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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스윽 스윽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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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O M O ' I N S T A N T / W I D E (★★★☆☆/사용전)

오래전 들끓었던 열정은 죽어버렸나봅니다. 2년전 구입한 이 상품을 아직 뜯지도 않고 있었다니... 충격이 큽니다.ㅠ 그럼에도 저 별표의 의미는 크기가 상상하던 것보다 더 크게 다가와 거대하게 느껴졌기 때문. 저처럼, 폴라로이드 사진크기를 고집하지 않으신다면 작은것을 구입하시길, 조심스레 권유해봅니다. 그리고, 폴라로이드 와이드는 다 그런걸까요? 크기가 ㅎㄷㄷㄷ합니다! (이미 한번 경험했으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저는 '멍청이' 입니다)

 

그리고, 다시 박스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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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되었다고 하는짓도 치즈랑 닮아가는 것이냐? 네 언니도 3개월때 그랬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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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 치즈의 모습이 아른거려 한장 투척!
울 치즈 만, 3개월이 되었을 때! 개유년 시절!ㅋㅋ 꺄악~//ㅅ//♡♡♡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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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위) 와 필카(아래)

 

 

 

귀요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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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4.07.11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녀석 짠맛좀 제대로 봤겠는걸요^^



자전거 주워온날. 잘 달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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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9.02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가면 저런 자전거를 주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혹 저분은 깬다군? 입고 계신건 사각의 트렁크? ㅎㅎ

    • 령주/徐 2013.09.0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 아파트 내에서 주운...?크크
      사각트렁크라는 말에 뿜었;;;퍼퍽;; 어떻게 아셨대요? 남자들은 척보면 다들 아시나와요...
      사진올릴때 전 운동복같이 보여 괜찮아!! 했더랬죠...프하하하

  2. 깬다 2013.09.03 1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끄럽지만 묘하게 섹시(?)하네..ㅋㅋㅋㅋ



태국 방콕 - 오렌지보트 기다리며...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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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8.06 0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보다 필카사진을 얼른 맡겨야 방콕여행을 본격적으로 올릴텐데요;;ㅠㅠ
    좀더 천천히 올리도록 하지요..<- 게을러라...휴~

  2. 우담아빠 2013.08.06 0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줄 알면서도... 클릭해서 보면서 침만 잔뜩 흘리고 출출함이 느껴지네요^^;;;;

  3. 테레비소녀 2013.08.07 0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열대야..ㅠ_ㅠ….배도고파지고..아..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난 참 어리숙한면이 있어서 정신없이 또 사건사고를 가기전에 저질렀지만...
여행은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다.
몇몇의 여행기가 밀렸음에도 생생한 태국여행기부터 올려보련다.
그 핫하고 뜨거운 태국을 다녀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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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5.13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올리기는 했는데 얼핏보면 우리나라 시장같다...쿨럭;;;ㅋ

  2. S매니저 2013.05.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상모습도 이렇게나 이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3. 쌍둥아빠 2013.05.26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국 여행 후기 기대되네요 ^^

  4. bluewindy 2013.06.18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더 내놓으세요!!! ^^



정말 사진이 많습니다. 스크롤주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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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없는남자 2013.04.08 17: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 비가 오고 남쪽은 벚꽃이 끝물인가 보네요.
    아직 벚꽃 냄새도 못맡아본 서울 촌놈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ㅠㅠ
    그나마 요즘 블로그로 눈팅이나 조금 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JUYONG PAPA 2013.04.09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해의 벚꽃은 언제봐도 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끝자락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멋지네요.
    보고 싶어 달려간 길....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

    • 령주/徐 2013.04.09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작년에 저랑 깬다군이랑 번갈아 다치고 아파서...1년동안 여행은 고사하고 어디 차끌고 가지도 못했거든요..ㅠㅠ
      그렇게 답답한 마음에 일만 하고 있으면 이런 미친짓도 하게 됩니다...하하하
      JUYONG PAPA님...예전처럼 블로그를 하게 되지 않으니 자꾸 오랫만이라고 인사드리네요...헐헐;;
      조만간 JUYONG PAPA님 사진들 보러 가야겠네요...후훗

