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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8.11.09  |   cafe.흐노니
  2.     +   2018.09.10  |   헤세의 정원 속 네이처독
  3.     +   2017.10.30  |   애견동반 카페 흐노니에서...
  4.     +   2017.10.30  |   애견동반 강화도 바베큐캠프2003
  5.     +   2017.10.13  |   말티즈 크림 어반 플레이스에서...
  6.     +   2017.10.11  |   좋아하는 이대맛집 소바야린에서...
  7.     +   2017.05.27  |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화락 와라쿠샤샤.
  8.     +   2011.10.15  |   칼국수 (8)
  9.     +   2010.05.05  |   혹시 팔도 냉라면을 아시나효?? 글썽..- 3- (15)
  10.     +   2010.04.16  |   햄버거 와 커피 (21)
  11.     +   2009.07.30  |   홍대 CAFE (21)
  12.     +   2009.06.18  |   some day - 언젠가는... (31)
  13.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14.     +   2008.10.02  |   Shinsa Avenue - 가로수길 (46)
  15.     +   2008.07.25  |   Rainyday, dreamming (38)
  16.     +   2008.07.22  |   JOEY'S PLACE ♬ (69)
  17.     +   2008.07.19  |   The 1th Exhibition , A Flower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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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008.05.20  |   Italian Restaurant (20)
  20.     +   2008.05.13  |   음식테러사진 죽어보자고... (65)
  21.     +   2008.03.30  |   효효미욜 그 첫번째... (28)
  22.     +   2008.03.19  |   헤이리 라퓨타? (2)
  23.     +   2008.03.16  |   Holeechow in Iteawon (31)
  24.     +   2008.03.10  |   헤이리 갤러리 (32)
  25.     +   2008.02.18  |   인사동의 밤 (28)
  26.     +   2008.02.17  |   China restaurant (36)
  27.     +   2008.02.15  |   sevensprings (25)
  28.     +   2008.01.24  |   가배나루 | Coffee naru (32)
  29.     +   2007.11.02  |   대학로 大學路 (23)
  30.     +   2007.10.10  |   홍대와거리(2) (18)

cafe.흐노니 (내부모습들) 입니다. 집에서 1시간 조금 넘는 거리라 조금 아쉽지만 (자주가지 못하니까요.ㅠ) 그래도 흐노니의 루프탑은 치즈 크림의 최애라서.... 다른 야외애견카페 많이 가봤지만, 여기처럼 씐나게 논적이 별로 없네요. 물론, 2번밖에 가보진 못했지만 다른 곳보다 잘 놀아서 내년에 다시 날이 따뜻해지면 한번 가보려합니다. 둘 다 야외 애견카페에만 가면 쫄보가 되는지라... 요즘 뽀송이들이 대세라 큰 아이들 때문에 기가 죽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특히, 루프탑은 주말만 아니면 평일엔 우리끼리 놀 수 있어서 더 씐나는 지도 모릅니다. 긍데 이상하게 요기는 1층 야외에서도 치즈랑 크림이는 씐나게 뛰면서 놀았었네요. 신기해~ 사실 최근엔 야외 애견카페가 많이들 생기고 있어서 이곳 저곳 다녀보고 있습니다. 그것도 곧 포스팅 해보지욥! :D

참고로, 내부에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려면, 유모차나 의자에서 바닥으로 내려놓지 말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긍데 대부분의 애견들은 실내로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더운날과 추운날만 빼면 말이죠. 날씨 좋은 날은 야외가 갑이죠! :-)

     마실


 또 가고 싶은 송추의 ‘네이처독’

     마실


 나의 가족들

     마실


 애견동반 강화도 BARBECUE CAMP 2003 / 블로그를 시작하니 음식사진도 찍네요ㅋ

     마실


  이모들~ 좋은 꿈 꾸세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마실


 지인이 하는 곳이지만, 맛있는... 내가 좋아하는 이대 소바야린 :-) Sobayarin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마실


언제부터인가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것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행을 가도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을 정도로 핸드폰만 들고 다녔네요. 사실 핸드폰화질이 점점 좋아지다보니 더 그랬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나서 한계를 느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의 이런 생각들은 오류(이렇게 표현하면 맞을려나?)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청 발전을 했더군요. 어쨌든 블로그를 하지 않는 2년 동안 전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래 음식 사진들도 모두 《삼성 갤력시 엣지》로 찍은 음식들입니다♡

