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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0.06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10)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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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06 0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저도 보고싶어 할 영화인것 같아요~ +_+

  2. 돼지꿈 2010.10.06 14: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레일러속 첼리스트가 멋지네요. 좀 비좁은게 꼭 스타일. ㅋ

  3. Raycat 2010.10.06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이 좀 궁금하군요. *.*.

  4. 2010.10.0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0.09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제가 댓글을 남기지 않았나요?에고;;
      우선 몇몇 저의 댓글을 보시고 글을 남기신듯 싶은데..제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배포를 안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그저 혼자 쓰고 싶어 만든것이라 배포용으로도 안맞고 거의다 이미지들이기에 이렇다 할것도 없고...그냥 보통스킨에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편집해 놓은것이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이렇게 글까지 남기셨는데 좋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꾸벅;;ㅠㅠ

  5. 딸뿡 2010.10.1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얘를 당장 어둠의 루트로.. 아 궁금하여라. 대체 이 영화 개봉은 언제한 거예요?
    아오, 이런 웅장한 음악이 등장하는 건,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에 음향 빵빵한데서
    봐야 하는데... 아쉽다. 요새 하드 디스크에 영화들 차곡차곡 재어놓는데 얘를 당장!

    • 령주/徐 2010.10.17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말이...ㅠㅠ 그냥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그거 외에는....그냥 느낌 좋은 영화랄까? 캐릭터들이 좋았던 영화였어..후훗
      나 요새 영화를 잘 안보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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