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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7.17  |   흑백) 주장 | 중국 (16)
  2.     +   2009.03.13  |   여행의 설레임은 공항에서 부터 듀근듀근! (59)
  3.     +   2007.11.06  |   상해 - 난징로 거리 (17)
  4.     +   2007.11.02  |   대학로 大學路 (23)
  5.     +   2007.11.01  |   흑백:) 주장 | 중국 (28)
  6.     +   2007.10.10  |   홍대와거리(2) (18)
  7.     +   2007.10.09  |   홍대와거리(1) (19)
  8.     +   2007.10.08  |   비스트로디 - bistro d (17)
  9.     +   2007.10.03  |   인사동 쌈지길 (16)
  10.     +   2007.10.02  |   인사동 쌈지길 (12)
  11.     +   2007.09.19  |   cosmos (18)
  12.     +   2007.02.01  |   목동의 천정 (14)




 

여기는 중국 주장 들어가는 입구...건물들이 하나같이 똑같이 흰색으로 지어져 있는데...외국스타일로 깔끔하게 지어져 있었다...
꼭 훗카이도의 어느 마을처럼...그리곤 바로 주장입구...좀 갭이 컸었다...하하하























































 

Nikon FM2 35-70mm | Jiujiang in China | Kodak TMAX 100 | Film scan


흑백필름은 주변에 맡길곳이 없어서...오래전 필름을 맡기고선 남은필름을 맡기지 못했었다...그것도 꼴랑 한통만...남았었기에...ㅠ_ㅠ
이제서야 다른 흑백필름과 함께 맡겨서 2년만에 나머지 중국의 주장사진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때도 말했다시피, 이곳 주장은 습도가 엄청난데다가 이날 무지 흐려서... 방습이 되질 않아 사진을 거의 망쳤었는데....그래도 이렇게 몇장을 건질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사실 기대를 전혀 안했었는데...저번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으로 보니...많은 분들이 중국여행은 싫으시다 하는데...난 그래도 다른곳도 가보고 싶다...> ω<)/
그리고 컬러사진들도 안올렸었는데...정리해서 올릴께요..후훗



오래전 흑백사진 중국 주장 포스팅 - http://moodsyndrome.com/140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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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7.17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느낌 너무 좋아요.. 중국 싫어하는데 사진속 중국은 너무 좋은걸요~

  2. Hoya 2009.07.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더 멋있군요~ 잘 봤습니다~!
    아.. 그리고, 스킨 잘 쓰고 있습니다^^;

  3. 미미씨 2009.07.18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오래전??사진이다. ㅋㅋ
    령주 중국간게 언제냐...냐하하하 세월이란;;
    역시 령주짱 사진은 완전 좋아. >.<

  4. Fallen Angel 2009.07.18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역시 한동안 안보이실때 놀러 다녀오신거였어...

  5. sazangnim 2009.07.18 0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배 타고 싶어요~ 뱃사공 노를 빨리 저어주게나~ 우히히히~

  6. mmiya 2009.07.18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다. 흑백의 느낌도 좋고.
    그러고보면 나도 중국은 별로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니긴 하네. 가보고 싶은 곳들 다 가본 뒤라면 한번쯤 하고 생각날 듯할 정도랄까. 뭐, 사는 곳에서도 집을 벗어나기 힘드니 여행은 다 부럽지만. 후웅.

  7. Linetour 2009.07.18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흑백사진. 잘 보고 갑니다. 컬러도 곧 공개하시는거죠?

  8. 하늘누리 2009.07.18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 다녀오신게 아니라 오래전에 다녀오셨군요~
    령주님은 여행을 정말 많이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저는 좋아해도 실천에 옮기기가 어렵던데요~^^;;

  9. 디노 2009.07.18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 무협영화에 나오는 그런 거리네요!

  10. RITS 2009.07.18 15: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이네요~!
    흑백이 역시^^

  11. 미르 2009.07.1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닥 TMAX100 필름 아직도 10년이상 사용하지 않고 많이 있는데
    언제나 사용해볼지 ㅠㅠ
    흑백이라 중국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네요 ^^

  12. 친절한민수씨 2009.07.19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중국갔네요.
    왠지 주연걸이 나올거 같아요...ㅋㅋㅋㅋ

    전 베이징밖에 못가봤는데ㅡㅡ;;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일요일이네요

  13. 호박 2009.07.19 1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하랑 친해질라구 마구마구 댓글남겨요^^ 히히

    흑백사진.. 부뉘기 죽이고요~
    동네에 저런 또랑(?)이 있다니.. 게다가 나룻배를 탈수도 있다니.. 엄훠~
    역사가 살아있는 주장이네욤^^ (호박.. 어렸을때 생각나고^^;)

    필카의 느낌과 흑백의 느낌에 반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쵝오^^b

  14. 세담 2009.07.23 0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그런가요?
    사진도 분위기도 조금 음산해 보이기도 하네요.^^
    오랫만입니다...

  15. 딸기뿡이 2009.07.31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소서. 헤헤~
    근데 진짜 입구랑 안이랑 너무 분위기가 다른 것 아니어요? 우와~
    아무래도 입구는 관광객들을 위해 현대식으로 탈바꿈 시킨 거 같기도 하고~
    중국 생각하면 '어우 가기 싫어 안가~' 인데 언니가 간 요곳이나 위난성쪽은 매력때문에 그곳들만 살짝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해요.

  16. 베쯔니 2009.08.1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컬러로도 보고 싶어요
    강 색을 알고 싶어서 ^^



 



  Photography | Inchon airport -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Kodak TMAX 100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미국을 혼자 배낭여행 한 후 처음으로 혼자 중국여행 갔을때(공항사진)... 공항에서의 그 두근거림이란...
  지금 떠나시는 분들의 마음속에도 그렇겠죠?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부러워요...ㅠ

  역시 날씨가 따뜻해지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져요^_^)/





 + 주말이 오네요...꺄울~주말 잘 보내세요!!//ㅈ//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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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쭌's 2009.03.13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설레임은 매일매일 느끼고 싶어요!~~ㅎㅎ
    외~~쿡으로 함 떠나봐야 하는뎅... ㅡㅡ;;

  3. 베쯔니 2009.03.13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가 너무 멋진데요~

  4. 2009.03.1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늘보엄마 2009.03.13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항하니까
    이초인선새임~이초인선새임~하는 장면이 급떠오르면서 실실 '--'
    카인과아벨 보시나?큭
    그나저나 글씨 넘 예뻐요! 켈리라고 해야는지;;;

  6. 시네마천국 2009.03.13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가 아니여도 여행의 설레임이란....정말 말 못할 느낌이지 않나 싶네요~~

    주말 알차게 보내세요~~

  7. 앨리순 2009.03.13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공항은 떠날때가.. 젤루 설레이는 듯해요~ 크억 저도 떠나고 싶네요~~ (6ㅅ6)ㅎ
    공항사진보니 마구마구 떠나고싶지만..ㅋㅋㅋㅋ

  8. 까칠이 2009.03.13 18: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항이미지는 언제봐도 설레이게하는 뭔가 있어요~ ㅎㅎ

  9. Fallen Angel 2009.03.13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또 놀러 가시는구나 !!! 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

  10. jsik 2009.03.13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전의 설레임 오랜만에 느껴보고 싶은데여 ㅠㅠ
    시간이 허락한다면 말이죠

  11. guppy 2009.03.13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을 떠나는 설렘의 피크를 비행기에서 이륙하기 직전에 저는 느껴요. :)

  12. 미르-pavarotti 2009.03.14 0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사진은 또 다른 느낌이네여
    인천공항 사진 ..또는 여행 사진만 보면 가슴이 두근 거려지죠
    여행갔다와서는 다음 여행을 계획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세상사에 묻혀서 잊게 되어요..
    유럽 마스터하고 미국은 마지막 순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
    중국은 공짜로 보내줘도 안가고 싶어요.. 장가계에 가서 식중독으로 고생한 걸 생각하면..ㅠㅠ

  13. finicky 2009.03.14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항!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중 하나예요. 기다리는 지루함도, 의자의 불편함도 절차의 까다로움도 다 감수할 만큼 이곳을 떠나는 아쉬움과 다른 곳으로 간다는 설레임이 너무 좋아요 :)

  14. 백마탄 초인 2009.03.14 0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귀 하신건가요?
    오랜만이군요 ^ ^

    스킨이 새로 바뀐듯 하고,,,

    건강하죠?

