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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11.05  |   인천대공원 메타세콰이어길
  2.     +   2011.10.20  |   남이섬의 단풍 (12)
  3.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메타세콰이아길(초입)에서 크림이와 함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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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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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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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4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ㅠㅠ

  2. 돼지꿈 2010.10.0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정말 겨울같은가을이네요.어젠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ㅋ

    사람들 채비가 참 빨라요, 언제 부지런하게 다들 옷을 꺼내셨는지.ㅎㅎ

  3. mmiya 2010.10.0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좋다.
    그런데, 저렇게 바닥에 눈높이를 맞추려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찍는 거야?
    아님 엎드려서?

  4. jongheuk 2010.10.04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요.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하루중에서도 아주 찰나의 시간만 느낄 수 있고..

  5. 미미씨 2010.10.04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점점 사라져가고 여름 담에 바로 겨울이 올거같아.

  6. Raycat 2010.10.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때문인지 기온이 빨리 내려간거 같아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눈이 좀 내려주고 머플러를 할때 쯤이 바로 겨울 ㅋㅋㅋㅋ

  8. 딸뿡 2010.10.12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실제의 가을은 쌀쌀한 초겨울 날씨인데 언니 사진 속의 낙엽은 온전히 스산한 가을 느낌 그대로. 좋아요 좋아. 아, 그러고보니 단풍 놀이를 한 번도 못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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