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령주/徐는? - 내 이름이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그저 비뚜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었다. 스타를 시작하면서 그 시작한 게임방 이름이 비트...그래서 좀더 귀엽게 할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비뚜라는 아이디는 아무 의미없었지만 오래 사용하다보니 바꾸지를 못했었다. 그러다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아이디보다 내 이름 그대로 사용하면 어떨까 싶어 아이디를 령주라고 바꾸었고, 성을 한자로 사용하게 되었다^ ^ Jason mraz - 2008 Album 中 + 빈방(Emptyroom)이란? 아마도 중2였을때였지? 내 생에 가장 파란만장하게 반항하는 시기이지 않았을까 싶다. 바로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라고나 할까? 그때 이 음악은 내 삶에 확 와닿았던 그런 음악이다. 지금들어도 그렇게 좋았을까? 싶지만 그의 전자기타와 함께 나오는 이 음악을 난 떨칠 수 없었다. 많이 반항하고, 많이 흔들리고, 꽤 힘들고 가치관의 혼란과 충격들이 있었던 그시절.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나의 빈방을 채우는 곳이라는 명칭하에 이 태터툴즈에서 설치형 블로그를 1년정도 하였고, 드디어 지금의 티스토리에서 Emptyroom이라는 이름하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 즉 이곳은 "나의 빈방을 채우는곳" 이라는 것. + About Me? 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처음엔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남자분인거 같다. 또는 남자분일꺼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셨었다. 현재는 점차적으로 성향이 여성향이 되어서 딱 봐도 여자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지만... 그래서 블로그 초기부터 한1년간은 내 블로그에 오시는분들도 댓글 다시는 분들도 여자분들보다는 남자분들이 많았을정도... 사실 그게 좋았다. 난 글도 성향도 남자쪽을 많이 좋아하니깐...하하하 <- 또한 디자인중심으로 했던 내 블로그가 점차 사진들이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여성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나고, 또 주변분들의 영향으로 조근조근 글을 쓰는것에 매력을 느끼면서 블로그속 지금의 내가 있는듯 하다. 나는 딱부러지게 싫어하는것은 그리 없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굉장히 많다. 그리고 흑과백이 분명하면서도 모호한 회색을 싫어하지 않는다...쿨럭-_-;;
뭐 시시콜콜 이야기하자면, 국문학과를 졸업했지만 그닥 글을 잘 쓰지 못한다는것. 한때는 만화가를 꿈꿨지만 그래서 아빠몰래 미술학원다니며 공부도 했었지만... 이과였는데 말이다...이과를 선택해놓고(수학이 좋아서...), 결국 미대지원하려다 사정상 못하고 국문학과 졸업. 디자인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서 학원다니곤 웹디자이너로 취직. 몇년간을 웹디자인으로 하다 친구를 통해 웹캐릭터 디자인으로 취직. 결국 일러스트로 빠져 3개다 직업으로 삼으며 이제껏 버텨왔다는 이야기^ ^;; 그리고 지금도 꿈을 꾸며 괴로워 하기도 하고, 행동해 나아가며, 많은 고민속에 조금씩 조금씩 한발한발 삽질인생모드를 즐기며 해나아가고 있다♡ 웹상으로 어찌 보일지는 모르겠지만...사실 웹상에서는 내가 좀 친절하고 여성스럽게 보일듯도 하다. 하지만 뭐 언젠가 이야기했듯이 친구들에게 싸가지없는 뇬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던 나이기도 하고, 뭐 성격도 무난하다 생각하지만 드럽고(?), 항상 배려가 많은 나라 생각도 하고 그런 이야기도 듣지만 결정적일때 비수꽂는 말도 제일 잘한다는 말도 무진장 들으며, 수다떨기 좋아하는 반면, 어쩔때는 말하기 무지 귀찮고, 꽤 삶이 순탄지만은 않았기에 경험도 남들보다는 많다. 그래서 어떤 감독이 자신의 질풍노도한 20대는 30대에 와서 거름이 되고, 멋진 CF를 찍을수 있는 감성을 주었다는 말에 홀딱 반해서 나 역시 그럴꺼야 라는 모토아래 꿈꾸는 소녀이기도 하다.-_-VV <- 아직도 믿으며 맹신하며 살아가고 있다.