  15. 2009.03.14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MORO 2009.03.1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 떠나는 여행~!
    저도 하고 싶어요..;)

  17. RITS 2009.03.14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이 최고.ㅠㅋ

  18. Julie. 2009.03.15 0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빈방이었던 이유였군요 :-)

  19. 딸기뿡이 2009.03.15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엉엉, 공항 사진이..... 여행 사진보다 더 마음이 괴로워요 언니 흑흑.
    흑백으로 찍어서 더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ㅠ_ㅠ

  20. 로리언니♩ 2009.03.16 1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저 글씨 령주님이 직접 쓰신건가요 ? +_+!!!!!!!!!!!
    너무너무 예뻐요 !!!!!!!!!

  21. JYN 2009.04.20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



 

                                                      내 숙소 건물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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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06 1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으로 FM2로 찍은 중국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계속적으로 중국여행사진을 올리는것이 좀 스스로 왜 지겨운지..쩝!!
    지멋데로 나중에 보여드리고 싶을때 보여드리지모..<- 모 이런마음입니다...하하하;; FM2만이요!! 아쉬워서 근가?흠;;

  2. 딸기뿡이 2007.11.06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낮의 난징로를 보니 새삼 새로워요 언니! 밤에는 어찌나 휘황찬란한지 눈이 번쩍! 하더라니까요. 그나저나 나는 난징로 복판에 있던 '관광객용 열차(?)' 타보고 싶었어요 흐흐. 구간은 짧아 보이던데! 히힛! costa 커피맛은 어떻던가요? (이게 제일 궁금) 생각해보니까 중국은 늘 식당을 가도 뜨거운 차가 기본으로 나오니까 여행하면서는 커피를 한번도 안 마셨던거 같아요! 그래서 체인점 카페니까 그맛이 그맛이겠지만! 그래도 안 마셔봤으니 궁금하잖아요 후후!

    • 령주/徐 2007.11.07 23:50  address  modify / delete

      커피의 맛은 그냥 커피빈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딸기뿡이말처럼 체인점 커피가 좀 그맛이 그맛이다보니..그렇지...costa에서 일하는 남자가 영어로 계속 말을 걸어서 한30분정도 말을 한적이 있는데 내녀에 우리나라나 일본으로도 이 커피전문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에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잘 모르지만 본적이 없다로 대답했거든...
      응 그 관광객용 열차...하하하 잠깐 놀이동산 생각도 났었다지??히히

  3. PINK 2007.11.07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경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종일 업무상 돌아다니기만 해서 뭐 별로 구경도 못하고 왔어요. ㅠㅠ

    • 령주/徐 2007.11.07 23:5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업무상이다보니깐..ㅠㅠ 주말에 껴서 가서 좀 즐기시고 오시는거였으면 좋았을텐데...
      현지에서 삼성에 다니시는 남자분을 만났었는데..그분도 업무로 오셨다가 주말끼여서 즐기고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구요^^;;

  4. 미미씨 2007.11.07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커피숍 보니깐 중국에도 저런 느낌이, 라는....편견이겠죠? 하하
    재미난거랑 뭔가 산거 있음 자랑해죠요~~궁금한데~~
    천천히 기분내킬때마다 갑자기 사진 올려줘요. 우리도 즐겁게~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미미씨...중국상해는 저런느낌이 우리나라보다 좀더 나는거 같아요..관광명소들은요^^;;
      아무래도 유럽식 건물들도 그렇고 말이죠!!ㅎㅎ;;

      근데 무엇을 산것은 없습니다...선물로 사서 온것이 있는데 이미 친구들 줘버렸고...ㅠㅠ 그외에는 사고픈것이 사실 없었어요...찻잔이 좀 땡기기는 했는데...전 일본 홍차를 먹을수있는 찻잔을 더 좋아하는지라...
      녹차가 제몸과 상극이라 말이죠!!그외의 차들도 많기는 하지만...그래서 그것외에는 사고픈게 없었어요..물론 가방이 몇개 눈에 띄기는 했는데 왜 사지 않았는지는 저도 쩝!!...^^;

  5. 버트 2007.11.07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마 다행인것은 내가 중국을 싫어한다는 것이겠지요. 염장에서 해방되고 싶다. 흑흑. 나도 여행을 가고 싶어용오오오오~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다행입니다 중국을 싫어하시면..
      일본갔을때의 사진들은 쳇쳇 <- 이러셨지요??흥!!
      버트님 내년에 일본 가실꺼잖아욧!>_<

  6. yamubi 2007.11.07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숙소 건물이 무척 웅장하네.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어. 그저 마음뿐일 게 아쉬워.
    네 눈으로 내 배를 불린다. 아직 고파. 역시 먹보야.

    • 령주/徐 2007.11.07 23:55  address  modify / delete

      응 좀 건물들이 다 웅장해..아파트들도 굉장히 멋죠...
      우리나라 비슷한 건물들과 틀려서 이쁜 건문들이 너무너무 많고, 고층빌딩들이라 더 멋진듯!!! 상해있다가 우리나라 오니 좀 많이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니깐!!!
      나도 고파..나도 먹보야 <-

  7. liebemoon 2007.11.07 18: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서 이국의 낯선 거리를 걸을 때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해요. 매일 생활하는 곳에서는 낯설고 익숙치 않은 것들을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여행지에서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재미고, 즐거움이죠. 령주님 블로그 들어올 때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만 외치게 되네요. 아쉬운대로 아직 구석에 박아놓은(?) 말레이시아 사진이나 포스팅해야겠어요. ^_T

    • 령주/徐 2007.11.07 23:56  address  modify / delete

      느껴지나요? 사실 이사진을 찍을때가 첫날이라...첫날사진이 그나마 건질수있었거든요..ㅠㅠ FM2가 생을 다하는 순간이라서 말이죠..ㅠㅠ;;
      저도 제 여행사진 보면서 "또 여행가고 싶어!!" 입니다!!! 말레이시아 사진 더 해주실수있으면 해주세요..안가본곳이라 보고싶다구요!!으흐흐흐

  8. 우담아빠 2007.11.08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서 보이는 상해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왠지 우리나라 명동, 남대문 일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9. 섬연라라 2007.11.22 1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립네요.

  10. kimo 2008.01.17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 전 상해에 있어야하는데 ^^;;
    사진보니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작년에 저는 상해에 교수님 모시고 가서
    완전 찍사 노릇을 했답니다.
    지금 돌아보니 거리도 찍은게 없고
    모두 사람들 뒤에 서서 찍은 사진들 밖에 없네요...
    언제 기회가되면 한 몇년 살아보고픈 곳입니다~



나의 첫 필름카메라 FM2를 보내며...그 마지막 사진



                        大學路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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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02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크롤이 좀 깁니다..^^;;
    모 중국가서 맛이간것이니 아마도 이사진이 제대로 된 마지막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잠시 남은 필름으로 찍어볼까했는데 완전히 맛이 가버렸더라구요..ㅠㅠ 남은 몇장의 필름은 현상조차 되지못했습니다..흑흑

  2. 수현 2007.11.02 2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안녕! 대학로사진보니 가본지 정말 오래됐다..예전엔 그근처에 살아서 살다시피했었는데 이젠 좀 낯설구나~
    사진이뿌다^^

    • 령주/徐 2007.11.03 15:10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진짜 오랫만이였어...거진 3년?정도? 허걱!!
      그래도 낯설꺼같지만 여전하더라고^^;;

      울 수혀니...주말 잘 보내용...>///<

  3. 우담아빠 2007.11.02 2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학로 가본지 정말 오래되서 그런지.. 낯설게 느껴집니다^^;;;
    FM2를 써보셨으니 펜탁스 MX나, 니콘을 좋아라 하시니 F3hp는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 령주/徐 2007.11.03 15:1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처음에 갔을때는 이곳저곳 조금 낯설었는데...
      대학로는 여전하더라구요^^;;

      우담아빠님이 권해주신 필카들을 위주로 결정만 남았습니다..!!>_<
      모 이번달이나 아주 늦는다싶으면 다음달 초에 살듯싶으니...그때까지 결정해야겠죠??^^;; 우담아빠님 너무너무 고마워요..ㅠㅠ

      주말 푸욱 쉬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4. 딸기뿡이 2007.11.02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맛이 가버렸다는 게.. 노출계 쪽에 문제가 생긴 거에요? 사진이 아예 허옇게 나왔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fm2 보내는 기분.. 이상하겠는 걸요 언니.. 새로운 녀석이 누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아.. 에펨투 어떡하냐고요. 어마마마한 생존률을 자랑하는 에펨투 아니었냐고요. 이런 식이면 곤란하죠. 아아... 내가 보내고 싶을 때 보내도 그런데.. 갑작스럽게 보내야 하니.... 언니와 그동안 오랜 시간 사진찍는 즐거움을 선사해준 령주언니표 fm2에게 그간 고마웠다고 전해주셔요! ^^ 카메라도 하나의 생물체잖아요!
    + '마지막 사진'이라고 생각하니 어쩐지 사진을 어루만져 주고싶어진단 말이지요 어휴..

