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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2.     +   2008.10.27  |   우포늪의 새벽 - 그 두번째 이야기 (82)
  3.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4.     +   2008.06.04  |   또?? 율포해수욕장.. (56)
  5.     +   2008.06.03  |   보성 녹차밭 목적지에 도착하다 - 1편 (51)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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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쯔니 2008.10.29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좋아요~~

    국회 고정해 둔게
    왠지 모르게 이쁘네요~

    • 령주/徐 2008.10.30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_<

      국화 고정한것까지 이뿌죠? 저도 막 그런생각 하면서 찍었는데...으흐흐흐
      너무 이뻤어요..!!

  3. 까칠이 2008.10.2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고 깔끔하군요~
    국화넘 좋아라 하는데요~ 오랜만에 잔뜩 보고 갑니다~ :)
    링크와 RSS도 함께...ㅎㅎ

    • 령주/徐 2008.10.30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까칠이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사진에 대한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국화 좋아서...더 잔뜩 찍고 싶었는데 추웠;;쿨럭;;
      링크도 rss도 감사드립니다...저도 rss 그리고 놀러갈께요..

  4. 쭌's 2008.10.29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주변에 국화꽃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ㅎ

  5. 보거(輔車) 2008.10.29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사진은 언제봐도 이뻐요. ^&^
    어디선가 국화축제 있다는 소리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못갔죠.. ^&^
    천안의 어디 고등학교에선가 그동안 키운 국화 전시가 있다는데 그곳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왜이리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은지 ...

    • 령주/徐 2008.10.30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꽃사진은 언제 봐도 이뻐요..^ ^;
      안그래도 위의 키덜트맘님도 이야기하시던데...국화꽃축제 말이죠!!
      저는 한번도 못가봤는데...내년에 여유되면 가보고 싶어요..ㅎㅎ
      직장다니고 그러면 정말 시간내기 힘든거 같아요...쉬는날은 정말 몸이 천근만근 같은지라..쿨럭;;ㅠ

  6.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령주님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_+

  7. 환유 2008.10.30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건 그대로 뽑으면 엽서인데요-!
    예쁜 꽃 잘 보고 가요..^^

  8. 수채화일기 2008.10.30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꽃들이 모두 만개하면 정말 더 예쁠것 같아요.
    저희 사는곳에서도 국화 전시회한다고 하던데 함 가볼까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만개한것을 못봤지만...
      저 봉우리가 어찌나 수줍고 이뿌던지...앙증맞아서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사실 사진보다^^;;
      와 국화 전시회라...갔다 오셔서 사진 보여주세요!!

  9. 나잉 2008.10.30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_<
    뭔가 제가 위안받고 위안되는 사진들을 대신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항상 감탄만 하네요 ㅠ_ㅠ
    항상 감사해요! 사진들 보고 가을 타다가 잠깐 - 헤에~♡ 상태예요 -!

    • 령주/徐 2008.10.30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요?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사실 화분하나 냉큼 갖고 오고 싶어졌을 정도라고요!!ㅠㅠㅠㅠ
      감솨합니다 나잉님...제사진을 보고 기분 좋아지셨기를...으흐흐흐

  10. MORO 2008.10.30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방울이 곧 떨어질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11. PINK 2008.10.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넘 이뻐서 포토프린터로 출력했어여~ ㅎㅎㅎ

  12. 오픈양 2008.10.30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정말 이쁘네요~~
    은은한 매력이 넘치는 국화를보니..정말 가을이 아쉽게 가는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0.30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사실 저 체감으로는 겨울같아서 말이죠...
      여름에 태어나서 그런지 은근 정말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요즘 너무 춥게만 느껴져요...
      국화꽃 이뿌죵??헤헤

  13. 홍콩달팽맘 2008.10.30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껏 가을분위기가 나네요.
    조금 있어 겨울되면 사라질 순간의 아쉬운 가을 느낌을 잘 붙잡아 두셨네요. 너무 예쁜 국화들 잘 보고 갑니다. ^^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예뻐요~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국화가 이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이 정말 다들 또렷또렷- 맑고 청아한 느낌까지 들어요^ ^
    너무 이뻐요, 꺄웅~

  16. 백마를 타고 휙~~ 달려온 초인 2008.10.31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스트 포토,,,압수!!! 크크

    아,,가을은 이렇게 멀어지고 있군요,,, !

  17. comodo 2008.11.0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꽃 밑에 저 동그랗고 하얀건 뭐죠??
    그나저나 여긴 슬슬 사진 블로그로 더욱더 변모하는 기분 :)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건 대예요...쓰러지거나 휘지 말라고...^^;;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comodo님은 사진 블로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오래된 제 이웃분들은 그리 생각하시면 안된다고요!! 막이래요...orz;;

  18. 소나기♪ 2008.11.03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특히 마지막 국화의 발색은 예술이네요.^^
    눈앞에 있는 듯 냄새가 날려고하네요.ㅎㅎ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나기님...으흐흐흐
      국화꽃냄새 너무 좋아요...저도 코를 가까이하고 향기 맡으며 좋아라 했어요!!^^;

  19. 딸기뿡이 2008.11.03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 사진 보는 낙으로 살아요 요즘! 아아 아침에 보는 꽃 사진 너무 좋아요 좋아.
    맞아요, 언니, 친구가 좋아하면 나도 덩달아 동참하게 되는 그 뭔가가 있어요 으히히히히.

    • 령주/徐 2008.11.13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 더 열심히 한번 올려볼까나? 막이러면서...ㅠㅠ
      응 꽃사진 좋아좋아...국화꽃 좋아..ㅠㅠ
      맞아...친구들이 좋아하면 괜시히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런게 정말 있어!!히히

  20.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정적이라 좋아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색감도 너무 예뻐요..
    령주짱만큼의 경지에 오르려면 얼만큼 찍어야 할까요?

    • 령주/徐 2008.11.13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정적인것을 좋아해서 일지도 몰라요...
      특히 사진찍을때는 조용하고 그런곳을 좋아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멜랑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멜랑님...자주 찍으시면 저보다도 더 위의 경지에 오르실겁니다!!!+_+ <- 근데 멜랑님이 이리 이야기해주시니 저 팔불출 처럼 기분은 짱 좋아요!!으흐흐흐

  21. 혜아룜 2008.11.2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요, 밑에서 두번째 국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들어요. 슬쩍 어두운 것도요. 국화들이 아주 고아요. 국화하면 또 국화차아니겠어요 히히 예에에에~전에 국화차를 한 두번 달여서 마신 적이 있는데, 그 내음새가 아주 좋더라고요. 찻물도 노란 국화 못지 않게 노랗고 또 투명했어요. 목구멍으로 국화차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국화 한 송이를 그냥 마시는 거 같은거 있죠!