※ 화락 와라쿠샤샤 우동집/ 참으로 맛이 없었던 음식.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인듯 싶은데... 우동면발을 수타로 뽑는다하여 기대하고 들어갔건만... 우동면발이 굉장히 굵어 밀가루맛이 너무 났습니다.ㅠ 특히 저는 냉우동(?)종류를 시켜먹었었기에 더 했습니다.ㅠ 주변 손님들은 다들 맛나게 멋던데... 우리것만 그랬는지;; 어찌돼었든 우리는 반가까이 음식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좀처럼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8ㅅ8ㅅ8;;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니 주변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다행(응?)입니다. 식기도 고급스럽고, 국물도 제법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수타가 아닌 뽑는 면발이 더 나을 수도 있었을 듯. 아니면 국물이 면발에 잘 스며들어 맛을 낼 수 있으면 진짜 맛있었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이것이 제가 먹은 냉우동입니다. 거창하게 엄청난 크기의 멋진 그릇에 음식이 나오고 어떻게 먹는 것인지 설명까지 들은 터라 기대를 했건만뉴ㅅ뉴;; 망한 음식케이스입니다. 흑_흑!! 가끔 강남 고속 터미널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되는데... 1/3 확률로 실패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디저트만 성공하는 듯. 이날도 아이스크림만 맛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은 없지만^^;;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마실




비도 오고 날씨가 쌀쌀해지니 갑자기 따뜻한 칼국수가 먹고싶다.
추워!!ㅠㅠ
     마실





제가 2년전에 처음 나왔을때 부터 이 냉라면의 팬이거든요....작년에도 마트에 별로 없어서 나중에 못먹었던 기억이..ㅠㅠ
그래서 인터넷으로 뒤지고 차라리 몇박스를 구입해서 쟁겨놓고 먹으까? 막 이럴정도...??


근데 이 냉라면이 극과극 이더라고요!!! 하하하
어떤분은 진짜 저처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어떤사람들은 정말 싫어라 하더라는....ㅠㅠ 그래서 인기가 별로인지..
하긴 친구도 별로라고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이거 먹었더니 팔도 비빔면을 좋아 했었는데 이것만 여름에 먹게 되더라고요...


지금 너무 먹고 싶은데 아직 안나온거 보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의 냉라면 언제 나오는 걸까효??꺼이꺼이~
빨리 먹고 싶어 죽겠어요..


'') 설마 인기 없다고 올해 안나오는건 아니겠죠? 철푸덕;;;ㅠㅠ


뭐 요따구로 포스팅을 마치며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크흑;;
먹...다아아아ㅇ아아아아아아아ㅏ아ㅠㅠㅠㅠㅠㅠ



     마실












































맛난 저녁...행복한 저녁 되세요~♬



 
     마실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HongIK U.V. Cafe | No photoshop 



홍대에 오랫만은 아닌데...갔던곳만 가서...;; 그쩍그쩍;; 귀차니즘으로....그리고 사실 디카를 갖고 나간지는 정말 오랫만이라...ㅠ_ㅠ
처음 가본 가페고, 그 골목도 한두번 지나가본적있는..(전에 차끌고;;) 잘 모르는 곳이였는데요...주차장길을 성수역족으로 한참 걷다보니...정말 멋진 카페와 자그마한 카페들이 많더라고요...
이곳은 사람이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었지만;; 외관상으로는 확 끌려서 들어갈꺼 같지 않는 그런 곳이였습니다만;;
디카도 가져갔겠다...사진을 찍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너무 많은지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찍으면서 굉장히 행복했어요!! 집에다가 꼭 고양이 낚시 하는 목공예들을 갖고 싶었던지라...삼청동으로 가? 인터넷으로 사? 막이랬는데...
요기도 많더군요...흑흑;; 올해가 가기전에 저도 책장에다가 또는 선반에 장식하고 싶어졌습니다!!!으흐흐흐 <- 카페 이름도 모르고..-_-


