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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7.05.15  |   도쿄 in japan (15)
  2.     +   2007.05.02  |   gogo in japan ① (16)

 비온다음날 아침일찍 산사를 찾겠다고했지만 전날 비가와서 신주쿠에서 죽도록 고생하고는 아침에 눈을 뜨니 7시가 조금 안되었던듯싶다. 부랴부랴 도시락을 먹고 준비하고 도착하니 8시쯔음? 역시나 사람도 많아서 조금 실망이였지만 일본에서 제대로된 첫나들이가 된셈이였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 일찍 온듯싶다. 소원을 비는 이곳이 텅텅비었음을 알수있다. 아니면 그날 아침따라 치웠던걸까? 흠 여하튼 다른곳도 텅텅비어있었다.



그닥 별관심이 없는 나는 두런두런 보고 나왔다. 산사라고해서 숲도많고, 좀 시원한 나무들을 생각했는데...도심한복판에 떠억하니 있는것이였다. 신기한것들이 조금있었지만...그외에는 내 관심을 끌지못했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나는 녹차맛아이스크림을 낼름 먹었다. 햇빛이 의외로 뜨겁기도하였기때문이다.

옆에보이는 사진이 작아서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연기를 들여마시면 몸이 깨끗해지고 등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까먹었다..orz;;제귈~
여.하.튼. 좋은거란다. 그러나 난 그 연기를 들여마시려고 간순간 바로나오게되었다. 건강이고 뭐고...싫더라구요!!! 허허허

나중에 많은사람들이 그곳에 모여서 저렇게 연기를 마시고있더란말입니다.. 저는 얼른 물병에 물을 한가득 채우고는 발길을 돌렸습니다>_<

몇가지 쇼핑과 친구들과도 만나고 하느라고 몇일을 신주쿠를 잠시 들려 하라주쿠 그리고 시부야까지 두루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아사이맥주와회등등 여러가지를 얻어먹으며 과음도 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컥..orz;;(밧데리가없어서 겨우겨우 찍기는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패쓰~언젠가는 올려보기를...)

캐논에게 인물사진을 마음껏 찍겠다고....(친구들) 85mm를 가지고가는바람에 멋진 건물사진들은 거진 놓쳐버렸어요...건진건 저 똑딱이로 찍은 저 쇼핑몰뿐...멋지더라구요...+_+

+ 도쿄에서의 마지막날 디즈니 시티에서...

   디즈니시티는 문외한의 미스로 인하여 찾아간곳입니다. 사실 요코하마를 갈예정이였는데...수족관이 디즈니에 있다는 잘못된정보로 그 유명한 수족관을 제일 가고싶었기에 선택한 이 디즈니가...바로 미스였습니다..흑흑흑
그 수족관은 역시 요코하마에 있었던겁니다...으아아아앙T -T;;
결국 나중에 요코하마를 다시 가기로하고...또 여행오라는 계시라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바다 바로옆에 있는 이 디즈니시티는 그야말로 춥기도 하거니와 파도가 높아서 일찍 폐장하는 사례가...ㅠㅠㅠㅠㅠㅠ
저녁 8시에 파장을 하게되었습니다만...제일 볼거리라함은...브로드웨이 공연이였던거 같아요...그대로 옮겨놓은듯한것이 괜찮았습니다>_<

위의 사진은 디즈니시티(디즈니월드가 아닙니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면 유럽에 온듯한 착각을 보일정도로 멋진 건물들이 있구요, 역시 아이들이 노는곳이라 조금 조잡한듯한 화산+마그마가 보이며 이집트랑 등등이 있습니다만 몇가지 놀이기구타고, 브로드웨이 공연보고, 먹고 그러니 이집트를 멀리서만 보고 나오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곳은 레스토랑이 제일 많았어요..-_-bb