프하하하 + 마지막으로...? - 이 블로그를 어떻게 꾸며나가고 싶냐하면...난 디자인이 좋은 내 블로그가 좋다. 그래서 사진블로그를 따로 운영할정도였으니...그러다 합치면서 내 블로그가 많이 사진쪽으로 치우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역시 난 디자인적으로 내 블로그를 꾸며나가는것이 좋다. 한동안 정말 회사일로 바빠서 조금은 바껴버린 듯도 하지만.. 이제 백수가 되었으니 다시금 제대로 된 디자인적인 블로그로 나아가고 싶다. 역시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것이 좋지만...어떻게 보여줄지의 방법적인 디자인을 항상 생각하는 블로그라고나 할까? 끊임없이 멋지게 꾸며주고 싶고, 멋지게 보이고 싶으며, 스타일리쉬한 그런 모습으로 남기고 싶다. 댓글도 소통이 가능한 그런 댓글과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글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소통의 의미를 알고 남겨주시기를 바라고, 나또한 그렇게 찾아가 댓글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Notice에 적어놓았듯이 난 많은사람들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지 않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그 누군가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을뿐. 그렇기때문에 친구도 메리트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것처럼 블로그 역시 메리트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것이다. 그 메리트가 통하지 않을때는 진심으로 또는 따뜻한 마음으로 또는 관심으로 대해야지 소통이 가능하다고 난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오는것이 좋고, 나도 그런사람으로 다가갈것이며, 그렇게 봐주기를 바란다. 우아 쓰고나니 이렇게 장문이 될줄이야... 읽다가 다들 힘들어하시겠지만... 즉흥적으로 적어 내려가면서 이렇듯 길어져 버렸다. 마지막으로....잘 부탁해요♡ EnD |
디노 2008/07/03 23:08 수정/삭제 답변
이런글 너무 좋아요.
조금이나마 령주님과 가까워진듯한 느낌?
령주님의 빈방을 조금이나마 채울수 있는 이웃이 되고싶네요. 킥킥..-_-
령주/徐 2008/07/05 11:59 수정/ 삭제
후훗 그런가요 디노님?
저도 처음엔 쑥쓰러웠었는데...어떤분의 글을 읽고 용기(?)내서 써봤지요..후훗
디노님은 저에게 그런 이웃입니다..쑥쓰..그쩍그쩍-_-;
베쯔니 2008/07/03 23:10 수정/삭제 답변
^-^
멋진 소개이네요~
자기소개가 제일 힘들던데~
령주/徐 2008/07/05 12:00 수정/ 삭제
^ ^
감사합니다...
맞아요...가지소개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예전부터 써놓고 싶었기에 이렇게 작성해 보았어요~
혜아룜 2008/07/03 23:59 수정/삭제 답변
요런 글들을 보고 있으면 더더 그 사람을 알고 싶어지는 거 있죠. 령주님의 이 포스트를 보니까 어떤 분이실까 더 상상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것들을 보니까 왜 령주님이랑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겠어요. 조오기 밑에 섬유유연제 보면서 저도 모르게 실실 웃고 있었어요. 저도 섬유유연제 엄청 좋아하거든요 하하 오늘 엄마랑 언니랑 밥을 먹으러 가면서 한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내가 죽으면 누가 나를 위해서 울어줄까. 내 혈육을 제하고 단 한 사람이라도 진심으로 울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하면서요. 그런 존재가 필요하지만 또 그런 존재가 되고픈 맘이 딱 들더라고요. 령주님의 이 포스트를 보고 있으니까 그 생각이 들어요.
령주/徐 2008/07/05 12:03 수정/ 삭제
제가 쫌 요런글 잘 못쓰고 그러는데..혜아룜님이나 딸뿡이의 글들을 읽으면 저역시 그래요...어떤분일지...상상하게 되고 말이죠!!
이번에 해보고 싶었으니 해야지 하면서 썼어요..하핫;;
그쵸? 역시 무언가의 메리트가 통하기때문에 이렇듯 이야기하고 나누고 하는거라 생각해요...저도 섬유유연제 좋아요..호호호<-
저도 이야기들으니 그런존재가 되고 싶다라는 말을 예전에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요...친구와 함께 말이죠...