사실 몇달만에 디카들고 나가본지라..그쩍그쩍;; 올해는 사진을 정말 많이 안찍네요...필카는 더더군다나...필름에서 군내 나겠어요..쿨럭;;



사실 무엇에 빠져 집중을 하면 다른쪽은 쳐다보지 않는지라...요즘 일하다가 깬다군이 다음만화를 결제하는 바람에....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뭐 그닥 잼있는건 다 따로 결제 해야해서 볼꺼도 없는데....그리 쉴때면 열어서 계속 만화 삼매경이에요...하하하하;; <-
순정만 보는게 아니고 무협도 아주 좋아하는지라...별의 별꺼를 다 보고 있습니다...그랬더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네요;;ㅠㅠ
밀린일들 얼른 얼른 해야지요!! 아자!!

오랫만에 카페 탐방기 참!! 그리고 요기 커피빙수가 맛있었더라는...

:)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블로그스킨을 만들어 보았는데 곧 올려볼께요...으흐흐
     마실






JoJo - Beautiful girl

     마실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19금?? 윳후~ <- 헉!!こ~ご;;















































▽ 이곳은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사진찍은곳...건물에 무엇이 들어가더라..?? 여하튼 디자인적인 건물이 마음에 쏙~들었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Shin-sa Avenue | Film in Reala 100 | Film scan | No CS2






그저...쉬는동안의 사진이 좀 아쉬워서...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언니의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포스팅해본다^^;
이날은 정말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이라서...카메라가 있었음에도 집중해서 찍지도 못했던 그런날.
그저 얼른 들어가서 과일빙수 또는 냉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다.


들어간곳의 냉커피는 최악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쓰기만 해서....원래 시럽을 넣어 먹지 않음에도 넣었는데....입안에 쓴맛만 남았었다..흑흑..
그나마 녹차빙수가 먹을만 해서 시원하게 먹고 볼일 보고 돌아왔던 하루.


예전에 이곳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들른 가로수길은...그냥 겉핥기 식으로 흟어보고만 나왔는데...
그냥 그냥 그랬다..하하하;;
역시 꽤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있었던 갤러리샵은(언제적이냐!!버럭!!) 이제 모습조차 거의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ㅠㅠㅠㅠ


이제는 저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던가 싶을정도로 저녁때는 쌀쌀해 졌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사진을 봐도 헉헉!! 숨이 막히지는 않는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마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The 1th Exhibition | A Flower | No CS2





언니의 첫번째 전시회.
처음으로 보는것이라 나는 조소전시회 인줄 알았다...
가서 깜짝 놀라고...언니에게 이런 재주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렌즈가 맛이가서..ㅠㅠㅠㅠ)
꽃에 대한 주제로 사실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렇지 줄기들과 넝쿨들이 굉장히 멋졌다. 으흐흐흐 <-



묘한 분위기의 전시였다...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자주 찾아가고 해야겠어....너무 무심해서 미안요ㅠㅠㅠㅠ
아 그리고 그림 그리고 싶다...얼른....근질근질 거린다....기분좋은 느낌이다♡





디카로 찍은사진은 포샵을 안하면 정말 밋밋하다..ㅠㅠㅠㅠ 뭐 연장탓을...실력탓을 해야지..쩝!!!
난 그래서 필카가 좋은가?? 그쩍그쩍!!




     마실




                      Wonder girls | SO HOT!! | Start Music




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이걸 굳.이. 포스팅하는 이유는 완전히 어이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리 어이없는냐 하면 이 말도 안돼는 가사와 단순한 음이 이렇듯 비쥬얼있게 다가올수도 있는것이냐!! 라는 놀람에서 비롯되었다.
박진영이라는 사람...굉장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이 음악을 듣고 하게되었다. 그의 음악과 그리고 안무로 인하여 대단한 비쥬얼을 창출해 내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무슨 대단한 음악을 꼭 만들어야만 하는건 아닌것이다.
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이런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나에겐 한마디로 충격이였다..허허허허 <- 헛웃음만이 나온다..쩝!!;;


ps:) 트래픽이 걸리면 자동으로 동영상은 내릴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맘에도 걸리고..)



more..