    • 령주/徐 2008.12.11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국화의 내음이 그리 좋은지 몰랐어요...
      근데 친한친구가 워낙 좋아하다보니...그게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저도 국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도 나중에 국화차 먹어보고 싶어요..
      매번 사진으로만 보고...친구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만 보았는데..+_+









































       물이 많았다면 반영도 꽤 멋지게 담을수 있었을텐데....참 많이 아쉬웠다..ㅠㅠ


































   디카로 찍었지만 특별하게 포토샵을 만질 필요가 없는 곳이다. 그만큼 느낌도, 색감도 멋지게 나오는 곳.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고 싶다...이곳은 그런곳인거 같다...후훗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No CS2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새벽부터 갔던 우포늪!! 누가 일찍 가라고 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사실 정보를 잘못알아서 조금 일찍 가서 새벽부터 덜덜덜 떨었다..-_- 영남의 기온이 여름날씨 같다고 하여 모조리 반팔만 들고 간 나는....감기기운에 반팔까정...결국 여행에서 돌아온후 또다시 감기로 골골 거리는 신세가 되었었다.
사설이 길다.
이곳은 친구가 너무나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결국은 새벽에 갈수 밖에 없었던 곳!!
물오름도 찍고 싶고 늪도 보고 싶고 그래서 새벽에 길을 나섰건만 지방이 너무 가뭄이라...우리가 갈때는 정말 그 막바지를 달리고 있었었다.
그래서 늪에도 물이 꽤 없는 편이여서 제대로 된 물오름을 볼수는 없었고, 또 물오름이 제대로 되는 지역에 있지 않고 멀리 있었기에 zoom으로 아무리 땡겨도 제대로 볼수는 없었다...그래도 멀리 찍혀진 물오름을 희미하게나마 사진속에서 맛볼수는 있을것이다...하하하;;


사실 다녀온후 다음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이였다. 뭐랄까...이곳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이라는 느낌? 사진을 참 찍고 싶어하는 곳인듯 싶어...나중에 깬다군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그리고 나는 너무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차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안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그래서 사진이 사실 제대로 된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기왕 도착한거 멋진 사진 한번 찍어보자!! 라는 각오였지만....으흐흐흐흐


남자분들중 풍경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새벽부터 낮까지....해뜨고...질때....어느하나 뺄수 없이 다 좋은곳이 이 우포늪 같다...^^;
물론 사진찍기에도 좋지만...나는 그냥 봐도 좋더라....
우리나라에 이정도로 큰 늪이 다른곳에 또 있나? 잘은 모르겠지만 꽤 생각보다 크고...(사실 여행할때 안내책자나 인터넷 정보로는 조금 실망할때도 있어서...이곳은 생태계로 보호해야 하고 그만큼 중요한 곳이라 했을때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철새들이 점점 이곳으로 많이 온다고 하니 11월초쯤이면 꽤 많은 철새들도 볼수 있을듯. 어찌보면 11월은 어쩌면 남해쪽의 모든곳은 다 여행다니기 좋고,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단풍도 많이 들었고, 어딜가나 억새와 풍경이 눈을 사로잡을 것이며, 물오름도 산에서건 늪에서건 강에서건 다 느낄수 있고, 적당한 추위로 여행하기도 적절한듯 싶고 말이다...ㅎㅎ


다음에 또 한번 찾아오려 한다...제대로 보지 못한것이 나에겐 너무 아쉽다...안쪽으로 갔던 친구는 정말 넓고 이곳저곳 좋았다라고 하니깐...





Poste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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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aycat 2008.10.27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아침 동틀무렵과 해질때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

    • 령주/徐 2008.10.29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저도 그런생각이...
      Fallen Angel님도 이곳에 갔다오신 사진이 있으신가?? 한번 가서 확인해봐야겠어요!! 지나간 Fallen Angel님 사진들도 천천히 봐야하는데...쩝!!^^;

  3. comodo 2008.10.28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RSS에 등록된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들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구요 흐엉엉 너무 완벽해요!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이런 과분한 칭찬은...;;;orz;;
      comodo님 너무 기분 좋아요...좀더 멋진 사진을 위해 으샤으샤 해볼께요...하하핫;;

  4. opus53 2008.10.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 사진 속의 풍경을 보고 있자니, 귀에는 좋아하는 음악 흘러나오는 이어폰 꽂고, 새벽 찬바람 맞으면서 조용하게 산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 찍기보다,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 풍경이라는 말씀 .. 얼마나 좋은 풍경이었는지 짐작해보게 되네요. ^^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춥지만 않았으면 천천히 산책하고 느긋하게 보내고 오고 싶었던 곳이에요...
      정말 너무 좋았었어요...^^;;
      나중에 liebemoon님도 가능하시면 한번??^^;

  5. JUYONG PAPA 2008.10.2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한번도 안가봤지만 왠지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우포 사진을 많이봐서 그런가..^^ㆀ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다녀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많은분들의 사진속에서 보았으니...
      제 미숙한 사진이 조금 어설프지만...우포늪사진들을 보면 정말 멋지더라는...^^
      JUYONG PAPA님의 사진이 더 보고싶어요...+_+ 다녀오세요!!막이래요..크크

  6. MORO 2008.10.28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5d클럽에서 갔었는데, 서울에서 내려가면서 밤새 술 마신 후휴증으로
    다들 우포늪 사진 찍으러 갔는데 저만 차에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처만 갔었다는..ㅠ.ㅠ.

    • 령주/徐 2008.10.29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MORO님...후훗
      5D클럽에서 다녀오실때 안타깝네요...MORO님 사진도 보고싶은데에에에ㅔ엥에 <- 막이러고 말이죠..후훗;;
      다음기회에는 꼭...+_+

  7. PINK 2008.10.28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보려고 벼르던 곳인데 령주님이 또 자극하십니다요. ㅎㅎ
    가게되면 령주님 포스팅을 다시한번 보고 가야 겠어여~

    즐건 화요일!!!

