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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7.03  |   About me and Emptyroom... (72)
  2.     +   2008.06.02  |   About me - 바톤시리즈 (45)

  + 령주/徐는?


- 내 이름이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그저 비뚜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었다. 스타를 시작하면서 그 시작한 게임방 이름이 비트...그래서 좀더 귀엽게 할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비뚜라는 아이디는 아무 의미없었지만 오래 사용하다보니 바꾸지를 못했었다.
 그러다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아이디보다 내 이름 그대로 사용하면 어떨까 싶어 아이디를 령주라고 바꾸었고, 성을 한자로 사용하게 되었다^ ^

 



+ 빈방(Emptyroom)이란?

-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한 소설속 귀퉁이에 게리무어의 "Emptyroom"이라는 음악을 좋아한다라는 글귀와 함께 해석이 있었었다.
아마도 중2였을때였지? 내 생에 가장 파란만장하게 반항하는 시기이지 않았을까 싶다. 바로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라고나 할까? 그때 이 음악은 내 삶에 확 와닿았던 그런 음악이다. 지금들어도 그렇게 좋았을까? 싶지만 그의 전자기타와 함께 나오는 이 음악을 난 떨칠 수 없었다.
많이 반항하고, 많이 흔들리고, 꽤 힘들고 가치관의 혼란과 충격들이 있었던 그시절.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나의 빈방을 채우는 곳이라는 명칭하에 이 태터툴즈에서 설치형 블로그를 1년정도 하였고, 드디어 지금의 티스토리에서 Emptyroom이라는 이름하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

즉 이곳은 "나의 빈방을 채우는곳" 이라는 것.

 

 


+ About Me?

- 뭐 나에대해 쓰자니 굉장히 쑥쓰러운 작업이라 이 페이지를 만들려고 생각은 많이 했었어도 미루게 된 계기 일수도 있겠다.

 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처음엔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남자분인거 같다. 또는 남자분일꺼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셨었다. 현재는 점차적으로 성향이 여성향이 되어서 딱 봐도 여자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지만...
 그래서 블로그 초기부터 한1년간은 내 블로그에 오시는분들도 댓글 다시는 분들도 여자분들보다는 남자분들이 많았을정도...

 사실 그게 좋았다. 난 글도 성향도 남자쪽을 많이 좋아하니깐...하하하 <-
또한 디자인중심으로 했던 내 블로그가 점차 사진들이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여성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나고, 또 주변분들의 영향으로 조근조근 글을 쓰는것에 매력을 느끼면서 블로그속 지금의 내가 있는듯 하다.

나는 딱부러지게 싫어하는것은 그리 없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굉장히 많다. 그리고 흑과백이 분명하면서도 모호한 회색을 싫어하지 않는다...쿨럭-_-;;





- 좋아하는것 -

 인형, 피아노, 만화책, 카메라, 5월, 6월, 눈, 바다, 여행, 그림, 책, 손, 연필, 매가박스팝콘, 만년필, 붓, 바이올린, 물감, LP판, apple, 스타벅스, 필름, 고양이, 홍차잔, 토이카메라, 첼로, 가방, 음악, 신발, 파마머리, 뿔테안경, 가습기, 책장, 폴라로이드, 선인장, 컴퓨터, 아로마향초, 수첩, 던힐, 햇살, 운명, 뉴욕, 이쁜주방, 오븐, 떡볶이, 원두커피, 푸른하늘, 샤브샤브, 수다, 영화, 골목길, 고래, 코끼리, 수영, 걷기, 우산, 책상, 친구, 턴테이블, 새벽, 밤, 추억, 나만의 공간, 해드셋, 깬다군, 마루바닥, 큰배게, 청바지, 잉크, 바람, 호떡, 비, 자전거, 페러글라이딩, 스키, 야경, 덧니, 포도, 홍차, 구름, 안개꽃, 섬유유연제, 케잌, 크림스파게티, 타바스코, 감자탕, 자유, 나무마루바닥, 라일락, 아카시아, 캔버스, 하이힐, 파리, 터키, 모자, 파랑 등등

그리고 나를 좋아하자


 뭐 시시콜콜 이야기하자면, 국문학과를 졸업했지만 그닥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것.
한때는 만화가를 꿈꿨지만 그래서 아빠몰래 미술학원다니며 공부도 했었지만...
이과였는데 말이다...이과를 선택해놓고(수학이 좋아서...), 결국 미대지원하려다 사정상 못하고 국문학과 졸업. 디자인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서 학원다니곤 웹디자이너로 취직.
몇년간을 웹디자인으로 하다 친구를 통해 웹캐릭터 디자인으로 취직.
결국 일러스트로 빠져 3개다 직업으로 삼으며 이제껏 버텨왔다는 이야기^ ^;;


 그리고 지금도 꿈을 꾸며 괴로워 하기도 하고, 행동해 나아가며, 많은 고민속에 조금씩 조금씩 한발한발 삽질인생모드를 즐기며 해나아가고 있다♡


웹상으로 어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사실 웹상에서는 내가 좀 친절하고 여성스럽게 보일듯도 하다. 하지만 뭐 언젠가 이야기했듯이 친구들에게 싸가지없는 뇬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던 나이기도 하고, 뭐 성격도 무난하다 생각하지만 드럽고(?), 항상 배려가 많은 나라 생각도 하고 그런 이야기도 듣지만 결정적일때 비수꽂는 말도 제일 잘한다는 말도 무진장 들으며, 수다떨기 좋아하는 반면, 어쩔때는 말하기 무지 귀찮고, 꽤 삶이 순탄지만은 않았기에 경험도 남들보다는 많다.