마키♡ 2008/07/04 00:32 수정/삭제 답변
령주님을 자세히 알게 된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근데 정말 미모가 출중 하시네요^^
령주/徐 2008/07/05 12:04 수정/ 삭제
그런가요?? 좀 알아가셨다니 좋네요~
저의 미모는 절.대. 출중하지 않아요...사진빨?막이러고..후훗
Fallen Angel 2008/07/04 01:02 수정/삭제 답변
오 갑자기 왠 자기소개서를 마지막 사진 참 깜찍하십니다......... *.*
좋아하는 것들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것들도 꽤 되는군요...ㅎㅎ..
령주/徐 2008/07/05 12:05 수정/ 삭제
원래부터 생각했었어요...그러다가 하자!! 라고 생각하고 포스팅을 했지요...깜찍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거 올려야할까??-_-;;라고 고민했었지요..크크크
꽤 많이 좋아하는것이 통하니 이렇게 소통하는거라 생각해요...ㅎㅎ
::MaYa:: 2008/07/04 01:28 수정/삭제 답변
짝짝짝.
앞으로 령주님을 부를때는 앞에 "귀염둥이"라는 명칭을 꼭. 붙여야 겠어요!!
아이디와 블로그의 명칭까지..그 뜻을 알게 되서 더욱더 친근감이 듭니다..후후
저도 한번..
"마야 파헤치기 프로젝트"를 한번 돌입해봐야 겠어요!!
령주/徐 2008/07/05 12:06 수정/ 삭제
헉!! 귀염둥이...<- 아 이단어 친구들이 봐야하는데..프하하하하
귀염둥이라는 말 웹상에서나 들어보는거 같습니다!!^^;
MaYa님도 한번 해보세요...+_+
궁금궁금합니다!!
Julie. 2008/07/04 02:01 수정/삭제 답변
아니 누가 령주님을 남자로??ㅋㅋ 요렇게 귀여우신데??ㅋㅋㅋㅋ
사진 넘 깜찍하셔요- 끼아아악-
령주/徐 2008/07/05 12:06 수정/ 삭제
그쵸? 하지만 초창기에는 그리 여성적이지 못했습니다!!하하;;
깜찍하게 봐주다니...와르르륵~덥썩~!! 감사합니다ㅠ
소나기♪ 2008/07/04 04:52 수정/삭제 답변
와^^ 멋지네요.
글을 못 쓰신다고 하셨는데 엄청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시는데요.^^
잘부탁드려요.ㅎㅎ
령주/徐 2008/07/05 12:07 수정/ 삭제
멋지다고 이야기해주시니 다행입니다..ㅠㅠ
저와 졸업한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참 글을 잘쓰다보니...그쩍그쩍...
저도 잘 부탁드려요..소나기님!!^^
시네마천국 2008/07/04 09:30 수정/삭제 답변
와~~~령주님은 그런 분이셨군여~ㅎㅎ
자세히 알려주니 좀 더 이해를 하게 되는걸요~
제이슨 므라즈 이번에 또 내한공연 하는데...또 못 가겠네요....ㅠㅠ
게리무어 정말 오랜만이네요! 음...게리 무어를 추억하자면 저도 좀 시간을 거슬러야 하는데...그만의 독특한 블루스 기타 소리가 좋고 그의 밴드 노래들이 좋았던 기억이...지금도 좋아하지만...무엇보다 연주 소리때문에 앵앵이라고 부르곤 했습니다~ㅋㅋ
전 블로그가 이번이 처음이라...그것도 팀블로그라서 아직도 잘 모릅니다. 꾸미는것을 포함해서 모든게 아직도 어리더리...포스팅 하는 것 자체도 몰라 팀블로그 다른 분들께 귀찮게 물어가면서 겨우 겨우 포스팅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 초보적인 포스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여~ㅎㅎ
오늘 소개 포스팅 정말 산뜻한걸요!! 주말 다가오는 금욜! 힘차게 달려보아요~
령주/徐 2008/07/05 12:10 수정/ 삭제
으흐흐흐 눼~!! 이런사람입니다...ㅎㅎ;;
제이슨 므라즈...저역시 공연 한번도 못가봤어요..
뭐 이번에도 마찬가지고요..ㅠ
저고 게리무어는...제가 저때 듣고 싶어 구하려고 할때도 청계천을 다 돌아다녀야 했었어요...종로나...
70-80년대 음반이라 말이죠...맞나? 여하튼 나중에 겨우 구했던 LP판이였지요...쩝!!
