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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07.25  |   Rainyday, dreamming (38)
  2.     +   2008.03.23  |   (29)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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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07.25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내리는 날은 가끔 나의 조그마한, 아무것도 아닌 것조차에도 괜히 마음이 흔들린다니까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거예요 언니.
    + 그리고 언니한테 '잘-자요' 인사하러 왔는데 이렇게 새 글이 떠 있으면 나 감격하잖아요.
    들어서자마자 흐르는 이 음악도.

  2. 후여리 2008.07.25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린날 때문에 더 그런거 아닐까요..?

    사랑해하는 맘을 가진 영경님의 소중한 사람들이라서
    영경님깨서 주신 상처는 아무렇지 않으실 사람들이실꺼 같아요.. ^^

    노래 너무 좋아요.. ^-^

    • 령주/徐 2008.09.22 1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요....오늘도 날씨가 흐리니..^^
      후여리님..근데 착각하셨어요...요기는 영경님 홈 아닌데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이래요...하하하하;;

      잠시 헷갈리신거죵??호호호 +_+ <- 눈에 불을 켠다!!

  3. 미미씨 2008.07.25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날씨가 사람의 맘을 마구 이상하게 만드는걸까? 나도 어제 태양의 여자 보다가 갑자기 이모랑 통화하고나서 눈물이 자꾸 나는거야..괜히 센치해져서는..ㅠ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겠지? 라는 생각이지만..그래도 가끔은 말을 해야 할때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뭐..
    음...진짜로 위로를 잘 못하는 나구나..라는 생각이..ㅜㅜ

  4. finicky 2008.07.25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많이 오나봐요? 비 오는 날 조용한 실내에서 창밖을 보고 있으면, 고요한 가운데 마음이 집중됨을 느껴요.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 자, 화이팅! 잘 될거예요!

    • 령주/徐 2008.09.22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곳은 어떤가요?? finicky님 홈에 가서 어떤 날들을 보내고 계신지 봐야겠어요...너무 궁금해요...
      너무 오랫만이라 저 기억 못하시는거 아닐지..금적그쩍^^;;
      finicky님도 홧팅이요!!

  5. 에로스 2008.07.25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나는 음악! 개인적인 글! 참 좋아요. 그나저나 이 음악 오랜만에 듣네요. 언제였더라 버스를 탔는데 기사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으셨는데 이 노래가 나오는거에요. 노래가 끝나고 노래제목이 나오지는 않을까 귀기울이고 있었는데 DJ가 안알려주는거에요. 그래서 노래시작전에 말했나보다하고.. 집에와서 유일하게 들렸던 가사를 검색해보니 그게 노래제목이었다는 +_+

    + 뭐든 바라는 일 다 잘 되실거에요! 화이팅!

    • 령주/徐 2008.09.22 1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 음악 듣고 노래 궁금해서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이죠^^;;
      버스에서 이 음악이 나왔다니 좋네요;; 맨날 뽕짝을 많이 들어서..쿨럭;;;하핫;;

      에로스님도 화이팅입니다!!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6. 시네마천국 2008.07.25 1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오전에 잠시 주춤하던 비가 오후되니 또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말까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어차피 장마니 그런가보다 하는 것도 그냥 비를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좀 많이 젖더라도 말이죠~

    센티멘탈한 기분을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하는 것! 그것이 또 다른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 령주/徐 2008.09.22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 글을 읽으니 정말 너무 늦은 댓글이라서;; 벌써 추석이 지나 가을이 오려 하네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좋네요...계속 더웠는데^^;;

  7. 자작나무 2008.07.25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는 날에는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내리는 풍경을 감상하느라 내려야 할 정거장을 지나치곤 했던 기억들이 ~ ㅋ.
    오늘은 점심 즈음해서 잠깐 장대비가 내렸는데 그 외에는 하루종일 흐림. 이번주면 장마도 끝" 날씨예보가 워낙 산으로 가는지라 ..