      참!!!ㅋㅋ 진해의 벚꽃은 정말 멋지더군요... :)

  3. bluewindy 2013.04.09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해 벚꽃이 예쁘긴 하네요.
    제가 사는 곳은 이제 꽃봉오리가 생겼던데 다음주쯤이면 활짝 피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 령주/徐 2013.04.10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실 항상 서울의 벚꽃만 봐서...^^;;
      서울 벚꽃 보러 갈때는 그냥그냥 그래서...사람도 많고..
      근데 진해는 사람도 많은데 좋더라고요...

      그나저나 정말 춥네요...봄이 온줄 알았는데..ㅠㅠㅠㅠ

  4. B+W 2013.04.16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에 들고 있는 앙증맞은 저 카메라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벚꽃으로 유명한 진해지만, 정작 한번도 가보질 못한 것 같습니다. 사람 붐비는 것을 워낙 싫어하는 탓이 아닐까 합니다^^;;;
    덕분에 모니터로나마 진해 벚꽃 소식을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령주/徐 2013.04.23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 잘 지내고 계시죠?^^
      저기 손에 든 카메라는 로모입니다...히히 근데 이번 로모사진이 망해서...흑흑;;; 가슴이 아프네요;;
      밧데리가 없는지 상태체크를 해봐야하는지...필카는 좀 오래 안쓰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 좀 슬퍼요..ㅠㅠ
      저도 사람 붐비는건 싫어라해서...그래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달렸습니다...하하;;

  5. juanpsh 2013.05.06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령주님. ^^
    블로그를 폐업해야 하려나 봅니다.
    요즘은 거의 ....
    오랜만에 들려 인사드립니다.
    꾸벅

    • 령주/徐 2013.05.06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에 뵙습니다ㅠㅠ
      자주 하시지 않더라도 저처럼 닫지는 마시고 계속 유지해주세요...
      저도 오랫만에 여행 다녀온후 놀러갈께요~




홈밀 : http://www.homeme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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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6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3.02.06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날씨 어둑어둑해서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밑의 저건 홈바형식의 식탁입니다.
      밑에 바퀴가 달려서 부엌에서 데리고 나와 거실에 놓은것입니다.
      저에게 아주 유용해요...거실에서 tv보며 식사 자주하거든요..ㅋㅋ
      저희집 베란다가 또 뷰가 좋아서 따뜻할때는 갖고나가서 먹으려고요..^^

  2. 찬스토리 2013.02.07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런 블로그는 또 처음 보네요!
    블로그가 너무 예쁩니다 와우!!

  3. JUYONG PAPA 2013.02.0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든지 그렇잖아요...집들이...개업식...개원식....등등 하면 정말 정신없고 힘들죠.
    그래도 음식보니 잘 치르신거 같은데요...
    저는 연어카나페가 땡기네요...와인안주로 어떻게 퀵으로 보내주실래요?? 여기 10X동 10XX호루요.....ㅋㅋㅋㅋ

    가족분들과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저는 화요일날 돌아옵니다...그때 뵐께요!!

    • 령주/徐 2013.02.07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안주로 딱일듯 싶어요...히히
      네...다 이제 작년이죠...작년 가을 집뜰이였으니까요..
      지나간 사진들 들고와서 포스팅하고 있어요..하하
      JUYONG PAPA님...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4. B+W 2013.02.14 0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이런 음식 테러를 당할줄이야..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5. bluewindy 2013.02.16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진짜 맛있어 보여요 ㅠㅠ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것이...

    전 풀과 바다 생물을 좋아해서 샐러드, 랍스타, 연어 카나페가 마음에 드네요~^^

  6. tasha♡ 2013.02.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요리 솜씨가 좋으세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쭉 그렇게 생각할래요. ^^;;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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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5 0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군요!!

