 될꼬얍!!! 난 믿어!!
      울 승희 화이팅!!>_<

  7. Diane 2006.12.27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 언제봐도 기가 막힙니다
    디카 빨리 바꿔야 할 것 같네요 ㅠ.,ㅠ

    • 령주/徐 2006.12.29 10:23  address  modify / delete

      Diane님^^ 안녕하세요!~
      색감이쁘다는소리 들을때마다 너무 기뻐요~후훗
      어떤 디카를 장만하실예정이신지 궁금궁금!!;ㅁ;

  8. 泰伶 2006.12.28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히히힛, 샤브샤브 정말 왕왕 원츄였어요!
    어찌나 맛나던지 T_T
    매년 크리스마스 예약, 저야 대환영이죠 ♡
    (나도 크리스마스에 일하는 남자를 찾아야;;;;;;;;;;;)

    • 령주/徐 2006.12.29 10:2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너무 맛있었어..ㅠ _ㅠ)bb
      그래 우리 매년 크리스마스 예약하자..
      나도 대환영!!~ (그런남자 꼬옥 찾아죠!!orz)

  9. nescaferich 2006.12.28 2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추운 날은 정x본 샤브샤브가 그립네요^^
    죽도 정말 맛있었는데...^^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ㅋ
    배고파요...ㅜㅠ

    • 령주/徐 2006.12.29 10:2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늘같은날 정말 샤브샤브 그립네요..
      또 먹고싶어요..하하 저도 그 정x본 단골이라..-_-;;
      칠리소스때문이죠..하하하
      저도 지금 배고프네요..ㅠㅠ <-

  10. Diane 2006.12.31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해년에도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리고
    댁내에도 만복이 깃들기를 우리 쌍둥이랑 소원합니다

    • 령주/徐 2007.01.01 18:15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Dian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하시는일 다 성취하는 한해이기를 소원합니다>_<

  11. 도도온냐 2007.01.02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맛나게따..나두 해줘 저거..ㅠㅜ



+ 두세달전쯤인가 한번 포스팅을 했었다. 갖고싶은 지름신목록중의 하나인 폴라로이드 프린트(?)라고나할까?를 일본에서 받았다. 그리곤 잠시 묻혀지내버려서 깜박해버린..하하하
정말 메리트있고 좋다. 폴라로이드를 사고싶었지만 어찌 손이 자꾸 가질않아 이제껏 갖지 못했었는데...이렇게 피비를 갖게되니 점점 더 바쁜 일정속에 밖으로 놀러나가고싶어진다. 사실 12월 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며 일만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서..ㅠㅠ 다음주에 영화보러 나가며 사진도 찍고 프린트도 마음껏 해보며 놀아야겠다.

요거요거 피비 물건이네~ 공구하는곳이 많아 싸게 많이들 요즘 사시는거 같다. 조만간에 필름 100통 다 쓰면 또 공수해야겠다.> _<

(+) 왼쪽의 동그란모양의 물건은...실외 재털이에요..깜찍!!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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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16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놈 참 관심가는 놈입니다. 저도 폴라로이드를 가지고 싶지만 못가졌기 때문인 것 같은데..
    요거 유지비가 어느정도인가요??

    • 령주/徐 2006.12.20 00:45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제대로 써보지못해서 유지비를 정확히 이야기해드릴수가 없네요..
      100통의 필름을 받았지만 바쁜관계로 몇장 써보지못했거든요..쿨럭;; 메리트라면 폴라로이드와는 달리 디카를 찍고마음에 드는것을 뽑다보니 잘못뽑거나 여러장 계속 찍는다거나 그런것이 없으니 효율적일수도있지만....
      폴라로이드보다 좀 크기가 작은것이 안타깝기도하고 어찌보면 깜찍해서 갖고다니기 좋기도 하고 그래요..
      유지비는 폴라로이드와의 차이는 없어요 라는것밖에 아직 말씀 못드리겠어요^^;;
      근데 요놈 정말 괜찮은 아이템같아요..폴라로이드를 사고싶으시다면 이것을 추천하고픈;;

  2. 수현 2006.12.17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거 찍어보니 어때?
    나도 사고싶은데 공구하는 사이트좀 알려죠요!!~ 주변에서도 사고싶어하더라고 내가 언니글 보여줬더니ㅋㅋ

    • 령주/徐 2006.12.20 00:46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이트 msn으로 알려주께..
      회원가입해야하고..배송이 굉장히 빨라..
      친구가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왔다더군..
      싸고 좋네..
      100통포함해서 사면 좋을꺼같아..
      필름도 일본에서 직접사야하니깐..아무래도;;

  3. 서랍속의동화 2006.12.17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오~ 드디어 get! 하신거군요 > _<
    폴로라이드는 필름값도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바로바로 현상되는건 신기해요 ㅋ

    • 령주/徐 2006.12.20 00:46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굉장히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폴라로이드를 너무 갖고싶었기때문에..
      앙증맞고 이쁘네요..이 사진..ㅎㅎ
      저도 신기했어요!!^^

  4. liebemoon 2006.12.17 2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의 사진도 령주님께서 찍으신건가요? 어쩐지, 보면서 사진 색감이 령주님 사진같다 싶었어요. ^^ 사진속 재떨이도 참 귀엽지만, 깜찍!!하는 이모티콘이 더 귀여워보여요! 으흣.

    • 령주/徐 2006.12.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네...제가 찍은사진이에요^^
      재털이 귀엽지오..하하하 실제로 보고 깜찍해서..
      이모콘티는...후훗 앞으로 주어오기도 하고 만들어서 계속 쓸려고요 이모콘티에 빠졌어요..프하하하-_-;

  5. ciyne 2007.01.25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다음주 지름 목록인데...부럽군요 ㅠ

  6. 딸뿡 2008.09.25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이때는 언니 알기 전인가보다. 이거 처음 봤어요! 오홋... 제대로 활용도 못 하고..............
    기침이 어여 나아야 흐흐! 언니꺼가 더 깜찍하네~ 나는 받고서 생각보다 크기가 크네 요러고 있었는데...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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