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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2.08  |   담양 가로수길 (82)


























Photography | canon 30D - 17-85mm | Damyang MetaStreets | no CS2


(+) 사진들이 좀 큽니다...그래서 몇장 안올렸어요...크게 보아야 좋을듯한 사진들이라...후훗

정말 오랫만의 블로그 포스팅이 아닌가 싶어요...그러고보니 가을이라고 생각할 무렵부터 계속적으로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근데 오랫만에 들어왔을때 내가 좋아하는 이웃분들이 글을 남겨주신걸 읽으니 왜이리 가슴이 뭉클하고 좋은지..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오래 어딘가를 갔다오더라도 그자리에서 절 반겨주고 계시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새벽에 일하다 뭉클하면서 들어와 어렵게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벌써 2008년이 지나가고 있어요...정말 2008년이 오는걸 무지하게 싫어했던 저였는데 어느덧 훌쩍~!! 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
참으로 짧다 짧다 말로 하지만 정말 짧게만 느껴졌던 한해인듯 싶습니다...괜히 이곳에 뜨문한것도 핑계같아 시간을 쪼개서 계속 포스팅도 열심히 하고 보고픈 블로그분들에게도 놀러가고 해야겠어요...부러웠던 ezina님도 한국에 돌와오셨다고 하시니 포스팅도 기대가 되고 말이죠!!하핫 공부하느라 안보이셨던 이웃 혜아룜님의 포스팅도 올라와져 있어서 기쁘고....잠수쟁이 라라님도 보이시고 저에게 다녀가시고...ㅎㅎ;; 내 오랜 친구에게도 정말 오랫동안 놀러가지 못했구나 싶어 오늘 다녀오고...^^;;
그렇게 새벽을 보내고 아침이 왔네요...



답답한 마음에 새벽에 차를 끌고 가고 싶었던 담양의 메타길을 갔었습니다...역시 11월 말이 장관이였는데....놓쳐버렸어요...ㅠㅠ 하지만 나름 새벽공기가 좋았습니다...
2-3년전에는요...이길이 그렇게까지 유명하지는 않았었어요!! 그래서 표지판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었는데....꽤 유명해져서 찾기도 쉽고...메타가 역시 엄청 많이 컸더라고요....그때도 이렇게 컸었나 싶게...깜짝 놀라고 말이죠...그리고 역시 전라도를 간김에 맛있는데 떡갈비와 대나무통밥은 아쉽지만 못먹었고, 상다리 부러지게 한정식도 먹고 왔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음식들로 괴롭혀 드리지욥!!으흐흐흐 <- 사악하시고...



미미언니네 갔다가 들은 이 음악이 너무너무 좋아....사실 저도 듣고 있었거든요(소근)...언니에게 올려져 있는건 이은미씨꺼 같던데....그게 더 좋은듯 싶어 찾아서 올려봅니다...이 새벽에 너무나 듣기 좋은 음악인거 같아요...계속 무한 리플레이로 듣고 있습니다♡




잘 지내고 계셨죠??헤헤 다녀왔습니다!!꾸벅~





Poste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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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08 18: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아아, 사진 너무 멋있어요.
    가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구도긴 한데, 가로사진 이었으면 바탕화면 하고 싶어요.
    어제 눈이 와서 그런가, 눈 온 다음에 찍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멋있겠죠? ^^

    • 령주/徐 2008.12.08 2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아아아아 틸님 감사합니다..>_<
      정말 너무 오랫만이에요 틸님...틸님이 안보이실때는 제가 있고...제가 없을때는 틸님이 계시니..후훗

      눈온 다음도 정말 멋져요!!^^

  3. 로리언니♩ 2008.12.08 1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가와요 령주님^_^ 오랜만이에요~ 히히,
    그새 스킨이 짜잔 ! 바뀌셨네용 >ㅅ < 깔끔하고 이뻐요 ~ 오홋

    담양 가로수길도 느므 멋집니당 ㅠ.ㅠ
    전 언제 저런데 걸어보죠? ㅠㅠ ㅋㅋㅋ

    • 령주/徐 2008.12.08 2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오랫만이예요 로리언니님..>////<
      잘지내고 계셨죠??으흐흐흐
      스킨 배포하신분이 워낙 깔끔하게 해놓으셔서...크크

      날이 따뜻해지면 한번 가보세요!!^^

  4. 자작나무 2008.12.08 2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한 해도 다 지나가 버렸네요.

    혹시라도 감기가 걸려서 ...많이 바쁘셔서 ..
    령주님 반가워요.

    자작나무는 요즘 블로그에
    엄청 쌓아 놓은 자료들, 분류하고 정리하느라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

    지금 배경으로 흐르는 음악을 듣다보니 예전 추억의 한 부분이 문득 스쳐지나가네요.

    -
    령주님, 스킨이 바뀌어서 잘못왔나? 했어요.
    다시 나갔다가 들어왔어요 ^^.