    저희가족도 원래 대책없이 가기 얼마전에 결정해서 후딱 다녀오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녀오면 뭔가 늘 한두개 부족한 느낌을 받곤 하죠.
    다음에는....이라고 기약을 하지만 한번 다녀왔던데는 일단 배제를 시키고 생각을 하니.......
    근데 몰디브는 한번 다녀와도 또가고 싶어질거 같아요. 가끔 보면 몰디브를 몇번씩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다던데...도대체 몰디브가 얼마나 좋길래........ㅠ_ㅠ

    저희의 담번 목적지가 몰디브나 하와이인데 이렇게나마 미리 만나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편 빨리 올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13.02.05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여행기는 만만치 않는거군요...헐헐;;
      전 오타 찾아내고 오늘 하루종일 조금씩해서 이제 포스팅했다는..쿨럭;;

      제생각인데 아이들과 함께라면 하와이가 좋고, 어른들이 쉬고 즐기기엔 몰디브가 좋은거 같아요...
      하와이는 워낙 쇼핑도 많고, 또 바다도 있고, 놀이시설도 잘 되어 있잖아요...몰디브는 거의 바다만 있어서...하핫;;
      금방 올릴수 있도록 해볼께요...ㅋ

  2. 좀좀이 2013.02.05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대 엄청 푹신푹신해 보이는데요?
    혼자 두 명 짐 싸셨으면 꽤 많이 힘드셨겠어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ㅋㅋㅋ 저는 강행군 아니면 푹 퍼져버리는 극단적인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아침 일찍 돌아다니고 논다는 것은 강행군했다는 의미죠. 그런데 저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푹신해요...몸이 싸악 파묻히는 느낌...그렇다고 자고 나도 허리는 아프지 않는...ㅎㅎ
      전 사실 강행군보다는 좀 느슨하게 여행하는 편이기는 해요^^;

  3. 귀여운걸 2013.02.05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몰디브여행 너무 부러워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수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침대도 근사하네요~ 1000만원이라니.. 저두 이용해보고 싶어요ㅋㅋㅋ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렇게 비싼 침대인줄은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되었어요...크크
      바다 한가운데서 수영하는 느낌은 정말 짱이예욧!!!ㅎ~

  4. B+W 2013.02.06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rss에 등록해두었는데 한동안 새글이 없어서 바쁘신가 보다 했더니 그간 계속 포스팅을 해오셨었군요.
    아마도 몰디브 이런데 다녀오시니 구글리더가 알아서 필터링 해버렸나 봅니다.
    전 언제나 이곳을 가볼 수 있을까요? 아니 생전에 가볼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령주/徐 2013.02.06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ss를 바꾸셔야 할꺼예요^^;;
      제가 아이디와비번을 잃어버리는 바람에..피드버너를 못바꿔서...쿨럭;;
      그냥 조용히 사실 새롭게 티스토리 만들어서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이곳에 옮겨놓았어요..크크
      몰디브 여행기 계속 올릴려고요...자세히 올려볼라고 하니까 지겨워 마시길...ㅎ~

  5. esstory 2013.02.07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누구가 한번 꿈꾸는 곳인데 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부러워요

  6. QHDQHD 2013.02.13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시즌란다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진이랑 블로그 너무 이쁘네요^^
    여행기 재밌게 읽고가요~ 사진기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ㅜ
    물속에서 들을 수 있는 아이팟용 스피커 어떤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7. bluewindy 2013.02.16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도 예술이고 사진도 예술이고...
    몰디브 언제나 가볼련지...



포시즌 란다는 메인수영장이 좀 큰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각도를 잘 보지 못하고 대충 찍고 왔다.

제일 해다 높았을때라.... 이 이후에는 안가봐서...;;;하핫;;

사실 바닷가에 있느라 수영장은 안가봤다눈...현.실.ㅋ (그나마 조식 메인레스토랑 근처라서 가본거임!!)

