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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30D 17-85mm | Hongkong Restaurant Holeechow in Iteawon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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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3.16 1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이 멋지네용^^*

  2. 미미씨 2008.03.16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쵝오~~>.<
    매혹적인 사진이로구낭...캬캬

  3. 혜아룜 2008.03.16 2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흑백이여도 예쁘네요~ 디카는 흑백으로 변환을 하면 색이 좀 뭉개져서 별로라고 하던데 매력적이예요~ 역시 사진은 내공이로군요! 크크큭:D 맨 처음의 저 칸막이(?) 파티션 (?) 가지고 싶어요~ 너무 예쁘다~

    • 령주/徐 2008.03.17 1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도 육안으로 크게 보지 않고 사이즈를 줄이니 잘 모르는거 같아요...후훗
      저 파티션...이뻐요...>_<

  4. Raycat 2008.03.16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사진이 더 이쁜듯...^^

  5. zesty 2008.03.16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사진 잘찍고 싶어요 T.T 전수해주세요 흑흑

  6. Evelina 2008.03.17 0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지네요. 전 아무리 찍어도 이런 느낌 안나던데... ㅠㅠ

  7. 시네마천국 2008.03.17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멋있네요~

    분위기도 있구여~ㅎㅎ

  8. 버트 2008.03.17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식 먹으러 간게 아니구먼.ㅋㅋㅋ

  9. 버트 2008.03.17 1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그리고 시즌2에 관한 이야기는 삭제했나봐요? 아님 잠가놓았거나. 그러나 나는 벌써 다 읽었다는! ㅋㅋㅋ

  10. yamubi 2008.03.17 1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다. 나날이 네 사진이 더 좋아져. 멋져. 사진에 대해 아는 게 없는 나지만, 그래도 그래. 좋은 느낌.
    멋지구랴, 친구! 흐흐.

  11. 라면한그릇 2008.03.17 17: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사진 굿!!! ^^bbbb
    어느시간대인데 이렇게 한산한 느낌이 들까요~

  12. TTacom.NET 2008.03.18 0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꼬세님 블로그에서 보고 들어와봤습니다.
    사진분위기가 끝내주세요@
    멋져요..ㅎ
    블로그 디자인도 멋지시고..ㅎ
    령주님은 뭔가 감각이 있으신데요!
    부러워요! 잉!

    • 령주/徐 2008.03.18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꼬세님에게서 오셨군요...방가워요 따꼼v님^^
      사진분위기 좋다니 기뻐요..하하핫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칭찬에 으쓱으쓱 <- 막 이러면서...쿨럭;;
      놀러갈께요~후훗

    • TTacom.NET 2008.03.18 2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블로그도 가끔씩 놀러오세요!
      저도 아직까진 별게 없지만 그래도 곧 멋진 사진도 올릴 계획이랍니다^-^//

  13. 정 근 2008.03.18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도좋고 구도도 참 좋네요 :-)

  14. 2008.03.18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태원점은 아니고, 강남에 있는 곳엘 가보긴 했는데, 분위기가 영 달라요.
    흑백사진이라 그런 걸까요? 훨씬 근사하단 말이죠.

    • 령주/徐 2008.03.19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강남? 혹 합정사거리를 말씀하시는건가요??ㅎㅎ
      아마도 흑백사진이라 분위기가 틀린걸꺼에요...
      흑백사진 보고 깜짝 놀람을..쿨럭...^^;;

  15. 후여리 2008.04.01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 창가의 햇살이.. 참 멋져요..
    흑백의 맛이 이런건가봐요..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Coffee naru | Custom WB

+ 엄청난 사진스크롤입니다..17장정도??쿨럭;; +

처음으로 화이트밸런스를 커스텀으로 하고 모든것을 직접 조작해서 한번 사진을 찍어보았다. 아아 건진 사진이 그리 많지 않다. 더군다나 어두워지고 있어서 커피안의 조명도 은근하게 낮추는 바람에 조금더 힘들었다고나 할까?
그래도 오랫만에 이리저리 카메라 만지며 찍어보니 조금 필카를 사고픈 마음에 안달났던 무언가가 가라앉기는 했다. 역시 지금도 필카때문에 고민이지만...
어찌사는것이 잘사는것인지 몰라 비싼값에 조금 주춤거리고 있다.

이곳은 가배와 나루의 커피숍. 고양이 이름을 딴것이라 한다. 하지만 저렇듯 간판은 coffee naru라고 되어있고, 안에는 바리스타분들이 커피를 만들어주신다.
매우 친절하시고, 목소리도 성우 같으시고, 커피를 다 먹고 나면 서비스로 더 주시고, 여자분도 친절하시고...헤헤
1층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신분들이 많아 너무 시끄러워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아이들이 있는 커피숍을 안좋아해서 잘 안있는데...이곳은 어쩐지 그것마저도 나쁘지 않고 즐겁다. 노트북으로 인터넷도 할수 있어서 나중에 작업할때 가져나가도 좋을듯싶다. 또한 우리집에서 버스로 한번에 갈수 있으니 그것마저 너무 좋아 조만간 일이 마무리 되면 시간내서 가고 싶다.

제일 좋은건 커피맛이 좋다...헤헤>_<♡

 + 니콘 FM3a 중고매매가 거의 이루어지지않아 필카매장에서 파는 시세를 알아보니 거의 본체만 90만원선이다. 렌즈까지 하게되면 더하겠지? 단렌즈 하나정도는 갖고싶기도 하니깐...근데 이값으로 이 필카를 산다는것이 어찌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상하게 예전엔 갖고 싶은것이 있으면 일을 더 열심히 하면 되지 라는 마음으로 구입을 하였었는데...지금은 선뜻내키지 않는다..
굳이 비싼 카메라가 필요한가? 싶은마음에 더욱더...
아니 그것보다 FM2와 성능이 얼마나 차이나는걸까? 싶은것도?ㅠㅠ
아직 사진 초보이기도 해서 기기욕심만 부릴수도 없는것이고 말이다..쩝!!
아직도 이리 고민이라니...허허허;;

어찌 요즘은 점점 혼자 깔끔하게 결정짓지 못하고 우왕자왕하는듯 싶다..이론-_-;;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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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1.24 2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애장품 올림푸스 디카는., 이제 구식으로 가는군요.ㅠㅠ
    아~~날로 좋아지는 카메라에... 급 좌절하는중.
    옛날에 쓰던 수동 니콘카메라 만 잊어먹지 않았다면..ㅠ
    고것두 보물인데.. 어떤놈이 가져가서 발뺌하는지... 잡으면 가만이 안나둘듯^^

    진짜 사진이 예뻐요^^

    • 령주/徐 2008.01.25 15:28  address  modify / delete

      제카메라도 조금씩 구식으로 몰리고 있는걸료...?^^;
      전 디카보다 필카를 더 좋아하는데...FM2가 고장나고 나니 사진생활이 영 그렇네요..후후

      감사합니다>_<

  2. 수현 2008.01.24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은 어딜까? 블로그갔다가 이곳으로 왔어 언니 오랫만이지?^^
    요즘 계속 추워서 밖에 나가기 정말 싫어
    언니 근데 내가 저번에 커피 맛있다고 가보자고 했던곳있잖아~거기가 저기야 저기!!
    커피맛있지?호호호

    • 령주/徐 2008.01.25 15:29  address  modify / delete

      아...여기였구나...
      여기 생각보다 많이 유명하더라고..난 모르던 곳인데..
      너무 홍대쪽에만 있었나봐..후훗
      응커피 괜찮더라고...아직은 한잔밖에 먹어보지 못했지만 말야;;^^

  3. 딸기뿡이 2008.01.24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만 보고 와서는 언니의 일본 여행기인 줄 알았더니.. 오호 커피숍! 커피 맛까지 좋고! 곳곳에 섬세한 손길이 묻어 나오는...... 아아 좋아요...!!! 저기 보이는 미놀타는 쬐끄맣고 귀여워요. 요즘은 fm2는 큰 듯하고 롤라이나 미놀타 딱 저 사이즈가 왠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저 녀석 좋아요? 으하하 (또 삼천포로 샜다 킁!) 아아, 나도 내 마음에 드는 단골 커피숍 곳곳을 구석구석 찍어 올리고 싶은데 카메라를 들고 다닐 수가 없으니 잉잉. 언니 우리 만나면 여기 가요! 크하하하! 아기자기 완전 좋아요. 기분 헤벌레~~~

    • 령주/徐 2008.01.25 15:31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아좋아...아직한번밖에 안가봐서 이렇다 할이야기를 정확하게 늘어놓을수는 없지만 처음 느낌도 굉장히 중요한거잖아?히히 좋았어..>_<
      저 미놀타사진은 다 좋은데...셔터스피드가 오토라서말야..똑딱이 용으로는 또 셔터스피드만 오토라서...랄까?하하하;; 미묘해 미묘해..난 FM3a를 제일 갖고 싶은데..과연 저돈으로 사는것이 맞는지 몰라 고민중이야..
      우담아빠님이 권해주신 F3ph를 사야할까 싶기도하고..^^;
      응 우리 나중에 요기요기 가자..히히

  4. 라면한그릇 2008.01.25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커피 맛난집이라. 가봐야겠는데요? 사진을 보니 실내가 일종의 백열등계열인가요? 디카를 안쓰니 화밸에 대해서는 당최!! 몰라요 헤헤. 전 미놀타 필카인데요. 다이낙스알파7 쓰는데 (사실 카메라에게 넘 미안하죠 --;) 디카를 이런 사진 보면 사고 싶긴 한데. 아마 사면 지금과 비슷할거 같아요 ^^;; 날좀 풀리면 가능하다면 블로그 이웃님들과 출사라도 가고파요~(놀아주세요!! 흘흙)

    • 령주/徐 2008.01.25 15:32  address  modify / delete

      네....커피가 나쁘지 않으니 이런곳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릴께요...후후후
      미놀타 필카시군요...저도 한때 써본적 있는데..^^;
      필카계속 쓰셨는데..디카 똑딱이정도면 모를까 아니면 필요없는거 같아요...저도 이 카메라 보내고 싶어도 사용해야할 일때문에 갖고있는거라..^^;;
      아앗 언제 블로그이웃분들과 만나서 출사랑수다를...히히

  5. 미미씨 2008.01.25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카페들은 너무 예뻐! 커피 맛있는 곳이라면 너무 좋을것 같다. 얼마전에 종로 세븐스프링을 갔는데 거기 커피가 너무 맛있는거야. 그래서 그 커피먹고파서 가끔 가긴 하는데, 음식값의 압박과 허리띠 풀고 먹어대는터라 자제하고 있지만 지금도 또 생각나 버렸다.
    내가 저기가면 탐낼 소품들이 너무 많다. 흐흐
    역시 령주짱의 사진은 좋단 말이지.

    • 령주/徐 2008.01.27 02:54  address  modify / delete

      쌩유~~고마워요...^^
      종로의 세븐스프링 다음번에 친구만날때 가봐야겠어요..
      요즘 친구랑 종로에서 만나다보니..-_-
      둘이 너무 떨어져서 중간지점이 거기라..쿨럭;;
      맞아요 요즘 카페 너무 이뻐요~

  6. 까미유끌로델 2008.01.26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한동안 홈피에 발걸음을 끊고 살았더니 령주님 이사하신 것도 몰랐어요. 징징 ㅠ_ㅠ
    그래도 자주자주 올테니까 저 잊어버리시면 안되어요. 하핫 //ㅁ//

    앗. 이곳. 어제 제가 자주가는 82쿡 사이트에 올라 화제가 되었던 곳이에요.
    한 주부님께서 너무너무 친절한 커피 전문점인데, 나만 알고 싶어서 이름은 댈 수 없다. 하지만 장담하건데 돈을 벌기위해 장사를 하는 것이 아닌 진정 커피가 좋고 사람이 좋아 연 가게같다. 라고 칭하셔서 수많은 댓글이 붙었던^^ (그래서 결국 가배나루라고 밝히셨다죠 ㅎㅎ)

    어떤 곳이기에 이리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시나..싶어 검색해봤는데
    오늘 령주님 포스트에서 딱 마주치니 눈이 번쩍^^ 심봉사가 눈뜬 기분이에요 ㅎㅎ
    게다가 령주님 사진은 언제나 따스함 그 자체. 저도 막 가보고 싶어져요~^^

    • 령주/徐 2008.01.27 02:57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계속 포스팅이 없으셔서 어찌 지내고 계신가 했는데 말이죠...
      절대 안잊어버려요...까미유끌로델님은 이상하게 가깝게 느껴지는걸료?>////<

      82쿡 사이트에 올라왔나요...어떤사이트인지 전 잘 모르지만;; 이곳 나름 굉장히 유명한 곳이람미다..^^;
      바리스타아저씨들도 나름 유명하고 말이죠....정말 친절하셔서 가서 있다보면 다들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구요...정말 커피가 좋아서 연가게라고 저역시 생각해요!!

      나중에 까미유끌로델님도 시간나시면 한번가보세요~히히

  7. 혜아룜 2008.01.26 1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괭이가 엄청 귀엽네요. 그 똘망똘망한 눈빛이란. 저 사진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그 커피콩들을 담아놓은 듯한 그 자루들. 왠지 저것만 있으면 맘은 든든할 것 같은데, 저는 그저 할인점에 가서 인스턴트 커피를 사먹는 처지니... 아흉.
    그런데 필카 바디가 저렇게 비쌌나요? 중고가가 많이 오른 것 같아요. 한 30에서 50만원 선이었던 것 같았는데 잘 못 알았군요;; 근데 필카는 그 감성? 이게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디카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 무언가.

    • 령주/徐 2008.01.27 02:58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 생두를 보니 저도 집에서 생두사다 스스로 볶아서 한번 먹어볼까? 하는기분도 마구마구 들었어요...아는분이 그렇게 드시는데 너무 좋다고 꼬시고 있는중이라..쿨럭;;

      네 필카바디가 생각보다 저리 비싸더라구요..ㅠㅠ 중고가도 많이 오르고, 엔화도 좀 올라서 그렇고...ㅎㄷㄷㄷ
      조금 괜찮은 필카는 50만원선인데...맞아요 한번 필카로 사진을 찍다보니 전 요즘 디카로 사진찍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8. icanfeelyou 2008.01.26 1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M3a가 그리 고가였던가요;;
    ㅎㄷㄷ 한걸요;; 저가격이면 F5가격일텐데;;

    • 령주/徐 2008.01.27 03:02  address  modify / delete

      F5의 가격은 중고매매에서 간혹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흠집이 있는걸로는 저가격과 비슷해요...하지만 FM3a는 아예 매매가 이루어지는곳이 거의 없어요;; 간혹 검정이 나오기는 하지만...전 실버를 살생각인데다가 매물도 그리 깨끗하지가 못해서;; 요즘 F5,F6의 가격은 160만-200만선대더군요-_- 상태좋은것은요..;;

      결국 F3ph는 40만원대인데...이거랑 두개놓고 고민때리고 있어요..orz

    • icanfeelyou 2008.01.27 15:0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럴바에는 F100 추천+ㅁ+//

    • 령주/徐 2008.01.28 18:09  address  modify / delete

      한번 봐야겠네요...F100..감사합니다...참 결정하기 힘드네요;;

  9. liebemoon 2008.01.27 0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은, 특유의 색감이 정말 예쁘고 멋져요. 보고 있으면 저도 막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한다니까요:) 이힛. 그나저나 카메라 정말 비싸네요. 90만원선이라니, 제가 갖고 싶은 기종은 한참 저렴해서 필카가 다 그렇겠거니 .. 했는데 상상 이상이예요. 그래도 좋은 카메라 얼른 구하셔서 또 멋있는 사진 많이 보여주시기를 기대할게요^^

    • 령주/徐 2008.01.28 18:1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흐흐 근데 조명도 한몫하는거 같아요..쿨럭;;
      얼른 저도 분발해서 liebemoon님 불끈불끈하는 마음을 더욱더 부채질해야하는데 말이죠...후후후

      맞아요 저도 필카 생각한거보다 상상이상이라서 어쩜 이렇게 구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몰라요.ㅠㅠㅠㅠ

  10. 버트 2008.01.27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구글피드에 새 블록을 다시 받았어요.

  11. kimo 2008.01.27 0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저도 까페 한번 해보고싶었는데...분위기 참 좋네요...
    몇 번을 보고 포스팅을 남기네요 ㅋ
    예전에 이런 블로그처럼 게시판을 만든 적이 있는데...다시 이렇게 게시판만 짜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
    필카를 고민하고 계시는구낭... 저도 라이카 M3랑 MP를 사이에 두고 무지 고민했었는데...
    결국 전 M3미국식 도그이어로 결정을 보고 구입했답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는 MP가 무지 땡겨요 ㅎㅎ
    사람이 그런 것 같아요... 한가지를 가지면 다른 한가지가 그리운 법인가봅니다^^
    FMa블랙을 딱 한번 구경했었는데... 귀한 물건이죠 ㅋ
    M3도 블랙이 있는데 몇개 없어요 우리나라엔... 한번 구경할 기회가 있었는데 안나갔답니다 ㅋ
    천만을 호가하는 가격이라... 지름신이 내리면 난감하거든요 ㅎㅎㅎ
    날씨가 풀리고 개나리가 파릇파릇해지면 저도 카메라 들고 교외로 떠나보고싶어지네요
    아...글이 너무 길어진다 ㅋ
    까페 구경 잘 했습니다 ^_^/

    • 령주/徐 2008.01.28 18:12  address  modify / delete

      아...어떤분이 라이카 권해주셔서 보았는데...휴우~
      바디와 특히 렌즈를 보면 엄두를 못내겠더라고요...
      갖고 싶은마음은 크지만 말이죠!! 아마 사고나서도 자유롭게 사진찍으며 다니지는 못할듯 싶어요..쿨럭;;
      그래도 언젠간 갖고싶다는 로망으로??히히

      저도 얼른 날이 풀려서 멀리 떠나고 싶어요..>_<
      감사합니다~

  12. 정 근 2008.01.28 0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이곳 저도 한번 가봤는데 너무 친절하고 좋더라구요 :)
    fm3a 확실히 비싸요 ;ㅁ; f3는 어떨까 합니다 :)

    • 령주/徐 2008.01.29 02:48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정근님도 가보셨군요...후후 네 너무 친절하셔요^^;
      맞아요 fm3a너무 비싸용..ㅠㅠ 안그래도 f3ph를 할까 어쩔까...
      결정도 못하고 이러고만 있어요..힝

  13. 섬연라라 2008.01.28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니알파 소지섭이 선전하는 거 보고 살짝 마음이 흔들렸다는... -ㅅ-;;
    고장난 카메라부터 수리해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 령주/徐 2008.01.29 02:49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소니알파를 소지섭이 선전하나요??+_+ 흔들릴만 한..쿨럭;;
      저도 고장난카메라가 수리비보며 하나 더 사는게 낫겠다 하시니...
      이리 고민하고 있게 되는건가봐요..;;

  14. 블로커 2008.01.28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은칠판과 커피모양을 보니, 왜 뜬금없이 커피프린스가 생각이 난걸까요...
    사진 분위기도 좋고, 윤은혜양도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ㅁ <

    • 령주/徐 2008.01.29 02:50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커피프린스가 생각날만도 하겠죠? 바리스타라는 단어만 들어도 생각나는데...크크크
      감사합니다..윤은혜양 좋아하시나요??^^;

  15. 필그레이 2008.01.29 1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fm3a이놈을 통해 수동기계재미를 느꼈기때문에...사실 쉽게 내치지 못하고 있는데다 뭔가모를 애착을 가지고 있어그렇지...사실 가격은 거품이 많아요.ㅜㅠ 원래 한 3년전까지만해도 안그랬거든요.배두나양 때문에 가격이 확 솟았다생각해야죠.-_-;;;

    암튼 매물도 잘 안나오는데다...수평쪽에 고질적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서...f3ph인가 이거 괜찮다고 들었어요.^^ 좋은 선택하시고 령주님 사진 얼른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8.01.30 14:0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배두나씨때문에 더 너무 올랐어요..ㅠㅠ
      물론 일본 환률이 조금 더 올라서 더 가격이 뜬것도 있지만;;; 여.하.튼. 너무 거품이 많다 싶어서 좋아하는 카메라라도 조금 자제하기로 했어요...
      나중에 정 갖고 오고싶으면 언젠간 FM3a 갖고 오겠죠?^^;; 이런 마음으로요...후후후

      다른 필카 생각해보고 있어요...히히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Sony angel in SNOW

우아 눈이 많이도 온다. 우리 귀염둥이들 사진...
어디 데리고 나가지는 못해서 에어콘 실외기에 올려놓고 몇장 찍어보기...orzㆀㆀ
[+ 또 추워진다네요..ㅠㅠ 싫어요~~~엉엉  감기조심요!! +]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여 일때문에 나갔다가 잠시 들린 커피숍.
우아...친절하다. 어떤분의 포스팅처럼 바리스타분의 목소리가...하하하
커피맛도 좋았다. 부라보~찾기 조금 난감했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골목실에 떡~!!하니 있어 운이 아주 좋은날♡ 이였다^^
나중에 여유로운 시간대에 함 포스팅해보지요..히히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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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08.01.23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터.. 드뎌.. 실행에 옮겼어.. 업로드 하는데.. 3일 걸렸어..
    아~~~쭈.. 힘들었어 -ㅂ-;; ..성공했어.. 움홧홧홧~
    (다행히 새벽 3시부터 7시까지 인터넷 속도가 나와줘서.. 설치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
    어제 뉴스 보고 한국에 눈이 많이 왔다는 걸 알았는데..
    뉴스에서 비춰진 눈이.. 순간 폭신하고 따뜻한 솜처럼 보였어.. @_@
    이젠 추위를 상상해도 느껴지지 않으니..
    내가.. 참 오랫동안 겨울과 등지고 살았나 싶어지는 것 같아.. =_=;

    • 령주/徐 2008.01.23 20:32  address  modify / delete

      오 수고했어 토닥토닥...나도 좀 힘들었는데..
      내 계정이 지금 영 아니여서 말야-_- 할때 많이 힘들었거든...쳇

      웅 눈이 많이 왔어..요근래 계속 많이 오네..^^
      근데 추워져서 좀 싫어..흑흑..ㅠㅠ
      난 니가 있는 따뜻한 곳이 그리워...훌쩍

  2. zesty 2008.01.23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들이 추워보여요 옷좀 입혀주세요 ^^

  3. 미미씨 2008.01.23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얘들 시리즈 몇개 있는데..^^
    독립하기전에 중계동에 살때 눈만 내리면 모아놓은 피규어 박스에다 잔뜩 넣어서는 놀이터로 나가서는 눈위에 세워놓고 사진 막 찍고 그랬는데, 한번은 내가 눈이 잔뜩 쌓인 벤치위에 놓고 찍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돌아보니 어떤 아저씨가 날 계속 내려다 보고 있었던 모양이야. 그러더니만 씩 웃으면서 계속하래...헐~~ㅠㅠ
    기절하는줄 알았지...결국은 자릴 옮겼는데 이 아저씨가 따라오더라..-_-;;; 포기하고 집에 가려했더니만 무슨 말을 마구 하는데 진짜 무서워서 죽을뻔했던 기억이 난다..

