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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01.03  |   2007년 한해의 시작 (20)
  2.     +   2006.12.21  |   Memory 2006 (12)
  3.     +   2006.12.20  |   크리스마스 스킨(?) (10)
  4.     +   2006.11.26  |   홍대 스페인 음식점 - El Plato
  5.     +   2006.10.30  |   파주 - 영어마을
  6.     +   2006.09.29  |   여행기 - 다시회상하는 그때
  7.     +   2006.09.23  |   남이섬에서... (1)

 

내가 어디를 가든지 항상 거쳐가는 골목길입니다. 출근을할때...친구들을 만나러갈때...하물며 홈플러스를 갈때조차 난 이길을 지나갑니다. 앞으로 2007년에도 수없이 지나갈 이길을 사진을 찍으며 "잘 부탁해" 라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2007년을 맞이하여 내 블로그에도 "잘 부탁해" 라는 인사를 멋저 하면서 새해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올한해는 계획하는 일들이 다른해에 비해 좀 많습니다. 깬다군과제가 과감하게 직장을 조금 쉬며 공부와한발자국 뒤로 물러나려합니다. 쉼없이 달려온 몇년을 조금 멈춰가는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동안 하고싶었어도 못했던 것들을 하면서 잠시 조금 잠시 쉰후 더 큰걸음으로 성큼성큼 나아가려합니다.

2월에 훗카이도를 꼬옥 갈려고 했던 일정도 이렇게해서 조금 어긋나게 되었습니다. 다음기회를 기다려야할듯싶습니다..ㅎㅎ

참 그리고 무겁다는 핑계로 자꾸 갖고 다니지 않고있는 내 30D와..앞으로 깬다군이 살려고하는 팬탁스K100 으로 올초에는 많은 사진들을 찍으러 다닐예정입니다..

그리고 저는 소극적인 성격은 아니지만..(아마 친구들은 이런성격이라고 말하면 아주 많이 웃어줄꺼라 예상하는..-ㄱ-) 낯을 가리는 성격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이 온라인에는 많이 비추어지는듯싶어요..호감가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먼저 가더라도 글을 남기는것을 잘 못할뿐더러.. 저에게 놀러오신분들에게만 겨울 글을 쓸수있는 소심쟁이이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지만 앞으로 2007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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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분의 2007년은 어떤해로 꾸미실껀가요??+ ㅅ+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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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1.03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제일 큰목표를 빼먹었다..네네..살을 왕창 빼고싶어요..엉엉..T ^Tzz

  2. 정호씨ㅡ_-)b 2007.01.03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펜탁스 D100이 있나요? K100아닌가요?^^ 왕년 펜탁스 매니라;;;쿠쿠쿠 그런데 보정은 어떤 스타일로 하시는 건가요????

    • 령주/徐 2007.01.03 17:13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고쳤습니다..K100이죠!!하하하-_-;;
      보정은 뚜렷이 다르게 하는것은 없구요..;; 색감에 대해 많은분들이 묻는데...푸른색을+2로 놔두고 찍거나 노랑색을 +2로 놔두고 찍거나 해서 색을 오히려 한쪽으로 치우쳐서 셋팅하고 찍습니다.
      그외에는 포토샵으로는 콘트라스트로 진하게 해주거나 레벨로 밝기조정하고 필터에서 좀더 선명하게 할때 가끔 쉐폰을 30%정도 주기도합니다. 포토샵으로 하는법도 중요하다고 디카로 찍은사진들은...생각하긴하지만 우선 사진을 그런느낌으로 나오게 하는법을 더 연구하고 찍고있습니다^^;

    • 령주/徐 2007.01.03 17:28  address  modify / delete

      아...또한가지...레이어한 추가해서 남색으로 스크린을 걸어줄때도있습니다..사진이 쨍하다는 표현을 쓰죠..
      너무 쨍하게 나올때는 스크린을 걸어주면 좀 가라앉습니다..
      그대신 opecity값을 30정도로 내려주셔야 사진에 끼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이건 설명하기 좀 힘드네요~!