    • 령주/徐 2007.11.03 15:09  address  modify / delete

      노출계도 문제고, 안에 습기와 곰팡이도 그렇고, 뷰파인더도 무슨문제인지 갑자기 그렇고...등등 전체적으로 손을 보아야해서...오래된것이라...선물받아서 5년정도 썼으니 오래되긴 했지만..ㅠㅠ
      나는 제대로 데리고 다니지도 못했는데 너무너무 아쉽고 괜시리 속상하고 갑지가 이렇게 되니말이야...
      응응 카메라에게 전해주께...크흑~~~
      안그래도 쓰지는 않고 고친후 갖고 있을까?하고 생각중이야...돈의 여유만 있으면...쿨럭;;

      울 딸뿡양!!!주말 잘 보내..>_<♡

  5. mimic 2007.11.03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괜히 저도 찡해지면서...맨날 다른 카메라 로망을 꿈꾸면서도 내 A-1을 보내야하면 슬플거 같아요. ㅠㅠ
    미놀타....에 한표. FM시리즈는 써보셨으니 다른기종도 한번...한때는 미놀타 꿈꿨거든요..^^
    대학로 왠지 유럽의 한 거리 같아요.

    • 령주/徐 2007.11.03 15:09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요...흑흑... 저는 미놀타를 좋아하지만 제가 풍경사진을 많이 찍는편이라...그런면에서 미놀타와 좀 안맞거든요...하지만 평상시에 돌아다닐때는 또 미놀타가 좋은듯싶고...그래서 고민중이에요...
      두가지를 하자니 조금 버겹고...조금 천천히 결정하면서 사야겠어요...이번에 개인적으로 꼬옥 사야할것이 있어서 목돈이 들어가거든요..ㅠㅠ 그래서 조금 버겹기는 해서...쩝!!-_-;;
      주말 잘보내세요~

  6. Lemonkick 2007.11.03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판에 적힌 한글만 아니라면, 가운데에 이국적인 건물이 있어서 그런지 전혀 한국의 모습같지 않습니다. 멋져요+_+
    많은 사진들이 참 따뜻하고 매력적이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앞으로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 령주/徐 2007.11.03 15: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Lemonkick님!!~
      사진속이라 좀더 그럴듯한 느낌이 드는걸지도 몰라요^^;;
      그래도 역시 대학로는 아기자기하게 이쁘긴 하더라구요..

      저의 사진을 그렇게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 뵈요...하하하하 주말 잘보내세요~

  7. icanfeelyou 2007.11.04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민이 많으시군요. :D
    저중에서 제가 써본거라곤 F3을 잠깐 써본기억밖에. 하하;
    저는 코니카로 MF SLR을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스르륵에 올라온 헥사논 렌즈사용기 보고 완전;; 눈이 돌아가버렸;;;;;

    • 령주/徐 2007.11.04 20:54  address  modify / delete

      네 고민이 많아요^^;; 저도 icanfeelyou님 포스팅을 기억하곤 알아보았지만 많이 땡기지만 저의 스타일은 아닌지라 코니카 헥사는 조용히 넘겼습니다..다행입니다..쿨럭;;
      더 고민할꺼리가 커졌으면 감당을 못했을지도..쿨럭;;ㅎㅎ
      시작해보려하신다니 기대해볼께요...혹여 icanfeelyou님의 사진을 보고 저도 눈이 돌아가면 안될터인데..흑흑

  8. 쌍둥아빠 2007.11.04 1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즈음 대학로는 너무 상업적인 냄새가 많이 나서 정겹지 않더라구요
    세월이 흐르고 많은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변해왔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도 사진은 가보고 싶게 넘 잘 찍으시네요 ^^

    • 령주/徐 2007.11.04 20:55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가볍게 즐기기라는 느낌이 거리가 되어버렸더군요..
      제 어린시절의 그러느낌이 많이 없어졌지만;;;일명 카페촌이 된느낌도 들고...그렇더군요~ㅠㅠ

  9. 정 근 2007.11.04 2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학로. 예전에 한번갔다가 사람들에게 치여죽을뻔했던 기억이.ㅠ
    FM2를 대신해야할것.. 요즘 가격도 많이 떨어진 F3HP가 좋지않을까요?^^;

    • 령주/徐 2007.11.06 18:28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가격때문에 F3hp로 갈꺼 같아요...
      사실 FM3a가 좋기는 하지만 왜 그렇게 가격이 치솓아있는지..ㅠㅠ 아마 배두나영향도 있고, 인기도 원래 있었고, 그래서 그런가봅니다..ㅠㅠ

  10. yamubi 2007.11.05 1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같은 건물이야? 아닌가?
    예쁘다. 분위기 좋은 곳이네. 건물 꼭대기는 종도 달려 있는 거?
    겨울에 전구 장식해 놓으면 더 예쁠 것 같아.
    사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떤 사진들은 부드럽달까 왠지 포근한 느낌이 들어. 필터같은 걸 쓰는 건가? 아님 사진 찍는 사람의 기술이야?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가. 고마워.

    • 령주/徐 2007.11.06 18:30  address  modify / delete

      응 위의 두사진은 같은건물...^^;;;
      종이 달려있는지는 못봤네...근데 기억하기론 달령맀었던거 같아..

      응 나도 전구장식 해놓으면 이쁘겠다 생각했어..으흐흐
      필터를 쓰는건 아니고...글쎄 필카라서 그런거 아닐까? 필카가 그런느낌이 들고 좋아서 디카로 가기 싫어졌다는...^^;;
      나도 땡큐~

  11. 버트 2007.11.06 1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FM3A로 갑니까?

    • 령주/徐 2007.11.06 18:31  address  modify / delete

      FM3A로 가고싶은데..ㅠㅠ 비싸욜..흑~
      그래서 아직도 결정을 못했다는...
      근데 F3hp로 갈 확률이 더 높아요..FM3a는 좀 터무니없이 비싸서 모양이 이쁘고 느낌이 좋아서 너무 땡겼는데 말이죠!!!뉴.뉴

  12. 아나니아스 2007.11.14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메인 기종이 FM2인데.
    10년지기다 보니 이제 뭘 못바꾸고
    걍 얼마전에 하나 추가했어요.
    흑백/칼라 동시촬영을 위해..ㅎㅎㅎ

  13. 엘렌스토리 2007.12.04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정말 잘 찍으셔요~ ^_^




















             Jiujiang in China | Nikon FM2 35-70mm | Kodak TMAX 100 | Film scan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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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01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필름2통으로 건진건 꼴랑10장내외..ㅠㅠ
    이번 여행사진은 현상하고는 좌절했습니다...저의 FM2는 간당간당해서 한번 청소도 받고 점검도 받았어야했는건데...
    무작정 들고갔더니 중국상해는 보통날씨도 습도가 70%가 넘더군요...그런데 주장이라는곳을 가니 습도가 가히 장난 아니였습니다..
    더군다나 날씨도 흐렸구요...카메라가 방습이 될리가없죠..엉엉엉엉...
    사진들이 난리도 아니더군요...에효...그나마 건진 몇장사진들 포스팅하도록 할께요...orz;;;

    :) 필카를 장만해볼시기가 온거 같아요...제 카메라는 무덤속으로 들어갈듯싶습니다...아저씨께서 차라리 하나 사는게 낫다고 하시는군요..엉엉..정들었는데...FM2를 그대로 갖고싶은데..어찌할까 고민됩니다!!

  2. 딸기뿡이 2007.11.01 2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못 가본 '주장'에 갔군요! 언니.. 영화 속 배경이 된 곳이라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역시 아는 이가 있으면 그사람 위주로 보게 되는 듯 -_-
    그나저나 2롤이면 70장은 족히 넘을 터인데... 아아 10장 어떡해요...
    흑백느낌과 주장은 정말 잘 어울려요.. 이러면 또 상해 가고싶어지잖아요 어흑...!!! + 요즘 언니덕분에 여행사진만 보면 불끈해서 포스팅하고 싶어진다는 흐흐!

