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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순검 시즌3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별순검이 드디어 저번주에 시작을 했네요...모르고 있다가 ost가 뜨길래...

"앗!! 시작했구나..."

라며 알았습니다....으흐흫흐 <- 너무 좋아라 하는거죠...시즌1 그전의 별순검 mbc드라마를 시작으로 다 너무너무 좋았던 드라마였습니다....처음에 mbc케이블 방송이 아닌 정규 방송에서 시작하였는데 정규방송으로 편성 받고는 인기가 떨어져 몇회 못하고 끝나는게  좀 아쉬웠었는데... 케이블에서 시즌1이 시작하니 너무 기뻐 빼먹지 않고 보았었습니다..^^
우선 별순검 시즌3의 인트로가 마음에 들어 만들어 보았습니다...인트로도 항상 멋져요!!! 흙.흙;;;





이번엔 시즌이 시작하고 토요일밤 23시에 1,2회 동시에 시작하였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3,4회가 연달아 시작하네요...>_<
연거퍼 2회를 하니까 한꺼번에 볼수 있어서 좋아요...이번 시리즈는 어떤지 아직 1,2회만 보아서는 알수 없지만;;; 제대로 마무리 하면서 끝났으면 좋겠고, 사실 러브라인도 조금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
그리고 럽라인도 제대로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쿨럭;;-┏;; (아마 별순검을 좋아하는 분들은 다 제맘을 알꺼라 생각합니다..하악하악;;orz;;;;)


















블로그에 시즌3의 시작을 알리며, 이제껏 별순검중 케이블에서 방송된 시즌1부터의 리뷰를 간단하게 포스팅 하고 싶어졌습니다..
뭐 리뷰라는 말은 그냥 넣은것이고, 저의 느낌만 살짝 간결하게 적어봅니다...후훗










별순검 시즌1
제일 좋아하는건 시즌1입니다만;; 별순검 시즌1은 안좋은 캐릭터들이 없고 다 좋아서 정말 즐겁게 보았던 드라마 였습니다...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가 좋았고, 김강우 순검의 조금은 가볍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그런 그의 모습이 좋았으며, 여진이의 슬품과 아픔 그리고 김강우 순검과의 관계에 선덕거리며 강승조 경무관과의 느낌도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배복근 아저씨....으흐흐흐 완전 좋구요....그외에도 능금이도 오덕이도...둘의 마지막도 좋았습니다...히히

제가 별순검을 좋아하는것은, 사건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아픔도 담겨져 있기 때문에 즐겁게 시청을 하면서도 또한 그 슬픔에 한없이 운 기억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즌1의 3회부분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 조선의 상계를 장악하며, 횡포를 부리는 모습에 울컥하기도 하고, 15회차에서
변기수 이야기에 놀라면서도 그런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좋았으며, 18회때 여진의 오빠가 죽었을때는 너무 슬퍼 엉엉 울었네요...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시즌1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있는 그의 연기가 이 시즌1을 더욱더 멋진 드라마로 만든것이라 생각합니다...그만의 목소리도 진정 멋졌으며, 그가 이끌어가는 이 별순검은 오래오래 기억될꺼라 생각합니다..
















별순검 시즌2
시즌2는요...제가 이종혁을 좋아하여서 더 좋았던 별순검이였습니다..으흐흐흐 사실 이 별순검 시즌2를 통해 이종혁이 더 좋아졌다라고 말할수 있고요...별순검 시즌1에서의 사랑이 흐지부지 되어서 좀 답답했기에 시즌2는 진무영 종사관 나으리와 한다경 순검을 조금 기대하였건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마무리가 그렇게 끝나버려 미치는줄 알았어요....-_-;;;
사실 전체적인 흐름은 시즌1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세밀한 연기와 구성이 조금 시즌1보다는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그외의 시즌2만의 느낌이 분명히 있어 더 좋아진 별순검 시즌2였습니다...
뭐랄까 시즌1보다 슬픔과 아픔이 더 느껴지는....그래서 '서로서로 보듬어 주어야 하는 그들의 관계가 참으로 좋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연결 고리도 참 좋았고, 진무영 종사관의 카리스마가 참으로 좋아...네네...푹 빠져서 그때문에도 정신없이 보았습니다...크크

별순검 시즌2는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게 진무영의 과거와 한다경 순검의 연결고리가 보이며, 시작합니다...처음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 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보여지는 그들의 관계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효과를 보여줍니다...전체적으로도 시즌1에서 보다는 좀더 조선의 백성들안의 사건사고들을 다루고 있고요...그렇게에 백성들의 숭겨진 충격적인 사실들과 슬픔들, 신비한 체험들, 삷의 힘듦을 많이 보여줍니다..한수연이라는 인물을 보더라도 그런 느낌들이 이 시즌2에 녹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시작하는 시즌3에 대해....
사실 너무 화려한 앵글과 CG스러운것에 치우치지 말고, 깊이있는 내면을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을 갖고 시즌3를 시청합니다...>_<
이제껏 보여주었던 그러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시즌3만의 느낌을 갖고 나아가길 바라며, 애청자로 한회한회 기다리고 있습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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