    • 령주/徐 2008.01.23 20:3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 이시리즈 다 있어요..ㅎㅎ;;
      한꺼번에 다 샀었지..히히
      근데 언니 글 읽으니 너무 섬뜩해요..헐헐;;
      언니도 이런 피규어 하나쯤은 사는구나...난 많거든요..쿨럭..으흐흐

  4. 티아 2008.01.23 1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있는 피규어들이네요~~~*
    동화속(??) 나라의 아이들~~같네요~~^^

  5. 라면한그릇 2008.01.24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넘 귀여워요 >_< 사무실에도 피규어 좋아하는 직원이 있는데 이친구는 주로 원피스와 기타 미소녀물 이긴 하죠.첨에 바닥이 눈이 아니라 원래 바닥장식인가 했는데 정말 눈이네요.(설마 소금은 ㅋ)음.오늘 집에 오는데 완전 사지절단나는줄 알았어요.칼바람도 그런 칼바람이....학동사거리에서 신호등 건너는데 마술쇼의 상자에 든 사람마냥 사지 감각이 전혀 흐흐.낼 나가시면 단디 입구 나가세요~ p.s : 김동률 5집 나왔어요.(하악하악..)

    • 령주/徐 2008.01.24 02:59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귀엽죠? 처음볼때 귀여워서 일본에서 사고싶었었던거라 예전에...
      그래서 얼른 데리고 왔지요...>_<
      저 눈이 바닥에 내린 눈이 아니라서 뭐랄까 약간 녹았다가 얼은 눈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곤 또 조금씩 내리고 있을때 찍은거라...사진에 눈같지 나오지 않고...눈과비가섞인 결정체느낌이 나더라구요..흑~

      안그래도 저녁때 추워죽는줄 알았어요...ㅠㅠ 라면한그릇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 참 라면한그릇님이 이곳에 계실때 전 라면한그릇님 블로그에 있었나봐요...보고 알았지요..으하하하 <- 좋아요..ㅠㅠ)bb

    • 라면한그릇 2008.01.24 11:24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도 제 블로그의 댓글 시간보고 앗! 지금 계시네 했다니까요. 제가 올린 동률쒸~포스트 1등으로 보셨군요. 웬지 축하축하~ 흐흐. 하루종일 귀에 달고 있어요~

    • 령주/徐 2008.01.24 15:57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네..댓글1등..아싸~!!
      저도 CD기다리고 있어요>_<

  6. 수현 2008.01.24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귀여워 텐텐에서 볼때 너무 갖고싶었었는데 랜덤이라~^ㅁ^















Photography | canon30D | Seon yu do Park in SEOUL

나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겨울보다 여름이 좋다. 한창 찌는듯한 여름도 좋지만 싱그러운 여름으로 들어서는 그 5월,6월의 계절이 정말 좋다. 요즘 주변분들의 가득쌓인 눈사진을 보면서 좋아라하면서도, 지금 여름을 그리워 하고있다.
여름의 글 활기찬기운과 활동력이 좋고, 빗소리만큼 좋은소리가 없는 그계절이 내겐 가장 기다려지는 4계절중 하나이다.

오랫만에 잃어버린줄 알았던 DVD를 찾았더니 이 선유도공원의 사진들이 잔뜩있다. 사진을 펼쳐보며 반팔입고 있는 깬다군과내가 그리 싱그럽고 좋을수가 없다. 그래서일까!!...갑자기 여름이 그리워지고 있다.

지나간 사진들중 포스팅 못한 사진들이 많은데 천천히 한번 업뎃해보자^^

+ 역시 나는 감정에 약하다. 티스토리에 있을때 자유스럽게 왔다갔다하며, 티스토리 분들과 나눈 그것들이 태터툴즈에 오니 영 그렇다. 아주 친분을 오래 나눈 사람들과는 안그런데...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오는 사람들도 갑자기 틀려진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분들이 많이 왔던 내 블로그는 이제 다양한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다. 그래도 그 끈이 아쉬워 왠지 이곳에 왔지만 조금 서글프기도 하다. 에잇! 혼자 감상적이다. 밤이되니 그런가? 예전에 태터할때는 티스토리하시는분들하고도 활발했는뎁...지금은 워낙 그 수가 많이 늘어나서 그런가?

좋은점은 따뜻한 분들을 계속 알아가고 있어서 좋다...
그런 블로그들이 나는 좋다...
나도 그런모습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그냥 이밤에 구구절절 써보고 있다. 다시 일하러 가야지...휘릭~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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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01.2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기분을 조금 알 것 같은게, 내가 이글루스 떠나서 티스토리 정착할 때.... 참 신기한게 보금자리가 바뀌니 알게 되는 사람들도 자연스레 새 둥지에 맞게 바뀌더라고요.. 싱그러운 초여름 좋아요 언니. 바람이 있다면 그런 날에 여행 하고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 세번째 사진 보고 가슴이 탁 트이고 있다니깐요. 좋아요 모두 다~~~ 언니 잘 자요!

    • 령주/徐 2008.01.20 17:30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런거 같아...정말;;
      그래도 모 딸뿡처럼 친한분들은 남아있어서 좋아..^^;
      계속 옮겨다니면서 친구들만 남고 다 바뀌고 있는거 같아 조금 아쉽기는 했어..그때도 태터에서 티스토리 올때 그랬지만...그때보다 지금은 좀더 심한 느낌이 물씬~??이랄까...크크
      딸뿡 잘잤어?>_<

  2. zesty 2008.01.20 1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저도 추운 겨울 보다는 찌는 여름이 좋아요 .
    땀을 흘리고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
    자주 놀러와도 되죠 ?

    • 령주/徐 2008.01.20 17:3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zesty님^^;
      네...저도 빨리 그 계절이 왔으면 좋겠어요..
      왠지 눈온날은 좋기는 한데...추워서 몸이 움추려드는거 있죠?

      당연 자주 놀러오셔도 됩니다..저도 놀러갈께요..크크

  3. 티아 2008.01.20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척이면 선유도공원에 갈수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가봤는데~~~ 사진찍으로 가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령주/徐 2008.01.20 17:31  address  modify / delete

      네..나중에 사진찍으러 가세요..
      많은분들이 그곳으로 사진찍으러 가신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벤치에 앉아 책읽고 음악들어도 좋아요...헤헤

  4. 블로커 2008.01.20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잘보고 갑니다 ^^ 이뻐요~~

  5. 혜아룜 2008.01.20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이 오면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고, 여름이 오면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고. ㅎㅎ 전 이상한 사람인가봐요. 계절이 다른 사진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해요. 갑자기 다른 계절로 이동을 한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이웃들이 다 바뀌어서 묘했어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좋죠:)

    • 령주/徐 2008.01.20 17:3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저도 그래요..전 여름에 눈을 기다리고...겨울에는 여름의 따뜻함이 그립고...히히히 저도 어떤분의 다른계절 사진을 보니 좋아서 한번 올려봤어요^^;;
      그러고보니 다들 그렇기 옮기시면서 알아가는거 같아요^^;
      저도 지금 묘한데...좋은사람들 만나면서 나아지겠죠??하하하;;

  6. 섬연라라 2008.01.20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슬슬 겨울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어요. 매년 2월이 되면 목 빼고 봄만 기다리거든요. 요즘은 황사 때문에 그나마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지만... (ㅠㅠ) 겨울은 너무 길어요. 하아...

    • 령주/徐 2008.01.21 12:1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금 지겨워지고 있어요..눈올때는 좋았는데 말이죠...모랄까...안추울때는 겨울맞아? 이렇게 지나가나? 그랬는데...
      추워지는 겨울같네..라는 말도 쑥 들어가버리네요..^^;;
      네 길어요..하아..

  7. fantastic902 2008.01.20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기분 약간 알것 같기도 해요 ..
    워드프레스 떠나면서 간간히 교류하던 몇몇분들 발길이 뚝 끊겼어요 ㅠㅠ
    제가 포스트를 삭제하고 뻘짓한점도 있겠지만.. -_-;;

    저도 새로운분들을 많이 알아가고 싶은데 아무래도 딴분들 블로그를 잘 안찾아뵙는것도 제 단점중 하나 인것 같아요 ;; 제 동굴에서 남들이 오기만 바라고 있는 소극적 블로깅 ;

    암튼 령주님이랑은 오~래 오~래 잘 지냈음 좋겠어요 ~ !

    • 령주/徐 2008.01.21 12:16  address  modify / delete

      앗 그러시군요...왜 그럴까요?ㅠㅠ;;

      저도 새로운 블로그에 찾아가 덥썩 글남기기 안해요..간혹 그런분들이 몇몇분 계시지만...그나마 교류되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한두분 예외는 있지만...저도 너무 소극적 블로깅이라...
      그리고 지금 알고지낸 분들만이라도 더 많은것을 나누고 알고 지내고 싶어요...겉핥기식 말고요..후훗
      물론 웹상이긴해서 한계가 있겠지만 말이죠..^^; 아니면 웹상이라 더 나눌수도 있는부분이 있고말이죠...

      저도 판타스틱님과 오래오래 잘 알고 지냈으면 좋겠어요..진짜에욧!!>_<

  8. 미미씨 2008.01.20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싱그러운 여름의 느낌이 전해지는 거 같다. 요즘 정말로 옷이 무거워서 봄이 너무 그리워. 난 봄이 좋아. 여름은 별로지만 생생함은 여름의 것들이 좋아. 선유도 공원 사진 찍으러 갔던 때가 언제인가 싶다.

    감정에 대한 문제,
    어떤건지 나도 잘 알아. 테터에 있을때 많은 사람들이 오진 않았지만 그런데로 즐겁게 포스팅 했는데 티스토리로 오고나서 횡한 느낌 한동안 적응이 힘들더라구.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리플을 달려고해도 어색하고, 내가 좋아할 만한 그런 포스팅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좀처럼 힘들고, 그리고 수도없이 달린 리플에 뭍혀 버릴것 같은 나의 리플이 염려되어 꽤나 망설였고, 괜히 가서 이래저래 해서 왔다는둥...그러다가 요즘은 그냥 뻔뻔하게 리플 다고 휙 나와.
    하지만, 리플을 달면서도 교류가 이뤄지길 바라는 맘이 앞서서 용기내어 리플을 달았는데 내껀 와보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면 난 그 사실을 알 수 없잖아. 그럴땐 상처받아. 하하하
    난 소심해서말야 내가 열심히 관심 가져줬는데 씹는 사람들껀 다시 가서 뭔가 안남겨. 그때 친구가 나보고 의외라고 했지만 사실인걸, 결국 블로그도 소통이 되어야 즐겁게 교류가 가능한거 같아. (오, 말 되게 많다.근데 핵심을 벗어난거 아냐? 하하)

    • 령주/徐 2008.01.23 04:24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갑자기 반팔입고 찍은사진들을 보니 문득 너무 그리워졌어요...
      전 봄을 유일하게 많이 안좋아하는 계절에 속해요..그나마..
      봄을 유달리 너무 많이 타거든요...봄되면 스스로도 좀 힘들어하는것도 있고 말이죠..헐헐;;
      꼬옥 그 미친고양이로소이다 제목같은 느낌이랄까요?쩝^^;

      [언니 급하게 나가야해서 뒷부분의 댓글은 저녁때...하하하;;그쩍그쩍]

      언니 좋은하루요~

      (추가..크크) 저도 친구들이 이런쪽으로 소심하다고 하면 의외라고 말들을 해요...하하하;; 실제성격이란 좀 다른느낌이라...
      저도 참 좁게 하고있어요...그래도 깊은건 좋아해요^^;; <- 머라는것인지...이밤에..

  9. 2008.01.21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23 04:25  address  modify / delete

      아...눈도 싫어하시는군요^^;;
      전 너무 눈이 안오니 눈은 좋아라해요...가을 좋아하시는구나...
      정말 가을이 너무 빨리 사라져서 아쉽겠어요..ㅠㅠ
      이번 가을은 가을이야? 라는 생각이 드니 바로 겨울로 넘어가서 말이죠...

      네...전 물갈이 되는것도 아쉽지만...제가 좋아하는분들과의 교류만 안끊어지면 디요^^ 전 은둔형은 아니지만...나름 오픈형도 아닌지라..그쩍그쩍^^;

  10. 라면한그릇 2008.01.21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이 더 좋아요!사진보니 올 여름엔 정말 사진찍으러 광*년이 모드로 돌아다니고 싶어요!!/ 네이버에 잇었을때는 싸이에서 옮겨온 사람들이 주였죠.그래서 오래 알았던 사람들이고..티스토리로 옮겨오고서는 죄다 모르는분 들하고 알게되고 그래서 낯설기도 하고 나를 보여주는게 겁나기도 하고 그랬어요.그래도 작년말부터 령주님같은 좋은 이웃님들 알게되서 좋아요.어째 좀전에 쓴 포스트도 이 포스트랑도 막 연관이 있는거 같네요. 딸뿡님도 령주님하고도 맘이 통했나봐요? 헤헤.

    • 령주/徐 2008.01.23 04:2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올 여름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을께요...히히
      전 사진 보는것이 너무너무 좋아요...>_<

      저도 조금은 낯설기도 하지만...오픈된 블로그보다는 이곳이 더 좋아요..뭔가 비밀스러운것도 좋고..<- 쿨럭;;
      저도 라면한그릇님 만나서 좋아요...딸뿡과 함께 알아서도 좋구요^^

      오래오래 함께 나아가요..>_<

  11. 블로커 2008.01.2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댓글이 풀렸어요 휴~ ㅎㅎ
    이제 앞으로 조심해서 휴.. ㅎㅎㅎ

  12. icanfeelyou 2008.01.21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그러운 여름이 너무 기다려지는걸요. :D
    키키" 이사하시고 처음 놀러왔습니다. 집들이는 안하시나요?ㅋㄷ

  13. 정 근 2008.01.23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의 사진 참 좋아해요 :)
    지나간 사진들 하나하나 기대할께요 :)

    태터툴즈랑 티스토리가 많이 다른건가요?
    <-- 아무생각없이 그냥 다 rss 추가하고 들어오는 1人 -_-;;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 ㅎ

    • 령주/徐 2008.01.23 04:29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네...저도 좋아해요...>_<

      태터와 티스토리가 같은듯싶어도 다르고 그렇더라구요..그쩍그쩍^^;
      넵!! 저도 자주자주 갑니다 정근님..히히
      요즘 정근님 사진 자주보니 좋아요~

  14. ellen.. 2008.01.23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들을 보니 괜히 막 설레이네요^^;;
    사람이란 참, 간사한거 같아요.
    여름이되면 겨울이 그립고, 막상 겨울이 되면 여름이 그립고..
    자장면을 먹으면 짬뽕이 먹고 싶고..짬뽕을 먹으면 자장면이 먹고싶고^^;; 이건 아닌가요..ㅎ
    암튼.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 령주/徐 2008.01.24 15:57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정말..여름되면 겨울이 그립고 겨울되면 여름이 그리우니 말이죠...
      저도 얼른 여름이 오기를 바래요..요즘처럼 계속 추울때는 말이죠^^;;

      + 그래서 짬짜면이 나오는지도?라지만 짬짜면 보다는 하나시켜먹은 것이 더 맛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크크

  15. PINK 2008.01.25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을 좋아하는데 여름도 한번 즐겨보고 싶어 집니다. ㅎㅎ
    사진 긋~이어여~ ^^




canon30D 17-85mm | Snow from sky in seouL | F11| No

눈이온다는 아침일찍 전화에 창문을 열어본다...우아...눈왔다...그리곤 점심먹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는 관리실 아저씨말에 나가는 김에 카메라도? 이러면서 나갔더니...우아아아아아 눈이 많아 온다아아아아...>//////////////<)bbbbb
얼른 택배 받아가지고 주변 산책겸 눈 맞으며 사진 몇장 찍었다. 상가 뒤쪽이 조금 허름하며 사람들 발길이 없어서 그쪽으로 향해가 사진 찍으니 사람들이 의아해하며 쳐다본다...그래도 그 골목길 사진이 좋다...디카에도 조금 익숙해졌는지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이젠 봐줄만해졌다..유후~~

눈왔어요..........여러분...회사다니는 분들은 지금 힘들지도 모르지만..오랫만의 눈이라 좋아욜...크흑♡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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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1.11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눈내리는 장면이 잘 안잡혀 아쉬워요...
    사진 왕창 올리고팠는데..생각보다 많이 찍지 않았나봐요...손시렵고..쿨럭;;
    F11눌르시고 화살표를 클릭하는 센쑤~후훗

  2. 라면한그릇 2008.01.11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이렇게 금방 찍어 따끈따끈하게 포스팅 하는 분들 보면 로모나 필카의 무력함(?)을 느끼게 되요 흑.그래서 핸드폰 카메라라도 많이 이용해볼까봐요~ 흐흐.오늘 외근갔다왔는데 생각보다는 차 안막히던데요~앞으로 춰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01.12 00:07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전 로모나필카가 좋아요...히히 라면한그릇님의 필카사진들 궁금해요...자주올려주세요...^^;
      안그래도 다들 들어오는데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다행이에요..근데 추워진다니..쿨럭;;
      라면한그릇님도 감기조심하세요~>_<

  3. yamubi 2008.01.11 2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나도 눈구경. 좋아.
    그런데 왜 사진을 보다보니 추운 느낌이 들까. 겨울 사진이니까 추워 보여야 맞을지도 모르지만, 왠지 눈은 따뜻한 느낌이 들 것 같았거든. 너무 오랜만에 제대로 된 눈구경이라 겨울분위기가 물씬 느껴진 걸까. 흐흐.

    • 령주/徐 2008.01.12 00:0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좋아..
      앙상한 가지들때문에 더 추워보이기도하고..
      어둡고 서늘한기운이 사진속에 느껴지는듯도해..
      사진찍은곳이 그래서 근가??쩝!!니말처럼 눈은 따뜻한 느낌인데..내가 추워서 그랬나? 갑자기 추워졌거든^^
      응 나도 오랫만의 눈구경이라 좋았으~

  4. 혜아룜 2008.01.11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휴. 제가 사는 천안에는 눈이 비로 바뀌어서 내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쏴아악 하는 자동차가 빗 속을 뚫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오랜만에 침대에 누워서 계속 그 소리 듣고 있었어요~

    • 령주/徐 2008.01.12 00:08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눈에서 비로 바뀌면..ㅠㅠ 날씨도 추워지는데 어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빗속을 뚫고 지나가는 차소리라...따뜻한 집에서 누워들으면 좋을꺼 같아요..으흐흐>_<

  5. 딸기뿡이 2008.01.11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뭇잎에 소복히 쌓인 눈이 '솜털'처럼 뽀송뽀송해 보여요. 겨울 되도록 눈도 한 번 못 본 으앙 ㅠ_ㅠ 오늘 아침부터 계속 비 내려서 결국 일찍 공부를 파하고 돌아왔다는 이야기 헤헤.