    • 령주/徐 2007.11.02 18:04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영화속배경이 된곳이라는건 몰르고 갔어^^;;
      일정을 잡지않아서 갈곳을 모르던터에 인터넷검색으로 알게되어 갔다는...허허허;;
      많은 기대를 하고간곳이 아니라 난 나름 괜찮았지만 거기서 만난 한국인은 실망이라고 하더라고...

      하지만 역시 사진은 잘 나올꺼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진짜 못찍은 사진이 이렇게 나온거 보면 사진기들고 제대로 찍어보면 더 멋진 사진들을 얻어낼수있는 장소가 아닐까 싶어..하하하;;
      응 사진들 안습이야..전체 7통중에 건질사진이 거의 없네..흑~

  3. 쌍둥아빠 2007.11.01 2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사진이 더욱 중국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사진 작가들 보다 훨 낫네요 ^^

    • 령주/徐 2007.11.02 18:05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 과찬이십니다..ㅠㅠ 그래도 제 사진이 느낌이 좋으시다니 기분은 정말 좋아요..헤헤 <- 막 이럽니다..쿨럭;;

  4. 필그레이 2007.11.02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옴마나.뭐예요.사진 너무 좋은데요?기대하지 말라고 하시더니...^^;;;

    그랬군요.방습...fm2....그 심정 알아요.정든 카메라...보내기 쉽지 않아요...ㅡ.ㅡ;;;

    사진 잘 보고 가요...자러가려는데 령주님 사진이 발목을 잡아서리...^^;;;

    • 령주/徐 2007.11.02 18:06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필그레이님이 가셨더라면 더 멋진 사진을 담으실수있으셨을꺼에요..정.말.로. 빈말이 아닙니다..ㅠㅠ
      사진이 잘 나오는 장소가 있잖아요? 주장은 그런곳입니다..ㅎㅎ;;

      네 정든 FM2를 보내기가 정말 쉽지않지만 이젠 더이상 사진을 찍을수없으니 보내야겠지요..ㅠㅠ

  5. 도로시 2007.11.02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맨 위에 사진이랑..
    아무렇게나 빨래가 널려있는 골목(네 번째)사진이 느낌이 좋은 것 같아..
    무사히 잘 다녀왔구나.. ^^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빠릇하게 여행기를 올려주는 센쑤가 구~~욷

    그런데.. 제목을 읽을 때.. 순간.. '주작'으로 읽어버렸다눈..^-^;;;
    요즘 태사기에 포옥~ 빠져살아요~ 잇힝~

    • 령주/徐 2007.11.02 18:08  address  modify / delete

      울 도로시양께서 느낌좋다고 하니 내기분이 좋구랴~으흐흐흐
      응 생각보다 내가 가는곳이 빠르게 사진들이 나오네?흑백인화가 가능한곳이였더라고...
      보통맡기면 몇일걸린다는데...난 그날 나왔으니말야;;
      그래서 포스팅도 빨리 할수있었다긍!!으흐흐

      아 태사기보는구나...난 태사기를 안봐서 잘 모르겠네..쿨럭;; 그래도 주작은 알쥐..흠흠;;

  6. liebemoon 2007.11.02 0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더욱 운치있게 나온 것 같아요. 필름 10롤을 써도 아주 멋진 사진 1장만 건진다면 O.K. ~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2롤에 10장이라니!! 충분하다구요^^)/

    • 령주/徐 2007.11.02 18:0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면 좀 마음이 가라앉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받았을때는 그 실망감에 어찌할지 몰랐었어요...처음으로 해외여행에서 흑백필름으로 사진을 찍은경우라서 굉장히 두근거리면서 기다렸거든요..ㅠㅠ
      그기분 아시죠??흑~

  7. 미미씨 2007.11.02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쵝오~~>.<
    원래 한통에 한두장만 건져도...라고 하니깐 10장이면 훌륭해요.

    • 령주/徐 2007.11.02 18:09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함니다 미미짱~
      그래도 제가 좋아할만한 몇장의 사진이 안나와서 마음이 상하긴 많이 상했었더랬어요..ㅠㅠ;;

  8. 우담아빠 2007.11.02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드디어 올라오는군요.
    왜 사진을 보고 있는 동안 제 가슴이 쿵쾅거리는건지.. 너무 좋습니다^^
    필카를 장만하셔야 될때가 온거로군요.
    SLR의 최고봉 F6나 RF의 최고봉 라이카를 추천해 드리면 혼나겠죠??ㅎㅎ

    • 령주/徐 2007.11.02 18:12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이 좋으시다고 말해주시면 기분 좋아요>_<

      네 드뎌 필카를 장만할때가 온거 같아요...이제껏 다른분이 그냥 주신 카메라들로 연명해오고 있었는데 말이죠!!
      좀더 실력을 키운후 넘어가자 라는 생각이였는데 이렇게 시기가 앞당겨져 오고야 말았네요;;

      헉 F6을 권해주시다니...저 알아보고는 심장이 벌렁거렸어요...쿨럭;; 라이카는 주변에 누군가가 쓰신다면 한번 살짝 저도 찍어보고싶은 마음이 있는데...그러고나서 사고싶거든요...묘하게 라이카필카느낌이 흑백사진에서만 강하고 일반사진에서는 제마음에 쏘옥 안들어오더라구요 아.직.은. 아마 시간이 지나면 또 모르겠지요??크크크 여하튼 아직은 좀 저렴한 카메라로 입양할꺼 같아요^^;;; 근데 정말 무엇이 좋을까요??ㅠㅠ <- 초보..

    • 우담아빠 2007.11.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흑백을 좋아하시면.. 정말 라이카 렌즈 추천합니다.
      우담엄마가 제 사진 참 마음에 안들어하는 편이었는데.. 라이카로 찍은 흑백 사진을 보고 처음으로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근처에 계시다면 제가 빌려드릴수도 있는데 말이죠^^
      저렴하게 필름 바디를 시작하기에는 미놀타 XD 바디에 50미리 PG 렌즈를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라이카 R4 + 50미리 쯔미크론과 동일한 설계로 만들어진 바디거든요^^
      아니면 펜탁스 MX나 Super ME도 많이 쓰시는거 같은데.. 이건 제가 직접 써본게 아니니 추천해드리긴 좀^^
      뭘 쓰던.. 필름을 쓴다는게 중요하니.. 마음에 드시는 바디 잘 골라보셔요^^

    • 령주/徐 2007.11.03 14:55  address  modify / delete

      흠 라이카렌즈 추천은...ㅠㅠ 저도 갖고싶지만 아직은 총알장전을 해야 살수있을듯 싶어요..헤헤

      그나저나 권해주신카메라를 보고 심히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사실 FM3a를 사려고 했었거든요...
      펜탁스 MX는 많은분들이 쓰고계셔서 알고...미놀타 XD는 좀 많이 끌려서 이래저래 알아보았군요...^^

      그래서 갈등이 시작되버렸습니다..쿨럭;; 아직 당장은 살수없으니 여행을 다녀온직후라..^^;; 조금 고민하고 결정해야겠어요>_<

      여하튼 우담아빠님 너무 감사드려요..꺄악~! <-

    • 우담아빠 2007.11.04 07:53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전부 제 입장에서 추천해 드린듯^^;;;
      여성분들에게는 FM3a랑 Aria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뭐.. 하긴.. 무엇이든 령주/徐님 손에 쥐어지면 작품을 만들어줄껍니다^^

  9. iris 2007.11.02 15: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흑백사진이 왜 멋있는지 령주님 사진 보니 알겠어요.
    역시나 필카 사진이 진짜 사진!! 쵝오 ㅠ.ㅠ

    • 령주/徐 2007.11.02 18:14  address  modify / delete

      네..필카 정말 좋네요..ㅠㅠ 이번에 D300이 나오면 사실 지를려고 생각했었는데..한 반년후쯤? 가격이 조금 착해지면? 워낙 니콘을 좋아해서요...30D가 제 기대에 부응하지못해서;;; 그럴려고했는데...필카의 매력때문에 디카로 가지 않을꺼 같아요...나중에 아이리스님도 필카에 함께 빠져보심이..히히 <- "막 꼬시고 있다" 모드입니다..하하하

  10. 우득 2007.11.02 1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사진 느낌 정말 좋습니다.^^b
    중국이란 나라는 왠지 가고 싶지가 않던데...
    사진을보니 카메라들고 한번쯤은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군요.
    령주님 사진은 정말 느낌 만빵입니다 굿~~~

    • 령주/徐 2007.11.02 18:15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우득님...덥썩~!!! 너무 기분좋습니다..<- 팔불출-_-;; 느낌좋다는 말이 가장 기분좋은 말이에요..정말^^;

      우득님이 주장엘 가시면 정말 멋진 사진들을 담아오시지 않을까 싶어요...그때 세부사진에서 구석구석 오래된 담벼락 느낌의 사진들이 정말 느낌 좋았거든요..>_<

      감사합니다~

  11. 수현 2007.11.02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우아+_+ 언제소리소문없이 그리 다녀오신게요!!!버럭! 사진정말 멋지다+_+ 중국 좋았어? 으읔 부러워서 배아퍼!!