 그래서 어떤 감독이 자신의 질풍노도한 20대는 30대에 와서 거름이 되고, 멋진 CF를 찍을수 있는 감성을 주었다는 말에 홀딱 반해서 나 역시 그럴꺼야 라는 모토아래 꿈꾸는 소녀이기도 하다.-_-VV <- 아직도 믿으며 맹신하며 살아가고 있다.프하하하



사진 웃기죠?깔깔;;





+ 마지막으로...?

- 이 블로그를 어떻게 꾸며나가고 싶냐하면...난 디자인이 좋은 내 블로그가 좋다.
그래서 사진블로그를 따로 운영할정도였으니...그러다 합치면서 내 블로그가 많이 사진쪽으로 치우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역시 난 디자인적으로 내 블로그를 꾸며나가는것이 좋다. 한동안 정말 회사일로 바빠서 조금은 바껴버린 듯도 하지만..
이제 백수가 되었으니 다시금 제대로 된 디자인적인 블로그로 나아가고 싶다.
역시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것이 좋지만...어떻게 보여줄지의 방법적인 디자인을 항상 생각하는 블로그라고나 할까? 끊임없이 멋지게 꾸며주고 싶고, 멋지게 보이고 싶으며, 스타일리쉬한 그런 모습으로 남기고 싶다.

댓글도 소통이 가능한 그런 댓글과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글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소통의 의미를 알고 남겨주시기를 바라고, 나또한 그렇게 찾아가 댓글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Notice에 적어놓았듯이 난 많은사람들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지 않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그 누군가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을뿐.
그렇기때문에 친구도 메리트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것처럼 블로그 역시 메리트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것이다. 그 메리트가 통하지 않을때는 진심으로 또는 따뜻한 마음으로 또는 관심으로 대해야지 소통이 가능하다고 난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오는것이 좋고, 나도 그런사람으로 다가갈것이며, 그렇게 봐주기를 바란다.



우아 쓰고나니 이렇게 장문이 될줄이야... 읽다가 다들 힘들어하시겠지만...
즉흥적으로 적어 내려가면서 이렇듯 길어져 버렸다.

마지막으로....잘 부탁해요♡


 EnD



 


     Hello!!


님, 딸기뿡이님, Julie님, zesty님께 각각 예의바르다, 즐겁다, 멋지다, 재미있다를 받았습니다..후훗
자자 시작해볼까요? 참고로 전 이런글 잘 못씁니다..쿨럭;;그쩍그쩍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흠;; 굉장히 이기적이면서 개인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굉장히 많지만 자신에 대한 배려가 약간 부족한 녀석?
스스로 게으름을 잘 알고 즐기는 놈. 홀로서기를 진짜 못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 홀로서기에 많은것이 포함되어 있다랄까나??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열라(?) 싸가지 없으면서 착하다(?)...프하하하하..쿨럭;;
윗말을 친구들에게 제일 많이 듣습니다...하하하 연락도 굉장히 안하고 바쁜척에 지멋대로라고...근데 착하데요..그래서 아직도 친구로 나와 함께 있답니다..풋;;
모 함께 있으면 즐겁다...잼있다...웃기다..-_-;; 는 말은 종종 듣습니다^^;;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모 이상이라고 말하니깐 이상적으로만 쓰겠습니다..

그냥 서로 각자의 길에서 바라봐주는 것이 친구라고 생각합니다...절대 등돌리지않고 끝까지 제대로 바라볼수 있는 자라고나 할까? 전 그렇습니다...^^;
하긴 연인관계에서도 크게 다를것은 전 없습니다.

서로의 메리트가 맞아야 통하고 친구가 되니깐요...
그래서 대화가... 생각이...마인드가 통하는 친구관계도 좋습니다..후훗


4 : 좋아하는 여성(남성)의 이상
특별히 이성상이라고 지칭해놓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이건 절대적이지만...서로 사랑해라고 상대방을 바라보며 사랑해 사랑해라고 외치는 관계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 이것역시 이상이라고 하니 이상적으로 쓰겠습니다만;; 함께 손을 잡고 각자의 길에서도 함께가는 길에서도 손을 잡고 앞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나아가는 그 험난한길에 손을 잡아줄수 있는 1人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굉장한 힘이 될테니깐요..ㅎㅎ;;
헉!!+_+ 그러고보니 위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 대한 생각이자나..버럭!!-_-