     마실

































                LOMOGRAPHY | LOMO LC-A | Italian Restaurant | No CS2 | Reala 100 | Film scan


     마실


엄청많은 사진...하루동안 먹은 엄청난 음식들...헉!!こ^ご














































































                          canon30D 17-85mm | Food Photo | Auto contrast cs2

으아아...스파게티 좋아하지 않지만 저건 또 먹고싶다아아아!!!!
언제나 그렇듯 내 음식사진에 내가 죽는거지모...ㅠㅠ

맛난거 먹으러 가야겠어요♡


제 음식테러사진 괜찮았어요??으흐흐흐 <-
 
     마실




Nikon F3hp 50mm | hohomyoll cafe | Centuria 100 | Film scan

너무 사진이 많아 다 올리지못하여 포토플래시를 만들었습니다..그래도 다른사진들을 못올렸네요...너무나 많은 이쁜소품들 때문에 이곳에서의 사진들이 너무 많아요..하핫;; 계속 사진들을 올려볼께요^^;

너무 이쁜곳이라 다른분들께도 추천해드려요...다만 커피나 차맛은 보통수준입니다...
분위기는 그대신 너무 좋아요...음악들도 좋구요~헤헤










     마실



                  Copyright (c) www.moodsyndrome.com

헤이리에 갔을때...보고 급하게 그려서 잘 표현은 안됐지만;;ㅠㅠ
마구마구 버닝하며 흥분했던 기억이? 쿨럭;;
     마실












      canon30D 17-85mm | Hongkong Restaurant Holeechow in Iteawon
     마실






죠기 오른쪽 뚫린(?)곳이 레스토랑 입구에요...저렇듯 보이는 책들은 다 리브로와 함께라서 디스플레이를 저렇듯 해놓은 것 같습니다...책과 함께라니...북카페도 그래서 좋은데...꾸며놓으니 더 멋지고 좋았어요..후훗



이렇듯 벽바다 다 책으로..?? 일꺼 같지만 요기는 포스터로 붙여놓았더라고요...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깜박 속아요...빛의 각도까지 어찌나 세심하게 만들었는지..쿨럭;;









요것도 포스터였어요...헉!!
책들이 디자인북 같아서 볼수있나? 하고 갔더니 벽면에 포스터를 붙였더라고요...-_-;;



죠기 위쪽으로 보이는 책은 다 진짜 책들이에요...하핫



괜시리 저 빨간 우체통이 너무 좋아..찍으며 바라보았어요..>w<



내부사진이 어두워서 안보일꺼 같아 찍지 않았지만...조각들과 소품들이 너무너무 이뻤어요...모 이쪽 갤러리(오픈되지 않은곳)와 카페들의 안쪽으로 어찌나 다들 예쁜지...나중에 시간나서 구석구석 구경하고 싶어졌어요...
아마도 날이 따뜻해지고 주말에 가야 활기차게 볼수 있겠죠??ㅠㅠ





필름 스캔해주는 아저씨가 스캔잘못해서 밑이 짤렸어요...엉엉..ㅠㅠ

아아....이 로봇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바로 찰칵!! 앞에서 서서 찍고, 폴라로이드로도 찍고...아주 도배하듯 마구마구 찍었어요...무슨 의미인지는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흥분해서 읽어보지도 않았던거 있죠?헐헐;;
그저 라퓨타의 로봇을 생각하며 마구 흥분해가지고서는..ㅉㅉ
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 했었습니다...흑흑...최고..ㅠㅈㅠ)bbb





여긴 그냥 흝어보고만 나왔는데....아이들이 꽤나 좋아할듯 싶어요...모조리 다 아기자기



테이블이 나무라서...의자도....다 실내장식은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_<





역시 피자 담백하시고...전 저 햄을 싫어했지만 깬다군때문에 시켰;;흥!! 맛있었어요~







요긴 옆에 붙어있는 켜피숍이 였는데 쥔장이 없길래 몰래 샤샤샥~!! 찰칵 사진 한방 찍었어요...안에 책이 아주아주 많았는데...북카페 같은 느낌? 나중에 커피 먹어 보고 싶기도 해요..