    내일은 즐거운 주말. 령주님 재미있고 산뜻하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9.22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자작나무님 비 좋아하시나요?? 저도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말이죠^^;;

      너무 늦은 댓글이라...장마는 지났고, 이제 가을이 오려 하네요....자작나무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8. 잉샨 2008.07.25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가 정말 싫었는데...언제가부터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언젠가부터 생각이 많아질때....

  9. Mr.번뜩맨 2008.07.25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는 오고 마음은 적적하고..^^창문에 맺힌 이슬처럼 오늘은 왠지 좀 시원스러워 지고 싶네요..

  10. icanfeelyou 2008.07.25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보다는 사진이 먼저 눈에 띄는군요. 좋은 시선이네요.^-^



    글은 서너번 곱씹어 읽어봐도 아직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네요. 한참 더 곰곰히 읽어봐야겠어요.

  11. arong1129 2008.07.26 0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반은 글귀가 항상 좋아요. ㅎ 글을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게다가 이 노래 너무 좋네요. 확 꽂혀버린;;

    • 령주/徐 2008.09.22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arong님^^ 방갑습니다...
      그런데 저의 댓글이 너무 늦었네ㅛ??ㅎㅎ;;
      저도 예반글귀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음악도 좋으시다니 다행이에요~후훗

  12. joeykim 2008.07.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전에 드라마 ost 곡아닌가요?? 디스이즈 낫 러브 송..ㅋㅋ 잘 기억은 안나지만..
    분위기 있는곡과.글 ..넘 좋네요........

    • 령주/徐 2008.09.22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전 그 드라마를 몰라서 좀 늦게 알았지요^^;;
      글과음악이 어우르니 좋아요...joeykim님 댓글이 늦었죠^^??

  13. 2008.07.26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9.22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그렇더라고...그래서 좋은거 같아...하하하;;
      아~ 누군지 알겠다...
      그러니깐 예전에 자주 보였는데 안보이더라는...
      화해했다니 다행이다...이글 너무 늦게 보았네~
      나도 생각나니 놀러가서 보고싶어지네...안가본지 오래 됐는데;;그쩍그쩍^^;;
      좋아좋아 좋은소식이샤!!크크크

  14. DOKS promotion 2008.07.27 0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에서 이 노래가 오늘 나오던데 ,, 그리고 많이 주워들었는데 (아마 소울메이트 드라마에 나온듯) 제목이 혹 뭔가용 ?

  15. comodo 2008.07.27 04: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명히 rss에는 없었는데 제가 본 글이 2페이지라 1페이지를 클릭했더니 요런게 있었군요.
    잘 될꺼에요. 행운을 빌께요!

  16. 마키♡ 2008.07.28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네요^^
    비가 요새 가끔씩 내리던데..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다음날 맑은 날씨 볼거 생각하면..ㅎㅎ

  17. PODOH 2008.07.29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나다도 요즘 비요. 낮에는 쨍쨍하게 맑다가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엄청나게 비 쏟아지는게 거의 일주일쯔음 된것같아요!
    비 맞는건 싫은데, 안에서 비오는거 보는건 좋더라는 ^^;;; 진한 커피가 옆에 있음 더 좋구요.


    앗 그런데, 이 노래!! 갑자기 그 소울메이트 그 장면 생각나네요. 그거 보셨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9.22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비맞는것도 좋아하지만..(사실 어쩔때는 좀 싫기도 해요^^;;) 그래도 여름비는 좋아해요...하핫
      안에서 커피와 함께 창밖으로 바라보는건 정말 멋지지욥!!>_<///

      드라마는 못봤어요!!^^;

  18. 호박 2008.07.29 1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를.. 어떻게 찍으신거냐용^^
    호박이 순간 보기엔.. 외계인 얼굴이 여럿 겹쳐보이더라구요~ (헉스.. ㅋㅋ)
    괜히 신비해~ 히히^^