    • 령주/徐 2008.01.12 00:09  address  modify / delete

      뽀송뽀송...히히 그러게 그쪽에는 눈이 안오겠지?ㅠㅠ
      나도 강원도 눈을 부러워했는데 이번에 눈이 오랫만에 와서 너무너무 좋았어..으하하 추워진데...공부하러 다닐때 따뜻하게 입고 다뇨^^;

  6. liebemoon 2008.01.12 0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회사도 안다니고 편안한 신분이라 그런지(...) 눈 오면 그저 좋아요!! 집에 오는 길에 뽀드득뽀드득 소리 마음껏 즐기면서 걸어왔더니 기분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눈 온 풍경, 실제로 보면 예쁜데 고대로 사진으로 담기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령주님 사진 분위기는 굳 ~

    • 령주/徐 2008.01.13 14:40  address  modify / delete

      저랑 같군요...저도 눈오면 그냥 좋아요..
      나갔더니 계속 내리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ㅠㅠbb
      정말 뽀드득 소리 들으며 마음껏 밟기도 했어요...으하하 liebemoon님 말처럼 다 했네요~~ 정말 설경담는건 어렵더군요..내공이 부족하여..크흑~
      감사합니다>_<

  7. 블로커 2008.01.12 0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경우, 눈다운 눈이 온거같아요..
    1월의 한겨울 속에서도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더니... 오랜만에 내린 눈을 많이찍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 령주/徐 2008.01.13 14:41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눈때문에 강원도 가고싶다라는 말도 나올정도였는데...1박2일을 우연히 보다가 강원도의 눈을 보며 어찌나 눈을 보고싶었던지...좋았어요~~지금 다 녹았지만ㅠㅠ

  8. 젊은부자 2008.01.12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eevaa님 스킨 사용할 때 부터인가?)
    RSS 등록해둬서 글읽고 있었는데,
    저도 이제 블로그 시작합니다.^^

    올겨울 들어 아직도 눈을 밟아보지 못해 마냥 부럽네요ㅠ

    • 령주/徐 2008.01.13 14:42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젊은부자님~
      아 rss등록해놓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가고 등록할께요..후훗 아이디를 보니 제가 되고픈 아이디군요..쿨럭;;;후훗

      블로그 시작하셨다니 먼저 축하드려요~힛
      남은 글은 젊은부자님 블로그에서...총총

  9. 미미씨 2008.01.12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동네도 장난아니게 눈이 와서 아침에 전화받고 눈떴다가 잠깐만 더자고 일어나서 카메라 챙기고 저 뒷산으로 가서 사진을 찍어야겠다, 이러고 잠깐잤는데 2시에 일어났다. ㅠㅠ
    밖은 이미 눈둘이 다 녹고있네..
    너무 이쁘다. 잎파리위에 쌓인 눈이라던지..그런느낌은 너무 사랑스러워

    • 령주/徐 2008.01.13 14:43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나도 조그마한 내 귀염둥이를 데리고 찍을려고 저녁때나갔더니 해가 져서 아침에 찍어야지 하곤 언니처럼 2시쯤에 나갔더니 다 녹았더라구요-_-쳇!

      사진보니 다시 또 눈이 기다려져요..>_<

  10. 2008.01.12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13 14:45  address  modify / delete

      에공...그렇고날...어쩔수 없지모..이렇게 라도 안부전해주니 좋다야..한동안 안보여서 어찌 지내나 궁금하고 그랬는데..
      근데 호텔카지노라니..+_+ 나 카지노 한번도 못가봤다는거 아니샤...제대로 된곳은...외국은 영화에서만 봐서 궁금하고날...하하하

      태터를 하던지 제로보드로 돌아가던지...아니면 네이버 블로그주소라도 뱉어랏!!!얍!!
      응 늦은 인사되었네...해피뉴이얼~~사랑햇!!

  11. 2008.01.13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14 16:29  address  modify / delete

      나중에 보여주세요...
      너무 사진 안올려주고 계시는거지요..-_-+
      '')마구 떼쓰는 중입니다..하핫;

  12. kimo 2008.01.17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안찍은지 너무 오래되서 사용법을 기억할까 모르겠습니다.
    저 사진보니 작년이맘때 상해에 갔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Apple 2generation iPod nano | Apple 3generation iPod nano

오랫만의 자랑질!!히히 새해에 몇일전에 선물 받았다. 사실 아이팟 나노를 구입후 얼마 되지않아 3세대 나노와 터치가 나와서 속상했는뎁...
가끔 아무생각없이 필요하니 덜컥 사면 한두달만에 왕창 새제품이 업그레이드해선 나오곤 하여 속상했던적이 간혹있는데...이 아이팟이 그랬었다.

근데 선물로 받은거라 색상을 바꿀까?하다가 그냥 쓰기로 했다. 이쁜것. 케이스도 함께 선물받았는뎁, 액정보호필름이 없어 다음주에 사고 써보련다..
두근두근..ㅠㅠ
기존의 나노도 이뿌고 새로운것도 귀엽고>/////<

참고로 애플제품의 케이스는 버리지도 않고 모으는 나..쿨럭;; 함께 나란히 놓고 저렇게 찍으니 좋아서 죽는다...쿨럭;-_-V

주말 잘 보내세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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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泰伶 2008.01.05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메, 늠 예쁘다! 죽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랑질할만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2008.01.05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5 22:12  address  modify / delete

      응 원래도 귀엽다 생각했는데 받으니 더 귀엽더군..
      사실 검정이 아니라 다른색을 원했지만;;쿨럭 <- 선물받고 이지렁한다...이론..ㅠㅠ;;
      그나저나 코감기 작렬이라니..ㅠㅠ;; 엄마가 주신 약먹고 얼른 땀 쭈욱~빼고 쉬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나아..흑~응 좋은주말..넌 빨리 낫고...

  3. omomo 2008.01.05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왓! 넘 이쁘네요..
    전 아이팟나노 블랙인데...
    탐난돠..흑흑..

    • 령주/徐 2008.01.05 22:13  address  modify / delete

      아 블랙이시군요...저도 살때 고민살짝했는데...히히
      탐나시나요?? 아싸~!! 자랑질 성공中이군요!!으흐흐-_-VV

  4. 수현 2008.01.05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읔!자랑질ㅜㅜㅜㅜㅜㅜㅜㅜ부럽다-_-
    실제로봤을때 진짜 귀엽던데~언니부러워요~흑흑

  5. 미미씨 2008.01.05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너무 이쁘자나!!! ㅠㅠ
    정말 간지는 얘를 따라올 얘가 없다니깐, 부럽다 이런것도 선물받고, 정말이지 나도 이런 선물좀 해주는 사람 있으면 완전 이뻐해줄텐데..
    주변에 써본이들의 만류로 다른걸 구입했지만 그래도 미련은 왤케 남는거래? 나도 선물 받으면 모르척 쓸텐데..누굴 협박하나..하하

    • 령주/徐 2008.01.07 05:56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그래서 완전 이뻐해주고 있어요..^^;;
      갑작스런 선물이지만...그냥 마냥 기뻐 자랑질이라는 제목으로 떡하니 올려놓고 말이죠..프하하하 <- 쩝!!
      깬다군도 저를 부러워하지욥!!-_-VV

  6. 우담아빠 2008.01.05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 저런걸 선물해주는 사람도 있고^^
    아이팟 한번 써보고 싶은데.. MP3 들을 수 있는 플레이어만 벌써 3~4대는 되는지라 늘 마음만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01.07 05:57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mp3가 그렇게 많으시니 아이팟은 됐습니다!!쿨럭;
      전 사실 원래 mp3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계속 CD플레이어로 듣고 다녔었거든요..결국 mp3를 cd굽게되기까지..고민하다 질렀었지요...^^;;

  7. 동화 2008.01.06 0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팟은 패키지 디자인도 이쁘네요 T ^T

  8. 블로커 2008.01.06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군요 정말 심플하고 딱 제스타일입니다..

  9. 라면한그릇 2008.01.06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ㅋ굳ㅋ!!
    저희 사무실도 일부얼리어덥터들이 있어 사무실 인원의 1/4이나 터치를 구입했다죠.(근데 인원이 적으니 사실 ㅎㅎ)근데 애플것들은 케이스등도 하나하나 범상치 않아서 보관할만해요.저도 맘에드는건 케이스까지 다 보관해요.(물론 나중에 중고로 팔때도 좀더 가치가 있죠~)짜튼 부러워요~제 만년필에 비할게 아닌데요~>_<

    • 령주/徐 2008.01.07 06:0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나름 얼리어덥터라고 생각합니다...보면 정신못차리거든요...나름 굉장히 많은 자제력을 동원하고 있지만요..쩝!! 맞아요 케이스까지 너무 좋아서 갖고 있게 되더라구요..쩝!!-_- 라면한그릇님의 만년필 전 부러운데요?^^;

  10. 알쓰 2008.01.07 0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뻐요 부럽습니다 ㅠ.ㅠ

    • 령주/徐 2008.01.07 06:00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알쓰님 저에게 졌습니다..
      '')야심한 밤이라 정신이 헤롱하나봅니다..쿨럭;;

  11. 정 근 2008.01.07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선물로 대단한걸 받으셨군요 ㅎ
    저도 나노 살예정인데 어떨지 궁금해요 :)

  12. fantastic902 2008.01.07 0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ㅠㅠ

  13. 버트 2008.01.07 14: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터치사고 새로나올 맥북프로를 지르면 되겠구료. 그나저나 잠안온다고 펜 어쩌고 하던 글은 어디로 사라졌소?

    • 령주/徐 2008.01.07 14:32  address  modify / delete

      읔 터치는 안사욧!! mp3두개 있으면 충분해요..으흐흐
      맥북프로는 사고싶지만...그글 rss에 떴군요..훌쩍;;
      그냥..그랬던 밤이라..쿨럭;;

  14. bluewindy 2008.01.14 1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애플이 디자인 하나는 예쁜것 같아요.



canon30D 17-85mm | Christmas Party Party Party

 
August Rush-13 God Bless The Child - PaulaCole

아..나도 뒤끝있는 여자던가? 블로깅하기가 조금 힘들어진다. 아니, 어쩜 필카를 아직 장만하지 못해서일지 모른다..ㅠㅠ 결정은 FM3a로 결정했는데...쩝!!
내 다른 취미생활로 인해 거금이 들어가고 있는요즘... 지름신은 한도끝도 없고, 내 주머니는 점점 털털 거리기 시작하는거 같다..젝일...

그래도 즐거운 연말...기분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연말이라서 좋은거 보다 그냥 즐겁다. 2007년의 마지막12월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는 바램도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냥 이상하게 올해의 12월이 내가슴에 의미있는 달이 되어버렸다. 그 의미있는 지금 이시각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낸다.
아아...안타까워서 조금더 시간이 느려지기를...아니 12월이 다시 또 반복되기를...바쁜나날들을 정신없이 보내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그렇게 애타게 안타까운 나의 12월이 가고 있다...

크리스마스날도 조용한 카페에 앉아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기도 했었는데...친구들과 수다떨며 오랫만에 본 동생도 방갑고...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밤길을 걸어오는 그길도 행복했다. 연말에는 근처 좋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도 읽고 조용히 보내고 싶다. 아..혼자 영화보러 밤에 갈테다. 북쩍북쩍 그전날까지는 시끄럽게 보낼지도 모르지만 31일은 그렇게 보낼테다...라고 마음먹는다...

다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연말되세요...해피뉴이얼은 31일날 쏩니다..후훗♡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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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ebemoon 2007.12.28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정도 전염되잖아요. 포스트를 읽고 보니 령주님의 행복감이 저한테까지 전해져오는 것 같아요. ^^ 며칠 안남은 12월의 날들도 계속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령주/徐 2007.12.28 02:02  address  modify / delete

      저의 행복함이 liebemoon님께 전해진다니 기쁜데요?^^;
      정말 몇일 안남았어요..
      liebemoon님도 12월 마지막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2. 혜아룜 2007.12.28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첫 사진부터 음식테러~ 히히. 전 언니까 끓여준 닭죽 먹었네요. 음... 저도 요즘 뭐랄까 이유는 없는데, 그냥 기분이 좋고 그래요. 평소에 별로던 음악도 좋게 들리고, 날씨도 왠지 좋은 것 같고. 푸푸. 령주님 몇 일 남지 않은 2007년 잘 마무리 하세용~~

    • 령주/徐 2007.12.28 02:03  address  modify / delete

      밤에 찍은거라 음식테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맛난음식들이였어요...ㅎㅎ;;
      혜아룜님도 기분이 좋으시군요...아는동생도 연말과크리스마스는 괜시리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_<
      혜아룜님도 남은 시간 더 행복하게 보내시고 2007년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3. alice 2007.12.2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연말은 사람들과 복닥거리면서 보내는게 좋은 것 같아요. ^^
    2008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령주/徐 2007.12.29 00:49  address  modify / delete

      이게 나이들었다는것인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예전엔 북적북적이 좋았는데...지금은 몇일은 북적거려도 좋지만 나머지는 조용히 내시간 갖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은마음이 커요^^;;
      앨리스님도 2008년에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4. 정 근 2007.12.28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12월은 항상 기억에 남더라구요
    올 한해는 너무 빨리 가버렸네요.
    2008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령주/徐 2007.12.29 00:50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올한해 빨리도 가네요...
      정근님을 알게된것도 벌써 몇달이 훌쩍~!!^^;;
      저도 2008년 잘 부탁드립니다!!탕!탕!

  5. 블로커 2007.12.28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잘듣고, 뱃속에서 꼬르륵~ 울림에 밥이나 먹어야겠어요 !! 시간을 잘못 맞췄군 ㅎㅎㅎ

  6. 라면한그릇 2007.12.28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를 사시려고 하시다니...저는 필카만 있는데..(저얼때!! 사진 잘찍거나 돈많은거 아니어요!!)필카의 색감 아직도 좋죠~/어제 운동하면서 오프라윈프리쇼에서 'the secret' 이란 책을 읽고 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성공학저자 등이 나와서 얘기했는데요.
    행복이란 어떻게 보면 참 별게 아닌데. 그냥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서로 마음과마음으로 이야기하고 그런건데..또 사람인지라...사회적동물인지라..주변과 비교하고 또 욕심내고 그런게 아닌가도 싶어요.올해 부족한 점들은 잊고 만족했던 기분좋았던 점들만 한번 되돌아보는건 어떨까 싶어요...(근데 그러고 나서 우울해지면 참..).전 31일엔 공부하러(?)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할듯 싶어요..

    • 령주/徐 2007.12.29 00:53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디카, 필카 다 사용중이였지만..올해 후반으로 갈수록 필카가 주력이였는데요..ㅠㅠ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흑흑...나머지는 필카라도 똑딱이용이거든요;;
      그래서 fm3a로 결정했는데...값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다른곳에 큰구멍이 뚫리는 바람에 좀 늦어질꺼 같아요..얼른 장만하고 싶네요~!! 현금으로 해야 쇼부를 보니 돈좀 모아야겠죠??크크

      라면한그릇님 말 들으니 한해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게 되네요...^^ 2007년 마무리 잘하세요!!>_<

  7. 미미씨 2007.12.28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음식사진이 예술~~
    필카를 사는구나. 령주짱은 충분히 사도 된다고 봐. 훌륭한 솜씨를 묵히면 안돼~~~
    무슨 취미생활인데 거금이 들어? 궁금해~~^^
    나도 연말엔 조용히 보낼거야. 물론 크리스마스에도 조용하게 보냈는데 좋더라.

    • 령주/徐 2007.12.2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음식사진..내가 테러당하는군요..orz;;
      네...fm2가 망가졌으니 사야겠죠? 11월부터 사진을 못찍으니 답답해졌어요..ㅠㅠ;;
      저의 취미생활이...쿨럭;; 편하게 말할수있는 성질은 아니라서...쫌 말하기 거시기 하기도 해요..하하하;;
      나중에 말할께요..>_<

  8. 딸기뿡이 2007.12.28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뒤끝 무지 많아요 언니! 흐흐흐! 31일에 백일주 겸(3일이 딱 D-100) 아메리카 갱스터 보려고요. 다행히 지하철에서 마지막 날이라고 새벽 1시 30분까지 운행해 준다잖아요 고맙게시리. 그래서 고거 막차타고 담날은 빨간 날이라 집에서 푹 쉬려고 언니 히히.

    • 령주/徐 2007.12.29 00:55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뒤끝많은 나 같으니라고..끌끌-_-
      아메리카 갱스터라...좋다..난 무얼볼까 조금 고심하고 있는데...좀 잔잔하고 행복한느낌의 영화를 보고싶지만...떠오르는건 없고, 아님 아무생각없는 즐거운영화를 볼까 싶은데...정하지못했네~
      즐거운 31일 보내라긍!!!울 딸뿡 2007년 마무리 잘해욜~

  9. 泰伶 2007.12.29 0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언니도 몸 건강, 마음 건강한 좋은 연말 보내시고 내년엔 꼭 만나서 이 회포를 풀어요! T_T

    • 령주/徐 2007.12.31 00:30  address  modify / delete

      울태령이 올해 못봐서 아쉽네...새해에 우리 즐겁게 보자고...한해 마무리 잘하고 행복한 연말보내용~
      해피뉴이얼이얌!!>_<

  10. ciyne 2007.12.30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우-_-); 덕팔이(d80)유저로서. 필카를 너무~갖고 싶어서 보익틀랜더 r2a모델을 사기 위해 주말에 막노동 하면서 모았었는데, 이게-_-;후배들을 마지막으로 본다고 밥을 사줬더니... 반밖에 안남더군요... 남은돈으로 마우스 샀죠-_-;(mx 레볼루션)ㅠㅠ 돌려도~

    • 령주/徐 2007.12.31 00:31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너무 안타까운 소식인데요...ㅠㅠ
      저도 왜 하필 FM3a에 꽂혔는지..흑흑 100만원이 넘어가서 지금 머리 지끈...열심히 돈모으려하고 있어요-_-;;
      ciyne님 연말 잘 보내세요...>_<

  11. icanfeelyou 2007.12.31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배고파.ㅠㅠ
    올해 잘 마무리 하세요. :D

  12. 우담아빠 2008.01.01 1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M3a.. 좋은 녀석으로 결정하셨군요.
    가격이 비싸서.. 애써 외면하는 녀석이기도 한데 ㅎㅎ
    어여 장만해서 좋은 사진들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 령주/徐 2008.01.01 17:48  address  modify / delete

      네...F3hp <- 맞나? 여하튼 그거랑 박빙이였는데 FM3a로 기울었어요..ㅠㅠ 맞아요 너무 비싸요..흑흑
      모아서 현금으로 딜하면서 싸게주세요!!라고 우기면서 장만해야죠...크크 어여 장만해서 저도 마구마구 찍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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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30D 17-85mm | Christmas soldiers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병정들.
아니 산타랑함께 선물을 나르는 크리스마스 병정들♡
모두 다함께 해피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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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현 2007.12.21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 백화점인가요? 너무너무 이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병정들(?)도 너무너무 귀엽고~
    이번 크리스마스날 언니는 모해? 난친구들이랑 함께 친구네집에서 놀기로 했어^^

    • 령주/徐 2007.12.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백화점맞아...어떻게 알았어??+_+
      너무너무 이뻐서 x팔려도 찍어버렸지..-_-VV
      난 크리스마스 약속 취소되버렸;;흑흑...친구랑 함께 조용히 보내기로 했어..하하

  2. 미미씨 2007.12.21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좋다~
    크리스마스, 단지 그냥 크리스마스일뿐이지만 이런걸 보면 살짝 설레이기도하고..
    령주짱~메리크리스마스!!

    • 령주/徐 2007.12.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점점 느낌이 퇴색해져버리는것이 이런게 나이먹어가는건가? 싶어서 괜시리 혼자 불끈 하고있어요..하하하
      미미언니도 메리크리스마스욜~//ㅈ//

  3. 버트 2007.12.21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령주씨 이번 사진들 넘 이쁘다. 특히 푸른색의 첫 번째 보케사진은 압권이야요~

  4. liebemoon 2007.12.21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귀여워요! 저도 병정들이랑 같이 사진 찍고 싶어요! 아핫. 령주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

    • 령주/徐 2007.12.22 21:50  address  modify / delete

      네 병정들이 쪼르륵 이곳도 저곳도 계속 계속 보여서 참을수없어 찰칵~했어요...으흐흐
      liebemoon님도 메리크리스마스욜~

  5. yamubi 2007.12.2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란 불빛 예뻐, 예뻐.
    그런데 저 병정들은 특별한 용도라도 있는 건가? 하나같이 입이 목에 있어 왠지 무서워. 그래도 표정들이 다 제각각이라 재미있네.
    메리 크리스마스!! 연말 즐겁게 보내.

    • 령주/徐 2007.12.22 21:51  address  modify / delete

      응 이뻤어..^^
      그냥 장식느낌으로 놔둔거 같은걸? 크리스마스랑도 어울리고...호두까기 인형도 생각나고..^^;;
      너도 메리크리스마스....행복한 연말되시오!!>_<

  6. 혜아룜 2007.12.21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너무 귀엽고 예뻐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저도 막 들뜬 기분도 들고. 저 목각 인형들 콜렉션으로 다 모아서 장식해 놓으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
    령주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령주/徐 2007.12.22 21:52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크리스마스가 오니 설레여요..>_<
      저도 집에다가 이번엔 장식하고 싶었는데...그리 안돼서 살짝 아쉬워요...으흐흐
      혜아룜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7. reed 2007.12.21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무지 이쁘네요! 얼마전에 친구가 친구들 크리스마스 선물 산다고 같이 따라갔는데 살게 너무 없어서 이상한 플라스틱 루돌프 장식품이나 샀는데 말이죠..크~ 아무튼 디게 귀엽네요! 령주님도 메리크리수마수요!