이옆에 보이는것도 평일이라 그런지 공연을 하고 그러면 배도 운영하지않고... 그런것이 조금 아쉬웠네요~

이쁜 거리를 거니는것도 좋구요, 외국같은 분위기가 나서 야외에서 커피한잔 하는것도 전 좋았습니다.
옆의 사진은 이탈리아의 수로를 옮겨놓은것이라 야외레스토랑에 앉아 있으니 더욱더 그런느낌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놀이동산보담은 좀더 실감나게 잘 만들어져있구요. 영어마을보다도 조금더 모조틱한것이 덜하였습니다만....그래도 아이들이랑 오는곳이라 그런지 놀이동산같은 느낌은 지울수없더라구요...^^
나름대로 도쿄에서 제일 돈도 많이 쓴곳입니다..버럭!!-_-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가는것이 아니면 별루 비추천입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로만요...좀더 시간적여유가 많다면 놀기좋은곳이 또 이곳이라 하겠습니다만은...주위에 호텔잡고 이곳에서 몇박몇일로 노는분들도 많으니 놀이동산좋아하시거나 사진속의 이런곳을 좋아하신다면 왕추천되겠습나다아~!! 아이들이 만약 놀이기구 타는것을 더 좋아한다면 디즈니월드 추천이구요..아이들이 어리다면 이곳도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


 그렇게 밤이 되고 야경이 좋다고 느낄무렵 파도가 심해져서 폐장시간이 빨라져버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밤에 불빛들이 너무 이뻐서 이리저리 많이도 사진을 찍었어요...역시 캐논은 85mm로 가져갔기때문에 멋진 건물들을 보여드릴수없어 안타깝네요...어찌나 멀리에서 찍어야 보이는지..ㅠㅠ
그리곤 오사카로 가기위해 신주쿠로 돌아갔습니다. 조만간 요코하마를 다시가야겠어요...모 2박3일이면 따악 좋을듯...

다음번엔 오사카와교토를 한꺼번에 올릴께요...항상 이야기했듯이 사진을 보실려면 photo란으로 오세요~그곳에 천천이 오래오래 길~~~게 꾸준히 올리겠습니다..ㅎㅎ;;

요즘 포스팅할시간이 너무 없어서 특히 여행기쓰기가 버겹네요..백수생활을 면해야하다보니..ㅋㅋ 오늘도 역시 긴 여행기였습니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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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15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쿄와 오사카를 한꺼번에 다녀오신건가요?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설마 신칸센까지??
    저야 한번도 가본일 없지만, 아내가 일본에서 몇개월간 지낸일이 있어 얘기는 많이 들었답니다^^

  2. ciyne 2007.05.15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갑니다.!
    .
    .
    .
    .
    .
    동남아 ;;ㅠ

  3. icanfeelyou 2007.05.18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5mm의 압박;
    역시 여행에는 울트라줌이 최고인듯.^^

    사진한장한장, 글 한글자 한글자 모두 즐거움이 넘칩니다. 부럽~

    • 령주/徐 2007.05.22 19:37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단렌즈를 괜히 가져갔다는 생각이...
      울트라줌은 줌렌즈를 말씀하시는거죠??ㅎㅎ
      맞다면 정말 울트라줌이 최고에요...
      17-85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여행에서는...

    • icanfeelyou 2007.05.22 22:56  address  modify / delete

      18-200이나 28-200(300)같은 렌즈를 울트라 줌이라고 하죠.^^
      화질은 그닥이겠지만 여행시에는 단연 최강이죠.
      렌즈 바꾸고 그럴 고민이 없어진다는.
      가볍게 18-200정도 하나 사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령주/徐 2007.05.22 23:25  address  modify / delete

      헉 18-200이 가벼운가요??ㅠㅠ
      저 한번착용해보았는데 장난 아니던데요 무게가..;;
      지금 17-85도 저한테는 좀 버겹거든요..쿨럭;;
      팔힘을 더 길러야하나봅니다..히히
      나중에 사시면 포스부탁드려요~>_<