    • 령주/徐 2008.10.29 0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PINK님...으흐흐흐
      꼭 가보셔요....좋습니다...^^;;
      요즘 바뿌시겠지만...주말에 시간내서 다녀오셔도 좋을듯 싶어요...새벽에 가시면 더 좋겠지만...그럴때는 숙소를 알아보고 가시길..ㅎㅎ

  8. 일상여유 2008.10.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 안개를 너무나 좋아 하는데..새벽녁에 날이 들면서 상쾌함이란...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9. 기리. 2008.10.28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집이 근처라서 종종 가보긴 하지만 항상 너무나 쨍쨍한 날씨여서
    찍은 결과물이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좋은 사진들 보고 가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저도 새벽녁에 가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기리님..^^
      방갑습니다...덥썩~!!! 큰집 근처라시면...좋을꺼 같아요...>_<
      지금쯤 좋을텐데 한번 내려가 보심은??하하핫

      다음을 기대해볼께요....기리님도 좋은하루되세요~후훗

  10. 향긋한봄 2008.10.28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 년전에 우포늪을 다녀온 적이 있었지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방 1미터도 구별 못했던.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그 장엄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사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살아있어요... 필름이라 더 그런지도. ^^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향긋한봄님...
      방갑습니다...꺄아아악~^^;
      그때는 안개가 정말 짙었나보네요...저때는 물이 많이 없어서 안개가 별로 없었어요...^^;;
      아 향긋한봄님이 보셨던 그 광경을 저도 보고싶네요...나중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11. 환유 2008.10.2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이 곳은 제가 주산지 다음으로 가고 싶어하는 우포늪이군요!
    새벽에 가셨었으면 진짜 엄청 추우셨겠어요-
    저도 아는 사람이 새벽에 갔다가 덜덜 떨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지라....

    필카의 오묘한 느낌 참 좋아요
    특히나 새벽의 느낌이 더해져서 그런 것 같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주산지 생각하니 새벽에 좌르르륵 있던 멋진 카메라들과 아저씨들이 생각나요..하하하하
      그때 기종들을 보면 완전 놀랬었는데...그열정들과 말이죠...^^;;
      네 새벽이 추워서 전 얼마 못있고 돌아왔어요...ㅠㅠ 저만 반팔이라 완전 얼어죽을뻔했;;퍼퍽!!

      새벽느낌 참 좋아요...하핫

  12. 라라윈 2008.10.28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있습니다....
    참 가보고 싶은 곳인데..'늪'이라는 이름때문인지... 왠지 가기가 조금은 무섭고 망설여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벽녁의 우포늪... 신비스런 느낌도 들고 묘합니다... 다음에 카메라 장비 챙겨들고 꼭 가보고 싶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방갑습니다아아아아~!!
      저도 늪이라는 이름때문에 살짝 그랬지만...막상가니 멋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늪이라는 느낌은 덜한듯도 해서;;ㅎㅎ;
      나중에 라라윈님이 가셨을때의 우포늪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헤헤

  13. 임자언니 2008.10.28 15: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순간 우와~ 했습니다
    너무나 멋진 풍경이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임자언니님^^
      방갑습니다...덥썩~!!으흐흐흐
      제 사진을 멋지다고 해주시니 완전 기쁘고 말이죠..<- 막이래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4. 황팽 2008.10.2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우와,,,
    여태 늪 사진 한 번도 못 찍어봤는데,,
    역시 시간과 기다림이 중요하네요...
    오늘 늪에 대해 회의를 했다는데,,
    멋진 늪 사진 잘 보고 가용~~

    • 령주/徐 2008.10.29 0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황팽님...^^ 방갑습니다...으흐흐
      저도 늪은 처음인듯 싶어요...(아닌가?그쩍그쩍)
      맞아요 정말 기다림과 시간인듯 싶어요...아 빛도 있고...빛도 중요하니깐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5. 홍콩달팽맘 2008.10.28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분위기... 좋네요. 어스름한 풍경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세요. ^^

    • 령주/徐 2008.10.29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달팽가족님...방갑습니다....덥썩~!!>_<
      새벽분위기는 어디든지 다 좋은듯 싶어요...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다니는 숲은 정말 좋더라고요..ㅎㅎ
      감사합니다~

  16. 백마탄 초인™ 2008.10.28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우포에 오셨었구랴,,,

    기래도 긴팔은 챙겨오시징,,, 새벽에는 쌀쌀할긴~~데!

    사진분위기,넘~흐 좋아요! 베리 나이스~~컷!! ^ ^

    • 령주/徐 2008.10.29 0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우포 댕겨왔습니돠!!!으흐흐

      그러니깐요...긴팔을 왜 안챙겼을까요..흑~ㅠㅠㅠㅠ
      사실 급작스럽게 갔다온 곳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다음에 또 가볼려고요...헤헤

  17. 쭌's 2008.10.29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늘 가보고 싶은곳인데...
    새벽에 추워서 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네요~~~
    역시 우포늪과 령주님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
    넘 멋져요 ~~

    • 령주/徐 2008.12.11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추웠어요..완전 덜덜덜덜;;
      다음에 다시 가보려고요...이번엔 사실 거의 못봤어요!!쿨럭;;
      쭌님도 한번 가보세요!!헤헤

  18. 앨리순 2008.10.30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이네요~ 뜨거운 여름날에 3년전인가? 가본 기억이 나네요 ~^^;;
    그때 한여름에 왜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너무 좋네요 새벽의 숲은 왠지... 묘해요~

  19. 달려라 삐삐 2008.10.30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진 진짜 잘찍으시는것 같애요!!!!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우포늪;;들어본적도 없는 저는 정말 무지하군뇨 ㅠㅠ
    위에 분들은 전부 아시는것 같은데...덜덜덜;

    • 령주/徐 2008.12.11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려라 삐삐님...으흐흐흐
      칭찬받으니 좋아라 합니다.. <- 쿨럭;;
      우포늪이 사진찍는 분들에게는 유명한곳인거 같아요^^;