    이틀.. 미친듯이 비가 쏟아져내리더니.. 어제부터 다시 무더위가 요이땅했네요~
    호박은 여름 완전 싫어하는뎅.. 징징징(ㅜㅜ)
    모쪼록 많이웃는 해피화욜 보내세요~ 령주님^^;

    • 령주/徐 2008.09.22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창가를 찍은것이지요!! 비내리는..^^;;
      헉 외계인 얼굴...갑자기 화장실 벾을 보면 떠오르는것이 생각나고 말이죠!!하하하;;;

      호박님 여름 싫어하시는구나..전 좋아하거든요...크크크
      호박님 글은 언제나 해피해요...좋아요!!으흐흐흐 <-

  19. 딸뿡 2008.09.22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언니다!!!!!!!!!!!!!!!!!!!!!!!!!!!!!!!!!!!!!!!!!!!!!!



결코 내 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이렇듯 스킨(skin)이 어둑어둑해 진것은 결코 아니다.^^;
그저 조용히 글을 쓸까? 하다가 봄비가 너무 좋아 잠을 못잔 지금, 빗방울를 사입하고 싶었는데....원래의 bg img 에는 안보이길래 어찌하다보니 이렇게?헉!!
오늘 약속있는데 망했다. 잠도 못자고 나가다니 완전 폐인..ㅠ

아아 그나저나 이렇게 빗방울 소리가 좋았던가...새벽에...
포스팅할때는 해가 떠오르고 있다. 좀더 밤이기를 바랬는데...

sean Lenon

나는 비를 정말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
오늘 아끼는 우산을 들고 나가면 좋을텐데...비가 그친다고 하니...좀 아쉽네~
이런날은 높은 카페에 앉아 밑이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 창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날. 예쁜 우산들도 보고 빗방울도 느끼고...
따뜻한 커피와 아니면 따뜻한 코코아한잔? 무엇보다 따뜻하게 물론 입고 나가야한다.훗

에잇...너무 들떠 그림을 그려보려 했는데 이렇게 아침이 오다니..
몇시간은 눈을 붙이고 약속장소에 나가야겠다.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덧:) 정신없는 스킨 조금만 참아주세욜~T_T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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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iko 2008.03.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안녕하세요..령주님...^ ^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 같아요..저도 비를 참 좋아하는데..
    오전까지 내리던 비는 이제 그친것 같네요..좀더 내렸으면 했는데 말이죠.
    참 이런날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음악이예요..^ ^
    멋진 령주님의 집..좋은음악 ..
    잘 머물다 갑니다,, ~
    행복한 일요일 멋진 시간 보내시길 빌어드려요 ~ ^ ^

    • 령주/徐 2008.03.26 0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오랫만이에ㅛ..saziko님^^
      saziko님도 비를 좋아하시는군요..후훗
      어제도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추운데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 초기증상 중입니다..쿨럭;;ㅠㅠ
      saziko님 감기 조심하세요!!
      나중에 놀러갈께요~

  2. 알쓰 2008.03.23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아아아~~~
    스킨 정말 완전 멋지네요!!!!!!!!
    확 훔쳐가고 싶을 정도로!!! +_+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버릴 때 저한테 버려주심 안될까요? ㅋㅋㅋ

    비가 와서 왠지 아늑한 일요일이네요.
    비올 때 돌아다니는 걸 싫어하는지라.. 물론 령주님 말처럼 통유리 있는 까페에 앉아 따뜻한 코코아 한잔 마시는 것도 멋진데 오고 가는 길이 고달프다는 ㅋㅋ
    나갈 일이 없어 너무 좋아요 흐흐
    집에서 다방커피나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3.26 0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흐
      알쓰님 감사드려요...후훗
      이거이 스킨이 통배경이라서 배경만 바꿔도 스킨이 바껴지니 재미가 쏠쏠합니다...근데 버려도 가져가실려나? 지금스킨이 너무 이뿌거든요..크크크