    • icanfeelyou 2007.05.23 01:48  address  modify / delete

      캐논은 모르겠습니다만 미놀/소니 18-200은 가볍다죠.^^

  4. bluewindy 2007.05.18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쿠사 맞죠? 돛대기 시장같아서 다신 가고 싶지 않은 그곳;; 재작년에 갔을땐 저 향있는 곳에 바퀴벌레 한쌍이 사이좋게 연기를 마시고 있었고, 선물 사느라 갔던 작년에는 공사중이었는데... 저도 운세 뽑는거 해봤는데, 대길이 나왔는데 전혀 안맞았어요 ㅋㅋㅋ 차가운 오차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 령주/徐 2007.05.22 19:3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사진속에서 보던거와 틀려서 너무 많이 실망을..
      사원은 숲에 들어가있고 조용한곳이 정말 좋아요...
      일본은 좀 사원들이 도시속에 많아서...그게 별루더라구요..물론 교토는 좀달라서 좋았어요~ 저도 다시는 안가고싶다는...

  5. 서랍속의동화 2007.05.18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신사는 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느낌이라..
    여행가게된다면 꼭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향 피운 냄새가 상상되기도 하구요.. ㅋ

    • 령주/徐 2007.05.22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신사가 우리나라랑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
      도시도 그렇고..그런느낌이 일본을 새롭게 보여주는듯싶어요^^
      동화님도 나중에 가시면 좋아하실듯..>_<

  6. 도로시 2007.05.21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정말 대단한 장문의 포스팅.. >.<
    난.. 정말 글 재주가 없어서.. 이런 장문의 포스팅은 정말 자신이 없다규~ ^^;

    • 령주/徐 2007.05.22 19:40  address  modify / delete

      이것 재주랑 상관없는걸...
      그냥 여행한곳을 머리속에서 끄집어내어 쓸수밖에...ㅋㅋ
      그래도 꽤 장문이였지? 읽는데 힘들었을꺼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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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in JAPAN 

아침 AM.08:50 비행기.
새벽4시넘어서 일어나 샤워를하고 빠진거없나 체크하고 집을 나섰다. 인천공항을 구석구석본것은 처음인듯싶다. 3시간전에 도착해버리는바람에 조금은 여유가 있어서 아침을 먹기로했다. 일본에서도 지겹게 먹을꺼라던 우동을 아침식사로 때우며 살짝 상기된 깬다군의 표정때문에 마음껏 놀려주며 설레임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조금 많이 좁은듯한 JAL비행기는 답답하기도하였지만, 피곤함에 거진 2시간의 비행시간이 졸다보니 그리 길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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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사로 나온것은 새우볶음밥에 후식으로 과자와 요거트가 나왔는데 새우를 못먹는나는 도시락을 깬다군에게 모두 위임하고 커피와쥬스만 실컷먹었다.
"아앗!!"
"내 카메라를 안갖고내렸어"
"아~~아 안타깝다. 에라~"
그래, 에라~ 어쩔수없이 이번에 새로장만한 똑딱이로 하늘을 찍는다.
저번 제주도때는 친구들이 창가에 앉아서(아기때문에...)밖을 못봐서 이번엔 창가라 더욱 아쉽기도했고, 속속들이 잘 보여서 신기하기도했다.
마치 세상은 정말 장난감같아보여서, 자동차건 비행기건 저멀리 밑에 있는것은 모두 토이월드같았다. 아기자기 귀엽고, 조립하여 만들어놓은 세상이였다. 사진에 담지못한것이 아쉽기도하고, 내눈으로 본 생생한 세상은 카메라로 잘 느끼지못할듯도하여 또 그닥 아쉽지않기도했다. <- 머래? 쿨럭
여하튼 그렇게 감상을하고 살포시 졸고있을쯔음 기내방송에서 일본에 도착했다는 멘트를 날려주시고있었다.
이날 덧붙이자면 깬다군은 처음 해외여행을 간거란다. 모랄까!! 내내 불안해하며, 무엇이 불안하냐고 물었더니만 출국을 못할꺼같기도하고, 그냥 일본에 도착못할꺼같은 그런 막연한 불안감이란다. 그렇게 안절부절 상기된 꺤다군이 낯설기도하고 웃기기도해서 마구 깔깔 웃으며 출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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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내려 짐을 찾고는 일본에 있는 친구에게 가장먼저 전화를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한명이 소리를 지름과동시에 남자품에 와락 달려와 안기는것이였다. 첨에는 놀랐지만 행복해보이기도하고, 웃음도 나고, 아 일본이구나 실감도 났다고나할까?
키스까지하면 좀더 실감이 났을텐데...라는 마음(?)과함께 숙소로 향했다.