    • 령주/徐 2007.12.22 21:5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reed님^^
      맞아요 진짜 귀엽더라구요~그래서 쳐다보는데도 마구 찍어댔죠 모...쿨럭;; 전 가방사러 갔는데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 나왔어요...비싸기만하고;;쿨럭;;
      reed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8. 까미유끌로델 2007.12.22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의식적으로 크리스마스를 피하고 있는데 ㅎㅎ 병정들이 너무 귀여워요! 저 따스한 조명하며.. (하지만 저는 올해도 올해도 케빈과. 흑흑)

    • 령주/徐 2007.12.22 21:55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왜 의식적으로 피하시나요? 전 조용한 크리스마스도 좋아서 한적한 카페에 있고 싶었는데...올해는 그렇게 될꺼 같더니 무산되버렸어요..크흑~!! 그래도 친구랑 조용조용 수다떠는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꺼 같아요..!!
      까미유끌로델님 저도 케빈과함께 보낸적 많아서..으흐흐 그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9. 동화 2007.12.22 0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흰옷입은 병정인형이 제일 이쁘네요 ^^;

    • 령주/徐 2007.12.22 21:5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_+
      그래도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빨강색병정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동화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에요!!>_<

  10. 우담아빠 2007.12.2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어로 되어 있으니 감이 잘 안오는데.. 크리스마스 병정이라고 하니 느낌이 확 오는군요^^
    령주/徐님도 미리크리스마스 구요..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곳이라.. 아마도 소식이 뜸할꺼 같습니다^^;;;

    • 령주/徐 2007.12.27 14:21  address  modify / delete

      인터넷 금지지역에 있으면 답답하던데...중독자인가봐요..ㅠㅠ
      우담아빠님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젠 연말인사해야겠어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해피뉴이얼입니다>_<

  11. 쌍이조폭 2007.12.23 1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분위기 너무이쁘다 :D
    근데 난 이쁜거 봐도 카메라 막 못들이대겠더라
    T_T 아직 내공이 부족해..
    어쨌든 포근한 분위기 ♥

    • 령주/徐 2007.12.27 14:22  address  modify / delete

      왜왜왜?? 막막 들이대..한순간의 쪽팔림으로 멋진사진을 얻을수만 있다면..<- 막이래...크흑~!!
      나도 내공이 부족해...막샷날리다보니 정신없이 찍었네~
      울쌍이조폭 내년에는 신나는 대학생활이 기다리겠네~
      한해 마무리 잘하고 해피뉴이얼이얌!!>_<

  12. 라면한그릇 2007.12.23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단독 도메인이 따로 잇으셨군요.
    제가 아는곳은 왼쪽에 일기 라고 나오는곳이네요.
    25일엔 어디든 북적북적하겠죠?
    사진느낌 따뜻하니 좋아요~화밸은 따로 조정하신?

    • 령주/徐 2007.12.27 14:24  address  modify / delete

      아.. 뚱닷컴으로 들어오셨군요..;ㅁ;
      아앗 어떻게 뚱닷컴을 아셨으려나?+_+ 그도메인이 제 개인홈이에요^^; 내년에는 정식오픈을 하려하고 있지요..후훗
      25일은 어디나 북적북적하죠? 그이후 1월2-3일까지는 정신없지 않을까요??
      화벨은 오토로 놓고 잘 안찍어요^^;; 그래서 붉은느낌이 더 나온건지도 모르지만요..ㅠㅠ;; 감사합니다~

      우아 리플 깁니다!!! 라면한그릇님 해피뉴이얼이에요~!

  13. seevaa 2007.12.24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맨위에 사진 살짝 가져갔어요~ 괜찮죠? http://seevaa.net/144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령주/徐 2007.12.27 14:25  address  modify / delete

      넵!!^^ 이뿌시다니 기분좋은데요?? 그리고 벌써 쓰셨으면서요..-_-ㅎ
      전 크리스마스 지났으니 이제 해피뉴이얼이라고 인사해야겠어요!!
      seevaa님 해피뉴이얼이에요>_<

  14. ciyne 2007.12.27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음...
    크리스마스때에는 웬지 피자라고 생각 들지만, 개념을 타파하기 위해 쟁반짜장을 먹고파 세트5번(탕수육+쟁반x2)라는 조합을 시켰습니다. 쟁반자장이 하나만나오는줄 알았는데 2개나...

    하나 먹고 있었는데, 왜그리 맛있던지 지금껏 살면서 최고로 맛있었어요. 두개다 먹어 버리고 탕수육으로 마무리 해버렸죠.-_ -) 먹고 잠자고
    일어나 먹고 또 잠자고-_-...

    • 령주/徐 2007.12.27 14:27  address  modify / delete

      헐...쟁반짜장이 두개면? 그양은??-_-
      그나저나 그많은 양을 다 먹으셨다는건가요??쿨럭;;
      잼있게 보내신듯한?이라고 쓸려고 했는데...먹고 잠자고 먹고 잠자고...근데 그 먹고 잠자고도 때론 좋던데...
      ciyne님은 어떠셨는지??히히 미리 해피뉴이얼입니다!!>_<

  15. 블로커 2007.12.27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스킨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거같아요.
    이뻐요.. 잘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7.12.27 14: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블로커님^^
      사진이랑 스킨 모두 잘 어울린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갈께요>_<
      블로커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미리 해피뉴이얼이에요~!!

  16. 라면한그릇 2007.12.27 1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현대백화점인가요??
    어제 무역센터점 갔었는데 같은 인형이 보이는걸요?^^
    회사가 코엑스에 있는데...제대로 문명의 이기는 못누린다능-_-v
    령주님도 해피뉴이얼~~

    • 령주/徐 2007.12.27 22:36  address  modify / delete

      넵 맞아요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다 같은 인형으로 해놓았군요..+_+
      몰랐다는...크크
      근데 회사가 코엑스라면..ㅠㅠ 저 너무 부러운데요...영화보고 맛난거 먹고 좋겠지만...바쁘면^^;;;
      라면한그릇님도 해피뉴이얼이에요~히히

  17. 정 근 2007.12.28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입이 너무 귀여운데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 령주/徐 2007.12.29 01:10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죠? 보고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쿨럭;;
      정근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2007년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In Footmarks, In Memories | canon30D 17-85mm | Cross Processing

내가 다녀난 발자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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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7.11.12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어디에요? 홍대 1300K 인가요? 장난감이 잔뜩 있어서 거기가 아닐까 잠시 생각....맨 아래사진 너무 예뻐요. 저 빨간색 어쩜좋아요..>.<
    아저씨처럼 빨간색만 보면 두근두근...

    • 령주/徐 2007.11.13 00:43  address  modify / delete

      이곳저곳이에요..인사동, 홍대, 대학로..^^;
      맨 아래사진 좋지요? 여기 인사동인데 몰래 막샷 날리고 스스슥~도망갔지요..하핫;;

  2. 딸기뿡이 2007.11.12 1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주렁주렁 매달아놨으면 좋겠어요. 조명같은 거 관리할 능력도 안 되면서 욕심만 넘친다니까요 후후! 이쁘니까 말이어요! 여행중에도 '등'만 보면 마음이 콩닥콩닥! 살 수도 없는데 말이지요 언니! 흐흐!
    + 령주언니! 그나저나 위에 눈송이가 살짝 날리는 건 원래부터 그랬던 거예요? 만약 그렇다면 나의 눈썰미는 정말 저주받았음이어요 흑 >_<

    • 령주/徐 2007.11.1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등 좋아좋아...나야말로 집을 이쁘게 꾸미고 싶지만..ㅠㅠ 그냥 깨끗하게만..이라고 만족해버렷;;퍼퍽!!

      응 위에 눈송이 날리는건 원래부터 그랬다오~~!!크크

    • 딸기뿡이 2007.11.13 23:35  address  modify / delete

      친한친구 속쌍꺼풀 있는 것도 몇 년이 지나서야 알아보니 어허허허! 역시 원래 있었던 거였군요 언니 아흑 -_-v 저주받은 눈썰미 어쩌면 좋을꼬?

  3. 알쓰 2007.11.12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이쁜 사진이에요~~ +_+

  4. ilovebio@naver.com 2007.11.13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샤샤샤샥... 오랫만에 슬쩍 쿵~ @.@;;;
    색감이 ㅠㅠ 예술이에요~

    • 령주/徐 2007.11.1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밥플꽃님!! 이게 얼마만이랍니까!!+_+
      저도 나중에 놀러가야겠군요...드뎌 수면위로 올라오셨;;
      감사합니다~

  5. yamubi 2007.11.13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구닷! 아앗, 너무 좋아! 저건 모양도 특이하네. 난 전구 장식이 왜 이리 좋은가 몰라. 겨울마다 서방님더러 길거리의 전구 한 줄만 걷어 오라고 졸라댄다지. 그러고 보니 이 동네는 아직 못봤네. 작년에 살던 동네보다 더 시골이라 그런가.

    • 령주/徐 2007.11.13 14:42  address  modify / delete

      전구장식을 좋아하는구나..+_+ 겨울에 길거리의 전구장식들이 너무너무 이뻐보이지...
      근데 이상해 난 올해 겨울이 추워서 도망가고 싶어져!-_-;
      왜이리 추운지...아직 서울도 큰데 왜에는 그닥..

  6. 까미유끌로델 2007.11.13 1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색감 너무 멋져요. +_+ 제 발자취는 흑백사진...OTZ

  7. 우담아빠 2007.11.13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 님은 필카 안쓰셔도 될꺼 같아요.
    어떤 필름도 이런색감 못 뽑아 줄 것 같거든요^^

    • 령주/徐 2007.11.13 14:44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아니에요 우담아빠님...위 사진들은 전구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사진이라 아무래도 색감이 저렇게 나왔지만 역시 디카는 디카입니다!!ㅎㅎ

  8. 정 근 2007.11.13 1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 이쁜 색감 +_+

  9. 버트 2007.11.14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이 아주 멋지군요. 마음에 듭니다.

  10. 필그레이 2007.11.14 1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어머어머...정말 멋져요.간만에 왔는데 정말 눈이 호강하고가네요^^ 저는 요즘 사진찍는데 흥미를 좀 잃어서리..흑.ㅜㅠ 령주님 사진들보며 저도 간만에 사진좀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ㅡ,.ㅡ;;;

    • 령주/徐 2007.11.14 21:1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고마워요 필그레이님...
      근데근데근데.......돌아오신거군요..ㅠㅠ
      아앗 너무 방가워요..

  11. 아나니아스 2007.11.14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잉~ 예쁘다...
















           Geisha [藝者] Kyoto in Japan | Canon30D 17-85mm |  FUJI FinePix F40fd

게이샤의 사진 두번째인듯싶다. 사실 어떤분들은 기온에서 게이샤를 보기 힘들었다고한다. 처음에는 일반분들중에도 많은분들이 화장을하고 기모노를 입고 나왔기때문에 살짝 헷갈렸었는데 제대로된 게이샤를 만나고 나니 구분을 할수있었다. 나는 몰랐는데 후에 알기론 기온에서 4월 초.중순에 축제같은 행사로 공연도 많고 하기때문에 이렇게 그들도 공연후 혹은 휴식때 잠시 거리로 나오는거라 한다. 기온을 하루종일 돌면서 안쪽으로 들어갔을때는 조용하게 우리밖에 없고 게이샤분들이 계셨는데 촬영은 안된다고해서 낙담했었다. 그들에는 메니져(인듯한)들이 따라다니며 통역을 해주면서 보호해주고있었다. 거리로 나온 게이샤분들에게는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찍거나 혹은 이렇게 도촬촬영밖에 할수없었다.

사진으로 보여주는 그들의 모습에 어떤분들은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이던데...나는 정말 화려하구나...라는 인상을 받았고, 또!! 그 복잡복잡한 길거리가 그들이 걸어가면 길이 열렸다..후훗 나이가 들은 게이샤분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말도 나누고 그랬다.^^

Photo Blog를 접고나니 그쪽에다가 계속 올리려했던 일본여행기 사진을 이곳에 올리게 된다. 모 나름 10일의 길다면 긴 여행이라 그런지 사진도 많기도 하고 말이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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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ice 2007.10.13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좀 무섭게 보이는데요..? ^^

    • 령주/徐 2007.10.13 21:37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 사진으로 보면 무섭군요..하긴 저도 사진찍은거 결과물보고 깜짝~!! 실제로는 좀 느낌이 틀려요^^;

  2. 우담아빠 2007.10.13 2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좀 무섭게 보이는데요^^

  3. 정 근 2007.10.13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깜짝놀랬어요 ^^;
    완전 하얗게 하는군요

  4. 미미씨 2007.10.14 0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기모노를 한번 입어봤으면 하는데....진짜 제대로 된거, 아마 기회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일본은 사진찍을때 극과 극. 하라주쿠 이런데서 코스프레 복장얘들한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으면 기뻐해주는데, 교토쪽에서 기모노 입은 사람들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고 뭐라하고..-_-;;;

    • 령주/徐 2007.10.19 01:19  address  modify / delete

      입어보셨군요..전 못입어보았다는...온천도 한번도 안가보고 말이죠!!
      나중에 기회되면 저도 한번 입고 찍어보고싶어요..^^;

  5. 딸기뿡이 2007.10.14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게이샤의 이미지는 영화속 게이샤때문에 다들 요염한지 알았더니(으흐흐흐)
    그건 아니네요! 역시 저 높은 굽 어쩔 꺼에요. 아슬아슬해서 보는 내내 힘들어요 헤헤. 근데 진짜 기모노 고와요 고와.
    다음에 한번 기모노만 입지말고 게이샤 분장(?)까지 해서 사진으로 남기고싶은데 그런 곳이 있나요 언니? ^_^

    • 령주/徐 2007.10.19 01:20  address  modify / delete

      요염한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은분들도 계시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와 이뿌다...하면...사진을 못찍게한다는..쿨럭-_-

      저도 그렇게 분장까지하고 찍을수있는곳이 있는지는...
      기모노입고 사진찍는곳은 있던데...ㅎㅎ

  6. liebemoon 2007.10.14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분칠할 때 목 뒷부분까지는 안하는 걸까요?; 이거 묘하게 신경쓰이는데요^^;;;

    • Diane 2007.10.14 18:43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전 디스커버리에서 게이샤에 대해서 방영했는데
      그때 나온 게이샤의 뒷목부분이 똑 같은 모양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렇게 할까 궁금했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

    • 령주/徐 2007.10.19 01:21  address  modify / delete

      목뒷부분까지는 안하는거 같더라구요~>_<
      잘은 몰라서;;크흑~

    • 령주/徐 2007.10.19 01:21  address  modify / delete

      Diane/ 아 그렇군요...저는 잘 몰라서...-__-;;
      그냥 가서 보고만 왔더랬죠.쿨럭;;

  7. toko jaket online 2012.11.07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에 realy 있는지,하지만 realy 내용을 좋아 아닙니다. 최고 품질 여기 읽어보십시오.







From MIMIC To Ryoung's

너무 행복한 마음에 득달같이 달려가서 바로 사진 찰칵~♡♡♡♡♡♡♡♡♡
하트 백만개는 날리고싶어요..>_<
등기라는말에 달려나갔더니 역시 미미짱님이 보내주신거더라구요..이런 행복감을 주셔서 감사해요...헤헤

그리고 사랑의 오로라가 마구마구...슝슝~하하하

그래서 생각한건데요...저도 주변분들에게 무언가를 주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혹시 홍차를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사실 홍차를 마구마구 샀는데 이게 다 먹기가 힘들어요...향이 다 날아가버리니깐..ㅠㅠ
1년정도 되었지만 나름 밀봉을 했다고 했는데도 안되네요...나눠드리고 싶은데...주변에 커피만 좋아라하셔서...
사실 향은 좀 날라가서 드리기가 좀 그럴지도 모르지만..ㅠㅠ;;;;
혹여 얼그레이나 사과홍차좋아하시면 말해주세요...제가 다 못먹고 버리느니 드리고 싶네요...후훗
비밀글로 주소 알려주시면 바로 쏘겠습니다..호호호!!!^^;

저랑 친한 지인분들 리플남겨주세요..부담갖지마시구요!!! 포스팅 발행안하고 공개모드로만 포스팅합니다..훗

(+) 티백이아니고 직접우려드셔야해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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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2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12 17:04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사과홍차좋아하시니 많이 보내드릴께요..
      다른것들도 보내드릴터이니...에프터눈도있고...^^;
      보내드리고 글남길께요~후훗

  2. 우담아빠 2007.10.12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선물 받으셨나 보네요^^ 축하드립니다..
    차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전 패쓰하고 마음만 전해 받겠습니다^^

  3. 딸기뿡이 2007.10.12 1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이런 걸 마시고 싶어요!!! 하고 대놓고 이야기하기도 참 므흣해요.
    엽서 이뻐요 이뻐! 미미짱!!! :D
    오고가는 마음때문에 더 즐거운 게 블로그의 묘미.
    + 사과홍차 좋아해요 으흐흐흐흐. (부끄러워요 어떡해 어떡해....)

    • 령주/徐 2007.10.12 17:05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 말만 이렇게 이야기하고...
      얼른 주소 남겨주시와요!!! 지인분들의 폭이좁아요..흑흑
      딸기뿡이 보낼께요..사과홍차를 많이들 좋아하시는군요+_+

    • 딸기뿡이 2007.10.12 17:42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 건 비밀글로 좋아해요! 하고 소곤소곤 이야기해야 하는데 으흐흐흐.
      방명록 보소서 아아아 부끄러워요 >_<

    • 령주/徐 2007.10.12 18:51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소근소근...>_<
      사과홍차드실때 사과를 얇게 잘라서 함께 우려먹으면 정말 맛있어요..그냥 사과홍차만 드시지마시고...
      그렇게 사과를 넣으면 사과맛이 깊고 풍부하게 우려진답니다.. <- 아시겠지만..^^;

  4. 버트 2007.10.12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차~ 그리운 그가 그리는 유럽의 어떤 나라가 떠오로는! 그나저나 령주씨는 마음씨도 곱지. 받은 만큼 돌려주는 마음씨! 100점! ^^

    • 령주/徐 2007.10.12 17:07  address  modify / delete

      으쓱으쓱~~ <- 이러고있습니다..풋
      버트님도 커피를 좋아하신다고 들어서 홍차는 안좋아하시나요??ㅠㅠ 에잇...;;

  5. 2007.10.12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미미씨 2007.10.12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홍차 완전 사랑해요...
    학원 수업때도 늘 좋아하는 음료 물어보면 혼자 홍차 좋다고 하면 신기해 해요...예전에 홍차왕자 만화책 보고 홍자에 버닝하면서 지금까지 쭉~~계속 좋아해요~~감솨~~^^

    • 령주/徐 2007.10.12 18:50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홍차왕자...으흐흐흐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시는데...좋은거 보내드려야하는데...향이 조금 날라간듯해서;;쿨럭;;
      그래도!! 불끈..하하하;;

  7. 령주/徐 2007.10.12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의 4분께 보내드릴께요..히히
    오늘이 금요일이니 월욜일이나 화요일날 보낼께요...>_<
    이뿌게 담아서 보내드려야하는데..쩝!!! <- 이런쪽은 잼뱅이라..크흑~

  8. 도로시. 2007.10.12 2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늦었군..;;;
    나... 눈... 안돼것줴~ 쩝! ㅠ_ㅠ

    • 령주/徐 2007.10.13 21:39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안될꺼 없지만 가다가 향 다 날라가지않을까?
      향안날라가게 어떻게 포장하면 좋을지 연구중^^;

  9. 쌍둥아빠 2007.10.13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부럽다 ㅠ.,ㅠ



canon30D 17-85 is Insa, ssamziegil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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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27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스킨교체후 사진포스팅만...흠;;
    관심분야를 다시금 시작을...

  2. 딸기뿡이 2007.09.27 0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확실히 어떤 스킨을 쓰느냐에 따라 영향을 조금 받는 듯.
    제가 쓰고있는 daisy님 스킨은 포스팅의 '글'을 강조해서 글이 더 잘 눈에 들어오게 된달까요.
    그래서 안그래도 주절주절인데 계속 주절주절...... -_-

    흑백속에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면 저는 환장해요 호호.

    • 령주/徐 2007.09.27 12:49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역시 스킨의 영향은 크다니깐요..^^;
      예전에 만들어두었던 제스킨을 꺼내서 손을 보고 나중에 바꿔야겠어요...
      이거 포스가 너무 강해서 어찌...크크

      딸기뿡이 그대의 주절거림은 좋아요..>_<)bb

  3. Evelina 2007.09.27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미술관에 다녀오신 줄 알았습니다...너무 멋진데요...

  4. liebemoon 2007.09.27 0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얼마전에 여기 다녀왔어요. 소소하고 예쁜 구경 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다른 일 때문에 갔다가 잠시 들려서 다 둘러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혼자서 여유롭게 가봐야겠어요 ^^

    • 령주/徐 2007.09.27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예쁜구경거리는 많은데 예전의 인사동의 느낌은 없더라구요-_-
      너무 북적거리고 상점들만 즐비히..ㅠㅠㅠㅠ
      그게 안타까웠지만 쌈지길도 오랫만이라...즐거웠습니다!크흑~

  5. 정 근 2007.09.27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이 부드러워 좋네요 :)

  6. 우담아빠 2007.09.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0D가 흑백이 지원되던가요?
    마치 고급 흑백 필름을 쓰신것처럼 톤이 곱습니다^^

    • 령주/徐 2007.09.27 12:52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우담아빠님 20D시죠?? 흑백지원이 안되시나요??
      디카는 다 되는걸로 알고있는뎁!!+_+
      요즘 디카자체에 콘트라스트도 없애고 기능없애고, 포샵질도 안하고...쨍한느낌이 사라지고 있;;;퍼퍽!!!
      그냥 자연스러운게 좋은거 같아요>_<

    • 우담아빠 2007.09.27 20:03  address  modify / delete

      20D는 지인께 잠시 빌린거구요.. 전 안타깝게도 디지털 바디는 없습니다 ㅜㅜ

    • 령주/徐 2007.09.28 00:06  address  modify / delete

      아~지인분께 빌린거군요..전 20D를 장만하신줄 알았습니다..
      '아앗 저랑 렌즈가 똑같네!!' <- 이랬습니다..쿨럭;;

  7. 쌈지길 맞습니까? 2007.09.27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쌈지 벤치 아닙니까? 하하하핫 명절은 해피하게 보내셨는지 원.