      맞아요 저 나갔다가 지금 감기 초기증상으로 헤롱헤롱 상태입니다..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알쓰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비오는날 집에서 커피도 좋고...한가로운것도 좋고..후훗

  3. 혜아룜 2008.03.23 1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스킨이 이쁜데요? 분위기 좋아요. 차분하고~
    어젯밤에는 정말 후두둑 쏟아지더라구요. 거의 한여름에 소나기가 쏟아지는 것 처럼요. 놀랐어요. 근데 오늘은 멈출 듯 멈출 듯 하면서 계속 내리네요. 이럴 때에 바로 추적추적 내린다고 말을 하는 건지. 비가 오니까 좀 몸이 쳐저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맛난 거나 먹고 싶다는거~ ㅋㅋㅋ (입맛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거~)

    • 령주/徐 2008.03.26 0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쏴~혜아룜님..후훗
      맞아요 비가 후두둑 떨어졌는데...오늘은 날씨가 좋을듯 싶네요...

      그러게 그 입맛 어찌 떨어지는건지 대책이 안서요..ㅠㅠ
      미치겠어요...봄에서 여름이 다가오는데 전 겨울보다 오히려 살찌고 있습니다..흑흑 큰일이죠!!-_-

      날씨가 쌀쌀해서 몸이 좀 그렇네요..혜아룜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4. 동화 2008.03.23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비오는 풍경이 꼭 여름날 같았어요.
    그렇게 서늘하지도 않아서 라디오 틀어놓고 엄마랑 따뜻한 차 마시면서 좋아라 했어요ㅋ
    Friend Fire 너무 좋네요 ㅠㅠ

    • 령주/徐 2008.03.2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저도 그런느낌일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나가니 엄청 추웠습니다..흑흑
      동화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음악 좋지요?? 얼마전 아는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오랫만에 듣고 또 필꽂혀 듣고 있었습니다..꺄악~>_<

  5. seevaa 2008.03.23 2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 없다니요?
    노래랑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한참을 보다가 가요~ ^^

    • 령주/徐 2008.03.2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정신없지 않나? 싶었는데...
      seevaa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기분 너무 좋아요~~
      참 폰트도 항상 감사드려요...흑흑..ㅠㅠ)bb

  6. 미미씨 2008.03.23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 스킨 너무 좋다. 이뻐...-_-
    나도 이런거 깔고 싶은데 내겐 그런 재주가 없사와요...ㅠㅠ
    음악이 오늘 날씨같네....
    어쩜 종일토록 비가 내리는지...그래도 일욜이라 종일 집에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지...
    벌써 하루가 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날 울쩍하게 만들어...ㅠㅠ

    • 령주/徐 2008.03.26 0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고마워요 언니!!
      전 연짱 비오는날 나갔다가 감기 증상에 심히 괴로워 하고 있는 중이에요..흑흑
      어찌나 춥던지...나름 따뜻하게 입고 나갔다 생각했는데 말이죠!!흑흑

      저처럼 집에서 일하면 시간관념이 꽝인지라..근데 요즘 압박감때문에 기분도 들쑥거리며 좀 안좋아요..흑흑
      빨리 일이 끝났으면 좋겠어요..휴~...아자!

  7. Raycat 2008.03.24 0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스킨 이쁘네요... 전오늘도 일하고 후배만나서 한잔 하구 지금 들어왔는데..ㅎ...

    • 령주/徐 2008.03.26 0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요즘 저도 술한잔 하고 싶은데...몸이 안따라줘요..피곤에 쩔어 쓰러진달까? 더군다나 감기까지...
      Fallen Angel님 감기조심하세요!!^^

  8. yamubi 2008.03.24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예쁘기만 한 걸. 어둑해 보이기보다는 운치 있다고 해야 하나. 좋아.