책들에 둘러싸여 있는 기분....최고였어요...>_<)bb













축구 선수들이...;ㅁ; 보자마자 내려서 찰칵~!! 바로 알아보겠더라구요!!+_+




     Restaurant & Heyri gallery in PAJU |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우선 사진이 너무너무 많으니 클릭하실때 조심하세요^^ 우르르 쏟아집니다..하핫;;

한꺼번에 올리는것이 저에겐 좋은듯...하지만 포샵으로 사이즈 줄이는것도 일이네요...예전에는 디카로 찍을때 포샵보정도 했었었는데...그때는 어찌 했었는지...헐헐;;
몇주전에 헤이리에 다녀왔었습니다...잠시 낮에 차끌고 갔었는데요..평일날이라 볼꺼 정말 없었습니다..ㅠㅠ 그저 쵸코렛 디자인 갤러리라는 말에 이끌려 차한잔 먹어보고...(이게 아깝게도 사진이 없다는거 아닙니까!!흑흑!!) 그리곤 차로 이리저리 한바퀴 돌다가 다 돈내고 들어가서 보는거라 무엇을 볼지 갈팡질팡 정보도 없고 해서 그냥 모조리 다 패쓰했습니다..쿨럭;;

그리고 이케아에 들어가 몇개 쇼핑하고(유리명 예쁜거 몇개 발견♡), 식사하러 레스토랑 들어가서 몇장 찍었습니다...아니 와르륵 찍은게 맞겠지요? 들어갔더니 리브로와 커피숍, 레스토랑과 허브샵등등 여러가지가 한 건물안에 다 들어 있더라구요....너무 이뻐 들이대며 찍었는데 좁아서 화각이 확보되지 않아 정말 아쉬웠습니다...그래도 30D로는 화각이 확보 되었는데...나중에 한번 포스팅 해볼께요...30D로 찍은것은...

그리곤 파스타와 피자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내부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는 말에 살짝 서로 찍어주는 척 하며 도촬 몇개 하였습니다..크크..-_-VV
그리고 음식사진은 찍어도 된다는 말에 몇장 찰칵!! 나중에 따뜻해지면 주말에 사람이 많더라도 그때가 활기찰테니 한번 더 가보려 합니다..
예쁜 카페들도 많아 돌아다녀 볼랍니다...!!
     마실






친구가 먹은 차인데...이름은 까먹었다는..ㅠㅠ 이건 좀 오래 우려내야 제맛이 났었다..대추에 관련된 차였는데...쩝!



많은 글들이 붙어 있는 인사동 쌈지길...노랑종이게 적혀있는 글씨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녹차쵸코렛...(정확한 이름 명칭은..글쎄;;기억이...;;) 담백하고 살짝 쌉싸름한 것이 달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었다..가격도 착하고..(양이 작으니 그냥그냥인가?1500원 이였던 듯 싶다.) 계속 계속 먹을 수 있을꺼 같았다. 단것을 싫어하는 나도 말이다^^



내가 먹은 대나무숲 차♡ 꺄악~!! 차를 잘 마실줄을 몰라 쓴것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은은하게 퍼지는 이 차의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다...다음에 가서 또 마셔야지!! 이름이 정확히 맞는거겠지?그쩍그쩍!







                           Nikon F3hp | Centuria 200 | Insadong | film scan

거의 일주일의 4-5번은 홍대에서 보낼만큼 집도 홍대, 직장도 홍대였었는데...이사를 오고 난 후 조금씩 그곳이 멀어졌다. 함께 만나던 친구들도 이사가고, 직장도 이직하여 프리(알바-_-;)로 전환하고...그러면서 종로쪽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논현으로 갔기에 그쪽과 신사쪽도 이제 즐겨 가겠지...자주 만나는 동생도 강남쪽으로 이사를 갔고...직장다니는 친구들을 만날때면...내가 움직이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좋으니깐...
(사실 그래도 대부분 나에게 많이 맞춰 주어서 항상 고맙다..으흐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면서 도로 잡아 오자면...종로에서 만나다 보니 자연히 인사동이나 경복궁 쪽, 광화문으로 자주 걸어다니게 되면서...역시 카페 탐방기에 들어갔다. 카페도 카페지만 안좋은 점은 쇼핑도 많이 하게 되어서 큰일이라는 점! 옆에 명동도 붙어 있어, 백화점이나 명동도 가끔 가게되고, 굵직한 서점들이 있어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 자주 들르게 되며, 인사동에 가서 소품들도 자주 구입하게 되고, 도자기로 만든 귀걸이도 이뻐 맨날 군침 흘린다...나중에 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다^^

헉!! 또 글이 삼천포로 빠졌다. 오늘 웃긴다..풋!

