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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7.01  |   클래식 (12)


The classic / classic ost / 2003

장마가 시작되었는데...나만 그런것일까? 밤에만 내려서 그런지 아직 시원한 비를 보지못했다.
오늘 아침에 깬다군이 출근해서 아침밥을 먹고있을때 OCN에서 "클래식"이 방송되고있었다. 너무나 오랫만이라 빠져들어서 다시한번 보게되었는데...
무수히 좋은장면들이 많지만 그중 시원한 빗줄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져서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본다. 큰 동영상으로 보는것이 역시 좋기때문에 크게 만들어보았다. 기분좋은장면이지 않나요??헤헤

+ 비가 많이 올때 우산을 쓰고, 샌들을 신고, 터벅터벅 빗속을 걸어가고...또는 뛰어가고... 싶습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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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7.0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에는 그래도 저렇게 비를 뚫고 뛰어가기도 하고.. 그걸 낭만(?)이라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비오면 무조건 차를 끌고 나가게 되더군요^^

    • 령주/徐 2007.07.02 01:0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비맞고 다니고 싶어지진 않지만 우산쓰고 나가고싶어지기는 해요...>_<
      그래도 집가까운곳을 그렇게 다니고 싶지 먼거리는 사양할래요...히히

  2. 편집장 2007.07.02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대학다닐때 생각나서 저 장면보면 설레여요. ^^
    비 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3. 동화  2007.07.02 2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때 클래식 보고, 대학은 저런 로망이 있구나.. 했었는데 -_-...
    로망은 무슨.. 추적추적한 비는 정말 -_-..

    저는 장마 하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가 생각 나요 ^^;

  4. icanfeelyou 2007.07.04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장마가 싫어요.ㅠㅠ

  5. 앨리스 2007.07.04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일요일에는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설쳤답니다.
    지리한 장마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뽀송뽀송해지게.. ^^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답니다.
    한번 들러주실꺼죠?

  6. dorocy 2007.07.06 0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훔.. 나에겐 비가 악몽이였어.. =0=;
    넌 알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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