아.뿔.사. 제.귈.
이럴줄알았다. 둘다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가기전날에 짐을 쌌다면 말다했겠지? <- 이봐이봐!!!탕!탕!
그래서 어우선하게 새벽까지 이리저리 끙끙거리다가 3시간정도 자고왔더니 역시나 숙소를 찾는 지도를 프린트해오지않았다.ㅠㅠ 짧은 일본어로 이리저리 물으며 흑흑!! (주소로 물으니 제대로 찾아갈턱이있나..;;;) 1시간을 넘게 헤메어서 겨우 도착하니 기진맥진.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첫날은 항상 도쿄에 오면 가던곳이라 이번여행은 쇼핑이 목적도 아니고해서 (깬다군은 처음이지만) 하라주쿠, 신주쿠, 시부야 다 첫날에 둘러보려고했는데 차질을 빚고말았다.ㅠㅠ
이래저래 오후5시가넘어서야 시부야에 도착을했고, 결국 첫날은 시부야만 보고 돌아올수밖에 없었다. 그놈의 모스버거!!제귈 <- 모냐구?? 인터넷으로 찾아프린트해온것들은 구라가 넘쳤다. 믿지말아야한다.ㅠㅠ 모스버거찾다가 볼일다보고...계속 보다보니 지도상에 있는곳은 프레쉬버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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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이 프레쉬버거안에서 모스버거를 먹고는 그곳을 모스버거라고 소개하며 지도를 올린것이다-_- 어이어이!! 모스버거란곳은 따로있다고!!! 프레쉬버거가 모스버거랑 같은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에게 물었더니 다른곳이라 하더군!!!
그것때문에 1시간을 넘게 해메고 먹은 프레쉬버거가게에서의 모스버거..ㅠㅠ
눈물나게 맛났다. 우동한끼먹고 내내 쫄딱 굶다가 밤에 모스버거를 먹었으니 얼마나 맛있었겠는가!!!-ㅁ-

그후 CD와DVD를 맘껏사고서 숙소로 향하던중, 우리나라가 커피가 제일 비싸지 일본은 좀더 싸다는것을 기억해냈다. 너무나 그리운 커피향. 비가와서 얼마나 춥던지 우린 스타벅스에 들어가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몸을 녹였다.
그러던중 창밖의 풍경을 보며 '아!! 맞다. 이곳이 그 신호등이구나' 라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춥고 배고프고 고생한 첫날이 그렇게 지나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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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가 아주많이 싼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보다 대략 천원 좀 넘게 싼듯싶다. 스타벅스말고, 다른곳은 더 싸서 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마음껏 먹었다.

우아 첫날의 글을 적는데 이렇게 길게 장문의 글이 되다니...
다음 여행기는 조금 추려서 글을 써야겠다. 둘째날부터는 날씨가 좋아서 마구마구 돌아다녔더니 사진의 양도 장난 아니다 멍~

ps: 글쓰며 사진보다보니 다시 또 놀러가고싶다. 아아!!요쿠하마~~~아아~
더많은 사진은 후에 photo 란에 올라갑니다. 한두장씩 꾸준히 업데이트 될꺼에요!!>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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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3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3 08: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나중에 여행하실때 물어주세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도쿄는 그래도 잘 이야기해드릴수있습니다...이번이4번째라..하하하
      이번에 도쿄와오사카 그리고 교토를 다녀왔는지라...
      제가 다닌곳은 조금은 도움을 드릴수있을꺼같아요>_<

