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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7.11.02  |   미드 굿닥터 (The Good Doctor)
  2.     +   2017.06.30  |   [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3.     +   2017.06.08  |   쌍용《티볼리 에어 2017》가 내게로 온다♡
  4.     +   2017.05.29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고양이 집회 (猫の集会, A Gathering of Cats, 2007)
  5.     +   2013.06.26  |   The Garden of Words, 2013 (3)
  6.     +   2013.05.06  |   이효리 "미스코리아" 뮤비 (4)
  7.     +   2013.05.02  |   이효리 "미스코리아" 티저 (2)
  8.     +   2013.04.23  |   조용필 19집 'Hello' (2)
  9.     +   2013.02.03  |   열대식당 (8)
  10.     +   2013.02.01  |   베를린 Berlin file, 2012 (3)
  11.     +   2012.10.29  |   이정 그날들 (1)
  12.     +   2011.11.01  |   무라카미 하루키 / 村上春樹 雜文集 (單行本) (8)
  13.     +   2011.10.30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5)
  14.     +   2011.10.08  |   [미드] 캐슬 시즌4 (4)
  15.     +   2011.10.06  |   스티븐잡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   2011.09.30  |   완득이 (2011)
  17.     +   2011.09.29  |   [BBC] 셜록홈즈 시즌2 (3)
  18.     +   2011.09.29  |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4)
  19.     +   2011.09.26  |   가을 (2)
  20.     +   2011.08.15  |   내 사람이여 YB (5)
  21.     +   2011.07.10  |   빗속에서 by YB (5)
  22.     +   2011.06.30  |   박용하 1주기 (2)
  23.     +   2011.06.17  |   Green Lantern, 2011 (9)
  24.     +   2010.12.19  |   바람 wish , 2009 (10)
  25.     +   2010.12.04  |   쩨쩨한 로맨스 (2010) (13)
  26.     +   2010.12.03  |   그땐 그땐 그땐 (4)
  27.     +   2010.11.29  |   The walking dead / 미드라마 (4)
  28.     +   2010.11.22  |   The Mentalist season 3 Ep.09 (3)
  29.     +   2010.10.14  |   대물 (10)
  30.     +   2010.10.06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10)

 Oh~ GOOD!! the Good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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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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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날 비오는 야밤에 차 한번 보자고 간 쌍용에서 새차를 뽑았다♡미쳤다! 그런데, 이제와 조금씩 설레기 시작한다~ 얼마만의 새차인가? 정말 깬다군이랑 난 대책이 없다. 헐~ 뭐! 미친듯이 일해야지 별수 있나ㅠㅠㅋ 차에 관한 사항들은 나중에 차가 오고나면, 자세히 포스팅해볼게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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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 해준 이 《고양이집회》는 지금 다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문득 오래된 블로그를 폐쇠할까, 하여 갔다가 이 플래시영상이 눈에 들어와 가져오면서 삭제하지 않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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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저 멀리서 들려오고 구름이 끼고 비라도 내리지 않을까...
그러면 널 붙잡을 수 있을 텐데... "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며 ,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당신이 붙잡아 주신다면 난 머무를 겁니다..."


by '언어의 정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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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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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식당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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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Berlin File, 2012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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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플레이중...


이정의 그날들, 김광석님의 그날들 (김광석씨의 음악들이 있어 행복해요;;)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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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


방금 띠리링~!! 소리에 문자를 확인하니 알라딘에서 하루키의 잡문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하루키의 최신 산문집이 좀 별로여서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워낙 수필도 좋아했고, 산문집들도 좋아했으니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한번 사볼까 한다.
언제부터인가 책장에 책이 (그렇다고 진짜 많은것도 아니다!!) 조금씩 많아지면서 감당이 안되다보니, 소설부분은 무턱대고 사서 읽고 싶지 않아졌다. 도서관에서 시간이 지난후 빌리던가 그렇게 해서,, 읽은후 좋은것들중 꼭 소장하고 싶은 책들만 소장할려한다. 되도록이면...
그래서 좀 망설였지만 깬다군도 하루키를 좋아하니 구입을 하였다.

다들 감기 정.말. 조심하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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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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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le season4
이번주 내내 보았던 캐슬시리즈들. 사실 이런류의 미드라마가 너무너무 많아서 보기 싫었던건지도 모른다. 근데 내가 왜 안봤을까??ㅠㅠ 완전 내 스타일인데...가볍게 보기 좋고 적당히 유머러스하며, 조금은 밋밋한 사건과해결들. 이라고 하니 이거 칭찬인가? 싶기는한데... 난 너무 심각한 미드는 요즘 안보고 있는지라...
적.당.히. 편하게 보고 즐기기에 너무나 알맞은 미드인 캐슬이 되시겠다... 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 보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이상하게 "Bones(본즈)" 시리즈는 둘의 사랑때문에 애태우기도 하면서 본것에 비하면,,, 훨씬 본즈보다 더 내스타일이지 않나 싶다...둘의 묘한 기류보다는 뭔가 코믹적이고 재미를 추구하는 수사방식이 딱 좋았다. 너무 코믹스러운것도 안보는편이고, 진지한것들은 보지만 점점 안보게 되면서 이정도의 코믹스러움과 많은 긴장감도 없고 어찌보면 심심한? 그러면서도 너무 재밌는!!!ㅠㅠ 그러니까 딱!! 내 스타일이라는거다!! 아놔!! 너무 재미써!!! 사실 시즌2까지가 피크인듯 싶거 시즌3부터는 조금 집중력을 잃었는데...시즌4를 시작함에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다...>_<
다보고 나니 너무너무 아쉽다..흑흑;; 처음 보면서 시즌1을 지나가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었던듯 싶다!! 너무 잼있고, 아직 볼께 많이 남아있었던 그때가...크흑;;

