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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아 배고파..




 

  1. Fallen Angel 2008/06/20 23:27 수정/삭제 답변

    다이어트랑 상관이 엄고...음 오히려 뽐뿌인듯...;;;;;;

    1. 령주/徐 2008/06/22 12:41 수정/ 삭제

      아니에요....상관있어요..ㅠㅠ
      정말 먹고싶단 말이거든요..흑~

  2. 2008/06/20 23:57 수정/삭제 답변

    저도 요즘 거의 두달째 다이어트 중이어요. 역시 다이어트를 하니 사는 재미가 없다는 거.
    게다가 아직 성공도 못했는데 어제 미친듯이 비싼 가격의 블라우스를 하나 질렀다죠. ㅡㅡ;;

    1. 령주/徐 2008/06/22 12:42 수정/ 삭제

      헉 2달째이신가요?? 많이 성공하셨는지요??
      비싼가격의 블라우스를 갯하셨다면 어느정도의 성공은 있으셨던듯...하핫;;
      저도...불끈!!ㅠㅠ

  3. icanfeelyou 2008/06/21 00:00 수정/삭제 답변

    크으.ㅠㅠ 먹고싶다아;;

    1. 령주/徐 2008/06/22 12:42 수정/ 삭제

      크으~~~저도요오오오오~

  4. 딸기뿡이 2008/06/21 00:16 수정/삭제 답변

    언니가 찍은 저 옷가게..... 딱 제가 선호하고,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 다 모여있네요..... 홍대족인가? 저 가게 왕!왕!왕! 맘에 들어요! 언니 나도..... 크림 스파게티! 주말에 맛있는 음식 많이 먹을 테니 다이어트는 힘들겠군요 후후 :D

    1. 령주/徐 2008/06/22 12:43 수정/ 삭제

      저 옷가게 옷 진짜 이뻐...저때는 그냥 무심코 찍었는데....들어가서 봤더니 나도 완전 취향...ㅠㅠㅠㅠ
      응 홍대쪽이야....나도 왕왕 마음에 들오!!
      난 밤에만 먹지 않아도 살뺄텐데...ㅠㅠ 일하면서 자꾸 배고파 먹게되는것이...안돼게써!!!흑흑 뺄꺼얍!!;;

  5. 히어리 2008/06/21 01:00 수정/삭제 답변

    살빼야지, 살빼야돼, 살빼야겠어, 라는 말을 달고산지가 어언...가만 생각해보면 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찌는것 같아 걱정이어요. 흑..날씨가 한여름이 되가니 진짜 마음속 근심이 늘어요. 푸우. 령주님,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령주님은 대신...크림 스파게티 드실때까지만 다이어트를 참아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사실 이런 마음이 제일 무서운건데 말이에요. ㅎㅎ 하지만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딱 크림스파게티 까지만 드셔주세요. 먹고 싶을때 먹어줘야 몸에도 좋대요! 스트레스도 덜받아서 살도 덜찌고! (그럼 전 지금 말라깽이가 되있어야 하지만 ㅠ_ㅠ)
    아, 그나저나...궁금한게...저 옷가게 사진에 비치는 맞은편 건물은 혹시 장수 돌침대 인가요? 흠흠. 쓰잘떼기 없이 이상한걸 보고 궁금해지네요;;;

    1. 령주/徐 2008/06/22 12:45 수정/ 삭제

      히어리님 말들으니 저도...어언...헐헐헐;;
      전 겨울에 오히려 운동도 좀 하고 빠졌고만...왜 여름이 오는데 살이 도로 찌고 있느냔 말이죠오오오ㅠㅠㅠㅠ
      아주 미치겠어요...흑~
      모..하지만 저 스파게티는 조만간 먹을꺼에요..프하하하
      저렇게 먹는걸로 참지는 못합니다..그저 일찍 먹고 밤에 안먹어야지 하고 있어요 <- -_-VV