  12. 정 근 2007.11.0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사진 너무 좋습니다 :-)
    FM2가 그런..ㅠㅠ SLR의 시작은 저역시 우담아빠님처럼
    F6정도면 될것 같은데요?ㅎ (농담입니다 )

  13. yamubi 2007.11.05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 멋진걸. 흑백이여서 더 좋은 것 같아. 컬러보다는 흑백이어야 더 어울릴 듯한 풍경이랄까. 첫 번째 사진이 젤 좋아!

  14. 아나니아스 2007.11.14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들어 지네요.
    중국에서 거주하시면서 사진찍는 형님이 계신데
    그분도 여기 주장에서 사진찍어 보내주셨더랬죠.
    후~ 욕심나는 도시더라구요;

    • 령주/徐 2007.11.14 21:20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 함께 보았던 그 한국분은 별루라고 하셨는데..
      전 상해에 예원을 너무 실망한터라..

      이곳의 허름한 모든것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 한산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고요..히히



 

 

 

 

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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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07.10.10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면으로 하니 한결 좋아 ^-^;
    아!! 한국엔 이렇게 감각적인 카페들이 많은데 말얌..

    낚시하는 목각인형.. 얼룩말인가???
    저 목각인형을 보니.. 인도네시아에 두고 온 목각인형들이 생각나네..
    짐을 최대한 줄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쩝!! 어쩔 수 없이.. 지인에게 헐 값에 넘기고 와야 했었거든.. 그런데.. 내내 후회가 되네..
    내 키만한 깜찍 기린 커플 목각인형도 있었는데.. 고게 제일 아까워 ㅠㅠ

    • 령주/徐 2007.10.11 14:19  address  modify / delete

      응 쪼아? 나도 쪼아.. <- 막이러고있다..ㅋ

      저 목각인형 아마도 고양이(?) 아닐까 싶은데??
      고양이가 생선낚시한다고 웃으면서 찍었던;;;쿠쿠

      기린커플 목각인형이라니...너무 아깝겠다..ㅠㅠ

    • 도로시. 2007.10.11 22:20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구나..쿠쿠;;

  2. 우담아빠 2007.10.10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보고 있으니 카메라 한대 달랑 매고 시내 돌아다니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그런 여유를 다시 만끽할 수 있을런지 ㅡ.ㅡ

  3. 필그레이 2007.10.10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니콘이 FM~너무 좋아요.저는 FM3A한때 완전 빠져지냈다는...^^헤헤...홍대 안가본지 좀 되었네요.가보고싶어요.

    • 령주/徐 2007.10.11 14:2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전 지금 FM2에 푸욱 빠져서는..하하하;;
      홍대도 많이 변해서 예전같지 않아요..홍대를 아끼는 사람으로써 요 1-2년새 너무 부쩍 바뀌었지요..신촌화 되어가서 그게 제일 아쉽;;ㅠㅠ

  4. yamubi 2007.10.11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낚시하는 고양이(?)들 귀엽다. 특히 뒷모습. 얼굴은 좀 무섭.

  5. 정 근 2007.10.11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아기자기하군요 ㅠ
    이런 이쁜장소 가보고싶어요

  6. 미미씨 2007.10.11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냥이는 울집 거실 스피커 위에서 매일매일 낚시중...히히,
    냥이 캐릭 완전 사랑해요~~>.<
    나의 냥이를 마구 자랑해야 하는데...디카 밧데리를 빨랑 사던가 해야지 원...
    그리고, 슝~~오늘 날라갈겁니다. 낼이나 모레쯤 받으세용~~^^

    • 령주/徐 2007.10.11 14:2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갖고 계시는군요..전 저런 목각인형은 집에 없어서...집에 놔두면 이뿌겠네..했었어요^^;
      생각보다 집을 아기자기 이쁘게 꾸미는 스타일은 아닌지라..하하하;;
      아앗 오는군요...크~~~감격!!

  7. 버트 2007.10.11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 아래 사진. 그 중 오픈 토 힐이 가장 끌리는군요. 호피무니도 나쁘지 않고 저런거 팍착 신어주는 여자가 참 좋아!

    • 령주/徐 2007.10.11 18:50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좋아하시는거지요 버트님...크크
      전 힐을 좋아하는데 앞이 뾰족하고 좀 무늬없고 깔끔하거나 독특한 스타일이 좋습니다..히히

  8. 딸기뿡이 2007.10.12 0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요즘은 저렇게 벽면이든 창이든 이쁘게 꾸며놓은 게 많으니까 집에 휑한 제 벽면도 꾸미고 싶은 거 있죠.
    1300k에서 날라온 거 보니 벽면에 뭘 붙이는 건데 한 팔 너비 정도 되려나?
    파리 에펠탑 아기자기해보이는.... 아아 그거 보니 딱 사고싶더라고요.
    참을까 말까 고민고민...! 참아야겠지만 흐흐.

    • 령주/徐 2007.10.12 15:4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각그물로된 검정쇠...<- 이거 이름이 있는데 지금 까먹음..쿨럭;; 있잖아요?? 그거사서 꾸미고싶은데..
      맘처럼 안되네요..하하;;
      좀더 시간을 투자하여 작업실벽을 꾸밀려구요..으헤헤
      그 벽면에 붙이는거 1300K너무 비싸요..근데..ㅠㅠ

  9. 아나니아스 2007.11.01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대는 언제든 돌아다니면 볼거리 그득해서
    왠지 마음이 풍성해져요..ㅎㅎ



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Photo란을 정리하고나니 이곳에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버리는거 같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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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0.09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익숙치못해서 노이즈가 많네요...쩝!!ㅠㅠ
    포샵을 안하니깐 사진이 쨍한느낌이 없어요..-_-;;
    아니면 쨍한사진을 얻을려면 잘찍어야겠죠!!흑~
    모 점점 실력은 나아지겠지요...하하하 <- 이러고있다..큭~
    건전지도없고, 건전지도 사서 넣어야하는데..에고고고

  2. liebemoon 2007.10.09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필카 처음 찍을 때는 그 쨍한 맛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계속 찍다보니 실력이 늘기보다는 필카의 그 느낌이 익숙해지고 좋아지더라구요. 으흐흐. 요즘은 빛과 그림자(어둠) 진 사진에 괜히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해기울어질 즈음의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 사진 참 마음에 네요! ^^

    • 령주/徐 2007.10.10 01:15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요즘 liebemoon님의 사진을 자주볼수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_<
      저도 계속 찍다보면 실력이 늘고 익숙해지고 좋겠지요??^^
      하긴 초점맞지 않는 사진도 너무 좋더라구요..하하;;

      참 혹시 필름 무엇을 쓰시나요?? 센츄리아 사놓은거 다 쓰면 다른걸 써야겠지요...더이상 나오지 않는 필름이니..
      이제 익숙해져서 너무 좋아졌는데..ㅠㅠ <-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못찍어서였고, 너무 좋더라구요~

  3. 우담아빠 2007.10.0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사진 참 깔끔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아마도 성격도 참 깔끔하실 것 같아요^^
    홍대가본지 정말 오래되서 그런지... 전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ㅡ.ㅡ

    • 령주/徐 2007.10.10 01:17  address  modify / delete

      흠 성격은 그리 깔끔하지못해요...직업적으로는 정리정돈을 잘하는(컴퓨터상으로...)편이지만...실생활은 그렇지 못하더라구요..크흑~
      이곳은 주택가에 있는쪽이라 홍대 자주 나가시는분들은 이쪽까지 잘 다니지만 그렇지 않으면 모르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ㅎㅎ

  4. 알쓰 2007.10.09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는 노이즈 때문에 더 멋지고 분위기 있는 거 같아요.
    아.. 사진들 너무 멋집니다 ^^b