  20. TISTORY 2008.11.03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바쁜 일상 중에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A.J.kimo 2008.11.0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물만보면 낚시대부터 담구고싶은 키모 ㅎㅎㅎ
    우포는 낚시금지죠 ㅋ
    아이고 고생좀 하셨겠어요...
    원래 저수지나 늪지는 일교차가 거의 20도가까이 생겨버려요...
    물안개는 보통 봄이나 가을이 좋은데... 일교차가 심할수록 물안개는 이쁘답니다 ^^
    전 작년에 우포갔다가 사진한장도 안찍고 돌아왔던 기억이 ㅋㅋ
    아 물만 보면 가슴이 콩당콩당 뛰어버리니 걱정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낚시쟁이 키모님...후후훗
      네...아마 그럴꺼에요..생태 보존이니깐요..하핫;;
      일교차가 올해 진짜 심했잖아요...그래서 물안개 기대는 했는데요...^^;;
      사실 렌즈가 받쳐주지 않으면 물안개도 찍기는 힘든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렌즈욕심이 사실 없었는데 말이죠!!쩝!!
      어쨌든 이날은 너무 추웠어요..엉엉!!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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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YONG PAPA 2008.10.22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3. tasha♡ 2008.10.22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가을이죠.
    빛을 많이 담은 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
    가을 느끼러 좀 다녀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8.10.23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가을이예요!!!
      빛에 반짝거리는 사진은 어려워요...
      특히 해가 하늘중천에 완전 떠있을때는 더 말이죠!!ㅠㅠ
      증말 tasha님 가을을 느끼러 떠나실껀가요??+_+
      완전 기다릴꼐요....tasha님 maya님 사진 너무 좋아하는 1人이거등요!! <- 막이래요!!크크

  4. 한성민 2008.10.22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억새풀이 완전 장관 그 자체입니다.....
    너무너무 멋져용......

    • 령주/徐 2008.10.23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한성민님 죠기 위에 써있는데...태그로도...쿨럭;;
      간월산의 간월재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어느정도 나와요^^;;
      억새 장관이죠? 사실 신월산에 올라가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여기서 만족합니다....감사합니다...으흐흐흐

  5. 미미씨 2008.10.22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이란 명칭도 첨 들어봤다. 그러고 보면 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
    사진은 빛과 찰나의 순간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선지 령주짱 사진의 빛이 난 너무 좋다.
    가끔 풍경때문에 사진은 뒷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 가끔은 사진을 찍으러 가는거 같단 생각도 좀 들고말야..흐흐
    단풍여행 한번 가야하는데...ㅠㅠ 인터넷에 만~몇천원...이런건 가면 후회하겠지? ㅜㅜ

    • 령주/徐 2008.10.23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번에 갈때 알았어요..여기는..하하하;;
      저도 잘은 모르지만 참 좋은곳 많은 나라예요..하하하하;;
      언니말처럼 사진을 찍으러가면 여행은 뒷전이 되버리는듯 하긴 해요...그쵸? 그래서 여행은 먼저 즐긴후 사진찍으러 한번 더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단풍여행...저도 가고 싶어요...ㅠㅠ 언니 나중에 월차내고 차끌고 다녀오세요..+_+

  6. 쭌's 2008.10.22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에 먼가가 있어요....
    아무래도 령주님과 같은 피사체를 담기가 두려워진다는~~~
    아~~ 여행을 떠날때가된것인지 답답한 마음을 어찌 달랠수가 없네요...

    • 령주/徐 2008.10.23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쭌님 이렇게 좋은말을 해주시면 저 막 좋아라합니다...크크크
      감사합니다!!
      에이 쭌님의 사진보면서 가보고 싶은곳도 많아지고 멋진 사진에 감탄하는데 왜이러세요!! <- 막 서로 칭찬하기?으흐흐흐
      쭌님도 여행떠나실때가 되신거군요!! 막지 않습니다..하하하하 훌쩍 떠나세요!!+_+

  7. 시네마천국 2008.10.22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은 멋있습니다!!

    잠시 뜸하신건 이런 사진과 풍경 때문에 늦으신거였군여!!!!!

    오늘 비...내일 그치고 나면 예년 기온을 찾는다고 하네요!!

    저도 주말에 잠시 가까운 곳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침에 많이 쌀쌀하겠다라는 생각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네요~ㅎㅎ

    • 령주/徐 2008.10.23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잠시 뜸하면 놀러가고 그런거면 좋;;퍼퍽!!하핫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그러게요...지금 마구 비가 쏟아지는군요...
      그래도 밑에 지방돌때 보니 너무 가물어서 얼른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ㅠㅠ 정말 물이 없더라고요!!!

      두툼한 옷 한벌 챙겨서 주말에 떠나보시면 될듯 싶어요!!^^

  8. 라면한그릇 2008.10.22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번째 사진은 왠지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판타지 영화에서 말달리는 장면에 나와도 좋을거 같은 풍경이네요~ 사진 찍어두기만 하고 못맡기고 있다죠...이번주말에 맡겨볼까 합니다만 허허

    • 령주/徐 2008.10.23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산쪽은 다 그런느낌일듯 싶어요....하하하하;;
      아앗 얼른 맡겨주시와용!!+_+
      라면한그릇님 사진 저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보고싶습니다...덥썩!!!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 +_+

  9. 고구미 2008.10.23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매일 여행가고 싶다 그러고 있는데...사진으로 대신 잘 구경하네요...^^
    역쉬~나 아줌마들은 단풍놀이 꼭 가야한다는...그럼 나도 가야하나..??^^
    사진 너무 좋아요...가을도 잘 느끼고 갑니다요...^^

    • 령주/徐 2008.10.23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곧 떠나실꺼죠??으흐흐흐 친구분들이랑...ㅎㅎ;;
      단풍놀이는 뭐 정말 역시 아줌마의 계절일까요?하하하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많이 봤지요!! 고구미님도 떠나시는겁니다...저도 떠났으니...크크크크
      감사합니다~

  10. 딸기뿡이 2008.10.23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말대로 진짜 두 번 가야하는 게 맞아요. 이히히 빛을 잘 담아야 하는 것도 맞고.
    아아 반짝대는 억새 진짜 '일품'이어요. 언니 덕분에 나는 요새 꽃구경도, 억새구경도 아주 실컷 하네요.
    한국에서 억새로 가장 유명한 산이 '화왕산' 맞나요? 축제도 한다고 뭐, 그렇게 들은 거 같긴 한데..
    허나, 언니가 찍은 이 공간 아주 아주 예뻐 죽겠다는 거 이히히히히....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그치? 여행을 즐겨야 되니깐...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으니깐...ㅎㅎ;;
      응 해가 질때의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잘 안됐고, 또 풍경이 좋아서 내내 보고 있어서 좋았어^^
      나중에 또 가볼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으흐흐흐
      응 나도 화왕산도 일품이라던데...사실 근처 우포늪도 갔던 터라 화왕산을 갈까 하다가 요기 갔어..^^;;
      요기도 좋더라....으흐흐흐흐

  11. 친절한민수씨 2008.10.23 1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집니다.
    저도 로모말고 하나 더 영입하려 생각중인데...
    음 니콘...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친절한민수씨..>_<
      로모말고 뭘까요? 혹시 필카요??+_+ 우아우아...좋습니다 좋습니다...친절한민수씨의 필카라...기대할께요~후훗

  12. 어설프군 YB 2008.10.23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담님 사진 만큼이나..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이전에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사진보고는..
    막 블UP을 날려드렸는데..

