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01.07  |   이거 입고 사진찍기?! (14)
  2.     +   2007.09.18  |   달립니다... (20)




                       [JAY N DIANA] - Rising Style Baggy Pants

크크크크 보자마자 나중에 이거입고 깬다군과 함께 사진 찍어보고 싶어졌다.으흐흐흐 웃교!! 집에서 입을때도 웃기고 입으면 즐거울거 같고..하하하
요기 생각보다 느낌있는 옷도 있어서 몇가지 나중에 살듯싶다.
가끔은 즐거운 웹서핑♡



                         [JAY N DIANA] - Vintage Canvas Big Bag

이가방은 이번에 살려고 하는 가방. 사실 제대로 된 가방이 그리 없기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방은 잘 안사게 되는 아템중의 하나다. 마음에 들면 비싸더라도 지르는 나이지만, 마음에 안들면 사지않는것 또한 가방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세일에...<- 이게 젤 좋아. 또 한정상품이고^^;

조금은 빈티지스러운 옷들이나 가방, 소품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책과 스케치북, 필통, 지갑, 색연필, 노트북(가끔), 과 핸드폰, mp3등등을 많이 갖고 다니는 편이라 큰가방을 선호하기도 한다. 어떤여자분의 댓글에 키가 155cm인데 크다며 놀랬다는 리플에 조금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바느질과 튼튼한 안감등등 아주 좋다는 말에 결정!! 또 나는 키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165cm는 되니깐...후훗
색이 두가지인데 다 마음에 들어 깬다군도 자주쓰던가방 끈이 끊어져 둘다 고민고민하던중 두가지색을 사서 번갈아 갖고 다니면 어떨까?라고 의견조합을 보고있다...맘에 들오..ㅠㅠbb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07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8 17: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맞아...배우 이성재씨가 하는곳이야^^;
      알고 있었네~나는 브랜드를 잘 몰라서..기억도 잘 안하고 알잖아? 명품브랜드들 이름 하나도 모르는거..-_-;;
      응 괜찮지?

  2. 2008.01.07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8.01.08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가방은 진짜 마음에 확 드는 게 발견될 때 그때 질러줘야 한다니까요. 빈티지 백은 나도 완소하는 아이템이어요 언니. 저런 가방 좋아 하고 있는데.. 역시 내 키에는 무리무리..! 언니, 참 이상야릇한게 나는 작은 키에도 별다른 생각없는데(딱 그 키가 내 키라오) 이상하게 뭐든 큰게 좋아요. 특히 가방은 조그마한 가방은 빈정상해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넣어야 할 게 얼마나 많은데. 빅백 진짜 좋아하는데 내가 들고 다니면 너무 커보인다오 흑흑! 하지만 늘 꿋꿋하게 들고 다닌다오!

    • 령주/徐 2008.01.08 17:09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 전에 가방 마음에 드는것이 있었는데 무려 거진30만원...난 비싼가방 그리 잘 지르는 편이 아니라서 고민하다 놓쳤어..그후 이제껏 가방하나 제대로 못샀다지? 마음에 안들면 안들고 다니니깐 말야..ㅠㅠ 그 가방 생각하니 아른거려..쳇!! 나도 큰게 좋아..그리고 가볍고 말야^^;

      나중에 딸뿡만나면 우리 다 큰가방들고 만나는거 아니샤?히히

  4. 블로커 2008.01.08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질르러 가자! 이럼 가방부터 보는데..ㅎㅎ
    딱히 들고다닐것도 없지만 가방을 좋아해요 ㅎㅎ

    아.... 저거또 땡기는데 소화하기가 웬지 어려울뜻해요 ㅎㅎ

    • 령주/徐 2008.01.08 17:10  address  modify / delete

      오~그렇군요..전 질러보자 라고 생각하면 뭐가 있을려나?? 지금은 아마도 필카겠지만 말이죠!!으흐흐

      가방땡기시나요??히히 블로커님 지르삼~>_<

  5. 미미씨 2008.01.08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입고 찍어서 올려줘야해~~기대잔뜩 하고 있을께..후후
    가방 이쁘다. 나도 그런 스턀 좋아하는데, 실은 가방을 엄청 좋아해서 집에 가방이 장난 아니라는..-_-;; 난 천가방이 좋아서 싸니깐 그냥 너무 쉽게 사는거 같아 가끔은 쓸모 있는걸 사야하는데말야. 다들 우리집에 오면 가방하나씩 주니깐 사람들이 맛들렸어. ㅜㅜ 여행갈때마다 작은 가방들 사서 모은게 꽤 되는데 진짜 많이들 준거같네.