      맞은편은...돌침대는 전혀 아니고요...그것만은 알수 있겠고...그근처가 거의 옷가게라서...
      근데 글씨가 뭘까나? 갑자기 저도 궁금해 지는데요?+_+

  6. 철희 2008/06/21 01:20 수정/삭제 답변

    아훙.....
    저도 요즘 살 생각하면
    제대로 막 먹지도못하겠어요... ㅠㅠ
    특히 요즘 떠나는 시점이라..송별회 자리는 산더미인데..ㅠ_ㅠ

    1. 령주/徐 2008/06/22 12:46 수정/ 삭제

      하하하하 철희님 중국에서 너무 맛난걸 많이 드신건가요??프하하하;;
      근데 그것도 부럽네...막이러네요..^^;;
      아아 송별회...술도 한잔...먹을꺼도 왕창??후훗
      캐나다로 돌아가시면 그때 하심이?

  7. Evelina 2008/06/21 03:21 수정/삭제 답변

    역시 더보기는 왠만하면 누르면 안되는 것인데... ;; 아 실수한 것 같아요.

    1. 령주/徐 2008/06/22 12:46 수정/ 삭제

      그쵸?ㅠㅠ 사진보니 더 먹고 싶어졌어요..ㅠㅠ

  8. 마키♡ 2008/06/21 03:23 수정/삭제 답변

    크아..역시 배고플 때 보면 완전 고문이구나.ㅠㅠ

    1. 령주/徐 2008/06/22 12:46 수정/ 삭제

      그말이 정답!!!흑흑ㅠㅠㅠㅠ

  9. 디노 2008/06/21 10:05 수정/삭제 답변

    아.. 배고프다.
    전 다이어트? 그런건 신경안써서 그냥 닥치는데로 먹어요 ㅋㅋ
    근데 맨날 집에만 있어서..
    저런거 먹으러 같이 다닐 사람도 음꼬..ㅜ.-

    1. 령주/徐 2008/06/22 12:47 수정/ 삭제

      우아..디노님 완전 부러운데요..그래도 저처럼 살찌고 계시게 되면 조금쯤은 생각하실지도? 막이래요..ㅠㅠㅠㅠ
      저도 요즘 일한다고 밖으로 못나가서 더;;;
      저런거 먹으러 친구들을 꼬셔보심이..그쩍그쩍^^;

  10. 후여리 2008/06/21 11:29 수정/삭제 답변

    저둥 요즘 밤마다 술독에 빠져 사느라..
    뱃살은 점점 늘이나는 기분이 들어야요...;;;;

    안마셔야지.. 이 놈의 뱃살 빠질텐데... 말이죠... ㅎㅎㅎ

    1. 령주/徐 2008/06/22 12:48 수정/ 삭제

      술독....저도 5월달에 술독이였는데...크크크
      그래서 저도 뱃살이 자꾸..ㅠㅠㅠㅠ

      술도 술이지만 안주때문에도 더할지도요? 잘 안먹어도 술과 먹으면 칼로리가 장난 아니게 되니깐요..하핫^^;;;

  11. 티아 2008/06/21 12:08 수정/삭제 답변

    요즘이 그렇습니다;^^; 저두..
    이번주도 새로운 사진으로..........

    1. 령주/徐 2008/06/22 12:49 수정/ 삭제

      ㅠㅠㅠㅠ 티아님도 그러시구나..흑~
      요즘 티아님 사진 찍으시는 재미에 빠지셨나요??
      요리조리 다니시며 사진찍고 계시는군요...우아^^;

  12. comodo 2008/06/22 02:11 수정/삭제 답변

    와 스파게티 제대로 ㅜㅜㅜㅜ

    1. 령주/徐 2008/06/22 12:49 수정/ 삭제

      ㅠㅠㅠㅠㅠㅠㅠㅠ 저집 맛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

  13. :: MaYa :: 2008/06/22 08:05 수정/삭제 답변

    (아침을 먹고 출근을 했지만....)아악!!!!