여하튼 그렇게 밤에 걷다 보니 인사동...우리는 차를 마시기 위해 그냥 보이는 곳에 들어갔고, 난 대나무숲 차를 주문 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쵝오!!ㅠ_ㅠ)b
단지 물이 보온병에 나와서 조금 생뚱 맞았지만...보온병에 나오다 보니 금방식지 않아 따뜻한 차를 계속 마실 수 있어서 실용적이고 좋았다♡

커피를 많이 먹다보니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차마실때 너무너무 행복하다..날이 따뜻해 지면 자주 기어(?) 나가서 이렇듯 전통차를 자주 마시고 싶다~
     마실




사천 어쩌구저쩌구 하던 것인데...꼭 고추가루 빠진 짬뽕에 좀더 담백한 맛으로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맛이였다...그리고 돈도 담백하다...후후후





이 빨간 등이 또한 차이나레스토랑의 매력들이 아닐까..^^







무슨 다크써클이 발밑까지 뻗친듯 싶다. 설에 일많이 하고 잠시 일때문에 홍대나왔다가 먹었던 터라 굉장히 피곤한 내모습..ㅠㅠ 근데 이때 사진의 내모습은 정말 별로인데ㅠ 느낌들이 너무너무 좋아 이렇게 올려본다. 쩝!!
얼굴을 일부러 가릴려고 한것이 아닌 차를 마시며 (뜨거웠다..ㅠㅠ) - 이곳은 물대신 저렇듯 허브차와 믹스한듯한 차가 나온다...- 있는데 깬다군이 마구 셧터를 눌렀;; 근데 다 내사진보다 사진느낌이 좋아서..ㅠㅠ;;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홍대의 바깥모습^^ 설정은 아닌데...









      China restaurant | Hong ik. UV | Nikon F3hp , Centuria 200 | Film scan

필름카메라로 찍을때의 가장좋은점은 사진의 색감이라 하겠다. 물론 필름이 많이 좌지우지하지만...난 센츄리아가 가장 좋다. 단종된 저 필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ㅠㅠ 나 끝나고 나면 내가 좋아하는 색감필름 찾아 산만리이겠지...그리고 내가 찾아가는 사진관의 필름스캔 또한 굉장히 마음에 든다.
물론 돈의 압박으로 필름스캔을 사야지 하지만 값도 만만치 않고 저 느낌의 필름스캔이 좋아 아직도 가서 맡기고 찾아온다. 그리고 맡기고 찾아올때의 그 설레임은 계속 계속 너무너무 좋다.

그리고 보면 예전에 사진 포토월(폴라로이드만)보여드렸었는데....슬슬 우리집 사진뽑은것으로 포토월을 만든 벽들도 보여주고 싶다. 집이 점점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가고 있다. 한장한장의 추억과 행복이 쌓여만 가는 느낌이다.
많은사진들을 찍었는데...언제 올리려나..;ㅁ;휴~

디카로 못느꼇던 사진의 열정이 고스란히 내안에 점점 되살아 나고있다.
얼른 날이 풀려서 밖으로 움츠려 들었던 몸과 마음을 펼치고 싶어진다...

요즘 안되던 블로그에 답답했던가!! 엄청난 블로그포스팅에 매진하고있다..헐헐;;
     마실






친구가 먹은 연어스테이크...난 연어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 눈구경만!!



