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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4.12  |   일상 (26)




















내 뒷모습...우람하여라...ㅠㅠㅠㅠㅠㅠ 겨울동안 너무 살쪄써!!!흑;;
아 내 머리...지금 저렇다...너무 길어....그것도 생머리..촌시려...ㅠㅠㅠㅠㅠㅠㅠㅠ
미미언니네 가서 파마하는걸 보고 나니 얼른 파마하고 싶어졌;;;퍼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쯤에 꼭 파마해야지...아잣!!! 어떤파마할까?흠;;;; 오랫만에 지지고볶는(응??)건데...









오랫만에 동대문가는길에...3월 말...

예약포스팅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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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__ 2010.04.12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흑백사진...
    너무나 분위기있는데요???

    바쁜 동대문 주변(!)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사진들이에요
    근데 마지막 사진에 가운데 자전거 타시는분 표정 강렬해욧 ㅎ
    카리스마가 느껴진답니다 ㅋㅋ

  2. 몽포수 2010.04.12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드디어 님의 뒷모습을 뵙게 되는 군요.. 영광입니다. ㅋㅋ
    긴 생머리의 뒷모습... 촌스럽다니요.. 뭇 남정네의 로망인데...
    딱 뒷모습 보고 한번쯤 뒤를 밟고 싶어질 것 같은...
    열심히 추월해서.. 꼭 한번 앞모습 확인 하고 가고 싶어지는 뒷모습.. ^^

  3. 쭌's 2010.04.12 1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수를 끝내시더니~~ 포스팅 러쉬를~~~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이거 너무 활동이 뜸하신거 아니에요?
    왕성한 활동을 부탁합니다 ㅋㅋㅋ

  5. Raycat 2010.04.12 1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웅군도 겨울동안 좀 우람해 졌습니다...
    웅이군과 함께 뜀박질을 하시는건.... 파마하시고 인증샷 !!!

  6. iris 2010.04.12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이에요!
    넘 뜸하셔서 궁금했더랬지요.
    머리가 진짜 길으시네요. 전 이제 머리를 못 기르겠어요. 조금만 길러도 귀찮아져서 ㅠ.ㅠ
    긴 머리 부럽습니당~~

    • 령주/徐 2010.04.14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아이리스님...오랫만이여요!!ㅠㅠ
      머리가 길르기 어렵지 기르고 나면 자르고 손질하고 하는게 전 오히려 더 귀찮;;퍼퍽;;
      단발머리는 정말 손질 많이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파마가 편한가? 싶기도 하고..하하하;;

  7. 환유 2010.04.12 2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일 보고 접하는 일상인데..
    흑백사진으로 만나면 어딘가 모르게 조금 더 특별해보여요.

  8. 금드리댁 2010.04.13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판이 제 반쪽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려 ㅠㅠ

  9. 미미씨 2010.04.13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가 많이 길렀네? 나도 저렇게 길었어. 그래서 훅~잘라버렸어~~
    완전 시원해~~ㅋㅋ

  10. tasha♡ 2010.04.13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로 우람해 보이지 않는데요..... ^^;;

  11. 2010.04.13 16: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4.14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단발머리가 부러운...ㅠㅠ
      왠지 단발은 관리하기 어려워서..ㅠㅠ
      긴머리는 그냥 질끈 묶으면 편해서;;하하하;; 사람에 따라 생각이 좀 달라요..그쵸?흐흐

  12. 딸뿡 2010.04.14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언니, 겨우내내 머리 엄청 기른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이 정도로 길지 않았던 것 같은데. 물론 사진으로 봤으니~ 언니의 생머리 뒷모습을 보니 새삼 새롭다는~ 딸뿡은 맘에드는 머리가 하나 있는데, 그걸 완벽하게 해주는 미용실을 찾을 때까지 계속 생머리로 있을 거여요 히히.. 언니, 나랑 머리 길이 비슷하겠다아~ 파마를 안 하면 진짜 한여름엔 똥머리 하고 다녀야 할지도... 보는 사람이 월매나 덥겠어욧.

  13. 미르 2010.04.16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가 굉장히 기네요.^^
    앞모습은요? ㅎㅎ
    여름을 기대하겠습니다^^

  14. 혜아룜 2010.04.16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이뻐요!
    전 작년에 계속 단발머리 였던지라 초큼 질려서 머리 기르고 있어요. 근데 어깨까지 기르니까 여기서 정체기가 오더라고요. 어쩜 이렇게 안 자라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얼른 길러서 묶고 다니고 싶건만!! 동대문시장! 학교 다니면 동대문역에서 사람들이 어찌나 많이 내리던지 ㅎㅎ 놀러다니고 싶은데 지금 시험기간이예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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