    • 령주/徐 2008.01.08 17:12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응 언니 찍어서 올릴께요...프핫!~
      응 나도 빈티지스타일 좋아라해서...모 여러가지 스타일을 좋아해서 딱히 한가지라고 말할꺼는 없지만..
      나도 천스타일의 가방많아요...가죽가방은 무거워서 잘 안쓰고 그중 가벼운거 쓰는데 마음에 확!드는것이 별루 없고, 비싸기만해서말이에요;;으흐흐
      언니집에 나도 놀러가고싶다아아아아아+_+ 작은가방 나 좋아하는뎁..쿨럭;;

  6. omomo 2008.01.08 17: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컥. 문화적 충격이 엄청 큰 의상이네요.
    제 나이 또래 친구들이라면..이런 반응이었을꺼에요.
    "저..저런..왠 똥싼바지를...."

    • 령주/徐 2008.01.09 15:1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첨에는 보고 좀 황당...볼수록 웃기고..크크
      x싼바지...<- 생각하니 더 웃기고 입어보고싶고 그래요^^;

  7. 泰伶 2008.01.09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머, 백 느무 예쁘네요! +_+
    나도 막 맘에 든다, 으하하하하하하




 네...이런신발 좋아합니다..청바지에 웨스턴신발을 무지 좋아해서...ㅠㅠ
마구 달려주셨습니다..만드는기간이 12일정도라는데...추석후에 받겠지요??
얼른 받고싶습니다... <- 여자가 구두보다 이런걸 좋아하니..쩝!!!
그...그것도 240인발인데 큰것이 좋아 270지를려다가 265로 질렀다는 후문이... 사실 청바지앞쪽으로 길게 신발이 보이는것이 좋아서;;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18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09.1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수제화인가보죠?? 령주/徐님 이런 신발 신으신 모습이 궁금한대요^^

  3. 딸기뿡이 2007.09.19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롹커들이 마구 신어줘야 할 것 같은.. 헤드뱅잉도 해줘야 할 것 같고... 흐흐!
    265도... 우와 마치 뒤굽을 탁탁 치면 어디론가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청바지랑 잘 어울리겠네요.. 다음에는 청바지와 같이 인증샷!

    • 령주/徐 2007.09.19 15:07  address  modify / delete

      여자구두들은 너무 굽이 높아서 툭하면 6cm 또는 7.5cm 마음에드는것들은 그래서;; 이런스타일 청바지랑 즐겨입어서 좋아라해요...나중에 인증샷...도전해봅지요!!!크크

  4. alice 2007.09.1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정말 특이하네요.
    나중에 청바지에 이 신발 신고 사진 한장 부탁해요~~ ㅋㅋ

  5. 미미씨 2007.09.19 0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깔끔한 스킨 맘에 들어요~~>.<
    더불어 저 말구두까지...히히, 말구두 좋아요~~너무 멋져요~~

  6. icanfeelyou 2007.09.19 1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멋진걸요.+ㅁ+
    구두한컬례 없는 저로써는. 하하;;

    • 령주/徐 2007.09.19 15:0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남자분들이 신으면 앞이 너무 삐죽해서 좀 그런거 같은데...여자인 저에게는 너무나 좋습니다..후훗

  7. 도로시 2007.09.19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지만.. 미니 스커트에도 너무 잘 어울려서..
    대학 때 즐겨 신었었는데.. 무릎 아래까지 오는 화이트 웨스턴 부츠^-^

    • 령주/徐 2007.09.19 15:09  address  modify / delete

      부츠는 오히려 길고 깔끔한 검정부츠들을 좋아래해서..
      웨스턴부츠는 또 신어본적이없네;;;
      이쁠꺼 같아...//ㅈ//

  8. 버트 2007.09.19 15: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나군요. 하이힐 광 팬인 전 조용히 퇴장중....

    • 령주/徐 2007.09.19 18:48  address  modify / delete

      별난가요?^^;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하이힐도 좋지만~
      타이트한 청바지에 저렇게 잘 매치되는 신발도 없지요!!

  9. 泰伶 2007.09.19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메, 예뻐라!
    도착하면 후기 원츄~~~+_+

  10. PINK 2007.09.20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여름에도 뽀죡한 앵글부츠를 신고 다닙니다. (=-=);;;
    하이힐을 너무 좋아하는데 남자라서 이런거라도
    신어주면서 위로중이지요. ㅎㅎ

    신발 너무 이뻐요~!

    • 령주/徐 2007.09.20 21:37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핑크님도 이런 취향을 좋아라하시는군요..>///<bb
      한여름에도 앵글부츠를???후훗
      저도 이런스타일 너무 좋아해서 마음에 들면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아아아~~헤헤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