  3. 블로그메니아 2007.01.03 1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2007년입니다.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령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되시기를 바랄께요.
    저도 올한해는 2006년을 반성하는 의미로 힘차게 나아가야할꺼 같습니다.^^;

  4. 우담아빠 2007.01.03 2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첫 포스팅이시군요.
    저 역시 2007년은 아주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일단 우담이를 맞이할 준비들을 해야 하구요,
    운동도 시작했고, 또 안하던 독서계획까지..
    나름대로 알차게 시작은 했는데 얼마나 지켜질지 ㅎㅎ
    령주/徐 님께서도 계획 세우신 모든 일들 하나 하나씩 잘 이루어 나가시길^^

    • 령주/徐 2007.01.05 10:46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2007년은 정말 다부진 해가 될꺼같아요..우담아빠님^^
      다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역시 우담이를 맞이해야하시니 그것만으로도 분주하고 기쁜 한해가 되실꺼 같습니다..>_<

  5. 가을 2007.01.03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어제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셔서 오늘 전화 드릴려고 했는데 바빠서 시기를 놓쳤어요 ㅠ_ㅠ

    건강조심하시구요 저랑 같이 살 왕창빼요 언니!!! 홧팅!!

    • 령주/徐 2007.01.05 10:47  address  modify / delete

      응 우리 함께 살 왕장빼자..

      그리고 우리 둘다 조금 텐션업하면서 보내자긍!!~
      눈도 좀 낮추고..히히 행복해져야하는거잖아??>_<
      홧팅!! 새해복 많이 받아요~

  6. 泰伶 2007.01.04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저 골목이 저리 멋지게 비춰질 수도 있군요!(감탄) 올해도 화이팅, 우리 원하는 것 전부 욕심내서 마구마구 이루면서 가자구요, 하하

    • 령주/徐 2007.01.05 10:48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그..그런가?? 저 골목이 저리 비춰지더라긍!!~
      응 올한해는 조금더 욕심내며 가보자궁!!~함꼐함께>_<

  7. 승희 2007.01.04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피뉴이어~~
    할께 많을꺼같은 새해라 부담스러워요
    언니도 화이팅!

    • 령주/徐 2007.01.05 10:47  address  modify / delete

      응 해피뉴이얼~~
      나도 할게 많은 새해...내심 약간 불안하기도하지만..
      너도 그렇겠지? 우리둘이 화이팅하자!!>_<

  8. yamubi 2007.01.04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심쟁이에 게으름뱅이인 나도 마찬가지.
    그래도 올해도 잘 부탁해.
    새해 복 많이 받고.

    • 령주/徐 2007.01.05 10:49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그래서 비슷하니 친구인겐가!!~-_-;;;
      응 나도 잘 부탁해..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는 비이가 일본어를 숙련하기를 빌께...하는일 다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_<

  9. 모냥이.ㅋ 2007.01.04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냐 사진기자로 나서야 겠어!!
    잘찍는당.>_<!! 2007년, 언니도 행복하삼!!

    • 령주/徐 2007.01.05 10:49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기자는 무신!!~ 잘찍는 사람들이 넘 많다오!!-_-;;
      그래도 잘찍는다고 듣고 좋아하는 나..<-
      너도 2007년은 더욱더 행복하삼!!>_<

  10. 딸기뿡이 2007.01.05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 대해서는 다들 좋다하시니 저는 노래만 좋다 할래요 ^^v
    들어봄직한데 누구의 파랑새인지 기억이 안나요.
    저도 잘 부탁드리는거 알지요?

