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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0.14  |   대물 (10)
  2.     +   2010.09.11  |   별순검 시즌3 드디어 시작하다... (4)
  3.     +   2007.12.12  |   별순검 (20)

출처 - 대물 디시갤
+ 대물

원래 TV 드라마 포스팅을 안하는 편인데...(뭐 어차피 아줌마들이 많이 보면 시청률이 오르는건가?) 싶지만...;;하하

정말 오랫만에 잼있는 드라마를 마딱드렸네요..;; 성균관 스캔들은 워낙 책을 잼있게 읽다보니 드라마 보다는 사실 책인데 말이죠...왜 성균관 스캔들에게는 설레이지 않는 제마음이...보통 성스같은 드라마를 보면 설레고 귀엽게 보고 그러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ㅋㅋㅋ 
근데 성스에서는 그러질 않으니 신기하기만 합디다...하물며,좋아라하는 여림까지 말이죠...

대물은 모든 인물들이 좋습니다...하다못해 그렇게 재수없다고 이야기하던 권상우씨까지 그 역할이 마음에 들고 두근거리며, 보게 되는것은 이 드라마의 힘인듯 싶습니다..

1,2회도 나쁘지 않았건만 그전에는 도망자를 메인으로 본방사수했는데, 3회는 도망자에서 대물로 갈아탔습니다만 후회하지 않고 너무나 잼있게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더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건만, 고현정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근데 아놔 이거 어쩝니까!!!

완전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3회를 통해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 코믹한 설정들 하며, 이제부터 대물의 큰 줄기가 될 그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이렇게 코믹하게 그려지다니...
아놔!! 완전 사..사...아니 좋아합니다...크흑;;;ㅠ_ㅠbb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잘 나아가길 바라면서, 사실 좀 불안불안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3회를 통해 그 불안감도 날려 버리고, 하도야 검사의 매력에 푸욱 빠져 버리고, 그 외적인 모든 배우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나쁜 역할들도 다 명연기를 보여주시고, 말할것도 없는 고현정누님의 연기 역시 멋지고 좋습니다!!

대물!! 끝까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훗


덧:) 오늘 도망자 5회 지금 보았는데 도망자도 잼있네요...헐헐;; 이거 큰일인데요? 둘다 잼있어서...하핫


     my dilettante life


별순검 시즌3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별순검이 드디어 저번주에 시작을 했네요...모르고 있다가 ost가 뜨길래...

"앗!! 시작했구나..."

라며 알았습니다....으흐흫흐 <- 너무 좋아라 하는거죠...시즌1 그전의 별순검 mbc드라마를 시작으로 다 너무너무 좋았던 드라마였습니다....처음에 mbc케이블 방송이 아닌 정규 방송에서 시작하였는데 정규방송으로 편성 받고는 인기가 떨어져 몇회 못하고 끝나는게  좀 아쉬웠었는데... 케이블에서 시즌1이 시작하니 너무 기뻐 빼먹지 않고 보았었습니다..^^
우선 별순검 시즌3의 인트로가 마음에 들어 만들어 보았습니다...인트로도 항상 멋져요!!! 흙.흙;;;





이번엔 시즌이 시작하고 토요일밤 23시에 1,2회 동시에 시작하였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3,4회가 연달아 시작하네요...>_<
연거퍼 2회를 하니까 한꺼번에 볼수 있어서 좋아요...이번 시리즈는 어떤지 아직 1,2회만 보아서는 알수 없지만;;; 제대로 마무리 하면서 끝났으면 좋겠고, 사실 러브라인도 조금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
그리고 럽라인도 제대로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쿨럭;;-┏;; (아마 별순검을 좋아하는 분들은 다 제맘을 알꺼라 생각합니다..하악하악;;orz;;;;)


















블로그에 시즌3의 시작을 알리며, 이제껏 별순검중 케이블에서 방송된 시즌1부터의 리뷰를 간단하게 포스팅 하고 싶어졌습니다..
뭐 리뷰라는 말은 그냥 넣은것이고, 저의 느낌만 살짝 간결하게 적어봅니다...후훗










별순검 시즌1
제일 좋아하는건 시즌1입니다만;; 별순검 시즌1은 안좋은 캐릭터들이 없고 다 좋아서 정말 즐겁게 보았던 드라마 였습니다...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가 좋았고, 김강우 순검의 조금은 가볍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그런 그의 모습이 좋았으며, 여진이의 슬품과 아픔 그리고 김강우 순검과의 관계에 선덕거리며 강승조 경무관과의 느낌도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배복근 아저씨....으흐흐흐 완전 좋구요....그외에도 능금이도 오덕이도...둘의 마지막도 좋았습니다...히히