    심술쟁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남은 올 한해도 좋은 일들만 늘 함께 하기를 바랄께요.

    • 령주/徐 2008.12.08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이래저래 바뿌기도 하고... 그래서..^^;;

      전 자작나무님 블로그가 궁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엄청난 자료들 함께보자고요!! 막이러면서^^;;

      요즘 너무 춥지요?? 감기 조심하시고요...눈길 조심하시고....전 요즘 추워서 절대 나가고 싶지 않아요...ㅠㅠㅠㅠ

      자작나무님도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내년에는 더 멋진 한해 되시기를 바래요...^^

  5. opus53 2008.12.08 2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무들이 어쩌면 이렇게 곧게 자랐죠? 노래와 더불어 쭉 뻗어 자라난 나무들을 보니까 뭔가 뭉클해지네요. ^^

    • 령주/徐 2008.12.09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liebemoon님 댓글 뒤늦게 보고 아아 우리 동시접속이였구나..ㅠㅠㅠ 알게되고!!에공!!
      네 저도 새벽에 이 음악들으면서 사진들을 주르륵 보니 뭉클하고 블로그 들어오니 뭉클하고 그랬어요^^;;으흐흐

  6. 베쯔니 2008.12.08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2008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

  7. 보거(輔車) 2008.12.08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봐도 멋진곳이죠.. ^&^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8. 환유 2008.12.08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은 11월 말이 절정이군요!
    낙엽이 떨어질 때인가, 막 떨어지기 전인가.....?
    아무튼.....저 사진도 살짝 몽환적인게 좋은데요!
    이른 아침에 찍으셨군요!!! ^^:;

    • 령주/徐 2008.12.09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12월초가 절정이였던때도 있었는데...이번엔 11월 말이였어요...딱 일주일 늦었어요...
      비가오고 바로 낙엽들이 다 떨어져버렸거든요..ㅠㅠ

      환유님도 내년에 한번 다녀오심은??후훗

  9. 키덜트맘 2008.12.08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저. 간만의 포스팅이라 반갑구요
    스킨이 깔끔하니 완전 맘에 들구요
    이 길을 사진에 담아오시는 분들 때문에 맘만 설렌답니다
    가깝고도 먼 길. 메타길^^;
    지금까지 봐온 메타길 사진하곤 왠지 좀 달라 보여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 령주/徐 2008.12.09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너무 오랫만이에요...그쵸??
      키덜트맘님 잘 지내셨나요?? 놀러가서 근황을 보아야겠습니다...으흐흐
      스킨 깔끔하죠...저도 마음에들어 깔기는 했는데 조금 오류가 보여서 어찌할까 고심중이에요...ㅎㅎ;;
      4계절 다 좋은 메타길에 다녀왔어요..^^

  10. 백마탄 초인™ 2008.12.09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 20여일만이군요,,,
    베르메르 글 올리고부터 휙~~ 사라졌던뎅,,,^ ^;;

    마치 눈밭에 나무꼬챙이로 글 쓰는 느낌인데요!!!
    새옷이 모던 하면서 심플한게 담백한 간쥐가 좔좔~~~!! 하하하

    건강하죠?

    • 령주/徐 2008.12.09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게나 되었었나요??계속 몇달만에...또는 몇주만에...자꾸 이렇게 포스팅을 못하게 되었네요..이론..ㅠㅠ
      그래도 백마탄초인님 글보니 기뻐요....으흐흐흐

      간쥐가 좀 나나요??호호호;; <-
      백마탄초인님도 건강하시죠?^^;

  11. RITS 2008.12.09 0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가 달라졌군요~
    우호호

  12. 나스티워먼 2008.12.09 0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효 어서오세욤 :-)
    스킨 넘넘 이뻐요. 깨끗하고 산뜻한 것이.
    령주님 같네용 딱!
    아아 좋아라아..:-)

    • 령주/徐 2008.12.10 0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레이님!!!!!! 보고싶었어요!!막이러면서 <-
      감사합니다...저도 사실 레이님 스킨 너무 이뻐요!! 말은 했지만;;;;후훗
      감사합니다!!
      저도 좋아요!!응?? <- 포인트가...쿨럭;

  13. icanfeelyou 2008.12.09 0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금새 다녀오셨나요?^-^
    저야 사는지역이 광주이니 맘만 먹으면 버스를 타고도 20분이면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하하;

    단풍이 막 들기시작할때 다녀오고 안가봤더니 저렇게 변했군요.
    눈 올때도 안갔;;

    조만간에 다시한번 다녀와야할듯 하네요.^-^

    • 령주/徐 2008.12.10 0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새벽에 스리슬쩍 갔다왔어요..^^;;
      좀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서...하핫;;

      저도 비오고 난후가 갈까말까 하다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차를 몰고 갔지요...^^;;
      근데 저 눈올때 다시 가고 싶;;;근데 마춰서 갈수 있을지..^^;;
      icanfeelyou님의 눈덮힌 사진 보고 싶어요!! <- 못가니 땡깡부리고..