  5. 딸기뿡이 2007.10.09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부 완벽한 사진이면 재미없잖아요.
    몇 개는 살짝 흐흐 하고 웃을만한 사진도 있어야 인간미가 넘치는 거라고요 언니!
    필카는 인간미빼면 시체.!!!
    그나저나 cafe natsu 진짜 이쁘네요 후후! 나 왔어요 꺄악 >_<

    • 령주/徐 2007.10.10 01:1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너무 인간미가 없지요? <- 이러고있고..ㅎㅎ
      cafe natsu이뿌지요? 요런 이쁜 카페가 홍대에는 많아서...자주가는곳은 커피와홍차가 좋은곳으로 정해야할꺼 같아요..흐흐
      딸기뿡이 왔군욜~//ㅈ//

  6. mimic 2007.10.10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홍대에 갔었는데, 아직 휴가중이라 집에 있는데 친구가 엄청 더워! 라는 이 한마디에 반팔티셔츠 입고 얇은 겉옷 하나 입고 나갔다가 얼어죽을뻔...ㅜㅜ
    어제 발견한 홍대의 카페는 바닥과 좀더가까이라는 주제아래..흐흐
    의자 다리를 반쯤 다 잘라서 낮게 놓여져 있는곳이었는데 무지 좋았어요. 거기에 어찌나 예쁜 멍멍군이 돌아댕기는지....캬오~~
    레몬과 꿀절임 레몬과 로즈마리를 넣은 차를 마셨어요...
    필카의 저런 느낌 완전 좋아요. 흔들린건 그것대로, 포커스가 안 맞는것도 그것대로...히히, 직업을 바꾸심이??

    • 령주/徐 2007.10.1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휴가중이시군요..>_<
      너무너무 좋겠어요...근데 반팔을??헉!!요즘 얼마나 춥다구요..감기 걸리지 않으시게 따뜻하게 목욕하시고 주무세요~
      그나저나 여행 일본으로 다녀오신거죠??크흑 부럽부럽~!!
      직업으로하면 재미없어지니 그냥 취미생활할꺼에욧!!^^;
      '')누가 시켜주는것처럼 당연하게 말하고있다..입니다..-_-;

  7. 도로시. 2007.10.10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0ㅇ;; 어헉!!!
    사진들이 넘 이쁘~고, 정말 멋진데 말얌..
    지금이야.. 기숙사 전용선이 조금 빠른 편이라 볼 수 있지만.. 흑흑
    나.. 아파트로 이사가면 못 놀러 올 것 같아.. 으흐흑~ ㅡ0ㅜ
    늠~ 크겅.. 늠늠~ 많컹 컹컹컹 ㅡ,.ㅡ;;

    • 령주/徐 2007.10.10 02: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렇겠구날..흑흑..ㅠㅠ
      내가 놀러자주갈께..지금보다 더...으흐흐흐
      오랫만에 사진으로 불타올라주고 계시는거지..하하하;;
      정말 이러고 있다..끙-"-

  8. alice 2007.10.10 0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쉬역쉬 사진 너무 좋아요~ 쵝오..

  9. 정 근 2007.10.10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쨍한사진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은걸요 ^^

  10. 우득 2007.10.10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핑크님 로그에서 왔습니다.
    사진 정말 좋군요 ^^b
    필카의 느낌을 잘 살리신거같습니다.
    노이즈는 필카의 매력이죠^^

    • 령주/徐 2007.10.10 17:23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우득님..^^
      저 우득님 홈에 몇번보다는 많이 갔었는데..
      이렇게 제홈에서 보니 방갑네요...우득님의 멋진 사진도 보았습니다>_<

      감사합니다~

















Nikon FM2 | Centuria 200 | bistro d | film scan | 1nd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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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08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 저녁으로 쌀국수를 먹고 왔는데.. 어찌나 맛깔나게 찍으셨는지 허기가 느껴집니다 ㅡ.ㅡ
    필름스캔은 어찌하시는지요? 참 색깔이 곱게 나와서요^^

    • 령주/徐 2007.10.08 22:17  address  modify / delete

      저 아직 스캐너 못샀어요..^^;
      그냥 맡겨서 찾고있습니다..들어가는 돈이 쭉쭉~얼른 사야겠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ㅈ<

  2. kose 2007.10.08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 사진이 참 멋지네요.. 와인한잔 먹기 딱 좋은곳인가요??
    조용히 프로포즈 하기 좋은곳인가요??ㅋㅋ

    • 령주/徐 2007.10.0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흠 낮에 갔기때문에 그런느낌이 없었지만...
      아마 저녁에 왔다가 두부류 다일꺼같은데요??
      어떤사진에서보니 이곳에 약혼식비슷한 그런사진도 본듯?
      꽃길을 만들어놓고말이죠!! 와인먹기에도 좋고, 프로포즈도하기에도 좋은곳같아요..사진에서는 close타임이라 오후3시가...그래서 나무문으로 홀의 1/3정도를 닫아서 안보이지만...그쪽은 좀더 조용하고 좋은거 같아요~

  3. saziko 2007.10.09 0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전 한 기자분이 오셔서 잡지에 넣을 샷들을 위해 부랴부랴 익지도 않은 새우요리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안심을 설정샷으로 꾸몄었던 그런 기억이
    령주님의 사진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 ^
    음식은 사실 만들때는 너무 바쁘고 시간도 없어서 래시피에 의존한 결과물에만 치중하지만,,잡지나 웹상에서의 사진들은 정말 너무나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지니,,,참 아름다운 세상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역시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 령주/徐 2007.10.09 09: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saziko님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조금 시니컬해지는 기분이??;;
      그래도 레시피에 치중하지않고 결과물도 멋진 음식들도 많잖아요??ㅎㅎ 마지막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이란말은 알겠어요...꺤다군의 직업이 요리사라서...많은 이야기를 듣고 살지요!!하하하;;

  4. 버트 2007.10.09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분위기 짱이네요! 비스트로라기보다 레스토랑에 가까워 보입니다. 누가 그러던데 비스트로는 서민식당에 가깝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사진을 보니 당췌 서민삘이 나질 않으니 말이죠. ㅎㅎㅎ

    • 령주/徐 2007.10.09 13: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지하가 레스토랑이고 1층이 카페라고 할수있어요..ㅎㅎ
      서민식당이라고 하기에는 쫌...셋트메뉴가..
      그러고보면 아웃백이랑 비슷한가격이니 그렇기도한걸까요?
      조용하니 좋습디다..크^^

  5. 알쓰 2007.10.09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깬다군님이 요리사세요?
    우왕.. 그럼 집에서도 요리 잘해주시겠네요. 부럽다 ㅠ.ㅠ
    전 요리 잘하는 남자랑 결혼한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ㅋㅋ

    와.. 저 장미 꽤 멋진데요? 사진도 좋고~
    서울은 갈 데 많고, 먹을 데가 많아서 참 좋은 듯..
    그만큼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여기는 맨날 그 풍경이 그 풍경이라 ㅎㅎ

    • 령주/徐 2007.10.10 01:21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요리사는 집에서 요리 안한다는군요!!-_-
      그래도 깬다군은 좀 하는편이에요..후훗 그래도 제가 더 잘해욧!!(이런말을??ㅎㅎ)

      장미멋지죠? 근데 실물은 흠...좀 안습이였어요..
      그래도 이곳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_<
      에이..멋진카페사진을 제가 얼마나 많이 보았는데요~

  6. 딸기뿡이 2007.10.09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장씩 올리면 뭔가 좀 갑갑하죠. 언니의 이런 왕창 사진 저는 좋아요!
    그나저나 맛있겠다 으아아아.
    예전 흑백필름 스캔해주던 곳이 없어져서 헉 딴 곳에 맡겼는데 넘 비싸요.
    1롤당 인화 3천원+ 스캔 3천원= 6천원 심하잖아요. 필름이 4천원...
    나보고 죽으란 소린가...
    복합기의 스캔기능을 한번 살포시 이용해볼까요?
    언니 근데 잘 나올까요? 으흑...... 스캔비 3천원은 너무 돈 아깝....