    요세는 잘 안보여서 활동을 안하고 계신줄 알았어요. ㅎㅎ
    암튼.. 좋은 사진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어설프군 YB님...방가워요~꺄악!!^^;
      세담님 사진이라니...+_+
      어설프군 YB님네 가서 세담님이 누구신지 알아봐야겠어요...궁금궁금...

      아 그러셨군요....제가 한동안 쫌 오래 쉬었어요...약 두달? 막이러고...하하하하;; 블UP주셨었다니 감사드려요..
      계속 활동이 요즘 뜸해서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해요...크흑~
      감사합니다^^

  13. 소나기♪ 2008.10.23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 너무 좋아요.^^
    아 따사롭네요.~~ 저도 등산가고 싶어요.ㅡㅜ"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이 제 사진 좋다고 해주시면 막 뿌듯해요...으흐흐흐 <- 왠쥐~!!!하하하
      소나기님도 시간나실때?? 소나기님 사진 보고 싶다고요!!
      물론 여행기가 올라와서 좋지만...으흐흐흐

    • 소나기 2010.07.30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음 가을에 다시한번 올라야겠군요.ㅎ

  14. 수채화일기 2008.10.23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씩 날아간 그 느낌이 아주 좋은걸요.
    사진 잘보고 가요. *^^*
    억새여행은 가지 않아도 되겠는걸요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수채화일기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날라간 느낌이 억새랑 잘 어울리는듯 해서 저도 좋아요..<- 제 사진보고 막이래요..하하하핫;;그쩍그쩍;;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

  15. 영경 2008.10.2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한 느낌이 나오네요. 저런 탁 트인 곳에 가면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죠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영경님 가서 탁트이곳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었더니 너무너무 좋았더랬어요...
      그래서 뭐 사진은 별로 찍을생각도 못했었다는...
      너무 좋아서 말이죠...ㅠㅠbb

  16. メランコリア 2008.10.24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시간 30분의 산행에서 이미 졸도할 느낌...
    너무 멋져요..
    올림픽공원의 하늘공원도 좋다는데, 그렇게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도 안 올라갔다는..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근데 요기는 그런 등산로가 아니에요...
      나중에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거의 산꼭대기까지 차끌고 올라갈수 있거든요...근데 난코스라 절대 1000cc정도의 차로는 어림없어요...2000cc정도 이상은 되야 올라갈수 있겠더라는..
      정말 멋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 보거(輔車) 2008.10.25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의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보거님..방갑습니다아아아...^^;
      가을의 바람을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흐 <- 굉장히 좋아라 하는거지욥...쿨럭;;

  18. 몽포수 2008.10.25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네요~ ㅎㅎ
    근데.. 댓글의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네요. 한마디 남기려고 휠을 얼마나 돌렸는지.. ㅎㅎ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6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몽포수님...
      방갑습니다...>_< 근데 몽포수 아이디가 막 궁금해지려고 해요...+_+
      조만간 놀러가서 봐야겠어요...후훗
      사진 멋지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스크롤압박이 좀 있지요?? 그래서 글쓰기 입력란을 위로 올렸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내렸는데 말이죠!! 글쓰기 폼란을 위로 올려야 하나 다시 생각이 드는군요...흠흠;;;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19. ch__ 2008.10.26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잘 보고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너무 늦게온거같은 느낌이 드네용..벌써 댓글로 도배가 엄청 된거같아서...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인거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웬지...ㅋ

    • 령주/徐 2008.10.26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철희님이 쫌 늦었쎄요!!! 막이래요...하하하하
      정말 저곳에 있어서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요...으흐흐흐

      근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건가요??넹??정말??

  20. 달려라 삐삐 2008.10.26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완연한 가을이군뇨!!
    갈대라니~~
    쓸쓸하면서 너무 따뜻한대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8.10.29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후딱~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올꺼같은...ㅠㅠ
      막 추워요...흑~
      달려라 삐삐님 감사합니다..
      아이디 잘 바꾸신거 같아요....너무 아이디가 좋아요!!으흐흐흐 <- 막이래요^^;

  21. 버트 2008.10.27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시간나면 나랑 출사 함 같이 갑시다!
    그 멋드러진 감성 좀 배우게!!!!

    • 령주/徐 2008.10.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버트씨의 감성도 멋진걸료?하하하
      정말 언젠간 시간이 된다면 함께 출사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어요...
      그럴려면 저의 체력을 키워야 해요...<- 정말 심각하게...
      완전 이번에 즈질체력이라는걸 몸소 체험하고...에혀...
      이래서 어디 사진찍으러 다닐수나 있을지 원!!쩝!!ㅠ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栗浦海水浴場 | No CS2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Pro160s | 栗浦海水浴場 | Film scan | No CS2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栗浦海水浴場 | No CS2




위의 사진은 2년전 율포해수욕장을 갔을때의 사진이다...그러고보니 예전의 여행기도 그때의 기분을 생각하며 생생하게 쓸수는 없어도 사진들은 올려도 되지 않을까?싶다..ㅎㅎ;; 거의 없지만;;;

아래는 이번 여행에서 밤에 도착했을때...굳이 간것은 낙조를 찍자라는 설렘으로 달렸는데 결국 해가 지고 말았;;흑흑;;
조금 흔들렸지만 그런데로 사진은 찍었는데 역시 광량의 부족으로...orz;;


공을 들이면 사진이 참 잘 나올수 있는 그런곳인 듯 싶다^^;



ps:) 마지막 사진들은 디카로 찍은것인데 너무 어둡다..사실 내 모니터가 밝아서 좀더 잘 보이는데 다른분들께는 어쩜 어두워서 안보일지도..ㅠㅠ;;
포샵으로 손을 좀 봐서 밝게 하려다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기로 마음먹었다....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이시나요??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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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canfeelyou 2008.06.04 1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녁에 율포바다는 처음 보는걸요. ^-^
    광주에서 보성은 버스로 40분정도면 가는 곳이라 가끔 바람쐬러 가긴하는데 저녁에 가본적은 없는 거 같아요.
    한낮에 황량한 율포보다는 저녁녘에 모습이 훨씬 더 이쁜거 같아요.^-^