    • 령주/徐 2007.01.06 15: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음악이 좋더라구요..왁스의 노래입니다^^;
      헤헤 넵!! 딸기뿡이님 저도 잘 부탁드리는거 알지요??ㅎㅎ

  11. 아나니아스 2007.12.18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젠 2008년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써야할 시간이네요..하아;;



올해는 부쩍 정신없었던 한해였다. 라고 쓸려고했는데...과거를 돌이켜보면 한해한해 항상 정신없이 흘러가버린 그런 해였던거 같다. 올해는 다른해와는 다르게 조금은 달려보기도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많은시간을 함께보낸듯도 하며, 많은것을 얻은 해이기도한듯싶다.
막상 이렇게 몇일 안남은 2006을 바라보니 아쉽기도하지만...점점더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며 조금더 여유롭게...그리고 조금더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끼며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많은 사진들속에 많은곳을 다녀서 기쁜 한해이기도 하고, 또 사랑하는 내 친구들을 많이 못만나서 아쉬운 한해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조금더 나아가는 한해이기를 바라며...
하고픈것을 조금씩 이루어 나가는 한해였으면 좋겠다.

Memory...사진의 기쁨을 알게된 올해...내년에는 더욱더 멋진 사진들을 찍고싶다....END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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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6.12.21 2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 충분히 멋진 사진들을 찍고 계신걸요^^;;;
    2006년..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저에게는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을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도 기다렸던 우담이가 생겼으니까요 ㅎㅎ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 령주/徐 2006.12.22 22:49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정말 2006년 얼마 안남았네요..우담아빠님은 올해를 잊으실수없을꺼에요..우담이가 생겨서 말이죠..헤헤
      우담아빠님도 한해 잘 마무리하세요~

  2. soya 2006.12.22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 많은 추억이 한가득보이네요~
    멋진한해만큼 내년에도 더 멋진 한해가 되길바래요^^;

  3. alice 2006.12.22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찍은 사진중에 괜찮은 것들을 골라 티스토리 달력공모에 내보시는건 어때요?
    색감이 참 예쁜 사진들이에요~ ^^

    • 령주/徐 2006.12.22 22:5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럴려고했는데..딱히 어떤사진을 골라 포스팅을 해야할지 대략난감이라..;;;쩝!!
      색감이 이뿌다고해주시니 감사해요~^^

  4. 승희 2006.12.22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사다복했던 한해였어요
    내년에도 잘부탁드려요~>_<♡

  5. 서랍속의동화 2006.12.22 14: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을 알게되서 기쁜 해였어요 *-_-*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령주/徐 2006.12.22 22:53  address  modify / delete

      앗...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저역시 서랍속의동화님을 알게되어 너무 행복한해였습니다!!=>_<=
      저도 잘 부탁드리구요..내년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길...

  6. Dongki 2006.12.27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찍으시는거 같은데요..^^
    전 아직 내공이 약해서리.. 잘 찍고 싶어도 잘 못찍습니다.ㅠ.ㅠ
    내년엔 저도 내공을 좀 키워봐야겠네요~~!!

    • 령주/徐 2006.12.29 10:2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내공이 약해서리 큰일이에요..
      좀더 열심히 잘 찍고싶습니다..나만의 스타일로^^;
      우리 같이 내공을 키워보아요!!헤헤




크리스마스이고 첫눈이 왔는데...새롭게 skin을 만들기는 버겹고해서 살짝 플래시만 바꾸었습니다..근데 별루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나지 않는군요..orz
차라리 티스토리에서 내놓은 스킨을 그냥 쓸껄 그랬나 싶기도하지만...
그냥 갈렵니다...겨울분위기는 나잖아요??헤헤