제가 별순검을 좋아하는것은, 사건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아픔도 담겨져 있기 때문에 즐겁게 시청을 하면서도 또한 그 슬픔에 한없이 운 기억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즌1의 3회부분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 조선의 상계를 장악하며, 횡포를 부리는 모습에 울컥하기도 하고, 15회차에서
변기수 이야기에 놀라면서도 그런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좋았으며, 18회때 여진의 오빠가 죽었을때는 너무 슬퍼 엉엉 울었네요...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시즌1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있는 그의 연기가 이 시즌1을 더욱더 멋진 드라마로 만든것이라 생각합니다...그만의 목소리도 진정 멋졌으며, 그가 이끌어가는 이 별순검은 오래오래 기억될꺼라 생각합니다..
















별순검 시즌2
시즌2는요...제가 이종혁을 좋아하여서 더 좋았던 별순검이였습니다..으흐흐흐 사실 이 별순검 시즌2를 통해 이종혁이 더 좋아졌다라고 말할수 있고요...별순검 시즌1에서의 사랑이 흐지부지 되어서 좀 답답했기에 시즌2는 진무영 종사관 나으리와 한다경 순검을 조금 기대하였건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마무리가 그렇게 끝나버려 미치는줄 알았어요....-_-;;;
사실 전체적인 흐름은 시즌1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세밀한 연기와 구성이 조금 시즌1보다는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그외의 시즌2만의 느낌이 분명히 있어 더 좋아진 별순검 시즌2였습니다...
뭐랄까 시즌1보다 슬픔과 아픔이 더 느껴지는....그래서 '서로서로 보듬어 주어야 하는 그들의 관계가 참으로 좋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연결 고리도 참 좋았고, 진무영 종사관의 카리스마가 참으로 좋아...네네...푹 빠져서 그때문에도 정신없이 보았습니다...크크

별순검 시즌2는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게 진무영의 과거와 한다경 순검의 연결고리가 보이며, 시작합니다...처음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 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보여지는 그들의 관계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효과를 보여줍니다...전체적으로도 시즌1에서 보다는 좀더 조선의 백성들안의 사건사고들을 다루고 있고요...그렇게에 백성들의 숭겨진 충격적인 사실들과 슬픔들, 신비한 체험들, 삷의 힘듦을 많이 보여줍니다..한수연이라는 인물을 보더라도 그런 느낌들이 이 시즌2에 녹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시작하는 시즌3에 대해....
사실 너무 화려한 앵글과 CG스러운것에 치우치지 말고, 깊이있는 내면을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을 갖고 시즌3를 시청합니다...>_<
이제껏 보여주었던 그러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시즌3만의 느낌을 갖고 나아가길 바라며, 애청자로 한회한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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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MBC Drama every1 - 별순검

요즘 드라마를 보지않고 있는데...무엇을 하는지도 모릅니다...미드라마도 갑자기 조금 시큰둥해져서 히어로즈까지도 시즌끝나면 몰아서 봐야지하고 그냥 있는데....오랫만에 TV틀때마다 잠시 잠깐 보다보니 푸욱 빠져버렸어요...

처음에는 3화를 보았을때...일본인과상인이야기인데...괜시리 울컥해서 마구 울어버리곤...일본에 대한 감정도 울컥하시고...쩝!!-_-;; 그리곤 꾸준히 보니 강우와여진의 관계도 자연 몰입하게되고...배복근역의 안내상아저씨의 구수한 사투리도 좋아지고...하하하 케이블드라마를 제대로 본적이 없는데..이거 이거 좋습니다...쿨럭;;;

사실 이번주 일요일에 행사가있어서 그거 준비하느라 사실 정신이 없거든요...준비하면서 컴퓨터로 별순검 틀어놓고 합니다...좋아요 좋아요...히히
이번 주말에 행사인데..이상하게 이행사는 저와 맞지 않는지 항상 참가할때마다 몸이 그닥 상태가 좋지 못하고 매우 바빠져서 몸을 혹사시키게 됩니다..흑흑 그래도 아자아자하면서 연말이 다가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군요...
밀린 글도 못읽고 있는데 짬내서 살짝 포스팅만 하고 사라집니다...행사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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