좋아하는 남성상의 이상은...대화가 잘 통하고 느낌이 파바박 오면 오케이♡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요즘 딱히 남에게 들어서 기쁜말이 있을까나?
아 맞다...살이 정말 쪘는데...별로 전에보다 살 찐거 같지 않는데...라는 말? (그냥 빈말인것이냐!!버럭!!)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다 못뵈었는데요...언젠간 인연이 닿으면 볼수 있는 날이 오겠죠? 라고 막 써놓고...하핫;;
나중에(이건 빈말이 아니라 나.중.에.) 꼭 보고싶어요^^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안지 얼마 안됐지만...그분도 그래서 예의바르다에 집어(?)넣었지만...크크 알아가면서 친해지겠죠?크크
귀여우신분!! 같아요!!>_<

굉장히 귀여운 동생입니다..물론 만난적은 없지만...후훗
문자나 음성을 들을때면 귀여워서 나중에 만나면 마구마구 요녀석 귀여워 해줄려고요...하핫;;

이분도 귀엽고 여성스럽고 뭔가...예쁘고..그렇습니다...덥썩!!(이쁘면 좋아합니다..하하하;;)

이분의 솔직한 글들이 전 좋습니다..그리고 간혹(?)보이는 사진들도 전 굉장히 좋아요...그러니 많이 보여주시라고욧!!으흐흐
ps;) zesty님은 바톤을 제가 받았음에도 없는건 아래에 없어요...감성이 풍부한? 이란게 있다면 아마 바로 넣었을지도?쿨럭;;


8 : 바톤을 넘길 사람
참고로 블로그상의 인간관계가 넓지 않습니다..생각하기도 힘듭니다ㅠㅠ

クール(쿨하다) : 글쎄요...쿨하다...누가 있을까? 패쑤~
残酷(잔혹하다) : 잔혹이라...이건 딴 의미인데..위시리스트의 카메라들을 마구마구 주변분들에게 빌려서(?) 찍어보여주시는 icanfeelyou님!! 완전 잔혹해...완전 부러워...흑흑 근데 사진블로그 하시는분이라 이건 안하실듯?^^;
可愛い(귀엽다) : 내친구 mmiya양...울 딸뿡양...가와이~~~난 미미언니도 귀여워..ㅠㅠ 워째!! (모 세분다 나에게 애정만땅이라는 말로 위안을..하하하;;)
참참 안지 얼마 안됐지만...Julie님도 귀여우신듯♡ 꺄악///
癒し(치유계) : 내친구 mmiya양 링크를 걸까말까 고민하다가...그냥 건다^^; (내 오래된 온라인 친구...언제나 지금처럼..) 이친구에게는 사소한 수다까지 왕창??후훗
かっこいい(멋지다) : 우아 멋지다 많은데(진짜 많은데 하나같이 다 이 바톤시리즈 않아실듯..ㅠㅠ)...우담아빠님(하실수 없으실꺼 같아 링크는 패쓰)
面白い(재미있다) : 센님(은근히 귀엽기도 하시고..크크), 안지 정말 안됐는데 퍼니님...이렇게 정말 안지 얼마 안됐는데도 과감히 여기다가 적을수 있는 이유..블로그가 댓글이 재밌습니다..하핫;; <-
楽しい(즐겁다) : 역시 울 딸뿡과미미언니, 혜아룜님 좋아좋아, 라면한그릇님 요즘 사진보면 너무너무 즐겁워욜~후훗 마지막으로 라라님!!(그러나 이분도 언제하실지는...안하실지도?) 참!! liebemoon님...이분의 사진 좋아요!!
美しい(아름답다) : 박노아님...사진을 동경하고 아름답습니다..그분이 저를 모르므로 패쓰~하핫;;, Pink님 이분의 디자인적인 감각...아름다와욜///이분역시 하지는 않으실테니 링크는 패쓰^^;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흠흠;; 이건 대화를 나누지 않아서 모르겠는뎁..-_-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comodo님^^ 아직은 서로에게 예의있게 다니고 있어서..하핫;; 굳이 말한다면요?? 그러고보니 이제 여기서도 연결되어서 하셔야할듯 싶네요..크큭 <- 이걸 노린거냐!! (헉!! 하셨단다..ㅠㅠㅠㅠㅠㅠㅠ - 딸뿡네서 확인!!orz)
大人(어른) : 우담아빠님^^;
子供(아이) : 아방카님 (이 분도 절대 안하실듯..쿨럭;)


한글자로 단정지을수 없는분들이 제 주위에는 많네요...그래서 안쓴분들이 많아요...그리고 사실 안하실꺼 같은분들은 거의 적지도 않았;;;퍼퍽!! 또 유명하셔서 많이 받으신분들도 계시더라는...
그러니 왜 내이름이 없지? 하지마시고 아...내가 안할꺼 같은 사람이구나 생각하심이...크크크
또한 아직 잘 모르겠는데 미묘해 하는분들은 죄다 뺐습니다..ㅠㅠ 그렇게 넓은 인간관계도 아니면서 말이죠..ㅠㅠ;;

저와 오래 나누어요...그러면 점점 늘어날꺼 같습니다..하핫;; 제가 쫌 마음까지 들어오는 길이 좀 길거든요..<- 뭔소리냐!!
오래오래 함께 깊이 나누어보자구요!!>_<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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