늦은 저녁때라도 한번 가볼껄...진짜 넓고 깊은데...좀 아쉽네~

그래도 바다에서 스노클링 재미에 빠지면 수영장은 보이지 않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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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는 언제 다녀오셨데요.......부럽습니다!!!!
    근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ㅠ_ㅠ;



늦은 시각이였지만...사실 해가 없을때 수영하기 더 좋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어떤분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찰칵~!!

어디가 수영장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모를....이곳 몰디브는 다 알흠다워요!!! 아~조으다!!ㅠㅠbb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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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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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일본꺼라고 하면 펜조차도 잘 사질 않던 나인데... 왠지 쫌 맘이 이상해져서...

오랫만에 아무생각없이 사고 왔다 (미친거지;;- _-;;)...나는 팬시점에 들어가질 말아야한다. 헐ㅅ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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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cly 2012.09.06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살이 하면서 제일 그리웠던게 이런 팬시용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국 과자랑 말예요 ㅎㅎ

  2. 좀좀이 2012.09.06 0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정말 질 좋고 디자인 좋은 팬시용품 많은 거 같아요. 여기 와서 그때 왜 여기 와서 대충 구해서 쓸까 생각했는지 많이 후회중이에요.;;

  3. Raycat 2012.09.06 1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성분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 인데요..ㅎ.ㅎ

  4. 딸뿡 2012.09.07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키키. 팬시점 가도 그냥 구경만 하고 나오는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언니 같은 사람이 꼭 필요해요 ㅋㅋㅋㅋ 근데 언니가 산 것들 다 귀엽다 으하하하.





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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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u__ 2011.11.06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 보다 갑니다 !!
    순천만 분위기가 좋아 매 해 찾는 곳인데 올 해는 바빠서 아직 못가봤네요..
    부럽습니다 ! ㅎㅎ

    저도 한 달 전에 간 해인사 사진 아직 정리 못해서 못올리고 있어요..

    • 령주/徐 2011.11.07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다시살다님 해인사 사진도 기대할께요>_<
      순천만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거기 산을 올라가서 보는 경치란...말이죠~

  2. Raycat 2011.11.0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억새로군요 :)

  3. B+W 2011.11.07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 령주/徐 2011.11.07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까요...추워진다더니 오늘도 별로 쌀쌀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저녁때는 추워질런지^^;;
      얼른 감기 나으세요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1.11.07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천만까지...열정에 박수를...
    다음 사진이 모일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요? ㅋㅋㅋ

    저는 필카인지라 항상 한달이상전의 사진이 올라와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11.11.0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열정까지야...크크
      전 여행을 좋아합니다..사실 제가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거든요^^;;
      사진의 열정이 조금 식어 예전같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5. dddddddd222 2011.11.08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네요=)

  6. 미미씨 2011.11.11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잘 놀고 있구나 ㅋㅋ 그러고 보니 올해는 울나랄 다니지 못하고 밖으로만 돌았네 ㅜㅜ

  7. tasha♡ 2011.11.29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이제 사진 원본으로 올려요.
    그것도 제대로 못 올려요.
    그냥 막 올려요. ㅎㅎㅎ

  8. juanpsh 2012.02.19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젤리토끼군요. 허허....
    잘 계시지요? 한장씩이 아니라 몇장이라도 괜찮죠.
    저도 이번에 한국 나가면 순천만을 한번 가볼 생각이랍니다. ^^

  9. Frases Romanticas 2012.02.28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0. jogos de motos 2012.02.28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11. Gereja 2012.04.12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밀 분야의 정말 높은 해상도 사진입니다.
    단순히 그것을 사랑한다

  12. 돼지꿈 2012.06.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집이 필요 없는 사진이네요.
    순천만 오랜만이네요... ㅜ ㅜ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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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25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는 요즘 전기장판 위에서 딩굴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26 1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찍히는걸 좋아하는군요 ㅋㅋㅋ
    이런 녀석..쉽지 않죠 ㅋㅋㅋ

  3. bluewindy 2011.10.27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설이 눈이 나른해보여요. 오후에 이 사진을 보니 졸음이 밀려와요.

