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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세콰이아길(초입)에서 크림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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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속 치즈♡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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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짬을 내어 주변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센치해져버린 나를 발견하고선 가을이 온걸 알았습니다...
점점 감상적인 밤과새벽을 맞이하는것을 보면 분명 가을일듯 싶은데 마음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나봅니다. 왠지 이상한 하루가 되어 버렸습니다...후후;;
그리고 한가지 목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3년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테지만, 이곳 블로그에서 꾸준히 포스팅을 해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유는 쓰지 않을 생각이지만, 목표는 써놓아야 더욱더 지킬듯 싶기에, 다짐하듯 이곳에 적어봅니다...아자!!//ㅈ//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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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남자의 계절 입니다. 앞으로 글을 자주 볼 수 있겠군요.
    제 생활목표가 하루에 하나씩 블로그에 살아온 흔적 남기기에요.






                           Polaroid sx-70 | Film T700 | scan

           첫눈오는 그날 나는 가을 첫 사진을 찍었고, 가을을 보냈다...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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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26 2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네요..몇일 안된듯싶었는데..일주일이 훌쩍 지나가 버리다니...
    겨울에는 조금 체력저하로 헤롱헤롱 거리며 살아서 말이죠!! 친구랑 이제부터 운동하고 으샤으샤 해야겠어요...크크크

  2. 버트 2007.11.26 2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느낌.....이승환씨 노래가 떠 오르는! ^^;

  3. 우담아빠 2007.11.26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가을이 가고 겨울이 와버렸더군요..
    이제 겨울이 지나면 1년간 여름만 있는 곳에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4. 딸기뿡이 2007.11.26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내 눈이 어떻게 되었나봐요 후훗! 사랑에 몸부림치는 솔로라 마지막 구절의 문장이 세상에 이렇게 보였다는 거 아니겠어요? 가을첫사진을 '가을첫사랑'으로 켁켁 -_- 나 좀 말려주어요! 낙엽이 저리 수북이 모여있으면 마구 밟아서 특유의 그 소리를 듣고싶은 건 나 뿐인가요? 언니도 그렇죠? 이번에는 안타깝게 낙엽을 못 밟았어요. 다음해 가을에는 낙엽 밟고 좋아하는 딸뿡 사진을 언니에게 주고싶은 밤이어요 헤헤. 진짜 밟고싶어요 으흑!

    • 령주/徐 2007.11.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사랑이라고 읽었어??^^;;

      낙엽이 저리 수북이 모여있으면 마구 밟아서 특유의 그 소리를 듣고싶은 건 나 뿐인가요? <- 나 마구마구 밟아 주었다오!!!역시...느낌좋고 소리 좋아서 마구 가을을 느껴주셨는데..이날밤에 첫눈이 왔지모야...
      차에서 눈을 보며 가을을 보냈어..쩝!!-_-
      내년을 기대하겠사와요!!딸뿡의 사진을..

  5. yamubi 2007.11.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낙엽이 가득가득. 예뻐.
    매일 지나는 공원에 한발만 들여놓으면 낙엽이 가득인데, 그 한발이 안되네. 없어지기 전에 바스락 소리 한 번 들어도 좋을텐데 말야.

    • 령주/徐 2007.11.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예뻐예뻐...사진이 흐린날씨에 늦은오후라 좀 많이 흔들려서 저거 건졌지모야..크크크
      이번가을에 저렇게 낙엽이 많은곳은 처음이였다오!!

  6. 미미씨 2007.11.2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이 폴라의 색감은 묘한게 매력적이에요. 이거보니깐 가을이 있긴 있었군요. ㅜㅜ
    난 가을을 느끼지도 못하고 겨울이 된거 같아요. 그렇다고 겨울을 느끼는거 같지도 않고...계절 감각 자체가 사라진걸까요? -_-

    • 령주/徐 2007.11.27 21:09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실 폴라실제 사진이 더 나은데...어떻게 이쁘게 이곳에 올릴수있을지 방법이 없네요;;; 제 스캔이 쫌 그렇기도 하고..;;
      저도 이번엔 가을을 못느낀 한해가 아닐까 싶어요..문득..창밖으로 은행을 발견하곤 가을을 느꼈는데..이번엔 앙상한 가지만 남은것을 보고 또 놀래면서 겨울을 느끼고 있네요;;

  7. 정 근 2007.11.27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너무 이뻐요 ㅎ
    저도 이번가을에 낙엽사진좀 많이 찍고싶었는데 몇장 없네요 ㅠ

  8. liebemoon 2007.11.27 15: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딸기뿡이님 말씀처럼, 정말 제대로 피어보지도 못한 첫사랑을 접은 것 같은 글귀네요. 혹시 영화 '사랑을 놓치다' 보셨나요? 영화 중에 '어떻게 시작도 안했는데 끝이나니?'라는 말이 나오는데 .. 문득 생각났어요. ^^ 올해는 유독 가을이 짧았던 것 같아서 아쉽네요.

    • 령주/徐 2007.11.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네...보았어요...근데 안보았더라도 그 글귀가 제법 유명했지요??^^;;
      맞아요..올해는 유독 짧았던거 같아요..
      아니면 제가 제대로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구요...
      가을이라 생각했는데 첫눈이 오길래 깜짝 놀랬어요;;

  9. 라면한그릇 2007.11.27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엔 단풍이나 은행잎들보고 '음~곧 낙엽도 밟고 단풍놀이도 갈끄야' 하고 미루다보면 어느새 한방에 다 떨어지고 때를 놓치게되더라구요TT
    블로그의 레이아웃이 마치 예전 편지지중 좁고긴 편지를 연상시키는듯해요~ :D
    그러고 보니 손글씨 써본지가......한참되었네요...

    • 령주/徐 2007.11.27 21:1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라면한그릇님^^
      아이디가 이겨울에 잘 어울리네요..크크 추울때 따끈한 라면 생각이..<- 이야기가 이상하게 빠지는..쿨럭;
      네 저도 이번에 단풍사진 찍으러 가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앙상한 가지들만이 남아버렸네요;; 아쉬워요~

    • 라면한그릇 2007.11.27 23: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어느새 제 닉이 어울리는 계절이네요 ㅎㅎ
      특히 밤만되면 다들 저를 멀리하시거나 굉장히 반가와하시고들 하죠 ㅎㅎ 좋은 밤 보내세요~ (근데 어떤 라면 좋아하시나요?? 전 신라면 먹다 요샌 진라면인데 ㅎㅎ)

  10. 아나니아스 2007.11.27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폴라로이드 색감 너무 좋아요.

  11. 까미유끌로델 2007.11.27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찐~한 은행냄새에 취했을 땐 참으로 은행나무가 밉더니만 ㅎㅎ 현이님의 가을은 이리 아름다웠군요! 역시 세상을 보는 시각이 참 따스하십니다! ^^

  12. lemonkick 2007.11.28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진한 노란낙엽색이 너무 예쁩니다+ㅁ+ 모니터 안으로 손을 넣으면 손가락 끝에서 바스락바스락 거릴 것만 같아요.

  13. 엘렌스토리 2007.12.08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갑자기 폴라로이드 지름신이..ㅠ.ㅠ 너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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