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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6.28  |   타로카드....처음으로 내게.. (32)

안녕하세요 령주님 ㅋ
늦게야 이렇게 답변을 보내드리게 되었네요;
그런데 다시 확인해보니..
령주님 질문을 아예 안 적어주셨더라고요;;;
이런 난감한 상황이;; -0-;;;ㅋㅋ
그래서 그냥 대략적인 운으로 풀이를 해드리도록 할게요;ㅋ


라는 글과 함께 메일로 타로점이 날아왔습니다..후후훗


  


전차..
바보..
해..
 
상당히 역동적이면서도 희망적인 아카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나왔던 전차와 바보 모두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임을 알 수 있죠
그리고 바보가 걸어가는 방향은 보이다시피 해를 향해서 이구요
 
전차 아카나를 선택하신 령주님에겐 상당히 여러모로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령주님에게 오직 한가지의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닌 2개 혹은 여러개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겠죠.
예를 들어~ 일과 학업...일과 연애 등등~~~ 문제는 그러한 목표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들이 아니라는 점..
어느 하나에 집중하면 어느 하나는 어쩔 수 없이 어느정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성격의 것들이라는 점..
그 때문에 령주님의 현 상황은 상당히 불안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거에요
아직까지는 이로 인해 커다란 심적 부담감이 있지 않지만..이제 조금씩 조금씩 그 부담감을 커져만 갈거에요
 
바보 아카나는 그런 령주님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지나친 고민과 지나친 생각들은 오히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데 방해만 될 뿐이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 말이죠
오히려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말해준답니다
령주님은 지나치게 생각이 많으신 경향이 있으니까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그 결정에 미련을 가지시길 바래요
쉽게 말해 바보가 되라는 거죠 ㅋㅋ
머리가 나쁜 바보가 아닌...오직 하나만을 생각하는 바보..그런 바보 말이에요
 
해 아카나는 상당히 희망적인 아카나라고 할 수 있어요
령주님이 걱정하고 고민하고 하는 만큼의 어두운 미래가 없다는 거죠
단 하나 알 수 있는 건...령주님은 상당히 대기만성형의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준다고도 할 수 있어요
또 하나 중요한 해 아카나를 보면 서로를 껴안고 있은 모습을 알 수 있듯이..
령주님은 혼자서 무언가를 잘 해나가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같이 보조를 맞춰나갈 사람이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어요
령주님의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그런 목표가 비슷한 이들과 많은 교류를 하시길 바랍니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잊을 수 있도록..
 
^^


낭만 타로술사 러브네슬리님에게서 타로점을 보았습니다..
어떤분이 양보를 해주셔서 제가 두번째 인데도 이렇게 볼수 있게 되었어요..으흐흐 <-


질문을 제가 모르고 남기질 못했었는데...저렇게 메일로 보내주셨더라고요..
뭐랄까 와...진짜 신기하다...가 우선 첫느낌이였고요...후훗
그리고 아 그렇구나..라는 끄덕임과 함께...조금더 생각도 해보게 되고...^^


어쨋든 막 기분좋고...저 처음이거든요...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보지를 않아서...그쩍그쩍...
여하튼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러브네슬리님 블로그


 
ps - 어머 네슬리님을 레슬리라고 계속 쓰고 있었음...죄송..orz...바부탱..크아악~~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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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6.28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연달아 쭉쭉 포스팅 모드입니다만...크크크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후훗

  2. 시네마천국 2008.06.28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온다고 하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타로점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ㅎㅎ

  3. 건빠건프라 2008.06.28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타로카드 재미있네요 ㅎㅎ 령주님하고 잘 맞아요? 주말에 비온다는데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집에서 비소리나 들으면서 쉬어야 겠어요 ㅋㅋ(맨날쉬면서)

    • 령주/徐 2008.06.28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맞고 안맞고는 모르겠고...그냥 마냥 신기...그랬어요...하핫;;
      비가오는군요...오호호호...전 일합니다..ㅠㅠ털썩~

  4. 딸뿡 2008.06.28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언니가 했군요 후후! 네슬리님 집에서 타로 점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건만 헤헤~
    맞다! 나는 얼마 전에 만난 동생이 타로 점을 잘 보는 아이라... 네슬리님집에서 뽑은 세 장의 카드를 고스란히 설명해주고 알려줬더니.... (결과가 궁금한데, 언제 내 차례가 돌아올 지도 모르고 해서) 그 동생이 잘 풀어서 설명해주더라고요 후후! 나도 마지막이 'sun' 이었어요.. ^^

    • 령주/徐 2008.06.28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면히 아침에 갔다가 덜컥...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해보았지...으흐흐
      좀 쑥쓰러워서 말야...하핫;;
      너도 마지막에 sun이였구날...오호~여하튼 굉장히 신기했어...후훗

  5. Raycat 2008.06.28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 나둥 지난번에 한번 걸려서 타로 봤었다는...

  6. alice 2008.06.28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맞나요?
    저도 살짝 궁금해지네요.
    러브레슬리님 블로그에 어여 가봐야지.. =3=3=3

    • 령주/徐 2008.06.28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는것도 조금은 놀랐지만...신기했어요..으흐흐
      앨리스님도 타롯점 보시나요??
      전 처음이라 그냥 마냥 신기했어요..^^

  7. 바다 속 구름 2008.06.28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달전에 아는 언니를 만나서 타로점을 첨 봤었는데
    너무 잘 맞아서 놀랐었던 경험이 있어요.
    재미로라도 점같은거 보러 간적도 없을만큼 그런거 안 믿는 저거든요.
    말이 아는 언니지 얼굴 본적 몇번 안되고 그날 5년만에 만났던
    제 상황 아무것도 모르는 언니였는데 그렇게 맞히니까 어찌나 놀랐던지^^;;

    령주님은 어떠셨어요?
    고개 끄덕끄덕거려질만큼 괜찮던가요?