  4. 소드!! 2011.10.30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견...이신가요???
    어째서 나이가 들어보이죠?^^;;

  5. 승희 2011.11.01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설이 보니까 좋다
    노곤한 표정이 행복하게 보이네 ㅎㅎ
    보고싶다~~~설이도 언니도 아저씨도!!!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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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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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오늘 돈코츠 라멘을 비 오는 날에는 따끈한 국물 있는게 최고죠.

  2. B+W 2011.10.15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저녁을 잔뜩 먹었는데도.. 이건 좀 강하네요 ㅡ.ㅡ

  3. tasha♡ 2011.10.16 18: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따끈한 국물의 칼국수....
    배고파요...

  4. 제러 2011.10.16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뒷편에 고개 빼쭉 내민 김치랑 함께
    국물 호호~ 불어가며 한 그릇 해지우고 싶군요
    ...아 배고파라

  5. 미미씨 2011.10.17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종로에 유명한 칼국수집 가서 먹었는데 이거보니 또 먹고싶어. ㅠㅠ
    난 아무래도 탄수화물 중독..

  6.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바지락 칼국수..
    침이 꼴깍~

  7. 靑개구리 2011.10.21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바지락 칼국수....
    오늘 점심에 확 땡기네요.

  8. 황팽 2011.11.01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토요일에 굴수제비 먹었는데 끝내줬어요. 최고.




 + Photo Wall [더보기]
우리집 많은 포토월 중의 하나!! 무한도전 달력과 여행사진들.
한쪽 벽면을 검정으로 도배를 하고 만들었던 포토월이지만 몇주전 없애버렸다. 아쉬워서 찰칵~!!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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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10.15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이런벽 하나 가지고 싶은데 꼬맹이들 때문에 한참 후를 기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 령주/徐 2011.10.15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좀 아쉽기도 해요...떼어내고 나니까...^^;;
      처음에 할때는 좋았는데 한장밖에 없는 폴라로이드는 색이 많이 빠지니까 왠지 아까워서;; 다 떼었어요..;;

  2. 미미씨 2011.10.1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유재석 넘 귀엽!!
    저 모자 내꺼랑 똑같은데, 친구 쓰라고 줬는데, 나 이제 그 친구랑 쫌...ㅠㅠ
    모자....ㅠㅠ

  3. 친절한민수씨 2011.10.17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신혼집에 저런거 하고 싶어요...
    멋집니다...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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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27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간 안녕하셨죠? 안보이시더니 꿈의 몰디브를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만 하네요. 현재 출장중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 들르지도 못하다가 머리도 좀 식힐겸 잠시 들어와 봅니다. 아래 포스팅 된거 천천히 잘 봐야겠습니다^^

  2. 미미씨 2011.09.27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 귀여운 령주의 모습 오랜만일세..ㅋㅋ

    몰디브..난 언제가보냐고!!!
    근데 사실 칸쿤에 꽂혀서..ㅋㅋ
    후배가 멕시코로 가버려서 뱅기값 모아서 가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 령주/徐 2011.09.2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다 하시니 완전 부끄부끄!!으흐흐...쿨럭;;

      저도 칸쿤에 꽂혔는데 몰디브는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다녀왔습니다...ㅎㅎ;;
      후배가 있을때 얼른 다녀오셔야해요...ㅋㅋ 전 친구가 외국에서 요즘 하나둘씩 들어오니까 미리 놀러갔다올껄 하고 후회중입니다..ㅠㅠ
      그리고 전 몰디브 한번 더 갈꺼예요!! 사실 너무 좋았어서;;ㅠ

  3. 디노 2011.09.2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좋아보이세요.
    바다 너무 좋네요.