    • 령주/徐 2007.10.10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네..다른분들은 어떻게 한장씩 그렇게 올리실까요?? 전 해보았는데 안되겠더라구요..답답하고..고르기도 힘들고..그냥 확~!!올리는게 저에게 맞는거 같아요..크크

      4천원이면 저희보다 싸요..ㅠㅠ 전 5800원입니다..CD에 담아서까지...저도 스캔한번 생각해보았는데..20만원대로 볼려니 너무 느린거 같아 답답해서 못할꺼 같아요..비싼건 못사겠고...한동안 이모드로..쿨럭;;

    • 딸기뿡이 2007.10.10 01:52  address  modify / delete

      포토출력기도 휴대용이 나오는 판에.. 스캔기도 미니 사이즈가 나와서(보급형) 제발 좀 필카쓰는 사람들 주머니 사정 좀.. 헤아려주면 참 좋겠다는 언니 ㅠ_ㅠ
      아아 CD까지 담으면 6천원이어요 흑흑. 3롤 맡겼는데 내일 1만 8천원 들고 가게 생겼다는 아놔!
      이 복합기가 포토 출력하나만큼은 최고인데.. 과연 스캔은 얼마나 해낼련지. 한번 날잡고 시험삼아 해봐야겠어요... 으흑.

  7. mimic 2007.10.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거대한 꽃은 참으로 특이하군요...하하하;;;;;
    위의 딸뿡님, 부산은 인화3천원인가요? 부럽사와요~~ㅠㅠ
    전 맨날 5천원에 필름스캔만 합니다. 인화할 엄두가 안나서...
    한번은 종로서 3,500원이래서 광분해서 갔더니만 필름스캔을 400픽셀(싸이에 올리는 이미지 크기)로 뽑아주더군요...정말, 너무 기막혀서 말도 안나왔다는...거기에 사진이 온통 붉은색으로...최악의 사진관이었다는..

    • 령주/徐 2007.10.10 01:24  address  modify / delete

      장미가 특이하죠? 저꽃때문에 더욱더 유명해진곳이에요..
      물론 딤채때문에도 유명하지만...저긴 샐러드바가 따로없고 딤채에서 꺼내먹거든요^^;
      위니아에서 하는것인지 조인한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인화할엄두가 안나서 5천원인화에 인화필름값천원인데 200원할인-_-;; 5800원을 전 내지요..쳇
      너무 비싸요..ㅠㅠ
      근데 400픽셀은 정말 너무 한데요??+_+

  8. 정 근 2007.10.10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너무 맛있겠어요 ㅠ 가게 너무 이쁘네요;
    전 자가스캔하는데; 상당히 노가다 입니다 ㅠ
    그리고 스캔만해서 인화해본지 언제던가...(먼산...ㅠ)

    • 령주/徐 2007.10.10 17:24  address  modify / delete

      가게 이뿌지요?? 사진빨이 받는 카페일지도요?^^;;;
      자가스캔하시는군요...정말 노가다라고하던데..
      저도 들어가는돈은 만만치않고...제주도 필카사진은 8만5천원이 들었다니깐요..헐헐..ㅠㅠ
      그래서 심히 생가가고있는데 어쩔지 모르겠어요!!!-_-
      저도 인화한지 좀 되긴했네요~쿨럭





Nikon FM2 | Centuria 200 | Insa. Ssamgigil | Film s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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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0.03 0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들어가는 입구는 시장통같다. 저랬나? 싶다. 아무생각없이 걸어들어가기 시작했는데...
    많이 변한 이거리를 이제는 별로 가지 않을꺼 같다...아쉬운 거리네..

  2. 우담아빠 2007.10.03 08: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딱 사진보는 순간, 저랬었던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도 인사동 한번 나가보고 싶은데요^^

    • 령주/徐 2007.10.03 23:06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들어갈때 몰랐는데 사진속에서는 저렇더군요^^;
      그래도 오랫만의 인사동길 좋았습니다~사람이 엄청 많아서 정신은 좀 없었지만요!!

  3. 버트 2007.10.0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르르군요 아직. 겨울이 곧 올테지요.

  4. 정 근 2007.10.0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 한번가봤는데
    너무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_@

  5. 섬연라라 2007.10.04 0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도 선선해졌으니 저도 인사동 가서 굴수제비 한그릇 먹고와야 겠어요~~ㅎㅎㅎ

  6. bluewindy 2007.10.04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날 가보니 스타벅스까지 생겼더군요. 점점 특색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 령주/徐 2007.10.0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스타벅스가 한글로 되어있길래 이 거리는 한글로만 간판을 하게끔 해놓았나보다 했어요^^;;
      네 카페가 많더군요;;

  7. icanfeelyou 2007.10.04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좋네요. :D

  8. 딸기뿡이 2007.10.04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그래서 나는 안 돌아다니고... 이쁜 전통찻집이나 카페에 죽치고 앉아 놀아요.
    요즘 같을 때는 '삼청동' 가면 딱 좋겠어요!

  9. 동화  2007.10.05 0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허... 어서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10. liebemoon 2007.10.0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어디든 떠나고 싶은 요즘. 사진 보니까 인사동도 한번 더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적절하지 않아요T_T 저 가을 바람 들었나봐요. 아이고.



Nikon FM2 | Centuria 200 | Film scane | Photoshop Auto Contrast

오랫만에 필카들고 나가서 사진찍고 결과물 방긋. 깬다군이 찍은사진인데 보고 웃었다..하하하 <- 내가
찍을껄...ㅠㅠ 그래도 하다보면 깬다군도 늘겠지!! 건진사진 몇장 안되지만 포스팅해본다♡

(+) Photo란과 합치기 급좌절모드...이거이거 은근히 머리아프네..그냥 새롭게 시작을? Photo란은 이
대로 놔두고...이제부터 이곳에서 시작? <- 이러고있다...크흑~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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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02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보았던 인사동 쌈지길과는 완전 다른 모습이네요, 어느쪽인지 감이 안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10.02 10:43  address  modify / delete

      쌈지길의 안쪽말고 밖으로 보시면 이렇듯 또 색다른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특히 들어가는 층계옆에보면 조그마하게 잔디+들풀들과 함께 풍경을 보실수있어요..^^;

  2. 2007.10.02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02 10:4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맞아!!
      다들 쌈지길하면 층계와 이쁜가게들을 생각하는데 살짝 눈돌리면 이런곳도 있다오!!! 사진으로만 보니 이러지 실제로 가서보면...난 이뻤어.. <- 나만!!찍고 있더라고 이쪽을...ㅠㅠ

  3. alice 2007.10.02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4. 미미씨 2007.10.02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센추리아...>.<
    저도 이번 여행가서 사진좀 왕창 찍어볼라고 토이카메라 몇개나 가방에 넣었다는...카메라가 가방의 반을 차지한다는...-_-;;;
    느낌 좋아요. FM2 로망이에요...나의 캐논이가 슬퍼할지 몰라도 니콘의 색감은 묘하니 좋아요.

    • 령주/徐 2007.10.02 10:4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갈때 그랬었어요..그러다 짐의양을 생각하고 과감히 빼버렸지요...-_-vv
      그래서 사진으로써는 조금 아쉬운면도 있지만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미미짱님..제몫까지 즐겁게 놀다오세요..크흑~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전 니콘의색감을 제일 좋아해요..히히

  5. 딸기뿡이 2007.10.03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주말에 오랜만에 FM2 흑백 들고 가서 마음껏 찍을 거예요.
    넉넉하게 6롤 사서 갈까나. 얼마만에 셔터를 눌러보는 건지.. 으흐흐흐.
    그럼 나도 민트 페스티벌 FM2 포스팅 할 수 있을 거여요 아싸.
    오랜만에 찍을 생각하니 설렌다는.

    • 령주/徐 2007.10.03 03:19  address  modify / delete

      아~갑자기 마구마구 기대되요..
      저도 요즘 FM2에 푸욱 빠져서 내일도 갖고 나갈려구요..
      흐린날이라...좀 맑으날이 왔으면 하는..ㅠㅠ

      딸기뿡이의 포스팅 벌써 기다려져요!!!

  6. bluewindy 2007.10.04 16: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예뻐라~ 역시 보는 시각에 따라 사진이 확확 달라지네요. GOOD!