아앗 시네마천국님이 그리 포스팅을 하셨다니 깜짝 놀랐어요...포스팅볼때마다 멋진 영화를 선보여주시고 계셔서리 말이죠!!우아~+_+
이제 주말이네요..주말 잘보내세요~
쭌's 2008/07/04 09:37 수정/삭제 답변
그렇게 깊은 뜻이!!~~
멋지싶니다. 참 자기를 알리는것이 쉬우면서도 어려운것인데~
령주님 따라 도전해 봐야겠네요....
(한 2~3줄이면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령주/徐 2008/07/05 12:11 수정/ 삭제
쭌님 오랫만이셔요..후훗
네...깊은뜻은 모르겠찌만..-_-;; 그런뜻이 있습니다..^^;
맞아요 자기 자신을 알리는것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저를 따라 도전하신다니...
꼭 해주세요!!ㅠㅠ 덥썩~!!
미미씨 2008/07/04 10:13 수정/삭제 답변
캬악~~뭐야? 이거뭐야? 막 이러면서...이런거 올라오면 대충 바톤놀이 그런거잖아..그래서 그런건가? 이거 넘 좋다..막 또 이러고..ㅋㅋ
근데 너의 이 사랑스런 자기소개서를 보니깐 내가 후쿠오카쪽에 있으면서 마지막날은 잠이 안오길래 호텔서 수첩에다가 내가 뭘 좋아했지? 이러면서 막 써댔거든...나는 주로 장문형으로 (스타벅스의 아이스모카라테..이런식으로..ㅋㅋ) 막 써보다보니 뭐가 이리많아..막 이러고...아이참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거 왤케 좋아? 나 막 좋아하고말야..응, 응!!
너무 귀연 령주짱, 어떤 블로그여도 난 너의 팬이야. 내가 모르는 장르여도 괜찮아..ㅋㅋ
이런거 바톤으로 해서 넘겨봐..니가 창시자가 되는거야..ㅋㅋ
령주/徐 2008/07/05 12:13 수정/ 삭제
바톤놀이로 한번 해볼까요??막 이러고...
언니가 퍼트려주시는건 어때요?? 라고 떠넘겨기고 싶고..크크크
언니도 후쿠오카에서 그런글을 쓰셨다니...아아 믿어지지 않아요...간혹 언니가 나도 그랬어...라거나 그러고 있어 라는글에 아앗 나도 그러고 있는데...이런 통함이 진짜 신기해요^^
저도 어떤 블로그여도 언니 팬이에요...점점 빠져들고 있는걸료?? 호호호호호 <- ♡
흠;;; 창시자 할테니 언니가 전도사 해주세요!!덥썩~!!크크
Ray 2008/07/04 10:28 수정/삭제 답변
사진은 너무 귀엽고, 음악은 너무 신나네요.
프로필도 너무 잘 읽었어요.:)
후후 령주님 블로그에 들어오기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령주님에게 되이 잘 알고 나니 더 애정이 생기는군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령주/徐 2008/07/05 12:28 수정/ 삭제
귀엽게 봐주니 다행이면서..^^;;
저도 Ray님네 블로그 안지 얼마 안됐지만 뭐랄까 확~!! 좋아졌어요(소근) 제가 이런경우가 별로 없거든요..크크
저도 잘 부탁드려요^^
Mr.번뜩맨 2008/07/04 11:55 수정/삭제 답변
으하하하하... 역시 령주님은 뒷끝까지 시원하게 깔끔하신 스탈이시군요..^^*그리고 충분히 여성스럽습니다~! 아싸~!
령주/徐 2008/07/05 12:30 수정/ 삭제
으하하하하하 그런가요??후훗
네...여성스럽지요??..근데 좀 여성스러운 블로그보다 중성적인 느낌나는게 사실 전 좋아요...쿨럭;;
그리도 번뜩맨님이 여성스럽다고...곁들어 아싸!!까지...크크크 좋아요 좋아요...호호호 <-
alice 2008/07/04 12:32 수정/삭제 답변
그동안 블로그에 들락거리기만했지 잘 몰랐는데 오늘 령주님에 대해서 많은걸 알게되네요.
글도 잘쓰시고 디자인도 잘하시는것 같고(이건 잘 모르니까.. ^^) 사진은 더 잘찍으시고..