첫눈 왔을때 사실 장염이 걸렸었거든요..지금 겨우 낫기는 했지만 정말 거진 일주일을 죽는줄 알았습니다.;; 음식 조심하세요~ 모 그래서 이제야 살짝 찍은사진 몇장 올려보네요..
그래도 창밖으로 첫눈감상 잘했어요...밤에 펑펑 내릴때 어찌나 나가고싶고 눈물이 나던지...너무너무 좋았습니다..다음에 눈이 펑펑 올때는 나가서 마구 놀아줄꺼에요>_<
     tistory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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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메니아 2006.12.20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hoto에서도 보았는데. 사진 정말 멋져요!!
    느낌이 좋습니다 항상^^
    령주님사진을 보면 카메라의 욕심이 생기네요~

    참 장염 조심하세요. 만성장염이 될수도있습니다!!
    한동안 죽만 먹어야한다더군요.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 령주/徐 2006.12.21 17: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안그래도 만성장염이 된다는말에...
      요즘 조심조심하고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사진 느낌이 좋다라는말처럼 기분좋은것이 없는듯싶습니다.
      이번엔 포토샵을 연구중이라 좀 과하게 한듯싶기도해서..
      좋아하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느낌을 살릴려고 노력중이에요..^^

  2. 우담아빠 2006.12.20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장염에 걸리셨었군요.. 이제 말끔하게 싹 나으신거죠^^;;;
    역시나 색감이 참 좋습니다^^

    • 령주/徐 2006.12.21 17: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나았습니다..^^
      죽만먹고 약만 잘먹으면 이젠 문제 없어요!!!몇일간만..ㅠㅠ
      그게 제일 괴롭지만...헤헤

  3. alice 2006.12.21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 분위기보다는 겨울 분위기가 제대로 나네요..
    첫눈때 아파서 눈이 많이 보고프신가보다.. ^^
    이제 괜찮으시죠?

    • 령주/徐 2006.12.21 17:19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겨울분위기는 제대로 잘 나지요??^^
      앨리스님 말들으니 꼬물꼬물거린 보람이 있네요..ㅎㅎ;;
      네 이젠 괜찮습니다..
      앨리스님도 건강조심하세요~

  4. 2006.12.21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6.12.21 20:22  address  modify / delete

      제6차 티스토리초대권이 발행되었다던데...21일까지 신청한 사람들이라고 하던가??
      아마 곧 너도 될꺼 같은데...^^;
      대기번호가 장난 아니여도 다 되는거 같더라..ㅎㅎ

      응 눈이 많이 왔어..좀 아쉽지만 조만간에 또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_<

      지금 그곳은 우기라서 인터넷이 잘 안되는구나..ㅠㅠ
      빨리 우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5. su 2007.04.28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kin을 클릭하면 밑의 줄 가운데의 스킨 쓰고 싶어요~ 메일(chsu1231@nate.com)으로 보내 주세요. 부탁 드려용~ ^^

  6. 개구리(제별명) 2009.12.04 14: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 사진으로 nds 내부스킨을 깔려구 하는데요....... 그게 멋있는거 찾는게 조금 힘드네요 ㅎㅎ;;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멋진 스킨을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ㅎ굳이 꼭 할필요는 없구요 시간이 돼면 좀 해주시길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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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스페인 음식점. 이곳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잘 몰랐다. 그저 스페인음식은 어떤가 싶어서 들어가 먹었을뿐. 내가 시킨음식은 나쁘지 않았기때문에 (이름은 까먹었다- _-) 잘 먹었지만 그중 한명은 완전 실패하였다.ㅠㅠ 해물의 비린네가 너무 나서 먹기 힘들정도였다.
파스타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고, 괜찮았지만...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다. 나오는 시간만 거진30-40분이 넘어가는 시간을 육박. 샐러드 나오는 시간만 해도 장난 아니고...
나쁘지 않았는데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홍대 360알파 옆에 자리하고있다^ ^
허기지는 이시간에 올려본답....으흐흐흐 (근데 내가 낚였다. 배고파..ㅠ _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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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영어마을. 굉장히 기대하면서 갔기때문일까나? 생각보다는 몬가 2%부족한듯한 느낌. 또한 주말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공연도 없고, 분수대도 꺼져있고, 전차도 다니지를 않는다.헐헐 사람이 없는 한산할때 오고픈마음에 평일에 갔더니..- _- 이곳에 가실분들에게는 사람이 많은것이 너무나 싫다 라는사람만 빼고는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가기를 권한다. 조금심심했다. 모 물론 사진을 찍기위해 간다면 평일을 왕추천한다..후훗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꺼 같다.
참고로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정말 정말 부러웠다. 내 중.고등학교시절에 이런곳이 있었다면...이랄까? 아마도 이곳에서 공부하기 위해 애를 썼을것이다.하하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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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7시사이정도? 난 해변가에서 글을쓰고있다. 바닷소리와헤드셋의 음악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좋다. 내가 이곳에 온 여행의 이유를 찾아간다. 언제나 불만과힘듦이 이곳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점차 해변가는 어두워지고 홍등가의 불빛처럼 가로등과건물들에 불이 켜져 화려해진다. 모래사장에 앉아 하루종일 바다를 바라보니 마음을 진정시키기가 어렵다. 벅차올라 무슨말을 더이상 써야할지를 모르겠다. 그저 지금 이렇게 오게해준 깬다군에게 고맙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