다시 정주행을 한번더 시작해보까? 이러면서...(사실 요즘 내 상태가 별로라서;;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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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  Che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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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드]셜록홈즈 시즌2가 2012년에 방송된다는거 이제 알았어!!! 헉!!! 뭐냐!!! 어쩐지 다운로드에 안올라와서 도대체 언제 첫방송이 나오냐!! 라고 버럭거리며, 찾아볼 생각은 안했었다는...헐헐;;ㅠㅠㅠㅠ 완전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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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그것도 4회연장을 해주었기에 겨우 어제 겨우 볼수 있었던 전시회ㅠㅠ!! 보지 못했다면 얼마나 안타까웠을까. 어릴적 백과사전에 나왔던 명작들도 얼마나 많던지...후후;; 수많은 내마음을 끄는 작품들 속에서도 세잔과밀레의 "봄" 같은 작품은 새로웠고, 말할것도 없는 고흐의 "별밤"과 엄청났던 모네의 작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에도 없어서 한참을 찾았던 내마음을 움직인 윈슬러호머의 "여름밤 (Nuit d'é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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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짬을 내어 주변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센치해져버린 나를 발견하고선 가을이 온걸 알았습니다...
점점 감상적인 밤과새벽을 맞이하는것을 보면 분명 가을일듯 싶은데 마음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나봅니다. 왠지 이상한 하루가 되어 버렸습니다...후후;;
그리고 한가지 목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3년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테지만, 이곳 블로그에서 꾸준히 포스팅을 해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유는 쓰지 않을 생각이지만, 목표는 써놓아야 더욱더 지킬듯 싶기에, 다짐하듯 이곳에 적어봅니다...아자!!//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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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전 오늘 경연만큼은 YB가 제일 좋았습니다...
사실 이 노래를 몰랐는데 진짜 좋네요...그래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최고였습니다!! YB!!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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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데 오늘 정말 듣기 좋았던 YB

"빗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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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라니...
1주기 추모식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비는 내렸다...

위의 사진속 박용하씨의 웃음은 너무 좋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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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오랫만의 두번째 포스팅은 오랫만에 극장에 간 기념으로 별로 포스팅 꺼리가 없는 그린랜턴을 써봅니다...^^
줄거리는 어느정도 아실테고, 좀 기대했던 코믹적인 부분은 뭐 그닥에...나쁘지는 않았지만요,,, 오글거리는 부분들과 마지막으로 갈수록 유아적인 SF전형적인 모습이 살짝 뻔한 결말과 함께 유치했습니다...뭐 저처럼 아예 기대없이 보신분들도 이런느낌을 느끼실테니, 혹여 기대하고 보시면 더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생이 보면 좋을꺼 같은데 자막으로는 힘들까? 싶은 느낌과 함께...그럭저럭 눈은 즐거웠습니다...
CG가 꽤 잘 만들어졌더라고요...처음에 보이는 우주공간등등은 멋지고 좋았습니다...>_<


마지막으로 끝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 중간정도까지 기다리면 다음편에 대해 추측할수 있는 예고편같은 화면이 나옵니다...이건 정말 너무 뻔해서 깬다군과 함께 보면서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 완전 100%맞췄달까....다들 알수 있는 장면이겠지만, 그래도 나오니 봐줘야겠죠??크크
뭐 그렇게 밤늦게 보고 왔습니다...이제 많이 나아서 영화정도는 가볍게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보고팠던 JJ 의 영화는 떡밥이 너무 많아 좀 걱정스러워 미뤘는데 평론가들의 평점은 상당히 높더라고요..+_+
곧 보러 가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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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nionfactory

뭔지 모르고 소리가 나길래 본 플래시동영상...
왠지 보고 싶어졌다...아직 못본 영화인데...뭐랄까.. 이상황이 꽤 그럴싸하게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후훗;;
어떻게 봐야하지? 찾아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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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쩨쩨한 로맨스 2010 - 감독 : 김정훈

새벽에 이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영화 후기란 보고 난후 바로 적는것이 가장 생생하고 좋으니, 자기전에 적어보자 라고 생각하며 시작해봅니다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클릭) - 스포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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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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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alking Dead (워킹데드)