재주가 넘 많으세요~~
령주/徐 2008/07/05 14:11 수정/ 삭제
글을 잘 쓰지 않기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재주는 많지 않지만 보여드려서 그렇게 느끼시는듯..
아마도 앨리스님도 많은것을 더 보여주시면 더 많은것이 있을꺼라 생각해요...매력있는 블로그시잖아요?꺅~으흐흐
호박 2008/07/04 13:40 수정/삭제 답변
아웅^^ 사진이 넘 깜찍하잖아요 이거^^
이정도로 어려뵐줄은 몰랐는뎅.. 완전 동안! 완전 동안!
령주님을 조금더 알게된것 같아.. 앞으론 더 친한척/아는척/반가운척 할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래도 주책맞다 생각마시고 살포시 보듬어 주시기를^^ㅋ
령주/徐 2008/07/05 14:11 수정/ 삭제
그...그런가요?? 깜찍하다고 표현해주셔서 정말 감사..ㅠㅠ
어려보이나요??하하하;;그쩍그쩍...다행입니다!!
저도 항상 친한척/아는척/반가운척/할꺼니깐 진짜 친해지고 알아가고 반가운 이웃이 되자고요!!ㅎㅎ;;
철희 2008/07/04 14:55 수정/삭제 답변
령주님에 대해 더 알수있었어요~~~ ㅋㅋㅋ
이렇게 소개보니까 더 반가운데요~~
그리고 마지막사진 너무 귀여운거아니에요??
웬지 꼭 밥사주고싶게 만드는 사진 ㅋㅋㅋ
령주/徐 2008/07/05 14:12 수정/ 삭제
으흐흐흐 그런가요??
저도 이렇게 소개하고 뻘쭘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귀엽나요..다행이에요..ㅠㅠ 털썩~~
꼭 한국에 오시면 밥사주세요!! 막이래요..ㅎㅎ
센~ 2008/07/04 17:06 수정/삭제 답변
저희언니가 엄청 좋아하던 노래가 바로 그 게리무어의 엠티룸이었던지라..전 주소보고 바로 그 생각을..
엠티가서 노는 방이냐는 썰렁한 농담을 했다가..일순..무식계의 길을 걷게된;;
하지만 전 아직 배가 고파요(응???)
령주/徐 2008/07/05 14:13 수정/ 삭제
와...진짜요?+_+
주소보고 바로 아셨군요..크크 역시 센님~!!!
하하하하;;; 노는방...미치겠다...
역시 많은분들이 이야기하시듯 센님 만나면 엄청 웃을꺼 같네요...후후후
저도 배고파요..계속...(응???)
넷물고기 2008/07/04 17:49 수정/삭제 답변
스타크래프트 한 겜방이름으로 닉넴을 쭉 사용하셨다는 .. ㅎㅎ 초간단 심플한 정신세계의 소유자신듯 .. ^^ 시트콤형 닉네임짓기를 하신듯해요 ㅎ
령주/徐 2008/07/05 14:14 수정/ 삭제
그게..많은생각안하고 쓰다보니 그런듯 싶지요??크크크
근데 그게..그쩍그쩍 시트콤형 닉네임인가요??쿨럭;;
하긴 넷물고기라는 닉네임 너무멋져요...넷물고기님..^^
우담아빠 2008/07/05 00:50 수정/삭제 답변
너무 오랜만이죠? 그새 잊어버리신건 아닐런지?^^;;;;;;
베트남 인터넷 환경이 너무 열악한 탓도 있고,
회사에서 현지 생활에 대해 블로그질을 금지시킨 탓도 있고,
이래저래 블로그에 한동안 뜸했습니다.
07년 우수블로거로 선정된 탓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뽑혔던데, 다시 블로그 질에 열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령주/徐님에 대한 소개글이 있네요. 그래서 더 반가웠습니다^^
령주/徐 2008/07/05 14:15 수정/ 삭제
이거이거 얼마만입니까?? 제가 어찌 잊나요?
항상 새로운 포스팅이 없으실까?기웃기웃 거리는걸료...
그래도 꽤 오래 알게 된 블로그이신데요..으흐흐
역시 베트남에서의 인터넷상황이 그렇군요..
