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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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