내가 먹은 등심스테이크!!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다음에는 그냥 샐러드바만 이용해야지...안심을 먹을까 하다 등심먹었는데..고소하고 역시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또띠아와 과일들, 샐러드 듬뿍~! 청포도 맛있었다^^





두번째 갈때 친구가 먹은 안심스테이크. 나는 샐러드바만 이용했다^^



조기 조그마하게 보이는 치즈케잌! 맛있어...>///////<♡



           sevensprings | cheonggye & Hongdae | First 1n2 roll | Film scan

연짝 3일사이 세븐스프링스를 두번이나 갔다..ㅠㅠ 개인적으로 사진은 이런곳을 많이 찍어올리지만...페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지 않는다.. 제일 큰이유는 느끼함때문에...난 한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람들과 만나면 대부분 한식을 먹으러 가는 사람이 드물어서;; 근데 바보같이 이곳에서 비빔밥을 비벼먹었으면 담백하고 좋았으련만...^^;

그래도 내입맛에는 이곳이 제일 맛있고 괜찮은 듯 싶다.
스프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브로콜리 스프랑 함께 크루통을 듬뿍 넣어서 먹는 그 맛이란...쵝오~>_<)bb
단백한 또띠아도 좋고...히히 생각나니 갑자기 먹으러 가고 싶네~

덧:)청계천 세븐스프링스가 처음가봤는데 난 좋았다. 홍대보다는 훨씬!!
분위기도 마음에들고^^ 조용하고...나무느낌들도 좋고 복도도 좋고...

여하튼 필름카메라를 사고 첫롤을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보내다니..헐헐
여러가지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너무 들쑥날쑥이라 이것만 포스팅해본다..

즉!! 얏~~~~~~호~~~~~~~~!! 카메라 생겼다...-_-VV

스타벅스에서 나 ...

     마실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Coffee naru | Custom WB

+ 엄청난 사진스크롤입니다..17장정도??쿨럭;; +

처음으로 화이트밸런스를 커스텀으로 하고 모든것을 직접 조작해서 한번 사진을 찍어보았다. 아아 건진 사진이 그리 많지 않다. 더군다나 어두워지고 있어서 커피안의 조명도 은근하게 낮추는 바람에 조금더 힘들었다고나 할까?
그래도 오랫만에 이리저리 카메라 만지며 찍어보니 조금 필카를 사고픈 마음에 안달났던 무언가가 가라앉기는 했다. 역시 지금도 필카때문에 고민이지만...
어찌사는것이 잘사는것인지 몰라 비싼값에 조금 주춤거리고 있다.

이곳은 가배와 나루의 커피숍. 고양이 이름을 딴것이라 한다. 하지만 저렇듯 간판은 coffee naru라고 되어있고, 안에는 바리스타분들이 커피를 만들어주신다.
매우 친절하시고, 목소리도 성우 같으시고, 커피를 다 먹고 나면 서비스로 더 주시고, 여자분도 친절하시고...헤헤
1층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신분들이 많아 너무 시끄러워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아이들이 있는 커피숍을 안좋아해서 잘 안있는데...이곳은 어쩐지 그것마저도 나쁘지 않고 즐겁다. 노트북으로 인터넷도 할수 있어서 나중에 작업할때 가져나가도 좋을듯싶다. 또한 우리집에서 버스로 한번에 갈수 있으니 그것마저 너무 좋아 조만간 일이 마무리 되면 시간내서 가고 싶다.

제일 좋은건 커피맛이 좋다...헤헤>_<♡

 + 니콘 FM3a 중고매매가 거의 이루어지지않아 필카매장에서 파는 시세를 알아보니 거의 본체만 90만원선이다. 렌즈까지 하게되면 더하겠지? 단렌즈 하나정도는 갖고싶기도 하니깐...근데 이값으로 이 필카를 산다는것이 어찌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상하게 예전엔 갖고 싶은것이 있으면 일을 더 열심히 하면 되지 라는 마음으로 구입을 하였었는데...지금은 선뜻내키지 않는다..
굳이 비싼 카메라가 필요한가? 싶은마음에 더욱더...
아니 그것보다 FM2와 성능이 얼마나 차이나는걸까? 싶은것도?ㅠㅠ
아직 사진 초보이기도 해서 기기욕심만 부릴수도 없는것이고 말이다..쩝!!
아직도 이리 고민이라니...허허허;;

어찌 요즘은 점점 혼자 깔끔하게 결정짓지 못하고 우왕자왕하는듯 싶다..이론-_-;;
     마실


나의 첫 필름카메라 FM2를 보내며...그 마지막 사진



                        大學路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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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실


 

 

 

 

Nikon FM2 | Centuria 200 | Hongik Uni. st. | film scan | 2ndRoll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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