  4. bluewindy 2011.09.28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라니! 몰디브라니! 휴가를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몰디브로 가셨구나. 몰디브 가라 앉기 전에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 ㅠ.ㅠ 이젠 돈 보단 시간이 문제라서... 전 다음달 휴가거든요. 한국의 몰디브 제주 아일랜드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슴돠~^^ (개리버전)

    • 령주/徐 2011.09.2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도...저도 내년에는 제주도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히히
      윈디님 아직 휴가 전이라니 완전 부럽;;;ㅠㅠㅠㅠㅠ
      전 또 쉬고 싶습니다!!흑흑;;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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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 칸쿤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그리워요.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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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24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해변은 아침일찍 나와야 사람들이 없는데,,,
    이번 여행은 좀 게으른 여행으로 푸욱 쉬기만 해서;; 아침일찍 절대 일어나서 나오지를 단한번도 못했다...ㅠㅠ
    그래서 사람이 없는 이 풍경을 담아내지 못했다...흑흑;;; 사진으로 정말 남을만한 멋진 풍경들이였는데...쩝!!!;;^^;;

  2. 까칠이 2011.09.2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다른 사진을!!!

  3. 디노 2011.09.25 1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미미씨 2011.09.27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국엘 갔다 왔구나~~ ^^





아빠와 함께 어딜 가본것이 몇년만인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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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만배경 2011.08.27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지 그 이름만으로도 소중한분
    그 소중함의 진실을 뒤늦게 깨달아 서러워 하지말기..
    가능하면 자주 시간을 가지시길.
    첨 방문했습니다. 저는 사진블로그를 운영합니다.

  2. B+W 2011.08.27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 봅니다^^
    설마 아버님하고 단 두분이서만 다녀오신건 아니시죠? 멋쟁이시네요.. 아 아버님이요^^ ㅎㅎ

  3. 까칠이 2011.08.28 0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자하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4. M'ya 2011.09.04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주전 나가수에 출연한 인순이가 '아버지'를 열창할때, 왜 그렇게 목이 아프던지.
    아버지란 단어가 좀 그런가봐요,,,






이제는 슬슬 먼곳까지 걸어다닐수 있습니다...혼.자.서
사실 중간에도 다니기는 했는데 그러고 나면 꼭 다시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혼나고 깬다군에게 한소리 듣고,,,
허리도 허리지만 전 다리까지 내려와서 다리도 좀 절고 아팠습니다..뉴.뉴;;
일때문에도 집에서 일만 했지만, 먼곳까지 혼자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번달부터 슬슬 괜찮아져서 이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곧 여행을 갑니다...오랫만의 여행이예요...작년 세부여행 이후 첨인듯 싶은데;; 멀리까지 가는건...
다녀와서 왕성한 포스팅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컴퓨터도 오래하면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_<!!!

+ 근데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가 느리고 버벅거리네요;; 저만 그런가효??ㅠㅠ

놀러갈생각에 들떠 인터넷 쇼핑하고 있는 저입니다...으흐흐흐
비 많이 오는데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저희는 물이 샜습니다..흑흑;; 많이는 아니지만;; 부엌쪽에...
비가 안오면 아파트에서 공사 시작한다고 하더군요...쩝!!!-_-

또 오랫만에 잠시 다녀갑니다...하핫;;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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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14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요즘 좀 느려요. 17일날 서버 교체한데요..ㅋ.ㅋ

  2. B+W 2011.08.14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움직이기 힘드실 정도셨군요. 사실 저도 8월초 휴가 갔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며칠 꼼짝 못하고, 아직도 불편합니다^^;;;

  3. tasha♡ 2011.08.15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가시는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4. 디노 2011.08.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부러워요 ㅎㅎ

  5. 미미씨 2011.08.17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어디가는거야? 재밌게 놀다와~~
    나도 원래는 낼 푸켓 가는거였는데 일정 취소돼서 좀 아쉽다. ㅋㅋ

  6. 환유 2011.08.18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치셨었군요. ㅠㅠ 허리는 조심하셔야..
    허리 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ㅠㅠ





허리다친 이후로 오랫동안 밖으로 혼자 다니지 못했었던 시간...
그동안 조금은 이곳이 그립기도 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조금은 낯설기도 한 이곳을...조용히 혼자 지내보려 한다...조금씩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백수가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설레임보다 좀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크크크

오랫만이야...무드셀라 증후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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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06.12 0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다렸어요^^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요

  2. mmiya 2011.06.12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서 이제는 몸이 좋아진거야?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던가? 아픈데, 조금은 느긋해도 좋잖아.
    반가워. 그리고 건강해.