    • 령주/徐 2007.09.2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넵 올해명절은 눈깜짝할사이 지나갔습니다..빡셌습니다만 그럭저럭 즐거운 한가위였습니다..크흑

  8. ciyne 2007.09.27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요즘 사진 많이 올리시네요.
    블로그에 dq갤러리 달아보는건 어떠세요?^^; 플러그인도 있고 헤-ㅁ-)

    추석잘보내셨나요?

    • 령주/徐 2007.09.2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쪽 포토란이 거의 놀고있는 느낌이라..
      한군데 합치고싶은데 의욕만 앞서고 시간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넵 잘 보냈습니다>_<

  9. 필그레이 2007.09.28 1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너무 멋져요^^
    쌈지길과....흑백이 이렇게나 잘 어울릴줄이야.게다가 사진에서의 빛도 멋지고.구도도...잘 보고 가요^_______^
    저도 사진 좀 찍고싶은데원.시간이 나질 않네요....ㅜㅠ

    • 령주/徐 2007.09.30 20:23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필그레이님^^
      장소가 좋아서 더욱더 빛났던거 같아요~
      필그레이님도 얼른 시간나셔서 멋진 사진보고싶어요..
      지금도 잘 보고있지만...히히

  10. 미미씨 2007.09.2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좋아요~~>.<
    쌈지길 가면 사진 찍을게 참 많아서 좋아요. 요즘은 인사동이 너무 세련되어져서 살짝 식상해져 가고 있지만...





이토록 많은 소원들...내 소원은? 여행후 생각이 많아졌다...상념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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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일본 가면 저거 꼭 해봐야지 하고 마음 먹고 있어요! 흐흐!
    처음 가서 한번 하고, 돌아오는 날 한번 하고! 중간에도!
    이렇게 3번 해줄 거예요 으하하하하!

    령주언니 굿나잇!

    • 령주/徐 2007.09.18 21:12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전 굿이브닝?해야할까요??^^;
      오오오..저대신에 많이 많이 하고오세요..ㅠㅠ
      전 왜 못해보았는지 모르겠어요..쿨럭;;

  2. liebemoon 2007.09.1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저도 령주님과 같은 고민(내 소원은?)이 드네요.
    시원하게 여행도 가고 싶고 .. ^^

    • 령주/徐 2007.09.18 21:13  address  modify / delete

      전 왜 무수한 상념들이 떠올르는지...^^;
      하고싶은걸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 핑계일지도...;;

  3. 우담아빠 2007.09.18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소원이 딱 한가지씩만이라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4. 버트 2007.09.18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소원. 오네가이. 뭐가 있을까. 역시 로또 1뜽? 히히히

  5. 미라클러 2007.09.18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느낌 좋네요 진짜~^^

  6. 미미씨 2007.09.19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풍경이군요...예전에 교토의 신사에 갔을때, 아이의 아빠가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가 저걸 묶고 있는 모습에 홀딱 넘어가 사진을 마구 몰래몰래 찍었던 기억이나요...어떤 종류의 신앙을 떠나, 뭔가를 바라는 간절한 맘은 통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 령주/徐 2007.09.19 15:14  address  modify / delete

      네...무엇이던지 소망들이 저렇게 많아서...다 통하기를 기원합니다...랄까요??
      말로만 들어도 이쁜 풍경이였을듯...상상이 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mory

제 책상앞의 모습입니다...폴라로이드사진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하나의 추억을 이렇게 모아놓으니 괜시리 행복합니다...
어제 홍대 아뜨레에 있었는데 어찌나 에어콘을 세게틀어주시는지 감기가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추석이 오니 괜시리 마음만 부산해서 포스팅이 잘 안되네요;;쿨럭;;

제일 마음쓰이는건 어쩜 이번 피프를 못갈지도 모른다는것...하루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한편의 영화를 보자고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는 너무 힘들다는거...ㅠㅠ 어쩜좋나요...내일인데...흑흑흑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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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7 1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언니! 책상 앞에서 절대 '공부'는 아니 되겠군요! 수험생에게는 금물금물! -_-
    개/폐막 빼고는 20일 오전 9시반부터여요.
    흑 진짜요? 이런 아쉬울 때가 흑흑......

  2. liebemoon 2007.09.18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추억이 되는 사진들 속에 인물 사진이 많이 보여서 참 좋네요. 작아서 자세히는 안보여도 모두 예쁜 표정, 즐거운 모습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 인물 사진을 잘 못찍기도 하지만, 막상 돌아보면 이렇게 사진 속에 담아볼만한 사람들이 주변에 잘 없는 것 같아서 .. 문득 속상해질 때가 있거든요. 괜시리 멀리 있는 친구들이 막 그리워지고 그래요. 역시 새벽인가봅니다.^^;;

    • 령주/徐 2007.09.18 14:39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잘 찍지못하지만...주변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부터 자주 찍게 되는거 같습니다..
      사실 전 사진찍히는걸 너무 싫어해서 사진이 별로 없거든요...앞으로도 그렇지만 자주 찍고 찍힐려고 하고있습니다..후훗 저렇게 보니 정말 추억이 가득힙니다>_<

  3. 우담아빠 2007.09.18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저렇게 모아두니.. 이거 굉장한대요..
    보고만 있어도 뽐뿌가 감당이 안되네요 ㅡ.ㅡ

    • 령주/徐 2007.09.18 01:43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제 뽐뿌에 지시는겁니다!!하하하 <- 헐;;
      근데 폴라로이드의 매력은 정말 거부할수없네요!!좋아요~

  4. Energizer 진미 2007.09.18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갖고 계시네요...
    사진은 정말 추억인거 같아요^^
    가끔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쁜모습 많이 간직할 수 있게 사진 많이 남기세요 ㅎ

    • 령주/徐 2007.09.18 14:4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Energizer 진미님...
      아이디를 보니 갑자기 힘이 불끈!!하는 느낌이 드는걸료??^^;;
      눈으로 담은모습만큼은 아니지만 이렇게 남겨보니 좋은추억들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5. 버트 2007.09.18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으로 멋진 포토월이라요~ 멋집니다~ 저 사진 속에 본인 사진은 있는게요? 그러고보니 본인 사진을 포스팅 한 적이 있던가? 령주씨?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제 사진도 보시면 가끔 있습니다..후후훗
      본인사진 포스팅은 한번도 없지요 아마도??^^;; 아마도 앞으로도...랄까요??히히

  6. 도로시 2007.09.18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뚱닷컴에 올린 게슴츠레하게 눈을 뜬 사진이 폴라였구나.. ㅋ

    • 령주/徐 2007.09.18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디카야...디카로 찍은걸 폴라로이드로 뽑은거지..^^;
      기억날까? 예전포스팅에서 폴라로이드로 뽑을수있는 폴라로이드 프린트를 샀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아주아주멋지다고!!!>_<)bbb

  7. 동화  2007.09.18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가는 꼭 완성시켜보고싶은 포토월 ㅠㅠㅠ
    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7.09.19 15:15  address  modify / delete

      나중에 거실부분을 보여드릴께요...추석이 지나서 시간이 나야 완성할듯싶어서..^^;
      동화님도 나중에 채우시고 보여주세요~~

  8. 미미씨 2007.09.19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멋져요~~
    저도 폴라로이든 카메라 엄청 좋아해요. 필름 가격의 압박을 이겨내고 무진장 찍어대곤 있는데 그냥 서랍에 쌓아놨는데 이런 멋진 풍광을 생각하지 못했군요...저도 한번 시도를....아, 좋아요~~정말로~~>.<

    • 령주/徐 2007.09.19 15:16  address  modify / delete

      미미씨님의 폴라로이드사진들도 너무 보고싶네요...
      저도 엄청 좋아라해서 폴라로이드구입으로 필름의 압박에도 마구 찍어주고 계시는거지요..-_-;; 그래도 너무 좋아요...
      시도하시고 꼬옥 보여주세요~~~>_<

  9. 정 근 2007.09.23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 ^^
    폴라로이드 사진 정말 매력적이요 ㅎ

  10. 황팽 2008.11.14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작업하고 싶은 작업실이네요.
    아쉽게도 혼자 사진이 많으시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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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irthday

오랫만의 포스팅이다...
가족들끼리 다들 모였는데 사진을 별로 찍지못했다. 깬다군이 제일 막둥이(? 형제간에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쿨럭;;) 라 우리는 이쁨을 독차지한다...호호호
이날은 그전날 갔었기때문에 내가 혼자 전을 다 부쳤다... 많이 힘들었는데 내모습 역시 가관이였나보다. 다들 보시고는 한마디씩...침대에 가서 푸욱 쉬거나 자란다...

오랫만의 포스팅에 밀린 사진들을 보니 정리해서 올릴수나 있을까? 싶지만 찬찬히 먼저 포스팅해본다...
요즘은 dslr 보다 필카와 토이카메라 등등 엄청 꽂혀서 지름신이 강림도 때마침 같이 하셔서 이것저것 샀다. 나중에 산것부터 예전꺼까지 함께 좌르륵~ 펼쳐놓고 사진찍어 올려볼께요~

(+) 새로운 기분으로 스타트 (맨날 이런다..ㅠㅠ;;) 리뉴얼 감행!! 아잣!!-_-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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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8.30 1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g이미지때문에 만약 블로그가 버벅거리면 말해주세요..ㅠㅠ
    용량을 어떻게든 낮춰봐야겠지요...이제부터 열혈 포스팅(?)을 해보도록 합지요!!으흐흐

  2. ciyne 2007.08.30 1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 )
    오래만에 놀러 왔네요.ㅋㅋ; 스킨분위기 최고에요-_ㅠ) 전 생각도 못할..
    잘지내시는거 같네요:>

    • 령주/徐 2007.08.30 13: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ciyne님..
      이곳이 조용하니 오랫만이겠죠??^^
      스킨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3. 2007.08.3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8.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뵈어요...주소 남겨주시면 저도 놀러갈께요...
      약속은 못할지도...쿨럭;; 하지만 부지런히 업뎃하도록 노력할께요...하하하;;;

  4. yamubi 2007.08.30 1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몽글몽글한 구름 속 같아. 좋다. 헤.
    그런데 검색 버튼이 이상해 보여. 원래 흰색 바탕에 테두리 없고, "SHARCH l"라고 써 있는 거 맞아? 오른쪽은 아이인지, 엘인지 모르겠지만.

    • 령주/徐 2007.08.30 13:51  address  modify / delete

      구름속같나??후후후
      아 검색버튼 원래 그래...떠돌다가 그냥 넣어버린것인데 고쳐야겠지..;;^^ 끝에쪽은 그냥 작대기같아..;;
      좋다라고 해주니 나도 좋다...으흐흐

  5. 우담아빠 2007.08.30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백만년만의 포스팅 ㅎㅎ
    생일상 차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필카랑 토이카메라에 꽂히셨다니.. 기대됩니다^^

    • 령주/徐 2007.08.31 04:5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날 고생좀 했습니다..저희집이 나름 대가족의 종가집이라...ㅠㅠ 힘들어욜...엉엉
      넵!! 잘 찍을지는 모르지만 느낌있는 사진을 찍고싶은 소망입니다..하하하

  6. 딸기뿡이 2007.08.30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스킨 이뻐요 령주님 ^_^
    맘에 완전 들어요!!! 우왓.
    저도 요즘 토이카메라 하나 장만해가지고선, 싼 게 비지떡이라고 필름 넣기 엄청 까다롭더라고요. 우우! 그래서 두번째롤 공필름 될 거 같아 나중에 불 다끄고 작업을 하려고 흐흐, 필카 초짜된 기분이에요 흐흐.
    깬다군 아저씨 사진 자꾸 보니까 '정'들겠어요 헤헷.

    • 령주/徐 2007.08.31 04:5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으흐흐
      근데 토이카메라가 필름넣기 까다롭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잘 되는데...요즘 나오는 토이카메라는 돌려서 장착해야하니 좀 뻑뻑하고 잘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껏 젤리만 썼더니 필름 넣기 진짜 쉽거든요!!!
      아자아자 딸기뿡이님 화이팅입니다!!기대할꺼에요!!

  7. iris 2007.08.30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스킨 정말 이쁘네요.
    아이콘들이 넘 귀여워요 ^^
    필카와 토이카메라 저도 너무 갖고 싶은데 지르기가 쉽지 않네요. 얼마전에 폴라로이드 카메라 하나가 생겼는데 필름값이 비싸서 많이 사용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몸은 괜찮아지셨나요?
    령주님의 열혈 포스팅 기대할께요~ 전 이번주 개학해서 앞으로 블로그를 버려둘듯 ㅠ.ㅠ

    • 령주/徐 2007.08.31 04:53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제가 돌아오니 아이리스님이 바빠지시는군요..
      방학이 끝났으니 좀 아쉽기도 하실꺼 같아요^^;;
      몸은 좋아졌습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좀 제가 잔병치례가 있습니다...크크크
      저의 열혈포스팅 기대해주시와요!!^^;;;

  8. 2007.08.31 0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8.31 04:54  address  modify / delete

      죄송하지만 이스킨은 도저히 배포를 못합니다..ㅠㅠ
      시간도 없고, 할려는 의욕도 많지 않아서 그냥 마구 이미지 깔고 그냥 위에 엎고 말도 안되게 만든경우라..
      소스보시면 기가막히실정도입니다..^^;;
      그래서 배포는 할수없구요...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9. saziko 2007.08.31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
    안녕하세요..령주님..빤똬님 링크타고 들어와서 인사 여쭙니다,,와 너무나 멋진곳이예요..(부러워요~>_<)특히 스킨이 정말 예쁩니다~♡
    멋진 사진도 잘 구경하구요,,앞으로 종종 놀러와서 인사드릴께요..
    건강하세요~+____+

    • 령주/徐 2007.08.31 23:44  address  modify / delete

      퐌타스틱님홈에서 오셨군요..^^;
      방갑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저도 오늘 외출하기전 살짝 saziko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너무너무 멋지던걸료??+_+
      경황이 없어 그냥 나왔지만..저도 놀러갈께요..
      saziko님 주말 잘 보내세요~



 
초속 5cm / 秒速 5センチメ-トル / 2007

참지못하고 오늘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상암인디영화관에서밖에 하질않아서 집뜰이를 갔다가 시간이 너무없기에 겸사겸사 한꺼번에 일을 치루고 왔다고나 할까? 그렇게 극장에서 보고왔다. 신혼집 집뜰이에 놀러가 42인치와이드의 큰화면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본후...담소를 나누다가 저녁때 이 "초속5cm"를 보곤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겨우 현실에 안착한 느낌이다.

예전 태터툴즈한시절에 이 초속 5cm와 시간을달리는 소녀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그후 정말 9개월만에 영화를 다 본듯싶다.

먼저 이 신카이마코토감독의 다른 애니메니션들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두드러진것은 분명 남녀가 사랑을 하지만 상처를 받는무게라던지, 깊이, 기다림, 회상등등이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덧:) 그의 영화는 안타까움이다. 사랑이다. 기다림이다. 기억들이다. 그리고 우주와 하늘과 지구...마지막으로 지독한 고독이다...
이 초속 5cm를 1회만 보고 갔기때문에 다 보고나니 역시 이 주인공남자의 마음때문에 내마음이 아파서....노래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후 또 나오는 배경음악들....언제나 그렇듯 대화속에 반복되는 음악들과 어우러진 멋진 작화와 배경 그리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
1시간 2분? 정도의 런닝타임동안 특히 3회부분에서의 그모든것들에 흠뻑빠져 한번 더 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아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계속 앞으로도 계속 더욱더 멋지게 나와주기를....쓰는동안도 두애니로인해 피폐해진 마음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몇일동안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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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마 2007.06.21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상암에서 보았는데 혹시 같은 시간대에??ㅋㅋ 다시한번 이감독에게 반했습니당

  2. 2007.06.21 0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7.06.21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분간은 이런거 볼 시간도 허락이 안되겠죠??
    그런면에서 부럽네요^^;;;

  4. dorocy 2007.06.21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저 애니 보고 싶어, 검색을 했었던 기억이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공식사이트에 소개된 리뷰를 보니..
    초속 5cm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라며..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카피가 너무 마음에 든다..

    • 령주/徐 2007.06.26 11:1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를 시간과세월에 비유를 한것이지..ㅎㅎ;;
      조만간에 너도 볼수있게되겠답!!>_<
      가슴이 많이 아픈애니라긍!!ㅠㅠ

  5. seevaa 2007.06.2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요거 정말 동감이예요~ 것도 정말 섬세하게 그려낸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07.01 10:53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안녕하세요 seevaa님>_<
      seevaa님도 이거 보셨군요..후훗
      네 정말 섬세하게 잘 그려낸거 같아요~

  6. Zingu~ 2007.09.20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저도 홈피를 가져보나요..
    부럽습니다..ㅎㅎ
    애니를 좋아해서..오랜만에 인상에 남는 애니였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중에..[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라고 있습니다..이 애니도 정말 좋습니다..꼭 보셨으면 하네요..^^
    그리고..제가 꼭 추천하는 애니가 하나더 있는데요..[시간을 달리는 소녀]입니다...
    ㅎㅎ..오늘도 잠깐 들려보았습니다..노래도 좋습니다...
    홈피를 빨리 만들어야 할텐데..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령주/徐 2007.09.20 21:3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zingu님 오랫만이에요^^;
      제 포스팅에 시간을 달리는소녀도 있답니다..후훗
      그리고 저도 굉장히 애니광이라..아니 만화책도 그렇고..
      많이 소장해놓고 보고, 빌려보고한답니다!!
      구름의저편 약속의 장소도 좋았습니다..^^
      그외의 신마코토감독애니 다 좋아합니다>_<

      홈페이지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시고 천천히 다가가보세요..의외로 쉽게 꾸며나가실수있을꺼에요~



 점점 일이 많아지면 놀러가고싶어하는법...인데 워낙 놀아서 근가? 백수로 좀 있다보니 다시 시작한 일 할만하다...프하하하;;
그나저나 컴터가 슬슬 맛탱이가 갈려고한다 라는 말은 많이 이제껏 썼고, 아직은 아니지만 조만간 맛탱이가 가겠지...포샵하는것도 점점 힘들다...아니 힘든것까지는 아니지만 답답함을 느낀다.. 돈벌면 컴터나 사야겠다...모 모니터는 샀으니...본체를...업그레이드도 별 소용없을듯...
틈나는데로 사진은 편집해서 올려야겠다...밀리다보니 점점 게을러진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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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yo 2007.06.1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

  2. 2007.06.13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7.06.13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 아저씨(?)만의 매력 포스가 마지막 사진으로 느껴져요 령주님 캭캭.
    작년 속초를 시작으로 매년 강원도쪽 둘러보자 했는데 왠지 올해는 양떼목장이 될 듯 흐흐!

    • 령주/徐 2007.06.14 11: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딸기뿡이님...
      매년 가시는군요..>_< <- 왕부럽~
      양떼목장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살짝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서...하하;;

  4. ciyne 2007.06.13 0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어기 저 뚜거비가 부자군요...(-_ -얼마야 도대체;

  5. 우담아빠 2007.06.13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년전쯤 동일한 코스로 다녀왔더랍니다.
    정동진 숙박료가 너무 비싸서.. 본의아니게 당일치기를 했는데.. 운전하느라 죽는줄 알았죠 ㅡ.ㅡ
    사진 좋네요^^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깬다군도 운전하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숙박료도 그렇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당일코스였거든요!!>_<
      감사합니다~

  6. 핑키 2007.06.13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
    역시 사진 정말 멋지다니깐.
    아~난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ㅠㅠ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울 핑키 넘 오랫만!!
      정말 바뿐가보다...홈도 거의 방치모드던데..ㅠㅠ
      얼른 한가해지기를...힘내!!