  2. 정호씨ㅡ_-)b 2007.05.03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보고 있으니 막 여행가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5.03 08:37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 시간되시면 주말에라도 어디 다녀오세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사실 제가 좋아하는 딱 그시기라..히히)
      저도 사진보니 또 놀러가고싶네요ㅠㅠ

  3. ilovebio@naver.com 2007.05.03 0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들려요~ 여행가셨다는 포스팅은 봤는데~ 즐겁게 잘 다녀오신 것 같네요~ ^^;;;; ㅋㅋㅋㅋ 앞으로의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 령주/徐 2007.05.0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넵!! 앞으로의 여행기도 기대를..ㅎㅎ;;
      그나저나 정리 잘하시고 블로그에 복귀하셨나요?^^
      놀러가야겠어요...

  4. 우담아빠 2007.05.03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깬다군께서 첫 해외여행이라고 하시니 많이 설레이셨겠어요. 저도 처음 나갈때 과연 무사히 다녀올 수 있을까 했었답니다 ㅎㅎ
    몇편까지 연재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 령주/徐 2007.05.03 08:39  address  modify / delete

      천천히 올릴꺼에요..
      예전에는 너무 많아 한꺼번에 안하면 못할꺼야라는 생각에 여행기를 이리저리 마구 올렸는데..
      지금은 그냥 올리고싶을때 올릴려구요..후후
      오래오래 갈꺼니깐 기대해주세요..하하하

  5. bluewindy 2007.05.03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네요. 저는 올해도 여름이나 되야 일본에 갈듯싶은데... 여행기 기대 할께요~^^

    • 령주/徐 2007.05.03 13:12  address  modify / delete

      전 bluewindy님이 부러운걸료..^^
      전 이제 갔다왔지만 bluewindy님은 이제 가실꺼잖아요!!
      내년에 하고픈것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라 올해는 이제 해외여행은 무리거든요..흑흑
      앞으로의 포스팅도 감바떼네~히히

  6. 딸기뿡이 2007.05.03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그 맛있는 새우를 못 드시고 -_-;;;
    둘이서 여행하면 옆에 놀릴 대상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참 좋아요 후후. 만날 혼자만 다녀서 물건너 여행은 한번 애인이랑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짧게 갔다오는건 '일본'이 제격이에요 그쵸? ^^ 계속 쭉쭉 올려주세요 ^^

    • 령주/徐 2007.05.03 13:14  address  modify / delete

      그게 이상하게 새우를 못먹어요..ㅠㅠ 물론 두드러기가 나고 그런것은 아니지만...어렸을적의 일화가 있어서..
      그후 못먹게되었어요..안타깝!!-_-;;
      혼자하는 여행을 저도 예전엔 자주했었어요...깬다군과 이제는 함께 여행하고있지만..^^;

      넵!! 역시 짧게 다녀오는것은 일본이 좋아요..후훗

  7. 2007.05.0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3 19:41  address  modify / delete

      응...내글보고 느껴졌어??후후후
      그나저나 흥미를 너무 잃으면 안되는데..ㅠㅠ
      그래도 닫지만 말아주었으면 하지만;;
      그나마 그렇게 쪽지라도 날리고있잖아!!!

      응 나 새우못먹어...두드러기가 난다던가 거창한 알레르기는 아니고, 나름 과거의 사정이 있다는...쩝!!!
      그래서 새우만 못먹는다우~orz

  8.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행 비행기에서도 기내식이 나오는군요..! = _=;

    • 령주/徐 2007.05.03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비행기시간대에따라 틀려요..
      오후에 비행하시면 간단한 주전부리정도만...
      아침일찍 비행기라 간단한 기내식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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