제 친구도 그곳에 있는데 제 블로그 못들어온다고 막 그러더라고요..ㅠㅠ;;
우담아빠님 역시 베타테서트 되셨군요..+_+
다시 열을 올리신다니 너무 방가운 소식입니다!!>_<
comodo 2008/07/05 04:02 수정/삭제 답변
우와 이런 글이 진짜 잴 어려운건데 용케도 잘 쓰셨군요. 저도 언젠가 한번 이런걸 남겨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내 얘기 하기. 남자분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다니 완전 의외에요. 정말 천상 여자분이라는 느낌이 무지하게 묻어나는 블로그인데!! 예전엔 어땟는지 궁금합니다. 으하하. 사실 웹상에서는 친절하고 여성스럽게 보이는데..... 여튼 굉장나게 재미나게 잘 봤어요. 으하하하하.
령주/徐 2008/07/05 14:17 수정/ 삭제
그쵸? 예전부터 생각은 했는데 안쓰고 있다가..
사실 노티스에 예전부터 올리고 싶었거든요..ㅎㅎ;;
의외죠?? 근데 그때는 글을 쓰는것도 거의 없고, 사진 스타일도 틀리고, 뭐랄까 꽤 담백한 블로그였었기 때문에..
깬다군 사진도 한몫한거겠죠?? 깬다군이 주인인줄 아셨던 분들도 꽤 많았으니깐요..ㅎㅎ;;
웹상에서 친절하고 여성스럽지요? 그것도 저니깐...전 상냥한 여성입지요!!으흐흐흐 <-
별헤는밤 : ) 2008/07/05 05:46 수정/삭제 답변
우아 안그래도 emptyroom의 뜻이 궁금해서 물어보려 했는데 말이에요.
이런 포스팅 참 좋아요!!! 블로그가 다가아닌 사람을 알아가는 느낌.
사람향기 나는 블로그. 쪼아요 ^^
령주/徐 2008/07/05 14:18 수정/ 삭제
궁금하셨구나...으흐흐 다행이에요..
요렇게 궁금한분들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말이죠^^
저도 언제부터인가 사람향기 나는 블로그가 너무좋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잘 쓰시는 분들도 부럽고 말이죠>_<
에로스 2008/07/05 14:00 수정/삭제 답변
와우~ 프로필이 이렇게 멋질수가 있는거군요?!!!! 저는 당연히 여자분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초창기가 아니고 좀 늦게 이곳에 들러서 그런건가요? 하하. 사진 세장이 다 다른분같아요! 이나영처럼 카멜레온같은 매력을 지니셨군요!! 후후. 그런데 맨 마지막 사진은 포크와 함께 나이프도 물고 계신건가요? 다치시면 어쩌려구요! 나이프는 위험해요!
령주/徐 2008/07/05 14:19 수정/ 삭제
와 멋진가요? 다행이에요 에로스님..ㅠㅠㅠㅠ
올리면서 쑥쓰러웠지만 말이죠!!
초창기때는 이런식의 블로그가 아니라서 말이죠!!
뭐랄까....쫌 블로그적인걸 해야한다는 느낌으로 했었다라고나 할까요? 한때는 솔직하고 편안한 글을 쓰시는분들을 굉장히 부러워 했기도 했었어요..^^;;
나이프가...그닥 칼질 잘 안되는 나이프였;;;퍼퍽..ㅎㅎ;;
사진들이 다 틀린가요?? 뭐 나름 그나마 봐줄만한 사진들을 올려놓으니 그럴지도요?ㅠㅠㅠㅠ;;
딸기뿡이 2008/07/06 23:15 수정/삭제 답변
좋아하는 것에서 공통점 찾고 싶어지는.... 언니, 우리 다음에 패러 글라이딩 한 번 하러 갈까요? 나 요거 한 번 되게 해보고 싶었거든요! 으히히! 왠지 언니는 스키보다는 보드쪽일 줄 알았는데... 보드 못 타본 지가 어언 몇 년이 된 듯 싶은데... 지금 타도 안 까먹고 잘 타겠죠. 누가 조금만 설명을 해준다면? :) 꺄악, 터키도 있어 어떡해!!!! 이히히~ 꿈꾸는 소녀에 한 표 날리고 가요 언니! 이히히~ 나 오랜만에 와서 더 반갑죠? :)
령주/徐 2008/07/18 04:28 수정/ 삭제
어머나...나 왜 이글에 댓글을 안달았데?? 미쵸...