    • 령주/徐 2011.06.14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많이 쉬었어...크크
      뭐 앞으로도 계속 아프다가 좋아지다가 할꺼 같아..
      원래 디스크였기 때문에....응 나도 방가워!!!
      그대도 건강해...오랫만에 보니 좋쿤!!!히히

  3. B+W 2011.06.12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많이 다치셨던 모양이네요. 허리가 민감한 부분이라, 한번 다치면 잘 관리해 주셔야 할겁니다. 제가 아주 어렷을때 다쳤는데 여태까지 고생하거든요^^;;;;
    여튼, 오랜만에 돌아오신 것 환영합니다~!

    • 령주/徐 2011.06.14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두요...어릴적부터 허리 고생이예요...ㅠㅠ
      근데 왜 또 넘어진건지..휴~
      오랫만에 B+W님의 멋진 사진 보러가야겠네요!!으흐흐

  4. Raycat 2011.06.12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 어쩌다가 허리를 다치셨음 ???

  5. jongheuk 2011.06.13 0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 허리 다치셨어요? 지금은 괜찮으시구요?

  6. pilotographer 2011.06.13 0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간 만이에요~ 까칠입니다...ㅎㅎ 그간 몸이 안좋으셨나봐요~
    다행히 쾌차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

  7. 2011.06.14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미미씨 2011.06.14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 오랜만이야 그리웠어 허리는 왜 다친거얌 ㅠㅠ 언넝 회복하고 블로그에서라도 자주보자

    • 령주/徐 2011.06.14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ㅠㅠㅠㅠㅠ 오랫만요~
      잘지내고 계시죠??으흐흐 네 블로그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근데 오랫만이라 근가? 딱히 포스팅 꺼리도 없고 그러네요....크크크

  9. 디노 2011.06.17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얼른 낳으.. 아니 나으시구요 ㅎㅎ

    여름이라 무지 덥네요 휴휴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이.. ㅠㅠ

  10. tasha♡ 2011.06.27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 다치셨군요. ㅠㅠ
    빨리 완전히 좋아지길 바랍니다. ^^





@ 2010 diary , BYE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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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1 1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21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때는 다이어리만 구입하고 쓴적이 별로 없었어요..
      갑자기 어떤 계기로 몇년전부터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 도플파란 2010.12.21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용이 가득하네요ㅜㅜ 전 언제 저렇게 채워볼지ㅜㅜㅜ

  3. 2010.12.21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Raycat 2010.12.22 0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 2010년도 굿바이네요.

  5. 우담아빠 2010.12.22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설마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건 아니시죠? 왠지 다이어리 자체가 젤리토끼님 블로그랑 느낌이 비슷해서요^^

  6. tasha♡ 2010.12.22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리 잘 쓰시네요.
    전....
    늘 처음만.
    연초, 올초, 주초. ㅋㅋㅋ

  7. 미미씨 2010.12.2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쓰다가 무겁다고 안들고 댕겨서 내년껄 사야하는걸까 고민중이야...ㅠㅠ

  8.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리 저렇게 이쁘게 쓰는 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ㅋㅋㅋㅈ
    존경,,,ㅋ

  9. 혜아룜 2010.12.27 14: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리 잘 활용하시네요~ 전 다이어리 사면 매년 1월까지만 잘 쓰고 덮어둡니다 ㅎㅎ 다시 생각나서 열심히 쓰다가 또 흐지부지 되서 다이어리 훑어보면 군데군데만 쓰여진 그런 다이어리가 되어요 ㅎㅎ 그래서 요즘에는 걍 할일일지를 만들었어요.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스템으로요!