    • 령주/徐 2008.06.04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처음 보시나요?? 근데 저도 처음이에요..하하하;;
      뭐랄까 서해안쪽?이라고 해야할까...갯벌이 많고 그런느낌의 바다들은 해질녘에 참 좋은거 같아요...나중에 icanfeelyou님의 사진으로도 보고싶네요..>_<

  3. 미미씨 2008.06.04 1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보여. 너무 근사한 곳이었군. 실은 이런 바다를 보고 싶었다니깐~^^
    가까운곳에 있는 서해바다가 아닌 동해바다, 백사장이 있는 그런곳..ㅋㅋ
    너무 이쁘당~

    • 령주/徐 2008.06.04 2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바다가 보고싶을때는 넓은 백사장이 있는 바다 보고싶죠??후후후;;
      군데 여기도 남해라지만 서해안쪽이에요...그쩍그쩍...
      이뻐요 언니?? 좋아라...크크 <-

  4. 건빠건프라 2008.06.04 1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테두리로 갈수록 어두워 지는 효과(?)가 일종의 카메라 결함이라고 들은적이 있는데 느낌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3번째 사진도 그렇고.. 저런 사진은 필터를 이용해야 하는건가요? 아무것도 몰라서 ㅠ.ㅠ

    • 령주/徐 2008.06.04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카메라 결함때문인가요??+_+ 처음들어보는 소리인데...
      저 사진들은 다 필카라서...필터를 이용하지 않았는데요..
      그냥 보통 사진이에요..아무래도 광량이 부족하니 더 비네팅이 나오는듯 해요^^;

    • Allange 2008.06.05 17:06  address  modify / delete

      제 똑딱이 디카도 실내나 빛이 부족한 곳에서 찍으면 로모효과 나더라구요 :)

    • 건빠건프라 2008.06.11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디카도 그런지 한번 봐야겠네요. 로모 효과가 났으면 좋겠는데..

  5. 호박 2008.06.04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집니다~
    율포 해쇽장.. 전국무전여행때 들렀더랬죠..
    10미터 정도만 걸어들어가면.. 긁으면 긁는대로 바지락이 잡혀서.. 신나게 놀다 온 기억이 납니다^^

    그때 잡은 바지락을 장항항구 내 있는 교회에 숙박료(?)로 주고 하룻밤을 지냈던 추억이 나네요^^
    무튼 36일동안 전국무전여행때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그중 율포해쇽장도 들어간다는..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3=33 입가에 미소 머금게 해주셔서 감사요(꾸벅~)

    • 령주/徐 2008.06.04 2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감사합니다 호박님..>///<
      전국 무전여행이라...키야....갑자기 저도 동해쪽 무전여행갔을때가 생각나요..아 전 사이클여행이라고 해야하나?
      20대초에 언니오빠들이랑 함께 떠났었는데 말이죠...그게 제 여행의 시작이였는데 말이죠!!

      글만 읽어도 그 느낌들이 고스란히 들어와요..너무너무 즐거웠겠어요...ㅎㅎ;;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셨다니 제가 더 기분좋아요...하하핫;;

  6. 마키♡ 2008.06.04 16: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배경이 정말 괜찮네요...아름다워요~
    저도 디카만 있으면 찍고 다닐텐데^^

    • 령주/徐 2008.06.04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름답나요 마키님..>_<
      사진 잘 찍으시는분들은 정말 잘 담으실꺼 같아요...;;
      나중에 마키님도 카메라가 생기면...기대할께요..후훗

  7. Raycat 2008.06.04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성가면 율포는 하나의 코스죠... ^^. 대한 1다원은 안 가셨나요...

    • 령주/徐 2008.06.05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보성 녹차밭 목적지에 도착하다 라는 글이 바로 대한다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요^^;;
      들어가서의 사진은 아직 올리지 않았지만 말이죠..ㅎㅎ;;
      맞아요 하나의 코스같이 가까운곳에 있어서 들르게 되네요~

    • Raycat 2008.06.05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거긴 대한 2다원인데.. 대한다원이 1다원 2다원해서 차로 15분정도 거리인데.. 떨어져 있어욤.
      1다원이 예전에 여름향기랑 사랑따윈필요없어란 영화를 촬영했던 곳이죠.

    • 령주/徐 2008.06.05 1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렇군요...몰랐어요..+_+
      그럼 예전에 간곳이 대한다원1이군요...
      그때는 여름향기찍은곳 간다고 갔었는데...그곳은 대한다원이 아닌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럼 이번엔 대한다원2만 갔다왔네요..^^;;
      사실 그쪽으로 올라갈까? 했는데 새벽에 나와서 급 피곤해서 말이죠..ㅠㅠ;;쿨럭

  8. ch__ 2008.06.05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사진 분위기있어요 +_+;;
    어떤 렌즈 쓰세요???

    • 령주/徐 2008.06.05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으흐흐
      저기 필카를 물어보시는지 디카를 물어보시는지 잘은 모르겠지만...디카를 물어보시는듯해서^^;;
      17-85mm렌즈를 쓰고 있어요...캐논이라 캐논렌즈예요..ㅎㅎ

  9. Julie. 2008.06.05 0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하나 질러야 할까봐요,
    디카로 아무리 찍고 포샵질해바짜, 필카느낌이 전혀 안나요~~ 아우 필카 사고싶어어어어 ㅠ

    • 령주/徐 2008.06.0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질르시는데 안말립니다 저는...하하하하;;
      지르세욜~~후훗
      근데 필카쓰시면 답답하다는 분들도 제법 많아요..디카쓰시다가 오시면..^^;;

  10. FunPick 2008.06.05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완전 사랑스럽군요.
    개인적으로 나~중에 조용한 바닷가에 가서 작은 배한척 사는게 꿈이랍니다. ㅋ

    • 령주/徐 2008.06.05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2년전에 갔을때의 사진이죠..하핫;; 흐린날씨였었는데...제법 율포하고 어울리는듯 했어요^^;;
      우아...저도 남해 조용한 바닷가에서 작업실하나 같고 작업하는게 꿈인데 말이죠..으흐흐 <-

  11. 푸른날개 2008.06.05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어요~ 사진 잘찍으시네요~ :) 부러워요ㅠ

    • 령주/徐 2008.06.05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푸른날개님...근데 잘 찍은거보담은 이곳에 가면 더 멋진사진들을 찍을수 있으실꺼에요..
      뭐랄까..사진빨 받는 장소랄까?크크
      푸른날개님도 나중에?+_+