내가 정신이 없나보다...헐헐;;
응응...내가 커서 스키장을 안가봤다는거 아니샤...
어릴적에만 다녔지..그래서 보드 안타봣다면 믿겠어??+_+
나도 보드 타고싶다아아ㅏ아앙아ㅏㅇ
아마 보드타면 보드를 더 좋아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
친구가 항창 미쳤을떄 함께 갈려고 할때마다 일정이 꼬였었거든;;;
그리고 패러 글라이딩........응응...한번 하러가자..
나 꼭 해보고 싶어...많이 무섭더라도 꼭!!^^;;
에이 왜 이글의 댓글을 이제야 달았나몰라...힝~
icanfeelyou 2008/07/07 13:44 수정/삭제 답변
많이 알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저도 한번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하하;;
령주/徐 2008/07/07 17:52 수정/ 삭제
감솨합니다..으흐흐
icanfeelyou님꺼 기대되요..+_+
써주세요!!!
버트 2008/07/07 15:45 수정/삭제 답변
반칙!
이미 본 령주씨 사진은 식상하다는!
나의 취미는 내가 방문하는 몇 안되는 블로그들 주인장 얼굴을 마음껏 보는 것.,
감질나는 옛날 사진은 반칙!
령주/徐 2008/07/07 17:53 수정/ 삭제
하하하하
그래도 마지막 사진은 올봄인데...;;그쩍그쩍;;
처음 올린것이고...쿨럭;;
요즘 그러고보니 제사진이 없네요;;
근데 이상하게 자신의 사진올리는거 굉장히 쑥쓰러워요..쿨럭;;
종종 버트님의 사진보는 재미 전 좋습니다...히히히
수현 2008/07/07 18:12 수정/삭제 답변
언니 나 오랫만이죠? 요즘 좀 바쁘서
근데 이리 사진보니 언니 진짜 보고싶다~~
나중에 전화할께요^^;
령주/徐 2008/07/07 20:15 수정/ 삭제
많이 바빴구나..요즘 다들 바쁘네...
나도 좀 그래..흑흑..ㅠㅠㅠㅠ
나 올해들어 바쁘지 않아 라는말 별로 안했지?에잇 젝일!!ㅠㅠ
응 전화해..^^
틸 2008/07/07 21:07 수정/삭제 답변
덕분에 령주님에 대해 꽤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는걸요.
그런데, 이런 말 하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령주님 너무 귀여워요. 히히히.
령주/徐 2008/07/08 15:41 수정/ 삭제
좀 알려드린듯 싶어 좋아요^^;; 사실 굉장히 부끄럽지만...
이제껏 홈이든 블로그든 이렇게 써본적 처음이거든요..^^;;
귀엽나요?으흐흐흐 <- 또 좋아라합니다..쿨럭;;
알쓰 2008/07/07 22:28 수정/삭제 답변
령주님 사진이 이렇게 많은 적은 처음인듯 ^^
너무 귀여우시네요~ 완전 동안이시당~ 저랑 동갑맞죠? ㅎ
령주/徐 2008/07/08 15:42 수정/ 삭제
그쵸? 그것도 가장최근걸로...
예전사진들이 없는지라...쿨럭;; 어찌나 사진을 안찍는지...찍히는거 왜이리 전 싫을까요??ㅠㅠ 극복이 안되는...
알쓰님이랑 동갑입니다...하하하;;; 근데 실제로 보면 다 나이답게 보여요...저건 사진빨? 막이래요..크크
히어리 2008/07/08 18:40 수정/삭제 답변
령주님 자기소개 잘 봤어요~너무 귀여우세요//ㅂ// 특히 저 포크사진!
그러고보니 딸뿡언니도 센언니도 저한테 언닌데 령주님도 령주언니 하세요~(응?;;)
므라즈 노래 듣고 덩달아 기분 좋아졌어요.
저는 이번앨범에서 10번트랙의 그 속사포를 듣고 완전 빠져있는데 말이에요.
아아~너무 좋아요^^
령주/徐 2008/07/18 04:15 수정/ 삭제
에고 민망하여라..^^
잘 보셨다니 다행이에요..나중에 히어리님도 포스팅해주시면???막이래요...크크크
므라즈 노래 들으니 저도 너무 신났었어요^^;;;
아앗...저 령주언니 되는건가요?? 요런거 좋아요 좋아요..