    • 령주/徐 2008.03.26 08: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쌩유~~히히 그나저나 그곳은 벚꽃만발이지? 아 그럴때 일본여행 한번 가보고 싶은데..너 만나러도 가고싶어...나중에 오사카가면 널 볼수 있을려나?^^;

    • yamubi 2008.03.26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 그래도 오늘은 동경에도 벚꽃이 활짝이라고 나오더라.
      우리 동네는 아직 벚나무가 가득한 길은 못봤고, 개인집 정원에 한두 그루씩 있는 걸 본 게 다인데, 어떤 건 벌써 다 지기도 했고, 이제 막 피어난 것도 있고 들쑥날쑥이야. 더구나 무슨 가지치기를 그리 심하게 했는지, 꽃이 적어서 좀 아쉬웠어.
      오사카가 아닌 어디에 있든, 널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좋지!! 직접 만난 적이 없어서 좀 쑥스럽긴 하겠지만서도. 히히.

  9. 버트 2008.03.24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쁨! 최고!

  10. 시네마천국 2008.03.25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이 멋있네요~ 강한 느낌도 들면서 조금은 가라앉는 느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데요!ㅎㅎ

    • 령주/徐 2008.03.26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가라앉나요? 역시!! 배경도 검정이고..그쵸?? 봄인데...오늘 날씨가 맑으니 안어울릴듯 싶네요..
      조만간 다시 배경 교채 해야겠어요..후훗

  11.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 집이 단독주택이라 비 내리는 밤에 불끄고 침대에 누워 빗소리 듣고 있으면 너무 좋아요.
    차 안에서 듣는 빗소리도 좋고.. 흐흐
    령주짱, 비를 좋아하는군요!!!

    • 령주/徐 2008.03.29 2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집은 거실에 창이커서...아파트들은 다 그렇겠지만..^^;;
      그래서 빗소리 들으면서 앉아서 밖을 보면 너무 좋아요..저도....으흐흐

      넵!! 저 비가 너무 좋아요>_<

  12. 2008.03.27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는 건 집에 있을 때만 좋아요. 밖에 다니려면 아무래도 불편해서 말이죠. ^^;

    • 령주/徐 2008.03.29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어쩔때는 불편할때도 있지만...그래도 비가 좋은거 같아요..다른사람들에 비해 나가는것도 나쁘지 않아 하는거보면^^;;

  13. 꼬세 2008.03.27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대단한?스킨이 나올듯 싶어요..말씀하시는게..ㅋㅋㅋ 기대할께요..
    그나저나 저도 비오는 날을 굉장히 좋아하고 특히 비오는 소리 그중에서도 비가 창틀에 부딪히는 소리를 굉장히 좋아라 하는데 어느날 누군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음악도 그렇고 비좋아하는것도 그렇고 자폐끼가 있어 보인다구요..
    자폐끼??? ㅡ.ㅡ;; 아무튼 요즘들어서 재밌고 화사한 우울하지 않은 것들만 좋아할려고 애쓰는 중인데 참 사람이라는게 변하는게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요즘 한참 바쁘신 것 같은데 힘내세요^^ 그럼 또 들를께요~~

    • 령주/徐 2008.03.29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니에요...제가 사실 그때그때 스킨이 좀 가끔 바껴요..이 레이아웃은 배경이미지만 바꿔도 전체적으로 스킨이 바뀌는듯한? 느김을 받기때문에...간혹 그에 맞게 배경이미지를 만들어보거든요...이번에 비올때 맞춰 한 3일간 정도 배경이미지를 바꿔봤어요...그래서 윗분들의 리플이 그렇답니다...꼬세님이 오셨을때는 다시 원래데로 스킨이 돌아온거 같아요...ㅎㅎ;;

      넵 힘낼께요!!! 꼬세님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함께 힘내요!! 아잣..

  14. 딸뿡 2008.04.15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음악에서 흘러나오는 빗소리 역시.. 더없이 좋아요. 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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