  12. Mr.번뜩맨 2008.06.05 2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적막한 기운이 감도는...^^차분함이 느껴지네요..

  13. 혜아룜 2008.06.06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늘이 하얗다가 점점 어두워지면서 파래지는데 역시 내공이 뚝뚝 묻어나요~ 사진보니까 남도 일주를 함 해보고 싶어지고~ 맨 처음 사진 rss에서 봤을때 우왕!했어요. 맨 마지막 사진도 완소완소! 율포해수욕장~ 여기 점찍어놔요~ 히히

    • 령주/徐 2008.06.12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감쏴~합니다 혜아룜님♡
      네...저도 제작년에 남도로 한 일주일 여행했었는데요...
      정말 좋았었어요....추천합니다..으흐흐

  14. 아싸걸 2008.06.06 07: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멋진 사진을 남겨오셨네요
    저도 요전설에 보령이랑 율포해수욕장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추워 폰카로 살짝살짝만 찍어왔더랬어요~ㅋ
    추위속에 따뜻한 한줄기 햇살이 너무 포근해 좋았던 곳으로 기억되요^^

    • 령주/徐 2008.06.12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솨합니다!!아싸걸님~훗
      겨울에 다녀오셨군요...저도 항상 겨울에 갔었는데..역시 따뜻한날 이번에 가길 잘한거 같아요!!!
      저도 그때 굉장히 추웠었는데..후후
      아싸걸님도...??^^;

  15. 알쓰 2008.06.06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있어요 +_+

  16. DOKS promotion 2008.06.06 2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또보러왔음 .. 오늘 블로거님들 여럿 둘러본결과, 아무래도 다들 사진만 찍고 다니는듯 함 ㅋ

    • 령주/徐 2008.06.12 2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넷물고기님 주변으로 사진만 찍으시는 분들이...크크크
      근데 제 블로그도 어째 사진블로그를 접었더니...
      점점 이곳이 사진블로그가 되가고 있는듯??그러네요!쿨럭;;

  17. 티아 2008.06.07 0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가요~:

  18. 쌍둥아빠 2008.06.07 1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율포는 보성녹차밭 때문에 유명해진 해수욕장이지.....
    원래 유명한 해수욕장은 아니죠 ^^ 다비치콘도 해수 사우나 시설도 좋고 괜찮습니다
    함 이용해 보시길..... 다음번에...

    • 령주/徐 2008.06.12 2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그렇군요..역시 가까운곳에 있으니 그럴꺼라 생각했어요...^^;;
      그러고보니 저희는 점점 콘도를 이용하는 횟수가 없어지네요..헐헐;; 아무래도 가족으로 놀러가지 않고 단촐하게 둘이 가서 그런가봐요...크크;;
      다음번에 한번 이용해 봐야겠어요...히히
      쌍둥이아빠님 오랫만이에요~

  19. liebemoon 2008.06.08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 순천 갔을 때 가보고 싶은 코스에 넣었다가 못 가본곳인데, 분위기 있네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차분한 느낌이 .. 쓸쓸한 초겨울 바다 같아요:) 령주님 사진은 늘 좋네요^_^)

    • 령주/徐 2008.06.12 2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아깝네요...순천갔을때라면 살짝 들려도 좋았을텐데.^^;;
      나중에 꼬옥 가보길 추천드려요...율포보다는 녹차밭쪽으로..크크

  20. 멜로요우 2008.06.08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찍으신건지는 몰라도 ;;ㅋㅋㅋ
    오래전의 모습인 듯한 느낌이 나요 ㅋ
    신기하네요..
    시간을 담은 듯한 느낌이라니 ^^

    • 령주/徐 2008.06.12 2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래요?? 아무래도 필카라서 그런느낌이?
      아니면 이곳의 배들에서 그런느낌이 날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을 담은듯한 느낌이라...와우~멋지네요~

  21. Evelina 2008.06.14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어졌어요..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Fuji Pro160s | Deahandawon | Film scan | No CS2




항상 사람들이 너무 많을때 갔었기때문에...다음에는 꼭 새벽에 가보자 가보자 말만 하다가 정말 새벽에 일어나 향했다.
그러니 그전날은 엄청 일찍 잤지모..

새벽 4시45분쯤 기상하여 느긋하게 씻고 나갔는데 벌써 해가 떠버렸다..
역시 여름인것인지..ㅠㅠ 좀더 빨리 나올껄 하는 바램이였지만...그래도 새벽에 도착해서 그런지 풀냄새, 나무냄새 그리 좋을수 없었다.
또한 사람들도 거의 없고 어찌나 좋던지...ㅠㅠㅠㅠ
돌아온 지금도 또 여행가고 싶고 또 가고싶고 그렇네....녹차로 만든 음식들도 다른거 더 먹어보고 싶고, 녹차 아이스크림도 또 먹고 싶고ㅠㅠㅠㅠ
너무 이른 시간이라 결국 나중에는 좀 몸이 녹초가 되어서 찻잎등등은 사가지고 오지도 못했지만;;;

근데 이때 우린 기름값으로 인하여 다음에는 KTX타고 오까?ㅠㅠ 라는 말을 했다..흑흑




ps:) 보성녹차밭사진은 필카보다 디카사진들이 훨~씬 더 멋졌다..ㅠㅠ 쳇!!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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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miya 2008.06.03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7번째 사진. 그 빛을 향해 걷고 싶어져. 다른 날 보면 또 다른 사진이 더 와닿을 것 같지만.

    • 령주/徐 2008.06.03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새벽에 가서 찍은사진과...나중에 내려올때는 한8시정도 되었는데 그때 찍은사진이랑 확!! 틀리더라고...
      새벽에 느낌이 사진에 역시 남아있더라는...좋았어>_<

  3. tasha♡ 2008.06.03 15: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여기는 3년 전에 다녀왔는데.. 또 가야하는데... 으흐흐흐.
    지금 참 보기 좋죠~? ^^

    • 령주/徐 2008.06.03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3년 되셨으면 한번 발걸음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어요..후훗;; 맞아요 지금 좋아요!!
      저도 2년전에 가고 다시 가는건데..좋더라고요..^^;;으흐흐

  4. 푸른날개 2008.06.03 16: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너무 멋져요!! 감탄이 연달아 나와요~ //
    보성 녹차밭 가보고 싶어요~

    • 령주/徐 2008.06.03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푸른날개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가보세요...생각보다 좋습니다..후훗;;
      사실 등산을 좋아라 하지않지만...크크크 산속의 산책은 정말 언제나 좋아요♡

  5. 버트 2008.06.03 16: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깬다군의 포즈씬! 압권!

