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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0.15  |   감기몸살 (32)






     지독한 감기와 몸살...헤롱헤롱... (+ 무리한 일강화로 완전뻗음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일을 오늘까지 마쳐야해서 약먹고 사투중. + 일끝마침. 철인령주/徐 뷁~

      + Becoming Jane, 2007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본 영화. 그리고 혼자 훌쩍훌쩍 울며...
        아니 영화때문인가...또는 다른이유에서일까? 계속 계속 울고 눈이 퉁
        퉁부어 나오다. 쩝!!-_-; <- 어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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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7.10.15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이런...아프지마요...ㅠㅠ
    푹 쉬고 어여 나아요~~

  2. 딸기뿡이 2007.10.15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 온도 팍팍 올려서 땀 쭈욱 빼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지실 거여요!
    어여 어여 회복해요 언니...
    가을 날은 몸이 아프면 아니된답니다.
    깬다군 아저씨가 지극정성으로 간호하여 언니가 어여 낫길!

    • 령주/徐 2007.10.16 05:00  address  modify / delete

      깬다군은 자고있고, 전 이렇게 깨어있네요..쿡쿡~
      전 몇년동안 감기 안걸리고 있었기에 자만했나봐요..-_-;
      딸기뿡이도 감기조심요~

  3. alice 2007.10.15 14: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보네요.
    어여 나으세요.
    병원도 꼭 다니셔야해요~

    • 령주/徐 2007.10.16 05:01  address  modify / delete

      걸릴락말락 그렸는데..드뎌 걸려버렸네요;;
      이번엔 빨리 나을려고 약도 먹고 으샤으샤중입니다!!
      앨리스님도 감기조심요~

  4. 도로시 2007.10.15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나.. 감기라는 놈은 널 피해가지 않았구먼.. 이런.. -_-
    아픈 와중에도 글을 남기다니..
    몸 조리 잘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 령주/徐 2007.10.16 05:02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하루종일 컴퓨터일을 하고있으니 당연히 블로그에 오게되고 글한번 남기는 센쓰~크크
      너도 감기조심해..특히 아프지마!! <- 강조

  5. 우담아빠 2007.10.15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윽. 쾌차하셔요.
    요새 감기 조심하셔야 하는데..
    푹 쉬는게 감기에는 가장 좋아요^^

  6. yamubi 2007.10.15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의 힘을 빌어 여전히 일과 싸우고 있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푹 쉬어야 금세 나을텐데. 얼른 나아.

  7. 쌍둥아빠 2007.10.15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환절기라 저도 약간 감기증상이 있긴한데.... 잘 버티고 있습니다 ^^

    • 령주/徐 2007.10.16 05:0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약간의 증상이 보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게 결국에는 이렇게 되더군요..
      쌍둥아빠님도 감기조심이에요...!!

  8. icanfeelyou 2007.10.15 1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나아지시길 빌어요~/ㅇ/

  9. liebemoon 2007.10.15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환절기 감기 무섭죠;_; 며칠 푹 쉬시고-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바래요!

  10. 정 근 2007.10.15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환절기라서 주변에서 다들 감기로 고생하시네요;
    얼릉 낫길 바랍니다 ㅠ

  11. seevaa 2007.10.15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코가 울어요~ 재채기도... ㅠㅠ;;
    빨리 나으세요~

    비커밍제인보시다 왜 우신건지...??

    • 령주/徐 2007.10.16 05:08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때 빨리 잡으세요..독해지기전에..ㅠㅠ
      seevaa님 돌아오셨군욜♥

      제가 어렸을때 오만과편견이라는 책을 너무 좋아했거든요..사춘기시절에..아주어릴때 멋모르고읽곤 다아시에게 반하고 그랬었죠..
      그래서 그런지 이 비커밍제인이 저에겐 좀 남다른 영화입니다..그 작가의 일생중 한부분을 본다는것에..
      또 자신의 어느부분을 비추어 오만과편견이 나왔다는점에...또한 결말이 달라서...다운받아보고 극장간거라..내용도 알았거든요..근데 다운받은 자막보다 극작용자막이 더 좋더라구요..몇몇부분은 좀 극장이 가볍게 되어있어 그건 좀 깨더라는...-_-;;

      아 사설이 깁니다...그러다보니 두번째보는게 더 울컥하고 괜시리 마음이 아파서말이죠..마지막장면이 잊혀지질않네요..혼자보니 몰입감도 대단하고 느낌이 틀리더라구요..첫경험이 원래 무진장 좋으면 그렇잖아요?^^;;

      다른분에게는 어떤영화일지몰라도 저에겐 특별한 영화가 되버렸어요>_<

  12. fantastic902 2007.10.16 0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보는 감기에 안걸린다고 하자나요
    군대 다녀온 이후로 7년동안 감기가 안걸리고 있습니다 ..바보됐나봐요 '-'

    • 령주/徐 2007.10.16 05:09  address  modify / delete

      헐...전 그럼 한3-4년간 바보였;;;퍼퍽!!
      저도 안걸렸었거든요..근데 작년 겨울부터 자꾸 감기에 걸리네요..이게 어찌된것인지..쿨럭;;
      한번 심하게 걸리고나니 그러네요..ㅠㅠ 원래 잘 안걸리는사람이 한번 걸리면 지독합니다..판타스틱님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13. 2007.10.16 05: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iris 2007.10.16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금 목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목을 쓰지 말아야 하는데 안 쓸수가 없으니 더 힘드네요.
    령주님도 약 드시고 어서 나으세요 ^.^

  15. 버트 2007.10.17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병원 다녀왔나 몰라요?

  16. 우득 2007.10.17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넝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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