그게 먼저 이야기해주시니 좋은데요?? 막이래요..
아 괜히 두근두근..ㅠㅠ
필그레이 2008/07/08 22:42 수정/삭제 답변
아뉘- 이거 언제 쓰셨지...이제야 보러오다닝...-_-;;; rss 알리미 설정을 체크해보니 하루단위로 해놨어서 그랬나봐요.다시 일주일단위로...^^
조근조근 자기소개 잘 쓰셨어요.^^ 저도 언젠가 쓰면서 거참 첨엔 막막했는데 쓰다보니 막 옛날 어릴적 생각도 나고 잼나더라고요.ㅋㅋ 근데참 여자분 맞으신거죠?중간에 읽다 헉.남자분이셨나?헷갈려요.ㅋㅋ 곱게 생기셨는데...^^ 아무튼 어려운 자기소개에다 카메라 소개까지 잘 읽고가요.^_^
령주/徐 2008/07/18 04:16 수정/ 삭제
크크크 쓴지 초큼 됐지요???
필그레이님 글을 보고 써야지라고 더 마음먹었었지요...
그렇게 글 남기려다 그냥 포스팅 했는데...하하하ㅏㅎ
맞아요 처음에 막막했는데 또 어찌어찌 써내려가네요..^^;;
넵 여자분 맞습니다...ㅎㅎ;; 처음에만 그랬었다는거지요...호호호 <-
곱게 생겼다니...으흐흐흐 <- 너무 좋아라하지요??그쩍그쩍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30 수정/삭제 답변
음,, 성격이 조금 비슷할지도? 이러고 있네요..
싸가지, 드러운, 비수 이런 말들에서 공통점을 찾아버렸어요..
므라즈, 어쩔 것이냐고요!!!!!
령주짱, 나도 잘 부탁해요~
령주/徐 2008/07/18 04:17 수정/ 삭제
아앗 그런가요????
아 멜랑님 만나고 시포라...이번에 기회가 있었는데..엉엉..ㅠㅠㅠㅠ
딸뿡에게 만났다는 이야기듣고 어찌나 아쉬운지...
딸뿡도 멜랑님도 다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ㅎㅎ;;
그러게요 므라즈 어쩔꺼냐고요!!!+_+ 꼭 다녀오셔야하는데에에ㅔ엥에..ㅠㅠㅠㅠㅠ
넵 정말 잘 부탁드려요~~~후훗
라면한그릇 2008/07/09 13:56 수정/삭제 답변
이런글 쉬운듯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글이예요,. 내가 아는 나 라는게 평소엔 잘 아는거 같은데 가끔 설문이나 이런정리로 통해서 보면 막연하거나 헷갈리는것들도 있지요. 사실 지난주에 이글, 카메라 글 보고 선뜻 나도 할까? 그러다가 댓글도 못남기고 엠티갔다오고 그러다 RSS 에서 지나서 잊었는데 미미짱 포스트 보고 생각나서 다시왔지요. ^^
마지막 글처럼 한때는 저도 많은이들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고민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고 그런적이 있었는데 정작 그사람들은 그렇지 않더군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통하는 사람들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죠~ 그 사람들에게 내 사랑을 주기에도 엄청 바쁘거든요~ 하하~
령주/徐 2008/07/18 04:20 수정/ 삭제
네...그래서 처음 글쓸때 굉장히 망설여져서 쓰다가 관둬버리기도 하고 말이죠^^;;
멜랑님도 쓰셨는데 라면한그릇님도??
저 저번 글부터 계속 땡깡 피우지요???쿨럭;;이론~
그래도 라면한그릇님 알고싶기도 하고...하하하하하;; 쿨럭;;
저도 그래요...윗글에서도 말했듯이...^^;;
모든사람에게 사랑받고 사랑주길 원하지 않아요..하하하 <-
finicky 2008/07/11 01:36 수정/삭제 답변
미미짱님 블로그에서 건너왔어요. 으아, 여기도 자주 와야 겠어용 :)
령주/徐 2008/07/18 04:20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finicky님^^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좀 사정이 있어서 블로그가 뜸했어요...
미미언니한테서 오셨다니 너무너무 방가워요....
자주 아니더라도 이렇게 오셔요..저도 놀러갈께요..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