  6. 시네마천국 2008.06.03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www.x2-film.ru/ 요기에 가시면 러시아버전 예고편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목소리 들어보세요~ 러시아 홈피인데..여기도 버벅거리긴하네요~ㅎㅎ

    • 령주/徐 2008.06.03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댓글달고 있는 와중에 오셨군요..+_+
      가서 봐야겠어요..목소리 궁금궁금...;;
      안그래도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포기했는데...
      아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으흐흐흐

  7. 블로그메니아 2008.06.03 1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의 느낌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져있습니다^^;
    멋집니다 저도 몇년전에 가보았었는데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 지는군요!

    • 령주/徐 2008.06.05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간혹 요즘 블로그메니아님이 보이시니 기분좋네요...
      오래전 아는분들이 사라지면 아쉬웠는데 말이죠!!헤헤

  8. 멜로요우 2008.06.03 2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뭐 그대로 컴퓨터 배경으로 삼아도 되겠는걸요 ^^
    시원합니다 ㅎㅎ

  9. Raycat 2008.06.03 2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녹차밭 저도 몇번 갔지만... 맨날 한낮에 갔던지라...ㅜ.ㅡ;;;;

  10. 라면한그릇 2008.06.03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근처에서 1박을 하시고 새벽같이 나가신거죠?? 안그러면 밤 11-12시에 출발을 하고 근처가서 차에서 자야하는 사태가 발생하겠군요 ㅋㅋ 저분이 바로 절대반지의 주인공 절대내편 깬다군님이시군요 ㅎㅎ 핸썸하세요~~ +ㅁ+
    2시간 이상 연속운전 한적이 없어서 아직 장거리는 ㅋㅋㅋ 하지만 조만간 새벽에 동해든 어디든 갑니다...(음...그럼 초저녁부터 자야겠군요 ㅋㅋ)

    • 령주/徐 2008.06.05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10분내의 근처에 숙박하고 나갓어요...
      아무래도 서울에서 출발해서 가는거라면 밤 12시에는 늦어도 나가서 밤새 차를 몰아야할테니깐요;;후훗
      네...깬다군입니다..하하하;;;핸썸하다는말 들으면 좋아라할꺼 같은데요..쿨럭-_-;;
      여하튼 동해 기대하고있습니다..얼마 안남았지요?^^

  11. zesty 2008.06.04 0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 저도 갔다 온곳인데 -.- 왜 이리 다를까요 ㅎㅎ
    역시 령주님의 사진은 굿 !!!! 제 포스팅에 보면 두 장인가 올렸었는데 ...내가 아는 녹차밭이 아닌듯 ..
    뭐 저곳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곳이라 .. 오래 기억이 남을꺼같아요
    저도 열자 마자 들어가서 아이스크림이니 음식들은 먹어보지도 못한 ...

    • 령주/徐 2008.06.05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낮에 갔을때는 이렇지 않았었어요...^^;;
      새벽이라 조금 느낌이 틀릴지도??
      zesty님 사진도 궁금한데...올려놓으셨나요??가서 한번 봐야겠네요...ㅎㅎ;;
      이곳의 추억이 좋은분이 많군요...좋아요 좋아요~
      아이스크림은 추천해요...맛있어요..다른음식들도 그렇지만;;

  12. longing 2008.06.04 0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이곳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 이번주말에 꼭 다녀와야겠단 생각이드네요...
    정말 정말 너무 멋진 곳입니다~

  13. 2008.06.04 0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M'ya 2008.06.04 1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풀냄새, 나무냄새 너무 좋아요....
    여기 까지 그 냄새가 전해지는 듯!

    제주도에도 녹차밭이 있지만,,,보성의 포스를 따라가지는 못하네요-
    나의 여행지 리스트에 보성도 추가!

    • 령주/徐 2008.06.05 0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좋아요 좋아요..ㅠㅠ
      그냄새가 전해진다니 더 기분 좋네요..ㅎㅎ;;

      네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
      아무래도 녹차밭으로는 제일 유명한 곳이기도 하니깐요..으흐흐

  15. bluewindy 2008.06.04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아요~!
    보성 녹차밭 저도 언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16. Luxury徐 2008.06.04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만으로도 저곳의 공기가 닿는거 같음..............여튼 너무 좋아보이는 곳이네여..

    • 령주/徐 2008.06.05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Luxury徐님...
      혹시 성이? 저랑같은거 같은데..한자를 보니 말이죠!!+_+
      괜시리 너무 방갑다는...하하핫;;
      네...좋은곳이에요..

  17. Reika 2008.06.04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상을 꿈꾸는 곳인데 허헛;
    이쁜 사진 잘~보고 갑니다~ ^^!

  18. 혜아룜 2008.06.06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아저씨;(라고 칭하면 슬퍼하실까요~?) 완전 멋져부러~ 마들 포스가 ㅎㅎ
    저 나무길 뒤로 두둥하면서 제 전원주택이 딱 나왔으면 어찌나 좋을까하는 어이없는 상상을 하면서 보는데 무진장 예뻐요~ 햇살이 따갑지도 않고 화사하게 들어오는데 아~ 좋다좋다!

    • 령주/徐 2008.06.12 2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깬다아저씨군요 역시!!크크 <-
      우아....저도 그런생각했어요...들어가면서 녹차잎화분들을 파는곳이 있는데...그거 보면서 이렇게 살아도 좋겠구나...막 이런생각 나고 말이죠^^;;;
      새벽햇살은 역시 틀린가봐요..나중에 나올때는 해가 중천으로 떴는데 사진느낌이 확~!!틀리더라는...

  19. 아싸걸 2008.06.06 07: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분이 깬다군이시군요~
    멋져요~ 부럽네요^^
    이 사진보니 다시 보성녹차밭이랑 가고 싶어지네요~

  20. 알쓰 2008.06.06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녹차밭 꼭 한 번 가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도통 갈 엄두가 나지 않아요.
    사진 정말 멋있네요~

    • 령주/徐 2008.06.12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알쓰님은 정말 맘먹고 가셔야할듯...;;;
      그래도 나중에 시간되시면 한번 전라도쪽 남해쪽 돌아보시면 정말 좋아하실꺼 같아요...후훗

  21. liebemoon 2008.06.08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같은 풍경도 찍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사진이 나오는 듯. 굳굳+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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