  7. dorocy 2007.06.14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광이 좋은 걸까? 모델이 좋은 걸까?
    점점 깬다군의 포스가 좋아지는 것 같아.. ^-^

  8. 쌍둥아빠 2007.06.15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좋습니다. 어떻게하면 그런 작품이 나옵니까
    부럽네요 ^^




※ 주의. 위를 클릭하면 엄청난 스크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ㅎㅎ

양떼목장의 동영상만 올리기에는 흥분했던 그시간이 아까워 몇장의 사진들을 더 올려봅니다..ㅎㅎ
그때 사진을 찍으면서 이런걸 건졌을때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다라고 말을 했지요...많은 분들이 양떼목장을 가셔서 멋진 사진들이 너무나 많기때문에 사실 사진찍을때 비슷비슷하여 열의를 갖고 찍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이들을 델고오신분들이 울타리를 넘어서 안으로 들어가 양떼들을 만지려고 하시니 일하시는분들이 안된다고 소리치면서 양떼들을 불렀습니다...그소리에 풀을 뜯으며 먹던 양들이 죄다 갑자기 마구 뛰면서 일하시는분들에게 달려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하하하 전 울타리밖에 있었는데 제 앞으로 양들이 달리는 그순간 손에 카메라가 있다는것이 너무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사실 그때 전 양떼들을 찍으려고 줌을 당기고있을때거든요..>_<
그래서 실컷 사진을 찍었습니다....갑작스러웠는데 이렇게 찍게되니 기분이 좋아 쥬르륵~올립니다...스크롤압박이 많이 있을꺼에요...!!

백수의 마지막시간을 이렇게 강원도에서 바다도 보고 양떼목장도 가고 하면서 보냈습니다...아...이제 주말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ㅠㅠ


+ 2007.06.05 AM:07:11 more +



- 싸이보그는 괜찮아 ost -

지금 이음악이 그렇게 좋을수없다. 듣고 듣고 또 듣는다. 3/4박자의 왈츠음악은 행복함과 슬픔을 동시에 줄수있는 음악인듯싶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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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6.05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양이 달리는 사진을 보니 문득 '달리는 양에게 부딪히면 죽을려나?'라는 쌩뚱스런 생각이...................................

  2. 우담아빠 2007.06.05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부럽습니다.
    저런 순간을 만난다는 것, 참으로 행운인거죠^^

  3. 2007.06.0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dorocy 2007.06.07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 맞아!! ㅇㅂㅇ
    이국적인 풍경.. 넘넘넘 멋지다..

    • 령주/徐 2007.06.07 05:42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진만 멋져!!ㅋㅋ
      오히려 이국적인것은 삼양목장이 더 그럴듯...
      오래전에 다녀왔을때 그런 느낌이였거든!!^^;
      이곳은 생각보다는 작더라고...하지만 새벽에 올라가서 앉아있으니 좋더라~

  5. 2007.06.0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OSAKA and KYOTO in JAPAN


오사카와교토는 3일간 머무렀기때문에 제대로 잘 보지 못했다. 특히 교토는 하루밖에 있지않아서 기온외에는 다른곳은 전혀보지못해서 제일 아쉬웠기도했다. 발목을 도쿄에서 오사카로 올때 급하게 뛰다가 접질러서 걷기가 너무 힘들었기때문이다. 독하다는 소리(깬다군이 말하더라구요..ㅠㅠ)를 들으며 이곳저곳을 발목이 퉁퉁부을동안 걸어다녔지만 기온외에 다른곳은 역시 가질 못했다.
하긴 만약 발목을 다치지않았어도 기온은 반나절은 보아야할곳이였던거 같지만...^^;; 그렇게 교토의 기온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원과사찰을 많이 들어갔는데 조그마한곳이 어찌나 많은지...오히려 유명한곳보다 관광객이 없는곳들이 더 일본스럽다고나 해야할까? 특히한것들이 눈에 띄였다. 그래서 오히려 이곳에 오래 있던것이 더 좋았다고나 할까?? 그랬다.

오사카역시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이곳은 도쿄도 그렇지만 쇼핑의 천국이다. 들어보지못한 외국상표들부터 갖가지 유명한 브랜드들이 한꺼번에 밀집되어있어 지나치기 매우 어려웠다. 긴터널속에 양쪽으로 늘어선상가는 끝날줄을 몰랐고, 음식들도 많아서 이것저것 먹어보았다. 내입맛에 맞는 음식은 없었지만...깬다군은 맛이없어도 여러가지를 다 먹고 또 먹고...배불리 다녔다.

한국으로 돌아올때는 발목도 아프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사진편집을 하면서 어찌나 다시 또 가고싶은지...안가본곳도 가고싶고, 다른곳들도 가고싶고...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버렸다..쿨럭;;

이렇게 마지막 일본여행기를 마치면서...일본에가서 찍은사진들이 워낙 많아서 photo란에 올해안에 차곡차곡 올리도록 하겠습니다>_<
아 그리워요...또 가고싶어요...가을쯔음해서 다시 또 갈까 생각합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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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5.2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넘 부러워요. 사진도 너무 멋지고^^
    저도 일본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쯤이 될런지.
    여행 많이 다니시는 령주님이 넘 부럽네용~

    • 령주/徐 2007.05.27 17:54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때는 이래저래 시간짬이 안나 여행을 많이 못갔었습니다..ㅎㅎ
      우리때는 돈도돈이지만 시간때문에 더 못가는경우잖아요..
      아무래도 직업의 자유로움으로 다닐수있는거 같아요>_<
      시간나실때 짧게 갔다오셔도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지금은 엔화의 약세로 여행경비가 많이 싸졌으니깐요..>_<

  2. icanfeelyou 2007.05.27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글도 기대합니다.^^
    쇼핑의 천국!이라는 말에 눈길이 가는군요.
    카메라 상점이 즐비~할걸 생각하니.ㅎㅎ

    • 령주/徐 2007.05.28 18:4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마지막 그입미더!!ㅎㅎ;;
      네 쇼핑의 천국이에요 일본은...둘다....카메라 상점은 도쿄에도 쥬르륵~ㅠㅠ 이였습니다..흑흑
      손이 마구마구 떨렸다는...후문이

  3. ilovebio@naver.com 2007.05.27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어우... 사진도 색감도 좋아요~
    가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10년내는 힘들 듯... ㅋㅋㅋㅋ ㅠㅠ
    잘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꼭 함 들려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7.05.28 18: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10년이나...ㅠㅠ 그전에 시간되시면 갔다오세요..좋은기회이고 가까우니 많은짬을 내지않으셔도 될듯>_<

  4. 딸기뿡이 2007.05.28 0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손표시 보고 뭐지 하면서 클릭했는데 사진들이 우르르 쏟아지네요? :)
    최근에 일본 다녀오신 분들 사진을 보니까 같은 봄 겸 초여름인데 우리와 일본은 너무너무 다른 듯 해요. 안가봐서 그런지 더 멋져보이잖아요. 하늘도 봐요 후후훗. 저도 내년에 다녀올래요.

    • 령주/徐 2007.05.28 18:42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티스토리로 옮겨오기전에 태터툴즈에 있을때 많이 썼는데 이미지에...설명을 덧붙일껄 그랬나봐요..>_<
      딸기뿡이님 내년에...ㅠㅠ
      여행을 간다고하면 왜그렇게 다 부러운데...저 정말 허파에 바람들어갔나봐요-_-ㅋ

  5. 우담아빠 2007.05.28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내의 말을 들어보면, 도쿄보다 오사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날씨가 아주 쾌청했는가 봅니다^^

    • 령주/徐 2007.05.28 18: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 전 두곳다 정말 좋았어요...교토도 좋았구요...다들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_<
      우담아빠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히히



 비온다음날 아침일찍 산사를 찾겠다고했지만 전날 비가와서 신주쿠에서 죽도록 고생하고는 아침에 눈을 뜨니 7시가 조금 안되었던듯싶다. 부랴부랴 도시락을 먹고 준비하고 도착하니 8시쯔음? 역시나 사람도 많아서 조금 실망이였지만 일본에서 제대로된 첫나들이가 된셈이였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 일찍 온듯싶다. 소원을 비는 이곳이 텅텅비었음을 알수있다. 아니면 그날 아침따라 치웠던걸까? 흠 여하튼 다른곳도 텅텅비어있었다.



그닥 별관심이 없는 나는 두런두런 보고 나왔다. 산사라고해서 숲도많고, 좀 시원한 나무들을 생각했는데...도심한복판에 떠억하니 있는것이였다. 신기한것들이 조금있었지만...그외에는 내 관심을 끌지못했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나는 녹차맛아이스크림을 낼름 먹었다. 햇빛이 의외로 뜨겁기도하였기때문이다.

옆에보이는 사진이 작아서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연기를 들여마시면 몸이 깨끗해지고 등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까먹었다..orz;;제귈~
여.하.튼. 좋은거란다. 그러나 난 그 연기를 들여마시려고 간순간 바로나오게되었다. 건강이고 뭐고...싫더라구요!!! 허허허

나중에 많은사람들이 그곳에 모여서 저렇게 연기를 마시고있더란말입니다.. 저는 얼른 물병에 물을 한가득 채우고는 발길을 돌렸습니다>_<

몇가지 쇼핑과 친구들과도 만나고 하느라고 몇일을 신주쿠를 잠시 들려 하라주쿠 그리고 시부야까지 두루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아사이맥주와회등등 여러가지를 얻어먹으며 과음도 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컥..orz;;(밧데리가없어서 겨우겨우 찍기는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패쓰~언젠가는 올려보기를...)

캐논에게 인물사진을 마음껏 찍겠다고....(친구들) 85mm를 가지고가는바람에 멋진 건물사진들은 거진 놓쳐버렸어요...건진건 저 똑딱이로 찍은 저 쇼핑몰뿐...멋지더라구요...+_+

+ 도쿄에서의 마지막날 디즈니 시티에서...

   디즈니시티는 문외한의 미스로 인하여 찾아간곳입니다. 사실 요코하마를 갈예정이였는데...수족관이 디즈니에 있다는 잘못된정보로 그 유명한 수족관을 제일 가고싶었기에 선택한 이 디즈니가...바로 미스였습니다..흑흑흑
그 수족관은 역시 요코하마에 있었던겁니다...으아아아앙T -T;;
결국 나중에 요코하마를 다시 가기로하고...또 여행오라는 계시라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바다 바로옆에 있는 이 디즈니시티는 그야말로 춥기도 하거니와 파도가 높아서 일찍 폐장하는 사례가...ㅠㅠㅠㅠㅠㅠ
저녁 8시에 파장을 하게되었습니다만...제일 볼거리라함은...브로드웨이 공연이였던거 같아요...그대로 옮겨놓은듯한것이 괜찮았습니다>_<

위의 사진은 디즈니시티(디즈니월드가 아닙니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면 유럽에 온듯한 착각을 보일정도로 멋진 건물들이 있구요, 역시 아이들이 노는곳이라 조금 조잡한듯한 화산+마그마가 보이며 이집트랑 등등이 있습니다만 몇가지 놀이기구타고, 브로드웨이 공연보고, 먹고 그러니 이집트를 멀리서만 보고 나오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곳은 레스토랑이 제일 많았어요..-_-bb


이옆에 보이는것도 평일이라 그런지 공연을 하고 그러면 배도 운영하지않고... 그런것이 조금 아쉬웠네요~

이쁜 거리를 거니는것도 좋구요, 외국같은 분위기가 나서 야외에서 커피한잔 하는것도 전 좋았습니다.
옆의 사진은 이탈리아의 수로를 옮겨놓은것이라 야외레스토랑에 앉아 있으니 더욱더 그런느낌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놀이동산보담은 좀더 실감나게 잘 만들어져있구요. 영어마을보다도 조금더 모조틱한것이 덜하였습니다만....그래도 아이들이랑 오는곳이라 그런지 놀이동산같은 느낌은 지울수없더라구요...^^
나름대로 도쿄에서 제일 돈도 많이 쓴곳입니다..버럭!!-_-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가는것이 아니면 별루 비추천입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로만요...좀더 시간적여유가 많다면 놀기좋은곳이 또 이곳이라 하겠습니다만은...주위에 호텔잡고 이곳에서 몇박몇일로 노는분들도 많으니 놀이동산좋아하시거나 사진속의 이런곳을 좋아하신다면 왕추천되겠습나다아~!! 아이들이 만약 놀이기구 타는것을 더 좋아한다면 디즈니월드 추천이구요..아이들이 어리다면 이곳도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


 그렇게 밤이 되고 야경이 좋다고 느낄무렵 파도가 심해져서 폐장시간이 빨라져버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밤에 불빛들이 너무 이뻐서 이리저리 많이도 사진을 찍었어요...역시 캐논은 85mm로 가져갔기때문에 멋진 건물들을 보여드릴수없어 안타깝네요...어찌나 멀리에서 찍어야 보이는지..ㅠㅠ
그리곤 오사카로 가기위해 신주쿠로 돌아갔습니다. 조만간 요코하마를 다시가야겠어요...모 2박3일이면 따악 좋을듯...

다음번엔 오사카와교토를 한꺼번에 올릴께요...항상 이야기했듯이 사진을 보실려면 photo란으로 오세요~그곳에 천천이 오래오래 길~~~게 꾸준히 올리겠습니다..ㅎㅎ;;

요즘 포스팅할시간이 너무 없어서 특히 여행기쓰기가 버겹네요..백수생활을 면해야하다보니..ㅋㅋ 오늘도 역시 긴 여행기였습니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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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15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쿄와 오사카를 한꺼번에 다녀오신건가요?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설마 신칸센까지??
    저야 한번도 가본일 없지만, 아내가 일본에서 몇개월간 지낸일이 있어 얘기는 많이 들었답니다^^

  2. ciyne 2007.05.15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갑니다.!
    .
    .
    .
    .
    .
    동남아 ;;ㅠ

  3. icanfeelyou 2007.05.18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5mm의 압박;
    역시 여행에는 울트라줌이 최고인듯.^^

    사진한장한장, 글 한글자 한글자 모두 즐거움이 넘칩니다. 부럽~

    • 령주/徐 2007.05.22 19:37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단렌즈를 괜히 가져갔다는 생각이...
      울트라줌은 줌렌즈를 말씀하시는거죠??ㅎㅎ
      맞다면 정말 울트라줌이 최고에요...
      17-85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여행에서는...

    • icanfeelyou 2007.05.22 22:56  address  modify / delete

      18-200이나 28-200(300)같은 렌즈를 울트라 줌이라고 하죠.^^
      화질은 그닥이겠지만 여행시에는 단연 최강이죠.
      렌즈 바꾸고 그럴 고민이 없어진다는.
      가볍게 18-200정도 하나 사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령주/徐 2007.05.22 23:25  address  modify / delete

      헉 18-200이 가벼운가요??ㅠㅠ
      저 한번착용해보았는데 장난 아니던데요 무게가..;;
      지금 17-85도 저한테는 좀 버겹거든요..쿨럭;;
      팔힘을 더 길러야하나봅니다..히히
      나중에 사시면 포스부탁드려요~>_<

    • icanfeelyou 2007.05.23 01:48  address  modify / delete

      캐논은 모르겠습니다만 미놀/소니 18-200은 가볍다죠.^^

  4. bluewindy 2007.05.18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쿠사 맞죠? 돛대기 시장같아서 다신 가고 싶지 않은 그곳;; 재작년에 갔을땐 저 향있는 곳에 바퀴벌레 한쌍이 사이좋게 연기를 마시고 있었고, 선물 사느라 갔던 작년에는 공사중이었는데... 저도 운세 뽑는거 해봤는데, 대길이 나왔는데 전혀 안맞았어요 ㅋㅋㅋ 차가운 오차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 령주/徐 2007.05.22 19:3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사진속에서 보던거와 틀려서 너무 많이 실망을..
      사원은 숲에 들어가있고 조용한곳이 정말 좋아요...
      일본은 좀 사원들이 도시속에 많아서...그게 별루더라구요..물론 교토는 좀달라서 좋았어요~ 저도 다시는 안가고싶다는...

  5. 서랍속의동화 2007.05.18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신사는 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느낌이라..
    여행가게된다면 꼭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향 피운 냄새가 상상되기도 하구요.. ㅋ

    • 령주/徐 2007.05.22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신사가 우리나라랑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
      도시도 그렇고..그런느낌이 일본을 새롭게 보여주는듯싶어요^^
      동화님도 나중에 가시면 좋아하실듯..>_<

  6. 도로시 2007.05.21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정말 대단한 장문의 포스팅.. >.<
    난.. 정말 글 재주가 없어서.. 이런 장문의 포스팅은 정말 자신이 없다규~ ^^;

    • 령주/徐 2007.05.22 19:40  address  modify / delete

      이것 재주랑 상관없는걸...
      그냥 여행한곳을 머리속에서 끄집어내어 쓸수밖에...ㅋㅋ
      그래도 꽤 장문이였지? 읽는데 힘들었을꺼야..-_-;;



 

 나에겐 꿈이 있다.

Hope to dream come true...


누구에게 꿈은 행복이고, 누군가에게 꿈은 괴로움이다.
한때는 너무 미웠던 자신도...
내가 나를 조금더 사랑해주니 이녀석 꽤 괜찮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있는듯싶다. 꿈을 꾸며 살아간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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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08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꾸는 자는 행복하다.. 라는 말 때문일까요?
    늘 꿈이 있으면 행복하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령주/徐님 글 보고나니 누군가에게는 괴로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 령주/徐 2007.05.10 00:20  address  modify / delete

      꿈을 이루기위한 과정만큼 괴로움도 큰것이 없는거 같아요...이루고난후에 되돌아보게되면 추억이겠고, 값진것일지 모르겠지만...^^;;
      그과정속에 있으니 괴롭기도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2. yamubi 2007.05.08 1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여전히 나를 사랑하기 힘들어. 많은 단점 중에 장점을 찾아내지 못해서일까.

    • 령주/徐 2007.05.10 00:24  address  modify / delete

      버겨울때 더 힘든건지도 몰라...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는데...자신이 자신을 사랑안해주면 너를 사랑해주는 그사람은 슬프지않을까? 좀 그렇잖아?라는 생각은 어때? 어려운거 같아..이런생각들은...-_-;;

  3. 2007.05.08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그랬었는데...정말 힘들었거든요...
      생각의 차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힘들어진다고 말하면 더 끔찍할껄요??ㅎㅎ;;
      이런것은 정답이 없어서 답하기가 힘들어요..ㅠㅠ 저역시 그러니깐요...

  4. icanfeelyou 2007.05.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꾸는 자여. 이뤄지리라. ^^

  5. 2007.05.10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10 15:47  address  modify / delete

      힘들더라도 니가 하고싶으면 화이팅이야!!!
      하기싫은걸 한다면 말리고싶지만 스트레스니깐...
      하고싶다면 좀 힘들더라도 한번해보세용...
      그리 나쁘지않아...티스토리도..>_<
      모 물론 개인홈이 좋지만...여건상 힘들다니깐..ㅠㅠ
      마음으로밖에 힘을 못줘서 미안하네 친구!!와락~부비부비~

  6. ilovebio@naver.com 2007.05.14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이란 정말 꿈같은거죠.... ^^;
    요새 단어의 정의에 혼동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이 저랑 이야기하기 싫어하네요... ㅋㅋ... 단어의 정의부터 짚고 넘어가려하니까요~
    새로운 정체성의 혼돈인지 ㅡㅡ;;;;
    아니면 남들 다 겪었던거 늦깍이로 겪고 있는 건지....
    어쨌거나 변함없는 사실 하나는...
    령주님 사진 정말 좋은데요? ^^;;;
    색감에 확 반해버렸습니다.

    • 령주/徐 2007.05.15 03:16  address  modify / delete

      살아오면서 느끼는것인데 여러가지(?)일때가 많은거 같아요..상황이건 성격이건 모든것들이 변할때도있고, 생각이 많을때도있고, 등등등...그렇지요;;??

      정말로 어쨌건 감사합니다.
      제 색감을 좋아해주시니 더 기뻐요!!>_<



마지막날은 날이 더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마지막날 제일 많이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렸던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루만 더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하고...3박4일의 여행이라서;; 조금 짧은거 같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라왔어요..>_< 친구들과의 사진을 잔뜩 찍어서 올리기가 좀 그래서 사진을 간추리다보니 한꺼번에 쥬르륵 올립니다.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나머지는 photo란에 천천히 계속 질릴때(?)까지 올리도록 합지요!!쿠쿡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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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현 2007.03.30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아아아ㅏ아ㅏㄱ아아아ㅏㄱ!!!
    언니 너무 부럽다아아아 사진만봐도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때려치고 놀러가고싶다 정말!!

    • 령주/徐 2007.04.01 03:37  address  modify / delete

      회사때려치고 가라고는 말못하겠다..쩝!!!
      어차피 좀후면 다시 취직해야하는 나이니깐..-_-;;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로 다녀보는것도 좋을듯^^;;
      꽃피는 계절이자나??으흐흐흐

  2. 우담아빠 2007.03.30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미.. 정말 좋네요..
    제주도.. 꼭꼭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3. 도로시 2007.03.30 1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의 포스 ㅋㅋㅋ~ 여행이 즐거워 보인다..