송정해수욕장에 있을때는 걸어가면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이뻐서 마냥 맨발로 거닐기 시작하였다. 물장난도 조금 쳐보며 바다를 보는듯한 느낌보다는 그저 물장난에 해변가를 거니는것이 즐거웠다라고 할까? 사실 추석전이기도 하고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정말 조용하니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해운대에 숙소를 정했음에도 해운대해수욕장을 가지 않았던것은 사람들이 많을꺼라는 생각때문이기도 했었는데...돌아오는길에 "그래도 해운대에 묵었으니 해운대는 보아야하지않겠어?" 라는 생각으로 들린 그곳은 정말 바다같았다. 만약 한여름에 피서로 왔다면 이런생각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평일에 더더군다나 지금 이시기의 해운대는 사람들도 없고 탁트인 백사장과바다가 예술이였다. 아.마.도. 송정해수욕장을 보고왔기때문에 더 그런기분이 들었을리라... 괜시리 눈물이 왈칵 쏟아질꺼 같았다. 우리는 다음에 갈 장소들도 있고 했지만 그저 바다가 좋아 앉아 멍하니 바라보며 음악도 듣고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며 오늘 하루를 이곳에서 마감했다. 함께 온 친구에게 "잘왔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마냥 저마다 가슴속생각을 품고, 바다를 바라보며 해운대의 마지막 저녁을 맞이하였다.

-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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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 아침일찍 출발하여 놀러갔다. 난 남이섬에 이번이 초행길인줄로만 알았다. 언제 이곳을 갔었지? 전혀 기억이 없었건만 도착하자마자 알수있었다. 난 이곳을 몇번 왔었다. 예전에 이벤트 아르바이트때문에도 왔었고, 그후에도 몇번간걸로 기억한다. 오랫만에 간 그곳은 평온하고 좋았다. 가을에 오면 낙엽과 은행잎으로 정말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는 김밥과돗자리등등을 싸가지고 갔기때문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먹다가 거닐다가 또다시 사람들이 정말 없는 한산한곳에 돗자리를 다시펴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쉬기도 하였다. 난 혼자 강가에 가서 사진도 찍고 멍하니 보기도 하며, 한가롭게 쉬다온거 같다. 물론 돌아오는길에 퇴근길과 맞물려 좀 막히고해서 힘들었지만...출발할때는 차안에서 음악 크게틀으며 신나게 갔었는데, 올때는 자연속에 있다 도시속으로 오는것이라 조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음달에 시간이 된다면 또다시 차를 끌고 단풍구경가고싶다. 사람이 별루 없는 평일을 이용하여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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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11.0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가을여행에 좋죠... 문득 첫번재 게시물이 머였을까 궁금해서 본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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