  10. 미르 2010.12.30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깔끔한 다이어리...
    소녀 같아요^^

  11. Evelina 2011.01.06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년마다 새해에 다이어리가 넘 귀여워서 구매해두고,
    늘 한 두장만 겨우 적힌 채 텅 빈 다이어리를 연말 청소할 때 발견하곤 하는데,
    참 부끄럽네요. 아웅- 저도 귀엽게 정리하고 싶어요! ㅠ_ㅠ




이쁜펜들보면 마구 사버리고 싶은 저이지만;; 이 펜은 볼펜이 아닌 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볼펜이더라고요...펜.이.어.야.했.다.구.요.ㅠㅠ
전 굵은 볼펜만 쓰기 때문에 반품해야하나? 했는데(얇습니다!!)... 의외로 2011년 다이어리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ㅁ+?? 펜도 똥도 많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손이 큰사람들은 조금 펜대가 얇아서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꽤 만족스러워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서. 또.펜.이.늘.었.습.니.다.ㅠ.ㅠ.훌.쩍.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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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2.17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펜은 모나미가 음.;;;;

  2. 딸뿡 2010.12.17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펜이면 더 좋았을 걸......... 귀엽다 언니! 다이어리 슬슬 써야하니까, 나도 펜을 물색해야지. 요새는 얇은 펜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3.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학생때 다른 남자들과 달리 펜욕심이 좀 있었는데 ㅋㅋㅋㅋ
    그 당시 하이테크 매니아였는데 ㅋㅋㅋㅋ

  4. 오월의미르 2010.12.17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 반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잖아요! 그치만 볼펜이라니... 아쉽네요 ㅠ.ㅠ
    저도 매번 예쁜 펜에 혹해서 질러놓고 집에 와서 후회해요. 아, 이걸 언제 다 쓴다니 싶어서요.

  5. 2010.12.17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19 0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제 친구들도 그렇게 만들어서 쓰는거 보고 이뿌다고 그랬지요...크크
      전 요즘 다이어리에 쓰는 용도로 사는데 이게 또 많네요..ㅎㅎ

  6. rainbowann 2011.01.12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앙. 이거보니 제 슬픈 기억이....
    저 이거 분홍 땡땡이 시리즈 샀눈데요 막 갈라지고 쪼개지고 막 그랬어요. ㅠ0ㅠ
    결국 한달도 못쓰고 저세상으로 ㅠ0ㅠ 흑흑 진짜 펜은 너무너무 이쁜데 말이죠
    마음이 아파요 흑

  7. 러브시카 2011.03.31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펜을 아니.. 볼펜을 쓴다는 것만해도 좋은것...;;

    저는 사기만 하지... 쓰지도 않거덩여.ㅠㅠ

    꽤 사볼만 하네염.ㅎㅎ





FLY to the SKY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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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수지 2010.12.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중에서 보는 푸른 하늘 예쁘네요.
    제주도 갈 때 비행기 창가쪽 앉고 싶었는데
    중간자리라 밖도 못보고 아쉬웠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창가자리가 더 탐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날개가 특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이런 게 아닌 전용기 타셨나봐요.

  2. 딸뿡 2010.12.14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만 봐도 괜히 두근반 세근반 설레고 ㅋㅋㅋㅋ 저 순간이 가장 들떠 있을 때 아니겠사옵니까. 떠날 때 맘은 그렇고 돌아올 때는 왠지 아쉽고 ㅋㅋㅋ

  3. 우담아빠 2010.12.14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놈의 베트남은 야간 비행기 밖에 없다보니.. 언제 대 낮에 하늘을 날아보나 싶습니다^^;;;

  4. 오렌지 2010.12.14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여행에세이의 시작에 매번 나오지만, 질리지 않는 설레임이죠 ^^

  5. Raycat 2010.12.15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ㅎ.ㅎ

  6.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M'ya 2010.12.1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늘과 비행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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