  14. 디노 2008.12.09 0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글이 언제 뜨나 기다리고 있었어요. ㅠㅠ
    사진속의 그곳은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동화속의 풍경 같아요~^0^

    • 령주/徐 2008.12.10 0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방가워요 디노님...
      안그래도 블로그에 가서 요리보고 조리보며...완전 그리웠다고요!!막이래요...크크
      새벽이라 더 평화롭게 보이는거 같아요^^;

  15. MORO 2008.12.09 0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오래간만에 뵙습니다만
    령주님의 인기는 여전하군요

    다들 득달같이 달려와 반기고 있으니 말입니다..^^*

    • 령주/徐 2008.12.10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정말 너무 오랫만이죠?? 그래도 MORO님네 중간에 갔었는데...제가 댓글은 남겼는지 모르겠어요...
      바뿌면 쪼개서 들어갔다가 글도 못쓰고 나오는경우가 많은지라...하핫;;

      MORO님도 반겨주시는거죠?으흐흐

  16. YoshiToshi 2008.12.09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크게 보아야할 사진들이내요. (^^)*
    블코 지나다 사진에 살짝 낚였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령주/徐 2008.12.10 0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블코에서 저에게 링쿠걸어주시는??
      YoshiToshi님이시닷!!으흐흐흐 맞죠??^^;;
      너무너무 방가워요...덥썩!!
      저도 스리슬쩍 가서 댓글도 남기고 했어야 하는데...하핫;;
      저도 낚였었는데 글은 못남기고 나왔었네요..
      멋진사진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17. 쌍둥아빠 2008.12.09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하고 참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제가 노래방에 가면 항상 부르는 애창곡입니다
    음정을 두단계 낮추어서 ...... ^^
    이은미 팬이거든요

    • 령주/徐 2008.12.10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무한 리플레이를 했었습니다..ㅠㅠ
      내내 틀어놓고 있었더랬죠!!!
      쌍둥아빠님 오랫만이에요...ㅠㅠ 잘지내고 계셨나요??^^;;
      이렇게 간혹 쌍둥아빠님을 뵈니 너무 좋아요...글은 서로 많이 못남겨도 이제 제법 오래되었어요...그쵸?으흐흐흐
      쌍둥아빠님네 아이들도 벌써 훌쩍~커버렸으니 말이죠...하핫;; <- 사실 매번갈때마다 음식사진들로 힘들지만...orz;;

      저도 이은미씨 팬이에요..(소근)

  18. 세담 2008.12.09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타세콰이어의 가로수 사진이 신비로와 보이네요~~~
    무언가 새로운 기분으로 복귀하신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 령주/徐 2008.12.10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세담님!!!!!!!!!!
      오랫만이에요...잘지내고 계셨지요??
      메타세콰이어길이 새벽에 너무 좋더군요....한참을 걸었습니다..^^;;
      넵...스킨도 바꾸고 새롭게 복귀하였습니다...세담님도 12월 마무리 잘하시고요...세담님 사진 보러 놀러갑니다!!후훗

  19. comodo 2008.12.10 0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저 애인있어요는 서인영도 부르고.. 소녀시대의 태연이도 부르고.. 갑자기 여러가지 버전이 나돌기 시작하면서 또 한번 수면위로 올라오는 것 같더라구요. 큭큭. 자꾸 어디좀 가지 마셔요!!

    • 령주/徐 2008.12.11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왜 이노래가 다시 들려오나 했더니 서인영이랑 태연 때문이더라고요...ㅎㅎ;;
      둘다 또 잘 불러서;;;
      이제 안갈께요..ㅠㅠㅠㅠ

  20. 달려라 삐삐 2008.12.11 0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전부터 제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 ㅠㅠ
    원래부터 쓸쓸했던 곡이었는데 최진실씨이후로 더더욱 쓸쓸하게 들려요...
    새벽에 적막속에 들으니 더더욱 그렇네요..

    저도 늦은 인사지만 잘다녀오셨습니다~~

    • 령주/徐 2008.12.11 1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노래 처음 들었을때도 너무너무 좋아햇었는데..ㅠㅠㅠㅠ
      가사를 음미하면 좀더 마음이 아프죠..하핫;;
      이은미씨의 목소리의 감성도 한몫했었고...ㅎㅎ;;

      넵!! 다녀왔습니다..^^;

  21. 혜아룜 2008.12.15 18: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담양이네요. 여기도 지나쳤었어요. 주변에 차가 많이 없고 그랬으면 길가에 잠시 차를 세우고 조금 걸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꽤 한적하고 좋지요? 길도 이곳 저곳에 많이 있고. 담양에 갔을 때에 떡갈비를 먹지 못한 것이 어찌나 아쉽던지. 한 번 더 가고 싶어요. 담양이 의외로 볼 것도 많은 도시더라고요. 죽녹원도 좋았고. 사진 보니까 그때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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