    난.. 아직 가보지 못 한 곳인 데..
    제주도는 정말 외국 휴양지보다 더 예쁜 것 같아~
    기회 되고, 시간 되면, 꼭! 가고 싶은 데 말이야.. 과연~ -ㅁ-;

    • 령주/徐 2007.04.01 03:38  address  modify / delete

      응 즐거워...
      나도 처음에 갔을때는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라는 생각에 흥분했었던 기억이...후후후
      나중에 천천히 가도 늦지않아..>_<
      오랫만의 너의 리플 괜시리 너무 방가우시고..ㅋㅋ

  4. iris 2007.03.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들 정말 예뻐요~
    전 지난 겨울에 다녀왔는데 따뜻할 때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전 미로공원에서 길 못찾고 입구로 다시 나왔는데 령주님은 잘 찾으셨나요?^^

    • 령주/徐 2007.04.01 03:39  address  modify / delete

      저곳은 그냥 찍어도 멋지게 사진이 나오는거 같아요..크큿
      미로공원 저도 굉장히 헤맸어요..ㅠㅠ
      친구들중에 꼴지했어요..쳇!! 잼있었습니다^^;;
      따뜻할때 또 가셔서 쉬고오셔도 좋을듯..>_<

  5. H.K.KIKM 2007.04.06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몇분의 뿜뿌에 의해.-_-

    제주도로 날아와 버렸습니다.ㅡ_ㅡ;;

  6. 딸기뿡이 2007.04.15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운데쯤 있는 사진은 '우도'의 바닷빛인가요? 이뻐라! 제주도에 이어 일본, 또 어디 가실건 아니지요? 흐흐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주도로 향하는날은 비가오고 더욱이 전뇌가 있다라고하니 비행기가 결항되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습니다. 다행이 결항되지않고 잘 도착했어요...비행기가 올라올때랑 달리 내려갈때는 어찌나 좁던지 좀 답답해서 혼났어요..ㅠㅠ 그리고 도착하니 안개가 어찌나 심하게 끼고 하늘이 흐린지 안습이였습니다...흑흑 이윽고 렌트카를 빌리고는 숙소로 다 같이 향했습니다.
그전에 오늘은 비도 오고 밖에도 많이 돌아다니지 않을꺼 같으니 장을 보자는 말에 함께 시장을 찾다가 볼일 다보곤 결국에는 헤메다가 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첫날은 헤메며 도로를 죽어라 달리며 팬션에서 밥먹고 술한잔하고 잤습니다..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째날은 일어나보니 햇빛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꺄아아아악~>/////<
차를 끌고 나가 마구마구 돌아다니며 바닷가도 보고, 제주도에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미로공원도 가고 미로헤메며 목말라 죽을뻔 했다는 후사가...쿨럭;;
여하튼 공기좋고, 물맛좋고, 저는 3년만이지만 제 친구들은 거의 10년만에 제주도를 다시 온거라 더 잼있게 잘 보낸거 같아요...친구들의 아이들이 어찌나 이쁜지...그아이들 사진만 한가득입니다..하하하
아이들이 다 순해서 울지도 않고, 차에서는 자고 나와서는 놀고...이쁜짓은 다 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올인찍은곳을 우연히 해안도로돌다가 보고는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곳을 가는곳에 해변가가 있는데....전 외국에 온줄알았어요...그런바닷가 색을 외국말고 우리나라에서도 볼수있다는것이 너무나 신기할정도로 초록빛의 푸른바다는 처음이였어요..
순간 동남아시아쪽의 어느 섬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였습니다.
오랫만의 친구들과의 여행은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조금후에 다시 또 올릴께요!!! 그외의 사진들은 다 photo란에 후에 올리겠습니다!!!

다행히 제주도 비온다는 일기예보만 잔뜩 들었는데....몇일동안 해가 쨍쨍해서 기분좋았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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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3.28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봄 스프링 오타..그냥 패쑤합니다..부끄T////T

  2. 서랍속의동화 2007.03.28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여행을 제주도로 갔었어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 앞에 펼쳐졌었지만.
    버스에서 내릴때마다 내리는 눈은 정말 얄미웠어요 - _-+

    령주님 사진이 너무 좋아요.. +_+

    • 령주/徐 2007.03.29 15:57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올라오는 비행기에서 수학여행인 학생들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저는 고3때 수학여행이 없었다눈..훌쩍;;T^T
      저의 사진으로 봄을 만끽하세요~히히

  3. 가을 2007.03.28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너무 예뻐요 언니!!
    애기들도 정말 많이 컸고!!!! >_<ㅇ

    언니는 정말 선택받았어요
    안드래도 날씨 안좋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고!!

    아우아우 부러워요 ;ㅁ; 나도 여행!!

    • 령주/徐 2007.03.29 15:5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걱정많이 했는데..햇빛이 쨍쨍 내리찌더라고!!
      마지막날은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다니깐..모두들...
      여름이였샤!!~

      너도 곧 여행가자나...불과 열흘정도 남았네!!
      홧팅홧팅!!!>_<

  4. 泰伶 2007.03.29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언니는 맑은 날을 몰고 다니는 럭키...걸(...은 아닌가?;;)
    여튼, 무지 무지 좋았겠다!
    사진들 너무 예쁘네요, 애기들도 늠 귀엽고! >_<
    역시나 격하게 부러워버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3.29 15:59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날씨에 관해서는 언제나 운이 좋아좋아!!>_<
      즐겁게 놀다왔지요...
      멋진 사진 앞으로도 기대해(?)주시오!!탕탕!!
      사실 사진보다 눈에 담긴 풍경과 모습과 냄새가 더 좋고 멋졌어!!!^^

  5. 우담아빠 2007.03.29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너무 달리십니다.. 그 파장이 저에게는 너무 강합니다 ㅡ.ㅡ
    제주도... 정말이지 가깝고도 먼 곳입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래서 여태 한번도 못 가봤답니다 ㅜㅜ
    아.. 사진들 보고 있으니.. 또 꼭꼭 눌러놓았던 여행 뽐뿌가 밀려옵니다..

    • 령주/徐 2007.03.29 16:0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우담아빠님...제가 좀 심하게 달리고 있지요?^^;
      달릴수있을때 화끈하게 달릴예정입니다..후훗
      제주도 인연이 안닿은분들도 많더라구요..
      한번 갔다오셔요...정말 좋습니다...
      외국보다 좋은것은 렌트카로 달려주는 드라이브가 최고이기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_<)bb

    • 우담아빠 2007.03.29 16:27  address  modify / delete

      렌트카로 달려주는 드라이브는.. 싸이판도 죽여준답니다..
      하늘과 바다가 구분이 안되고.. 마치 젤리포 같은 느낌의 바다를 보고 있으면.. 운전에 집중도 안된다죠 ㅎㅎ
      기회되시면 사이판에서 드라이브 꼬~옥 해보시길^^;;;;

    • 령주/徐 2007.03.3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헛 그렇군요...싸이판에서도 드라이브를 할수있군요;;
      신혼여행으로 가는 여행말고 해외여행은 친구들과 함께한것이 다라서 드라이브를 할수있다라는 생각을 못해보았다는...쿨럭;;
      싸이판을 달린다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좋을꺼 같아요..> _<)//

  6. 승희 2007.03.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진짜 멋지다!!!!
    나도 놀러가고싶다...ioi

    • 령주/徐 2007.03.29 16:02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았어^^
      여행은 좋아좋아...근데 일기에보니 무엇을 시작한다고 하는거 같던데..몰까??궁금해!!

  7. bluewindy 2007.03.29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에 계시구나~^^ 보기만해도 너무 좋네요. 사진속으로 뛰어들고 싶습니다.

    • 령주/徐 2007.03.29 16: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올라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좋지요? 그래서 사진보다 그곳에서 보낸시간이 더욱더 좋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놀랐어요..ㅎㅎ;;
      많이 즐겼나봅니다!!하하하

  8. ciyne 2007.03.29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오옷-_-); 연이은 염장샷! ㅎㅎ^^;(부러워요 ~ 맨날 맨날) 제주도..아직 못가봤다는..일본은 어떻게 가봤는데 말이죠... 가셔셔 좋은 시간 보내신듯 해요?^~^) 참, 저기 루돌프 동상은 뭐에요?

    • 령주/徐 2007.03.29 16:0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우담아빠님처럼 제주도를 못가보셨군요^^;
      아 저 루돌프(?)동상은...제주도분지에서 찍은것인데..
      제주도에 분지들이 많아서...그중하나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그래서 동상이름도 모른다는...-_-;;
      잠시 들린곳이라...쿨럭;;;패쑤입니다...헤헤

  9. elfy 2007.03.31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spling->spring ^-^;;

    • 령주/徐 2007.04.01 03:36  address  modify / delete

      으앗 안그래도 첫리플에 제가 오타라고 이야기했는데..ㅠㅠ
      이렇게 다시 지적을 받는군요..흑흑
      안녕하세요 elfy님 방갑습니다.
      부족한 제사진을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딸기뿡이 2007.04.15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트'틈 사이로 보이는 아기 모습 이뻐요. 액자에 걸어두면 진짜 멋질거 같은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왔는데 령주님은 자리에 없으세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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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밀리지않고 올리려했는데...피곤함도 있고, 이래저래 그래서 몇일이 지난후에 올리게 되네요..ㅠㅠ 밀리지않고 올릴수있을지...5월까지 계속 여행이야기만 올릴듯싶으니...즐겁게 봐주세요~

위의곳은 "여수의 오동도" 입니다. 차를 끌고 가는동안에 정선희 라디오에서 오동도동백꽃축제가 있다는말에...잠시 들리게 되었어요...사람도 많지않고, 한가롭고 걸어다니기도 안성맞춤인 이곳...
좋더군요 저는....조용하고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비냄새에 흠뻑 취해서 돌아다녔어요..
비온후 땅과나무에 비가 스며들어 나는 이 비냄새를 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돌아보고 매운탕도 먹고, 여수를 좀더 돌아다닌후 다음날 "변산반도" 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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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변산반도와여수의 사진들이 섞였는데...그냥 그냥 올립니다. 변산반도의 77번국도를 달려보고싶어 들린곳입니다. 근데 그 77번국도 뚝방사진은 아직 못올렸네요...나중에 다른여행지에 잠시 꼽사리로 껴서 올릴께요~>_<
사진에 그냥 콘트라스트만 이빠이 주고 올려서 마음에 안들지만;; 이번 사진들이 하나같이 좀 그렇습니다...제대로 찍은사진이 없거든요...
주말이네요...제주도에 있는데 비온다고하니 조금 슬퍼요..엉엉 비 안오게 기도해주세욜~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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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3.23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 어찌 이리도 사진들이 따뜻한 느낌일까요? 너무 좋습니다^^;;;
    잘 정리하시면, 여행잡지에 실어도 충분하시겠어요~!

  2. ciyne 2007.03.24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해요! -ㅅ-완젼 뽐푸질 해주시네 ㅠㅠ 크으읔ㅋ; 제주도에 계시는군요-0-
    좋은시간되세요~

  3. iris 2007.03.24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령주님 ^^
    이렇게 멋진 곳을 여행다니시는 그 여유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사진도 언제나처럼 멋지네요.
    전 어제 오늘 홈페이지가 안 열려서 미치겠어요. 업뎃을 너무 안해서 벌받았나 싶기도 하고 -_- 계정회사에도 이유가 없다는데 왜 그러는지.. 쩝..
    암튼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령주/徐 2007.03.27 16:45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아이리스님 왜 홈페이지가 안열리나요??ㅠㅠ
      그것처럼 답답한것도 없는데...
      지금은 열리시는지...놀러가봐야겠습니다^^
      봄여행 좋더라구요..꽃들도 많고..^^;

  4. 쌍둥아빠 2007.03.31 2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살고 있는 여수를 왔다 가셨군요.
    여수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죠 ^^
    고향이며 저의 삶의 터전이기도 하고 좋은 느낌받으셨으면 좋겠네요.

    • 령주/徐 2007.04.01 03:35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이아빠님 여수에 사시는군요..;ㅁ;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따뜻한곳이였어요 정말>_<
      한참동안을 거닐면서 비도오고난후라 비냄새에 흠뻑 취해있었어요..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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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무작정 떠나보려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고선 "경주"를 가보고싶어 차를 돌렸습니다만 가는 고속도로에서 하늘이 꾸물꾸물 하는것입니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날씨를 물어보니 비가온다는것이에요..이게 왠말입니까..흑흑..ㅠㅠ
그때 라디오에서 여수에서 동백꽃축제를 한다는말에 차를 돌려 가던중 휴게소에서 매화축제를 한다는말에 또다시 매화마을로 향했습니다...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매화마을은...주말에다가 축제첫날이라 엄청난 인파가 몰렸더라구요. 사실 드라마 "다모"촬영지라는말에 드라마속의 장면이 떠오르면서 엄청 기대를 하고 갔더랬지요-_-

사람이 많이 몰리는곳을 좋아하지않는 저로써는 정말 힘들었지만 오랫만에 축제라는곳에 가본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매화는 점점 절정을 이루고있었고, 정말 가까이 가서 볼수록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매화꽃이 떨어질때의 그 풍경이란 너무나 좋더라구요.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살짝 실망감도있었지만;; 아마 사람이 많지 않은때라면 너무나 좋았을꺼 같아요. 이곳이 그렇게 유명한곳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곳에서 국밥을 먹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버스로 다니더라구요. 무료입니다.^^) 사람이 엄청 많고 차가 오질않는겁니다. 할수없이 걸어가자고 걷고있는데 버스가 오더니 타라고 문을 열어주더군요. 안타고 걸어갔으면 멀어서 다리가 아플뻔했습니다. 버스타고 주차장으로와서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좀 일찍가서 다행이지 저희가 빠져나오는 오후에는 들어가는 차량의 엄청난 줄에 깜짝 놀랐어요. 저희도 들어갈때 조금 막혔지만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여하튼 무사히 빠져나오면서 이날밤은 완전 뻗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사실 이번 여행은 사진여행이 아닌관계로 눈속에 담긴모습이 더 많았습니다.헤헤 지금도 사진은 그닥 많이 찍지 않았어요...저번여행에서는 엄청난 사진으로 사실 즐기고있는 느낌이 별루없어서;;
그저 보고 느끼고 그랬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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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곤 여수의 오동도섬으로 향했습니다. 햇빛이 나길래 날씨가 따뜻해서 얇게 입고 나갔다가 날씨가 바로 흐려지고 오동도섬을 나올때는 살짝 빗방울도 내리면서 정말 추웠어요...ㅠㅠ
몸을 덜덜덜 떨면서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다음 여행기는 서울에가서 정리하고 포스팅할께요>_<
서울에 올라간후 몇일후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때문에 밀리지않게 후기 올릴께요~

저 이렇게 여행다니고 있습니다!! 추후 몇장의 사진은 photo(블로그)에 올릴께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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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泰伶 2007.03.19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네요! T_T
    더불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부럽따아!!!

  2. 정호씨ㅡ_-)b 2007.03.19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데요?

  3. ciyne 2007.03.19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매화군요; 전 사진만 봤을때 벗꽃인줄 알았어요;;=_=) 헤 정말 좋은 추억 남기시네요.~ 저도 요즘 홀로 여행가고 싶네요. 하루하루가 그냥..좀 그래요-_ㅠ

    • 령주/徐 2007.03.19 18:58  address  modify / delete

      벚꽃은 좀더 화려한듯..매화는 좀더 차분하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니 한번 여행해보세요~>_<

  4. yamubi 2007.03.19 0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중이구나. 눈에 마음에 많이 담고 와.

  5. 우담아빠 2007.03.19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굿입니다.. 우연히 매화마을에 가시다니.. 상당히 유명한 곳이고, 그래서 잘 아는 분들은 꺼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사진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7.03.19 18:59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 말들으니 역시 유명한곳이였구나싶네요~
      다음에는 아마도 안갈꺼 같아요...하하하
      네 봄이 왔어요 정말루...

  6. liebemoon 2007.03.1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봄이로군요! :)

  7. 서랍속의동화 2007.03.19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가 피어나네요..!!!
    조만간 카메라 들고 벚꽃 놀이도 갈 수 있겠어요! > _<

  8. bluewindy 2007.03.19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가 참 예쁘네요. 여행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9. ilovebio@naver.com 2007.03.22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라는 것이.... 아날로그의 회귀를 자꾸 재촉하는 듯한.... 저도 언능 매화꽃을 찍어놔야겠어요~

  10. 승희 2007.03.23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지다~~
    다른사진도 기대하고있을께용!

  11. Evelina 2007.10.08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서야 보게되다니~ 트랙백 주셔서 그걸로 쫓아와봤어요. ^^ 저랑 좋아하시는 것도 비슷하신 듯~



오랫만의 포스팅이라 살짝 긴장되는것은 무얼까요?하하하

이번에 "생각속의집" 팬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주말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사실 굉장히 비싸고, 외관의 사진들로 인하여 굉장히 기대했다면, 조금은 실망도 있었습니다. 부지가 굉장히 클줄 알았는데;; 작더라구요..모 그래도 오랫만에 놀러갔기때문에 너무나 즐겁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특히 밤하늘의 별이 너무나 많아 두근두근 거리며 돌아왔지요. 그렇게 많은별은 오랫만에 보는거 같아요. 하늘을 계속 쳐다보고있자니 별들이 하나둘씩 순식간에 많아지며, 별자리도 모르는 내가 북두칠성도 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것을 보며 소원을 빌지못해 안타깝기도 했지욥!!- _-;

1박2일로 놀러가면서...더더군다나 입실은 오후 3시고 퇴실이 오후12시였어요...짧은일정인데 짐은 엄청 많았어요..(취미생활인 인형을 데리고 가서리;;;) 그래서 음식은 그곳에 주문해서 먹기로 했습니다. 아침까지 준다는 말에 맛있기를 바라며 갔어요. 나쁘지 않더라구요. 바베큐와샐러드, 와인이 나오고 (밖에서 직접 구워먹을시 5000원을 추가해야한다는 말에 춥기도해서 그냥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다 먹은후 한식으로 된장찌게와 반찬과 밥이 나오더군요. 웃으면서 즐겁게 후식까지 잘먹고, 밤늦게까지 수다에 수다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루가 갔습니다.ㅠㅠ

 

아침일찍 일어나보니 사진을 정말 안찍고 놀기만 했더라구요. 그래서 산책겸 밖으로 향했습니다. 건물들을 찍으며, 조금 돌아다녀보았습니다만 숙소들이 통으로된 창들이기때문에 들어가기 좀 모했습니다. 그냥 겉핥기식으로 돌아다녀보곤 아침을 먹었습니다. 다들 양식으로 드시는데 우리는 아침에 한식으로 먹었습니다. 북어국에 반찬들이 나오는데 나쁘지 않았아요...그리고나니 벌써 퇴실을 해야하더라구요. 이렇게 일찍 나와 서울로 오면 오후 2시? 너무 일찍인거 같아 홍대로 다 함께 향했습니다. 그리곤 예전에 포스팅했던 360알파와 비슷한 ZIBE로 갔습니다. 오랫만에 좋아하는 칵테일 "준벅"을 시켜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짐도 많이 들로 갔기때문에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모 자고 일어나니 오늘은 몸이 찌뿌둥한게 장난 아니지만...> _<
다음엔 좀더 다른 팬션에 놀러가고 싶기는 한데 비싸서 팬션으로 돈을 쓰는 여행은 아마 없을꺼 같아요. 좋기는 하고 이뿌기도해서 즐거웠지만 조금 돈이 아까웠다고 할까...팬션보다는 여행을 다니는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편집해보니 이쁘고 멋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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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속의 집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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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2.12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더 보실분은 photograpy에 올려두겠습니다^^

  2. 승희 2007.02.12 2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걱정했던대로 멋진 사진들이군요!!!!!
    즐거웠어.ㅠ_ㅠ
    나도 해야하는데....

  3. 딸기뿡이 2007.02.13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저 사진속에 보이시는 분은 누구신가요? 혹시혹시? ^_^
    저는 놀러가서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는 분들 존경합니다 -_- 어찌나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지 하루의 시작이 늦어요 후후.
    아 이포스팅 보니까 작년 크리스마스에 속초에 여행갔던 것처럼 또 놀러가고 싶어요. 봄되면 가야지 헤헤.

    • 령주/徐 2007.02.14 12:1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저사진속의..는 동생입니다..후훗
      저도 아침잠이 많아요...산책을 했지만 아침일찍은 아니고..모 그래도 오전9시 좀넘은...나름 아침산책입니다....ㅎㅎ
      오옷 크리스마스에 속초라...전 한번도 크리스마스날 서울을 벗어난적이 없었는데..-_-;; 봄여행...좋아요좋아요!

  4. 泰伶 2007.02.13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런 사기 사진들.......그래도 이리 보니 차암 좋네요 T_T
    그리고 저 좀 지켜주세요! 언니로 오해받잖아염 <-
    뭐, 저 사진은 저 같지 않게 잘나와서 공개해도 문제 없지만요, 으하하 (간사;;;)

    • 령주/徐 2007.02.14 12:15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사기사진들이라니... <- 맞는말이다!!
      전화에도 이야기했듯이 왜 저사진이 올라갔을까..임!!ㅠ
      여하튼 우리 너무너무 즐거웠지?