    • 령주/徐 2008.06.28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진짜 신기하셨겠다...+_+
      그것도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니셨다니...그쵸?
      전 직접 본적이 저역시 없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 싶어요...
      궁금하고 신기하고 그래서 말이죠...

      저도 돈주고 하고 그런걸 싫어하고 점도 안믿어서..좋으면 좋구나 하고 웃는편이라..하하하;;
      네 고개가 끄덕거려질만큼 전 신기했어요~^^;

  8. joeykim 2008.06.28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해보고싶네요.....가서 해봐야겠네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6.28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번 해보세요...
      근데 이게 러브레슬리님이 매번 하는건 아니신거 같은데^^;;
      joeykim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후훗

  9. ch__ 2008.06.28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웬지 저도 저거 호기심 가는데...
    러브레슬리님한테 신청을 한번 해봐야겠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 령주/徐 2008.06.30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그래요..
      네슬리님이 잘 풀이해주신거 같아요^^ 좋은방향으로..후훗
      나중에 러브네슬리님네에서 올라오면 신청해보셔요...크크

      아 벌써 주말이 지났네요~철희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10. Julie. 2008.06.28 2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네슬리님타로점 봤어요 악마 모 이런 극단적인 카드만 걸려서 맘 졸였는데
    그런 맘을 아셨는지 잘 봐주셨어요 ㅋㅋㅋ 잘 봐준다고 되는게 아니지만,ㅋㅋ;

    • 령주/徐 2008.06.30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Julie님도 보셨구나...+_+
      잘봐주셨군요...저도 보다시피 잘 봐주신거 같아요~~
      그리고 좋은말은 들으면 기쁘고 더 잘되는거 같아 좋은거 같아요...후후후;;

  11. 히어리 2008.06.2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어번정도 인터넷상의 타로홈에 가입해서 봤던적이 있었는데...신기하더라구요^^
    수많은 종류들과 이쁜 타로카드들을 보고 한번 더 놀랬구요.
    제 주변에도 두사람이 타로점을 보곤 하는데 마냥 신기하다- 이 말밖에는 안나와요.
    벌써 주말중 하루는 거의 지나가고 있네요.
    일요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령주님!

    • 령주/徐 2008.06.30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_+ 신기하죠? 저도 진.짜. 신기했어요...
      그리고 타로카드 정말 신비해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갖고 있고 싶어지는걸료?후훗

      히어리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12. comodo 2008.06.29 0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때요? 좀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것들을 일체 믿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으핫.

    • 령주/徐 2008.06.30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는것도 그렇지만...정말 신기하다고나 할까...그래요^^
      저도 돈주고 점보거나 타로점을 본적이 없어서 처음인데...그래도 신기해요..좋은이야기는 믿고 싶어 지니깐요~~후훗

  13. 라면한그릇 2008.06.29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로카드는 정말 신기한거 같긴한데 풀이 해주는 사람이 잘해줘야 하는거 같긴 해요
    한편 겁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 타로점입니다.

    • 령주/徐 2008.06.30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역시 풀이해주시는 분이 잘해주셔야할꺼 같다라는 생각을 저도 했어요...^^;;
      저도 처음에 망설이기도 했는데....점도 보지 않고 그래서...
      근데 잘한거 같아요...네슬리님이 잘해주셔서 기분 좋아요~후훗

  14. 센~ 2008.06.30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슬리님 타로점은 왠지 사실 좀 행복하게 해준다고 할까요?
    저도 실제로 보았을 때 마음이 많이 위안이 되었어요..그리고 또 제 시기랑 맞아떨어지는 카드..
    정말..감동이었다는..그리고 참 네슬리님은 맑은 사람인 거 같아요.
    게다가 미소년이고 훈남이라서...캭캭(제가 부산 갔을 때 만났는데 넘넘 귀여우셨어요!)

    • 령주/徐 2008.06.30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맞아요....뽑고 나서 뭘까? 막이랬는데...
      보고나니 행복해요..좋은이야기만 해주셨고..^^;;
      그리고 은근히 맞아떨이지는 느낌이라 깜짝 놀라고 말이죠!!하핫;;;

      아앗!! 미소년 훈남이라 하시면...+_+ <- 어쩌니 나 너무 좋아한다..모드입니다..꺄악~!!

  15. 후여리 2008.06.30 1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
    저두 타로점좀 봐달라고.. 러브네슬리님께 조를까요..? ㅎㅎㅎ
    와봥 부러운대요... ㅎ ㅎ ㅎ ㅎ ㅎ ㅎ

    • 령주/徐 2008.06.30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조르시면 해주실까요??ㅎㅎㅎ
      나중에 후여리님도 하시면 이야기해주세요...
      느낌이 어떠셨는지...맞는지...신기한지..히힛

  16.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센~님의 글이 난 왜 눈에 확 들어올까요.. 흐흐

  17. 러브네슬리 2008.07.21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미소년이라니.. --;;;ㅋㅋㅋ
    센님이 괜히 띄워주신다는~ ㅋㅋ
    감사합니다~ 령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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