    1. 령주/徐 2008/06/22 12:49 수정/ 삭제

      헉 주말에 출근하셨나요?? 토닥토닥..그런데 이런 음식까증...이론....ㅠㅠㅠㅠ

  14. 동화 2008/06/22 14:08 수정/삭제 답변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1. 령주/徐 2008/06/27 12:32 수정/ 삭제

      동화님 너무 방가워요..ㅠㅠㅠㅠ
      싸재음식이라는 표현에 마구 웃으며...
      대구 많이 더우니 고생하시겠어요..ㅠㅠ

  15. 뻔이 2008/06/22 16:38 수정/삭제 답변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1. 령주/徐 2008/06/27 12:33 수정/ 삭제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16. zesty 2008/06/22 22:29 수정/삭제 답변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1. 령주/徐 2008/06/27 12:33 수정/ 삭제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17. ♡에코や 2008/06/23 01:02 수정/삭제 답변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1. 령주/徐 2008/06/27 12:34 수정/ 삭제

      허걱...
      에코님 저랑 같군요...


      저도 입에만 달고 살았는데 이젠 제법 심각해졌어요orz;;

  18. mmiya 2008/06/23 09:11 수정/삭제 답변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1. 령주/徐 2008/06/27 12:35 수정/ 삭제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19. 버트 2008/06/23 12:12 수정/삭제 답변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1. 령주/徐 2008/06/27 12:36 수정/ 삭제

      안경도 패션아템이라구욧...막이래..크크
      원래도 안썼는걸료?쳇!
      아아 다이어트..orz;;

  20.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수정/삭제 답변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1. 령주/徐 2008/06/27 12:37 수정/ 삭제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21. Julie. 2008/06/24 03:12 수정/삭제 답변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 령주/徐 2008/06/27 12:38 수정/ 삭제

      크크크크
      저도 Julie님네에서 그랬었다는..-_-VV

  22. bluewindy 2008/06/24 09:12 수정/삭제 답변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1. 령주/徐 2008/06/27 12:38 수정/ 삭제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23. liebemoon 2008/06/25 01:47 수정/삭제 답변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1. 령주/徐 2008/06/27 12:39 수정/ 삭제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24. 섬연라라 2008/06/25 16:40 수정/삭제 답변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 령주/徐 2008/06/27 12:40 수정/ 삭제

      섬연라라님~하하하하하하;;;
      전 그말 언제 들었나??쿨럭;;;

  25. 센~ 2008/06/25 23:01 수정/삭제 답변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1. 령주/徐 2008/06/27 12:41 수정/ 삭제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26.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수정/삭제 답변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 령주/徐 2008/06/27 12:41 수정/ 삭제

      으흐흐 감사합니다~~>_<

  27. 베쯔니 2008/06/26 11:48 수정/삭제 답변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 령주/徐 2008/06/27 12:42 수정/ 삭제

      요즘 베쯔님의 블로그가면 열심히 정보 모으기 바빠요..후후훗;;

      저도 배고파요..근데..ㅠㅠ
      감사합니다~

  28.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수정/삭제 답변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1. 령주/徐 2008/06/27 12:42 수정/ 삭제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29. tasha♡ 2008/06/27 08:41 수정/삭제 답변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 령주/徐 2008/06/27 12:43 수정/ 삭제

      다.이.어.트...ㅠㅠ
      글쎄요...저도 평생 따라다니는군요..흑~

  30. joeykim 2008/06/27 13:44 수정/삭제 답변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 령주/徐 2008/06/28 05:34 수정/ 삭제

      아앗 보셨군요..홍대 거리에 있지요??
      맞아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더 이뿌더라는...>_<
      센쓰있는 옷가게예요~

  31. 미미씨 2008/06/29 20:25 수정/삭제 답변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1. 령주/徐 2008/07/03 15:42 수정/ 삭제

      네...다이어트 젝일이에요..
      아놔 잘안돼요..흑~!여름시로

  32. 혜아룜 2008/07/03 17:45 수정/삭제 답변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1. 령주/徐 2008/07/05 14:31 수정/ 삭제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33.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수정/삭제 답변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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