  5. 우담아빠 2007.02.13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무슨 펜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가셨답니까? ㅎㅎ
    예전에 좋은 펜션 찾아보다가 한번쯤 본 기억이 있는 곳이군요.^^

    • 령주/徐 2007.02.14 12:16  address  modify / delete

      아 팬션이 주말은 예약하기 힘들더라구요..-_-
      좀 유명하다싶으면 다 그렇던걸료...직장때문에 주말밖에 안되어서 작년12월에 예약하고 이번에 놀러갔습니다^^;
      이곳 예약할때 몰랐는데 생각보다 유명한곳이더라구요~

  6. 도도온냐 2007.02.13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나두 가보고싶당..ㅠㅜ

    • 령주/徐 2007.02.14 12:17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이곳보다 다른곳 추천이야!!
      이곳 나쁘지는 않았는데 넘 비싸..평일에 간다면 조금 추천!!크크 둥이떄문에 갔다올수나 있으려나..ㅠ

  7. alice 2007.02.13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로 보정을 하시진 않나요? 아니면 원래 저런 색감으로 찍히는건지..
    늘 느끼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요~~

    • 령주/徐 2007.02.1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앨리스님이 언제나 색감이 좋다니깐 기분좋아요^^;
      저의 색감은요..set up에서 노랑이나 파랑쪽으로 셋팅을 좀더 하면서 그때그때 찍어보고 그러거든요;; 워낙 사진크기가 커서 줄이니 사진을 따로 보정할필요는 없더라구요..
      그저 콘트라스트를 좀 많이 주긴했어요..크크크- _-;

  8. ciyne 2007.02.13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많이 비싼것 같아요(-- ); 마치 영화속의 집같네요. (쿵쿵~지금 이순간 머리를 벽에 부디치며 방학시즌이 끝나가는걸 후회하고있습니다-_ㅠ)

    • 령주/徐 2007.02.14 12: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비싸요..ㅠㅠ
      여름이 또 오자나요..그리고 시험기간만 아니면 조금 시간내서 갔다오는것도 나쁘지 않구요...ciyne님의 멋진사진을 보니 놀러갔다온사진도 궁금해지는데요?

    • ciyne 2007.02.14 16:39  address  modify / delete

      -ㅁ-;전 아직 멀었어요. 이번에 렌즈 바꿀려고 하는데 ㅋㅋ 스튜디오 촬영 해보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2.14 18:46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스튜디오촬영이라..멋진데요?
      어떤렌즈로 바꾸실런지 궁금하네요>_< 부럽당~

  9. iris 2007.02.13 2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다녀오셨군요. 사진 정말 이쁘네요 ^^
    펜션여행은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죠.
    대부분 펜션들이 입실시간은 늦고 퇴실시간은 빠르더라구요. 제길 -_-;;;
    노천탕도 들어가셨나요? ㅎㅎ 전 그 노천탕이 넘 탐났거든요 ㅠ.ㅠ

    • 령주/徐 2007.02.14 12:26  address  modify / delete

      네 드뎌 다녀왔습니다.ㅠㅠ
      사진은 이쁜데요 생각만큼은 아니였어요..
      아이리스님 이곳말고 그때 선택하신 팬션이 훨씬 좋았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입실은 늦고 퇴실은 빠르고...정말 제귈이에요!!-_-
      노천탕을 못들어가서 좀 별루였나?ㅠㅠ 싶기도해요!!~

  10. 가을 2007.02.14 0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크.. 정말로 사기사진...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정말 함께 여행간건 처음 -_ㅠ
    언니사진보니까 이쪽은 아니더라도 또 놀러가고 싶내요 훌쩍;;
    올해 열심히 연수 받을테니까 다음번엔 꼭 차로 이동해요 캬캬캬캬

    • 령주/徐 2007.02.14 12:25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사기사진이라고 하진말자..그래도 잼있었잖아..ㅋㅋ
      응 우리 처음이니깐..더 좋았어!!
      다음에 또 가자...어디든 함꼐 가면 즐거울꺼야..
      우리 여행코드 맞는거 같아..그치?^^

  11. 이툰 2007.02.14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 건물들도 너무 멋지고 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사진도 예뻐요 :D 너무 재밌는 곳을 다녀오신것 같네요. 별도 많이 보셨다니 부러워요 ^^ 요즘엔 별보기가 참 어렵잖아요..

    • 령주/徐 2007.02.27 08: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툰님^^
      네 별 요즘 서울하늘아래에서 보기 힘들죠..
      근데 조금만 나가면 그렇게 많은 별들을 볼수있더라구요!!~
      음식은 정말 괜찮았습니다!!>_<

  12. bluewindy 2007.02.15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빨 인가요? ^^; 저도 놀러가고 싶어요 ㅠ.ㅠ

    • 령주/徐 2007.02.27 08:5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많이 사진빨이에요!!!bluewindy님 회사때문에 평일은 힘드실테지만 봄이 오고있으니 주말에 시간내서 놀러갔다오세요!!>_<
      좋아요!!후훗

  13. 와니 2007.02.23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좋네요. 뭘로 찍으시는지 정말 색감이 환상!

    애인분과 여행댕겨오신건가요 저도 저런데 놀러가고 싶은데 혼자 가야하나;

    • 령주/徐 2007.02.27 08:52  address  modify / delete

      30D로 찍었어요..와니님!!^^
      애인이랑 다녀왔으면 좋았겠지만;;ㅋㅋ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좋았어요♡

  14. Raycat 2008.03.10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룸으로 가셨나...여기 좀 비싼감은 있지만... 한번쯤 쉬어 가보기엔 괜찮은곳...^^

  15. montreal florist 2009.11.03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물 구경만으로도 즐거운 곳이군여





코카콜라(미닛메이드)선전때문에 오랫만에 듣게된 "Nellie Mckay" 의 음악!! 너무 좋아 아래음악과 함쳐서 올려요^^
아래 "pounce pounce" 를 듣다보니 기분도 업이되고 좋아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상큼하게 스킨교체 들어갔습니다..하핫 모 변덕쟁이가 안절부절 못하고있다가 엎어버린것이죠!!쿨럭;;
위의 사진은 "photo" 란에도 올렸듯이 나름 재밌게 나온사진이라 저사진으로 스킨을 만들면 기분좋은 skin이 될꺼 같아 사용해보았습니다...크크 해보았더니 역시 너무 방방뛰는 스킨이 나왔네요..bg 를 깔다보니 조금 버벅거리는듯도 한데...어떤가요?
많이 버벅거리면 이미지를 조금 축소해야겠기에...제 컴터가 좀 꼬져서 더 버벅거리는듯도 하고말이죠> _<

오늘 눈이 온다고 해서 밖에 나온김에 별르고 있었더니 눈은 안내려주시고 비만..ㅠ _ㅠ;; 조용히 집으로 향해 들어왔습니다. 내일부터 정말 추워진다는데...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서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저도 "황후" 공짜표가 들어와서 영화보고팠던거 한번에 빡세게 두편 보려합니다...
뒤죽박죽 될까봐 걱정이지만 편하게 볼 영화이니..호호호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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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27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다시봐도 즐겁습니다^^
    스킨을 자주바꾸시는데.. 정말 센스가 상당하십니다^^

    • 령주/徐 2007.01.27 03: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글쓰고있는데 우담아빠님 다녀가셨군요..
      우담아빠님께서 보시도록 미리 써놓을껄..ㅠ _ㅠ
      사진 즐겁다고해주시니 저도 기분좋게 볼려고 사용했지요..
      스킨자주바꾸는것은 어쩌면 직업병인지도..Orz;;
      감사합니다~> _<

  2. 령주/徐 2007.01.27 0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질문이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맑은고딕으로 바꾸시면서 이쁜폰트를 쓰시길래 저도 맑은고딕으로 글꼴을 바꾸어봤는데...오히려 제블로그는 굴림임에도 맑은고딕으로 바뀌었는데 어떤분들은 오히려 맑은고딕을 설정해놓고 있으셔서 그분들의 홈을 들어가면 맑은고딕체가 되긴하지만 뿌옇고 이상해요..
    눈아파서 오히려 글을 목읽는데요...
    제대로 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ㅈ+
    좋아하는분의 홈페이지가 맑은고딕으로 바뀌고나서부터 글을 읽기힘들고 눈아파요..엉엉..ㅠ _ㅠ

    덧:)
    맑은고딕으로 폰트설정을 바꾸고 나니 제홈도 맑은고딕이 되면서 폰트 너무 이쁘네요..ㅠ _ㅠbb

  3. 승희 2007.01.27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씨 최고야 ~>_<b

    보고싶다언니~~~~~~ㅠ_ㅠ

  4. iris 2007.01.27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뀐 스킨 정말 너무 멋져요. 위에 사진이 한몫하네요 ^^
    맑은 고딕 폰트 저도 깔았다가 다른 블로그 갔더니 흐리게 나와서 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맑은 고딕 폰트를 지웠더니 해결되었습니다. 너무 간단하죠? ㅎㅎ

    • 령주/徐 2007.01.28 02:22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지워버리지는 않고 굴림을 대표폰트로 해놓았지만 모 그닥 많이 쓰지않을꺼 같아 iris님 말대로 지워야겠어요!!^^;;
      사진이 정말 한몫했지요??감사합니다~!

  5. 도로시 2007.01.27 15: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ㅎㅎ~
    하하하~ 은근히 깬다니깐.. > ㅂ <)

  6. 2007.01.28 0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작은것에 기뻐하기. 나의 행복지수. 사진.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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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8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망울이 참 예쁘네요^^ 몽글몽글~

  2. 령주/徐 2007.01.18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의 가로사이즈를 줄이는바람에 인위적으로 플래시사이즈를 줄였더니 좀 이상해요..ㅠㅠ
    감안하고 봐주세요~!^^;
    클릭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9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클릭하란 말 안하셨으면 한 장만 보고 지나칠 뻔 했어요 흐흐.
    노란 불빛 이뻐요. 아 좋다.
    이 사진에 제가 오늘 하루 종일 들었던 컴필레이션 음반 들어가면 딱 좋겠는데. 분위기가 잘 어울리겠어요.
    이번주에 올리게 되면 트랙백 쏘아도 되겠지요? :)
    사소한 것에 행복함,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장점이라면 큰 장점이잖아요 히히.

    • 령주/徐 2007.01.23 19:02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요 트래백 마구마구 쏘아주세요~^^
      클릭하라는 말 잘 써놓았네요..딸기뿡이님이 그냥 지나쳐버렸으면..쿨럭;;
      그나저나 어떤음반인지 궁금하네요...+_+

  4. 泰伶 2007.01.19 0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정말 예쁘네요! >_<
    작은 것에도 기뻐하라는 말 꼭꼭 가슴에 담아둬야지.
    보고 싶어요, 언니 T_T

  5. 서랍속의동화 2007.01.20 17: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뻐요~ > _<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는거에요..? ;;;

    • 령주/徐 2007.01.23 19: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서랍속의동화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좋네요~
      포커스를 수동포커스로 맞추고 찍어보았어요^^;

  6. yamubi 2007.01.20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짝반짝 불빛들 너무 좋아.

  7. iris 2007.01.22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께였나 잠깐 스킨 교체하시지 않으셨던가요?
    금새 돌아왔네요? +_+
    암튼 보케 정말 이쁘네용~~~

    • 령주/徐 2007.01.23 19: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했는데 날려먹었;;;ㅠㅠorz
      그래서 그냥 다시 돌아왔어요!!그닥 마음에 들지도 않았어서;;
      보케보면 행복해요 정말>_<

  8. 밥풀꽃 2007.01.26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방울이 망울망울 @.@d
    내 마음도 망울망울
    아.... 괜시레 똥그래지고 싶어요~ (이건 무슨 감정이래요? ㅡ.ㅡ....)

    • 령주/徐 2007.01.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아마 기분좋은 감정이겠죠??;;;
      똥그래지는건 모나지는것보담은 부드러워진다는것이니깐..
      저도 이거찍고 기분좋았거든요> _<



추운날씨속에서 오랫만에 광화문을 나갔다.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나갈수있었다. 이렇게 쉬웠던가...계속 가야지 가야지 책방에도 가야하는데...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계속 미루다가 이 추운날을 택하여 광화문엘 나갔다ㅠㅠ

오랫만에 이것저것 책을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나는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져있는 책으로는 눈길을 잘 안주는 편이다. 좋은책들은 읽었고, 올라오는 책들은 계속 그자리에서 맴돌고있기도해서일까? 그런데 그중 하나의 책에 계속 눈길이 가서 기어코 사가지고 왔는데...엉엉...
너무추워 교보옆의 스타벅스에 들어가 잠시 앞부분을 읽으며 조금 후회를 하였다. 이론.
무엇에 홀렸길래 생전 쳐다보지않는 이런종류의 책을 샀을까. 아 돈아까워라.
그래도 오랫만에 나가서 산 책 읽어야지.
지금 요시모토 바나나의 "N.P"를 다 읽고나면 읽어보아야겠다.

추웠지만 길거리도 많이 걸어보고 이제서야 청계천도 처음으로 가보고(나 서울사람 맞냐고!!), 그리고 교보와영풍문고를 돌아다니면서 오랫만에 책도보고 즐거운 하루였다^ ^;

(+) 아는 동생의홈에 한동안 걸려있던 이 2007년...글쎄 버스탈려고 기다리는데 흥국생명앞에 있던 2007년 조형이더라구요. 밤에 사진한방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요. 작년에 포스팅한 PIVI - 피비(폴라로이드 프린트) 있잖아요...
이제서야 제대로 잘 쓰고있거든요...죽음입니다. 굳이 디카로 찍어서 후보정하지 않아도 되요. 정말 멋지게....정말 아주아주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기가막힙니다..완존히 감동이에요..ㅠㅠ
사진이 저렇게 멋지게 나오다니 실물을 마구마구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최고에요!!~ㅠ _ㅠ)bbbbbbbbbb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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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1.16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청계천을 이제서야 처음 걸어보셨다니.. 서울분 맞나요? ㅎㅎ
    다 잘 읽어내려가다 PIVI 얘기에서 무너저 버립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ㅡ.ㅡ

    • 령주/徐 2007.01.16 16:15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저 솔직히 기대안했거든요..피비!
      살때는 기대해놓고 괜시리 좀 그랬었었더랬어요-_-;; <-먼소리래..
      근데 이게 결과물이 너무 좋은겁니다..ㅠㅠ 작아서 좀 그랬는데 작은크기는 이제 문제가 되지않게 됐어요!!

      그리고 정말 서울에 사는사람맞는지..지금에야 걸어보았습니다..쿨럭;;

  2. alice 2007.01.16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사진이 좋아서 프린트가 잘나오는거에요~
    언제나 느끼지만 사진 색감이 참 좋아요.. ^^

    • 령주/徐 2007.01.16 16:1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감사합니다 앨리스님..>_<
      근데 정말 색감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좀더 로모스럽게 나왔으면 해서 나중에 후보정하고 뽑아볼예정입니다!!
      앨리스님!!2007년 더욱더 행복한 한해 되세요~

  3. 딸기뿡이 2007.01.16 1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로이드 프린트 탐나지만 지갑사진 크기용 폴라로이드가 있으니 참아야겠어요 ^^v
    영화는 잘 보셨나 몰라요. 호호.
    아, 저는 내일쯤 우리 레오 나오는 blood diamond 보려구요. 원래도 보려고 했지만 네이버영화 평점보니.. 영화평점 보다보다 찬사가 쏟아지는 영화는 처음이에요. 영화에 확실히 뭔가 있는듯 해요. 2시간 반이라.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지 히히.

    • 령주/徐 2007.01.16 16:18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폴라로이드 큰거있잖아요..사진도 큰거...
      큰 폴라로이드는 아직 갖고싶습니다. <- 이놈의 욕심이란...

      아 그영화 저도 좀 망설였는데..저역시 평이좋아 볼려고합니다..^^;; 시간을 꼬옥 내야겠지요!!불끈!!

      그리고 에라곤...곧 포스팅할려구요..ㅠㅠ

  4. 수현 2007.01.16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튼 언니 청계천을 지금가보다니ㅋ
    좋았어? 어제 많이 춥던데
    사진보니 나도 놀러가고싶어진다~^^

  5. 밥풀꽃 2007.01.16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전 과천에 사는데 경마장 아직 안가봤습니다. ㅡ.ㅡ.... 대공원은 사진때문에 몇 번 가봤고요... 가까우면 더 안가는 법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오늘 책만 한무데기 사왔는데 언능 읽어야 하는데 ㅠ.ㅠ 따뜻한 아랫목에서 커피한잔 + 독서를 하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1.16 22:12  address  modify / delete

      과천에 계시는군요..후훗 전 오래전에 잠시 경마장에 가보았습니다.ㅎㅎ
      앗 밥플꽃님도 책 한무데기 사오셨군요...전 들고올자신이 없어서 이리저리 보고난후 두권을 사오고 나머지는 인터넷으로 살려고해요..히히

  6. 2007.01.17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1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이렇게 구경만 하시다가 글을 남겨주시고 감사드려요^^
      그나저나 피비가 지원이 안되는 기종도 있군요ㅠㅠ
      안타깝습니다..정말...ㅠㅠ

      네 저도 베스트셀러라고 올라와있으면 잘 손이 안가더라구요~후훗
      놀러갈께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말이죠. 일하면서 개인홈을 만들고있는중이라 포스팅이 요즘처럼 뜸한적이 별루 없는거 같아요..ㅠㅠ 어제 술을 오랫만에 먹고 와서 뻗어있다가 일어났더니 간만에 몸의 피로와 감기가 함께 와주시고..하하하;;

감기군도 어찌나 절 좋아하는지 편도선이 부어서 오늘은 얌전히 집에 있기로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새 친구가 바로 밖에 눈왔다고 아냐고 전화해서 부랴부랴 코앞에 나가 사진 몇장 찍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자주가는곳의 "우담아빠" 님의 포스팅을 보며 살포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만..비가 내린곳에 눈이 내려서 그런지 전에 처럼 멋진 눈이 쌓인것은 아니더라구요..쳇!!~

그래도 하트사진찍으면서 마냥 행복해했습니다..>w<
눈이 많이 내리는 올해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출근때문에 힘들수도있겠지만...괜시리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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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ra 2007.01.06 1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앙팡에서 보고 왔어요~
    오랫만이에요 비뚜님>_<
    어쩜사진들이 이렇게 이쁜지.
    갑자기 저도 태터툴즈 하고싶어지네요~
    잘지내시죠??^^

    • 령주/徐 2007.01.08 17:13  address  modify / delete

      사라님 오랫만이에요..
      지금 피앙팡이 글이 안남겨지지요?ㅠㅠ
      너무너무 방갑네요~
      사라님도 태터든 블로그든 하세요..놀러가고싶어요>_<
      잘지내고있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2. 우담아빠 2007.01.06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영광입니다^^;;;
    하트사진, 찍을때도 기분 좋고, 결과물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3. 밥풀꽃 2007.01.07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하트사진 정말 귀여운데요~ @.@d
    깔끔한 감각이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 령주/徐 2007.01.08 17:15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지요?으하하;;;
      밥풀꽃님의 멋진 감각 또한 부러운걸료??
      이번 눈사진 기가막힙니다..>_<)bb

  4. 정호씨ㅡ_-)b 2007.01.07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염장은 싫어요.....ㅋㅋㅋ

  5. iris 2007.01.07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나중에 다시 눈 오면 이렇게 찍어보고 싶네요. 여기는 딱 오분동안 눈이 와서 -_-;;
    펑펑 오는 눈 보고 싶어요~
    참, 리녈중인 개인홈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완성되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01.08 17:16  address  modify / delete

      네!! 찍고 나서보니 느낌도 좋고 기분도 좋고 하네요..
      아이리스님도 찍어보세요~>_<

      헛 리녈중인홈을 보고계신건가요??
      사실 일때문에 너무 뜨문뜨문이라 완성될런지..;ㅁ;
      저도 펑펑 오는 눈 보고싶오욜~ㅠㅠ

  6. 서랍속의동화 2007.01.07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온 집은 유리창이 커서, 눈오는날 너무 좋았어요ㅋ
    늦잠자고 부시시 일어나는데 새하얗게 눈이 오고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어요 ^^;

    덧. 홈페이지 기대중이에요-!

    • 령주/徐 2007.01.08 17:17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정말 좋겠어요..
      저는 집이 좀 추워서..<- 제가 유달리 추위를 많이타는 쿨럭;;
      그래서 커텐과창문을 꼭꼭 닫아놓으니 처음엔 잘 몰라요..
      지나고 나서 항상 보고그러는...

      덧. 홈페이지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라 이제껏 보셨던분위기랑은 많이 틀려요..ㅠㅠ 기대마시길...^^;

  7. 디플 2007.01.07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랑 핸드폰 액자가 잘 어울려요.
    저도 저런 큼지막한 핸드퐁으로 폰셀카 좀 찍어봤으면..

    • 령주/徐 2007.01.08 17:19  address  modify / delete

      저 U-100으로 동영상에 사진에 음악에 다 잘하고있는 기특한 녀석이지욥!!
      폰셀카를 자주 찍는편도 아니지만 더더군다나 저거 셀프찍기 힘든 핸폰이에욜..ㅠㅠ 찍기가 불편하달까..orz

  8. 딸기뿡이 2007.01.08 1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뻐요.
    저도 하트 그려놓고 누구 ♡ 누구, 날짜 한번 적어놓고 찍을걸 큭.
    홈페이지라. 우와 다 되면 꼭 얘기해주세요. 기대 더욱 많이 하고 있을게요 히-

    • 령주/徐 2007.01.08 17:20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딸기뿡이님의 누구누구 날짜...굉장히 궁금하여 포스팅 기다려야겠습니다..후훗

      저..저기..홈페이지가 개인적인 취향이라 결코 이런 깔끔하고 없는듯한 느낌이 아니라서..하하;;;
      아마도 기대안하시는것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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