딸뿡의 댓글을 보고 나도 요즘 보고있었던 미드라서 포스팅 해봅니다..^^

사실 진짜 "무서운영화" 못보는 저거든요..그래서 공포영화라고 단정지은 영화들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하물며, 쏘우 시리즈들도 못보는걸료?? 무슨무슨 데드 시리즈 부터 조금 무섭다는것까지 보지 않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정도의 좀비물은 볼수 있다라고 자신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만;; 그래도 저에겐 어느정도의 적정선인듯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또 정말 잼있어요...하하하하;;

본격적으로 알려드리자면, FOX에서 반영되는 미드중의 하나로, 총 6부작입니다...사실 2화부터 시즌2를 확정지으며(18-60세까지 조사에서 꽤 인기가 있습니다!!), 한달만에 종영되는 시즌1입니다...물론 시즌2는 제작비 때문에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지금 현 시점에서는 굉장히 잼있습니다...정말 아주아주 무서운걸 전.혀. 보지 못하신다면, 권해드리지 않겠지만...레지던트 이블1, 2편정도보다 좀더 볼수 있다면, 즐겁게 시청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혼자는 못보고요...보는동안 가슴뛰어 몇번을 끊었다가 빨리보다가 했는지 모릅니다..하핫;;

어제 5편이 떴는데 아직 자막은 없군요...시즌1이라고 말하는 워킹데드는 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합니다...즉, 이제 한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ㅠㅠ를 끝으로, 다음시즌을 기다려야겠지요??
이상하게 이번 가을의 미드 시리즈들은 흥미를 많이 잃었습니다만...다음 시즌에는 좀더 즐겁고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끝으로 포스터 어떤가요? 3가지를 합성해보았습니다...으흐흐흐
워킹데드를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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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탈리스트 시즌 3 에피소드  9번째.
내가 이제 많이 보지 않고 몇개 남아 있는 미드들중의 하나인 멘탈리스트 입니다..^^
이번화는 감독이 직접 하였다는 말에 조금 기대도 해보았는데요...역시 재미는 적지만 소름끼치는 마무리와 전개는 돋보이더라구요...ㅠㅠ
너무나 좋아하는 패트릭제인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요...뭔가 시즌3에서부터 무너질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서...물론 레드존을 잡고 잘 털고 일어날꺼라 생각하지만...그래서 어찌보면 레드존이 늦게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많은 떡밥들이 있었잖아요?? 그 누구누구씨 처럼 너무 떡밥 던지면 좀 질려요...-,.-  그러니 너무 많은 레드존 떡밥은 사양합니다...
그러나 역시 레드존에 관한것이 나올때면 몰입도 그렇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것이 좋네요...하악하악.... 
" Tiger,,, Tiger,,,burning..." 즉!! " 타이거...타이거..." 라는 말만 나와도 섬뜩하네요...
에피9편 마지막 장면의 저 말이 나올때 새벽 4시정도에 어둠속에 혼자 보는데 좀 무섭;;;퍼퍽;;
무서웠습니다...ㅠㅠ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_<)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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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물 디시갤
+ 대물

원래 TV 드라마 포스팅을 안하는 편인데...(뭐 어차피 아줌마들이 많이 보면 시청률이 오르는건가?) 싶지만...;;하하

정말 오랫만에 잼있는 드라마를 마딱드렸네요..;; 성균관 스캔들은 워낙 책을 잼있게 읽다보니 드라마 보다는 사실 책인데 말이죠...왜 성균관 스캔들에게는 설레이지 않는 제마음이...보통 성스같은 드라마를 보면 설레고 귀엽게 보고 그러는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ㅋㅋㅋ 
근데 성스에서는 그러질 않으니 신기하기만 합디다...하물며,좋아라하는 여림까지 말이죠...

대물은 모든 인물들이 좋습니다...하다못해 그렇게 재수없다고 이야기하던 권상우씨까지 그 역할이 마음에 들고 두근거리며, 보게 되는것은 이 드라마의 힘인듯 싶습니다..

1,2회도 나쁘지 않았건만 그전에는 도망자를 메인으로 본방사수했는데, 3회는 도망자에서 대물로 갈아탔습니다만 후회하지 않고 너무나 잼있게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더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건만, 고현정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근데 아놔 이거 어쩝니까!!!

완전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3회를 통해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 코믹한 설정들 하며, 이제부터 대물의 큰 줄기가 될 그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이렇게 코믹하게 그려지다니...
아놔!! 완전 사..사...아니 좋아합니다...크흑;;;ㅠ_ㅠbb
앞으로도 이렇게 즐겁게 시청할 수 있도록 잘 나아가길 바라면서, 사실 좀 불안불안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3회를 통해 그 불안감도 날려 버리고, 하도야 검사의 매력에 푸욱 빠져 버리고, 그 외적인 모든 배우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나쁜 역할들도 다 명연기를 보여주시고, 말할것도 없는 고현정누님의 연기 역시 멋지고 좋습니다!!

대물!! 끝까지 화이팅을 외쳐봅니다!!!훗


덧:) 오늘 도망자 5회 지금 보았는데 도망자도 잼있네요...헐헐;; 이거 큰일인데요? 둘다 잼있어서...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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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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