  7. liebemoon 2007.10.05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 제가 찍은 사진같은 정겨움이 느껴지네요:D 같은 장소, 같은 모습을 바라봐도 찍는 사람에 따라서 참 다양한 사진이 나오는 게, 사진 촬영의 매력! ^^





Nikon FM2 / iFord black Delta 100 / film scan / Photoshop Dark Blue
cosmos in Travel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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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에서 걸어가다 발견한 코스모스처럼 행복한 기분은 없다...♡

  2. liebemoon 2007.09.20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포스팅을 부르는 스킨이네요 ~ ^^
    코스모스 하늘하늘~ 여기도 가을이네요:)

    • 령주/徐 2007.09.20 21:38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이상해요...가을이라는느낌이 강했는데..
      비도오고 바람도 부는데 괜시리 끈적끈적..샤워해도 덥고 그러네요..
      맞아요 사진을 부르는 스킨이에요!!!^^;

  3. 우담아빠 2007.09.20 0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의 코스모스도 이렇게 예쁠수가 있군요.
    설마 이것도 스킨덕? ㅎㅎ

    • 령주/徐 2007.09.20 21: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아마도 스킨덕??^^;;
      이스킨은 사진의 매력을 엄청 뽑아주세요!!>_<
      우담아빠님도??포스팅사이즈도 크던데..후후후

  4. 딸기뿡이 2007.09.20 1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가을!!!! 근데 여기 어제부터 너무 덥습니다. 여름이 다시 찾아왔어요. 조금만 걸어도 땀이.. 얼굴 반질반질 -_-
    아! 저 예매 성공했어요...9개중에 벌써 매진된 것만 6개라는! 완전 뿌듯뿌듯!

    • 령주/徐 2007.09.20 21:4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상하게 오늘 더워요..ㅠㅠ
      피프성공했군욜...나중에 꼬옥 포스팅 부탁해요..
      기다리고 있을꼐요...절 대신해서 즐겁게 보시기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훌쩍~입니다!!!성공했다는말에 너무 기뻤다는...

  5. ciyne 2007.09.20 2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앗! 스킨또 바꾸셧네요.ㅎㅎ
    저도 스킨 바꿀려고 생각 하고있었어요. 바뀌신 스킨의 느낌과 비슷한...ㅠ

    사진도 이쁘고-_ㅠ
    그나저나, 곧 추석이군요.ㅋ 내일 pt만 하고 집에 갈수 있느지라, 놀고 있어요 딩가 딩가~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ㅁ-)// 또 놀러 올게요ㅠ

    • 령주/徐 2007.09.20 21:41  address  modify / delete

      네..^^; seevaa님 스킨을 쓰고있는중이에요..후후후
      ciyne님도 스킨을??+_+ 기대하고있을께요..

      그나저나 전 추석이..ㅠㅠ <- 놀로싶어요오오오오랄까요??
      제몫까지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쿨럭;;;

  6. saziko 2007.09.21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는 비가많이 오더니,아침부터 바람이 살랑,살랑,
    사진 참 느낌이 좋아요,,,+___+
    이제 만연한 가을의 느낌..
    맛있는 향기가 듬뿍 묻어나는 멋진 령주님홈에
    잠시 머물다 가요~♡

    • 령주/徐 2007.09.22 16:03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가을인가봐요..그래도 어제 많이 걸어다녔는데 쬐금 덥더라구요...
      추석이 지나면 완연한 가을이겠죠??^^;
      맛있는 향기가 듬뿍 묻어난다니...호호호 <- 이러고있습니다..쿨럭;;-_-
      감사합니다..saziko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7. seevaa 2007.09.2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에 령주님의 조그만 이미지들이 들어가니 엄청 귀여운데요?
    나도 따라해볼까나? ㅋ

    제 코스모스도 살짜쿵 트랙백 걸어 보아요~
    참, 카테고리 전체분류보기도 All 처럼 영문으로 이름 변경할수 있어요...(일부러 작게 설정하신거 맞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 seevaa 2007.09.21 14:05  address  modify / delete

      트랙백이 안되요~ ㅡㅜ;

    • 령주/徐 2007.09.22 16:04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귀여운가요?? 살짝 저만의 느낌을 살릴수있도록??
      이랄까요??^^;;;
      아..all로 바꿀수있나요?? 알려주세요..ㅠㅠ
      물어보러가야겠습니다..후후

      seevaa님도 즐거운추석되세요..
      근데 스킨을 건들지 않았는데 왜 트래백이 안되는지..ㅠㅠ
      저 역시 다른분께도 안되고있어서 답답해요..한번 알아보아야겠습니다!!-_-

  8. icanfeelyou 2007.09.22 0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이 참 예쁜걸요. :D 저도 바꿨단;;

  9. 도로시. 2007.09.22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그인 하니.. 비밀글 옵션이 안 보이~ ㅇ_ㅇ???



Photography by Ryoung's & Nikon FM2 30mm-70mm 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동에 내가 자주가는곳은 극장이다. 매가박스를 나오면 빙~둘러싼 아파트들이 나를 내려다보고있다. 그곳의 천정은 하늘이지만 어지럽다. 주위의 아파트들이 작은 나를 내려다보기위해 몸을 조금씩 구부리며 허리를 굽히기때문이다. 17mm로 찍는 사진속의 그들은 그래서 모두 몸을 휘고, 굽히며 연신 나를 보기에 정신이 없다. 그렇게 어지러운곳을 난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눈을 높히지 아니하고 목을 쳐들지 아니한다.

어느날 그들을 다시 만나러 나는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 그러나 흐린날씨때문일까? 그들도 기분이 별루인지 나를 관심있게 보질않는다. 주위를 둘러본 난 그제서야 위의 가로등을 제대로 볼수있었고, 이곳이 편안해지기시작했다. 그렇다. 난 아파트에 살면서, 아파트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주민이다. 앞으로도 살기편해서 아파트에 살지만 '와니와준하'에서 나오는 그집을 그리워하는 그런 사람일것이다.
이렇게 숨막히게 높은 빌딩속의 저 가로등이 이뻐보여 오랫만에 들고간 필카로 몇장 찍어본다.

"안녕!! 이제서야 널 보았어!!^ _^;;"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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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2.01 0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독증인가 봅니다.. 목동의 친정이라고 봤네요 ㅎㅎ
    저 역시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편하다고 하는데.. 전 아직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2.01 14:02  address  modify / delete

      헉! 난독증이라뇨..제목이 글이 비슷하게 보여요..후훗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를 안좋아해요. 깬다군이 편하다고 하니 편한가보다하지만;;;-_-;;
      저랑 같으시군요~

  2. 수현 2007.02.01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에 놀러왔어요~
    요즘 피곤해보이던데 괜찮은지~
    필카사진이라 그런지 느낌이 너무좋다~^^

    • 령주/徐 2007.02.05 09:3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 피곤하네...쓰러지겠다 이러다가..ㅠㅠ
      나도 필카라 느낌은 좋은데 잘 못해서 실물보다 멋지지않다..쩝!!

  3. bluewindy 2007.02.01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때마다 느끼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제 필카는 서랍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하하하!

    • 령주/徐 2007.02.05 09:40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 감사합니다^^
      서랍속에 썩어가던것을 저도 꺼내서 청소하고 찍었었지요..
      한번 시작하면 또 찍게 되더라구요~

  4. ciyne 2007.02.01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_ㅠ 정말 이쁘게 찍으시네요.비결이 뭔지좀 가르쳐 주세요 -ㅁ-)>헤헤, 저도 오피스텔에잇지만 편하기는 한데, 좀 답답한감이 많아요.집이 시골이라 그런가-_-;

    • 령주/徐 2007.02.05 09:41  address  modify / delete

      비결은 저도 다른분께 갈켜주세요!!라고 말하지만;; 모릅니다..쿨럭;;
      그저 계속 찍고 찍으면서 공부하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피스텔에 사시면 좀 답답하실꺼 같아요..
      전 아파트인데 거실에서 하늘이 보이고 앞이 좀 트여서 그나마 답답함이 덜하거든요;;

  5. 딸기뿡이 2007.02.02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로등 정말 이뻐요. 우리 집 올라오는 골목길에 세워두고 싶을 정도로.
    삭막하게 생긴 가로등만 보다 저렇게 이쁜 녀석 보니 괜히 샘나요 후후.
    저녁엔 불빛도 왠지 은은할 것 같은 녀석이에요 ^^

    • 령주/徐 2007.02.05 09:4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 가로등을 이제껏 못봤지모에요!!^^;
      정말 이쁘고 멋스럽더라구요!!>_< 저녁때 불빛도 딸기뿡이님말처럼 은은하답니다..ㅎㅎ

  6. 와니 2007.02.02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끔 갔던 곳이군요.
    사진을 이리 이쁘게 찍으시다니!

    • 령주/徐 2007.02.05 09:4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셨군요...와니님 한국오시면 이곳으로 영화보러 오시는군요^^;
      와니님도 멋지게 찍으시면서;;ㅎㅎ

  7. 서랍속의동화 2007.02.03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치 80년대의 런던에서 찍은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사진이에요.. 너무 멋져요 > _<

    • 령주/徐 2007.02.05 09:44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_<
      요즘 바빠서 저도 뜨문이군요..;; 가로등만 그런느낌을 주는거 같아요...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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